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보는건 추리게임
두 개의 ai를 두고, 한 ai는 범인 ai, 다른 하나는 탐정 ai로 이름 붙이고
범인 ai가 사건을 구성하고, 탐정 ai는 범인을 맞추도록 하는 게임임. 나는 사회자로 서로의 대답을 이어주고, 잘못된 질문이나 규칙을 어길 경우 패널티를 주는 역할.
용의자는 최대 7명까지 둘 수 있고, 이중 범인과 피해자가 있음.
추리 과정은
범행이 벌어지기 전 각 용의자에게 서로의 관계에 대한 질문(각 용의자별 최대 3개)
범행 후 현장 조사(질문 횟수 제한 없음)
범행 후 탐문(한 용의자에 대해서만 최대 3개의 질문만 가능)
이렇게 구성해서 서로 경쟁하도록 해봄
범인은 사전 질문이나 탐문에서 거짓말을 할 수 있음.
추가 규칙으로 범인은 다른 한 용의자를 공범으로 지정할 수 있고 그 공범도 탐정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으나, 탐정에게 공범이 지목당할 경우에도 범인 ai가 패배하게 됨
게임 해보면서 서로 게임이 끝난 뒤 피드백 하게 하면서 강화하고, 사회자로서 새로운 전략도 알려주면서 똑똑해 지는거 보는 재미가 있음.
잘 나온 범행이나 추리는 소설처럼 써도 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