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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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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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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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38-
한직이라도 나름 행성의 지배자인데 지휘권을 발키아에게 넘기고,
분노를 자기가 조절하여 적재적소에 터뜨리고,
감으로 알파리우스를 찾아 1중대와 아너가드 5백명을 죽인
코른계 데프라는 오컬트
'난 일단 잘 모르겠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선봉이나 주력부대 1~2개 정도만 주십쇼' 딱 그거임
<절대로 자기 역량 과하게 믿고 들이대지 않는> 놈임
EOT나 구울 스타즈에서 한 동안 군세 출병을 스스로 못하는 상황이라서 망정이지.....
선봉대 혹은 주력 부대 2슬롯 밀어주면 바로 제값 이상을 하는 애고
거기에 정말 경험 좀 있는 블러디써스터를 부관으로 붙여주면 최소한 공세는 몰라도 수세는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임
서브 포지션: 수비 전문 지휘관
이게 상어아가미계도 아니고 코른계라는 시점에서 무슨 오컬트가
밀당 존나게 시전하면서 박살은 못내놔도 아군 기동군 못 들어가게 겐세이만 넣고 있었어
저 데몬 프린스도 9분만에 나이트로 기동군 섬멸하는 놈 있었으면 그 전장 진지하게 탈주했음
야 시발 ㅋㅋㅋㅋ 허리가 부족한게 아니라 자가타이 눈에는 저 한직 돌아다니는 허리노릇 잘할 코른계가 좀 보여서 자율주행 시켰던건데, 그때 코른 주력은 반자이돌격만 할줄알던 일본군들밖에 없었단 소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복기해보니까 그 악마 새끼들 전원 반자이로 산화했잖아
9분짜리 기동군, 그 전력도 어디 성전군 하나 말아먹을 구성이었는데 그걸 9분만에 조지면 걔는 당장 코른이고 나발이고 후퇴시켰어
여긴 더한 코른 새끼라서 그렇네
얘는 지금 해골이랑 피 성과급으로 바치라고 좀 지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나머지 블앤과: 내 취향 아닌데 왜 데리고 있냐 대충 한직에다 던져버려라
결과: 블앤 뒤지니 코른계가 반자이 돌격 마니아로 변해버림
그 데몬 프린스는 말이지
그 생귀의 블앤이라서 일단 내가 먹었으니까 쓰긴 해야겠으니까 썼는데 걔네가 존나게 잘해서 코른의 허리담당 되버린거지 ㅋㅋㅋㅋㅋㅋ
나머지는 기회조차 없었고
그 병신 소대가리 악마 새끼들 꼴 보기 싫어서 모루만 하겠다고 했구나?
그 밑의 블러디써스터 새끼들은 예로부터 사이 더럽게 안 좋았으니 자기가 모루 맡겠다고 고사하곤 나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러드써스터한테 이 건의 했다가 씹히고 조롱받으니까 그게 원한으로 남았구만
아무리 닥돌이라 해도 충돌 9분만에 나름 제대로 짠 코른계 망치가 박살난 결과 데프가 모루를 재수습하기엔 너무 깊이 박혀있어서 대신 알파리우스를 죽이겠다고 덤빈 건데,
아무리 붕괴할 모루였다지만 이 경우 사실상 망치만으로 잔존병력을 패주시킨 거 아니야?
아예 본능적인 야수 감각으로 칼질하고 계략짜는 라이온
닥치고 돌땡이의 힘을 보여주는 로갈 돈
이렇게 3명임
여기 단흑흑: 저 반자이돌격 하고싶어서 안달난 반자이 매니아들 어떻게든 진정시킨다고 성격 씹창남
어디 모 만화 역사가 지망생처럼 전장의 마술사가 된다 그건 아니지만
저 양반과 블앤, 그리고 한직 전전하던 코른계는 전쟁에서만 안지면 된다고 하던 타입이고
지금 한직 전전하는 코른계들중 일부는 블앤 씹창난 후 복구가 안되던 총사령관+중간지휘관 각 나오는 애들이란 소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종전에서 볼까말까임
악마 계열 파벌 ㅈㄴ 싫어할걸?
이것때문에 이전에 말이 나왔던 유인 섬멸의 필요성이 얼마나 생긴 거야?
그냥 구울스타즈에만 들이박으면 그게 병신짓임
오히려 주공 조공 나눠서, 인류제국에 구원 못가게 강요하고, 구울스타즈의 카오스를 전부 조져버리는데 집중해야지, 그냥 구울스타즈에만 박으면 뭔일이 일어나냐면
그냥 인류제국이 구울스타즈에 카오스를 도와주러 가는 대참사가 일어남 ㅋㅋㅋㅋㅋㅋ
오히려 템페스투스, 이스턴 프린지에다가 분탕질을 치는게 맞고
템페스투스: 애초에 조공인데 이미 갈릴대로 갈린 병력에서 주공조공 나눈거고, 거기서 주공이 갈렸으면 걔네 답은 뭐다
니드가 "뒤졌으니까" 적이 네크론밖에 안남고 하니까 원정 갈수 있는거
니드는 구울 스타즈를 방해 안 받고 이 참에 뭉개버리겠답시고 3방향으로 4차 준비중.
제국은 템페스투스에서 활동이 늘어나고 재차 이스턴프린지 두들기는 니드(그리고 이전부터 뭔가 볼토리스 마려워지는 상황 조성됨) 때문에라도 4차가 닥친 거의 직후 템페스투스의 니드를 걷어내면서 볼토리스 일대의 네크론과 옥스를 조지고 싶어짐...
맞나?
지금 자렉이 퍼라이어 넥서스 킨것도 그거 생각하고 킨거임, 애초에 니드 막고있는 상태에서 지금 저것까지 하기엔 딸릴거라고 예측하는거지
이거 어장주 입장에서는 할 수만 있다면 유인작전 시놉시스 각을 보겠지...?
그어어어어어어..................
대성전 시즌 2고
다만 타이라니드 4차는 예상보다 훨씬 시간이 더 걸릴거임
올림피아 토벌전에서는 1~3위계 하층 애들이었으면, 이번은 코른이 각잡고 보냈는데도 저러네
대성전은 대성전이되,
그 이전과 달리 시간과 여유를 갖고 하는게
1만년 전과 가장 큰 차이.
아마 3~5년 동안 남은 고참과 간부들은 교도대로 굴려야 할거임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편제에서 중대는 각 군단마다 유동적이지만
보통 몇백명 심하면 몇천명까지 감.
>>103 수천은 무리.
아너 가드 자체가 단순한 베테랑 따위가 아닌,
모든 분야에서 고도로 인정을 받은 스마 중의 스마이기 때문에 1중대보다 급이 더 높음.
군단 체계로 회귀해도 많아야 백단위나 될 듯.
수천은 사실상 현재 시점으로도 안 되고
대성전이 인류제국 전성기지만 그 내막을 보면 참 씁쓸한게,
지성을 가진 외계인은 말할 것도 없이 인류에게 해를 줬든 인류와 하하호호하든 무조건 박멸,
마나체아 커먼웰스처럼 아주 운이 좋은 경우를 제외한 모든 인류 문명은 형식적인 복속이니 자치권이니 그딴거 다 집어치우고 무조건 복종 아니면 죽음,
테라와 화성으로만 대성전을 감당해야하니까 각 점령지에 높은 세금을 부과해 반란이 빗발치고,
온건한 해결책을 제시해도 잘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음.
그리고 이렇게 된 원한? 황제가 조급증을 가졌고 그 조급증의 원인이 사이킥 각성 때문이었음.
사이킥 각성을 통제하지 못하면 엘다의 몰락보다 훨씬 더 끔찍한 일이 인류 뿐만 아니라 은하계 전체에 닥칠테니까.
>>106 맞음. 1중대와 아너가드의 가치를 생각하면 다 합해도 1천명이 한계임.
알파 리전이 암만 머릿수가 많아 헤러시 이전 기준 최대 12만명으로 추산된다해도 말이지.
안그래도 구분도 안가는 것들인데 그걸 정확히 캐치해서 절반이나 날렸다? 가츠 얘는 난놈 맞음.
무력은 원작의 칸이랑 비견될텐데,
분노를 통제해 자기가 원하는대로 적재적소로 적용한다?
그 것도 프마 아니면 어딨는지도 모를 알파리우스를 감으로 위치를 파악하고?
뭐예요 씹펄, 이거 칸보다 훨씬 무서운 놈이잖어.
명령 체계를 따르는 분위기만 훑고 당긴거임
암튼 2차 대성전은 1차 대성전과 달리 상당히 온건하게,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
◆지성을 가진 외계인: 대의신교를 받아들이면 제후국으로 인정/대의신교를 안받아들이면 타우연방으로 짬때리기/오크, 타이라니드, 네크론, 스케이븐은 무조건 박멸
◆비(非)제국 인류 문명: 카오스에 쩌들다던가 한게 아니면 복속, 황제교를 받아들이면 자치권과 고유의 문화양식을 인정함
◆전비 문제: 세그멘툼 솔라, 세그멘툼 파시피쿠스, 세그멘툼 템페스투스가 장식으로 보입니까 휴먼?
앞으로 각 군시기관별 주력전차는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시프요
◆행성방위군: 페투라보 전차(로갈 돈 전차)
◆아스트라 밀리타룸: 아지타니 패턴 마카리우스 중(中)전차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기존 충성파): 리펄서 익스큐셔너, 글라디에이터, 시카란 전차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이전 반역파): 그라브 시카란 중(中)전차
클라에스 가문의 사업이 아직 기본 환전/은행에 머물러 있어서 그런거임
무거울 重으로 대체.
잊고 있었네.
>>116 당연한 말씀.
당장 현금화해서 투입할 실탄이 부족한게 문제였을 뿐.
그리고 현실에서 CIA가 보여주듯이 첩보/공작 활동이란게 워낙에 돈 많이 깨지는 일이니깐.
파시피쿠스: 이새끼가 현금성 자산이 없으면 인류제국 망한거
지금 블앤이 있을땐 그 반자이돌격 마니아들이 있어도 통제가 가능했지만 지금 여기까지 섬멸됐으면 다시 재기하려면 인사부터 재검증 박아야한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
>>123 어떤 방향이든 그렇게 되겠죠?
일단 가츠는 무조건 육체 강림 No.1 후보임.
>>124 이게 코른계 특이긴 한데,
코른계는 전투에 들어가기 전에는 다 전략전술 잘 짜요.
그런데 막상 전투에 들어가면 피가 미쳐 돌아가 전략전술이고 뭐고 날뛰기 일쑤라서 그렇지.
이젠 내부에서 그런역할을 찾을수밖에 없다고 생각(아무말)
원작에서는 그래도 괜찮았어요.
아스트라 밀리타룸은 라스건 따리, 리만 러스 전차 따리를 굴리는 ㅄ들이고,
스페이스 마린의 숫자는 한계가 있으니까.
하지만 여긴 그렇지 않고, 상대가 매우 나빴죠.
템페스투스의 니드에 대해 유인작전을 거는 시놉시스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면 결국 그 시점 이전에 아코가 지휘하는 함대가 증강되어야 함.
그 니드가 1.5선 정도의 조공 병력을 굳이 절반가량 차출해 공세 초동을 잡아먹으려 한다면의 전제가 이거라고 전에도 이야기 되었었고.
유인작전은 현재 생각이 없습니다.
그건 이 파티가 원하는 힘대힘의 대결이 아니거든요.
알파리우스면 자기 쌍둥이 동생을 자신의 목숨빚 졌다는 명목으로 친맥 쌓게 하려 한번쯤은 우주 고릴라단 찾게 할꺼임
1. 현재 니드전쟁은 가짜전쟁, 즉 ㅈ같긴 하지만 이상하에 침략속도를 자제중이다 이거고
2. 그런상황에서 유인작전이란건 하면 안되는 작전임
3. 지금 하이브마인드가 병력을 충원시킨다고 했는데, 그건 3차가 아니라 말아먹은 3차를 대신한 4차, 즉 3차는 이미 조진거고
그거 굳이 다 돈 뿌릴 필요가 없이 더 알차게 뽑을 수 있을듯
힌트 : 현재 드루카리는 에테르-골드 유통망 독점(위험 보수 높음) + 추가적인 운임 사업도 진출하고 싶어함
대성전은 전쟁이고, 전쟁에는 많은 것이 필요함
로그 트레이터는 쉽게 말해서 자영업자다
그리고 로그 트레이더 특: 어지간하면 섹터 안에서만 놈
>>139에 덧붙여, 아엘다리의 가장 중요한 또하나의 과제는 엘다제국의 멸망과 슬라네쉬의 탄생으로 오염된 웹웨이 정화와 재건임.
웹웨이의 많은 부분이 부서졌거나 카오스에 오염되어 악마들로 득시글거리고, 아엘다리는 웹웨이를 새로 개척하는 능력이 없음.
오히려 드루카리가 웹웨이에 대해 훨씬 더 빠삭하지.
호엑이 웹웨이와 방랑자의 신이니까 그쪽 관련임.
지금 아엘다리가 웹웨이를 새로 팔려면 호엑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 호엑의 핵심파편이 하필이면 이스턴 프린지 인근의 코른계 카오스 월드 엑조티아에 있음.
따라서 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호엑,
심해와 항해의 신 마슬란,
이 두명은 반드시 아엘다리가 뭔 똥꼬쇼를 해서라도 부활시켜야함.
>>146 제시: 근처에 타우연방 있음.
댓츠롸잇
코로누스 공역 방문한 뒤에 결정될 듯?
코모라에도 들렀다가야하니깐.
솔직히 말해서 지금 너글이 실시간으로 니드 조지고 니드 3차 괴멸되는 속도가 크리스네가 코로누스 공역 갔다올때 아님? 그러면 코모라를 갈게 아니라 바로 볼토리스로 틀어야 하는데
걔네는 타우 자치령 인근 세력 잡아먹으면서 고속도로도 동시에 개설하고 있었던 함대임
알파리우스는 자신이 부여 방위사령관으로 영전했다는 것과, 아스타르테스의 수장으로서 영토에 대한 안정을 위해서 행정을 거둔다고 본 시각이지만
이걸 들은 레오 마카리우스는 생각이 아예 다를 거임
??? : 그래서, 그렇게 투자를 하는 것은 좋다. 다만 알파리우스 전하께서는 너무 높은 곳에 계시니 이 귀족과 상인의 아전투구를 모르는 것 같아 보이는구나.
이런 투자 계획을 국가가 밀어붙일 순 있어도, 그만큼 열의를 가지고 참가시키기엔 힘들다고 볼거라, 오히려 다른 쪽으로 들이칠거임
??? : 행성 총독이라는 직위는 그저 외계인 및 카오스와 싸워서 근거지를 마련하는 것에 몰두하는 자리가 아니다. <외부의 자원과 재화를 어떻게 반입하고 반출할 것인가> 그게 중요한거지.
1. 현재 에테르-골드 독점 유통망을 원천으로 가지고 타 지역의 물류망 사업으로 뻗어나가려는 드루카리
2. 인류제국의 가장 장점이자 단점인 <로그 트레이터들의 산만한 구도와 세력>
3. 1차 대성전과 2차 대성전의 근본적인 차이점 -> 하나는 급속한 팽창, 다른 하나는 점진적인 포용과 인류제국의 울타리 신설
4. 파시피쿠스 귀족들과 상인 대가문, 은행들이 직접 나서려고 하는 이문
5. 현재 솔라 지역의 차남/삼남 및 여성 차순위 후계자, 서자/서녀가 쏟아져 나올 현상
??? : 우리가 드루카리를 에테르-골드 사업에 들였다고 쳐도, 그들은 더 많은 수익과 영달을 원한다. 그러면 인류제국 내부의 유통망도 선점하려 하겠지.
로그 트레이터? 그들은 무역상이긴 하나, 웹웨이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드루카리와는 상대가 되지 않으며 - 그들 자체로도 대가문의 후원을 받는 이들과 그 이외의 자수성가, 군소단체 등등.....
<그들의 찢어진 세력으로는 드루카리의 인류제국 물류 독점을 두고 경쟁할 수 없다.>
나의 말 한마디로 구름처럼 몰려올 은행과, 파시피쿠스 귀족 및 상인들이 정녕 행정가를 육성하는 투자 계획을 들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하려 들거라 생각하느냐?
??? : 그렇다면 결국, 이제 로그 트레이터도 변해야 한다. 원래라면 황제폐하께서 그들을 방치한 이유는 <네비게이터 가문>처럼 또 다른 독점 카르텔이 들어서지 않을까를 우려하여 손을 쓰시지 않았던 것이었겠지만....
이제는 다르지. 드루카리, 타우 자치령, 심지어 카라드론 홀드에 이르는 제후국과 동맹 외계인들이 나타나 막강한 경쟁자로 올라설 것이다. 그렇다면, <그저 후원을 받아 상행을 독점한 이들의 운명은?>
그렇기에, 나는 알파리우스 전하의 투자에 반대한다.
하지만, 그 투자가 <새로운 물류와 유통망을 건설하고자 부여 섹터를 중심으로 한 젊은이들의 도전>이라면 이야기가 다르지.
어장주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원작 인류제국 실질 통제구역
??? : 클라에스 가문과 카라드론 홀드 순호의 기업은 보험 회사를 만들어도, 그 보험회사를 드루카리만 쓰게끔 하지 않을게다. 그렇다면, 인류제국의 로그 트레이터 또한 황제 폐하께서 선언하신 <이 새로운 대성전>의 의무를 위해서
자신들의 덩치와 지배구조, 사업 능력을 대폭 개선해야만 하지. 그런 막대한 사업에 뛰어들 인재는 한없이 부족하다. 원래대로라면 분명 이 인재들을 어디서 골라올지 답을 궁구해야 하지만.....
지금, <그럴 필요가 있느냐?>
그렇다면, 저 알파리우스 전하와 콘라니아 커즈 전하, 마그니아 전하.... 더불어 로가 아우렐리안 성하까지.
이 부여 섹터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경제 권역을 만들거면, 최소한 충성파로 계셨던 프라이마크 전하들의 조력도 받아야 한다.
그런 정치적 관계가 맺어진다면, 나 또한 대성전의 참가라는 명분과 파시피쿠스 전체의 이익을 위해 내가 발벗고 나서서 알파리우스 전하의 대계에 동참할 것이다.
오르도 말레우스/오르도 헤러티쿠스/오르도 제노스와
제국에서의 가장 중요한 종교적 사상을 총괄하는 국교회의 수장까지 이 판에 끌어들여서, 아예 부여 섹터를 행성 정복에만 몰두하게 하지말고
최대한 모두가 이익에 눈이 멀 정도의 시장판을 구성하라. 그것이 파시피쿠스 전체가 뛰어들 막대한 경제권을 시작할 수 있는 조건이다.
레오 마카리우스 : 황제폐하의 인류제국은, 절대로 평화속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의 적은 외계인 뿐만이 아니라 카오스도 있음을 기억하거라.
그리고 이건 이 어장의 인류제국 판도.
깔끔함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오늘도 1시 스타트
지금 위에서 말하는 요지가 알파리우스 뿐만 아니라
커즈, 마그니아, 로가까지 끌어들여라, 라는거임?
그렇지 않으면 레온 마카리우스는 경제권을 성립시키기도 전에 알파리우스의 군단만으로는 안정된 정치와 치안을 성립시킬수 없다고 보니까
예나 지금이나 종교기관은 부유하고 거대한 기관이니
종교를 끌어들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군.
페투라보 -> 호국경이라는 지위
모타리온 -> 군이 있어야 안정된 경제가 있을 순 있지만, 이 경우는 경제 구성부터 해야 그만큼의 군비 증강 부담을 원활히 부여 섹터가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논외
이 정도 발언으로 알파리우스의 정복 계획이 무슨 단점이 있는지를 말해야지 ㅇㅇ
로그 트레이더라.
그쪽이면 아예 헌장을 바꿔야할 수준까지 가야겠네.
로그 트레이더 절대다수는 활동하는 섹터를 넘을 수 없으니까 그 제약부터 없애야지.
로그 트레이더가 자유로우면서 또 아주 자유롭다고 말하기 뭣한 점 중 하나가 활동구역의 제한임.
절대다수는 자기네들이 활동하는 섹터 단위를 넘을 수가 없음.
은하 스케일을 생각하면 이게 맞긴하지만, 활동구역에서부터 제약이 걸리면 안그래도 우세한 드루카리랑 경쟁이 안됨.
>>192 그리고 물자가 자주, 많이 팔리는건 군대(아스트라 밀리타룸, 임페리얼 네이비,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라는 거대한 소비집단,
억~수십억 단위에 달하는 생명체 거주 가능 미개척 행성들 때문이겠죠?
저건 황제가 직접 칙령으로 내린 것이기 때문에 결국 황가놈년까지 닿아야할 문제임.
그래서 이단심문소의 수장들이 필요하고
인류제국의 물류는 헤러시 이후, 극단적일 정도로 섹터 끼리의 이단과 악마, 카오스의 전염을 막고자 기형적으로 변한거임
실상은 그게 있으나 마나 전혀 소용 없었지만!
대성전이라는 자신의 결정을 존중하고 따르기 위해서 총신이 나선 격이니까
현실: 그렇게 섹터끼리 물류이동 제한해도 어느날 뜬금없이 로그 사이커 내지 숨어든 컬티스트에 의해서 워프 리프트 와장창 x (무한)
라오우의 유일한 결점: 하반신 사정
잠시 볼일 좀 보고 이야기를 계속하지.
라오우의 조언을 참고해 2차 대성전 세부사항을 만들려고 하는건가
다들 안계시나
현 단계에 이르러서는 건진 거 없이 턴을 날리기만 할 가능성이 굉장히 상당해졌어.
어장주의 시스템이 스라카님의 것을 가져온건데,
천장제도는 파워 인플레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좀 곤란함.
수련한만큼 나중의 훈련으로 이월되는-
그런거?
훈련에 보정줘서 인플레 일어나는건 사절이란 주의.
뭐 어느 정도 고집이 있어서 나쁠 건 없지.
그나저나 라오우가 황가놈년 호출 받은건 어떻게 봐야할까.
펌블나도 하2권으로 주인공 보정 넣을테고
솔직히 보면 지금 파워밸런스와 인플레 따지는건 의미가 없음
첫 전투부터 스테이터스가 그냥 플레이버 텍스트 정도로만 느껴져서.
>>234 그건 어장주의 미스 + 계획과 실제 진행의 차이라는걸로.
내가 시스템을 제대로 봤던게 딱 두번인데 하나는 진스틸러 전, 하나는 자가타이전인데, 진스틸러전은 애초에 3인이서 때려부수는 미친전쟁이었고, 자가타이전은 그거 애초에 데프마 코른 주력망치와 싸운건데, 그 이후에는 가상적에 맞춰서 전력 확충하다 보니까 그 밑은 쓸려나가고 그 위는 만날일이 없어져서 나타난 참사
앞으로도 전투는 여러번 있을테니까 가능한한 각 스탯을 참조한 배틀 시스템을 쓸 예정.
인류제국이 승리하고 더 나은 미래를 얻는게 확정이겠죠
스탯이 정해져도 랜덤 다이스로 하면 스탯이 의미가 없으니까
>>239 엔드타임 어장과 에오카 어장이 딱 그런 케이스였고 어장주도 여기 시스템을 많이 참고.....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엔드타임 어장도 후반부로 갈 수록 스탯이 몇몇 빼면 무의미해지긴 했지.
자가카이칸 급을 여럿 등판시킨다= 아니 전투를 하고싶었다고 해도 이건 좀 애바 아니냐?
지금 이 엔딩뿐이라 ㅋㅋㅋㅋㅋ
개연성과 핍진성을 챙긴 먼치킨물 찾기가 힘들거든요
뭐 그게 끝까지 될까 안 될까는 가 봐야 아는데, 이번 작품은 아직은 제대로 가고 있어. 응.
뫄, 먼치킨물이라고 해도 어장주는 전혀 문제없음.
원작과 같은 니맛도 내맛도 아닌 고구마를 재탕할거면 원작을 즐기고 말지.
거긴 사실 밑바닥으로 시작해도 능력빨 혈통빨로 완성형이 아닌 성장형 먼치킨짓이 가능하거든 ㅋㅋㅋㅋㅋㅋ
그 밑의 데몬 프라이마크랑 데몬 프린스랑 맞다이=이것도 지금 크리스 일행에게 너무 높음. 오히려 다이스 크리 터져서 이기는 순간 크리스 일행들로 전투 다이스 못 굴림
그 밑의 엘리트 급이랑 맞다이=크리스가 기본 우위로 다이스 선점 하면 끝
엘리트급보다 밑이면=다이스 판정 필요없음
크리스 일행 전투력이 이미 높은편이라서 밑의 자코급들에게 다이스 판정이 필요가 없죠
참치들: 전투가 아닌 진행과정을 보고싶어함
지금 이 괴리가 나는거
오히려 참치들같은경우 하2권 박을대로 박고 전투 스킵하고 싶어하지ㅣ
>>250 스라카님의 엔드타임 어장과 에오밍 어장이 그런 케이스.
에오카는 세계관적 억까와 고구마와 유열 어장에 가깝고,
원작 워해머 40K 세계관을 유지하면서 진행했으면 그게 가능한데.....
솔까말 원작 인류제국에 비하면 에오지 챠몬은 아무 것도 아니란게 문제지.
어차피 이길건데 크리스는 무적의 황금경이니까.
죠죠 5부의 킹크림슨을 선역이 쓰는거 보는기분임.
사실 어장주가 꿈꾸었던건 엔드타임 어장 내지 에오카 어장(순한맛) 40K판에 가까웠다.
그런데 이제와서 알았지. 이 어장 세계관에선 에오카 어장식 전개는 전혀 맞지 않다는 것을.
1. 참치들이 안바람: 여기 참치들 스탯작은 원턴킬 컷 올리기 위해서 만드는거 아니었음?
2. 개연성 붕괴: 지금 저 스탯작을 했는데 자코가 무판정이 안나면 그건 그 파티가 병신임
3. 하2권 존제: 전투판정을 해보려고 하면 뭐하냐, 개같이 하2권 러시 갈겨서 그 전투판정이 안될 전력차를 만들어내는데
4. 하2권을 박아도 전투판정이 들어갈만한 강적: 애초에 이딴게 분기마다도 아니고 매번 들어가면 그것도 이상함
특히 40K의 시점으로
>>267 뫄..... 에오밍 어장도 햄타지-에오지를 배경으로 한 밝은 모험물이었으니
이 어장도 에오밍 어장 같은 감각으로 가야할 듯.
거긴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나중에 크리스와 히후미 콤비보다 훨씬 제정신 아닌 옴니시아급 존재가 강림하던데.
상대하는 주인공도 왜 저런 상대하는데 고생하냐고 욕먹죠
이 어장 보면 느끼는게 카오스가 대단하다고 해도 어차피 주인공들에 의해 다 분쇄되는데 그럼 과정은 세부적으로 다를지언정 결말은 정해져있다는게 느껴져서 전개를 잘 안보게 되죠
어차피 이길건데 뭐하러 과정을 보지? 부질없는 저항을 볼려고?
세계관 뜯어고쳐야 가능하니 이렇게 되는건 어쩔수 없죠
뚫는 입장서 상상만 해도 역겨울 거 같은데(...)
여담으로 히후미가 하사받은 영지행성은 포켓몬스터 XY의 배경인 칼로스 지방의 이름을 그대로 따와 칼로스라고 부를 예정.
홀리 테라의 60% 크기의 고산 행성이라.
올림피아 공역 데몬 프라이마크 토벌전
그리고 어제 최신자 바'사보르 행성 전투
그 두 개 초입은 우리가 머리를 짜내도 물 떠넣고 다이스에게 빌어야 했기 때문에 긴장감이 있었고
나중에 되서야 전혀 다른 걸로 결과가 나오니까 환호했지
절대 쉽게 생각한 적은 없음;
>>283 어차피 퓨덜월드가 아니어도 귀족과 영지가 존재하는게 인류제국이고,
인류제국의 체제가 사실상 봉건제라는걸 생각하면 나이트 월드 정도면 크게 캥길건 없음.
브레토니아처럼 십구조 운운하는 것도 아니고, 원거리 무기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니깐.
그냥 개인취향임(아무말)
>>284 아, 그 9분은 이제와서 말하면 "크리스와 히후미가 발키아랑 일기토를 벌이는 동안 걸린 시간"을 말함.
황제가 지금 라오우를 부여 행성으로 불러서 <제 2차 대성전 및 프라이마크의 역학관계>에 논하려 했던 일은
원래 기획안은 '반역파 관련으로 또다시 헤러시와 같은 분쟁'이 일어나는 게 아닐까 - 하는 황제의 염려에서 시작 된거임
현재 반역파인
1. 로갈 돈
2. 리니아 러스
3. 패러시아 매너스
4. 로부테 길리먼
5. 자카타이 칸
이 5명의 새로운 모성들은 <황제의 묵인에 따라> 페투라보와 모타리온이 직접 설정한 것에 가까움
이건 40K로도 사실 불가능한 업적이자 사건이었지
하지만, 이걸 하고 난 이후에 충성파들은 '당연히' 자신들의 정치 판도를 바꾸기 싫어했던 건 마찬가지고
그렇다고 황제 또한 충성파의 노고를 무시할 수 없었으니, 최소한 반역에 가담한 아들과 딸들이 두다리는 뻗고 쉬게 해줄 상황까지만 만들 수 밖에 없었던 거임
돌대가리: 알라릭 프라임(돈이 직접 파괴한 카오스 나이트 월드)
늑대여왕: 펜리스(원래부터 악명높은 데스월드)
페러시아: 바답(원작에서도 바답 섹터는 헤러시 이후 봉쇄하였고, 지금도 20개의 오크 제국과 수많은 카오스 워밴드가 난립함)
길리먼: 마나체아(헤러시 이전에는 잘나갔지만, 헤러시 이후에는 황폐화 된 패럴월드)
트루카간: 초고리스(이미 한번 E당함)
1부가 끝난 시점에서도 '솔라의 중앙 정치'와는 선을 그으며 파시피쿠스에서만 조용히 할일 하던 라오우를 더더욱 신뢰할 수 밖에 없었고
아마도 비공식적으로는 커스토디안의 호위 아래에, 황궁으로 와서 이런 저런 밀담을 많이 논했을 거임
특히, <라오우가 생각하는 반역파에 대한 기조>를 말이지
<최소한 황제 폐하의 은총에 따라서, 회개할 각오가 되어 있다면 그들은 그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는 논리로 말했고
이 발언과 행동은, 역설적으로 '라오우는 반역파와는 아무런 인연도 없었던 적에 가까웠지만' 오히려 그들의 신뢰를 사게 된 상황인거니까
라이온이 맡은 신틸리아도 3천년이나 방치당해 인구가 억단위로 감소한 하이브 월드(폭소)에서 시작했던걸 보면,
전(前) 반역파 출신들의 새로운 모성은 하나 같이 개폐급 수준 되시겠다.
반역파는 최소한 많은 걸 못해주더라도, 정녕 그들이 다시는 제국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도록 황제에게 사적/공적인 입장에서 신경을 항상 써야한다고 조언했지
그래서 황제는 스스로도 1만년 전의 조급증에 의해서 가족으로 보지 않았던 프라이마크들을 좀 더 가까이서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게 여기까지 이어진 거지만.....
레오 마카리우스와 에프넬의 장녀인 <크리스티나>가 직접 자신의 영달과 업적을 위해서 <그리폰 공주> 미카와 소꿉친구 히후미를 데리고 우주를 내달린게
<반역파의 배가 부르다 못해 터질 정도로 엄청난 이익을 안겨줬다는 거임>
리니아 러스 -> 크리스 두령께서 저 외우주로부터 가져온 에테르-골드가 자신의 보잘것 없는 펜리스에 밀어닥쳤다
패러시아 매너스 -> 크리스와 히후미라는 사기적인 인간 STC가 내놓은 훌륭한 시카란 중전차 신형을 보라
로갈 돈 -> 말은 안 하고 있지만 옵스큐러스의 부여와 코로누스 공역의 떡상은 얘도 슬쩍 돌아서서 웃게 만드는 경제효과
자카타이 칸 -> 말해야 입 아픈 미래의 볼토리스 효과
반역파는 저 황금경이 종횡무진한 행적으로 <이제는 돈을 세는 걸 포기해야 할 정도의 엄청난 이득을 얻고>
충성파는 황제와 라오우의 논의에 따라서 <원래대로라면 정치적인 입장을 더 공고히 하여, 솔라 그 자체의 권위를 빌릴 수 있게 하는> 거였는데, 저 물질적 풍요 앞에 이게 뭔 소용이 있음?
반역파 입장에서는 -> 아! 역시 레오 마카리우스는 황제의 대전사가 맞다! 그는 정말로 회개와 용서를 우리에게 주었고, 우리는 살아있기에 그의 장녀로부터 엄청난 보상을 받은 거다!
충성파 입장에서는 -> 안히; 초인정의 세력 구도가 우리 쪽으로 완전히 굳어진 건 좋은데..... 왜 쟤네들만 꿀 빨고 있음? 우리 꿀 아님? 아 짱나
이런 기막힌 반대의 상황으로 뒤집어진거지
하지만, 이대로가면 충성파가 토라질 거라는 생각을 황제랑 라오우 둘다 느꼈고
황제는 라오우의 장녀, <크리스티나>가 황제에게 진상한 제 2 수도인 부여 행성이라는 정당성과 위업을 중심으로 <황제도 충성파 잘 챙겨준다! 봐라! 그 밥맛 같던 알파리우스도 꿀 보직 받았잖아!> 라는 효과로 180도 우디르 태세가 된 거임
충성파: 지네가 저기 선정한거임
반역파: 한게 없음
이 구도라서 제3자이자 저들의 상관인 황제말곤 개입하기도 곤란했던게
<알파리우스>는 현재 황제와 라오우가 자주 만나는 걸 알지만, 그 만남의 주체가 <프라이마크 충성파>라는 건 예상하지 못하고 <크리스티나>에게 아버지를 찾아가 부여의 주도권 관련의 문제를 논의해줄 것을 요청했음
헌데, 라오우 입장에서 보면 이게 얼마나 형편없는 관치의 영역인지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알파리우스의 <국가 주도 부여 섹터 정복사업>에 반대한 거지
저거 정복 사업 하는 건 좋은데, 그 민간도 참여 꼬리만큼만 했다간 저 부여 섹터의 이점을 못 누리고 싹다 마인크래프트 원시인 플레이가 확정되는데?
이러면 충성파도 또 뿔나니 막아야지
레오 마카리우스의 시점 -> 사(私)의 눈으로 부여 섹터를 바라봄 -> 어차피 도시든 행성 개척이든, 그 기반 공사가 중요한 게 아니라 물자와 돈이 모이는 곳이면 말 하지 않아도 생긴다는 걸 알음 -> 이게 더 효과적임
최소한 지금 논의는 <저 부여 섹터를 어떻게 알파리우스와 충성파들이 참여해서 꿀을 빨 수 있도록 하는가?>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였고
이제 1부 주인공이 귀환하면 크리스티나의 발언에 대해서 다시 정정을 해줄 거임
템페스투스: 그럼 우린?
충성파: 시발
간단함, 페투라보는 진짜 초인정의 삼두좌 중 1좌나 다름 없는 대장이라서 이 양반이 이걸로 꿀 빨았다간 진짜로 프라이마크 이외의 세력이 수근거리는 걸 보게 될거고
모타리온의 군부는 '최소한 부여 섹터의 기반을 다진 이후에 함대와 군대를 증강할 수 있는 점진적 증강 계획'으로 성과를 주며 달래는 거지
참고로 이 1부 주인공은 진짜 황제가 총애를 곱절로 했음 했지, 절대로 정략적인 면이든 경제적인 면이든 실수를 안 하는 찐또배기 충신이자 총신임
<이 지역은 제 2차 대성전을 위한 물자 생산 기지이자, 제국의 보급고가 되어야 합니다>는 의견을 제시했을 거임
이거네 ㅋㅋㅋ
이번 논의만 하고 조용히 할일 하면서 황제가 부르면 달려가 이야기 들어주고, 논의하고, 조언도 해주고 했는데
이제는 반역파 - 충성파 가릴 거 없이 이런 말로 시달릴 거임
??? : 레오 마카리우스 경, 혹시 시간있나? 거 다른 게 아니라 내가 바르바루스가 자랑하는 고급 요리점 -
??? : 하, 그 녹색 잔치를 또 억지로 먹이겠다고 들이대기는. 마카리우스 경, 혹시 펜리스로 올 생각 없나? 내가 이번에 사냥을 해서 말이지 -
??? : ......형제 자매들이여, 조금 진정하는 게 어떤가?
??? : 저런, 누구누구씨는 이번에 제국을 순회한다는 명분으로 기함을 타고 파시피쿠스의 '어느 행성'에 들어가서 공연을 주최했다는데 찔리는 거 없나?
-> 이 대화가 성립되는 이유 : 제발 우리 쪽에 황금경 파티를 보내줘! 아버지가 딸에게 부탁은 할 수 있잖나!
<로그 트레이터>를 이제는 바꾸는 게 어떻겠냐고 황제에게 건의할거고, 황제는 무릎을 탁 치고 즉각 시행할 생각이 만만할 거임
결과적으로 함선의 전반적인 수요 상승으로 돌아오는데?
바로 쓴다 (X)
부여의 집현전에 봉인 된 <온칼로> 시설의 기술과 네크론의 기술점을 교차하여 인류의 새로운 다이스 스피어를 만든다 (O)
절대다수 로그 트레이더들은 "관할구역(섹터)"를 넘을 수 없고
이건 황제 칙령으로 정해졌기 때문에 결국 황제가 새로 칙령을 내려 관할구역 제한 폐지로 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섹터 간 전염을 막겠다고 시행은 했는데 효력은 조또 없었음
이전에야 아코처럼 전함이 기함씩으로 있는 로그 트레이더는 꽤나 특이케이스였거나 유례가 없었다면, 제한 폐지는 전술한 형태의 전대가 트레이더들의 표준이 될 거야.
그어어어어어.....
제나 스텔라아젤 -> 임페리얼 네이비
긴 -> 오피시오 아사시노룸
우르술라 크리드 -> 카디아/아스트라 밀리타룸
스카사하 -> 카디아/오르도 말레우스
지금 라오우와 혼인하여 맺어진 부인들 중에서 외가 및 협력/친선 세력으로 있는 곳들인데
라오우는 연민이나 동정심으로 긴의 첫째 아들을 후계자로 삼은 게 아니라, 이 부인들의 외가 및 협력체와 선이 맞닿을 자손들을 <마카리우스 가문의 집단 협의체>로 구성하기 위해서, 솔라의 하이 로드급인 오피시오 아사시노룸과의 인맥과 협력을 중요하게 본듯
이런 라오우의 후계자 발표에 부인들은 아니더라도 자식들은 실망하거나 불만을 토로할 수도 있지만, 어차피 파시피쿠스 섹터가 넓고 그 산하의 귀족들과 상인들이 기라성처럼 있는 곳인 만큼, <자신의 능력을 입증한 라오우의 친 자식>이 이 가문의 협의체에 참여할 자리를 얻고
긴의 첫째 아들은 크리스와의 일화를 통해서, 자신의 사욕에 치중한 것이 아닌 - 공정과 각 구성원들의 요구와 의제에 대한 이해도를 폭 넓게 가지고 있는 자질과 능력이 모두에게 입증 되었기에, 라오우든 마카리우스 가문 인물들이든 별 소리 안 하고 이를 인증했네
긴은 그들의 대변자이자 <마카리우스>가문의 안주인으로 반석을 탄탄하게 굳혔다고 봐야 할듯
안 그래도 귀족 가문의 암투는 상상 이상이라 하지만, 오피시오 아사시노룸과 긴의 시선에서 보면 어린애 장난이겠지
이런 거대한 협의체는 외부의 세력이 영향력으로 흔들기엔 그 구조와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한다고 해도 그들이 바라는 정치 몰빵 -> 독재정 변화로 가기가 힘듬
특히, 젠취나 너글이 이를 분탕쳐서 일부 자리를 선점했다고 해도 전체를 한 번에 먹지 않는 이상 결국 발각되어서 자정작용까지 바로 이루어질 테니까
이 양반이 나름 숨어서 레오 마카리우스 덕에 정치적으로 꿀 빨고 있었구만
그어어어어어.....
에프넬은 외가 세력이 있다기 보다는, 테린 가문 자체가 마카리우스와 함께 하는 운명 공동체 성격의 무력 전담 가문으로 자리하는지라 제외함
에프넬은 아예 임페리얼 나이트의 새시조격이나 다름 없어서 궤가 다름.
저 중에서 제일 특별 케이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원작에서는 동등한 위상의 가문이 그리피스 가문과 레이븐 가문인데,
그 가문를 봉신으로 뒀단 점에서 원작과는 궤를 달리하는 언터처블이지.
막말로 기계교가 아닌 제국 정부에 충성하는 임나는 직간접적으로 에프넬 영향권이라고 봐도 부족함이 전혀 없음.
에프넬이 정치적 야망이 ㅈ도 없어서 첫 단추를 잘 끊은게지.
그나마 기계교에 충성하는 임나 가문들도 절대다수의 가주들은
1부에서 에프넬 밑에서 교육 받은 세라스투스 나이트 슈트 조종사들.
에프넬의 제자들이고 에프넬의 영향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함.
에프넬이 정치적 야망이 요만큼도 없고, 크리스는 가문의 후계자면서 그런거 모르겠고 암튼 명예와 모험을 추구하는 근육뇌니까 첫 단추 잘끼워진거지,
아니었으면 카오스가 건드렸을시 대참사가 벌어졌을걸.
지불을 안 하고 뻐긴다 -> 나이트 로드 1중대와의 짜릿한 동거
>>355 문제가 상당히 중요한게,
기본적으로 "임페리얼 나이트"는 원작에서도 어지간한 스페이스 마린 챕터보다 귀중하게 여겨져
반란을 일으켜도 진압과정에서 최대한 행성을 온전하게 유지할려고 함.
왜냐? 스페이스 마린들도 중무장 안하면 임페리얼 나이트에게 쪽도 못쓰고 털리니까.
커스토디안 가드 1명이 임나의 래피드 배틀캐논 3방 끝에 죽는 소설도 있는데 이건 일단 보류하고.
그 장녀의 행보가 제국에겐 득이 된거지
결국 테린-마카리우스 가문이 기계교를 제외하고도 최대 파벌의 수장이겠지
마그니아의 오르도 말레우스
페투라보의 화성 기계교
모타리온의 군부
펄그림의 엠페러스 칠드런
이 4곳 중 어느쪽으로 협력 관계를 잡을건지 슬슬 생각해야지
미코 성향을 보면 엠칠이 가장 어울리긴 하져.
루나 템플러는 카오스 성전 대비로 카디아와 홀리 테라 수도 방어지원 및 구울 스타즈의 세력 감시가 주 임무고
루나 템플러는 전 은하계를 돌며 성전하는 군단이니까 오히려 모성이 없는게 맞져.
성전을 위해서라면 모든 마린들을 받아들이는 혼성 군단이니까 더더욱.
한번 지금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머릿 숫자 좀 볼까
◆아이언 워리어: .dice 60 70. = 62만명
◆워드 베어러: .dice 60 70. = 63만명
◆데스 가드: .dice 40 55. = 45만명
◆알파 리전: .dice 15 40. = 31만명
◆사우전드 선즈: .dice 8 20. = 12만명
◆나이트 로드: .dice 8 20. = 15만명
◆엠페러스 칠드런: .dice 8 16. = 11만명
◆월드 이터: .dice 25 40. = 31만명
◆선 오브 호루스: .dice 8 20. = 18만명
└루나 템플러: .dice 25 50. = 46만명
◆울트라마린: .dice 35 60. = 57만명
◆임페리얼 피스트: .dice 40 80. = 41만명
◆다크 엔젤: .dice 30 40. = 40만명
◆스페이스 울프: .dice 5 12. = 9만명
◆아이언 핸드: .dice 2 10. = 2만명
◆화이트 스카: .dice 7 15. = 11만명
항상 우주 고릴라단에게 감사하십시오, 무쇠팔 군단
볼토리스 -> 올림피아 남부/북부 -> 옵스큐러스 고딕/부여면
이 패러시아 여사는 중전차 하나만 받아먹은 게 아니구만!
머릿수 순으로 나열하면....
◆워드 베어러: 63만명
◆아이언 워리어: 62만명
◆울트라마린: 57만명
◆루나 템플러: 46만명
◆데스 가드: 45만명
◆임페리얼 피스트: 41만명
◆다크 엔젤: 40만명
◆알파 리전: 31만명
◆월드 이터: 31만명
◆선 오브 호루스: 18만명
◆나이트 로드: 15만명
◆사우전드 선즈: 12만명
◆엠페러스 칠드런: 11만명
◆화이트 스카: 11만명
◆스페이스 울프: 9만명
◆아이언 핸드: 2만명
총 495만명. 데스워치, 그레이 나이트까지 고려하면 아스타르테스로 5백만 대군이 나오겠네.
그걸로도 ㅈ내 빡씬게 40K 우주 클라스란게 문제지.
워베와 아워는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중에서 권력 서열 1,2위를 치열하게 다투고 있으니 저게 맞고,
울트라마린은 유전적 안정성 + 길리먼의 내정력으로 커버쳤고,
루나 템플러는 전 군단에서 끌어온 외인군단,
임페리얼 피스트는 참회의 성전을 수십년 단위로 돌렸기 때문에 그 만큼 소모됐을테고,
스페이스 울프는 프라이머리스 덕분에 다른 행성에서도 모병할 수 있었고,
사우전드 선즈와 엠페러스 칠드런은 진시드를 고쳤어도 붕어빵처럼 늘리는게 쉽지 않으니 납득.
그나저나 아핸만 최저치라니, 역시 바답 섹터....
괜히 원작에서 제국이 호헤 이후로 수천년 넘게 봉쇄했다가 제38~39천년기부터 개척에 들어간 마경이 아니지.
패러시아 매너스의 아이언 핸드 -> 주변 환경이 어떻든 볼토리스 항성 고속도로 말고도 주변 및 올림피아 남부와 타우 자치령 및 템페스투스의 상품 중계지 역할이 됨 -> 그런데 모성이 개판이라 뭘 해보기가 힘든 상황에서 우주 고릴라단이…
그 말은 먼저가서 패러시아 매너스에게 금괴 상자 바치는 놈이 저 중계지역 침 바를 수 있단 얘기가 아닌지?
대(對)카오스 관련으로 가장 중요한 전선이 3군데인데,
첫째는 부동의 EOT를 둘러싼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안쪽
둘째는 마엘스트롬과 인접한 진홍 자치령/페니키아 자치령/고르곤 자치령/자카타이 칸국
셋째는 우주판 카오스 황무지가 된 드넓은 구울 스타즈와 인접한 밤의 자치령과 울트라마 세쿤두스 자치령이 그 것임.
>>375 침 바를 수 있음(20개의 오크 월드와 수 많은 카오스 워밴드 뚫기)
새로운 무역로의 중계지라는 ㅈㄴ 말도 안 되는…
나중에 가면 뭘로 꿀 빨았는지 답이 나오지
정확히 말하면 부여 섹터가 아니라 세그멘툼 부여.
남으로는 늑대 자치령, 동으로는 고딕 섹터, 서로는 바'사보르에 이르는 지역으로서
세그멘툼 옵스큐러스를 반분함
세그멘툼 솔라를 수호해야하는 대EOT와 대마엘스트롬 방면은
닼엔, 엠칠, 사썬, 아핸, 화스 5개 군단을,
세그멘툼 부어를 수호해야하는 대구울스타즈 방면은
울마, 나로, 알파 리전 3개 군단을 박은 셈
페러시아 매너스가 실행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게 맞네
세그멘툼 부여는 좀 너무 직관적이고 영 안어울린데,
함마틱하게 어울린 이름이 뭘까.
그러니 완성도가 에바였지
부여가 세그멘툼의 수도성이라는 점을 강조하자면 세그멘툼 코레아,
솔롱고스(솔롱거스)
알아서 결정
세그멘툼 솔롱고스
세그멘툼 됴세니아
둘 중 하나가 어울리겠다.
인천 => 플루멘 베네볼룸
천안 => 파시스 카에레스티스
목포 => 포르투스 리그눔
제주도 => 인술라 오피둠 트란시아
제8기계화보병사단(오뚜기 부대) => 레기오 VII콘스탄티아에
제국이 하이고딕(라틴어) 사용하는 이유?0
간 지 나 니 까.
부여를 라틴어로 풀이하니 auxilium relinquo라고 하네.
발음은 "아욱실리움 릴리우코"인가
무지개의 나라/신라를 몽골어로 음차했다 두 부류의 학설이 있음
몽골제국 시기부터 내려온 유서깊은 단어
세그멘툼 솔롱고스 땅땅땅.
근본 있고 어감도 간지난다.
내일에 초인정 반응은 꽤 길겠구나 싶다
솔롱고스 어원이 무지개의 나라 or 신라 음차인데,
어느쪽이든 다 어울리고 근본력도 넘쳐난다.
신군단 창설하는 건 미묘하게 생각할텐데
오크는 서남부(세그멘툼 솔라, 세그멘툼 파시피쿠스,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빼면
어디든간에 불쑥 튀어나올 정도로 광범위하게 퍼져서 전선이 무의미하고,
네크론도 이하 동일이고, 타이라니드는 주로 타우연방이 담당할테고,
EOT를 둘러싼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안쪽과 사자 자치령,
마엘스트롬을 둘러싼 진홍 자치령/페니키아 자치령/고르곤 자치령/자카타이 칸국,
구울 스타즈와 맞닿은 밤의 자치령과 울트라마 세쿤두스 자치령,
이렇게 3곳이 가장 중요한 전선이 될 것.
신규 군단 창설은 유닛 더 뽑는다는 식으로 생각 못 하는 거 알지?
이 구도로도 상당한 잡음 있었던 걸 생각하면 미카 신군단 이야기는 어디라도 조심해서 말 꺼낼 사항이다
그거 생귀를 죽어도 복귀시킬 생각 없으니 이제 네가 대신 뛰라는 미카의 모든 동인을 부정하는 행동임.
행성 단위로 싸우는데 아스타르테스 5백만명만으로 감당하는건 미친 짓이고,
숫적 주력이 아스트라 밀리타룸이 될 수 밖에 없을테니 중요성이 떨어질 일은 없겠다.
무장 수준이 솔라 억실리아로 회복되고 아지타니 패턴 마카리우스 중전차가 새로운 주력전차로 업그레이드 된게 진짜 다행이네.
1차 대성전은 테라와 화성만으로 감당해야해서
현지 점령지에 높은 세금을 지불하면서까지 전비를 왕창 끌어야했는데,
여기는 어떻게 될려나.
정말로 신규 군단이 필요할 경우 사용이 가능한 납득 가능한 카드만 1개가 더 늘었다는 점에서 미카고 에반젤린이고 타키온이고 군단을 가질 이유가 더 없네.
굳이 신규 군단 만들 필요 없고,
알파 리전 성격 생각하면 오히려 대폭 늘릴 기회라고 보는게 맞음.
로그 트레이더 관할권역 제한 해체부터 해야지.
저거 계속되면 물류가 아엘다리, 특히 드루카리 일파가 손아귀이 넣는 대참사가 일어날 듯.
1차 대성전을 좀 보다보면 여기도 참 마경인게,
마나체아 커먼웰스 같은 특수한 경우 아니면
전부 형식적 복속이나 자치권 그런거 없이 무조건 복종 아니면 말살이었음.
괜히 대성전 당시 인류는 단일 문화라고 트라진이 재미없었다고 했을까.
부의 총량이 증가하면 세율을 올리지 않아도 세수가 늘어나는 건 당연하고, 어느 시점에 이르러서는 높은 세금과 비교했을 때 손익분기점을 돌파해 확 뛰는 구간이 생김.
이거라서 ㅋㅋㅋㅋ
여기선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2차 대성전을 진행한다고 하였으니
형식적 복속, 자치권 제공 등등이 ㄹㅇ 많을 듯.
안그래도 봉건제나 마찬가지였는데 더더욱 봉건제스러워지네
이거라서 ㅋㅋㅋㅋ
오늘도 1시 스타트.
그 말은 지금 아코가 이끄는 수준의 전력규모가 일종의 "표준"으로 수렴진화하면서 결국 인력면에서도 장비면에서도 수요가 상승함.
그 말은 뭐냐, 포지월드는 불을 뿜어야 한다는 거지.
임네에 박아서 굴려야 할 이유가 커짐.
이 모든 게 세그멘툼 술롱고스 만들고 한 턴 대강 쉬는 동안 일어날 일이다.
참고로 임네랑 별도로 상선함대란게 따로 존재하고,
보통 얘네들을 통해서 각 세그멘툼별로 무역을 함.
근데 얘네는 기본적으로 정부기관 소속이란게 있음.
원작마냥 더 망하기 위해서 희망을 조금 주는 수준의 막장이 아니고서야...
그렇다.
세그멘툼별 교류는 공무역만 있고 사무역은 섹터 내부에 한정된거시다.
괜히 레오가 지금 부여까지 황제가 불러서 온 게 아니야.
>>444 정확히는 임페리얼 플릿에 임네와 상선함대라는 두개 부서가 존재함.
원산지>집적지까지 이동>집적지에서 세부분류를 한 다음 로그트레이너(택배기사)로 이독>보급 완료
인류제국의 현재 보급구조
원산지>로그트레이너>로그트레이너가 "특정기관"에 그걸 전달> "특정기관이" 특정 장소의 세그멘툼까지 배달> 그 세그멘툼 로그트레이너가 물건을 전달>보급 완료
딱봐도 국력이 있어도 그 국력이 제때 도착 못해서 ㅈ되는 엔딩뿐인데 이건
이유: 니들 체제가 국력전달이 제대로 안되는 병신체제라서요
니맛도 내맛도 아닌 중앙집권 + 봉건제라는 대환장의 콜라보.
누가 뭐래도 질서세력의 맹주는 앞으로도 영원히 인류제국임.
그리고 누가 뭐래도 물질우주 우리은하의 주인이 인류제국임.
돈 돈 또 돈인데 지금 파시피쿠스 꼬라지가?
로그 트레이더 뿐만 아니라 민간함대 전반적으로 활동 권역 제한을 해체해야지.
그 밖에 상선함대 건드릴만한건.....이걸 아예 민간 아웃소싱으로 돌리는건가.
이걸 정상으로 못 돌린 상태에서 지금까지의 성과를 버티고 얻어냈지만 누구 말마따나 지금의 황제가 바라는 대성전은 현 상태로는 꿈 속의 일이지.
1. 행정력의 중심인 솔라, 2. 경제력의 중심인 파시피쿠스(단 구매력은 솔라가 제일 높음), 3. 에테르골드가 있고 부여 인근인 옵스큐러스 4. 부여가 있는 솔롱고스, 5. 볼토리스 게이트 열릴 예정인 세그멘툼 남부인데
이거 또 템페스투스만 빠지는데
>>471 설정상 그게 임페리얼 플릿 산하 기관으로서 상선함대라고 뭉뚱그려 존재함.
그리고 이 상선함대는 다시 각 5개 세그멘툼에 기반을 두고, 전체 상선을 관리하는건 테라에위치한 넥서스 엑시오메틱.
솔직히 현실에서도 상선단은 민간 소속이고
전시에 동원된다는걸 생각하면 40k가 상시 전시니까
상선단을 아예 정부기관으로 넣은 셈인데.....
그럼 민간경제가 문제가 되지.
어쩐지 원작에서 어지간한 귀족도 냉동과일은 엄두를 못내더니 이유가 있었구먼.
상선함대는 각 전역에 투입되면 남은건 활동구역 제한된 민간함대인데,
이런저런 중간비용, 부대비용 합치면 비싸질 수 밖에
지도, 지금 이 로그 트레이더 제도 개편이 안착된 인류제국이 투사할 수 있는 힘의 총량과 그 뒷심은 지금까지의 인류제국의 묘사를 확연히 뛰어넘어갈 거야.
전장에서는 상선함대가 우선 투입되니 괜찮지만,
민간은 뒷전이 되어버리니 저런 꼴이 나버리지.
결국 로그 트레이더로 대표되는 민간함대 손보는 것만 아니라
상선함대까지 손을 봐야겠네. 아예 이쪽을 아웃소싱으로 돌려야하나.
상선함대 대표라고 이미 따로 하이로드직이 있음.
이새끼들을 아예 하나로 뭉쳐서 제국 전역의 물류를 담당하게 해야하는데 지금은 그게 아닌거 같고
<제국 물류와 교통을 통합하여 담당할 우주 관제청> 하나 신설하고 그걸 솔라랑 부여 2 곳에 두면 안 됨?
부여계 총 사령관 -> 알파리우스
이 둘을 형식상 대표로 두고, 그 밑을 하이 로드보다 밑의 애들로 구성하면 하나로 다 완편하진 못해도 최소한 공무역 + 사무역이라는 찐빠는 안 나옴
<이걸 다 통제하는 꼬라지>가 아니라 <전체적인 규범과 법전 및 관제>만 하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봐서 철퇴를 들던 당근을 주던 하면 됨
드루카리만 존나 신나는 판국인데 그걸 레오 마카리우스가 두고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위면 템페스투스가 열심히 공장 돌려봐야 중간에서 다 터짐
그마저 도착한 것도 상상할 수 없는 운임료랑 위험수당 붙어서 군비가 감당이 안 됨
아예 임페리얼 플릿이란 기관을 없애서
임페리얼 네이비를 아스트라 밀리타룸처럼 아드미니스트라툼 직속 기관으로 만들고,
따로 물류와 교통을 맡는 기관을 아드미니스트라툼과 동격으로 세워야겠네.
공무역 함대와 사무역 함대 따로 굴리는 꼬라지 아니냐?
만약 이랬으면 대영제국 몇년안에 터지냐
상선함대는 하이로드 자리 유지는 해주되 아예 정부기관에서 독립을 시켜버리고,
그걸 물류와 교통을 맡는 기관에서 규범과 법전과 관제를 하는건가.
대영제국을 감히 우주해병제국에 비견하지마라(진실)
저 솔라/부여에 신설할 우주 교통/물류청은 프라이마크나 하이 로드 같은 사람들이 총 책임자가 아니라 그냥 <부서 대표직>이고 그 밑의 총괄 비서나 수석 책임자를 전문가 붙여서 <큰 그림>만 잡는 거임
진짜 저거 물류망 치안이랑 현황 파악, 사고 및 전투 발발시 대응 방안 제외하고 다 통제하려들면 대표도 헤러시 마려움
저딴 패널티를 안고 여까지 왔다는 점에서 더더욱
어쩌지. 원작 인류제국이 저러니까 원작 타이라니드와 네크론은
실은 스타 저그와 프로토스에게도 개털리는 물로켓이 아닌가 의심이 되기 시작했어
아마 한 턴 쉬고 난 뒤의 제국은 얘네 머릿수부터 확 불고 시작할 걸?
>>510 프라이마크들의 능력 + 슬라네쉬가 죽어서 워프가 좀 더 안정화 됨 + 기술을 보다 보전함
카오스랑 외계인 때문에 상선단을
공무역 -> 국가
사무역 -> 민간
병신들인가?
공무역(군대 우선)
사무역(활동권역 제한)
카오스 오염방지(전혀 안됨)
진스틸러 방지(전혀 안됨)
그러면 최종 수혜자는 페투라보랑 모타리온 사장이잖아
저 개혁 완료되면
이 부분이 해갈되면 물류망의 도달 범위 자체가 촘촘해짐으로써 지역개발력 자체가 달라짐.
그러니까 크게 논거를 정리하면 이거네
1. 로그 트레이더를 비롯한 민간함대 활동권역 제한 폐지
2. 상선함대를 국가로부터 독립시키되, 하이로드 자리는 유지해줌
3. 세그멘툼 솔라와 세그멘툼 솔롱고스에 각각 물류와 교통을 담당하는 기관을 만들어 프라이마크를 명목상 대표, 실권은 "수석 비서"에게 붙임
4. 직접 통제하는게 아닌, 물류와 교통을 맡는 기관에서 규범과 법전을 정하고 관제를 함
그걸 못 살리는 체계로 여태껏 갔던 찐빠는 대성전 다시하려면 벗어던질 때가 되었지.
... 나 몇 번 말하냐(흰눈)
템페스투스는 그거임.
거대한 산업지대이자 거대한 소비지대
각 세그멘툼별 역할
◆세그멘툼 솔라: 행정의 중심, 거대한 소비지대 1
◆세그멘툼 파시피쿠스: 금융의 중심, 거대한 소비지대 2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거대한 산업지대, 거대한 소비지대 3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거대한 전선1, 에테르-골드 수급과 교통지 1
◆세그멘툼 솔롱고스: 제2수도권, 에테르-골드 수급과 교통지2, 교통의 요충지
◆세그멘툼 올림피아: 거대한 전선2
길하하하하하하
'weak' 때문이죠! 길하하하하하
섭정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양적으로는 당연히 압도적으로 능가함.
문제는 질적 차이.
글고 이렇게 된 주요 원인 중 하나.
거물급 포지월드인 그라이아와 그리폰4 모두 전쟁으로 큰 피해를 입음.
1. 선도 국가 및 기업과 협력하여 기술을 불하받고, 자국의 세력에 그 기술을 현지화 하여 대량 생산하는 것
2. 말 그대로 본청의 기술을 연계받아서 양산화에 매달려서 코스트를 낮추는 것
>>541 워떤 점에서?
자기의 바르바루스 챕터를 '불만이 있었어도' 최대한 평탄하게 그 가스를 빼는 데 성공한 문무양도의 프라이마크고
로가 아우렐리아는 자기의 워드 베어러와 아뎁타 소로리타스라는 조직 및 제국교 본청의 모든 걸 동원해서 템페스투스의 자기 거점의 신민들을 카오스에 단체로 빠지게 하지 않은 능력을 지녔다는 거임
그 둘의 공적이 크긴허지.
그러면 저건 말을 해도 공업 능력이 OEM 및 생산 하청 겨우 돌려서 경제를 돌리고 있다는 건데
지금 길리먼이 저쪽 올라가서 룰루랄라 하고 있는 도중이면 프라이마크들이 성장하지 않았다면 이거 바로 와장창 나는 구도인데?
이러면 볼토리스 웹웨이 고속도로가 생겨도 이야기가 달라지지
이걸 비유하면 KTX로 서울 - 부산 구간을 신설했는데
그렇다고 그 중간에 있는 경기도 ~ 경상북도/남도 사이의 모든 지역이 붕 뜬다는 이야긴 또 아니거든
세그멘툼 파시피쿠스 -> 기본적으로 여기선 첨단 기술보단 투자처 및 기술 상용화와 관련된 양산 시설이 더 급함
>>550 나쁘게 말하면 그거임.
"가마우지 경제"
지금 템페스투스는 이 기회에 그놈의 하청 딱지 떼려고 한건데, 시발 부여와 에테르골드땜에 지금 그 하청딱지 영원히 못떼게 생겼단 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토론하는건 좋은데 인류제국이 은하계를 아우르는 스케일이기 때문에
21세기 지구 단위로 평가하는건 꽤나 골룸하다는걸 참고했으면 좋겠음.
그러면 처음 우리가 평가를 내렸던 <네크론 세력의 섬멸>로 인한 <타우 자치령>과의 거대 경제권 형성이 가능하다고 했음
이러면 타우 자치령에서도 예리코 게이트 및 볼토리스 게이트를 통한 <사자 자치령>과 옵시큐러스 북부 및 세그멘툼 솔롱고스에 물건을 최종적으로 전달하려 애쓴단 말이지
우주 경제권이라고 해봐야 다른 참치들이 받아들이기 상당히 힘들다는건 어장주도 알 걸?
글긴하지.
인간의 상상력은 현실에서 기반하니까.
오함마 40k가 하드 sf도 아니고 스페이스 오페라인데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음
물자가 최종적으로 <사자 자치령>, <세그멘툼 옵시큐러스>, <세그멘툼 솔롱고스>에 도달하는 이유는 타우 자치령, 드루카리의 물류 이동이 '가장 높은 이득을' 벌기 위해서라는 자본주의적 과정임
>>565 틀린 말은 아님.
막말로 포지월드 빼면 크리그, 탈라른, 바르바루스, 오필리아7, 바카 제외하고 다들 그 x라지였을 듯.
빅토리아가 직접 수녀회의 싱크탱크와 계산해본 건 '기존 제국의 수요의 22배'라고 공인했지?
그러면 현재 모든 외부의 물적 자산 및 재화는 북부로 몰릴 수 밖에 없음
나머지? 그냥 거쳐간다는 거임
원천기술은 고사하고 투자금도 못받을게 지금 템페스투스고
크리그: 예전부터 유명한 무역의 요충지이자 농사가 되는 하이브 월드, 네임드 연대 배출지
탈라른: 네임드 연대 배출지
오필리아 7: 제국 국교회 교황궁 소재
바카: 임페리얼 네이비 기지, 암흑기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공업행성
바르바루스: 데스가드 군단의 모성이자 중심지
이유? 진홍 자치령 - 고르곤 자치령 - 울루스 자치령의 이 세 챕터는 올림피아 남부고, 그 남부에서도 볼토리스 게이트를 통한 비축고 시설 증건이 늘어날거고
볼토리스 게이트 주변의 막대한 물량을 커버하기 위해서 날아오는 상선 함대와 기타 물류를 실은 함선들 또한 '어찌됐든' 어디선가 가깝고 저렴한 곳에 머물 수 밖에 없는데
그게 진홍 자치령 - 고르곤 자치령 - 울루스 자치령임
템페스투스는 지금 그 원천기술의 솔라와, 파시피쿠스의 금융으로 돌리던 소비시장들을 이용한 하청이었단 소린데
직접적인 공업 지대의 형성은 무리일지라도, 위성 섹터로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거임
더불어, 이 중간 지대를 활용한 물류 기지와 그 외부로 가져오기 힘든 무거운 소재와 기계들은 여기에 보관되거나 새로 공장 부지를 신설할 거란 미래가 나옴
바답 섹터 주변은 사실상 <목숨을 걸어야 하는 미개척지와 해적 공역>이다고 이야기했고
아스타르테스에서 진홍 자치령으로는 다른 아이어 핸드의 고르곤 자치령과 울루스 자치령을 겨우겨우 커버해야 하는 상황에 맞닿게 됨
템페스투스에 솔라의 상당수 기능을 떼어주고, 파시피쿠스의 투자로 원천기술을 이용한 상품이 나온다고 보면 되니까
근데, 싯팔 지금 템페스투스보다 훨씬 공업+첨단공업+생명과학 본거지가 나와버렸네? 에테르 골드도 가깝고 기술도 존나게 많아서 아예 저기 근처 행성에 연구소 한트럭은 나올거고
그러면 첨단산업은 부여가 가져가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런 모순 속에서 <템페스투스 전체>는 여기를 마지막 기회로 봐야 함
진짜로 자존심 잠깐 접고 저 3곳의 프라이마크와 모타리온 - 로가 아우렐리아가 손을 잡으면 파시피쿠스의 지원이 북부로 가도 뚫을 <미개척지 세력>이 있다는 거지
>>578 거기 코앞이 마엘스트롬
기술 -> 있긴 한데 그게 북부에 먹힐까 하면 파시피쿠스
생산 역량 -> 있긴 한데 강철 자치령의 중공업에는 좀
시장 -> 확실히 있기는 한데 그게 딱히 1위의 구매력이라고 하기엔 힘듬
-> 그러면 최대한 다른 곳에서 성장 기회를 끌어오는 수 말고는 없다
EOT밖에 원작에서 카오스가 못 나오는 이유?
마엘스트롬 <<< EOT 이런 안정성 때문에 오늘도 카디아를 향해서 시발시발시발 거리다가 아바돈이 들이박아서 카디아가 깨졌잖아
마엘스트롬에 있는 카오스 세력은 진지하게 거기를 가서 투자를 했으면 했지, 마엘스트롬 자체의 중요도는 개떡락했음
지금 존재하는 카오스 워밴드? 걔네는 대기업도 안 되는 폐지줍기 쩌리들이고
흠흠, 글킨허네.
원작에서 마엘스트롬이 강조된 것도 바답 전쟁 이후니깐.
EOT는 그렇다치고, 마엘스트롬? 거긴 안 박음 퉷퉷퉷 하고 저 카오스의 라스베가스인 구울 스타즈로 빨리빨리 자산 옮기라고 휘하 악마들에게 채찍질 하고 있을 걸?
마엘스트롬에서 어느정도 떨어진 회색지대는 분명 외계인과 적성세력이 있어도
>>576의 위험도를 낮추고 자기 자치령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결국 여기서만의 전쟁이 필요하지
엠퍼러스 칠드런이 있긴 하지만, 걔네들은 공업보단 다른 쪽에 더 강점이 있는 자치령이고
아이언 핸드? 걔네는 확실히 프라이마크의 영도로 빠른 시간 안에 화성이나 루키우스와 맞먹는 기술을 가지겠지만, 그래봐야 NO 설비임
울루스는 말을 말자
초고리스 특: 원작에서도 퓨덜월드 따리
거기도 같은 규격의 포탄은 씀
그리고 이 3곳의 자치령에게 소비재를 주고 기술과 재화를 받아올 곳은 템페스투스밖에 없음
올림피아 북부의 강철 자치령은 그 자체로도 하나의 거대한 전선을 틀어막아야 하기 때문에 높은 정밀도와 막대한 생산 설비를 지녔어도 그건 <자신들을 위해> 쓰는 거임
엠칠은 공업보다 예술과 문화 특성이라서 분야가 다르고,
아핸은 기반부터 갖춰야하며, 화스는 진짜 몰루겠다.
지금 저 똥꼬쇼를 해봐야 "원래 예상했던 템페스투스" 꼬라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 : 니네들 어차피 마엘스트롬 방비가 주 업무고, 그걸 해야 볼토리스 꿀 빨 수 있잖아. 그럼 우리 템페스투스가 지원해줄테니 꿀 좀 나눠주라
지금 저걸 해서 드디어 어제 전까지 예상했던 그 템페스투스와 동급이란 느낌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니들이 "생존하는 법"을 알려주겠다 정도임
떡상? 그건 부여에서나 찾고 템페스투스따위에선 생각도 하지 말아라 란 느낌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들과 토론하면서 느낀점.
인류제국은 말이 하나의 국가지,
이건 신성로마제국이나 다름없다.
제국교의 여교황인 로가 아우렐리아를 보면 '최소한 템페스투스는 인구 부앙력과 자원이 풍부하게 있는 환경'인걸로 추측은 할 수 있음
그 자원이 에테르-골드 같은 개쩌는 사치 자원보다는 공업과 기본적인 경공업에 들어가는 자원 품목이라 그렇지
뭐긴 뭐야
저 시발놈들의 네크론 자렉 모가지 따서 니네들 부여 기술과 비교할 수 있는 퍼라이어 넥서스는 따야 할거 아니냐?
적어도 다음 테크 밟고 싶으면 저 올림피아 주변의 새로운 무역 허브로 자리할 3곳의 자치령과 손 잡고 네크론 밟아서 중공업 지대로 발 돋움 하라고
나도 이젠 더 이상 짜낼 청사진이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원래 계획은 저기다 생명공학쪽 분야를 만드는거 같았는데 문제는 집현전 ㄲㄲㄲㄲㄲㄲㄲ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7 콜로니 개발 이딴건 언발에 오줌누기고,
불모지 행성 테라포밍은 인류제국도 가능한데
이건 카울피셜 2백년 걸리는 초장기 프로젝트라서 절대다수의 귀족들은 그거 맛보지도 못하고 꼴깍.
문제? 집현전이라는 98따리 대도서관이 있는데 템페스투스보단 솔롱고스져(아무말)
여기 템페스투스는 의약 시장으로 성장은 충분하긴 하거든
적어도 타키온 등장시킬거면 걔는 생명공학 기술 자질 ALL MAX로 찍어
안 그럼 걔 비중은 둘째치고, 템페스투스는 희망이 없다
>>614 TMI: 타키온 원본은 생명공학 중에서도 의약 계열이다.
저 집-현-전의 앞에선 답이 없는데 ㅋㅋㅋㅋ
>>619 타키온 등장시키면 그럴 생각.
다른 쪽인 생명 기술 자체를 두고 다른 분야에 더 투자할거임
의약도 사실 고난이도의 기술 집약체긴 하지만, 이게 잘먹히는 시장은 인구 부앙력 하나는 지금도 끝내주는 템페스투스 뿐임
템페스투스가 갑자기 특산품으로 레이스본을 찍어내기를 할 거야, 아니면 에너지 과급빨로 주간 전함을 할 거야(?)
전자는 아엘다리가 그딴 걸 왜 알려주느냐고, 후자는 할 거면 전통의 강철자치령에다 하는 게 났지(?)
별겜처럼 블랙홀 엔진 우주 물질 제련소라도 크리스가 남부에서 발견하던가
그나마 "양산"이 필요한 제약이라도 파는게 한계임
여기는 우주구급이라고 생각해보면 이게 딱 들어많는 곳은 하청 존나 돌려서 코스트 낮추는 게 가능한 템페스투스 말고 없음
그거 당장 걔네들이 적용할 수 있냐 하고 물으면 다 갈고리만 띄우고 남겠지
부여 사이킥 등대 완료되면 30만 광년으로 더 늘어날테니까 헤일로 스타와 베일드 리전,
그리고 여러 많은 위성은하와 구상성단들도 사정거리에 놓이지.
아 그건 나도 개연성 못 마련해줌
모타리온, 로가 아우렐리아
최소한 그 정보 데이터 뽑는 건 가까운 지역에 사람이 <미칠듯하게 많아야 함>
"살려야 한다"란 절박한 야수의 심정이지 ㅋㅋㅋㅋㅋ
그 현재의 규모에서 우위를 얻을거라도 시도해야지
1) 템페스투스는 <사실상 현재 시점>에서는 자력으로 발전이 불가능하다
2) 그래서 볼토리스 게이트가 예정되면 올림피아 무역/물류 중심지로 우뚝 설 올림피아 남부의 세 자치령과의 협력이 필요하다
3) 2의 상황에서 벌어지는 <바답 전쟁>의 천문학적인 물자 수요를 여기서 경공업을 돌리던, 남아있는 중공업으로 돌리든 필사적으로 천리마 운동을 해서 납품
4) 템페스투스의 희망으로 떠오를 <타키온>의 능력으로 의약 산업 및 의료 기기 사업을 부흥시켜서 <최대한 다른 세그멘툼이 기겁할 정도의 양산가로 상용화를 해라>
5) 그러면 최소한 지금 꼬라지는 벗어나고 나름의 존-버 기회가 생긴다
시바 진짜....
솔롱고스: 모든게 상위호환이지만 "현재 개발도가 딸림"
결국 템페스투스의 데드라인은 솔롱고스의 개발도가 올라오기 전에 제약의 왕을 차지할수 있는가
이 프가년 제발 살아줘! 살아달라고! 하면서 어장에서 고함칠 준 몰랐네
X를 눌러 템페스투스의 joy를 표하면 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2차 대성전이 점진적으로 진행하겠다며 황제가 인증 때린거 생각하면 거기까지 가는데 오래걸릴 것.
"세그멘툼 솔롱고스"에 해당되는 지역은 포텐셜은 언터처블이지만,
현재 상황에선 고딕 섹터 빼면 어떠한 생산력도 기대할 수 읎다.
머? 펜리스? 하하하 농담도 하하하
로가 아우렐리아도 보면 2차 창작인 '라이오넬 헤러시'만큼의 종교적 사상 설계와 임페리얼 트루스에 대한 것도 이미 끝마쳤을 텐데
아뎁타 소로리타스나 민간 산하 단체로 1부 슬라네쉬 뒤진 지금의 기회를 다른 걸로 한 번 시도해보라고 해야 할듯
>>663 흠, 슬라네쉬 뒈진거 관련이라.
아 글고 오늘은 리얼 사정 때문에 8시 30분 스타트.
표본구하긴 참 좋겠는데(아무말)
자신이 직접 세운 의약과 의료 기술이 임페리얼 나이트의 기수에 적용시킬 수 있으면 뭐 상타긴 하지
그리고 타키온의 엄마인데다 이 경우 혜택을 가장 볼 수밖에 없는 입지(군단 자체의 취향이 퓨덜-유목)인 자가타이에게도 크게 다가올 문제이면 결국 타키온에게 권유 정도는 해... 볼 만 한가?
나이트 3명+일반인간(함장 아코) 1명+아엘다리 파시어+타우 영웅급 1명+프마1명+아인종 1명에
더해서 시오사(퍼라이어)+일반 아엘다리+일반 타우 용병+네비게이터(사이커)+함대 승무원 등등 표본의 보고 아닌가? ㅋㅋㅋㅋ
이 우주에서 다양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단 한 곳이 어딨어
>>681 질은 괜찮음.
템페스투스에서도 "퓨덜월드와 패럴월드가 읎음"
특히 시오사 표본 이건 가능하긴 하냐 ㅋㅋㅋㅋ
세그멘툼 솔라
세그멘툼 파시피쿠스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이 3곳이 이 어장에서 특별한 이유는 세지역이 인류제국이 면단위로 온전하게 통치하는 것도 있지만,
퓨덜월드와 패럴월드가 없고 문명화 된 행성이 대부분인게 큼.
지금 그런 다양성 면에선 크리스파티를 못이김
대부분 그게 터지는게 아니 시발 A표본에선 괜찮았는데 Z가니까 왜 저래? 이거라서
타키온은 ㄹㅇ 저 표본으로 뭘 만들지 예상이 안간다.
이미 템페스투스 일반인들한테서 얻을수 있는 데이터도 지금 한계일거임 ㅋㅋㅋ
템페스투스 +@로 자가타이가 정말로 사활을 걸고 있다면 합류할 때 타키온 전용의 병원선을 겸하는 연구선 정도는 투자해야 해.
그러면 모타리온이 마카리아나 솔라에 있을 때 타키온이 따라오는 것 말고는 없음
저번에 에반젤린 납치 사건 때문에라도 우주 고릴라단 분함대 말고는 그 소수의 함선으로 움직이는 것조차 불허하겠지
이런 곳에서 굳이 타키온에게 필요한 공간을 내줄라면 내줄수는 있지만, 이것들은 용도가 학술적인 부문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음.
템페스투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템페스투스의 노동력을 보호하고 타 사회 서비스로 보완할 곳에 많이 서비터가 쓰였다는 거지
산업 안전 관제 서비터
기타 위험 지역 작업시의 서비터 활용
서비터 자체가 비윤리적인데,
아무리 순해졌어도 워해머는 워해머니 그런거 신경 안쓴다.
템페스투스 유일의 희망인 것에 본인이 비전투부문 특기라 좀 더 확실한 경호가 붙을 수밖에 없거든.
그거 없으면 인적자원 씹창내거나 서비터 쓰거나 그래라
이거라거 ㅋㅋㅋㅋ
지금 보며 드는 생각 : 야이 시바 이거 중화인민공화국 개항 초기잖아
저건 돈이 아무리 많더라도 없어서 표본에 못넣는건데
정확히는 90년대에서 00년대 초반 중공에 가까울 듯.
신틸리아= 과연 크리스네가 지나가는 길에 여깅 안들리고 가긴 할까?
부여= 부여
물론 크리그, 탈라른, 바카, 오필리아4, 바르바루스 같은 네임드 행성들이야
21세기로 치면 2023년 중공은 찍겠지만, 그 외에는 90년대 중공이지.
결국 각이 신탈리아네.
멀가놈 이새끼는 수난 많이 당하겠다(아무말)
템페스투스: 후자요 시발
거기에 카라드론의 보탄 용병을 구할 수 있기까지 하면 타키온이 지금 못 가는 곳에 있는 샘플이 우리에게 다 있지 않음?
1부 슬라네쉬가 뒤진 상황에서는 <헤즈볼라> 처럼 제국교 관련 애니메이션과 재밌는 볼거리를 확실하게 신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게 큼
더불어서, 종교 관련으로 현재도 서유럽에서 유명한 시설이나 단체가 있지?
크리스,미카: 상승장군님, 공주님
부여인 입장에서 타키온만 믿는거보단 둘 믿고 실험 참가하는게 훨씬 나은게
다크타이드에서도 성녀를 주인공으로 하는 드라마가 언급되는걸 보면
여기선 별의 별게 다 나올 듯.
어차피 그것도 템페스투스 환경 생각하면 겁나게 팔리고도 남을 거니까
그래서 님같으면 저 미친 과학자 타입의 실험에 참가하실?
타키온 : 시체로 자기 연구 해야 함
??? : 건담-파이트! 레디, 고!
그런데 여기 임페리얼 나이트는 1부에서 반역파로 갔다 치고
여기 황궁에는 디에스 이레를 비롯한 타이탄 군단 있겠네? 오.....
>>749 댓츠 롸잇.
여기서 디에스 이레는 라이오넬 헤러시 세계선처럼 황궁 지키고 있을 듯.
답= 의약품 사업 원툴뿐
근데 표본의 질이란게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 시점에서 크리스 파티는 표본 품질의 극을 찍어버린 파티라 ㅋㅋㅋㅋㅋ
아니 설득은 둘째치고 저 표본들은 원래는 만나볼수도 없다고 ㅋㅋㅋㅋ
멀리갈 것 없이 사자 자치령에서 미카 보듯 할 것.
사자 자치령에 들린 이유는 간단함.
카타리나 클라에스가 사업 관련으로 코로누스 공역에 와달라고 정보를 보냈고,
구체적인 사안을 들어야하니까.
그래서 카타리나에게 이야기를 듣고,
바로 코로누스 공역으로 갈 예정.
글고 라오우도 그렇고,
그 장남이자 가주 후계자란 녀석도 그렇고,
다들 참 하반신이 매우 활발하시네.
이거 설마 크리스 할아버지도....?
측정: .dice 1 100. = 84(1에 가까울수록 아들과 손자랑 피장파장, 100에 가까울수록 평범(?)한 수준)
크리스 할아버지는 평범한데 자식만 13명이다? 이건 100% 범인은 크리스 할머니인 린디다.
그리고 린디의 영향을 라오우가 직빵으로 받으면서......
즉 지금의 순호를 비롯한 기존의 스스로를 외부에서 지칭하는 말 중에 보탄을 쓰게 하고 싶지 않음.
그리고 기원이... 애저녁부터 선조에게 만들어진 녀석들로 시작하네. 뭐 이제와서 죽은 놈들 불알만지기지만, 극도의 신 배격으로 돌아설 만은 했어.
그나저나 마카리아 파트에서 반응이 적었던건 이미 다 논의했던 사안이었기 때문인가.
체제모순상의 이유를 빼고도 애저녁에 카라드론을 탄생시킨 이후의 모든 데미우르그들은,
복제-실타래 체계라 불리우는 디자인 클론 생성라인을 조상신 수준으로 완벽하게 조율할 수도 없어서 거의 무조건 이후 구성원들이 열화된 상태로 탄생되어야 했음.
내일은 좀 괜찮았음 좋겠네.
마카리아 파트는 중언부언 같은 얘기 반복이었으니
스토리 진행하게 코로누스 공역에 빨리 가아겠어.
애당초 스스로들을 가둔 채 위만 바라보라고 한 것에서부터 본인들의 근본적인 문제를 고치는 데 도움을 줄 존재가 사실상 전무했던 현실로부터 눈을 돌리게 한 거네.
그게 어떤 방식이 되었든 상관없었어. 차라리 다가오는 끝이라면 동족이 신에게 굴종하는 꼴을 보면서 추하게 무너지는 최후만은 막고 싶었던 걸까(짠눈)
아무리 최대한 살려내도, 살아남은 모든 데미우르그가 늙어서 죽어가면 이후에는 데미우르그도, 에테르 골드도 없어.
예정된 거나 다름없는 결말을 지닌 처지를 명분으로 시전된 상대적 안락사 작업으로부터 카라드론 안에서 유일하게 발버둥친 집단은 감주 시큐리티와 순호고,
여태까지 들려주었던 진실은 일단은 크리스 파티 선에서 물적으로, 정신적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일부러 통제한 거야.
기업 전쟁 이전에 에테르 골드를 거래하려 한 시도는 그나마 생물학적으로 가장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류제국의 힘을 빌릴 수 있는 실낱같은 동앗줄이라도 만들려는 거였고.
"카라드론의 데미우르그가 멸종하지 않을 수단의 확보."
최상은 조상신의 영향만 없는 옛 복제-실타래 체계의 복원이지만 그건 될 리가 없고, 십중팔구 그들의 사회는 생물학적 변화를 수용할 수밖에 없겠지.
안 그러면 질서세력 전체를 끌어안고 늙어죽어야 되니까.
그리고, 순호가 조상신에 대한 복수를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미래로 향하고 있고.
그어어어어어.................
미카가 자연출생 동생이 3명 더 있었다고 했는데,
에반젤린은 자연출생 동생이 .dice 1 7. = 3명,
타키온은 자연출생 동생이 .dice 1 7. = 6명 있다고 해두자.
어차피 나올 일도 읎지만.
아니, 이건 내가 너무 보수적으로 잡았다.
헤러시 이전 3백기인데, 지금은 배로 늘었으면 늘었지.
◇테린-마카리우스 가문의 나이트 전력: 세라스투스 나이트 .dice 5 15. = 150기와 퀘스토리스 나이트 .dice 5 10. = 600기
750기인가. 딱 감적절하네.
친자식들 제외하면 절대다수는 마카리우스 가문 혈통이 아닌데
기계옥좌의 선택을 받아 테린-마카리우스 가문에 편입된 신흥 기사들일테지.
아지타니 가문은 세라스투스 나이트 + 퀘스토리스 나이트 합해서 .dice 2 12. = 80기를,
그리피스 가문은 세라스투스 나이트 + 퀘스토리스 나이트 합해서 .dice 6 24. = 110기를 보유한다고 해두자.
레이븐 가문은 이제 막 12기.
>>801 봉신가 제외한 수치
그리피스 가문은 110기,
아지타니 가문은 80기,
확실히 봉신가라서 그런가 적긴 적네.
원작에서도 100기 내외는 소규모 가문 취급이긴했지.
중량급 가문이라고 해봐야 3백기 내외가 한계일 듯.
나이트 슈트 질만 생각하면 꿀릴게 전혀 없는데,
정작 파일럿 기량은 크리스, 히후미, 랜슬롯, 에프넬 같은 일부 빼면
카오스 나이트보다 확실히 아래라고 봐야할 것.
>>806 저거 도미누스도 포함한 수치임.
물론 아미저는 제외했음.
아미저가 나이트 하위호환이니까 나이트 1기당 아미저 4기? 정도 있다고 봐도 될 듯.
내가 그래도 그리피스 이름값때문에 아지티니가랑 비교되서 적어보인 게 괜히 신경쓰인 듯.
봉신가고, 리제로부터 시작했으니깐.
원래는 저게 맞음.
아 그리고,
크리스가 부여 근처에 받은 영지 행성 특징 좀 더 볼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지성체 없음. (1. 포유류 2. 파충류 .dice 1 2. = 2) 생물 위주
4~6. 지성체 없음. 제3천년기 생태계에서 인간이 없으면 나오는 그 것이다
7~9. 인간 문명이 있다
.dice 0 9. = 3
오케이, 여긴 볼거 없군.
리제로부터 개발 들어가야겠군.
◇히후미의 영지 행성의 문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갈리아(칼로스)풍
4~6. 1외에도 니폰(관동)풍도 있다
7~9. 4외에도 폴리네시아(알로라)풍도 있다
.dice 0 9. = 3
그래도 다른 행성 볼 때는 안 걸린 거 위주로 가능성을 배치했으면 좋겠네.
갈리아(칼로스)풍 온리라.
티바트 제외하면 행성 1개당 1개 문화라고 봐야겠네.
>>816 당근 안걸린거 위주로 볼 예정.
여담으로 어장에서 좀 과장해서 말했지만,
원작에서 일본풍 이름, 일본풍 행성이 언급되는 등, 다른 문화를 가진 행성들 분명 많음.
인류제국 스케일 생각하면 부여 외에 어딘가에 한국풍 행성도 있고, 중국풍 행성들도 있을건 분명함.
하지만 스마 모병 행성도 아니고 주류 문화가 아닌데 목소리가 높은건 부여 행성이 처음이지.
아 그리고 아뎁타 소로리타스가 계속 언급되던데....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비전투부대만 있다
4~6. 원작처럼 전투부대도 있다. 창설된 이유는 워낙에 험한 세계니 선교도 무력이 있어야 할 수 있다
7~9. 원작처럼 전투부대도 있다. 창설된 이유는 자발적으로 뛰어드는 신도들이 너무 많으니 거름망으로 만든게 아뎁타 소로리타스다
.dice 0 9. = 3
안이 그럼 황제교 전투부대는 워드 베어러 군단 온리야?
황제교 자체적으로는 그럭저럭 깨끗하다는 의미니까 좋지만,
한편으로는 황제교가 쓸 수 있는 무력이 워드 베어러 군단 뿐이란게 핸디캡이네.
라이벌인 기계교는 무력이 어마어마한데.
>>821 근데 배교의 시대 없으면 황제교 사설군대가 안만들어지는게 맞아서 사실 틀린 것도 아님.
이래서 이클레시아키가 스마들이랑 원작과 달리 관계가 상당히 좋은 편이었구먼.
자체 무력은 워드 베어러 군단 빼면 전무하니까 사우전드 선즈, 엠퍼러스 칠드런, 루나 템플러처럼
황제교 신앙이 독실한 군단들과 우호관계를 중시할 수 밖에 없지.
따라서 여기 황제교는 기본적으로 자체 무력이 워드 베어러 군단 빼면 사실상 전무하기 때문에
다른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아스트라 밀리타룸, 임페리얼 네이비 등과의 원활한 관계를 중시할 수 밖에 없다.
워해머 바닥에서 선교할려면 무력이 필수인데, 워드 베어러 군단이 암만 많아도 숫적 한계는 명확하니
황제교 신앙이 독실한 다른 군단(루나 템플러, 엠퍼러스 칠드런, 사우전드 선즈)에게 빌려오던가,
크리그 연대처럼 인연이 깊은 메이커 연대들을 데려온다던가 해야지.
그 역할을 자급해 줄 수 있는 시오배가 안 생겼다는 건 그런 거 만들 시간에 상부상조할 제국의 여타 조직과의 관계를 긴밀히 했다는 거 외에도 그나마 워베가 권력싸움과는 거리가 먼 정체성을 성립시킴,
어쩐지 다들 인성이 새하얗더만.
아, 그래서 빅토리아가 뒷목을 잡았던걸까.
앞서 말했던 여러 가지 내부 불안정 요소를 가지고 있는 템페스투스는 워베의 장기가 가장 극대화되는 지역이고 그런 환경이기에 수요 또한 높음.
여담이지만 여기 스콜라 프로제니움의 커미사르 과정은 원작처럼 멀쩡한 자기 동기를 죽이는 과정은 없을 것.
원작에서는 비정함을 기르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솔까 커미사르도 심심하면 갈려나가는 이 동네에서 정신나간 인력낭비니 할 이유가 없다.
대신 성적순으로 성적이 높은 학생들이 커미사르가 되고,
그 이하는 밀리타룸 템페스투스가 없어졌으니까 아스트라 밀리타룸 장교로 빠져서 씽나게 구르겠지.
대성전 기술력과 국력이니까 솔라 억실리아 재건할 수 있긴한데....
굳이 카디안 쇼크 트루퍼라는 훌륭한 표준이 있는데 솔라 억실리아 만들어봤자 삽질 밖에 안되고,
카디안 쇼크 트루퍼와 그 표준을 따르는 연대들이 솔라 억실리아 역할을 대체하고 있을 듯.
1. 데가는 원래부터 보병을 중심으로 전선을 버텨내어 유지하는 역할에 특화됨.
2. 워베는 전투력이 아스타르테스 기준을 충족하는 성직자들임. 전략적으로든 전술적으로든 후방 안정화 및 방위 최적화.
맞을 듯.
보탄은 오피셜로 불임임.
오늘도 1시 스타트.
그리고 다른 굴릴만한거 머 없나.
아니면 원작 오피셜의 주요 나이트 가문들(의 1~2부 사이 규합된 잔존 생존자들)의 현재 근황?
레이븐은 멸문지화를 당했다 미코를 시작으로 부활할 테니 마찬가지고, 테린이야 뭐... 지금은 이보다 좋을 수가 없지.
으어어어어..... 심심허다..... 다른 분들은 안계시나.......
◇카드무스 가문(퀘스터 임페리알리스): .dice 1 100. = 3
◇호크쉬라우드 가문(퀘스터 임페리알리스): .dice 1 100. = 1
◇모르탄 가문(퀘스터 임페리알리스): .dice 1 100. = 57
◇데갈리오 가문(퀘스터 임페리알리스): .dice 1 100. = 6
◇드라쿠스 가문(퀘스터 임페리알리스, 모바일게임 "프리블레이드" 주인공 가문): .dice 1 100. = 56
◇불커 가문(퀘스터 메카니쿠스): .dice 1 100. = 67
※69이하면 카오스 나이트로 변절해 구울 스타즈에 위치, 70이상이면 충성파 프리블레이드에 의해.재건
넵. 그런거 없이 모조리 타락해 구울 스타즈에서 카오스 나이트 월드 만들어 잘살고 계시는 모양.
헤러시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가문은 테린 가문, 그리피스 가문, 레이븐 가문 뿐이고,
나머지는 역사가 20년 겨우 넘어가는 진짜 완전 쌩 벼락기사 가문들이네.
아니면 수십기~수기 단위의 자잘한 군소가문 출신들이였나
에프넬 말고 충성파 프리블레이드라는게 실질적으로 없다시피한게?
>>848 둘 중 하나임
1. 대가문 출신이지만 그걸 수치스럽게 생각해 기록에서 지워버림
2. 수십기 수준의 자잘한 군소가문 출신
지금 이 어장 임나에서 헤러시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네임드 집안은 저 셋 뿐임.
나머지? 임나 슈트 재건하고 포지월드에서 무작위로 골라 기계옥좌에 앉혀서 당첨된 인생력전 흑우들 되시겠다
>>839 선오호는 크토니아,
월이는 보트와 누세리아.
먼 떡밥을 뿌려야할까.
아, 누세리아 위치를 알아보자.
여기가 원작에선 위치 불명인데, 정황상 울티마 세그멘툼 남부일테니까....
(1. 볼토리스 인근 2.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인근 .dice 1 2. = 2)이라고 해두자
니드 조공부대 경로에 위치.
고로 리전마스터 "분쇄자 칸"께서 열심히 구르고 계실 듯.
이 세계 레이븐 가 소유의 나이트들은 주로 아카투스를 주축으로 한 화망을 구성하기 위해 중장거리 사격형 주류로 구성이 맞추어져 있는 것 같음.
근거리용 나이트는 아카투스를 밀착호위하기 위한 용도로나 비교적 소수였나...?
>>858 렉시카눔과 40K 위키아에선 그런 설명 없더라
아, 그렇군. 그럼 >>855는 밴
1. >>863 워낙에 큰 사안임
2. 어장주가 다른걸 다루느라 이쪽은 손대지 못함
근데 우짜 발견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거라서요.
만약 앙그론이 영혼만 발견되면 도살자의 대못 그거 신경 쓸 이유가 전혀 없지만.
원래는 우리가 홀리테라 같이가기로 했는데 우린 부여에서 황가놈 만나서 갈 필요가 사라졌잖아
그건 본편에서 알아봐야할 듯.
신틸리아에서 카타리나랑 타키온 만나고 코로누스 공역에 도착한 뒤,
그 다음에 Meanwhile 테라에서....라는 식으로 알아봐야지.
특히 템페스투스에서 ㅋㅋㅋ
어제 워드 베어러 인원수 확인은 했지만, 배교의 시대가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걔네들은 수녀회가 전문 전투부대는 아님
굳이 따지면 준군사조직 비슷한 수도회 느낌이지
아뎁타 소로리타스는 무장을 했어도 직접 전선에 참여했다기보다는, 지금 막 탈환/획득한 행성이나 도시에 대한 치안이나 민심 다독이는 형태고
이후에도 안정된 행성이면 거기서 민간인들에 대한 피난 대피나 민방위 훈련 같은 사회 안전 서비스를 총괄하는 그런 느낌일 걸
어제 나온 워드 베어러는 최소 1.5배 ~ 2배 정도로 군단원이 많아야 함
>>873 딱 그런 느낌이라고 봐야겠네.
전투부대라도 행성이나 도시에 대한 치안 유지와 민심 안정 같은 것.
이럼 원작과 대비해서 무장 수준은 좀 낮을려나.
헤러시 이전에는 아카투스급이 최소 3기라고 따져보면 얘네들은 기사 가문 중에서도 손꼽히는 부와 힘을 가진 가문인 건 맞음
나이트 월드 당사로 따지면 300~400에 달하는 게 평균인데, 아카투스급만 딱 3기 있는 건 아니었을 거고
9판의 원작이 아닌, 여기서는 이스트반 공세를 위해서 나가다가 습격당했으니....
거기도 지금 따지면 카오스 나이트, 카오스 데몬 월드보단 데드 월드겠지 아마도
아니면 뭐 역사를 감안해서 유사시 타우 자치령을 지원하는 즉응전력이라도 박아두나?
그럼 못해도 얘네는 10기 정도는 가지고 있었다고 봐야지
처음 마카리우스 만나기 전에 잡담방에서 이야기한 정보를 우주 고릴라단 캐릭터들 앞에서 너무 많이 풀었어
미카야 이 파티 브레인이자 지휘 총괄자에 걸맞는 인물이지만, 어장주가 좀 회상 반복아니냐 하면 그건 분배를 과하게 한 거임
그렇구먼 너무 정보를 잡담판에서 풀었던게 문제였구먼,
>>878 호, 나이트 월드는 보통 귀족계층과 군사기술 빼면 모조리 퓨덜월드라고 들었는데,
중공업이 가능하네? 기계교에게 충성하는 퀘스터 메카니쿠스는 좀 다른가?
제나 스텔라아젤 부인이나, 레온 마카리우스 만나기 직전에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장면에 그렇게 많이 넣었으면 안 되었다고
1. 타키온은 템페스투스를 의약전문지역으로 키우는 거 외에도 카라드론의 멸종을 막기 위한 지령을 받았거나, 사명을 가지게 될 것이다.
2. 순호와 감주 시큐리티스는 카라드론의 운명에 순응하지 않은 유일한 데미우르그들이다. 너는 도덕책(xn)
3. 레이븐 가문은 화력덕후인듯(?)
그렇구먼. 제나가 입을 개털었던걸 다시 한번 확인했던 모양이네. 끄덕끄덕
일단은 집안 사이의 문제에 관련된 거니까 확실한 조언을 해줬다고 보면 개연성이 없진 않으나
다음에 잡담판 정보 쓸 거면 배분 좀 잘 해야 함
그럼 크리스가 자기가 부여 행성 근처에 받은 영지행성을 금융행성으로 만든다던가,
히후미가 영지 행성으로 받은 포켓몬 월드인 칼로스를 파라다이스 월드 겸 연구 행성으로 만들어도 전혀 문제없겠구먼.
워프 폭풍과 투쟁의 시대를 지나가면서 아무리 그 기체들이 전쟁용으로 바뀌었다고 해도, 그냥 봉건 월드 운운은 진지하게 이놈들이 가공의 이야기라지만 너무 날먹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부터 들었음
아무리 봉건제 장원이라도 그 자체에서는 엄청난 산물이 생산되어 현금화를 할 수 있는 경제 기반이 되었기에 기사가 풀무장하고 튀어나오는 거지
파시피쿠스 금융가: 저기 암만봐도 연구목적으로 존나 돈 될거 같은데 조금이라도 투자 안되겠습니까?
이럴거라 ㅋㅋㅋㅋㅋㅋ
이 물질우주에서 정신력 뻠삥?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는자가 원래 더한 법.
근데 싯팔 그걸 템페스투스 앞에서 해버리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지속 가능한 그림다크니까.
싯팔 문명화랑 정신무장이 상승률이 가능하긴 하냐고 ㅋㅋㅋㅋㅋㅋ
아마도 거의 확실할 순호의 구명요청을 들어보고,
표본 확보용(떨림)을 겸한 카라드론 용병 구하고,
미코의 레이븐 가문원 발탁을 마치고,
내분난 옥스 격멸인가?
지금 파시피쿠스 기업가들 펜리스 기반으로 신틸리아에 박고, 크리스 영지 기반으로 부여에 박고 있으니까 그런거
펜리스는 그냥 말을 말자
진짜 모타리온 입장에서 들으면 자기 손에 있는 랜턴 존나게 마려울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돈이 모이면.
제발 행성에 숙박시설과 물류 창고좀 지을 안전한 땅을 내달라고 읍소하는 귀족들이랑 상인들 행렬이 무더기로 왔을 걸
이 년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틸리아보다 펜리스가 EOT에서 거리가 있음.
손 하나 까딱하면 그것보다 더 좋은 술을 주문해서 배터지도록 마실 수 있는데 이런 기만질 시전하면 모타리온의 원한의 서 한줄 추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스:파시피쿠스가 제발 여기다가 만들게 해달라고 해서 들어주고 펜리스 개떡상해서 기분 좋은데 싯팔 저 도련님 아가씨들좀 어떻게 하면 안됨?
펜리스 특: 기술암흑기산 북유럽 신화 테마파크
이런 곳에서 해수구제를 시도하면 당신이 해수구제를 당합니다
솔직히 러스가 아무생각 없이 한거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멋모르고 펜리스에 내려앉겠다는 수준의 폐급이 없으라는 법이 없으니 기만질은 기만질대로 한 거라도 내심 골깨나 썩은듯. ㅋㅋㅋ
타키온이 괜히 제국 남부 살려본다고 똥꼬쇼하는게 아닌 것.
러스: 도련님 아가씨들이 ㅈ같다(황금 이빠이 들어오고 펜리스에 드디어 산업이란게 만들어지는거 같아 기분 좋은데 뭐야 저 도련님 아가씨들은)
모타리온 로가: 시발
1부에서 하이 로드들이 레오 마카리우스 조지려고 했잖아
지금 템페스투스가 느끼는 유통기한, 즉 타임어택 시간이 거의 반토막 났을걸 ㅋㅋㅋ
미노타우르스 챕터 40K 원작
원 챕터는 미상인데, M36 시기에 돌아온 이후 하이 로드의 사병 비슷한 사정까지 간 이력이 있음
오히려 정체성은 어떤 군단 계열의 챕터였지 세나토룸 근위 챕터일 수가 없었지.
그 반 마카리우스 파벌에 그 양반을 비롯한 반대파 다 쓸려나갔으면 손절 진작에 쳐버리고 이미 레오 마카리우스의 아버지랑 아는 사이였다는 게 되는데
금융특, 신용 존나게 중요함, 근데 마카리우스가 갑자기 사라져 버리면 신용이 어떻게 된다?
상원 - 초인정 / 하원 - 세나토룸 임페리알리스 이렇게 맞춰진 거임
그러면 커스토디안 가드가 호위한게 아니라 지금 시점에선 레오 마카리우스 전담 경호 병력이자 유착관계네
그 쿠데타 시도 당시에 무력 분쟁 없이 쓸려나갔으면 얘네들은 그냥 양쪽에서 중립 지키고 있다가 반 마카리우스 파벌이 뇌절하는 즉시 쳐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오 마카리우스는 이 일에 대해서 황제에게 보고를 안 했을리가 없으니, 황제는 직접 밀서 내려서 <마카리우스 가문> 자체의 수호를 얘네들에게 맡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