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소재 구걸 잡담판.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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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소재 구걸 잡담판. 05

Author:사체◆wJT7a5cN.c
Responses:1001
Created:2018-03-17 (토) 08:44
Updated:2018-04-04 (수) 01:31
#0사체◆wJT7a5cN.c(4004247E+6)2018-03-17 (토) 08:44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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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j_{_, ∨{ア⌒>‐彡_/   /^7つ _ヲ
         {二廴_L」   `くィ彡  八   ム_/≦丁
         Y二`!_`L,/  `ー==彡 \ {, {   ∧     `ヽ
         ,乂_く  _L_   {        \廴Lr'^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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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째로군

#1이름 없음(4636503E+6)2018-03-18 (일) 03:35
사체 잡담판이 벌써 5개째인가... 깜개가 무량하군.
#2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35
고냥이는 솔직히 해군입장에서는 최우선으로 랩터로 교체했을 테니까
#3이름 없음(3247733E+5)2018-03-18 (일) 03:36
랩터 35라니 허어
#4이름 없음(4636503E+6)2018-03-18 (일) 03:36
그렇지요- 기령이 40년을 바라볼텐데 죄다 교체되었겠지.
#5이름 없음(4636503E+6)2018-03-18 (일) 03:38
anchor>1520944706>1001
랩터 개수가가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구만.
#6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39
문제는 해군이 고냥이를 모조리 랩터로 갈아치운다아아아아 하고 달린결과
예산이이이이이이 히이이이이익
상태일테니 해군도 결국 JSF에 희망을 걸어야하지 않을까.....
주로 도입단가라는 의미에서!!
#7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3:42
>>2 고양이보단 벌집애들이랑 인트루더먼저 뺐을걸 같은데?그놈들이 고양이보다 10년은 더늙었잖아.
#8이름 없음(5964507E+6)2018-03-18 (일) 03:42
항모에서 로우는 JSF전까지 레거시호넷으로 존버하겠지
#9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42
주로 유지비와 가동률이라는 점에서 해군입장에서는 고냥이가 우선 교체대상이겠지.......
#10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43
그리고 씨랩터는 고양이랑 임무가 동일한데 당연히 고냥이 교체지....
#11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3:44
>>10 인트루더는 어쩌고?그놈은 고양이보다 더 교체가 급할텐데 그놈빠지면 장거리타격력 고자될테니 고양이들중에 봄캣개수해서 존버했을수도있지않나?
#12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45
천하의 미국 해군이라도.... 호넷을 치우고 고냥이랑 랩터를 동시 운용하지는 않아;; 주로 유지비라는 면에서
#13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46
아니 랩터시대인데 왜 장거리 타격력이야????
#14이름 없음(4636503E+6)2018-03-18 (일) 03:47
(공중급유라는)개념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습니다 콘.
지 취향밖에 생각 안하는 종자는 병먹금
#15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3:48
>>13 소련지속이라 냉전지속이니 상정위협생각하면 항모의 장거리타격력감소를 미해군이 유지비문제가 심각해도 고를지 의문이라서.대테러전시대나 만만한놈 패던시절이면야 유지비문제가 걸리는게 맞겠지만 말이야.
#16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3:49
>>14 너부터 병먹금이지.넌 그러면 공중급유가 절대냐?못하는 상황이면 어쩔려고?함재기 바다에 꼬라박시전하거나 항모전단을 위험해역에 밀어넣게?테러전쟁하던 저강도분쟁시절도 아닌 소련지속중인 고강도위협이 있는데 생각좀하지?
#17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51
그라울러 작전반경이 1600km정도고 랩터가 2000km인데;;
그라울러 필요해??
#18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52
랩터 존시나 무시하네;;
#19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52
씨랩터면 그라울러고 고냥이고 모조리 치워버릴텐데;;
#20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54
씨랩터가 날아다니는 시대에 아직도 톰캣 장거리 타격력 운운하는건 좀 너무 자기 취향이 노골적으로 들어간 소리라는 생각은 안드나?
#21이름 없음(5964507E+6)2018-03-18 (일) 03:55
그라울러 개조 말한건 레이건에 실린 돼지말벌 시리즈를 유효활용할 방법을 생각해본거지만..
#22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56
뭐가 천년만년 톰켓이야;;
아무리 개조해도 X같은 가변익 X같은 정비소요 X같은 가동률 때문에 해군이 제일먼저 치울려고 할텐데
#23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3:56
>>20 일단 랩떡이로 밀어버리는게 맞긴한데 그럼 인트루더 대체는 뭘로할건데?어느정도기간동안은 랩터수량이 그자리 차지할정도로 오르고나서야 퇴역했을거라고 보는지라서.
#24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57
인트루더도 당연히 랩터지;;
아니 5세대기가 항모에서 날아오르는데
진심 스텔스도 아닌 공격기가 아직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25이름 없음(4636503E+6)2018-03-18 (일) 03:57
생각해보니 엠뒤 놈들 때문에 미해군 함재기 진짜 꼬였네.
70년대에 하이급 고냥이, 80년대에 로우급 호넷 도입하고 90년대 말부터 고냥이를 수퍼호넷으로 대체하려다 똥망해서 기어이 ST-21을 가버렸고,
00년대에 싸랩터 도입하자마자 호넷 대체해야 하니...
#26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57
인트루더보다 랩터가 작전반경길어요.....
#27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58
장거리 타격능력 타령하는데 그거의 답은 결국 랩터느님이지 뭘
#28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3:59
씨랩터 떴으면 솔직히 로우급 빼고 공격기고 전자전이고 잘나신 장거리타력력 공중전기고 전부 씨랩터가 하는거지
#29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00
>>17 뭐로 봤길래 작전반경 1600이냐?전투반경으로 안보고 일반 항속거리로 본거아님?지금 찾아보는데 전투항속항목에서 1000넘는거 못봤는데?
#30이름 없음(4636503E+6)2018-03-18 (일) 04:01
병먹금 하자고요 걍.
#31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01
>>25 제대로 꼬였음.호넷이전에 인트루더먼저 교체들어갔어야했는데 그것부터 대차게 꼬였으니까
#32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02
>>30 너부터 병먹금이다.그럼 라인업 어떻게 올릴려고 하냐?랩터수량은 딸리는데 인트루더들은 기골수명문제로 퇴역각잡히기시작하면 참꼬라지한번 볼만하것다잉?
#33사체◆wJT7a5cN.c(7451414E+6)2018-03-18 (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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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l`l.',         ト、  '       / /.!: l: : l/
.  ..,ィイ /.,'ト!:l"',          `"        ./" ,.ィ ,イ: :i'
.....´ .,' ,イ l.l l.l`.、'、                /-'"i: :レl 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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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ri77フ/ .,} ./..l.     .l. ', .i'ヽト`'im、-、_
      ,.〈、,'     'j ノ . l_   _,.l .',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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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싸우네.

이번에는 또 뭐가 문제야????

#34이름 없음(4636503E+6)2018-03-18 (일) 04:04
언제나의 빌런입니다 콘.
#35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05
>>33 인트루더 대체 라인업문제죠.
#36사체◆wJT7a5cN.c(7451414E+6)2018-03-18 (일) 04:07

       人                            }
        「                     ‐-        L _
      _レ‐                  ミ、 `ヽ      `ヽ
       レ'´          /     '  ,   ヽ       丶ヽ
     r      /      '    ,/  ,            ヽ  ハ!
     {  /  , / /   /   //   / ト  ,    丶   ハ | i
.       Y  / {/ ハ /__ ィ /   /! ハ i   l   !  } ! |
      〈   i  / /,/  // 八 } /  / | ,'-‐i 八 il  l |!  ! j/
       八/ ! /厶イ /ィ> X/  ,  冫  レ  ) ノ  ! ハ /
        乂 / レ' z‐─┬ェ‐ ´厶イ   ┬ェ─ ァ// ,  /ソ
       /  l、`  -- '        ` ー‐ ' 厶イ Y
        ,    !lヘ                     /i    |
        i |  !ト丶          '        / 'i |  l |
        | l  !|三\              ∠≦l |  l |
        ゝ‐-、!ヘ  ̄ > _   ⊂つ   イ  `ソイ_ノ
              {  i ,ト  _ イ入
          _ -イl  丶      У ヽ‐- _
           ,「|    \ ヽ     / /   i ト、
          / | |      丶 ヽ ̄ ̄//     ム' ヽ

=========[사체]=====================================

인트루더????

A-12가 대체했겠지.(하품)

#37이름 없음(4636503E+6)2018-03-18 (일) 04:08
결국 떳나요 A-12...!
#38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09
A-12 등판!!인정합니다 콘.(뇨롱)
#39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09
고양아 비행기무덤에 잘가드래이.(쾅쾅)
#40이름 없음(5964507E+6)2018-03-18 (일) 04:10
수코양이 전부 D로, 동체 주물러야 하는것들 빼면 ST21 스펙으로 개량되었을텐데 인트루더 대체가 문제가 되나?
씨랩터가 톰캣을 순차적으로 대체할거는 당연한거고
#41이름 없음(5964507E+6)2018-03-18 (일) 04:11
91년에 쓰레기통으로 갔던 그게 부활했엌
#42사체◆wJT7a5cN.c(7451414E+6)2018-03-18 (일) 04:11

       人                            }
        「                     ‐-        L _
      _レ‐                  ミ、 `ヽ      `ヽ
       レ'´          /     '  ,   ヽ       丶ヽ
     r      /      '    ,/  ,            ヽ  ハ!
     {  /  , / /   /   //   / ト  ,    丶   ハ | i
.       Y  / {/ ハ /__ ィ /   /! ハ i   l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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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厶イ /ィ> X/  ,  冫  レ  ) ノ  ! 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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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ト  _ イ入
          _ -イl  丶      У ヽ‐- _
           ,「|    \ ヽ     / /   i ト、
          / | |      丶 ヽ ̄ ̄//     ム'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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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과의 해빙 분위기이기 때문에, 미국은 군축을 하고.

1980년대부터 인프라 재투자 사업에 매달렸다.

2010년대면 그것도 대충 끝났을 거고.

인프라 투자 사업의 결실로 미 경제는 크게 호전.

소련은 고속 성장세.

자연히 소련 극동 함대 전력과 흑해 함대 전력은 강화.

MiG-57은 양산 체제에 돌입.

스텔스기 시대가 도래.

밤캣이고 지랄이고 스텔스 기능 없으면 소련 공군한테 그냥 나가 뒈져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43이름 없음(5964507E+6)2018-03-18 (일) 04:12
A-12는 예산이고 뭐고 다 떠나서 기술력 문제가 제일 컸으니...
#44이름 없음(5964507E+6)2018-03-18 (일) 04:13
이러고 나니까 레이건의 함재기가 더 애물단지가 되는군
#45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13
스톱갭으로 인트루더 퇴역하는동안 고양이가 땜빵치다가 A-12나오자마자 오래된순서로 퇴역했겠네.
#46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13
레이건애들은 전부 연구분석후에 비행기무덤행이나 갈갈갈이겠지 뭐.
#47이름 없음(464949E+63)2018-03-18 (일) 04:15
그럼 벌집이 아니라 새집인가
#48사체◆wJT7a5cN.c(7451414E+6)2018-03-18 (일) 04:15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ヾ、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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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 : :Hi- ― ` 、               イ'' ‐- l.ll: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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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저러니 해도, 스텔스 관련 연구가 미쳐 날뛰고 있는

세계관이니까.

F-35 라이트닝 II(이쪽 버젼)이든 F-22N이든 슬슬 양산 및

기존 기종 대체 시점으로 움직일테고.

한국군도 슬슬 라팔M을 세미 스텔스로 개량하던지 아니면 앗싸리

물수리로 덮어버릴지 고민하고 있을 것이고.

KF-16G 대체로 슬슬 라이트닝 인도가 시작되었을 걸.

이 세계는 스텔스 인플레가 쩌는 세계관이라고.

#49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04:15
즉 미해군 주력 함재기는 씨랩터로 통일했다는 거로군요.
톰캣? 이란에는 아직 남아있겠죠.
#50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15
>>47 공룡굴이겠지.
#51이름 없음(464949E+63)2018-03-18 (일) 04:16
새집이야 랩터니까
#52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18
랩터는 맹금류의 총칭이기도 하죠.
#53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04:18
>>50
공룡 랩터가 아니라 맹금류란 의미임.
#54이름 없음(7384976E+6)2018-03-18 (일) 04:19
이란이 친서방인 상황이니 마이너급이라고 해도 스텔스기를 도입하고 있겠지....
#55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19
이란이라… 이제야 로우급 스텔스기 인도가 시작되고 있을테니 아직은 고냥이가 현역 아니려나.
#56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22
어벤져에 씨랩터에 라이트닝2.
레이건 함재기들은 죄다 보노보노다!
#57사체◆wJT7a5cN.c(7451414E+6)2018-03-18 (일)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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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ヽト'ン ヾ 、'i !ト-!、ノl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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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i!ー'\ ー'   ,/!/'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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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___.|__|_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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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57 성능이나 굴려봐야지.

엔진 .dice 90 110. = 110

항속 .dice 90 110. = 107

전자장비 .dice 80 100. = 96

폭장 .dice 90 110. = 95

스텔스 .dice 85 100. = 94

소련은 전용 식을 가집니다.

#58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23
여읔시 초대형기라고 할 수 이께쓰요
#59이름 없음(5964507E+6)2018-03-18 (일) 04:24
엔진 110 ㄷㄷㄷㄷ
#60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24
>>55 그건 모름?팔레비2세야 어차피 혁명없어도 암때문에 90년대못보고 꼴까닥할테니 팔레비3세치하면 랩떡이 팔아달라고 뒹굴거릴수있을걸?팔레비3세도 공군파일럿이니까.
#61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24
엔진과 항속이 사상 최갘ㅋㅋㅋㅋ 체급이 무슨 맹구31이라도 되냨ㅋㅋㅋㅋ
#62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24
엔진 110?실화냐?ㄷㄷㄷ
#63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25
>>61 수엘프대체할려면 저정돈 되야하지 않나싶지만?
#64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04:25
이 세계관 보잉 안습 전설에 한 장 추가
A-12가 도입'
맥도널 더글라스 : 살아있다, 아직 난 살아있다고!
보잉 : 경쟁 상대인 맥도널 더글라스 흡수합병 실패.
#65사체◆wJT7a5cN.c(7451414E+6)2018-03-18 (일)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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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출력, 항속에서 랩터보다 우세.

나머지는 엇비슷한 수준.

의외로 폭장이 좀 적은데............

외장 하드포인트를 좀 줄이고 내부 무장창에 집중했나.

일당 덩치는 Su-57~J-20 급 대형기인건 확실하군.

#66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26
>>64 그러고보…기엔 한국 시장 물먹인 건이 너무 커져서 폭발사산하지 않았을까.
#67사체◆wJT7a5cN.c(7451414E+6)2018-03-18 (일) 04:27

>>61 MiG-MFI 기반으로 Su-57로 뜯어고쳤으니 덩치는 오멬ㅋㅋㅋ 급이겠지

#68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27
그런데 어장주 저쯤되면 곰아저씨TU95랑 TU22 대체이야기나오면서 스텔스폭격기 나올가능성 있나요?
#69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04:28
>>64 MD가 한국때 터진걸 보잉이 먹고 개꿀 이러지 않았을까 싶은데영..
#70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04:29
저기라면 SR-71 대체형 스텔스 정찰기도 만들어졌으려나.(두근두근)
#71이름 없음(5964507E+6)2018-03-18 (일) 04:29
A-12가 원역사에서 91년에 사업이 터졌는데 이건 냉전종식 이전에 기술력문제도 상당했으니까.. MD가 터지고 인수한 보잉이 부활시켰을 가능성에 한표
#72사체◆wJT7a5cN.c(7451414E+6)2018-03-18 (일) 04:29

      i ._,.: : :._,..'_,/: : : : : : : : : : : : : : : : : : : :.\.: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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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i/: : i: : ii: : ii i               ィフ)ノ /,ケ
   ',i', ',i,': : :i: : !i: : i i.i.              <之,,イイ.|ノ
    ゝヽl、: : i: :.l i: :.i、','、              ,イ: :l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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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없으면 오히려 그게 개그.

보잉은 이쯤 되면 역으로 어디 다른데 합병당하지 않았을까.

록마라거나 노스룹이라거나.

어쨌든 우리가 아는 무적의 항공 제국 보잉은 죽었어.

2시에 시작합니다.

일단 좀 쉬었다가.

2시쯤 본 어장에서 체크할게요.

#73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04:31
최신유행은 스텔스(아니야)
#74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31
그럼 보잉 방산분야만 다른데 팔아넘겼으려나.
#75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04:32
머한 : 스텔스 없는 전투기가 전투기인가 의심스럽다.
#76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33
머한 : E형도 아니고 그냥 이글이라고? 도대체 얼마나 몰락한거야?
#77이름 없음(7384976E+6)2018-03-18 (일) 04:33
이 동네에서 군용 항공기 기술을 더 올리려면 에이스 컴뱃같은 근미래 세계관의 가상기체를 집어넣어야 되나...
#78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04:33
저렇게 스텔스가 유행인 곳이니까 4.5세대란 개념도 없을 거 같네요. 그냥 바로 4->5..
#79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35
보잉이 망하기엔 군용 대형기 라인은 보잉이 꽉잡고있어서 애매하지않나 싶기도한데......
뭐 어장주가 보잉죽어요 그러니.
#80이름 없음(9773294E+5)2018-03-18 (일) 04:35
현실은 소련 붕괴후 미국 말고 스텔스 도전할만한 동네가 리만 사태로 이어지는 경제위기에 다 나가죽고 미국만 남은 세계이므로 그런거 없이 모두 스텔스에 달려드는 요 세계와 비교하면 안됩니다.
#81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37
모르간같은놈이 나올려나?
#82이름 없음(9773294E+5)2018-03-18 (일) 04:37
이정도로 스텔스 인플레가 심하면 까놓고 말해 랩터 수출도 못할 게 없지비.... 랩터에 견줄만한 놈이 없는게 아니니까.
#83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04:37
스컹크웍스라면, 그리고 소련과 마주하는 미국이라면 SR-72를 만들었으리라 기대합니다.
마하6으로 달리며 지구전역을 노리는 스텔스 폭격기!
#84사체◆wJT7a5cN.c(7451414E+6)2018-03-18 (일) 04:37

>>79 한국 군용-민항기 도입만 세번 말아먹었고.

한국이 세계 3위 경제대국인 걸 감안하면. 글쎄.

최소한 아시아에선 말아먹었을테니 우리가 아는 덩치일 수가 없고.

최소한 방산쪽은 버렸던지, 아니면 록마-노스룹 같은 경쟁사한테 개뚜들겨 맞던지

둘 중 하나일걸.

한국 시장 실패가 우리 쪽 한국 실패랑은 레벨이 틀려서.

#85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38
MD-95 계열기와 B737과 A320이 경쟁하는 세계관이라는건가, 재밋군.
#86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4:38
소위 말하는 스텔스 드론 조정도 JSF에 요구되는 기능일것 같은데
#87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4:39
프레데터도 이시대면 스텔스 드론일 가능성
#88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40
C-17 : MD / C-130, C-5 : 록히드 / C-135 : 보잉
#89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04:40
사실 따지고 보면 이 어장 보잉은 현실로 치면 일본-한국 민항기 시장부터 날려먹은 데다가 그 영향권에 있는 지역들조차 엘랑스가 약삭빠르게 대체하겠다고 나섰을 테니까....
#90이름 없음(9773294E+5)2018-03-18 (일) 04:41
스텔스와 스텔스 카운터가 난무하는 마경이니 차세대는 무인기일려나.
#91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4:42
진지하게 5세대 로우급 JSF 뒤에 이어질 6세대 하이 계획은 무슨 에이스컴뱃의 노스페라투라도 만들려나?
#92사체◆wJT7a5cN.c(7451414E+6)2018-03-18 (일) 04:42

여기 한국 항공 물동량은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현실 수준의 인천국제공항도 활주로 달린다고 구웨에에에엑.

거릴 수준일지도 모르니까.(먼산)

#93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4:43
이동네는 그냥 소위 좀 사는 나라면 전부 스텔스기랑 스텔스 카운터는 갖추는 세계
에이스컴뱃 스럽네
#94이름 없음(9773294E+5)2018-03-18 (일) 04:44
에컴에서 적 보스로 나오는 슈퍼 전투기들이 여기서는 차세대가로 진지하게 연구되고 있을껄.
#95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44
다음세대는 그냥 에컴가상기들 꺼내는게?
#96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4:45
실제로 저기 뭐냐 현실 에어버스 차세대기 계획안 보니까
차세대기가 무인기 드론 편대를 이끌고 조종한다더만
#97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45
일단 잽랜드의 에이스컴뱃 적응기부터 가나. 시간은 좀 천천히 가려나.
#98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4:46
아마도 여기 JSF부터는 이미 그런 드론 원격 조종기능은 진즉 달지 않을까 싶지만
#99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4:47
왠지 소련이 팔켄이나 모르간같은 TLS시스템들고나올것같지만.....
#100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4:49
세상에 스텔스기랑 스텔스기 끼리 공중전이 진지하게 요구되고 예상되는 세계라니
공군은 지옥이고 해군도 할수 있는한 최대한 스텔스 형상을 갖출테고
#101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50
그럼 타이콘데로가도 아웃인가. 알레이버크가 최저한?
#102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04:52
줌왈트 양산이겠죠(막말)
#103이름 없음(9773294E+5)2018-03-18 (일) 04:52
해군도 당연히 스텔스랑 카운터 스텔스 준비를 착실히 해야지. 대함미사일이 스텔스거나 전자전을 걸어올지고 모른다고?
#104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04:53
>>101
해군은 소련이 여전히 해군 재건에 들어가지 않는한 현상황대로 가겠죠. 리버럴 쉽은 도입하지 않을 것 같지만.
#105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4:54
먼저 보고 먼저 쏘는 시대에서 먼저 찾아서 먼저 맞춰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지옥이네;;
#106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55
미해군은 알레이버크 플라이트3 나가리 하고 줌왈트 양산 가겠지 싶네요.
트립 7함대 구축함들은 인도 동남아 호주쪽에 짬처리?
#107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4:55
사체 말로는 해군 재건은 아니더라도 극동함대랑 흑해함대 강화정도는 한다고 했으니까
#108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4:57
항모야 솔직히 스텔스가 무리니까 그렇다지만 그렇다고 구축함을 비롯한 타 함선들은 언제나 모두들 항모옆에서 붙어있는 건 아니니까......
이쪽도 상당히 빡세게 스텔스가 요구될 것 같은데;;
#109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4:57
레이건과 본험 리차드는 잘해야 모스볼이려남.
#110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4:58
미 7함대 : 뭐냐 그 함선 형상은?!! 스텔스 형상이 아니면 위험하다고?!! 니네 미국은 정신이 있는거냐!!
트립 미 7함대 : 뭐냐;; 너희는 왜 전부 스텔스 형상이야???
#111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5:00
줌왈트와 시울프양산이겠지 뭐.
#112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05:00
이 어장 세계:세상에 미국 항모 함재기가 스텔스가 아니라니..
#113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5:01
그러고보니 미해군이 잠시나마 흥미가지것은 주일미군의 줌왈트밖에 없네?
#114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5:02
알레이버크는 나름대로 스텔스 설계 적용된겁니다.
저기 동남아나 호주 같은데서는 충분히 쓸만하려나요.
#115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5:04
주일미군 줌왈트? 트립시점을 따지면 배치 아직 안되었을걸?
#116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05:04
>>114 이 어장 세계: 그런게 스텔스일리가 없잖아(엄근진)
#117이름 없음(7701469E+6)2018-03-18 (일) 05:05
>>115 16년 7함대배치니까 본국귀항하지않으면 있을걸?
#118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5:06
>>116 그러니까 최전선에선 아웃이고, 저기 동남아 호주 아프리카 같은 동네라면 쓸만하지 싶네요.
#119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5:06
7함대 배치지 주일미군 배치는 아님
#120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5:06
7함대가 설마 전부 주일미군일리가
#121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05:07
>>118 아 그런 뜻이었군요.
사실이라면 그것도 무섭네요. 그런데서 돌아다니는 게 알레이버크면..;;
#122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05:07
주일미군 배치할려고 2018년 10월까지 배전망 공사가 사세보에 있지만
여기 트립시점 생각하면 배전망 공사중이니까 고로 줌왈트는 주일미군에 없다
#123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5:08
본어장 개시-
#124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05:09
7함대 주둔지가 일본 아니면 괌인데 괌은 잠수함 부대랑 그 지원함....즉 7함대 수상함은 본국에 가지 않는한 트립했습니다.
#125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5:10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미얀마, 말레이시아 등, 알레이버크 인수하고 싶어하는 나라가 꽤 있지 않을까.
특히 말라카 해협 해적들 땜시.
#126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05:12
>>125
그런데 해적 잡기에는 알레이버크가 너무나 고성능인데가 유지비와 가격이 장난이 아닙니다.

까놓고 말해 저거 부속품부터 미국이랑 달라서 새로 만들어야 하는데요...차라리 인천급이나 그 유사한 거 도입하겠죠.
#127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5:14
>>126 군수 문제는 어째선지 미군 규격과 별 차이가 없다는 치밀한 설정으로(아무말)
#128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09:34
이게 프롤로그면 잽랜드에 민주정부 세우는건 몇어장이나 가려나-
#129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09:44
잽랜드 특성 생각하면 세대교체 전까지는 트루 민주정부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아..
#130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09:45
지금 기대하는건 본편 핑크 일본하고 잽랜드 관계같은 물건..
#131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09:46
이제 생각났는데 정말로 일본이 좌파와 우파로 나뉘었네요(막말)
#132이름 없음(6027924E+5)2018-03-18 (일) 09:56
세대교체가 이루어질때 까지 난리가 나겠지
GHQ시즌 2려나
#133이름 없음(6027924E+5)2018-03-18 (일) 09:59
어차피 목숨줄 잡은건 UN이고
자위대는 전부 해체각이지 뭐에다써? 그딴 군대도 경찰도 아닌놈들
#134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0:00
흙흙 제너럴 매커서 그립읍니다…
#135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10:00
저 세계 사람들은 공항 이용할때 골때릴 듯요.
여기가 서일본인지 동일본인지 내려야 알테니..
#136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0:01
공항 코드로 구분해야죠…
#137이름 없음(6027924E+5)2018-03-18 (일) 10:03
공항코드 구분도 있고 동일본은 민간인 접근구역행일테고
약탈하고 300만이 굶어죽은 동네에 민항기는 왠만하면 접근하지 말라니까
#138이름 없음(6311815E+6)2018-03-18 (일) 10:05
1억이 넘는 인구가 거의 준 폭도 취급인데
이거 한동안 난리가 나겠지
야쿠자들 총기부터 육자대 무기가 안털렸다는 보장시 힘들어
#139이름 없음(6311815E+6)2018-03-18 (일) 10:06
해자대 항자대야 기름 없으면 고물이지만
육자대 보병화기는 기름이 없어도 굴러가잖아?
#140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10:06
저기는 뭐 파도파도 끝이 없을듯합니다 ㄷㄷ
#141이름 없음(6311815E+6)2018-03-18 (일) 10:07
자위대가 항복은 했지만
자위대가 사실상 각 방면군별로 따로 노는 븅신들인걸 생각하면
무장해제부터 각오해야할지도
#142이름 없음(6311815E+6)2018-03-18 (일) 10:08
자위대 그것도 육자대 인적수준보면 본토결전이랍시고
갈기는 놈이 나올거다..
#143이름 없음(6311815E+6)2018-03-18 (일) 10:11
과거 청산도 안한 일제의 후예놈들이
UN군 그것도 한국군이 상당히 포함될 다국적군의 통제를 따른다고?
미친 놈들이 [미군]에게 여기는 우리가 관할하는 구역이라고씨부릴걸
#144이름 없음(6311815E+6)2018-03-18 (일) 10:12
게다가 한국군 뿐만 아니라 소련군도 UN군으로 들어오잖아?
진지하게 레이드온 도쿄라고 발작하고 싸울지도
#145이름 없음(1726602E+6)2018-03-18 (일) 10:12
ghq 들어간 시점에서 자위대는 현지무장세력 외에 다른 의미가 없죠..
정체불명 국가에 전범물 못 뺐겠다, 소련 견제란 핑계도 못 쓰겠다, 해체될 게 뻔하네요.
#146이름 없음(6311815E+6)2018-03-18 (일) 10:13
아마도 육자대 븅신들이라면
한국군과 소련군이 UN평화 유지군으로 들어오는거 보고
침공이라고 결사항전 외칠걸?
#147이름 없음(3895976E+5)2018-03-18 (일) 10:13
영관급 이상중에 중국해방전쟁? 해체전쟁? 에서 실전경험 쌓은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통제 안따르면 냅둘까? 안그래도 일제의 후신이라고 매우 강력하게 의심되는놈들이고 폭도들인데 걍 미니건같은걸로 긁어버리지.
#148이름 없음(6311815E+6)2018-03-18 (일) 10:16
점령및 제압이 2개월 걸렸다니
그러면 소위 육자대 항전도 2개월이라고 보면되려나?
#149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0:17
2개월동안 자위대 제압 및 통제력 장악이 끝난거 아닌감.
#150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0:17
본어장 시작-
#151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12:29
6세대로 노스페라투 정도 나오는 세계라.......
평화로우면서도 무섭네;;
#152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12:29
저 동네 6세대 전투기는 레이저와 핵융합엔진을 달 것 같다.
#153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2:29
개인적으로 부아스크 / 보라매 생긴게 노스페라투라고 뇌피셜 돌리고 있었…
#154이름 없음(0489876E+5)2018-03-18 (일) 12:29
설마했던 영길리의 패배(웃음)
차별화라는 말에서 이미 원래 계획안을 만졌다는 소리니 독일은 착한 이타치 인정합니다.
#155이름 없음(7090455E+5)2018-03-18 (일) 12:31
난 개인적으로는 노스페라투나 모르간, 팔켄 보다는 4에서부터 나온 X-02 와이번을 더 좋아하는데 나랑 취향 같은 참치는 없는거냐!
#156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2:33
음, 개인적으로 와이번은 AB 땡기면 미익 접히는 것 때문에…
#157이름 없음(0489876E+5)2018-03-18 (일) 12:35
한게 제로밖에 없다.
#158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2:35
노스페라투가 ADMM하고 EML 빼면 현실 5세대 전투기에 가까운 편에,
카나드가 그리 크지도 않고 가동범위도 좁고, 주익이 나름 델타익 비슷하게 생겨서 프랑스가 참가했다면 딱 저렇게 나왔지 않았을까 싶었음.

>>157 난 5하고 제로.
#159이름 없음(0489876E+5)2018-03-18 (일) 12:37
일단 카나드 달린 기체는 다 아웃(웃음)
러시아의 플라즈마 스텔스는 아무래도 스텔스 보조일 가능성이 높다던가
#160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12:49
cofffin시스템은 이세계선이라면 6세대쯤에 진짜 도입할 것 같은데;;
#161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12:51
육군도 나름대로 애를 쓰겠지만 결국 제공권이 매우 결정적이니까;;
공군과 해군은 진짜 눈이 돌아갈정도로 경쟁하고 있겠는데
#162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12:55
저 동네 육군이라면 강화장갑복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투자하고 있으리라 기대하는 중...
#163이름 없음(0489876E+5)2018-03-18 (일) 12:59
해빙은 거의 되긴 했지만 일부러 냉전을 안푸는 느낌이니까 말이지...
미국의 초음속 대함미사일이라는 오컬트도 볼수 있겠군
#164이름 없음(5005118E+5)2018-03-18 (일) 13:05
여기 세계는 소련이랑 사이가 극혐으로 나쁜편도 아니니 레드 플래그 훈련.전세계 버전 같은거도 하지 않을까...
#165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3:23
글쎄… 냉전은 냉전이니 서로 훈련에 참가하는 수준까지는 아니지 않을까.
#166이름 없음(8949645E+6)2018-03-18 (일) 13:23
서로 좋은 라이벌이란 느낌이지.
나의 적은 너다. 너의 적은 나다.
#167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3:34
J-20 공개 처럼 서로 신무기 공개때 일부 인사의 참관을 허가한다거나, 전승절때 초대하고 받아들이고 한다거나, 하는 수준 정도까진 가겠지.
#168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3:42
연합 군사훈련은 좀 에바지만 탱크 바이애슬론이나 에어쇼 정도는 같이 할지도?
#169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3:48
ISS 정도는 이미 있지 않을까.
#170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3:54
핵무기 감축, 공동 기초과학 연구, 공동 우주개발, 상호 문화 교류 정도는 하고 있을듯.
#171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4:05
시베리아에 ULHC같은걸 만들어서 미-소-한 물리학자들이 실험을 한다던가.
/ 프랑스는 유럽의 LHC쪽에 참가하고 있을테니.
#172이름 없음(3013525E+5)2018-03-18 (일) 14:06
ITER도 진즉에 하고 있겠고.
#173이름 없음(1327472E+6)2018-03-18 (일) 14:55
뭔가 생각보다 공동의 적스럽거나
서방이든 소련이든 단독으로 처리하기 귀찮은건
그냥 UN군 때려버리는 널널하달까 UN이 열일하는 세계선일세
#174이름 없음(7109784E+6)2018-03-19 (월) 00:02
원래 소련도 살아있는 세계선이면
외계인 침공같은거 일어나면 서방이나 소련이나 서로 의심하는게 클리셰인데
여기서는 그런거 없이 UN군 발동해서 외계인이랑 싸우겠네
#175이름 없음(7885273E+6)2018-03-19 (월) 02:17
대략 2개월의 시가전...
자위대 무장은 해제했어도
뭐 대략 경찰 무기고나 야쿠자들 무기로
피맛을 본 몇천만명의 사람들
제대로 디지털화도 안되었는데 숨이 다한 행정체계...
#176이름 없음(7885273E+6)2018-03-19 (월) 02:20
대략 2개월의 무정부체험인가...
군정이 원활하기에는 시간이 걸릴테고
여차하면 배급하는 군인을 습격하는 사태가 발생 안할리가 없네
특히 도시는 그야말로 콘크리트 정글이었으려나...
#177이름 없음(7885273E+6)2018-03-19 (월) 02:23
아사자.. 시가전에 휩쓸린 사람
약탈로 인한 사상자, 의약품 부족
온갖 범죄....
하핫... UN이라서 망정이지 한미였으면 때려치지 않을까?
#178이름 없음(7885273E+6)2018-03-19 (월) 02:24
특히 1억 2천에 도시화율이 끔찍한게 헬난이도인데;;
#179이름 없음(7885273E+6)2018-03-19 (월) 02:26
최후의 숨통을 저 미친 육자대 군벌이 날려준 덕분에
육자대 군벌 붕괴와 함께 최후의 일선도 날아갔네
#180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2:42
그나마 정부 붕괴까지는 안갔으니 잽랜드 정부가 통제하고 있는 한줌과 데이터는 활용할 수 있었던게 불행중 다행이려나.
#181이름 없음(7885273E+6)2018-03-19 (월) 02:48
그나마 전기는 그럭저럭인거 같으니 인구 밀집도가 낮은 시골은 뭐 촌주가 다이묘 놀이를 해도 그럭저럭일텐데
자립불가능한 대도시의 경우 폭동과 약탈이...
유엔군도 대도시 진입은 솔직히 곤란하겠지
#182이름 없음(6316121E+6)2018-03-19 (월) 03:03
일본이 전이한상황에서 뭘팔아볼수있을까..? 생각나는게 없는데.. 히토미?
#183이름 없음(7885273E+6)2018-03-19 (월) 03:05
팔거... 2개윌 멈춘 공장이 무슨 꼴일지...
서브컬쳐도 폭동과 시가전을 생각하면..(먼산)
#184이름 없음(9723812E+6)2018-03-19 (월) 03:13
일본에서 팔 거...그래도 영화나 음악 데이터는 남아있지 않을까.
평행세계 스칼렛 요한슨이 찍은 영화라던가.
평행세계 스타워즈라던가. 다만 라제보고 평행세계 디즈니 인성에 저쪽 디즈니가 덩달아 피해볼 것 같긴 하지만.
#185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3:16
>>184 라제 개봉이 12월이라…
#186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3:17
적어도 그 형언할 수 없이 모독적인 라제는 안가지고 왔으려나.
#187이름 없음(9723812E+6)2018-03-19 (월) 03:19
어쩌면 이 농촌일본이 있는 세계에선 디카프리오가 레버넌트로 상을 받는 거 실패해서 아직도 린다 쏘리가 흥하고 있을 지도 모르지.
디카프리오가 레버넌트 찍었을 확률.
.dice 0 100. = 93
#188이름 없음(9723812E+6)2018-03-19 (월) 03:20
레버넌트로 오스카 받았어?
.dice 0 100. = 60
#189이름 없음(9723812E+6)2018-03-19 (월) 03:21
레버넌트로 오스카 받았다.
1. 오스카. ㅇ ㅇㅈ
2. 린다 쏘리.
.dice 1 2. = 1
#190이름 없음(9723812E+6)2018-03-19 (월) 03:23
다행이네 디카프리오씨.
#191이름 없음(9723812E+6)2018-03-19 (월) 03:25
라제가 개봉하기 전이라니 다행이네.
머한이 503 탄핵을 알고 역시 머한답지하고 자랑스러워할 가능성
.dice 0 100. = 61
503이 대통령 되었다는 사실에 머한에 대한 사실을 삭제하고 싶어할 가능성
.dice 0 100. = 66
#192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3:28
DC 팬들이 정의닦이를 보고 주화입마했을 가능성
.dice 0 100. = 58 %

일본의 누군가가 보유한 영도좌 작품 전질이 무사했을 가능성
.dice 0 100. = 39 %
#193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3:30
아이마스 프랜차이즈가 흥할 가능성
.dice 0 100. = 8%

페르소나 프랜차이즈가 흥할 가능성
.dice 0 100. = 71%
#194이름 없음(706787E+59)2018-03-19 (월) 03:38
그리고 보니 트립일본 덴노가는 무사하긴 한건가?
#195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3:40
그 혼란중에 살아남았다면 서일본 벽지에서 니트니트하게 해주지 않으려나-
#196이름 없음(0707386E+6)2018-03-19 (월) 04:07
세시간 어장보다는 낫다지만 결국 터질건 터져버린 상황이니까......
솔직히 진지하게 대도시에 몰린 채 제대로 폭도화 + 서바이벌을 찍은 사람들을 최대한 선별하면서 도시에서 빼내야하지 않으려나......
#197이름 없음(9723812E+6)2018-03-19 (월) 05:44
농촌일본이 전이일본을 흡수합병하려나
.dice 0 100. = 31
#198이름 없음(1738072E+6)2018-03-19 (월) 06:14
그건 무리 아니야?
#199이름 없음(925595E+62)2018-03-19 (월) 06:21
일단 훗카이도는 기본적으로 농업지대이고 뭐 털려나갔어도 북부방면대가 있었으니 그나마 무사
#200이름 없음(925595E+62)2018-03-19 (월) 06:22
도쿄는 지옥... 뭐 일본 높으신 분들도 전부 쓸려 나갔을 확률이 높고
#201이름 없음(925595E+62)2018-03-19 (월) 06:23
도쿄인근도 볼것도 없다
아마도 주유소를 약탈한 사람들의 경우 최대한 도시에서 탈출했을 테고
아마도 도쿄 인근은 버려진 차랑 유랑민
유랑민 사냥 약탈자 등등으로 지옥에 휩쓸릴테고
#202이름 없음(925595E+62)2018-03-19 (월) 06:25
저항하는 육자대를 밟으면서 도쿄로 진격하는 유엔군 입장에서 진격할 수록 보이는 참상에 PTSD라도 걸리지 않으려나
#203이름 없음(925595E+62)2018-03-19 (월) 06:29
유엔군 입장에서는 도쿄 인근까지만 가도 넘쳐나는
유랑민과 폭도들 때문에 도쿄 진격은 엄두도 내기 힘들었을테고
2개월 끝자락에서야 사실상 도쿄 오사카 같은 대도시는 이래저래 끝장이 나고서 진입하고 점령 완료 콜을 했겠지
#204이름 없음(925595E+62)2018-03-19 (월) 06:32
사실상 1억이 넘는 난민발생이라니...
이건 재앙이 따로 없네
#205이름 없음(9128251E+6)2018-03-19 (월) 06:59
아무리 생각해도 사망자수 0 덜붙인거같은데.
#206이름 없음(7618022E+6)2018-03-19 (월) 07:01
아사자만 300만...이거저것 다 따지면 대참사
이게 결국 위정자들의 안일한 판단 때문에 일어난거라서
#207이름 없음(7618022E+6)2018-03-19 (월) 07:03
초기대응은 좋았어
문제는 철저한 위기상황임에도 안일하게 외교를 한게 잘못
#208이름 없음(7618022E+6)2018-03-19 (월) 07:07
뭐 당연히 섬나라기 때문에 해상봉쇄로 빠져나가는걸 철저히 막았을테지만
#209이름 없음(9128251E+6)2018-03-19 (월) 07:08
아니 아사자만 따지면 300만 맞겟구만.. 사태가 조기에 진압되서 쌀이나 밀가루,통조림은 많이 남앗을테고 정부도 빈사상태긴 해도살아있엇으니 역량이 되는대로 최대한 배급햇을테고..
#210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7:10
아사자만 336만, 그 외 이것저것 더 있었겠지만 정부도 어떻게든 주요 거점도시는 통제하고 있었고 소요 기간도 2개월로 끝났으니.
#211이름 없음(7618022E+6)2018-03-19 (월) 07:11
밀가루 통조림이 문제가 아니라 석유가 문제
#212이름 없음(9128251E+6)2018-03-19 (월) 07:12
거기다 외교가 아무리 등신이엇어도 NGO들이나 이미지 개선이나 이권을노린 기업들이 제압되는 지역 혹은 상태 안좋은데 용병데리고 들어가서 지원활동을 펼치는걸 막진 않앗을테니 거기서 아사자를 많이 줄일수 있을테고.
#213이름 없음(7618022E+6)2018-03-19 (월) 07:12
매일마다 편의점이 물건 채우듯이
대도시는 기본적으로 매일마다 도시인이 생활할 식료품을 공급받아야하지
#214이름 없음(7618022E+6)2018-03-19 (월) 07:14
일본정부가 폭사 마지막에 내린건 물류지점 방어...
사실상 현대국가 어디도 2개월 버틸 물량을 물류지점에 보관 안할뿐더러
그걸 운송하는데도 석유가 든다...
#215이름 없음(9128251E+6)2018-03-19 (월) 07:15
석유가 문제래도 전이시점이 5월중순이니 얼어죽는 사람은 거의 없을꺼야. 존나 재수없는 와중에 그나마 운좋은게 트립시점이네.
#216이름 없음(9128251E+6)2018-03-19 (월) 07:17
영양상태 개판인건 확정 아닌가? 굶어죽지만 않앗다뿐이지 하루에 천칼로리 이하로 섭취한 사람이 태반일텐데?
#217이름 없음(7618022E+6)2018-03-19 (월) 07:17
길게 잡아야 일주일이면 폭발...
정부의 구원요청 후 13일 뒤에 유엔군이 진입
사실상 유엔군이 상륙할 무렵이면 마지막 명령으로 물류집적지를 장악한 군벌 육자대 근방을 제외하면 미쳐돌아간다
#218이름 없음(7618022E+6)2018-03-19 (월) 07:18
그리고 ngo 도 사실상 유엔군이 지정한 안전구역에서 활동했을테고
인구다수가 밀집한 도시는 안전구역이 아니지
#219이름 없음(9128251E+6)2018-03-19 (월) 07:20
그럼 아사자만 3백만이지 이사태로 인한 사상자는 최소한 3천만이란거네.. 아니면 사체가 아사자 다이스 롤백해서 더 넓게잡을수도 있고.
#220이름 없음(9128251E+6)2018-03-19 (월) 07:22
>>219 사체가->어장주님이 로 수정.
#221이름 없음(9205722E+6)2018-03-19 (월) 07:25
일본정부가 help를 친걸 D데이로 잡고
일단 최후명령으로 도시 치안을 맡던 자위대는 외곽 물자 집적소 방어에 돌입
#222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28
며칠은 자위대 관리하에 대도시로 향하는 배급물자가 이동
물론 식량 원산지에서 물자집적소로의 이동은 중지
하루하루 무지막지한 속도로 도시를 지탱하기 위한 물자가 소진
#223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30
배급량이 줄어들자 도시폭동이 발생 주유소를 비롯 그나마 물자가 있는 도시내 시설이 약탈
중앙정부 붕괴 불가피... 도시 지옥화와 도시에서의 탈출자 급증
#224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7:31
제압 완료 시점에선 정부도 최소한 붕괴 직전이었다고 했으니…
#225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32
대략 10일 내지 13일쯤 고속도로는 휘발유 부족으로 버려진 차로 교통 마비.. 철도도 멈춘다..
13일째 유엔군 진입 그나마 물자 집적소를 방위하던 자위대 방면군
유엔군의 무장해제요구에 불응 교전시작...
#226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32
붕괴직전이 아니라 죽었으니까 붕괴한거일걸
#227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34
유엔군의 진출이 자위대와의 교전에 의해서 둔화..
자위대는 자신들이 관리하던 거점을 방폐 유엔군과의 교전에 모든 물자를 집중한다
#228사체◆wJT7a5cN.c(0159463E+6)2018-03-19 (월) 07:35

아사자는 336만명.

한미소를 중심으로 하는 다국적군 규모를 감안하면.

유엔군이 토벌한 사람 . dice 80 160. 만

도시 통제력 확보 상륙후 .dice 21 56. = 56

#229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7:36
최 대 치 냐
#230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36
유엔군 자위대를 빠른속도로 제압하지만
도시로 진격할수록 넘쳐나는 유랑민들 때문에 진격이 둔화.. .
결국 2개월시점 사실상 조용해진(먼산) 대도시를 유엔군이 진입하면서 상황종료
#231사체◆wJT7a5cN.c(0159463E+6)2018-03-19 (월) 07:36

.dice 80 240. = 195

#232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7:36
UN군에 의한 사상자 200만…
#233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38
유엔군이 토벌한게 저정도 폭동과정에서 죽어간 사람은...
#234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7:38
이벤트 : DAY xx, 모든 인간은 잠재적 위험분자다.
#235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39
도쿄나 오사카에서 소일렌트 그린이 없었다고는 말 못한다
#236사체◆wJT7a5cN.c(0159463E+6)2018-03-19 (월) 07:40

각지 잔존 폭도는 약 200만

일본 소요의 총 사상자

.dice 800 1600. = 953 만명

토벌되다시피한 폭도중 사망자

.dice 10 90. = 21 만명

#237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7:41
소요에 의한 사상자 1000만명 가량인가…
#238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41
이게 그나마 정부가 제대로 최후명령을 내려서인거고
육자대가 무장해제를 했으면 훨씬 줄었다
#239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7:41
총 사망자는 357만부터 시작인가.
#240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42
사실상 육자대 놈들이 마지막 일격을 날렸어
#241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43
소요 진압후....충격에 의한 자살자도 속출할테고
#242사체◆wJT7a5cN.c(0159463E+6)2018-03-19 (월) 07:44

그나마 자위대가 군벌질 하고 있다고 했으니 주둔지 주변 정 단위 거주지는 러이프라인이 살아있었을테니

이정도로 둡니다.

각 대도시는 최후의 최후까지 정부가 최소한도의 통제력은 유지하고 있었고

#243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7:44
사체가 그렇게 해석한다면 동의. 아무리 어장이라곤 하지만…
#244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7:45
>>243 동의는 건방진 표현이고 납득이지. ㅈㅅ.
#245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46
물론 공중 수송으로 물자를 떨궜겠지만
대도시 인구를 생각하면 언발에 오줌누기
도쿄는 서베를린이 아녀...
#246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7:47
동아시아의 도시 인구밀도는 구미권과는 비교가 안되니까…
#247이름 없음(2895682E+5)2018-03-19 (월) 07:50
애시당초 1억2천을 살릴려면 주변국 외교가 아니라 유엔 회의장에서 도게자를 해야했다
현대 일본을 지탱할 물자공급이라고...
#248이름 없음(9128251E+6)2018-03-19 (월) 08:00
사상자 천만정도면 납득할만한 수치네요. 최소한의 통제가 그럭저럭 먹혓다 생각하면 뭐..
#249이름 없음(9418661E+6)2018-03-19 (월) 09:23
일본 너무 우울하달까...
육자대가 제대로 막타를 날려버렸다..
#250이름 없음(9418661E+6)2018-03-19 (월) 09:24
결국 군대도 경찰도 아닌 기묘한 놈들이라서 폭주도 쉬웠을테지만
#251이름 없음(9418661E+6)2018-03-19 (월) 09:26
물자는 내놔라 하지만 니들 통제는 안따른다고 하는 무장집단은 다시말해 민간인 목숨으로 협박하는 협박범이나 다름 없고
그대로 물자 공급해야 폭발을 늦추기만 할뿐 근본적인 대책이 안되지
#252이름 없음(9418661E+6)2018-03-19 (월) 09:28
그나마 이정도인것도 유엔군이라서와 무장 수준이 넘사벽이라서 일테니
#253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09:29
그나마 군벌은 참수 작전 같은거 하면 쉽게 무력화가 가능하지만… 폭도 통제는…
#254이름 없음(9418661E+6)2018-03-19 (월) 09:32
생존을 위해 눈이 돌아간 쪽을 상대로 인도적이고 뭐고 통할리가 없고
한미가 아닌 유엔군이 투입되어 벌어진 토벌전이니
사실상 유엔군에 대한 정신관리 정도 결의되고
책임자에 대한 문책정도? 벌을 내리기에는 상황이 상황이었다
#255이름 없음(9418661E+6)2018-03-19 (월) 09:34
배고파서 피까지 본 사람에게 줄을 서서 배급을 받으라고 해도 통하기란 힘들고
대부분 눈이 돌아가서 배급물자를 무작정 탈취하려했겠지..
상대가 유엔군이든 뭐든 지옥을 겪은 사람에게 나중은 없고 당장 가져갈 수 있는 만큼 가져가야한다일테고
#256이름 없음(9418661E+6)2018-03-19 (월) 09:36
반대로 유엔군 입장에서 자위권도 자위권이고
그대로 탈취되면 결국 끝없이 상황이 악화될뿐이고 희생자는 커질 뿐이고
#257이름 없음(9418661E+6)2018-03-19 (월) 09:40
일본인들의 원망은 어디로 향할까...
결국 제대로 대처 못하고 중간에 숨어서 살아난 정부?
자기들에게 총을 쏜 유엔군?
유엔군과 싸워서 물자공급을 막아버린 자위대?
자신들을 약탈하고 위협한 이웃들?
#258이름 없음(1679175E+6)2018-03-19 (월) 09:49
뭐 원망을 할 기력이라도 있으면 다행아니겠어?
#259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20
소련은 말로 형용할수 없는 무언가가 되엇다....
#260이름 없음(9841684E+6)2018-03-19 (월) 12:20
만약 anchor>1521459221>109에 대해 사체가 굴린다고 할 때
루블화 고평가로 인해 실질 gdp는 더 높은거다라고 떠버리면...
#261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12:20
역시 사체 어장의 양대 뽕은 국뽕과 러뽕이다.(엄근진)
#262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12:22
…이러면 지금까지 지속된 냉전의 의미도 변질되는거 아냐?
이정도면 이데올로기 전쟁은 사실상 의미 없지 안나?
#263이름 없음(9841684E+6)2018-03-19 (월) 12:22
>>262 이미 냉전이라기보다는....
#264이름 없음(9841684E+6)2018-03-19 (월) 12:22
진짜로 선의의 경쟁//
#265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23
흐음... 그러면 소련이 우울한데 지금 소련이 그런 일을 할이유가 없다고 생각되서 말이지.
아니 전인민의 복지를 책임질수 있고 드디어 스탈린이나 레닌도 못햇던 전인민 복지가 성공햇는데
굳이 할필요가 있어?
도리어 어떤의미로 루블의 가치가 낮아야지 조금 소위 한국계 기업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공장을 유치해서 자신들의 일자리 총량의 증가를 꾀할수 있는마당에

도리어 한국이 하던것 처럼 원하 절하을 위해서 온같 뻘짓을 하던것 처럼

소련공산당애들도 지금 루블화 절하를 위해서 온같 용이랑 용은 다쓰고 있을것 같은데?
#266이름 없음(9841684E+6)2018-03-19 (월) 12:24
그러니까 사채도 보통 후자라고 하거나 아니면 어느 참치가 말한 것처럼 개발딸이 덜 됬다거나 하겠지요
#267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24
미국의 입장에서 소련을 놓칠수 없는 이유:

자신들이 지금 날아온 소위 인간의 욕심의 제어에 실패한 세계선의 미국이 얼마나 망가졋는지를 알게될테니까.

소련의 입장에서 미국을 놓칠수 없는 이유:

자신들의 신념을 믿고 그것이 옳다고 달라드는 근본적으로는 자신들과 일맥상통하는 바보들이라서
#268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25
도리어 냉전이 진짜 진퉁 체제 경쟁으로 가는거지

우리가 더 잘살거든 매치로 이행되는거
#269이름 없음(9841684E+6)2018-03-19 (월) 12:26
>>267의 실패한 세계선 미국 정보는 전이해온 잽랜드 통해서겠지요...
#270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2:26
소련이 조금만 더 자신감이 붙으면 철의장막도 평범한 국경선이 되겠지.
동서베를린 합쳐서 베를린 자유도시...?
#271이름 없음(9841684E+6)2018-03-19 (월) 12:27
생각해보면 저 연착륙 제대로 한 소련덕택에 미국의 그지같은 의료보험이라던가 똥같은 공교육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리는 없겠지만
#272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27
>>270 아니면 도리어 동서구권 자유무역지대로 선포되어서

시티 오브 베를린이 시작될지도 모르지.
#273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12:27
이데올로기? 그보다 경제다! 민생이다! 삶의 질이다!
URAAAAAAAAAAAA!! / AMERICAAAAAAAAAA!!
#274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27
>>271 나아질걸? 카터-4가 성공햇음 아무리 못해도 국민건강보험하나는 사수 햇을거임
#275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2:28
공교육은 장담 못해도 공보험은 베트남전 지연은 되었지만 이겼고 레이건의 쌍둥이적자가 없는 여기 미국이면 충분히 유지할걸
#276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29
도리어 이데올로기 실험의 장이 될지모르지

진짜 서로의 단점은 서로가 보완해가는 완벽한 이상체제 구축을 위한

선의의 경쟁(眞) 모드
#277이름 없음(9841684E+6)2018-03-19 (월) 12:30
경제는 1,2,3위 딱딱 나오는데
4위부터는 어찌될려나
프랑스가 원역사에비해 상당히 승천한거같은데 서독,영국은 흠....
#278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32
정치 시스템적으로는 지금 소련이 대놓고 공산당 독재체제를 포기하고 민주정으로 이행하는
사실상의 공산당 선언부터 시작되는 최종 목표로 이행 한발짝인 상태고
그리고 시장경졔를 도입햇더라도 결코 자본가의 형성을 용납하지 않을것이고 자본세력화를 좌시하지 않는다는 것 보여줄테니까.

진짜 진퉁 공산주의 국가와 천조국 미국의 희대의 이상주의 드림매치가 일어나는거임
#279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2:32
영국은 일단 대처당했고, 서독은 음... 프랑스가 소련에 빨대 꼽은거 생각하면 서독도 곁다리로 탔을거 같기도 한데
#280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33
난 어장에서 이런 슈퍼매치가 일어날줄은 몰랏다... 진짜로

이상주의 빅매치라니... 와... 다갓의 설계에 무릅을 탁치고갑니다.
#281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2:33

레이거노믹스가 없었다.

그리고 인프라 재투자가 성공했다.

란 걸 감안하면................

현실 미국으로는 제도할 수 없는 뭔가임.

내가 괜히 GDP를 21조 달러 이상까지 범위로 둔게 아닙니다.

#282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12:33
>>277 4위는 프랑스 확정일걸요. 에어프랑스(眞)에 소련 빨대까지 꽂아부렀음.
#283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2:34
그리고 미국 교육은 그냥 미국인 특유의 반지성주의에다가 듀이의 교육철학을 곡해해서 생겨버린 문제라서 답이 없음
#284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35
미국의 모두에게 자유로운 기회냐!
소련의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냐!

와.... 진짜 이상주의 드림 빅매치다...
#285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12:36
이상적인 냉전이라니… 다이스, 당신은 도덕책…!
#286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36
현실에서 저 드림빅매치가 일어낫으면 어떻게 되나요?

지금 사는것보다 수십배는 더 살기가 좋을겁니다.(확신)
#287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38
도리어 진짜 금융권이니 뭐니가 지랄 염병을 틀어서 시스템 바깥으로 천외천 승천해서 튀려고 해도

라이벌의 존재란 이유로 대놓고 뚜까패서 국가의 틀안에 잡아둘수도 있다는게 진짜 대박이네 ㄷㄷㄷ
#288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46
소련이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개개인의 방종은 통제되어야 된다는 논리면
미국은 개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모두의 이해가 필요란것이란 논리....

누가이기든 우리는 이상사회의 도래를 본다.
#289이름 없음(2066481E+6)2018-03-19 (월) 12:49
이걸 모 어장주에게 보여주면 이상주의 구웨에엑 하겠구만.
#290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2:50
그런데 이런 바보들의 이상경쟁 개인적으로는 좋아합니다.
#291이름 없음(9723812E+6)2018-03-19 (월) 12:57
그리고 경쟁끝에 서로의 좋은 점을 배껴가는 과정에 닮아갈 두 체제...
#292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01
솔찍히 피가 흘러내리는 경쟁보다 이런 설득과 번영의 경쟁이라니 생산적이고 좋잖아요?

물론 대외적으로는 으르렁 되더라도 말이죠(그래야 국내의 똘아이는 잡기 좋으니까)
#293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07

소련은....... 아마도, 공산당 통제하의 계획 경제를 탈피하고.

새로운 시장경제 체제를 도입했지만.

그럴 경우 자본주의와 차이가 없어지게 되고.

경쟁 능력이 없는 소련의 경제는 붕괴하니까, 나름대로 머리를 쥐어 뜯어서.

둘중에 하나를 선택했겠지요.

첫째는 노동자들의 노동 조합으로 하여금 기업을 소유케하고, 그들 끼리 경쟁하게 하는 것.
정부가 심판을 하고, 제도로 감시하되, 노동자들이 스스로 경쟁체제를 구축하게 하여 시장경제와는 다른 경쟁 체제를 구축하는 것.

그리고 둘째는. 사유재산과 기업 경쟁을 인정하되, 공산주의의 이념을 접목해서, 완전 고용, 국가의 백업 및 감시 통제를 하게끔하는
구조.

전자일지 후자일지 확실치는 않지만.

다이스 값상 후자에 해당되겠지만.

#294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10
뭐 결국 6세대기를 뽑기로 결심하는 걸 보면
아직 독일통일은 무리인가 보지
뭐 같은 맥락으로 중국 통일도 무리고
#295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11
일단 서로 공동대응할건 하고 협력할건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자기 체제의 정체성과 체제경쟁이라는 프레임은 계속 유지할 생각일지도
뭐 그것도 없으면 거대한 소비에트 연방이라는 덩치를 하나로 묶기 애매해지니까
#296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13

이 어장에서 소련의 경제는 근 25년간 4배 가까이 불어났습니다.

어마어마한 경제 성장세지요.

이게 받쳐줄 수 있었던 것은. 이번 턴 이전 부터 공산권 전역이 공고한 경제 블럭을 형성하고

서방과의 교류에 박차를 가한 것은 물론......

아무래도 북중국의 개발을 가속화한 것 같네요.

이 쪽 세계 공산 블럭의 취약함은 체급이 밀린다는 건데.

이걸 북중국과 우호국인 인도, 그리고 개혁 개방의 중심 역할을 맡아준 한국과 프랑스와의

관계를 통해서 여기를 메꿔낸 것이겠네요.

#297이름 없음(7954411E+6)2018-03-19 (월) 13:14
협동조합 중심의 경제 체제인 소련과 국가가 통제하는 자본주의 체제의 미국 사이의 체제경쟁? 싸우면서 닮는다?
#298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14
역으로 따지자면 이 어장 세계선의 미국은 그야말로 계속 황금기의 무시무시한 무언가니까
반대로 소련입장에서는 그런 미국과 동등하지는 못해도 유일하게 맞서는게 가능한 자신들이라는 프레임을 계속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생각중일테고
#299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15
아마도 거기에 맞서서 한국은 어차피 대만시절부터의 동맹 인맥을 풀로 동원해서 남중국을 해치워버렸겠지만........
#300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16
>>293 그리고 결정적으로 일단 승천해서 튀어나가려는 자본가를 떄려잡는것은 생활처럼하겟지요.
일단 사유재산이 좀 인정되엇지만 일단 국민복지를 절대 포기할수는 없을테고 후자가 된다면 일단 체제내부의 소위 생산성저하따위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릴테니..

일단각각의 장단점은 이렇게 되겟군요

전자의 경우에는 소위 공산주의 자체가 거대한 행정부와 거대한 공권력이 전국토로 스며드는 것이 기본 전재가 되는 이상 이들이 관료독재정을 피해야된다는것
그리고 고유의 재산에 대한 인식과 나와 회사를 동일선상에 놓는 작업이 없이는 반드시 관료독재정 구조로 기업이 타락한다는것이 부작용이고

후자의 경우에는 천외천이 되어 이들이 소련의 공산시스템에 대한 반역질을 할경우에 이들이 소위 거대해지고 월가의 문어발로 부터 얼마나 독립을 할것이냐가
주안점이 되어야 겟지요 만약 이들이 월가의 침투를 내버려둔다면 소련은 소위 소련붕괴 시기보다 더한 지옥을 보게 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일단 서방권의 금융자본으로부터 무적쉴드를 키는 일종의 바르샤바 커텐을 이용해서 완전히 서로의 분리가 가능하면 이야기는 다를겁니다.

일단 둘다 일장 일단이 있으니 좀 생각해보고 다갓님이 결정해주시겟죠

물론 둘다 타락한다면 소련만이 아닌 동구권의 붕괴라는 최악의 결과로 이행되겟지만요
#301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17
미국도 당연히 끼어들긴 했겠지만 역시 이경우 남중국이 결국 중화민국 계승인걸 생각할때
중소전쟁 이전부터 동맹관계로 대만정권의 목줄을 잡고 있던 한국이 주도적으로 남중국을 개발했틀 테고
#302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17

경제체제의 모순은 벗어나지 못했지만.............

정치적인 경직과 다양성 부족 문제를 벗어던진 지금..................

소련은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한계선 까지 내달릴 겁니다.

.............

그리고 그걸 도움닫기하는 데 결정적인 것은 서방과의 개혁개방 정책이죠.

교류하고, 발전하며, 자신들을 개선해야만, 자신들의 힘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

한국과 프랑스의 경제력이 욱일 승천하겠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먼산)

#303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19
꾸준히 한국과 프랑스가 동서로 소련의 창구역을 하면서 동시에 나토군의 중심축으로 미국을 보조하는 형태니까........
#304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19
>>297 일단 이것은 뇌피셜이긴 한데 개인 소유의 '기업' 만큼은 소련이 인정할수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적재산권까지는 인정을 해도 국가에서 그 권리를 수매하는 식으로 기술독점으로 인한 어떤의미로 버블을 사전에 제거하는식으로 하겟죠
(이와중에 서방권으로는 독점권을 바탕으로 돈을 챙기는 센스는 덤)

협동조합 + 고용사장 체제로 한다면 일단 미국의 기업들과 한바탕 해볼만은 할겁니다.
#305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20
G8도입으로 시작된 둘의 관계가 미라지 4000도입을 통한 군사기술 협력으로 긴밀해지면서
한불은 뭐 따로 팩션구성한듯한 모양새지
#306이름 없음(8571571E+6)2018-03-19 (월) 13:20
유라시아 동쪽 끝에서 한국이 서쪽 끝에서 프랑스가 신대륙으로 통하는 가장 중요한 경제 대동맥의 축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307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3:22
TSR 최장구간이 파리-부산일테니까 이러면 서독도 은근히 꿀빨려나
#308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22
그리고 이것이 들어온 이상 사실상의 120프로 성과 뻥튀기로 생활화 되었던 국가의 시스템이
진짜 경제가 들어나게 됨으로서 소련으로서는 사실상의 제2의 발판을 얻은셈이나 다름이 없겟지요

문제는 가장큰 숙제는

전인민 복지는 무조건 안고 가야되는 문제라는게 가장큰 주안점이지요
#309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23
>>305 팩션명은 좌우퍼런거
#310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23
공산주의 체제의 유일한 장점인 전인민 복지가 포기되면 그건 공산주의고 뭐고 아니잖아!
#311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24
한국의 8000톤급 SSBN이 뭔가 싶었더니........
프랑스가 비밀리에 랑 플렉시블급 잠수함 기술과 설계를 몰래 넘겨준거였나!!!
#312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25

소련이 여기까지 왔다는 건.

공산주의식 "완전고용(웃음)"이 아닌 "완전고용(眞)" 이 될 수도 있단 소리니까요.

소위 전 인민의 복지 문제도,

현실과는 많이 다를 듯.

솔직히 정치적 사민주의 연착륙 + 그리고 기존 공산주의 체제를 버린 경제적 대개혁 콤보의 소련은............

어.............

음.

상상이 안가.(먼산)

#313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3:26
전인민복지는 뻘겋던 핑크던 아이덴티티잖아...
SSN이라고 초기에는 속일 수 있던거 보면 랑 플렉시블을 좀 많이 고쳣겠지.
#314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26
LA급 원잠을 굴리면서 원잠 운용노하우는 습득하고서 중소전쟁이후 핵전력 확보에 눈을 돌린 한국을 위해서
프랑스가 비밀리에 랑 플렉시블급 잠수함 기술과 설계를 제공했나;;
#315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27

잠시만........

한국의 1인당 GDP가 26264달러(1993년)

그리고 대충 이 시기를 즈음해, 경의-TSR 라인이 완성되었고.

마찬가지로 199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소련이 포텐을 터트렸다고 하면.................

음.....................

#316이름 없음(8571571E+6)2018-03-19 (월) 13:28
팩션명 끝에서 끝까지(From end to end)
#317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29
공포물 예시

해외여행을 다니며 체제의 우월성을 보여주며 전세계에 돈을 뿌리고 다니는

소비에트 연방 시민이 있는 세계선
#318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29
하기사 중요 전략무기인 5세대 전투기 개발 비율이 2대 1인이상
프랑스도 나름대로 무언가 제시했어야 했을테고.....
정부간의 비밀리에 전략원잠기술을 받아냈다고 하면........
#319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30
파리여행을 하며 웃으며 푸아그라를 썰어대는 '바르샤바 동맹 시민' 있는 세계
#320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30

한국 경제는 그 거대함에도 불구하고 4~5퍼센트.

심하면 6퍼센트 대 성장도 가능했을지도.(먼산)

#321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31
도리어 진짜 공동성장의 알파와 오메가를 한국과 같이 찍은 소련....

어떤의미로... 지금 한국은 진짜 전세계의 두 큰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몸....

뭐야 이거
#322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31

소련은 연간 7~9퍼센트 이상의 초고속 성장을 하고 있었을거고...................

#323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32
뭐 이쯤되면 사실상 소련이나 미국이나 한국을 억지로 상임이사국에다가 끌어다 앉히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겠네.......
#324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33
>>323 농담안하고 소련이랑 미국 대사가 손잡고 끌고 같다는게 농담이 아니게 되어버렷다.
#325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33

한국의 경제 성장률을 리롤 하겠습니다.

이는 본 어장에 적용됩니다.

.dice 43 63. = 49 /10

#326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33
>>322 사민주의 연착륙 다햇으니 이젠 동구권 전체겟지요 (먼산)
#327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34
한국의 핵개발은 역시 미국과 소련의 눈을 피해야 했을테니
결국 군사기술관련으로 관계가 밀접하고 여러모로 통하고 있는 프랑스에게 접촉했을테고....
한국의 핵무장은 미국이나 소련정보기관이 탐지했던가
혹은 결국 프랑스가 슬쩍 미국과 소련에 흘린건가
#328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34
5%성장인가? 무시무시하다고 해야할까 이것 뿐인가 라고 해야하나
#329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34

4.9 퍼센트라..............

소련은 물론, 동구권, 남중국 일대를 개발하고 동남아를 발전시키는데

한국 자본의 파워를 감안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먼산)

#330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34
4프로....호오... 사기친거 아냐????

아니면 진짜 기업들이 미쳐서 동구권 전체에 코어란 코어는 다꼽고 현지생산돌렷다는건데(먼산)
#331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35

계산하기 편하게 5퍼센트 성장이라고 하면.........................

가만 있어봐.

#332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35
소련이 6세대기 드립친 이유가 나오는군...
진짜 미국이고 소련이고...
둘다 친한 감정 죽여주겟구만....
#333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36
아마도 슬슬 한반도는 좁다고 동남아에 가서 동남아에서 크게 한자리씩 하고 있는 한국인들도 부지기수겠지
#334이름 없음(8571571E+6)2018-03-19 (월) 13:36
한국 본토에 집중하지 않고 쌓이는 자본을 여기저기 외국에 인프라 깔면서 성장율 조절했을 가능성이.....
#335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38
>>334 진짜 저세계선 한국애들 어그로 관리력 죽이네...

잘산다고 깝치지도 않고 도리어 들어와서 같이 잘살자고 하는 한국인들이라니...

와.... 미쳣다... 와....

이거... 아프리카 애들은 진짜 꺼뻑죽는다... 제 3세계는 진짜 한국나와바리다...
#336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39
실제로 버블시대에 원숭이들이 전세계적으로 끌어댄 어그로만 생각해도 그런데...

에네는 대놓고 코스프레가 생활화... 진짜 어그로 쌓일일도 없어....

어거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7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3:40
남베트남이 베트남 통일한 세계선이니까 미얀마 정도 빼고 인도차이나반도랑 동남아는 머한이 개발딸 치겠지
#338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41
여기 동남아에서는 아마도 한국 총선기간이 되면 언론에서 분석기사를 쏟아내겠지
예상 집권정당은 어디이고 이게 동남아에 미칠 영향은 어떻고 이러면서
#339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42
진짜 도리어 치안문제건 마약문제건 한국애들이 본격적으로 작업하면서 죄다 싹갈려나같겟네...

아니 진심으로...
#340이름 없음(7954411E+6)2018-03-19 (월) 13:43
한국: 동남아 국가들아. 아프리카 국가들아. 언니야가 언니 돈으로 너네 나라에 항구도 지어주고, 철도도 놓아주고, 도로도 깔아줄게. 대신 다 만들고 관리할 때 결격사유 없으면 언니야네 기업도 고려 범위에 넣어줘. 알았지?

라도 하고 있는 걸까요? GDP면 기준이 국경이니 저렇게 해도 한국의 경제성장에는 도움이 그리 되지 않을테고요.
#341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43

2017년 한국 GDP 8조 8천억 달러

1인당 GDP 84704달러.

한국의 어그로???

1, 베트남 전쟁의 미국의 혈맹

2, 피식민지 지배국가

3, 민주주의 국가

4, 68혁명의 시발점.

5, 황인종

6, 미국 집사장.

7, 소련 전문 건축가 겸 쉐프.

8, 동남아 전문 건축가

9, 일본 전문 마름.

이 지경이라 어그로 끌만한 데가 없어.

아주 그냥 비브라늄이야.

#342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43
치안불안정이나 마약은 경제에 하등 도움이 안되는 것!!
전부 싹싹 밀어버리라고 정부를 압박했겠지......
마약왕놈들이 아무리 로비를 해도 세계 3위가 들이미는 지원자금이랑 비교하면 상대가 안되지
#343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43
>>340 진짜 큰언니 포스 지리는데요?

그리고 애초에 같이 식민생활경험이 어떤의미로 비브라늄 방패 ㄷㄷㄷㄷㄷㄷㄷ
#344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45
적어도 동남아 일대에 있어서 마약을 유통하는 국제 범죄조직이나 해적들은 한국이 눈에 불을 켜고 밀어버렸겠지
우리 일하는데 방해된다고
#345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46

소련이 14조 달러, 미국이 약 22조 달러 선이니까

소련의 6할, 미국의 4할 가량이군..................

워매야.(먼산)

인구는 아마 만주든 동남아든 어디든 많이 나간듯.

안그러면 이 아귀들은 1억 1500만쯤 되었을겨.

#346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46
도리어... 진짜 만성적인 개발 행정력 부족인 동남아시아가 진정으로 국가다운 국가가 되겟군요

와... 사람이 살만한 동남아시아라니 실화냐 ㄷㄷㄷㄷㄷㄷㄷㄷ
#347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46
사실상 동남아 각국 정부나 정권은 한국정부가 내미는 지원금과 인프라 교육사업 덕을 안볼 수는 없는거라
#348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47
>>344 그놈의 전통인 행정변태력은 어디 안같을테고 말이죠
#349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47

피식민 국가 + 민주주의 선진국 + 68 혁명 시발점 + 황인종 + UN 상임이사국 태그 어택으로

피식민 지배국가의 메시아 놀이를 해도 오히려 대상국가가 납득할 거라는 게 함정.

#350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47
진짜... 한국식 테러포밍 완전히 끝낫으니... 진짜 동남아에서 한국어는 정말 농담안하고 제1외국어겟군... 영어도 밀어내고 말이지요
#351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48
완벽한 명분이다... 도리어 거기에 만성적인 후진국 코스프레로 에네들이 다른나라에서 시건방 떨일도 없으니까...

헐... 쩌는데?
#352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49

미국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외국어는 러시아어와 한국어가 다투고 있을 거란게 함정.(농담이 아니고 진짜)

#353이름 없음(7954411E+6)2018-03-19 (월) 13:49
그런데 한국 정부에서 아무리 한국인들을 펌핑하려 해도 동아시아 등에서 코리아 드림을 외치며 유입될 외국인들을 생각하면 정부도 머리 아프겠네요.
#354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49
공화당정권이 괜히 코스프레 없이 야!! 내말 따라!! 하니까
동남아가 네!! 언니!! 하는게 아니지.......
#355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49
유럽은 진짜 프랑스 없었으면 진짜 뒷방늙은이 크리엿다. 아니 정말로
#356이름 없음(7954411E+6)2018-03-19 (월) 13:49
>>353 역발상으로 정부가 지원해서 한국의 기업들을 해외에 보내서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을 억제한다던가요?
#357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50
>>353 코리안드림을 외치며 들어올 일이 적도록 한국이 동남아를 개발딸 쳐주고 있잖아?
게다가 여기 한반도는 외국인 노동자가 필요할 정도의 인구분포가 아니라서;;
#358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50
>>356 이미 동남아랑 소련에는 그러고 있는것 같은데요?

한국 : 오지마! 쫍아! 그러니까 우리가 갈게

주변국 : (이게 왠 떡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9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3:51
>>353 인구펌핑을 해놔서 코리안 드림으로 와도 자리가 별로 없을걸
산업연수생이 단어 그대로의 의미를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음. 신기술 연수받고 본국으로 돌아가서 승진가도
#360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52
이세계선의 코리안 드림의 정의

한국인들이 들어오면 인프라가 깔리고 공장이 들어서고 일자리가 생기는 기적이 실시간으로 일어난다.(진실)
#361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52
이러니 저러니 해도 동남아시아 인들에게 있어서 국제사회에 목소리를 낼수 있는 아시아의 대표자라는 인식일테니까
아시아 유일의 상임이사국!! 우리를 도와주는 돈많은 꼬레아!! 우리의 대변자!!
#362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52

솔직히 한국 기업들은 인건비 쎄게 안주면 흑자도산할지도.(먼산)

1인당 GDP 84000달러라니 실화냐.(흰눈)

#363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53
무엇보다 슬슬 원화 가치가 위험해양........
원화 안풀면 환율 망해양.......
#364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3:53
제1외국어는 속한 세계 따라서 영어냐 러시아어냐 갈릴거고, 제2외국어에서 제1외국어 경쟁 탈락한 언어랑 한국어랑 경쟁, 동유럽은 영어 대 프랑스어 경쟁
#365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53
한국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원화를 풀어서 환율을 낮춰야한다.......(먼산)
#366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53
한국 : 으... 국내에 지금 개발딸치기가 힘들어 해외로 갈까

바르샤바 동맹 & 동남아: (벌떡!)
#367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55
진짜 전세계에 원화로 폭격하고 있겟네

이세계선의 엔화보다 튼실한 가치를 원하가 가지고 있겟군....
#368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55
한국이 오질라게 차세대 단거리미사일 개발사업에 들이 붇고 보라매 사업에 들이붓고 개발딸치고 그러는게......
이정도로 돈을 안쓰면 시중 원화 환율이 너무 높아져..........
#369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3:56
달러와 루블이 주 기축통화, 프랑과 원화가 부 기축통화, 지역이나 팩션용인 마르크와 파운드...
쓰고보니까 이게 뭐니 대체
#370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3:56

여기 원화는 현실 엔화는 커녕 파운드화 급은 될것 같은데.

안그러면 저 경제력이 설명이 안됨.

#371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57
소련 붐을 타고서 급성장 할때 돈을 안쓰면 그 돈이 부동산 투지나 증권가로 몰리니까.......
펑펑 쓰도록 유도하도록 국가가 나서서 돈지랄을 해야함;;
#372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3:58
도리어 파운드 화급의 위상이면...

오우야... 진짜 신용하나는 지린다는건데....

달러보다 더 잘통하는 동서구권 통합 기축화폐라는거잖아!!!!!
#373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3:59
만약에 달러-루블간 직접환전을 일부러 막아놨다면......
#374이름 없음(8571571E+6)2018-03-19 (월) 13:59
R&D와 교육사업 대규모 연구 프로젝트 같은데(특히 핵융합이라던가 우주연구) 꽂아넣는 자금규모가 어마어마할 거 같다...
#375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3:59
오하이오급 4척도 지르고 단거리미사일 사업도 지르고 아마도 지금쯤 항모도 초도급이랑 2번함급 스크랩 해버리고 진지하게 차세대급으로 통일해서 교체하자고 할지도;;
#376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4:00

엔화 위치는 프랑이 꿰차고 있을거고.

달러-> 루블 -> 원화 -> 프랑-> 파운드 -> 마르크.

이 순이라고 보면 될듯.

#377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00
정부 : 갸아아아악 소련붐 때문에 원화가치가 너무 폭등하고 있어!! 어떻게든 원화를 풀어야해!!
#378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01
사실상 세계 통합으로 다먹히는 화폐는 진짜 원화라는 결론일테고...

무조건 특성상 절대적으로 공무원을 갈아넣어서 마약유통이고 뭐고 다잡아 내고 잇겟군....

아니 정말로...

진짜 마약기구나 소위 3대 범죄조직을 조지는거는 국정원과 금감원의 주특기겟군...

정말 세계 경제의 정의의 사도인데???????
#379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02
>>378 그렇지는 않아;; 소위 세계 통합으로 가장 잘먹히는 건 제일 쎈나라 국가 화폐니까
#380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02
>>377

동남아 & 동구권 & 동아프리카 : 엌ㅋㅋㅋㅋ 하늘에서 원화갘ㅋㅋㅋㅋㅋ 엌ㅋㅋㅋ 언니 감사욬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 잘한다 더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1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03
>>379 음... 동구권에서 달러 좋아할리는 없잖아? 보스가 멀쩡하게 살아 있고 내부적으로 도는 화폐는 아무래도 루블일테니가.
#382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04
여기 세계화폐는 일단 자강 쎈 1위국가인 미국 달려 이건 이견의 여지가 없고
화폐의 가치란건 기본적으로 신용도고 신용도는 그나라의 국력이니까
1위 미국 달러 2위 소련 루블 3위 한국 원이 맞다
#383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4:05

오히려 원화를 국수말아먹듯 빨아잡숫는 지역은 만주 공화국과 중화민국이겠지 JK.(먼산)

#384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05
>>381 좋아하고 싫어하고는 별개로 외환보유는 해야하지 국제 무역을 하지?
그리고 이러든 저러든 서방에서 제 1의 신용화폐는 미국달려
#385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06
소련이라고 해서 달러 싫어하지는 않아
#386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06
>>382 본참치가 378에서 말햇던건 다른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가서 뭐 툴툴대는 소리 안듣는 화폐를 말한거 ㅇㅇ

어딜가도 일단은 먹힌다는 그런감각으로 말이지
#387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4:06

그러고보니 이 세계는 유로화가...............

있으려나. 음.

#388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06
뭐 기축통화의 한자리를 차지햇으니...

진짜 볼만은 할듯 ㅇㅇ
#389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4:07
프랑이랑 마르크의 지역패자 결정전이라서 유로는 없을거같긴 한데...
#390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08
아무래도 유로파이터 하는거 봐도 현시점에서 프랑스가 한국이랑 너무 민달팽이라서 유로화는 힘들지 않으려나?
#391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08
유로가 나오기에는 솔찍히 프랑스 애들이 싫어할것 같은데?

통합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NATO에서 지금 독일이랑 영국애들에게 숙여줄 이유따위는 없을정도로 경제가 튼실하잖아

거기다가 진짜 식량주권까지 완벽히 세이프 햇는데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
#392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08
아무래도 현시점에서 프랑스 프랑이 유럽을 잠식하고 있을듯?
#393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09
일단 EU를 하려고 해도 통일독일도 없는 이상 프랑스의 가입은 필수....
하지만 솔직히 현 프랑스 입장에서 굳이 우리가 그래야하나? 하고 있을테니까
#394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10
도리어 영국은 어떤의미로 진짜 토템이 된건가?
#395이름 없음(8571571E+6)2018-03-19 (월) 14:10
Eu는 프랑스랑 영국이 반대해서 엎어질 거 같다...
반쪽짜리 서독이 주도 할 수도 없을거고....
결국 나가리?
#396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4:10
서독도 꿀좀 빨아서 상당히 튼실할거고, 마르크를 뿌려서 윾캣으로 만들 나라들은 다 소련가있으니까 유럽통합화폐에 대한 열망은 그다지 없을거같음
#397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11
영국이랑 독일이 부디 우리를 이끌어주십쇼 흑흑 하는거 아니면
프랑스는 솔직히 그냥 한국이랑 손잡고 놀기만 해도 잘나가니까
그리고 유로파이터 하는거 보면 독일 영국도 프랑스에게 숙여줄 생각은 없어 보이고
#398이름 없음(8571571E+6)2018-03-19 (월) 14:12
EU보단 솅겐조약같은게 존재할 가능성부터 확인해야겠는데요... 무비자협정이 없는데가 현실보다 많아보임...
#399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13
여기까지 한국이랑 프랑스가 해먹고 있는 걸 보면
한국 핵개발은 사실상 프랑스가 몰래 도와줬다는 건 거의 확정인것 같고
#400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14
>>399 이세계선 빵형들 핵무장은 미국이 도와줌
#401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15
>>400 자체 핵개발하면서 나토 나갈거야!! 하니까 그냥 폴라리스 팔아주는걸로 인정한거지
자체 핵개발은 프랑스가 한거 맞아
#402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16
도리어 지금 프랑스놈들이 진짜 승천을 하고 싶으면 구 식민지 국가들이랑 대대적으로 화해하는게 답인데

문제는 엘랑스놈들이 한국합작으로 많이 해먹엇다고 그놈의 백호주의를 포기하고 진짜 자유 평등 박애 뽕을 먹여주는게 가능할까란 생각도 좀들어서 말이지
#403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16
>>401 아아 핵개발은 맞네 쏘리 좀 핵무장이랑 햇갈림
#404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17
폴라리스 판것은 핵무장국가로 인정하는 거지
폴라리스 팔아줬다고 자체 핵개발 안할 드골도 아니고
#405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4:17

>>402 오히려 프랑스 인맥타고 한국이 서아프리카로 폭탄드랍했다는 데 500원.

#406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17
>>404 마법의 단어 드골
#407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18
>>40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프리카는 한국 나와바리가 되는 운명입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8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18
드골이 드골햇다.

이것은 엘랑스가 엘랑스 햇다와도 일맥상통하는 마법의 단어!
#409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19
한국 : 북중국이랑 인도에 손을 뻗는 소련도 있는데 아프리카에 코어 좀 박는게 뭐가 나빠!!!( 그 소련에게 빨대 꽂아서 꿀을 빨고 있지만)
#410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4:20
프랑스는 준 본국취급하던 알제리부터 어떻게 해보던가...
뭐 다이스에서 원역사급 학살은 일어나지 않았지만서도
#411사체◆wJT7a5cN.c(5914861E+6)2018-03-19 (월) 14:21

애초에 현실 한국만 해도, 일부러 원화가치를 낮춰서 GDP 성장률 조작질 하고 있다는 소리가 무려 노무현 정권때부터 나오던 나라고.

내년에 3만달러 시대라는데.

기실 3만 달러는 국밥 가카때 넘겼다는 소리도 있고.(먼산)

#412이름 없음(8571571E+6)2018-03-19 (월) 14:21
다음세기쯤 되면 동남아랑 아프리카가 그만 존버하라면서 강제승천시키러 한국대사 멱살잡을지도 모르겠다...
한국이 승천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승천당하는 시대....
#413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22
소련 : TSR 이 연결되고 승천뽕맛 쥑이넼ㅋㅋㅋㅋㅋㅋㅋ
미국 :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잘키운 동생하나 나토 안부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 앜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에섴ㅋㅋㅋㅋㅋㅋ 돈잌ㅋㅋㅋㅋㅋㅋ 이걸로 전세계 구 식민지 국가에게 코어작 ㄱㄱ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 : (반응이 없다 토템인것 같다.)
서독 : (반응이 없다)

프랑스 : 오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 파란친구덕에 식민지들이랑 화해 개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4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24
진짜 영국애들 상임이사회 출석때마다

진짜 자기만 찐따되서 죽을맛이겟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5이름 없음(066073E+62)2018-03-19 (월) 14:24
>>412 멋모르고 승천시켰다가는 흑자도산이라... 이미 상임이사국이고
#416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25
진짜 상임이사회 토템빼고 지금 죄다 승천 성공하지 않았나????
#417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26
영국은 소련간 인도 영향력부터 되찾읍시다.....
#418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28
프랑스 : 68 혁명 세탁성공 자유평등박애뽕 빨고 퍼렁거 연합으로 승천
미국 : 카터-4가 힘내주었습니다. 미국의 의료보험 그리고 세금정책사수 완료! 국채 문제없는 미국이 실현되었습니다.
소련 : 사민주의 소련! 정치체제는 앞으로 이상공산주의 최종테크 직전! 다음시대에서도 힘내겟습니다! 동구권은 민나 언니를 믿어!
한국 : 강제로 큰언니 둘(미국&소련)에게 끌려와 상임이사국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존버 클라스는 영원합니다. 제 3세계의 밍나! 같이 승천 이꾸욧!

영국 : 토템입니다.

비교체험 극 과 극
#419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32
>>417 그런데 소련이 이렇게 승천한 이상 아무래도 무리가 아닐까 합니다.

토템은.... 토템입니다.

영연방도 그냥 영연방이지 지금 경제주도권은 이래저래 코어란 코어는 다꼽혓을것 같은데... 한국한테....

에네 울어야 되는거 아냐????
#420이름 없음(7954411E+6)2018-03-19 (월) 14:36
일반 gdp와 ppp기준 gdp가 만달러 이상 차이나면 뭔가 있구나 할만하지?
#421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37
왠지 지금 재계산된 GDP가 진짜고

지금 어장에서 발표된 GDP는 사기치고 있던 GDP 아냐?????

진짜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한국이라면 사기를 칠거라는 굳은 믿음이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2이름 없음(1637097E+6)2018-03-19 (월) 14:41
뭐 적어도 이걸로 에이스컴뱃 슈퍼비행기가 펑펑 양산되서 날아다닐 배경은 충분한가
#423이름 없음(3130477E+6)2018-03-19 (월) 14:42
>>421 이걸 들으니 이게 진실같이 느껴지잖아! 책임졐ㅋㅋ
#424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44
>>423 아닠ㅋㅋㅋㅋ 지금 경제성장율로 안의 인플레이션도 누르고 얼마나 좋은 방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은 경제성장율은 많다고 사기치는 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의미로 고증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5이름 없음(0707141E+6)2018-03-19 (월) 14:49
이와중에 성장율 사기를 쳐서 어떻게든 이사국을 이타치 할생각 만만인 상임이사국이 있을거란 굳은 믿음이 드는게 한국퀼리티 ㅋㅋㅋㅋㅋㅋㅋ

:한국 : 삼임이사국 넘나 어려븐것 개도국인 한국은 이런거 잘몰라요!

소련 : 저기 미국 하나만 물어볼께 저거 그냥 습관? 아님 진짜 진담으로 하는거야?

미국 : 아... 저거 습관임 말리면 우리 진다. 끌고가자

(회원국 자리로 가있는 외교관을 질질끌고오는 두사람)

프랑스 : 그냥 포기하면 편해

영국 : (그냥토템)
#426이름 없음(2018735E+6)2018-03-20 (화) 00:26
한국의 개도국 코스프레는 고증이다(진실)
#427이름 없음(9387616E+6)2018-03-20 (화) 00:46
이 머추장도 머추장인데 설마 토템 놀이할까.
아마 미국 옆에 붙어서 적당히 꿀빨고 있겠지.
굳이 말하자면 영연방 이끌고 제3세계 인맥 적당히 팔아먹으면서...특히 머한에게라던지 머한에게라던지.

다즐링 : 머한이 엘랑스의 동맹이라고요. 그럼 머한을 우리편으로 만들면 우리 동맹이 하나 늘어나는 것과 동시에 엘랑의 동맹이 줄어든다. 그리고 과거에도 동맹의 역전이란 사례가 있지요.

그리고 엘랑과 다즐 사이에 낀 머한은 급기야 고백을 하고 마는데...
머한의 언니는 천조 언니뿐이야. 미안해요. 두 사람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어요.

로 시작되는 치정극이 시작되면 천조와 소련은 머지, 이 개판은...하고 바라볼 것 같다.
#428이름 없음(9263911E+6)2018-03-20 (화) 00:56
제3세계를 향한 각국의 모습?
영국: 영연방이여 모여라!
프랑스: 내 밑에 있던 애들 다 모여!
소련: 공산주의와 군사력 지원을 받아라!
한국: 얘들아. 언니야. 언니야를 따르렴.
미국: 민주주의 배달 왔습니다. or 한국을 밀어줘서 소련을 쫓아내자.
#429사체◆wJT7a5cN.c(5289708E+6)2018-03-20 (화) 03:31

한국이 약하다면 열강 탈락하는 나라

소련과 미국을 제외한 상임이사국 포함 전원

한국 경제가 븡괴할 경우

전세계가 모히칸 월드

#430이름 없음(1393111E+6)2018-03-20 (화) 03:31
>>427 근데 지금 대처 등판으로 지금 그나마 BAE 빼고는 죄다 뜯긴것 같은데...
지금 커먼웰스에 진짜 제조업굴리는 나라가 안남아있으니까.
캐나다도 만약 신자유주의 뽕 먹었으면 짤없지 높은 확율로 안남아 있을것이 확실하잖아?

솔찍히 머추장 시절에 비해서 지금은 토템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까지 떨어진 마당이고....
엘랑스놈들이 승천햇는데 좀 초라해 보이는것은 사실이라서
#431이름 없음(1393111E+6)2018-03-20 (화) 03:32
>>429 진짜 본격 상임이사국으로 끌려나간 나라 다운 클라스군요
#432이름 없음(1393111E+6)2018-03-20 (화) 03:38
제 3세계 입장에서

진짜 약소국 집안꼴 이제야 수습 하고 등판한 아프리카의 국가

제3세계국 : 어... 자원... 있는데 개발할돈도 없고... 와... 미치겟네 (누군가가 집문을 두드린다.) 누구세요?

XX : 어머 세로 개업하셧다길래 이사떡에 보답차 선물을 좀 들고 왓어요!

제3세계국 : 네???

한국 : 어머 집안꼴이 이게 뭐야 일단 인프라 부터 깔고 시작하죠 걱정말아요 같이 왈츠(경제개발)를 가르쳐주는것은 특기니까.

제3세계국 : 흐아아아앙!!!! 인프라맛 공장맛 죽여욧!!!! 아.... 아흣 가...가버렷!
#433이름 없음(9953239E+5)2018-03-20 (화) 04:26
이 세계선이 5세대기 6세대기 스텔스기에 집착하는 것도 어쩔 수 없어
극초강대국이 둘에 초강대국 하나가 부대끼는 세계선이니까
#434이름 없음(2018735E+6)2018-03-20 (화) 04:55
에이스컴뱃이 될수밖에없다.
#435사체◆wJT7a5cN.c(5289708E+6)2018-03-20 (화) 05:04

소련이 ADFX니까 미국은 노스페라투인가(아무말)

한국을 뭘까

#436이름 없음(3260401E+6)2018-03-20 (화) 05:04
서로 핵은 있지만 실제로 전술핵이 날아갔던 중소전쟁의 기억 때문에라도 핵투입은 절대 불가
#437이름 없음(9953239E+5)2018-03-20 (화) 05:07
핵투입이 불가면 결국 서로 주목하는건 스텔스전력일테니까;;
#438이름 없음(9953239E+5)2018-03-20 (화) 05:09
한국은 펜리어라던가?
#439이름 없음(9953239E+5)2018-03-20 (화) 05:10
사실 에컴 가상기체들은 그넘의 카나드 애호정도가 너무 강함;;
카나드는 스텔스에 불리하건만
#440이름 없음(9953239E+5)2018-03-20 (화) 05:11
뭐 카나드 문제는 사실 뭐 기체 디자이너 취향일테니까 어쩔 수 없다지만
F-3 신덴은 스텔스기랍시고 내놓은거 치고 디자인이 극혐이었다
#441이름 없음(9953239E+5)2018-03-20 (화) 05:13
사실 TLS의 경우에는 현실 미국도 민항기에도 올려보고 F-35에도 올려볼 계획이 있지만
#442이름 없음(9387616E+6)2018-03-20 (화) 05:20
이 세계라면 SR-72를 만들 것 같긴 한데.
X나 빠르게 높이 날면 어떻게 잡냐는 컨셉의 폭격기.
마하6, 고도 27km 상공을 날면 요격기 미사일도 못쫓아와서 문제없다는, 뭔가 스컹크웤스다운 컨셉의 폭격기말야.
참고로 저럴게 날아다니는 주제에 스텔스 기능도 모조리 갖고 있을 거란 사실...
#443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05:27
CFA-44 하앍하앍
#444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05:29
노스페라투는 카나드 가동범위도 그리 넓지 않으니 세이프, 라고 주장해보는 참치.
#445이름 없음(9953239E+5)2018-03-20 (화) 05:29
한국은 X-02 와이번이라도 만들려나?
#446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05:33
솔직히 와이번이 스텔스기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는…
#447이름 없음(210628E+57)2018-03-20 (화) 05:33
이쪽은 당분간은 스텔스 올인인가. 가시광선 스텔스까지 갈 것 같군.
#448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05:34
>>447 소련이 생각하는 6세대의 요소 중에 광학미체가 있다고 했죠…
#449이름 없음(9953239E+5)2018-03-20 (화) 05:36
그냥 가볍게 생각해서 한미불 합동으로 노스페라투라고 하자고~(아무말)
#450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05:38
나는 좋다고 생각해(아무말)
#451이름 없음(109525E+57)2018-03-20 (화) 05:40
6세대 한불 - 미 합작의 경우에는 할지 어쩔지 굴려봐야겠지만
JSF야 로우급이라지만
6세대급은 의회가 전략자산 안보 빼애애애액할 수도 있고
#452이름 없음(9953239E+5)2018-03-20 (화) 05:41
한-불 : 시대는 델타익!!(키릿)
#453이름 없음(207547E+62)2018-03-20 (화) 09:38
사실 인공지능 수준이 낮으면 모를까 높은 이상
무인기가 나쁜 선택은 아니지
개발비면에서 사실 사람을 배려한 디자인을 하는것과 인공지능을 개발하는것
어느쪽이 높을지는 따져봐야하는거고
#454이름 없음(207547E+62)2018-03-20 (화) 09:39
특히 6세대기 쯤 되는 성능에 사람을 넣으려면...
한불 개발진이 그럴바에 인공지능을 개발해서 무인기로 가자고 제안해도 납득가능
#455이름 없음(1363538E+6)2018-03-20 (화) 09:39
파일럿 양성 비용 생각하면 인공지능이 어지간히 비싸도 싸게 칠거 같다
#456이름 없음(207547E+62)2018-03-20 (화) 09:41
다만 뭐 공군 입장에서는 아무리 그래도 무인기만으로 무슨 전쟁이냐는 식으로 무인기를 지휘하는
유인 지휘기정도는 요구하려나
#457이름 없음(207547E+62)2018-03-20 (화) 09:42
아마도 제일 가까운 느낌으로
전투요정 유키카제의 레이프와 메이브의 관계려나?
물론 성능은 레이프고 메이브고 씹어먹을 테지만
#458이름 없음(207547E+62)2018-03-20 (화) 09:44
소련이나 미군이나 무인화를 거부한건 역시 둘다 묘하게 보수적인 군대이기도 하니까
초고고도도 결국 유인화를 위해서 빼버렸다일 가능성도 있고
#459이름 없음(207547E+62)2018-03-20 (화) 09:47
한국은 일단 토카막 성공했으니
사실상 핵물질 생산을 위한 증식로 빼면 그냥 원자력 발전소 필요 없을테고
오히려 주변국에 전기 팔아도 되고
심하면 바닷물에서 석유 만들어도 된다
#460이름 없음(0183611E+6)2018-03-20 (화) 10:02
2027년 한국 GDP가 미국 40%면 1인당 GDP는 한국이 미국보다도 높다고...? 세계 1위 가능하려나?
#461이름 없음(1393111E+6)2018-03-20 (화) 13:03
진짜 동일본 놈들의 눈새짓에 어이가 탈출햇다.ㅋㅋㅋㅋㅋ
#462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13:04
>>459 아직 D-T 반응인지라 중수로는 가급적 유지할걸. 삼중수소 뽑으려면 리튬 이용하던가 아니면 중수로니까.
#463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13:07
뭐 잽랜드 외교 조지는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니.
#464이름 없음(1363538E+6)2018-03-20 (화) 13:08
왜 주사위를 굴리는데도 망치는걸까
#465이름 없음(2150778E+6)2018-03-20 (화) 13:08
진짜 중도에 가까운 중도보수에 새 정치인들 많은데도 다시 회귀할줄은
#466이름 없음(8562347E+6)2018-03-20 (화) 13:10
외교 기조에서 미국이 9에 한국이 하필 최소인 4가 뜬게 잘못이야......
#467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13:10
>>464 다이스 : 그냥 쉽게 개심하면 재미 없잖아?
#468이름 없음(8562347E+6)2018-03-20 (화) 13:13
유엔 군정시절을 거쳐도 유엔돌아가는 상황을 눈치 못챈 무능함이란......
#469이름 없음(8562347E+6)2018-03-20 (화) 13:14
유엔 군정 하면서도 한국출신들이 대접 받고 현장 실무를 했을 텐데......
#470이름 없음(8562347E+6)2018-03-20 (화) 13:16
문득 떠올랐는데 그나마 재일교포쪽은 한국에서 이민허가를 내줬을 것도 같네
#471이름 없음(8562347E+6)2018-03-20 (화) 13:17
한국은 아무래도 너무 복잡하고 그래도 적당히 만주나 동남아쪽으로 알아봐줬을 수도 있고
#472이름 없음(7223598E+5)2018-03-20 (화) 13:24
트립 초기면 이해를해도 군정 거치면서 나름 적응한놈이 눈새짓하니 주변국가들은 그냥 속터져죽을라 그랫겟네.
#473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13:25
재일교포는 약 90만명. 이중에서 재일 한국인은 32만, 재외국민은 58만명 가량.
#474이름 없음(7223598E+5)2018-03-20 (화) 13:26
그런데 현대 남한이 그냥 섬 큰거 하나 되서 이세계에 트립햇으면 상태가 좀 나앗을려나..
#475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13:26
>>473 아니 일본 국적자가 32만, 한국인은 58만.
#476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13:27
>>474 초기 대처면에서는 좀더 나았을 가능성이 높지만 근본적으로는 차이 없을걸.
우리나라도 자원 수입국인건 매한가지에,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무역 의존도가 매우 높다고?
#477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13:31
단 우리나라가 트립할 경우 원 세계 반도체 시장은 폭발한다.
전세계 메모리 반도체 생산량의 80%가 증발하는거야…
#478이름 없음(8562347E+6)2018-03-20 (화) 13:48
이세계 트립은 소련이나 미국 아니면 폭망
#479이름 없음(8016385E+5)2018-03-20 (화) 13:55
전성기 당나라나 명나라면 원찬스?
#480이름 없음(8016385E+5)2018-03-20 (화) 13:56
주원장 가즈아아아(?)
#481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13:59
적어도 연료, 철, 식량 자급이 가능해야 좀 해볼만하지.
#482이름 없음(4739724E+6)2018-03-20 (화) 14:02
미국 중국 러시아 아니면 북해유전이 딸린 영국이 그나마 호조건이려나.
#483이름 없음(9263911E+6)2018-03-20 (화) 14:22
근대 국가가 전근대 세계로 떨어지면 힘들지.
#484이름 없음(5688371E+6)2018-03-21 (수) 01:31
기본적으로 현대국가들은 자급자족 대신 매일마다 물류를 순환하는걸로 살고 있으니까
국내든 국외든 물건이 안돌면 죽어
#485이름 없음(945595E+64)2018-03-21 (수) 02:12
미국말고 현대국가가 트립해서 살아남을 확률은 없지? 그 미국도 한동안 몸살을 앓을태고.
#486이름 없음(2301381E+6)2018-03-21 (수) 02:21
러시아가 아슬아슬하게 되려나?
#487이름 없음(6115263E+6)2018-03-21 (수) 02:24
러시아도 소련 최전성기정도나 가능하지 않을까
#488이름 없음(945595E+64)2018-03-21 (수) 02:31
현대 지구는 세계대전이 일어나기엔 너무 서로 빨대꽂고잇음
#489이름 없음(4303716E+6)2018-03-21 (수) 02:53
전시경제를 위해 전쟁이라는 소리는
파쇼나 전쟁을 모르니 하는말
압도적으로 전쟁은 돈이 안되지
#490이름 없음(4303716E+6)2018-03-21 (수) 02:55
전쟁 당사국 뿐만 아니라 제 3국에게도 이득이 안되는게
현대의 전쟁
그래도 하는건 그 손해를 감수해야할 때 뿐
#491사체◆wJT7a5cN.c(9992684E+6)2018-03-21 (수) 03:05
일본이 베트남 전쟁과
#492이름 없음(2301381E+6)2018-03-21 (수) 03:06
피해가 안 온다면 전쟁특수 성립
#493이름 없음(5239601E+6)2018-03-21 (수) 03:06
순수하게 후방기지면 특수 쳐먹을순 있죠.
그런 경우 자체가 드물지만
#494사체◆wJT7a5cN.c(9992684E+6)2018-03-21 (수) 03:07

일본이 베트남 전쟁과 한국 전쟁으로 승천할 수 있었던 건

1, 보급로가 지나치게 길어지는 걸 막고 병사들이 쉴 만한 곳이 필요했던 미국.

2, 나름대로의 산업기반과 능력을 갖추고 있었음.

3, 현대만큼 물류가 활발하지 않았던 시대.

4, 냉전 시대라서 그냥 미국이 일본을 키울 생각이었음.

이었으니까 가능했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일본 승천은 어림없었어.

#495사체◆wJT7a5cN.c(9992684E+6)2018-03-21 (수) 03:09

솔직히 일본의 초고속 성장은 동북아 맨파워뽕과 미국이 달러로 후려쳐서 입히고 재워주고 먹여주고 불때준 격인데.

버블경제시기 멋모르고 미국에게 개겨보려다 그냥 버려진 결과.

그 잘난 갈라파고스 버블이 개발살 나면서 일본의 기나긴 침제가 시작되지.

#496이름 없음(4303716E+6)2018-03-21 (수) 03:10
현대에 있어서 온갖 나라와 실시간으로 물건이 도는 현대에서
전쟁으로 인한 물류지장은
당사국 제 3국 모두에게 손해며
전쟁으로 인한 불안심리는 결국 경제에 좋은 영향을 못주곤 하니
#497이름 없음(4303716E+6)2018-03-21 (수) 03:12
현대 경제는 기본적으로 전쟁불안이 아닌 평화와 안정 속에서 더 잘 돌아가니
#498사체◆wJT7a5cN.c(9992684E+6)2018-03-21 (수) 03:12

5ch 스레드 보면 재밌습니다 여러분.

한국 관련 스레드도 그렇지만 미국관련 스레드를 봐보세요.

개재밌음.

일본이 미국의 개라고 생각하는 사람.

버블시대가 계속되었다면 일본이 미국을 앞질렀을 거라는 빌런.

한국 형 드립.

트럼프 씨 드립.

일본을 부활할거다 빌런.

온갖 꿀잼 드립이 난무함ㅋㅋㅋㅋㅋㅋㅋ

#499이름 없음(5688371E+6)2018-03-21 (수) 03:24
인터넷 잉여나 방구석 여포는 어디든 비슷하니;;
#500이름 없음(2301381E+6)2018-03-21 (수) 03:25
비율이 같을 때 일본엔 최소한 우리나라 2배가 있을거니
#501이름 없음(4864763E+6)2018-03-21 (수) 03:35
포클랜드 전쟁때 영국은 포클랜드 인근 200마일을 전쟁수역으로 선포했지만 전쟁기간동안 아르헨티나 전체에 기항하는 상선 숫자가 급감했다고 하지.
#502이름 없음(7986166E+6)2018-03-21 (수) 04:16
에이스 컴뱃을 찍는 미국 소련과
전투요정 유키카제를 찍는 한불이라니
#503이름 없음(7986166E+6)2018-03-21 (수) 04:17
TLS와 별도로 차기 중거리 미사일은 개발 할것도 같은데
#504이름 없음(8754932E+6)2018-03-21 (수) 04:20
용케도 무인화까지 요구조건에 넣었다고 해야하나?
군은 그래도 사람의 판단에 대한 신뢰성을 포기 하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505이름 없음(8754932E+6)2018-03-21 (수) 04:22
미국, 소련 : 사람을 안태우다니!! 복잡한 전투상황에서 판단을 인공지능에게만 맡기다니 터무니없다!
한불 : 이 좋은 인공지능을 왜 안 믿나 몰라
#506이름 없음(8754932E+6)2018-03-21 (수) 04:28
뭐 다각도 스텔스에 TLS에 초고고도 기능까지 집어넣고 거기에 6세대기 다운 기동성과 출력집어넣고 보니
아무리 잘해도 역시 사람을 태우는건 오히려 기체가 가능한 능력에 한계를 설정하는 것이라고 판단했을 수도 있고
#507이름 없음(5392815E+5)2018-03-21 (수) 09:24
한국 핵융합 기술이나 초전도체는 봐야하지만
여기서 더 발전했으면...
진짜 바닷물에서 석유 뽑는데?
#508이름 없음(3071781E+6)2018-03-21 (수) 09:27
글쎄... 배터리가 저정도로 발전한 세계면 석유는 거의 화물운송 및 군용과 항공용으로만 쓰이고 승용차는 대부분 전기자동차겠지.
#509이름 없음(2301381E+6)2018-03-21 (수) 09:30
석유가 연료용으로만 쓰이진 않으니까
#510이름 없음(4362652E+6)2018-03-21 (수) 09:32
음 자꾸 생각해도 미소 전투기에 사람 태우는 거 저거 설계 잘못한 거 같은데 말이지요.
병사 생존이나 이런건 좋은데 그걸로 전투기에 쓰기에는..
#511이름 없음(3071781E+6)2018-03-21 (수) 09:36
>>510 원래 군대와 사법계는 가장 보수적인 동네들이니까.
#512이름 없음(5392815E+5)2018-03-21 (수) 09:53
소위 군대같이 일순의 판단으로 생명이 오고가는 곳에서
충실히 명령에만 따르는 인공지능이 우수한 병사일지는 아무래도 의견이 엇갈리지
#513이름 없음(5392815E+5)2018-03-21 (수) 09:55
과연 인공지능이 사람과 같이 명령과 가치를 동시에 두고 판단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
미국과 소련이 끝까지 사람에 고집하는것도 나름 의미가 있지 않을까
#514이름 없음(5392815E+5)2018-03-21 (수) 09:56
그리고 일단 미국이나 소련도 인공지능이 보조로 붙어 있기도 하고
#515이름 없음(8208006E+6)2018-03-21 (수) 13:07
엔딩보면 가즈아~ 이세계~ 어떠려나.
#516사체◆wJT7a5cN.c(8388544E+6)2018-03-21 (수) 22:14

과연 일본은 시민사회의 정착을 이뤄낼 것인가?

좌익만이 일본의 희망이라는 웃픈 현실

#517사체◆wJT7a5cN.c(3489446E+5)2018-03-21 (수) 22:30

이대로면 한 2060년대는 넘겨야 할것 같구만(먼산)

#518이름 없음(0029349E+5)2018-03-21 (수) 22:39
저 지구이 개이트열리면 un군이 파병되겟궁
#519사체◆wJT7a5cN.c(3489446E+5)2018-03-21 (수) 22:42

UN군이라는 이름의 미-소 동맹군이라는 파워 워드

#520사체◆wJT7a5cN.c(3489446E+5)2018-03-22 (목) 00:06

이 세계선에 게이트 열리면 볼만하겠네.

또 동일본이 진원지고 그러면 ㅇㅇ

#521사체◆wJT7a5cN.c(3489446E+5)2018-03-22 (목) 00:25

근데 이거 완결 내는데 며칠 더 걸리겠지만 뭘 할지 모르겠다.

솔직히 이것도 약간 억지로 시작한 거라서.

#522이름 없음(6489639E+5)2018-03-22 (목) 00:31
여기 한국이 이세계 전이를 한다면..
일단 난리는 나겠지만 동일본처럼 폭발할지는 따져봐야겠는데
#523이름 없음(6489639E+5)2018-03-22 (목) 00:32
바다에 접해 있다면 일단 전기와 석유공급은 어찌어찌 클리어
#524이름 없음(6489639E+5)2018-03-22 (목) 00:33
여러가지 금속자원문제... 재활용율을 빡세게
#525이름 없음(6489639E+5)2018-03-22 (목) 00:36
가장 큰 문제는 1억을 먹일 식량인데
한국 기술력이면 답은 하나다
해양수산물를 모조리 긁어모으는것
#526이름 없음(6489639E+5)2018-03-22 (목) 00:38
그리고 이세계가 흔한 판타지 중세라면
1억을 먹이기 위해서라도 정복이랄까
영토확보는 강제되려나
#527이름 없음(6489639E+5)2018-03-22 (목) 00:39
영토를 확보하고 농사를 짓는동안 아마도 한국인은 모두 단백질바라도 먹어야하려나
#528이름 없음(1029744E+5)2018-03-22 (목) 00:50
깔끔하게 우주 보내고 콜로니던 화성개척이던 그 시작갖고 엔딩내면 될거같은데 흠
#529사체◆wJT7a5cN.c(3489446E+5)2018-03-22 (목) 00:54

아니 엔딩은 생각해둔 것이 조금 있는데.

이거 다음.....

#530이름 없음(8023364E+5)2018-03-22 (목) 00:59
일본 화족 악역영애(아무말)
#531사체◆wJT7a5cN.c(3489446E+5)2018-03-22 (목) 01:00

일단 핵융합로가 넘치는 시점에서 세계의 전기는

한국에서 나온다.(진실)

초전도체 연구는 주로 미국이 주도하고 있겠지만.

#532이름 없음(9957665E+5)2018-03-22 (목) 01:10
핵융합로 뜬 이후의 한국이 이세계 전이하면 뭣하러 수산물을 긁어모아. 에너지야 넘치니 해안가에 수직농장박아서 때우겟지. 육류도 저시점이면 배양육도 상용화가 끝낫지 싶은데.
#533이름 없음(9957665E+5)2018-03-22 (목) 01:12
수직농장이 다좋은데 태양을 대체할 막대한 빛에너지가 문제잖아. 물이나 미량원소는 바다에서 뽑아내면 그만이구.
#534이름 없음(0907774E+5)2018-03-22 (목) 01:12
그리고 보면 한불의 6세대기도 미소 입장에서는 제법 인상깊을것 같은데
어떤의미에서 MD체계의 도달점이니까
#535이름 없음(0907774E+5)2018-03-22 (목) 01:13
미소의 경우에는 하이로우로 무인기를 섞지 않을까
#536이름 없음(6489639E+5)2018-03-22 (목) 01:17
핵융합 항모가 등장한다면 모두 무인화를 통해서 보급이 극도로 필요없는 항모전단도 등장할 수 있는건가
#537이름 없음(6489639E+5)2018-03-22 (목) 01:21
슬슬 사람도 몸에 기계를 삽일할 시대려나
#538이름 없음(0756379E+5)2018-03-22 (목) 01:22
동일본에 게이트 열리면 머한 육군이 대응해야 하는 건가...
이세계 전문 대응국가 머한. 아예 이세계 대응을 위한 기동군이라도 편성해야 겠군.

머한 : 소련과 화해분위기가 돌아도 이세계에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군비감축은 없는 거에요. 그리고 이세계 대응하는데 바뻐서 이사국 역할 수행도...
미국 : 스탑. 이세계에 유엔 대표해서 외교관계 찍으려면 그 정도 자리에는 있어야지.
소련 : 맞아맞아.
엘랑스 : 아직 포기안했어. 징하다. ㅋㅋㅋ.
토템 : ...(홍차)나도 살아있다. 살아있다고.
머한 : (쳇)머한에게 너무나 무거운 신뢰인 거에요.
#539이름 없음(6489639E+5)2018-03-22 (목) 01:23
그리고 보니 미국은 끝내 사이버네틱스 대신 강화슈트였지?
사이버네틱스기술에서 한국이 앞설 가능성이 있나?
#540이름 없음(6489639E+5)2018-03-22 (목) 01:25
전뇌기술이라거나....
어느쪽이 거부감 없을까
#541이름 없음(0756379E+5)2018-03-22 (목) 01:27
강화슈트라니 떠오르는 건데 여기 참치들은 전부 아이언맨이나 스파르탄을 떠올렸잖아.

그런데 마브러브의 그 에로슈트도 일종의 강화슈트 맞지. 그것도 여기 전투기에 쓰이는 그 용도로
#542이름 없음(0756379E+5)2018-03-22 (목) 01:31
현행 우주복이 SR71같은 고고도 정찰기에서 기원되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6세대 전투기의 슈트가 미래 우주복에 영향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전투기 파일럿의 슈트가 굳이 중장갑일 필요는 없지. 즉 마브러브식 슈트도 충분히 가능...
즉 그 몸에 착 달라붙는 극박 슈트가 미래의 우주복일 가능성도 있다..
#543이름 없음(8023364E+5)2018-03-22 (목) 01:32
생존성이 낮잖아
#544이름 없음(1029744E+5)2018-03-22 (목) 01:32
아니 그 변태슈트는 초큼...
#545이름 없음(0756379E+5)2018-03-22 (목) 01:38
>>536
실제로 영국에서 그런 컨셉의 전함을 발표한 적이 있슴다.
#546이름 없음(1492205E+5)2018-03-22 (목) 01:51
명령하고 배를 유지보수하는 인원만 존재하는 함대인가
굉장히 보고싶다
#547이름 없음(2733263E+5)2018-03-22 (목) 01:58
한국군 6세대기 유인기 실험기 파일럿 심정영 (후카이 레이)대위라던가
#548사체◆wJT7a5cN.c(3489446E+5)2018-03-22 (목) 02:27

몸에 착붙는 에로슈트는 그냥 눈요기 용이고

슈트라면 묠니르나 나노슈츠 정도는 되어야

아 저거 슈트로 쓰겠구나 하는 겁니다.(진지)

#549이름 없음(9130323E+5)2018-03-22 (목) 02:33
에로슈트는 그냥 묠니르같은 중장슈트를 입기위한 1차보호복일뿐!
#550이름 없음(9130323E+5)2018-03-22 (목) 02:37
중장슈트를 벗엇더니 몸에 착 달라붙는 타이즈형 1차보호슈트를 두른것이지!(실제로 묠니르 전투복이 그렇다)
#551이름 없음(7137901E+5)2018-03-22 (목) 06:13
메인 슈트와 착용자의 동기화를 원활히 함과 동시에 착용자를 마지막으로 보호하는 이너 슈트(타이즈형)
+ 기체와의 동기화 및 G와 외부로의 위협으로 착용자를 직접 보호하는 메인 슈트
라던가.
#552이름 없음(0756379E+5)2018-03-22 (목) 07:09

메트로이드 사무스 아란이 입고 다니느 그런 슈트로군.
#553이름 없음(5569209E+5)2018-03-22 (목) 07:52
음..오늘은 연재 없남
#555사체◆wJT7a5cN.c(3489446E+5)2018-03-22 (목) 08:52

OCU 넘나 귀찮은 것

#556이름 없음(5319051E+5)2018-03-22 (목) 09:05
문득 떠오른건데
한국 전기사업 한전이잖아? 공기업이 잖아?
한국 예산 상태가??
#557이름 없음(102607E+55)2018-03-22 (목) 09:11
슬슬 한전 수익금 만으로 전국민 복지를 풀로 돌리고 있는게 아닐까?
#558이름 없음(102607E+55)2018-03-22 (목) 09:13
일단 사기업이 아닌 공기업이 세계 전력시장을 삼킨건 다행이라고 봐야하나..;;
#559이름 없음(266414E+54)2018-03-22 (목) 09:25
>>558 사기업이 세계 전력시장 삼키면 모두 다 X됍니다.
#560사체◆wJT7a5cN.c(8388544E+6)2018-03-22 (목) 11:48

솔직히 일본 트립도 시켰겠다.

이 세계관으로 게이트 어장 정도는 해보고 싶은데.

으음.........

전에 확장 세계관에 진입 장벽 이야기를 한 참치 분들이 있어서.............

고민되네요.

#561이름 없음(9676608E+5)2018-03-22 (목) 11:51
일본 트립 직전 시점거에서 시작하면 괜찮을걸요?
전회차특전+다이스 국뽕으로 일어나는 파워인플레니까 추가로 안굴리고 직행시키면 됩니다
#562사체◆wJT7a5cN.c(8388544E+6)2018-03-22 (목) 12:16

친구들이 군대에서 집단 말출을 나와있습니다.

당분간 연재가 부정기적으로 변할지도 모릅니다.

참치 분들을 넓은 아량을 기대합니다. ㅠㅠ

#563이름 없음(1177605E+6)2018-03-23 (금) 00:08
집단 말출무엇
#564이름 없음(6272851E+6)2018-03-23 (금) 00:11
동반입대 동반말출?
#565사체◆wJT7a5cN.c(8356035E+6)2018-03-23 (금) 01:35

몇몇은 그냥 휴가

셋은 말출

#566이름 없음(1177605E+6)2018-03-23 (금) 01:46
모여서 맞춘거같긴하군요
#567이름 없음(7188642E+6)2018-03-23 (금) 03:43
게이트라 난리나겠네
#568이름 없음(1177605E+6)2018-03-23 (금) 03:58
게이트 게이트 게이트라

솔직히 코즈믹호러 아닌가. 대출력레이저를 긁으며 소리보다 빠르게 날아가는 강철의 새

그리고 그런 강철의 새들을 제어하며 함께날아가는 하늘의기사(판타지시점)

심지어 중무장(강화슈트)까지 하고있군.

게이트:에이스컴뱃인가.
#569이름 없음(1177605E+6)2018-03-23 (금) 03:58
한국과미국의 항공기술이 조그레스 진화하면 나오는게 유키카제에 나오는 그것들일거아냐(떨림)
#570이름 없음(1605598E+6)2018-03-23 (금) 03:59
생각해보면
갑자기 나타난 동일본 현상을 연구 안할리도 없고
게이트는 소위 동일본 현상 연구로 인할걸 수도?
#571이름 없음(1605598E+6)2018-03-23 (금) 04:00
한불만으로 유키카제를 뛰어넘었지?
#572이름 없음(027906E+62)2018-03-23 (금) 04:02
일단 유키카제 기체들은 마하 8이 무리니까
#573이름 없음(1177605E+6)2018-03-23 (금) 04:08
>>572 속도말고 파일럿과 AI들의 조화란 의미에서
#574이름 없음(0250585E+6)2018-03-23 (금) 04:08
>>570 인류학자들 일한다. 사회학자들 일한다?
#575이름 없음(3315736E+6)2018-03-23 (금) 04:17
동일본이 나타났을 때 계측된 자료로
소위 평행세계를 관측시도하려 다가 게이트가 열린다던가
평행세계의 존재는 증명되었고
남은건 관측하고 재현해보는거니
#576이름 없음(6272851E+6)2018-03-23 (금) 04:37
그래서 게이트는 본어장 엔딩시점에 켜야한다고 생각하지만..
#577이름 없음(2357072E+5)2018-03-23 (금) 15:13
넘쳐나는 전기로 할 수 있는 일이라…

1인 1서버, 인덕션 레인지 보급, 모든 승용차를 전기차로 바꾸고…
으읔 이 참치의 머리로는 이정도밖에…
#578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14
가장 근미래스러운거 있지........
사이버네틱스 기술과 연관해서 전뇌공간이라거나.........
#579사체◆wJT7a5cN.c(3905881E+6)2018-03-23 (금) 15:14

뇌피셜을 풀든, 딴지를 놓든, 저는 괜찮습니다.

참치 어장은 채팅방의 발전형이죠. 애초에 스레드라는게 채팅용이고요.

저혼자 컷 만들고 저혼자 쓰면 뭔 재미겠습니까???

레스를 달아주십시오.

레스는 저의 연재의 원천입니다.

내일은 레일건에 대해서 굴려볼까.

#580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16
스마트폰을 머리에 박아넣고 다니는 시대쯤 되지 않았나 싶은데 말이야
사실상 도시 일정구역을 그냥 무선충전공간으로 만들어버려도 될테고
아예 고속도도랄까 차량 도로 바닥을 무선충전도로로 만들어서 전기 자동차가 전기부족으로 멈추는 일이 없다던가
#581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17
사이버네틱스 기술은 어떨까?
사실상 강화슈트가 너무 비싸다면 사이버네틱스 쪽으로 한불은 눈을 돌렸을 법도 한데
#582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18
한국이 종교목소리가 큰것 같으면서도 반종교적인 목소리가 큰 나라인건 사실이고
그리고 현실에서도 상당히 이런저런 임상실험에 굉장히 너그러운 국가니까
#583이름 없음(2357072E+5)2018-03-23 (금) 15:19
일단 비행기는 꼬리날개 수준 부피의 배터리로 현행 민항기의 속도와 항속거리를 띄우지 못한다면 전동기로 굴릴 의미가 없고.
#584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19
그리고 보니 진짜로 한국의 전 자동차용 도로를 무선충전가능으로 만들어버리고 그 위를 전기자동차가 다니게 할것 같은데;;
#585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20
그리고 당연하지만 눈이 오면 온열기능으로 염화칼슘 필요없이 눈을 녹이는 도로
#586이름 없음(2357072E+5)2018-03-23 (금) 15:20
고속 주행중의 무선 충전…? 그건 좀 회의적인데;
#587이름 없음(5495627E+5)2018-03-23 (금) 15:20
배터리 용량이나 전선의 전류 한계를 생각하면 배에 발전기를 싣고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전기를 제공하는 편이 더 쉽고 간단하겠지만.
#588이름 없음(5495627E+5)2018-03-23 (금) 15:22
전기차나 전기 비행기의 최대 문제가 바로 그 배터리 문제니까.
#589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22
충전위치를 맞추는 문제는 매우 간단한 해결책이 있으니까
AI를 통한 무인주행
#590이름 없음(2357072E+5)2018-03-23 (금) 15:26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현재 '접촉'식으로 이동중 전력 공급하는건 80km/h 정도가 한계거든.
- 제3궤조 집전식 열차 이야기.
#591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27
AI를 통한 정해진 라인을 통한 자동주행과 그리고 그라인을 따라서 무선충전하는 거지
AI 주행을 생각하면 아주 불가능은 아닐거라고 생각하는데
#592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28
접촉식이 아닌 공진유도방식을 생각했는데 무리인가?
#593이름 없음(2357072E+5)2018-03-23 (금) 15:30
뭐 지금 시점에서도 16년이나 지난 후라니 불가능하다고 단언은 못하겠지만…
#594이름 없음(2357072E+5)2018-03-23 (금) 15:33
일단 에어컨과 보일러를 원할때마다 맘껏 쓸 수 있는건 맘에 드네.
#595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36
기존의 가스보일러 대신에 전기를 통한 온돌방식을 개발하려나?
전기보일러??
일단 가스렌지 대신에 인덕션이 보편화 되겠구만
#596이름 없음(3677736E+5)2018-03-23 (금) 15:36
>>560 게이트 인가 괞찬지 않을까 양학이긴 하지만 원작적 양학은 아닐것 같가
#597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38
게이트 너머가 판타지라면 그야말로 마법과 같은 과학과 마법이 만나게 되는거니까 (웃음)
#598이름 없음(2357072E+5)2018-03-23 (금) 15:39
그건그렇고 한국이 비너스글로브가 되다니, 이 리하쿠의 ry)
#599이름 없음(8469707E+5)2018-03-23 (금) 15:42
꾸준히 쓰고 있지만(웃음) 게이트를 쓸거면 본편완결시점이 제일 좋다고 생각함. 6세대기 이후면 어장시작했다 어장끝났다 해버릴수도 있다고 봐서..
#600이름 없음(5495627E+5)2018-03-23 (금) 15:43
전기를 통한 온돌방식이라면 요즘도 식당같은 곳에서 전기 판넬이라 해서 많이 보이죠. 전기로 바닥 데우는 난방기구라면 전기장판이니 전기온수매트니 하는 것들도 다 그쪽 계열이고요.
#601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47
그것은 괴조이자 흉조였다. 첫 목격자는 없었다
무엇인가 지났다는 흔적은 일직선으로 대지에 그어진 탄자국과 그대로 무언가에 의해서 양등분된 군용 드래곤이었다.
그리고 이윽고 들려온 폭음!!
기겁한 마법사와 기사들이 무장을 갖추고서 막사에서 튀어나왔지만 그들의 눈에 보이는 것은 없었다.
마법사의 수색마법에서 느껴지지 않는 적 그들은 상상도 못한 첫 공격에 혼란할 따름이었다.
그리고 제 2격 다시금 대지에 선은 그어지고 그선에 존재한 모든것은 그대로 분할되었다. 그리고 폭음.
마법사의 수색마법에 착각이라고 생각할만큼의 잠깐의 방응이 있을 뿐 눈에 보이지 않는 공격....
그리고 제 3격이 날아올때 쯤 그들은 눈치챌 수 있었다......
보이지안는 거대한 무언가의 그림자가 그들을 덮치고 나서 대지는 열선에 갈라지고 끔찍한 흉조의 괴성이 들려오고 있음을
#602이름 없음(5290598E+6)2018-03-23 (금) 15:49
>>601 으겍 오타난무지만 여튼 대충 갈겨본
한국 6세대기에게 습격당한 판타지 군대의 시선이려나?
#603사체◆wJT7a5cN.c(3905881E+6)2018-03-23 (금) 15:56

청철색의 괴조가 하늘을 나매, 어떤 용도 그것을 좇지 못하였고, 어떤 마법도 그 괴조에 닿지 못하였다.

괴조의 양 날개가 빛이 나매 붉은 두 광선이 나와 지상을 덮쳤다. 지상이 불타오르매 기사의 갑옷이 녹고 사람이 불타니.

악마의 권화가 지상에 내려온 듯 하였다.

미친 사람이 수백을 헤아리고 교회에는 신에게 자비를 청하는 이로 넘치었으니 실로 눈뜨고 못 볼 광경이더라.

#604사체◆wJT7a5cN.c(3905881E+6)2018-03-23 (금) 15:59

녹철색의 괴물이 땅을 기어가매, 말모다 빠르고 용의 비늘보다 튼튼하였다.

괴물이 노란 불을 뿜으매 성벽이 무너지고 마을이 파괴되었다.

하늘의 용도 괴물을 몸을 범치 못하고 그 노란 불을 견디지 못하였다.

탄식하는 병사의 소리가 땅을 가득 메우고 두려워하는 이의 소리가 하늘에 닿으니

누구도 그 괴물에 접하기를 꺼렸으매 괴물의 수가 수천을 헤아리니

마치 땅이 통째로 움직이는 듯 하더라.

#605이름 없음(5219963E+6)2018-03-23 (금) 17:09
근데 한전 규모가 얼마나 클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는데;
벌어들이는 수입도 상상 초월일테고;;;
저 동네 1등 실랑감은 한전 직원임이 틀림 없다.(확신)
#606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02:00
뭐 AI로 6세대기를 날리는 시점에서 취직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그정도 능력을 인정받았거나
특수기능직이라는 소리니까
대부분의 일자리는 AI와 로봇이 대체했을 세계?
#607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02:02
힘쓰는 노동력이나 간단한 매뉴얼화된 행정업무는 전부 로봇과 AI가 처리할테고
#608이름 없음(0348675E+6)2018-03-24 (토) 03:01
위에 핵융합 군함얘기랑 본편에 있던 한국의 전기팔이 보고 생각났는데요
한국이 전기 파는 배 저거 배터리 잔뜩 단 배가 아니라 진짜로 배에다가 핵융합로 단 이동발전기인거 아님미?
최소 10만톤 이상급 함체에다 핵융합로랑 송전설비 갖추고 다니는 이동발전소...
#609사체◆wJT7a5cN.c(3905881E+6)2018-03-24 (토) 03:19

연재시간이 다소 변동될수 있습니다

크게는 아니고 아무리 늦어도 세시 전에는 시작할테지만요

#610이름 없음(2357072E+5)2018-03-24 (토) 03:30
앗 하이
#611이름 없음(6151036E+6)2018-03-24 (토) 03:32
라저라저
#612이름 없음(0348675E+6)2018-03-24 (토) 03:35
니엡
#613사체◆wJT7a5cN.c(1978378E+6)2018-03-24 (토) 05:05

잠시 후 쳌

#614이름 없음(8879459E+6)2018-03-24 (토) 05:09
꺄흥 오늘 미세먼지 너무 독하다
군필 여고생쟝 미세먼지 너무 독한 거시어요...
쳌쳌
#615사체◆wJT7a5cN.c(3905881E+6)2018-03-24 (토) 06:17

한국은 핵융합로 소형화만 성공하면

아이오와 크기의 레일건 전함을 만들어도 될만큼 전기가 남아돌겠군.

함내에.(확신)

#616이름 없음(0348675E+6)2018-03-24 (토) 06:36
전함시대로 회귀한다면 레일건 전함에 핵융합로 달아서 3연장 주포를 뿌뿜하는 레일건 전함
아니면 쁘띠 싸이즈로 뿌뿜할거면 아마 핵융합 추진으로 바꿨을(..) 항모에서 배터리를 받아서 움직이는 줌왈트가 되겠지요,,,
#617이름 없음(0348675E+6)2018-03-24 (토) 06:38
어..근데 전투기를 무인기로 했겠다, SSBN이 무인으로 돌아다니면 이거..완전..어..
#618이름 없음(904536E+61)2018-03-24 (토) 09:43
전차나 자주포도 전기로 가동되려나?
석유를 보급하는게 편한가 거대한 충전차량을 동원하는게 편한가
#619이름 없음(8469707E+5)2018-03-24 (토) 09:45
K10같은 차에다가 초대형배터리 실어두고서 원격송전
#620이름 없음(904536E+61)2018-03-24 (토) 09:45
레일건인 이상 내열기관 - 발전 - 레일건 보다
배터리다는게 에너지 손실은 적겠지만
장거리 이동이나 장시간 작전을 감당가능한가?
#621이름 없음(904536E+61)2018-03-24 (토) 09:46
뭐 어차피 유조차 동원이나 전조차 동원이나 도찐개찐 같기도 하고
#622이름 없음(904536E+61)2018-03-24 (토) 09:47
심하면 배터리 탈착식으로 아예 배터리를 통째로 교환하는식으로 보급?
#623이름 없음(904536E+61)2018-03-24 (토) 09:48
비행기야 사실상 제트엔진을 생각하면
아직 항공유가 살아남았을것 같고
#624이름 없음(904536E+61)2018-03-24 (토) 09:48
일단 전조선이 아직 이동식 핵유합로가 아닌 시점에서
핵융합로 소형화단계는 부족한가
#625이름 없음(904536E+61)2018-03-24 (토) 09:50
일단 오일머니가 죽진 않았으니
석유는 꾸준히 유통되지만
왠지 모르게 한국의 모 시설에서 몰래 석유 합성해서 저장하고 있을것 같다
#626이름 없음(904536E+61)2018-03-24 (토) 09:53
문득 궁금한게 이시점에서도 이스라엘은 윾대낚지 하고 있나?
뭐 미국이 있으니 망하지는 않았겠지만
미국도 꾸준히 대놓고 뒤를 봐주고 있을까?
#627이름 없음(1101597E+6)2018-03-24 (토) 12:44
안정된 세계란.....
결국 국가란 자국의 이득과 다수의 행복을 따르지
#628이름 없음(1101597E+6)2018-03-24 (토) 12:46
새로운 도전자는 전이 일본이든 승천인도든 노땡큐인 세계야
#629이름 없음(8469707E+5)2018-03-24 (토) 12:49
인도 체급이 너무 큰것도 있긴 하고...
#630이름 없음(5924187E+5)2018-03-24 (토) 12:49
새로운 경쟁자를 냅두기엔 너~~무 안정적인 세계지. 타락하지 않을정도의 적당한 긴장감을 주는 라이벌도 있고.
#631이름 없음(8469707E+5)2018-03-24 (토) 12:50
한국이 아예 1세계에 붙어있고, 인도가 자체적으로 제3세계를 주창했으면 모르겠지만 이동네 제3세계는 한국이 쓸어담았단 말이지
#632이름 없음(5924187E+5)2018-03-24 (토) 12:55
우리세계 중국마냥 투자한다면서 대들보 뜯어가냐 하면 딱히 그것도 아니거든? 한국이 쳐묵는게 더많은거야 당연하지만 투자도 해주고 먹고살만큼 남겨주기도 하고
이것저것 가르쳐주기도 잘 가르쳐주고 하니 어짜피 어딜가도 삥뜯기는거 삥뜯은값은 어느정도 쳐주는 한국을 형님으로 따르는건 당연하단말야.
#633이름 없음(8469707E+5)2018-03-24 (토) 13:01
>>632 그건 중국이 역대급으로 혐성병신인거지만... 해외 나가서 현지인 하나도 안쓰는 미치광이들은 이시키들밖에 없어
#634이름 없음(2357072E+5)2018-03-24 (토) 13:04
필두 친중국가인 파키스탄도 '시불쟝 때려쳐!'소리가 나오게 만든 일대일로라던가.
#635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3:10
승천 인도가 견제 받지 않았을 경우
1. 승천해버린 인도가 본격적으로 주변국에 영향력 확대
- 제 3세계 영향력 경쟁으로 한국이 흔들린다
2. 한국의 흔들림은 곧 1세계의 약화가 2세계의 강화로 1세계와 2세계의 균형추가 2세계로 기울어짐
3. 2세계로 세력 균형이 기울어지면서 1세계의 불안감 증대 이는 곧 세계 긴장도 증가로 이어진다
4. 승천해버린 인도가 마침내 소련과 2세계의 종주국을 건 갈등시작
- 이 갈등이 전쟁으로 비화하던지 혹은 평화적으로 타결되던지 상관없이 1세계는 이때 전격적으로 행동에 나설 확률지대
5.1세계와 2세계의 본격적인 전쟁 3차세계대전
- 중소전쟁은 중공의 기술력부족으로 전술핵이 한계였다면 이제는 그런거 없이 온갖 최첨단 무기와 전략핵이 등장하는 본격적인 세계가 X망하는 레벨의 전쟁
#636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3:11
수단이 지독했을지언정 결국 어떤식으로든 승천인도는 주저앉힐 수밖에 없었다
#637이름 없음(5924187E+5)2018-03-24 (토) 13:13
사체님 말따마나 천만대 초중반 죽여서 수십억을 살린거지.
#638이름 없음(8469707E+5)2018-03-24 (토) 13:16
현재 1세계와 2세계의 관계가 필요에 따른 느슨한 체제경쟁&선린우호 속에서 자기파멸적이지 않은 치킨게임인데
인도가 2세계로 승천하게 되면 체제 내부에서는 소련이랑 팩션리더 경쟁이고
전세계적으로는 자기 똘마니를 얻기 위해서 머한이 만들어둔 제3세계를 찔러대면서 이념경쟁을 재점화시킬거라는게 문제.
지금 1 2 3세계가 쓸데없이 이상적인게 머한이 1세계와 2세계의 부를 적당히 빨아들여서 3세계에 들이붓는 구조임
#639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3:19
정확히는 1세계와 2세계의 자본을 3세계에 들이붓고 3세계의 이득을 1세계와 2세계에 돌려보내는 순환구조랄까?
중간 차익이 무시무시한 것 같지만 그거야 뭐 그정도 얻어도 1세계든 2세계든 전혀 위협이 되지 않으니까
#640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3:20
1세계든 2세계든 한국은 아무리 3세계를 끌어모아도 자신들에게 안된다는 확신이 있으니까
평화로운게지
#641이름 없음(5924187E+5)2018-03-24 (토) 13:21
한국의 책임을 생각하면 그정도는 수수료로 챙겨도돼.. 아니 그정도 챙겨먹어야 체제가 유지가돼. 수수료를 넉넉하게 챙겨먹은걸 혼자 다쳐먹는것도아니고 한국도 결국 1세계니 제3세계에 투자를 하거든.
#642이름 없음(9977267E+5)2018-03-24 (토) 13:22
저 세계에선 태극기란 무엇일까....
원 안에 빨갛고 파란 두 색이 들어있는 기하학적 문양...
1, 2세계를 잇는 가교의 역할을 하게 될거란 복선인가...
#643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3:23
인도 덕분에 6개로 늘어난 항모전단 이걸 줄일 수도 없고
결국 무인화와 핵융합 신항모로 갈아치우는게 답인가
#644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3:24
한국이 유키카제 루트를 탈 수 밖에 없구만
#645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3:26
한국 : 안그래도 아시아 최대 공군을 굴리고 있는데 기기에 6개항모전단 분까지 파일럿을 양성해야한다고????
6개 항모전단분 해군들은 그냥 떨어지는 것도 아니지???
때려쳐!!! 차라리 무인기로 도배하고 만다!! 우리 주제에 무슨 특수슈트 유인기냐!!
#646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3:27
무인기로 도배해도 6개항모전단을 운용할 인력을 생각하면 해군사관학교는 미어 터집니다......(먼산)
#647이름 없음(8469707E+5)2018-03-24 (토) 13:28
어장에서 미국이 항모전단 10개인가 11개, 소련이 승천했으니까 울리아급 최대한 뽑았다고 치면 바르야그 포함여부에 따라서 8~9개, 머한이 6개니까 흠...
여기서 소련은 일부러 미국이랑 수 맞추겠다고 쿠즈네조프까지 해서 10척체제를 구상했을수도 있고
#648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3:30
거기에 인도 견제한다고 SSBN도 늘려야했을 테고
#649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3:39
주로 해군 늘린건 공화당 정권이었을 것 같고
결국 이대로는 안된다고 외교채널 풀가동으로 조지자고 결의한건 민정당인가
#650이름 없음(4736146E+5)2018-03-24 (토) 13:43
인도의 승천은 제3차세계대전을 가져오게되는 세계인건가. 인도의 인구풀이 너무 컷다.
#651이름 없음(5924187E+5)2018-03-24 (토) 13:51
현실 인도야 중국 잡아먹고 승천하면 된다지만 이세계 중국은 찢긴지 한참 오래니.
#652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4:11
만약 자유통일 중국이 있었다면야 공산 인도와 균형이 맞았을 가능성도 있었겠지만
여기서 승천 공산 인도는 중국이 폭발한 뒤에 그 반사이익으로 승천한거니까
#653이름 없음(4736146E+5)2018-03-24 (토) 14:14
인도를 견제할 균형추가 없다는 점에서 답이없엇다.
#654이름 없음(2357072E+5)2018-03-24 (토) 14:17
커먼웰스의 일원이자 제3세계의 맹주로서 승천했다면 커먼웰스가 균형추 역할을 해줄 수 있었을테고,
통일 중국이 살아있었다면 이 또한 균형추 역할을 할 수 있었겠지만…
아쉽게도 이 둘다 미국간 세계선이라 무리쟝.
#655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4:25
커먼웰스 인도라서 일찌감치 승천했다면 대신 한국은 그냥 미국의 부속으로 끝
커먼웰스도 일종의 1세계라서 1세계가 너무 압도적이 되는 만큼
소련도 중공을 부활시키려고 하거나 혹은 세계 긴장도가 높아졌겠지
#656이름 없음(5290598E+6)2018-03-24 (토) 14:27
이래저래 인도와 다르게 한계가 명확한 한국이 3세계의 맹주니까 황밸이 되는 느낌이지
#657사체◆wJT7a5cN.c(1315695E+5)2018-03-25 (일) 02:57

미국과 소련의 국력 격차가 줄어든 만큼.

동남아시아가 1세계가 되어 그 격차를 줄이고. 프랑스를 필두로하는 유럽 세계가 그 격차를 벌리며.

그걸 다시 소련의 핵융합로 뽕이 격차를 만들고 한국의 핵융합로가 그 격차를 메꾸는

우로보로스의 띠가 현 세계의 정세.

#658이름 없음(6227513E+5)2018-03-25 (일) 02:59
안정된 것 같으면서도 끈임없이 조율하고 있으니 유지되는 안정
거기에 인도는 안정을 무너뜨리기에 충분한 요소였어서
#659이름 없음(6227513E+5)2018-03-25 (일) 03:00
인도는 한국과 3세계 조율로 안정을 유지하기에 너무 컸어
#660사체◆wJT7a5cN.c(1315695E+5)2018-03-25 (일) 03:02

서일본과 동일본의 사회당-민주당, 자유당-공산당도 그런 조율의 결과라고 봐야하고요.

세계 정세의 안정화를 위해 상임이사국 5개국은 머리 터지게 다른 국가들을 조종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한국은 아시아 위주 미국은 유럽과 아메리카 위주, 프랑스는 동유럽과 중동 위주.

영국은 미국 전용 외교보드.

#661이름 없음(0841065E+5)2018-03-25 (일) 03:02
중소전쟁과 비슷한 맥락이려나
세계의 안정을 위협할 요소의 제거라는 측면에서
#662사체◆wJT7a5cN.c(1315695E+5)2018-03-25 (일) 03:06

중소 전쟁은 현재의 정세가 정착하게 되는 계기죠.

유엔군 소집으로 중국을 쳐내면서 1세계와 2세계가 함께 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고.

인도는 2세계의 분열과 1세계의 약화를 가져올 폭탄이었으니까.

성격이 다름.

#663이름 없음(5493632E+5)2018-03-25 (일) 03:07
한국이 끝까지 합성석유를 시장에 풀지 않는것도
조율을 위한건가
#664이름 없음(5493632E+5)2018-03-25 (일) 03:08
합성석유의 대규모 유통은 한국에게는 이득이지만
크게 보면 중동의 몰락으로 세계 안정에 해가 되니까
#665이름 없음(9063438E+5)2018-03-25 (일) 03:09
석유로 경제 유지하는 나라가 너무 많지.
합성석유 생산하더라도 연료용 나프타나 특수 등유같이 특정 용도로만 만들거같음
#666이름 없음(5493632E+5)2018-03-25 (일) 03:10
아마도 여차하면 꺼내들 한수라는 느낌이겠지
#667이름 없음(9063438E+5)2018-03-25 (일) 03:11
레반트는 소련이 각잡고 혼합로 풀어서 녹지화랑 제염을 했을거고
#668이름 없음(5493632E+5)2018-03-25 (일) 03:12
사실상 석유 수요가 줄어든 현 정세에서
합성 석유는 산유국들의 마지막 목줄이자 비수니까
#669이름 없음(5694081E+5)2018-03-25 (일) 09:10
이야, 드디어 민주 일본이라니 엔딩에 가까워진 기분인 것이다.
#670이름 없음(2173194E+5)2018-03-25 (일) 09:50
근데 이 어장 지구로 게이트 찍으면 이세계가 너무 불쌍해질 것 같은데... 용도 팬저 파우스트에 팔 한짝 헌납하는 수준 아니었어?
6세대기 TLS에 걸리면 두부썰듯이 썰려나갈 것 같은데...
밸런스 조정이 시급하다!
#671이름 없음(1782225E+5)2018-03-25 (일) 09:55
양판소중에서 메테오가 9서클이 아닌 동네를 가면 원찬스(미침)
5연크리정도 받아먹으면 어떻게 비빌 순 있지 않을까
#672이름 없음(4347499E+5)2018-03-25 (일) 09:56
설정하기 나름이니까 상관없겠지
#673이름 없음(896526E+54)2018-03-25 (일) 10:09
문넷에서 감상글 읽고 여기와서 정주행했는데 인도 몰락 진짜 등골이 쎼하더라;;;(←뒷북러)
#674이름 없음(6660641E+5)2018-03-25 (일) 12:21
이어장으로 게이트 찍을려면 잽랜드 트립시점쯤에 게이트 찍어야지.
#675이름 없음(6660641E+5)2018-03-25 (일) 12:26
일단 국가엔 도덕성이없고 이어장의 국제정세는 어마무시하게 안정적이야. 인도가 지금와서 커봣자 세계대전의 불판밖에 안돼. 어장주 말따마나 수백~천수백만의 희생으로 아포칼립스를 막은거.
#676이름 없음(2213128E+5)2018-03-25 (일) 12:42
이 동네라면 게이트 열리면 이세계보단 게이트 자체에 눈돌아갈 것 같다. 까놓고 말해 게이트 너머의 세계야 게이트 기술 자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677이름 없음(9608635E+6)2018-03-25 (일) 15:02
항해중 급유는 어렵고 위험한 일이니까. 2차대전기 미국이야 필요하다는 이유로 일대 다 동시급유를 하기도 했다지만 안할 수 있으면 안하고 싶겠지.
#678이름 없음(9753233E+6)2018-03-25 (일) 16:20
>>646 사실 이정도 오면 종합 사관학교가 필요하죠. 우주도 바라보고 있잖아요.
#679사체◆wJT7a5cN.c(42218E+64)2018-03-26 (월) 01:55

어...... 안크나이트가 메르켈보고 토론은 못하는 것 같다고 주독 한국 영사인가 한테 디스했다는 데 리얼입니까???

#680이름 없음(9866175E+6)2018-03-26 (월) 02:09
이제 순실치세의 헬반도를 떨구면 어떻게 될까.
#681사체◆wJT7a5cN.c(42218E+64)2018-03-26 (월) 02:11

>>680 한국이 점령해서, 인구밀도를 헬게이트로 만든다.

#682이름 없음(5974424E+6)2018-03-26 (월) 02:17
이미 동일본의 전례가 있어서
잽싸게 유엔군이 문을 두드리든지
사실 한국은 동일본이랑 다르게 빠르게 계엄령 때리고
존버하면서 유엔콜 칠거임
#683사체◆wJT7a5cN.c(42218E+64)2018-03-26 (월) 02:20

>>682 동일본 이상으로 한국이 깊게 관여해 연방식으로 묶으려할 수도 있습니다. 인구밀도 490명이라니 헤븐반도 아입니까!!!(미침)

#684이름 없음(5974424E+6)2018-03-26 (월) 02:21
문제는 북한인데
사실상 주체이즘 + 핵가지고 협박한다 콤보에
유엔군이 득달같이 출동해서 6세기를 앞세워서 조져버릴테고
진짜 전술핵전이 벌어진 세계에서
주체이즘이 핵무기랑 미사일로 협박한다?
용납이 안됨
#685이름 없음(6377019E+6)2018-03-26 (월) 02:22
특히 이 세계선 소련이 북한을 보면 이성이 날아가서 가만 안둠
#686이름 없음(6377019E+6)2018-03-26 (월) 02:25
이세계선 소련 입장에서 북한은 완벽한 역린 그자체니
#687사체◆wJT7a5cN.c(42218E+64)2018-03-26 (월) 02:25

한국의 개발딸 썸씨가 발휘될 순간이지요. 북한은 (먼산)

#688이름 없음(6377019E+6)2018-03-26 (월) 02:28
진짜 이세계선 한국은 외국에서도
의원내각제인데 집권정당을 총선 때마다 갈아치운다고 유명할듯
#689사체◆wJT7a5cN.c(42218E+64)2018-03-26 (월) 02:53

50퍼센트 확률인데 묘할 정도로 장기집권이 안나온다.

#690이름 없음(5366654E+5)2018-03-26 (월) 03:28
여기 한국에서는 국민들이 매의 눈으로 보고 있다가 조그마한 꼬투리라도 나오면 칼같이 갈아버리는듯
#691이름 없음(0502945E+6)2018-03-26 (월) 03:45
순실치세라면 답없지...
동일본 꼴 나지 않을까.
#692이름 없음(0502945E+6)2018-03-26 (월) 03:48
그리고 순실치세를 본 분동머한은 빡친 나머지 순실과 그인형을 통째로 불태우고 싶어할 것 같다.
#693이름 없음(2197356E+5)2018-03-26 (월) 03:48
이쯤되면 그냥 이세계선 한국 전통이야
#694이름 없음(2197356E+5)2018-03-26 (월) 03:50
공화당이 스트롱 코리아를 외치며 프로젝트 발동
- 즈언통으로 민정당으로 교체 민정당이라고 딱히 프로젝트는 그대로 받아서 이행
- 또 공화당 ry)
#695이름 없음(5406E+65)2018-03-26 (월) 03:51
이쯤 되면 정권교체 당했다고 당수나 수상이 스캔들만 없으면 유지되는 각이여
뭔 4년마다 무조건 즈언통으로 교체당하니 당수나 수상을 매번 갈아치울 수도 없고
#696이름 없음(5406E+65)2018-03-26 (월) 03:52
사실상 공화당이나 민정당이나 서로 상대당이 하던 장기 프로젝트를 칼질하거나 하는건 없이 그냥 받아서 이어하는것 같고
#697이름 없음(5406E+65)2018-03-26 (월) 03:53
사실상 바뀌는건 외교기조나 지엽적인 부분?
경제정책도 이쯤 되면 민정당이나 공화당이나 서로 정권교체 이유가 경제불황정도 아니면 손 안댈것 같고
#698이름 없음(5406E+65)2018-03-26 (월) 03:55
국민들이 거의 무슨 고인물은 썩는다!!
고로 연임내각도 썩을거야!! 하는 생각으로 전통으로 갈아치운다는 느낌일세
#699사체◆wJT7a5cN.c(42218E+64)2018-03-26 (월) 03:58

연임 내각으로 썩은 케이스가 하필이면

장면 총리인지라 더더욱 그럴 수도 있음

그러고보니 2공화국이니까 한국도 중의원, 참의원 체제군.

#700이름 없음(5406E+65)2018-03-26 (월) 04:04
그리고 보니 민정당도 일단 장면 내각의 경제정책을 이어서 수행했으니까
전 정권 정책 받아서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즈언통인가
#701이름 없음(5406E+65)2018-03-26 (월) 04:53
이런식으로 갈려나가가면 뭐 중의원은 몰라도 참의원은 그냥 민정당이나 공화당이나 비슷비슷할 것 같은데
#702이름 없음(9608635E+6)2018-03-26 (월) 05:32
매 선거마다 초선 비율이 87년 이후 한국국회보다 높을지도 몰라.
#703이름 없음(3393941E+6)2018-03-26 (월) 05:39
메갈로폴리스권이 두개라 더 그럴지도 모르지.
서울-개성권이랑 평양권
#704사체◆wJT7a5cN.c(42218E+64)2018-03-26 (월) 05:59

선거구 세습같은 걸 했다가는 죽창에 꽂힐 것 같다.

#705이름 없음(3393941E+6)2018-03-26 (월) 06:00
경선통과가 될지부터 문제지만 10표 이하 득표로 낙선하는것도 가능할듯
#706이름 없음(2197356E+5)2018-03-26 (월) 06:12
진짜 거물급아니면 재선 삼선은 힘들고
각 당별로 전문가 영입해서 내각 꾸릴려면 바쁘겠네
#707이름 없음(3393941E+6)2018-03-26 (월) 06:14
자기 텃밭 재선은 그렇게 어려울거같진 않음. 그리고 3선정도 하면 지자체장을 노린다거나
#708이름 없음(3393941E+6)2018-03-26 (월) 06:16
문제는 지역색이 많이 빠지는 서울-개성 메갈로폴리스쪽이지. 여기서 재선 이상 하면 진짜 정계괴물될듯.

수원은 경기도 존속을 위해서 광역시 승격 못하니 ㅅㄱ
#709이름 없음(5090183E+6)2018-03-26 (월) 06:17
여기 한국은 군사정권도 없어서 지역색 자체는 옅을걸
지역감정론은 대표적인 군사정권의 유산이니까
#710이름 없음(5090183E+6)2018-03-26 (월) 06:18
무엇보다 지역감정에 치명타를 날린 5.18도 없었고
#711이름 없음(3393941E+6)2018-03-26 (월) 06:53
다당제면 몰라도 실질적 양당제라 양당은 확실히 전국구지...
#712이름 없음(0502945E+6)2018-03-26 (월) 09:23
소련이 쫓아오자 다시 앞서가는 미국.

그리고 그 사이에 껴서 나 죽어! 코스프레중인 머한,
#713이름 없음(4895454E+6)2018-03-26 (월) 09:23
고증이군요. 압니다.
#714이름 없음(7982681E+6)2018-03-26 (월) 12:24
레이건이 라는 특대악재를
한국의 희생과 조기 강판으로 틀어막았나
#715이름 없음(9608635E+6)2018-03-26 (월) 12:42
레이건 시기에 gdp대비 국채 비율이 20% 가까이 높아졌는데 그 비율대로 저 미국이 국채를 발행했다면 4조 달러 이상 국채를 발행했다는 소리고, 한국이 그 중 상당액을 떠안았겠지.
#716이름 없음(056607E+64)2018-03-26 (월) 13:12
에초에 레이건이 견공자제는 맞는데...

일단 문제는 사민주의 소련으로 승천해서 소위 카트로 만든 집의 구성원이 된것을 볼떄...

어우야...
#717사체◆wJT7a5cN.c(5073516E+6)2018-03-26 (월) 14:23

엄근진하게 가면 한국이 탕감해준 국채는 그렇게 까지 많지는

않을수도 있습니다. 레이건도 국체 발행량은 주로 2기 임기에 집중되고 있고요.

1기로 쫑났고, 한국이 탕감해준것은 아마 초기 1~2년분 정도일테니.

한국만 산게 아니라 세계 각국이 다 샀을 것이고.

허리는 뻐근하지만, 충분히 감내할 수준이었을 겁니다.

그걸 감안해도 한국 여론은 싸늘하게 식었겠지만.

#718이름 없음(9753233E+6)2018-03-26 (월) 14:49
민정당은 그래도 이래저래 한두번씩 연임은 하긴 했는데 공화당은 한번도 연임된적이 없는걸 보면 아직도 친기업정서로 인한 부패가 남아있나보네
#719이름 없음(9753233E+6)2018-03-26 (월) 14:53
미국이나 소련이 달도 가고 화성도 갔는데 한국도 우주사업 갑시다.
밀레니엄인데 화성땅도 밟아보고 우주패권놀이 함 가야죠.
#720이름 없음(1750289E+5)2018-03-26 (월) 23:13
공화당 친미>미국터짐>민정당집권>이거 공화당꿀이네?>다시 공화당 의 무한루프인가 ㅋㅋㅋ
#721이름 없음(7586997E+6)2018-03-27 (화) 00:01
저 한국이 보정하나없이 만들어졋다는점에서 다갓에게 공포를 느낀다.
#722이름 없음(3076163E+6)2018-03-27 (화) 00:28
>>719 그래서 매쓰 드라이버 하잖아
#723사체◆wJT7a5cN.c(0499637E+5)2018-03-27 (화) 03:52

흐으음 외전도 슬슬 끝나가네요

다음은 뭘할까

#724이름 없음(9643601E+6)2018-03-27 (화) 04:18
과거로 갑시다. 무적함대 있던 시절이나 나폴레옹 시대 등 점점더 과거로 갑시다. ㅋㅋㅋ
#725이름 없음(7540768E+5)2018-03-27 (화) 04:24
그런데 레이건이 무분별한 감세 + 한국 허리가 아플정도의 국채로 뭘한건가
무슨 7세대기라도 시작했나
6세대기쯤 되면 로우급이 필요한가 레벨인데
#726이름 없음(1549536E+6)2018-03-27 (화) 04:26
레이건이 돈 퍼부울 가장 유력한건 역시 우주사업이려나
화성에 1착한게 소련이니까
#727이름 없음(1549536E+6)2018-03-27 (화) 04:29
로켓사업하다가 말아먹은게 레이건이 국채팔아서 지르다가 망한건가
#728이름 없음(1549536E+6)2018-03-27 (화) 04:31
나사가 조질만큼의 로켓 사업이라니;;
어느정도 규모였는지 짐작도 힘드네
#729이름 없음(1549536E+6)2018-03-27 (화) 04:36
나럼프가 그래도 우주개발은 꾸준히 해야겠다고 싶고 이대로 로켓에 돈 날리기는 애매해서
한국이 하던 매쓰 드라이버에 공동참가하는 걸로 선회했나
#730이름 없음(9643601E+6)2018-03-27 (화) 04:40
>>727 유인로켓 올리다가 로켓이 인구 밀집 지역으로 떨어져서 대참사라도 일으켰을지도 모름
#731이름 없음(1549536E+6)2018-03-27 (화) 04:42
이런경우 망하는게 일단 꿈은 크게 잡는다
-돈을 퍼들인다
-모종의 이유로 예산 축소
-결국 원하던 성능도 아니고 그렇다고 못 쓸것도 아닌것 같은 애매한게 나온다
-유지비 크리나 사고로 폭-망
하는 루트던데
#732이름 없음(1549536E+6)2018-03-27 (화) 04:44
스페이스 X가 이미 대히트한 세계일것 같은데
천하의 나사가 대폭망한 프로젝트라니.......
SSTO라도 포기 안하고 질러봤나?
#733이름 없음(4558358E+6)2018-03-27 (화) 04:49
설마 해저도시라던가, 아니면 원역사처럼 군비경쟁해서 소련 붕괴시도라도 했나.
그 경우 소련의 허리도 부러지기 직전일 것 같은데.
#734이름 없음(1549536E+6)2018-03-27 (화) 04:49
생각해보니 여기 소련은 승천 소련이니까
부란같은 터무니 없는 크고 아름다운 프로젝트도 성공했겠군
#735이름 없음(1549536E+6)2018-03-27 (화) 04:51
여기서 소련상대로 군비경쟁이라니........
7세대기프로젝트급 정도?
#736이름 없음(4558358E+6)2018-03-27 (화) 04:52
아니, 우주전함.
#737이름 없음(1549536E+6)2018-03-27 (화) 04:53
우주전함?
그거 일단은 우주조약 위반일걸?
#738이름 없음(4558358E+6)2018-03-27 (화) 05:00
아, 그런가...
우주 조약은 생각하지 못했다.
대신 스타트랙 팬이어서 엔터프라이즈 건조 시도로....
그리고 소련은 저거 전함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도 만들어야 하는가 고민하고 머한은 과연 천조, 무서븐 나라...하고 덜덜 떨면서 프랑스랑 같이 머리 맞대고 고민하고...
#739이름 없음(4558358E+6)2018-03-27 (화) 05:03
머한이 짓고 있는 매스 드라이버는 그때 진지하게 고민한 결과라 하면 어느 정도 말이 될 것 같은데...천조도 한 발 낀 이유가 엔터프라이즈를 버리지도 못해서 수송비 단가 낮추기 위해서라던가.

뭐, 어장주가 정하는 일이지만.
#740이름 없음(4558358E+6)2018-03-27 (화) 05:10
솔까말 이 정도 낭비가 아니면 카터4로 승천한 천조의 허리가 부들부들한 이유가 떠오르지 않는다.
#741이름 없음(1549536E+6)2018-03-27 (화) 05:18
아마도 로켓 재활용기술 쯤은 가볍게 찍었을 테고
화성도 유인탐사하는 마당에......우주선 크기는 알만하다
#742이름 없음(1549536E+6)2018-03-27 (화) 05:22
달기지도 있으니
기본적으로 우주선 부품을 쏘아올린다
우주랄까 달에서 조립한다
이런식으로 만들겠지
#743이름 없음(0306982E+6)2018-03-27 (화) 05:24
다음은 삼국시대 어떨까!
#744이름 없음(0570172E+6)2018-03-27 (화) 05:27
굴릴 나라 너무 늘어난다고 윾겜 기준으로 빅토리아 이전으로는 어지간하면 안가긴 하는데 어쩌려나...
이번어장 2017 머한에 게이트여는걸 개인적으로 원하지만. 게이트 타이틀 걸고 완결난게 없어
#745이름 없음(0306982E+6)2018-03-27 (화) 05:30
스텔라리스는 어떨까
#746이름 없음(7193875E+6)2018-03-27 (화) 05:40
슈퍼 한반도가 현실 헬반도에 게이트 열고 들어오는건?
#747이름 없음(1549536E+6)2018-03-27 (화) 05:41
>>746 슈퍼 한반도라도 그러면 망해
#748이름 없음(6700891E+6)2018-03-27 (화) 05:44
>>746 슈퍼 소련이 동시기의 현실과 치환된다면 모를까, 다른데는 좀…
#749이름 없음(8030466E+6)2018-03-27 (화) 06:24
퍼시픽림...은?
#750이름 없음(4558358E+6)2018-03-27 (화) 07:17
문득 떠오른 망상인데

예전 슈퍼맨이 소련에 떨어진 설정의 작품이 있는 거로 알거든.

이것처럼 슈퍼맨이 한국에 떨어졌다면...하고 굴리는 것은 어떨까.
#751이름 없음(7770225E+6)2018-03-27 (화) 07:17
수능 끝난 고삼 슈퍼맨?
#752이름 없음(6700891E+6)2018-03-27 (화) 08:22
다이스를 닦아보자
.dice 0 9. = 2
.dice 1 5. = 1
.dice 5 16. = 14
#753이름 없음(6700891E+6)2018-03-27 (화) 08:22
.dice 0 9. = 5
.dice 1 5
.dice 5 16. = 10
#754이름 없음(6700891E+6)2018-03-27 (화) 08:22
.dice 0 9. = 9
.dice 1 5. = 5
.dice 5 16. = 5
#755이름 없음(6700891E+6)2018-03-27 (화) 08:29
.dice 0 9. = 2
.dice 1 5. = 3
.dice 5 16. = 16
#756이름 없음(6700891E+6)2018-03-27 (화) 08:29
.dice 0 9. = 4
.dice 1 5. = 5
.dice 5 16. = 13
.dice 50 100. = 72
.dice 1 100. = 40
#757이름 없음(7193875E+6)2018-03-27 (화) 09:51
아무래도 아직 사체하기에는 쿨타임이 안된듯
#758이름 없음(6700891E+6)2018-03-27 (화) 09:55
7시는 넘어야지.
#759이름 없음(8030466E+6)2018-03-27 (화) 09:56
슈퍼맨 레드썬..? 한반도에 떨어지면 성격버릴지도 몰라서 좀 그런데..
#760이름 없음(5845533E+6)2018-03-27 (화) 10:17
근데 이민선 이름 너-무 불길하지 않아? 왜 하필이면 뻥궁이요?
#761이름 없음(6700891E+6)2018-03-27 (화) 10:20
>>760 그 세계선 천궁은 명품 파워였을지 누가 아남.
#762이름 없음(1565016E+6)2018-03-27 (화) 10:34
뻥궁은 없고 텐궁도 중국이 ㅈ됐으니 없고, 천궁은 철매2뿐입니다.(엄근진)
#763이름 없음(9703259E+6)2018-03-27 (화) 13:08
저거 신라가 성왕 유해 들고 간거, 성왕한테 젯밥 먹이겠다는 소리가 아니라 성왕을 젯밥으로 쓰겠다는 소리로 봤었다.
#764사체◆wJT7a5cN.c(0431938E+6)2018-03-28 (수) 03:23

고구려가 삼국통일을 하면 아마..........

고씨 고려-왕씨 고려 이렇게 갈 것 같군요.

#765이름 없음(5664032E+6)2018-03-28 (수) 03:32
일단 고구려가 삼국통일하고 천년만년 갈수는 없으니
당연히 한번은 폭발할텐데
#766이름 없음(5664032E+6)2018-03-28 (수) 03:36
당연히 고구려 - 후백제 - 후신라가 등장한다고 치면
의외로 고구려의 경우에는 송악의 왕씨보다는 더 북방계쪽이 주도권을 쥘수도 있지 않을까도 생각
예를 들어서 대조영이라던가는 시간대가 안맞지만
#767이름 없음(9882421E+5)2018-03-28 (수) 05:18
사체어장의 다이스는 사체한다. 이는 사체로도 사체할 수 있다(아무말)
#768이름 없음(9882421E+5)2018-03-28 (수) 07:18
다시 다이스를 닦아보자

.dice 0 9. = 3
.dice 1 5. = 5
.dice 5 16. = 10
.dice 50 100. = 97
.dice 1 100. = 21
#769이름 없음(9882421E+5)2018-03-28 (수) 07:18
.dice 0 9. = 9
.dice 1 5. = 1
.dice 5 16. = 14
.dice 50 100. = 99
.dice 1 100. = 53
#770이름 없음(9882421E+5)2018-03-28 (수) 07:20
.dice 0 9. = 8
.dice 1 5. = 1
.dice 5 16. = 6
.dice 50 100. = 81
.dice 1 100. = 57
#771이름 없음(9882421E+5)2018-03-28 (수) 12:57
이제 수나라 다음 황제가 누구냐에 따라
#772사체◆wJT7a5cN.c(0431938E+6)2018-03-28 (수) 13:00

오늘 나온 크리의 수는 7개다.

평균치로군.

#773이름 없음(806512E+57)2018-03-28 (수) 13: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4이름 없음(9882421E+5)2018-03-28 (수) 13:11
사체어장의 다이스는 사체한다. 이는 사체로도 사체할 수 있다(아무말)
#775이름 없음(3999868E+6)2018-03-28 (수) 13:12
>>771
독고황후의 지원 때문에 양제가 되지 않을까.
#776사체◆wJT7a5cN.c(0431938E+6)2018-03-28 (수) 13:19

사실 양광이 아니면 중원에는 썩 좋을게 없다는 생각도 드는게...............

양광 정도가 아니면 대운하같은 미친 짓을 할 사람이 없어.

#777이름 없음(9882421E+5)2018-03-28 (수) 13:24
양광이 올라가면 대운하와 2차 고수전쟁,
양용이 올라가면…?
#778사체◆wJT7a5cN.c(0431938E+6)2018-03-28 (수) 13:29

무능질하다가 반란 크리.

무능질하다가 자식에게 넘긴다.

무능질하다가 동생에게 칼빵 맞는다

무능질하다가 신하에게 선양당한다.

넷 중 하나겠지.

#779이름 없음(0178864E+5)2018-03-28 (수) 13:56
강남의 물자를 하북으로 옮기려면 대운하가 필요하지.
#780이름 없음(3999868E+6)2018-03-28 (수) 14:43
문득 든 생각인데 대운하로 근해상 수송이 불필요-어차피 통제가 힘든 해상수송보다 운하수송으로 가자는 중국 중앙정부 마인드-결국 중국 문명 자체가 해상 무역 및 진출의.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대륙국가로 고정...이란 길을 간 거 아닐까 하는 망상이 든다
#781사체◆wJT7a5cN.c(0338867E+6)2018-03-28 (수) 23:22

오늘 슈로대 나오는 날인데.......

연재시간이 짧아지더라도 내 욕을 하지마시길.

#782이름 없음(0099434E+6)2018-03-29 (목) 00:32
대운하를 만들자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고 완성했다는게 수양제 퀄리티엿지
#783이름 없음(0099434E+6)2018-03-29 (목) 00:38
그나저나 삼한통일 고구려 vs 수나라가 될 가능성이 높나...

허미
#784이름 없음(6702144E+6)2018-03-29 (목) 02:43
앗 하이
#785사체◆wJT7a5cN.c(0338867E+6)2018-03-29 (목) 03:51

4시쯤 시작합니다.

#786이름 없음(8514359E+6)2018-03-29 (목) 09:36
일단 선화공주가 위험하긴 한데...

항상 골골거렸던 아우구스투스의 케이스를 생각하면 굳이 단명한다고 생각되진 않는 것이....
아우구스투스는 자기가 병약하니까 오히려 스스로 집중관리해서 장수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까.
#787이름 없음(3233573E+6)2018-03-29 (목) 09:36
장수든 아니든 어느 쪽이든 위험한게 문제인가
#788이름 없음(5980728E+6)2018-03-29 (목) 09:40
양광이 갑자기 개심해서 ???했다가
문제 개심펀치+선화공주에서 납득했다가
선화공주 단명에 양광의 집착도 보고 또 납득했다
...어장주는 작가요 다갓은 뛰어난 편집자네 진짜
#789이름 없음(7118414E+6)2018-03-29 (목) 09:41
양광4가 다시 양광으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양광4로 남느냐 이거에 따라서 중원 억제기 다는가 안다는가 결정나는 느낌
#790이름 없음(8514359E+6)2018-03-29 (목) 09:50
이 양광이라면 타지마할 같은 거 만들 것 같다,
#791이름 없음(663391E+65)2018-03-29 (목) 09:53
이 양광이라면 선화 사망하면 타지마할 세트로 올릴 것 같은데
#792이름 없음(3233573E+6)2018-03-29 (목) 09:53
그런데 예산이 될거 같단게 무섭다
#793이름 없음(8514359E+6)2018-03-29 (목) 10:07
>>791
원래 타지마할은 세트로 구성되어 있었어.
자기 거랑 마눌님거.
그런데 예산지출이 너무 엄청난 나머지 아들이 빡쳐서 엎어버리고 아버지 감금해버렸지.
그래서 남은 것은 타지마할 하나...
#794이름 없음(8514359E+6)2018-03-29 (목) 12:06
천일야화 찍을 것인가.
아니면 고어물을 찍을 것인가.
왠지 후대에 조아라에서 양제를 주인공으로 하는 여상향물이 나올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으루잃어 상처입은 양제를 달래며 황후까지 올라가는 여주인공으로.
그리고 악역은 꿋꿋하게 고문당하고 있는 후궁으로.
#795이름 없음(2663791E+6)2018-03-29 (목) 13:21
사체어장 양제의 사후평가 부인이 10년만 더살았어도...
#796이름 없음(2663791E+6)2018-03-29 (목) 13:24
솔직히 이쪽 수양제는 오직 부인한테만 집착해서 사라지니까 아예다른걸 다 놓아버린듯
#797이름 없음(9476972E+6)2018-03-29 (목) 13:25
난 그것보다 그저주한 후궁이 뭔폭탄을 터트릴지 궁금하다!!!
#798사체◆wJT7a5cN.c(0199892E+5)2018-03-30 (금) 06:19

확실히 3월이 되니까 사람이 팍줄었네.

이정도로 없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먼산)

으헣헣헣헣.

오늘은 지인과의 약속 + 슈로대 X 등의 문제로 하루만 쉬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799이름 없음(3817434E+5)2018-03-30 (금) 06:46
어제 말했잖아 오늘 없다고 ㅋㅋㅋ
#800이름 없음(7624209E+6)2018-03-31 (토) 03:50
한 시간 전이로군
#801이름 없음(9979077E+6)2018-03-31 (토) 04:18
학학
#802이름 없음(6720087E+6)2018-03-31 (토) 09:58
고구려 욕살의 딸이 수나라 황제에게 시집가다니 고려 안에서 수나라 위신이 떡락했겠네
#803이름 없음(1198998E+6)2018-03-31 (토) 12:47
Attachment
여기서 대충 황하 하류와 타이위안까지 먹었다고 보면 되려나.
#804사체◆wJT7a5cN.c(0054737E+6)2018-03-31 (토) 13:44
Attachment

스맛폰 캡쳐 앱으로 대충 칠해본 고구려의 현 영역입니다.

#805사체◆wJT7a5cN.c(0054737E+6)2018-03-31 (토) 13:46

거란과 말갈이 복속 상태이므로 간접 영역은 좀 더 넓습니다.

#806사체◆wJT7a5cN.c(0054737E+6)2018-03-31 (토) 13:49

베이징 근교의 해하 유역을 포함해 요서 전역으로 발해만을 끼고 빙 돌리는 모양새라고 보시면 됩니다.

#807이름 없음(8010322E+6)2018-03-31 (토) 17:16
오호 오호, 감사합니다.
#808사체◆wJT7a5cN.c(1592807E+6)2018-04-01 (일) 03:55

장작위키가 날 속였어!!!! 아무로 초반에 나온다며!!!!

23화가 초반이냐!!!!(분노)

#809이름 없음(2291748E+6)2018-04-01 (일) 04:14
중반 아닌가?
#810이름 없음(2114479E+6)2018-04-01 (일) 04:18
근데 해적 활동이 뜸하네요? 저번에 일본 한번 두들겼다곤 하지만 멸망도 점령도 아니었고
그쪽에서는 해적질로 먹고 살던 사람들이 적잖아서 생계문제일테니 해적질을 계속하지 않을까 합니다
#811이름 없음(50103E+63)2018-04-01 (일) 04:46
왜구 문제 터지는 것은 일본 남북조 시대부터고 사실 그전에는 중국 및 한반도 출신들이 동북아 해적업계를 쥐고 있었죠.
일단 장보고가 상대한 주적도 중국계고...
#812이름 없음(8857667E+6)2018-04-01 (일) 09:17
이번에도 여지없이 사체하네. 보정 죄다 씹어먹네 ㅋㅋㅋㅋㅋ
#813이름 없음(602436E+61)2018-04-01 (일) 09:18
보정은 강했디
그러나 주사위는 더 강했다
#814이름 없음(8770356E+6)2018-04-01 (일) 09:18
아니 이건 정말로 수나라한테는 압도적인 패배인거잖아...!
#815이름 없음(8010322E+6)2018-04-01 (일) 09:18
아닠ㅋㅋㅋㅋ 존시나 무슨 충무공이세욬ㅋㅋㅋㅋ
#816이름 없음(8857667E+6)2018-04-01 (일) 09:23
진짜 이번 전쟁까지 망하면 수나라는 천명보전 못할텐데
#817이름 없음(3820871E+6)2018-04-01 (일) 09:26
분명 수나라 보정5받았는데 왜 진걸까
#818이름 없음(8010322E+6)2018-04-01 (일) 09:27
>>817 다이스 : 단 하나의 심플한 대답이다.
수나라, 넌 나를 화나게 했다(아무말)
#819이름 없음(9681092E+6)2018-04-01 (일) 09:50
그리고 등장한 퍼지빌런... 도마어장에서도 그렇고 한반도와 중국이 적대할때 중국이 시들하고 한반도가 승천하면 왜 퍼-지밖에 생각을 안하는걸까.
병주야 척박하다지만 기주랑 예주를 몽골마냥 생산성 고자인 초원으로 만들 정도로 순유목도 아니고
#820이름 없음(3820871E+6)2018-04-01 (일) 09:53
퍼지중독자인가... 게다가 중원땅은 소화불가에 가깝고, 억지로 소화하려 들면 자기들이 중원화됨....
#821이름 없음(50103E+63)2018-04-01 (일) 09:56
솔까말 중국 상대로 퍼지 성공한 나라가 있나...
일제도 심심하면 학살했는데도 실패.
청도 들어오면서 나름 학살했는데 실패.
원나라는 하려다가 그냥 세금맛들여서 포기했단 이야기가 있긴 했는데...솔까말 시도했어도 실패했을 것 같고.
원 이전의 유목민족들이야 감사합니다. 새로운 중국인들이 늘었습니다 수준이고.
#822이름 없음(9681092E+6)2018-04-01 (일) 09:59
수나라 사신이 오만한 놈이면 재밌을거라고 츄라이하던 참치더만... 참칭단계 넘어선 천자국 상대로 오만이라니 거참
상당히 공손하게 가고도 보정이 없는데 그냥 무판정으로 학살이나 보여달라는 코른버서커신가?
#823이름 없음(50103E+63)2018-04-01 (일) 09:59
>>821
아. 원나라는 하려다가가 아니라 하다가로.
#824이름 없음(3820871E+6)2018-04-01 (일) 10:02
갠적으로 이상적인 판도는 돌궐 - 고구려 - 중원천조 이렇게 균형유지를 계속 이어나가는 거라고 생각됨.
너무 평화로워도 안되고 너무 코른버서커마냥 전쟁질해도 안된다는 느낌...
#825이름 없음(50103E+63)2018-04-01 (일) 10:03
저 시대 외교맡을 관료면 의외로 허리와 무릎이 유연하지.
일단 당나라의 위징이 주위국가들이 조공오려는 거 우리가 약한 상황 들킬지도 모르니 일딘 조공받는거 중단하죠...라고 태종에게 건의했을 정도고.
#826이름 없음(50103E+63)2018-04-01 (일) 10:19
>>824
이미 돌궐이 두조각나서...사실 먼저 돌궐 한쪽이랑 손잡고 돌궐 장악부터 들어갔으면 고구려 입장에선 구에에엑...하고 토나왔을걸.
#827이름 없음(7398135E+6)2018-04-02 (월) 08:01
어제꺼 정주행하면서 느낀건데 양제가 명군이 되면서 쓰레기 보존력 법칙으로 이세민이 외교고자가 된거 같다...
#828이름 없음(7335426E+5)2018-04-02 (월) 11:48
왠지 당나라 전투력이 떨어지는 느낌. 역시 이세민 나이가 들어서 맛이 간 건가.
아니면 이세민 본인이 아니라 그런 걸까'
아무래도 기미지배체제가 시작도 되지 못한 영향이 가장 크려나.
#829이름 없음(8523058E+5)2018-04-02 (월) 11:50
궁금한게 있는데 이 어장은 본편하고 같은 세계선인가? 그러면 현대 한국이 한반도로 강역이 줄어든 원인이 뭘까?
#830이름 없음(3724466E+6)2018-04-02 (월) 11:53
>>829 원래는 그럴 생각이었는데. 고구려가 크리를 너무 먹어서............

그냥 평행세계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831사체◆wJT7a5cN.c(3724466E+6)2018-04-02 (월) 11:54

>>830은 접니다.

#832이름 없음(2416089E+5)2018-04-02 (월) 11:57
수나라 북방 국경은 삼도천이냐 북망산이냐. 건너가면 죽어서 돌아올 생각을 않네.
#833이름 없음(4825375E+5)2018-04-02 (월) 12:31
당 건국초라도 이러면 폭발각인데
희생이 너무 크다
#834이름 없음(4825375E+5)2018-04-02 (월) 12:32
아무리 중원이라도 이러면 폭발사산인데
#835이름 없음(1098826E+5)2018-04-02 (월) 12:58
뭔가 중원이 한동안 쪼개져있을거같단 느낌이든다.
#836이름 없음(2847545E+6)2018-04-02 (월) 13:50
돌궐을 토벌해서 북방을 안정시킨뒤 고구려를 친다는 당의 전략 자체는 정답은 아니라도 답이긴 한데;;
문제는 돌궐 토벌에 걸린게 너무 많았다;;
돌궐이 여전히 분열된 상태였다면 나름 승산있는 도박이었다만 다갓이 허락하지 않았으니
위신도 민심도 재정도 천명도 다 걸로 땡긴 도박인 만큼 잃는것도 큰건 당연지사
#837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2 (월) 22:26

어제 9시 넘은 줄 알고 연재 접었는데 컴퓨터시계가 오류가 난 거였다.

#838이름 없음(0824546E+6)2018-04-03 (화) 00:09
어쩐지
#839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0:14
>>830
평행세계라...
아직 역사적 이벤트로 백두산 폭발 후 거란의 요 건국이라던가.
몽골 라이징같은 이벤트가 남아있잖아.
그때 털려서 한반도로 밀려들어왔다고 하면 될 것 같은데.
#840이름 없음(5059399E+6)2018-04-03 (화) 00:22
지금 저 고구려가 망하려면 진짜 천재지변이 3연속으로 밀려와서 한반도로 튈수밖에없게 만들어야하는데 진짜 ㅋㅋㅋ
#841이름 없음(0824546E+6)2018-04-03 (화) 00:25
말이 역사적 역사적 하는거지 그대로 일어날거라고 확신할 수 있는게 자연재해밖에 없으니 평행세계로 가는게 어장주가 덜 귀찮긴 한데
#842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0:53

지금 싱황이면 천명터지고 고구려가 황하 하류나 기주를 먹고 하북을 먹고 날뛰어도 되니까.

통상적인 상황으로는 무리가 있고 돌궐이 이렇게 강해졌으니

다른 유목민이 발흥하기는 어려워졌음.

#843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0:57

천명이 안터져도 이제 고종때 당 황권은 미국가고

무측천 뜨는 건 아무도 못 막을 지경이고, 무측천은(먼산)

#844이름 없음(5059399E+6)2018-04-03 (화) 01:11
무측천뜬 중국을 캐리하려면 한무제가 부활해야할듯
#845이름 없음(0824546E+6)2018-04-03 (화) 01:16
돌궐이 저러면 셀주크나 오스만은 저 세계엔 나오긴 하려나?
#846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2:22

돌궐이 뭐 천년만년 갈것도 아니고

거기까지 영향을 미치지야 않겠지요.

향후 동아시아질서에서 고구려의 입지는

언터쳐블이겠지만 산맥-해하-산맥 까지의

평야지대를 가지고 있으니까.

#847이름 없음(1205888E+5)2018-04-03 (화) 02:25
돌궐이랑 고구려가 너무 날뛰는 중이라 뿜는다
#848이름 없음(5579222E+5)2018-04-03 (화) 02:34
처음에 당이 악수는 아니고 도박수로 모든 위협을 처리하려고 한게 폭망하면서 다 날렸다
#849이름 없음(5579222E+5)2018-04-03 (화) 02:37
뭐 방어전이야 가능은 할지도 모르겠는데
기껏 고구려 정벌 패전을 이유로 수-당 교체인데
당초기부터 내정대신 외정돌려서 폭망해서
천명 터질각이지?
#850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2:37
그런데 유목민족은 심심하면 갱 터지고 정치적 안정도가 불안정(특히 후계자 관련)해서 뭐가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것이...
그렇다고 정치적 안정만을 바라고 장자상속제하는 것은 언제 다른 유력부족이 튀어나와 털릴지 모르고....
다른 부족들 모두 통제가능한 중앙집권화는 쏠까말 근현대 국가가 세기 단위로 벌여야하는 대사업이고...
지금 돌궐제국이 잘나가긴 한데 얘들 기본적으로 굴러가려면 다른 국가에서 물자가 들어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시대 돌궐이 다른 부족들 통제하는 방식이 정주국가에게서 물자를 받는다(혹은 약탈 등)-그걸로 매수해서 용병몬 소환....이 와중에 중간에 있는 애들이 적당히 물자 삥땅치면서 성장해서 위에 있는 놈이 만만해보이면 하극상....즉 돈이 없으면 굴러가지 않아요. 일단 입에 뭐라도 물려놔야지 돌궐제국 만세고 아무것도 안주면 돌궐이고 뭐고 옆에 있는 놈 약탈하러 가서 생필품 챙기는 것이 이 시대 유목민족 클라쓰입니다,

즉 고구려가 강해도 자연재해 한방 큰 거 터지고 그 자연재해에 덩달아 돌궐 터지고(사실 고구려보다 돌궐이 자연재해로 붕괴 가능성이 엄청나게 높죠.) 그 돌궐 아포칼립스에서 핫하하던 부족 하나가 유목민족을 건설하고 제국 초기의 미친 돌격력으로 고구려 갈겨버리면 어지간한 명군이 왕이 아닌 이상 발해/요/금나라꼴 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솔까말 몽골 라이징할 때 몰락귀족 아들내미가 최전성기에 달한 나라들을 모조리 정복해버리고 대제국 세울 겁니다,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었죠.
#851이름 없음(5059399E+6)2018-04-03 (화) 02:52
전세계 어느나라들도 자연재해한방 크게터지면 나라가 휘청이지...

근데 어차피 여기선 다갓이 정하는거 아니겟어?

다갓의 선택이 궁금하군
#852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3:03
사실 한반도발 국가 입장에서 보면 전근대까진 만주 먹는 대신 북방에 적당히 방어선 치고 존버하는 것이 이득인지라.
만주-점령하는데 필요한 군사력(각혈), 거기에 코어박고 유지할 행정력(각혈), 그리고 방어에 필요한 국력(중원이랑 직접 국경맞닿아있는 데다가 몽골발 유목민족 레이드...역시 각혈)....
#853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3:13

소빙기는 아직 한참 남았고 백두산 터져엿!!! 도 사백년 가까이 남았는데 그걸 들이대기엔 무리가 있고.

돌궐 터지면 나온 것들이라봐야 거란이랑 위구르, 탕구트 정도인데.

얘들이 고구려를 갈아엎을 국력이 있냐하면......

글씨요..

#854이름 없음(3033724E+5)2018-04-03 (화) 03:19
당시 만주 상태를 볼 때 거기서 일정 이상 인구가 살기는 어려우니 장기적으로 볼 때 하북-요서와 한반도가 인구 중심 지역이 될 수 밖에 없으니 양 지역간의 지역갈등도 가능하겠지. 다이스가 고구려 죽어라를 외치지 않는 이상 쇠락할지언정 고구려는 천년왕국 고구려라는 이름은 가지고 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855이름 없음(7205522E+5)2018-04-03 (화) 03:19
>>852 전근대에 함경도를 유지하려면 동간도가 존나게 필요하단건 있지만..
#856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3:20

지금의 고구려를 제가 고려 제국이라고 하는 게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에요.

고려의 현 상황상 낙양런도 가능합니다.

하북을 통째로 먹어치워버릴수도 있고.

등주(산동)도 사정권내입니다.

돌궐과의 우호는 대외안정 조건이지 생존조건 아니에요.

#857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3:21
아, 당장 엎는다는 것은 아니고요, 한 남북국시대 말이나 여진...은 고구려에 흡수됬을테니 패스...몽골라이징할 시기나 조선 건국기까지 고대 국가가 유지되기는 힘든지라 아마 도중에 한 번 망하고 그후 그냥 본편어장 규모로 쪼그라들었다고 해도 무난할 것 같아서요.


...그러면 그 세계에서는 환빠대신 고구려빠들이 득세해서 돌궐영역까지 고구려로 칠해버리려나요....
#858이름 없음(7205522E+5)2018-04-03 (화) 03:23
몽골라이징이 나오려면 돌궐이 작살나야하지 않나..
#859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3:23

고구려가 터지는 시기는 아마 10세기 전후일텐데

그때 천명 터지면 찌그러드는 게 아니라 고려영역내 천명쟁탈전일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860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3:26
사실 고구려 입장에서 낙양런하면 가장 높은 가능성이 당을 대신해서 고구려가 중국 통일 국가로 자리잡는 건데요...
그 경우 머리가 아픈 것이 중국 영토 통치를 위해 중화국가로 문화변경해버리면 만주에 근거지를 둔 세력과 북방계가 불만을 품고 그 반대는 중국 영토를 고구려로 문화포맷해야 하는데 그 경우 들어가는 국력이...
#861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3:27

중원 천명만 지금 두 번 터졌고 당나라는 앞으로 50년은 그로기고

고려는 거란을 통제하면서 요서 해하 하북 일부 개발딸친다고 하면

그때 쯤이면 고려는 천조 자처도 아니오 참칭도

아닌 그냥 천조국이지.

#862이름 없음(9406914E+5)2018-04-03 (화) 03:29
솔직히 중원이 오랑캐라고 고구려 디스하기엔 너무 터졌다
#863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3:32

고려가 망하면 찌그러드는 게 아니라 고려의 천자는 누구인가가 문제겠지요.고려도 황하 하류와 등주 정도는 생각하고 있을테고.

#864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3:33
>>858
돌궐을 포함하여 순 유목민족 국가는 가만히만 있어도 터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애당초 거기는 근현대 될 때까지 하나의 부족이 주도권을 쥐고 장기간 통일을 유지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동네거든요.
우리에게 익숙한 서브컬쳐로 말하자면 북두의 권 세계에서 권왕 라오우가 통일 국가를 만들어도 조금 있으면 켄시로가 치고 들어오고, 켄시로가 없어도 라오우 사후면 라오우의 뒤를 누가 잇느냐를 두고 개판되는 동네인지라. 그도 그럴만한 것이 심심하면 물자부족인지라 옆동네 약탈하러 가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부족전쟁이 가장 비슷한 느낌일지도 모릅니다.

>>859
중국을 정복하지 않으면 통일 중화국가는 반드시 천명을 고려에게 뺏으려 할 거고 그렇다고 고려가 중국에 진입하면 원/청/당 루트 중 하나...
#865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3:34

>>864 이번 당나라 천명터지면 통일 중원왕조가 다시 등장하기 극도로 어려워질겁니다.

#866이름 없음(9406914E+5)2018-04-03 (화) 03:36
단기간에 천명만 두세번 터졌나.....
#867이름 없음(5476541E+6)2018-04-03 (화) 03:36
해하가 대체 어디지 이거...
#868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3:41

천조는 그냥 사상이 아니라 통일 중원을 유지시키는 용광로입니다.

50년 남짓한 기간에 천명만 세번 터지고 동북방과 북방 서북방까지 난리인 판국에 남북조까지 최근에 겪었으니

천하의 중원도 통일 왕조 유지에는 타격이 옵니다.

천조 사상이 뿌리부터 깨지니까요.

어떻게든 나라는 유지해서 살았던 송이나.

중화민족 자체에 적개심을 심은 원나라와는 다른 독특한 상황이라서.

#869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3:41

>>867 하이허(북경)

#870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3:42
>>865
그럼 아예 유로파식으로 갈갈갈 루트로 가는 겁니까. 그럼 고구려가 동북아 패권국으로 남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데...

다만 그 케이스의 경우 북방 유목민족이 하나 등장할 때마다 북중국은 털릴 거고 그때마다 북중국 국가들이 고구려에게 헬프미를 외치는 모습이 떠오르는 것이....중국 문명에 액션빔?
#871이름 없음(5476541E+6)2018-04-03 (화) 03:44
흐음흐음....
#872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3:46

그래도 중원이라서. 100-200년 정도 뒤에는 통일 왕조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당나라가 이대로 격침당하면 한 200년은 깨몽.

#873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3:46
천조에 따라 통일하는 먼저인지 아니면 통일 중국이 필요에 따라 천조를 만드는 건지 생각하면...음...
#874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3:48

현재 유력 루트는 세개.

1, 그냥 터짐

2, 당 황실 무력화, 절도사-제후들의 전국 7웅 어게인

3, 남북조 시즌 3.

#875이름 없음(1205888E+5)2018-04-03 (화) 03:48
다른거 이전에 고구려 침공은 클레임적으로 너무 커서....
#876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3:49

하상주 시대를 생각하면.

천자이기에 통일중원입니다.

통일중원이기에 천자인게 아니고.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877이름 없음(2145628E+6)2018-04-03 (화) 03:51
오호십육국 - 수 (천명터짐) - 당 (쳔명터질각)
무슨 천명딴 놈들마다 위신 폭망이니
통일왕도 수명이 중원인걸 감안해도 너무 짧지?
#878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3:51

>>875 클레임은 완벽한데 통일중원에 손상이 갈 경우

정벌할 여력이 안나옴.

문제는 이미 손상이 갔다는 게지.

#879이름 없음(1205888E+5)2018-04-03 (화) 03:52
까놓고 말해서 고구려가 중원 마냥 적대하는 것도 아니고
중원에서 들이박았다가 깨진거라....
#880이름 없음(2145628E+6)2018-04-03 (화) 03:53
안그래도 수시절 고구려 원정으로 지방이 똥망인데
거기에 돌궐원정까지 끼얹으니
뭘 위한 왕도냐면서 부글부글하겠네
돌궐도 고구려도 이틈에 슬금슬금 움직일테고
#881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3:55
사실 원의 경우 중화민족에게 명확한 적개심을 지녔다고 생각하기 힘듭니다.
보통 북방 유목민족 국가들이 중국에 동화하는 과정이..
1. 확장하다 보니 병력이랑 물자가 부족해.
2. 통치의 편의성과 병력 충족을 편하게 하기 위해 한족을 받아들여볼까. 예를 들여 순 유목민족 병사뿐만 아니라 한족 병사나 이를 관리하기 위한 한족 관리도....
3. 위의 과정에서 중국 문화와 관습이 전방위로 침투.
4. 사실 전장에서 같이 구르고 같이 사는 상황에 압도적으로 숫자가 많은 데다가 경제력도 우월한 놈들의 문화가 유행하는 것이 당연하겠지?
5. 정신차리고 보니 정작 본거지에 있는 부족들은 괜찮아도 지도부나 한족 영역에 살던 부족들이 한화...
6. 본거지 부족들도 한화되거나 아니면 양자 사이에 있는 경제적/문화적/정치적 문제가 터져서 내전각.
7. 우왕, 굳, 한족의 반란 or 지배하에 있거나 옆동네 유목민족 라이징.

인데...원나라의 경우 우리가 한족 관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문제 없겠지....하다가 깨강정난 경우고 청은 부족 거주지도 분리해 두면 문화침공 당하겠어...하다가 어느새인가 전부 포맷된 경우고...
사실 중국 정복하려면 퍼지충이 노래하듯 퍼지하는 수 밖에 없는데 전근대 국가가 그걸 하는 것은 불가능합죠.
#882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4:00

지금 동북아 정세가 막말로 거의 걸레짝 일보 직전이고

고구려는 중원전토를 확보하기엔 일보 모자라고 돌궐도

애매한지라......... 당나라는 잘가야 절도사 스핀이고.

#883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4:01
사실 중국 통일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 이미 수에서 2대에 걸쳐 아교질(대운하)해버렸어요....

대운하와 그에 이어진 수운 관리만 하더라도 적어도 송 영역은 나옵니다.

그리고 북송이 계속한 뻘짓이 연운16주 먹어서 북방 방어선 만들기하려다가 여진 라이징시켜버리고 요랑 같이 폭망. 그리고 포기 안하고 북진빠다 외치다가 2번째로 몽골라이징....생각해보면 그 시대 동북아 외교문제의 절반은 송이 일으키는 느낌...
#884이름 없음(1205888E+5)2018-04-03 (화) 04:01
고구려는 화북만 확보해도 한동안은 괜찮을듯한데
#885이름 없음(1205888E+5)2018-04-03 (화) 04:02
그러고보면 여기 운하 완전 재개전에 터졌던가? 가물가물한데
#886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4:03

>>883 전근대 대운하는 수시로 관리하지 않으면 막히는 구조인데.

남북조 터져서 이미 한번 막혀버려서.

수양제 시즌 2가 나타나서 다시 파야됨. ㅅㄱ

#887이름 없음(1205888E+5)2018-04-03 (화) 04:04
그럼 고구려는 화북만 먹어도 남조 인정하면 천자노릇할만한게
#888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4:04

대운하가 멀쩡한데 수나라가 탁군에서 ㅈ망했을리는 없으니

뭐 대운하는 미국간거죠. 뭘

#889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4:05

아교질을 했더니 물벼락을 맞아서 그 아교 다 씻겨가 버렸어양.

#890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4:06

어쨌든 제 예상은 그럼.

그래서 진행할때 크리터지면 넌 모른다고 막던지는 거고(어이)

#891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4:07
화북+만주 먹고 천자하다가 망한 나라가 금...
#892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4:08
뭐, 모든 것은 다갓에게 달려있죠.

고구려 라이징, 이제 천자는 고구려가 하는 겁니다!

이러는데 갑자기
#893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4:10
>>892
갑자기 마솝되네...

갑자기 빠른 몽골라이징이 일어날 수도 있고
중국 남부에서 주원장이 빠른 오왕 라이징할 수도 있고
고구려 내부에서 귀족들이 말갈이랑 손잡고 빠른 여진 라이징할 수도 있고...
이대로 고구려가 동북아와 실크로드의 패자는 나의 것이다!를 외칠 수도 있고.

모두 다갓의 뜻대로.
#894이름 없음(7613595E+6)2018-04-03 (화) 04:11
>>891 아니 금은 몽골한테 걸린거잖여...그건 답이 없으야..
#895이름 없음(1205888E+5)2018-04-03 (화) 04:13
금나라는 다른거 이전에 경제력 개판이었으니...
#896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4:21

금은 강남 개발딸 + 중원 사막화가 겹치고 몽골에게 뚝배기 깨진 거고 여기는 중원 사막화는 한-참 남았슈.

#897이름 없음(7972797E+5)2018-04-03 (화) 04:22
수나라는 폭망할짓 해서 폭망했다고 하지만
당나라가 거기서 기어이 내정대신에 외정으로 문제해결을 보려고 던지면서
너무 피해가 컸다
#898이름 없음(7972797E+5)2018-04-03 (화) 04:22
내정하면서 시간을 두고 해결할 일을 기어이 외정으로 한큐에 해결하려고 한게 문제
#899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4:31

나 같은 영세 어장주 잡담판에 사람이 많다니(감동)

구멍가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보 어장주 사체를 앞으로도 많이 찾아주세요.

#900이름 없음(1205888E+5)2018-04-03 (화) 04:31
사체가 또 영세 드립을... 참치들 사체 어장주를 잡자!
#901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4:33

>>900 영세한 어장주잖아요. 실제로?

#902이름 없음(5059399E+6)2018-04-03 (화) 04:36
사실 고구려는 반유목반정주민족이면서 어지간한 유목민족급의 숙련도를 지닌 기병을 수만단위로 모집해서 전투를 벌일수있다는것부터가 미쳣지.
#903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4:41

참치들이 내가 영세 어장주인 걸 부정하기 시작하다니.

영세가 아니라면 난 대체 무엇이 될수 있는거야?!

#904이름 없음(1205888E+5)2018-04-03 (화) 04:43
사체는 국뽕어장주지 영세 어장주가 아니야
#905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4:53

>>904 (시무룩)

#906이름 없음(0824546E+6)2018-04-03 (화) 04:55
주사위가 그런거지 사체는 크리 선택지를 만든거 밖에 책임이 없어
#907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04:56
드높은 참치 어장은 영세드립을 허하지 않는다!(아무말)
#908이름 없음(0824546E+6)2018-04-03 (화) 04:57
0. 영세
1-2 대기업
3-6 중견기업
7-9 소기업

.dice 0 9. = 5
#909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04:58
그러함. 아무튼 그러함.
#910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4:58

유카리 연중 탓인지 어장 전체 인구가 2~30명쯤 사라졌으니....

문제군요.(근심)

#911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04:59
유카리 연중, 개학시즌 등...
#912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4:59

난 영세지요 다갓님.

.dice 0 100. = 73

#913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5:00

다갓님께선 무려 73퍼센트의 확률로 제가 영세라고 하십니다.(도얏)

#914이름 없음(0824546E+6)2018-04-03 (화) 05:02
맞을 확률 .dice 0 100. = 48%
#915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05:02
그럼 27%의 확률로 영세가 아니라는 거군요.(도얏)
#916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5:06

73 이하라면 영세

.dice 1 100. = 88

#917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5:06

'>>916 엣(엣)

#918이름 없음(7205522E+5)2018-04-03 (화) 05:07
>>9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9이름 없음(7205522E+5)2018-04-03 (화) 05:08
체크에 세명 이상이 꾸준히 응답하면 영세는 이미 졸업한겨
#920이름 없음(0824546E+6)2018-04-03 (화) 05:09
그러니까 주사위에 따르면 사체 어장주는 기업으로 치면 상위 12%란건가
#921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05:10
>>917 다이스 : 응 아니야
#922이름 없음(5059399E+6)2018-04-03 (화) 05:11
아니라는댑숔ㅋ
#923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5:12

그럼 무슨 어장주입니까

1-5 중소기업
6-9, 놀랍게도 중견기업.
0,엣

.dice 0 9. = 4

#924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5:15

중소 어장주 사체입니다!!!!

호에에에 대형어장주님들 무서븐 것이야요.

#925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5:19

다음 잡담판은 집에 가서 세울게요.

지금은 폰이라서......

#926이름 없음(1205888E+5)2018-04-03 (화) 05:19
실제로는? .dice 0 9. = 6
#927이름 없음(1205888E+5)2018-04-03 (화) 05:20
실제로는 중견이라는데요
#929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5:33
사체 어장주가 자신의 어장에 있던 머한처럼 코스프레중일 가능성
.dice 0 100. = 62
#930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05:33
원래 한반도는 존버메타야
#931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5:36

애초에 수문제, 수 명제, 당 고조(이세민) 까지 망했는데

해하를 건너려는 황제가 몇이나 될까.(먼산)

#932사체◆wJT7a5cN.c(0191519E+5)2018-04-03 (화) 05:37

당 황제들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고, 차기 왕조들은.....

음.

#933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05:37
고구려가 중원으로 확장을 한다고 해도 한세기 정도는 끽해야 황하가 한계려나.
#934이름 없음(7205522E+5)2018-04-03 (화) 05:44
확장의욕이 그만큼 있을지도 의문이고...
황하 이남으로 가면 천도를 하던 분봉을 하던 해야..
#935이름 없음(5059399E+6)2018-04-03 (화) 05:45
솔직히 지금 고구려 그냥 지금 강역 유지하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쑥쑥커질수있지않음? 한반도+만주+요동+요서+일본복속까지.
#936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05:46
일본은 아직 손 안댔음.
#937이름 없음(5059399E+6)2018-04-03 (화) 05:46
>>936 일본은 자기가 알아서 고구려한테 복속햇잖어.
#938이름 없음(7205522E+5)2018-04-03 (화) 05:50
해하 이북이니까 유주의 상당부분도 포함
#939이름 없음(890648E+61)2018-04-03 (화) 05:54
고구려 라이징!
#940이름 없음(2404305E+5)2018-04-03 (화) 06:28
돌궐 인베이전이라던가
#941이름 없음(0277843E+5)2018-04-03 (화) 06:28
당나라는 운 좋으면 천명폭파 대신 절도사스핀 - 안록산의 난 루트각이고
재수없으면 천명터지고 남북조 내지는 그 이상으로 갈라질테고
#942이름 없음(0277843E+5)2018-04-03 (화) 06:29
이세민이라도 이건 감당못한달까
크리도 구제하기 힘드네
#943이름 없음(2404305E+5)2018-04-03 (화) 06:32
문제는 어떤 루트건 50년새 3번이나.천명 터졌으니 최소 반세기에서 2-3세기 가량은 고구려에게 개기기 힘든
#944이름 없음(6283412E+5)2018-04-03 (화) 09:20
고구려는 유민들 통해서 들어온 문물 + 천재 왕 때문에
중압집권력이 올라가려나
#945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09:21
모든것은 다이스의 의지에 따라…
#946이름 없음(6283412E+5)2018-04-03 (화) 09:21
유학뽕좀 차려나
#947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9:22
이 시대 유학뽕이란 것은 한화 루트인데...
#948이름 없음(6283412E+5)2018-04-03 (화) 09:24
그렇다고 이대로 반유목 하는것도 뭐하지
어차피 유학 받아들이는게 답인데
#949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09:29
아무리 유민 유입이 적다지만 한반도만해도 유학 없는 전근대 행정력으로는 중앙집권이 힘드니까.
#950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9:30
문제는 고려가 중국이랑 독자적인 유학을 형성하기 전에 이미 국내에 압도적인 숫자의 중국인 유학자들이 존재하고 있어서...
실제로 북위를 한화시킨 것이 지금 고구려가 집어삼킨 지역의 유학자들이고.
#951이름 없음(6283412E+5)2018-04-03 (화) 09:32
한화를 각오하더라도
유학을 받아들이는게 옳은 방향이지
사실상 소중화 대중화가 괜히 나온 말은 아니잖아?
#952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9:33
지금 고구려가 집어삼킨 지역의 중국인이 고구려인에 비해 두 배라는 사실이 호러.

이 문제 해결하려면 요나 금처럼 1국 2체제를 당분간 돌리지 않으면 안된다....그런데 요는 고작 연운16주 정도여서 독자적인 문화 유지에 성공했는데 금은 지금 고구려가 집어삼킨 정도의 영역을 먹었다가 완전 한화가 되어 정작 본진이었던 만주쪽의 여진들이 반발해서 떨어져나갔다는 것이 안습.
#953이름 없음(6283412E+5)2018-04-03 (화) 09:33
유학 받아들이고 중앙집권체제를 따라하는게 한화라면
한화해야지
#954이름 없음(6283412E+5)2018-04-03 (화) 09:34
요나 금이랑 비교하기에는 적어도 고구려가 그정도 유목민들은 아니지 않나?
#955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9:38
유학 받아들이고 중앙집권체제까지는 반대하지 않는데 그 과정에서 지도부가 한화되어버리거든...
그리고 정작 정복한 군사력은 역으로 비한화가 심해지는데 문제는 이런 과정에서 지도부가 원 민족보다 한족을 우대시하고 그 덕분에 비한화된 군사력이 빡쳐서 임오군란 고대 버전을 실시한다는 것이 문제야.
군사반란이 성공해도 나라는 엉망인데다가 통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한화를 받아들이고, 또 그 과정에서 군대마저 한화가 되어 완전 중국인이 되어버리던지
아니면 군사반란에 실패해서 정부가 군사력을 거세해버리던지...어느쪽이건 간에 문제가 터지니까.
#956사체◆wJT7a5cN.c(6340852E+6)2018-04-03 (화) 09:38

중원 진출 전에 이미 주현제가 시행중이었고,

말갈은 이미 고구려의 정부체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독자적인 유학이 뭐라고?????

#957이름 없음(7925528E+5)2018-04-03 (화) 09:39
서진의 한화면 몰라도 고구려는 주현제인데...?
#958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9:41
아직 고구려 변경은 유목민족일걸. 솔까말 청나라 때까지 만주 동쪽은 유목민이었어..
#959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9:41
아, 잠깐 주현제 굴렸지, 원역사 고구려랑 햇깔렸다.

그래도 인구 2배의 중국인 유학자 집단이 등장하는 건데....좀 불안하네.
#960이름 없음(5150348E+5)2018-04-03 (화) 09:46
서진이 한화로 터질 가능성이 있지만 고구려는 일단 독자적인 문화를 유지하겠는데.
다만 고구려가 한화에 우려해서 유교 견제 위해 불교를 장려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유교 국가라기보단 불교 국가로 갈 가능성 높아보이는 것이....
#961이름 없음(0510105E+5)2018-04-03 (화) 09:56
고려가 정복민 동화방식을 생각하면 일부를 찢어서 전국에 뿌리고 조금씩 동화시켜 나가는 방식일듯
#962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13:39
잠시 다이스를 닦는다

.dice 70 100. = 91
.dice 70 100. = 74
.dice 70 100. = 100
.dice 70 100. = 80
#963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13:45
.dice 70 100. = 88
.dice 70 100. = 77
.dice 70 100. = 95
.dice 70 100. = 77
#964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13:46
.dice 70 100. = 80
#965이름 없음(5812383E+5)2018-04-03 (화) 13:46
.dice 70 100. = 73
#967이름 없음(7448267E+5)2018-04-03 (화) 15:18
고려 다이쇼리!
#968이름 없음(7448267E+5)2018-04-03 (화) 15:19
일단 혼슈 통일도 못한 일본은 고려가 각잡고 달려들면 그냥 먹힐테고.
그럼 일본까지 천명쟁탈전에 들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

우와아…
#969이름 없음(878806E+62)2018-04-03 (화) 15:27
그런데 일본은 근대오기 전까지 동북아에서 아싸여서 한 번 점령당해도 따로 놀걸.
일단 바다를 건너야 하는 것이 좀 그렇지.

천명에서 만주가 들어갈 것은 확실하긴 한데 몽골 때 살아남을 수 있는지가 가장 문제지.
만주도 몽골이 각잡고 아포칼립스 쑥밭 만들면 가장 먼저 둠빠다 맞고 초원이 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인지라....
몽골 얘들은 수레바퀴보다 더 큰 남자들은 죽인다를 해버릴 놈들이어서 자칫하면 만주는 몽골 이후 가장 골골거리는 지역이 될 가능성이 좀 높지.
#970이름 없음(7448267E+5)2018-04-03 (화) 15:33
>>969 그거야 외세가 각잡고 깃발 꽂은 적이 없었으니까.
지금 대륙에 여몽연합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자리잡았는데 야마토정권은 일본 통일도 못했음.
그리고 어이쿠 이런 곳에 유민이
#971이름 없음(878806E+62)2018-04-03 (화) 15:44
사실 이 시대 고려 입장에선 일본땅은 그리 끌리는 지역이 아니어서. 아마 현대 미국보고 저기 북한이나 소말리아 드실라우? 이러면 이거 뭔 소리야. 그런 똥땅 내가 왜 먹어라는 느낌과 비슷하게 갈 걸.
#972이름 없음(7448267E+5)2018-04-03 (화) 15:46
그거야 그렇지만… 또 천황 드립 치면 기대해도 좋지 않을가 해서.
#973이름 없음(878806E+62)2018-04-03 (화) 15:46
아니, 그보다 로마 제국이 스칸디나비아까지 진격하지 않은 이유랑 비슷하려나. 가 봤자 행정력만 소모하고 그럴 듯한 수입이 나질 않아.
저 시대 일본이라면 그나마 교토까지 개발된 수준이고 도쿄는 늪지대며 관동은 뭐 이런 촌 동네가 다 있어...라는 기분일거야.
#974이름 없음(878806E+62)2018-04-03 (화) 15:48
차라리 한번 죽빵 갈긴 다음 적당하게 일본후나 일본정동대장군쯤 만들고 조공 들어오게 만들걸. 자칭 천황은 뭐, 북경에 끌고 와서 적당한 저택을 주고 감금시키려나.
#975이름 없음(878806E+62)2018-04-03 (화) 16:07
스레 소모할 겸 심심해서 써보는, 훗날 고려가 맞이할 최종보스 몽골 라이징의 원역사 전적
만주 : 요나라 뒤를 이어 금나라 근거지로 개발딸 좀 쳤는데 그거 전부 리셋했다. 여긴 말그대로 아포칼립스로 문명이 삭제되었다. 이거 여파 벗어난 것이 청나라 망한 이후다....
강북 : 애당초 몽골 이전에 금과 남송 사이의 전쟁으로 절반은 초토화되어 있긴 했는데....그래도 그나마 인구 오천만은 있었는데 천만 명으로 급락.
강남 : 남송이 인구 8천만 찍고 세계 최대의 경제력을 지니도록 개발딸 쳤는데...초토화. 인구가 반토막을 넘어 3500만명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중앙 아시아 : 전성기의 정복국가들이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중동 : 바, 바그다드가 죽었다. 사람도 아냐.
페르시아 : 현대까지 그 여파가 남아있다는게 트루?
러시아 : before 원래 비잔틴의 영향을 받아 전통파 그리스 로마 문화와 슬라브의 문화가 짬뽕된 전통파 유럽국가. after 백인 칸 제국
폴란드 : 우리가 기병국가로 성장한 것은 몽골의 잔당과 싸우며 컸기 때문이다.(몽골 본진에게 박살났고 그 덕분에 나라가 개판된 것에 대해서는 눈을 돌린다.)

과연 환경전사 몽골 레인저.
#976이름 없음(7448267E+5)2018-04-03 (화) 16:12
환경전사 광광 일해욧!
#977이름 없음(878806E+62)2018-04-03 (화) 16:30
아, 여기에 한반도는 70년 동안 초토화해서 고려 시대내내 복구가 안됬다던가...일본에서 가마쿠라 막부가 몰락하는 계기가 된 것이 여몽연합군의 일본 원정 여파고...
무엇보다 몽골 애들 따라서 페스트가 퍼져서 유라시아 전체가 초토화된다는 사실이 안습.
실제로 유럽이 흑사병 전염계기가 몽골이 크림반도의 공성전에서 투석기로 쏘아보낸 감염자 시체가 거기에 있던 제노바 인들을 통해 퍼져나간 거였고...
#978사체◆wJT7a5cN.c(0469142E+6)2018-04-03 (화) 22:24

과연 몽골리안 인베이젼은 추정 인구 115,000,000~125,000,000 수준의 통일 왕조를 상대로

승리할 것인가.

#979사체◆wJT7a5cN.c(0469142E+6)2018-04-03 (화) 22:32

내가 써놓고도 머리가 이상한 수준의 인구다.

#980사체◆wJT7a5cN.c(0469142E+6)2018-04-03 (화) 22:34

유럽이 저당시에 많이 잡아야 8천만??? 정도였을텐데.

로오오오오마때는 1억이었다능!!!! 빼애애액하는 사이트 자료라

신빙성은 미국가지마는.

#981이름 없음(878806E+62)2018-04-03 (화) 23:23
뭐야. 1억1천만이라. 그냥 북송수준의 인구인데요.
원역사에서 고려의 소드마스터가 동북9성에서 썰어대던 여진족이 고작 20년 후 역으로 거란 정복과 화북 정복을 해버린 전적이 있어서...
그 시대 거란은 만주와 북경을 직접 통치하고 몽골 및 중앙아시아의 유목민족까지 통제하고 있는 유목민족계 슈퍼파워였고 북송은 인구 1억1천만의 대국이었습니다만.동북9성 건설에서 금 건국까지 8년. 그리고 금 건국에서 12년 후 금은 요를 멸망시키고 화북을 먹어버립니다.
고려 입장에선 20년 전 자기네 신하를 자처하던 그 장본인이 천자 자리에 오르는 모습을 본지라 충공깽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 금과 남송을 고작해야 인구 80만으로 정복해버린 유목민족계의 최종보스가 몽골...
#982이름 없음(068611E+59)2018-04-03 (화) 23:24
인구수 1억의 통일왕조겸 어지간한 유목민족급 숙련도의 기병을 동원 가능한 나라...허미쉬펄
#983이름 없음(068611E+59)2018-04-03 (화) 23:26
몽골도 결국 만주에서 튕겨져나간 유목민들이 칼갈고잇는곳이란걸 생각하면 호러구만
#984이름 없음(878806E+62)2018-04-03 (화) 23:31
내가 쓰고도 인구 80만명(최대치 추정) 부족집단이 유라시아 정복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오우야.
그리고 유럽인구 8000만(흑사병 유행당시)은 좀 오래된 거고 세계사 교과서에도 나와있었던 내용일 겁니다.
그 시대 서유럽 인구가 프랑스 1500만, 이베리아 전체가 천만, 독일이 천만, 이탈리아가 12백만, 영국이 200만 정도되었을 때였는데 흑사병으로 2/3이 한큐에 몰살...
#985이름 없음(878806E+62)2018-04-03 (화) 23:37
고려가 동북9성 건설한게 1107년인데...
거기 고려에게 읍소해서 반환받으면서 나 고려의 신하임이라 하던 부족이 1125년에는 요를 정복하고 다시 단 1년만에 화북까지 먹어버린 것이 참...
#986이름 없음(9002256E+5)2018-04-03 (화) 23:39
원역사랑 백만광년 떨어져버렸는데 독자유학이 없느니 대운하 아교칠이니 몽골라이징이니 고구려는 망해야 한다던가 아니면 중원을 먹은 나라는 중화에 휩쓸려서 중원왕조로 세탁당해야한다거나 하는 게 당연한건감...?
#987이름 없음(9002256E+5)2018-04-03 (화) 23:41
700년도 안되었는데 1200년대 말 해도 말이지... 200년까지는 반 확정같지만 그래도 900년이고
#988이름 없음(878806E+62)2018-04-03 (화) 23:49
생각해보니 아직 7세기였지요.
뭐, 마호멧이 기독교 성인이 되는 대체역사소설처럼
대고구려의 사령관으로 아시아 정복하는 내용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그 시대까지 쓸 건지는 어장주 마음이고 몽골 라이징할 건지 아니면 몽골인 테무친의 고려제국에서 입신출세담(유라시아 정복은 부록이다)이 될 것인지 그도 아니면 유카리 스팀어장의 영국 호문클루스처럼 결국 막아내는 최종보스가 될 건지는 다갓의 손에 딸린 거죠.
#989이름 없음(1801932E+6)2018-04-03 (화) 23:50
천년제국고려유지되다 멸망할거같긴한데...

유교가 극단적으로 발달할수도 있으니까 아모름직다다.
#990이름 없음(9002256E+5)2018-04-03 (화) 23:57
저도 한 1000년 찍고서 고씨 고려는 망할거 같다고 생각은 하지만.. 수 당이 저렇게 터져나간 이상 원역사는 어디까지나 가능성 중 하나지 명백한 미래 급으로 단정지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장주가 한번 말했으면 그거 씹지 말고.
#991이름 없음(1801932E+6)2018-04-03 (화) 23:59
솔직히 소위 '천하'가 변방, 야인의땅이라불리는곳까지 모조리 포용해버렸으니까.

심지어 완벽하게 통일되엇고, 이상태서 각지역에 개발딸들어가면서 엉청난 시너지가 발생할탠데, 일단 황해삼각무역만으로도 어마어마하게 내수가 확장될태고...

유학도 변할수밖에없지.

유목민들이야 물과 기름같은 관계지만, 그외 각지역 사람들이 모조리 섞어찌개되면서 일어날 문화융합시너지가 무시무시할거같다.
#992이름 없음(1801932E+6)2018-04-04 (수) 00:03
솔직히 이 통일고려황조에서 크리가 펑펑터져서 유학이 조선 성리학급으로 조그레스 진화하면 고려멸망후에 세워질 왕조는 진짜배기가 될거같지만.
#993이름 없음(878806E+62)2018-04-04 (수) 00:20
현 시점에서 이미 고려가 중화죠. 다만 유목민족들이야 어떻게 정리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대인지라.
그리고 한글은...뭐...나오면 나오는 데로 대략 난감한지라.
표의문자 버리고 표음문자로 갈아탈 경우 어떻게 급변하는지 유럽이 잘 보여주고 있죠. 보조문자로 쓴다고 해도 그 수월성 덕분에 금방 퍼져나갈 거고...
아무리 봐도 한자의 미래에 액션빔인데.
#994이름 없음(878806E+62)2018-04-04 (수) 00:45
사실 몽골도 몽골고원 통제에 전력을 다하던 요가 금에게 터지고 그 뒤를 이은 금이 어설프게 자기들이 고려랑 요에게 관리당하던 방식대로 흉내내다가 남송이랑 국삭빵해서 맛이 가서 통제하는 것이 불가능한 틈에 떡상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고려든 고려의 후신이든 그 시대의 천조가 임진왜란같은 국삭빵급 전쟁이나 이자성급 반란진압을 하지 않으면 몽골 라이징하기 전에 밟아버리는 것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통일몽고 떠도 확장하기 전에 정면으로 압박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고요. 다만 그 경우 영락제급 원정을 가는 것이 더 싸게 먹힌다는 것이 안습.
#995이름 없음(878806E+62)2018-04-04 (수) 01:16
애잇 스레 소모용으로 어째서 북송이 북방 유목제국에게 허접이었나.
모두가 아는 내용이겠지만 투하한다.
1. 기병전력이 허접했다. 일단 중국에서 전마의 주산지인 연운16주가 요의 영토였다. 거기다가 북방 유목민족은 전부 요의 통제 하에 있었다. 즉 당처럼 유목기병을 용병으로 고용하는 것도 전마를 수입하는 것도 안된다. 이 문제 해결하겠다고 왕안석이 신법을 만들었지만 일단 그거 농마 육성은 되도 전마 육성은 안되는데다가 당쟁으로 개혁 자체가 펌블화.
2. 변경 군대가 허접했다. 절도사 때문에 당나라 몰락한 것을 봤으니 당연한 일이긴 한데...그렇다고 수도와 그 인근 군대만으로 80만 채우는 것은 좀 아니지. 거기다가 중앙군이라 해서 질이 높은 것도 아니었고. 솔까말 이 시대 송나라 중앙군 수준은 마리우스의 군제개혁 직전의 로마군 수준이랄까.(싸우면 진다.)
3. 군사귀족들이 전부 문인귀족으로 갈아탔다. 군사귀족과 달리 문인귀족들은 숙청을 안했거든..덕분에 군사전통이고 뭐고 끝.
4. 그런 주제에 송나라 대외활동은 어째서 이렇게 실패할 수 있는 건가...라는 느낌의 뻘짓 연속. 원래 송에게 우호적이던 금이 열받아서 침공한 이유가 송이 뻘짓하다가 발각이 나서...그러고도 계속 뻘짓하다가 남송이 되었다.
솔까말 고려도 위에 있던 나라가 원쑤의 나라 요가 아니었다면 진작 갈아탔을 수준으로 뻘짓한 것이 송...
남송도 뻘짓하다가 몽골라이징을 불러일으켰다는 것이 안습...
#996이름 없음(1801932E+6)2018-04-04 (수) 01:18
송나라는 너무 과도하게 군사귀족들으 썰어재꼇으니...
#997이름 없음(6364868E+5)2018-04-04 (수) 01:21
송나라의 뻘짓은 악비만으로도 뭐....
#998이름 없음(1801932E+6)2018-04-04 (수) 01:22
상무정신이 강한 고려라서 유학이랑 스까블릿되면...어...양반이되나?
#999이름 없음(6364868E+5)2018-04-04 (수) 01:23
조선 양반에 가깝지 않을까 하는
#1000이름 없음(878806E+62)2018-04-04 (수) 01:27
아 추가로 1번 관련해서
연운16주가 요 영토여서 기병 전력을 막을 방어선 자체가 부재했다는 것도 문제.
그래서 여기 먹겠다고 금이랑 동맹해서 원정한 것까진 좋은데 졌다...오죽하면 금나라가 군대가 이래도 되냐(비교대상 : 금 고려 요.)라고 송나라 군 수준에 컬쳐쇼크를 받은 모양.
그래도 그 넘치는 경제력으로 이 지역을 사는 협정이 이루어지려는 순간...동시에 요나라 잔당이랑 연합해서 금을 공격하려는 시도 때문에 빡친 금나라가 남하하면서 고려 입장에선 우라에게 신하라 자처하던 장본인이 천자가 되는 현상을 목격하고 멘붕한 모양.
#1001이름 없음(6364868E+5)2018-04-04 (수) 01:31
치려고 해도 통할 상댜에게나 쳐야지 그런 삽질을..,,
참치 인터넷 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