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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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21

Author:세이지
Responses:1001
Created:2022-01-20 (목) 13:08
Updated:2022-01-23 (일) 02:47
#0세이지(0kUb4jZ0hg)2022-01-20 (목)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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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텐도 아리스(5SU90I1i8I)2022-01-20 (목) 13:50
Attachment
#2세이지(0kUb4jZ0hg)2022-01-20 (목) 13:50
#3파일벙커(kX5K57YRzM)2022-01-20 (목) 14:00
ㅇㅊ
#4이름 없음(myUwogPGvw)2022-01-20 (목) 14:09
비치여! (?)
#5루움(F2A36bfNGQ)2022-01-20 (목) 14:13
안착
#6루움(F2A36bfNGQ)2022-01-20 (목) 14:13
바다(beach)에 가고 싶은건가(아무말)
#7이름 없음(myUwogPGvw)2022-01-20 (목) 14:16
으엉 (?)
#8세이지(0kUb4jZ0hg)2022-01-20 (목) 14:16
.dice 0 100. = 72
#9세이지(0kUb4jZ0hg)2022-01-20 (목) 14:16
72가 나왔으므로 딱히 의미는 없지만 치하야를 놀리겠습니다
#10이름 없음(myUwogPGvw)2022-01-20 (목) 14:20
큿! (큿!)
#11파일벙커(kX5K57YRzM)2022-01-20 (목) 14:23
빗치?(※아님)
#12이름 없음(myUwogPGvw)2022-01-20 (목) 14:27
빗-치

아임 온더 빗치-

아임 온더 벤치 인더 빗치-
#13파일벙커(kX5K57YRzM)2022-01-20 (목) 14:30
흐음(곰곰)
#14텐도 아리스(5SU90I1i8I)2022-01-20 (목) 14:31
Attachment
나는 빗치 위에 있다

그 비치가 beach인가요, bitch인가요. 아리스는 궁금합니다. (?)
#15세이지(0kUb4jZ0hg)2022-01-20 (목) 14:32
Attachment
#16텐도 아리스(5SU90I1i8I)2022-01-20 (목) 14:34
Attachment
>>15 @대절단 - 빛
#17파일벙커(kX5K57YRzM)2022-01-20 (목) 14:35
(팝콘)
#18파일벙커(kX5K57YRzM)2022-01-20 (목) 14:38
갑자기 사이버펑크가 땡긴다
#19세ㅇ/ㅣ지(0kUb4jZ0hg)2022-01-20 (목) 14:39
>>16 키에에에에에에에엑
#20파일벙커(kX5K57YRzM)2022-01-20 (목) 14:45
발전한 각종 공학 기술로 인해서 생명경시 풍조가 사회 전반적으로 짙게 물든 시대

인권은 허울로만 존재하는 격차 사회에, 평범한 민간인은 닿을 수 없는 어둠에는 수많은 피를 흩뿌리며 이득을 쟁취하려는 거대 세력들의 암투가 가득하고

그런 인간 쓰레기들이 가득 모인 뒷세계에서 킬러로 활동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보고싶다(?)

나중에 사이버펑크 태그로 소설 사이트 좀 뒤적거려야만....
#21이름 없음(dNskMGR.z.)2022-01-20 (목) 14:56
그런 당신에게

라오루 어떰 (착란)
#22이름 없음(dNskMGR.z.)2022-01-20 (목) 14:56
그러고보니 왜 아리스는 무상의 대절단 - 세로 를 사용하고 있는가 (?)
#23파일벙커(kX5K57YRzM)2022-01-20 (목) 14:57
>>21 그런거 실제로 취향 맞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내가 판타지에서 추구하는거랑 sf 쪽에서 추구하는거랑 결이 좀 많이 다르구나

판타지 배경의 이야기면 꿈과 희망같은걸 지키는, 메르헨틱 하면서도 정석적인 영웅의 상을 추구하는 반면에

sf는 그런것보단 비정하면서도 냉혹하고, 선악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차악만이 가득한 세계 같은걸 좋아하네

빌런의 세계 정복을 막기위해 사람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아 부숴버리는 주인공이라던가(?) 그런거
#24이름 없음(dNskMGR.z.)2022-01-20 (목) 14:59
....

.....흐므므.


악취미구나 (?)(<- 비슷한 사람)
#25세ㅇ/ㅣ지(hANAoMcb0Y)2022-01-20 (목) 15:00
Attachment
난 이건데(?)
#26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00
>>24 @덥썩

썩은 맛 나는 세계.... 창천도 좋아하는거구나(?)
#27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01
>>25 오(5)
#28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02
>>25
마이 무거...(?)

>>26
썩은 맛을 좋아한다기보다는.....

병든 세계를 좋아해여...(?)
#29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02
>>28 그게 그거 아닐까(?)
#30세ㅇ/ㅣ지(hANAoMcb0Y)2022-01-20 (목) 15:03
일단 맛있으면 된다(?)
#31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04
ㄹㅇㅋㅋ(?)
#32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04
서로를 상처입힐 수 밖에 없는 세계에서

서로 다치고, 의존하고, 병들어가는 세계가 좋아...
#33세ㅇ/ㅣ지(hANAoMcb0Y)2022-01-20 (목) 15:06
겉에서부터 썩는지 안에서부터 썩는지의 차이구나(?)
#34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08
약간 사람이 문제라기보다는

세상 그 자체가 문제인...?
#35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09
>>34 크으 이런거 좋지(?)
#36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10
어딘가 망가진 세상에서

사람들은 살기위해 잔혹해져가고

거기서 인간성이란 정말로 고귀한가? 라고 물으며

죄는 상대적인가, 우리는 죄인인가, 죄인은 단죄되어야만하는가.


그런 의문을 무시하고, 살아가는 수 밖에 없어서.

세계가 잔혹하니, 사람이 잔혹해져가고,

어른이 잔혹하니, 아이가 잔혹해져가고.


그런데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긍지라는 것을

어디까지 끌고 가서, 어디에서 무너져내리게될까...

....아니면, 결국 지켜내고는 웃는걸까.
#37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12
영웅으로서 죽거나, 악당이 되어버린 자기 자신을 마주할 때까지 살아남던가
#38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13
아으, 갑자기 우울해져버렸네....
#39세ㅇ/ㅣ지(hANAoMcb0Y)2022-01-20 (목) 15:13
쓰레기통 속에서 보석은 더욱 빛난다(끄덕)
#40블래스터(8g8frAnRSk)2022-01-20 (목) 15:14
간만에 연재하는겸 다갓을 불러봤죠.

츤츤거리면서 엑셀을 밟더라고요
#41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14
궁극의 빛은 궁극의 어둠속에서 찾을 수 있다(?)

대충 닼던 영웅들이 영웅적 기상 띄우는거 보면 내 말 맞음(?)
#42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15
>>37
그런것보다는....

....닳아 사라지는 공포. 일지도.


>>39 으므...
#43세ㅇ/ㅣ지(hANAoMcb0Y)2022-01-20 (목) 15:15
>>41 아아... 검-멘(?)
#44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16
Attachment
아니면 이것도 있긴한데(아무말)
#45세ㅇ/ㅣ지(hANAoMcb0Y)2022-01-20 (목) 15:17
짤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17
현실에 부딪히며 인간성이 마모되어가는 캐릭터 좋지요 음음
#47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17
Attachment

"큭...큭큭큭, 어째서일까.

육체가 수없이 상처를 잃더라도

네놈이 상대라면 꺾이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상대하면서 다시금 깨달았다.

신의 의지도 이치도 상관없다.



역시 나는, 죄를 재판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다!"



- 흑기사, 린다메아와의 전투가 시작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XbQ9Zh8aoE


- 영역전개 - 흑의 영역 "결투재판"
- 20T, 양자 불사
- 20T, 양자 공격력, 마력 +900%

#48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18
Attachment
갑자기 떠오른겁니다 (?)

@아무말
#49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18
>>44 성녀말고, 신비써라. (?)
#50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18
>>47-48
호엥, 무서워어.

(사슬 던지기)
#51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18
>>45 아아, 이것은 신비학자의 캐리라는 것이다(?)

내가 이래서 신비학자를 못 빼(아무말)
#52블래스터(8g8frAnRSk)2022-01-20 (목) 15:19
>>50 (안고 구르기)
#53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20
Attachment
>>50 @신성한 색종이

@패리
#54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21
흑기사 린다메아 라.....

심판자인가(아무말)
#55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22
>>53 (흐트러짐!)

끄엥.
#56블래스터(8g8frAnRSk)2022-01-20 (목) 15:22
>>55 (우물우물)
#57루움(Thh2wScnUE)2022-01-20 (목) 15:23
>>56 (우물우물)
#58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24
>>57 (우물우물)
#59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24
>>56
@반격 주사위 .dice 0 100. = 60
#60블래스터(8g8frAnRSk)2022-01-20 (목) 15:25
>>59 흥 그런거론 어림없지

.dice 0 100. = 71
#61세ㅇ/ㅣ지(hANAoMcb0Y)2022-01-20 (목) 15:25
>>58(우물우물)
#62루움(Thh2wScnUE)2022-01-20 (목) 15:25
>>57 우드득 우득 콰직(?)

크아아아아악
#63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26
Attachment
다들 우물우물밖에 안하는겁니다.
#64퀀터/세츠나(모바)(y88qWS4hG.)2022-01-20 (목) 15:26
>>61 (와그작와그작)
#65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26
Attachment
....!

망자!

@재의 귀인화
#66블래스터(8g8frAnRSk)2022-01-20 (목) 15:30
흐에에...
#67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32
뭐지.

이제 내가 흑화하면 되나 (?)
#68세이지(였던 것)(hANAoMcb0Y)2022-01-20 (목) 15:32
>>64 키에에에에에에에엑
#69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33
재의 귀인이 있으면 그 적도 있어야하는법 (?☆
#70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33
Attachment
다들 망자화가 되어버린겁니다.

오늘 아리스는, 명속성 근접 투사 겸 광역 딜러!

망자씨를 정화(불속성)합니다!

@ ?
#71블래스터(8g8frAnRSk)2022-01-20 (목) 15:33
즉 백룡 마법소녀라고?
#72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33
두렵다(?)
#73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34
Attachment
>>69 뉴비님.

이번엔 부러진직검을 써보겠는겁니다. (?)
#74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5:34
>>70
그것이 전설의 성검....!

.....아, 총이네요. (?)
#75세이지(였던 것)(hANAoMcb0Y)2022-01-20 (목) 15:35
살려주세요(?)
#76블래스터(8g8frAnRSk)2022-01-20 (목) 15:36
심심하다...내일만 다니면 다시 주말인데

아 연재하느라 키보토스도 잘 못 들렀어
#77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36
Attachment
>>75 @스겅
#78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5:36
>>73 뉴비능욕 무엇....(?)

>>75 내가....지켜줄게....(?)
#79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5:37
>>77 @가드!
#80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5:37
>>77 키에에에에에에에엑
#81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39
Attachment
>>79 Q. 때리면 피답니까?
#82리네(KTcrsl4TrM)2022-01-20 (목) 15:39
공허의 심장 무엇.
#83리네(KTcrsl4TrM)2022-01-20 (목) 15:40
그리고 폭주했다......폭주해 버렸었어......
#84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5:41
>>81
A. 일단 다는데... (힐끔)


[체력이 350 이하가 되면.....
그 전에는 체력이 350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다.(접대 당 한 번)]
#85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42
폭주?
#86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5:42
>>83 호엥? (쓰담쓰담)
#87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42
Attachment
>>84 선생님, 여긴 라오루가 아니라 다크소울인겁니다.

그러니까 350이하가되면 2페이즈가 된다는거고요.




그럼 죽네요. (?)
#88리네(KTcrsl4TrM)2022-01-20 (목) 15:42
>>85 저어어쪽 이요.
#89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43
Attachment
@보스니까 공략하기
#90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5:43
>>87
때리면 연출 나온 후에 풀피 채우고 2페이즈야 (?)


끼양 살려줘여 (?)
#91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5:43
아하 과연
#92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5:44
>>89 호엥. (1페이즈 사망)
#93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5:48

....알고 있어.

아무리해도 이길 수 없다는건.

필연적으로 닳아사라지는것들을...

...붙잡는건, 결국 헛된 욕망일뿐이란건.


...그럼에도 그것들을 쥐려고 발버둥 쳤으니....

모두 잃어버리는 것도 당연한거야.....


#94리네(KTcrsl4TrM)2022-01-20 (목) 15:48
여러모로 처음 해보는 캐릭터기도 하고

아주 매력을 느끼는중이라 좋고....
#95리네(KTcrsl4TrM)2022-01-20 (목) 15:49
무엇(무엇)
#96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5:49


......아니.

그래, 모든게 닳아사라졌어.

내게 남은건 아무것도 없겠지.

하지만 더이상 나를 비추는 거울에

억지로 허상을 그려넣지 않을거야.


....비록, 이 공허감을 토해내도

결국 다시금 공허감을 채워나갈뿐이라도...


....끝까지 이 공허함을 끌고 나가야만해....



@2페이즈
#97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51
Attachment
#98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5:52

...와라, 재의 귀인.

각오해라, 네 불꽃을 몇번이라도 꺼트릴테니.


@ 공허의 기사가 검을 들었다...

#99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5:52
(팝콘)
#100블래스터(8g8frAnRSk)2022-01-20 (목) 15:53
논?검
#101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53
Attachment
@ 공?략
#102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5:54
>>101
@ 사!투
#103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55
Attachment
빛이여!

@.dice 0 100. = 16
#104블래스터(8g8frAnRSk)2022-01-20 (목) 15:56
>>103 에너지 공급...!!

.dice 0 100. = 15
#105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5:57
>>103
.....오로지 네 힘만으로 막아서라.

@ 모든 무기및 장비의 보정 수치가 최대 E 로 감소
@ 시간이 지날때마다 무기를 변경,
@ 그 무기의 종류를 제외한 무기로 피해를 받지 않음.
@ 상태이상 피해 무효화.
.dice 0 100. = 63
#106tHE InNoVAtoR (y88qWS4hG.)2022-01-20 (목) 15:58
>>103 .....
+.dice 0 100. = 12
#107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59
Attachment
져- 버- 렸- 다-!
#108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5:59
*sigh*
#109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5:59
공략 : 패링 잘하면 이김 (?)
#110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5:59
Attachment
그런고로 혹시 세이브파일과 레지스트리에 호작질 해놓았을것같아서 미리 만들어둔 백업해둔 가상머신을 다시불러왔어요.
#111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00
Attachment
무한번 컨티뉴다!

@.dice 0 100. = 1
#112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00
>>107
이제와서....승리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YOU DIE


#113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00
Attachment
@빠른패배
#114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00
랜뽑인가 (착란)
#115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6:00
.dice 0 100. = 22
#116tHE InNoVAtoR (y88qWS4hG.)2022-01-20 (목) 16:00
.dice 0 100. = 29
#117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6:00
(쿨럭)
#118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01
Attachment
다시한번 갑니다!

@.dice 0 100. = 58
#119tHE InNoVAtoR - ELS(y88qWS4hG.)2022-01-20 (목) 16:02
@페이즈 2 돌입

@ .dice 0 100. = 14

자신의 다이스의 값을, 모든 아군의 최종결과에 더한다.
#120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03
>>118
....언젠가 이 싸움은 끝나겠지.

그게 지금일까....? ....아니, 아무래도 좋나.

@ 복사. 대절단 - 빛
.dice 0 100. = 72
#121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03
Attachment
아!

개 더럽네 진짜!
#122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03
Attachment
하지만 제가 더 더러운겁니다.

@백업 불러오기

@다시한번 최초도전

@.dice 0 100. = 46
#123tHE InNoVAtoR - ELS(y88qWS4hG.)2022-01-20 (목) 16:04
>>120 .....이렇게까지.
@푸른 환영의 모습으로 나타나, 그녀를 막아선다.

우리는, 틀어져야만 했을까...?
#124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04
백령 못들고옴.

상태이상 뎀 안받음.

낄 지형도 없음.

장비 강화나 스펙 올려도 초기화함.


아ㅋㅋㅋ 실력으로 깨라고 (?)
#125tHE InNoVAtoR - ELS(y88qWS4hG.)2022-01-20 (목) 16:04
>>121 아니
58+14=72니까 무승부에요?
#126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05
>>122
우리의 슬픈 애도는 누구도 들어주지 않아...

.dice 0 100. = 99
#128tHE InNoVAtoR - ELS(y88qWS4hG.)2022-01-20 (목) 16:05
>>124 특수기믹인데요(적당)
#129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05
Attachment
>>126 아 다이스운 진짜!
#130tHE InNoVAtoR - ELS(y88qWS4hG.)2022-01-20 (목) 16:06
>>122 +.dice 0 100. = 69
#131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06
Attachment
그래서 다시돌아온겁니다.

@.dice 0 100. = 67
#132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06
>>127
이건 악랄한게 아니죠.

아주 정정당당한거임 (?)
#133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06
Attachment
>>130 정정당당한 1:1 싸움인겁니다!

백령은 나가이써! (?)
#134tHE InNoVAtoR - ELS(y88qWS4hG.)2022-01-20 (목) 16:06
아니 좀 참을성을 가지라고오오오오 이길 거 리셋하지 말고오오오오오(진실)(분노)
#135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06
>>131
...왜 우리는 포기해야했지?

대체 무슨 인력이 우리를 미쳐버리게 만들었지?

.dice 0 100. = 58
#136tHE InNoVAtoR - ELS(y88qWS4hG.)2022-01-20 (목) 16:07
>>133 아니 백령이 아니라
님 패시브라고요오오오오오오
#137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07
그래도....아직 꺽일 수는 없어...!

@2페이즈
.dice 0 100. = 74
#138블래스터(8g8frAnRSk)2022-01-20 (목) 16:07
(플러그를 잡아본다)
#139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08
닼소엔 패시브같은거 없서.

백령은 나가있으라 이마리야!
#140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08
Attachment
>>137 @.dice 0 100. = 28
#141tHE InNoVAtoR - ELS(y88qWS4hG.)2022-01-20 (목) 16:08
>>139 하아

아 됐어요 나 안해(삐짐)
#142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08
Attachment
@재접속
#143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09
Attachment
그치만

대놓고 0 100다이스 하나 더붙이는건 정정당당하지 않은겁니다!

안그래도 무한도전인데!
#144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09
둘이서 검으로 싸우고 있는데

"히히 이건 총이야, 넌 죽어."

하면 재미가 없잖아 (당연)
#145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10
Attachment
>>144 @뒤잡

@.dice 0 100. = 0
#146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11
!!!!

@1페 스킵 (?)
#147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6:11
이걸?
#148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11
정정당당 어디갔냐 이 불사자놈아아아!!

@분노
#149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12
Attachment
"정정당당?"

"트레이너를 쓰고 달려오지않은걸 다행으로 여기는게 정상이 아닌겁니까?"

@도발
#150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12
하지만 아직....아직이야.

내일에 분명 기적이 있을테니까...!!

@2페
.dice 0 100. = 82
#151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12
Attachment
기세를 타서...

간다!

@.dice 0 100. = 3
#152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13
도발, 아주 좋은 분노 공급처였습니다 (?)
#153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13
Attachment
@배니싱
#154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13
Attachment
#155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13
Attachment
@결정창
#156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13
Attachment
@.dice 0 100. = 89
#157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14
>>155
???

>>105
@ 시간이 지날때마다 무기를 변경,
@ 그 무기의 종류를 제외한 무기로 피해를 받지 않음.

#158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15
정정당당하게 검으로 싸워라 (착란)

.dice 0 100. = 43
#159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16
Attachment
네가 마법지팡이 던져줬잖아. (?)
#160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16
이대로, 끝내지는 않을거야.

재의 귀인, 우리의 기도는 여기서 꿑나지않아...


.dice 0 100. = 90
#161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17
>>159
아 젠장, 강화수차 초시화해도 결정창은 겁네 아프네 (사실)
#162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17
Attachment
후후.

제아무리 강하더라도 결정창을 맞으면 꼼짝못하지!

@.dice 0 100. = 85
#163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17
Attachment
꼼짝하는구나아아아아아
#164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17
>>162
그래서, 뭐라고?

@무기가 검으로 바뀜
#165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6:17
결박꼼(팝콘)
#166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18
>>105
@ 상태이상 무효화 (?)
#167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18
Attachment
다시간다!

@.dice 0 100. = 18
#168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18
>>167
...어디서부터....잘못된거야...?

.dice 0 100. = 49
#169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19
Attachment
아니 좀
#170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20
Attachment
이제 그만 좀 쓰러지는것이에요!

다이스 운이 좋은것도 정도가있지!

@.dice 0 100. = 27
#171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20
왜! 왜 우리의 것을 빼앗아가는거야...?

그만해...더이상 잃고 싶지 않아...!!

.dice 0 100. = 100
#172리네(KTcrsl4TrM)2022-01-20 (목) 16:21
와우.
#173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21
우리의 비탄을....이제 너도 이해할 수 있어...?
#174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6:21
다갓이 어림도 없다고 전력으로 외치고 있는 건에 대하여
#175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21
아제 슬슬 공허씨의 난이도가 의심된다.

게일보다 어려운거 아닐까 (착란)
#176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21
Attachment
께에에에에엑
#177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22
적어도 석타용가리급인듯 (?)
#178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22
Attachment
미워도 다시한번!

@.dice 0 100. = 53
#179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22
>>176
...이제...푹쉬어...

나와 함께...꿈을 꾸며 가라앉자....
#180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23
슬퍼....왜 나를 이해해주지 않는거야...?

.dice 0 100. = 59
#181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23
아무리 발악해도...

우리의 추악한 영혼은 변하지 않아....
#182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24
Attachment
(착란)
#183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24
Attachment
슬슬 쓰러지시는겁니다!

당신말고도 해치워야할게 많은겁니다!

@.dice 0 100. = 77
#184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25
...라라라, 이제 같이 노래를 부르자.

조용히, 내곁에 있어줘. 그러면....이 공허함도 잦아들것같아...
#185Heart Of Void(mNnGqvMtn6)2022-01-20 (목) 16:25
...전부, 포기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자...

.dice 0 100. = 64
#186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25
Attachment
@기대
#187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26
우리들의 슬픈 각오는 문드러졌어.

그렇다면, 이 기도를 품고 나아가야해.

이 공허함을 사랑하기 위해서.

@2페
.dice 0 100. = 27
#188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26
Attachment
이럿게!

사 에 경 게!

@.dice 0 100. = 38
#189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26
[각...각!! 클리어각! 패링 한번만!!]
#190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27


....아.....

.....그런가.....


#191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27


....나는 진거구나.

나의 공허함은...네 분노와 슬픔과....

...네 각오에 비해선...아무것도 아니었어...


#192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29
Attachment
(무한컨티뉴로 잡은게 찔림)
#193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30


....재의 귀인이여, 굳건히 나아가소서.



[KNIGHT OF HOLLOW DESTROYED]


+ 135000 소울
#194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6:30
근성의 승리여따
#195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31


+ 공허의 기사의 소울


#196리네(KTcrsl4TrM)2022-01-20 (목) 16:31
소울 겁나많아
#197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32
Attachment
음!
#198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32
Attachment
오늘은 여기서 이만 저장하고 끄는겁니다.

@띡
#199knigHT Of HOllOw(mNnGqvMtn6)2022-01-20 (목) 16:32

공허의 기사의 소울

기사의 삶은 공허했다.
공허했기에, 발버둥쳤다.
그리고 결국에는 무너져 내렸다.

당신은 당신의 강함을 증명했다.
단 1번의 사투로 기사를 쓰러트렸다.
그 기사는 당신을 인정하고 사그라들었다.

이 강인한 소울은, 기사의 당신에 대한 경의의 표시일것이다.


#200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6:33
단 1번의 사투로 기사를 쓰러트렸다.(강조)
#201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34
Attachment
>>199-200

@외면
#202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34
>>198 아 왜에, 소울로 무기는 만들어야지 (?)

>>200 1번의 사투 (웃음)
#203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35
>>201
와면하지마— 외면하지마—
#204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36
Attachment
...후우.
#205텐도 아리스(6AZ2PNBCxI)2022-01-20 (목) 16:36
Attachment
네.

아리스는 원트클한겁니다.
#206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37
쓰읍.

원래 4페로 뇌절허려던거 할걸 그랬네 (?)
#207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38
정확히는 3페 한다음에 4페로 발악 버티기 할려고 했는데 (착란)
#208텐도 아리스 (모바)(WUpL609fSk)2022-01-20 (목) 16:40
Attachment
선생님.

그건 뇌절인겁니다.
#209파일벙커(QmYJujvE4s)2022-01-20 (목) 16: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42
아ㅋㅋㅋㅋ

재의 귀인 아리스....아직 여기서 꺽이면 안됩니다....

앞으로 당신은 석탄용가리, 게일, 그리고 화신을 깨야합니다...

그리고 히든 보스인 The Void 까지 클리어해야합니다....


재의 귀인이여...
#211세이지 더 다크니스(hANAoMcb0Y)2022-01-20 (목) 16:42
새벽 1시 42분의 라면...

큭큭, 난 너무 사악해...
#212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44
그리고 상처입은 데몬도 깨야지...

어딜 도망치십니까 재의 귀인....

리트라이는 준비되었습니까?


>>211 호엥, 나도 줘어 (?)
#213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6:47
(숟가락 위에 한 젓가락 올려서 주기)
#214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49
>>213
냐냐— (냠냠)

상처입은 데몬...그..강아지들...

정확히는 상처입은 데몬 & 깊은곳의 데몬이긴 한데

알게뭐야 어차피 2인1조자나.
#215텐도 아리스 (모바)(WUpL609fSk)2022-01-20 (목) 16:49
Attachment
#216텐도 아리스 (모바)(WUpL609fSk)2022-01-20 (목) 16:50
Attachment
@insta kill activate
#217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50
>>215
(포획)

다 끝나면 부러진 직검으로 8회차 화신 잡으러 갈겁니다.
#218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51
으악 즉사 무엇 (회피)
#219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51
아무튼, 아리스상.

제일 싫어하는 보스는 뭡니까.
#220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56
저는 쌍둥이 데몬 1택.

와 보스가 2마리...

와 보스가 부활!

.....(트라우마)
#221텐도 아리스 (모바)(WUpL609fSk)2022-01-20 (목) 16:56
Attachment
?

싫어하는 보스같은게 있는겁니까?
#222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56
그럼 제일 처음에 만났을때 많이 죽었던 보스?
#223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6:57
원래 겜 하다보면 무서운 애들도 귀여워지긴해.

없뭉이나...찹쌀이 처럼....(?)
#224텐도 아리스 (모바)(WUpL609fSk)2022-01-20 (목) 17:00
Attachment
재의 심판자 군다인겁니다.

한 60번정도 가버린겁니다.
#225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01
앜ㅋㅋㅋㅋ

"환불의 심판자"

튜토리얼 (2페 있음)
#226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02
아 근데.


안자여?
#227텐도 아리스 (모바)(WUpL609fSk)2022-01-20 (목) 17:05
Attachment
#228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05
일퀘는 목숨보다 중하다 (?)
#229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06
이렇게 저랑 잡담하면 오늘은 밤샐걸요오-

오늘 저는 안잘 예정이니까아아
#230텐도 아리스 (모바)(WUpL609fSk)2022-01-20 (목) 17:08
Attachment
일퀘돌린뒤 잘예정인겁니다.
#231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08
명방 갱신이 오전 4시에 되므로 어쩔 수 없다(?)
#232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09
>>230
대체 뭔 일퀘를 하길래 (한숨)

>>231
댁도 안자요?
#233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09
으므.
#234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09
저런

제가 깨어난지 이제 8시간도 되지 않았다고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
#235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10
믿어요.

세이지님이 말한거니까.
#236리네(KTcrsl4TrM)2022-01-20 (목) 17:10
아직?
#237창천전야(모바일)◆wxe.t7R5gc(mNnGqvMtn6)2022-01-20 (목) 17:10
아 잠시.
#238창천전야(모바일)◆wxe.t7R5gc(mNnGqvMtn6)2022-01-20 (목) 17:11
뮤우, 요시.

나는 이제 완전해졌다. 아마도?
#239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11
새벽런은 글이 잘 써져서 애용하지만 좀 자제해야할까 싶기도(?)
#240창천전야(모바일)◆wxe.t7R5gc(mNnGqvMtn6)2022-01-20 (목) 17:14
새벽엔 감성에 젖기 쉬우니까요.

저도 자칫하면 흐트러질뻔했고.
#241창천전야(모바일)◆wxe.t7R5gc(mNnGqvMtn6)2022-01-20 (목) 17:14
하지만 나메가 생겼으니까 한동안은 괜찮다아
#242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16
사실 이번 단편만 쓰면 뭘 해야 할까 고민중

단편을 더 쓰면 되지 않냐고요? 여기서 더 소재를 짜내면 뇌가 오버히트해요(?)
#243창천전야(모바일)◆wxe.t7R5gc(mNnGqvMtn6)2022-01-20 (목) 17:17
>>242
으음, 글쎄요.

창천인 저로서는 뭐라고 말하기 힘드네요. 뮤우우우...

역극이라도 하실래요?
#244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17
마! 단편 어장 절반은 내가 채웠어! (?)
#245창천전야(모바일)◆wxe.t7R5gc(mNnGqvMtn6)2022-01-20 (목) 17:18
>>244
그부분은, 솔직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죄송해요, 멋대로 끝내버려서.

그리고 멋대로 저를 지워버려서.
#246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20
으헤.

악상이 안떠올라.
#247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20
홍홍. 그 부분이야 뭐.

그리고 역극이라-

흐으음, 아예 이 쪽에서 텍스트 단편 역극을 열어볼까 하는 생각이 없지는 또 않은데.
#248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20
>>247
제가 할 수도 있고오오—

최근 1인 역극에 대한 고찰을 해봐서어.
#249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21
1인 역극이라 하시면?
#250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22
1대1 역극.

다수를 만족시킬 수 없다면

개인을 만족시키면 되는게 아닐까?

....랄, 까나?
#251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23
겨얼국 우리는.

엉망진창이니까아.

다수를 대상으로 한 연극은

어딘가 불안해지고, 망가져버리니까?

차라리 수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어떨까나아? 해서?
#252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23
trpg에도 1인 시나리오 같은 거 있고- 그런 느낌이려나.
#253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25
핫핫하.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도 무너져내릴것같아서.


뭐라도 하고싶다는 느낌.
#254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26
호에에에, 1인 시나리오는 해본적없는데.

아는 GM이 없어서 (착란)
#255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26
저런

이쪽은 아예 TR 경험 전무인데(?)
#256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26
티알 어렵지 않아여

사람 모으는게 어렵지 (?)
#257텐도 아리스 (모바)(WUpL609fSk)2022-01-20 (목) 17:27
>>232 블루아카를 기상한뒤 처음키는겁니다 (?)

일퀘끝.
#258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27
trpg 특) 친구 있어야 함

ㅋㅋㅋㅋㅋㅋ

ㅋㅋ

#259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27
그리고 아—리스님은 자러가셨나아아
#260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28
>>257 그럼 자는고야?

>>258 친구는 커녕 같이할 가족도 없는데 (착란)

으아니 이 잔혹한 게임 (착란2)
#261텐도 아리스 (모바)(WUpL609fSk)2022-01-20 (목) 17:29
아리스, 내일도 특강이 있는겁니다.

방학을 돌려주는겁니다.

@스륵
#262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29
좋아하는 친구랑 2인1조로 짝을 맞추라는거랑 뭐가 달라! (?)
#263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29
좋은꿈꿔라아아아.
#264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29
>>262 굿밤-
#265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32
tr은 개인적으로 그거 흥미가 생기던데.

괴담백물어나 괴담 백 이야기 정도로 불리는 그거.
#266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33
하쿠모노가타리—

PL로써 해본적은 없지만, 잼씀—
#267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33
바뀐 단어가 나중에 나비효과가 되어 돌아오거든여...(먼산)
#268(lklfinanKE)2022-01-20 (목) 17:35
그거 재미있음. 어장에서 해봤었는데
#269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36
뭐지, 예전에 했던것중에서 레전드가 뭐더라.


의사선생님을 타고 귤박스에 들어가서 1시간동안 아저씨가 내리는 소리를 들으며 잠드는....
#270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36
유튜브에 리플레이가 몇 없는게 슬픈...

하나같이 엄청 웃었는데
#271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38
그거 룰상 이야기가 무서워야 이긴다는데

절대 무섭게 안끝남 (착란)
#272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38
>>2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3(lklfinanKE)2022-01-20 (목) 17:39
아 맞아. 피스트리스는 단편으로 하기로 했읍니다.
#274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39
아무래도 성공 확률이 완전 널널하다보니ㅋㅋㅋㅋ
#275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39
>>273 들어써여어.

>>274 원형이 안남음 (?)
#276(lklfinanKE)2022-01-20 (목) 17:39
저어가 어장에서 했던것 2개도 코믹으로 끝남. 괴담백물어치면 나올텐데
#277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40
단편인가-

어떻게 전개되려나
#278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41
그거 봤어용.
랄까 흥미가 그거 보고 생겼던.

왜 난 참가하지 못했지(쾅쾅)
#279(lklfinanKE)2022-01-20 (목) 17:41
아마 >>273 일단 가제는 [푸른 하늘의 세계에서 당신은 증기와 태엽의 모험을 하는 모양입니다]일까.

주인공은 얼굴없는 타입으로 하고, 주 조력자는 PL로 계획했던 캐릭터고-
#280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42
스팀펑크! 그건 또 못 참지!
#281(lklfinanKE)2022-01-20 (목) 17:43
괴담백물어는 아니지만 토/일 8시마다 참여형 TR 어장을 정기적으로 여니. 그 어장주님은. 흥미가 생겼다면 그곳도 부디
#282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44
이예-스. 절찬리 참여중.

언젠가 백물어 시즌 2 하신다는데 존버함(?)
#283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7:47
호엥, 그런가
#284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48
아무튼 그거덕에 티알에 관심이 생겼다.

근데 OR 공개 구인은 쫄보라서 참여 못 하고 있음(?)
#285(lklfinanKE)2022-01-20 (목) 17:49
예전에 했던 어장같은것도 보면 재미있는 룰같은게 많다
#286(lklfinanKE)2022-01-20 (목) 17:50
파이트 로직이라는 공개 룰도 거기서 알게 됐고
#287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52
그러고보면 티알 시나리오가 되게 많더라구요.

기껏해야 독스프나 수집가의 별장 같은 메이저한 것들만 알았는데.
#288(lklfinanKE)2022-01-20 (목) 17:54
많죠
#289(lklfinanKE)2022-01-20 (목) 17:54
그런거 읽는 것도 재미있다
#290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7:57
근데 그것들 다 읽어버리면 나중에 할 때 애로사항이 꽃피는 게 아닌가(?)

아닌가? 친구가 없으니 상관없나? (?)
#291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8:01
...므.
#292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8:02
흐무흐무
#293(lklfinanKE)2022-01-20 (목) 18:06
>>291(꼬옥)
#294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8:10
무엇이 좋을까- 밤을 지새울만한 이야기가.
#295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8:14
으에에에...

이야기....이야기...

할게 없네요...
#296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8:14
들으면 기분 나쁘질뿐인 이야기밖에 없어...
#297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8:20
흐으음-

어쩔 수 없군, 상식퀴즈의 시간인가(아무말)
#298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8:22
아으, 우울해지면 안되는데.

속이...
#299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8:24
>>298 (둥기둥기)
#300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8:29
...항상 미안해요...

우으.
#301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8:31
괜찮괜찮-
#302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8:36
저는.

바보같아요.
#303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8:36
흐무흐무
#304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8:37
저기

제가 불쌍한가요?
#305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8:45
미안해요, 괜한걸 물었네요.
#306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8:45
불쌍- 이라.

그건 아니네요.
#307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8:46
...어째서요?
#308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8:48
십인십색이라 그러죠, 사람은 다양하잖아요.

이런 사람이 있으면, 저런 사람이 있어요.

그냥 그런 거예요.
#309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0 (목) 18:49
...저는, 그저 이런 사람일뿐인건가요?

그저, 주변에 보이지 않는 사람?
#310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8:54
으음- 뭐라고 말해야 할까.

일단 저희 눈에는 잘 보이는걸요.
#311세/이/지(hANAoMcb0Y)2022-01-20 (목) 19:06
우리는 알아요, 밤하늘에 박힌 저 별 하나하나가 지구보다, 태양보다 거대하다는 걸.

하지만, 우리 눈에는 별들은 그저 무수히 박혀있는 빛나는 점일 뿐이죠.

그 수많은 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기억하기란 너무 어려운 일이예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일부의 이름만 기억하기로 한 거죠.

자신이 보이지 않는다 생각하게 되는 건 그래서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분명히 당신은 보이고 있어요.

누군가의 기억에 남아, 누군가의 특별함이 되었는걸요.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돼요.
#312텐도 아리스 (모바)(QBtxJXi2Rs)2022-01-21 (금) 01:56
>>311 말하는건 좋은데, 하필 그런나메라 뭔가(ry (?)
#313세/이/지(hANAoMcb0Y)2022-01-21 (금) 01:58
>>312 쉿(쉿)
#314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0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5블래스터(모바일)(rt5GwMJens)2022-01-21 (금) 02:41
허리 아파...
#316세/이/지(hANAoMcb0Y)2022-01-21 (금) 02:42
>>315 (힐)
#317블래스터(모바일)(rt5GwMJens)2022-01-21 (금) 02:43
아침부터 조금만 수그러도 지끈거러서 파스붙이고 출근했고오...

오늘은 어르신들 씻겨드리는 정기 요일이고오..덕분에 고생했쥬..
#318세/이/지(hANAoMcb0Y)2022-01-21 (금) 02:44
힘힘
#319블래스터(모바일)(9QA1gxKhfg)2022-01-21 (금) 02:50
그나저나 OR이신가아...단편 하나 해드려야(?)
#320세/이/지(hANAoMcb0Y)2022-01-21 (금) 02:53
에이 하시는 거 있으시면서(?)
#321블래스터(모바일)(9QA1gxKhfg)2022-01-21 (금) 02:54
하는거라... 정기적인건 주말하나뿐이고, 나머지 어장 둘은 비정기니까(??)
#322블래스터(모바일)(9QA1gxKhfg)2022-01-21 (금) 02:54
그나저나 텍스트 어장치곤 설명하는게 작아보이긴했다...주변 묘사라던지 자잘하게 더 써드려야하려나...
#323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03:25
자잘하게 더 써주신다면 그만큼 좋다

텍스트 어장은 배경이 글로만 묘사되니까 자세할수록 좋아
#324블래스터(모바일)(rt5GwMJens)2022-01-21 (금) 04:33
확인확인. 정진하겠습니다아앍....(허리고통)
#325블래스터(모바일)(8g8frAnRSk)2022-01-21 (금) 09:48
집인데 허리가 여전히 괴롭다
#326루움(Thh2wScnUE)2022-01-21 (금) 09:48
>>325 @토닥토닥
#327블래스터(모바일)(8g8frAnRSk)2022-01-21 (금) 09:52
헤으응
#328블래스터(모바일)(8g8frAnRSk)2022-01-21 (금) 10:33
조용해...
#329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0:51
호잇
#330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1:45
>>329 (쓰담)
#331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1:45
호엑!

>>330 @쓰담쓰담
#332루움(Thh2wScnUE)2022-01-21 (금) 11:46
>>300-331 @돌격 허그!(?)
#333세/이/지(hANAoMcb0Y)2022-01-21 (금) 11:49
(팝콘)
#334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1:49
흐헤에- 저기 비정기라도 하던가 해야하나 아니면 뭔가 육성물 같은거라던가? (??)

아, 사실 육성물도 저기 비정기에서 해본다면 할 수 있긴하다 (???)
#335루움(Thh2wScnUE)2022-01-21 (금) 11:51
솔직히 시트 제대로 짜고 싶어. 뽕이 찬단 말입니다(?)
#336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1:52
시트라면 어느거?
#337루움(Thh2wScnUE)2022-01-21 (금) 11:53
아, 육성물이 절대적인 힘 아니었나
#338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1:53
육성물?
#339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1:53
뭐 아직은 어떻게 할 지 갈피를 못 잡은거가 팩트이지만, 해보고 싶은 장르로 나아갈 수 도 있고?
#340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2:07
흐음 과연과연
#341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2:07
육성물이란게 어떤겁니까(?)
#342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2:15
주요 npc 와 함께하는? 대충 이전에 참치가 경험했었던 그 엔더 릴리즈 비슷하게...
#343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2:22
흠믐므.... 그런건가
#344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2:46
사실 기세로 판 것이라서 정확한 시스템이 없는것이DA (?)
#345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3: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검식 전투(?)
#346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3:22
그런거도 나쁘지않다. 어떤 태ㅑ그를 공략하지않으면 밀리는 식으로?
#347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3:24
호오오오오

그렇게 되는 것인가
#348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3:29
그러면 우리도 태그가 존재하나(?)

아스트라는 인간형, 생물, 개조인간, 특수 태그 광섬유 신경계

이런 느낌으로(?)

출혈은 생물 태그에게만 효과가 발휘되고

막 그런(?)
#349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3:34
태그때문에 좋은 이점이 될 지도 발목이 잡힐지도-
#350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3:36
머시니안은 수면 안개 같은것도 괜찮겠지만

평범한 인간은 그런거 마시면 잠들겠지

막 그런 느낌이려나
#351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3:38
반대로 머시니안은 EMP 맞으면 골로 가겠지만

인간은 그런거 없고
#352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3:39
머시니안(기갑족) : 마법 구사능력 zero(마광석을 소비해서 마법사용가능. 대충 오리지늄과 아츠 캐스터같은 느낌.) 코어라는 만능기관이 있다.(심장부 및 모든 장기기관 대체) 보통으로 메카메카스러운 AA이지만 드물게 인간형도 있다.

바트롬(인간족) : 흔히 우리가 아는 Human.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케모밀(수인족) 흔히 우리가 아는 수인족. 퍼리형도 있고 모에형(?)도 있고 그러하다. 사실 종족의 상세 설정은 머시니안만 참치에게 잡혀있다.
#353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3:41
오오오오옹 과연과연
#354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3:49
엘프족 이름은 까먹었는데 풋풋한 참치는 귀 4개인 고결한 종족으로 설정했지. 하지만 그런 AA가 있을리가(아무말)
#355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3:50
귀가 4개라.....

케모노 프렌즈(아무말)
#356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3:50
그리고 아셰니아 예쁘다. 저런 AA를 창조하는 장인님은 축복받으신 인생일거야 (??)
#357파일벙커(QmYJujvE4s)2022-01-21 (금) 13:51
아셰니아 퀄리티 쩔지요

진짜 엄청나(?)
#358루움(Thh2wScnUE)2022-01-21 (금) 13:52
확실히 아셰니아는 이쁘지
#359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3:52
잿빛 아이의 후보군이긴 했지만 그래도 저쪽은 성숙한 쪽이니까... 언젠가는 써보고싶지만(?)
#360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4:16
(기웃기웃)
#361세/이/지(hANAoMcb0Y)2022-01-21 (금) 14:17
삼단옆차기
#362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4:40
어림없!다
#363세/이/지(hANAoMcb0Y)2022-01-21 (금) 14:43
천수관음펀치 .dice 0 100. = 91
#364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4:44
>>363 .dice 0 100. = 50
#365블래스터(8g8frAnRSk)2022-01-21 (금) 14:44
크아아아아악!!!!!
#366세/이/지(hANAoMcb0Y)2022-01-21 (금) 14:45
블래스터는 죽었다. JOY를 표하도록 하지.
#367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1 (금) 14:54
으에...
#368퀀터/세츠나(y88qWS4hG.)2022-01-21 (금) 14:55
>>363 @메르엠 펀치 .dice 0 100. = 29
#369루움(Thh2wScnUE)2022-01-21 (금) 14:55
>>367 @허그
#370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1 (금) 14:55
컴이 터져서어어...

이제 뭐하지이이....
#371이름 없음(mNnGqvMtn6)2022-01-21 (금) 14:55
호에엥...(데굴)
#372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01
>>368 무명 삼단 펀치 .dice 0 100. = 84
#373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02
(승리자의 포즈)
#374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02
>>370-371 (볼링)
#375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02
뭔가 노가리라도오?
#376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03
끄에에엥 (데구르르)
#377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03
생각해봐서.

어차피 저거 컴 고치기 까지 걸린단말이야.

그러니까 아주 본격적인 텍스트 어장을 구상해보자 (착란)
#378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05
본격적!
#379루움(KWzxZG/jl.)2022-01-21 (금) 15:06
본격적이라면?
#380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06
본격적인 인가아....
#381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07
그러면 텍스트로 마기로기 할까요 (아무말)
#382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07
제대로 시스템을 만들어서 한다 (?)
#383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08
흑심 본격 발휘할 수 있는 백합 텍스트죠? (김칫국)
#384루움(KWzxZG/jl.)2022-01-21 (금) 15:08
호우호우!
#385루움(KWzxZG/jl.)2022-01-21 (금) 15:08
>>383 오(5)
#386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09
>>383 아마? (아마)

그래서 몇가지 설문이 이씀.
#387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10

전투시스템은...

1. 주사위로 간략하게!

2. 복잡하고 오래걸려도 개별 HP가 할맛남!
#388루움(KWzxZG/jl.)2022-01-21 (금) 15:11
@2
#389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14
@1
#39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19
세이지니미...주거써어어! (?)
#391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19
>>390 (쓰담)
#392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20
아 잠깐 뭐좀 하고 있어서

@1
#393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21
>>391 호에엥. (데굴)

주사위가 짱인거신가. (?)
#394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21
텍스트에 개별 HP까지 합하면 시간배율 미침(?)
#395루움(KWzxZG/jl.)2022-01-21 (금) 15:21
흑흑(?)
#396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22

그러면 그 주사위는...

1. 랜덤요소가 강하게, 간섭 적게!

2. 여러모로 주사위에 간섭할 수 있게!

#397(DkqXCzokzs)2022-01-21 (금) 15:22
@1

백... 합!
#398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24
@1 다갓은 항상 유열러야. 참치같ㅇ.
#399루움(KWzxZG/jl.)2022-01-21 (금) 15:24
@2
#400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25
@1
#401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25

그러면 스킬은 많아봐야 2개 정도인걸로오?

#402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26
2~3개정도면 될?듯
#403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27

그럼 다음은 어떻게보면 가장 중요한

일상 파트에서의 다이스 및 스킬인데....

#404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5:28
(노래듣다 현타 씨게오는중)
#405루움(KWzxZG/jl.)2022-01-21 (금) 15:28
스!킬
#406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28
일단 배?경은?
#407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28
엥 뭐 듣고 계시길래
#408루움(KWzxZG/jl.)2022-01-21 (금) 15:28
탤런트도 넣죠(?)
#409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5:28
나는.....나는.......



































여지껏 이런 노래를 안듣고 있었던건가.
#410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29
일상에서는 뭔가 비일상의 전환점 순간을 빼면은 그냥 평?범하게 하는것도?
#411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29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3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30


Q1. 스텟제?

@1. 호!

@2. 불호!


Q2. 스킬의 존재?

@1. 줘!

@2. 싫어!


Q3. 역할 전문화? (할 수 있는것과 없는것을 명확히함)

@1. 고!

@2. 노노!


Q4. 전투?

@1. 조금!

@2. 많이!


#414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5:31
@1

@1

@1

@1
#415루움(KWzxZG/jl.)2022-01-21 (금) 15:31
@1

@1

@1

@2
#416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34
@2
@1
@1
@1
#417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34
@1
@!
@1
@1
#418(DkqXCzokzs)2022-01-21 (금) 15:34
@2

@1

@2

@2
#419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36
스텟 있음

스킬 있음

역할 전문화

전투 적게.



흐므흐므.
#42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37
그리고 또 중요한게 남았내여.



세계관, 배경이라고 불러야할것.
#421(DkqXCzokzs)2022-01-21 (금) 15:37
리스 신곡인가-
#422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38
홀로라이브라는건 알지만 누구인지는 몰라.

젠장 아직 내 덕력은 부족한건가...! (?)
#423루움(KWzxZG/jl.)2022-01-21 (금) 15:38
어떤 세계일려나
#424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5:39
신곡이라기 보다는

이미 있던 곡이긴 하지마느
#425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41

우선 세계관의 어두움.

@평화로움 : 평화—

@온건한 : 다툼은 있지만 그뿐임.

@애매함 : 누군가는 평화를, 누군가는 투쟁을.

@냉혹함 : 현실적임, 나름대로의 비극이 모두에게 있음.

@잔혹함 : 세계 그 자체가 비극적, 어딘가 악순환이 존재함.

@파멸적인 : 파멸.


#426(DkqXCzokzs)2022-01-21 (금) 15:41
신곡이긴 하다. 업로드일 기준으로는. 일주일도 안됐고
#427(DkqXCzokzs)2022-01-21 (금) 15:42
@애매함
#428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5:43
@잔혹함
#429루움(KWzxZG/jl.)2022-01-21 (금) 15:43
@온건함
#430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43
@애매함
#431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5:44
어라, 정말인가요.

몰랐네....죄송해요.

@냉혹함.
#432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44
@애매함
#433(DkqXCzokzs)2022-01-21 (금) 15:46
아니 뭘, 죄송할것까지야-
#434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46
3 5 4 2 3 4 3

24 % 7

3.5.....
#435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47
아니 3.4인가.

흐므, 그러면 아직 선한 사람은 있네 (?)
#436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49

백합 농도!

1일수록 여여커플이 감소함.

10일수록 여여커플이 일반적임.


@1—10

53분까지!

#437루움(KWzxZG/jl.)2022-01-21 (금) 15:49
100(?)
#438루움(KWzxZG/jl.)2022-01-21 (금) 15:49
@10
#439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5:50
@.dice 1 10. = 3
#440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5:51
@8
#441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53
커어엇.
#442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54
(팝콘)
#443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54
21 3으로 나누면 7.

여여커플이 남녀커플보다 많은

같은 여자에게 고백하는게 흔한 세상! (?)
#444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5:55

그리고 1시까지 한번 ㅊㅋ좀 해주실수 있나여어.

세계관에 속성 추가를 할 생각이라아아아.

1시까지이이이


#445루움(KWzxZG/jl.)2022-01-21 (금) 15:55
ㅊㅋ
#446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5:57
ㅊㅋ
#447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5:57
ㅊㅋ
#448(DkqXCzokzs)2022-01-21 (금) 15:57
ㅊㅋ
#449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5:58
ㅊㅋ
#45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00
5명! 충분해!
#451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6:00
cz
#452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6:00
ㅊㅋ
#453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01

그러면 이 정체불명의 미지의 세계에 키워드를 하나씩 던져주세요오!

단어여도 좋고, 문장이여도 괜찮습니다아아.

그 요소를 하나하나 추가해서 세계관을 완성할게요오.

#454(DkqXCzokzs)2022-01-21 (금) 16:02
과일
#455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03
과일...냠! (OK)
#456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6:03
외계인
#457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6:03
사랑으로 옭아매인 운명
#458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03
외계인— 냐냥! (OK)
#459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04
>>457
므, 애매하지만 냠냠...!
#460루움(KWzxZG/jl.)2022-01-21 (금) 16:04
@별(星). 어떤 존재든 자신만의 수호성이 존재한다.
#461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04
>>460
별별 무슨 별—

냠냠냠!
#462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6:04
아주 가끔씩 신이 곤란에 빠진 생명체를 인도해주기도 하는 세계.
#463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6:06
#464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07
>>462
신.

>>463
그리고 물인가아

모두 냠냠냠!

다 머겄나?
#465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6:11
(끄덕끄덕)
#466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6:11
탐욕
#467루움(KWzxZG/jl.)2022-01-21 (금) 16:12
흠흠
#468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12

아근데 이거 되게 중요해!


Q1. 문명레벨

@1 높다!

@2 낮다!


Q2. 마법같은게?

@1. 있다!

@2. 없다!


Q3. 마법과 문명의 상관관계

@1. 마법은 대체 머지

@2. 마법도 자연 현상의 일종이다, 랄까 기술의 하나다.


#469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12

우선 세계관을 연성중이에여.

조금만 기다려주세여어어어.

#470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6:13
@1
@1
@1
#471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6:13
문명 레벨이라.......
#472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6:13
@2
@1
@2
#473루움(KWzxZG/jl.)2022-01-21 (금) 16:13
@1
@1
@.dice 1 2. = 2
#474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6:14
@1
@2
@1
#475(DkqXCzokzs)2022-01-21 (금) 16:14
@2
@1
@1
#476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6:15
@어느거든 좋다(?)
#477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16

음! 세계관이 대충 견적 잡혔어여!

#478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6:16
호오호오
#479루움(KWzxZG/jl.)2022-01-21 (금) 16:17
호오
#48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23



대충
열매를 따먹은 선조가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아

그 땅에 선택받은 존재이자, 태초부터 살아온 생물.

"선민"의 시초가 되었다.


"선민"들은 자신만의 "별" 을 지니고 있었고

그 별의 힘을 받아 신비로운 "마법"...."성술"을 사용할 수 있었다.


그렇게 선민들이 대지를 자신들만의 것으로 하였을때.

어느날 하늘에서 수많은 별들이 떨어졌다.

수많은 외계생명체들,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선민들의 별에 떨어진 그들은 세계의 환경을 악화시켰고

어느날 종잡을 수 없을정도로 길고 무거운 폭우가 내렸다.



"비탄의 비"가 흐르자, 세상은 물에 잠겼고.

"선민" 들은 부유도시들을 만들거나, 잔해들 위에 모여

다시금 문명과 발전을 꾸려나갔고


바다 깊숙한 곳에 잠든 외계생명체들은 구문명의 잔재와 함께

수면 위로 올라올 준비를 하고 있었다....


#481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6:24
WA! 메카몬스터! (아니다)
#482루움(KWzxZG/jl.)2022-01-21 (금) 16:25
헤에
#483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26


큰틀을 잡았으니 세부 사항을 설정하면 끝이겠네여어.

어떤 이야기를 진행하게 될건지도 정하고....

#484루움(KWzxZG/jl.)2022-01-21 (금) 16:26
창생하라, 하늘에 그린 성신을... 우리는 빛나는 유성일지니
#485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27

이 세계관에 뭔가 추가하고 싶으신게 있다면 말해주세여어.

무조건 추가하는건 아니지만, 고민해볼게여어어.

#486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29


요약.

"선민" 이라는 종족이 플레이블임.

"선민"은 자신만의 별과, "성술"이라는 능력이 있음.

선민이 죽으면 하늘에서 그 선민의 별이 떨어짐.


어느날 이 별에 폭우가 와서 물에 잠김

그래서 떠오르는 도시를 지어서 다님.

몇몇은 잔해 들 위에서 간소하게 생활도 함.


외계생명체도 예전에 떨어져서 기어올라옴.


#487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6:30
.....음....이거 그러니까.

저 외계인들 칸코레나 아즈렌의 심해생물같은 녀석들(아무말)
#488루움(KWzxZG/jl.)2022-01-21 (금) 16:31
뭔가 떠오를듯 말듯한데...
#489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33

>>487 라져어어어. (꿀꺽)


뭔가 추가한다면

선민

성술

부유도시

외계생명체


가 주가 되지 않을까요?

#49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37

으엥

다 자러가셨나아 (데굴)

#491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37

그럼 따로 정리해나야지이이...

#492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6:37
자러 간 건 아니고(?)

그냥 추가할 게 딱히 안 떠올라서
#493루움(KWzxZG/jl.)2022-01-21 (금) 16:37
@수호성이란 개념적인 것이 아니라 진짜 선민과 이어진 별이다. 선민 하나가 태어나면 하나의 별(세계)가 만들어지고, 선민 하나가 죽으면 별(세계)가 멸망한다.

때문에 선민들은 자신의 별을 관측하고, 그곳에 기도(계시)를 하(내리)는 것으로, 성술을 발전시킬 수 있다.
#494루움(KWzxZG/jl.)2022-01-21 (금) 16:38
설정 하나 추가!
#495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38

>>493 호에엥.

개변해서 추가해둘게요오오.

#496루움(KWzxZG/jl.)2022-01-21 (금) 16:40
외계 생명체는 뭘로 할까...
#497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6:41
외계생명체.....크툴루적인 무언가?(아무말)
#498루움(KWzxZG/jl.)2022-01-21 (금) 16:42
크툴루 무서워(?)
#499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42

음...그러면.

설정은 제가 따로 만들면 되니까.

그거 만들까요?

여러분이 어떤 길을 가는가.

#500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6:42
즉 그거구나. 선민이 죽으면 그 선민의 별이 플래닛 크래쉬를 해서 우리 사는 별이 망가지는 (아니다)
#501루움(KWzxZG/jl.)2022-01-21 (금) 16:42
길?
#502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43

명일방주처럼 의료집단으로서 활동할 수도 있고

용병단으로서 용병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도 되고

아니면 모험가로서 세계를 모험한다거나

외계생명체들을 처리하는 일을 한다거나?


여러가지 있죠오오.

#503루움(KWzxZG/jl.)2022-01-21 (금) 16:44
모!험
#504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6:45
용병이 우리가 아는 용병이라기보다는 모험가(라노벨 사양)이려나.
#505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46

>>504
아니 용병이면 진짜 용병.

해결사같은 느낌으로 때로는 누군가를 죽이는 일늘 할수도 있고

도시간의 분쟁에 끼어든다거나, 여러가지 복잡한 일이 있겠죠.

#506리네(qDi0ssCKJ2)2022-01-21 (금) 16:47
아하 정말로 무력집단이거구나.
#507리네(loJYtfAwCY)2022-01-21 (금) 16:49
그럼 모험이...
#508루움(KWzxZG/jl.)2022-01-21 (금) 16:51
아. 정했다.
#509루움(KWzxZG/jl.)2022-01-21 (금) 16:52
@성수. 밤하늘의 별을 이은 별자리에 많은 사람들이 기도(생각)를 하는 것으로 역으로 별로부터 만들어진 생명.
#51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54


Q1. 세력의 크기와 영향력은?

@1. 크다.

@2. 작다.


Q2. 세력의 방향성은...

@1. 공익.

@2. 중립

@3. 사익.


Q3. 세력에서 당신들은?

@1. 상층부다.

@2. 직원 중 한명이다.



이거 올리고 저는 설정 정리하러 다녀올개요오오.

#511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6:55
@2 @2 @2
#512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6:55
@2

@2

@2
#513리네(loJYtfAwCY)2022-01-21 (금) 16:55
@2
@2
@2
#514루움(KWzxZG/jl.)2022-01-21 (금) 16:55
@.dice 1 2. = 2
@1
@1
#515리네(loJYtfAwCY)2022-01-21 (금) 16:56
다들 콩을 좋아하는게 분명해(아무말)
#516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6:56
@상관없음
@2
@상관없음
#517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6:57
칠리콘 카르네 칠리 콘 카르네-
#518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6:57
아, 그그그 혹시나혹시나이지만, 이번의 인물은 스킨십이 강할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519루움(KWzxZG/jl.)2022-01-21 (금) 16:57
괜찮아, 문제없어(?)
#520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6:57
스킨십(권의 대화)(?)
#521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6:59

다들 세력 대 세력을 하기 싫은가봐 (?)

#522블래스터(m/lIW1Ewt6)2022-01-21 (금) 16:59
세력 대 세력도 나쁘지않지만.... 그런건 차츰차츰해도 괜?찮지 않?을까?
#523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7:00

이 별의 이름을 추천받음.

그리고 세력 이름도오오?

#524리네(loJYtfAwCY)2022-01-21 (금) 17:00
스킨쉽? 상관없어요.
#525리네(loJYtfAwCY)2022-01-21 (금) 17:00
세력이름......

무명 도 괜찮지 않을까
#526리네(loJYtfAwCY)2022-01-21 (금) 17:01
장난이고

박물관 탐험대 정도로
#527루움(KWzxZG/jl.)2022-01-21 (금) 17:02
아스테리즘(Asterism / 星群)
#528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7:02

아 그런게 아니라

여러 부유도시나 세력들이 있으니까

대충 던져주면 그에 따라서 생길?지도?

#529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7:04
호오오오오....
#530블래스터(모바일)(m/lIW1Ewt6)2022-01-21 (금) 17:04
헤으응...등이 불편해
#531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7:05

여러분 세력은 나중에 받거나 할거고오오!

지금은 다른것들부터!

#532루움(KWzxZG/jl.)2022-01-21 (금) 17:08
아, 그러면 아스테리즘은 취소.
#533루움(KWzxZG/jl.)2022-01-21 (금) 17:18
@아베스타(Avesta)
@아바타라(Avatāra)
@에린(Erinn)
@태세(太歲)
@엘리시온(Elysion)
#535블래스터(모바일)(m/lIW1Ewt6)2022-01-21 (금) 17:28
별의 조각으로 숙성한 술도 성술이려나(아무말)
#536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7:30
>>535를 보고 정신이 혼미해졌으므로 자러 가겠습니다(?)
#537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7:31
저 머나먼 포말하우트 자리에 있는 거대한 불꽃을 성술로 삼고싶다(아무말)
#538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7:32

호엥, 잘자여어...

#539블래스터(모바일)(m/lIW1Ewt6)2022-01-21 (금) 17:35
좋아. 내가 세이지를 넉다운시켰다! (?)
#540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7:35
요새 엑스컴을 해보고 있는 중






성술로 정신조작 같은거 해보고 싶어졌다(?)
#541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7:37
>>539 (대충 지켜보고 있다 짤)


@손흔들

(스르륵)
#542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7:37

>>537 아니 왜 갑자기 크툴루 (?)

>>540 이 사람이? (착란)

#543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7:37

>>541
....잘쟈여...

그리고 미안해여....

#544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7:39
>>542 크투가는 멋지잖아(※아님)

사실 예전에 크투기 관련 캐릭터 설정 짜본적이 있어서(?)

그리고 정신조작은 왜애애애애애ㅐ(?)
#545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7:41
스킬은 2개 정도만 한다고 했으니

정신조작에 염력장 정도일까
#546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7:42

아 전투 스킬이 2개라는 의미임.

일상 파트 스킬은? 나도 몰?루 (?)

#547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7:42
아하

그런 뜻이었나
#548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7:43
아무튼 정신조작이 끌린다

진짜 미친듯이 끌린다(?)
#549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7:44

명방 안하기를 잘했네 (?)

#550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7:45
어째서야(?)
#551블래스터(모바일)(m/lIW1Ewt6)2022-01-21 (금) 17:45
호에에...
#552블래스터(모바일)(m/lIW1Ewt6)2022-01-21 (금) 17:45
섹토이드같이 세뇌라인이 꽂혀서, 그걸 받는동안 완전히 헤롱헤롱되는건가...??

하는거라면 의식은 있되 몸이 멋대로 같은거도 좋다고 생각한다
#553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7:46

명방은 정신조작 아츠는 못쓰니까아.

#554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7:47
아하 그런뜻이었나
#555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7:48
>>552 대충 그러하다

빛나는 라인이 꽂혀서 지배하는게 이미지상 가장 적절
#556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7:53


【세력 : 엘리시움】

"죽은 자를 위한 낙원따위 없다."

엘리시움은 국제적 비정부 기구로
모든 선민의 협력과 화합을 유도하며
각종 재해나 분쟁의 정보를 수집하는 세력으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전달되는지 알 수 없이
각종 세력이나 부유도시에 경고나 협력을 요청해
그 상황에 대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려한다.

다수의 생명이 구원받을 수 있다면
그외의 피해는 고려하지 않는 면도 있으며

협력의 정도에 따라 보상을 전달하는데
그 보상의 경로가 정체불명이라는 점이나
애초에 엘리시움의 자금원은 어디인가 등등

여러가지 베일에 쌓인 세력이기도 하다.

#557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7:54

에잇. 실수했넷.

#558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7:55
섹토이드 하니까 떠오른거지만 아군과 정신 통합 같은거 해도 괜찮을것 같다(?)
#559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7:59
사실 엑스컴에서 가장 취향 적중이었던건 유전자 개조 병사긴 한데(아무말)

창창천천

이 세계관에 총은 있는감?
#56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02

>>559
있을 예정.

다만 자원을 캐기기 어렵기 때문에

매우 귀하고, 총알값도 많이 나감감.

따라서 선호되는 무기는 아님.

#561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02
과연과연......
#562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09
현재 드는 생각

정신 조작 컨셉으로 간다면 빌런 느낌으로 할것인가 피폐 느깸으로 할것인가(?)
#563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21

호엥.

#564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23
호엑!
#565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24

이제 겨우 한 지역을 만들어따.

후우, 오늘 12시전에 지역 6개는 만들어야하는데에...

#566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24
과여언 6개인가
#567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25
Attachment

>>564
....(꼬옥)

#568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25
>>566
호엥?

아아니 지역은 더 많을거예여.

단지 최소한 6개는 만들고 싶으니까...
#569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26
Attachment
>>567 (?)
#570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27
지역은 최소 6개

시간이 지나갈수록 더더욱 늘어난다(?)
#571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28
Attachment
냐?
#572루움(KWzxZG/jl.)2022-01-21 (금) 18:30
지역이 많구나아
#573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30
Attachment
#575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34
>>574 (쓰담쓰담)
#576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36
Attachment
#577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37
Attachment
>>576 (팔 활짝)
#578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38
Attachment
>>577 (돌진)
#579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39
Attachment
>>578 (쓰담꼬옥)
#58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40
Attachment
#581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40
Attachment
#582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40
Attachment
#583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41
Attachment
#584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41
나는 건강하다!






간을 제외하면(?)
#585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42
Attachment
....
#586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42
Attachment
.....
#587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43
Attachment
술만 안마시고 운동 열심히하고 먹는것만 관리하면 되니까 괜찮다(?)
#588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44
.....으므.
#589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44
>>588 (쓰담쓰담)

왜 그러시남?
#59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45
....미안해요.
#591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46
어니 그게 아니라....그으...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592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46
Attachment
순간 이거 떠올랐(아무말)

그래서 마안하다면 어떤 부분이?
#593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47
마안이라니 오타가!
#594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49
뭐라 말할지 모르겠다면 하나하나 천청히 말해보는것도 좋다

말하다보면 정리되기도 하니까
#595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51
그냥.

모든게.

....이런 생각하면 안되는데
#596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51
제가, 민폐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597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52
과연과연

민폐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어째서?
#598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53
그게.

모두, 즐기려고 여기에 온거잖아요.
#599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53
어장이나, 역극이나. 아무튼 그런거...
#60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54
.....그런데

저는 여기서 위로나 받고 있고.

갈수록 제가 한심하고...그리고....또...

.....네.
#601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56
위로 받는다는건 자신의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이해받음으로서 슬픔을 해소하는 행위

결코 한심하다거나 좋지 않은 행위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말하지 않고 쌓아두는것 보다 백배 천배 낫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도 이유를 물어보니 대답해 주시고(?)
#602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57
하지만.
#603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8:58
(계속 이야기 해보라는 제스쳐)
#604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8:58
하지만.

모두는 절 위로하러온게 아니잖아요.

모두 즐겁고 싶어서 온건데

제가 우울해해서 모두를 망치게 하고 있고.


그리고, 저를 위로하는데 마음과 시간을 쓰게 만들고

아무것도 돌려주지목하는 주제에.

아무것도 보답하지 못하는 주제에.
#605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9:02
뭐어, 나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것 자체를 즐겁게 여기니까 괜찮고

무엇보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누군가에게는 충분히 보답이 되어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천 씨는 상상 이상으로 여기 참치들에게 많은것을 주고 있으니까 말이지......

블래스터 씨의 이야기는 기억나시는감?
#606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9:05
아니에요.
#607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9:07
나는, 아무것도 준적없어요.

모두, 멋대로 받아갔을뿐이에요.

내가 한적 없는일에 멋대로 감사하고 있을뿐이라고요
#608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9:08
(계속 들어보겠다는 제스쳐)
#609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9:09
나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데
#61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9:10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괜찮다고 말해줄때, 기뻤어요.

하지만, 동시에 무서워요.
#611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9:11
어느 순간.

나를 싫어해버리지 않을까하고.
#612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9:12
내 더러운 모습을 보고

나를 미워하는게 아닐까.

나같이 우울한 녀석에게

금세 실망해서 떠나버리지 않을까
#613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9:12
(경청 중)
#614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9:13
기쁘지만, 무서워서.

어떻게든 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면 전 무언가를 기뻐서 한적이 없는것같기도해요.


무서웠던거예요. 버림받는게.
#615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9:16
절 모르는 녀석으로도

기분나쁜 녀석으로도

쓸만한 노예로도

재밌는 장난감으로도

그리고 노리개로도 보지 않으니까.


오히려 더 무서웠어요.

왜 내게 이렇게 대하는지 모르겠어서.
#616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9:19
그야 사람들 간에 기본적인 예의란게 있는 법이고(?)

예시 든 쪽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비정상적인거고?

뭣보다 참치어장은 다들 내면에 어둠이 있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부분에서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것
#617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19:19
아무튼 사견은 여기까지만 하고

(듣고 있다는 제스쳐)
#618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9:20
알아요.

이게 보통 사람들의 시선이 아니란건.
#619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9:21
그렇다고해도 사라지지 않아요.

잊혀지지가 않는다고요.
#62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1 (금) 19:22
그ㅓㅎ게 저한테 덕오어서

#621아그네스 타키온(jR4WQviZ4c)2022-01-21 (금) 19:37
Attachment
#622아그네스 타키온(jR4WQviZ4c)2022-01-21 (금) 19:37
Attachment
#623아그네스 타키온(jR4WQviZ4c)2022-01-21 (금) 19:49
Attachment
#624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9:50
(손흔들)
#625세/이/지(z96pRoOvQE)2022-01-21 (금) 19:56
>>620 (토닥토닥)
#626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21:55
으어 씹....

듣다가 도중에 기절해서 자버렸네....

크아아아아악
#627파일벙커(5DZRVwmUzM)2022-01-21 (금) 22:01
아무튼 창천이 보고있을진 모르겠지만

창천 스스로의 속사정을 털어놓는것, 수고하셨습니다

내가 자지만 않았어도 끝까지 들어드리는건데....!
#628블래스터(모바일)(m/lIW1Ewt6)2022-01-21 (금) 23:22
무슨 일인가했더니 그런건가
#629블래스터(모바일)(m/lIW1Ewt6)2022-01-22 (토) 00:03
괜찮아요. 미워하지않아...
#631파일벙커(9MLr3U/mQE)2022-01-22 (토) 00:24
으어 기사아아아앙!!!
#632파일벙커(9MLr3U/mQE)2022-01-22 (토) 00:24
저 레스 쓰자마자 또 기절해서 겨우 눈떴네 아ㅋㅋㅋㅋㅋㅋㅋ
#633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0:2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기절 자주하시던데 제때 주무시는 게 좋을듯
#634파일벙커(9MLr3U/mQE)2022-01-22 (토) 00:28
뭐 원래 새벽런이란게 기절을 일상삼아 새벽을 불태우는게 아니겠습니까(?)
#635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0:30
Attachment
(?)
#636파일벙커(9MLr3U/mQE)2022-01-22 (토) 00:30
이건 2시까지 외계인이나 때려잡던 내 잘못도 있긴한데(아무말)

크리살리드.... 시커.... 쉬... 불...
#637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0:31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진짜 안 되겠다 싶을 땐 주무시는 것.
#638파일벙커(9MLr3U/mQE)2022-01-22 (토) 00:32
이번엔 이야기 듣느라 무리한 감이 있긴하다

킹치만 이야기 들어주는데 아 피곤하니 이건 다음에 이야기 합시다 라고 할 수는 없어서(?)
#639블래스터(모바일)(m/lIW1Ewt6)2022-01-22 (토) 00:32
크리살리드라...알을 집어넣는거던가
#640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0:34
>>639 (끄덕)

분대 4명이 크리살리드에게 몰살당했다

내가 초짜리서 그런것도 있긴한데
#641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0:35
>>638 아 치트키 에반데

흑흑 그럼 어쩔 수 없지(?)
#642블래스터(모바일)(m/lIW1Ewt6)2022-01-22 (토) 00:38
저런... 그들은 좋은 부모님이 되었습니다
#643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0:39
>>642 그/아/아/앗

아니 좀비 에반데

아니 유충 에반데

으아아아악 모랄빵

같은 느낌으로 그만...(눈돌림)
#644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2 (토) 00:40
으므....
#645블래스터(모바일)(m/lIW1Ewt6)2022-01-22 (토) 00:40
참치의 망상 회로가아아
#646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0:40
민간인 구하는 퀘스트였는데

민간인이 죄다 좀비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이런 시키깡이라서 미안해(?)
#647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2 (토) 00:41
+- 0....(?)
#648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0:41
>>644 (쓰담담)

좋은 아침- 잠은 주무셨는가?

아니면 쭈육 깨어계셨는감?
#649(DkqXCzokzs)2022-01-22 (토) 00:41
흠ㄷ엑
#650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2 (토) 00:41
...쭈욱 깨어있었어요.

그래도, 지금은 이제 괜찮아요.
#651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0:42
>>647 그거 이야기하면 나는 사키밖에 생각 안 나(?)
#652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0:42
>>650 (도담도담)
#653블래스터(모바일)(m/lIW1Ewt6)2022-01-22 (토) 00:42
>>650 밤 너무새면 피로하니까, 조금 주무셔도 되요
#654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0:45
뭐 괜찮으면 그걸로 됐다

이야기 하는것 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었으니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뭔가 말하는건 되게 못해(?)
#655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2 (토) 00:46
>>651 ....므에.

>>652 뮤우...

>>653 자고싶지않아서....
#656이름 없음(xKywHf2ndI)2022-01-22 (토) 00:47
어차피....그으...

저거 말하고, 아예 멘탈이 나갔어서.

차라리 그때 기절하셨으면 다행...이네요...
#657블래스터(모바일)(m/lIW1Ewt6)2022-01-22 (토) 00:47
>>655 (토닥...)
#658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0:49
그런가아

기절이라 함은 하늘이 이끌었단 말인가?(※아님)
#659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0:52
Attachment
>>658 평소에 제때제때 잡시다(?)
#660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0:53
>>659 그/아/아/앗

아... 앙대...!! 나에겐 인류를 위해 외계인과 맞서 싸울 의무가....!!
#661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0:53
(털썩)
#662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0:57
후... 오늘도 야근방지위원회의 일각으로서 또 한 사람을 야근에서 구원했도다(?)
#663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1:07
현재 밥 먹는 중

늦게 일어나서 아침도 늦다(적당)
#664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1:08
아 맞다

그러고보면 나도 밥 먹어야징
#665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1:09
호엑!
#666(DkqXCzokzs)2022-01-22 (토) 01:55
>>656(토닥토닥)
#667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2:10
진한 뽀뽀수준의 묘사는 상어에게 잡아먹히지않겠지...?
#668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2:11
그정도면 괜찮을것(?)
#669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2:14
조아, 별은 대충 흉성스케일로 묘사하?면(흡족)
#670파일벙커(/yJwt2p7FE)2022-01-22 (토) 02:25
호엑?
#671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2:27
다시 유열계 방향일 것 같?지만
#672파일벙커(/yJwt2p7FE)2022-01-22 (토) 0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3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2:31
블래스터랑은 다르게 모두에게 제대로 협력적.

내가 상회입찰한 애들이야 라고 하면서 괴수들을 쳐부순다.

최근 울트래맨 지드나 제로의 영상 일부를 봐서 성술도 정했따
#674퀀터/세츠나(모바)(9o..Qup/Qc)2022-01-22 (토) 02:33
이번 텍스트 역극이라..... 컨셉은 정해뒀습니다.
#675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2:34
벽쿵도 소방차게임은 예고해두겠ㄷ(?)
#676퀀터/세츠나(모바)(9o..Qup/Qc)2022-01-22 (토) 02:37
──별의 형태스타즈, 하늘의 형태코스모스, 신의 형태갓즈, 나의 형태아니무스,
──천체는 공동이니라앤트럼.
──공동은 허공이니라안바스.
──그러나, 허공에는 ​별​이 있나니아니무스 아니마스피어.
#677파일벙커(/yJwt2p7FE)2022-01-22 (토) 02:41
소방차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8루움(KWzxZG/jl.)2022-01-22 (토) 02:43
컨셉? 아마 중력을 다루는 능력자일듯. 다만 별이 중성자별(?)
#679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2:44
참치 컨셉은 괴수변신. 자, 괴수배틀의 시작이다(???)
#680파일벙커(/yJwt2p7FE)2022-01-22 (토) 02:45
나는 정신조종 말고도 외계인 닌자도 생각해두고 있었는데

외계인 닌자를 하면 괴수가 둘인가(?)
#681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2:47
에이, 닌자가 거대화하진 않잖아ㅇ
#682파일벙커(/yJwt2p7FE)2022-01-22 (토) 02:49
그건 그렇긴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3퀀터/세츠나(모바)(9o..Qup/Qc)2022-01-22 (토) 02:50
저어어어는 세인트 세이야(아무말)
#684파일벙커(/yJwt2p7FE)2022-01-22 (토) 02:52
페가수스 유성권 기대함니다(?)
#685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2:53
이제 대충 부잣집 설정 넣으면, 괴수배틀로 갈려나가는거도 Money파워로 때?루

그럴거같진 않겠지만
#686(DkqXCzokzs)2022-01-22 (토) 02:53
컨셉... 별 그 자체?
#687퀀터/세츠나(모바)(9o..Qup/Qc)2022-01-22 (토) 02:55
근데 고민중인게 3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세이야고
하나는 스타게이저 건담이고(?)
하나는 다른 선민들이 보기에는 별이 무지막지하게 작지만
그건 그 별이 무척이나 크지만 너무나도 먼 곳에 있어서 그런 거라고 하는 컨셉.
#688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2:56
아바타 같으신거려나
#689루움(KWzxZG/jl.)2022-01-22 (토) 02:59
중성자별: 초신성 폭발(별의 죽음) 후 남은 별의 핵

요컨데 배경은 누군가의 클론이나 전생같은 느낌일려나
#690(DkqXCzokzs)2022-01-22 (토) 03:07
글쎄요. 뭐인걸ㄲㄱㆍ
#691(DkqXCzokzs)2022-01-22 (토) 03:08
그렇지만, 사랑을 하자
#692(DkqXCzokzs)2022-01-22 (토) 03:16
나는 별인걸까. 사람인걸까. 모두에게는 저 멀리서 빛나는 별이 있지만, 나는. 내가 빛나고 있어. 그러니까, 사랑을 하자.

달콤하고, 씁쓸하고, 어른이 되는 소녀의 사랑을.

모두, 사랑을 하자
#693(DkqXCzokzs)2022-01-22 (토) 03:21
라는 느낌
#694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3:21
과연과연......
#695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3:23
호에에에
#696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3:28
여기는 순한맛으로 갈까 하네

정신의 에너지로 염력을 일으키고, 환상을 보여주고, 정신을 유도하는 환상마술사
#697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3:29
물론 전투하면 정배 건다(아무말)
#698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3:31
전혀 순하지않잖아
#699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3:32
어쩨서야
#700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3:32
스스로 알지않습니까 Tuna?
#701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3:33
극단에서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위한 연출을 담당하던 환상마술사

그저 상대가 난폭하게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강한 힘으로 제압' 할 뿐이라고(?)
#702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3:34
핑계거리에 지나지않아! 상대가 난폭히 온다면 더 난폭한 위압감으로 찍어눌러야지 어쩔 수 없이라며 조신한 척하긴!!(??)
#703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3:34
난폭한 위압감.......

아하! 사이오닉 공포나 정신 붕괴를 찍으라는 거죠?
#704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3:35
호에에에....(떨림)
#705블래스터(모바일)(Bws..IQMNE)2022-01-22 (토) 03:36
아무튼 3차는 맞았고오...15분동안 이상무. 귀가 가즈앗
#706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3:37
뭐 근데 정신 지배는 일상계 스킬로 뺄것 같긴 해

전투에서 써먹으려니 기믹 탈취 같은건 너무 오버 파워니까

페널티도 이것저것 붙어서 힘들것 같고

적당히 진상 제압이나 상대 심문 용으로(?)
#707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3:38
모험가로 해볼까.

누구에기도 얽매이지 않으려하는 너무 자유로운
#708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3:40
명예를 원하는것도 아니고 누군가를 동경해서도 아니고

그저 내 발 닿는곳 까지 걸어가고 싶은.
#709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3:41
오오오오오

여기는 꽤나 속물적인 사람으로 할건데

요컨데 돈벌려고 찾아온(?)
#710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3:41
혼자 따로 놀지도 모르지만 아무렴 어때.

모험을 하고싶은걸.
#711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3:45
>>710 더더욱 잡아두고싶어지는(?)
#712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3:45
>>709 순수하게 모험만을 하고싶은 아이로.
#713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3:46
일상 : 괴수의 신체 일부나 능력을 열화판으로 전개.

전투 : 별과 사♡랑의 힘으로 변☆신
#714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3:47
물론 격전에 의한 도심피해의 배상은 어쩔수없는 재난사태이니 패스해주세요
#715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3:47
염력장으로 도심 피해를 열심히 수복하는 마술사(아무말)
#716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3:47
세상을 떠도는 맹인 검객. 가능과 불가능의 차이가 극명하니, 그 별은 스스로를 점등시키는 변광성.

세상에 만연한 무수하되 찬란한 별들은 그저 머릿속 환상에 지나지 않으니, 검정 일색의 세계에서 또다른 색을 찾는 낭인.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쫓으며 자신의 별을 바라보길 소망하는 방랑자.

같은 느낌.
#717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3:50
훗 좋아. 합법적인 문제해결이군.

(등장할때도 착지하는 느낌으로 내려와서 도로들이 돌연사 할 예정)
#718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3:51
자토이치인가(아무말)
#719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3:51
>>717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저희 동료가 뭘 잘 몰라서 그만....!!

@열심히 도로 수리 중(?)
#720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3:52
맹인 검사가 다 거기서 나온 거죠 뭐(?)
#721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3:52
>>719 @뒤에서 허허 웃고 있음 (?)
#722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3:55
협력은 있으니까. 가령 발판으로 꼬리타고 올라가게 하던가등등
#723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3:56
하이라이트로 너덜너덜해진 괴수 잡고 수플랙스를...
#724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3:58
'저게 평범한걸까?'
#725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3:59
(히어로 랜딩을 보며)
#726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4:01
>>711 하지만 이리 저리 마음가는것에 쏘다니는...(?)
#727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4:06
두렵다(?)
#728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4:09
어째서 두려움!
#729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09
"좋아. 잡히면 하루종일 다키마쿠라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겠어"

(변신기를 든다)
#730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4:10
아니 블래스터 씨요(?)

예상 재산 피해액과 괴수대전 여파 등을 두려워하는 마술사
#731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4:11
진인사대천명의 검객

사람이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나머진 하늘이 다 알아서 해 주실 거야(?)
#732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11
1. 건물내부에서 변신시 건물을 뚫고 나옵니다.

2. 뚫린곳에서 변신시 착지합니다.

3. >>730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야"
#733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4:12
마술사 : (착란)
#734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4:13
>>729 ".....뭔지 모르겠지만 절대로 좋지만은 않을것 같네"

(슬금슬금 도망)

대강 이런 캐릭터가 되지 않을까
#736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16
>>734 "괜찮아, 언니의 품은 따뜻하다고?"

@촉수 괴수의 형질을 빌려온다
#737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4:17
대충 무슨 일이 벌어지든 뒤에서 허허 웃고 있는 포지션이 될 예정
#738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4:17
>>736 어림도 없지

바로 "정배"

(?)
#739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4:18
>>736 잠시 고민하듯 한 손을 입에 가져다대고 가만히 있다

짧은 칼을 꺼내든다.

"그런 괴물을 꺼내놓고?"
#740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21
"..괴물이라니. 세상은 이독제독이라고.."

(대충 제압되고나서 투덜투덜)
#741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21
푹신한게 좋다면 혹한적응종으로 해서 북슬북슬한 털에 파묻히게한다던가
#742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22
정배 비겁해...!
#743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4:23
햣하

강한 의지를 가지고 오십시오 휴먼(?)
#744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24
그래도 혼돈이면 힘들어하실태니 아구 우리 애기들~ 하면서 마구 들러붙는 글러먹은 연장자가 나으려나
#745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4:25
재밌게들 노네 하하(?)
#746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25
Q : 다 좋은데 그 성술 조절 안되나요?

A : 모 아니면 도라서, 성술이 그런거니 존중해줄 수 있지?
#747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25
안 보이는 맹인검사쨩에게도 얼굴 낙서라던가 안약 넣고 후 불기라던가(??)
#748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4:27
"정배"

(?)
#749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28
"아앗...그렇게해서 언니를 어떻게 하려고.... 나쁜 아이구나?"
#750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4:29
>>741 "...."

(고민(
#751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31
혹한적응종 밍크레빗.

특기는 몸을 동글게 말아서 통통 튀거나 들이받는 몸통박치기. 점프력도 좋고 복슬복슬하다

뭐 댓충 이렇게?
#752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33
2~5종까지의 괴수 형질을 빌려서 융합소환도 된다.

그야말로 굉장한 누님이네
#753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36
아니 2종까지만하자. 밸런스 밸런스
#754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4:37
>>747 어림도 없지 바로 '심안' (?)
#755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4:37
"그, 그런거 아니거든?! 이상한 생각 멈춰!"

뭐 이러지 않을까 싶다

>>749라는 말 들으면
#756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38
이제 다들 피하면 시무룩해져서 껍질괴수 껍질 발현하고 거기 숨어서 꿍시렁꿍시렁...

아, 이쪽이 더 캐릭성 땡긴다
#757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4:49
오오....
#758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4:50
호엥...
#759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4:51
>>758 (둥기둥기)
#760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4:52
일단 시트부터 올리고 갈까아아...
#761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4:53
>>759 호에에에?
#762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4:53
'성술의 한계선은 2종이 최대.'

'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런 내 동생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면야'

"조금만 무리해도 상관없겠지?"

(5종 융합 발동 직전 대사. 즉 희생역같은 느낌)

#763(DkqXCzokzs)2022-01-22 (토) 05:00
성술은... 가장 달콤하고, 아름답고, 환상적인 사랑을 느끼게 하고.

그리고, 그 모든걸 가져가자. 축하해! 너는 이제, 사랑을 빼앗겨서 어른이 된거야!
#764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5:10
Saint Drink(술)
#765(DkqXCzokzs)2022-01-22 (토) 05:13
사랑. 사랑. 사랑.
#766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5:14
아무렴, 난 너희들을 좋아해.

자, 여기서는 어른의 몫이니까 쉬고들있어
#767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5:46
(기웃)
#768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5:47
이단옆차기
#769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5:51
호우
#770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6:00
>>762 죽어버리면 아마

그제서야 겨우 발목을 붙잡을수 있게 되겠죠
#771(DkqXCzokzs)2022-01-22 (토) 06:01
블루아카에서의 정실을 깨달았다
#772리네(loJYtfAwCY)2022-01-22 (토) 06:02
누구인가요ㅡ?
#773(DkqXCzokzs)2022-01-22 (토) 06:04
선생에게 흥미가 있고

선생의 금전 상황을 걱정해주고

선생에게 거는 기대가 큰
#774(DkqXCzokzs)2022-01-22 (토) 06:04



















검은양복입니다
#775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6:05
인정합니다.
#776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6:06
인정할 수 밖에 없다
#777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6:08
그게 누구야...
#778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6:08
무메이 언아카 가라오케.....

허나 나는 조금이따가 아버지랑 일하러가야한다(눈물)
#779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06:09
(애도)
#780리네(qDi0ssCKJ2)2022-01-22 (토) 06:10
갸아아아악
#781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6:22
>>780 (우물)
#782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7:08
시?트?
#783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7:33
드디어 다 적었다아아.

이정도면 충분하겠지이이...(데굴데굴)
#784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7:34
>>783 (붙잡고 같이 데굴데굴)
#785루움(KWzxZG/jl.)2022-01-22 (토) 07:37
>>783 @쓰담쓰담
#786루움(KWzxZG/jl.)2022-01-22 (토) 07:37
수고하셨어요!
#787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7:42
아니 근데 별의 힘을 쓰면 수명이 줄어드네 으에에에
#788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7:45

╋━━━━━━━━━━━━━━━━━━━━━━━━━━━━━━━━━━━━━━━━━━━━━╋
┏━━━━━━━━━━━━━━━━━━━━━━━━━━━━━━━━━━━━━━━━━━━━━┓
 
 "(상징하는 대사? 필수 아님)"

┗━━━━━━━━━━━━━━━━━━━━━━━━━━━━━━━━━━━━━━━━━━━━━┛
 
 【이름 : (자유)】,【나이 : (자유)】,【성별 : 여성】

 【포지션 : ???】,【소속 : ???】,【출신 : ???】,【전 소속 : (없으면 X)】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능력명) = "(능력에 대한 상징적인 한줄)"
- (능력소개)
= (능력의 정확한 설명)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근력, 운동능력, 지구력 등의 신체적 능력.
 민첩 : 손재주나 기술, 예술, 공작 등을 행하는 능력
 지력 : 논리적 사고 및 판단, 기억력 등의 능력.
 오감 : 오감이 얼마나 띄어난지 나타내는 능력.
 매력 : 외모나 카리스마 등 사람을 이끌고 호감을 사는 능력.
 행운 : 천성적으로 타고난 행운.

╋━━━━━━━━━━━━━━━━━━━━━━━━━━━━━━━━━━━━━━━━━━━━━╋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

#789루움(KWzxZG/jl.)2022-01-22 (토) 07:47
호오호오
#790(61/U6pp8FM)2022-01-22 (토) 07:50
질무니 이써용
#791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7:50


포지션은 여기서 자신이 맡고 싶은 역할.

능력은 12가 평균적인 능력이고, 총합은....80정도?


기능은 기능 포인트가 15가 존재하고

"이 캐릭터의 배경이나 포지션 등으로 가지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능력" 을 추가합니다.

랭크는 1부터 3까지 존재하며, 기능 포인트를 추가로 1 쓰면 랭크업.


랭크 1은 알고는 있는 정도, 랭크 2는 충분히 잘하는 정도, 랭크 3은 베테랑.


그리고 스르륵...(털썩)

#792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7:51

>>790 으헤....?

#793(61/U6pp8FM)2022-01-22 (토) 07:52
호엑...
#794(61/U6pp8FM)2022-01-22 (토) 07:52
별을 삼킨, 어쩌면 별에 삼켜진 선민도 되는지?
#795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7:55


>>791
+ 오버드라이브 시스템 추가.

능력을 오버 드라이브 할 수 있습니다....

18까지 찍은 능력을 최대 20까지 찍는게 가능합니다.

오버드라이브는 한번 할때마다 1의 추가 능력을 소모합니다.

또한, 18을 넘은 능력치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796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7:55
포인트 배?분은??
#797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7:55

>>794 직설적으로.....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

#798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07:57
>>796 부연설명. 능력이나 기능의 포인트 분배의 상한선과 하한선!
#799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7:57

>>796 적혀있어....

#800(61/U6pp8FM)2022-01-22 (토) 07:57
선민이 각자 가진 자신의 별을 삼킨거에요. 이 선민은. 어쩌면 별에 먹힌걸지도 모르고.


그래서 정신이 나갔지만
#801(61/U6pp8FM)2022-01-22 (토) 07:57
선민이 각자 가진 자신의 별을 삼킨거에요. 이 선민은. 어쩌면 별에 먹힌걸지도 모르고.


그래서 정신이 나갔지만
#802(61/U6pp8FM)2022-01-22 (토) 07:57
왜 두번...?
#803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7:58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는데.

물리적으로 삼킨거예요? 아니면 비유적으로 삼킨거예요?

#804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7:58

>>802 크로노스씨가 왔다갔네에. (?)

#805(61/U6pp8FM)2022-01-22 (토) 08:00
물리적.

삼킨 사유는 자신의 별에게 사랑에 빠졌는데. 이뤄질 수 없다는 걸 알게 되버려서
#806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8:01

....으음.

능력에 따라선?

#807(61/U6pp8FM)2022-01-22 (토) 08:02
능력에 따라선인가... 별 삼킨것때문에 능력도 그 전하고 완전히 맛 간걸로 하려고 했는데...
#808(61/U6pp8FM)2022-01-22 (토) 08:05
일단 써볼까
#809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8:10
호우호우
#810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08:11

그럼...다시...스르륵...(털썩)

#811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8:14
(손흔들)
#812루움(KWzxZG/jl.)2022-01-22 (토) 08:36

╋━━━━━━━━━━━━━━━━━━━━━━━━━━━━━━━━━━━━━━━━━━━━━╋
┏━━━━━━━━━━━━━━━━━━━━━━━━━━━━━━━━━━━━━━━━━━━━━┓
 
 "(상징하는 대사? 필수 아님)"

┗━━━━━━━━━━━━━━━━━━━━━━━━━━━━━━━━━━━━━━━━━━━━━┛
 
 【이름 : 아스트바트 에리타】,【나이 : 9살...?】,【성별 : 여성】

 【포지션 : ???】,【소속 : ???】,【출신 : 인디나】,【전 소속 : 아베스타】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초축퇴성(超縮退星) = "별은 별은 낳는다."
- 본래 선민의 '별'은 그와 연결된 선민이 죽으면 떨어져 모습을 감춘다. 허나, 이 아이의 별만큼은 다르다.
- 천문학에서 별의 죽음인 초신성폭발(超新星爆發) 이후 남은 별의 핵이 중력붕괴를 통해 축퇴되어
  원자 내부의 원자핵과 전자가 합쳐져 중성자로 변하면서 만들어지는 별, 이른바 중성자별인 것이다.
- 그 표면적은 평균적인 도시 하나분의 작은 것이지만, 실재로는 항성 수준의 질량을 내포하고 있다.
- 인류가 거주가능한 별과 비교해 수천억 배의 중력과 초당 수백회의 자전이 뿜어내는 자기장은
  그 자체만으로도 압도적이기에 들어서는 순간 그림자조차 남지 않는다.
- 허나 의문적은 아직 존재한다. 선민과 별은 일심동체, 선민이 죽으면 별은 유성으로서 떨어진다.
- 그렇다면, 별의 죽음 이후에 그 핵에서 태어나는 중성자별을 수호성으로 삼은 이 아이는───

= 기본적으로 중력과 자기장을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 이로서 다양한 범용성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별의 방향성은 '압축'과 '분쇄'밖에 해당하지 않는다.
= 허나, 방향성이 고정되기에, 해당 분야에서는 최상급의 효율과 출력을 발휘한다.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3(약하다. 그 나이대의 신체라고 해도 너무나도 나약하다.)
 민첩 : 20(어린 아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한줌의 비효율도 없는 신역新域의 기예.)
 지력 : 10(지식량이나 연산력 등은 평범한 수준이지만, 발상력이 낮다.)
 오감 : 17(평범한 선민과는 격이 다른 감각. 손장난은 치지 말자.)
 매력 : 18(혼魂을 관통하는 아름다움. 저주 바로 아래의 영역.)
 행운 : 10(다른 사람들보다 약간 낮기는 하지만 평범한 길흉吉凶의 계시.)

╋━━━━━━━━━━━━━━━━━━━━━━━━━━━━━━━━━━━━━━━━━━━━━╋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

#813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9:29

╋━━━━━━━━━━━━━━━━━━━━━━━━━━━━━━━━━━━━━━━━━━━━━╋
┏━━━━━━━━━━━━━━━━━━━━━━━━━━━━━━━━━━━━━━━━━━━━━┓
 
     "진정한 예술엔 사람의 혼이 거울처럼 비치기 마련이지. 나도 그런 예술을 하고 싶어!"

     "......그 전에 돈만 조금 모으고!"

┗━━━━━━━━━━━━━━━━━━━━━━━━━━━━━━━━━━━━━━━━━━━━━┛
 
 【이름 : 엘라 이사루】,【나이 : 25세】,【성별 : 여성】

 【포지션 : 서포터...... 아마도?】,【소속 : ???】,【출신 : 로테르마】,【전 소속 : 로테르마 유랑 극단】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사이오닉 에너지 = "생물의 정신에 내재되어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은 에너지."
- 생물의 정신으로부터 힘을 끌어내어, 정신을 지배하거나, 파괴하거나,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발현한다.
=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 깃든다. 이는 육체의 상태가 정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한다.
= 사이오닉 에너지는 이 역을 성립시킬 수있다. 정신을 조작하여 대상의 육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그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대상의 정신을 공격하여 혼란을 유발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정지시키며
= 대상의 무의식을 특정 방향으로 왜곡하여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 정신력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함으로써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염동력 발현또한 가능하다.
= 허나 이사루는 남을 즐겁게 하는 방향으로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크게 위험성이 드러나지는 않는다.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2 (평범한 사람들과 별로 다를것 없는 육체)
 민첩 : 18 (어릴때부터 극한으로 쌓아올린 뛰어난 연출 기교)
 지력 : 14 (평범한 사람들에 비하면 뛰어난 지능)
 오감 : 12 (평범한 사람들과 별로 다를것 없는 감각)
 매력 : 16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주위의 분위기를 장악한다)
 행운 : 8 .(운이 그리 좋진 않으나 불운하진 않다)

╋━━━━━━━━━━━━━━━━━━━━━━━━━━━━━━━━━━━━━━━━━━━━━╋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마술 RANK 2
-
=

 연기 RANK 2
-
=

 환상 구현 RANK 3
-
=

 정신 지배 RANK 1
-
=

 정신 붕괴 RANK 1
-
=

 정신 공명 RANK 2
-
=

 염력장 RANK 3
-
=

 물질 수복 RANK 1
-
=

╋━━━━━━━━━━━━━━━━━━━━━━━━━━━━━━━━━━━━━━━━━━━━━╋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

(슥슥)

#814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09:43
으어

남은건 다음에 채워야지
#815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11:00
능력을 뭐로 하면 좋을까...(고심)
#816아리스씨.(ZzQeMwbVeQ)2022-01-22 (토) 11:15
Attachment
(구경'만')
#817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1:16
>>816 호엥.
#818아리스씨.(ZzQeMwbVeQ)2022-01-22 (토) 11:18
Attachment
>>817 최근 체력의 한계를 느끼는 중인겁니다.

고양이의 뒷골목까지 머무르는게 제 한계인겁니다. (?)
#819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1:19
>>818
(뒷골목의 상황을 확인하며)

....으에.
#820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11:20
홍홍
#821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1:20
뒷골목...언제복귀하지...헤...헤헤...

.......흐아아아....
#822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11:21
>>821 (쓰담쓰담)

언젠간 가능할 거니까 뭐-
#823루움(KWzxZG/jl.)2022-01-22 (토) 11:21
>>821 @쓰담쓰담
#824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1:21
일단 복구도구로 복구는 했는데.

문제는 이게 언제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되어버려서...

.....으에에에....
#825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11:23
시한폭탄은 적어도 만든 사람은 폭발할 때를 알고 있어요

그러니 우리 불발탄으로 합시다(?)
#826아리스씨.(ZzQeMwbVeQ)2022-01-22 (토) 11:24
Attachment
제대로 추스르시는겁니다.
#827아리스씨.(ZzQeMwbVeQ)2022-01-22 (토) 11:24
Attachment
급하게하면 오히려 터질확률이(ry
#828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9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1:24
>>822-823 호에에에....

>>825 불발 지뢰....(착란)(?)
#830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1:25
>>826-827 호에에엣....

힘내볼게요오오오오....
#831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1:30
아 마아따 아리스상.
#832아리스씨.(ZzQeMwbVeQ)2022-01-22 (토) 11:39
Attachment
네?
#833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1:39
육면체랑 백면체 중에 어느쪽이 취향이신가여.
#834아리스씨.(ZzQeMwbVeQ)2022-01-22 (토) 11:40
Attachment
'모래는거지'
#835아리스씨.(ZzQeMwbVeQ)2022-01-22 (토) 11:41
Attachment
아리스씨는 육면체쪽이 취향인겁니다.

백면체는 너무 그리기어려운겁니다. (?)
#836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1:41
1-100 다이스랑

1-6 다이스가 눈앞에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골라야해여.

뭘 고르실래여?
#837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1:41
>>835 (띵킹)

설득력 있군 (?)
#838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2:18
(비틀)
#839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2:19
호엑엑?

몸 상태 괜찮으신것?
#840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12:19
>>838 @힐
#841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2:27
당장은 팔이 아파서 베지터같이 울부짖는건 아니지만 비닥에서 자다깨다를 몇번 반복했내요..
#842루움(KWzxZG/jl.)2022-01-22 (토) 12:29
아... 백신 맞으셨다고 하셨지...... 어우, 쉬더라도 침대에서 주무세요. 등까지 아프실수도 있으니.
#843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2:30
그렇긴한데 왠지 거기서 밍기적댔었다..

아무튼 성술을 쓸 수록 죽어가는건가...
#844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2:32
(참치적 회로 붕붕)
#845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2:56
조용햇..
#846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12:56
삼단옆차기
#847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2:57

╋━━━━━━━━━━━━━━━━━━━━━━━━━━━━━━━━━━━━━━━━━━━━━╋
┏━━━━━━━━━━━━━━━━━━━━━━━━━━━━━━━━━━━━━━━━━━━━━┓
 
     "진정한 예술엔 사람의 혼이 거울처럼 비치기 마련이지. 나도 그런 예술을 하고 싶어!"

     "......그 전에 돈만 조금 모으고!"

┗━━━━━━━━━━━━━━━━━━━━━━━━━━━━━━━━━━━━━━━━━━━━━┛
 
 【이름 : 엘라 이사루】,【나이 : 25세】,【성별 : 여성】

 【포지션 : 서포터...... 아마도?】,【소속 : ???】,【출신 : 로테르마】,【전 소속 : 로테르마 유랑 극단】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사이오닉 에너지 = "생물의 정신에 내재되어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은 에너지."
- 생물의 정신으로부터 힘을 끌어내어, 정신을 지배하거나, 파괴하거나,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발현한다.
=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 깃든다. 이는 육체의 상태가 정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한다.
= 사이오닉 에너지는 이 역을 성립시킬 수있다. 정신을 조작하여 대상의 육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그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대상의 정신을 공격하여 혼란을 유발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정지시키며
= 대상의 무의식을 특정 방향으로 왜곡하여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 정신력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함으로써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염동력 발현또한 가능하다.
= 허나 이사루는 남을 즐겁게 하는 방향으로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크게 위험성이 드러나지는 않는다.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0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떨어지는 육체)
 민첩 : 18 (어릴때부터 극한으로 쌓아올린 뛰어난 연출 기교)
 지력 : 14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뛰어난 지능)
 오감 : 14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예민한 감각)
 매력 : 16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주위의 분위기를 장악한다)
 행운 : 8 .(운이 그리 좋진 않으나 불운하진않다)

╋━━━━━━━━━━━━━━━━━━━━━━━━━━━━━━━━━━━━━━━━━━━━━╋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마술 RANK 2
-

 연기 RANK 2
-

 환상 구현 RANK 3
- 사람들의 정신에 비물질의 상을 비추어, 대상의 감각을 속이고 화려한 환상을 보여주는 기술.
- 겉으로 보이는 음영과 색감, 채도, 명도 등을 주위 환경에 맞추어 디테일하게 조정할 수 있다.
- 기본적으로 만들어낸 환상은 그저 정신에 비추어진 상 이기에, 물리적인 힘을 지니지 않는다.

 정신 지배 RANK 1
-

 정신 붕괴 RANK 1
-

 정신 공명 RANK 2
-

 염력장 RANK 3
- 사이오닉 에너지를 물리력으로 변환하여,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 장의 형태로 사용한다.
- 수없이 많이 사용해본 기술이기에 염력장의 형태를 다양한 형태로 비틀어서 사용할 수 있다.
- 엘라는 자신이 만든 환상에 염력장을 깃들여 사용한다. 촉감, 굳기, 질량 등을 완전 재현한다.

 물질 수복 RANK 1
- 염력장을 응용하여, 끊어진 물질의 결합을 다시 형성하여 원래의 형상으로 복구하는 기술.
- 염력장의 운용에 숙달 되었다고 하지만, 분자 단위의 결합 재구성은 고난이도의 기술이다.
- 같은 종류의 물질이 아니라면 쉽게 수복되지도 않고, 복잡한 구조의 물건은 망가져버린다.

╋━━━━━━━━━━━━━━━━━━━━━━━━━━━━━━━━━━━━━━━━━━━━━╋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

(슥슥)

대충 이런 컨셉이다.

아마 맨홀 뚜껑열고 거기에 환상 구현해서 달려오던 적들을 맨홀에 빠뜨린다던가

뭐 그렇게 싸우지 않을까 싶다(?)

#848루움(KWzxZG/jl.)2022-01-22 (토) 12:58

호오호오

#849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2:59
그 환상으로 도시 수복도 가능하지?

막 이래
#850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3:00
대충 투명벽 만들어서 부딪히게 만들고

환상벽 만들어서 몸을 숨기고

진찌 개더럽게 싸울것(?)
#851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3:06
정점은 그거구나

뒷골목의 미로

충격실화) 움직일 때마디 구조가 바뀌는 미로가 있다? 삐슝뿌슝빠슝

사실은 다 환상때문에 구조가 바뀌는것처럼 보인다던가




오 이거 전투 기능으로 넣을까(?)
#852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3:06
(대충 심해수를 붙잡고 엎어치기해서 주차중인 차량들이 팝콘화되는 옥수수같이 날라다니는것)
#853리네(qDi0ssCKJ2)2022-01-22 (토) 13:23
(버튜버 언아카 방송 듣는중)

노래 왜이리 잘 부르지?
#854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3:24
아니면 막내 캐로 할까

"나, 언니들을 위해서 바로 처리해줄께!"
(괴수변신 on)
#855리네(qDi0ssCKJ2)2022-01-22 (토) 13:25
언니캐ㅡ
#856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3:33
언니캐일때 : 평소 동생들에게 애정표현해주면서 다들 피할땐 힝잉하면서 삐진척하지만 나름대로 책임감 가지고 맨앞에서 싸우는 탱커. 성술이 괴수계인건 '괴수엔 괴수가 로망이잖니!' 라는 사소한 이유

막내캐일때 : 언니들에게 안기고 부비적거리고 계속 애정을 갈구하면서 다치기라도하면 이미 심해수가 죽어도 마구 그걸 짓밟고 하거나 도심 피해에 대해 "그치만 심해수가 더 위험하니까..." 라며 눈치보는 어딘가 엇나간 탱커. 성술이 괴수계인것은 심해수에 대한 공포에 '저런걸 잡으려면 이런거밖에 없어' 라는 일종의 강박관념으로 의한 별의 변질.
#857리네(qDi0ssCKJ2)2022-01-22 (토) 13:36
와우........

일단 저도 캐릭터를 만들어봐야.

하는데 노래가....노래가....
#858알케미스트(z96pRoOvQE)2022-01-22 (토) 13:36
노래는 어쩔 수 없지(?)
#859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3:37
어느쪽이든 즐기기엔 좋다.

나사 빠진듯 보여도 동생들을 사랑하니까 나서는 장녀

위태로워보이지만 언니들에 대한 사랑은 진심인 막내
#860루움(KWzxZG/jl.)2022-01-22 (토) 13:38

귀여워보이니 어느쪽이든 상관없어보여(?)

#861아리스씨.(ZzQeMwbVeQ)2022-01-22 (토) 13:40
>>852 (흠칫)
#862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3:41

╋━━━━━━━━━━━━━━━━━━━━━━━━━━━━━━━━━━━━━━━━━━━━━╋
┏━━━━━━━━━━━━━━━━━━━━━━━━━━━━━━━━━━━━━━━━━━━━━┓
 
     "진정한 예술엔 사람의 혼이 거울처럼 비치기 마련이지. 나도 그런 예술을 하고 싶어!"

     "......그 전에 돈만 조금 모으고!"

┗━━━━━━━━━━━━━━━━━━━━━━━━━━━━━━━━━━━━━━━━━━━━━┛
 
 【이름 : 엘라 이사루】,【나이 : 25세】,【성별 : 여성】

 【포지션 : 서포터...... 아마도?】,【소속 : ???】,【출신 : 로테르마】,【전 소속 : 로테르마 유랑 극단】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사이오닉 에너지 = "생물의 정신에 내재되어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은 에너지."
- 생물의 정신으로부터 힘을 끌어내어, 정신을 지배하거나, 파괴하거나,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발현한다.
=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 깃든다. 이는 육체의 상태가 정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한다.
= 사이오닉 에너지는 이 역을 성립시킬 수있다. 정신을 조작하여 대상의 육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그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대상의 정신을 공격하여 혼란을 유발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정지시키며
= 대상의 무의식을 특정 방향으로 왜곡하여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 정신력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함으로써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염동력 발현또한 가능하다.
= 허나 이사루는 남을 즐겁게 하는 방향으로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크게 위험성이 드러나지는 않는다.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0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떨어지는 육체)
 민첩 : 16 (어릴때부터 노력으로 쌓아올린 뛰어난 연출 기교)
 지력 : 16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연산속도가 뛰어난 지능)
 오감 : 14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예민한 감각)
 매력 : 16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주위의 분위기를 장악한다)
 행운 : 8 .(운이 그리 좋진 않으나 불운하진않다)

╋━━━━━━━━━━━━━━━━━━━━━━━━━━━━━━━━━━━━━━━━━━━━━╋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마술 RANK 2 [일상]
-

 연기 RANK 2 [일상]
-

 환상 구현 RANK 3 [일상]
- 사람들의 정신에 비물질의 상을 비추어, 대상의 감각을 속이고 화려한 환상을 보여주는 기술.
- 겉으로 보이는 음영과 색감, 채도, 명도 등을 주위 환경에 맞추어 디테일하게 조정할 수 있다.
- 기본적으로 만들어낸 환상은 그저 정신에 비추어진 상 이기에, 물리적인 힘을 지니지 않는다.

 석병팔진 RANK 2 [전투]
- 헤어나올 수 없는, 거대한 환상의 미로. 발동된 장소를 기점으로 거대한 돌벽들이 생성된다.
-.돌벽들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생겨나다가 사라지길 반복하며, 미로의 구조를 계속 뒤바꾼다.
- 엘라는 대상을 서서히 말려죽이는 이 기술이 마치 공연을 조율하는 것 같아서 좋다고 한다.

= 대충 상대 전체 다이스 악보정 부여라는 내용(쿨타임 존재)

 정신 공명 RANK 2 [전투]
- 자신을 중계기 삼아 아군들에게 정신의 파동을 보내서, 닿은 아군들과 정신을 공명한다.
- 공명하는 순간 서로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정보들을 엘라를 중계기로 공유하게 된다.
- 엘라는 이런 정보를 정리하고 분배하여 아군들을 보조하나, 그동안 무방비 상태가 된다.

= 대충 자신은 전투 다이스 안굴리는 대신 아군 전체 다이스 보정이라는 내용

 염력장 RANK 3 [일상]
- 사이오닉 에너지를 물리력으로 변환하여,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 장의 형태로 사용한다.
- 수없이 많이 사용해본 기술이기에 염력장의 형태를 다양한 형태로 비틀어서 사용할 수 있다.
- 엘라는 자신이 만든 환상에 염력장을 깃들여 사용한다. 촉감, 굳기, 질량 등을 완전 재현한다.

 물질 수복 RANK 1 [일상]
- 염력장을 응용하여, 끊어진 물질의 결합을 다시 형성하여 원래의 형상으로 복구하는 기술.
- 염력장의 운용에 숙달 되었다고 하지만, 분자 단위의 결합 재구성은 고난이도의 기술이다.
- 같은 종류의 물질이 아니라면 쉽게 수복되지도 않고, 복잡한 구조의 물건은 망가져버린다.

╋━━━━━━━━━━━━━━━━━━━━━━━━━━━━━━━━━━━━━━━━━━━━━╋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

(슥슥)

저질러 버렸다(?)

이제 석병팔진 당하십시오 밍나(아무말)

#863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3:41
아리스 씨는 왜 놀라시는가
#864아리스씨.(ZzQeMwbVeQ)2022-01-22 (토) 13:43
Attachment
>>863 아, 실수인겁니다.

>>852가 아니라 >>853인겁니다.
#865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3: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들어볼까(?)
#866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3:45
(대충 흡족한 미소)

정신이 괜찮을때 적어놔야
#867리네(qDi0ssCKJ2)2022-01-22 (토) 13:47
으아ㅏ

노래 듣고 있지만 일단 적어둘까.....

얘 왜이리 잘 불러.
#868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3:47
그래서 그래서, 참치는 이미 정했지만 고민이 너무 된다.

일단, 장녀랑 막내 소개글이랑 배경도 합친것으로 올려놓을?까
#869루움(KWzxZG/jl.)2022-01-22 (토) 13:50

╋━━━━━━━━━━━━━━━━━━━━━━━━━━━━━━━━━━━━━━━━━━━━━╋
┏━━━━━━━━━━━━━━━━━━━━━━━━━━━━━━━━━━━━━━━━━━━━━┓
 
 "(상징하는 대사? 필수 아님)"

┗━━━━━━━━━━━━━━━━━━━━━━━━━━━━━━━━━━━━━━━━━━━━━┛
 
 【이름 : 아스트바트 에리타】,【나이 : 9살...?】,【성별 : 여성】

 【포지션 : 딜러】,【소속 : ???】,【출신 : 인디나】,【전 소속 : 아베스타】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초축퇴성(超縮退星) = "별은 별은 낳는다."
- 본래 선민의 '별'은 그와 연결된 선민이 죽으면 떨어져 모습을 감춘다. 허나, 이 아이의 별만큼은 다르다.
- 천문학에서 별의 죽음인 초신성폭발(超新星爆發) 이후 남은 별의 핵이 중력붕괴를 통해 축퇴되어
  원자 내부의 원자핵과 전자가 합쳐져 중성자로 변하면서 만들어지는 별, 이른바 중성자별인 것이다.
- 그 표면적은 평균적인 도시 하나분의 작은 것이지만, 실재로는 항성 수준의 질량을 내포하고 있다.
- 인류가 거주가능한 별과 비교해 수천억 배의 중력과 초당 수백회의 자전이 뿜어내는 자기장은
  그 자체만으로도 압도적이기에 들어서는 순간 그림자조차 남지 않는다.
- 허나 의문점은 아직 존재한다. 말했듯이 선민과 별은 일심동체, 선민이 죽으면 별은 유성으로서 떨어진다.
- 그렇다면, 별의 죽음 이후에 그 핵에서 태어나는 중성자별을 수호성으로 삼은 이 아이는───

= 기본적으로 중력과 자기장을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 이로서 다양한 범용성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별의 방향성은 '압축'과 '분쇄'밖에 해당하지 않는다.
= 허나, 방향성이 고정되기에, 해당 분야에서는 최상급의 효율과 출력을 발휘한다.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3(약하다. 그 나이대의 신체라고 해도 너무나도 나약하다.)
 민첩 : 20(어린 아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한줌의 비효율도 없는 신역新域의 기예.)
 지력 : 10(지식량이나 연산력 등은 평범한 수준이지만, 발상력이 낮다.)
 오감 : 17(평범한 선민과는 격이 다른 감각. 손장난은 치지 말자.)
 매력 : 20(혼魂을 관통하는 아름다움. 마력, 저주의 종류에 달해있다.)
 행운 : 10(다른 사람들보다 약간 낮기는 하지만 평범한 길흉吉凶의 계시.)

╋━━━━━━━━━━━━━━━━━━━━━━━━━━━━━━━━━━━━━━━━━━━━━╋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1. 『천식(天式)Shahnameh』 RANK 3
-
=

 2. 『멸식(滅式)Spəṇta Mainyu』 RANK 3
-
=

 3. 『지혜의 정인Vendidad』 RANK 2
-
=

 4. 『인맥』 RANK 2
-
=

 5. 『빛의 망자[僞]Saoshyant Desatir』 RANK 3
-
=

╋━━━━━━━━━━━━━━━━━━━━━━━━━━━━━━━━━━━━━━━━━━━━━╋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지금으로부터 수십년 전 인디나에는 아후라마즈다라는 한 선민이 있었다.
 호방뇌락에 외골수이고, 누구보다도 웃으며, 누구보다도 우는 여자로 단적으로 말하자면
 악동이 그대로 나이를 먹은 듯한 성격이지만, 초인超人과도 같은 능력에, 불가사의하게도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그런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스캐빈저였지만 인디나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아베스타에 들어갔으며, 그 일원으로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인재를 모으고, 싸웠다.
 그와 동시에 그런 정의로 인해 생겨나는 피해와 눈물까지 덜어내는 것까지 생각하고 움직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죽어버렸다. 스스로의 익권을 위해서, 혹은 그녀를 위험시여긴 다른 세력의 짓일지도 모른다.
 허나 중요한 건 대단원을 완수할 것이라 생각했던 주인공이 갑작스럽게 무대에서 내려버렸다는 것이다.
 인디나는 과거와 다르게 확연히 나아졌고, 평화로워졌지만 그녀라는 불을 중심으로 모인 자들에게는 납득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 중 유난히 슬픔으로 젖은 자들은 그녀를 되살리는 모독을 저지르려고 했다.
 그리고 이는 절반만 성공했다. 그녀와 함께 저버린 별이 부서졌지만 다시 떠오른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 있던 것은 한명의 영아였다.

 그 아이를 본 자들은 그제서야 자신들의 죄를 눈치챈것인지,
 아니면 그녀와 같은 희망을 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이를 기르기 시작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아이는 9살이 되었다.
 아후라 마즈다의 동료들과 지인들 사이에서 사랑을 받으며, 공부, 성술 등 온갖 것을 배웠다.

 그러던 어느날 아후라마즈다라는 선민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결국 진실을 들은 소녀는 방황했다.
 믿고 있던 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게되고, 무너져버린 것이다.
 결국 자신에게 다가오는 '모두'를 거부하고, 거리를 헤메다가 소녀는 잠에 빠졌다.

 "어서오렴, 꼬마야. 무엇 때문에 그리 울고 있니?"

 "나는, 나는 누구야...?"

 나(我)라는 사람은 무엇인가. 아이(小我)가 어른(大我)에게 질문했다.
 아후라마즈다가 세상에 남긴 유일한 혈육인가? 아니면 단순히 시체를 만져서 탄생한 귀자(鬼子)인가?
 나를 키워준 자들은 도대체 뭐지? 나를 단순히 그녀의 대용품으로 사용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답은 명쾌하게 내려꽂혔다.

 아이는 어떻게 본다면 아후라마즈다의 자식일수도 있고, 혹은 부서진 파편 뿐일수도 있다.
 하지만 굳이 그것을 부정할 필요가 있을까?
 누군가의 자식이라는 입장, 누군가의 전생이라는 속성.
 무엇보다 한사람으로서 자립한다는 길이 자신의 인생을 부정하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얻기 위해 고민하는 것. 그리 한다면 이미 소녀는 허구의 존재가 아니다.

 사랑또한 마찬가지. 만약 소녀가 단순히 아후라마즈다라는 초인의 모조품이라면 '에리타'라는 이름의 선민이 아니었을 것이다.

 꿈에서 깬 소녀는 마침내 답을 얻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욕심이 생겼다.
 단순히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당당히 걸어서, 자신만의 것을 얻고 싶다고.



 아무튼 그런 이유로 가출 아동 아스트바트 에리타입니다!(?) 잘 부탁해요!

 외형: https://www.pixiv.net/artworks/92008505
╋━━━━━━━━━━━━━━━━━━━━━━━━━━━━━━━━━━━━━━━━━━━━━╋

#870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3:53
브루저로 적을까 탱커로 적을까... 역시 Kaiju Battle 이라면 브루저겠지
#871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3:53
괴수 배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2루움(KWzxZG/jl.)2022-01-22 (토) 13:55
아. 그러고보니 오버드라이브는 능력 포인트를 깍았어야했?나
#873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3:55
자세한 것은 >>791 을 보!자
#874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3:57
참치적 희망회로는 사랑의 힘으로 동료들을 위해 앞장서며 다같이 힘을 합치는 것.

이런 로망퓨전으로. (초합체괴수 파이브킹을 보인다)
#875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3:57
아 795였다
#876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3:57
다같이 힘을 합친다라

중계기로는 엘라가 이써요(?)

모두의 정신을 하나로!
#877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3:59
그럼 이쪽은 전대물 필살기의 캐논무기 같은거구나!
#878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4:02
외! 캐논무기!
#879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4:04
그리고 합체기 직후로는 그 강력한 여파에 갈려나간 격전지의 현장을 보는것이지.

본인은 "이것이 우리들의 빛나는 별이다!" 라지만 후속처치? 그런건 엘리시움님들이 잘 해주실거라고 믿어요 (아무말)
#880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4:05
그렇게 물질 수복이나 하는 이사루(?)
#881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4:08
그러고보면 기능 포인트 3포면 스킬 하나가 3랭크인데, 이론상 스킬 5개 3랭크를 달 수 있는데...?
#882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4:10
나는 기능 여러개 쓰고싶어서 3랭크 도배는 안했지만(?)
#883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4:11
하긴 가짓수를 더 늘리면 되는구나
#884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4:26
분명 나는 섹토이드처럼 정신조작하는 PC를 만들고자 했으나

어쩌다가 이런 PC가 만들어졌는가

나는 이런것도 충분히 맘에들지만(적당)
#885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4:28
그럼 그것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886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4:34
(데굴)
#887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4:35
호잇!
#888루움(KWzxZG/jl.)2022-01-22 (토) 14:35
>>886 @굴려오는 걸 받는다
#889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4:35
아, 말을 안했다.

저거 기능을 스킬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거 아임.
#890루움(KWzxZG/jl.)2022-01-22 (토) 14:35
뎃?
#891이름 없음(ujuPTNSpsA)2022-01-22 (토) 14:35
전투 스킬은 따로 줄거야아.
#892루움(KWzxZG/jl.)2022-01-22 (토) 14:35
아(아)
#893루움(KWzxZG/jl.)2022-01-22 (토) 14:36
그럼 수정을 해야겠군...
#894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4:37
그러면 어떻게 되는겁니까아아
#895파일벙커(5DZRVwmUzM)2022-01-22 (토) 14:43
과연....

그러면 적당히 분배해야겠군
#896(DkqXCzokzs)2022-01-22 (토) 14:43

그런가. 뭐, 일상용 테러리즘이라고 할까

#897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4:44
즉 일상을 태러함으로서 전투로 이끌어내는 기술법이군요(??)
#898(DkqXCzokzs)2022-01-22 (토) 14:45

악의가 전혀 없으니까 일상이어도 되겠지

#899블래스터(m/lIW1Ewt6)2022-01-22 (토) 14:47
가령 빙수가 먹고 싶을때 혹한괴수의 냉기주머니 성능을 가져와서 눈꽃 얼음을 쏟아준다던가(?)
#900퀀터/세츠나(모바)(zUTusQtWqw)2022-01-22 (토) 14:55
╋━━━━━━━━━━━━━━━━━━━━━━━━━━━━━━━━━━━━━━━━━━━━━╋
┏━━━━━━━━━━━━━━━━━━━━━━━━━━━━━━━━━━━━━━━━━━━━━┓
 
     "여긴 내게 맡기고, 너희는 앞으로!"

┗━━━━━━━━━━━━━━━━━━━━━━━━━━━━━━━━━━━━━━━━━━━━━┛
 
 【이름 : 라즈안그리프 레이븐】,【나이 : 27세】,【성별 : 여성】

 【포지션 : 탱커】,【소속 : ???】,【출신 : ???】,【전 소속 : ???】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SRT(Super Robot Transformation) = "자, 어디 진심으로 가보실까-!"
- 말 그대로 슈퍼로봇으로 변신한다. 사이즈는 기본적으로는 1:1이지만, 자신이 원한다면 자신의 크기와 비슷하게 변신할 수도 있다.
= 변신 모습은 라즈안그리프 레이븐(슈퍼로봇대전).
= 무장은 전부 사용이 가능하지만(실탄), 잔탄이 다 소모되면 그때부터는 못 사용된다.
= 장갑과 무장을 퍼지해 '네이키드 라즈안그리프' 모드로도 전개 가능. 대신 이러면 원래의 떡대로는 못 돌아온다.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20 (그 몸은, 오직 다른 이들을 지키기 위해.)
 민첩 : 20 (아니 신체가 20이잖아.)
 지력 : 12 (평범한 지능)
 오감 : 9 (그 신체는 너무나도 강력해, 그녀는 감각을 느낀다는 것이 어려워졌다.)
 매력 : 6 (음. 오오가미 사쿠라를 생각해봐라.)
 행운 : 13 (평범보다는 살짝 좋다.)

╋━━━━━━━━━━━━━━━━━━━━━━━━━━━━━━━━━━━━━━━━━━━━━╋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명경지수의 마음 RANK 3
-

 가사 전반 RANK 3
-

 광역 도발 RANK 3
-

 카치바노 쿠소치카라 RANK 3
-

 유파 동방불패 RANK 3
- 유파 동방불패의 제 18대 계승자.
- 여성이라고, 배워서는 안 될 이유가 있으려나?

╋━━━━━━━━━━━━━━━━━━━━━━━━━━━━━━━━━━━━━━━━━━━━━╋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

컨셉(적당)
갑자기 이게 끌렸다
#901퀀터/세츠나(모바)(zUTusQtWqw)2022-01-22 (토) 14:55

╋━━━━━━━━━━━━━━━━━━━━━━━━━━━━━━━━━━━━━━━━━━━━━╋
┏━━━━━━━━━━━━━━━━━━━━━━━━━━━━━━━━━━━━━━━━━━━━━┓
 
     "여긴 내게 맡기고, 너희는 앞으로!"

┗━━━━━━━━━━━━━━━━━━━━━━━━━━━━━━━━━━━━━━━━━━━━━┛
 
 【이름 : 라즈안그리프 레이븐】,【나이 : 27세】,【성별 : 여성】

 【포지션 : 탱커】,【소속 : ???】,【출신 : ???】,【전 소속 : ???】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SRT(Super Robot Transformation) = "자, 어디 진심으로 가보실까-!"
- 말 그대로 슈퍼로봇으로 변신한다. 사이즈는 기본적으로는 1:1이지만, 자신이 원한다면 자신의 크기와 비슷하게 변신할 수도 있다.
= 변신 모습은 라즈안그리프 레이븐(슈퍼로봇대전).
= 무장은 전부 사용이 가능하지만(실탄), 잔탄이 다 소모되면 그때부터는 못 사용된다.
= 장갑과 무장을 퍼지해 '네이키드 라즈안그리프' 모드로도 전개 가능. 대신 이러면 원래의 떡대로는 못 돌아온다.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20 (그 몸은, 오직 다른 이들을 지키기 위해.)
 민첩 : 20 (아니 신체가 20이잖아.)
 지력 : 12 (평범한 지능)
 오감 : 9 (그 신체는 너무나도 강력해, 그녀는 감각을 느낀다는 것이 어려워졌다.)
 매력 : 6 (음. 오오가미 사쿠라를 생각해봐라.)
 행운 : 13 (평범보다는 살짝 좋다.)

╋━━━━━━━━━━━━━━━━━━━━━━━━━━━━━━━━━━━━━━━━━━━━━╋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명경지수의 마음 RANK 3
-

 가사 전반 RANK 3
-

 광역 도발 RANK 3
-

 카치바노 쿠소치카라 RANK 3
-

 유파 동방불패 RANK 3
- 유파 동방불패의 제 18대 계승자.
- 여성이라고, 배워서는 안 될 이유가 있으려나?

╋━━━━━━━━━━━━━━━━━━━━━━━━━━━━━━━━━━━━━━━━━━━━━╋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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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콘솔(대충 콩알탄 사나이 3의 그 장면)

#902퀀터/세츠나(모바)(OkIeznpFX2)2022-01-22 (토) 15:01
.....아 젠장할 갑자기 또 좋은 아이디어가

으아아아아아아아아(고뇌에 고뇌)
#903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5:06

흠 좋아

이사루에게 최면 스킬을 넣어야만(적당)

#904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5:07
우리 팀 굉장해. 슈퍼로봇 변신자와 괴수 변신자가 같이 있어!
#905리네(.auA9uiCVk)2022-01-22 (토) 15:10
Attachment
인생 최고의 선택.(다 들었음)
#906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5:11
>>905 (쓰담)
#907리네(.auA9uiCVk)2022-01-22 (토) 15:14
이제 시트나 만들어야겠네요.
#908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5:26
흐므므
#909리네(.auA9uiCVk)2022-01-22 (토) 15:37

╋━━━━━━━━━━━━━━━━━━━━━━━━━━━━━━━━━━━━━━━━━━━━━╋
┏━━━━━━━━━━━━━━━━━━━━━━━━━━━━━━━━━━━━━━━━━━━━━┓
 
 "난 언제건 걸어갈거야. 어디든, 언제까지나"

┗━━━━━━━━━━━━━━━━━━━━━━━━━━━━━━━━━━━━━━━━━━━━━┛
 
 【이름 :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나이 : ??? 】,【성별 : 여성】

 【포지션 : 정찰】,【소속 : ???】,【출신 : ???】,【전 소속 : X 】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능력명) = "(능력에 대한 상징적인 한줄)"
- (능력소개)
= (능력의 정확한 설명)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2
 민첩 : 10
 지력 : 12
 오감 : 18
 매력 : 10
 행운 : 18

╋━━━━━━━━━━━━━━━━━━━━━━━━━━━━━━━━━━━━━━━━━━━━━╋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

#910리네(.auA9uiCVk)2022-01-22 (토) 15:37
능력.....어떻게 할까.
#911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5:51

╋━━━━━━━━━━━━━━━━━━━━━━━━━━━━━━━━━━━━━━━━━━━━━╋
┏━━━━━━━━━━━━━━━━━━━━━━━━━━━━━━━━━━━━━━━━━━━━━┓
 
     "진정한 예술엔 사람의 혼이 거울처럼 비치기 마련이지. 나도 그런 예술을 하고 싶어!"

     "......그 전에 돈만 조금 모으고!"

┗━━━━━━━━━━━━━━━━━━━━━━━━━━━━━━━━━━━━━━━━━━━━━┛
 
 【이름 : 엘라 이사루】,【나이 : 25세】,【성별 : 여성】

 【포지션 : 서포터...... 아마도?】,【소속 : ???】,【출신 : 로테르마】,【전 소속 : 로테르마 유랑 극단】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사이오닉 에너지 = "생물의 정신에 내재되어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머금은 에너지를 조작한다."
- 생물의 정신으로부터 힘을 끌어내어, 정신을 지배하거나, 파괴하거나,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한다.
=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 깃든다. 이는 육체의 상태가 정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한다.
= 사이오닉 에너지는 이 역을 성립시킬 수있다. 정신을 조작하여 대상의 육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그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대상의 정신을 공격하여 혼란을 유발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정지시키며
= 대상의 무의식을 특정 방향으로 왜곡하여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 정신력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함으로써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염동력 발현또한 가능하다.
= 허나 이사루는 남을 즐겁게 하는 방향으로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크게 위험성이 드러나지는 않는다.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0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떨어지는 육체)
 민첩 : 16 (어릴때부터 노력으로 쌓아올린 뛰어난 연출 기교)
 지력 : 16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연산속도가 뛰어난 지능)
 오감 : 14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예민한 감각)
 매력 : 16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주위의 분위기를 장악한다)
 행운 : 8 .(운이 그리 좋진 않으나 불운하진않다)

╋━━━━━━━━━━━━━━━━━━━━━━━━━━━━━━━━━━━━━━━━━━━━━╋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마술 RANK 3
- 로프 마술, 카드 마술, 탈출 마술, 동전 마술 등 다양한 종류의 마술에 숙달된 마술사의 기술.
- 기본적으로 뛰어난 손기술을 지니고 있으며, 사람들 시선을 유도하는 실력이 매우 탁월하다.
-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아름다운 환상의 연출은, 자신의 마술 트릭을 감쪽같이 감춘다.

 연기 RANK 2
- 관객들이 최대한 만족하도록 만들기 위해선, 단순히 자신의 기술을 뽐내기만 해서는 안된다.
- 분위기를 느끼고 사람들의 반응을 읽어내 관객들이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만 한다.
- 하여 엘라의 연기는 사람들 이목을 끌어 흥미를 자극하는 과장된 몸짓과 표정에 특화하였다.

 환상 구현 RANK 3
- 사람들의 정신에 비물질의 상을 비추어, 대상의 감각을 속이고 화려한 환상을 보여주는 기술.
- 겉으로 보이는 음영과 색감, 채도, 명도 등을 주위 환경에 맞추어 디테일하게 조정할 수 있다.
- 기본적으로 만들어낸 환상은 그저 정신에 비추어진 상 이기에, 물리적인 힘을 지니지 않는다.

 염력장 RANK 3
- 사이오닉 에너지를 물리력으로 변환하여,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 장의 형태로 사용한다.
- 수없이 많이 사용해본 기술이기에 염력장의 형태를 다양한 형태로 비틀어서 사용할 수 있다.
- 엘라는 자신이 만든 환상에 염력장을 깃들여 사용한다. 촉감, 굳기, 질량 등을 완전 재현한다.

 물질 수복 RANK 2
- 염력장을 응용하여, 끊어진 물질의 결합을 다시 형성하여 원래의 형상으로 복구하는 기술.
- 염력장 운용에 숙달되었기 때문에, 분자 단위 결합 재형성이란 고난도의 기술을 성공한다.
- 구조만 알고있다면, 복잡한 물건이나 생명도 간단히 원래 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것이다.

 최면 암시 RANK 2
-

╋━━━━━━━━━━━━━━━━━━━━━━━━━━━━━━━━━━━━━━━━━━━━━╋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엘라 이사루는 부족함이 없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가정이라곤 할 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가난한 가정은 아니다.
 평범한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자라나 여느 아이들처럼 밝고 활발하게 자랐다.

 그녀는 중세의 생활양식을 지닌 로테르마 출신의 어린 아이.
 부모님은 다른 로테르마인들에 비해 몸이 약한 엘라에 대해서 항상 걱정하였고,
 엘라도 그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행복한 결혼을 맞이하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을 지녔다.

 어느 날이었다. 자신이 사는 마을에 축제가 열려, 오랜만에 엘라는 밖으로 나갔다.
 왁자지껄한 대화 소리, 맛있는 음식 냄새, 짤랑거리는 돈 소리와 짠하고 부딪히는 소리.
 그녀는 평소에 보지못한 수많은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축제의 분위기에 취해버렸다.

 기분이 좋아진 엘라는 큰맘먹고 대로를 지나 저 멀리있는 마을 광장에 도착했다.
 그곳엔 처음보는 거대한 천막이 세워져 있었다. 내부는 감탄사와 비명소리가 뒤섞여 시끄러웠다.
 이는 그녀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이왕 여기까지 온거 좀 더 용기내보기로 했다.

 엘라는 천막 내부로 발을 옮겼다.

╋━━━━━━━━━━━━━━━━━━━━━━━━━━━━━━━━━━━━━━━━━━━━━╋

(슥슥)

임시 저장 느낌으로 작성

#912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6:02
기능을 적어야하는데 슬슬 결정해야하나... 그런데 슈퍼로봇의 레이븐이 장녀 역할같으니 막둥이로 마구마구 앵겨야(??)
#913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6:03

막둥아아아아아아아!!!(?)

#914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6:04
"괜찮아 언니들! 저런 심해수는 금방 쓰러뜨릴 수 있으니까, 다녀올께!"

(이후 3종 합성괴수 변신으로 심해수 잡고나서 돌아올때 혼절로 쓰러진다)
#915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6:05

이녀석 안되겠어......!! 최면 암시로 어떻게든 해야만(아무말)

#916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6:09
자기보다 훨씬 어린 막둥이에게 최면거는 이사루라고 생각하니 순식간에 쓰레기가 되는듯한 기분이(아무말)
#917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6: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8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6:16
그리고 괴리감에 벌벌 떨다가 결국 더 무리하는 전개로 가는거죠? 압니다(??)
#919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6:19
막내특징 : 호감도작이 쉽다. 다만 방향성이 중요
#920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6:21

에헤이 그렇게 직접적인건 아냐

적당히 엘라와 신체 접촉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정도로만 걸고

처음엔 쓰담쓰담 정도만 하면서 천천히 가스라이팅을....(※아님)

#921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6:21
>>920 참치 여러분! 여기 심해수보다 더 위험한 선민이 있어요!!!
#922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6:22

어째서야(?)

#923루움(jWjV3yXZso)2022-01-22 (토) 16:23
이야... 많이 본 패턴이네요(?)
#924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6:23

루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5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6:24
잘만 길들이신다면 애완 괴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
#926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6:25

솔직히 막내에게 정배 걸것도 아닌데

직접적인 암시는 역효과 뜰게 뻔하지

그러니 호감도를 업 시킨 다음 그걸로 영향력을 끌어올려야만(?)

#927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6:25

>>9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8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2 (토) 16:26
두렵다
#929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6:28

에헤이

엘라는 두렵지 아나요

엘라는 오랜만에 과거에서 액재료 없는 캐릭터인걸

#930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6:28
요즘 울트라맨들은 폼체인지가 대세같던데 디폴트 괴수를 구상해놓아야하나
#931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6:29

내가 캐릭터 짜면 액재료 두 세개는 넣는데 얘는 진짜로 없음(?)

물론 최면 암시가 좀 그렇긴한데

내 알 바는 아닌듯함(눈돌림)

#932리네(.auA9uiCVk)2022-01-22 (토) 16:32
╋━━━━━━━━━━━━━━━━━━━━━━━━━━━━━━━━━━━━━━━━━━━━━╋
┏━━━━━━━━━━━━━━━━━━━━━━━━━━━━━━━━━━━━━━━━━━━━━┓
 
 "난 언제건 걸어갈거야. 어디든, 언제까지나"

┗━━━━━━━━━━━━━━━━━━━━━━━━━━━━━━━━━━━━━━━━━━━━━┛
 
 【이름 :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나이 : ??? 】,【성별 : 여성】

 【포지션 : 정찰】,【소속 : ???】,【출신 : ???】,【전 소속 : X 】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능력명) = "(능력에 대한 상징적인 한줄)"
- (능력소개)
= (능력의 정확한 설명)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5
 민첩 : 10
 지력 : 12
 오감 : 18
 매력 : 10
 행운 : 15

╋━━━━━━━━━━━━━━━━━━━━━━━━━━━━━━━━━━━━━━━━━━━━━╋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기척제거 [Rank 3]
= 모험을 다니다 몸에 익어버린 기술.
- 기척을 지워서 생명체의 눈에 잘 띄지 않게된다.
- 감지기 같은것에 통하지는 않으나 그 외의 상황이라면.....

 칼부림 [Rank 1]
= 이제닉 에제가 소중하게 지니고 다니는 짧은 칼 한자루를 다루는 정도.
= 어딘가에서 검술을 배운것도 아니고 그저 모험을 하면서 몸에 익은것으로만 휘두를 뿐이다.
- 칼을 다루는 행동에 보너스, 전투 이외의 상황에는 추가 보너스. (EX : 고기 해체, 덩굴 절단 등등)

 감정 [Rank 2]
= 모험을 다니면서 익히게 된 기술
- 발견한 것의 특성을 파악할수있다.
- 이것이 식생인지 아닌지 독이 들어갔는지 아닌지 어렴풋이 알수 있다.

 기척감지 [Rank 3]
= 모험을 다니다 몸에 익어버린 기술
- 주변의 변화와 움직임에 대해 파악할수있다.
- 평소에는 그리 경계를 높이지 않기에 자신 주변의, 대략 10m 정도만을 감각적으로 느끼지만
- 경계를 하고있다면 그 감각은 신적인 오감과 더불어 대폭 늘어난다.

 요리 [Rank 3]
= 모험을 다니다 몸에 익어버린 기술
- 재료가 식용이라면 어떤것을 넣든 먹을만 해진다.
- 일반적인 요리 재료라고? Oh.....그럼 그날 최고를 맛보겠지.

 길찾기 [Rank 1]
= 소녀는 원래 길치였다. 허나 모험을 다니다보니 나름 치료가되고 지금 상황이다.
- 복잡한 길에서 목적지로 가는길 까지 똑바로 안내할수있다.
- 미궁같은곳에서는 효과를 볼수 없지만...지도가 함께한다면 어떠할까.

 그림 [Rank 2]
= 꿈많은 소녀였던 에제의 재능.
= 지금이야 사진으로 찍고 다니지만 그걸 사지 못했던 옛적에는 스케치북에
= 그림으로 자신이 본 풍경을 기록하곤했다.
- 그림을 그리는 모든 행동에 대해 보정치. 특히, 지도와 풍경화에 보너스.

╋━━━━━━━━━━━━━━━━━━━━━━━━━━━━━━━━━━━━━━━━━━━━━╋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
#933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6:32
>>931 이미 >>920의 시점에서 훌륭합니다 감사합니다.
#934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16:34

>>933 크아아아아아아악(?)

#935리네(.auA9uiCVk)2022-01-22 (토) 16:36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

왠지 이름이 이상해 보인다면 기분탓은 아닐것(?)
#936이름 없음(b9DjPWpJZc)2022-01-22 (토) 16:45
(띵킹을 해봄)

어라, 왜 이렇게 되었지 (?)
#937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6:46
호애애?
#938이름 없음(b9DjPWpJZc)2022-01-22 (토) 16:51
나는 가볍게 하려고했는데

사람들이 뭔가 진심인거같다.

스텔라나이츠나 할걸 (착란)
#939루움(jWjV3yXZso)2022-01-22 (토) 16: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0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6:52
>>938 참치는, 꽂히면 진심이 되는 어류이니까...
#941이름 없음(b9DjPWpJZc)2022-01-22 (토) 16:54
난 가볍게 RP가 주가 되는

한 3명 정도로 하하호호하는 텍스트를 상상했는데.

왜 사람들은 스텔라나이츠가 아니라 던전 월드를 하려고할까 (?)
#942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6:55
그러면, 그렇게 하!자 라고 선언을 하면?
#943이름 없음(b9DjPWpJZc)2022-01-22 (토) 16:59
그렇개 할건데.(당당)
#944루움(jWjV3yXZso)2022-01-22 (토) 16:59
호오호오
#945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7:02
그으러면 어?떻게 조정으을?
#946루움(jWjV3yXZso)2022-01-22 (토) 17:02
뭐야, 이 스텔라나이츠라는 건. 뭔가 영상 하나 봤을 뿐인데 굉장히 끌리네(?)
#947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2 (토) 17:04
>1596433105>

대피소 번호를 안 썼군.
그냥 넘기십시오(?)
#948리네(.auA9uiCVk)2022-01-22 (토) 17:04
으음ㅡ

어떻게 할까(고민중)
#949이름 없음(b9DjPWpJZc)2022-01-22 (토) 17:08
왠 조정?
#950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7:09
스텔라나이츠같은 것을 꿈꿨다고 했으니까...? 일단 몸이 춥다. 중간 저장본 올리고 참치는 들어가볼께욧....
#951이름 없음(b9DjPWpJZc)2022-01-22 (토) 17:12
스텔라나이츠면 주사위 그딴거 안굴린다잖아 (?)
#952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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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섭지 않아요. 저도 무서워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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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Te · Te (테레사 테레지아)】,【나이 : 15】,【성별 : 여성】

 【포지션 : 브루저】,【소속 : ???】,【출신 : 시온-티그바】,【전 소속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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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괴수출현 !!! (Kaiju Appeared !!!) = "괴수가 일어난다. 자신이 살아가는 영역을 지키기 위해서, 대지를 부수고 공기를 찢어발기며..."
- 옛말에, 독은 독으로 다스린다 라고 하는 사자성어가 있었다고 한다. 이 성술은 바로, 그러한 것이며 별에 간택받은 이가 그 '독' 이 된다.
- 괴수의 외형이나 성능은 심해수에 대한 기록과 자신의 상상력, 그리고 각종 괴수물 매체자료를 토대로 지어내고 있다.
- 이런 그녀에 대해서 세상은 "선민의 탈을 쓴 심해수" 라고 힐난하기에 이르른다.
= 괴수로 변신한다. 그 힘과 크기는 거대한 심해수에 버금간다. 건물에서 변신하면 건물을 부수고, 평지에서 변신하면 착륙하듯이 괴수로서 내려온다.
= 당연하지만 괴수로 변신하고, 심해수와 싸우면 그 격전지의 피해는 다른 이들의 보조가 없는 이상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 여러 종류의 괴수의 특징을 합쳐서, 합성괴수로서도 될 수 있다. 2종류까지는 괜찮지만 3종류부터는 수명이 급감하기에 신중히 결정해야한다.
= 만약, 성술이 발현할 수 있는 최대 위력인 5종 합성괴수로서 변신하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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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총합은 80정도】

 신체 : 근력, 운동능력, 지구력 등의 신체적 능력.
 민첩 : 손재주나 기술, 예술, 공작 등을 행하는 능력
 지력 : 논리적 사고 및 판단, 기억력 등의 능력.
 오감 : 오감이 얼마나 띄어난지 나타내는 능력.
 매력 : 외모나 카리스마 등 사람을 이끌고 호감을 사는 능력.
 행운 : 천성적으로 타고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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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기능포인트 15. 랭크 1~3(1:알고는 있다 2:충분히 잘한다 3:베테랑)】

 1. 『상황파악』 RANK 3
-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한 철저한 분석. 이를 통해서 상황에서 자신이 나아갈 최적의 행동패턴을 유추할 수 있다.
- 행운이 따른다면, 핵심적인 공략의 길을 간파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2. 『헌신』 RANK 3
- 전적으로 자신의 편이라면, 그 자가 행하는 행동을 돕기 위해 무엇이든 열심히 한다.
- 몰락한 도시에서 피어나고 져버림을 반복한 훈련은 단순한 도움의 용도뿐 아니라 복수에도 최적화되도록 하였다. 그 대상은 물론─

 3. 『상상』 RANK 3
- 머리속으로 상황을, 이미지를, 아이디어나 감각을 떠올리는 문명 발전의 근본되는 행동
- 창의력은 발전의 원동력이다. 이를 통해서 기발한 결과를 창출해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도 모른다.

 4. 『물품감별』 RANK 2
- 자신이 줍거나 찾아낸 물건이 가진 가치를 파악할 수 있으며 그 물건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 어디까지나 감별하는 것은 그 물건의 '가치' 뿐이다. 사용법이나 위험성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5. 『』 RANK 2
-


 6. 『』 RANK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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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테레사 테레지아, 그녀는 이 부유도시가 자멸한 이후에 도시의 복구에 힘쓰고 있는 기업과 기업이 고용한 용병 사이에서 태어난 자.

 온실속의 화초와도 같아서, 다른 도시의 자녀들이 부럽지않도록 돌봄을 받아가며 10살까지는 안전하게 성장하였다.
 배움에 있어서는 조금 느려보여도, 기발한 상상력을 통해서 가정의 분위기를 화목했으며 그 행복은 계속 될 줄 알았다.

 10살의 생일날, 복구현장에서 심해수가 나타나지만 않았어도 말이다.
 예기치 못한 등장에 모두가 대피하던중, 자신을 먼저 챙겨주려다가 심해수에 피해에 휩쓸려버린 부모님을 보고, 소녀는 절망하였다.
 생사를 명확히 확인 할 수 없는 상황, 긴박한 현장에서 심해수는 작은 개미같은 그녀를 노려 아가리를 벌려들었고 그녀는 생각했다.

 그리고 생각의 끝에, 별의 힘이 발현되며 그 자리에 심해수가 아닌 '괴수' 가 나타났다.
 심해수는 자신이 처절하게 싸운 끝에 격퇴하며 부모님을 찾아야겠다고 돌아본 순간, 복구현장은 훨씬 더 아수라장이 된 지 오래....

 그 후로부터 5년이 지났다. 이 몰락한 도시에서 어느새 용병 Te · Te 라고 알려지며 그녀는 부모님이 주신 사랑을 타인에게 실천해갔다.
 그 이야기는 좋은 결말로 매듭짓거나, 나쁜 결말로 꼬이기도하였다. 그럴때마다 그녀는 이 험한 부유도시에서 깨우친 것으로 대응해갔다.

 그리고 마침내, 그녀에게 새로운 인연들이 새롭게 매듭지어지는 순간이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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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블래스터(HNwAOmQXPw)2022-01-22 (토) 17:12
호에에에에에, 그러면 논!검인가?
#954리네(.auA9uiCVk)2022-01-22 (토)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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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언제건 걸어갈거야. 어디든,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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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나이 : ??? 】,【성별 : 여성】

 【포지션 : 정찰】,【소속 : ???】,【출신 : ???】,【전 소속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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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신과 함께 = "요정님이야, 어때?"
- 소녀가 요정이라 주장하는 계약령
- 신들은 때때로 사람을 궁휼이 여겨 구제한다.
- 하루에 한번 신께 기도 드리는모습은 익숙한듯 보였다.
- 마치, 무녀와 같이.
= 신께 기도를 올림으로서 현 상황의 타계책을 얻는다.
= 자그마하게는 요리 재료라던가, 커다랗게는 가장 필요할 열쇠같은것 까지.
= 물론, 그 중요성에 따라 가능한것이 있고 불가능한것이 있으며 코스트도 제각각이다.
= 한도치 초과하면 신용불량나니 조심히 써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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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4 (여행의 성과.)
 민첩 : 13 (평균 이상)
 지력 : 10 (배우지는 못했으나 지혜롭지 못함은 아니리.)
 오감 : 18 (배우지 못함은 몸으로 체득함으로 떼웠다.)
 매력 : 10 (거의 모습을 가리고 다니는 소녀를 누가 따를까.)
 행운 : 15 (보통, 고르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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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기척제거 [Rank 3]
= 모험을 다니다 몸에 익어버린 기술.
- 기척을 지워서 생명체의 눈에 잘 띄지 않게된다.
- 감지기 같은것에 통하지는 않으나 그 외의 상황이라면.....

 칼부림 [Rank 1]
= 이제닉 에제가 소중하게 지니고 다니는 짧은 칼 한자루를 다루는 정도.
= 어딘가에서 검술을 배운것도 아니고 그저 모험을 하면서 몸에 익은것으로만 휘두를 뿐이다.
- 칼을 다루는 행동에 보너스, 전투 이외의 상황에는 추가 보너스. (EX : 고기 해체, 덩굴 절단 등등)

 감정 [Rank 2]
= 모험을 다니면서 익히게 된 기술
- 발견한 것의 특성을 파악할수있다.
- 이것이 식생인지 아닌지 독이 들어갔는지 아닌지 어렴풋이 알수 있다.

 기척감지 [Rank 3]
= 모험을 다니다 몸에 익어버린 기술
- 주변의 변화와 움직임에 대해 파악할수있다.
- 평소에는 그리 경계를 높이지 않기에 자신 주변의, 대략 10m 정도만을 감각적으로 느끼지만
- 경계를 하고있다면 그 감각은 신적인 오감과 더불어 대폭 늘어난다.

 요리 [Rank 3]
= 모험을 다니다 몸에 익어버린 기술
- 재료가 식용이라면 어떤것을 넣든 먹을만 해진다.
- 일반적인 요리 재료라고? Oh.....그럼 그날 최고를 맛보겠지.

 길찾기 [Rank 1]
= 소녀는 원래 길치였다. 허나 모험을 다니다보니 나름 치료가되고 지금 상황이다.
- 복잡한 길에서 목적지로 가는길 까지 똑바로 안내할수있다.
- 미궁같은곳에서는 효과를 볼수 없지만...지도가 함께한다면 어떠할까.

 그림 [Rank 2]
= 꿈많은 소녀였던 에제의 재능.
= 지금이야 사진으로 찍고 다니지만 그걸 사지 못했던 옛적에는 스케치북에
= 그림으로 자신이 본 풍경을 기록하곤했다.
- 그림을 그리는 모든 행동에 대해 보정치. 특히, 지도와 풍경화에 보너스.

╋━━━━━━━━━━━━━━━━━━━━━━━━━━━━━━━━━━━━━━━━━━━━━╋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전체적으로 검은색의, 은은하게 갈색빛이 맴도는 머리칼을 가진.
낡고 허름한 옷가지와 얼굴을 가리듯 후드가 달린 망토를 내리눌러 쓰고다니는 소녀를
우리는 코토이아 라고 불렀다.

...
...
...

에제는 꽤나 천진한 아이였다.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기 좋아하고 신기한것을 쫒기도 하며
좋은 풍경을 찾아내면 그걸 그리기도 하면서 사람들을 돕기도, 장난치기도 하며
웃기기도, 혼나기도 하는. 우리 마을의 활력소와도 같은 아이였다.

어느날이었을까 성숙해진 아이는 내게 찾아와 물었다.
"저 너머에도 여기처럼 땅이 있을까?"
옛적부터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는 아이였기에 동심을 깨기 싫어서였을까 쉬이 대답을 할수가 없었다.

이곳은 물에 잠겨버린 세계 우리 마을은 정말 높은 산 봉우리에 있어 무사할수 있었다지만
조금씩 올라오는 괴물들을 처리하는것도 벅찬 실정이었다.
그런데 저 너머라니. 설마 그곳을 향해 떠나기라도 하겠다는것일까.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나는 매몰차게 그 아이에게 저 너머는 없다고 못박아버렸다.
우리 마을처럼 산에 있던 곳들이 살아남았을 가능성이야 있지만 그게 좀처럼 쉬운일이 아님을 나는 알고있다.

그렇기에 필요한 일이었다고 생각했지만.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것같은.
아니, 마지막에는 정말로 울어버린 그 아이가 눈 앞에 어른거려 마음이 아파왔다.

그리고, 내가 그 아이를 보게된건 꽤나 한참 후의 일이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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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리네(.auA9uiCVk)2022-01-22 (토) 17:13
능력 요약

카드 한도초과해서 쓰지 말자.
#956리네(.auA9uiCVk)2022-01-22 (토) 17:16
다들 없는건가.
#957루움(jWjV3yXZso)2022-01-22 (토)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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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멋지고, 행복한 이야기가 될 수 있기를."

┗━━━━━━━━━━━━━━━━━━━━━━━━━━━━━━━━━━━━━━━━━━━━━┛
 
 【이름 : 아스트바트 에리타】,【나이 : 9살...?】,【성별 : 여성】

 【포지션 : 딜러】,【소속 : ???】,【출신 : 인디나】,【전 소속 : 아베스타】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초축퇴성(超縮退星) = "별은 별은 낳는다."
- 본래 선민의 '별'은 그와 연결된 선민이 죽으면 떨어져 모습을 감춘다. 허나, 이 아이의 별만큼은 다르다.
- 천문학에서 별의 죽음인 초신성폭발(超新星爆發) 이후 남은 별의 핵이 중력붕괴를 통해 축퇴되어
  원자 내부의 원자핵과 전자가 합쳐져 중성자로 변하면서 만들어지는 별, 이른바 중성자별인 것이다.
- 그 표면적은 평균적인 도시 하나분의 작은 것이지만, 실재로는 항성 수준의 질량을 내포하고 있다.
- 인류가 거주가능한 별과 비교해 수천억 배의 중력과 초당 수백회의 자전이 뿜어내는 자기장은
  그 자체만으로도 압도적이기에 들어서는 순간 그림자조차 남지 않는다.
- 허나 의문점은 아직 존재한다. 말했듯이 선민과 별은 일심동체, 선민이 죽으면 별은 유성으로서 떨어진다.
- 그렇다면, 별의 죽음 이후에 그 핵에서 태어나는 중성자별을 수호성으로 삼은 이 아이는───

= 기본적으로 중력과 자기장을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 이로서 다양한 범용성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별의 방향성은 '압축'과 '분쇄'밖에 해당하지 않는다.
= 허나, 방향성이 고정되기에, 해당 분야에서는 최상급의 효율과 출력을 발휘한다.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3(약하다. 그 나이대의 신체라고 해도 너무나도 나약하다.)
 민첩 : 20(어린 아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한줌의 비효율도 없는 신역新域의 기예.)
 지력 : 10(지식량이나 연산력 등은 평범한 수준이지만, 발상력이 낮다.)
 오감 : 17(평범한 선민과는 격이 다른 감각. 손장난은 치지 말자.)
 매력 : 20(혼魂을 관통하는 아름다움. 마력, 저주의 종류에 달해있다.)
 행운 : 8(다른 사람들보다 약간 낮기는 하지만 평범한 길흉吉凶의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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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1. 『천식(天式)Shahnameh』 RANK 3
- 초인超人 아후라마즈다와 그 동료들이 사용한 성술의 운용 방법.
- 사용자의 의지에 의한 출력 무한 상승. 정신력에 따라 어디까지나 무한하게 별의 출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발전 형태.
- 허나, 출력을 무한히 상승시킬 수 있다하더라도 출력의 상승 속도는 한계가 있고, 정신 상태에 따라 빨라지거나 느려진다.
- 게다가 별과 선민은 일심동체. 별이 빛을 낸다고 하더라도 선민이 이를 따라가기가 힘들기에 고삐를 놓치는 순간
  별이 생명력을 잃는 것이 아닌, 본인이 낸 아득한 열로 자멸할수도 있기에 일종의 금술이다.

= 성술을 사용할 때 추가로 1d?을 굴려 해당 값만큼 보정을 준다.

 2. 『멸식(滅式)Spəṇta Mainyu』 RANK 3
- 천식이 아후라마즈다가 고안한 성술의 운용법이라면 멸식은 에리타만의 기교다.
- 스스로의 성술을 파괴적인 방향성으로 정행을 때 얻은 별의 발전 형태.
- 중성자별의 초중력과 자전으로 인한 자기장의 폭풍은 접촉한 존재는 그림자도 남김없이 분쇄시킨다.
- 여기에 개조를 가한 결과는 법칙의 돌파・파괴.
- 초중력과 자기장을 공간조차 견디지 못하는 밀도로 강화함으로써 차원의 위상에 균열을 일으키고,
  더 이상 물질만이 그 적용 대상이 되지 않으며, 물리 법칙 등 삼라만상의 법칙에 얽힌 별의 이치를 파괴한다.

= 성술을 이용해 무언가를 부수려할 때 주사위 값이 성공 범위+? 안에 들어갈시 지정 존재를 파괴한다.

 3. 『지혜의 정인Vendidad』 RANK 3
- 아후라마즈다의 전생이라는 속성을 통해 계승한 기억.
- 그녀는 인디나를 부패를 씻기 위해 아베스타에 들어갔지만 마냥 그곳에 쳐박혀있던 것은 아니다.
- 유년기에는 스캐빈저, 막 성인이 되었을 때에는 나이트 익스프레스의 일원으로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녔고
  아베스타에서는 정치인으로서 일반인들은 얻을 수 없는 각 세력의 뒷면, 혹은 세계의 비밀 일부를 알고 있다.
- 다만 함부로 말하고 다녔다가는 누군가한테 처리 당할 수 있다는 이유로 아후라마즈다의 잔재사념이 금제를 걸었다.
- 때문에 위험한 정보일수록 떠올리는데 어려움이 있고, 만약 이를 떠올리기 위해서는 그런 정보를 알아야하는 상황일 것이다.

= '지식' 카테고리의 WIS 판정을 CHA 판정으로 바꿀 수 있다.
= 이 때 현재 상황에 따라 보정 혹은 역보정이 주어진다.

 4. 『빛의 망자[僞]Saoshyant Desatir』 RANK 3
- 아후라마즈다의 전생이라는 속성을 통해 구현한 특성.
- 특정 개인을 사랑하지 못하고, 빛을 위해, 미래를 위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이 정한 길을
  타인을 부수면서 나아가는 자. 그 이외에는 사는 법을 모르며 돌진하는 것도 멈출 수 없다.
- 이른바 이야기의 주인공의 자질이지만 결국 에리타와 그녀는 동일하면서도 다른 개체이기에 성격까지는 닮지 않았다.
- 다만 아후라마즈다 특유의 궁지에 몰렸을 때 기합과 근성으로 불합리한 각성을 이룬다는 것을 모방하는데는 성공했다.
- 요컨데 고난과 역경을 강제로 돌파하는 빛의 힘이다.

= 시나리오 도중 N번 판정의 성공 범위를 1.5배, 크리티컬 범위를 2배로 한다.

 5. 『영겁의 반짝임Amesha Spenta』 RANK 3
- 아후라마즈다의 아이라는 입장을 통해 얻은 인연.
- 인디나를 바꿀뻔한 선민이었던 아후라마즈다는 적도 많았지만 아군도 많았다.
- 그리고 일단은 공식적으로는 그녀의 유일한 혈육인 그녀는 그 지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많았다.
- 요컨데 무력으로 안될때 지인 찬스가 있다는 뜻!(띵킹)(?)
- 돈이 필요하거나, 왠만하면 어느 세력으로부터 위험을 받을 상황은 그닥 없을 것이다.

= 일정 수준 이하의 금전, 정치 관련의 사건에서 제외된다. 다만 일정 수준 이상일시 보정을 받는데서 그친다.
= 인디나 출신, 소속, 전 소속의 인물과 대치할 때 보정 혹은 역보정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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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지금으로부터 수십년 전 인디나에는 아후라마즈다라는 한 선민이 있었다.
 호방뇌락에 외골수이고, 누구보다도 웃으며, 누구보다도 우는 여자로 단적으로 말하자면
 악동이 그대로 나이를 먹은 듯한 성격이지만, 초인超人과도 같은 능력에, 불가사의하게도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그런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스캐빈저였지만 인디나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아베스타에 들어갔으며, 그 일원으로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인재를 모으고, 싸웠다.
 그와 동시에 그런 정의로 인해 생겨나는 피해와 눈물까지 덜어내는 것까지 생각하고 움직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죽어버렸다. 자신들의 익권을 위해서, 혹은 그녀를 위험시여긴 다른 세력의 짓일지도 모른다.
 허나 중요한 건 대단원을 완수할 것이라 생각했던 주인공이 갑작스럽게 무대에서 내려버렸다는 것이다.
 인디나는 과거와 다르게 확연히 나아졌고, 평화로워졌지만 그녀라는 불을 중심으로 모인 자들에게는 납득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 중 유난히 슬픔으로 젖은 자들은 그녀를 되살리는 모독을 저지르려고 했다.
 그리고 이는 절반만 성공했다. 그녀와 함께 저버린 별이 부서졌지만 다시 떠오른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 있던 것은 한명의 영아였다.

 그 아이를 본 자들은 그제서야 자신들의 죄를 눈치챈것인지,
 아니면 그녀와 같은 희망을 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이를 기르기 시작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아이는 9살이 되었다.
 아후라 마즈다의 동료들과 지인들 사이에서 사랑을 받으며, 공부, 성술 등 온갖 것을 배웠다.

 그러던 어느날 아후라마즈다라는 선민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결국 진실을 들은 소녀는 방황했다.
 믿고 있던 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게되고, 무너져버린 것이다.
 결국 자신에게 다가오는 '모두'를 거부하고, 거리를 헤메다가 소녀는 잠에 빠졌다.

 "어서오렴, 꼬마야. 무엇 때문에 그리 울고 있니?"

 "나는, 나는 누구야...?"

 나(我)라는 사람은 무엇인가. 아이(小我)가 어른(大我)에게 질문했다.
 아후라마즈다가 세상에 남긴 유일한 혈육인가? 아니면 단순히 시체를 만져서 탄생한 귀자(鬼子)인가?
 나를 키워준 자들은 도대체 뭐지? 나를 단순히 그녀의 대용품으로 사용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답은 명쾌하게 내려꽂혔다.

 아이는 어떻게 본다면 아후라마즈다의 자식일수도 있고, 혹은 부서진 파편 뿐일수도 있다.
 하지만 굳이 그것을 부정할 필요가 있을까?
 누군가의 자식이라는 입장, 누군가의 전생이라는 속성.
 무엇보다 한사람으로서 자립한다는 길이 자신의 인생을 부정하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얻기 위해 고민하는 것. 그리 한다면 이미 소녀는 허구의 존재가 아니다.

 사랑또한 마찬가지. 만약 소녀가 단순히 아후라마즈다라는 초인의 모조품이라면 '에리타'라는 이름의 선민이 아니었을 것이다.

 꿈에서 깬 소녀는 마침내 답을 얻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욕심이 생겼다.
 단순히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것을 얻고 싶다고.



 아무튼 그런 이유로 가출 아동 아스트바트 에리타입니다! 잘 부탁해요!(?)

 외형: https://www.pixiv.net/artworks/92008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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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리네(.auA9uiCVk)2022-01-22 (토) 17:27
가출 아동(폭소)

여기 가출아동 한명 더!
#959루움(jWjV3yXZso)2022-01-22 (토) 17:28
오(5)(?)
#960리네(.auA9uiCVk)2022-01-22 (토) 17:30
에제도 가출아동(돌아옴)이니까.
#961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2 (토)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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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이 지기 시작하는, 열 여섯째 밤이라 쓰고 이자요이十六夜라 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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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이자요이】,【나이 : 21】,【성별 : 여성】

 【포지션 : 누커】,【소속 : ???】,【출신 : ???】,【전 소속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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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크로노스 = "그래, 이렇게 하면 되겠지."
- 맥동하는 별의 중력이 시간조차 휘어잡으니.

= 사고 및 신체의 초가속.
= 또한, 1분 남짓의 짧은 미래예지.
= 미래예지의 경우,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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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6
 민첩 : 16
 지력 : 16
 오감 : 16
 매력 : 8
 행운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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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반향정위 [Rank 3]
= 되돌아오는 소리를 통해 사물의 위치를 파악하는 기예.
= 시각 장애의 패널티를 상쇄한다.
= 환상이나 허초 등을 손쉽게 간파한다.
= 소리가 없거나, 과도하게 시끄러운 환경일 경우 봉인된다.

 검술 [Rank 3]
= 맹인에게 어울리도록, 스스로 창안한 아류 검법.
= 전투 이외의 상황에선 그다지 쓸모는 없다.

 정신 방벽 [Rank 3]
= 수양한 정신이야말로, 가장 든든한 아군인 법.
= 당황하지 않고, 언제나 침착한 상태를 유지한다.
= 원할 경우, 모든 종류의 정신간섭을 차단 내지는 저항한다.

 이형환위 [Rank 3]
= 성술을 통한 순간적인 가속.
= 전조 없이, 다른 모두의 인지를 초월한 속도로 이동한다.
= 거리는 한 번에 몇 걸음이 한계.

  [Rank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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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저장.
나머진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야지.

#962리네(.auA9uiCVk)2022-01-22 (토) 17:48
잘자요(손흔들)
#963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2 (토) 17:52
(손흔들)
#964리네(.auA9uiCVk)2022-01-22 (토) 17:58
저 안자는데요?
#965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2 (토) 18:00
#966리네(.auA9uiCVk)2022-01-22 (토) 18:03
이야기나 할까요.

어떤가요 에제.
#967리네(.auA9uiCVk)2022-01-22 (토) 18:03
뒤에 조금 더 써야하긴 하지만.

일단 해피엔딩(?)이고.
#968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2 (토) 18:11
배경이 요정의 입장이군요.

요정이 저 너머를 부정하고, 그 후 둘이 다시 만나기까지 에제는 무얼 하고 있었을까.
#969루움(jWjV3yXZso)2022-01-22 (토) 18:12
리네? 말인가요? 일단은 설정을 보면 에리타와 비슷하면서도 정반대네요.

죽은 자에게서 태어나 원본의 경험을 받았기에 자신의 경험은 그닥 존재하지 않은, 즉 스스로에게서 이유를 찾은 에리타.

자신의 마을 외에도 다른 마을을 보고싶어 즉 순수하게 바깥을 이유로서 여행을 떠난 예제.

그리고 에리타의 영겁의 반짝임을 보면 아시겠지만 뒤에서 지원 받고있고, 본인의 카드이니 문제없다고 막 쓰는. 실상은 가출(웃음)에 가까워서.
#970리네(.auA9uiCVk)2022-01-22 (토) 18:13
>>968 아, 그렇게도 보이는구나(깨달음)

그럼 그렇게 할까요.

원래는 마을의 오빠나 촌장님이었는데.
#971리네(.auA9uiCVk)2022-01-22 (토) 18:15
>>969 와우(와우)

가출(웃음)과 가출(다시 돌아옴)의 만남.
#972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2 (토) 18:18
아, 제삼자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3리네(.auA9uiCVk)2022-01-22 (토) 18:20
>>972 요정(?)은 저 여행중에 만나는녀석.

만나는? 음. 만난다고 해야하나.

애초에 요정(?) 이라.
#974리네(.8Ozym6HIQ)2022-01-22 (토) 18:25
뭐 일단 스토리를 쓰다 만거니 내일...아니 오늘 저녘에 마저 쓰죠.
#975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2 (토) 18:27
호우호우호우
#976리네(.8Ozym6HIQ)2022-01-22 (토) 18:28
어치피 떡밥이고 뭐고 없이 클린ㅡ하게 할거라.

지금 만으로도 적당히 유추는 다 될 거에요
#977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2 (토) 18:35
뭐어, 가볍게- 라 하시기도 했고.

유-추라.
#979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23:36

호우!

#980파일벙커(UvhfCFa0n.)2022-01-22 (토) 23:38

현재 엘라 과거 쓰는 중

#981(9puHFE/ZAg)2022-01-22 (토) 23:51

ㅐㅓㅓㅓㅓㅓㅢㅓㅜㅡ

#982블래스터(모바일)(HNwAOmQXPw)2022-01-22 (토) 23:53
머리 아파...
#983(9puHFE/ZAg)2022-01-22 (토) 23:55

날아갔어어...

>>982(약손)

#984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2 (토) 23:56
>>981 >>983 (말잇못)
#985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2 (토) 23:57
>>982 @힐
#987블래스터(모바일)(HNwAOmQXPw)2022-01-23 (일) 00:06
헤으응
#988리네(.auA9uiCVk)2022-01-23 (일) 00:10
>>983 (토닥토닥)
#989블래스터(모바일)(HNwAOmQXPw)2022-01-23 (일) 00:20
으에으으
#990퀀터/세츠나(모바)(OkIeznpFX2)2022-01-23 (일) 00:21
스타크씨 속이 안 좋아요(아무말)
#991블래스터(모바일)(HNwAOmQXPw)2022-01-23 (일) 00:25
밥도 머거야하는데
#992퀀터/세츠나(OkIeznpFX2)2022-01-23 (일) 01:30
으음
아무래도 라즈안그리프는 안 되것다(폐기처분)
#993파일벙커(UvhfCFa0n.)2022-01-23 (일)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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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예술엔 사람의 혼이 거울처럼 비치기 마련이지. 나도 그런 예술을 하고 싶어!"

     "......그 전에 돈만 조금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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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엘라 이사루】,【나이 : 25세】,【성별 : 여성】

 【포지션 : 서포터...... 아마도?】,【소속 : ???】,【출신 : 로테르마】,【전 소속 : 로테르마 유랑 서커스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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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사이오닉 에너지 = "생물의 정신에 내재되어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머금은 에너지를 조작한다."
- 생물의 정신으로부터 힘을 끌어내어, 정신을 지배하거나, 파괴하거나,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한다.
=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 깃든다. 이는 육체의 상태가 정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한다.
= 사이오닉 에너지는 이 역을 성립시킬 수있다. 정신을 조작하여 대상의 육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그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대상의 정신을 공격하여 혼란을 유발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정지시키며
= 대상의 무의식을 특정 방향으로 왜곡하여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 정신력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함으로써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염동력 발현또한 가능하다.
= 허나 이사루는 남을 즐겁게 하는 방향으로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크게 위험성이 드러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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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0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떨어지는 육체)
 민첩 : 16 (어릴때부터 노력으로 쌓아올린 뛰어난 연출 기교)
 지력 : 16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연산속도가 뛰어난 지능)
 오감 : 14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예민한 감각)
 매력 : 16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주위의 분위기를 장악한다)
 행운 : 8 .(운이 그리 좋진 않으나 불운하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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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마술 RANK 3
- 로프 마술, 카드 마술, 탈출 마술, 동전 마술 등 다양한 종류의 마술에 숙달된 마술사의 기술.
- 기본적으로 뛰어난 손기술을 지니고 있으며, 사람들 시선을 유도하는 실력이 매우 탁월하다.
-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아름다운 환상의 연출은, 자신의 마술 트릭을 감쪽같이 감춘다.

 연기 RANK 2
- 관객들이 최대한 만족하도록 만들기 위해선, 단순히 자신의 기술을 뽐내기만 해서는 안된다.
- 분위기를 느끼고 사람들의 반응을 읽어내 관객들이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만 한다.
- 하여 엘라의 연기는 사람들 이목을 끌어 흥미를 자극하는 과장된 몸짓과 표정에 특화하였다.

 환상 구현 RANK 3
- 사람들의 정신에 비물질의 상을 비추어, 대상의 감각을 속이고 화려한 환상을 보여주는 기술.
- 겉으로 보이는 음영과 색감, 채도, 명도 등을 주위 환경에 맞추어 디테일하게 조정할 수 있다.
- 기본적으로 만들어낸 환상은 그저 정신에 비추어진 상 이기에, 물리적인 힘을 지니지 않는다.

 염력장 RANK 3
- 사이오닉 에너지를 물리력으로 변환하여,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 장의 형태로 사용한다.
- 수없이 많이 사용해본 기술이기에 염력장의 형태를 다양한 형태로 비틀어서 사용할 수 있다.
- 엘라는 자신이 만든 환상에 염력장을 깃들여 사용한다. 촉감, 굳기, 질량 등을 완전 재현한다.

 물질 수복 RANK 2
- 염력장을 응용하여, 끊어진 물질의 결합을 다시 형성하여 원래의 형상으로 복구하는 기술.
- 염력장 운용에 숙달되었기 때문에, 분자 단위 결합 재형성이란 고난도의 기술을 성공한다.
- 구조만 알고있다면, 복잡한 물건이나 생명도 간단히 원래 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것이다.

 최면 암시 RANK 2
- 사람의 무의식에 개입하여, 자신이 원하는 특정 방향으로 사고와 감정을 유도하는 기술.
- 엘라 본인은 공연 도중 이를 쓰는것은 진정한 즐거움이 선사하는 것이 아니라고 여긴다.
- 그래서 공연 도중 사용한 적은 없으나, 그 이외엔 잘 써먹었다. ....어디에 썼냐고?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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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엘라 이사루는 부족함이 없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가정이라곤 할 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가난한 가정은 아니다.
 평범한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자라나 여느 아이들처럼 밝고 활발하게 자랐다.

 그녀는 중세의 생활양식을 지닌 로테르마 출신의 어린 아이.
 부모님은 다른 로테르마인들에 비해 몸이 약한 엘라에 대해서 항상 걱정하였고,
 엘라도 그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행복한 결혼을 맞이하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을 지녔다.

 어느 날이었다. 자신이 사는 마을에 축제가 열려, 오랜만에 엘라는 밖으로 나갔다.
 왁자지껄한 대화 소리, 맛있는 음식 냄새, 짤랑거리는 돈 소리와 짠하고 부딪히는 소리.
 그녀는 평소에 보지못한 수많은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축제의 분위기에 취해버렸다.

 기분이 좋아진 엘라는 큰맘먹고 대로를 지나 저 멀리있는 마을 광장에 도착했다.
 그곳엔 처음보는 거대한 천막이 세워져 있었다. 내부는 감탄사와 비명소리가 뒤섞여 시끄러웠다.
 이는 그녀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이왕 여기까지 온거 좀 더 용기내보기로 했다.

 엘라는 천막 내부로 발을 옮겼다.

 그랬더니, 세상에나. 천막 안에서 볼 수 있던것들은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마을 축제에 맞춰 근처의 유랑하는 서커스단이 여기에 온건 나중에 알게되었다.

 입에서 불을 뿜고 몸을 칼로 찔러도 멀쩡한 차력사와, 몸을 접어 새장 안으로 들어가는 연체사.
 외줄 위를 뛰어다니며 단검을 저글링하는 광대가 있는가 하면 맹수를 조련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그곳엔 멋들어진 양복을 빼입고 모두에게 마술을 공연하는 마술사도 있었다.

 중후한 멋을 지닌 중년의 마술사 아저씨가 펼치는, 화려한 마술쇼.
 엘라는 그 마술을 보고선 처음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생일대의 경험을 가지게 되었다.

 공연이 끝나고 엘라는 그 마술사를 찾아갔다. 자신의 감정들을 어떻게서든 토해내고 싶었다.
 어느새 동경하고 있었다. 자신이 공연을 보면서 느낀 즐거움과 감동. 그 모든것을 이야기했다.

 마술사는 엘라가 말하는 동안 아무런 말이 없었다. 시종일관 흡족한 미소를 지을 뿐.
 엘라가 한 톨도 남김없이 자신의 감정을 토해내자, 그제서야 마술사는 엘라에게 말했다.
 그렇게 마술이 좋다면 직접 해보는건 어떻겠냐고. 마을에 머무르는 동안은 도와주겠다고.

 내가 할 수 있어? 그렇게나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그런 멋진 일을 할 수 있다고?
 시작은 동경. 허나 멀게만 느껴졌던 이 길에 닿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자 열망으로 끓어오르기 시작했고,
 그와 함께 『창조의 영감을 가져다주며, 유희와 쾌락을 관장하는 혼돈의 별』이 그녀를 굽어보았다.

 좀(XOM). 언제나 예측불허하며 혼돈과 쾌락을 좇아 지상을 관찰하는 관극의 별.
 그것의 관심을 받게된 그 순간부터 그녀는 성술을 자각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좀의 도움은 여기까지. 그 이외의 부분은 엘라 스스로가 채워나가는걸 보고싶었기에.

 그 뒤로 시간이 흘렀다. 명확한 목표를 지닌 그녀의 매일은 이전과는 확연히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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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저장-

과거 내용은 정해졌는데 분량이 쓰면 쓸수록 자꾸자꾸 늘어나네-

#994파일벙커(UvhfCFa0n.)2022-01-23 (일) 02:07
쓰면서 느낀거지만

나 글 쓰면 분량이 자꾸자꾸 늘어나는구나

크아아아아아아악(?)
#995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3 (일) 02:24
쓰다보면 분량이 늘어난다... 상식이잖아?
#996파일벙커(gn1oSbgzbg)2022-01-23 (일) 02:28
그런.....가...!!
#997알케미스트(0Lh7vlUZCA)2022-01-23 (일) 02:34
최면 암시 RANK 2

공연 도중 사용한 적은 없으나, 그 이외엔 잘 써먹었다


어디다 썼을까?
#998블래스터(모바일)(HNwAOmQXPw)2022-01-23 (일) 02:39
상어는 안돼!
#999퀀터/세츠나(OkIeznpFX2)2022-01-23 (일)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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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이 자슥들아! 이것은 수류탄이여! 죽지 않을려먼 까불지들 말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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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데이다라 W. 요시카게】,【나이 : 28세】,【성별 : 여성】

 【포지션 : '그랜드' 바머】,【소속 : ???】,【출신 : ???】,【전 소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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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밤 메이커 = "폭발은 예술이다아아아아아!!"
- 폭탄을 만들어낸다.
= 폭탄의 정의 안에 있는 무엇이든 만들어낸다
= 야, 이 자슥들아! 이것은 원자폭탄이여! 터지면 다 폭탄이지!
= ...랄까, 이럼 다 죽는 걸 알기에 이런 건 만들지 않는다. 만들 수는 있지만(?)
= 불발은 없다. 예를 들어 핀 뽑힌 수류탄이라던지.
= 만들 때 재료는 딱히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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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20 (걱정마, 버텨냈다.) [영거리 폭발에서 살아남으며]
 민첩 : 20 (네가 모르는 사이에 넌 이미 폭사했다)
 지력 : 8 (폭탄 만들어내는데 미쳐있던 나머지 다른 공부는 하지 않았다.)
 오감 : 12 (평범하다)(?)
 매력 : 8 (본 사람들은 어딘가 헛돌아간 느낌이 든다고 한다. 직감적으로...)
 행운 : 12 .(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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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투 척 RANK 3
-

 가사 전반 RANK 3
-

 꽤뚫어보는 눈 RANK 3
-

  소숫점 2자리까지 정확한 정조준 RANK 3
-


 정신력 강도 10+ 론스달라이트 마인드 RANK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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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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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마는 아니지만 폭탄마입니다(?)

#1000파일벙커(gn1oSbgzbg)2022-01-23 (일) 02:45
글쎄요(???) 어디디 써먹었을까(???)
#1001블래스터(모바일)(HNwAOmQXPw)2022-01-23 (일) 02:47
파일벙커는 위험한 (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