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본지 참으로 오래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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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3놀이공원에 가고 싶은 잡담어장 (14)
작성자 날치작성일 2026-10-04 (일) 14:33:18갱신일 2026-11-01 (일) 14:33:18
사탕은 놔두면 쓸데가 생기네
>>296-297 안대애애애애
샌드위치 대신 피자빵이네
빵!!!!!!!!!!!!

.
또 병이 도져서 사이트 레이아웃이랑 디자인 죄다 바꿔버리고 싶어지네.
아마 다들 싫어하겠지.
아마 다들 싫어하겠지.

대충 이런 느낌.

본문.

입력폼.

앱을 만든다면 투명한 배경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음.

프레임 완전 투명.

반투명.
주말에 테스트로 잠깐 바꿔봐야지.
뭔가 페이지보단 어떤 애플리케이션 느낌이 나고 있어
"웹 애플리케이션"
ㅇ0ㅇ
옴맘마
애플시나몬 들어간거 간만에 먹으니까 좋네. 나중에 뭐 하나 살까..
마시게따
미혼앤비혼 미미미혼앤비혼 ~🎶

AULA NEOS75라고 갖고 싶은 키보드기 생겼는데, 가격도 좀 비싸고 미묘한 부분들도 있어서 망설이는 중.
일단 사용 후기 같은 게 좀 더 나와야 알 것 같다.
일단 사용 후기 같은 게 좀 더 나와야 알 것 같다.
신기한게 달려있넹
사실 옆에 이것저것 달려있는 건 다 필요없고 키캡 딱딱한 느낌나는 게 마음에 들어.
그럼 비슷한 키캡을 찾아보는건 어때
겨울준비중
나한텐 11월부터 겨울임
나한텐 11월부터 겨울임
11월~4월 겨울
5월 봄
6~8월 여름
9~10월 가을
5월 봄
6~8월 여름
9~10월 가을
민트젤리 소스 샀는데 양고기에 찍어먹는게 내 입맛에 맞을까..
민트젤리는 디저트로 먹을 수 있을지도
일단 한번 먹어보는게 조을듯
그래야 나한테 맞는지 아닌지 아니까
그래야 나한테 맞는지 아닌지 아니까
낮에도 그늘만 들어가면 추위가 너를 죽이겠다 하면서 대기타고 있음
히익 추웡
히익 추웡
디자인... 지금 확 바꿔볼까.
>>329
오늘 간만에 밖에 나갔는데 낮에는 살짝 따뜻한가 싶었어.
오늘 간만에 밖에 나갔는데 낮에는 살짝 따뜻한가 싶었어.
>>331 양지는 따뜻하드라
분명히 2시쯤까지는 추웠는데 3-4시쯤 되니까 살짝 따뜻한 느낌이더라.
(대충 시간이 지나 햇빛에 서서히 달궈진 영향이 정오가 아닌 조금 지난 후에 나타난 거라는 어쩌구저쩌구)
추워ㅓ아
우리 집은 며칠 전부터 보일러 가동 중.
감기조심해 ㅠ
나도 보일러 틀고 싶다아
아니뭐야 UI가 바뀌었어
디자인 바꾸고 싶어 병에 걸려서 일단 오늘 하루 시범 적용 예정이야.
https://x.com/MelvilleTw/status/1992374393100710020
https://x.com/MelvilleTw/status/2116474677485006872
UI 바뀐 건 당황스럽긴 한데, 아무튼 이건 중요하지 않고.
내가 엄청 신기한 걸 발견해서 여기에도 이거봐 이거봐 하러 왔어.
하나는 크리타로 콘웨이의 생명 게임을, 하나는... mnist신경망을 구현.
어떻게 한거야??????
https://x.com/MelvilleTw/status/2116474677485006872
UI 바뀐 건 당황스럽긴 한데, 아무튼 이건 중요하지 않고.
내가 엄청 신기한 걸 발견해서 여기에도 이거봐 이거봐 하러 왔어.
하나는 크리타로 콘웨이의 생명 게임을, 하나는... mnist신경망을 구현.
어떻게 한거야??????
이거 작성창이 펼쳐졌다 접히니까 펼쳐진 상태에서 링크 누르려고 하면 접혀서 링크 위치를 벗어나 링크를 못 누르게 되네..
그러게...
리-뉴얼이다아아앗
새로고침 버튼이 위로 갔나
새로고침 버튼이 위로 갔나
버그가 쏟아지는군.
벌레 물린 사이트
입력폼 쪽에 문제가 많아서 아예 방식을 좀 변경해야할듯.
PC 쪽은 사실 어떻게든 되는데 모바일이 힘드네. PC랑 모바일이랑 아예 동작 방식을 다르게 가져가야겠어.
PC 쪽은 사실 어떻게든 되는데 모바일이 힘드네. PC랑 모바일이랑 아예 동작 방식을 다르게 가져가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