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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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뜨빔 조아함?
거참시는 놀이공원 가본지 몇년 됐어?
난 12년전에 간게 마지막
예전에는 충분히 먹었는데 지금은 약간 더부룩한 정도?
뜨거운 것도 좋아해서 가끔 일부러 뜨겁게 먹기도 해.
놀이공원 몇 년 전에 회사 워크샵 같은 걸로 한 번 갔음.
내가 직접 가는 경우는 없어.
뜨거운 것도 좋아해서 가끔 일부러 뜨겁게 먹기도 해.
놀이공원 몇 년 전에 회사 워크샵 같은 걸로 한 번 갔음.
내가 직접 가는 경우는 없어.
아 간만에 롤러코스터 타고싶다
난 롤러코스터 무서워함...
나도 옛날엔 무서워했었지...
어쩌다 처음 탈 땐 고개도 못 들어봤음
어쩌다 처음 탈 땐 고개도 못 들어봤음
바이킹은 잘 타삼?
이 글의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달리자
>>865 첫체험을 월미도로 끊었다가 지옥을 맛봄
ai가 너무 빠르당
뭐가 빨랑
인천 월미도의 상징인 바이킹은 현재 마이랜드의 2층 바이킹 등이 운영 중이며, 과거 유명했던 원조 바이킹은 2024년 8월에 철거되었습니다.
>>870 뭐라고
그럼 얘는 안무서운 앤가?
안돼
00년생 10년생들도 직각으로 꺾이는 바이킹을 맛볼 권리가 있어
00년생 10년생들도 직각으로 꺾이는 바이킹을 맛볼 권리가 있어
국내의 가장 무서운 바이킹 타이틀은 마이랜드의 2층 바이킹이 넘겨 받게되었다.
얮도 무서운가본데
월미도 바이킹이 철거되고, 그 다음으로 가장 무서운 바이킹의 칭호를 넘겨받은 것은
월미도 바이킹이었다
월미도 바이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