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잡담 제 8판!☆■☆■☆■☆
Back to Anchor

☆■☆■☆■☆앵커 잡담 제 8판!☆■☆■☆■☆

Author:이름 없음
Responses:1001
Created:2016-09-05 (월) 18:15
Updated:2016-09-11 (일) 18:52
#0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15


                        { 、
                     {\____ {  \ト 、
            ____    <⌒_/ ̄⌒  \、
            ⌒\  \__/<⌒ ̄   _  ト、
               \ _ / /  //   ⌒',
                      ア/ /  //厶イ '  ∧
              <⌒__  /  イ  /{ rッ7 / / }
           __ /⌒ 7 /  i{ { ,   ' ィrッl  }    스마나이...3일 만에 갈려서 스마나이...
         / ⌒  ̄ r==ミ、 l/ {  'i{ N/ {/ _j ∧ ,
       ∠  斗===┻=ミ、 \ { / V/{ ‐ 、  イ/ハ
          __}<><>=\ \{  込/   / 〈/____
       ⌒ /⌒ ̄\ \⌒ ', V Ⅵ{≧彳 { /ニニニニ}
       __〈⌒≫===ミx、\= ', \ VC) Vハ〈^l=‐/}
    /}\ 厂⌒ ̄ 〈〈 〈⌒ ̄\ 〉=≦} Vハ  Vハ} 、{N
   ∠___j_ -― ⌒ア/7⌒7ー-<^\  {  }{ ',  < _ノノ \{\__
   ノ\ /⌒ ̄ ̄   〉〉  〉  /_ >=ァ}〉〉 \ V{_ア⌒){\〉〉}\
  /   v ⌒ー⌒> 〈〈  〈   /⌒>==彳リ、\  、}\__/ } }}}「\ノ
  \/) 〈_〉イ「⌒   ∧\ } /\⌒> /⌒ ̄  ̄__\rー_クj 〈〈} \ \
     vイハノノ   //⌒ ア^\_アレ'{⌒ ̄  く⌒ く⌒_7//{>、_}/
     \^Vハ //ニニ=‐/V(/⌒V ハ〉⌒7⌒\ >く⌒Y { イ }ア´
     / 、v}´/⌒)ニ=‐,'ニアi{>''“⌒Y「⌒-=≦〃\_コ}ハ v/
   /  イ{\ハニニニ=‐/==/{__O(⌒)^}__ア くく}  く⌒}}  l ,'
    { / 「⌒\/ニニニ=∧=/ ∧ィ ´(( ))_}_ノ⌒>\、く⌒リ\j/
   ∨__ri{\/ハ⌒ ̄)ハ  // i{O_ア八O__/  / ⌒l
     Vハ ⌒i{__ノニニ7 /}∨,' /イO_ イ {  <く人 〃!
      } }_/ ̄ ̄777^\ V\〃 /VニニⅥ   〉〉  ∥{


☆ 어떤 주제에 대해서나 자유롭게 떠들 수 있는 잡담 스레입니다 ☆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니다 ☆

☆ 민감한 소재는 건드리지 않는게 약속 ☆


1 스레 : >1455542297>
2 스레 : >1455850083>
3 스레 : >1459695264>
4 스레 : >1466232687>
5 스레 : >1468744313>
6 스레 : >1470710655>
7 스레 : >1472835267>

#1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15
과연 이거때문에 늦은거였나 스미나이한 어장이로다
#2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16
스마나이..
#3이름 없음(47319E+55)2016-09-05 (월) 18:16
스마나이한 안☆착!

그리고 잘 자.
#4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17
스마나이...10분 이전엔 세우겠다더니 5분 오버해서 스마나이...
#5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17
>>3 잘자-
#6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17
잘자.. 흐름이 끊긴건 치명적이지만, 어떻게든 살려볼까?
#7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17
갑자기 문든 떠오른건데 말이야 트리퍼 환생시켜주는 신 말이야
그 신이 트리퍼라는 설정은 있나?
#8이름 없음(78962E+63)2016-09-05 (월) 18:18
안★착 그리고 다들 잘 자~
#9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18

그건 내가 아는 한 못 본 것 같은데...
생각해본 적은 있지만(다만 그 신이 주인공은 아니다)

#1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18
살려본다는 의미로 투척해보는데

트리퍼가 환생신(가칭 A)이어서 트리퍼가 대량으로 발생하고
이 트리퍼중에 A가 있어서 환생신이 되어 다시 트리퍼가 탄생하고

이런 식으로 트리퍼가 트리퍼를 만드는 작품은 애매할려나?
#1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18
흐엣. 콘솔이 남아있는 기분이. 새 어장에도 콘솔 명령어 먹히는건가?
#12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18
쓰레기가! relay를 쓰려고 했더니 왜 aa를 쳐!
#13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19
아직까지는 환생신 옆에서 지켜보는 비서역의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까지는 봤어도
환생신 자체가 트리퍼라는 설정은 없던거 같던데 말이야
#1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19
>>10 그것은 다단계..!!
#1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19
<경성 기담>이라는 책을 읽는데 거기서 의외의 구절이 나왔다.
일제에개 나라를 팔아넘기고 작위를 받은 조선귀족들이 일부를 제외하곤 다 방탕한 세월을 보내서 가산을 탕진했다는 내용.

그래서 총독부에게 돈 달라고 떼쓰면서 먹고 살았다네. 조선의 신하일 때는 나라 망쳐서 망하게하고 일본의 신하일때는 도움도 안되고 돈이나 달라고 징징대다니 역시 프로매국노 새X들은 달라
#16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20
아 이완용이 그래서 남다르다고 들었어

다들 그 돈 흥청망청 써서 인생 조졋을대 이완용 혼자 돈을 알뜰살뜰하게 써서 후대도 부자됬다고..
#1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21
>>15 대단하네.
#18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21
전판에서 DXD 얘기 나왔길래 뻘하게 투척-

발판 퀄리티 환생자가 DXD 세계에서 주인공 위치로 환생하는데 문제는 주인공이 그 녀석이 아니라 잇세이였던 게 있었지...
작가가 프로로 데뷔한 모양이라 갱신은 반쯤 해탈했지만!
#19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22
효도 이야기인가 그거?
#2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22
난 하이스쿨 D&D 몰라서 잘못하지만

전판에 나온 개그캐 보정으로 진짜 세계를 개그물로 만드는 캐릭터는 재밌엇다
#2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22
...?
#22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22
심지어 황제(=순종)의 장인이란 놈은 지 딸 순종한태 시집보내는 것부터 시작해서 빛쟁이들에게 하도 많이 빌려와서 내쫓기다시피 베이징으로 튀었다가 결국 못돌아오고 객사.
이딴 놈들때문에 식민지배를 받았다니 억울해서 못살겠다.
#23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23
나도 잘 모르지만 팬픽 하나로 위키니트 모드가 또 발동되기는 참...(눈물)
#24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23
그러고보면 레밀리아 여행기에서 나온 캐릭터(이것도 반쯤 개그물이니깐 통했지만)
특정 행동을 하면 자동으로 스킬이 발동하는 스펙 좋은 캐릭터가 있었지 그래서 난적으로 평가됬지만...
이것처럼 메타적인 스킬을 가진 캐릭터가 시리어스물에 나오면 어떠할지 궁금하네
#25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24
어차피 모두 시리어스 브레이커가 된다! or 그래도 현시창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응.
#26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24
개그 전개가 아니라면 나에게 데미지를 줄수 없다! 그리고 나의 공격은 개그보정!
개그 방어가 아니라면 회피불가! 방어불가! 무조건 데미지가 들어간다! 이러한 캐릭터가 시리어스물에 나오면 어떨까 궁금하다
#2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24
>>24 시리어스물에 나온다면, 저주같은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28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25
큭...결국 동생의 추천대로 달나라로 AA를 보러가야하나..
#29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25
본인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낄낄거려서 본인한테는 개그인데 남들한테는 저저저 XXX보소 이런 캐릭터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말이야
솔직히 개그물이라고 도덕적으로 다 옳바른 작품만 있는게 아니라서...
#3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25
사우스파크처럼 막나가고 사람 잡는 개그물도 충분히 있어서
#31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26
시리어스물이 시리어스하지 않으면 시리어스물이 아니지...
원숭이 손처럼 되지않을까?
#32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26
>>26 근데 그거 함정이, 개그 파트 전용기잖아요! 시리어스 파트에서는 성능이 토막나는 방어막이 아닐까 싶어요. 마이페이스 특수능력으로 강제로 개그파트 전환을 하지 않으면!
#33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26
그건 그렇지-
신경쓰면 진다는 감각이지만, 시리어스에 적용해보면...어...(먼눈
#3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26
달나라... 저도 고민중. 참치쪽 말고 다른 AA는 잘 모르니.
#35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27
아예 물건너에서 번역기 돌리는 방법도 있지만 한국 IP 막는 데도 있으니...
#36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28
번역기로는 읽기가 힘든것도 있고..
#37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29
노가다하면 읽을수 있다(눈물) 진짜로 그렇게 읽은 작품도 있고..
#38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29
다만 속도는 책임못진다...
#39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29
그러고보니 한 인간의 운명이 결정되어 있어서 그게 깨질려하면 세계의 법칙 수준에서 막아버리는 캐릭터라던가 있지
나는 식견이 부족해 퇴마록의 아하스페르쯔 정도밖에 모르지만
#4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29
비슷한걸로 슈타게의 세계선이 있지
#4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29
미안하다 잡담판. 오늘은 여기까진가봐. 벌써 3시 30분이기도 하고. 지난 잡담판은 3일짜리 잉여였지만, 이번 잡담판은 다를지도?
#42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30
카르마/다르마 개념도 그거랑 비슷하다고 들었어 어디서 줏어들은 카더라지만

흔히 말하는 운명같은 개념있데 카르마는 노력 여하에따라서 변동하는 것
다르마는 아무리 노력해도 변할 수 없는거

예를 들어서 다르마는 개인이 사망한다는 사실, 카르마는 개인의 수명, 죽은 사유같은거
아무리 노력해도 죽는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지만 노력의 여하에 따라서 수명이나 어떻게 죽느냐는 변하니깐
#43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31
라고 생각한 순간 다른 참치가 꾸준히 진행중. 그러면 아직은 남아있어야지!
>>39 운명.. 역시 상당히 유서깊은 이야기가 아닐까 싶기도. 이쪽은 판타지뿐만 아니라 다른 장르에서도 많이 나오죠. 신화도 그렇고.
#4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31
>>42 운명과 숙명의 차이가 아닐까요.
#45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32
*또다시 주제가 햣하 하고 튀었다는 것에 참치는 당황하고 있다.
#46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33
>>45 잡담은 원래 주제가 하나로 고정되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떠오르는 주제 하나로 시작해서 이리저리 튀는게 잡담의 묘미!
#47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33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이란건 매력적인 소재니까...라그나로크라던가...델포이...는 너무 심했고
이런 걸 씹고 다닐려면 YHWH급은 되어야...
#48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33
>>46 좋아, 팝콘을 튀겨올까(오전 가웨시 더블가웨분)
#49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35
그분은 그것을 만든 쪽에 가까우니까요. 신학도 머리가 참 아픈데.
#50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36
뭐랄까, 일제시대 평범한 민중들을 다룬 작품들은 문학 작품말고는 없나?
원래 역사수업 자체가 정치사 위주로 가긴 하지만 적어도 한페이지 정도는 소개해줬으면 하는데
#5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37
>>50 아예 없진 않을건데.. 그 시기 교양을 들었던걸 생각하면..
#52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37
>>50
그러니까 경성탐정록같은 거
#53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38
어라...? 배웠나?
하긴 한페이지 정도 소개는 해주던데 너무 적어서...
#54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39
약간은 다른거지만 설정만 본건데 일곱 개의 대죄에 나오는 십계는 능력은 매력적이더라
특정한 규율이 있고 그 규율에 어기면 문답문용으로 저주발동(다만 자기 자신도 그 규율에 포함된다)
어찌보면 천벌에 진짜로 가까워서 더 재미있었다
#5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40
갑자기 정지...떡밥이 필요해!
#56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40
>>54 기..기아스!
#57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40
아니 아예 다른 주제지 잘못말했다...

하여간 저런 식으로 배틀물에서 저런 능력 나오면 재미있더라
죠죠같은 데서 나왔다간 그냥 스탠드사 1이지만 드래곤볼같은 곳에 나오면 엄청난 희귀캐
#58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41
그거랑 우방의 피암마 개념도 재미있던데

죠죠식 배틀물(이 됬어야하지만..)에서 드래곤볼 캐릭터(압도적인 힘으로 뭐든지 찍어누른다)가 나온다는 전개나
#59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41
>>50 교양었이지만, 논문들이네..(먼산)
#6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42
이런 식으로 죠죠풍 캐릭터가 주류인 곳에서 나오는 드래곤볼 식 캐릭터나
드래곤볼 찍어야될 곳에서 죠죠 찍는 캐릭터는 재미있더라

둘다 출연작품이 잘못되서 더 재미있었어진 캐릭터다
위화감이 캐릭터성으로 변한 경우라고할까
#61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42
혹시 버나드 콘웰의 <아서왕 연대기>란 책 읽은 참치 있나?
아서 왕 이야기를 실제 역사처럼 해석한 소설인데 아서왕 전설과는 괴리가 느껴져도 브리튼 섬의 세기말 막장 상황이 그대로 보여지는 수작인데
#62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43
죠죠를 잘 몰라서 슬프지만.. 상성이 중요한건가요?
#63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43
위화감 "작품 잘못 찾은 것 같지만 뭐 됐나"
이러한가
#64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43
기억은 안나는데 멀린이 책사로 나와 혹시 그책?
#65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44
>>62 음 두뇌 배틀이 위주인곳에서 스펙싸움하고 있다던가
스펙싸움이 위주인 곳에서 두뇌배틀을 강요하는 캐릭터라던가 이런 애들 생각하면 편함
#66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44
>>62 각자 능력이 다르니까 어떻게 알고 어떻게 파훼법을 찾을지도 중요하다는 느낌-

중요한 건 어쨌든 보스는 죽습니다
#6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44
>>61 안 읽어본듯...
#68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45
아니 말 잘못했다 멀린의 책략으로 여주인공이 호수의 여인으로 분하고
엑스칼리버 건내주는 책 맞아?
#69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46
>>61
주인공이 아서가 아니라 데르벨 카다른이라는 인물.
실제로는 가톨릭의 성인인데 아서 최후의 전투의 생존자 10명 중 하나란 전승도 있는 모양.
#70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46
>>66 보스는 죽는게 가장 중요한 점이군요(아냐!)
#71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47
>>68
어...그건 아닐걸요
이거 역시 마이너하구나...어쩐지 도서관에서 아무도 안빌려가더니!!
#72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47
>>63
쉽게 이야기하면 드래곤볼에서 서로 격투기를 뽐내고 있는데
거기에 나온 캐릭터중에 하나가 자기한테 거짓말하면 바로 문답무용으로 즉사(비루스든 우이스든)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졸지에 이걸 파훼하기 위해 두뇌 굴리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전환됬는데 그게 재밌었다

이런게 내가 말하는 위화감
#73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48
오늘의 보스: 머리 굴리다 사망
#74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49
세기말 브리튼이라길래 내가 아는 것은 >>68이란 내용으로
멀린이 책사였고 아서왕 전설의 판타지는 멀린의 책략으로 인한 선전이었다는 식의 리얼물 찍는 소설이 하나 있다고 들었어
거기 여주인공 평이 실제 아서는 폭군의 시대를 살았던 폭군중 하나였다고...
다만 사람들은 전설상의 아서를 듣고 전설상의 아서를 바라게 될거다 였나?
#7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50
그런 게 또 재밌죠~
배틀만화에서 지력캐들이 머리 안쓰고 단순 쌈박질 하는걸 보면 마음이 아파...
#76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51
나의 전설은 12세기부터 시작되었다...

아 이게 아니지
아무튼 내가 읽은 건 아발론 연대기 정도라 뭐라 할 말이 없다 스마나이
#7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52
지력이 높은게 설정이 아니라 진짜로 하려면 너무 힘든게 문제죠.
#78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52
뭐, 제가 말한 아서왕 연대기는 윈터킹/에너미 오브 갓/엑스칼리버의 3부작이지만
일단 주인공이 아서가 아니란데서 깨고, 별별 막장상황에서 깨고, 인간쓰레기 랜슬롯에서 깨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79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52
사실 드래곤볼도 나쁘진 않지만
죠죠가 그래도 취향에 더 맞는게 사실이지...

그런데 저 위에 나온 단순히 거짓말하면 즉사 이건 죠죠에 나오면 그냥 죠죠캐 1인데
드래곤볼에 나옴으로서 기기묘묘함이 더 살아나는 케이스라
#80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53
아뇨 뭐, 저도 안본 거 많으니....
그런데 한국에서 아서왕이 유명해진건 진짜로 페이트의 영향? 아니면 그전부터?
#8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54
아서 자체야 인지도는 있었죠. 원탁의 기사는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이야기니.
#82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55
저 어릴때도 관련 애니메이션 했었으니까요. 90년대인게 함정이지만.
#83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8:55
글쎄...
일단 내 경우는 달동네 입문한 상태에서 아서왕 전설 책이 있으니 읽어보게 된 케이스지만...
#84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55
페이트가 언제 무렾 나왔죠? 1990년대 초반?
#85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8:55
아서왕 자체야 유명했지만 페이트는 그 인지도를 확 불태오른건 확실하다고 생각.. ts를 좋아하는 사람이든 싫어하는 사람이든
유명위인 ts란게 눈길을 확 끄는거라(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86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55
페이트는 2000년 넘어서 나왔어요. 페이트랑은 무관함.
#8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56
>>84 2004년작.
>>85 확실히 여러가지 의미로..
#88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56
21세기에 튀어나온 물건이었군...
#89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8:57
지금 보면 90년대와 21세기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느껴질지도. 실제로도 차이가 많이 나고.
#90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8:58
2004년이면 입덕은 커녕 초등학교 입학전이네...
애초에 성인게임이지만!
#91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00
처음 나올 땐 R-18이었는데 사실 그거 빼도 딱히 문제 없었...으븝븝
#92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00
저때면 무슨 일이 있었더라..
#93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00
솔직히 말해서 페이트 프로토타입대로 나왔어도 재미있었을거 같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로는
마나카 캐릭터성이 워낙에 끝장이라...
#9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02
>>93 아마 그대로 나왔으면 지금의 마나카랑은 조금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재미는 있었을지도.
#95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02
마테리얼에 프로토 주인공들이 나올 당시에는 마나카라는 캐릭터가 딱히 없었달까 아야카 언니도 언급되지 않았지...

그런 의미에서 다른 얘기
마나카는 슬슬 프로토 파일에서 독립해도 좋을 거라 생각해(AA감
#96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03
미래를 예측한다는 건 어렵지...
옛날 SF나 미래예상도를 보면 뭔가 개념 자첸 이루어진 것 같지만 전혀 다른 경우가 많죠.
예를 들어 19세기쯤에 미래에 등장할 전세계적인 통신망을 예언하면서 바다에 쇠파이프를 깔고 편지를 넣어 강한 바람으로 반대로 보내는 장치를 생각해냈으니...
#97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03
2004년에 산크레아드랑 마나카가 나왔을때 어떤 평을 들을지 궁금하다
#98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04
반대로 과거를 기억하는것도 쉽지 않지만요..
#99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05
생각해보면 셋쇼인 키아라도 뿜었다 그 뒤에 나왔는데도 뿜겼는데
셋쇼인 키아라가 2004년에 등장했으면 반응이 어땠을련지 궁금하다

키아라 때문에 무진장 유명해졌을거 같아
#100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05
어린 시절 기억들라 잘 나지가 않아...2004년에 뭔일들이 있었지?
#10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06
04년이면 대충 어느정도 수준이더라.. 어떤 게임이 나왔는지도 가물가물.
#102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06
기억 안 나....!(전율)
#103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07
위키쪽 항목을 보고 있는데, 역시 뭔가 부족해!
#104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09
나는 지금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105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10
저때면 한참 중2에 빠질 시기인데!
#106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10
아서 왕 이야기를 다시 꺼내자면...아서가 실존했다면 그는 왕이 아니라는 말이 있더군요.
초창기 기록에서 아서를 칭하는 칭호가 Dux Bellorum인데 이거 뜻이 대충 Warlord...
뭐하는 양반이었던 걸까...용병단은 아닐테고
#107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11
뭐 다른 떡밥 없으려나?
#108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11
그냥 군인이었다는 말은 들어 본 것 같기도 하고..
#109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14
더 월드! 보스는 죽는다!
#110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14
한 때 러브크래프트에 푹 빠져서 전집 빌려서 탐독하던 시기가 있었죠...
그걸로 삘 받아서 자비로 전집 5권 6권 사고 클라트 애슈턴 스미스 걸작선도 샀는데...한동안 손을 못대고 있다 ;;;
#11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15
흐아아.. 별로 나이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벌써 저 시간이 추억이라고 하는게 무섭다!
#112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15
군벌 지도자를 warlord라고 부른다는 카더라를 들은적이 있다
카더라지만
#113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16
그러고보니, 크툴루가 이렇게 개그화된건 역시 냐루코의 활약일까요?
#114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16
러브크래프트 소설에 너무 영향을 받은 나머지 그 때 습작으로 소설 한번 써보면 상당수가 미스테리 호러에 서술자는 죽기 직전에도 꾿꾿히 기록하는 기록덕후(...)
지금은 많이 나아진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115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17
소재로서 월리엄 워커가 나무위키라 어디까지 믿어야할지는 애매하지만 소재로는 충분하다
19세기에 멕시코같은 남미에 용병단을 이끌고와서 나라를 건국하고 백인 우월주의 백인 귀족사회 국가를 건설하려다가
타도되고 도망쳐서 다시 용병 끌어모아 건국하고 이 짓거리 반복하다가 결국 총살
#116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17
서구권에도 개그화의 산물인 만화가 있을텐데...
#117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18
>>115
,아 그 남미판 운게른?
#118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18
보통 중세가 벗어나면 나라가 고착화된다고 생각되기 마련인데
근대에 저런 식으로 용병단 이끌고 가서 건국하고 또라이 정책을 일삼다가 쫓겨났다가
다시 건국하고 이런 사람은 거의 없잖아...
#119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19
>>118 하지만 현대에는 있는게 문제죠.. IS라고..
#12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20
운게른이나 월리엄 워커는 솔직히 말해서 페이트에 나오면 어떤 영령일지 진짜 궁금하다
스펙 자체는 형편없을지 몰라도

근대처럼 비교적 안정화된 시기에서 군사력으로 건국했다는 시점
또라이 지배자라는 캐릭터성이 너무 휼륭해서...

왠지 이스칸달이나 오지만처럼 고유결계 가지고 나올거 같기도하고
클래스는 아쳐(총)나 버서커일려나? 잘하면 캐스터도 되겠네
#121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20
>>119 그놈들은 쿠르드와 이라크가 죽여주리라고 믿어야..
근데 다에쉬 사라지면 지들끼리 또 내전스핀 일어날 듯...
#122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21
달동네 잡담판을 마솝할까 고민했지만 귀찮고 졸리니 그만둘까...
에이와스 식이라면 레벨 사기 범위일지도(적당
#123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21
아 IS.. 개들은 솔직히 현시점에서는 너무 민감해서 건드려지지 않지만 후세의 작가들에게는 좋은 소재거리겠지...
#12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22
>>121 그쪽만의 문제로 끝나면 좋겠지만.. 과연 그렇게 될지는 의문이죠. 사실 저쪽이 화약고면 여기는 핵융합 발전소인게 문제지만.
#12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24
운게른(소련가면 사망)
어쩌면 스탈린이 영령이 되는게 더 현실성 있을지도 모른다...
#126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25
달동네 잡담판에 해야될거 같지만 그거말고도 궁금한데

오귀스탱 바뤼엘이란 수도사가 일루미나티 음모론의 시초라고 볼만한 인물인데(프랑스 혁명 배후가 일루미나티다! 주장의 최초 인물이라고 알고있음)
이 인물이 영령으로 나오면 보구가 어떨지도 궁금하고 뉴월드 오더 음모론의 시초니깐 정신오염 보구나 마개조 고유결계 쓸거 같은데
#127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25
윈스턴 처칠은 여러모로 실망...1차 대전의 그 트롤짓을 알게 되었을 때의 감정은 진짜...
#128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26
역사는 반복된다고 할지 세상은 넓고 미를 친 놈은 많다고 할지...
#129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26
운게른, 월리엄 워커, 오귀스탱 바리엘 같이 (안좋은 의미로) 근대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기신 분들이 영령으로 나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진짜
#130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26
정치인이 영령이 되는건 좀 머리가..
#131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27
오귀스탱 바리엘의 또 다른 업적은 원래 성직자여선지...
일루미나티-뉴 월드 오더의 성향에다가 반기독교 딱지 붙여준걸로 알고 있음
#132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27
솔직히 말해서 이런 애들 이야기 꺼낸 이유가
월리엄 워커, 운게른, 바리엘은 아무리 생각해도 공과 과가 동시에 존재하는 애들이 아니라 과만 있다고 봐서...
비교적 논란의 여지가 덜해보여서
#133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30
난 전부 잘 모르는 인물인게 슬프다..
#134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31
그러고보니 제가 페이트를 모르는데 베르셍게토릭스 나왔나요?
갈리아 전쟁에서 카이사를랑 뜬 켈트 족장인데.
#135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32
>>134 안 나왔을걸요?
#136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32
나도 잘 모르는데 그 양반은 아직 안나왔다고 들었는데..
애당초 카이사르 자체가 영령 1 정도로 나왔다고 들었음

로마를 다루는 이야기에서 로마의 황제중 하나 정도의 비중이었다고 알아서
(정확히는 로마에 집중해서 로마 밖의 영령들은 거의 안나온다고 들었음)
#13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34
>>136 무엇보다 그쪽 세계는 초대 보정이 빵빵한데 로-마씨가 직접 나왔으니까요..
#138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34
>>136 그 이야기는 우선 완성도가 망했다는 슬픈 전설이 있어...
#139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35
Attachment
사실 강철의 서기장은 이미 영령이 된 상태입니다. (사진은 정교회 스탈린 이콘)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140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36
그러고보면 아프리카계는 나온 영령 있나요?
#141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36
카이사르가 듣보잡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야?!
콘스탄티누스 : 시무룩
#142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37
이집트를 아프리카로 친다면 나오긴 나왔지만 그 외에는 글쎄...
#143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37
..아프리카?....한니발?
#144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38
카이사르? 달동네에서 파오후가 되었지만?

(죽은눈)
#14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38
설마 한니발도 안나왔나요?
#146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39
파라오들은 줄창 나오긴했지 아마?
#14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39
>>145 ......
#148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40
오지만씨 빼고 다른 파라오도 있긴 했나 싶긴 하지만.. 거기를 아프리카로 치면 있긴 있네요.
#149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40
응.,뭐...일본 인물 집어넣어야죠 뭐.
#150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40
니토크리스 나오긴 했지-
#151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41
혹자는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라 카더라
...이베리아 반도 출신도 없을 듯한 이 기분은 도대체...? 콜롬버스 정도는 있겠지...
#152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42
>>151 ......(2)
#153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43
(차마 말을 잇지 못하는)
#15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44
에르난 코르테스라던가, 넣을 녀석은 많잖아!(절규)
#15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45
...미대륙 원주민 문명은요? 이거는 하나는 있겠다.
#156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45
그 녀석도 없어요...
옆동네 성배전쟁에선 나온 적 있지만...
#158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50
....대단하네요. 사이비는 역시 상식을 벗어난다.
#159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50
그러니까...로오마는 쩌리되버리고(네로가 있긴하지만), 아프리카도 없고, 이베리아도 없고, 신대륙도 없다 그말이요?
#160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52
>>159 ......(3) 그래도 로오마는 관련 영령이 꽤 많은편이니 쩌리급은 아니라 생각.
#16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52
>>159 아 물론, 동로마는 뺴고요.
#162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52
300명을 죽이다니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만행..체제전복적 요소에 '살인'을 다른 용어로 치환해 쓰느것까지 왼벽히 옴진리교다..
#163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53
하지만 부디카가 어째서 왕언니가 된 건지는 달빠인 나로서도 여전히 수수께끼다.
#16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54
아서가 나온 시점에서 예정된 결과일지도..
#16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55
콘스탄티누스 대재/유스티니아누스 대제/테오도라/바실레우스 2세/콘스탄티누스 11세 : 시무룩
아니 테오도라는 나와도 이상하지가 않은데....
#166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56
...아틸라는 도대체 왜? 왜? 왜!
#16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56
알렉시우스 1세도 있잖아요..
#168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57
알렉시우스는 클래스가 뭘려나
프랑크인 전용 통수의 달인 알렉시우스.
#169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57
>>166 아틸라는 뭐 나올 수 있다고 보여짐. 영향이 정말 크긴 크니까요.
#170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9:58
>>169
아니 캐스팅은 상관없어
근데 성염색체의 상태가?!
#171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19:58
아틸라? 나오긴 나왔어...


TS에 마개조지만(해맑
#172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19:59
>>170 버섯 세계의 성염색체는 이미 포기했습니다. 태생부터..
#173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59
애초에 인간인지 의문시된다고 나왔어 아틸라(미소)
#174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19:59
우리가 생각한 마초 패왕은 어디가고

ts 쿨계(웃음) 안드로이드(추정)이 나왔지
#17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00
아르토리아아아아!!!
#176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00
게르만과 로마를 갈아버리던 그 분은 어디로?
#177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01
다만 너무 노린거 같단 캐릭터성은 둘째치더라도

실제로 그런게 있다면 그렇게 모셔졌을거다라는 측면에서는 그럴듯하던데
훈족 장로들이 그 시대에 진짜로 안드로이드 발견했으면 그렇게 숭배했겠지만...

역시 실존인물이 모티브라서 거시기해! 그냥 모티브를 따온 정도가 아니라 아틸라가 애입니다라서 더 그래!
#178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01
역시 이것은 밥의 저주였을까.
#179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01
그 와중에 마테리얼에서 동로마 의문의 멸망행
#180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02
설마 애드워드 기번과 시오노 나나미의 마수가 버섯랜드까지 뻗쳤나!!
#181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02
잭 더 리퍼는 비교적 위화감없이 녹아들었지만 (잭 더 리퍼의 용의자, 모티브가 된 일부)
아틸라는 음.. 에디슨과 더불어 위화감의 탑 클래스지
#182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03
>>179 평행세계 기법을 이용한 의문의 멸망. 동로마 없으면 유우럽도 골치 많이 아팠을건데 말이죠.
#183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03
솔직히 말해서 역사에다가 판타지를 가미한 재해석이라 해도 논란이 많은데
이건 재해석이 아니라 그냥 날조 수준이라서 더..

원래 역사, 설화, 전설속 위인을 소환해 vs놀이 시킨다가 컨셉인데
이미 이름만 따온 수준의 괴인들이 나와서 거시기하다고 진짜
#18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04
>>181 엑스텔라쪽에 관련 나온다고 했던것 같으니, 아직은 보류지만요. 에디슨은..(먼산)
#185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04
뭐 하긴 원작부터 중동족장님이 연공서열제로 최강자(웃음)됬다는 의문의 설정이 있으니깐
#186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04
일단 서아시아 전체를 페르시아가 장악했을테고, 이슿람이 발흥 안할 수도 있나?
본격 무함마드의 대 페르시아 십자군.....
#187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04
아 다만 잭 더 리퍼 복장은 여전히 위화감 쩔어...
#188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05
저쪽 fate 잡담에도 올린 말인데, 이서문이 엑스트라에서 엄청나게 강하잖아? 그럼 장삼봉이나 달마는 얼마나 강한거야?
#189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05
에디슨은 어쩌다 캡틴 라이언이 되었는가
#19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05
이래서 근대 인물이 영령으로 나오면 안되는걸 알려준다...
#191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06
솔직히 이서문은 너무 팬심 들어간게 눈에 확 보이더라

정체불명의 보정들이 너무 많아...
#192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06
길가메쉬는 서양 이야기의 시작이라고 알려질 정도로 급이 높긴 하지만...
역시 모르는 거 설정 파서 머리 아파지지 말고 문제아나 빨아얒!
#193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06
까놓고 말해서 이서문이 중국 무술의 시초인것도 아니고
최강자라고 공인받은 것도 아닌데
#194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07
>>192 연공서열제 적용하면 카구야 공주도 보정 왕창받을지도?
#19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07
답은 <겐지모노가타리>다.
#196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07
>>193 그 여파로 저런 시조급 인물들은 어느정도일지 감이 안잡히게 됬습니다.
#197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08
중국 무술 보정도 논란이 생길만한데 (기를 다뤄서 신의 경지에 이른다? 본격 오컬트중에 신의 경지 운운안하는 쪽이 더 드물텐데? 카발라든 연금술이든?)
그걸 뛰어넘어서 이서문 개인에게 이해가 안가는 양의 보정을 줘버려서...
#198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08
저런 놈들이 있는 중국을 점령한 나라들은 도대체...
칭기즈 칸 있어?
#199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09
근대급에, 당대 최강일수는 있어도 중국무술 전체로 최강이기엔 확실하게 무리수라..
#200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09
>>198 없음.
#201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09
설정은 적당적당히 넘기고 케미? 그런 느낌으로 덕질하는 편이지만
이런 보정러시를 보면 웃을 수 없는 경우가 꽤 많지...이서문 말고도...
#202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10
>>198 그쪽은 아예 대영령급으로 나오지 않을거면 안 나오는게 낫다는 생각이. 어설프게 망가지는건 별로 보고싶지 않아서..
#203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10
...그러면 뭐가 있는건지 궁금한걸
니콜라 테슬라는...에디슨이 있다니 없을 것 같고
진시황은?
#20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11
사실 중국이 파워적으로 강한 녀석들이 많은거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인도랑 싸워도 밀리지 않을 영령들도 꽤 있을거고.

...하지만 이서문은 그걸 생각해도 보정 너무 많이 받았어!
#205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11
>>203 ......(4) 최초의 황제 보정 받으셔야 할 분인데.
#206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12
사실 시초 보정이라 하면 연금술의 시초가
전설에 따르면 헤르메스=토트라는 설까지 나아가지 않나..

이쪽은 아예 시초가 신령이란 드립까지 칠수 있다
#207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12
아서 왕이랑 윌리엄 워커 이야기하다가 결국 페이트....
#208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12
테슬라 이미 나왔다(미소)
#209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12
아, 형가는 나왔으니 나중에라도 나올지도.
#21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12
>>204 정확히 말하면 중국 신화에 그런 녀석도 있겠지라고 납득이 가는데
그런 위치에 있지 않은 이서문이 정체불명의 보정을 받아서 파워☆논★란☆
#21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13
돌고 돌아 원점! 이것도 잡담의 묘미!(아니다)
#212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13
그것보다 결국 페이트잖아! 새벽인데 200레스 돌파잖아 어이!
#213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14
>>210 관우정도 되는 신령일지도 모르는 수준이면 이해가 가겠지만..
#21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14
>>212 5시가 넘어버렸어! 어째서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215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15
잘하면 이틀만에 파괴되서 어장의 파워 인플레가 계속되겠는데?
#216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16
언제부터 잡담판이 이리도 빨랐는가...
#21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16
그래도 3일까진 버티지 않을까요? 전 어장도 첫날은 300은 넘어서 끊겼으니.
#218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16
잡담판 8어장 "스마나이...이틀 만에 갈려나가서 스마나이..."

이런 전개가 나올 확률이 미레존...(아님
#219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16
잡담은 잡담판에 달동네 소재는 달잡담판에(적당)

...주제를 돌려야만(사명감)
#22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16
>>213 정답 관우는 진짜 신령으로 모셔지는 경우도 많아서
차라리 관우가 그리 미친듯이 강했다면 모르겠는데.. 이서문은 음...
차라리 진짜 중국 무술 시초가 그랫으면 몰라
#22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17
>>219 (그리고 잡담판이 가라앉고 fate 잡담판이 떠오른다)
#222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18
>>221 (그야말로 무한☆루프...!)
#223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18
.(말을 잇지 못하는...)
#22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19
자야 할 시간을 한참 넘어간것도 있고..
#225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20
적당히 다른 얘기
요새는 AA의 정령 소재가 잘 떠오르지 않는군...아니 이전에도 심심한 느낌이긴 했는데
#226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21
관우하니 하는 말이다만, 삼국지 관우 사망파트부터 이릉대전까지의 파트는 정줄놓고 봤다.
#22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22
>>226 그리고 유비 죽고 더블 크리티컬..
#228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22
관우 사망, 장비 사망, 이릉대전 패배/유비 사망으로 이어지는 콤보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지
#229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22
>>225 정령.. 포켓몬이라거나?!
#230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22
(순간 어디 어장 얘기지 하고 생각한 나는 글렀을지도 모른다)
#23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24
>>228 진짜로, 모든것이 스러지는듯한 무시무시한 전개. 이후 제갈량(+조운)이 개고생하는 이야기.
#232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24
...이제보니 황충도 그 파트에서 죽지 않았던가...
#233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25
>>232 연의면 거기서 죽던..가요? 헷갈리네요. 감녕은 뜬금없이 거기서 죽었지만.
#234이름 없음(69409E+64)2016-09-05 (월) 20:26
뭐야, 이 시간에 자고 일어나니 잡담판이 엄청나게 빨리 새걸로 갈리고 지금도 잡담판이 이용 중이야...
자는 사이 어느 다른 세계선으로 와버렸나!?(착란)
#235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26
그런데 루시퍼 이야기해봐도 될까?

흔히 나오는 이야기에서 루시퍼가 오만을 나타내는 속성인데
애가 일일이 인간에게 신경쓴다는 속성은 루시퍼랑 미스매치 아니야?...
#236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26
그 상처뿐인 싸움의 결과란게 충격과 공포의 서진...
#23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26
>>235 선민의식일지도.
#238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26
>>236 서진은 진짜 어마어마한 괴물이죠. 여러가지 의미로.
#239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27
이블리스던가 이슬람교 최고 악마는
신이 천사들보고 인간에게 무릎 끓으라했을때 못한다고 땡깡부리다가 쫓겨나서
인간이 천사보다 가치가 없다는 걸 입증하겟노라고 하며 그걸 위해 인간을 타락시키려고 한다는 설정이던데

오히려 이 이블리스의 질투심은 잘 어울리지만 루시퍼처럼 신에게 중지세우는 인간이
자기보다 못하다는 인간들에게 신경쓴다는 설정은 진짜 어울리지가 않아서...
#240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27
악마학이란게 다 그렇지 뭐
루시퍼란 놈은 탄생자체가 비유를 잘못 알아들은 결과고
#241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28
실낙원을 읽으면 알려나...
인간은 신의 아이니 방해하고 싶나보지
#242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28
>>237 내가 루시퍼 설정 들을때마다 늘 떠올리는게 그거
그거 자의식과잉아님? 이란 태클걸고 싶더라
#243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29
>>240 일단 나X위X발이라 얼마나 정확할지는 모르겠는데
루시퍼란 이름의 악마가 성경에 안나오는건 맞지만

그 이전에 중동 지역 신화에 루시퍼처럼 최고신에게 도전했다가 쫓겨나서 악마가 됬다라는
설정을 가진 악마 자체는 있었다는데 이게 기독교로 흡수되며 루시퍼란 이름과 합쳐져서
현재의 루시퍼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하기도 한다
#24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30
>>242 자의식과잉이면 오만과도 관련이 있지 않나요? 동일하진 않아도.
#24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30
뭐 영향 받았을 수도 있긴하지
#246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30
그거랑 마라도 설정이 위화감없던데
인간을 욕망으로 유혹하고 이끄는 이유가 내가 아는 바로는 마라는(어디까지나 내가 아는바니깐 잘못아는 것일 가능성도 있어)
타인의 쾌락을 자신의 쾌락으로 느낄 수 있기에 인간이 쾌락을 몰두하고 느낄 수록
마라 본인도 더 큰 쾌락을 얻을 수 있기에라고 들었어

마라나 이블리스는 나타내는 속성이랑 인간을 타락시키는 이유가 잘 이어진다는 느낌인데
루시퍼는 엄청나게 미스매치란 느낌이더라...
#247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32
사실 악마 부분이 좀 허술해보이는 이유야 간단
성경은 야훼의 킹왕짱함을 보여주기 위해서지 악마가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
#248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33
사실 성경 자체도 빈틈이 넘치기도 하고요. 게다가 악마에 대한 세부설정은 성경에는 많이 없던거로 기억하는데..
#249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33
물론 야훼파트도...험험!! 예리! 코!, 인신공, 읍읍
#25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34
>>248 까놓고 말해 후대의 동X지... 희대의 동X작가 토X스 아X나X 심문관님 이 글은 제 고양이가 썼습니다
#25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35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읽으려고 하면 주화입마의 위험이 상당히 높습니다(먼산)
#252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35
이것도 나×위×발이지만,
사실 원래 사탄은 이블리스처럼 야훼의 명을 받고 움직이는 놈이었는데 조로아스터 교와 접촉해 살다보니 야훼의 악한 면을 사타이 가져갔다는 썰도 있더라.
#253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35
성경만 그런게 아니라 신곡도 그럼
#254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36
루시퍼 자체가 원래 성경에 없던 악마라...

흔히 있는 루시퍼=사탄 설이 미약해서 사탄이 원래 어떤 악마였는지 정☆체★불☆명이 됬다고 하지
#255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37
>>251 윈스턴 처칠 아들이 성경보면서 호흡곤란으로 승천할뻔했다는 이야기도 있지 않음?
#256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37
사실은 오만한 척 해서 친구가 하나도 없는지라 할일이 없어서 인간에게 신경쓰는 걸 수도 있어
#257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37
워낙에 오두방정 떨어서 같이 근무서던 병사들이 좀 입좀 다물게할려고 읽혔더니
신이라 뭐 이딴게 다있어! ㅋㅋㅋㅋ하면서 더 오두방정을 떨어서 주변이 후회했다는 이야기...
#258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38
성서란 도대체 뭐야...
잘못하면 민감한 주제 범위가 될 것 같지만 이미 종교가아아아
#259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38
어쨋건 집안이 기독교를 믿으니 성경이 있긴 한데.. 다시 읽기엔 좀 그렇고..
#26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38
>>256 세인트 영맨의 사탄은 리얼충 100%지만
#261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38
사실 종교 경전 중에 현시점에서 문제없는 경전 찾는게 더 힘들걸...
#262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39
>>258 종교 이야기는 정말 민감한 주제죠.. 다른 동네는 이거로 칼부림 날수도 있으니.
#263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40
결론: 리얼충은 폭발이다!(뜬금포)
#264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40
쓰인게 하도 예전이다 보니....최신형(?) 경전 쿠란이 대략 1300년 전인데
#265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40
>>261 그래서 속뜻을 생각하면서 읽으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그 당시 사람들의 의도를 생각하면서 읽어야지, 그때와 다른 지금상황에 맞춰 읽으면 카오스해집니다.
#266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41
시크교는 그나마 상당히 괜찮아보이지만 이게 상당히 후대 종교라서..(15세기)

힌두교 + 이슬람교가 바탕이라는데 원칙이

앞으로는 사람을 구루(지도자)로 받들지 않는다. 시크교 경전 그란트가 지도자 역할을 한다.
모든 시크교도는 동시에 모두 지도자이다.
모두가 평등하다. 신분의 높고 낮음도 없고, 남녀노소의 불평등 또한 없다. 모든 이를 품어야 한다.
아름다운 우주의 본모습, 그것이 바로 하나뿐인 신이다. 우리는 그 하나 됨을 명상하고 서로를 감싸 안아야 한다.
불필요한 의식도 필요없고, 억압도 필요없다. 격식을 따지지 말라.

이거라서 격식을 안따져서 고기를 먹든 말든 개인의 자유(먹어도 자유, 안먹어도 자유(취향)
거기다가 남에게 칼로 선교하지 말라고 규율이라네

이거때문에 성차별도 반대하고 카스트 제도도 반대한다고 들었어
#26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41
그런 의미에서 있는 그대로 읽으면 주화입마의 가능성이 매우 매우 높을수밖에.. 특히나 성경은 시대도 너무나도 길어서, 같은 성경 내에서도 모순이 엄청나게 터질수밖에 없으니.
#268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41
>>265 나는 그 카오스한 경우의 예시를 떠올렸으나 작성칸의 여백이 심히 부족하다.
#269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42
루시퍼 이야기하다가 성서를 까버렸네...
여러분 이게 다 바빌론을 무너뜨려서 유대인들이 "샛별 어쩌구"를 쑤기 한 페르시아 탓입니다. 키루스를 욕하세요.
#270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43
일단 십계명만 지켜도 좋은 이웃이 된다.
#27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43
사실 성서에 오류가 많다는 얘기 자체는 진작에 나온 얘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옛 사람들이라고 저렇게 티나는걸 모를리가..
#272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43
(역사에서 종교로 옮겨가고 있는 와중에 배고프다)
#273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44
종교들은 리처드 도킨스 말마따라 방어기제를 꾸준히 발전시켜 나갔으니...
#274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45
>>271 다들 알고 있지만 쉬쉬했다고 보는게 옳바름 옛날 종교재판에 성경에 이단적인 견해를 가졌다고 끌려와서
누가 가르쳐줬냐고 고문 받은 와중에 스스로 떠올렸다고 대답했다는 사람이 있다는 기록이 있다고 들었음
#275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46
생각해보면 자이나교가 옜날 종교인데도 불구하고 현대적인 기준으로 봐도 상당히 도덕적인데


문제는 너무 도덕적이라 지키기가 너무 빡쎼...
#276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46
>>274 지금 시점에서는 많이 풀렸으니까요. 이미 종교계에서 저런 얘기에 대한 대응방법은 충분히 준비됬을건데.
#277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47
뭐, 기독교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자고
얻을게 없어보여
#278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47
생각해보면 이렇게 까임이 풍부한것도 그만큼 영향력이 강하다는거겠지...
#279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48
뭐 기독교에 이야기하니깐 떠오른건데 진화론은 어때?

왜 창작물에서 진화하면 항상 발전으로만 여겨지는거야?...
#280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48
소재적인 의미든 태클적인 의미든 말이지...
#28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49
>>275 ....얼마나 심하기에.
#282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49
기독교는 계몽과 동시에 얻어맞아서...
기독교는 사고친게 많아서 욕 많이먹고
이슬람은 욕하면 죽어서 조용하네다고 봐야됨
#283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49
생각해보면 꼭두각시 서커스에서 필요없는 기관은 사라지는 퇴화도 진화의 일부며
오히려 변하지 않는게 진화라는 말로 주인공이 폼잡는 장면이 나오는데 (흔히 말하는 지식인 캐릭터에게 설교하면서)


진화론에서 이미 그렇게 말하고 있거든요... 지식인 캐릭터가 지식인(웃음)이라는 증거였지
지식인이라고 내놓으며 지성의 불완전함을 나타내려고 하는 의도는 보이는데
그 지식인이란 놈이 지식인처럼 안보여서 허수아비치기하고 있다는 느낌 밖에 안보였다
#284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49
>>279 사실 퇴화도 발전이라고 하던데 말이죠. 꼬리가 필요없어지는 것처럼.
#285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50
>>282 한때는 이슬람권이 가장 빛나는 문명권인 시절도 있엇는데 지금에 와서는 눈물만 난다
그리스 시절에 나온 지구가 둥글다는 책을 번역해서 읽고서는 이슬람권 학자들이 감탄해서 가장 위대한 책이라고 칭송하던 그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어?
#286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51
>>283 이것은 작가의 한계! 재대로 이해하기 쉽지 않다는게 아닐지.
#287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51
창조좀비(LV 1)들의 주 레퍼토리가 진화 = 진보.....
#288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52
>>281 일단 소유를 엄격히 금지해서 신도가 아닌 사제들은 알몸으로 지내야한다 vs 백의 한장만 입는건 허락된다로 파벌 나눠진다고 들었음
일단 살생도 안되니깐 벌레 한마리도 죽이지 않도록 빗자루로 바닥을 쓸면서 지나간다거나 미생물같은 거 죽일까봐 마스크같은 걸 걸치고 다닌다거나

살생을 피할수 없다는 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최소한으로 줄여야한다가 교리라서 저렇다나?
#289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52
>>285 이게 다 몽골 탓이다!
#290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52
>>285
그러게요....와하비즘이 문젠가?
#29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53
>>288 ....고행인가요? 철저하게는 진짜 무리겠네.
#292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53
흔히 나오는 지식/이성의 불완전함을 나타내면서 지식인 캐릭터 까는 장면은 아무리봐도
지식인 캐릭터가 전혀 지식인이 아니고 이성적으로로 안보여서 설득력을 엄청나게 까먹는다

지식인다운 지식인을 반박하면 명장면이지만 아니어서야 허수아비치기도 심하면 열폭으로도 보이니깐 자제했으면 하는데
#293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0:53
진화했더니 니알라토텝의 화신 감각이면 진보라고 하기에는 좀...(극단적
#294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54
도대채 네×버캐스트는 생명관련으로 들어만가면 댓글을 못보겠다. 거의 창조설 신봉자 vs 진화론자 간의 공유 전투소야...
#295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55
>>292 작가가 직접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쉽지 않은 부분이 아닐까요. 과학을 주워모으는 지식 정도로 재대로 이해하는것도 무리니.
#296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56
>>291 뭐 저런 종교라 노예제도 엄청나게 반대했다고 들었음(노예는 타인을 소유하고 타인에게 폭력을 휘두르는거니깐)
이게 엄청 원류는 석가모니 이전에도 존재했으며 그 원류를 석가모니랑 동시대 사람이 손봐서 만든게 자이나교라니깐...

초진보적인 종교임 문제는 너무 진보적인 나머지 현대에도 받아들여지기 어렵다..
#297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0:57
>>295 내 지식도 교양서적 읽은 겉핡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그 수준에서 반박되는게 더 눈물남..
아예 알아보지도 않은거 아니야?라는 의문감이 치솟아서
#298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57
>>296 예외조항이 없다면 현대에도 힘들죠. 무소유는..
#299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0:58
사실 지식인이 한 말은 강한 놈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강한 놈이라는 진화의 정대 법칙을 알려주기 위해서라 카더라(농담)

저 말하고 나서 이기나요?
#300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0:58
>>297 ....눈물. 정체불명의 괴서를 읽고 정신력이 바닥을 찍었을지도.
#301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1:00
>>299 하지만 작품 내에서는 결국 (주인공)강한 놈이 살아남는 불편한 현실.
#302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1:00
이아이아 300 파탄
#303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00
이기적 유전자를 읽어볼려니 문장이 어우...
번역 퀄리티가 나쁘다는 소리도 있더라. 아직도 다 못 읽은 상황
#304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02
진화를 반박(?)라는 사례들 중에서 가장 웃긴게 소진화는 되는대 대진화는 안된다는 소리.
마치 1에다 계속 1을 더해간다고 10000이 안 돨거라 믿는 사람을 보는 것 같다.
#305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1:03
>>304 ...창조쪽 이야기잖아요 그거.. 종교에서 벗어났는데 벗어나질 못했어!
#306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04
교황청같은 경우 진화론을 인정하고 있고, 기독교도 생물학자도 있으니까.
아? 지적설계이야기 해볼까?
#30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1:06
지적설계라..
#308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07
학술적 가치는 차라리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신이 흘린 스파게티 소스가 지구에 떨어져 생명이 탄생했다는 걸 믿는 게 나을 정도로 없지만

창작소재로는 좋잖아?
#309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1:08
신화로 본다면야 지적설계는 반쯤 필수니까요!
#31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08
많이 쓰이지 않나 의외로? 가오가이거던가?
가이버던가? 거기에서도 쓰인다고 들었고
#311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09
물론 실체는 창조설의 신에게 작업복이랑 현미경, 유전자 조작기술을 지워준 것 뿐이지만.
#312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1:09
판타지 세계에서는 잘 써먹을수 있는 수단이고, 실제로도 많이 써먹기도 하고요.
#313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1:10
>>311 그것이야말로 신을 끌어내리고 있다는것을 모르는게 더 슬픕니다.
#314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10
우월한 수준의 문명이 먼 옛날 지구에 찾아와 인간을 만들어냈다...라던가
올드원이 이 분야에서 재법 유명하시지
#315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12
마마마의 큐베도 어찌보면 이분야 아닌가?
정확히 말하면 직접 조작했다기보다는 그렇게 되도록 유도한 타입이지만
#316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1:14
>>315 그렇게 보기에는 소원을 조절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마도카에게 통수를 맞게 되었죠. 마법소녀 시스템의 사용자지만 제작자는 아닌 느낌.
#317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14
지적설계와는 좀 다른 이야기다만 trpg의 일종 <트래블러>에서는 왠 파충류형 존재가 선사시대 지구에 찾아와서 인간무리 몇을 데려다가 다른 행성들에 뿌리는 짓을 했지.

이런식으로 우주진출을 하는 경우라던가...서로 존재도 모르고 발전해오다가 우주에서 외계문명으로 만난 순간 사실 동족이었다...같은 거
#318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1:16
>>317 음.. 그쯤 되면 동족이라고 보기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같은 고양이과여도 호랑이와 사자를 동족이라고 하기는 좀 그런것처럼.
#319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16
아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소설에 머나먼 과거에 인류가 우주에 진출했으나
우주문명이 파멸하고 각 행성간의 교류가 끊겨서 지구와 유사한 행성이 우주 곳곳에 있다는 설정이 있던데
#320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1:16
원류가 같다고는 할 수 있겠지만, 그 정도의 차이면 동족이라고 생각되진 않을 것 같아요.
#321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17
여하튼 "우리가 모르는 시대에 찾아온 외계인"이란 소재는 인기가 있다.
그게 올드원인지, 모노리슨지는 작품마다 다르지만
#322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1:18
음모론을 만들기 좋은 소재기도 하구요!
#323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18
이마 호모 사피엔스 무렾에 수확(?)했겠지.
생물학적으로 교배가 가능한....(실제로 언급이 됨)
#324이름 없음(30479E+58)2016-09-05 (월) 21:19
조금 졸았다...자러 가야만...아침해가아아아ㅏ
#32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20
네안데르탈인 같은 경우 여지껏 별개의 종으로 보다가 유전학이 발달하면서 "야 얘네 호모 사피엔스랑 교접해서 흡수된거 아니냐?"라는 이론이 나오기도 하고
#326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20
>>323 그거 흔히 무시되기 쉬운데 진화 수준이 너무 차이나면 혼혈이 생길 수 없는데 SF에서 너무 쉽게 무시되...
타행성에서 다른 진화과정을 걸쳐서 진짜로 DNA가 존재하는지도 의문인 외계인이랑
DNA를 기반으로 유전 정보를 전달하는 인류 사이에서 혼혈이 생길 수 있을지 의문인데 말이지...

이를 보고 칼 세이건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엉겅퀴와 인간의 혼혈보다 더 말이 안된다고 깠는데 말이야...
#327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1:20
사자와 호랑이도 교배는 가능하니까요.. 고대-우주선 발사 정도의 시간차면 같은 환경이 아닌 이상 엄청난 차이가 날거라 생각되요.
#328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21
그래도 엉겅퀴와 인간은 DNA가 닮은 점이라도 있지
답은 "촉수"다
#329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23
인간은 유전 정보를 DNA란 물질을 통해서 전달하고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사실상 이 DNA란 하나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유하는거나 마찬가지 잖아?

그런데 저 머나먼 화학적 구성부터 다른 외계행성에서 태어난 생명체가 DNA란 물질을 기반으로 유전정보를 전달한다는건 일어나기 힘들겠지 진짜..
유전자를 전하는 물질의 구성성분부터 달라서 호환이 안될 가능성이 높은데..

당장 DNA란 하나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유하는 인류와 엉겅퀴 사이에도 혼혈이 생기기힘든데..
이래서 외계인 혼혈이 말이 안되는 소재라는건데

뭐 사실 가능하긴할텐데 그거 엄청나게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겠지...
어찌보면 저그나 타이라니드 같은 종족은(우주 전역의 생명체들의 유전자 키메라) SF적으로 보면 말이 안되거나
엄청난 초고위 유전학이 필요하다고 봐(젤나가가 프로토스 빰 후려갈길 레벨의)
#330이름 없음(40181E+60)2016-09-05 (월) 21:26
..자야지. 가능하면 12시 전에는 일어나서 어장을 참여해야 하는데...!!
#331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26
저그랑 타이라니드를 만들 수 있는 유전학은

인간과 엉겅퀴의 혼혈을 만들 수 있는 유전학 기술을 능가하는 유전학 기술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고
(서로 구성성분이 다른 유전전달체간의 호환이 가능하게 해줘야한다)
이를 유전자에 탑재시켜서 생체적으로 이러한 기능을 하는 기관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줘야하는데

거기다가 저그나 타이라니드 숫자 생각하면 이렇게 만들어진 기관을 이루는 재료가
한 생명체가 외부에서 섭취할 수 있는 양분 레벨에서 만들어져야됨

1.인간과 엉겅퀴의 혼혈이 가능하게 만드는 기관을 만들 수 있는 설계레벌
2.그것을 넘어서 아예 구성성분부터 다른 유전자들끼리 호환가능하도록 할 수 있는 기관을 만드는 설계레벨
3.거기다가 그런 기관을 생명체가 자연히 만들 수 있도록 유전자 코딩을 해야한다
4.그리고 그 기관은 생명체가 구할 수 있는 양분을 사용해서 이루어져야한다

이런 미친듯한 난이도를 뚫어야해서..
#332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26
>>330 잘자요~즐거웠어요~
#333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27
물론 내 과학지식이 교양학 서적 수준이지만
대충 저정도가 최저라인이면 최저라인이지 그 이하로 내려올거 같지는 않다

뭐 초능력이랑 마법이 있는 세계관이라면 난이도가 변하겠지만
#334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27
이렇게 불타오른 잡담판도 끝나는건가 좋은 잡담판이었다아....
#33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28
하지만 스페이스 오페라라면 어떨까?!
스페이스 오페라는 그냥 우주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고
#336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28
으응...학교가야 되는디 한 숨은 붙여야지
휴~ 수고하셨어요
#337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29
그래서 내가 스페이스 오페라 들이밀면서 과학의 힘이다!라고 하는거 그닥 안좋아함
어떤 드라마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세글자로 시작하는 어떤 드라마를 보여주면서
이래도 과학의 힘이 약햐나고 물어보는데

아무리보아도 과학의 힘 이전에 저 놈들은 과학이 아닙니다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338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30
현실에 없는 성격을 가진 미지의 물질 X를 쓰면 반칙이란게 아니라
현실에 있는 물리법칙은 A인데 이 A를 명백하게 위반하면서 특별한 설명도 없으면(저 위에 말한 미지의 물질 X라던가)
과학이라고 하기 힘들지 않나... 이 A가 사실은 B라서 우리 눈에는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보일뿐이지 실제로는 가능하다!
이런 설명이 있는것도 아니고...
#339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31
물론 이렇게 과학적 고증 깐깐하게 따지는 것만이 SF물은 아니지만

아무리 그래도 최저 라인이란게 있지 않냐고 묻고 싶어서...
이게 휼륭하다 휼륭하지 않다 이전에 그 어떤 장르에 속하냐의 문제라서
A장르가 나쁘다 B 장르다 휼륭하다 이런게 아니라 A장르인걸 B장르라고 사기치고 있잖아...
#340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31
그래마치 발차기 기술을 보여주면서 복싱의 진수라고 하는걸 보는 기분
발차기 기술의 완성돌 떠나서 그걸 주먹기술이라고 우기면 사기죠...

아 나도 잠이 모자라선가 멋대로 폭주하네...
#341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32
응? 그런 설명도 안붙히는 경우가 있나요?
서술해도 붙히는 게 보통이겠지만...음...
#342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32
혼자서 말하는게 슬프지만 덕분에 즐거웠습니다아아
#343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33
>>341 소프트 SF물(굳이 SF물이라하면)/스페이스 오페라에서는 그러한 경향이 조금 많아서요
물론 그래도 재미에는 영향 없지만 그걸 하드 SF라고 하기엔 음...

일단 폭주해서 목에 힘좀 들어갔었는데 일단 절대적이라고 하긴 힘들지만
제가 보기엔 역시나 발차기하면서 복싱의 기술이라고 하는것처럼 보여서...
#344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33
독자를 설득할 타당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제 생각으로는 그건 장르 이전에 작가 문제겠지만요.
#345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21:36
하드 소프트는 구분이 상당히 어렵죠...칼같은 기준이 있지도 않고.
SF 소설은 SF 소설가가 쓴 글이란 이야기조차 있을정도니...
#346이름 없음(94098E+63)2016-09-05 (월) 21:37
소프트 sf여도 충분히 sf느낌이 나는 작품도 있긴한데
역시 삘링의 문제인가도 싶기도 한데

사실 sf의 기준은 진짜로 명확하게 세우기가 힘들어서...
sf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347이름 없음(83032E+57)2016-09-05 (월) 23:29
요즘 잡담판 소비속도 빠르네 ㄷㄷ
#348이름 없음(19326E+60)2016-09-05 (월) 23:31
>>347 확실히 빠르긴 해
#349이름 없음(20759E+57)2016-09-05 (월) 23:53
조금 민감한 얘기긴 한데, 역시 어장 주인공으로는 어장주에게나 참치에게나 야루오가 제일 인기 많은걸까?
나 최근엔 야루오 주인공물은 좀 보기 힘들어; 캐릭터 메이킹할때 '주인공은 야루오입니다'라고 하면 '또또 야루오냐.......'이 반응이 절로 나오고.
어미로 능능 거리는 만두머리가 묻지마 하렘 만드는거 보면 파오후 오덕 자위물로 보여서 소름이 돋는달까...
물론 야루오 주인공물 중에 그런 것만 아니라 재밌는것도 많다는건 알지만, 모습도 똑같고 대체로 성격이 똑같은 경우가 많다보니
제대로 보기도 전에 선입관을 가져버려 못보게 돼버려...
#350이름 없음(36919E+56)2016-09-05 (월) 23:55
AA많아서 아니야?

사실 워낙에 많이 쓰이다보니깐 쓰레기율도 가장 높은건 숙명...
#351이름 없음(20759E+57)2016-09-05 (월) 23:58
응, AA많다는건 야루오를 주인공으로 쓰는 어장주가 가장 많이 하는 소리지. 여러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만큼 이해도 할 수 있고.
그런데 다른 참치 입장에선 어떨지 궁금해. 역시 가장 많이 쓰이는 대중적인 주인공인만큼 인기가 있는걸까?
#352이름 없음(36919E+56)2016-09-06 (화) 00:00
나는 솔직히 야루오든 아니든 상관이 없긴한데

야루오의 가장 큰 장점은 무개성이라 생각하는데 이게 단점으로도 되거든...
다른 개성이 있는 캐릭터들은 AA만 보아도 아 애가 어떤 애구나하고 감이 오잖아..
야루오도 오타쿠라는 캐릭터성 있어도 다른 AA가 명확한 애들에 비하면 약한편이고...
물론 AA대로 행동하는건 아니지만 그러면 그 AA와 행동의 격차에서 갭이생겨서 또 캐릭터성 생기고...
#353이름 없음(36919E+56)2016-09-06 (화) 00:01
명확한 캐릭터성(설정)이 있는 어장에서는 굳이 야루오가 주인공이 아니어도 되지 않아? 라는 느낌이지
주인공이 처음부터 메이킹되는 입장이라면 야루오계도 상관없긴하다는게 내 생각
#354이름 없음(65348E+58)2016-09-06 (화) 00:09
막 야루오를 주인공 삼아 투하하려는 어장주에게는 날벼락입니다... 싫어하는 참치도 있다는건 알고있었지만...
#355이름 없음(20759E+57)2016-09-06 (화) 00:10
다른 개성이 있는 캐릭터들은 AA만 보아도 아 애가 어떤 애구나하고 감이 온다는 얘기는,
많은 어장주들이 보통 원작 이미지로밖에 캐릭터를 사용하지 않아서 생기는 편견 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무튼 확실히 야루오가 다른 캐릭터에 비해 어장주 마음껏 다를 수 있는 폭이 넓긴 하지만, 보다보면 '이거 야루오가 주인공일 필요 있어?'싶은 어장도 보이니까.
개인적인 취향 문제지만 그럴때마다 많이 아쉬운 기분이 들어서.
#356이름 없음(20759E+57)2016-09-06 (화) 00:12
>>354
일개 소수취향 참치의 푸념입니다. 야루오는 확실히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주인공이니 그냥 쓰셔도 돼요 ㅠㅠ
#357이름 없음(65348E+58)2016-09-06 (화) 00:16
>>356 그리고 야루오를 쓰려던 이유는 간단해. 나 초보 어장주기도 하고. 내 ㅇㅇ는 이렇지 않아! 같은 상황도 걱정이 되니까 허들이 낮은 야루오를 선택하는거야.
이럴때야 말로 무개성이 쓰일 때 라는거네.
#358이름 없음(20759E+57)2016-09-06 (화) 00:24
음.... 근데 내 ㅇㅇ는 이렇지 않아! ...라고 하는 사람은 보통 aa같은건 안볼거라 생각해(...)
#359이름 없음(83032E+57)2016-09-06 (화) 00:49
아니 AA보면서 내 ㅇㅇ는 이렇지 않아! 하는 애들 니생각보다 많다
#360이름 없음(83032E+57)2016-09-06 (화) 00:50
뭐 애초에 AA가 2차창작이니 이제 그러는 애들은 걍 어그로 취급하는걸로 물건너도 퉁치지만
야루오 장점은 그냥 오리지날이니까 어떻게든 아무렇게 굴려먹어도 이야기가 안나올테니까

야루오 말고 키루오,야라나이오,네라우오,데키나이오,데키나이코,야루미등 파생으로 주인공하는 애들도 많으니 뭐
#361이름 없음(30479E+58)2016-09-06 (화) 01:50
원작의 영압이 사라졌는데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캐릭터는 은근히 있지만...(먼눈)
#362이름 없음(16709E+57)2016-09-06 (화) 02:58
아무리 생각해도 IS만큼 편안한 마음으로 전개할 수 있는 어장이 없군
#363이름 없음(36919E+56)2016-09-06 (화) 04:58
>>355 이미지라 해야되나? 비쥬얼? 그런건 상당히 강하니깐...
#364이름 없음(36919E+56)2016-09-06 (화) 05:01
형상의 힘은 상당히 강하니깐라는 느낌

기독교/이슬람교 권에서 우상 숭배 가지고 이야기 많았는데도 기어이
성모상이니 예수상, 성인상 같은거 만들어서 써먹은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니니깐...
#365이름 없음(36919E+56)2016-09-06 (화) 05:06
잡담판 비활성화? 아침까지는 활활 타올랐는데
#366이름 없음(30479E+58)2016-09-06 (화) 05:08
전 판에 걸쳐서 새벽에 새하얗게 불태웠으니...
#367이름 없음(73325E+66)2016-09-06 (화) 05:10
잡담판은 원래 비활성화가 정상이야ㅡ
요근래 타올랐던것뿐 놀랍지 않아ㅡ
#368이름 없음(36919E+56)2016-09-06 (화) 06:21
>>362 원작을 무시해도 된다는 이상한 안심감이 드는 작품
#369이름 없음(38316E+61)2016-09-06 (화) 06:41
우선 사람이 좀 늘었으면 좋겠다.
#370이름 없음(22219E+61)2016-09-06 (화) 09:25
테스트
.dice -10 10. = 6.
#wkqeka
#371이름 없음◆dYRkHhEmfk(22219E+61)2016-09-06 (화) 09:29
테스트2
#372이름 없음◆ezqrVK4YY6(22219E+61)2016-09-06 (화) 10:11
테스트3
#373이름 없음(40181E+60)2016-09-06 (화) 10:12
콘솔에 test 입력해두고 하면 확인 가능합니다아.
#374이름 없음(48488E+64)2016-09-06 (화) 10:12
아긴 테스트판이 아니지만 말이지
#375이름 없음(0962E+59)2016-09-06 (화) 11:25
그러고보니 테스트어장 어디갔어?
아무데나 테스트라고 쓰여져있으면 들어가도 되는거야?
#376이름 없음(14902E+60)2016-09-06 (화) 11:47
인증코드는 '인증코드 만들어보는 자유'
주사위는 '참치어장 다이스 실험소'
AA는 '참치어장 AA 실험판+저장소'

그 외는... TEST라고 적혀있는 어장에 하면 되지 않을까.
#377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5:33
새벽의 힘을 믿으며 잡담하는데 워해머에서 카오스 신 있잖아
#378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5:33
사실 젠취 덕목이 희망인건 자유인데

희망과 호기심이 항상 일치하는건 아닌데 왜 어느새 젠취가 쥐도 새도 모르게 호기심까지 담당하는듯한 이미지지?...
#379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5:35
당장 개독들 보면 알겠지만 새로운 지식을 갈구하기는 커녕 있는 지식도 무시하던데...
개인적으로는 젠취족은 오히려 이런 현실의 광신도 쪽이 메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들던데

세상이 자기 희망사항대로 있길 바래서 사실과 희망사항을 뒤바꿔놓는건 무수히 많은 컬트집단의 전통...
(과학적으로 입증된 XX!라는 타이틀과 동시에 과학자 뒷목 잡게하는 구라가 적힌 찌라시들)
이건 말그대로 믿고 싶어서(희망) 믿는 그런 종교들이잖아...
#380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5:41
흠... 워해머로 잡담판을 불태우는게 무린가 아니면 내가 꺼내놓은 소재가 재미없는건가
설마 둘다인가...
#381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5:44
잡담판이 불타는 조건은 랜덤이라 그래!
#382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5:47
마치 가챠같군
#383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5:52
와.. 인터넷 100Kbps 나오니까 미칠것 같네요. 심할땐 저기서도 반토막 나버리고.
#384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6:03
한국이 IT강국(웃음)이라는데 정작 실감은 잘 안나지...
#385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6:03
해외갔다온 사람들은 알지 모르겠지만 그런거 없어서 모르겠다 꾀꼬리
#386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6:14
인간적으로 인터넷 속도만 빠르고 보안은 안좋다는 이미지라 IT강국이란 말 들을때마다 거시기한 생각이 들더라
인터넷 보안의 가장 짜증나는 점은 그렇게 번거로운 주제에 털릴때는 또 털려요

그리고 그거 가지고 기업측에서 소비자들한테 제대로 된 보상해줫다는 이야기 들어본적도 없다 헛웃음만 나오지
#387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6:19
>>386 액티브X..(웃음)
#388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6:25
>>386 보안도 고성능 이지만 해킹도 고성능이니까(먼산)
#389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6:26
그러고보니 완전 범죄가 가능한 곳이 있다면 인터넷 범죄라고 들었는데 말이지
#390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6:28
이거 가지고 갑자기 떠오른건데 어떤 책에서 읽엇는데

옛날에는 식물성 독극물은 기술상의 문제로 검출할 수가 없어서 수사에 난항을 겪엇는데
이 말을 듣고 식물학에 조예가 있던 귀족이 식물독으로 사람을 죽이고 돈을 횡령하려고 했는데
그 귀족이 그 짓거리했을때 마침내 식물독을 검출하는 기술이 발견되어서...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체포되 단두대로 끌려갔단 사례가 있다던데

뭐 이런 식으로 기술적인 문제로 체포가 되지 않은건 이쪽이 저쪽보다 고도의 기술을 소유하는 것 밖에 답이 없는데
인터넷의 경우에는 해커들이 더 기술력 높은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들었어
#391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6:29
>>390 애초에 방어보다 공격이 쉬우니까요. 전 방위에 한 곳이라도 구멍나면 지는게 방어측이라.
#392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6:30
저 위에 식물독 사례같은 경우는 얼마나 되려나

옛날에는 완전범죄였는데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체포된 사례
그린 리버 킬러던가? 이 양반도 무죄로 풀려났는데 DNA 감정 기술 발전되면서 잡혀갔다고 들었는데
뭐 이런 식의 사례도 생각하면 범죄란게 진짜 수지가 안맞는 짓이구나라는 생각만 든다
#393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6:30
지금에는 완전 범죄여도 저 머나먼 미래에 발전된 기술로 인해 완전 범죄가 깨지고
체포된다는 창작물이라면 웃지못할 전개가 현실에서는 진짜로 일어나니깐
#394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6:48
>>378
카오스신의 덕목은 햄갤 눈팅해보니 미친듯이 까이는 잘못된 정보인 것 같던데...
#395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6:55
한번 리셋된뒤 다시 작성된걸로 들었는데 아니었나?
#396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7:04
음...글쎄요...사실 워해머는 나뮈하고 햄갤 눈팅한 정보뿐이라...
그래도 카오스 신의 덕목은 좀 까이는 걸 봤습니다.
#397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7:05
그와중에 햄갤러 하나가 젠취와 슬라네쉬는 자기가 작성했다고 양심고백해서 비추폭탄 먹은 경우도 있고...
#398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7:06
그쪽은 나무 별로 안좋아할테니까요. 리그베다 시절부터 있던 문제로 알고있고.
#399이름 없음(48592E+67)2016-09-06 (화) 17:06
그래도 양심고백했잖아. 용기있네.(사정 모르는 참치)
#400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7:08
>>399 저도 잘 모르지만, 워해머 관련 정보는 불펌으로 채워진게 상당수였다고 알고있습니다.
#401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09
워해머는 상당히 악평이 많았다 정도만 알고 있는데 그래서 리셋됬는데
그래도 계속 욕먹고 있는건가?...
#402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7:09
결국 항목이 익스터미나투수...
#403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7:11
유카리prpr
#404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12
나는 처음에 유카리 하길래 스키마 쓰는 그 사람인가 했는데
어느새 동명이인이 생겨나있었다...
#405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7:12
나도 처음엔 그랬지.
#406이름 없음(48592E+67)2016-09-06 (화) 17:16
유카리 하면 대표적으로 스키마하고 도마지?
#407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7:17
유카리는 테라리아 실황과 대위가 너무 강력해서 나한테 유카리하면 유즈키밖에 생각이 안나
#408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7:19
유카리란 이름 되게 많구나...
#409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7:19
나야 동프쪽이니까 야쿠모쪽이 훨씬 먼저였지.
#410이름 없음(48592E+67)2016-09-06 (화) 17:19
절망로P는 대단했지...지금은 쉬는 것 같지만 요즘 한국P중에 관심이 가는건 윳쿠리와 노네임으로 시작한...어라? 이름이 뭐였지?
#411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7:20
대위보고 코만도를 알았다. 무슨 마약하셨길래 이런 번역을 하셨어요?
#412이름 없음(0713E+59)2016-09-06 (화) 17:36
술 마셔서 속 아파... 살려줘...
#413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7:36
콩나물국 마셔
#414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39
어제는 새벽이 엄청나게 불타올랐는데 오늘은 무린가
역시 어제가 비정상이었어...
#415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7:40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는거니까.
#416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7:42
일정량의 불씨(참치)와 알맞는 장작(대화소재)만 있다면 타오르겠지만
#417이름 없음(48592E+67)2016-09-06 (화) 17:44
그럴땐 정치 이야기를 하는거야(아님)
#418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45
>>417 그만둬 참치판을 폭파시킬 셈이냐!(엄근진)
#419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46
흔히 말하는 말해서는 안되는 금기로 정치, 종교, 성 떡밥이라는데
종교 이야기는 여기서는 가아아끔씩 나오지만

정치랑 성 떡밥은 자제염이라는 분위기지...
#420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7:47
배고프다 장조림에 밥이나 비벼먹을까
#421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47
사실 아직까지 성 관련으로 뭐가 터진건 본적이 없지만(*단 친목, 오프 모임이 섞이기 시작하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정치, 종교로 헬게이트 열리는 경우는 엄청나게 많은거 같더라...
특히 정치는 대단한게 국내에서 같은 국적끼리 싸우는 걸로도 모자라
해외로 나가서 다른 국적의 사람과도 싸울 수 있는 글로벌한 소재...
#422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7:48
정치 종교는 진짜로 헬게이트 열기 쉬워. 근데 정치보단 종교가 해외에서 더 위험하지 않아? 정치는 싸우지 종교는 칼빵이니까..
#423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49
뭐 동네북으로 공인된 인간들이 있긴하지만..(일본 극우라던가 네오나치라던가)
이런 사람들은 자기들 커뮤니티에서 다른 커뮤니티로 나오면 그 순간 커뮤니티 폭파되거나 폭파되기 전까지 불타오르더라 진짜...
#424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49
>>422 일본의 극우 협한 시위나 러시아, 독일 네오나치들의 진짜 폭행도 생각하면 정치도 그닥...
#425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7:49
>>422 중동이나 유럽 일부지역이라면 종교가 더 위험하지
#426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50
사실 애매한게 근대 들어서는 종교는 최고로 사고친게 컬트집단의 난동 정도로 끝나는데 (IS는 그런 의미에서 진짜 이례적이지)
정치는 나치독일이나 일제같이 국가 단위로 돌아버려서 답이 없다...
#427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7:51
>>426 십자교 전쟁이나 마녀사냥 보면 종교도 만만치않아
#428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7:51
중세지만
#429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7:51
결론 : 정교일체면 헬게이트다(틀려!)
#430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52
그래서 근대로 한정한거
옛날에 비하면 종교도 많이 성질이 죽었어
이것저것 사슬걸린게 많아서 진짜로 성격이 좋아졌다기보다는 옛날에 비해 힘이 약해진게 더 커 보이지만...
#431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7:52
모든 어장이 잠들고 잡담판만이 남았다....
하지만 잡담판도 곧 잠들겠지
#432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7:53
어제도 그렇게 시작했지만.. 그게 5시까지 갈줄 누가 알았겠는가..
#433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53
지금은 경찰이 이교도를 죽여라!하고 다른 종교인 폭행하는 광신도를 잡아가지만

옜날에는 경찰이 광신도와 같이 이교도를 죽여라!라고 외쳐댔으니...
#434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54
제정일치 사회라 사실 옛날은 상당히 많은 국가들이 제정일치적인 성격 뛰었던 경우가 대다수아닌가?..
영국 왕실은 국민들에게 권위를 얻기 위해 신앙치유같이 왕의 손에 닿으면 병이 치유된다는 미신을 묵인하거나 조장한 경우가 있다던데
#435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7:54
그나저나 메갈사태는 가라앉은 걸까 많이 조용해졌다
#436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55
흔히 건국 설화도 왕의 혈통이 신이나 영물같은 뭔가 종교적인 권위를 가진 존재와 이어져있다고 주장하는데 대부분이고...


하지면 현대 국가중에 제정일치 성향을 뛰면 제대로 된 국가가 아닐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진다...
#437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7:55
>>435 그게 레진사태로 이어지면서 예스컷. 계속 진행되다 지금 동인계 정화작업중.
#438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56
>>435 사실 여기서 쉬쉬해서 그렇지 아직도 시끄러울걸...
개들은 누가 말한대로 범죄도 미러링했으면 처벌도 미러링되리라고 생각했어야 됬어
#439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7:56
>>436
ex) 북한
#440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7:57
>>435 덤으로 그 사태덕에 실시간으로 당 하나 박살나고 있고요. 생각보다 시끄러워요.
#441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58
>>439 ju-che 사-sang은 북한의 민족 종교라고 들었습nida 나 종교 연구하는 학자로서 매우 흥미롭습nida
#442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7:58
메갈리아나 워마드가 남녀평등에 기여한게 있다면 딱 하나지
병X은 남녀를 가리지 않는다는 걸 보여준거
#443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7:58
>>440 아니 동인계 정화가 많이 가라앉았다는 이야기야
초반에 전부 태워버릴 기세였으니까 시간이 지나서 열이 식으니 냉정해진건가?
#444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7:59
사실 작년 여시사태를 실시간 관람한 시점에서, 충분히 알고 있었지만요.
#445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7:59
누가 북한보고 평하길 1984를 쓴 조지 오웰도 빅 브라더가 나뭇잎 타고 강을 건너고 모래를 빚어 쌀을 만들지는 못하고
솔방울로 슈루탄을 만들었다고 말하지 못했는데 북한은 그 짓거리를 했다고 평하던데
#446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00
>>443 지금도 칼같이 찾고있어요. 동인계에서도 단속 피하려고 꼼수부리다 힘들어지니까 성인지 자체를 막으려고 하고, 갑자기 왜 막냐고 역으로 화내는 동인작가도 있고.
#447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00
메갈은 뭐랄까 일종의 양파야 까도 까도 끝이 없고 눈물이 나
#448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00
그나저나 다들 우리나라가 핵이나 원잠 보유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난 핵은 몰라도 원잠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449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01
조지 오웰이 살아나 북한을 보면 <동물농장>은 러시아 혁명이 아니라 북한이었다고 할 걸.
지도자가 돼지인 것까지 완-벽
#450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01
살짝 보니까 몇달 집중단속기간하고 땡 할게 아니라 작정하고 길게 잡을 생각인것 같던데요?
#451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01
솔직히 말해서 동인계 반응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아요가 딱 맞지
#452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01
핵이 없는데 원잠은 어디에?
#453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02
>>448 있으면 어디에 사용하죠? 부정하는게 아니라 필요하다면 가장 먼저 해야할 질문이라.
#454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02
>>449 동물농장의 돼지들도 자기들이 나뭇잎 타고 강을 건넜고 모래로 쌀을 빚었다는 소리는 안했음
돼지들 욕하는거 자제염
#455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03
>>452 핵폭탄하고 핵탄두를 탐재하지 않은 원자력 잠수함 애기야
#456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03
생각해보면 누가 김정일 보고 한 이 말이 가장 웃겼는데

나뭇잎 타고 강을 건너고 솔방울로 폭탄을 만든거보니 나뭇잎 마을 출신인게 틀림없다고
#457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03
근데 북한의 핵무장은 상상이상으로 척척 진행되고 있네...너무 안이하게 생각한 걸까
#458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04
기어이 정치-군사 문제인가..
뭐 북한 문제는 잘 모르니깐 함부로 말못하겠지만

핵이란게 주변 국가들에게 엄청나게 견제당하기 딱 좋아서리...
#459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04
>>453 북한도발이 강해지고 미국은 군축소 경향이고 일본운 군사력 강화할려하니까 말이지
핵폭탄까진 아니라도 견제를 위해 원잠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460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04
김일성은 보천보 전투 이후 뒤졌으면 영웅으로 추앙받았을텐데 살아서 인류에게 민폐
#461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05
>>457 안이하고 뭐고 없다고 생각. 우리가 이 이상 할 수 있는것도 없었으니까요. 선제공격이 무리인 이상은..
#462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05
생각해보면 김일성도 아프리카 독재자랑 상당히 비슷해
옛날 영웅이 흐콰해서 독재자로 변해서 욕먹는거...
#463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06
>>459 누구를 견제하기 위해서죠?
#464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06
햇볕정책의 경우 나름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해.
북한이 정상적인 국가였다면 말이지
#465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06
>>462 영웅이라면 영웅일수야 있지만.. 간웅이죠. 조조야 미안하다. 너랑 비교하는건 절대 아냐.
#466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06
뭐 아프리카 독재자중 맨 처음 백인 독재자는 그런거 없이 그냥 또X이들인 경우가 많았지만...
그 뒤를 이은 독재자들은 맨처음에는 영웅으로 등장해서 악당으로 흐콰...
이런데서 소설 전개 따라가지마라고 하고 싶지
#467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07
>>463 북한과 일본 러시아 중국 등 우리나라는 견제 해야될 나라가 많아요
북한 중국 러시아는 핵 보유국이고 일본은 우리나라와 같은 준 핵 보유국이니
#468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09
원잠은 글쎄?
원잠의 진가는 싱호확증파괴라고 알고 있는데...재래식 미사일이면 가치도 떨어지고 한국이 여차하면 바로 핵무장이 가능하단 점에서 보면 위협은 핵무기급인데 위력은 그 이하인 비효율적 무기 아닐까?
#469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09
>>467 북한은 동의하지만 나머지는 글쎄인게.. 일본은 빌어먹게도 아군입니다. 중국, 러시아는 그거 하나 있다고 견제가 되지도 않고요. 미국과의 관계가 끊기면 얘기는 달라지겠지만.
#470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10
아니 역시 정치 군사는 애기하지 말자.....
잡생각만 늘어나네
그냥 생각을 놔두고 유카리prpr
#471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10
덤으로 무장을 해서 견제를 한다는건, 그만큼 상대가 위협을 느끼고 견제할 가능성도 올라간다는 리스크를 짊어져야 하기도 하고요.
#472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11
유카리 귀엽죠 저도 좋아해요
마키는 AA 늘어났나요?
#473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11
어째서 그 어장의 유카리는..(먼산)
#474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12
생각해보면 군사 무장은 무슨 무슨 딜레마 생각나던데
서로가 서로를 믿지못해 결과적으로 서로에게 더 큰 불이익이 돌아온다는 그거
기억이 안나네
#475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12
>>473 3장 늘어서 8장이 되었어
#476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12
죄수의 딜레마
#477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12
>>475 463이아니라 472
#478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13
이것도 조금 정치적인 문제일 수 있는데...한국의 항공모함 떡밥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나요?
전 개인적으로 고려할 가치도 없는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479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13
473이 아니라 472
#480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13
>>478 저도 무리수라고 생각. 위의 원잠과 동일한 이유인데, 누구에게 써요 그걸?
#481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14
>>478 그 돈으로 정보위성을 만드는게 낫다고 생각해
#482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16
뭐 옆동네 일본도 군대 부활시키고 하는데.. 그거 부활시켜서 어디에 쓰려나 궁금해짐.
#483이름 없음(16972E+70)2016-09-06 (화) 18:17
졸린데 잠이않와
#484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17
이놈의 동아시아 파워밸런스는 워낙 맛이 가있어서, 어중간한 수준의 국방비로는 티도 안나는 수준이라.
#485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17
애초에 항공모함의 진가는 본국에서 멀리 떨어진 머나먼 곳에 무력투사를 할 수 있다는 건데...한국이 왜 그런걸...
미국 항모전단도 황해에선 살아남기 힘들다고 할 정도고. 애초에 황해는 그냥 육상에서 날리면 되는 문제고.

차라리 그런데 쓸 예산으로 대잠능력이나 강화하시지? 하고 싶은 마음
#486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17
지금 밥을 먹으면 야식일까 아침일까
#487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17
>>483 의외로 많지 자야되는데 잠은 안오지
잠은 안오는데 정신은 이상해서 뭐는 제대로 안되지
#488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18
>>485 어차피 우리나라는 방어전만 하면 되기도 하고요. 주변국이 적당히 강해야 공격을 하지 이건 뭐.
#489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18
하지만 국방부는 니미츠급 두척을 진수할 수 있는 예산으로 병영시설 선진화에 투입했는데...결과가?
#490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19
>>488 세계군사력 2위 3위 8위한테 둘러 싸여있으니....
#491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19
한국도 개깡팬데 주변놈들이 사기
#492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20
>>489 .......
#493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20
에 국방비는.. 일종의 생계비야!
#494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20
로시아는 별로 신경안써도 된다고 생각함. 그쪽은 동유럽과 중앙아시아가 관심지역이지 동아시아는 방어만 하면 될테니
문제는 중국이지.....
#495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21
>>490 1위도 영향력이 크게 미치는곳이기도 하죠..
#496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21
육두문자 안쓰고 국방비 이야기하기 힘들지 않나?
인간적으로 군대 시설에 진짜 예산이 없어서 그런거라면(그것도 문제지만) 이해라도 가지
예산이 없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는 점에서 더 뭣같다
#497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21
진짜로 항모같은건 있어도 쓸모가 없는데.. 전쟁 나면 방어전이 강제될 판인데..
#498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21
괜히 한반도가 세계의 화약고 중에 가장 중요도가 높은 지역중 하나가 아니니까....
#499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22
>>496 군납비리는 정말..(한숨)
#500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22
항모 만들거면 차라리 본래 하던대로 포탄이나 미사일 양산이나 하는게
#501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23
>>498 화약고라뇨. 원자력 발전소입니다!
#502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23
나[]위[] 쯔위 사태 문서를 읽고 있자니 중국 민족주의가 어디까지 갔는지 보인다. 공산당보다 심각함
이 상황에서 민주화되면 개깡패 탄생
#503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24
>>502
물론 그 정신나간 민족주의의 원인은 독재에 대한 불만을 외부로 돌리려는 공산당의 조장이라는 점에서 자업자득
#504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24
중국 민족주의라.. 찾아봐야 하나. 저는 전혀 모르고 있던 부분이네요.
#505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26
중화사상이라고 해야하나?
중국 네티즌들이 자기 정부를 열라 소극적이고 호구라고 깐다는 설명에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506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27
어째서 마키 AA는 8장에 코토노하 자매는 5장 밖에 없는가(쾅!)
그리고 유카리 AA는 더욱 더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507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27
>>505 ...그런가요? 힘을 밖으로 내보내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한다는건가요?
#508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29
>>507 그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 같은데?... 그래 구체적으로 세계 2차 대전 무렵 다루는 것에서 많이...
#510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30
요즘 세계적으로 우경화가 되어간다는 생각이 간혹 들긴 하지만.. 중국도 저러는건가.
#511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33
유럽도 점점 맛이 가는 듯한 우려가 보이는데 그에 영향을 주는 이슬람도 정상이 아니잖아? 아이고...
#512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34
>>506
즌다모찌는 몇개정도 되나요?
#513이름 없음(40413E+65)2016-09-06 (화) 18:35
>>512 20~30장정도
#514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36
가끔은 세계적으로 민주주의가 끝난 이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515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36
>>513
그건가....마키는 보컬로이드가 없어서 8장인건가?!
#516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37
>>514
그건 그냥 끝난거.....
#517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39
>>516 제도가 없어진다고 사람이 없어지는건 아니니까요. 더 좋은 제도를 찾을지, 후퇴할지..
#518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41
나로서는 민주주의가 문제가 있어도 그보다 좋은 제도가 있으리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근데 나향욱 사태를 파다보니 한국에서 과두정? 제한선거권? 그걸 지지하는 양반들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놀랐다.
#519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42
>>518 민주주의의 혜택을 보면서, 그 혜택이 어떤건지를 모르거나, 알고도 자기에게 더 이득이 되는걸 찾거나..
#520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43
아... 개돼지에 새로운 어감은 넣어주신 그분
#521이름 없음(48592E+67)2016-09-06 (화) 18:43
>>417 어째서 이렇게 된거야..(흰눈)
#522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44
사실 냐향욱 발언이 웃긴게 먹고 살게나 해주면서 그래도 문제가 있을텐데
먹고 살게 해주지도 못하는 놈이 그러니깐 더 웃겨
#523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44
>>521 솔직히 난 밀실살인게임과 김전일을 비교하는 글을 이야기하고 싶엇지만 화제가.. 화제가!
#524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45
청년층에서도 브렉시트보고 "노땅들이 나라 망쳤네? 이거 나이먹은 양반들 선거권 제한해야 되지 않음?"같은 별 되먹지도 않은 소리가 어디선진 몰라도 튀어나왔고....메갈리아나 워마드같은 레디컬 페미니스트나 이슬람 극단주의의 성장, 트럼프나 두테르테, 프랑스 국민전선의 약진 등을 보면 뭔가 세상이 전보다 과격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서 걱정...
#525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45
세계 2차 대전 끝난지 얼마됬다고...
#526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45
>>521 정치 이야기는 강력하니까 그래! 그리고 민감한 부분은 건드리지 않아야 하는게 중요하지만.
#527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46
아직 백년도 안넘었다 이놈들아!
#528이름 없음(48592E+67)2016-09-06 (화) 18:46
미안해 도게자할테니까 모두 다른 이야기 하지 않을래? (도게자)
#529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46
>>524 저도 그게 걱정되고 있어요. 지금 일본이 하는 행동이 일본에만 일어나는걸까.
#530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46
메갈리아 워마드는 넘어가더라도
이슬람 극단주의, 트럼프가 웃을 수 없는 이유는 이 놈들이 사고 치는 범위가 자국내로 한정이 안된다는 점이다...
#531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47
역시 종교 • 정치 문제는 이리도 강력하단 말인가...
#532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47
>>528 주제를 찾아줘요! 다른 맛있는 이야기가 생겨야 이동한다구!
#533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47
>>528 밀실살인게임과 김전일을 비교하자! 솔직히 난 추리물로서 밀실살인게임이 더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하지만...
캐릭터도 밀실살인게임이 더 취향이고..
#534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48
근데 이건 정치보단 시사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도.
#535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48
솔직히 김전일에서 내세우는 오해, 비극으로 인한 원한, 슬픔이 밀실살인과 같은 트릭살인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은 그닥 설득력이 없어서 이 사람들이 복수 대상은 한군데에 모으거나 찾기 위해 머리 굴리는 것까지는 설득력 있는데
죽이는데 트릭살인 쓰는데는 그닥 설득력이 없어...
#536이름 없음(48592E+67)2016-09-06 (화) 18:49
오버워치 아이헨발데맵 해본 참치 있어?
#537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49
김전일 작가가 쓴 탐정학원 Q에 나오는 역신교(역병교였나?)처럼 비밀을 감추기 위한 밀실살인이나
방과후의 마술사던가? 그것처럼 자기 보신을 위한 범인의 트릭살인은 설득력있어도 말이야
#538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49
끄윽...이래서 교양(?)이 딸리는 저는 어디서 주어들은 이야기엔 강해도 이런 화제엔 약해!
김전일은 그 시체 토막내서 +1 만드는 것 밖에 모르는걸!
#539이름 없음(48592E+67)2016-09-06 (화) 18:49
앗. 이미 주제를 찾았나
#540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50
>>538 저도 마찬가지인걸요! 김전일은 한 이야기에서 9명중 3명 이상 죽어나간다는것밖에 몰라요!
#541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52
밀실살인게임은 범인들이 대놓고 싸이코라는 걸 내세우지(그리고 살인자=탐정 이란걸 당당히 까발리고 시작)
동기도 리얼한 추리게임을 해보고 싶다였지...

가상이라면 오류가 생기는 순간 머릿속에서 다시 시작하면 되지만 현실이라면 이러한 오류는 체포로 이어지는데
이러한 머릿속에서 생겨나는 계획과 현실과의 괴리를 극복하고 트릭을 현실화하는데 의의, 트릭의 미흡하면 경찰에게 체포당할지 모른다는 스릴을 즐긴다나 뭐라나..

뭐 이런 식으로 자기현시욕이 동기인 애들인데 이게 더 설득력있더라고
자기 현시욕이 목적이기에 일부러 참신한 트릭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숨기는게 목적이 아니라 트릭을 쓰는게 목적이라 참신한 트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설명되고 말이야
#542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52
추리물은 소설정도밖에 몰라!
<셜록 홈즈 시리즈>, <오리엔트 특급열차>,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완전범죄에 고양이는 몇마리 필요한가> 정도?
#543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53
끙.. 뭐 그것도 있고 김전일 작가가 시마다 소지란 추리 작가거 표절한 전적이 있어서 기분이 더 안좋아..
시마다 소지란 작가거 작품 읽으면 이거 김전일에서 나오지 않았나?라고 하고 느껴지는거 있을걸

심지어 더 심한건 시마다 소지가 한번 봐줬는데도 또 한번 다시 표절한 적이 있다는거야
이쯤되면 시마다 소지 작가가 김전일 작가 칼로 찔러도 무죄판결받을 레벨이라고
#544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54
저도 추리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편이네요. 몇 개 보긴 했는데, 기억이 나지 않네.
#545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54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읽고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 느낌이었지....정말 명작인데 친구들한테 화제로 꺼냈는데 아무도 본 사람이 없어서 시무룩....
#546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55
>>543
아 그 시체 토막내서 + 1 그거요?
#547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8:55
>>545 범인은.. 뒷통수가 아프죠.
#548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56
내가 밀실살인게임을 높이 평가하는건
이런 트릭살인 작품에서 질문이 대충 두가지 있는데 어떻게 그 트릭을 썼나?(방법에 대한 질문) 왜 그 트릭을 썼나?(동기에 대한 질문)인데
이중에 후자를 만족시키는 캐릭터를 제시했다는 점이야

그리고 또 하나 김전일은 XX라는 현상이 있으면 여기에 대해 가능한 트릭으로 YY를 제시하고 이게 맞다는 식으로 넘어가는데
밀실살인게임은 범인역의 살인자를 빼고 다른 살인자들이 트릭을 추리하는데 이게 XX란 현상에 YY한 방법을 썼다해도
ZZ한 방법도 가능하다! 라는 식으로 추리가 전개되고 범인역의 살인자가 와 그것도 가능하네하고 놀라는 식으로
추리게임으로서 면모도 충분히 나타내준다는 점 등등...

뭐 이리 말해도 밀실살인게임이 의외로 마이너해서 다들 모르겠지...
#549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57
>>546 그거랑 풍선으로 토막시체를 토막시체가 아닌척도 시마다 소지 트릭이라고 알고있음
#550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57
<오리엔트 특급살인>도 범인이 진짜 골때리지.
애거셔 크리스티는 "이거 반칙아냐?!"스러운 트릭을 자주 쓰더라
#551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57
>>545 개인적으로 그것도 진짜로 좋아하는 작품중에 하나
#552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8:58
일단 김전일은 표절 빼고도 >>548에서 왜 트릭을 썼냐는 동기에 대한 제시가 미흡하다고 보이거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53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8:58
>>548
또라이들이 모여서 사람 죽이는 방법 토론하는 거였던가? 소개글은 본 듯 한데...
<완전범죄에 고양이는 몇마리 필요한가> 보신 분 있나요?
#554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00
>>548
즉 원한살인이면 그냥 칼 찌르면 되는 걸 왜 굳이 어렵게 했는지 설명이 부족하다?
#555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01
>>554 ㅇㅇ
#556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03
<완전범죄에 고양이는...>은 정말 보신 분이 없나...<수수께기는 저녁풀이 뒤에> 작가가 쓴 건데
<아서 왕 연대기>랑 <눈 속의 독수리>도 그렇고 난 왜이리 마이너한 것만 읽지...
#557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04
>>556 수수께끼는 저녁풀이 뒤에던가? 그거는 읽은 적이 있는데 고양이는... 읽어본 적이
#558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07
마네키네코를 이용한 살인 트릭을 주제로 한 작품인데 흉기 등 트릭들이 개인적으로는 인상적이었죠. 왜 범인이 시체의 상처에 된장국을 부엇는지 짐작이 가나요?
#559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09
듣고보니 읽고싶어지는 작품인데요
#560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12
추리물 이야기 나와선데 사실 김전일 열심히 깠지만 그래도 괭갈에 비하면 추리물로서 매너는 지킨게 압권...
#561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13
개인적으로는 밀실살인게임이 만화나 애니 드라마로 나와서
애네들 이야기 더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건 너무 많은 욕심이겠지..
밀실살인게임 매니악스(3편) 이후로 시리즈도 안나오는데...
#562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9:13
그런 매너는 지켰죠..
#563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14
괭갈이나 쓰르라미나 재미가 없냐면 아닌데
작가가 자폭을 해댔어... 그래서 아쉬워
개인적으로는 배틀러 vs 베아트리체의 궤변대전도 재밌었는데 말이야
#564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16
정식명칭은 <완전범죄에 고양이는 몇마리 필요한가>인데, 이거 읽게 된 계기가 <수수께기 풀이는 저녁식사 뒤에>를 열라게 까시던 한 네이버 블로거가 이거 보고 팬됬다는 리뷰를 남겨서 사본 거 거든요.
전 둘다 재밋었던 것 같은데 다른 리뷰를 보니 별로라는 평도 있네요. 내가 머리가 나빠선가...참고로 그 분은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뒤에>를 더 높게 평가하더라고요. 취향찬가...
#565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17
으으음 다들 이거 만화, 애니, 드라마든 좋으니깐 조금 더 대중화됬으면 하는 작품은 있음?
나는 일단 위에 밀실살인게임 시리즈 진짜 4부좀 나왔으면 좋겠다
#566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18
>>564 추리물도 의외로 취향갈리더라고...

나는 성녀의 구제의 트릭이 어처구니 없음이 재미있어서(스포일러하자면 사실 머리쓰는게 아니라 근성에 의존한 범죄)
좋아햇는데 누구는 그 어처구니없는 점이 말도안된다면서 까버렸지..
#567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19
저는 본 것들이 다 마이너해서....
일단 다 필요없고 <한제국 건국사> 3부는 나오기는 하는건가요...?
#568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20
아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는 제발 2기 좀...무리지만
#569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22
<경성탐정록> 보신 분은 있으신지?
#570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22
>>567 이제 유행이 지나서 안나오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그거 대체역사물 맞지않음?
#571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23
언젠가 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안본것들이 차례차례 나오는 느낌...
#572이름 없음(54332E+62)2016-09-06 (화) 19:24
>>565 있지만.. 무리라고 봅니다. 벌써 10년 넘어간 게임이라.
#573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24
맞긴 한데 다른 불쏘시개들과는 감히 비교를 불허하는 작품이죠. 몇 안되는 개념작....
근데 공개된 정보를 보면 나와도 암걸릴 듯 하지만...
#574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24
백백교던가 다른다길래 호기심 생겨서.. 백백교는 뭐랄까 종교범죄계의 한획을 그었다는 느낌이라...
그런데 국산 범죄 집단이란 사실이 더욱 거시기하고(그런거 국산으로 만들지마라)
#575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25
>>157 백백교
<경성 기담>이라는 책이 참고하기는 딱이죠
#577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27
경성탐정록이 백백교 다루는 책이 맞았나?
경성기담은 그 일제치하 당시 조선의 범죄, 기담, 사건사고 다루는 책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578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28
<경성탐정록>은 소설.
근데 거기 백백교가 나오던가? 옛날이라 잘 기억이 안나네...그 등장인물 이름들이 다 셜록 홈즈 패러디인 그거요.
#579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28
>>576 싫다기보다는 이거 써도되는 소재인가하고 껄끄러워서

확실히 국산 소재로 뭔가 써본 국산 냄새가 나는 창작물 보고 싶다는 욕망이 있긴한데
그에 반해 국내범죄는 뭔가 논란이 일어나기 쉽다는 느낌이라.. 백백교는 옛날일이기는 한데
#580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29
사이비는 까야 제맛.
사실 실존 사건은 건드리기가 좀 까다롭죠.
#581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32
혹시 일제시대 조선의 평범한 민중들에 대해 다룬 서적 아시는 분 계시나요?
제가 본 건 <경성기담>이랑 <불온한 경성은 명랑하라 : 식민지 조선을 파고든 근대적 감성의 탄생>이 두 권 뿐이라서...
#582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34
식민지 조선의 괴담이던가
그런 쪽으로 다룬 책이 있다고 듣긴했지만... 정작 읽지는 못해서
#583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35
식민지 일본어 문학.문화 시리즈라는게 있긴한데

읽어보지는 않아서 내용은 잘 모르겠음..
#584이름 없음(20352E+61)2016-09-06 (화) 19:35
백백교는 반국가 • 반체제, 성범죄, 입막음을 위한 교인 살해, 교주 신격화, '옴진리교처럼 살인'을 의미하는 다른 명칭 등 사이비 종교의 완전체같은 느낌이라....
일개 사이비 종교단체가 300명이 넘는 사람을 죽인다는 건 진짜 상상도 못했습니다
#585이름 없음(66681E+65)2016-09-06 (화) 19:38
보고 쇼크받은 소재 그걸로 세자리수 살해라는 기록을 세운 것도 충격적인데
그게 국내에서 벌어진 일이라는것도 참...
#586이름 없음(23983E+64)2016-09-07 (수) 03:05
스레딕 앵커판 자료 복구되었네. 또 사라지기 전에 빨리 박제해가야먄;;
#587이름 없음(08037E+62)2016-09-07 (수) 03:26
다시 보고 싶은 스레 있으면 빨리 백업하자.
몇 달 동안 찾아다니던 은다전을 드디어 볼 수 있겠군. 바로 백업 떠야지...
#588이름 없음(76899E+66)2016-09-07 (수) 03:28
아카이브에 박제 부탁해 능력있는 참치들
#591이름 없음(66681E+65)2016-09-07 (수) 04:12
은다전이 그런데 뭐 줄임말이야?
#592이름 없음(08037E+62)2016-09-07 (수) 04:17
은하다이스전설
#593이름 없음(08037E+62)2016-09-07 (수) 04:18
원작인 은하영웅전설의 줄임말이 은영전이니까 은하다이스전설은 은다전이 된 듯?
#594이름 없음(97798E+62)2016-09-07 (수) 04:31
복구된 사이에 은다전과 해리포터 백업해야할 듯
해리포터는 양이 너무 많아서 아카이브 등재하기 어렵겠지만
#595이름 없음(08037E+62)2016-09-07 (수) 04:33
은다전은 백업했지만 해리 포터는 엄두가 안 난다...
...우리도 해봅시다를 백업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596이름 없음(97798E+62)2016-09-07 (수) 04:42
참치어장 아카이브에 올린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아, 마토메 한다는 사람에게 알려야할 듯
이틈에 마토메하라고. 은다전, 해리포터, 그리고 은다전 어장주가 이름 바꿔서 연재한 영지물 등등
#597이름 없음(71263E+60)2016-09-07 (수) 05:01
뭐? 앵커판 복구됐다고?
이 틈에 우리도 스레 백업...은 상판에 초기 스레가 있는데다 분랴아아아아앙(절규
#598이름 없음(66681E+65)2016-09-07 (수) 05:28
잡담판이 이상하게 새벽에만 불타오르는거 같다...
#599이름 없음(08037E+62)2016-09-07 (수) 05:29
그런 경향이 있긴 해. 나도 몇 번 새벽에 불타오른 적 있었고.
새벽에 연재되는 스레는 없고 스레에 관한 이야기는 하고 싶고 해서 새벽에 불타오르는 듯...?
#600이름 없음(66681E+65)2016-09-07 (수) 05:36
사실 최근 트위터 짹쟥이 이야기해볼까 했는데(최근은 아니지만)
묘하게 꺼내기 애매하다..
#601이름 없음(66681E+65)2016-09-07 (수) 05:47
일단 뻘쭘하지만 이야기는 해봐야겠단 심정으로 투척인데

흔히 논쟁에서 xx해서 yy하고 (사실확인) 그러므로 zz다(해석)에서 이 xx,yy, zz에 넣을거 가지고 싸우기 마련인데 말이야
#602이름 없음(66681E+65)2016-09-07 (수) 05:48
트위터에서 전혀 X되지 않은 분들이 보면

이 zz가 아니라 aa다! 아니다 bb다! 아니다 zz다 이 것들아!하고 싸우는게 아니라
이 xx하고 yy(사실확인)하다는 사실부터 모르고 논쟁을 시작하는거 같아서 경악스럽다
#603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5:48
>>600 파란새는 위험하지..
#604이름 없음(66681E+65)2016-09-07 (수) 05:49
(중략)남자몰카 찍어서 돌려보거나 고인을 모욕하거나 강간을 모의한 범죄 집단인가요. 뭐가 낙인이신지?
라는 발언에서 저거 세개다 저지른 단체가 최근에 뜨거운 그분들 인걸 생각하면
xx하고 yy하다는 것도 모르고 xx하고 yy하니 zz다라는 사람들 상대로 싸움에 뛰어든거잖아?...

도대체 뭔 깡이야 그거?
#605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5:49
>>602 자기가 믿는거 외에는 보이지 않으니까.. 그건 애초에 논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606이름 없음(66681E+65)2016-09-07 (수) 05:51
예시로 일단 짹짹이 이야기 꺼내긴했는데

논쟁할때 가장 X신처럼 보이는 사람이 저 xx하고 yy하다는 사실도 모르고 싸우는 사람인거같더라
zz하다, aa하다, bb하다같은 해석문제로 싸우는 사람들은 어지간히 황당한 해석이 아닌한에는 견해의 차 정도로 넘어가게되서
함부로 말하기 애매한데.. xx하고 yy하다는 사실확인 단계에서부터 자폭하면서 목소리 큰 사람들
그리고 한번은 실수라쳐도 사실 확인에서 지면 몰랐다 미안하다라던가 버로우타는게 아니라
욕설을 갈기고 차단하는 사람들보면 진짜 공교육에 대한 회의심까지 든다니깐...
#607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5:53
>>604 내가 있는 이 커뮤니티는 옳다는 전재조건을 바닥에 깔아둬서 그런게 아닐까. 반대되는 내용은 들리지 않겠지.
사이비 종교 같은것이 그렇듯이.
#608이름 없음(66681E+65)2016-09-07 (수) 05:54
아 논쟁이 아닌가?.. 사실 xx하고 yy하다는 사실확인 단계에서 논쟁이 있는 것도 있긴한데
트위터에서 논하는 논쟁은 대부분 이미 이 사실확인이 끝난거 가지고 논쟁하는거라고 생각해서

사실확인 단계에서 논쟁이 붙으면 사실상 수사관계자, 언론종사자, 역사학자, 과학자들이 아닌 이상에는 확인이 불가능하기도 하고..
#609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5:55
>>606 공교육 뮨제가 아냐. 그런 사람들은 익명성에 숨어서 막말하는게 보통이니까.. 개인 인성 문제가 아닐까.
#610이름 없음(66681E+65)2016-09-07 (수) 05:57
>>609 단순히 개인인성이 안좋은 정도라면 그 사후 대처에서 어느 정도 티가 나는데
애네들은 흔히 말하는 각도기 재는 능력도 심하게 떨어져보이더라고
진거 알고 빨리 튀는 놈들은 그렇다쳐도 이미 논쟁에서 사실상 진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욕설로 발악하다가
고소미 폭격 맞는거보면 처세능력(지능)도 떨어져보여서 공교육에서 인성과 지성 둘다를 못챙겨줬다는 생각이 들어서...
#611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5:59
>>610 공교육에서 인성교육이 부족한건 맞지만, 저런 케이스는 그조차도 재대로 받지 않은 케이스지. 나이가 어리거나, 공부를 포기한 사람들도 많으니까.
#612이름 없음(41961E+65)2016-09-07 (수) 06:00
참치 어장에서는 외부쪽 민감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지양합시다-
전에 이런저런 개판이 외부에서 벌어질 때 캔드민 한테 물어봤었는데 금지까지는 안하는데 사이트 분위기적으로 과열되지 않게 조심하거나 말하지 않는게 좋겠대.
꽤 전에 물어본거라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대충 저런 늬앙스였어.
#613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02
>>610 교육 자체는 의무교육이지만, 그걸 듣는것은 결국 개인이 해야하는거니까. 저런 기본상식 문제는, 결국 개인문제겠지. 혹은 가정문제거나.
#614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02
>>612 오케이. 하이드 시키고 싶어진다(침울)
#615이름 없음(66681E+65)2016-09-07 (수) 06:02
역시 이런건 애매한가..
일단 파랑새 안쓰고 예시 들고 싶은데 딱히 예시로 들만한게 안떠오른다...

굳이 찾자면 일본 극우 협한이 날조된 자료로 협한을 하면서 다시 날조된 자료를 만드는 경우여야 되나?
#616이름 없음(66681E+65)2016-09-07 (수) 06:03
하여간 난 저런게 영 이해가 안가서
해석에 견해차이가 심하게 나서 싸우는건 이해가 되는데

뭐 전문적인 학술논쟁이 일어나는 주제도 아닌데
사실확인 단계에서 싸움나는건 음...
#617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04
>>615 그것도 좀 애매해요.. 하필 파랑새 얘기 후에 하기에는.
#618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15
그런데, 참치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필살기 선언/마법주문같은건 뭐야? 변신 대사 같은 것도 포함해서.
#619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15
티로 피날레가 어떤 의미로는 참 명대사였지...
#620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16
별명이 티로 피날레가 되었어
#621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16
티로 피날레는 정말 막강했지..
#622이름 없음(28663E+63)2016-09-07 (수) 06:17
>>618
붕성포효포-보로스(원펀맨)
#623이름 없음(28663E+63)2016-09-07 (수) 06:18
티로 피날레...
#624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18
>>622 임팩트는 큰데.. 상대가..
#625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20
신살뭐시기도 있었는데 가로우 뭐시기가 썼던거


개인적으로는 원펀맨에 나온 괴인중에 가장 노매력이었다
푸쉬를 거하게 안받았으면 그냥 재미없는 캐릭터로 끝났을지 몰랐는데 가장 푸쉬는 많이 받은 주제에
사상이 가장 얄팍한데 이걸 진지하게 묘사해주는거 같아서 진짜

심해왕이나 보로스처럼 그냥 막나가라고 철학이란거 자체가 없는 놈들이 철학적으로 더 높은 평가 받을 레벨

쓰다보니 필살기가 아니라 가로우까는 글이 됬네...
#626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22
>>618의 의도는 사실 중2로 빠질지도 모르는 대사를 노린거였지만.. 뭐로든 부활했으니 OK!

>>625 가로우는 여러모로 어중간했지. 일부러 그런 캐릭터를 만든것 같은데.
#627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22
생각해보면 나스월드도 영창이 상당히 많은데 정작 기억에 남는 영창 떠올리라면 그닥..
무한의 검제도 유명하긴하지만 취향에 맞냐면 음...
#628이름 없음(41961E+65)2016-09-07 (수) 06:23
기가아아아 드리르 브레이크으으으으으으으으으!!!!!
#629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23
>>626 뭐랄까 고뇌가 처절했다면 모를까 그런 느낌도 없어서
악당으로서 매력도 없고 진영만 괴인일 뿐 사실은 선인! 이라는 느낌으로 선인으로서 매력도 없어서
선역으로서 노매력, 악역으로서 노매력, 그 둘 사이에서 방황하는 자로서도 노매력이라는 트리플 노매력을 달성...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니 다른사람한테는 평가가 다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힘만쎈 악역 1로서 평가된다
#630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24
>>627 아쳐의 영어실력..(웃음)
#631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24
생각해보니 블리치도 많앗네

마유리 좋아해선가 마유리 만해대사는 좋아해
쥐어뜯어라 소쇄지장

써보니 대사가 재밌다기보단 마유리가 좋아서 좋다는 느낌이네...
#632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25
>>628 나의 드릴은,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 였던가? 동생은 봤는데 나는 안봐서..
#633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25
>>630 일본인인 아처는 그렇다쳐도 영국인인 모모씨의 영어실력도 있지
사실 따지고보면 이 사람은 현대영어 쓸지 의문인 사람이긴하지만 말이야...
#634이름 없음(41961E+65)2016-09-07 (수) 06:27
>>632 로봇물처럼 보여서 별로 안땡겨서 안 보다가 우연히 보게됐는데 성우열연, 명품 bgm, 연출이 겹쳐저서 무지 멋진 작품이 됐어.
#635이름 없음(28663E+63)2016-09-07 (수) 06:27
변신 선언 포함해서 "기억에 남는 거"라면...탱글탱글 프리즈너의 충격과 공포의 변신 > 엔젤러쉬...
#636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28
스타라이트 브레이커도 임팩트가 어마어마했지. 저게 무슨 마법소녀야!
#637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29
>>634 안봤는데도 동생때문에 대강은 알고있는게 슬퍼. 그 시기에 시청율도 꽤 나왔던거로 기억하는데.
#638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30
>>635 OME!
#639이름 없음(07811E+64)2016-09-07 (수) 06:30
별빛에 잠겨라!!
이거였나? 클로저스 그거
#640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31
#641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31
>>639 잘못 쳐졌네.. 유성검! 보이스 한번 삭제됬다 부활했던..
#642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32
>>636 기동포격소녀라는 별명이 괜히 나왔으라..

어떤 의미로는 마마마처럼 마법소녀물 패러다임 바꾼거라.. 액션쪽으로 바꾼거라해야되나?
#643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35
2004년이었네.. 프리큐어도 이 때 방영됬고.
#644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35
어느 순간부터 마법소녀란 단어가 무섭게 들리기 시작했다 때는 2011년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줘!"
#645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36
>>644 큐베 귀여워요! 찢어도 계속 나오기도 하고!
#646이름 없음(22132E+59)2016-09-07 (수) 06:36
마법소녀란 뭘까...은퇴라는 게 있을런지 ㅇ.ㅇ
#647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37
마마마 이야기 나오면 항상 생각나는게 외전들의 삽질..

카즈미는 재밌었고 스토리나 설정도 괜찮았는데 묵살..
오리코는 캐릭터는 괜찮았는데 그 캐릭터로 이런 괴작을 만들다니하고 경악할 레벨의 캐릭터 낭비..
스즈네 마기카는 그냥저냥 평작이었다는 느낌이었다(히나타 카가리라는 독보적인 X년이 캐릭터가 등장하긴 했지만)
#648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37
>>646 나노하씨는.. 이제 소녀를 탈퇴하지 않았을까..(먼산)
#649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38
>>646 마음(웃음)이 소녀(웃음)면 마법소녀(웃음)
#650이름 없음(78816E+69)2016-09-07 (수) 06:39
>>618 겜 기르 간 고그 훠...

던가. 헬 엔드 헤븐!


것보다 앵커판이 복구됬나. 복잡미묘한 기분이지만 왠지 슬프다.
#651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39
>>650 소떠난뒤 외양간 고치는거랑 비슷해보이지만 사실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그렇지 그것보다 더 심한 삽질같아 보인다만...
#652이름 없음(96778E+60)2016-09-07 (수) 06:40
그럴거면 소녀병을 쓰지말라고! 라고 하기는...
갑자기 허생전을 호무라로 패러디한 글이 떠오른다.
#653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41
>>650 용자왕! 전 순수 참치라 옆동네는 잘 모르지만.. 이제라도 복구된게 다행일지도. 아카이브 뜨고 있으려나..
#654이름 없음(78816E+69)2016-09-07 (수) 06:43
이 기회에 자기 스레나 알릴...


고 싶었지만 과거의 쓴 글이 너무 쪽팔려 사망.
#655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43
>>647 타이밍을 놓쳐서? 아니면 깔끔했던 결말때문에? 본편과는 관련이 없어서? 어쨋건 마마마 외전은 조명을 적게 받았죠..
#656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45
황혼보다 더 어두운것, 흐르는 피보다 더 붉은것.. 너무 오래되서 이후가 기억이 안난다..
#657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46
>>655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오리코에 관심이 쏠리면서 카즈미가 묻힌거 같다는 느낌
완성도만 보면 카즈미가 더 위라는게 함정...
#658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47
이제 2부 시작되면 외전 캐릭터도 정식 스토리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을..지도?
#659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52
그러고보니 원기옥같은, 선딜이 긴 대신 진짜 필살기다 싶은 기술이 요즘 작품에는 나왔던가요?
#660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57
>>659 개나소나 다 영창외우며 묻혀서 그렇지 사실 무한의 검제도 그런 기술중 하나라고 생각
요즘 작품이냐면 ?지만...
#661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57
>>660 본편에서 아쳐가 버서커에게 1:1로 쓴 시점에서..
#662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6:58
>>658 그런데 그러면 카즈미는 어떻게 됬을지 궁금해서

애가 어찌보면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밝게 빛난다는 이미지라
본편 시간대에서 마도카는 마지막 순간에만 빛났고..
호무라는 이미 마모됬다는 느낌에 가까운데

카즈미는 정통파 선인 주인공에 가까워서 그점이 참

오리코는 큐베까는 큐베라고 까이는 악역 주인공이고
스즈네는 (스포일러)인 안습주인공이고...
#663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6:58
위력은 확실히 센데, 별로 선딜이 긴것같이 느껴지지 않는 마법의 결계랄까.
#664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00
생각해보면 그점은 거의 부각이 안됨...
사실 싸우는 와중에 입다무는 작품이 더 드문게.. 현실에서는 이쪽이 더 현실성 있다고보는데(물론 기합성이나 웃음소리,울음소리같은건 그렇다쳐도)
#665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01
뭐 마마마 이야기지만.. 카즈미는
마마마같은 사도물에 강림한 왕도형 선인 주인공이란 점이참...
그런데 태생이 태생이라 세계개변 이후 어찌됬는지 진짜 궁금함
#666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7:02
>>664 전쟁이 아니라 싸움이라면 말하는것도 크게 이상하진 않을지도. 도발는 실전기니까요!
#667이름 없음(40413E+65)2016-09-07 (수) 07:04
더 월드!
#668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7:04
외전을 안봐서 뭐라 말은 못하지만.. 어떻게든 등장할지도? 이젠 발푸르기스도 없으니 행동에 제약이 없기도 하고.
#669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04
>>666 아 전투 전후로 하는 건 그럴수도 있지인데
주먹싸움 하는 와중에는 힘들지 않을까라는 느낌이라서...
그냥 씨X이나 아멘! 이런 생각이 필요없는 문구라면 모를까
흔히 있는 전개가 주먹싸움하면서 논쟁질이라... 간지나는 경우도 있긴한데

머리식히고 보면 히익 그 와중에 그렇게 머리가 돌아감? 이라는 질문이 떠오르는건 어쩔수가없음
#670이름 없음(40413E+65)2016-09-07 (수) 07:04
혹은 로드롤러다아아아아
#671이름 없음(40413E+65)2016-09-07 (수) 07:05
오라러쉬 무다러쉬 같은 러쉬 시리즈도
#672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05
>>668 스포일러 까발릴거 작정하고 말하자면 카즈미 인간이 아니라
마녀의 잔해로 제조된 프랑켄슈타인 비슷한 존재라...
#673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7:06
>>669 설득이 아니라 자기 할말만 하는거면 가능하다고 생각. 그건 머리 돌려서 말하는게 아니니까요.
#674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07
아 무다무다나 오라오라도 기합성으로 참 강렬했는데

필살기 선언?일지는 애매하지만 "로드 롤러다!"
"흥! 도망칠 수는 없다! 네놈은 장기나 체스에서 말하는 '체크메이트'에 걸린 거다!"
"시간은 움직이기 시작한다!"
"더 월드! 시간이여 멈추어라!"
#675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7:07
>>672 힘들것 같은데.. 설정 개변으로 그 설정까지 바뀌었다면 가능할지도
#676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07
마법주문이나 영창이 아닌데도 생각해보면 죠죠의 필살기 선언? 비슷한건 간지나는게 많다고 생각한다...
#677이름 없음(40413E+65)2016-09-07 (수) 07:08
북두권도 그렇지 넌 이미 죽어있다 라든지
#678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09
>>675 더욱 더 스포일러 까발리면 마지막에 소원이 인간이 되는 것이라서(큐선생님이 인간이 아니더라도 계약할수 있다고 확언해줌)
진짜 어떻게 될지 더욱 헷갈리게 됬음

그냥 순수마녀면 소멸확정이라쳐도 처음에는 마녀도 인간도 아닌 상태였다가
마지막에 인간이 되서...
#679이름 없음(40413E+65)2016-09-07 (수) 07:09
북두의 권
#680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09
디아볼로 대사도 간지나는게 많지 최후는 가장 안습하지만...

"하늘의 구름은 제 몸이 뜯겨 나간 것을 모르나니! 꺼진 불꽃은 그 자신조차 꺼진 순간을 인식하지 못한다!"
『결과』뿐이다!! 이 세상에는 『결과』만이 남는다!


#681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7:10
>>678 나오기를 비는 수밖에 없을듯..
#682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10
키라의 자네를 제거하도록 하지도 그렇고 죠죠는 필살기? 전투선언? 이런게 간지나는게 많네

최초의 의도는 중2 기분에 젖어보자인데.. 나스월드, 블리치같은 이런곳의 브랜드?가 아니라 다른곳에서 나오게됬어...
#683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7:11
여기서 딴데로 새지만.. 유희왕에서 카드 하나 꺼낼때마다 소개하는 말들도..(웃음)
#684이름 없음(40413E+65)2016-09-07 (수) 07:12
필살기 외에 인상적인 대사라면
모노가타리 시리즈에서도 많지
카미마시타 라든지
#685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12
비겁한 녀석(사르갓소의 등대를 버리며)같은거?
#686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7:12
>>682 그러게요.. 간지와 중2는 종이 한장 차이인가.
#687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12
유희왕하면 리얼리스트지만 떠오른다 자꾸..

아니면 진정한 힘을 보여주마! 후hahahahahahaha!와 함께 시작되는 유희왕 최대의 기행...
#688이름 없음(96646E+60)2016-09-07 (수) 07:14
>>685 몬스터 하나 꺼낼때도 온갖 미사여구로 치장하는거요.
#689이름 없음(96646E+60)2016-09-07 (수) 07:14
엣. 폰아피로 잠시 바뀌었네.
#690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16
>>688 내가 보면 1기 파라오 나오는 거라서 그 뒤로는 잘 모름.. 다만 위키보면 확실히 소환대사가 엄청나게
초대에 비해 거창해졌다는게 느껴지긴하던데...
#691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7:17
1기에서도 신급 카드들은 상당히 거창하죠. 사실 그 쪽은 브금압박이 더 크지만.
#692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18
필살기라기엔 애매한데 유희왕의 세르게이 행동만 보면 개그캐(로켓부스터다!, D휠과 융합! 지금부터가 진짜다!)인데 대사는 상당히 귀축스러운게 많음

"이기려고 필사적인 얼굴보다 이겼다고 확신한 얼굴을 쳐부순다. 최고로 아름답지."
"그 발버둥은 아름답군. 하지만 꼴사나워!"
#693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19
저 대사만 보면 키레이같은 귀축유열캐인줄 알거같아..
실상은.. 전속전진이다! 2호...
#694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7:19
근데 정말 유희왕은 진지하게 말하는데 뿜는게 많은 기분. 매드무비의 영향일지 몰라도.
#695이름 없음(53171E+58)2016-09-07 (수) 07:21
간혹 가다가 2차 창작에 오염되서.. 원작의 진지하고 선량한 대사가 진짜 안좋은 쪽으로 변질되는 경우가..
#696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07:28
>>695 하얀 마왕(소곤)
#697이름 없음(61674E+60)2016-09-07 (수) 07:56
>>695 목숨은 내다버리는 것(소곤)
#698이름 없음(70895E+60)2016-09-07 (수) 08:30
위에 링크처럼 되어있는 아키이브...
저게 아니라 캔드민한테 박제한걸 특정형식으로 보내야할텐데...
전에 그렇게 했었고...
#699이름 없음(08037E+62)2016-09-07 (수) 08:43
>>698
보내는 방법은 알고 있는데(실제로 현재 참치 아카이브에 박제된 스레 중 내가 박제한 것 꽤 있음) 참치 아카이브에 올라온 건 전부 스레주 본인이나 스레주 허락을 받고 메일로 간 거라...
스레주 허락을 안 받아도 된다면 위에 은다전이나 달성배, 유카리 스레도 박제할 수 있을 텐데.
...그런데 달성배와 유카리 스레는 스레주 본인들이 아카이브를 허용해줬으니까 그냥 지금이라도 참치에 보내도 될려나.
#700이름 없음(08037E+62)2016-09-07 (수) 08:45
사실 참치만 아닐 뿐이지 다른 사이트에 이미 박제하고 링크 공유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제 와서 스레주 허락이니 뭐니 하는 것도 웃기긴 하지만(...)
#701이름 없음(70895E+60)2016-09-07 (수) 08:54
박제...링크 공유...?
일단 외부에 공유할거라면 허락은 당연히 맡아야하는거 아닐까나. 아마 다들 흔쾌히 허락할거라 생각하는데.
이미 사라진 어장주들은 어쩔 수 없지만.
#702이름 없음(08037E+62)2016-09-07 (수) 09:02
유카리(지구방위대) : >1466266768>178
유카리 본인이 자기 스레를 박제. 유카리가 박제한 것을 참치 아카이브에 올려도 될...려나?
유카리 잡담판에 물어보고 올게.

달성배 : >1458382555>727
다른 사람이 박제한 것을 기뻐해줌. 스레주 사정으로 접촉 거의 불가능...

귀뚜라미(은다전, 해리포터) : 실종. 접촉 불가.
#703이름 없음(58896E+59)2016-09-07 (수) 09:48
오 옆동네 스레들이 다 복구가 됐네

히어로나 사카린 스레 같은것도 다 박제하고 싶다
#704이름 없음(71263E+60)2016-09-07 (수) 09:50
달성배 박제는 저장 형식을 좀 미스해서 수정해야 할까... 싶지만서도..
그와 별개로 멋대로 박제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소소하게 감동 먹었다는 건 안비밀.
#705이름 없음(71263E+60)2016-09-07 (수) 09:52
사카린은 박제되면 어장주가 비명 지를 것 같지만서도...!
#706이름 없음(22691E+61)2016-09-07 (수) 09:53
내 스레가 박제되면 은퇴합니다
#707이름 없음(4994E+62)2016-09-07 (수) 09:53
사카린 그분 스레들이 뭐뭐가 있나요..
#708이름 없음(16834E+60)2016-09-07 (수) 09:53
>>706 이런 배수의 진을?!!!
#709이름 없음(71263E+60)2016-09-07 (수) 09:58
워해ㅁ...케ㅂ.....STC...읍읍
#710이름 없음(79339E+68)2016-09-07 (수) 10:52
내 다이스 고백이 다시 되살아 났어! 다행이야...
#711이름 없음(16834E+60)2016-09-07 (수) 10:55
이렇게 자신의 작품이 되살아 났다고 좋아하는 참치가 있는 반면...
자신의 작품이 되살아나다니! 하며 절규하는 참치가 있다...
#712이름 없음(16834E+60)2016-09-07 (수) 10:58
그러고 보니... 자신이 처음 본 연예물(하렘물도 포함... BL은... 차별 말아야지...)은 어떤 것이였어?(드라마 제외하고 게임하고 애니, 만화...)
나는 투하트1 애니메이션... 거기 오프닝에 빠져서 이 길에...
#713이름 없음(22691E+61)2016-09-07 (수) 10:58
1레스 극장이 박제되면 좋겠네요 재밌는 작품인데(부추기기)
#714이름 없음(73528E+63)2016-09-07 (수) 10:59
...기억나는건 카논일까?(먼산)
#715이름 없음(73528E+63)2016-09-07 (수) 11:00
>>713 에헤헷. 조금 더 활성화될때면 누가 박제해줄지도.
#716이름 없음(16834E+60)2016-09-07 (수) 11:02
>>714 카논... 게임이 처음 시작이 아니라... 애니메이션... 쿄토 것 말고 먼저 나온 애니메이션을 봤다가 번역본으로 스토리 찾아서 봤지... 마코토!!!!!!!!
#717이름 없음(73528E+63)2016-09-07 (수) 11:04
>716 마코토는 희생된거다..
#718이름 없음(16834E+60)2016-09-07 (수) 11:05
>>717 대털 붕어빵 도둑보다 마코토가 좋았다고!!! 히로인 중에 제일 좋아했는데!!!
만약에 사유리가 사이드 스토리가 아니라 진짜 히로인이였다면 양분했겠지만...
아키코 씨가 히로인이였다면 진리였겠고!!!!(응?)
#719이름 없음(73528E+63)2016-09-07 (수) 11:08
>>718 어째서인지 젬이 더 유명한 기분이..
#721이름 없음(73528E+63)2016-09-07 (수) 11:18
나는 옆동네를 모르지만 무지 바쁜가보네.
#722이름 없음(79339E+68)2016-09-07 (수) 11:20
근데 스스로 박제하는건 귀찮아. 누가 해주지 않으려나
#723이름 없음(97798E+62)2016-09-07 (수) 11:20
은다전과 해리포터와 데우스 볼트 박제해도 되나보네
#724이름 없음(57903E+65)2016-09-07 (수) 11:34
흑역사가 돌아와서 괴롭지만 다시 자식들을 볼수있는건 기쁘네
#725이름 없음(87272E+65)2016-09-07 (수) 12:17
그나저나 박제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건가요.... 좋아하는거 없어지기 전에 하고싶긴 한데 말이죠..
#726이름 없음(41239E+65)2016-09-07 (수) 12:30
미안한데 혹시 누구 야루요미에서 다운 받은 mlt 파일 오린린에서 안깨지게 보는 방법 아는 사람 있어?

어째 자꾸깨지네..
#727이름 없음(71263E+60)2016-09-07 (수) 12:56
제어판에서 국가인지 언어인지 그걸 일본으로 바꿔야 된댔나...
#728이름 없음(71263E+60)2016-09-07 (수) 13:45
(왠지 옆동네 스레 개인적으로 박제하는 참치들 있을 것 같다 겸 마솝)
#729이름 없음(16834E+60)2016-09-07 (수) 14:28
저기 인증코드 만드는 법 아는 참치들은 좀 알려줘...
#730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14:30
나메에 닉네임#적당히 하면 된다구?
#731이름 없음(54332E+62)2016-09-07 (수) 14:30
인증코드 만드는 어장 따로 있으니까 거기서 실험해보거나, 콘솔에 test 해두고 실험해보면 된다구?
#732이름 없음(16834E+60)2016-09-07 (수) 14:31
>>739 땡큐! 몰랐는데 고마워!!!
#733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5:18
그런데 생각해보면 요새 트렌드?인 국까 덕분에 군대에 대해서 할말이 많아진거 같지 않음?
#734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5:19
과거에는 그냥 군대 힘들다는 개그식으로 끝났던게 많은거 같은데
요새는 신나게 방산비리나 부조리까는 글들이 옛날에 비해서 많아 진거 같던데

이걸 까선 안된다는 생각이 이상했던건데 이제와서 이렇게 까이는게 생각해보면 늦은거 같기도함...
#735이름 없음(61235E+49)2016-09-07 (수) 15:20
군대에 대해서는 옛날부터 할 말이 많았던 것 같은데...
#736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5:23
마치 옛날에 비해 지금 비속어가 더 심해진거 같은 착각인가..
본격적으로 까는 강도가 더 심해졌다고 보이기는 한데 음.. 어디까지나 주관적인거니
#737이름 없음(61235E+49)2016-09-07 (수) 15:23
>>734 옛날에는 3년이나 있는데다가 3년이나 시간 버리고 왔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은 것이지...
사회 분위기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자기합리화를 했는데 요즘은 그것이 안 통하니...
#738이름 없음(95488E+51)2016-09-07 (수) 15:24
그래도 이 잡담판.. 3일은 버텼어! 벌써 위험하지만!
#739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5:25
요새 잡담판의 파워 인플레가 너무 심하다


그리고 잡담판은 빨리가는게 강한건가 약한건가...
#740이름 없음(95488E+51)2016-09-07 (수) 15:26
짧고 굵은게 강한걸..까?
#741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5:27
그나저나 이 잡담판이 사라지면 다음번에는 9판이네

그리고 그 다음에는 10판 벌써 2자리수가 눈앞이라니 고지다...
#742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6:03
흠 소재가 없나... 잡담.. 잡답할 거리가 없다
#743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6:04
그나저나 홍보어장은 요새 살아있는게 거의 없는게 눈물난다

새 어장은 생각보다 많은편인데 홍보어장은...
#744이름 없음(66845E+55)2016-09-07 (수) 16:07
저번에 잡담판이 폭주하고 직후에갑자기 늘었지
#745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6:07
의외로 사람이 많다는건 알아서려나?
심심한데 자코에 관해 잡담하면 사람이 모일려나
#746이름 없음(95488E+51)2016-09-07 (수) 16:09
홍보어장은..묵념.
#747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6:09
자코도 그냥 맞으면 으악!하고 쓸려나가는 아예 진성자코면 모를까

아무리봐도 어그로 끌다가 쳐맞고 사라지겠네 싶고 실제로도 그렇게되는(외모, 능력, 성격 모두 자코의 냄새가 풀풀난다아아아아!)
자코는 사실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자코인데

모든 캐릭터에 공들이는것 힘들겠다지만 아무리봐도 이거 일부러 작가가 어떤 캐릭터 전투력/능력 좀 보여주고 싶어서
등장시킨 찌질이다 싶은 애는 진짜 재미가 없다...
#748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6:11
카이지의 무라오카 다카시처럼 성격은 자코?스러울지 몰라도
능력적으로는 탈자코급?인 자코? 캐릭터가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데

성격이 자코니깐 무시해도 되겠지했다가 된통당할수도 있는 그런 애들
뭐 무라오카 다카시는 지고 멘붕해서 내뱉는 대사가 너무 컬트적이어서.. 그게 재밌어서 좋아하기도 하지만
#749이름 없음(95488E+51)2016-09-07 (수) 16:13
자코에게도 미학이 필요한 시대죠
#750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6:14
>>749 그 말 들으니깐 뭔가 안심되네요

그러고보니 자코인줄 알았는데 최종보스였다는 전개는 요새는 못본거같음
#751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6:16
생각해보면 어떤 악역 듀오가 등장햇는데


외모가 한놈은 자코고 한놈은 미형인데 자코 외모가 주도권 잡는것처럼 나와서
아 이거 사실 미형인 녀석이 모자란척 하고 있구나했는데 진짜로 그게 반전이었던 만화도 있었음
임펙트가 있는게 아니라 그러면 그렇지라는 라는 실망감만 느꼈던적이 있었는데...

정작 그 자코 외모 캐릭터가 개인적으로는 더 재미있었어서 실망감이 더 커졌다는게 함정...
#752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6:28
끄응 자코 소재로는 불타오르지 못하는건가...
#753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6:29
이번에도 새벽에 잡담판이 폭파될줄 알았는데 아직 하루는 더 갈려나 이번판?
#754이름 없음(95488E+51)2016-09-07 (수) 16:45
글쎄.. 살아남을지도?!
#755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6:49
지금 속도가 너무 느려... 진짜로 살아남을거 같기도 한데...
#756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6:49
하지만 최근 패턴중 갑자기 새벽에 리젠이 급증 폭살당했다는 것도 있어서..
특히 남은 글이 200정도 밖에 안되서 안심하기엔 아직 일러서...
#757이름 없음(95488E+51)2016-09-07 (수) 17:11
좋아. 오늘은 살려주마 잡담판..?! 이런 전개인가
#758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7:29
>>757 이번만은 살려주마라고 살려서 돌려보내는 주는거 생각해보면 일본 만화의 클리셰라는데
정작 구체적으로 어떤 작품에서 그랬어?라고 물으면 작품명이 안떠오른다..
#759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7:30
아 생각해보니 강연에서 그랬었네 싸워서 이긴후에 그런건 아니지만..

러스트랑 엔비 처음 봤을때 에드가 덤빌려했다가 오토메일 고장으로 무력화됬을때
엔비가 기절시키고 돌려보냈지... 소중한 제물후보니깐 못죽인거에 가깝지만
#760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7:32
강연은 그나마 그 클리셰가 설득력있게 써먹힌 것중에 하나였구나 (이거 죽이면 재수없으면 다음 인재가 태어날때까지 수백년을 기다려야됩니다..)
#761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7:33
혹시 다른 작품중에 오늘은 살려주지 전개나 나오는거 아는 사람?
#762이름 없음(95488E+51)2016-09-07 (수) 17:37
은근히 많은데.. 이유는 가지각색이지만.
#763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7:39
생각해보면 강연에서는 제물이 죽으면 호문클루스 측도 상당히 위험부담이 생각보다 더 크다
세월이 더 흘러야된다는 건 기술력이 더 발전될 가능성이 높단거고

이건 인류측의 전력이 늘어나며 재수없으면 언론관계자나 수사관계자에 의해 발각될 확률이 커진다는 거고..
호문클루스 측이 인류에 비해서 1:1로 싸우면 전투력이 우세한편이라지만 그 소수의 호문클루스들로 인간들을 전부 쓸어버리기엔 부족한 전투력이고...
재수없으면 인류측에 붙잡혀서 생체실험 모르모트행이란 전개도 가능성이 적지만 있다는게 함정...
#764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7:40
>>762 많긴하겠는데 그중에서 설득력이 있냐 없냐가 작품의 질은 결정
설득력 없이 나오면 허세니 자코니 사망 플래그니 소리 듣는 걸로 결정...
#765이름 없음(95488E+51)2016-09-07 (수) 17:44
>>763 그거야 인류측이 호문클루스를 인지해야 한다는게 문제지만.. 시간 끌수록 힘들어지는건 확실하죠.
#766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7:46
>>765 기술력이 높아지고 사회가 발전할수록 은폐공작이 힘들어진다고 생각해서요
보는 눈의 양도 질도 늘어나서... 거기다가 눈물나는게 그 세계는 연금술 덕분에
인간중에 호문클루스랑 1:1로 압도할수 있는 사람도 있어서..
#767이름 없음(01026E+49)2016-09-07 (수) 18:38
과연 이번 판은 스마나이에서 벗어날 것인가 또인가 스마나이! 전개가 될 것인가...
#768이름 없음(95488E+51)2016-09-07 (수) 18:43
이제 20시간만 버티면 스마나이는 피하는데..
#769이름 없음(42952E+53)2016-09-07 (수) 18:51
200대라서 위험
#770이름 없음(01026E+49)2016-09-08 (목) 02:58
현재 스마나이 회피까지 15시간 남았습니다(적당)
#771이름 없음(83328E+53)2016-09-08 (목) 04:23
유럽쪽 어장 파는데 적당한건 역시 바실레이오스 2세나 알렉시우스 1세 시대인가....
#772이름 없음(42952E+53)2016-09-08 (목) 05:01
기적의 스미나이 회피인가 설마...
#773이름 없음(89668E+51)2016-09-08 (목) 05:46
역시 중세 동유럽의 꽃은 동로마니.. 아무래도 그때가 좋지 않을까요?
#774이름 없음(89668E+51)2016-09-08 (목) 05:50
>>771 아니면 마자르는 어떨지? 인물까지는 잘 모르지만..
#775이름 없음(77056E+47)2016-09-08 (목) 06:26
생각해보면 궁금한건데 오버로드 게임 시절 2차 창작은 상당히 드무네
드물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국산 2차 창작중 오버로드 게임시절을 다룬게 전멸이거나 단발로 끝나서 아쉽다...
#776이름 없음(47095E+51)2016-09-08 (목) 06:30
바실레이오스 시절은 다 좋은데 이 양반 성격이...음...
#777이름 없음(99075E+54)2016-09-08 (목) 10:57
아카이브를 보낼때는 압축파일로 영문 폴더에 담아서 보낸다.
영문 폴더는 기존 아카이브와 겹쳐져선 안된다.
#778이름 없음(55722E+53)2016-09-08 (목) 11:30
페그오 19연차 이리야떳다[얏호]
#779이름 없음(03741E+55)2016-09-08 (목) 13:24
오스만 성장할때 발칸 반도가 진짜 다이나믹하던데...그 부분만 다루는 서적이 별로 없어...
비잔틴, 세르비아, 오스만, 불가리아, 라틴계 그리스 국가들, 헝가리, 튀르크 소국들이 모두 엮이는 이야기 나오기 좋은 시긴데
#780이름 없음(03741E+55)2016-09-08 (목) 13:25
한국에서 발칸 반도, 인도, 동남아, 라틴 아메리카는 역사의 변두리 취급인 것 같은 건 개인적 착각?
#781이름 없음(24027E+56)2016-09-08 (목) 13:31
120개 남았나...뭔가 동이 트기 전에 날려버릴 재밌는 떡밥이 없으려나?
#782이름 없음(37484E+50)2016-09-08 (목) 13:39
아니 220개잖아...이거 스마나이는 피할지도 모르겠군
#783이름 없음(95488E+51)2016-09-08 (목) 13:40
오늘도 이제 1시간. 3일천하는 피할 가능성이 높다.
#784이름 없음(37484E+50)2016-09-08 (목) 13:46
3일 천하된 것들이 뭐가 있더라...갑신정변말고는 잘 모르겠다.
#785이름 없음(95488E+51)2016-09-08 (목) 14:40
보통 국내에서 3일천하 하면 갑신정변이죠. 저도 다른건 몰라요!
#786이름 없음(62334E+59)2016-09-08 (목) 15:39
3일은 버텼어. 이대로 이번 잡담판은 1주일은 버틸까?
덤으로 잡담거리. 지뢰찾기는 어려운거 같아요!
#787이름 없음(98001E+65)2016-09-08 (목) 15:46
다이스나 굴리다 진행도 못하고 끝나서 참가한 참치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좀더 길게 빠르게 할 수 있으면 좋은데 그게 잘 안돼.
#788이름 없음(62334E+59)2016-09-08 (목) 15:56
>>787 다이스 굴리는것도 재밌는걸! 설정때 참치들이 가장 몰리는 현상에는 이유가 있는거니까!
#789이름 없음(44891E+61)2016-09-08 (목) 22:39
30년 전쟁을 배경으로 해서 조만간 하나 굴려보려고 하는데,
참치들에게 배경 지식을 어느 정도로 썰을 풀여놓아야 할지 모르겠다.
무엇무엇을 개략적으로나마 프롤로그로 다뤄두어야 이해가 빠를까....?
#790이름 없음(04381E+61)2016-09-08 (목) 23:01
주교 창문 투척?
배경이랑 각 세력정도가 아닐까 싶은데요
#791이름 없음(04381E+61)2016-09-08 (목) 23:09
프록시마 센타우리에 지구 크기의 행성이 골디락스 존을 돌고있었네...그동안 쭉 알파 센타우리에 밀렸지만 이제 좀 유명하려나?
#793이름 없음(62334E+59)2016-09-09 (금) 02:25
30년 전쟁은 잘 모르는 1인이라.. 자세하게 하려면 지식이 필요하긴 할듯.
#794이름 없음(12397E+55)2016-09-09 (금) 02:52
>>789 참여에 필요한 정도인지, 감상에 필요한 정도인지 따라 다르지 않을까나.
#795이름 없음(45404E+58)2016-09-09 (금) 04:55
지구와 가장 가까운(물론 그래도 4.22광년이지만) 프록시마 센타우리에 지구 질량의 1.27배의 행성이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거리를 공전...글리제보다 가슴떨리는 발견인데 아는 사람 있으려나?
#796이름 없음(45404E+58)2016-09-09 (금) 04:58
프록시마가 적색 왜성이라 골디락스 존인데도 공전주기가 11.2일이란 짧은 주기라 1년이 11.2일이다. 이런 곳에서 살면 하루가 일년 같겠네
#797이름 없음(30238E+61)2016-09-09 (금) 08:28
집에가서 쓰려는 저장용
기본 속성
물불흙
빛어둠

합성속성
물물바다
물불공기
물땅나무
불불화염
불물공기
불흙용암
흙흙바위
흙물나무
흙불용암

특수속성
독 생명 죽음

그외 아이디어 없음
#798이름 없음(30238E+61)2016-09-09 (금) 08:32
속성의 상관관계
부등호 표시는>
물불흙물
빛어둠빛
#799이름 없음(30238E+61)2016-09-09 (금) 08:45
근데 왜 불이 흙에게 강하지?

솔직히 흙미만 잡인데...

밸런잡는다고 속성을 3개로 해서...

으음
#800이름 없음(62334E+59)2016-09-09 (금) 08:46
4원소로 하면 됩니다!
#801이름 없음(62334E+59)2016-09-09 (금) 08:49
땅>물>불>하늘>땅
빛><어둠
...이건 너무 흔한 상성같지만!
#802이름 없음(30238E+61)2016-09-09 (금) 08:50
솔직히 풀속성이 밸런이 맞는데...

흙은 그냥 특수로 둘까? 으음
#803이름 없음(30238E+61)2016-09-09 (금) 08:52
4속성은 밸런이 안맞음.
#804이름 없음(62334E+59)2016-09-09 (금) 08:52
>>803 어째서유?
#805이름 없음(30238E+61)2016-09-09 (금) 08:55
4속성은 대각선의 밸런스도 맞춰야함
#806이름 없음(30238E+61)2016-09-09 (금) 08:57
물불
흙바람
하면 물바람 불흙 사이에도 밸런스를 잡아야함
#807이름 없음(62334E+59)2016-09-09 (금) 08:58
>>806 대등관계로 하면 되잖아요.
#808이름 없음(62334E+59)2016-09-09 (금) 09:02
게임적으로는 서로 추가보정 없고, 설정적으로는 강한쪽이 약한쪽을 잡아먹는 상성으로.
#809이름 없음(25431E+64)2016-09-09 (금) 09:14
그래도 4속성은 5행보단 편하잖아
#810이름 없음(38915E+57)2016-09-09 (금) 09:17
아니면 바쿠간에서 나오는 상성으로 하면 어때?
#811이름 없음(30238E+61)2016-09-09 (금) 09:18
그러니3속성으로 가야지
#812이름 없음(30238E+61)2016-09-09 (금) 09:19
물불풀로하고

특수로 흙을 넣으려고
#813이름 없음(77506E+59)2016-09-09 (금) 12:02
자기가 만든 전투 룰 같은 걸 올려두고 다른 사람이 가져가서 쓴 다음 감상평을 말해주는 스레 호응 있을까?
만들어둔 건 꽤 있는데 어장 진행을 안하다보니 쌓여만 가는 게 아까워서...
#814이름 없음(94537E+57)2016-09-09 (금) 14:38
12년째 졸업하지 못하는 고3 12년째 30세 효도 잇세이씨가 본디지복장 타천사에게 고백받는 그런 aa를 써보고싶어
#815이름 없음(19507E+59)2016-09-09 (금) 15:28
모기가 독하다 !!
#816이름 없음(80111E+62)2016-09-10 (토) 04:00
>>813 그런 어장있으면 좋겠네

이 어장은 전투룰을 테스트하는 어장입니다 같은 어장

테스트용 데이터를 투척해주면 참가한 참치/어장주가 굴려보고 결과를 말해줍니다 이런거
#817이름 없음(4287E+60)2016-09-10 (토) 05:06
전에 룰 만드는 어장이 있던 것 같은 기분도.. 발굴하긴 귀찮지만!
#818이름 없음(99328E+57)2016-09-10 (토) 05:40
격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오후다...
#819이름 없음(4287E+60)2016-09-10 (토) 10:01
날아오르라 잡담판이여! 잡담을 품고, 1000을 채워라.
#820이름 없음(4287E+60)2016-09-10 (토) 10:04
그러고보니, AA판에서 동명이인이 나온 경우가 많이 있나? 성은 달라도 이름이 같은 경우.
#821이름 없음(74003E+62)2016-09-10 (토) 10:18
닌코는 죽어라
파엠 if에 영문 음성만 넣고 번역은 일본판으로해?
#822이름 없음(05735E+62)2016-09-10 (토) 12:55
1레스 극장을 시작했는데

오는 사람이 없어서 실시간으로 절망중 낄낄

슬슬 끝낼까 1레스 극장이라는것을
#823이름 없음(4287E+60)2016-09-10 (토) 12:56
>>822 내가 하는건 코드가 안맞는걸 흑흑.. 참여는 꾸준히 하지만.
#824이름 없음(73402E+56)2016-09-10 (토) 13:04
어장을 시작하려고 출석체크를해도

아무도 모이지 않으면

어장을 진행할수가 없어



그만둘까...
#825이름 없음(4287E+60)2016-09-10 (토) 13:14
..어떤 어장이길래..
#826이름 없음(38325E+58)2016-09-10 (토) 15:04
간편한 요리 레시피를 알려주세요!
#827이름 없음(77747E+61)2016-09-10 (토) 15:05
>>826
1. 스팸을 깐다
2. 스팸을 썬다
3. 스팸을 굽는다.
4. 맛있게 먹는다
끄읕!
#828이름 없음(38325E+58)2016-09-10 (토) 15:16
심심하다....
#829이름 없음(77558E+56)2016-09-10 (토) 15:39
단간론파 보면서 궁금해진건데 만약 살인을하고 범인이 피해자로 변장한 뒤 피해자 신원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면 모노쿠마 파일에서 어떻게 표기될까?
#830이름 없음(36389E+50)2016-09-10 (토) 17:12
요즘 IS가 흥하니 한 번 시도해보고 싶은 게 있다. 앵커만으로 IS를 진행해 보기.
물론 현실보정 잔뜩 끼얹어서 말도 안 되는 것은 곧바로 배드 엔딩 처리해 버리고.
#831이름 없음(4657E+55)2016-09-10 (토) 17:13
>>830 원작은 시작부터 죽을거야..
#832이름 없음(36389E+50)2016-09-10 (토) 17:18
>>831 상관없어. 어차피 한방에 엔딩 볼 거라곤 나도 생각 안 하니까.
다이스를 전혀 안 쓰진 않겠지만, 앵커 비중이 높으니 최소 10회차는 예상하고 있다.
내가 어장을 파려는 이유는 그저 상어밥이 되지 않을 선에서 에로와 하렘을 쓰고 싶을 뿐이거든.
#833이름 없음(4657E+55)2016-09-10 (토) 17:19
>>832 어쨋건 만들면 하는 참치도 있을거라 생각해!
#834이름 없음(18964E+53)2016-09-10 (토) 18:45
새벽이다...배고프다...하지만 뭐 먹기는 귀찮다...
#835이름 없음(14806E+55)2016-09-10 (토) 22:14
아야 소피아에 관심 많아서 aa찾고 있는데 잘 안나올 뿐더러 모스크였을뿐인 건물에 잘못 이름 들어가 있네..
#836이름 없음(00249E+54)2016-09-11 (일) 01:23
이런저런 룰을 보면서 느낀점
결국 시스탬이 중요한게 아니라 스토리와 연출이 중요해...
#837이름 없음(79641E+61)2016-09-11 (일) 01:25
>>829 정체불명의 시체라고 나오지 않을까
근데 그경우 피해자의 정체를 숨길려고 했다라느점에서 가해자가 피해자인척 하는거 아닐까 해서 몸수색을 하는정도의 추리는 쉽게 가능하지 않을까
#838이름 없음(23386E+57)2016-09-11 (일) 01:51
어장에 그림 파일은 확장자가 무엇무엇 올라갈 수 있지?
배경말고 그냥 보여주려고 올리는 걸로.
gif하고 png도 올라갈 수 있을까?
#839이름 없음(50535E+58)2016-09-11 (일) 03:21
>>838
jpg, png, gif
gif의 경우 애니메이션도 되지만 섬네일로는 보이지 않는다.
#840이름 없음(88015E+59)2016-09-11 (일) 12:55
쥬만지나 다시 해볼까
#841이름 없음(06432E+58)2016-09-11 (일) 13:54
열심히 어장을 굴려도 10어장넘어까지 한명만 참여한 어장을 봐서 그런지

열심히 한다고 참치의 참여률이 안늘어나지 않을까란 걱정이다. ㅠ
#842이름 없음(4657E+55)2016-09-11 (일) 13:55
쥬만지라.. 다시 온건가?
#843이름 없음(7107E+53)2016-09-11 (일) 13:56
>>841 이럴때는 좋게 이렇게 생각하자... 양보다 질!
많이와서 트롤질이나 그냥 막나가는 진행을 보는 것보다는 한명이라도 질있고 진행과 연출, 스토리가 출중한 이야기가 된다고!!!
#844이름 없음(7107E+53)2016-09-11 (일) 13:56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 처럼 오히려 소수 정예가 어장을 멋지게 진행되는 원동력일 수도!!!
참치가 혼자라도 어떤가! 그 참치와 자아낸 이야기가 주옥 같을 수도 있지 않나!!!
#845이름 없음(06432E+58)2016-09-11 (일) 13:58
>>843
ㅠㅠ
#846이름 없음(06432E+58)2016-09-11 (일) 14:03
홍보를 열심히하자 그럼 올지도 모른다.

근데 안온다 ㅠ
#847이름 없음(7107E+53)2016-09-11 (일) 14:03
그런데 솔직히 참치들이 많은 것보다는 차라리 숙련된 참치 한명이나 많아도 한 소수로 있는 것이 나을 수도 있어...
참치들이 자기 욕망이라던가 트롤이라던가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숙련된 참치가 욕망을 적절하게 내놓고 어장의 스토리 진행이라던가 설정같은 것을 신경써서 진행하는 것이 더 괜찮을 때도 있으니...
#848이름 없음(7107E+53)2016-09-11 (일) 14:05
>>846 아... 찾아냈다. 그리고 답을 말할 수 있어.... 2 세이브부터 과금은 아니지!!!(분노!!!)
그리고 문어발 때문에!!!!! 야루오 판타지 여행....
#849이름 없음(06432E+58)2016-09-11 (일) 14:06
>>848
야루오 판타지 여행은 하렘 판타지로 리모델링함

#850이름 없음(06432E+58)2016-09-11 (일) 14:08
>>848
그리고 세이브 과금은 장난이지

세이브는 원래 하나만 주는거고 끝날때 한번 세이브하는것 뿐이야.ㅎㅎ
#851이름 없음(7107E+53)2016-09-11 (일) 14:09
>>850 그러면 세이브를 하나만해! 뭐지! 이 GTA 강남에서 싸이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싸이는 해외찰영중이라 선택할 수 없다는 식의 답은!!!
#852이름 없음(06432E+58)2016-09-11 (일) 14:10
>>851
조크지 조크 헤헤
#853이름 없음(06432E+58)2016-09-11 (일) 14:16
그래도 참치 두세명정도 되서 서로 의견좀 나눠주면 좋겟당.

한명은 과감하고 한명은 안전지향적이고 한명은 중립으로 박쥐짓 하면서
#854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5:34
뒤늦은 이야기인데 오버로드에서 이세계의 레벨 2배로 해도 안이즈가 여전히 인간세계 말아먹는데는 지장이 없던거 같다...
#855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5:36
햄스케가 레벨 30대라는데 이거 잡을 수 있는 애가 클레만티느 정도...

번외석차/수석석차를 뺀 칠흑성전들이 레벨 비슷하다면 애네들 레벨이 2배하면 60~70대 정도라는건데
나베랄 수준이거나 그보다 살짝 강한 수준이라 여전히 계층수호자들 앞에선 재롱 피우는 레벨이고..
#856이름 없음(50588E+62)2016-09-11 (일) 15:39
그래서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무한 주회중)에 모몬가와 부하들을 보냈습니다.
#857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5:41
플루더는 레벨 70~80쯤 될텐데 뭐 아인즈에 대한 존경심은 다소 줄겟지만
(오오 마법의 신! -> 오오 휼륭한 선구자! 정도?) 여전히 애매하고...

뭐 그래도 양광성전쯤 되면 나자릭 자동 팝업 몬스터는 뚫을 수 있을텐데 그 이상이...
클레만티느, 가제프, 브레인, 앙글라우스, 제로, 가가란같은 드림팀 꾸려서 데려오면 플레이아데스까지는 뚫겠지만

문제는 그 이상은 힘들다는거... 이렇게 이세계에 있는 존재들 레벨을 X2 해줘도 여전히 나자릭 발밑인 이세계 인류가 눈물난다..
플루더 같은 인류의 한계 영역에 도달해야지 계승수호자 직속서번트랑 비슷한 레벨이야




#858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5:44
다만 레벨 2배된 자이톨 콰에(이세계 존재라치고), 이빌아이, 용왕, 절사절명 뜨면 나자릭도 긴장좀 해야겠네

이빌아이는 추정이 51~59 정도라 2배하면 2배하면 대충 101~119 정도 될거 같은니 어찌어찌 아인즈 혼자서 잡을 수 있을거 같기도한데
(작가가 스태프 오브 아인즈 울 고운빼고 풀세팅한 모몬가 강함이 레벨 115쯤된다고 했다고 알고있음)

강화된 자이톨 콰에는 보면 모몬가 얼굴이 해골인 주제에 고속으로 일그러질듯
#859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5:45
써놓고보니 이런 식으로 파워밸런스 맞춰졌어도 재밌을거 같긴한데

이번에는 플레이아데스 출연이 거의 없어질거 같다
대신 계층수호자들을 어떻게든 인간으로 꾸며서는 데리고 다녔겠네
#860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5:51
이렇게되면 전개가 어찌됬을려나 궁금하다..

일단 vs양광성전에서 비장의 수는 10서클이나 초위 마법이 담긴 마법크리스탈이 될거 같은데
vs 클레만티느 전에서 모몬가가 전사 흉내내면 연속 칼빵맞기 딱좋고..

샤르티아 세뇌되는 전개에서는 샤르티아가 세뇌되는 대신 칠흑성전 대장이랑 맞싸움하는 전개가 될거 같고
(레벨 *2배되면 샤르티아 수준이거나 그보다 더 강할 가능성도 있으니)

자이톨 콰에는 드라마 CD에 나오는 샌드백 1 수준이 아니라 애가 메인 에피소드로 한권 잡아먹는 보스가 되겠고
(모몬가 : 저거 데미지가 전혀.. 박히지 않습니다)
#861이름 없음(52204E+60)2016-09-11 (일) 15:54
모두 외쳐 로리는 최고다!

로리 다이스키 로리는 진리!

진리의 문에는 로리가 그려져있다!

진리 여동생도 로리!
#862이름 없음(52204E+60)2016-09-11 (일) 15:59
거기 지나가는 신사분! 로리뽕 어떠십니까?

신선한 로리가 있어요. 로리 로리 로리!
#863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6:01
좋아.. 오늘로 이 잡담판은 생을 마감한다!
#864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6:03
1주일은 버티는가했더니 1주일의 벽은 못깨는건가
#865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6:04
뭐 3일보다는 오래 버텼으니까요. 슬슬 추석이 오기도 하고.
#866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6:06
그런데 말이야 왜 서양식 마법 vs 동양식 마법이라면서 내용물 까보면

영광의 손이니, 카발라니, 연금술의 4단계, 소 판타그람과 대 판타그람이니 하는거 대신에
게임에 나오는 마법들이 서양식 마법이라고 소개되는가?


뭐 동양식 마법은 만화에 나오는게 더 많아보이지만...
#867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6:08
글쎄요..? 게임마법도 서양식이라면 서양식이지만.
#868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6:09
그리고 심심하면 무공/도술은 신선의 경지에 이르러 인간을 초월어쩌고 하면서

서양꺼에는 그런거 없다! 하는데 정작 그 서양식 마법(이라 쓰고 게임식 마법이라 읽는다)의 원조쯤 되는
D&D에서 그 무공/도술 쓰는 클래스들 있는데 무공에서 흔히 말하는 현경이니 화경이니 이르러서 해탈한다해도
아웃사이더로 취급되지 디바인 랭크(신의 단계) 획득은 불가능하고

이번에는 게임이 아닌 오컬트로 나아가면 카발라는 신과 같은 단계에 이른다니
현자의 돌의 연성단계는 연금술사 본인을 단련시켜서 초인적인 단계에 이르르기 위한거니
이런저런 거창한 설덕질같은거 거기에도 있는데?... 똑같은 동양의 후빨문구는 반영해주고 서양의 후빨문구는 공중으로 증발
형평성이 안맞아서 역시 저런 소리 싫다 어느 한쪽만 후빨문구 반영시켜줘놓고 무공이 서양보다 우위(판타지 세계에서 무림고수가 꺵판)전개같은거
#869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6:11
뭐 이런거 따지고 썼다면 양판소 소리를 듣지 않았겠지만 말이야
#870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6:14
공정하게 바라본다는건 정말 어려운거니까.
#871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6:32
후.. 마녀사냥이라는걸 해야할까? 머리가 아프네.
#872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34
후 기분전환삼아 잡답판을 승천시키자!
#873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35
사람도 없고 혼잣말이라도 하면서 때울까
#874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6:36
저쪽에서도 했던 얘기지만, 지금은 긴가민가야. 다만 자꾸 민감해지는건 어쩔 수 없나.
#875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37
닭찜할때 물 콜라 사이다 중에 뭐가 제일 나으려나
#876이름 없음(56819E+59)2016-09-11 (일) 16:37
트롤러들....북한 핵 맛보고 사라져버렸으면
#877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6:37
(요리실력 다이스값 3. 사람이 먹을수만 있는 수준이다.)
#878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37
개인적으로는 사이다가 제일 낫지만
#879이름 없음(56819E+59)2016-09-11 (일) 16:38
물...나는 콜라나 사이다보단 물을 개인 취향이긴 하지만
#880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38
간장하고 물엿이나 설탕 만으로는 뭐가 조금 부족하단 말이지.... 사이다로 한거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881이름 없음(56819E+59)2016-09-11 (일) 16:39
북한 정은이 핵실험 속도가 빨라져서 북한 핵보유국화 매우 가까워졌다고하던대...우리나라도 핵 가지려나?
#882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6:40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마녀사냥에서 핵무장으로 주제가 넘어가는가

그런데 트롤러 그 유명인사야? 그 양반 IP하나 밴먹지 않았어?
#883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40
닭 잡내 없앨때 바질 마늘 양파 파 고추 후추 우유 소주 중에 뭐가 제일 나아보여?
난 소주랑 바질과 양파를 주로 쓰는데
#884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41
>>882 2개 벤 먹었어 그리고 다시 부활했지
#885이름 없음(56819E+59)2016-09-11 (일) 16:42
나의 요리 다이스값 2 요리하지마시길

#886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6:42
>>882 잡담판은 주제 휙휙 넘어가는게 일상이야.

그래서 무시와 신고를 해야하는데, 심증 수준이기도 하고, 패턴이 다르기도 하고, 날짜가 바뀌기도 하고. 생사람 잡을 가능성이 있어서 고민중이야.
#887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6:43
>>884 벌써 하나 더 먹었나?... 그리고 그러고도 부활하다니 감동스럽다

징그러울 정도로 근성있다 그런데 쓸 근성 좀 다른데 쓰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래서 들으면 트롤링을 하지도 않았겠지...
#888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43
메탈맨때 메탈맨이 참다가 결국 신고해서 밴 먹었는데
또 와서 메탈맨 조롱하길래 내가 다시 신고해서 또 밴먹었는데
그새 다시와서 메탈맨 조롱하다가 캔드민 오니까 사라졌지
#889이름 없음(62379E+58)2016-09-11 (일) 16:44
사람들한테 욕먹으면서도 고칠 생각이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인데 이런 사람은 답이 없던데..
#890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45
원래 트롤들은 욕먹는 것도 줄기니까 그냥 무시와 신고가 답이지
#891이름 없음(70388E+55)2016-09-11 (일) 16:45
병신 찌질이인거지 뭐. 관심종자가 이리도 무섭다..
#892이름 없음(56819E+59)2016-09-11 (일) 16:45
심심하니 AA투척 해도되나?
#893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45
요리 초보자로써 요리애기해서 배우고 싶다....
요리 좋아하는데...
#894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6:46
여기는 AA 투척 해도 되려나? 본 기억은 없는데..
#895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6:48
그나저나 예전에는 페미니즘하면 양성평등이란 이미지가 주류였는데

반응보니 어느새 여성우월주의자를 나타내는 단어로 변해서 몹시.. 슬픔니다..
어딘가 머리가 이상한 사이트 때문에..
#896이름 없음(56819E+59)2016-09-11 (일) 16:48
안돼면말고
#897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6:48
물론 페미니스트 중에 머리가 이상한 사람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건 모든 집단이 마찬가지고... 여성권리를 위해 운동하는 사람이면 다 페미니스트인데 그중에서도
꼴통집단이 평범한 집단으로 소개되어서...
#898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6:49
>>895 그거보단 흑백논리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기도 해요. 이게 아니라고 저거인건 아닌데.
#899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6:49
>>896 금지규칙 없는걸로 알고 있긴한데..(* 제가 책임지지는 않습니다)
#900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6:50
>>898 사실 그보다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여성 사이트는 솔직히 페미니즘이랑 뭔 상관인데? 라고 묻고 지
#901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6:50
까놓고 말해서 그게 페미니짐이라면 예전에 여성에게 투표권도 없고 과학적으로 여자는 열등한 인종이란 드립치던 시절에
노력하시던 페미니스트들 다 울거다
#902이름 없음(56819E+59)2016-09-11 (일) 16:51
북한이 한국에게 추석명절선물로



  ,rn                       \从从从从从从从从从从/
   r「l l h.                      ≫ 대신귀
여운핵
실험을
드리겠
습니다
   | 、. !j         /           /  ≫
   ゝ .f  /      _             ≫  
   |  |       ,r'⌒  ⌒ヽ、.         ≫
   ,」  L_     f ,,r' ̄ ̄ヾ. ヽ.  / ./   ≫
  ヾー‐' |     ゞ‐=H:=‐fー)r、)  ./      /WWWWWWWWWW\
   |   じ、     ゙iー'・・ー' i.トソ
   \    \.     l、 r==i ,; |'
    \   ノリ^ー->==__,..-‐ヘ__.  /   /|  /
      \  ノ ハヽ  |_/oヽ__/   /\   /  |_  ゴゴゴゴ…
       \  /    /       /  \./  /  ヽ___
         \'    |o    O  ,|    \ ../   /   /
          y'   |        |\/  |   ./   /
          |     |o        |/| _ |  ./__/
          |    |       |  「  \:"::/
          ヾニコ[□]ニニニ  |   ⌒ リ川::/
          / \      /  \  ...::::/
         /    ゞ___     \/  /
           /     /    \.     \  /
        /  ゝ /       .::\ /    |
          |   /      ....:::::::::/\<    |    /
          | /      ...::::::::::/  |   |     /
       /      ....:::::::/    |     .|
      /      ...::::::::/     |   |
    /      .....::::::/       |___|   /
   /''' ....   ...:::::::::/         (   \__
   /     ...:::::::::/           ゙-'`ー---'

#903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51
진짜 패미니스트들은 이퀄리즘으로 갈아타고 있으니까
솔직히 페미니즘도 망해가는 개념이고
#904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6:52
잘렸어 흑흑..
#905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52
>>896 만약 자작이면 루살카 AA저장소인가 거기 올리면 되지 않아?
#906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57
앞으로 약 90 정도만 더 떠들까나
#907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6:58
그나저나 갑자기 ㅙ 이렇게 렉이 심하지 인터넷 상태가 나쁜건가...
#908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6:58
글쎄요.. 저는 진짜로 상태가 맛갈때가 가끔 있지만.
#909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7:00
아 빨리 컴퓨터를 다시 사야 하는데...
#910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01
인터넷 선이 들어오기 거지같다는 불편한 현실.
#911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7:01
나도 AA 만들어 보고 싶다
만들 줄 모르지만 배우면 할 수 있으려나.. 어려울 것 같은데
#912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02
만들고 싶지만 어려우면 힘들거 같다는데는 동감..
선따는건 어떻게 하는건가..
#913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7:04
자동으로 이미지를 AA로 만들어주는 사이트나.프로그램은 있지만
애매한 경우도 많고 어차피 참치어장에는 안올라가고...
#914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05
그런가..?
#915이름 없음(04734E+60)2016-09-11 (일) 17:06
나도 슬슬 자야겠다 졸리네...
#916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06
큿. 이 어장을 마저 불태울 떡밥이 필요해..
#917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07
자동 AA 제조기라면 웹서핑하다가 있긴한데 우리가 아는 그거랑 사용 문자가 달라서
만들어진거랑 일본의 AA 저장소에 있는거랑 비교하면 위화감이 굉장합니다...

서양발이라서 그런건가..
#918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07
>>917 있나요? 있나요?!
#919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09
ttp://mongfactory.tistory.com/203

일단 이렇게 하면 해도 되는거 맞나?...
일단 대략적인 내용은 링크참조...
#920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11
그냥 http까지 다 쓰면 하이퍼링크 될건데!
#921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13
>>920 직접링크 거는건 뭔가 부담스러워서.. 기기묘묘한 불안감이 든다할까
#922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14
>>921 당당하게 걸어도 된다구요 아니 걸어주세요!
#924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18
당당하게! 예전에 다른 참치도 판타지 지도 만드는 사이트 링크 걸었었고!
#925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19
그런가 당당하게 해도 되는건가...
#926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20
이런건 당당하게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927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20
잡담겸하는 이야기인데 게임 판타지에서 뭔가 이 게임은 진짜 재밌어보인다하는 게임이 있음?

대부분 보면 게임성이 (거기 시점으로) 유물인 WOW, 디아블로보다 재미없어 보이는게 태반이라..
그래도 위그드라실은 빠른 성장/높은 자유도가 재밌어보이기는 하던데 과금강요/밸붕이 눈쌀 찌푸리게함
묘이묘도 재미용으로 하는거라면 괜찮아보이는 게임이고
#928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21
어설픈 히든스킬이나 직업같은거 집어넣었은 것들은, 실제로 오면 (묘이묘와 합쳐져) 트리 오브 세이비어가 되지 않을까..(먼산)
#929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24
저 게임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보통 게임 판타지는 온라인이잖아? 그런데 히든 클래스나 이스터에그같은게 능력치에 영향을 주니까, 커뮤니티에서 상당수를 공유했다는 걸 생각해보면 말야.
#930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24
>>928 단순히 밸런스 붕괴일 뿐인 쿠소게와 길드 탈퇴를 제한함으로서 첩보전과 용병술의 개념을 게임에 구현하고 강제징집을 게임에
반영한 카미게인 똥나무랑 비교하자 마시죠(진지)
#931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24
솔직히 말해서 히든 클래스는 혼자서 솔플하는 RPG에서 클리어 특전같은게 아닌 이상에 자폭이라고 생각하지만...
#932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25
>>930 929에서도 했던 말이지만, 포인트는 히든스킬/직업같은게 있어도 커뮤니티에서 공개한다.
#933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25
아니면 모몬가처럼 로망 트리를 탄 사람이나 얻을 수 있어서 그전까지 트리의 비효율성 때문에
그냥 로망용 트리에 도움을 주는 수준으로 끝나는게 아니면 힘들거라고 생각함 확실히
#934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25
근데 그런거 빼면 결국 게임판타지가 온라인 게임과 다른점이.. 별로 없어..
#935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27
로망 트리는 확실히 좋지만.. 우리나라 온라인게임 돌아가는걸 보면 둘 중 하나야. 성능 좋으면 저거 은근히 많이 보이고, 안 좋으면 신나게 욕 먹고..
#936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28
솔직히 말해서 모든 트리가 실용성있게 만드는건 불가능하지만

와우처럼 적어도 특성에 한가지 용도라게 있게 해줘야되는건 동감함...
#937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29
무엇보다.. 예산이!! 그런 자잘한 요소를 집어넣느니, 폼 나는 큰 거 하나를 만드는게 낫다는 어른의 사정이!!!
..게임 판타지를 얘기하는데, 왜 자꾸 현실적인 부분만 생각하는걸까 이거.
#938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31
사실 게임에서 게임이니깐 가능한 연출도 상댕히 재미있어해서.. (언더테일의 커맨드 파괴 능력이라던가)
그런데 게임판타지는 거의 그런거 없더라..
#939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32
어쩃건! 게임 판타지가 진짜로 나온다고 하면, 가상현실이라는 부분에서는 놀라겠지만, 지금보다 재밌는 게임일까에 대해서는 글쎄다 싶어.
#940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33
솔직히 게임 판타지 작품 중에서, 가상현실이라는 점을 제외하고 보면 현재의 게임과 차별점이 얼마나 있을까? 히든 직업/스킬이 비효율적인건 나무가 증명해줬고.
#941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33
>>939 그게 내가 태클걸고 싶은 부분

게임성이 지금보다 더 재미있어지는건 힘들다쳐도 퇴보하는 거 보면 얼굴이 찌푸려짐
#942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33
>>940 똥나무 문제는 그게 아니라고봄... 묻히는 직업/스킬 이전의 문제라...
#943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34
>>942 똥나무 문제가 아니라, 히든 직업/스킬이 실제 온라인 게임에 나오면 어떤 식으로 처리될지를 미리 보여줬다고 생각해.
#944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34
솔직히 그거 묘사된거 보면 그냥 가상현실게임이라서 뜬거지
그거 가상현실게임 아닌 21세기 사양으로 나왔으면 디아블로, 와우, 폴아웃, 스카이림에 참패할 게임중에 하나라고 말할 수 있는 레벨인게 많이 보여서
#945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35
사실 위그드라실은 정보가 값어치를 가져서 유저들이 알아서 자발적으로 묻어둬서 히든 클래스가 묻혔다라는 설정인데


현실은 진짜로 그럴까?.. 싶긴함 확실히
#946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36
진짜로 가상현실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남는게 얼마나 있을까 싶어..
#947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36
위그드라실은 히든 클래스보다 차라리 월드 디재스터같은게 더 재미있어 보였음
일정 숫자만 월드 디재스터 클래스얻을 수 있고 누군가 전직하기를 원한다면 다른 월드 디재스터 자격이 있는 사람을 PK해서 뺏아야된다
#948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37
>>947 난 그거 절대 반대. 리니지만 해도 무슨 참사가 있었는데..
#949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37
솔직히 위그드라실은 그냥 캐릭터 메이킹용 게임, 묘이묘는 버그에 깔깔거리는 재미로 인기가 있어보이긴하는데
나머지는 음... 소리 나오는게 많은게 현실...
#950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38
>>948 일단 개념 자체는 재미있어보였음 리니지는 내가 아는게 혈맹의 척살이나 이런거 정도만 알아서 자세히 답을 못해주겟음...
#951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39
>>950 나도 자세하게 아는건 아니지만, 진짜 그 척살이라는게, 상상을 초월한다고 알고 있어서.
#952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41
리니지의 까임요소중에 하나가 그 텃세니..(노가다, 컨트롤이 필요없는 게임은 덤)
#953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43
솔직히, 현 거래가 가능해서 저 클래스가 얻는 힘이 실질적 이득이 된다면, 리니지같은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954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44
확실히 그런거 방지는 필요하겠음..

이쪽에서는 재미있네라는 개념으로 한게..
와우 투기장만 해도 대리니 버스니 이런게 판쳐서 사장됬다는데
#955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45
투기장이나 롤 랭크보다 더하죠. 저건 실질적인 이득도 가져다주니까.
#956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48
소설을 능가하는 현실이라는건, 진짜 슬픈 것 같습니다.. 소설의 PK도 실제에 비하면 양반이니.
#957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49
하긴 당장 랭크처럼 그냥 자기만족/비쥬얼(스킨)만 주는거해도 난투니...
#958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49
위그드라실에서 이형종 사냥보고 참 할짓없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렇게 대화하니 진짜 눈 뒤집혀보면 일어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기 시작함..
#959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50
진짜로 일어날 수 있어요. 특히 시스템 적으로 패널티가 없다면 확실히.
#960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52
월드 디재스터같은 클래스가 정상적으로 운영될려면 도대체 뭐가 있어야 될려나...

특정한 장소에서만 클래스 계승이 가능하다고 처리해야될려나?...
그런데 이러면 정작 클래스 전직해놓고 그 장소에 안가서 고착화되어버릴지도 모르고..
#961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7:55
시즌제처럼 특정 기간마다 랭크 1위만 사용은 어떨까 싶기도.
#962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56
사실 비슷한게 이미 있어서(터치미의 월드 챔피언).. 그쪽이랑 중첩될듯
#963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7:57
이렇게 이야기하다 보면 파워 나인 생각나네

MTG의 초창기 밸붕 카드
제작진도 밸붕급 사기인줄 알았지만 동네에 한명이 하나 정도 갖는꼴이니 밸런스에 크게 문제없겠지 ㅋ 하고 과소평가해서 대참사
#964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02
파워 나인은 진짜.. 지금 봐도 그건 아냐!
#965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04
근데 진짜 현실적인 게임판타지가 되면 너무 밋밋해질거 같아. 히든이라는건 플레이어들로서는 용납하기 힘드니까.
#966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15
있다고 해도 결국에는 까발려지고 히든(웃음) 클래스가 되어버리겠지..
#967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16
히든 캐릭터가 될려면 묘이묘 솔플용 게임 판타지에서나 가능할듯

.. 이렇게 말하니 묘하게

하여간 클리어 특전으로 나오는 사기캐릭터들 있는걸로 알고 있으니
#968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17
그러지 않으면 오히려 문제가 커질거라 생각되니까. 히든 시스템은 라이트 유저는 버티기 힘들어..
#969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17
위그드라실처럼 플레이가능한 클래스/종족이 수백 수천 단위라서
히든 클래스도 백개가 넘어간다면 전부다 안밝혀지는건 가능하긴 하겠는데
그래서 실용성 있는 히든 클래스 대부분은 다 까발려질거 같다는게 함정...
#970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19
아니면 디아블로 3처럼 클리어하고 다시 뛰는걸 바탕으로 하는 게임이라면 히든 클래스도 가능할지도?

2회차부터 선택가능/등장하는 캐릭터같은 걸로 하고 이미 클리어한 캐릭터/똑같은 히든 클래스들하고 플레이하는 방에서만 나타난다거나
#971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21
디아블로 식이면 지옥이나, 불지옥에서만 사용 가능한 캐릭터같은걸까? 근데 수백개의 직업이라는 것부터가 정말 힘들지. 그 직업들의 개성이 나오는 것 만으로도 이미 대작일거 같아.
#972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22
갑자기 떠오른건데 위그드라실->이세계가 아니라

이세계->위그드라실의 전이가 먼저 있었다는 설정은 어떨까하고 생각했다
#973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22
>>971 위그드라실이 그래서 대작(웃음)인듯 솔직히 말해서 묘사된 자유도는 진짜 부러운 레벨


밸붕이랑 과금강요가 눈에 자꾸 걸리지만
#974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23
이야기에 별로 큰 영향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975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24
그냥 아무것도 없는 게임에서 판타지로 넘어가는 것보다
판타지에서 누군가 실험하다가 게임에 갇혀버렸다는 게 더 그럴듯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그리고 게임 캐릭터가 된 판타지 세계의 마법사(추정으로는 시원마법 사용자니 용왕이나 그 혈통)는
위그드라실에서 쌔빠지게 고생했다가 초위마법이나 월드 아이템을 사용해서 이그드라실 -> 이세계로 귀환에 성공했지만
그 여파로 이그드라실 -> 이세계로 가는 통로가 남아있어서 주기적인 전이의 원인이 되었다던가

어차피 뇌내망상이니 의미없지만 문뜩 떠올랐음
#976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24
>>973 진짜로 수백 수천이 가능하다면, 그거만으로 프로그래머 갈려나가욧! 그 자유도 높다는 게임들도 백단위를 찍진 않으니까.
#977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25
>>977 도모- 미래 세계에서도 프로그래머는 블랙 직업이라고 헤롱헤롱님이 증언해주셨습니다
#978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25
>>975 2차 창작의 소재로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인공이 바뀔 위험이 있지만..!
#979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27
은근 얼마 안남았는데도 의외로 깨질거 같지 않은 잡담판이로다..
#980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28
지금, 어장에 있는 참치가 둘 뿐이니까요.. 그나저나 항상 참치라 어장 파본 적 없는데.
#981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29
맨 밑으로 가면 됩니다 도모-
#982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29
결국은 1주일은 못넘기는건가
#983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30
>>981 처음 파는거라 두근두근. aa까지 넣어보려고 더 두근두근. 콘솔 test가 되려나.
#984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32
test어장가서 테스트해보는 death!
#985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33
>>984 새어장 파는거라 다르니까요 덜덜. aa 뭐 넣을지도 찾아보고.
#986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34
스미나이씨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987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35
연속 출현은 불쌍하니까요!
#988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37
아직 공간 여유는 있으니 느긋하게 AA 찾기는 하지만..
#989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38
>>987 아마나이면 되겠네요
#990이름 없음(6664E+54)2016-09-11 (일) 18:44
흐느적(괴상한 참치 출연)
#991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45
흐느적 흐느적. AA 쓸 녀석은 찾았고, 대사 고민중
#992이름 없음(6664E+54)2016-09-11 (일) 18:46
잡담은.투하야- 어때?
#993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46
전 어장은 스마나이를 능가했다! 아마나이라고 칭하겠다!라던가
#994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47
아마나이가 스마나이 상위호환이라고 들었고
#995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49
anchor>1473619777>
다음 어장
#996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50
기묘한 AA다
#997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50
일단 이 어장도 끝이구나
#998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51
그러면 묻어버리겠어!
#999이름 없음(94792E+57)2016-09-11 (일) 18:52
스마나이.. 그래도 네 활약으로 3일은 넘겼다.
#1000이름 없음(83585E+60)2016-09-11 (일) 18:52
일주일을 눈앞에 두고 허망히 패배하다
#1001이름 없음(6664E+54)2016-09-11 (일) 18:52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