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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우리 학과가 뭐 하는 학과인지 모르겠다 - 메카트로닉스 융합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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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21
아임 온더 빗치-
아임 온더 벤치 인더 빗치-
그 비치가 beach인가요, bitch인가요. 아리스는 궁금합니다. (?)
인권은 허울로만 존재하는 격차 사회에, 평범한 민간인은 닿을 수 없는 어둠에는 수많은 피를 흩뿌리며 이득을 쟁취하려는 거대 세력들의 암투가 가득하고
그런 인간 쓰레기들이 가득 모인 뒷세계에서 킬러로 활동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보고싶다(?)
나중에 사이버펑크 태그로 소설 사이트 좀 뒤적거려야만....
라오루 어떰 (착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내가 판타지에서 추구하는거랑 sf 쪽에서 추구하는거랑 결이 좀 많이 다르구나
판타지 배경의 이야기면 꿈과 희망같은걸 지키는, 메르헨틱 하면서도 정석적인 영웅의 상을 추구하는 반면에
sf는 그런것보단 비정하면서도 냉혹하고, 선악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차악만이 가득한 세계 같은걸 좋아하네
빌런의 세계 정복을 막기위해 사람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아 부숴버리는 주인공이라던가(?) 그런거
.....흐므므.
악취미구나 (?)(<- 비슷한 사람)
서로 다치고, 의존하고, 병들어가는 세계가 좋아...
세상 그 자체가 문제인...?
사람들은 살기위해 잔혹해져가고
거기서 인간성이란 정말로 고귀한가? 라고 물으며
죄는 상대적인가, 우리는 죄인인가, 죄인은 단죄되어야만하는가.
그런 의문을 무시하고, 살아가는 수 밖에 없어서.
세계가 잔혹하니, 사람이 잔혹해져가고,
어른이 잔혹하니, 아이가 잔혹해져가고.
그런데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긍지라는 것을
어디까지 끌고 가서, 어디에서 무너져내리게될까...
....아니면, 결국 지켜내고는 웃는걸까.
츤츤거리면서 엑셀을 밟더라고요
대충 닼던 영웅들이 영웅적 기상 띄우는거 보면 내 말 맞음(?)
"큭...큭큭큭, 어째서일까.
육체가 수없이 상처를 잃더라도
네놈이 상대라면 꺾이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상대하면서 다시금 깨달았다.
신의 의지도 이치도 상관없다.
역시 나는, 죄를 재판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다!"
- 흑기사, 린다메아와의 전투가 시작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XbQ9Zh8aoE
- 영역전개 - 흑의 영역 "결투재판"
- 20T, 양자 불사
- 20T, 양자 공격력, 마력 +900%
@아무말
심판자인가(아무말)
망자!
@재의 귀인화
이제 내가 흑화하면 되나 (?)
오늘 아리스는, 명속성 근접 투사 겸 광역 딜러!
망자씨를 정화(불속성)합니다!
@ ?
아 연재하느라 키보토스도 잘 못 들렀어
....알고 있어.
아무리해도 이길 수 없다는건.
필연적으로 닳아사라지는것들을...
...붙잡는건, 결국 헛된 욕망일뿐이란건.
...그럼에도 그것들을 쥐려고 발버둥 쳤으니....
모두 잃어버리는 것도 당연한거야.....
아주 매력을 느끼는중이라 좋고....
......아니.
그래, 모든게 닳아사라졌어.
내게 남은건 아무것도 없겠지.
하지만 더이상 나를 비추는 거울에
억지로 허상을 그려넣지 않을거야.
....비록, 이 공허감을 토해내도
결국 다시금 공허감을 채워나갈뿐이라도...
....끝까지 이 공허함을 끌고 나가야만해....
@2페이즈
...와라, 재의 귀인.
각오해라, 네 불꽃을 몇번이라도 꺼트릴테니.
@ 공허의 기사가 검을 들었다...
@ 사!투
@.dice 0 100. = 16
.....오로지 네 힘만으로 막아서라.
@ 모든 무기및 장비의 보정 수치가 최대 E 로 감소
@ 시간이 지날때마다 무기를 변경,
@ 그 무기의 종류를 제외한 무기로 피해를 받지 않음.
@ 상태이상 피해 무효화.
.dice 0 100. = 63
@.dice 0 100. = 1
@.dice 0 100. = 58
@ .dice 0 100. = 14
자신의 다이스의 값을, 모든 아군의 최종결과에 더한다.
개 더럽네 진짜!
@백업 불러오기
@다시한번 최초도전
@.dice 0 100. = 46
상태이상 뎀 안받음.
낄 지형도 없음.
장비 강화나 스펙 올려도 초기화함.
아ㅋㅋㅋ 실력으로 깨라고 (?)
58+14=72니까 무승부에요?
@.dice 0 100. = 67
님 패시브라고요오오오오오오
@2페이즈
.dice 0 100. = 74
백령은 나가있으라 이마리야!
대놓고 0 100다이스 하나 더붙이는건 정정당당하지 않은겁니다!
안그래도 무한도전인데!
"히히 이건 총이야, 넌 죽어."
하면 재미가 없잖아 (당연)
@1페 스킵 (?)
@분노
"트레이너를 쓰고 달려오지않은걸 다행으로 여기는게 정상이 아닌겁니까?"
@도발
내일에 분명 기적이 있을테니까...!!
@2페
.dice 0 100. = 82
간다!
@.dice 0 100. = 3
.dice 0 100. = 43
재의 귀인, 우리의 기도는 여기서 꿑나지않아...
.dice 0 100. = 90
아 젠장, 강화수차 초시화해도 결정창은 겁네 아프네 (사실)
제아무리 강하더라도 결정창을 맞으면 꼼짝못하지!
@.dice 0 100. = 85
@ 상태이상 무효화 (?)
@.dice 0 100. = 18
다이스 운이 좋은것도 정도가있지!
@.dice 0 100. = 27
그만해...더이상 잃고 싶지 않아...!!
.dice 0 100. = 100
게일보다 어려운거 아닐까 (착란)
@.dice 0 100. = 53
.dice 0 100. = 59
우리의 추악한 영혼은 변하지 않아....
당신말고도 해치워야할게 많은겁니다!
@.dice 0 100. = 77
조용히, 내곁에 있어줘. 그러면....이 공허함도 잦아들것같아...
.dice 0 100. = 64
그렇다면, 이 기도를 품고 나아가야해.
이 공허함을 사랑하기 위해서.
@2페
.dice 0 100. = 27
사 에 경 게!
@.dice 0 100. = 38
....아.....
.....그런가.....
....나는 진거구나.
나의 공허함은...네 분노와 슬픔과....
...네 각오에 비해선...아무것도 아니었어...
....재의 귀인이여, 굳건히 나아가소서.
[KNIGHT OF HOLLOW DESTROYED]
+ 135000 소울
+ 공허의 기사의 소울
@띡
공허의 기사의 소울
기사의 삶은 공허했다.
공허했기에, 발버둥쳤다.
그리고 결국에는 무너져 내렸다.
당신은 당신의 강함을 증명했다.
단 1번의 사투로 기사를 쓰러트렸다.
그 기사는 당신을 인정하고 사그라들었다.
이 강인한 소울은, 기사의 당신에 대한 경의의 표시일것이다.
와면하지마— 외면하지마—
아리스는 원트클한겁니다.
원래 4페로 뇌절허려던거 할걸 그랬네 (?)
그건 뇌절인겁니다.
재의 귀인 아리스....아직 여기서 꺽이면 안됩니다....
앞으로 당신은 석탄용가리, 게일, 그리고 화신을 깨야합니다...
그리고 히든 보스인 The Void 까지 클리어해야합니다....
재의 귀인이여...
큭큭, 난 너무 사악해...
제일 싫어하는 보스는 뭡니까.
와 보스가 2마리...
와 보스가 부활!
.....(트라우마)
싫어하는 보스같은게 있는겁니까?
없뭉이나...찹쌀이 처럼....(?)
한 60번정도 가버린겁니다.
"환불의 심판자"
튜토리얼 (2페 있음)
안자여?
오늘 저는 안잘 예정이니까아아
제가 깨어난지 이제 8시간도 되지 않았다고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
세이지님이 말한거니까.
나는 이제 완전해졌다. 아마도?
저도 자칫하면 흐트러질뻔했고.
단편을 더 쓰면 되지 않냐고요? 여기서 더 소재를 짜내면 뇌가 오버히트해요(?)
악상이 안떠올라.
그리고 역극이라-
흐으음, 아예 이 쪽에서 텍스트 단편 역극을 열어볼까 하는 생각이 없지는 또 않은데.
다수를 만족시킬 수 없다면
개인을 만족시키면 되는게 아닐까?
....랄, 까나?
엉망진창이니까아.
다수를 대상으로 한 연극은
어딘가 불안해지고, 망가져버리니까?
차라리 수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어떨까나아? 해서?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도 무너져내릴것같아서.
뭐라도 하고싶다는 느낌.
아는 GM이 없어서 (착란)
이쪽은 아예 TR 경험 전무인데(?)
사람 모으는게 어렵지 (?)
ㅋㅋㅋㅋㅋㅋ
ㅋㅋ
ㅋ
방학을 돌려주는겁니다.
@스륵
괴담백물어나 괴담 백 이야기 정도로 불리는 그거.
PL로써 해본적은 없지만, 잼씀—
의사선생님을 타고 귤박스에 들어가서 1시간동안 아저씨가 내리는 소리를 들으며 잠드는....
하나같이 엄청 웃었는데
절대 무섭게 안끝남 (착란)
어떻게 전개되려나
랄까 흥미가 그거 보고 생겼던.
왜 난 참가하지 못했지(쾅쾅)
언젠가 백물어 시즌 2 하신다는데 존버함(?)
근데 OR 공개 구인은 쫄보라서 참여 못 하고 있음(?)
기껏해야 독스프나 수집가의 별장 같은 메이저한 것들만 알았는데.
아닌가? 친구가 없으니 상관없나? (?)
이야기....이야기...
할게 없네요...
어쩔 수 없군, 상식퀴즈의 시간인가(아무말)
속이...
우으.
바보같아요.
제가 불쌍한가요?
그건 아니네요.
이런 사람이 있으면, 저런 사람이 있어요.
그냥 그런 거예요.
그저, 주변에 보이지 않는 사람?
일단 저희 눈에는 잘 보이는걸요.
하지만, 우리 눈에는 별들은 그저 무수히 박혀있는 빛나는 점일 뿐이죠.
그 수많은 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기억하기란 너무 어려운 일이예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일부의 이름만 기억하기로 한 거죠.
자신이 보이지 않는다 생각하게 되는 건 그래서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분명히 당신은 보이고 있어요.
누군가의 기억에 남아, 누군가의 특별함이 되었는걸요.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돼요.
오늘은 어르신들 씻겨드리는 정기 요일이고오..덕분에 고생했쥬..
텍스트 어장은 배경이 글로만 묘사되니까 자세할수록 좋아
아, 사실 육성물도 저기 비정기에서 해본다면 할 수 있긴하다 (???)
논검식 전투(?)
그렇게 되는 것인가
아스트라는 인간형, 생물, 개조인간, 특수 태그 광섬유 신경계
이런 느낌으로(?)
출혈은 생물 태그에게만 효과가 발휘되고
막 그런(?)
평범한 인간은 그런거 마시면 잠들겠지
막 그런 느낌이려나
인간은 그런거 없고
바트롬(인간족) : 흔히 우리가 아는 Human.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케모밀(수인족) 흔히 우리가 아는 수인족. 퍼리형도 있고 모에형(?)도 있고 그러하다. 사실 종족의 상세 설정은 머시니안만 참치에게 잡혀있다.
케모노 프렌즈(아무말)
진짜 엄청나(?)
이제 뭐하지이이....
어차피 저거 컴 고치기 까지 걸린단말이야.
그러니까 아주 본격적인 텍스트 어장을 구상해보자 (착란)
전투시스템은...
1. 주사위로 간략하게!
2. 복잡하고 오래걸려도 개별 HP가 할맛남!
@1
그러면 그 주사위는...
1. 랜덤요소가 강하게, 간섭 적게!
2. 여러모로 주사위에 간섭할 수 있게!
백... 합!
그러면 스킬은 많아봐야 2개 정도인걸로오?
그럼 다음은 어떻게보면 가장 중요한
일상 파트에서의 다이스 및 스킬인데....
여지껏 이런 노래를 안듣고 있었던건가.
Q1. 스텟제?
@1. 호!
@2. 불호!
Q2. 스킬의 존재?
@1. 줘!
@2. 싫어!
Q3. 역할 전문화? (할 수 있는것과 없는것을 명확히함)
@1. 고!
@2. 노노!
Q4. 전투?
@1. 조금!
@2. 많이!
@1
@1
@1
@1
@1
@2
@1
@1
@1
@!
@1
@1
@1
@2
@2
스킬 있음
역할 전문화
전투 적게.
흐므흐므.
세계관, 배경이라고 불러야할것.
젠장 아직 내 덕력은 부족한건가...! (?)
이미 있던 곡이긴 하지마느
우선 세계관의 어두움.
@평화로움 : 평화—
@온건한 : 다툼은 있지만 그뿐임.
@애매함 : 누군가는 평화를, 누군가는 투쟁을.
@냉혹함 : 현실적임, 나름대로의 비극이 모두에게 있음.
@잔혹함 : 세계 그 자체가 비극적, 어딘가 악순환이 존재함.
@파멸적인 : 파멸.
몰랐네....죄송해요.
@냉혹함.
24 % 7
3.5.....
흐므, 그러면 아직 선한 사람은 있네 (?)
백합 농도!
1일수록 여여커플이 감소함.
10일수록 여여커플이 일반적임.
@1—10
53분까지!
여여커플이 남녀커플보다 많은
같은 여자에게 고백하는게 흔한 세상! (?)
그리고 1시까지 한번 ㅊㅋ좀 해주실수 있나여어.
세계관에 속성 추가를 할 생각이라아아아.
1시까지이이이
그러면 이 정체불명의 미지의 세계에 키워드를 하나씩 던져주세요오!
단어여도 좋고, 문장이여도 괜찮습니다아아.
그 요소를 하나하나 추가해서 세계관을 완성할게요오.
므, 애매하지만 냠냠...!
아근데 이거 되게 중요해!
Q1. 문명레벨
@1 높다!
@2 낮다!
Q2. 마법같은게?
@1. 있다!
@2. 없다!
Q3. 마법과 문명의 상관관계
@1. 마법은 대체 머지
@2. 마법도 자연 현상의 일종이다, 랄까 기술의 하나다.
우선 세계관을 연성중이에여.
조금만 기다려주세여어어어.
@1
@1
@1
@2
@1
@.dice 1 2. = 2
@2
@1
@1
@1
음! 세계관이 대충 견적 잡혔어여!
대충
열매를 따먹은 선조가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아
그 땅에 선택받은 존재이자, 태초부터 살아온 생물.
"선민"의 시초가 되었다.
"선민"들은 자신만의 "별" 을 지니고 있었고
그 별의 힘을 받아 신비로운 "마법"...."성술"을 사용할 수 있었다.
그렇게 선민들이 대지를 자신들만의 것으로 하였을때.
어느날 하늘에서 수많은 별들이 떨어졌다.
수많은 외계생명체들,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선민들의 별에 떨어진 그들은 세계의 환경을 악화시켰고
어느날 종잡을 수 없을정도로 길고 무거운 폭우가 내렸다.
"비탄의 비"가 흐르자, 세상은 물에 잠겼고.
"선민" 들은 부유도시들을 만들거나, 잔해들 위에 모여
다시금 문명과 발전을 꾸려나갔고
바다 깊숙한 곳에 잠든 외계생명체들은 구문명의 잔재와 함께
수면 위로 올라올 준비를 하고 있었다....
큰틀을 잡았으니 세부 사항을 설정하면 끝이겠네여어.
어떤 이야기를 진행하게 될건지도 정하고....
이 세계관에 뭔가 추가하고 싶으신게 있다면 말해주세여어.
무조건 추가하는건 아니지만, 고민해볼게여어어.
요약.
"선민" 이라는 종족이 플레이블임.
"선민"은 자신만의 별과, "성술"이라는 능력이 있음.
선민이 죽으면 하늘에서 그 선민의 별이 떨어짐.
어느날 이 별에 폭우가 와서 물에 잠김
그래서 떠오르는 도시를 지어서 다님.
몇몇은 잔해 들 위에서 간소하게 생활도 함.
외계생명체도 예전에 떨어져서 기어올라옴.
저 외계인들 칸코레나 아즈렌의 심해생물같은 녀석들(아무말)
>>487 라져어어어. (꿀꺽)
뭔가 추가한다면
선민
성술
부유도시
외계생명체
가 주가 되지 않을까요?
으엥
다 자러가셨나아 (데굴)
그럼 따로 정리해나야지이이...
그냥 추가할 게 딱히 안 떠올라서
때문에 선민들은 자신의 별을 관측하고, 그곳에 기도(계시)를 하(내리)는 것으로, 성술을 발전시킬 수 있다.
>>493 호에엥.
개변해서 추가해둘게요오오.
음...그러면.
설정은 제가 따로 만들면 되니까.
그거 만들까요?
여러분이 어떤 길을 가는가.
명일방주처럼 의료집단으로서 활동할 수도 있고
용병단으로서 용병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도 되고
아니면 모험가로서 세계를 모험한다거나
외계생명체들을 처리하는 일을 한다거나?
여러가지 있죠오오.
>>504
아니 용병이면 진짜 용병.
해결사같은 느낌으로 때로는 누군가를 죽이는 일늘 할수도 있고
도시간의 분쟁에 끼어든다거나, 여러가지 복잡한 일이 있겠죠.
Q1. 세력의 크기와 영향력은?
@1. 크다.
@2. 작다.
Q2. 세력의 방향성은...
@1. 공익.
@2. 중립
@3. 사익.
Q3. 세력에서 당신들은?
@1. 상층부다.
@2. 직원 중 한명이다.
이거 올리고 저는 설정 정리하러 다녀올개요오오.
@2
@2
@2
@2
@1
@1
@2
@상관없음
다들 세력 대 세력을 하기 싫은가봐 (?)
이 별의 이름을 추천받음.
그리고 세력 이름도오오?
무명 도 괜찮지 않을까
박물관 탐험대 정도로
아 그런게 아니라
여러 부유도시나 세력들이 있으니까
대충 던져주면 그에 따라서 생길?지도?
여러분 세력은 나중에 받거나 할거고오오!
지금은 다른것들부터!
@아바타라(Avatāra)
@에린(Erinn)
@태세(太歲)
@엘리시온(Elysion)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433083
일단 여기에 하나씩 설정을 업로드 중입니다아.
호엥, 잘자여어...
성술로 정신조작 같은거 해보고 싶어졌다(?)
>>541
....잘쟈여...
그리고 미안해여....
정신조작에 염력장 정도일까
아 전투 스킬이 2개라는 의미임.
일상 파트 스킬은? 나도 몰?루 (?)
그런 뜻이었나
진짜 미친듯이 끌린다(?)
명방 안하기를 잘했네 (?)
하는거라면 의식은 있되 몸이 멋대로 같은거도 좋다고 생각한다
명방은 정신조작 아츠는 못쓰니까아.
【세력 : 엘리시움】
"죽은 자를 위한 낙원따위 없다."
엘리시움은 국제적 비정부 기구로
모든 선민의 협력과 화합을 유도하며
각종 재해나 분쟁의 정보를 수집하는 세력으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전달되는지 알 수 없이
각종 세력이나 부유도시에 경고나 협력을 요청해
그 상황에 대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려한다.
다수의 생명이 구원받을 수 있다면
그외의 피해는 고려하지 않는 면도 있으며
협력의 정도에 따라 보상을 전달하는데
그 보상의 경로가 정체불명이라는 점이나
애초에 엘리시움의 자금원은 어디인가 등등
여러가지 베일에 쌓인 세력이기도 하다.
에잇. 실수했넷.
창창천천
이 세계관에 총은 있는감?
>>559
있을 예정.
다만 자원을 캐기기 어렵기 때문에
매우 귀하고, 총알값도 많이 나감감.
따라서 선호되는 무기는 아님.
정신 조작 컨셉으로 간다면 빌런 느낌으로 할것인가 피폐 느깸으로 할것인가(?)
호엥.
이제 겨우 한 지역을 만들어따.
후우, 오늘 12시전에 지역 6개는 만들어야하는데에...
>>564
....(꼬옥)
시간이 지나갈수록 더더욱 늘어난다(?)
간을 제외하면(?)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마안하다면 어떤 부분이?
말하다보면 정리되기도 하니까
모든게.
....이런 생각하면 안되는데
민폐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어째서?
모두, 즐기려고 여기에 온거잖아요.
저는 여기서 위로나 받고 있고.
갈수록 제가 한심하고...그리고....또...
.....네.
결코 한심하다거나 좋지 않은 행위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말하지 않고 쌓아두는것 보다 백배 천배 낫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도 이유를 물어보니 대답해 주시고(?)
모두는 절 위로하러온게 아니잖아요.
모두 즐겁고 싶어서 온건데
제가 우울해해서 모두를 망치게 하고 있고.
그리고, 저를 위로하는데 마음과 시간을 쓰게 만들고
아무것도 돌려주지목하는 주제에.
아무것도 보답하지 못하는 주제에.
무엇보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누군가에게는 충분히 보답이 되어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천 씨는 상상 이상으로 여기 참치들에게 많은것을 주고 있으니까 말이지......
블래스터 씨의 이야기는 기억나시는감?
모두, 멋대로 받아갔을뿐이에요.
내가 한적 없는일에 멋대로 감사하고 있을뿐이라고요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데
괜찮다고 말해줄때, 기뻤어요.
하지만, 동시에 무서워요.
나를 싫어해버리지 않을까하고.
나를 미워하는게 아닐까.
나같이 우울한 녀석에게
금세 실망해서 떠나버리지 않을까
어떻게든 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면 전 무언가를 기뻐서 한적이 없는것같기도해요.
무서웠던거예요. 버림받는게.
기분나쁜 녀석으로도
쓸만한 노예로도
재밌는 장난감으로도
그리고 노리개로도 보지 않으니까.
오히려 더 무서웠어요.
왜 내게 이렇게 대하는지 모르겠어서.
예시 든 쪽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비정상적인거고?
뭣보다 참치어장은 다들 내면에 어둠이 있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부분에서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것
(듣고 있다는 제스쳐)
이게 보통 사람들의 시선이 아니란건.
잊혀지지가 않는다고요.
또
듣다가 도중에 기절해서 자버렸네....
크아아아아악
창천 스스로의 속사정을 털어놓는것, 수고하셨습니다
내가 자지만 않았어도 끝까지 들어드리는건데....!
최근에 기절 자주하시던데 제때 주무시는 게 좋을듯
크리살리드.... 시커.... 쉬... 불...
그래도 진짜 안 되겠다 싶을 땐 주무시는 것.
킹치만 이야기 들어주는데 아 피곤하니 이건 다음에 이야기 합시다 라고 할 수는 없어서(?)
민간인이 죄다 좀비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이런 시키깡이라서 미안해(?)
그래도, 지금은 이제 괜찮아요.
이야기 하는것 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었으니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뭔가 말하는건 되게 못해(?)
저거 말하고, 아예 멘탈이 나갔어서.
차라리 그때 기절하셨으면 다행...이네요...
기절이라 함은 하늘이 이끌었단 말인가?(※아님)
늦게 일어나서 아침도 늦다(적당)
그러고보면 나도 밥 먹어야징
내가 상회입찰한 애들이야 라고 하면서 괴수들을 쳐부순다.
최근 울트래맨 지드나 제로의 영상 일부를 봐서 성술도 정했따
──천체는 공동이니라.
──공동은 허공이니라.
──그러나, 허공에는 별이 있나니.
외계인 닌자를 하면 괴수가 둘인가(?)
그럴거같진 않겠지만
하나는 세이야고
하나는 스타게이저 건담이고(?)
하나는 다른 선민들이 보기에는 별이 무지막지하게 작지만
그건 그 별이 무척이나 크지만 너무나도 먼 곳에 있어서 그런 거라고 하는 컨셉.
요컨데 배경은 누군가의 클론이나 전생같은 느낌일려나
달콤하고, 씁쓸하고, 어른이 되는 소녀의 사랑을.
모두, 사랑을 하자
정신의 에너지로 염력을 일으키고, 환상을 보여주고, 정신을 유도하는 환상마술사
그저 상대가 난폭하게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강한 힘으로 제압' 할 뿐이라고(?)
아하! 사이오닉 공포나 정신 붕괴를 찍으라는 거죠?
전투에서 써먹으려니 기믹 탈취 같은건 너무 오버 파워니까
페널티도 이것저것 붙어서 힘들것 같고
적당히 진상 제압이나 상대 심문 용으로(?)
누구에기도 얽매이지 않으려하는 너무 자유로운
그저 내 발 닿는곳 까지 걸어가고 싶은.
여기는 꽤나 속물적인 사람으로 할건데
요컨데 돈벌려고 찾아온(?)
모험을 하고싶은걸.
전투 : 별과 사♡랑의 힘으로 변☆신
세상에 만연한 무수하되 찬란한 별들은 그저 머릿속 환상에 지나지 않으니, 검정 일색의 세계에서 또다른 색을 찾는 낭인.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쫓으며 자신의 별을 바라보길 소망하는 방랑자.
같은 느낌.
(등장할때도 착지하는 느낌으로 내려와서 도로들이 돌연사 할 예정)
(변신기를 든다)
예상 재산 피해액과 괴수대전 여파 등을 두려워하는 마술사
사람이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나머진 하늘이 다 알아서 해 주실 거야(?)
(대충 제압되고나서 투덜투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오십시오 휴먼(?)
A : 모 아니면 도라서, 성술이 그런거니 존중해줄 수 있지?
(?)
특기는 몸을 동글게 말아서 통통 튀거나 들이받는 몸통박치기. 점프력도 좋고 복슬복슬하다
뭐 댓충 이렇게?
그야말로 굉장한 누님이네
아, 이쪽이 더 캐릭성 땡긴다
'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런 내 동생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면야'
"조금만 무리해도 상관없겠지?"
(5종 융합 발동 직전 대사. 즉 희생역같은 느낌)
그리고, 그 모든걸 가져가자. 축하해! 너는 이제, 사랑을 빼앗겨서 어른이 된거야!
자, 여기서는 어른의 몫이니까 쉬고들있어
선생의 금전 상황을 걱정해주고
선생에게 거는 기대가 큰
검은양복입니다
허나 나는 조금이따가 아버지랑 일하러가야한다(눈물)
이정도면 충분하겠지이이...(데굴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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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징하는 대사? 필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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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자유)】,【나이 : (자유)】,【성별 : 여성】
【포지션 : ???】,【소속 : ???】,【출신 : ???】,【전 소속 : (없으면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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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능력명) = "(능력에 대한 상징적인 한줄)"
- (능력소개)
= (능력의 정확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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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근력, 운동능력, 지구력 등의 신체적 능력.
민첩 : 손재주나 기술, 예술, 공작 등을 행하는 능력
지력 : 논리적 사고 및 판단, 기억력 등의 능력.
오감 : 오감이 얼마나 띄어난지 나타내는 능력.
매력 : 외모나 카리스마 등 사람을 이끌고 호감을 사는 능력.
행운 : 천성적으로 타고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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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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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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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은 여기서 자신이 맡고 싶은 역할.
능력은 12가 평균적인 능력이고, 총합은....80정도?
기능은 기능 포인트가 15가 존재하고
"이 캐릭터의 배경이나 포지션 등으로 가지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능력" 을 추가합니다.
랭크는 1부터 3까지 존재하며, 기능 포인트를 추가로 1 쓰면 랭크업.
랭크 1은 알고는 있는 정도, 랭크 2는 충분히 잘하는 정도, 랭크 3은 베테랑.
그리고 스르륵...(털썩)
>>790 으헤....?
>>791
+ 오버드라이브 시스템 추가.
능력을 오버 드라이브 할 수 있습니다....
18까지 찍은 능력을 최대 20까지 찍는게 가능합니다.
오버드라이브는 한번 할때마다 1의 추가 능력을 소모합니다.
또한, 18을 넘은 능력치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794 직설적으로.....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
>>796 적혀있어....
그래서 정신이 나갔지만
그래서 정신이 나갔지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는데.
물리적으로 삼킨거예요? 아니면 비유적으로 삼킨거예요?
>>802 크로노스씨가 왔다갔네에. (?)
삼킨 사유는 자신의 별에게 사랑에 빠졌는데. 이뤄질 수 없다는 걸 알게 되버려서
....으음.
능력에 따라선?
그럼...다시...스르륵...(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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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징하는 대사? 필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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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아스트바트 에리타】,【나이 : 9살...?】,【성별 : 여성】
【포지션 : ???】,【소속 : ???】,【출신 : 인디나】,【전 소속 : 아베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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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초축퇴성(超縮退星) = "별은 별은 낳는다."
- 본래 선민의 '별'은 그와 연결된 선민이 죽으면 떨어져 모습을 감춘다. 허나, 이 아이의 별만큼은 다르다.
- 천문학에서 별의 죽음인 초신성폭발(超新星爆發) 이후 남은 별의 핵이 중력붕괴를 통해 축퇴되어
원자 내부의 원자핵과 전자가 합쳐져 중성자로 변하면서 만들어지는 별, 이른바 중성자별인 것이다.
- 그 표면적은 평균적인 도시 하나분의 작은 것이지만, 실재로는 항성 수준의 질량을 내포하고 있다.
- 인류가 거주가능한 별과 비교해 수천억 배의 중력과 초당 수백회의 자전이 뿜어내는 자기장은
그 자체만으로도 압도적이기에 들어서는 순간 그림자조차 남지 않는다.
- 허나 의문적은 아직 존재한다. 선민과 별은 일심동체, 선민이 죽으면 별은 유성으로서 떨어진다.
- 그렇다면, 별의 죽음 이후에 그 핵에서 태어나는 중성자별을 수호성으로 삼은 이 아이는───
= 기본적으로 중력과 자기장을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 이로서 다양한 범용성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별의 방향성은 '압축'과 '분쇄'밖에 해당하지 않는다.
= 허나, 방향성이 고정되기에, 해당 분야에서는 최상급의 효율과 출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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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3(약하다. 그 나이대의 신체라고 해도 너무나도 나약하다.)
민첩 : 20(어린 아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한줌의 비효율도 없는 신역新域의 기예.)
지력 : 10(지식량이나 연산력 등은 평범한 수준이지만, 발상력이 낮다.)
오감 : 17(평범한 선민과는 격이 다른 감각. 손장난은 치지 말자.)
매력 : 18(혼魂을 관통하는 아름다움. 저주 바로 아래의 영역.)
행운 : 10(다른 사람들보다 약간 낮기는 하지만 평범한 길흉吉凶의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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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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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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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예술엔 사람의 혼이 거울처럼 비치기 마련이지. 나도 그런 예술을 하고 싶어!"
"......그 전에 돈만 조금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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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엘라 이사루】,【나이 : 25세】,【성별 : 여성】
【포지션 : 서포터...... 아마도?】,【소속 : ???】,【출신 : 로테르마】,【전 소속 : 로테르마 유랑 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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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사이오닉 에너지 = "생물의 정신에 내재되어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은 에너지."
- 생물의 정신으로부터 힘을 끌어내어, 정신을 지배하거나, 파괴하거나,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발현한다.
=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 깃든다. 이는 육체의 상태가 정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한다.
= 사이오닉 에너지는 이 역을 성립시킬 수있다. 정신을 조작하여 대상의 육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그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대상의 정신을 공격하여 혼란을 유발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정지시키며
= 대상의 무의식을 특정 방향으로 왜곡하여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 정신력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함으로써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염동력 발현또한 가능하다.
= 허나 이사루는 남을 즐겁게 하는 방향으로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크게 위험성이 드러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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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2 (평범한 사람들과 별로 다를것 없는 육체)
민첩 : 18 (어릴때부터 극한으로 쌓아올린 뛰어난 연출 기교)
지력 : 14 (평범한 사람들에 비하면 뛰어난 지능)
오감 : 12 (평범한 사람들과 별로 다를것 없는 감각)
매력 : 16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주위의 분위기를 장악한다)
행운 : 8 .(운이 그리 좋진 않으나 불운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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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마술 RANK 2
-
=
연기 RANK 2
-
=
환상 구현 RANK 3
-
=
정신 지배 RANK 1
-
=
정신 붕괴 RANK 1
-
=
정신 공명 RANK 2
-
=
염력장 RANK 3
-
=
물질 수복 RANK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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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
(슥슥)
남은건 다음에 채워야지
.......흐아아아....
문제는 이게 언제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되어버려서...
.....으에에에....
그러니 우리 불발탄으로 합시다(?)
백면체는 너무 그리기어려운겁니다. (?)
1-6 다이스가 눈앞에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골라야해여.
뭘 고르실래여?
몸 상태 괜찮으신것?
아무튼 성술을 쓸 수록 죽어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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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예술엔 사람의 혼이 거울처럼 비치기 마련이지. 나도 그런 예술을 하고 싶어!"
"......그 전에 돈만 조금 모으고!"
┗━━━━━━━━━━━━━━━━━━━━━━━━━━━━━━━━━━━━━━━━━━━━━┛
【이름 : 엘라 이사루】,【나이 : 25세】,【성별 : 여성】
【포지션 : 서포터...... 아마도?】,【소속 : ???】,【출신 : 로테르마】,【전 소속 : 로테르마 유랑 극단】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사이오닉 에너지 = "생물의 정신에 내재되어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은 에너지."
- 생물의 정신으로부터 힘을 끌어내어, 정신을 지배하거나, 파괴하거나,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발현한다.
=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 깃든다. 이는 육체의 상태가 정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한다.
= 사이오닉 에너지는 이 역을 성립시킬 수있다. 정신을 조작하여 대상의 육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그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대상의 정신을 공격하여 혼란을 유발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정지시키며
= 대상의 무의식을 특정 방향으로 왜곡하여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 정신력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함으로써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염동력 발현또한 가능하다.
= 허나 이사루는 남을 즐겁게 하는 방향으로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크게 위험성이 드러나지는 않는다.
╋━━━━━━━━━━━━━━━━━━━━━━━━━━━━━━━━━━━━━━━━━━━━━╋
【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0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떨어지는 육체)
민첩 : 18 (어릴때부터 극한으로 쌓아올린 뛰어난 연출 기교)
지력 : 14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뛰어난 지능)
오감 : 14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예민한 감각)
매력 : 16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주위의 분위기를 장악한다)
행운 : 8 .(운이 그리 좋진 않으나 불운하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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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마술 RANK 2
-
연기 RANK 2
-
환상 구현 RANK 3
- 사람들의 정신에 비물질의 상을 비추어, 대상의 감각을 속이고 화려한 환상을 보여주는 기술.
- 겉으로 보이는 음영과 색감, 채도, 명도 등을 주위 환경에 맞추어 디테일하게 조정할 수 있다.
- 기본적으로 만들어낸 환상은 그저 정신에 비추어진 상 이기에, 물리적인 힘을 지니지 않는다.
정신 지배 RANK 1
-
정신 붕괴 RANK 1
-
정신 공명 RANK 2
-
염력장 RANK 3
- 사이오닉 에너지를 물리력으로 변환하여,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 장의 형태로 사용한다.
- 수없이 많이 사용해본 기술이기에 염력장의 형태를 다양한 형태로 비틀어서 사용할 수 있다.
- 엘라는 자신이 만든 환상에 염력장을 깃들여 사용한다. 촉감, 굳기, 질량 등을 완전 재현한다.
물질 수복 RANK 1
- 염력장을 응용하여, 끊어진 물질의 결합을 다시 형성하여 원래의 형상으로 복구하는 기술.
- 염력장의 운용에 숙달 되었다고 하지만, 분자 단위의 결합 재구성은 고난이도의 기술이다.
- 같은 종류의 물질이 아니라면 쉽게 수복되지도 않고, 복잡한 구조의 물건은 망가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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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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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슥)
대충 이런 컨셉이다.
아마 맨홀 뚜껑열고 거기에 환상 구현해서 달려오던 적들을 맨홀에 빠뜨린다던가
뭐 그렇게 싸우지 않을까 싶다(?)
호오호오
막 이래
환상벽 만들어서 몸을 숨기고
진찌 개더럽게 싸울것(?)
뒷골목의 미로
충격실화) 움직일 때마디 구조가 바뀌는 미로가 있다? 삐슝뿌슝빠슝
사실은 다 환상때문에 구조가 바뀌는것처럼 보인다던가
오 이거 전투 기능으로 넣을까(?)
노래 왜이리 잘 부르지?
"나, 언니들을 위해서 바로 처리해줄께!"
(괴수변신 on)
막내캐일때 : 언니들에게 안기고 부비적거리고 계속 애정을 갈구하면서 다치기라도하면 이미 심해수가 죽어도 마구 그걸 짓밟고 하거나 도심 피해에 대해 "그치만 심해수가 더 위험하니까..." 라며 눈치보는 어딘가 엇나간 탱커. 성술이 괴수계인것은 심해수에 대한 공포에 '저런걸 잡으려면 이런거밖에 없어' 라는 일종의 강박관념으로 의한 별의 변질.
일단 저도 캐릭터를 만들어봐야.
하는데 노래가....노래가....
나사 빠진듯 보여도 동생들을 사랑하니까 나서는 장녀
위태로워보이지만 언니들에 대한 사랑은 진심인 막내
귀여워보이니 어느쪽이든 상관없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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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예술엔 사람의 혼이 거울처럼 비치기 마련이지. 나도 그런 예술을 하고 싶어!"
"......그 전에 돈만 조금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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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엘라 이사루】,【나이 : 25세】,【성별 : 여성】
【포지션 : 서포터...... 아마도?】,【소속 : ???】,【출신 : 로테르마】,【전 소속 : 로테르마 유랑 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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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사이오닉 에너지 = "생물의 정신에 내재되어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은 에너지."
- 생물의 정신으로부터 힘을 끌어내어, 정신을 지배하거나, 파괴하거나,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발현한다.
=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 깃든다. 이는 육체의 상태가 정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한다.
= 사이오닉 에너지는 이 역을 성립시킬 수있다. 정신을 조작하여 대상의 육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그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대상의 정신을 공격하여 혼란을 유발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정지시키며
= 대상의 무의식을 특정 방향으로 왜곡하여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 정신력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함으로써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염동력 발현또한 가능하다.
= 허나 이사루는 남을 즐겁게 하는 방향으로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크게 위험성이 드러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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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0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떨어지는 육체)
민첩 : 16 (어릴때부터 노력으로 쌓아올린 뛰어난 연출 기교)
지력 : 16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연산속도가 뛰어난 지능)
오감 : 14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예민한 감각)
매력 : 16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주위의 분위기를 장악한다)
행운 : 8 .(운이 그리 좋진 않으나 불운하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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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마술 RANK 2 [일상]
-
연기 RANK 2 [일상]
-
환상 구현 RANK 3 [일상]
- 사람들의 정신에 비물질의 상을 비추어, 대상의 감각을 속이고 화려한 환상을 보여주는 기술.
- 겉으로 보이는 음영과 색감, 채도, 명도 등을 주위 환경에 맞추어 디테일하게 조정할 수 있다.
- 기본적으로 만들어낸 환상은 그저 정신에 비추어진 상 이기에, 물리적인 힘을 지니지 않는다.
석병팔진 RANK 2 [전투]
- 헤어나올 수 없는, 거대한 환상의 미로. 발동된 장소를 기점으로 거대한 돌벽들이 생성된다.
-.돌벽들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생겨나다가 사라지길 반복하며, 미로의 구조를 계속 뒤바꾼다.
- 엘라는 대상을 서서히 말려죽이는 이 기술이 마치 공연을 조율하는 것 같아서 좋다고 한다.
= 대충 상대 전체 다이스 악보정 부여라는 내용(쿨타임 존재)
정신 공명 RANK 2 [전투]
- 자신을 중계기 삼아 아군들에게 정신의 파동을 보내서, 닿은 아군들과 정신을 공명한다.
- 공명하는 순간 서로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정보들을 엘라를 중계기로 공유하게 된다.
- 엘라는 이런 정보를 정리하고 분배하여 아군들을 보조하나, 그동안 무방비 상태가 된다.
= 대충 자신은 전투 다이스 안굴리는 대신 아군 전체 다이스 보정이라는 내용
염력장 RANK 3 [일상]
- 사이오닉 에너지를 물리력으로 변환하여,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 장의 형태로 사용한다.
- 수없이 많이 사용해본 기술이기에 염력장의 형태를 다양한 형태로 비틀어서 사용할 수 있다.
- 엘라는 자신이 만든 환상에 염력장을 깃들여 사용한다. 촉감, 굳기, 질량 등을 완전 재현한다.
물질 수복 RANK 1 [일상]
- 염력장을 응용하여, 끊어진 물질의 결합을 다시 형성하여 원래의 형상으로 복구하는 기술.
- 염력장의 운용에 숙달 되었다고 하지만, 분자 단위의 결합 재구성은 고난이도의 기술이다.
- 같은 종류의 물질이 아니라면 쉽게 수복되지도 않고, 복잡한 구조의 물건은 망가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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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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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슥)
저질러 버렸다(?)
이제 석병팔진 당하십시오 밍나(아무말)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들어볼까(?)
정신이 괜찮을때 적어놔야
노래 듣고 있지만 일단 적어둘까.....
얘 왜이리 잘 불러.
일단, 장녀랑 막내 소개글이랑 배경도 합친것으로 올려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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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하는 대사? 필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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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아스트바트 에리타】,【나이 : 9살...?】,【성별 : 여성】
【포지션 : 딜러】,【소속 : ???】,【출신 : 인디나】,【전 소속 : 아베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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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초축퇴성(超縮退星) = "별은 별은 낳는다."
- 본래 선민의 '별'은 그와 연결된 선민이 죽으면 떨어져 모습을 감춘다. 허나, 이 아이의 별만큼은 다르다.
- 천문학에서 별의 죽음인 초신성폭발(超新星爆發) 이후 남은 별의 핵이 중력붕괴를 통해 축퇴되어
원자 내부의 원자핵과 전자가 합쳐져 중성자로 변하면서 만들어지는 별, 이른바 중성자별인 것이다.
- 그 표면적은 평균적인 도시 하나분의 작은 것이지만, 실재로는 항성 수준의 질량을 내포하고 있다.
- 인류가 거주가능한 별과 비교해 수천억 배의 중력과 초당 수백회의 자전이 뿜어내는 자기장은
그 자체만으로도 압도적이기에 들어서는 순간 그림자조차 남지 않는다.
- 허나 의문점은 아직 존재한다. 말했듯이 선민과 별은 일심동체, 선민이 죽으면 별은 유성으로서 떨어진다.
- 그렇다면, 별의 죽음 이후에 그 핵에서 태어나는 중성자별을 수호성으로 삼은 이 아이는───
= 기본적으로 중력과 자기장을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 이로서 다양한 범용성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별의 방향성은 '압축'과 '분쇄'밖에 해당하지 않는다.
= 허나, 방향성이 고정되기에, 해당 분야에서는 최상급의 효율과 출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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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3(약하다. 그 나이대의 신체라고 해도 너무나도 나약하다.)
민첩 : 20(어린 아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한줌의 비효율도 없는 신역新域의 기예.)
지력 : 10(지식량이나 연산력 등은 평범한 수준이지만, 발상력이 낮다.)
오감 : 17(평범한 선민과는 격이 다른 감각. 손장난은 치지 말자.)
매력 : 20(혼魂을 관통하는 아름다움. 마력, 저주의 종류에 달해있다.)
행운 : 10(다른 사람들보다 약간 낮기는 하지만 평범한 길흉吉凶의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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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1. 『천식(天式)Shahnameh』 RANK 3
-
=
2. 『멸식(滅式)Spəṇta Mainyu』 RANK 3
-
=
3. 『지혜의 정인Vendidad』 RANK 2
-
=
4. 『인맥』 RANK 2
-
=
5. 『빛의 망자[僞]Saoshyant Desatir』 RANK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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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지금으로부터 수십년 전 인디나에는 아후라마즈다라는 한 선민이 있었다.
호방뇌락에 외골수이고, 누구보다도 웃으며, 누구보다도 우는 여자로 단적으로 말하자면
악동이 그대로 나이를 먹은 듯한 성격이지만, 초인超人과도 같은 능력에, 불가사의하게도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그런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스캐빈저였지만 인디나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아베스타에 들어갔으며, 그 일원으로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인재를 모으고, 싸웠다.
그와 동시에 그런 정의로 인해 생겨나는 피해와 눈물까지 덜어내는 것까지 생각하고 움직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죽어버렸다. 스스로의 익권을 위해서, 혹은 그녀를 위험시여긴 다른 세력의 짓일지도 모른다.
허나 중요한 건 대단원을 완수할 것이라 생각했던 주인공이 갑작스럽게 무대에서 내려버렸다는 것이다.
인디나는 과거와 다르게 확연히 나아졌고, 평화로워졌지만 그녀라는 불을 중심으로 모인 자들에게는 납득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 중 유난히 슬픔으로 젖은 자들은 그녀를 되살리는 모독을 저지르려고 했다.
그리고 이는 절반만 성공했다. 그녀와 함께 저버린 별이 부서졌지만 다시 떠오른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 있던 것은 한명의 영아였다.
그 아이를 본 자들은 그제서야 자신들의 죄를 눈치챈것인지,
아니면 그녀와 같은 희망을 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이를 기르기 시작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아이는 9살이 되었다.
아후라 마즈다의 동료들과 지인들 사이에서 사랑을 받으며, 공부, 성술 등 온갖 것을 배웠다.
그러던 어느날 아후라마즈다라는 선민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결국 진실을 들은 소녀는 방황했다.
믿고 있던 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게되고, 무너져버린 것이다.
결국 자신에게 다가오는 '모두'를 거부하고, 거리를 헤메다가 소녀는 잠에 빠졌다.
"어서오렴, 꼬마야. 무엇 때문에 그리 울고 있니?"
"나는, 나는 누구야...?"
나(我)라는 사람은 무엇인가. 아이(小我)가 어른(大我)에게 질문했다.
아후라마즈다가 세상에 남긴 유일한 혈육인가? 아니면 단순히 시체를 만져서 탄생한 귀자(鬼子)인가?
나를 키워준 자들은 도대체 뭐지? 나를 단순히 그녀의 대용품으로 사용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답은 명쾌하게 내려꽂혔다.
아이는 어떻게 본다면 아후라마즈다의 자식일수도 있고, 혹은 부서진 파편 뿐일수도 있다.
하지만 굳이 그것을 부정할 필요가 있을까?
누군가의 자식이라는 입장, 누군가의 전생이라는 속성.
무엇보다 한사람으로서 자립한다는 길이 자신의 인생을 부정하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얻기 위해 고민하는 것. 그리 한다면 이미 소녀는 허구의 존재가 아니다.
사랑또한 마찬가지. 만약 소녀가 단순히 아후라마즈다라는 초인의 모조품이라면 '에리타'라는 이름의 선민이 아니었을 것이다.
꿈에서 깬 소녀는 마침내 답을 얻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욕심이 생겼다.
단순히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당당히 걸어서, 자신만의 것을 얻고 싶다고.
아무튼 그런 이유로 가출 아동 아스트바트 에리타입니다!(?) 잘 부탁해요!
외형: https://www.pixiv.net/artworks/92008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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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로망퓨전으로. (초합체괴수 파이브킹을 보인다)
중계기로는 엘라가 이써요(?)
모두의 정신을 하나로!
본인은 "이것이 우리들의 빛나는 별이다!" 라지만 후속처치? 그런건 엘리시움님들이 잘 해주실거라고 믿어요 (아무말)
어쩌다가 이런 PC가 만들어졌는가
나는 이런것도 충분히 맘에들지만(적당)
저거 기능을 스킬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거 아임.
그러면 적당히 분배해야겠군
그런가. 뭐, 일상용 테러리즘이라고 할까
악의가 전혀 없으니까 일상이어도 되겠지
┏━━━━━━━━━━━━━━━━━━━━━━━━━━━━━━━━━━━━━━━━━━━━━┓
"여긴 내게 맡기고, 너희는 앞으로!"
┗━━━━━━━━━━━━━━━━━━━━━━━━━━━━━━━━━━━━━━━━━━━━━┛
【이름 : 라즈안그리프 레이븐】,【나이 : 27세】,【성별 : 여성】
【포지션 : 탱커】,【소속 : ???】,【출신 : ???】,【전 소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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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SRT(Super Robot Transformation) = "자, 어디 진심으로 가보실까-!"
- 말 그대로 슈퍼로봇으로 변신한다. 사이즈는 기본적으로는 1:1이지만, 자신이 원한다면 자신의 크기와 비슷하게 변신할 수도 있다.
= 변신 모습은 라즈안그리프 레이븐(슈퍼로봇대전).
= 무장은 전부 사용이 가능하지만(실탄), 잔탄이 다 소모되면 그때부터는 못 사용된다.
= 장갑과 무장을 퍼지해 '네이키드 라즈안그리프' 모드로도 전개 가능. 대신 이러면 원래의 떡대로는 못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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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20 (그 몸은, 오직 다른 이들을 지키기 위해.)
민첩 : 20 (아니 신체가 20이잖아.)
지력 : 12 (평범한 지능)
오감 : 9 (그 신체는 너무나도 강력해, 그녀는 감각을 느낀다는 것이 어려워졌다.)
매력 : 6 (음. 오오가미 사쿠라를 생각해봐라.)
행운 : 13 (평범보다는 살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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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명경지수의 마음 RANK 3
-
가사 전반 RANK 3
-
광역 도발 RANK 3
-
카치바노 쿠소치카라 RANK 3
-
유파 동방불패 RANK 3
- 유파 동방불패의 제 18대 계승자.
- 여성이라고, 배워서는 안 될 이유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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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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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적당)
갑자기 이게 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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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내게 맡기고, 너희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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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라즈안그리프 레이븐】,【나이 : 27세】,【성별 : 여성】
【포지션 : 탱커】,【소속 : ???】,【출신 : ???】,【전 소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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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SRT(Super Robot Transformation) = "자, 어디 진심으로 가보실까-!"
- 말 그대로 슈퍼로봇으로 변신한다. 사이즈는 기본적으로는 1:1이지만, 자신이 원한다면 자신의 크기와 비슷하게 변신할 수도 있다.
= 변신 모습은 라즈안그리프 레이븐(슈퍼로봇대전).
= 무장은 전부 사용이 가능하지만(실탄), 잔탄이 다 소모되면 그때부터는 못 사용된다.
= 장갑과 무장을 퍼지해 '네이키드 라즈안그리프' 모드로도 전개 가능. 대신 이러면 원래의 떡대로는 못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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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20 (그 몸은, 오직 다른 이들을 지키기 위해.)
민첩 : 20 (아니 신체가 20이잖아.)
지력 : 12 (평범한 지능)
오감 : 9 (그 신체는 너무나도 강력해, 그녀는 감각을 느낀다는 것이 어려워졌다.)
매력 : 6 (음. 오오가미 사쿠라를 생각해봐라.)
행운 : 13 (평범보다는 살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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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명경지수의 마음 RANK 3
-
가사 전반 RANK 3
-
광역 도발 RANK 3
-
카치바노 쿠소치카라 RANK 3
-
유파 동방불패 RANK 3
- 유파 동방불패의 제 18대 계승자.
- 여성이라고, 배워서는 안 될 이유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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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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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콘솔(대충 콩알탄 사나이 3의 그 장면)
으아아아아아아아아(고뇌에 고뇌)
흠 좋아
이사루에게 최면 스킬을 넣어야만(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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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언제건 걸어갈거야. 어디든,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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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나이 : ??? 】,【성별 : 여성】
【포지션 : 정찰】,【소속 : ???】,【출신 : ???】,【전 소속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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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능력명) = "(능력에 대한 상징적인 한줄)"
- (능력소개)
= (능력의 정확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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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2
민첩 : 10
지력 : 12
오감 : 18
매력 : 10
행운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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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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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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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예술엔 사람의 혼이 거울처럼 비치기 마련이지. 나도 그런 예술을 하고 싶어!"
"......그 전에 돈만 조금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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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엘라 이사루】,【나이 : 25세】,【성별 : 여성】
【포지션 : 서포터...... 아마도?】,【소속 : ???】,【출신 : 로테르마】,【전 소속 : 로테르마 유랑 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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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사이오닉 에너지 = "생물의 정신에 내재되어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머금은 에너지를 조작한다."
- 생물의 정신으로부터 힘을 끌어내어, 정신을 지배하거나, 파괴하거나,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한다.
=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 깃든다. 이는 육체의 상태가 정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한다.
= 사이오닉 에너지는 이 역을 성립시킬 수있다. 정신을 조작하여 대상의 육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그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대상의 정신을 공격하여 혼란을 유발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정지시키며
= 대상의 무의식을 특정 방향으로 왜곡하여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 정신력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함으로써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염동력 발현또한 가능하다.
= 허나 이사루는 남을 즐겁게 하는 방향으로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크게 위험성이 드러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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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0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떨어지는 육체)
민첩 : 16 (어릴때부터 노력으로 쌓아올린 뛰어난 연출 기교)
지력 : 16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연산속도가 뛰어난 지능)
오감 : 14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예민한 감각)
매력 : 16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주위의 분위기를 장악한다)
행운 : 8 .(운이 그리 좋진 않으나 불운하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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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마술 RANK 3
- 로프 마술, 카드 마술, 탈출 마술, 동전 마술 등 다양한 종류의 마술에 숙달된 마술사의 기술.
- 기본적으로 뛰어난 손기술을 지니고 있으며, 사람들 시선을 유도하는 실력이 매우 탁월하다.
-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아름다운 환상의 연출은, 자신의 마술 트릭을 감쪽같이 감춘다.
연기 RANK 2
- 관객들이 최대한 만족하도록 만들기 위해선, 단순히 자신의 기술을 뽐내기만 해서는 안된다.
- 분위기를 느끼고 사람들의 반응을 읽어내 관객들이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만 한다.
- 하여 엘라의 연기는 사람들 이목을 끌어 흥미를 자극하는 과장된 몸짓과 표정에 특화하였다.
환상 구현 RANK 3
- 사람들의 정신에 비물질의 상을 비추어, 대상의 감각을 속이고 화려한 환상을 보여주는 기술.
- 겉으로 보이는 음영과 색감, 채도, 명도 등을 주위 환경에 맞추어 디테일하게 조정할 수 있다.
- 기본적으로 만들어낸 환상은 그저 정신에 비추어진 상 이기에, 물리적인 힘을 지니지 않는다.
염력장 RANK 3
- 사이오닉 에너지를 물리력으로 변환하여,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 장의 형태로 사용한다.
- 수없이 많이 사용해본 기술이기에 염력장의 형태를 다양한 형태로 비틀어서 사용할 수 있다.
- 엘라는 자신이 만든 환상에 염력장을 깃들여 사용한다. 촉감, 굳기, 질량 등을 완전 재현한다.
물질 수복 RANK 2
- 염력장을 응용하여, 끊어진 물질의 결합을 다시 형성하여 원래의 형상으로 복구하는 기술.
- 염력장 운용에 숙달되었기 때문에, 분자 단위 결합 재형성이란 고난도의 기술을 성공한다.
- 구조만 알고있다면, 복잡한 물건이나 생명도 간단히 원래 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것이다.
최면 암시 RANK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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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엘라 이사루는 부족함이 없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가정이라곤 할 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가난한 가정은 아니다.
평범한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자라나 여느 아이들처럼 밝고 활발하게 자랐다.
그녀는 중세의 생활양식을 지닌 로테르마 출신의 어린 아이.
부모님은 다른 로테르마인들에 비해 몸이 약한 엘라에 대해서 항상 걱정하였고,
엘라도 그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행복한 결혼을 맞이하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을 지녔다.
어느 날이었다. 자신이 사는 마을에 축제가 열려, 오랜만에 엘라는 밖으로 나갔다.
왁자지껄한 대화 소리, 맛있는 음식 냄새, 짤랑거리는 돈 소리와 짠하고 부딪히는 소리.
그녀는 평소에 보지못한 수많은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축제의 분위기에 취해버렸다.
기분이 좋아진 엘라는 큰맘먹고 대로를 지나 저 멀리있는 마을 광장에 도착했다.
그곳엔 처음보는 거대한 천막이 세워져 있었다. 내부는 감탄사와 비명소리가 뒤섞여 시끄러웠다.
이는 그녀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이왕 여기까지 온거 좀 더 용기내보기로 했다.
엘라는 천막 내부로 발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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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슥)
임시 저장 느낌으로 작성
막둥아아아아아아아!!!(?)
(이후 3종 합성괴수 변신으로 심해수 잡고나서 돌아올때 혼절로 쓰러진다)
이녀석 안되겠어......!! 최면 암시로 어떻게든 해야만(아무말)
에헤이 그렇게 직접적인건 아냐
적당히 엘라와 신체 접촉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정도로만 걸고
처음엔 쓰담쓰담 정도만 하면서 천천히 가스라이팅을....(※아님)
어째서야(?)
루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막내에게 정배 걸것도 아닌데
직접적인 암시는 역효과 뜰게 뻔하지
그러니 호감도를 업 시킨 다음 그걸로 영향력을 끌어올려야만(?)
>>9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헤이
엘라는 두렵지 아나요
엘라는 오랜만에 과거에서 액재료 없는 캐릭터인걸
내가 캐릭터 짜면 액재료 두 세개는 넣는데 얘는 진짜로 없음(?)
물론 최면 암시가 좀 그렇긴한데
내 알 바는 아닌듯함(눈돌림)
┏━━━━━━━━━━━━━━━━━━━━━━━━━━━━━━━━━━━━━━━━━━━━━┓
"난 언제건 걸어갈거야. 어디든,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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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나이 : ??? 】,【성별 : 여성】
【포지션 : 정찰】,【소속 : ???】,【출신 : ???】,【전 소속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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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능력명) = "(능력에 대한 상징적인 한줄)"
- (능력소개)
= (능력의 정확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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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5
민첩 : 10
지력 : 12
오감 : 18
매력 : 10
행운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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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기척제거 [Rank 3]
= 모험을 다니다 몸에 익어버린 기술.
- 기척을 지워서 생명체의 눈에 잘 띄지 않게된다.
- 감지기 같은것에 통하지는 않으나 그 외의 상황이라면.....
칼부림 [Rank 1]
= 이제닉 에제가 소중하게 지니고 다니는 짧은 칼 한자루를 다루는 정도.
= 어딘가에서 검술을 배운것도 아니고 그저 모험을 하면서 몸에 익은것으로만 휘두를 뿐이다.
- 칼을 다루는 행동에 보너스, 전투 이외의 상황에는 추가 보너스. (EX : 고기 해체, 덩굴 절단 등등)
감정 [Rank 2]
= 모험을 다니면서 익히게 된 기술
- 발견한 것의 특성을 파악할수있다.
- 이것이 식생인지 아닌지 독이 들어갔는지 아닌지 어렴풋이 알수 있다.
기척감지 [Rank 3]
= 모험을 다니다 몸에 익어버린 기술
- 주변의 변화와 움직임에 대해 파악할수있다.
- 평소에는 그리 경계를 높이지 않기에 자신 주변의, 대략 10m 정도만을 감각적으로 느끼지만
- 경계를 하고있다면 그 감각은 신적인 오감과 더불어 대폭 늘어난다.
요리 [Rank 3]
= 모험을 다니다 몸에 익어버린 기술
- 재료가 식용이라면 어떤것을 넣든 먹을만 해진다.
- 일반적인 요리 재료라고? Oh.....그럼 그날 최고를 맛보겠지.
길찾기 [Rank 1]
= 소녀는 원래 길치였다. 허나 모험을 다니다보니 나름 치료가되고 지금 상황이다.
- 복잡한 길에서 목적지로 가는길 까지 똑바로 안내할수있다.
- 미궁같은곳에서는 효과를 볼수 없지만...지도가 함께한다면 어떠할까.
그림 [Rank 2]
= 꿈많은 소녀였던 에제의 재능.
= 지금이야 사진으로 찍고 다니지만 그걸 사지 못했던 옛적에는 스케치북에
= 그림으로 자신이 본 풍경을 기록하곤했다.
- 그림을 그리는 모든 행동에 대해 보정치. 특히, 지도와 풍경화에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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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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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크아아아아아아악(?)
왠지 이름이 이상해 보인다면 기분탓은 아닐것(?)
어라, 왜 이렇게 되었지 (?)
사람들이 뭔가 진심인거같다.
스텔라나이츠나 할걸 (착란)
한 3명 정도로 하하호호하는 텍스트를 상상했는데.
왜 사람들은 스텔라나이츠가 아니라 던전 월드를 하려고할까 (?)
대피소 번호를 안 썼군.
그냥 넘기십시오(?)
어떻게 할까(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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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섭지 않아요. 저도 무서워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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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Te · Te (테레사 테레지아)】,【나이 : 15】,【성별 : 여성】
【포지션 : 브루저】,【소속 : ???】,【출신 : 시온-티그바】,【전 소속 : X】
╋━━━━━━━━━━━━━━━━━━━━━━━━━━━━━━━━━━━━━━━━━━━━━╋
【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괴수출현 !!! (Kaiju Appeared !!!) = "괴수가 일어난다. 자신이 살아가는 영역을 지키기 위해서, 대지를 부수고 공기를 찢어발기며..."
- 옛말에, 독은 독으로 다스린다 라고 하는 사자성어가 있었다고 한다. 이 성술은 바로, 그러한 것이며 별에 간택받은 이가 그 '독' 이 된다.
- 괴수의 외형이나 성능은 심해수에 대한 기록과 자신의 상상력, 그리고 각종 괴수물 매체자료를 토대로 지어내고 있다.
- 이런 그녀에 대해서 세상은 "선민의 탈을 쓴 심해수" 라고 힐난하기에 이르른다.
= 괴수로 변신한다. 그 힘과 크기는 거대한 심해수에 버금간다. 건물에서 변신하면 건물을 부수고, 평지에서 변신하면 착륙하듯이 괴수로서 내려온다.
= 당연하지만 괴수로 변신하고, 심해수와 싸우면 그 격전지의 피해는 다른 이들의 보조가 없는 이상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 여러 종류의 괴수의 특징을 합쳐서, 합성괴수로서도 될 수 있다. 2종류까지는 괜찮지만 3종류부터는 수명이 급감하기에 신중히 결정해야한다.
= 만약, 성술이 발현할 수 있는 최대 위력인 5종 합성괴수로서 변신하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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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총합은 80정도】
신체 : 근력, 운동능력, 지구력 등의 신체적 능력.
민첩 : 손재주나 기술, 예술, 공작 등을 행하는 능력
지력 : 논리적 사고 및 판단, 기억력 등의 능력.
오감 : 오감이 얼마나 띄어난지 나타내는 능력.
매력 : 외모나 카리스마 등 사람을 이끌고 호감을 사는 능력.
행운 : 천성적으로 타고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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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기능포인트 15. 랭크 1~3(1:알고는 있다 2:충분히 잘한다 3:베테랑)】
1. 『상황파악』 RANK 3
-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한 철저한 분석. 이를 통해서 상황에서 자신이 나아갈 최적의 행동패턴을 유추할 수 있다.
- 행운이 따른다면, 핵심적인 공략의 길을 간파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2. 『헌신』 RANK 3
- 전적으로 자신의 편이라면, 그 자가 행하는 행동을 돕기 위해 무엇이든 열심히 한다.
- 몰락한 도시에서 피어나고 져버림을 반복한 훈련은 단순한 도움의 용도뿐 아니라 복수에도 최적화되도록 하였다. 그 대상은 물론─
3. 『상상』 RANK 3
- 머리속으로 상황을, 이미지를, 아이디어나 감각을 떠올리는 문명 발전의 근본되는 행동
- 창의력은 발전의 원동력이다. 이를 통해서 기발한 결과를 창출해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도 모른다.
4. 『물품감별』 RANK 2
- 자신이 줍거나 찾아낸 물건이 가진 가치를 파악할 수 있으며 그 물건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 어디까지나 감별하는 것은 그 물건의 '가치' 뿐이다. 사용법이나 위험성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5. 『』 RANK 2
-
6. 『』 RANK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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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테레사 테레지아, 그녀는 이 부유도시가 자멸한 이후에 도시의 복구에 힘쓰고 있는 기업과 기업이 고용한 용병 사이에서 태어난 자.
온실속의 화초와도 같아서, 다른 도시의 자녀들이 부럽지않도록 돌봄을 받아가며 10살까지는 안전하게 성장하였다.
배움에 있어서는 조금 느려보여도, 기발한 상상력을 통해서 가정의 분위기를 화목했으며 그 행복은 계속 될 줄 알았다.
10살의 생일날, 복구현장에서 심해수가 나타나지만 않았어도 말이다.
예기치 못한 등장에 모두가 대피하던중, 자신을 먼저 챙겨주려다가 심해수에 피해에 휩쓸려버린 부모님을 보고, 소녀는 절망하였다.
생사를 명확히 확인 할 수 없는 상황, 긴박한 현장에서 심해수는 작은 개미같은 그녀를 노려 아가리를 벌려들었고 그녀는 생각했다.
그리고 생각의 끝에, 별의 힘이 발현되며 그 자리에 심해수가 아닌 '괴수' 가 나타났다.
심해수는 자신이 처절하게 싸운 끝에 격퇴하며 부모님을 찾아야겠다고 돌아본 순간, 복구현장은 훨씬 더 아수라장이 된 지 오래....
그 후로부터 5년이 지났다. 이 몰락한 도시에서 어느새 용병 Te · Te 라고 알려지며 그녀는 부모님이 주신 사랑을 타인에게 실천해갔다.
그 이야기는 좋은 결말로 매듭짓거나, 나쁜 결말로 꼬이기도하였다. 그럴때마다 그녀는 이 험한 부유도시에서 깨우친 것으로 대응해갔다.
그리고 마침내, 그녀에게 새로운 인연들이 새롭게 매듭지어지는 순간이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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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건 걸어갈거야. 어디든,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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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제닉 에제 코토이아】,【나이 : ??? 】,【성별 : 여성】
【포지션 : 정찰】,【소속 : ???】,【출신 : ???】,【전 소속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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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신과 함께 = "요정님이야, 어때?"
- 소녀가 요정이라 주장하는 계약령
- 신들은 때때로 사람을 궁휼이 여겨 구제한다.
- 하루에 한번 신께 기도 드리는모습은 익숙한듯 보였다.
- 마치, 무녀와 같이.
= 신께 기도를 올림으로서 현 상황의 타계책을 얻는다.
= 자그마하게는 요리 재료라던가, 커다랗게는 가장 필요할 열쇠같은것 까지.
= 물론, 그 중요성에 따라 가능한것이 있고 불가능한것이 있으며 코스트도 제각각이다.
= 한도치 초과하면 신용불량나니 조심히 써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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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4 (여행의 성과.)
민첩 : 13 (평균 이상)
지력 : 10 (배우지는 못했으나 지혜롭지 못함은 아니리.)
오감 : 18 (배우지 못함은 몸으로 체득함으로 떼웠다.)
매력 : 10 (거의 모습을 가리고 다니는 소녀를 누가 따를까.)
행운 : 15 (보통, 고르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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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기척제거 [Rank 3]
= 모험을 다니다 몸에 익어버린 기술.
- 기척을 지워서 생명체의 눈에 잘 띄지 않게된다.
- 감지기 같은것에 통하지는 않으나 그 외의 상황이라면.....
칼부림 [Rank 1]
= 이제닉 에제가 소중하게 지니고 다니는 짧은 칼 한자루를 다루는 정도.
= 어딘가에서 검술을 배운것도 아니고 그저 모험을 하면서 몸에 익은것으로만 휘두를 뿐이다.
- 칼을 다루는 행동에 보너스, 전투 이외의 상황에는 추가 보너스. (EX : 고기 해체, 덩굴 절단 등등)
감정 [Rank 2]
= 모험을 다니면서 익히게 된 기술
- 발견한 것의 특성을 파악할수있다.
- 이것이 식생인지 아닌지 독이 들어갔는지 아닌지 어렴풋이 알수 있다.
기척감지 [Rank 3]
= 모험을 다니다 몸에 익어버린 기술
- 주변의 변화와 움직임에 대해 파악할수있다.
- 평소에는 그리 경계를 높이지 않기에 자신 주변의, 대략 10m 정도만을 감각적으로 느끼지만
- 경계를 하고있다면 그 감각은 신적인 오감과 더불어 대폭 늘어난다.
요리 [Rank 3]
= 모험을 다니다 몸에 익어버린 기술
- 재료가 식용이라면 어떤것을 넣든 먹을만 해진다.
- 일반적인 요리 재료라고? Oh.....그럼 그날 최고를 맛보겠지.
길찾기 [Rank 1]
= 소녀는 원래 길치였다. 허나 모험을 다니다보니 나름 치료가되고 지금 상황이다.
- 복잡한 길에서 목적지로 가는길 까지 똑바로 안내할수있다.
- 미궁같은곳에서는 효과를 볼수 없지만...지도가 함께한다면 어떠할까.
그림 [Rank 2]
= 꿈많은 소녀였던 에제의 재능.
= 지금이야 사진으로 찍고 다니지만 그걸 사지 못했던 옛적에는 스케치북에
= 그림으로 자신이 본 풍경을 기록하곤했다.
- 그림을 그리는 모든 행동에 대해 보정치. 특히, 지도와 풍경화에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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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전체적으로 검은색의, 은은하게 갈색빛이 맴도는 머리칼을 가진.
낡고 허름한 옷가지와 얼굴을 가리듯 후드가 달린 망토를 내리눌러 쓰고다니는 소녀를
우리는 코토이아 라고 불렀다.
...
...
...
에제는 꽤나 천진한 아이였다.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기 좋아하고 신기한것을 쫒기도 하며
좋은 풍경을 찾아내면 그걸 그리기도 하면서 사람들을 돕기도, 장난치기도 하며
웃기기도, 혼나기도 하는. 우리 마을의 활력소와도 같은 아이였다.
어느날이었을까 성숙해진 아이는 내게 찾아와 물었다.
"저 너머에도 여기처럼 땅이 있을까?"
옛적부터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는 아이였기에 동심을 깨기 싫어서였을까 쉬이 대답을 할수가 없었다.
이곳은 물에 잠겨버린 세계 우리 마을은 정말 높은 산 봉우리에 있어 무사할수 있었다지만
조금씩 올라오는 괴물들을 처리하는것도 벅찬 실정이었다.
그런데 저 너머라니. 설마 그곳을 향해 떠나기라도 하겠다는것일까.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나는 매몰차게 그 아이에게 저 너머는 없다고 못박아버렸다.
우리 마을처럼 산에 있던 곳들이 살아남았을 가능성이야 있지만 그게 좀처럼 쉬운일이 아님을 나는 알고있다.
그렇기에 필요한 일이었다고 생각했지만.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것같은.
아니, 마지막에는 정말로 울어버린 그 아이가 눈 앞에 어른거려 마음이 아파왔다.
그리고, 내가 그 아이를 보게된건 꽤나 한참 후의 일이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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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한도초과해서 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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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멋지고, 행복한 이야기가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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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아스트바트 에리타】,【나이 : 9살...?】,【성별 : 여성】
【포지션 : 딜러】,【소속 : ???】,【출신 : 인디나】,【전 소속 : 아베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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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초축퇴성(超縮退星) = "별은 별은 낳는다."
- 본래 선민의 '별'은 그와 연결된 선민이 죽으면 떨어져 모습을 감춘다. 허나, 이 아이의 별만큼은 다르다.
- 천문학에서 별의 죽음인 초신성폭발(超新星爆發) 이후 남은 별의 핵이 중력붕괴를 통해 축퇴되어
원자 내부의 원자핵과 전자가 합쳐져 중성자로 변하면서 만들어지는 별, 이른바 중성자별인 것이다.
- 그 표면적은 평균적인 도시 하나분의 작은 것이지만, 실재로는 항성 수준의 질량을 내포하고 있다.
- 인류가 거주가능한 별과 비교해 수천억 배의 중력과 초당 수백회의 자전이 뿜어내는 자기장은
그 자체만으로도 압도적이기에 들어서는 순간 그림자조차 남지 않는다.
- 허나 의문점은 아직 존재한다. 말했듯이 선민과 별은 일심동체, 선민이 죽으면 별은 유성으로서 떨어진다.
- 그렇다면, 별의 죽음 이후에 그 핵에서 태어나는 중성자별을 수호성으로 삼은 이 아이는───
= 기본적으로 중력과 자기장을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 이로서 다양한 범용성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별의 방향성은 '압축'과 '분쇄'밖에 해당하지 않는다.
= 허나, 방향성이 고정되기에, 해당 분야에서는 최상급의 효율과 출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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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3(약하다. 그 나이대의 신체라고 해도 너무나도 나약하다.)
민첩 : 20(어린 아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한줌의 비효율도 없는 신역新域의 기예.)
지력 : 10(지식량이나 연산력 등은 평범한 수준이지만, 발상력이 낮다.)
오감 : 17(평범한 선민과는 격이 다른 감각. 손장난은 치지 말자.)
매력 : 20(혼魂을 관통하는 아름다움. 마력, 저주의 종류에 달해있다.)
행운 : 8(다른 사람들보다 약간 낮기는 하지만 평범한 길흉吉凶의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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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1. 『천식(天式)Shahnameh』 RANK 3
- 초인超人 아후라마즈다와 그 동료들이 사용한 성술의 운용 방법.
- 사용자의 의지에 의한 출력 무한 상승. 정신력에 따라 어디까지나 무한하게 별의 출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발전 형태.
- 허나, 출력을 무한히 상승시킬 수 있다하더라도 출력의 상승 속도는 한계가 있고, 정신 상태에 따라 빨라지거나 느려진다.
- 게다가 별과 선민은 일심동체. 별이 빛을 낸다고 하더라도 선민이 이를 따라가기가 힘들기에 고삐를 놓치는 순간
별이 생명력을 잃는 것이 아닌, 본인이 낸 아득한 열로 자멸할수도 있기에 일종의 금술이다.
= 성술을 사용할 때 추가로 1d?을 굴려 해당 값만큼 보정을 준다.
2. 『멸식(滅式)Spəṇta Mainyu』 RANK 3
- 천식이 아후라마즈다가 고안한 성술의 운용법이라면 멸식은 에리타만의 기교다.
- 스스로의 성술을 파괴적인 방향성으로 정행을 때 얻은 별의 발전 형태.
- 중성자별의 초중력과 자전으로 인한 자기장의 폭풍은 접촉한 존재는 그림자도 남김없이 분쇄시킨다.
- 여기에 개조를 가한 결과는 법칙의 돌파・파괴.
- 초중력과 자기장을 공간조차 견디지 못하는 밀도로 강화함으로써 차원의 위상에 균열을 일으키고,
더 이상 물질만이 그 적용 대상이 되지 않으며, 물리 법칙 등 삼라만상의 법칙에 얽힌 별의 이치를 파괴한다.
= 성술을 이용해 무언가를 부수려할 때 주사위 값이 성공 범위+? 안에 들어갈시 지정 존재를 파괴한다.
3. 『지혜의 정인Vendidad』 RANK 3
- 아후라마즈다의 전생이라는 속성을 통해 계승한 기억.
- 그녀는 인디나를 부패를 씻기 위해 아베스타에 들어갔지만 마냥 그곳에 쳐박혀있던 것은 아니다.
- 유년기에는 스캐빈저, 막 성인이 되었을 때에는 나이트 익스프레스의 일원으로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녔고
아베스타에서는 정치인으로서 일반인들은 얻을 수 없는 각 세력의 뒷면, 혹은 세계의 비밀 일부를 알고 있다.
- 다만 함부로 말하고 다녔다가는 누군가한테 처리 당할 수 있다는 이유로 아후라마즈다의 잔재사념이 금제를 걸었다.
- 때문에 위험한 정보일수록 떠올리는데 어려움이 있고, 만약 이를 떠올리기 위해서는 그런 정보를 알아야하는 상황일 것이다.
= '지식' 카테고리의 WIS 판정을 CHA 판정으로 바꿀 수 있다.
= 이 때 현재 상황에 따라 보정 혹은 역보정이 주어진다.
4. 『빛의 망자[僞]Saoshyant Desatir』 RANK 3
- 아후라마즈다의 전생이라는 속성을 통해 구현한 특성.
- 특정 개인을 사랑하지 못하고, 빛을 위해, 미래를 위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이 정한 길을
타인을 부수면서 나아가는 자. 그 이외에는 사는 법을 모르며 돌진하는 것도 멈출 수 없다.
- 이른바 이야기의 주인공의 자질이지만 결국 에리타와 그녀는 동일하면서도 다른 개체이기에 성격까지는 닮지 않았다.
- 다만 아후라마즈다 특유의 궁지에 몰렸을 때 기합과 근성으로 불합리한 각성을 이룬다는 것을 모방하는데는 성공했다.
- 요컨데 고난과 역경을 강제로 돌파하는 빛의 힘이다.
= 시나리오 도중 N번 판정의 성공 범위를 1.5배, 크리티컬 범위를 2배로 한다.
5. 『영겁의 반짝임Amesha Spenta』 RANK 3
- 아후라마즈다의 아이라는 입장을 통해 얻은 인연.
- 인디나를 바꿀뻔한 선민이었던 아후라마즈다는 적도 많았지만 아군도 많았다.
- 그리고 일단은 공식적으로는 그녀의 유일한 혈육인 그녀는 그 지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많았다.
- 요컨데 무력으로 안될때 지인 찬스가 있다는 뜻!(띵킹)(?)
- 돈이 필요하거나, 왠만하면 어느 세력으로부터 위험을 받을 상황은 그닥 없을 것이다.
= 일정 수준 이하의 금전, 정치 관련의 사건에서 제외된다. 다만 일정 수준 이상일시 보정을 받는데서 그친다.
= 인디나 출신, 소속, 전 소속의 인물과 대치할 때 보정 혹은 역보정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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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지금으로부터 수십년 전 인디나에는 아후라마즈다라는 한 선민이 있었다.
호방뇌락에 외골수이고, 누구보다도 웃으며, 누구보다도 우는 여자로 단적으로 말하자면
악동이 그대로 나이를 먹은 듯한 성격이지만, 초인超人과도 같은 능력에, 불가사의하게도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그런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스캐빈저였지만 인디나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아베스타에 들어갔으며, 그 일원으로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인재를 모으고, 싸웠다.
그와 동시에 그런 정의로 인해 생겨나는 피해와 눈물까지 덜어내는 것까지 생각하고 움직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죽어버렸다. 자신들의 익권을 위해서, 혹은 그녀를 위험시여긴 다른 세력의 짓일지도 모른다.
허나 중요한 건 대단원을 완수할 것이라 생각했던 주인공이 갑작스럽게 무대에서 내려버렸다는 것이다.
인디나는 과거와 다르게 확연히 나아졌고, 평화로워졌지만 그녀라는 불을 중심으로 모인 자들에게는 납득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 중 유난히 슬픔으로 젖은 자들은 그녀를 되살리는 모독을 저지르려고 했다.
그리고 이는 절반만 성공했다. 그녀와 함께 저버린 별이 부서졌지만 다시 떠오른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 있던 것은 한명의 영아였다.
그 아이를 본 자들은 그제서야 자신들의 죄를 눈치챈것인지,
아니면 그녀와 같은 희망을 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이를 기르기 시작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아이는 9살이 되었다.
아후라 마즈다의 동료들과 지인들 사이에서 사랑을 받으며, 공부, 성술 등 온갖 것을 배웠다.
그러던 어느날 아후라마즈다라는 선민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결국 진실을 들은 소녀는 방황했다.
믿고 있던 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게되고, 무너져버린 것이다.
결국 자신에게 다가오는 '모두'를 거부하고, 거리를 헤메다가 소녀는 잠에 빠졌다.
"어서오렴, 꼬마야. 무엇 때문에 그리 울고 있니?"
"나는, 나는 누구야...?"
나(我)라는 사람은 무엇인가. 아이(小我)가 어른(大我)에게 질문했다.
아후라마즈다가 세상에 남긴 유일한 혈육인가? 아니면 단순히 시체를 만져서 탄생한 귀자(鬼子)인가?
나를 키워준 자들은 도대체 뭐지? 나를 단순히 그녀의 대용품으로 사용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답은 명쾌하게 내려꽂혔다.
아이는 어떻게 본다면 아후라마즈다의 자식일수도 있고, 혹은 부서진 파편 뿐일수도 있다.
하지만 굳이 그것을 부정할 필요가 있을까?
누군가의 자식이라는 입장, 누군가의 전생이라는 속성.
무엇보다 한사람으로서 자립한다는 길이 자신의 인생을 부정하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얻기 위해 고민하는 것. 그리 한다면 이미 소녀는 허구의 존재가 아니다.
사랑또한 마찬가지. 만약 소녀가 단순히 아후라마즈다라는 초인의 모조품이라면 '에리타'라는 이름의 선민이 아니었을 것이다.
꿈에서 깬 소녀는 마침내 답을 얻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욕심이 생겼다.
단순히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것을 얻고 싶다고.
아무튼 그런 이유로 가출 아동 아스트바트 에리타입니다! 잘 부탁해요!(?)
외형: https://www.pixiv.net/artworks/92008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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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출아동 한명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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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지기 시작하는, 열 여섯째 밤이라 쓰고 이자요이十六夜라 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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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자요이】,【나이 : 21】,【성별 : 여성】
【포지션 : 누커】,【소속 : ???】,【출신 : ???】,【전 소속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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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크로노스 = "그래, 이렇게 하면 되겠지."
- 맥동하는 별의 중력이 시간조차 휘어잡으니.
= 사고 및 신체의 초가속.
= 또한, 1분 남짓의 짧은 미래예지.
= 미래예지의 경우,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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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6
민첩 : 16
지력 : 16
오감 : 16
매력 : 8
행운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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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반향정위 [Rank 3]
= 되돌아오는 소리를 통해 사물의 위치를 파악하는 기예.
= 시각 장애의 패널티를 상쇄한다.
= 환상이나 허초 등을 손쉽게 간파한다.
= 소리가 없거나, 과도하게 시끄러운 환경일 경우 봉인된다.
검술 [Rank 3]
= 맹인에게 어울리도록, 스스로 창안한 아류 검법.
= 전투 이외의 상황에선 그다지 쓸모는 없다.
정신 방벽 [Rank 3]
= 수양한 정신이야말로, 가장 든든한 아군인 법.
= 당황하지 않고, 언제나 침착한 상태를 유지한다.
= 원할 경우, 모든 종류의 정신간섭을 차단 내지는 저항한다.
이형환위 [Rank 3]
= 성술을 통한 순간적인 가속.
= 전조 없이, 다른 모두의 인지를 초월한 속도로 이동한다.
= 거리는 한 번에 몇 걸음이 한계.
[Rank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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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저장.
나머진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야지.
어떤가요 에제.
일단 해피엔딩(?)이고.
요정이 저 너머를 부정하고, 그 후 둘이 다시 만나기까지 에제는 무얼 하고 있었을까.
죽은 자에게서 태어나 원본의 경험을 받았기에 자신의 경험은 그닥 존재하지 않은, 즉 스스로에게서 이유를 찾은 에리타.
자신의 마을 외에도 다른 마을을 보고싶어 즉 순수하게 바깥을 이유로서 여행을 떠난 예제.
그리고 에리타의 영겁의 반짝임을 보면 아시겠지만 뒤에서 지원 받고있고, 본인의 카드이니 문제없다고 막 쓰는. 실상은 가출(웃음)에 가까워서.
지금 만으로도 적당히 유추는 다 될 거에요
유-추라.
호우!
현재 엘라 과거 쓰는 중
ㅐㅓㅓㅓㅓㅓㅢㅓㅜㅡ
날아갔어어...
>>982(약손)
아무래도 라즈안그리프는 안 되것다(폐기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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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예술엔 사람의 혼이 거울처럼 비치기 마련이지. 나도 그런 예술을 하고 싶어!"
"......그 전에 돈만 조금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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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엘라 이사루】,【나이 : 25세】,【성별 : 여성】
【포지션 : 서포터...... 아마도?】,【소속 : ???】,【출신 : 로테르마】,【전 소속 : 로테르마 유랑 서커스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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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사이오닉 에너지 = "생물의 정신에 내재되어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머금은 에너지를 조작한다."
- 생물의 정신으로부터 힘을 끌어내어, 정신을 지배하거나, 파괴하거나,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한다.
=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 깃든다. 이는 육체의 상태가 정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한다.
= 사이오닉 에너지는 이 역을 성립시킬 수있다. 정신을 조작하여 대상의 육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그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대상의 정신을 공격하여 혼란을 유발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정지시키며
= 대상의 무의식을 특정 방향으로 왜곡하여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 정신력 그 자체를 물리력으로 변환함으로써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염동력 발현또한 가능하다.
= 허나 이사루는 남을 즐겁게 하는 방향으로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크게 위험성이 드러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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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10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떨어지는 육체)
민첩 : 16 (어릴때부터 노력으로 쌓아올린 뛰어난 연출 기교)
지력 : 16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연산속도가 뛰어난 지능)
오감 : 14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 예민한 감각)
매력 : 16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주위의 분위기를 장악한다)
행운 : 8 .(운이 그리 좋진 않으나 불운하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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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마술 RANK 3
- 로프 마술, 카드 마술, 탈출 마술, 동전 마술 등 다양한 종류의 마술에 숙달된 마술사의 기술.
- 기본적으로 뛰어난 손기술을 지니고 있으며, 사람들 시선을 유도하는 실력이 매우 탁월하다.
-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아름다운 환상의 연출은, 자신의 마술 트릭을 감쪽같이 감춘다.
연기 RANK 2
- 관객들이 최대한 만족하도록 만들기 위해선, 단순히 자신의 기술을 뽐내기만 해서는 안된다.
- 분위기를 느끼고 사람들의 반응을 읽어내 관객들이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만 한다.
- 하여 엘라의 연기는 사람들 이목을 끌어 흥미를 자극하는 과장된 몸짓과 표정에 특화하였다.
환상 구현 RANK 3
- 사람들의 정신에 비물질의 상을 비추어, 대상의 감각을 속이고 화려한 환상을 보여주는 기술.
- 겉으로 보이는 음영과 색감, 채도, 명도 등을 주위 환경에 맞추어 디테일하게 조정할 수 있다.
- 기본적으로 만들어낸 환상은 그저 정신에 비추어진 상 이기에, 물리적인 힘을 지니지 않는다.
염력장 RANK 3
- 사이오닉 에너지를 물리력으로 변환하여,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 장의 형태로 사용한다.
- 수없이 많이 사용해본 기술이기에 염력장의 형태를 다양한 형태로 비틀어서 사용할 수 있다.
- 엘라는 자신이 만든 환상에 염력장을 깃들여 사용한다. 촉감, 굳기, 질량 등을 완전 재현한다.
물질 수복 RANK 2
- 염력장을 응용하여, 끊어진 물질의 결합을 다시 형성하여 원래의 형상으로 복구하는 기술.
- 염력장 운용에 숙달되었기 때문에, 분자 단위 결합 재형성이란 고난도의 기술을 성공한다.
- 구조만 알고있다면, 복잡한 물건이나 생명도 간단히 원래 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것이다.
최면 암시 RANK 2
- 사람의 무의식에 개입하여, 자신이 원하는 특정 방향으로 사고와 감정을 유도하는 기술.
- 엘라 본인은 공연 도중 이를 쓰는것은 진정한 즐거움이 선사하는 것이 아니라고 여긴다.
- 그래서 공연 도중 사용한 적은 없으나, 그 이외엔 잘 써먹었다. ....어디에 썼냐고?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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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엘라 이사루는 부족함이 없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가정이라곤 할 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가난한 가정은 아니다.
평범한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자라나 여느 아이들처럼 밝고 활발하게 자랐다.
그녀는 중세의 생활양식을 지닌 로테르마 출신의 어린 아이.
부모님은 다른 로테르마인들에 비해 몸이 약한 엘라에 대해서 항상 걱정하였고,
엘라도 그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행복한 결혼을 맞이하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을 지녔다.
어느 날이었다. 자신이 사는 마을에 축제가 열려, 오랜만에 엘라는 밖으로 나갔다.
왁자지껄한 대화 소리, 맛있는 음식 냄새, 짤랑거리는 돈 소리와 짠하고 부딪히는 소리.
그녀는 평소에 보지못한 수많은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축제의 분위기에 취해버렸다.
기분이 좋아진 엘라는 큰맘먹고 대로를 지나 저 멀리있는 마을 광장에 도착했다.
그곳엔 처음보는 거대한 천막이 세워져 있었다. 내부는 감탄사와 비명소리가 뒤섞여 시끄러웠다.
이는 그녀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이왕 여기까지 온거 좀 더 용기내보기로 했다.
엘라는 천막 내부로 발을 옮겼다.
그랬더니, 세상에나. 천막 안에서 볼 수 있던것들은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마을 축제에 맞춰 근처의 유랑하는 서커스단이 여기에 온건 나중에 알게되었다.
입에서 불을 뿜고 몸을 칼로 찔러도 멀쩡한 차력사와, 몸을 접어 새장 안으로 들어가는 연체사.
외줄 위를 뛰어다니며 단검을 저글링하는 광대가 있는가 하면 맹수를 조련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그곳엔 멋들어진 양복을 빼입고 모두에게 마술을 공연하는 마술사도 있었다.
중후한 멋을 지닌 중년의 마술사 아저씨가 펼치는, 화려한 마술쇼.
엘라는 그 마술을 보고선 처음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생일대의 경험을 가지게 되었다.
공연이 끝나고 엘라는 그 마술사를 찾아갔다. 자신의 감정들을 어떻게서든 토해내고 싶었다.
어느새 동경하고 있었다. 자신이 공연을 보면서 느낀 즐거움과 감동. 그 모든것을 이야기했다.
마술사는 엘라가 말하는 동안 아무런 말이 없었다. 시종일관 흡족한 미소를 지을 뿐.
엘라가 한 톨도 남김없이 자신의 감정을 토해내자, 그제서야 마술사는 엘라에게 말했다.
그렇게 마술이 좋다면 직접 해보는건 어떻겠냐고. 마을에 머무르는 동안은 도와주겠다고.
내가 할 수 있어? 그렇게나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그런 멋진 일을 할 수 있다고?
시작은 동경. 허나 멀게만 느껴졌던 이 길에 닿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자 열망으로 끓어오르기 시작했고,
그와 함께 『창조의 영감을 가져다주며, 유희와 쾌락을 관장하는 혼돈의 별』이 그녀를 굽어보았다.
좀(XOM). 언제나 예측불허하며 혼돈과 쾌락을 좇아 지상을 관찰하는 관극의 별.
그것의 관심을 받게된 그 순간부터 그녀는 성술을 자각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좀의 도움은 여기까지. 그 이외의 부분은 엘라 스스로가 채워나가는걸 보고싶었기에.
그 뒤로 시간이 흘렀다. 명확한 목표를 지닌 그녀의 매일은 이전과는 확연히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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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저장-
과거 내용은 정해졌는데 분량이 쓰면 쓸수록 자꾸자꾸 늘어나네-
나 글 쓰면 분량이 자꾸자꾸 늘어나는구나
크아아아아아아악(?)
공연 도중 사용한 적은 없으나, 그 이외엔 잘 써먹었다
어디다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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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자슥들아! 이것은 수류탄이여! 죽지 않을려먼 까불지들 말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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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데이다라 W. 요시카게】,【나이 : 28세】,【성별 : 여성】
【포지션 : '그랜드' 바머】,【소속 : ???】,【출신 : ???】,【전 소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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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밤 메이커 = "폭발은 예술이다아아아아아!!"
- 폭탄을 만들어낸다.
= 폭탄의 정의 안에 있는 무엇이든 만들어낸다
= 야, 이 자슥들아! 이것은 원자폭탄이여! 터지면 다 폭탄이지!
= ...랄까, 이럼 다 죽는 걸 알기에 이런 건 만들지 않는다. 만들 수는 있지만(?)
= 불발은 없다. 예를 들어 핀 뽑힌 수류탄이라던지.
= 만들 때 재료는 딱히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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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수치는 3-18.】
신체 : 20 (걱정마, 버텨냈다.) [영거리 폭발에서 살아남으며]
민첩 : 20 (네가 모르는 사이에 넌 이미 폭사했다)
지력 : 8 (폭탄 만들어내는데 미쳐있던 나머지 다른 공부는 하지 않았다.)
오감 : 12 (평범하다)(?)
매력 : 8 (본 사람들은 어딘가 헛돌아간 느낌이 든다고 한다. 직감적으로...)
행운 : 12 .(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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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투 척 RAN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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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전반 RAN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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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뚫어보는 눈 RAN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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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숫점 2자리까지 정확한 정조준 RAN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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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력 강도 10+ 론스달라이트 마인드 RAN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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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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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마는 아니지만 폭탄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