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본지 참으로 오래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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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3놀이공원에 가고 싶은 잡담어장 (14)
작성자 날치작성일 2026-10-04 (일) 14:33:18갱신일 2026-11-01 (일) 14:12:16
떨어졋다.. 흑
뭐였는데?
>>286 갠차나그럴수도잇지!!!!!!!!!!!
햄부기패티삿서
꾸어먹을거야
꾸어먹을거야
한입만
버거로 안 만들고 패티만 구워서 먹으려고?
쏘쓰랑 다삿서!!!! 다내꺼야!!!!!!!!
새우버걸 해머거밧는데 맛나서 꼬기버거도 해먹고 싶어졌어
새우버걸 해머거밧는데 맛나서 꼬기버거도 해먹고 싶어졌어
새우버거는 좀 힘들 것 같은데, 요리 잘하는 편인가봐.
모기 이거 슬슬 얼어죽을 때 안 됐나
창문을 못 열겠네
창문을 못 열겠네
방안이 너무 더워서 깼어
너무 어지러워서 본능적으로 이온음료 미친듯이 마셨어
>>293 기성품 샀어요!!
너무 어지러워서 본능적으로 이온음료 미친듯이 마셨어
>>293 기성품 샀어요!!
모기 창문 닫아도 들어오니까 그냥 여셈
모기 12월까지 보이니까 그냥 포기하시라고
사탕은 놔두면 쓸데가 생기네
>>296-297 안대애애애애
샌드위치 대신 피자빵이네
빵!!!!!!!!!!!!

.
또 병이 도져서 사이트 레이아웃이랑 디자인 죄다 바꿔버리고 싶어지네.
아마 다들 싫어하겠지.
아마 다들 싫어하겠지.

대충 이런 느낌.

본문.

입력폼.

앱을 만든다면 투명한 배경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음.

프레임 완전 투명.

반투명.
주말에 테스트로 잠깐 바꿔봐야지.
뭔가 페이지보단 어떤 애플리케이션 느낌이 나고 있어
"웹 애플리케이션"
ㅇ0ㅇ
옴맘마
애플시나몬 들어간거 간만에 먹으니까 좋네. 나중에 뭐 하나 살까..
마시게따
미혼앤비혼 미미미혼앤비혼 ~🎶

AULA NEOS75라고 갖고 싶은 키보드기 생겼는데, 가격도 좀 비싸고 미묘한 부분들도 있어서 망설이는 중.
일단 사용 후기 같은 게 좀 더 나와야 알 것 같다.
일단 사용 후기 같은 게 좀 더 나와야 알 것 같다.
신기한게 달려있넹
사실 옆에 이것저것 달려있는 건 다 필요없고 키캡 딱딱한 느낌나는 게 마음에 들어.
그럼 비슷한 키캡을 찾아보는건 어때
겨울준비중
나한텐 11월부터 겨울임
나한텐 11월부터 겨울임
11월~4월 겨울
5월 봄
6~8월 여름
9~10월 가을
5월 봄
6~8월 여름
9~10월 가을
민트젤리 소스 샀는데 양고기에 찍어먹는게 내 입맛에 맞을까..
민트젤리는 디저트로 먹을 수 있을지도
일단 한번 먹어보는게 조을듯
그래야 나한테 맞는지 아닌지 아니까
그래야 나한테 맞는지 아닌지 아니까
낮에도 그늘만 들어가면 추위가 너를 죽이겠다 하면서 대기타고 있음
히익 추웡
히익 추웡
디자인... 지금 확 바꿔볼까.
>>329
오늘 간만에 밖에 나갔는데 낮에는 살짝 따뜻한가 싶었어.
오늘 간만에 밖에 나갔는데 낮에는 살짝 따뜻한가 싶었어.
>>331 양지는 따뜻하드라
분명히 2시쯤까지는 추웠는데 3-4시쯤 되니까 살짝 따뜻한 느낌이더라.
(대충 시간이 지나 햇빛에 서서히 달궈진 영향이 정오가 아닌 조금 지난 후에 나타난 거라는 어쩌구저쩌구)
추워ㅓ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