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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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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피곤해
바이킹은 잘 타삼?
이 글의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달리자
>>865 첫체험을 월미도로 끊었다가 지옥을 맛봄
ai가 너무 빠르당
뭐가 빨랑
인천 월미도의 상징인 바이킹은 현재 마이랜드의 2층 바이킹 등이 운영 중이며, 과거 유명했던 원조 바이킹은 2024년 8월에 철거되었습니다.
>>870 뭐라고
그럼 얘는 안무서운 앤가?
안돼

00년생 10년생들도 직각으로 꺾이는 바이킹을 맛볼 권리가 있어
국내의 가장 무서운 바이킹 타이틀은 마이랜드의 2층 바이킹이 넘겨 받게되었다.
얮도 무서운가본데
월미도 바이킹이 철거되고, 그 다음으로 가장 무서운 바이킹의 칭호를 넘겨받은 것은

월미도 바이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