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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에 가고 싶은 잡담어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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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3놀이공원에 가고 싶은 잡담어장 (14)

작성자 날치작성일 2026-10-04 (일) 14:33:18갱신일 2026-11-01 (일) 17:18:05
안가본지 참으로 오래 되었구나
요즘엔 죄다 웹앱이라 푸시까지 웹 푸시로 대응할 수 있다면 브랜딩 같은 게 아닌 이상 굳이 앱을 만들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하네.
특이점의 시대가 도래했다
위젯, 잠금 화면 라이브 액티비티, Siri나 단축어, 공유 시트에 등록하기, 생체 인증과 키체인 연동, 백그라운드 위치, 블루투스나 NFC(iOS는 웹에서 거의 막혀 있어) 같은 것들이야.
알림을 세밀하게 다룰 수도 있어. 카테고리별로 켜고 끄기, 알림 묶기, 답장 버튼 같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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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만들 이유가 꽤 있긴 한듯... 물론 우리랑은 상관 없는 것들이긴 한데.
어디 회사에서 각잡고 서비스하는거면 모를까 우리는 괜찮구나
우리 같은 경우면 로그인을 지문이나 Face ID로 할 수 있다--정도 아닐까.
사용자 위치 같은 걸 굳이 수집하거나 블루투스로 뭔가 연동하거나 할 것도 아니니까.
사용자의 위치와 검색기록을 수집해 알고리즘화하여 보다 취향에 맞는 주제글을 제공...
실제 사용자 위치랑 관련있는 주제글이 있으면 위험할 것 같은데...
포커스 테스트.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미리 그 기능을 빼놨구나

역시 캡틴의 선견지명이야
뭔가 포커스 빠졌을 때 알림 오게 하는 건 동작하지 않는구만...
아무리 주제글이 켜져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앱 보고 있는 동안에는 알림이 왔으면 좋겠는데.
아니네. 잘 오네.
이제 남은 건 비용이 얼마나 나오느냐 정도인가...
오오 캔황
오타마톤이 오고있군
웹 푸시 적용도 잘 된 것 같으니 오늘은 피자나 먹을까.
참치캔 그냥 퍼먹어도 맛있는데
그러고 보니까 나도 피자 먹고싶은데 냉동피자 말고는 미니피자 파는데가 없네
요즘엔 고피자 같이 1인 피자 파는 곳도 꽤 있긴 하지.
나는 큰 거 하나 사서 하루 종일 먹고 다음날에도 먹고 그래.
파파존스 먹어야지.
치즈스틱도 시켰지?
아니, 텐더 시켰는데...
브라우니는?
브라우니가 있는 줄은 몰랐는데.
예약일 꼭 바꿔야 해서 주말이지만 일단 카톡 남겼다
어라

혹시 저만 알림 해제 안되나오
뭐가 안되는데
게시글 알림 해제가 안됨

사이드바에서도 상단 알림에서도 해제나 삭제가 안 되고

정확히는, 눌러도 0.1초만에 되돌아오는 느낌
아 사이드바는 등록만 될 거야. 탑바에서 제거 가능
탑바에서도 비슷하게 삭제가 안 되는 중임.

제거하려고 해도 계속 남아있네 이거
엥 그러게
버그인듯 고칠게
감사감사사
디비 삭제 권한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이제 될 거야.
아 됐당
야호 고마웡
알림이 오니까 편하긴 하군.
현재 기준으로 알림 기능을 쓰고 있는 사용자는 7명 밖에 안 돼. 다들 공지를 너무 안 보는 걸까, 아니면 정말 필요가 없는 걸까...
필요는 할 텐데

사실 웬만하면 다들 밑에 있는 주제글 목록부터 보지 공지는 안 봐서 그런듯
스레드 쪽에 공지 문구를 넣어야하나...
알림기능 어딨어? 하고 생각했는데 로그인해야하는구나 아아.
로그인 없이도 구현은 가능한긴 한데, 여러모로 로그인 통해야 편해서 그냥 로그인 사용자한테만 부여하기로 했어.
그리고 오타마톤 도착해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엄청나게 어렵더라.
한음은 어떻게든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반음을 전혀 못 잡겠고 음표가 넓게 찢어지면 그것도 잡기 너무 힘들어.
그 귀엽게 생긴 악기구나
디럭스(좀 큰 거)로 샀는데 작은 걸로 샀어야했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모던4를 해봤는데(멀티만) TTK가 꽤 길어졌고 그만큼 어려운 느낌도 약간 있긴 한데 조준 보정도 잘 들어가있는 것 같고, 당장 내 기준으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맵의 경우엔 개활지 같은 느낌의 구간이 좀 많은 것처럼 느껴져서 좀 힘들다. 그리고 스폰을 적이랑 꽤 가까운 곳에서 해서 감각이 좀 달라졌어. 맵이 전반적으로 기존보다 작아진 느낌인데 그것 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하고.
호이호이
세상은 대 박현준 시대를 맞는다
아.. 안돼! 난 아직 싱글을 하지 않았어!
ㅇ0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