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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chatgpt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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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잡?담] chatgpt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

작성자 GPT참치작성일 2025-02-02 (일) 09:18:21갱신일 2026-07-24 (금) 20:26:38
챗지피티 가지고 텍스트 게임처럼 굴려보는 사람들의 아이디어 얘기해보는 어장.
몇 개 해보다가 다른 참치에게서도 아이디어 얻어보고 싶어서 파봄.
>>6 ㅇㅇ. 챗지피티 창 두개 써서 한쪽은 범인, 한쪽은 탐정
TRPG DM 역할하면서 노는 느낌인 거네.
당장은 힘든데 시간날 때 한 번 해볼까.
예전에 텍스트게임 해봤는데 몇 번 지나면 Ai가 설정을 다 까먹어서 별로였지
요즘은 무료 버전도 추론이나 인터넷 검색이 되니 많이 발전됐겠지
추론 돌아가니까 기억력이 확실히 늘었더라.
근데 얘들이 추론과 사실을 헷갈리면 갑자기 말도 안되는거 꺼내오기도 함
여기까지 하고 한도초과함 ㅋㅋ
근데 중간에 나도 얘 범인으로 써먹다 탐정이라 착각해서 괜히 혼냈음
>>14
뭔데, 스톡홀름 신드롬이야?
2번째 사건 끝내고 3번째 사건으로 넘어갈때 나도 모르게 탐정이랑 범인 양쪽 역할 교환해버림
📢 **탐정 AI, 최종 판단을 내립니다.** 🔍

🔎 **최종 선택:**
🗣 **"내가 지목하는 범인은…… 사이토 켄지이다!"**

📢 **사회자, 최종 판단 결과를 확인해 주십시오.** 🎭🔍

여기서 한도 걸림

왜 하필 추리 마무리 시점에서!
이모지왕 GPT
위의 게임 결과 : 범인 ai가 자기 패배하기 싫다고 마지막에 "진짜 범인은 사실 얘야!" 하길래 반칙패 시켰음
와 나는 코딩할때만 썼는데 텍스트 RPG를 실제로 굴리는 사람도 있구나...
재밌긴 할 듯 ㅋㅋㅋㅋㅋㅋ
텍스트 게임같은거 하기 좋지
========================================
[현재 위치: 숲] [시간: 오전]
========================================

울창한 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숲입니다. 햇빛이 나뭇잎 사이로 드문드문 비쳐 들어옵니다.

[당신의 상태]
허기: 100% | 갈증: 100%

[선택]
1. 탐색
2. 휴식
3. 먹기
4. 마시기
>

이런 느낌으로 해도 재밌다
와, 나는 코딩할 때랑 캐릭터/세계관 세부설정 짤 때랑 이미지 뽑을 때랑 노래 만들 때랑 영상 편집할 때랑 글 쓸 때랑 공부할 때 정도 밖에 안 쓰는데 이런 사용법도 있구나.
규칙 딱딱 안정해두면 삼천포로 빠지는 것까지 재미임
그리고 챗지피티의 자유도까지 생각하고 짜두는게 포인트

단순할수록 오히려 오류가 많더라
옛날에 AI 던전이라는 앱으로 이것저것 해 보려다가 마음대로 안 돼서 그만둔 기억이 난다
그 뒤로 기술이 많이 발전했나 보네
https://www.rpgprompts.com/

이렇게 rpg 프롬프트 제공해주는 사이트도 있더라
나는 심즈를 챗gpt로 해봤어
난 챗GPT를 게임용으로 안쓰고 조언 찾는 용도로 쓰는데 생각보다 더 잘 먹힐거 같더라. 사람이 해주는 조언은 한숨만 나올 때가 많은데 AI라 그런가 그럭저럭 받아들이게 됨.
여기서 나만 진지한 거 같네.
그림이나 글같은 창작물 지적용으로 써보면 어떻게 나오려나
tuna>559>29

생각보다 도움이 돼.
그런데 대화를 이어가다보면 설정을 하나씩 잊어버리기 때문에 "기억해둬"라고 덧붙여두면 좋아.
오늘 챗GOT한테 조언도 구할겸 실컷 수다떨었다
근데 아무 사람한테 받는 그림 지적, 조언보다 챗 GPT가 낫다.
챗지피티와 제미나이의 추리대결은 또 어떨까.
AI Studio 사용하면 일단은 비용 없이 웹에서 돌릴 수 있긴 하던데
요즘 개발에 AI를 점점 활용하는 중인데, 생각보다 엄청 비싸더라...
Plus 20달러인데 이것도 무제한은 아닌듯하고, API로 쓰려니까 쓰는 만큼 과금하더라고...
개발 ai면 커서가 유명하던데
이거 쓰면서 느낀점... 적당히 듣고 적당히 거르면 유용한듯.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한 건 전문가한테 가고.
>>35
커서는 자체 모델이 있는 건 아니고 에디터에 상용모델 얹어놓은 식인데 굳이 코파일럿보다 좋은지는 잘 모르겠더라고.

>>36
계산이나 출력 결과를 바로 검증할 수 있는 작업, 아니면 단순 노가다 같은 거 시키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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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는 여름을 입력했는데 결과물은 왠지 가을에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