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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주제에 대해서나 자유롭게 떠들 수 있는 잡담 스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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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잡담 제 8판!☆■☆■☆■☆
그리고 잘 자.
그 신이 트리퍼라는 설정은 있나?
그건 내가 아는 한 못 본 것 같은데...
생각해본 적은 있지만(다만 그 신이 주인공은 아니다)
트리퍼가 환생신(가칭 A)이어서 트리퍼가 대량으로 발생하고
이 트리퍼중에 A가 있어서 환생신이 되어 다시 트리퍼가 탄생하고
이런 식으로 트리퍼가 트리퍼를 만드는 작품은 애매할려나?
환생신 자체가 트리퍼라는 설정은 없던거 같던데 말이야
일제에개 나라를 팔아넘기고 작위를 받은 조선귀족들이 일부를 제외하곤 다 방탕한 세월을 보내서 가산을 탕진했다는 내용.
그래서 총독부에게 돈 달라고 떼쓰면서 먹고 살았다네. 조선의 신하일 때는 나라 망쳐서 망하게하고 일본의 신하일때는 도움도 안되고 돈이나 달라고 징징대다니 역시 프로매국노 새X들은 달라
다들 그 돈 흥청망청 써서 인생 조졋을대 이완용 혼자 돈을 알뜰살뜰하게 써서 후대도 부자됬다고..
발판 퀄리티 환생자가 DXD 세계에서 주인공 위치로 환생하는데 문제는 주인공이 그 녀석이 아니라 잇세이였던 게 있었지...
작가가 프로로 데뷔한 모양이라 갱신은 반쯤 해탈했지만!
전판에 나온 개그캐 보정으로 진짜 세계를 개그물로 만드는 캐릭터는 재밌엇다
이딴 놈들때문에 식민지배를 받았다니 억울해서 못살겠다.
특정 행동을 하면 자동으로 스킬이 발동하는 스펙 좋은 캐릭터가 있었지 그래서 난적으로 평가됬지만...
이것처럼 메타적인 스킬을 가진 캐릭터가 시리어스물에 나오면 어떠할지 궁금하네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응.
개그 방어가 아니라면 회피불가! 방어불가! 무조건 데미지가 들어간다! 이러한 캐릭터가 시리어스물에 나오면 어떨까 궁금하다
솔직히 개그물이라고 도덕적으로 다 옳바른 작품만 있는게 아니라서...
원숭이 손처럼 되지않을까?
신경쓰면 진다는 감각이지만, 시리어스에 적용해보면...어...(먼눈
나는 식견이 부족해 퇴마록의 아하스페르쯔 정도밖에 모르지만
흔히 말하는 운명같은 개념있데 카르마는 노력 여하에따라서 변동하는 것
다르마는 아무리 노력해도 변할 수 없는거
예를 들어서 다르마는 개인이 사망한다는 사실, 카르마는 개인의 수명, 죽은 사유같은거
아무리 노력해도 죽는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지만 노력의 여하에 따라서 수명이나 어떻게 죽느냐는 변하니깐
>>39 운명.. 역시 상당히 유서깊은 이야기가 아닐까 싶기도. 이쪽은 판타지뿐만 아니라 다른 장르에서도 많이 나오죠. 신화도 그렇고.
이런 걸 씹고 다닐려면 YHWH급은 되어야...
원래 역사수업 자체가 정치사 위주로 가긴 하지만 적어도 한페이지 정도는 소개해줬으면 하는데
그러니까 경성탐정록같은 거
하긴 한페이지 정도 소개는 해주던데 너무 적어서...
특정한 규율이 있고 그 규율에 어기면 문답문용으로 저주발동(다만 자기 자신도 그 규율에 포함된다)
어찌보면 천벌에 진짜로 가까워서 더 재미있었다
하여간 저런 식으로 배틀물에서 저런 능력 나오면 재미있더라
죠죠같은 데서 나왔다간 그냥 스탠드사 1이지만 드래곤볼같은 곳에 나오면 엄청난 희귀캐
죠죠식 배틀물(이 됬어야하지만..)에서 드래곤볼 캐릭터(압도적인 힘으로 뭐든지 찍어누른다)가 나온다는 전개나
드래곤볼 찍어야될 곳에서 죠죠 찍는 캐릭터는 재미있더라
둘다 출연작품이 잘못되서 더 재미있었어진 캐릭터다
위화감이 캐릭터성으로 변한 경우라고할까
아서 왕 이야기를 실제 역사처럼 해석한 소설인데 아서왕 전설과는 괴리가 느껴져도 브리튼 섬의 세기말 막장 상황이 그대로 보여지는 수작인데
이러한가
스펙싸움이 위주인 곳에서 두뇌배틀을 강요하는 캐릭터라던가 이런 애들 생각하면 편함
엑스칼리버 건내주는 책 맞아?
쉽게 이야기하면 드래곤볼에서 서로 격투기를 뽐내고 있는데
거기에 나온 캐릭터중에 하나가 자기한테 거짓말하면 바로 문답무용으로 즉사(비루스든 우이스든)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졸지에 이걸 파훼하기 위해 두뇌 굴리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전환됬는데 그게 재밌었다
이런게 내가 말하는 위화감
멀린이 책사였고 아서왕 전설의 판타지는 멀린의 책략으로 인한 선전이었다는 식의 리얼물 찍는 소설이 하나 있다고 들었어
거기 여주인공 평이 실제 아서는 폭군의 시대를 살았던 폭군중 하나였다고...
다만 사람들은 전설상의 아서를 듣고 전설상의 아서를 바라게 될거다 였나?
배틀만화에서 지력캐들이 머리 안쓰고 단순 쌈박질 하는걸 보면 마음이 아파...
아 이게 아니지
아무튼 내가 읽은 건 아발론 연대기 정도라 뭐라 할 말이 없다 스마나이
일단 주인공이 아서가 아니란데서 깨고, 별별 막장상황에서 깨고, 인간쓰레기 랜슬롯에서 깨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죠죠가 그래도 취향에 더 맞는게 사실이지...
그런데 저 위에 나온 단순히 거짓말하면 즉사 이건 죠죠에 나오면 그냥 죠죠캐 1인데
드래곤볼에 나옴으로서 기기묘묘함이 더 살아나는 케이스라
그런데 한국에서 아서왕이 유명해진건 진짜로 페이트의 영향? 아니면 그전부터?
일단 내 경우는 달동네 입문한 상태에서 아서왕 전설 책이 있으니 읽어보게 된 케이스지만...
유명위인 ts란게 눈길을 확 끄는거라(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애초에 성인게임이지만!
마나카 캐릭터성이 워낙에 끝장이라...
그런 의미에서 다른 얘기
마나카는 슬슬 프로토 파일에서 독립해도 좋을 거라 생각해(AA감
옛날 SF나 미래예상도를 보면 뭔가 개념 자첸 이루어진 것 같지만 전혀 다른 경우가 많죠.
예를 들어 19세기쯤에 미래에 등장할 전세계적인 통신망을 예언하면서 바다에 쇠파이프를 깔고 편지를 넣어 강한 바람으로 반대로 보내는 장치를 생각해냈으니...
셋쇼인 키아라가 2004년에 등장했으면 반응이 어땠을련지 궁금하다
키아라 때문에 무진장 유명해졌을거 같아
초창기 기록에서 아서를 칭하는 칭호가 Dux Bellorum인데 이거 뜻이 대충 Warlord...
뭐하는 양반이었던 걸까...용병단은 아닐테고
그걸로 삘 받아서 자비로 전집 5권 6권 사고 클라트 애슈턴 스미스 걸작선도 샀는데...한동안 손을 못대고 있다 ;;;
카더라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진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19세기에 멕시코같은 남미에 용병단을 이끌고와서 나라를 건국하고 백인 우월주의 백인 귀족사회 국가를 건설하려다가
타도되고 도망쳐서 다시 용병 끌어모아 건국하고 이 짓거리 반복하다가 결국 총살
,아 그 남미판 운게른?
근대에 저런 식으로 용병단 이끌고 가서 건국하고 또라이 정책을 일삼다가 쫓겨났다가
다시 건국하고 이런 사람은 거의 없잖아...
스펙 자체는 형편없을지 몰라도
근대처럼 비교적 안정화된 시기에서 군사력으로 건국했다는 시점
또라이 지배자라는 캐릭터성이 너무 휼륭해서...
왠지 이스칸달이나 오지만처럼 고유결계 가지고 나올거 같기도하고
클래스는 아쳐(총)나 버서커일려나? 잘하면 캐스터도 되겠네
근데 다에쉬 사라지면 지들끼리 또 내전스핀 일어날 듯...
에이와스 식이라면 레벨 사기 범위일지도(적당
어쩌면 스탈린이 영령이 되는게 더 현실성 있을지도 모른다...
오귀스탱 바뤼엘이란 수도사가 일루미나티 음모론의 시초라고 볼만한 인물인데(프랑스 혁명 배후가 일루미나티다! 주장의 최초 인물이라고 알고있음)
이 인물이 영령으로 나오면 보구가 어떨지도 궁금하고 뉴월드 오더 음모론의 시초니깐 정신오염 보구나 마개조 고유결계 쓸거 같은데
일루미나티-뉴 월드 오더의 성향에다가 반기독교 딱지 붙여준걸로 알고 있음
월리엄 워커, 운게른, 바리엘은 아무리 생각해도 공과 과가 동시에 존재하는 애들이 아니라 과만 있다고 봐서...
비교적 논란의 여지가 덜해보여서
갈리아 전쟁에서 카이사를랑 뜬 켈트 족장인데.
애당초 카이사르 자체가 영령 1 정도로 나왔다고 들었음
로마를 다루는 이야기에서 로마의 황제중 하나 정도의 비중이었다고 알아서
(정확히는 로마에 집중해서 로마 밖의 영령들은 거의 안나온다고 들었음)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콘스탄티누스 : 시무룩
(죽은눈)
...이베리아 반도 출신도 없을 듯한 이 기분은 도대체...? 콜롬버스 정도는 있겠지...
옆동네 성배전쟁에선 나온 적 있지만...
아니 테오도라는 나와도 이상하지가 않은데....
프랑크인 전용 통수의 달인 알렉시우스.
TS에 마개조지만(해맑
ts 쿨계(웃음) 안드로이드(추정)이 나왔지
실제로 그런게 있다면 그렇게 모셔졌을거다라는 측면에서는 그럴듯하던데
훈족 장로들이 그 시대에 진짜로 안드로이드 발견했으면 그렇게 숭배했겠지만...
역시 실존인물이 모티브라서 거시기해! 그냥 모티브를 따온 정도가 아니라 아틸라가 애입니다라서 더 그래!
아틸라는 음.. 에디슨과 더불어 위화감의 탑 클래스지
이건 재해석이 아니라 그냥 날조 수준이라서 더..
원래 역사, 설화, 전설속 위인을 소환해 vs놀이 시킨다가 컨셉인데
이미 이름만 따온 수준의 괴인들이 나와서 거시기하다고 진짜
본격 무함마드의 대 페르시아 십자군.....
정체불명의 보정들이 너무 많아...
역시 모르는 거 설정 파서 머리 아파지지 말고 문제아나 빨아얒!
최강자라고 공인받은 것도 아닌데
그걸 뛰어넘어서 이서문 개인에게 이해가 안가는 양의 보정을 줘버려서...
칭기즈 칸 있어?
이런 보정러시를 보면 웃을 수 없는 경우가 꽤 많지...이서문 말고도...
니콜라 테슬라는...에디슨이 있다니 없을 것 같고
진시황은?
...하지만 이서문은 그걸 생각해도 보정 너무 많이 받았어!
전설에 따르면 헤르메스=토트라는 설까지 나아가지 않나..
이쪽은 아예 시초가 신령이란 드립까지 칠수 있다
그런 위치에 있지 않은 이서문이 정체불명의 보정을 받아서 파워☆논★란☆
이런 전개가 나올 확률이 미레존...(아님
...주제를 돌려야만(사명감)
요새는 AA의 정령 소재가 잘 떠오르지 않는군...아니 이전에도 심심한 느낌이긴 했는데
자는 사이 어느 다른 세계선으로 와버렸나!?(착란)
흔히 나오는 이야기에서 루시퍼가 오만을 나타내는 속성인데
애가 일일이 인간에게 신경쓴다는 속성은 루시퍼랑 미스매치 아니야?...
신이 천사들보고 인간에게 무릎 끓으라했을때 못한다고 땡깡부리다가 쫓겨나서
인간이 천사보다 가치가 없다는 걸 입증하겟노라고 하며 그걸 위해 인간을 타락시키려고 한다는 설정이던데
오히려 이 이블리스의 질투심은 잘 어울리지만 루시퍼처럼 신에게 중지세우는 인간이
자기보다 못하다는 인간들에게 신경쓴다는 설정은 진짜 어울리지가 않아서...
루시퍼란 놈은 탄생자체가 비유를 잘못 알아들은 결과고
인간은 신의 아이니 방해하고 싶나보지
그거 자의식과잉아님? 이란 태클걸고 싶더라
루시퍼란 이름의 악마가 성경에 안나오는건 맞지만
그 이전에 중동 지역 신화에 루시퍼처럼 최고신에게 도전했다가 쫓겨나서 악마가 됬다라는
설정을 가진 악마 자체는 있었다는데 이게 기독교로 흡수되며 루시퍼란 이름과 합쳐져서
현재의 루시퍼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하기도 한다
인간을 욕망으로 유혹하고 이끄는 이유가 내가 아는 바로는 마라는(어디까지나 내가 아는바니깐 잘못아는 것일 가능성도 있어)
타인의 쾌락을 자신의 쾌락으로 느낄 수 있기에 인간이 쾌락을 몰두하고 느낄 수록
마라 본인도 더 큰 쾌락을 얻을 수 있기에라고 들었어
마라나 이블리스는 나타내는 속성이랑 인간을 타락시키는 이유가 잘 이어진다는 느낌인데
루시퍼는 엄청나게 미스매치란 느낌이더라...
성경은 야훼의 킹왕짱함을 보여주기 위해서지 악마가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
사실 원래 사탄은 이블리스처럼 야훼의 명을 받고 움직이는 놈이었는데 조로아스터 교와 접촉해 살다보니 야훼의 악한 면을 사타이 가져갔다는 썰도 있더라.
흔히 있는 루시퍼=사탄 설이 미약해서 사탄이 원래 어떤 악마였는지 정☆체★불☆명이 됬다고 하지
신이라 뭐 이딴게 다있어! ㅋㅋㅋㅋ하면서 더 오두방정을 떨어서 주변이 후회했다는 이야기...
잘못하면 민감한 주제 범위가 될 것 같지만 이미 종교가아아아
힌두교 + 이슬람교가 바탕이라는데 원칙이
앞으로는 사람을 구루(지도자)로 받들지 않는다. 시크교 경전 그란트가 지도자 역할을 한다.
모든 시크교도는 동시에 모두 지도자이다.
모두가 평등하다. 신분의 높고 낮음도 없고, 남녀노소의 불평등 또한 없다. 모든 이를 품어야 한다.
아름다운 우주의 본모습, 그것이 바로 하나뿐인 신이다. 우리는 그 하나 됨을 명상하고 서로를 감싸 안아야 한다.
불필요한 의식도 필요없고, 억압도 필요없다. 격식을 따지지 말라.
이거라서 격식을 안따져서 고기를 먹든 말든 개인의 자유(먹어도 자유, 안먹어도 자유(취향)
거기다가 남에게 칼로 선교하지 말라고 규율이라네
이거때문에 성차별도 반대하고 카스트 제도도 반대한다고 들었어
여러분 이게 다 바빌론을 무너뜨려서 유대인들이 "샛별 어쩌구"를 쑤기 한 페르시아 탓입니다. 키루스를 욕하세요.
누가 가르쳐줬냐고 고문 받은 와중에 스스로 떠올렸다고 대답했다는 사람이 있다는 기록이 있다고 들었음
문제는 너무 도덕적이라 지키기가 너무 빡쎼...
얻을게 없어보여
왜 창작물에서 진화하면 항상 발전으로만 여겨지는거야?...
기독교는 사고친게 많아서 욕 많이먹고
이슬람은 욕하면 죽어서 조용하네다고 봐야됨
오히려 변하지 않는게 진화라는 말로 주인공이 폼잡는 장면이 나오는데 (흔히 말하는 지식인 캐릭터에게 설교하면서)
진화론에서 이미 그렇게 말하고 있거든요... 지식인 캐릭터가 지식인(웃음)이라는 증거였지
지식인이라고 내놓으며 지성의 불완전함을 나타내려고 하는 의도는 보이는데
그 지식인이란 놈이 지식인처럼 안보여서 허수아비치기하고 있다는 느낌 밖에 안보였다
그리스 시절에 나온 지구가 둥글다는 책을 번역해서 읽고서는 이슬람권 학자들이 감탄해서 가장 위대한 책이라고 칭송하던 그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어?
일단 살생도 안되니깐 벌레 한마리도 죽이지 않도록 빗자루로 바닥을 쓸면서 지나간다거나 미생물같은 거 죽일까봐 마스크같은 걸 걸치고 다닌다거나
살생을 피할수 없다는 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최소한으로 줄여야한다가 교리라서 저렇다나?
그러게요....와하비즘이 문젠가?
지식인 캐릭터가 전혀 지식인이 아니고 이성적으로로 안보여서 설득력을 엄청나게 까먹는다
지식인다운 지식인을 반박하면 명장면이지만 아니어서야 허수아비치기도 심하면 열폭으로도 보이니깐 자제했으면 하는데
이게 엄청 원류는 석가모니 이전에도 존재했으며 그 원류를 석가모니랑 동시대 사람이 손봐서 만든게 자이나교라니깐...
초진보적인 종교임 문제는 너무 진보적인 나머지 현대에도 받아들여지기 어렵다..
아예 알아보지도 않은거 아니야?라는 의문감이 치솟아서
저 말하고 나서 이기나요?
번역 퀄리티가 나쁘다는 소리도 있더라. 아직도 다 못 읽은 상황
마치 1에다 계속 1을 더해간다고 10000이 안 돨거라 믿는 사람을 보는 것 같다.
아? 지적설계이야기 해볼까?
창작소재로는 좋잖아?
가이버던가? 거기에서도 쓰인다고 들었고
올드원이 이 분야에서 재법 유명하시지
정확히 말하면 직접 조작했다기보다는 그렇게 되도록 유도한 타입이지만
이런식으로 우주진출을 하는 경우라던가...서로 존재도 모르고 발전해오다가 우주에서 외계문명으로 만난 순간 사실 동족이었다...같은 거
우주문명이 파멸하고 각 행성간의 교류가 끊겨서 지구와 유사한 행성이 우주 곳곳에 있다는 설정이 있던데
그게 올드원인지, 모노리슨지는 작품마다 다르지만
생물학적으로 교배가 가능한....(실제로 언급이 됨)
타행성에서 다른 진화과정을 걸쳐서 진짜로 DNA가 존재하는지도 의문인 외계인이랑
DNA를 기반으로 유전 정보를 전달하는 인류 사이에서 혼혈이 생길 수 있을지 의문인데 말이지...
이를 보고 칼 세이건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엉겅퀴와 인간의 혼혈보다 더 말이 안된다고 깠는데 말이야...
답은 "촉수"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사실상 이 DNA란 하나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유하는거나 마찬가지 잖아?
그런데 저 머나먼 화학적 구성부터 다른 외계행성에서 태어난 생명체가 DNA란 물질을 기반으로 유전정보를 전달한다는건 일어나기 힘들겠지 진짜..
유전자를 전하는 물질의 구성성분부터 달라서 호환이 안될 가능성이 높은데..
당장 DNA란 하나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유하는 인류와 엉겅퀴 사이에도 혼혈이 생기기힘든데..
이래서 외계인 혼혈이 말이 안되는 소재라는건데
뭐 사실 가능하긴할텐데 그거 엄청나게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겠지...
어찌보면 저그나 타이라니드 같은 종족은(우주 전역의 생명체들의 유전자 키메라) SF적으로 보면 말이 안되거나
엄청난 초고위 유전학이 필요하다고 봐(젤나가가 프로토스 빰 후려갈길 레벨의)
인간과 엉겅퀴의 혼혈을 만들 수 있는 유전학 기술을 능가하는 유전학 기술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고
(서로 구성성분이 다른 유전전달체간의 호환이 가능하게 해줘야한다)
이를 유전자에 탑재시켜서 생체적으로 이러한 기능을 하는 기관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줘야하는데
거기다가 저그나 타이라니드 숫자 생각하면 이렇게 만들어진 기관을 이루는 재료가
한 생명체가 외부에서 섭취할 수 있는 양분 레벨에서 만들어져야됨
1.인간과 엉겅퀴의 혼혈이 가능하게 만드는 기관을 만들 수 있는 설계레벌
2.그것을 넘어서 아예 구성성분부터 다른 유전자들끼리 호환가능하도록 할 수 있는 기관을 만드는 설계레벨
3.거기다가 그런 기관을 생명체가 자연히 만들 수 있도록 유전자 코딩을 해야한다
4.그리고 그 기관은 생명체가 구할 수 있는 양분을 사용해서 이루어져야한다
이런 미친듯한 난이도를 뚫어야해서..
대충 저정도가 최저라인이면 최저라인이지 그 이하로 내려올거 같지는 않다
뭐 초능력이랑 마법이 있는 세계관이라면 난이도가 변하겠지만
스페이스 오페라는 그냥 우주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고
휴~ 수고하셨어요
어떤 드라마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세글자로 시작하는 어떤 드라마를 보여주면서
이래도 과학의 힘이 약햐나고 물어보는데
아무리보아도 과학의 힘 이전에 저 놈들은 과학이 아닙니다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현실에 있는 물리법칙은 A인데 이 A를 명백하게 위반하면서 특별한 설명도 없으면(저 위에 말한 미지의 물질 X라던가)
과학이라고 하기 힘들지 않나... 이 A가 사실은 B라서 우리 눈에는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보일뿐이지 실제로는 가능하다!
이런 설명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그래도 최저 라인이란게 있지 않냐고 묻고 싶어서...
이게 휼륭하다 휼륭하지 않다 이전에 그 어떤 장르에 속하냐의 문제라서
A장르가 나쁘다 B 장르다 휼륭하다 이런게 아니라 A장르인걸 B장르라고 사기치고 있잖아...
발차기 기술의 완성돌 떠나서 그걸 주먹기술이라고 우기면 사기죠...
아 나도 잠이 모자라선가 멋대로 폭주하네...
서술해도 붙히는 게 보통이겠지만...음...
물론 그래도 재미에는 영향 없지만 그걸 하드 SF라고 하기엔 음...
일단 폭주해서 목에 힘좀 들어갔었는데 일단 절대적이라고 하긴 힘들지만
제가 보기엔 역시나 발차기하면서 복싱의 기술이라고 하는것처럼 보여서...
SF 소설은 SF 소설가가 쓴 글이란 이야기조차 있을정도니...
역시 삘링의 문제인가도 싶기도 한데
사실 sf의 기준은 진짜로 명확하게 세우기가 힘들어서...
sf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나 최근엔 야루오 주인공물은 좀 보기 힘들어; 캐릭터 메이킹할때 '주인공은 야루오입니다'라고 하면 '또또 야루오냐.......'이 반응이 절로 나오고.
어미로 능능 거리는 만두머리가 묻지마 하렘 만드는거 보면 파오후 오덕 자위물로 보여서 소름이 돋는달까...
물론 야루오 주인공물 중에 그런 것만 아니라 재밌는것도 많다는건 알지만, 모습도 똑같고 대체로 성격이 똑같은 경우가 많다보니
제대로 보기도 전에 선입관을 가져버려 못보게 돼버려...
사실 워낙에 많이 쓰이다보니깐 쓰레기율도 가장 높은건 숙명...
그런데 다른 참치 입장에선 어떨지 궁금해. 역시 가장 많이 쓰이는 대중적인 주인공인만큼 인기가 있는걸까?
야루오의 가장 큰 장점은 무개성이라 생각하는데 이게 단점으로도 되거든...
다른 개성이 있는 캐릭터들은 AA만 보아도 아 애가 어떤 애구나하고 감이 오잖아..
야루오도 오타쿠라는 캐릭터성 있어도 다른 AA가 명확한 애들에 비하면 약한편이고...
물론 AA대로 행동하는건 아니지만 그러면 그 AA와 행동의 격차에서 갭이생겨서 또 캐릭터성 생기고...
주인공이 처음부터 메이킹되는 입장이라면 야루오계도 상관없긴하다는게 내 생각
많은 어장주들이 보통 원작 이미지로밖에 캐릭터를 사용하지 않아서 생기는 편견 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무튼 확실히 야루오가 다른 캐릭터에 비해 어장주 마음껏 다를 수 있는 폭이 넓긴 하지만, 보다보면 '이거 야루오가 주인공일 필요 있어?'싶은 어장도 보이니까.
개인적인 취향 문제지만 그럴때마다 많이 아쉬운 기분이 들어서.
일개 소수취향 참치의 푸념입니다. 야루오는 확실히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주인공이니 그냥 쓰셔도 돼요 ㅠㅠ
이럴때야 말로 무개성이 쓰일 때 라는거네.
야루오 장점은 그냥 오리지날이니까 어떻게든 아무렇게 굴려먹어도 이야기가 안나올테니까
야루오 말고 키루오,야라나이오,네라우오,데키나이오,데키나이코,야루미등 파생으로 주인공하는 애들도 많으니 뭐
기독교/이슬람교 권에서 우상 숭배 가지고 이야기 많았는데도 기어이
성모상이니 예수상, 성인상 같은거 만들어서 써먹은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니니깐...
요근래 타올랐던것뿐 놀랍지 않아ㅡ
.dice -10 10. = 6.
#wkqeka
아무데나 테스트라고 쓰여져있으면 들어가도 되는거야?
주사위는 '참치어장 다이스 실험소'
AA는 '참치어장 AA 실험판+저장소'
그 외는... TEST라고 적혀있는 어장에 하면 되지 않을까.
희망과 호기심이 항상 일치하는건 아닌데 왜 어느새 젠취가 쥐도 새도 모르게 호기심까지 담당하는듯한 이미지지?...
개인적으로는 젠취족은 오히려 이런 현실의 광신도 쪽이 메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들던데
세상이 자기 희망사항대로 있길 바래서 사실과 희망사항을 뒤바꿔놓는건 무수히 많은 컬트집단의 전통...
(과학적으로 입증된 XX!라는 타이틀과 동시에 과학자 뒷목 잡게하는 구라가 적힌 찌라시들)
이건 말그대로 믿고 싶어서(희망) 믿는 그런 종교들이잖아...
설마 둘다인가...
인터넷 보안의 가장 짜증나는 점은 그렇게 번거로운 주제에 털릴때는 또 털려요
그리고 그거 가지고 기업측에서 소비자들한테 제대로 된 보상해줫다는 이야기 들어본적도 없다 헛웃음만 나오지
옛날에는 식물성 독극물은 기술상의 문제로 검출할 수가 없어서 수사에 난항을 겪엇는데
이 말을 듣고 식물학에 조예가 있던 귀족이 식물독으로 사람을 죽이고 돈을 횡령하려고 했는데
그 귀족이 그 짓거리했을때 마침내 식물독을 검출하는 기술이 발견되어서...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체포되 단두대로 끌려갔단 사례가 있다던데
뭐 이런 식으로 기술적인 문제로 체포가 되지 않은건 이쪽이 저쪽보다 고도의 기술을 소유하는 것 밖에 답이 없는데
인터넷의 경우에는 해커들이 더 기술력 높은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들었어
옛날에는 완전범죄였는데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체포된 사례
그린 리버 킬러던가? 이 양반도 무죄로 풀려났는데 DNA 감정 기술 발전되면서 잡혀갔다고 들었는데
뭐 이런 식의 사례도 생각하면 범죄란게 진짜 수지가 안맞는 짓이구나라는 생각만 든다
체포된다는 창작물이라면 웃지못할 전개가 현실에서는 진짜로 일어나니깐
카오스신의 덕목은 햄갤 눈팅해보니 미친듯이 까이는 잘못된 정보인 것 같던데...
그래도 카오스 신의 덕목은 좀 까이는 걸 봤습니다.
그래도 계속 욕먹고 있는건가?...
어느새 동명이인이 생겨나있었다...
역시 어제가 비정상이었어...
종교 이야기는 여기서는 가아아끔씩 나오지만
정치랑 성 떡밥은 자제염이라는 분위기지...
정치, 종교로 헬게이트 열리는 경우는 엄청나게 많은거 같더라...
특히 정치는 대단한게 국내에서 같은 국적끼리 싸우는 걸로도 모자라
해외로 나가서 다른 국적의 사람과도 싸울 수 있는 글로벌한 소재...
이런 사람들은 자기들 커뮤니티에서 다른 커뮤니티로 나오면 그 순간 커뮤니티 폭파되거나 폭파되기 전까지 불타오르더라 진짜...
정치는 나치독일이나 일제같이 국가 단위로 돌아버려서 답이 없다...
옛날에 비하면 종교도 많이 성질이 죽었어
이것저것 사슬걸린게 많아서 진짜로 성격이 좋아졌다기보다는 옛날에 비해 힘이 약해진게 더 커 보이지만...
하지만 잡담판도 곧 잠들겠지
옜날에는 경찰이 광신도와 같이 이교도를 죽여라!라고 외쳐댔으니...
영국 왕실은 국민들에게 권위를 얻기 위해 신앙치유같이 왕의 손에 닿으면 병이 치유된다는 미신을 묵인하거나 조장한 경우가 있다던데
하지면 현대 국가중에 제정일치 성향을 뛰면 제대로 된 국가가 아닐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진다...
개들은 누가 말한대로 범죄도 미러링했으면 처벌도 미러링되리라고 생각했어야 됬어
ex) 북한
병X은 남녀를 가리지 않는다는 걸 보여준거
초반에 전부 태워버릴 기세였으니까 시간이 지나서 열이 식으니 냉정해진건가?
솔방울로 슈루탄을 만들었다고 말하지 못했는데 북한은 그 짓거리를 했다고 평하던데
난 핵은 몰라도 원잠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지도자가 돼지인 것까지 완-벽
돼지들 욕하는거 자제염
나뭇잎 타고 강을 건너고 솔방울로 폭탄을 만든거보니 나뭇잎 마을 출신인게 틀림없다고
뭐 북한 문제는 잘 모르니깐 함부로 말못하겠지만
핵이란게 주변 국가들에게 엄청나게 견제당하기 딱 좋아서리...
핵폭탄까진 아니라도 견제를 위해 원잠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옛날 영웅이 흐콰해서 독재자로 변해서 욕먹는거...
북한이 정상적인 국가였다면 말이지
그 뒤를 이은 독재자들은 맨처음에는 영웅으로 등장해서 악당으로 흐콰...
이런데서 소설 전개 따라가지마라고 하고 싶지
북한 중국 러시아는 핵 보유국이고 일본은 우리나라와 같은 준 핵 보유국이니
원잠의 진가는 싱호확증파괴라고 알고 있는데...재래식 미사일이면 가치도 떨어지고 한국이 여차하면 바로 핵무장이 가능하단 점에서 보면 위협은 핵무기급인데 위력은 그 이하인 비효율적 무기 아닐까?
잡생각만 늘어나네
그냥 생각을 놔두고 유카리prpr
마키는 AA 늘어났나요?
서로가 서로를 믿지못해 결과적으로 서로에게 더 큰 불이익이 돌아온다는 그거
기억이 안나네
전 개인적으로 고려할 가치도 없는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미국 항모전단도 황해에선 살아남기 힘들다고 할 정도고. 애초에 황해는 그냥 육상에서 날리면 되는 문제고.
차라리 그런데 쓸 예산으로 대잠능력이나 강화하시지? 하고 싶은 마음
잠은 안오는데 정신은 이상해서 뭐는 제대로 안되지
문제는 중국이지.....
인간적으로 군대 시설에 진짜 예산이 없어서 그런거라면(그것도 문제지만) 이해라도 가지
예산이 없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는 점에서 더 뭣같다
이 상황에서 민주화되면 개깡패 탄생
물론 그 정신나간 민족주의의 원인은 독재에 대한 불만을 외부로 돌리려는 공산당의 조장이라는 점에서 자업자득
중국 네티즌들이 자기 정부를 열라 소극적이고 호구라고 깐다는 설명에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그리고 유카리 AA는 더욱 더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즌다모찌는 몇개정도 되나요?
그건가....마키는 보컬로이드가 없어서 8장인건가?!
그건 그냥 끝난거.....
근데 나향욱 사태를 파다보니 한국에서 과두정? 제한선거권? 그걸 지지하는 양반들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놀랐다.
먹고 살게 해주지도 못하는 놈이 그러니깐 더 웃겨
이슬람 극단주의, 트럼프가 웃을 수 없는 이유는 이 놈들이 사고 치는 범위가 자국내로 한정이 안된다는 점이다...
캐릭터도 밀실살인게임이 더 취향이고..
주장은 그닥 설득력이 없어서 이 사람들이 복수 대상은 한군데에 모으거나 찾기 위해 머리 굴리는 것까지는 설득력 있는데
죽이는데 트릭살인 쓰는데는 그닥 설득력이 없어...
방과후의 마술사던가? 그것처럼 자기 보신을 위한 범인의 트릭살인은 설득력있어도 말이야
김전일은 그 시체 토막내서 +1 만드는 것 밖에 모르는걸!
동기도 리얼한 추리게임을 해보고 싶다였지...
가상이라면 오류가 생기는 순간 머릿속에서 다시 시작하면 되지만 현실이라면 이러한 오류는 체포로 이어지는데
이러한 머릿속에서 생겨나는 계획과 현실과의 괴리를 극복하고 트릭을 현실화하는데 의의, 트릭의 미흡하면 경찰에게 체포당할지 모른다는 스릴을 즐긴다나 뭐라나..
뭐 이런 식으로 자기현시욕이 동기인 애들인데 이게 더 설득력있더라고
자기 현시욕이 목적이기에 일부러 참신한 트릭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숨기는게 목적이 아니라 트릭을 쓰는게 목적이라 참신한 트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설명되고 말이야
<셜록 홈즈 시리즈>, <오리엔트 특급열차>,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완전범죄에 고양이는 몇마리 필요한가> 정도?
시마다 소지란 작가거 작품 읽으면 이거 김전일에서 나오지 않았나?라고 하고 느껴지는거 있을걸
심지어 더 심한건 시마다 소지가 한번 봐줬는데도 또 한번 다시 표절한 적이 있다는거야
이쯤되면 시마다 소지 작가가 김전일 작가 칼로 찔러도 무죄판결받을 레벨이라고
아 그 시체 토막내서 + 1 그거요?
이런 트릭살인 작품에서 질문이 대충 두가지 있는데 어떻게 그 트릭을 썼나?(방법에 대한 질문) 왜 그 트릭을 썼나?(동기에 대한 질문)인데
이중에 후자를 만족시키는 캐릭터를 제시했다는 점이야
그리고 또 하나 김전일은 XX라는 현상이 있으면 여기에 대해 가능한 트릭으로 YY를 제시하고 이게 맞다는 식으로 넘어가는데
밀실살인게임은 범인역의 살인자를 빼고 다른 살인자들이 트릭을 추리하는데 이게 XX란 현상에 YY한 방법을 썼다해도
ZZ한 방법도 가능하다! 라는 식으로 추리가 전개되고 범인역의 살인자가 와 그것도 가능하네하고 놀라는 식으로
추리게임으로서 면모도 충분히 나타내준다는 점 등등...
뭐 이리 말해도 밀실살인게임이 의외로 마이너해서 다들 모르겠지...
애거셔 크리스티는 "이거 반칙아냐?!"스러운 트릭을 자주 쓰더라
즉 원한살인이면 그냥 칼 찌르면 되는 걸 왜 굳이 어렵게 했는지 설명이 부족하다?
<아서 왕 연대기>랑 <눈 속의 독수리>도 그렇고 난 왜이리 마이너한 것만 읽지...
애네들 이야기 더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건 너무 많은 욕심이겠지..
밀실살인게임 매니악스(3편) 이후로 시리즈도 안나오는데...
작가가 자폭을 해댔어... 그래서 아쉬워
개인적으로는 배틀러 vs 베아트리체의 궤변대전도 재밌었는데 말이야
전 둘다 재밋었던 것 같은데 다른 리뷰를 보니 별로라는 평도 있네요. 내가 머리가 나빠선가...참고로 그 분은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뒤에>를 더 높게 평가하더라고요. 취향찬가...
나는 일단 위에 밀실살인게임 시리즈 진짜 4부좀 나왔으면 좋겠다
나는 성녀의 구제의 트릭이 어처구니 없음이 재미있어서(스포일러하자면 사실 머리쓰는게 아니라 근성에 의존한 범죄)
좋아햇는데 누구는 그 어처구니없는 점이 말도안된다면서 까버렸지..
일단 다 필요없고 <한제국 건국사> 3부는 나오기는 하는건가요...?
그거 대체역사물 맞지않음?
근데 공개된 정보를 보면 나와도 암걸릴 듯 하지만...
그런데 국산 범죄 집단이란 사실이 더욱 거시기하고(그런거 국산으로 만들지마라)
<경성 기담>이라는 책이 참고하기는 딱이죠
경성기담은 그 일제치하 당시 조선의 범죄, 기담, 사건사고 다루는 책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근데 거기 백백교가 나오던가? 옛날이라 잘 기억이 안나네...그 등장인물 이름들이 다 셜록 홈즈 패러디인 그거요.
확실히 국산 소재로 뭔가 써본 국산 냄새가 나는 창작물 보고 싶다는 욕망이 있긴한데
그에 반해 국내범죄는 뭔가 논란이 일어나기 쉽다는 느낌이라.. 백백교는 옛날일이기는 한데
사실 실존 사건은 건드리기가 좀 까다롭죠.
제가 본 건 <경성기담>이랑 <불온한 경성은 명랑하라 : 식민지 조선을 파고든 근대적 감성의 탄생>이 두 권 뿐이라서...
그런 쪽으로 다룬 책이 있다고 듣긴했지만... 정작 읽지는 못해서
읽어보지는 않아서 내용은 잘 모르겠음..
일개 사이비 종교단체가 300명이 넘는 사람을 죽인다는 건 진짜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게 국내에서 벌어진 일이라는것도 참...
몇 달 동안 찾아다니던 은다전을 드디어 볼 수 있겠군. 바로 백업 떠야지...
해리포터는 양이 너무 많아서 아카이브 등재하기 어렵겠지만
...우리도 해봅시다를 백업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아, 마토메 한다는 사람에게 알려야할 듯
이틈에 마토메하라고. 은다전, 해리포터, 그리고 은다전 어장주가 이름 바꿔서 연재한 영지물 등등
이 틈에 우리도 스레 백업...은 상판에 초기 스레가 있는데다 분랴아아아아앙(절규
새벽에 연재되는 스레는 없고 스레에 관한 이야기는 하고 싶고 해서 새벽에 불타오르는 듯...?
묘하게 꺼내기 애매하다..
흔히 논쟁에서 xx해서 yy하고 (사실확인) 그러므로 zz다(해석)에서 이 xx,yy, zz에 넣을거 가지고 싸우기 마련인데 말이야
이 zz가 아니라 aa다! 아니다 bb다! 아니다 zz다 이 것들아!하고 싸우는게 아니라
이 xx하고 yy(사실확인)하다는 사실부터 모르고 논쟁을 시작하는거 같아서 경악스럽다
라는 발언에서 저거 세개다 저지른 단체가 최근에 뜨거운 그분들 인걸 생각하면
xx하고 yy하다는 것도 모르고 xx하고 yy하니 zz다라는 사람들 상대로 싸움에 뛰어든거잖아?...
도대체 뭔 깡이야 그거?
논쟁할때 가장 X신처럼 보이는 사람이 저 xx하고 yy하다는 사실도 모르고 싸우는 사람인거같더라
zz하다, aa하다, bb하다같은 해석문제로 싸우는 사람들은 어지간히 황당한 해석이 아닌한에는 견해의 차 정도로 넘어가게되서
함부로 말하기 애매한데.. xx하고 yy하다는 사실확인 단계에서부터 자폭하면서 목소리 큰 사람들
그리고 한번은 실수라쳐도 사실 확인에서 지면 몰랐다 미안하다라던가 버로우타는게 아니라
욕설을 갈기고 차단하는 사람들보면 진짜 공교육에 대한 회의심까지 든다니깐...
사이비 종교 같은것이 그렇듯이.
트위터에서 논하는 논쟁은 대부분 이미 이 사실확인이 끝난거 가지고 논쟁하는거라고 생각해서
사실확인 단계에서 논쟁이 붙으면 사실상 수사관계자, 언론종사자, 역사학자, 과학자들이 아닌 이상에는 확인이 불가능하기도 하고..
애네들은 흔히 말하는 각도기 재는 능력도 심하게 떨어져보이더라고
진거 알고 빨리 튀는 놈들은 그렇다쳐도 이미 논쟁에서 사실상 진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욕설로 발악하다가
고소미 폭격 맞는거보면 처세능력(지능)도 떨어져보여서 공교육에서 인성과 지성 둘다를 못챙겨줬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에 이런저런 개판이 외부에서 벌어질 때 캔드민 한테 물어봤었는데 금지까지는 안하는데 사이트 분위기적으로 과열되지 않게 조심하거나 말하지 않는게 좋겠대.
꽤 전에 물어본거라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대충 저런 늬앙스였어.
일단 파랑새 안쓰고 예시 들고 싶은데 딱히 예시로 들만한게 안떠오른다...
굳이 찾자면 일본 극우 협한이 날조된 자료로 협한을 하면서 다시 날조된 자료를 만드는 경우여야 되나?
해석에 견해차이가 심하게 나서 싸우는건 이해가 되는데
뭐 전문적인 학술논쟁이 일어나는 주제도 아닌데
사실확인 단계에서 싸움나는건 음...
붕성포효포-보로스(원펀맨)
개인적으로는 원펀맨에 나온 괴인중에 가장 노매력이었다
푸쉬를 거하게 안받았으면 그냥 재미없는 캐릭터로 끝났을지 몰랐는데 가장 푸쉬는 많이 받은 주제에
사상이 가장 얄팍한데 이걸 진지하게 묘사해주는거 같아서 진짜
심해왕이나 보로스처럼 그냥 막나가라고 철학이란거 자체가 없는 놈들이 철학적으로 더 높은 평가 받을 레벨
쓰다보니 필살기가 아니라 가로우까는 글이 됬네...
무한의 검제도 유명하긴하지만 취향에 맞냐면 음...
악당으로서 매력도 없고 진영만 괴인일 뿐 사실은 선인! 이라는 느낌으로 선인으로서 매력도 없어서
선역으로서 노매력, 악역으로서 노매력, 그 둘 사이에서 방황하는 자로서도 노매력이라는 트리플 노매력을 달성...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니 다른사람한테는 평가가 다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힘만쎈 악역 1로서 평가된다
마유리 좋아해선가 마유리 만해대사는 좋아해
쥐어뜯어라 소쇄지장
써보니 대사가 재밌다기보단 마유리가 좋아서 좋다는 느낌이네...
사실 따지고보면 이 사람은 현대영어 쓸지 의문인 사람이긴하지만 말이야...
이거였나? 클로저스 그거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줘!"
카즈미는 재밌었고 스토리나 설정도 괜찮았는데 묵살..
오리코는 캐릭터는 괜찮았는데 그 캐릭터로 이런 괴작을 만들다니하고 경악할 레벨의 캐릭터 낭비..
스즈네 마기카는 그냥저냥 평작이었다는 느낌이었다(히나타 카가리라는 독보적인 X년이 캐릭터가 등장하긴 했지만)
갑자기 허생전을 호무라로 패러디한 글이 떠오른다.
고 싶었지만 과거의 쓴 글이 너무 쪽팔려 사망.
완성도만 보면 카즈미가 더 위라는게 함정...
요즘 작품이냐면 ?지만...
애가 어찌보면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밝게 빛난다는 이미지라
본편 시간대에서 마도카는 마지막 순간에만 빛났고..
호무라는 이미 마모됬다는 느낌에 가까운데
카즈미는 정통파 선인 주인공에 가까워서 그점이 참
오리코는 큐베까는 큐베라고 까이는 악역 주인공이고
스즈네는 (스포일러)인 안습주인공이고...
사실 싸우는 와중에 입다무는 작품이 더 드문게.. 현실에서는 이쪽이 더 현실성 있다고보는데(물론 기합성이나 웃음소리,울음소리같은건 그렇다쳐도)
마마마같은 사도물에 강림한 왕도형 선인 주인공이란 점이참...
그런데 태생이 태생이라 세계개변 이후 어찌됬는지 진짜 궁금함
주먹싸움 하는 와중에는 힘들지 않을까라는 느낌이라서...
그냥 씨X이나 아멘! 이런 생각이 필요없는 문구라면 모를까
흔히 있는 전개가 주먹싸움하면서 논쟁질이라... 간지나는 경우도 있긴한데
머리식히고 보면 히익 그 와중에 그렇게 머리가 돌아감? 이라는 질문이 떠오르는건 어쩔수가없음
마녀의 잔해로 제조된 프랑켄슈타인 비슷한 존재라...
필살기 선언?일지는 애매하지만 "로드 롤러다!"
"흥! 도망칠 수는 없다! 네놈은 장기나 체스에서 말하는 '체크메이트'에 걸린 거다!"
"시간은 움직이기 시작한다!"
"더 월드! 시간이여 멈추어라!"
진짜 어떻게 될지 더욱 헷갈리게 됬음
그냥 순수마녀면 소멸확정이라쳐도 처음에는 마녀도 인간도 아닌 상태였다가
마지막에 인간이 되서...
"하늘의 구름은 제 몸이 뜯겨 나간 것을 모르나니! 꺼진 불꽃은 그 자신조차 꺼진 순간을 인식하지 못한다!"
『결과』뿐이다!! 이 세상에는 『결과』만이 남는다!
최초의 의도는 중2 기분에 젖어보자인데.. 나스월드, 블리치같은 이런곳의 브랜드?가 아니라 다른곳에서 나오게됬어...
모노가타리 시리즈에서도 많지
카미마시타 라든지
아니면 진정한 힘을 보여주마! 후hahahahahahaha!와 함께 시작되는 유희왕 최대의 기행...
초대에 비해 거창해졌다는게 느껴지긴하던데...
"이기려고 필사적인 얼굴보다 이겼다고 확신한 얼굴을 쳐부순다. 최고로 아름답지."
"그 발버둥은 아름답군. 하지만 꼴사나워!"
실상은.. 전속전진이다! 2호...
저게 아니라 캔드민한테 박제한걸 특정형식으로 보내야할텐데...
전에 그렇게 했었고...
보내는 방법은 알고 있는데(실제로 현재 참치 아카이브에 박제된 스레 중 내가 박제한 것 꽤 있음) 참치 아카이브에 올라온 건 전부 스레주 본인이나 스레주 허락을 받고 메일로 간 거라...
스레주 허락을 안 받아도 된다면 위에 은다전이나 달성배, 유카리 스레도 박제할 수 있을 텐데.
...그런데 달성배와 유카리 스레는 스레주 본인들이 아카이브를 허용해줬으니까 그냥 지금이라도 참치에 보내도 될려나.
일단 외부에 공유할거라면 허락은 당연히 맡아야하는거 아닐까나. 아마 다들 흔쾌히 허락할거라 생각하는데.
이미 사라진 어장주들은 어쩔 수 없지만.
유카리 본인이 자기 스레를 박제. 유카리가 박제한 것을 참치 아카이브에 올려도 될...려나?
유카리 잡담판에 물어보고 올게.
달성배 : >1458382555>727
다른 사람이 박제한 것을 기뻐해줌. 스레주 사정으로 접촉 거의 불가능...
귀뚜라미(은다전, 해리포터) : 실종. 접촉 불가.
히어로나 사카린 스레 같은것도 다 박제하고 싶다
그와 별개로 멋대로 박제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소소하게 감동 먹었다는 건 안비밀.
자신의 작품이 되살아나다니! 하며 절규하는 참치가 있다...
나는 투하트1 애니메이션... 거기 오프닝에 빠져서 이 길에...
만약에 사유리가 사이드 스토리가 아니라 진짜 히로인이였다면 양분했겠지만...
아키코 씨가 히로인이였다면 진리였겠고!!!!(응?)
어째 자꾸깨지네..
요새는 신나게 방산비리나 부조리까는 글들이 옛날에 비해서 많아 진거 같던데
이걸 까선 안된다는 생각이 이상했던건데 이제와서 이렇게 까이는게 생각해보면 늦은거 같기도함...
본격적으로 까는 강도가 더 심해졌다고 보이기는 한데 음.. 어디까지나 주관적인거니
사회 분위기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자기합리화를 했는데 요즘은 그것이 안 통하니...
그리고 잡담판은 빨리가는게 강한건가 약한건가...
그리고 그 다음에는 10판 벌써 2자리수가 눈앞이라니 고지다...
새 어장은 생각보다 많은편인데 홍보어장은...
심심한데 자코에 관해 잡담하면 사람이 모일려나
아무리봐도 어그로 끌다가 쳐맞고 사라지겠네 싶고 실제로도 그렇게되는(외모, 능력, 성격 모두 자코의 냄새가 풀풀난다아아아아!)
자코는 사실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자코인데
모든 캐릭터에 공들이는것 힘들겠다지만 아무리봐도 이거 일부러 작가가 어떤 캐릭터 전투력/능력 좀 보여주고 싶어서
등장시킨 찌질이다 싶은 애는 진짜 재미가 없다...
능력적으로는 탈자코급?인 자코? 캐릭터가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데
성격이 자코니깐 무시해도 되겠지했다가 된통당할수도 있는 그런 애들
뭐 무라오카 다카시는 지고 멘붕해서 내뱉는 대사가 너무 컬트적이어서.. 그게 재밌어서 좋아하기도 하지만
외모가 한놈은 자코고 한놈은 미형인데 자코 외모가 주도권 잡는것처럼 나와서
아 이거 사실 미형인 녀석이 모자란척 하고 있구나했는데 진짜로 그게 반전이었던 만화도 있었음
임펙트가 있는게 아니라 그러면 그렇지라는 라는 실망감만 느꼈던적이 있었는데...
정작 그 자코 외모 캐릭터가 개인적으로는 더 재미있었어서 실망감이 더 커졌다는게 함정...
특히 남은 글이 200정도 밖에 안되서 안심하기엔 아직 일러서...
정작 구체적으로 어떤 작품에서 그랬어?라고 물으면 작품명이 안떠오른다..
러스트랑 엔비 처음 봤을때 에드가 덤빌려했다가 오토메일 고장으로 무력화됬을때
엔비가 기절시키고 돌려보냈지... 소중한 제물후보니깐 못죽인거에 가깝지만
세월이 더 흘러야된다는 건 기술력이 더 발전될 가능성이 높단거고
이건 인류측의 전력이 늘어나며 재수없으면 언론관계자나 수사관계자에 의해 발각될 확률이 커진다는 거고..
호문클루스 측이 인류에 비해서 1:1로 싸우면 전투력이 우세한편이라지만 그 소수의 호문클루스들로 인간들을 전부 쓸어버리기엔 부족한 전투력이고...
재수없으면 인류측에 붙잡혀서 생체실험 모르모트행이란 전개도 가능성이 적지만 있다는게 함정...
설득력 없이 나오면 허세니 자코니 사망 플래그니 소리 듣는 걸로 결정...
보는 눈의 양도 질도 늘어나서... 거기다가 눈물나는게 그 세계는 연금술 덕분에
인간중에 호문클루스랑 1:1로 압도할수 있는 사람도 있어서..
드물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국산 2차 창작중 오버로드 게임시절을 다룬게 전멸이거나 단발로 끝나서 아쉽다...
영문 폴더는 기존 아카이브와 겹쳐져선 안된다.
비잔틴, 세르비아, 오스만, 불가리아, 라틴계 그리스 국가들, 헝가리, 튀르크 소국들이 모두 엮이는 이야기 나오기 좋은 시긴데
덤으로 잡담거리. 지뢰찾기는 어려운거 같아요!
좀더 길게 빠르게 할 수 있으면 좋은데 그게 잘 안돼.
참치들에게 배경 지식을 어느 정도로 썰을 풀여놓아야 할지 모르겠다.
무엇무엇을 개략적으로나마 프롤로그로 다뤄두어야 이해가 빠를까....?
배경이랑 각 세력정도가 아닐까 싶은데요
기본 속성
물불흙
빛어둠
합성속성
물물바다
물불공기
물땅나무
불불화염
불물공기
불흙용암
흙흙바위
흙물나무
흙불용암
특수속성
독 생명 죽음
그외 아이디어 없음
부등호 표시는>
물불흙물
빛어둠빛
솔직히 흙미만 잡인데...
밸런잡는다고 속성을 3개로 해서...
으음
빛><어둠
...이건 너무 흔한 상성같지만!
흙은 그냥 특수로 둘까? 으음
흙바람
하면 물바람 불흙 사이에도 밸런스를 잡아야함
특수로 흙을 넣으려고
만들어둔 건 꽤 있는데 어장 진행을 안하다보니 쌓여만 가는 게 아까워서...
파엠 if에 영문 음성만 넣고 번역은 일본판으로해?
오는 사람이 없어서 실시간으로 절망중 낄낄
슬슬 끝낼까 1레스 극장이라는것을
아무도 모이지 않으면
어장을 진행할수가 없어
그만둘까...
물론 현실보정 잔뜩 끼얹어서 말도 안 되는 것은 곧바로 배드 엔딩 처리해 버리고.
다이스를 전혀 안 쓰진 않겠지만, 앵커 비중이 높으니 최소 10회차는 예상하고 있다.
내가 어장을 파려는 이유는 그저 상어밥이 되지 않을 선에서 에로와 하렘을 쓰고 싶을 뿐이거든.
결국 시스탬이 중요한게 아니라 스토리와 연출이 중요해...
근데 그경우 피해자의 정체를 숨길려고 했다라느점에서 가해자가 피해자인척 하는거 아닐까 해서 몸수색을 하는정도의 추리는 쉽게 가능하지 않을까
배경말고 그냥 보여주려고 올리는 걸로.
gif하고 png도 올라갈 수 있을까?
열심히 한다고 참치의 참여률이 안늘어나지 않을까란 걱정이다. ㅠ
많이와서 트롤질이나 그냥 막나가는 진행을 보는 것보다는 한명이라도 질있고 진행과 연출, 스토리가 출중한 이야기가 된다고!!!
참치가 혼자라도 어떤가! 그 참치와 자아낸 이야기가 주옥 같을 수도 있지 않나!!!
ㅠㅠ
근데 안온다 ㅠ
참치들이 자기 욕망이라던가 트롤이라던가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숙련된 참치가 욕망을 적절하게 내놓고 어장의 스토리 진행이라던가 설정같은 것을 신경써서 진행하는 것이 더 괜찮을 때도 있으니...
그리고 문어발 때문에!!!!! 야루오 판타지 여행....
조크지 조크 헤헤
한명은 과감하고 한명은 안전지향적이고 한명은 중립으로 박쥐짓 하면서
번외석차/수석석차를 뺀 칠흑성전들이 레벨 비슷하다면 애네들 레벨이 2배하면 60~70대 정도라는건데
나베랄 수준이거나 그보다 살짝 강한 수준이라 여전히 계층수호자들 앞에선 재롱 피우는 레벨이고..
(오오 마법의 신! -> 오오 휼륭한 선구자! 정도?) 여전히 애매하고...
뭐 그래도 양광성전쯤 되면 나자릭 자동 팝업 몬스터는 뚫을 수 있을텐데 그 이상이...
클레만티느, 가제프, 브레인, 앙글라우스, 제로, 가가란같은 드림팀 꾸려서 데려오면 플레이아데스까지는 뚫겠지만
문제는 그 이상은 힘들다는거... 이렇게 이세계에 있는 존재들 레벨을 X2 해줘도 여전히 나자릭 발밑인 이세계 인류가 눈물난다..
플루더 같은 인류의 한계 영역에 도달해야지 계승수호자 직속서번트랑 비슷한 레벨이야
이빌아이는 추정이 51~59 정도라 2배하면 2배하면 대충 101~119 정도 될거 같은니 어찌어찌 아인즈 혼자서 잡을 수 있을거 같기도한데
(작가가 스태프 오브 아인즈 울 고운빼고 풀세팅한 모몬가 강함이 레벨 115쯤된다고 했다고 알고있음)
강화된 자이톨 콰에는 보면 모몬가 얼굴이 해골인 주제에 고속으로 일그러질듯
이번에는 플레이아데스 출연이 거의 없어질거 같다
대신 계층수호자들을 어떻게든 인간으로 꾸며서는 데리고 다녔겠네
일단 vs양광성전에서 비장의 수는 10서클이나 초위 마법이 담긴 마법크리스탈이 될거 같은데
vs 클레만티느 전에서 모몬가가 전사 흉내내면 연속 칼빵맞기 딱좋고..
샤르티아 세뇌되는 전개에서는 샤르티아가 세뇌되는 대신 칠흑성전 대장이랑 맞싸움하는 전개가 될거 같고
(레벨 *2배되면 샤르티아 수준이거나 그보다 더 강할 가능성도 있으니)
자이톨 콰에는 드라마 CD에 나오는 샌드백 1 수준이 아니라 애가 메인 에피소드로 한권 잡아먹는 보스가 되겠고
(모몬가 : 저거 데미지가 전혀.. 박히지 않습니다)
로리 다이스키 로리는 진리!
진리의 문에는 로리가 그려져있다!
진리 여동생도 로리!
신선한 로리가 있어요. 로리 로리 로리!
영광의 손이니, 카발라니, 연금술의 4단계, 소 판타그람과 대 판타그람이니 하는거 대신에
게임에 나오는 마법들이 서양식 마법이라고 소개되는가?
뭐 동양식 마법은 만화에 나오는게 더 많아보이지만...
서양꺼에는 그런거 없다! 하는데 정작 그 서양식 마법(이라 쓰고 게임식 마법이라 읽는다)의 원조쯤 되는
D&D에서 그 무공/도술 쓰는 클래스들 있는데 무공에서 흔히 말하는 현경이니 화경이니 이르러서 해탈한다해도
아웃사이더로 취급되지 디바인 랭크(신의 단계) 획득은 불가능하고
이번에는 게임이 아닌 오컬트로 나아가면 카발라는 신과 같은 단계에 이른다니
현자의 돌의 연성단계는 연금술사 본인을 단련시켜서 초인적인 단계에 이르르기 위한거니
이런저런 거창한 설덕질같은거 거기에도 있는데?... 똑같은 동양의 후빨문구는 반영해주고 서양의 후빨문구는 공중으로 증발
형평성이 안맞아서 역시 저런 소리 싫다 어느 한쪽만 후빨문구 반영시켜줘놓고 무공이 서양보다 우위(판타지 세계에서 무림고수가 꺵판)전개같은거
그런데 트롤러 그 유명인사야? 그 양반 IP하나 밴먹지 않았어?
난 소주랑 바질과 양파를 주로 쓰는데
그래서 무시와 신고를 해야하는데, 심증 수준이기도 하고, 패턴이 다르기도 하고, 날짜가 바뀌기도 하고. 생사람 잡을 가능성이 있어서 고민중이야.
징그러울 정도로 근성있다 그런데 쓸 근성 좀 다른데 쓰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래서 들으면 트롤링을 하지도 않았겠지...
또 와서 메탈맨 조롱하길래 내가 다시 신고해서 또 밴먹었는데
그새 다시와서 메탈맨 조롱하다가 캔드민 오니까 사라졌지
요리 좋아하는데...
반응보니 어느새 여성우월주의자를 나타내는 단어로 변해서 몹시.. 슬픔니다..
어딘가 머리가 이상한 사이트 때문에..
그건 모든 집단이 마찬가지고... 여성권리를 위해 운동하는 사람이면 다 페미니스트인데 그중에서도
꼴통집단이 평범한 집단으로 소개되어서...
노력하시던 페미니스트들 다 울거다
,rn \从从从从从从从从从从/
r「l l h. ≫ 대신귀
여운핵
실험을
드리겠
습니다
| 、. !j / / ≫
ゝ .f / _ ≫
| | ,r'⌒ ⌒ヽ、. ≫
,」 L_ f ,,r' ̄ ̄ヾ. ヽ. / ./ ≫
ヾー‐' | ゞ‐=H:=‐fー)r、) ./ /WWWWWWWWWW\
| じ、 ゙iー'・・ー' i.トソ
\ \. l、 r==i ,; |'
\ ノリ^ー->==__,..-‐ヘ__. / /| /
\ ノ ハヽ |_/oヽ__/ /\ / |_ ゴゴゴ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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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페미니즘도 망해가는 개념이고
만들 줄 모르지만 배우면 할 수 있으려나.. 어려울 것 같은데
선따는건 어떻게 하는건가..
애매한 경우도 많고 어차피 참치어장에는 안올라가고...
만들어진거랑 일본의 AA 저장소에 있는거랑 비교하면 위화감이 굉장합니다...
서양발이라서 그런건가..
일단 이렇게 하면 해도 되는거 맞나?...
일단 대략적인 내용은 링크참조...
대부분 보면 게임성이 (거기 시점으로) 유물인 WOW, 디아블로보다 재미없어 보이는게 태반이라..
그래도 위그드라실은 빠른 성장/높은 자유도가 재밌어보이기는 하던데 과금강요/밸붕이 눈쌀 찌푸리게함
묘이묘도 재미용으로 하는거라면 괜찮아보이는 게임이고
반영한 카미게인 똥나무랑 비교하자 마시죠(진지)
그냥 로망용 트리에 도움을 주는 수준으로 끝나는게 아니면 힘들거라고 생각함 확실히
와우처럼 적어도 특성에 한가지 용도라게 있게 해줘야되는건 동감함...
..게임 판타지를 얘기하는데, 왜 자꾸 현실적인 부분만 생각하는걸까 이거.
그런데 게임판타지는 거의 그런거 없더라..
그거 가상현실게임 아닌 21세기 사양으로 나왔으면 디아블로, 와우, 폴아웃, 스카이림에 참패할 게임중에 하나라고 말할 수 있는 레벨인게 많이 보여서
현실은 진짜로 그럴까?.. 싶긴함 확실히
일정 숫자만 월드 디재스터 클래스얻을 수 있고 누군가 전직하기를 원한다면 다른 월드 디재스터 자격이 있는 사람을 PK해서 뺏아야된다
나머지는 음... 소리 나오는게 많은게 현실...
이쪽에서는 재미있네라는 개념으로 한게..
와우 투기장만 해도 대리니 버스니 이런게 판쳐서 사장됬다는데
지금 이렇게 대화하니 진짜 눈 뒤집혀보면 일어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기 시작함..
특정한 장소에서만 클래스 계승이 가능하다고 처리해야될려나?...
그런데 이러면 정작 클래스 전직해놓고 그 장소에 안가서 고착화되어버릴지도 모르고..
MTG의 초창기 밸붕 카드
제작진도 밸붕급 사기인줄 알았지만 동네에 한명이 하나 정도 갖는꼴이니 밸런스에 크게 문제없겠지 ㅋ 하고 과소평가해서 대참사
.. 이렇게 말하니 묘하게
하여간 클리어 특전으로 나오는 사기캐릭터들 있는걸로 알고 있으니
히든 클래스도 백개가 넘어간다면 전부다 안밝혀지는건 가능하긴 하겠는데
그래서 실용성 있는 히든 클래스 대부분은 다 까발려질거 같다는게 함정...
2회차부터 선택가능/등장하는 캐릭터같은 걸로 하고 이미 클리어한 캐릭터/똑같은 히든 클래스들하고 플레이하는 방에서만 나타난다거나
이세계->위그드라실의 전이가 먼저 있었다는 설정은 어떨까하고 생각했다
판타지에서 누군가 실험하다가 게임에 갇혀버렸다는 게 더 그럴듯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그리고 게임 캐릭터가 된 판타지 세계의 마법사(추정으로는 시원마법 사용자니 용왕이나 그 혈통)는
위그드라실에서 쌔빠지게 고생했다가 초위마법이나 월드 아이템을 사용해서 이그드라실 -> 이세계로 귀환에 성공했지만
그 여파로 이그드라실 -> 이세계로 가는 통로가 남아있어서 주기적인 전이의 원인이 되었다던가
어차피 뇌내망상이니 의미없지만 문뜩 떠올랐음
다음 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