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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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표범 실루엣으로 했어. 타투스티커랑 헤나는 지울 수 있으니까 그 방법도 생각해봐.

사실 이런 문신도 있지만... 이건 현실적으로 실행하기 힘드니까 2D나 바디페인팅으로만.
>>851
타투스티커랑 헤나는 이미 해봤는데, 이상하게 나는 잘 지워지더라고.
그것도 무조건 몇 주 가는 게 아니라 잘 안 건드려야 되는 모양인데, 생활 습관상 마찰이 여기저기 많아서... 좀처럼 가만히 있질 못하는 편이거든.
한 일주일 정도만 버티는 정도면 가끔 재미로 해볼 것 같은데, 이게 한번에 깔끔하게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 사이에 중간중간 벗겨지다보니까 좀 애매했어.
타투스티커랑 헤나는 이미 해봤는데, 이상하게 나는 잘 지워지더라고.
그것도 무조건 몇 주 가는 게 아니라 잘 안 건드려야 되는 모양인데, 생활 습관상 마찰이 여기저기 많아서... 좀처럼 가만히 있질 못하는 편이거든.
한 일주일 정도만 버티는 정도면 가끔 재미로 해볼 것 같은데, 이게 한번에 깔끔하게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 사이에 중간중간 벗겨지다보니까 좀 애매했어.
졸려
오늘ㅈ ㅓ녁은 따듯한 비빔면에 계란 2개
나는 비빔면을 너무 좋아해서 너무 자주 두 개씩 끓여먹다 지금은 질려서 잘 안 먹는 상태가 됐음...
2개씩 먹으면 배부르다 vs 안부르다
더먹 가능?
더먹 가능?
뜨빔 조아함?
거참시는 놀이공원 가본지 몇년 됐어?
난 12년전에 간게 마지막
예전에는 충분히 먹었는데 지금은 약간 더부룩한 정도?
뜨거운 것도 좋아해서 가끔 일부러 뜨겁게 먹기도 해.
놀이공원 몇 년 전에 회사 워크샵 같은 걸로 한 번 갔음.
내가 직접 가는 경우는 없어.
뜨거운 것도 좋아해서 가끔 일부러 뜨겁게 먹기도 해.
놀이공원 몇 년 전에 회사 워크샵 같은 걸로 한 번 갔음.
내가 직접 가는 경우는 없어.
아 간만에 롤러코스터 타고싶다
난 롤러코스터 무서워함...
나도 옛날엔 무서워했었지...
어쩌다 처음 탈 땐 고개도 못 들어봤음
어쩌다 처음 탈 땐 고개도 못 들어봤음
바이킹은 잘 타삼?
이 글의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달리자
>>865 첫체험을 월미도로 끊었다가 지옥을 맛봄
ai가 너무 빠르당
뭐가 빨랑
인천 월미도의 상징인 바이킹은 현재 마이랜드의 2층 바이킹 등이 운영 중이며, 과거 유명했던 원조 바이킹은 2024년 8월에 철거되었습니다.
>>870 뭐라고
그럼 얘는 안무서운 앤가?
안돼
00년생 10년생들도 직각으로 꺾이는 바이킹을 맛볼 권리가 있어
00년생 10년생들도 직각으로 꺾이는 바이킹을 맛볼 권리가 있어
국내의 가장 무서운 바이킹 타이틀은 마이랜드의 2층 바이킹이 넘겨 받게되었다.
얮도 무서운가본데
월미도 바이킹이 철거되고, 그 다음으로 가장 무서운 바이킹의 칭호를 넘겨받은 것은
월미도 바이킹이었다
월미도 바이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