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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에 가고 싶은 잡담어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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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3놀이공원에 가고 싶은 잡담어장 (14)

작성자 날치작성일 2026-10-04 (일) 14:33:18갱신일 2026-11-01 (일) 11:22:35
안가본지 참으로 오래 되었구나
놀이공원 하면 롯데월드 수학여행가서 아이스링크 구경하면서 30바퀴 빙빙 돈게 생각난다요
그리고 회전목마 한번 타고 숙소로 갔는데
재밌는거 타야지 그게 모양
탈거 다 타니까 줄서기가 싫었어
맛있는건 드셧삼
놀이공원 국룰 츄-러스는 먹었던거는 기억이 나는데
그것밖에 생각이 안 나드라고.
그래도 즐거웠어
그게 몇년전이엇는뎀
18년전? 그쯤 되었지
신종플루 유행하기 전이었으니
히익 엄청 오래전이넹
그럼 스팸씨 나이가 대충 나오는데 갠춘?
#9 괜춘괜춘
사람들 나이 누가 신경쓰겠어
익명인데 머
앵커 거는거 >>이었지
맞다
요즘 나무위키랑 헷갈렸다
그건 그런데 닉을 달고 있으니까 누군가는 주의깊게 보고있을수도
글쓰는 사람은 없어도 눈팅하는 사람은 은근히 더 있을거임
스팸씨 라는 닉을 쓰는 사람이 어디서 뭘 하는 사람이었는지나, 그런 특정될만한 내용들은 거의 닉 떼고 쓰니 안심하라구
그러쿠만 스팸시는 똑똑한 참치엿다
근데 볼때마다 스팸 먹고시퍼
스팸 길게 썰어서 프라이팬에 구운 뒤 계란 후라이 위에 올려서 케챱 뿌려먹으면 맛있지
요즘 비싸지만...
프레스 햄인데 왤케 비싼거야
그래서 나는 리챔을 애용하지
대충봐도 한 2천원 이상 차이나던데 작은거 기준
므먀먀먀
오늘도 냅다 드러 누울까
방 인테리어 완전히 바꿨다.
책상이 중간으로 오게 바꿨어.
좀 더 기지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안정감이 있다.
조명을 하나 더 추가하고 싶은데 추가하면 또 후회할 것 같은 느낌이...
허참으로 개명햇네
매번 바꿔볼까 해서.
바꿀만한게 또 머 잇지
거참 허참 머가 더 맘에 듬/
거참.
거참허나기수
현재까지는 테스트를 하긴 했지... 내년에 본격적으로 프로추어 라이프 시작할지도.
Attachment
https://dice-challenge-board.netlify.app/

무언가 바이브코딩한 김에 보여주러 왔어...
어, 문제는 없겠지. 다른 사이트에서 마주치면 나인걸 알게되긴 하겠지만.
뭐 딴거라고 숨긴 적도 없고. 들키면 들키는 거지.

최대 100일 혹은 365일짜리 챌린지 보드를 만들 수 있는데, 주사위를 굴려서 진행하기 때문에 운이 지지리도 없을 때나 그 날짜만치 걸림
주제는 디폴트 프리셋 하나 있고, 직접 프리셋을 만들 수도 있고, 빈칸으로 만들 수도 있음
아맞다
참고로 테스트 안해봤어 꺄하하 쓰는 사람이 곧 모르모트다
모기란 녀석들은 30초마다 자가분열 단성생식을 헤이플릭 한계 없이 완벽하게 해내는 생명체가 분명함

아니면 어디서 이렇게 자꾸 나타날 리 없음
새우까스 시켰어 이제 새우버거 안사먹억어도 돼 히히
버스좀 그만 고장났으면
요즘 심심해서 AI한테 커맨드 블록과 명령어만으로 둠을 만들라고 시키고있어
잘 만들드라
주말 동안 친구랑 기어즈 오브 워 E-Day 다 깼어.
일단 지금까지 내가 했던 기어즈 시리즈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던 것 같아.
토요일에 5시간 정도 하고 오늘 7시간 정도 한 것 같은데, 이렇게 게임 오래 해본 것도 오랜만이네.
미친 응용역학
살려줘
전기파리채를 구비함

이모기자식들아이게현대과학이다
후기 들려줭
버스 너무 자주 고장나는데 아예 바꿔라 제발
>>40
이제 끝물일 것 같은데.

>>42
그 동네 버스회사가 돈을 엄청 아끼려나 보다.
모기 대전멸
늦은 맘마 무그러 가는중
머머거
로또리아무거용
잠깐 밖에나왓스
밥무겄어?
궁금한게 있는데 나메 란에 아무나 참나기수나 캔드민 뭐 이런거 적을 수 있어?
다른 판에서 누가 욕하면서 싸운다고 치자
그때 갑자기 어떤 참치가 나메 란에 참나기수 적고
이용규칙 준수해라. <- 일케 적어서 캔드민 사칭하면 어떡하지?
라는 쓸데없는 걱정이 어제부터 머릿속을 떠나지 않네
당연히 가능하고... 내 전용 인증코드도 있긴 해.
별 문제 없을만한 부분이면 나인가보다 하면 되고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인증해달라고 하면 돼.
어차피 이름에 적는 것 외에 특별히 무슨 특수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다보니 사칭한다고 그렇게 문제될 것도 없을 걸. 결국 바로 탄로날 거라..
그렇구나 역시 쓸데없는 걱정이 맞았어
고마워 캔쨩~
으하학
>>50 ㅋㅋㅋㅋㅋ아 방심했다 빵터졌네
>>41 전기파리채를 직작 준비하지 않다니 이제까지의 나는 구제불능 멍청이야
정신나간 인간이 자꾸 들러붙네
>>41 아갸갸⁉️갸갸갸갸갸갹‼️‼️ 🐌⚡️🪲⚡️🦟⚡️🦗⚡️
활협전시작한 이후로 내인생이 달라졌다
달라진지점: 서브컬쳐식 휘황찬란 총천연색 머리색이 이제 조금씩 어색해보이고 있다
아... 안돼!!!
무틀딱의 눈을 떴구나
홥협전 하나 먹은거 갖고 무틀딱이라니..
한자어의 사용 비중이 늘은 거 같긴 한데…
무틀딱은~~~ 절대아니지이
뭔오타가 홥협전 이꼬라지.
밍😻
그 정신나간 인간한테는 정중하게 거절하고 먹금했는데 또 그러면 그때는 쌍욕이 나올지도
북해빙궁의 주인은 응당 눈처럼 새하얀 머릿결을 갖고 있는 것이 순리거늘...!
활협전엔 노화한 사람을 제외하면 모두 동아시아인의 머리색을 지니고 있어서 말이지..
추엉..
손 건조기 바람에 내 살이 퍼지네
맥쭈안주 추천해조
치즈스틱, 감자튀김
>>66 하악!!!!!!!!!!!!!!
엽떡 착한 맛 우마이
>>68 헥헥!!!! 맛나개따
.활협전업뎃이떴다...
打狗棒法‼️‼️ 🐶🧑🦯
나 일하는데 붙잡고 기도하던 그 미친... 또 마주쳤어... 본인도 일해야 하면서 왜 그런거야 진짜... 더이상 마주치기 싫은데.
일단 더이상 말걸지 말라고는 했는데 또 마주치기 싫다 에휴.. 먹금이 잘 안통하더라.
엥
이것저것 먹고싶다
마블 실사 영화 보면서

"같은 곳에서 만들어서 그런가 그림체가 다 똑같네..."

라고 생각했다.

다시 말하지만, 실사 영화를 보면서
23시간연속 활협전하고 쓰러져서
지금까지 커어어어 드르렁함
참고로 활협전 엔딩까지 반왔음
아직엔딩도못봤어
대체뭐야....
새벽에 깼으니 다음엔 제대로 잘 차례
그리고 어제부터해서 16시간 밀어서 엔딩을 봤다.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먼작귀를 239화까지 다 봐버렸어
내세상이 무너졌어
그거 그냥 길게 쭉 보고 싶은데 너무 짧게 끊어둬서 보기 힘들더라...
나도 그래서 유튜브에 올라왔던거 다운로드 받았다가 페이스대로 쭉 몰아봤는데
밥먹을때마다 보니까 4시간 훌쩍 사라졌어
찾아보니까 239화 이후로도 좀 있는 것 같던데 이것처럼 몇시간짜리로 쭉 몰아볼 수 있게 내주지 않으려나~
오프닝이랑 엔딩을 좀 잘라줬으면 좋겠어.
맥은 아이패드를 추가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원래는 그냥 말 그대로 확장 모니터 정도였거든.

오늘 처음 알았는데 이제 터치도 먹더라.
이게 되는 줄 알았으면 이미 예전부터 열심히 썼을 텐데...
세상은 대 먼작귀 시대를 맞는다
순살양념게장 샀어.
살짝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빨리 내일 밥이랑 같이 먹고 싶다.
클로드 코드 주간 사용량 82%... 이번에 다 쓰면 금요일까지 봉인이다.
아슬아슬하게 작업 중.
캔쨩캔쨩
지정한 어장의 새 레스 푸시 알림 주는 안드로이드 앱 만들었는데 배포해도 될까?
20분에 1번 새로고침하는 구조야!
?
별로 추천은 안 함. 앱에 문제가 있을 경우 실제 사고가 발생하는 건 참치 게시판인데 너가 거기에 대응할 방법이 없으니까.
전기파리채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

교양을 배드민턴으로 들을 걸 그랬다
>>89 타당한 우려군 ㅇㅋㅇㅋ 배포는 안 할게
php 난리났구나아
픽시브가 막혔어
추천 안함 꾸준히 눌러도 보기 싫은건 계속 뜨네 진짜..
불닭볶음면 남은거 먹는건 미루고 카레랑 함박스테이크 먹어야겠다
>>92
lightuna였으면 우리도 그랬겠지.

>>93
어쩔 수가 없더라. 무슨 의미가 있는지 솔직히 전혀 모르겠음...

>>94
불닭볶음면이 왜 남아...?
2개 끓인거 아닐까
>>96
2개가 왜 남아? ...(반복)
대지가 아니라서?
도루묵이 생선이었구나 처음 앎
잠깐 뭐 쓸려고 했는지 까먹었다
나는 맨날 그래
그러고 다시 금방 생각나긴함
동생이 나무젓가락으로 과자 집어먹는거 보고 따라하기 시작함. 손 안 더러워져서 좋네.
수저로 퍼먹으면 간단한뎁
나 가을탄다.
끼약
냉동 도시락 하나 남아있는거 늦게 발견했다
마싯겟다
무슨 도시락이야
곰곰 김치볶음밥😻😻
>>98
그 말인즉슨 내가 대지란 말이렷다...!

>>104
수저가 편한 애들도 있긴 한데 수저로는 좀 미묘한 애들도 있다보니 젓가락이 무난하지 않나.
오타마톤 주문했어. 아마 토요일에 올 것 같아.
>>91
단순 알림이 아니라 정말 푸시 알림이 필요한 거면 웹 푸시를 구현해볼까...
오
댇자라이더
컵라면 2가지 6개 총 12개가 너무 많아서 4개는 동생 줬다. 나는 그냥 다양한 컵라면이 담겨있는게 나으려나.. 그중에 내 취향 아닌건 또 동생 주고.
일요일에 어디 갈까 말까 음...
일요일날 따닷해서 나들이 하기 좋삼
역시 올해는 대학 못 가려나
내일은 웹 푸시를 테스트해봐야겠다.
구현은 됐는데 테스트가 좀 힘드네.
젠장 캔드민이야

우리는 그를 찬양해야 해
뭔가 동작이 좀 이상하다고 해야하나 좀 비참하다고 해야하나... 하는 부분이 있어서 걱정이 좀 되지만 솔직히 내 알바 아니지. 어차피 난 알림 기능 안 쓰니까.
비참한 동작이란 대체 어떤 거길래
음... 맥 사파리에서는 알림을 선택해도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지. 맥 크롬에선 잘 동작하지만 사파리랑 반대로 알림 소리가 안 들리지.
윈도우에서는 어떻게 동작할지 잘 모르겠고... 안드로이드랑 아이폰도 테스트 못해서 사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아마 내일 이슈트래커가 불탈지도...
이러다가 참치어장 공식 앱이 나오게 될지도 모르겠슨
아마 앱은 굳이 안 만들거고, 아이폰 기준으로 PWA(홈에 추가) 해서 써야돼. 아이폰은 그냥 브라우저 웹 푸시가 안되고 꼭 PWA로 만들어야 된다고 하더라고. 사실상 앱이 되는 거지 뭐.
뭔지 알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뭔가 알림 간격 문제가 좀있어서... 간격을 두자니 일부 알림이 누락될 거고, 간격을 안두면 경우에 따라 알림이 꽤나 날아올텐데... 싶은 느낌. 뭔가 이제 와선 게시판보다 메신저가 되어버린 것은 아닌가 싶어.
내일 하루종일 실사용자를 재물로 테스트하는 수밖에 없어!
일단 공지나 올려둬야겠다.
근데 알림은 어떤 느낌?

게시글 하나 설정하면 그 게시글에 새 레스가 올라올 때마다 알림이 오는 형식?
1. 계정 필수.(누구한테 보내느냐... 때문에 필요함.)
2. 각자 주제글 단위로 알림 구독.(최대 수 있음.)
3. 해당 주제글에 누군가 글을 쓰면 알림이 옴.
해당 주제글을 이미 보고있거나 자기 자신이 쓴 경우에만 알림이 안와.
대혁명의 시대 도래

그리고 해외 인증용이었던 로그인 기능이 이렇게 쓰이는군...
원래 이런 느낌으로 쓸 예정이 있긴 했으니.
테스트
테스트2
테스트3
테스트4
테스트5
잘 동작하는 것 같군.
이제 기다릴 뿐.
맥에서 알림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는 문제는 어쩔 수가 없는갑다...
와 알람이다
알림 잘 오는지 확인해봐.
PC보단 모바일에서? 앱 켠 상태 + 주제글 보고 있는 상태에서는 안 오니까 앱 내린 상태에서 잘 오는지 보면 돼.
일단 컴퓨터로는 잘 되는 것 같은데 잠시
기왕이면 무슨 폰 쓰는지도 알려주면 좋겠어.
딱히 변태아저씨 같은 건 아니지만.
방금 pwa 만들어서 들어왔음

기종은 갤럭시 노트 9래
뭔가 엄청 오래된 기종 아닌가.
안드로이드는 PWA가 아니어도 알림이 오긴 할 거야.
PC에서 다른 앱을 보는 도중에는 알림이 안 오는 문제가 있군. 고쳐서 올려야겠다.
아직 정정하시다구

그리고 모바일 브라우저로도 사이트 알림 설정 해야하는군. 방금 해놨음
그럼 이제 알림을 즐기는 것만 남았어...
알림 야호-
버그 오이데 오이데
oh

내 모바일로는 푸시 알림이 안 오는듯.
거짓말하지마!
대체 뭐지 진짜로 버그가 온 것인가?
일단 맥이랑 아이폰에서는 매우 잘 온다만.

원래라면 안드로이드에서 더 잘 왔어야 하는데.
컴퓨터로는 딴데 보고 있어도 알림이 오는데

모바일은 브라우저도 PWA도 꺼놨는데 안 오는 엉엉쓰한 상황
컴퓨터랑 모바일이랑 둘이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채로 켜놔서 그런가

일단 다른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잘 되는지 함 살펴보죠
여기서는 아무튼 날치 씨가 뭔가 잘못했다고 하지 않으면...!

가끔은 이래서 안드로이드 기기를 하나 준비해야하나 싶기도 해.
물론 그걸 핑계로 최신형 갤럭시탭을 사는 건 좀 아니겠지...
크아악 난 마피아가 아니야 이 시민 녀석들
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TNO6iYS5M4__WzSrCyX6jSR5wqOeOR_xVjPwu5ZUIeCpki-VIRnhqxIZg&s=10


갤탭너무갖고싶어병에 걸리셨습니다
뭔가 아이패드는 기능에 제약이 있으니까 갤탭이 있으면 그걸로 개발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하게 돼.
갤탭이 생긴다면 마참내 참치어장 정식 애플리케이션의 출범이 머지 않았다는 것인가
아니, 역시 앱은 만들지 않을 것 같음. 앱 만드려면 일단 애플 개발자 계정을 사야하고, 등록 심사에 뭐에...
결국엔 PWA가 앱이랑 다를 게 없기도 해서 굳이 만들 필요가 있나 싶어.
그거 등록이 생각보다 귀찮구나...
요즘엔 죄다 웹앱이라 푸시까지 웹 푸시로 대응할 수 있다면 브랜딩 같은 게 아닌 이상 굳이 앱을 만들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하네.
특이점의 시대가 도래했다
위젯, 잠금 화면 라이브 액티비티, Siri나 단축어, 공유 시트에 등록하기, 생체 인증과 키체인 연동, 백그라운드 위치, 블루투스나 NFC(iOS는 웹에서 거의 막혀 있어) 같은 것들이야.
알림을 세밀하게 다룰 수도 있어. 카테고리별로 켜고 끄기, 알림 묶기, 답장 버튼 같은 거야.
---
의외로 만들 이유가 꽤 있긴 한듯... 물론 우리랑은 상관 없는 것들이긴 한데.
어디 회사에서 각잡고 서비스하는거면 모를까 우리는 괜찮구나
우리 같은 경우면 로그인을 지문이나 Face ID로 할 수 있다--정도 아닐까.
사용자 위치 같은 걸 굳이 수집하거나 블루투스로 뭔가 연동하거나 할 것도 아니니까.
사용자의 위치와 검색기록을 수집해 알고리즘화하여 보다 취향에 맞는 주제글을 제공...
실제 사용자 위치랑 관련있는 주제글이 있으면 위험할 것 같은데...
포커스 테스트.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미리 그 기능을 빼놨구나

역시 캡틴의 선견지명이야
뭔가 포커스 빠졌을 때 알림 오게 하는 건 동작하지 않는구만...
아무리 주제글이 켜져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앱 보고 있는 동안에는 알림이 왔으면 좋겠는데.
아니네. 잘 오네.
이제 남은 건 비용이 얼마나 나오느냐 정도인가...
오오 캔황
오타마톤이 오고있군
웹 푸시 적용도 잘 된 것 같으니 오늘은 피자나 먹을까.
참치캔 그냥 퍼먹어도 맛있는데
그러고 보니까 나도 피자 먹고싶은데 냉동피자 말고는 미니피자 파는데가 없네
요즘엔 고피자 같이 1인 피자 파는 곳도 꽤 있긴 하지.
나는 큰 거 하나 사서 하루 종일 먹고 다음날에도 먹고 그래.
파파존스 먹어야지.
치즈스틱도 시켰지?
아니, 텐더 시켰는데...
브라우니는?
브라우니가 있는 줄은 몰랐는데.
예약일 꼭 바꿔야 해서 주말이지만 일단 카톡 남겼다
어라

혹시 저만 알림 해제 안되나오
뭐가 안되는데
게시글 알림 해제가 안됨

사이드바에서도 상단 알림에서도 해제나 삭제가 안 되고

정확히는, 눌러도 0.1초만에 되돌아오는 느낌
아 사이드바는 등록만 될 거야. 탑바에서 제거 가능
탑바에서도 비슷하게 삭제가 안 되는 중임.

제거하려고 해도 계속 남아있네 이거
엥 그러게
버그인듯 고칠게
감사감사사
디비 삭제 권한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이제 될 거야.
아 됐당
야호 고마웡
알림이 오니까 편하긴 하군.
현재 기준으로 알림 기능을 쓰고 있는 사용자는 7명 밖에 안 돼. 다들 공지를 너무 안 보는 걸까, 아니면 정말 필요가 없는 걸까...
필요는 할 텐데

사실 웬만하면 다들 밑에 있는 주제글 목록부터 보지 공지는 안 봐서 그런듯
스레드 쪽에 공지 문구를 넣어야하나...
알림기능 어딨어? 하고 생각했는데 로그인해야하는구나 아아.
로그인 없이도 구현은 가능한긴 한데, 여러모로 로그인 통해야 편해서 그냥 로그인 사용자한테만 부여하기로 했어.
그리고 오타마톤 도착해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엄청나게 어렵더라.
한음은 어떻게든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반음을 전혀 못 잡겠고 음표가 넓게 찢어지면 그것도 잡기 너무 힘들어.
그 귀엽게 생긴 악기구나
디럭스(좀 큰 거)로 샀는데 작은 걸로 샀어야했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모던4를 해봤는데(멀티만) TTK가 꽤 길어졌고 그만큼 어려운 느낌도 약간 있긴 한데 조준 보정도 잘 들어가있는 것 같고, 당장 내 기준으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맵의 경우엔 개활지 같은 느낌의 구간이 좀 많은 것처럼 느껴져서 좀 힘들다. 그리고 스폰을 적이랑 꽤 가까운 곳에서 해서 감각이 좀 달라졌어. 맵이 전반적으로 기존보다 작아진 느낌인데 그것 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하고.
호이호이
세상은 대 박현준 시대를 맞는다
아.. 안돼! 난 아직 싱글을 하지 않았어!
ㅇ0ㅇ
사실 나도 아는 건 박현준씨가 유명하다는 것 뿐이래
사실 원래부터 싱글은 쭉 관심이 없어서...
모던 1은 괜찮았고 모던 2부터 싱글이 뭔가 좀 이상해서 안했거든.
그리고 하나 더.
맥날 빅아치버거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솔직히 빅맥...느낌이 좀 나서, 가격 생각하면 그냥 빅맥이 낫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소스도 그렇고 딱 "맥도날드"스러운 버거였어.
오호 신메뉴 나왔구나

나도 나중에 함 먹어봐야지
가격이 무려 빅맥의 2배.
비싸잔아...]
갱신 버튼이 생겼다
PWA에서는 새로고침 버튼이 따로 없으니까 불편해서.
그거랑 별개로 예전부터 필요한 기능이긴 했어. 종료된 주제글 볼 때 중간까지 불러온 상태에서 이후 글을 빠르게 불러올 수 있는 방법이 없었거든.
빅아치 궁그매@@@@
아하, 이미 종료됐으면 자동갱신으로 새로 나오지도 않을 테니까.
근데 불러올 때 상한이 1000개라 다른 게시판에서는 문제가 될 거라 방금 또 수정해서 다시 빌드 중.

>>229
내 느낌으로는 소스 자체가 빅맥 소스 느낌이라 빅맥이랑 엄청 차이가 나지는 않는 것 같기도 한데, 더블 쿼터파운더에 빅맥소스 넣어 먹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헥!!!!!!!!
겸사겸사 설정에 갱신 버튼 온오프 있으면 괜찮을듯

컴퓨터로 보면 은근 차지하는 비중 커다랭
갱신버튼이 크고 두꺼워서 깜짝놀람
엥, 그런가?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작성버튼이랑 같은 크기잖아.
작성과 갱신에서 기대하는 버튼의 크기가 다른법이니까? 위치도 다르고말이지
저것보다 작으면 오히려 좀 불편하긴 할텐데...
그렇다고 활성/비활성을 나누기엔 또 복잡해진다...!
그럼 적당히 옮길만한 위치가 있으려나
사이드바는 의미가 없고... 입력창 쪽에 배치할 수는 있긴 할텐데. 옵션 버튼 옆쪽에.
모바일에서 가로 해상도가 너무 낮아서 버튼이 새 줄로 빠지지는 않겠지...?
내 폰으로 확인해보면 추가 버튼 두 개까진 괜찮을듯?

사이드바 포함해도 좀 넉넉하다
그럼 옮겨볼까...
오늘 안에 변경사항을 합치려고했는데 내일까지 테스트를 해야겠네. PWA에서 페이지 이동 안하는 문제도 있고 해서.
(소신발언) 다들 해상도 너무 낮은 모니터를 써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마음도...
(충격적)
아 근데 입력창으로 옮기고 나면 종료된 주제글에서는 또 다르게 표시하는 코드를 넣어줘야하잖아? ㅠ
버그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구나...
개발할 때 항상 이런 경우가 있음.
구현 자체는 아주 쉬운데 스펙에 복잡성이 높아지는 경우.
장기 운영 측면에는 종종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가급적 이런 일은 없도록 하려고는 하는데... 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긴 하지.
서비스 측면에선 기능 말고 디자인도 신경써야 하니까 복잡하구만...
Attachment
이런 느낌.
Attachment
이건 종료된 주제글.
괜찮은데 이거
적용되면 폰으로 한 번 봐야겠다
갱신 문구를 PC에서만 보여주게 해야하려나. 가로 길이가 짧으면 좀 이상하게 나올 수도 있겠는데.
역시 단순한 스펙이 최고시다....
빌드 시간이 대충 15분 정도라 좀 귀찮아.
예전에는 7분대였던 것 같은데 갑자기 2배가 됐다...
새 답글이 없어요 정도면 짧으니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음
수정 완료.
괜찮다괜찮다
테스트 한번.
PWA에서 알림 받고 해당 주제글로 넘어가는 건 진짜 안 되네...
맥/iOS는 뭔가 이상해...
아 됐다.
>>244 폰에서 보고 쓴거란 말이야! 억울해!
그렇다면 폰의 해상도가!
헤헤헤 메가리카노오오오
아침부터 커피인가?
나도 커피나 좀 내릴까.
카퓨치노!
나도 밖에서는 우유 들어간 커피를 마시는 편인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그 맛이 안 나서 그냥 생으로 마셔. 에스프레소가 아니라서 그런 건지, 그냥 내가 뭘 잘 못한 건지...
물론 우유 마시면 배탈나는 게 좀 있어서 후상황이 좀 안전하다 싶을 때만 마시긴 하지만.
헥헥헤!!!!!
양고기 구워먹고 싶은거 일단 서브웨이 신메뉴 먹어본걸로 대체했다.
>>269
나쁘진 않았지만 약간 미묘한 면도 있더라.
그리고 모던4 캠페인 완료. 간만에 괜찮았어.
이제 낙곱새 먹을 거다.
팩으로 된 거 샀는데 생각보다 맛이 없다.
참치캔 퍼먹을땐 매운 고추참치가 낫네 그냥 고추참치는 밍밍해
매운 거는 퍼먹기엔 정말로 좀 맵던데. 그냥 고추참치가 좀 밍밍하다 싶은 건 공감함.
맵찔이는 그냥 고참이 딱 적절
불참치라는게 있었네 매운걸 원하면 이쪽 추천
맵찔이는 아닌데 매운고추참치는 이상하게 좀 매워.
불딱보끔명!!!!!!!!!
빨래할 때 가장 귀찮은 것은?
1. 빨래 돌리기
2. 빨래 옮기기
3. 빨래 널기
4. 빨래 옷 개기
3, 4번이 박빙이다
개인적으로는 개는 게 가장 신경쓸 게 많은듯
1번.
건조기 쓰면 일단 3번 빠짐.
4번은 옷이 적으면 별로 안 힘들고 이미 돌린 상태라 어쨌든 하게 되더라고.
결국 난 첫 의지가 가장 힘들어.
널
기ㅣ
30분뒤에 합격자 발표인데 너무 떨려
떨어졋다.. 흑
뭐였는데?
>>286 갠차나그럴수도잇지!!!!!!!!!!!
햄부기패티삿서
꾸어먹을거야
한입만
버거로 안 만들고 패티만 구워서 먹으려고?
쏘쓰랑 다삿서!!!! 다내꺼야!!!!!!!!
새우버걸 해머거밧는데 맛나서 꼬기버거도 해먹고 싶어졌어
새우버거는 좀 힘들 것 같은데, 요리 잘하는 편인가봐.
모기 이거 슬슬 얼어죽을 때 안 됐나

창문을 못 열겠네
방안이 너무 더워서 깼어
너무 어지러워서 본능적으로 이온음료 미친듯이 마셨어

>>293 기성품 샀어요!!
모기 창문 닫아도 들어오니까 그냥 여셈
모기 12월까지 보이니까 그냥 포기하시라고
>>287 서울예대 문창과 실기시험.. 난 글 잘쓰는 편이 아니었나배

>>288 고마와!!!!!!!!
사탕은 놔두면 쓸데가 생기네
>>296-297 안대애애애애
샌드위치 대신 피자빵이네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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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병이 도져서 사이트 레이아웃이랑 디자인 죄다 바꿔버리고 싶어지네.
아마 다들 싫어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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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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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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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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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만든다면 투명한 배경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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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완전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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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투명.
주말에 테스트로 잠깐 바꿔봐야지.
뭔가 페이지보단 어떤 애플리케이션 느낌이 나고 있어
"웹 애플리케이션"
ㅇ0ㅇ
옴맘마
애플시나몬 들어간거 간만에 먹으니까 좋네. 나중에 뭐 하나 살까..
마시게따
미혼앤비혼 미미미혼앤비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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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LA NEOS75라고 갖고 싶은 키보드기 생겼는데, 가격도 좀 비싸고 미묘한 부분들도 있어서 망설이는 중.
일단 사용 후기 같은 게 좀 더 나와야 알 것 같다.
신기한게 달려있넹
사실 옆에 이것저것 달려있는 건 다 필요없고 키캡 딱딱한 느낌나는 게 마음에 들어.
그럼 비슷한 키캡을 찾아보는건 어때
겨울준비중
나한텐 11월부터 겨울임
11월~4월 겨울
5월 봄
6~8월 여름
9~10월 가을
민트젤리 소스 샀는데 양고기에 찍어먹는게 내 입맛에 맞을까..
민트젤리는 디저트로 먹을 수 있을지도
일단 한번 먹어보는게 조을듯
그래야 나한테 맞는지 아닌지 아니까
>>322
있을라나... 저런 키캡은 본 적이 없어서.
그리고 항상 걱정되더라고. 샀는데 내 키보드랑 뭔가 미묘하게 안 맞으면 어떻게하나... 싶어서.

>>323
이젠 패딩 입어도 안 이상할 날씨긴 하더라.
아침이랑 밤은 확실히 춥고, 낮에는 약간 더울지도?

>>325
민트젤리 소스라는 것 자체가 다른 뭔가랑 어울릴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
일단 완전히 처음들어보는 맛인데.
낮에도 그늘만 들어가면 추위가 너를 죽이겠다 하면서 대기타고 있음

히익 추웡
디자인... 지금 확 바꿔볼까.
>>329
오늘 간만에 밖에 나갔는데 낮에는 살짝 따뜻한가 싶었어.
>>331 양지는 따뜻하드라
분명히 2시쯤까지는 추웠는데 3-4시쯤 되니까 살짝 따뜻한 느낌이더라.
(대충 시간이 지나 햇빛에 서서히 달궈진 영향이 정오가 아닌 조금 지난 후에 나타난 거라는 어쩌구저쩌구)
추워ㅓ아
우리 집은 며칠 전부터 보일러 가동 중.
감기조심해 ㅠ
나도 보일러 틀고 싶다아
아니뭐야 UI가 바뀌었어
디자인 바꾸고 싶어 병에 걸려서 일단 오늘 하루 시범 적용 예정이야.
이거 작성창이 펼쳐졌다 접히니까 펼쳐진 상태에서 링크 누르려고 하면 접혀서 링크 위치를 벗어나 링크를 못 누르게 되네..
그러게...
리-뉴얼이다아아앗

새로고침 버튼이 위로 갔나
버그가 쏟아지는군.
벌레 물린 사이트
입력폼 쪽에 문제가 많아서 아예 방식을 좀 변경해야할듯.
PC 쪽은 사실 어떻게든 되는데 모바일이 힘드네. PC랑 모바일이랑 아예 동작 방식을 다르게 가져가야겠어.
그런가 그런가
패치 한 번만 더 하고 병원 갔다와야겠다.
헉 병원이라니 아프디마
아니, 마운자로...
지방이가 많이 아팠구나...
우왕
병원을 좀 일찍 왔어야했나.
너무 기다리는데..
농담이긴 한데, 나중에 게시판 운영하기 싫어지면 디자인 완전히 내 마음대로 바꿔버리고 다들 알아서 불편해서 나가게 만들면 되나.
그냥 서버 내려버리면 우리는 아무것도 못함
그건 너무 망나니잖아...
고압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지배자를 꿈꾸지만 심성이 너무 여려서 스케일 큰 일에는 쩔쩔매는 귀족 같았어 방금
요즘 상황을 보면 나는 그냥 농노고 앵커판 참치들이 귀족 같은 느낌 아니야?
공지사항에 이렇게 올려버려 개인 불편사항 받지 않음 불편하면 나가셈
뭐 따로 말로는 안해도 이미 그렇게 하고 있으니...
이미 감기걸려서 몽롱한데 할 일은 해야 하는게 짜증난다..
>>359 에이 그래도 캡틴이 최고지
역시 나에겐 참치게시판밖에 없어.
오 지금 모바일 ㄱㅊ은데
너무 하얘져서 조금 아쉬운거 빼고 다 ㄱㅊ
이러다 이제 생각도 못한 곳에서 문제가 생길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굳굳
뭔가 예전에는 좀 더 파란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 건 좀 유난히 하얀 것 같긴 하더라.
근데 어디를 바꿔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일단 냅두고 있어.
사실 파란색이 없어서 매우 허전함
음. 좀 더 색을 넣어보라고 요청해볼까.
일단 버그 같은 것들 먼저 좀 고치고..
참치어장의 근본 색 대결

회색 vs 파랑
회색은 또 어디서 나온 무근본이야...
사실 그레이 테마가 마음에 들었었대

사심 이빠이 담긴 픽임
이번 그레이는 뭔가 좀 이상할 정도로 칙칙한 느낌이 있어서 좀 교정해야하나 싶음.
UI 디자인은 언제나 어려운 것...
요즘은 다크모드로 쓰고 있어서 사실 그레이나 라이트는 전혀 신경 안 쓰고 있었어.
나는 무조건 라이트
나도 원래는 라이트.
이번에 무드등을 샀는데 그거 분위기 낸다고 불 끄고 컴퓨터를 하다보니까 다크모드를 쓰게 되더라고.
왜냐면 다른 사이트들이 다 라이트니까 다크로 쓰다가 라이트인 사이트 가면 너무 눈부심
니들이 어둠의 자식들이냐 하며 커튼 걷는 선생님 짤
불끄고 컴터하지 마셈 눈 나빠짐
>>378
그래도 요즘엔 다크 지원하는 사이트들이 꽤 늘지 않았나...싶긴 한데.

>>379
그 때마다 '진짜 어둠의 자식이 있으면 어쩌려고 저런 말을 하지' 싶었음.
>>380
지금은 켜고 있다...
>>381 학교가 전부 해가 떠 있을 때 등교시키는 이유가 설마...!
야간반이 괜히 없어진 게 아닌 거지.
ㄴㅇ0ㅇㄱ
어금니 끝이 살짝 깨졌는데... 언제 깨진 거지.
라이트테마에 파란색 좀 더 넣었다.
>>369 >>387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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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이거 빼고 이상없음ㅋㅋ
와 새 디자인!
>>389
8번 출구...
개인적으로는 게시판 이름이랑 글 제목에 색깔이 들어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음..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세부 디자인은 나중에...
수고수고-
하는 김에 보안패치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