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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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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50어장 : anchor>1596874106>1
5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065
5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106
5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107
54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6090
55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6099
56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7091
57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8088
58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0066
59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0093
60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2066
6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5085
6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5101
6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6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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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5070
68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7074
69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0080
70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1077
7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2069
7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3088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70어장이라니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73)
그 말을 들어본적 있느냐? 네 원수를 사랑하라. 교단이 만든 새로운 역법이 시작된 해에 태어난 성인이 남긴 말이지
그렇다면, 사랑의 대천사인 내가 무슨 말을 할것 같으냐? 네 원수인 그 아이를 사랑하며 용서하라 할것같으냐?
...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가,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주님 영광 크시오니 감사하나이다 외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님-
(성가 흥얼흥얼)
그렇기에, 자네의 심정또한 이해하며, 용서를 강요하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자네가 그 아이에게 복수를 끝마친다면 그대는 진정으로 후련해지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느냐?
아니다. 그대는 그대의 이웃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복수를 끝마치더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사랑에 눈이 멀었기 때문이다
개신교랑 가톨릭이랑 정교회랑 성공회가 다 다르다 듣긴 했는데 진짜 다를 줄은...
그러나 그대에게는 눈먼 그대를 이끌고 같이 앞으로 나아가줄, 그대를 사랑하는 자들이 존재한다.
그러니, 그들을 사랑하거라. 자네가 해야 할 일은 그뿐이다.
이렇게 끝낸다
저어가 쓴것은 "캐트시가 가진 뒤틀린 사랑"에 대해서 논했는데
릴리아가 쓴것은 "하니엘이 보는 캐트시의 사랑"이네요
(내일 다시 와야지)(?)
사랑은 주기만 하는게 아니라 받는것이기도 하죠 음음
캬
여튼 사흘? 나흘만의 복귀귀
그동안 탱커나 힐러는 많은데 딜러가 부족한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
"어떤 지역의 사냥꾼은, 입구가 좁은 바구니 안에 딱딱한 과일같은걸 잔뜩 집어넣어둔다더라고요. 그걸 원숭이가 움켜쥐면 손을 뺄 수 없다고."
"버리지 못하면 사냥당하는... 그렇지만, 이 맹목적이고 추잡한 사랑조차 저는 버릴 수 없는데."
"제가 이 손을 놓으면 모든게 사라질것만 같아서..."
얼마 전까지의 캐트시였다면.
백합 맛있네여(?)
애니츠가 있었다고 부르짖을 수 있는 다른 사람이 있어.
나는, 선배들은. 아무것도 남기지 못한게 아니었어.
그건 그거고 벼락은 산 채로 포를 떠줄거지만.
악마 손잡는 가능성이 한자리수 이하로 떨어졌다.
통제권을 천사에게 넘기는건 일종의 자폭기다
그 순간부터 라벤더의 자아는 소멸해버림.
그래서 하니엘은 라벤더가 그러려하면 단 한가지 질문을 던진다.
"네가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히 헤어지고, 그들에게 슬픔을 안겨다줄 각오가 되었느냐?"
하니엘도 천사기때문에, 라벤더가 그렇다고 답해도 순간의 흥분과 충동으로 그렇게 대답한건지 진심으로 대답한건지 순식간에 파악이 가능해서
어지간한 이유로는 절대 통제권 안받음
아 환경오염 가지고 지구가 아파요 이러는데 지구는 아무 문제 없어 ㅋㅋㅋㅋㅋ 사람만 죽어
근데 우리는 진짜 지구 맨틀 조져지는거 고치고 있거든? 화산 좀 터지고 지진 좀 나고 해일 좀 일어났는데 안미☆
질문권도 의욕적으로 파기하던 놈인것까지 더하면 조까라 그래
창조주는 고대신이니 원초의 개념이니 하는게 고장나는거 아니면 관심도 없다며
천사들이 ㅇㅈㄹ 하는것도 걍 지들 꼴리고 집착이 있어서 그러는건데 당사자들한테 ㅁ?ㄹ 하는건 씹새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딴건 모르겠지만 저새끼는 천참만륙한다의 캐트시
문제가 생겨서 파편들이 지구에 작렬해 피해를 낸거긴 함.
근데 머리박아야 할 상황에 미카엘이
??: 너희는 살았으니 됐지 않느냐?
를 시전하니
난 너희의 평가를 원해서 히어로 활동을 하는 게 아냐!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지!
너희 피해 따위 내가 알 게 뭐야! 바보들아! 원망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원망해! 이 소갈머리 없는 것들아!
넌 존재해서는 안될 생물이다
소리 절로 나오는거지
저놈은 자기가 책임과 소명을 다했다고 광신적인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결과물이 일으킨 피해에 대해서는 메타트론이 발의한거다 아무튼 구했다 이러고 있고
메타트론이 발의했다
라는 사실을 알려준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이렇게 넷.
하니엘과 라파엘, 가브리엘이 반대
나머지 셋은 중립
"메타트론이 실수했음 너희는 부수적 피해임"이 먼저였
메타트론이 실수해서 클리파의 마녀라는게 만들어졌고
마녀의 탄생은 그 부산물로 인해 만들어진거다
라는 진짜 순도 100퍼센트의 객관적 사실만을 말한거임.
물론 인간이 보기엔 남탓이나 하는걸로 보이겠지만
미카엘에겐 그냥 일말의 주관도 담기지 않은 사실을 나열한것일 뿐이란것
그보다는 알려고 들지를 않는 거려나
메타트론이 더 밉게 보일까? 미카엘이 더 밉게 보일까?
는 궁금하긴 한거야
'행위의 목적'이 존재하는 시점에서 객관적일 수 없다고 보는 PL
그걸 '실수'라고 표현한 시점에서 그게 문제라는 사실조차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게
중립성의 오류를 범하는 오만함이자 객관을 자칭하는 부관
차라리 '부수적 피해'나 '실수'보다는 '실패'라고 표현했어야 함.
캐트시는 그런건 모르겠고 저새끼 죽인다
미카엘이 그 시점에서 객관적 사실을 말한 이유 = 본인한테 포화가 들어오는걸 무마하기 위해서
결론 = 미카엘은 면피를 시도한게 사실이다(아무말)
메타트론은 머리박는다
천사는 죽일 수 있습니까?
고대신 본체, 전능자라면 존재조차 깔끔히 말소해버릴수 있지만
걔내는 말했듯 방관자들이고
이길 수 있느냐 없느냐
죽일 수 있느냐 없느냐
는 문제가 되지 않는단다.
중요한 건 그 증오와 분노를 포기하느냐 포기하지 않냐지(?)
고대신처럼 그저 존재하는 법칙이자 개념인 존재가 아니기때문에
어떻게 필멸자가 자신에게 도달해서 미카엘이 무슨짓 했는지 까발리면
즉시 고로시 시전한다
상세 경험치는 좀 고민해야함
나는 자러러
벼락의 마녀를 살리고 설득하자고 캐트시를 설득하려는 이유가 뭘까?
전능자가 유일하게 '못한다'고 할 수 있는게 미래를 보는거임. 이것도 어폐가 있는거긴 하지만
전능자는 모든 가능성의 미래를 볼 수 있음. 크리가 뜨는 미래, 일반 성공인 미래, 일반 실패인 미래, 펌블인 미래, 그리고 이것들의 후속 다이스 굴림들까지.
물론 어느 미래가 가장 가능성 높은건진 알 수 있지만
절대적 질서이자 중립이기 때문에 가장 낮은 가능성의 경우도 좌시하지 않는다.
'모든 시간과 공간'에 동시에 나타날 수 있기에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시점을 확정하지 않으면 간섭하지 않는다는거구나
그럴 정도의 원한이 있는 PC는 드물고 있다고 해도 리스크가 크달지.
죽여도 이득이 안되니까 말이지. 오히려 천사가 죽어서 악마가 세계를 멸망 시키면 더 ㅈ되고
그 희박한 가능성을 뚫고 온 필멸자의 의지와 증오를 이해하며 고로시하는것임
창작물에 등장하는 유일신이라는 것들이 말이야 어? 차라리 코노스바 아쿠아같은 다신교적 인격신이면 뭐라고 안해 증말
만약 캐트시가 모든 세계, 시간선의 미카엘을 없애달라 하면
그리해준다
물론 이해할 머리나 전제조건이 되는 제반지식도 없겠지만,
그런 지식이 된다면 오히려 본능적으로 깨달을거에오
그걸 요청하는 나와 요청하지 않는 나조차도 가능성일 뿐이고,
그 요청이 이루어져서 과거부터 모든게 개변되어 이 소원조차 없던것이 되더라도 전능자는 기억하리라는걸
미카엘이 그 질서 중립 기준으로 크게 잘못 했나?
그리고 미카엘을 물리적으로 고로시 하기보다 다른걸 우선할거에요.
단 2가지.
저놈이 자신이 저지른 일을 제대로 알아채게 해주세요.
그리고 애니츠의 희생자들부터 시작해서 모든 희생자들에게 안식을.
그 특유의 단순무식함과 (좀 얌전해졌다곤 하지만) 약간의 오만함 때문에 좀 다른 관점으로 볼듯
미카엘 고로시를 하나 안하나 자신의 존재목적인 '질서의 유지'에는 별 의미 없으니까
그냥 그런 가능성을 향해서 시선을 흘깃 두는 정도의 수고만으로도 할 수 있으니 여기까지 오는 노고를 치하하는 수준이겠죠
말한대로 필멸자가 전능자를 마주하는 희미한 가능성이고, 그조차 '이미 이루어진 일'일 뿐이니
그걸감안해주는것
필멸자가 자신에게 도달하여 독대한다면
그 순간만큼은 필멸자의 인지와 시선을 갖게됨
그 정도의 존재임에도, 아니.
전능하기에 무능조차 포용하는 모순을 가진 존재라서 '대등하게 마주보는'게 가능한거구나.
저어가 그냥 이런 설정놀음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厂\ ____
''^゚~~ ̄~~゚^''<ニニ二二〉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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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Λニニ\_ \
/ / \ \ ∨ニニニ} \
/ | ∨ / ∨ニニ/ \ \
/ / / | / | | / |___,/ \ \ 그... 캐트시라는 분 사정은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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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灯ハ| / ⌒ト | | | |\| Λ | ∨
\| / 〉tリ八 / ⌒TY Λ| | | | ∨ | Λ|
| /:W , V り/ | | | | | |// ノ 그래서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하냐는 간단하지 않나요?
| /人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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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l . .ハ. V( .:.:. |
. / / ..〈/./ /. . /./⌒l { . . .', .}ノ.:.:.:ノ\
〈/ / / . /イ{ . {. . ././ :. .V/ . . .| }/ ', }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니에요
/ イ ./ ./{ 八.∧ ./ ー‐' \V/_ }..|/} . }./
/ |/ / .yヘ {(ヘ 卞窃㍉ ) __\.| |iノ. . . .l
// / /// ).八∧ 窃 フ}ト \ . . | 캐트시양에겐 모든 것을 앗아간 원수고 수많은 사람을 죽인 학살자지만
// / / ./ /∧ Vヘ( ' /イ/ ⌒ . |
// / /〉 / // .∧ V {\ ´ ' ィ. ..|{∧. \ |
. {/./ / / // .//. \. 」ニ う7爪{.ト|.:.:八..∧. \人 그게 자의가 아니라 본인도 천사의 실수로 인한 희생양이었단 점과...
. 〈/ /./ ./ // /<⌒\\} }[ニ]{ |ノィ.{⌒ト∧. \\
/ // ./ r<〈/〉 <\ . 〈\\ニニⅥ |. .ノ\.:\. \
. / ./{ .// \//.:.:.:<Yヘrヘ「) ノVニ〉.\V{^\.Y(..\. \\ 그 클리파란 마녀들이 우리 편에 많아야 무슨 계획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 그거요? <
/{ /八.:.:// / .//.:.:.:.:.:.}}/^\}r<. . . . . . .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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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V/.〈/ / ./ { |.:/.:./v..//. . . . . . . . . . . . . . . . . . . V/ \\/(r─rヘ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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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 / / } ∨ ̄`ヽ} 그러니까 간단하잖아요
./ /7´| < |. ∨ │
{ / 芹ミi / \> } |
|. / { ヒj { 芹云ミ \ .|_/{、 이유야 어쨌든 수많은 무고한 이들을 죽인 자를 단죄하는 게 옳고
|/ {/ ' \ ヒリ } /) ∨
八 / / / .| }
{ .∧ ‐-、 u/ / /_| i 八 동료인 캐트시라는 분의 억울한 감정과 분노를 풀어주는 게 더 중요하다면 죽이고
|人 {\__ イ / }_.ノ}.ノ )
У__}// イ 人
厂´ / ̄ ̄´ ヽ
/{___/ / ̄ ̄\ }
{ } _/ / |j
|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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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 | .|
∨\く { ∨ / /i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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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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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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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ニ >、 }i!
/ニニニニ> 、 l.i!
. /ニニ>- "~⌒ ” "'''- '''' "'' - 、
_,, - /ニ< ~~"''' - 、 >、
_,, --―--灯-,」ニ< ヽ >、
r”ニニニニニニニ.< / .l ‘, ∧
i!ニニニニニニニ/ ./ .| ‘, ∧ 자의가 아니고 아무것도 모르고 오히려 휘말린 측이기에 죽일 순 없다란 도덕적 원칙이나
i!ニニニニニニi! { / .i ‘, ∧
i!ニニニニニ i! l i! | .V } ∧
. ヽニニニニ l i! .i! ハ ∨ .ハ ∧ 벼락의 마녀를 포섭해서 전력을 확보하는 게 더 중요하다면
. \ニニニ.l i! .i! i! , ∨ l} i! ∧
トニニニl l { j V ∨ j l ‘, r、、
. l \ニ .A三ニ --、,,,__リ / マ , ', .// l | ', ヽ'',=- 또는 캐트시라는 분이 복수를 원하더라도 그걸 막는 게
l i!ニi! >、”'' ─--i! ___,, --─"弋 l // /i! l }
j , >-i! "> 、 _,,i! -''"~~ _,,,ョェ= ヽ} ./"ヽ l:::i! i! ト
j i! /ニi! | " { 厂リl xィ”ii" l ソ `>l i! .i! i!‘, 설령 관계가 파탄나고 원망을 받더라도 그녀를 위한 거라고 생각한다면 살리고요
/, <ニニ i i! | l.{ f リ.{ , ^ヾ ‐-" /:l /:l/:. ‘,
,<ニニ .iハ i! .| l人 ∨リ" >、' , /-”::::::リ::::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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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jl .l l i! 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l::::::::/:::::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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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i! l i! リニ: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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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i!: : : :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l: i!: : :‘,
i!: : :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 /l: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ニ/ i!: i!: : : ‘,
i!: : : : : : : : : : : : : : : : : : - ,, ,_: : : : : : :>、}: :i!: :i!"''''''''" i l: i!: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i!: :i! l i l: i!: : : : : >,
대충 이렇게 쉬운듯이 말한다(?)
룰대로 진행하는 플레이가 아니라 역할극 하며 노는거니까 허락되는 확률인거고
아무튼 이쪽 세계관은 그런 느낌인거군요 흠흠
나 솔직히 신학이나 철학 그런거 공부한거 하나도 없음ㅋㅋ
솔직히 이렇게 전능을 잘 표현한거 다시 읽고 나도 놀람
"그 모든걸 관조하고 간섭하는 진짜 바깥의 신"을 상상하면 되는거긴 한데
상상하는게 좀 어렵긴 해 그런 존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
전능이 무능조차 포함하기 때문에 원한다면 필멸자 그 이하가 될 수 있다는게
캐트시가 저걸 알아낼 방법같은게 작중에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알아내면 할 행동같은것도 제대로 정해졌고
내 절대적인 명제 중 하나가
세상에 개입하는 선한 전능자는 존재할수 없다 라
호루스 최종목적: 무난하게 먹고 살다가 늙어서 때가 되면 잠들듯이 편하게 가고 싶다.
선해도 세상에 개입하지 않거나
선하지도 않고 개입하지도 않거나
애초에 전능하지 않거나
내가 사랑하는 이 일상을 지키고 이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으니, 기사로서 소명을 다해 짐승들과 악당들을 물리친다
다만 평범한 시골 마을의 늙은 기사에게 배운 어린아이가 아니라 헬턴트 핀란드인 애니츠의 고아 출신 정식기사가, 진정한 원흉을 알고도 저 소시민적인 소망을 유지하고 있다는게 두려운거지
/.:.:./ .// __
/.:.:.:.:/. _ -={/=- ィi〔. ___ \. ト
_ .:.:.:.:.:.:.:.八 |(/ ''^~ .〕iト. \〉 |.:l
⌒\/.:.:.:.:.:.:.:.:.:.:.:〉/⌒ /{⌒〕iト \ ノ} ノ .|
ィi〔⌒/.:.:.:.:.:.:.:.ニ-// ./..| . .\ ',ノ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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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ヘ / ./ / ./⌒', . .V/ V/.:.:.:.:.:.:|
. / .// ./ }.:.:/─┘ / / ./::::::::::V/ . V/ V/.:.:.:.ノ\
/ ./ ./ 人/\ ./ / . .//::::::::::::: V/ . V/ .}ir<⌒',.} 저기... 아무리 자기 일이 아니고 만난 지 얼마 안됐다지만
〈/// ./ ./.∧. . .{ ./─- ::::::::::: V/ . .} .|i. . V
/ ./ ./ .∧. .∧./| .//::::::::::::::ヽ:::::::: V/_ -─.|. |i\. . ',
/ / .// / ∧. .∧ / 笊うぅx、::::::::::::: ''~ .八 .:.|i. . ', . . 그걸 마치 별 거 아니라는듯이-
〈 / / ./ ∧/ .(ヘ 八Vツ ヾ ::::::::::: ィぅ笊㍉. \八 } . .}
. / / . . .// / ./ { ∧. \::::::::::::::::::::::::: ヒツ ノ{〕iト \ .| . .|
/ /./ . . /.〉 ./ ./ 八. ∧\⌒  ̄ ̄ '  ̄\:::/イ../.:./{ ⌒八 . .l 확실히 제가 당사자가 아니어서 무게가 없다고 할 수 있기야 한데- <
//./ . ././ / ./ .∧ ', r.\ - 、 ィ. .|/.:./八 V. .l
. { 〈/ .././ / ./ ./ ∧ V..}ニ个o。 _ .....-=ニ}八 .{.:./∧. ', V/ l\
. | / ./ ./ ./ ./ /. \.\ニ∧ }r─‐┤{ニ〉⌒「 \.∧ V/ l. \
. | ./ / ./ ./ ./r<⌒ヽ\.\..} ||二二|. V/} .八. 「「∧. V/.l ', .\
. |/ ./ / ./.-=ニ/ /「\. v \ V 〉ニニ|L V /.:.:.{ ノハ.:.:.\. V/ \. \〉
/ /〉 / 「.:.:.:.:./ /.:.:〉 \ .」.:.:.:.)ノ〈ニニニニフ〕iト「 .〉 〉 .:.:「',. V/ \\. \
. / ./ ./ \.:./ /.:.:.:\\}\rヘ{.:.:.:.}/} {ニニ}V〉.:. L./\v┐:〉 \ V/. \. \
. / ./ ./ / / /.:.:.:.:.:.:.}..Y//\」.:.:_//. . . . . . . . . -=ニ=-\V.:.:.] \. \ \
{ /} / / / /.:.:.:.:.:/| ノ{ {, |'/// . . . . . . . . . . . . . . (⌒)ト 〈. . . .\\ \ ',
| ./ .| ./ / / /}.:.:.:.:.:.{ 八V / //(⌒). . . . . . . . . . . . . . . . . . . .\. . . \\ }
. 八 .{ ノ / / / /.ノ.:.:.:.:.:∧ . .v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ヘ ', \\| . .|
. \ / / 〈 /〉. \.:.:.:.:/.:/从 r{// : : : : : : : . . . . . . . . . . . . . . : : (⌒)ノ .} .} \ .人
. )./ / . ..}.:.:.:.:.:.{... ....Y「〕iト :(⌒): : : : : : : : . . . . : : : : : : : : :/ ノ .| ).ノ⌒\
// / . . / .:.:.:.: | . . 八 〕iト: : :_: : : : ニ=─: : : : _: ∠ニ- ノ / . . .)
. 〈/ / / . . /.:.:.:.:.: /. . . . }ヘ〕iト ___」''^~. . . . . . . . . . . .「 / /./ . . ./
''"゚~ ̄ ̄~゚"'' _、 ‐…‐ ミ
´ -‐‐-ミ ``丶``丶__ \ `ヽ\
/ .__ ⌒\ \ `````\. `、`、
/ / :圦 丶 ∨/. . ./}い, 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ノ . . ..}. }Ν.八
_彡//八 八‘, ‘, \\', }〉 `, \ . . ..厂. .}. ..}|\ 그래서 생각해봐요
. / { `,/∧.′ :{′ {⌒≧=-.∧ } }\\.../}. .}. }i. .}|
{{ i{ .} {\.八 \ ‘、 ト\.〈...}ノ }.|⌒',. ノ..ノ/ }..八
.. 八}| .}小. ‘,. \.', ``斗 ''"~',\___ }.|^}ノ / /イ/ノノ⌒ヽ 당신한테는 뭐가 가장 중요한데요?
\ } } ‘, ‘,. \^`_ッぅ荻灯',} .ノノ',必'. // } /`ー
ノノ }.ノ∧ _,ッァx \ ⌒ゝ^'’ノ .j八 / :}゛/. .イ/
. //{ ./.〈/{ ⌒乂;)\(`¨⌒ ´^`{.{ } j/ .:∨ノ'_ ‐¬ 벼락의 마녀가 죽인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죄값을 내리기 위한 단죄?
⌒./ :{/{.}八',心,´^ ノ ‘,‘, } } :} } }-こニノ/,
. 乂,゙,゙ ∧',.込, ヽ ‘,‘,} }}./} }_、-ニ ̄ニ/,--ミ
. ,゙,゙ ./∧',v/)>。, __‐‐ ,厶ヽ`:} }ニニ=-‐…≒‐ } 그래도 자의가 아니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를 죽일 수는 없다는 양심?
,{{ 〉,ゝ_]ニ- '⌒ヽ㍉_,,.ィ(ニニニノノ ̄ニニニニニニ}
. /:{{. ア゛ .ヶ ノ }▽__-ニ_彡'ニニニニニニニニ厂
__彡.人廴 / '´ノ .。゚` } }`Yニニニニニニニニ-_こ-′
_、〃 ,,‐'└''゙t_t''^`ノ ノニニニニニニニニニ-_.小,
_-{八 '"~~"└─''八-=ニ二_ニニニニニニ-_ニ-_
/-八ニ\__、__,,、 --=I〔 ̄ニニニニニニニ=- ̄~~~~"''┘ニ-_
__/こニニ\_ジ⌒^''-ニ_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ニニニニ-、゙.._//ヽ/⌒ -=ニ=-  ̄ : : / : : : : : : : : :._、丶¬V/,
.√ニニニニ-、゙_- ,゙,゙./ _、‐''~⌒./ : : : : : ,:゙: : : : : : : : 、ヽ` : : : : : : v/
√ニニニニ、゙_- :{{厶‐''~⌒、゙ ./: : : : : :,:゙: : : : : : 、ヽ`: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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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i:i:v/∧ <동료의 편을 들어주고 그녀의 분노와 한을 풀어주는 것?>
. .:i:i:i:i:i:i:i:i:i7Ⅵ: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l '/:i:i:i:i:i:∧
. .:i:i:i:i:i:i:i:i:7. v: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 {'/:i:i:i寸∧
.:i:i:i:i:i:i:i:i:7 :i:i:i:i:i:i:i:i:i:i:i:i:i:i:i:i:i:i:i:i:i:i彡 |:i:i:i:i:| | '/i:i| \{
.:i:i:i:i:i:i:i:i7 寸:i:i:i:i:i:i:i:i:i:i:i:i:i:i:i:i:i:i:彡 |:i:i:i:リ | .|:i:i:|
. .:i:i:i:i:i:i:i:i: \:i:i:i:i:i:i:i:i:i:i:i:i:i:i:_、‐''゙ |:i:i:i:|. 从Ⅵ:! <복수는 그녀를 망가뜨릴 뿐일테니 원망 받더라도 막아야한다는 신념?>
.:i:i:i:i:i:i:i:√ .\:i:i:i:i:i:斗r匕. __|:i:i:i:| / ^Ⅵ
. .:i:i:i:i:i:i:i√ `Y´ 「. Ⅵi:|^
. :i:i:i:i:i:i:i√ _,厶斗 ─ - ,_ !_ Ⅵ{
. :i:i:i:i:i:i:√ / _jI斗r`ヽ.Ⅵ
|:i:i:i:i:i:i:i / { 〉 、 丶 ` ~^'' 、
|:i:i:i:i:i:i:| } ゝ ''^~ _」,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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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 〉 ':::::::::::::::::::\ \ ``;、_.}.:} \./ }:. ノ ..\ .\ 아니면 현재 상황을 타파하기 위한 계획에 필요한 전력의 확보? <
/ .: /.:/ ./ /_ノ:::I斗fセチ;::::\::::::::::::::::::::. } ー=≦v/ .:/, \ .
. { : / ./ 八 ( .乂込乂rソ⌒:/ ̄ .} |.: } } ./,.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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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八 ≧=- ル リ.} ./, V/ .:/,
{.: .| / / / . :} 八⌒ヽ\ 、 ` ´ .〈 / ..} | ./,.V/ .:/,
{.: .| .:/ /{ .} ≧=- | .> .<{ /} .} | 〉,V/ .:/,
{.: .|./ /i { .} . : i| |i __} ≧s。 .イ L .} .} | ./, V/ :/
{.: .| ./ .|.{.. .} . : i| .√ニ=- ┐┌=「二=.. .} .} |.: /,..V/ :/
八 .|/ .八 八 .i|/ニニニニニ√ニニ.|ニ=- .} .} |.: ./, .V/ :
./ ‘, .}_ -… \ ‘,. i|ニニ二二√ニニニV/=-...} .} |. /, V/
/ .i|i |i.::.::.:::\ \’:. .i|\\=-/ニニニニ=V/=- ー― |―…… =ミ
.{|i i|i.::.::- _.\ \ .i|.:::.:\_/⌒┐ニ┌ V/ /-=-/┐ |.::.:.::.::.::.:::}
.{.|i i|i..::.::.: ̄-.\.` 八. /i:/.:::/Lニニ」.::\i:i八{/ /7L八.::.:://.:}
{.\..\.::.::.::.:._ -\ /.i:/.:::/(O) (O)\/ハ(` ;、 \.:::/.:::.}
/∧.::.:\ ≧=-「ヽリ v/ /, ´ -==ニニニニニニ==-.\\..{ .\ ー辷彡/
.// {.::\.{ \.:/〔 .,ィi〔.i.V/ ./, -=ニニニニニニ=- \\ 、v/.:`ー´
.:././..{.::.::.: { } / /.i:i:i:/ .} : :-=ニニ=-. : : \=- V/.::.::.::.
. .: ./ .{.::.:::::リ .ノ. .'.’.'.i:i:i:/ } .} :: :: ::: 寸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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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ノ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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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적어도 그 정도는 분명히 하는 게 좋을 거라 생각해요
///| | |│ | / / :| .ハ | |
. ////| | |八 | -‐……‐- -─-ミ, 八 |
〈////| | | \| 厶二,_ | //二|_ //^\| 가서 막상 상황이 닥쳤을 때 고민하면 늦을지도 모르니까요
. \//| | | |/んiハ ヽ | //んハ|/)゙ |│
/ :| | |│ | | 乂ヅ |/ 乂ン / │|
…………‐- //| | |│ | | } / l│|
ニニ二二二二/\| | |│ | |. , ゙l l│|
`丶、ニニ二二二二八 | |│ | | \ -‐_‐ /_|_| /八|-‐……‐-
二ニ\ニニ二二二二)| |│ | | \ _ /二二|///二}ニ二二二二二- .._
 ̄ ̄``'\ニニ二___」ノ|八 | |二ニ\ `7´ニニニ/|//ヽ,二二二二二二二二二- .._
. \ニニ}ニ二\二\|八ニニニ\{\__/二二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ニ=-=ニ二二二二  ̄二ニニニニ∧ : \ニニニ二二二二二二
: : : : /二二二〈ニニニニニ二二二二ニ=‐-=ニ二二二二/ニニ,: : :.|-=ニニニニニニニ二
: : //: : : \/ ̄ ̄ ̄``''-ニニ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_: :| ‐-=ニニニニ
㍉/: : : : : : /: : : -‐‐-: : : : : : \-ニ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ニ二二二/ /∧ノ
오키타가 캐트시 사정 알고 오이겐과 대화하면 이렇게 흘러갈듯
마녀부대의 동료들, 전우들을 위해
나 자신에게 떳떳하기 위해
천사건 교황이건 쓰러트릴때까지 멈추지 않으리라
생존자를 만나고 전우임을 되새기며 악마숭배자들의 행동을 목격하고는
진정으로 불굴의 의지를 다지기 시작하는 캐트시
.dice 1 100. = 100
캐트시는 멍청할 정도로 성실한 녀석이고
이번 대서사가 끝나면 훨씬 마음을 열고 하와와 할겁니다
1 100 다이스를 굴려 굴린만큼의 SAN치를 내려주세요(?)
뱌뱌-
(?)
.dice 1 100. = 20
2~3년전만 해도 1 100 다이스는 거의 100이나 1 최소를 0으로 하면 0 연타 나오고
0 9 에선 0만 뜨더니만(?)
.dice 1 100. = 57
.dice 1 100. = 61
.dice 1 100. = 26
.dice 1 100. = 81
.dice 1 100. = 14
.dice 1 100. = 56
.dice 1 100. = 30
.dice 1 100. = 66
.dice 1 100. = 79
이게 설마? 할 때 이상하게 잘 떠
이제야 20퍼정도 했나
뽀찌용 채권을 가지고 있어야 그걸 받기 위해 열심히 관심늄을 퍼다줄(ry
하지만 가수는 맞았으니 부분점수는 있죠 선생님 (?)
아무튼 비슷한 게 아닐?까
머나먼 고대(대충 한달전)에 짰었었던 보스 시트가 하나 있었다
새벽 3시 42분. 쫄보지만 동시에 관심늄이 고픈 내가 이걸 공개하기에 적당한 시간이지 (아무말)
_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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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く:i:i/:::∧::::V:::へ:\{\: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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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i:i:i:i\:i:', ∧∧ 〈/ハ∧ ニ=- _
_,. ~" \/ {\〉/ |「||∧ /ニ|/∧ 、
/ { / ..:::{ニ∨ ||」| ∨ニニ /∧ }∧
' { -=ニ/ ..:::::{ニ〈 只i 〉ニニi /∧=- }/∧
/ {-=ニ / ...::::::|=-_ lioi| /-=ニ| 〉 ニ=-〉/ 〉
r〈 / 〈 ..::::/ニ=- || || -=ニニ /__ / ..::∧
{∧ ∨ \ 'ニニ=- || || -=ニニi /__〕 .:::〉:::/ 〉
. 〉∧ 〈 __\{ニニニ=- || || -=ニニ| /ニ=- |:::'::::/ /
// ∧ ∧ | 〈/ニニ=- || |l/ニニニニ| 〉 |/:::/ ∧
' \/{ | 〈-=ニニニ∨/ニニニ=- / |/ //∧
{ | 〉ニニ=-Vニニニニ=-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 / /{ V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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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제일 스칼리에티>
*종류 : <인간>, <네임드>
근접전투능력 : 0 (10+/13)
사격 명중률 : 0 (10+/13)
체력 : 1, 역장 ??
장갑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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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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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철의 요새 : 전투 시작 시 자동 발동. <MKT2315 - '아이언 월'>, <MKT107 - '마나 앱소버'>, <MKT87A - '파일런'>을 전장에 소환한다.
*철의 군세 : 전투 시작 시 자동 발동. <XM205 - '체이서'>, <XM1154 - '브루저'>, <XM54TH87 - '디스트로이어'>를 전장에 소환한다.
*컨트롤 타워 : <XM>개체들에게 자신 및 <MKT>개체의 원호방어를 지시할 수 있다.
*리페어 유닛 : 3라운드가 지날 때마다, <MKT87A - '파일런'>, <XM205 - '체이서'>, <XM1154 - '브루저'>의 체력 및 잔존 개체가 모두 회복된다.
*증원 투하 : 5라운드가 지날 때마다, 전장에 <XM54TH87 - '디스트로이어'>를 하나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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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 설정
* 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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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MKT2315 - '아이언 월'>
*종류 : <기계>, <네임드>
근접전투능력 : 0 (10+/13)
사격 명중률 : 0 (10+/13)
체력 : 20
장갑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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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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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고정 : 이 개체는 공격 및 방어판정을 굴리지 않는다.
*보호 : 이 개체가 생존해 있는 한, <제일 스칼리에티>는 <무적>상태가 된다.
*미채 : 이 개체는 <듀얼 링>의 대상이 되지 않으며, 자신을 향하는 공격의 보정치를 전부 무효화한다.
*환원 : 이 개체는 장갑이 감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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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 설정
* 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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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MKT107 - '마나 앱소버'>
*종류 : <기계>, <군집>
근접전투능력 : 0 (10+/13)
사격 명중률 : 0 (10+/13)
체력 : 10, 4/4
장갑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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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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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고정 : 이 개체는 공격 및 방어판정을 굴리지 않는다.
*교란 : 이 개체가 생존해 있는 한, 모든 마력 소모량은 두 배가 된다.
*축전 : 이 전투에서 소모된 마력만큼, <제일 스칼리에티>의 역장을 영구적으로 증가시킨다.
*환원 : 이 개체는 장갑이 감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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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 설정
* 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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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MKT87A - '파일런'>
*종류 : <기계>, <군집>
근접전투능력 : 8 (2+/13)
사격 명중률 : 0 (10+/13)
체력 : 1, 20/20
장갑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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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 전자기장 : [피해 ?, 공격횟수 1] <근거리>
*이 무기의 피해량은 잔존한 개체의 숫자와 같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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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수동 : 이 개체는 방어판정을 굴리지 않으며, <방전> 이외의 효과로 공격할 수 없다.
*확산 : 이 개체는 한 캐릭터의 공격으로 최대 다섯까지밖에 처치할 수 없다.
*방전 : 이 개체가 근접 공격으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피해를 입힌 대상에게 공격을 실행한다.
*기계 : <녹의 저주>로 받는 피해가 5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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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 설정
* 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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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XM205 - '체이서'>
*종류 : <기계>, <군집>
근접전투능력 : 0 (10+/13)
사격 명중률 : 2 (8+/13)
체력 : 2, 30/30
장갑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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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 소형 기관총 [피해 1, 공격횟수 3] <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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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비행 : 방어 판정에 +2
*기계 : <녹의 저주>로 받는 피해가 5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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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 설정
* 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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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XM1154 - '브루저'>
*종류 : <기계>, <군집>
근접전투능력 : 3 (7+/13)
사격 명중률 : 0 (10+/13)
체력 : 3, 25/25
장갑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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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 합금 몸체 [피해 2, 공격횟수 1] <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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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강철 : 이 개체를 향한 공격의 최종 피해량에 항상 -2
*기계 : <녹의 저주>로 받는 피해가 5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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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 설정
* 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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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XM54TH87 - '디스트로이어'>
*종류 : <기계>
근접전투능력 : 3 (7+/13)
사격 명중률 : 4 (6+/13)
체력 : 30
장갑 : 3, 피해감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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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 철권 [피해 5, 관통 3, 공격횟수 1] <근거리>
*이 공격으로 체력에 피해를 입은 PC는 다음 턴 공격판정을 굴릴 수 없다.
- 다연장 로켓포 [피해 2, 공격횟수 3] <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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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철벽 : 이 개체가 생존해 있는 한, PC들의 공격판정에 -3
*가압 : <철권>이 빗나갔을 경우, 다음 <철권>의 공격횟수 +1
*분쇄 : 이 개체의 공격이 원호방어 될 경우, 피해 +2
*병렬 : 이 개체는 모든 무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기계 : <녹의 저주>로 받는 피해가 5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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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 설정
* 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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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럽게 치사해(?)
대충 그런건 어장주가 나중에 임의로 붙이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걍 저렇게 놔둠 (?)
저거 있으면 마력전달도 사실상 막혀서 아 ㅋㅋ
각잡고 싸우면 PC들이 질 것 같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듬 (?)
아니 밥만 볼때는 좋은곳이네~ 하고 다들 웃었었는데 사람 죽었으면 ㅈㅈ소인데 이젠
참 안타깝긴 해.
뭐,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사람이 죽은 일이니 안타까운 일은 맞고.
5상자하고 큰 음료, 라면, 담배만 남았나
‐v'¨ア__,,、、、、,,__
人{ -く / /}`ヽ: .
,{ / 人__人 ../ .:} `、\
//八K_ X⌒`ヽ // :} :
〈乂厶、ヽ└‐ヘ Y⌒/厶,∠} }i .}:
´''=- -=7 八`` ‘,ミT怎.7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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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込 Ⅵ }ノl { ¨⌒ ´;;┘ /|
乂 `ヽ//l 代 ,必/,|
ノ〈_ l { :{^\ ]ニ=‐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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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 乂 _ -ニ///;' :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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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 _,,、、<⌒ }-_ >`,゙,゙ |:l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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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く_、.// |:{{ {//∧
엌ㅋㅋ
근데 어째서 식칼!
그레텔을 찌를려는 의도겠지
그레텔씨 여행자 좋아했어?
나는 살려줘
이 되는거죠? 알고 이써요(음해)
슬슬 씻고 빨래 돌려야지
쪼렙이라고는 해도 레벨 4가 남았는데.
이 4의 레벨로 늘릴 여력이 있나? 사격 명중률도 찍긴 해야할테고.
그레텔 마법은 여기서 더 배울건 없다고 했던가
스텟 자체는 리빌딩해도 달라지는건 없나?
@쓰레기
ㄹㅇ 1레벨 ㅈ뉴비로 가면 괜찮나?
싶은게 있었다
또 경험치피버타임은 안여나
한동안 딜로스 좀 겪어야겠지만 뭐어, 지금도 딜 비중 그리 높진 않았으니 괜찮겠지
무고한 자, 임무 자체 추가 경험치, 1000으로 신청하는 전체 경험치 전부 고려해보면 대충 35이상은 나온다가 내 예상임
개인적으로 성장력이 좋아도 너무 약하게 시작하는건 선호하지도 않고
이번도 짜게 줄거 같으뉘ㅣ
혹시 퍼니셔나 인핸스 웨폰은 딜러적으로 무조건 픽하는게 맞는 느낌인가?
치명적인 독극물은 몹상관없이 추가 딜+디버프 붙어서 바로 픽했지만서도
대화만 하고 4점 6점 먹은 것과 분량 차이 생각하면
퍼니셔는 그래도 패시브라 찍어두기만 하면 되는데 인핸스 웨폰은 그거 쓸 마나가 있어야 해서 다른 스탯이나 스킬 찍어야 하는 와중에 마력도 챙겨야 하고
이번 연재때 여기 임무 끝난다고 치면 바로 벼락 잡고 고대신 대서사시인가?
내가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고 2 포인트 와세에 넣었는데 마력에 넣을걸 그랬다고 매일 2번씩 후회해(?)
스텔라 없다고 와장창 되거나 그런건 없?겠찌?
1렙 ㅈ 뉴비로 오면 고인물들이 애 로스트 안하게 케어도 해줘야 하다보니.
빡센거에 버스 태워달라는건 평범하게 민폐가 아닌지 고민이라.
일단 명중을 해야 피해를 주든 말든하니까
무기 뭐들던 상관 없지 않음?
평타=파이어볼이라면 어차피 상관 있나? 싶어
마나통 3.
남이 1+2 주유 해준다는 전제하에 만드는 파볼 원툴 빌드야
메구밍은 단죄각이 특장을 써서라도 각 나오면 할랬는데
릴리아가 단죄각은 안나온다고 해서 파볼 원툴로 할거니 딴 AA 하게
바밀리오(헬크) 각인듯
지금은 시트 숨김 처리해서 안보이는것
라벤더 안의 하니엘이 주관하는 고해성사(?)
힘힘 릴붕쿤
출신 추천 받(RY
물류 거의다 하긴 했는데 대형 음료 6종과 담배만 정리하면 되고
ㅇㅇ 설정이 고민인.
방화광 속성이 있는 애새끼라는 컨셉이고.
교국에서 수녀원 하나 불태우고 왔다던지?
오
수녀원 그까잇거 태워도 되지 않을까 데쟝(아무말)
"정말 슬픈 일이었지요... 그분들의 그렇게도 아름다운 모습을 찰나 밖에 볼 수 없었다는 게...
모아놓고 태우는 게 한순간의 황홀함은 압도적이지만 다음에는 하나씩 불태우면서 아껴 즐기려고요."
같은 대사 좀 쳐주면 신죠가 당장 방아쇠 당기고 싶어할 듯
근데 기억상실도 생각보다 귀찮은 설정였음
누가 어떻게 기억을 만지작 거렸을까 미스테리가 있으니
크큭 그런데도 그럭저럭 납득이 가서 무적의 설정이지 크큭(?)
흑흑 모불아위
숲을 불태우고 농사지었으면 대략 경범죄
숲 면적에 따라 중범죄
모조리 분류해서 조심해서 도착시켜야 한다
(?)
>>338 하니까 모불아위 "이 불 또한, 예술의 황홀경이지." 같은 느낌으로 가볼까
八 :| jI斗fぅぃx、、
〕「^笊トミ _)灯笊厂
圦 Vり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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沁、 , 、
ニ- _
 ̄]Iッ。,,_ _ <
조형만 만들고 잘까
그러면 재밌을듯 해(?)
八 :| jI斗fぅぃx、、: : : .:|
V|:/|i : : : |: :丶「^笊トミ _)灯笊厂 /: : : |
|: :|l : : : | : : 圦 Vり ^”" /:/.: .:|: :|
: :八: : : | : : : 〕 / :
. 八: ∨ 、: |: : : : :. ` ⌒:|
\〉 |:\ : .:|沁、 , 、 イ|:/|:
. 八 \乂 ニ- _ イ⌒|
 ̄]Iッ。,,_ _ <
솔직히 호루스는 스펙 욕심 거의 없지 않을까.
고점 노리고 싶었으면 애초에 완성의 때로 시작 안했겠지
잘가
>>361 히잉히잉 맨날 나만 때려
생각보다 응사 쏠 일이 많더라고
부캐는 심플하게 딜딜딜딜 혹은 일격사를 막을 최소한의 탱템일려나
릴리아입장에선 4장갑 1피감이면 다 혐오스러운게?(?)
대신 광역 +1 보정이 있죠(?)
아 그리고 그레텔의 상태이상 무효 관통을 지금 딱 정리하자면
자신의 상태이상 계열 스킬에 작용하는, 대상의 상태이상 무효화 사용을 무효화한다
이거라서
아예 상태이상 면역을 달고 나오거나
클리파처럼 상태이상 무효화 스킬을 무한정 쓸 수 있으면
효용성이 떨어짐
허걱
물론 클리파의 경우 HP나 역장을 5 까버려야 하기 때문에, 그레텔의 모래시계를 완전 무효화하려면 2번 써야 해서 의외로 쏠쏠하게 딜을 쳐먹일 수 있긴 한데
클리파에게 비탄 박는건 힘들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단, 전투의 대가로 받는 공격횟수 보너스는 여전히 첫 번째 무기만 받으며, 공격횟수를 차감하는 패널티는 두 개의 무기 모두 받게 된다.
같은 고유스킬 가능?
아무튼 보통 저 스킬 있더라도 공격횟수 +1회 정도가 한계겠지만
인핸스 웨폰 깔고 저거 쓰거나 특장무기 두 개를 주무기 바꿔가며 쓰면 꽤 맛있을듯
그때까지 부캐 묵혀두면 또 모르지만
-3은 너무 심하다고 빠꾸먹었었지. 다시 생각해봤는데 그러면 사격술 역보정이 -1나 -2라면 가능할까 싶음
안본 어장들 보는 중
기상
무슨일?
아마 나도 접을듯.
알고 있음
대흥갤 1위 wwww 옆집 모바겜에서도 구경 왔나
이 마이너 똥겜이 어쩐 일로 1위냐
푹 쉬어 릴리
근데 뫄.....(먼산)
쩔수 없지 ㅋㅋㅋ
퇴근하고 근처 이비인후과라도 들러봐야 하나
연재는 3시 시작
롭갤은 솔직히 어제까지만 해도 분탕들 가면무도회가 한창이어서 꽤 많은 논란들이 억까였는데
거기에 쐐기를 박는 일이 터져서(...)
진짜 미치겠네 ㅋㅋㅋㅋ
"자신의 1d13 굴림이 성공했을 때 재굴림이 선언된다면, 자신의 성공을 유지한 채 추가 굴림을 하는것으로 취급한다."
스킬이나 특장으로 가능하려나? 대가는 얼마나 되려나.
>>441 무슨 의미?
리롤권 써서 전체 재굴림할때 성공한건 유지하고 실패한것만 재굴림한단 뜻?
ㄴㄴ
리롤권 전체 재굴림때, 만약 내가 성공했다면
성공수 1(&크리라면 크리수 1)을 유지한 채 재굴림 하는건 또다른 다이스로 취급하는 것.
혼자서 성공수 2 낸다던가 하는게 가능해지는 느낌.
그니까 어거지로 공격횟수 +1가 될려나
>>444 그건 안될듯
딱히 그런거 없었읔ㅋㅋㅋ
아그네스는 억까의 호흡법 사용자였다
그건 바로 더블단죄의 힐다아리스야!(?)
+3 보정치론 택도 없음
한번도 쓰지 못한.
(?)
아예 상담사랑 마음의 등불도 포기해야하나
9는 넘게 들어오겠지?
15정도 들어올걸
계약을 이행하실 시간입니다
@보상 받기 전 경험치 101
라벤더어어어어 내 창 내놔아아아아아 (?)
터지고 싶었다...
강해지고 싶었다...(?)
탱킹하고 싶었다...
>>473 중간 합류해도 전부 받음
짜피 빡빡하게 안하고, 까놓고 말해서 임무 도중에 RP 한번이나 다이스 한번만 굴려도 경험치 받을 수 있다
캐트시 전투평가 듣고시퍼오 (적당)
케트시 근더ㅣ 몇딜 박음? 4마나 주고 다 명중 했다 ㄷ지고
웬디 고유 마법 검수를 시작하라- 시작하라- (아무말)
이거 쓰게 되면 어지간히 전투가 말린 것 같고
근데 안옴(?)
(기본공+자마다르+인핸스+퍼니셔)+치독
이걸로 3대인가 때리시니 대강12+1에 보조무기까지 더하면 될?듯
이렇게보니 관통피감만 없으면 철권주먹러랑 딜이 비슷하신듯한데(?)
전부 명중 기준
4MP: 8피해(기본 2+2+2+2)+1피해(치독)
+0MP: 상대가 <네임드>일 시 +4피해(퍼니셔 +1+1+1+1)
+1MP: +3피해(자마다르 +1+1+1) ※ MP가 없어도 사용은 이론상 가능. MP 0이면 그냥 턴 종료시 꺼질 뿐
+2MP: 적이 <군집>일 시 +1d6피해
+2MP: 후열이나 <네임드>라도 조까고 때림
-> 풀딜시 16피해 or 12+1d6피해
(대충 이스마엘풍)
어디보자
웬디씨가 하려던 스킬이 뭐였지
그건 그거고 관심늄도 줘(?)
에필로그는 오늘 할거긴 한데
군집 대상 12+1d6
기대 피해 15.75? 려나?
의외로 꺽분죽문 할만하지 않을까 싶은 구라
장갑은 자기가 받는 피해에서 원하는 만큼 점수를 소모해서
소모한 점수만큼 받는 피해를 줄이는 건가요?
그리고 장갑이 회복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하나요?
아군 골렘이 어떻게든 해줘서 안심했어따
역시 이벤트 아군이 최강이라니까!(?)
대신 캐트시만의 장점은 비탄이라고 봐도 될려나
비탄 VS 단죄...
혹은 6~7MP로 12+1d6피해
네임드면서 동시에 군집인 놈은 못봤지만 이론상 16+1d6도 가능...은 안될듯
이번에는 보스가 둘이라 후열 때리느라 매 턴 7써서 16피해였음
>>508 흑목은 현지 최정예 전사 타락시켜서 만든거
흑암요새는 지옥쪽
장갑자체는 사용해도 안깍이고 그냥 딜-장갑해서 0이하여야되는걸 장갑수치만큼의 숫자만큼 0으로 하는것뿐인
>>516 옷케이. 그럼 그렇게 가자]
데몬엔진 초중전차랑 신죠네 배틀탱크+마녀부대가 전차전하는거 어떰?(아무말)
여기서 장갑선언 4번하면 0, 0, 0 ,0으로 들어오고 장갑자체는 4그대로지만 이번전투동안엔 선언해서 0으로 하는걸 못함
뭐가 막보인지 몰라서 자꾸 째다가 기회 놓친달지.
섬때도 막보 패턴이 다 연타형이고 이번 막보도 단타가 쌘 기믹이 없었어.
즉사 기믹은 차라리 50데미지로 즉사 시켰으며 ㄴ 좋았겟다 시픙ㄴ데 아쉽
뽕맛이 없(RY
애초에 성방은 딜하라고 만든게 아니라 위협적인 공격 취소시키라고 만든거라ㅋㅋㅋ
1레벨에서는 추뎀이 없는wwwww(적당)
히히 해태눈이다 히히
일단 스텔라 거기 확인좀 해주고
전용마법-
내것도 곧 100은 되어가는데 검수는 필요해진다
관심늄(ry)
킷사마
무투파 + 절망편 ver을 지르고 싶드아-
살짝 쫄았었는데 그 기믹이 아군한테 유리한 기믹이라는 것에 더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반전이었다니까 엄청나게 뒷통수를 맞은 기분
흠냐.
이번 같은 성유뮨 파밍 기회는 몇번 정도 있음?
저번에 두프트쪽 물으니 특장 갯수제한에 들어간다던데.
4개 꽉 찬 사람은 기존꺼 버리고 경매에 참여 못함?
아예 성유물은 칸을 따로 분리할까 고민중이긴 한데
분리하기엔 성유물 파밍 자체를 자주 주는게 아니라서
이번엔 시작의 때 극딜빌드로 하나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은 있었다 (아무말)
마법 연구가 1캐릭 1마법 제한이 아니라면 더더욱(아무말)
>>560 흑흑 고맙다
1인 2캐릭 제한 풀면
합류씬 찍기가 귀찮아져(?)
아마 제대로 된 애 했으면 벌써 님들같이 만렙 스킬 비축이나 하고 있었을듯(?)
AA 생각이 안 났다(리얼)
그냥 혼자서 날뛰던 업보라고 생각하지 뭐 (흐물)
양손무기에 전투자극제까지 넣어서 네임드 하나 반드시 죽이는 걸
이제 카타나 들고오고 막 (아무말)
있다면 캐릭터에만? PL적으로 있?
>>573 성유물 슬롯을 분리한다면 아예 PL당 1개로 제한할듯
사프미의 수호신은 웬디의 말넘심에 얼마나 멘탈딜을 받았나요
거신에 증원에 숨이 턱 막히던 시점에 이쪽도 증원기믹으로 어셈블한다는 것
아주 칭찬해
>>576 딱히 멘탈딜 안받았음
신적 존재 중에선 최하위라 해도 일단 신이고ㅋㅋㅋ
루시퍼 모가지 성유물로 장착하고 싶다(아무말)
근데 웬디가 그림자 왕관을 습득하면 천사들이 쿠사리 넣거나 하진 않겠죠?
>>583 딱히 안함
리무르는 뭐라 할 수 있겠다
중갑 그대로 유지해야하나
사실 어느 클래스나 리얼 끌려간 사람들 많으면 생길 문제임 ㅋㅋㅋ
아무튼
난 오늘 기분이 좋으니(전개도 잘 됐고 무엇보다 경사도 남)
오늘 제일 양질의 관심늄을 제공한 사람에게 묵혀둔 뽀찌를 뿌리겠다
보스 하나 더 짜오면 됨? (?)
이 시대에 비행선이 그것도 포격을 한 건 놀람
혹시 본편 내용에 이미 나온 거였음?
웬디의 스킬로 고대부터 존재하던 그림자들과 계약하는 거면
그림자의 고대신도 존재하는건가?
할로 사이퍼
사르디나 바로 다음 다음 임무긴 함
여러모로 정신없어서 참여가 쉽지 않구먼... 난 여름에 무슨 저주라도 받은건가
그전에도 잡담판에서 교국에서 마핵으로 돌리는 프리드웬 비슷한 공중전함을 굴린다 했을껄
>>605 고대부터 존재하던 그림자들과
고대신은 다름
원초의 존재=그림자는 그저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온 것일 뿐이지만
고대신은 개념이자 법칙 그 자체인 애들이라
"관리자님? 전투 능력도 변변찮으신데 혼자 다니는 건 위험합니다!"
아부 떠는 척 맥이는 게 훌륭해보인다(?)
결국 "고대신" 카테고리가 붙을 수 밖에 없으니까 고대의 존재와는 구분된다. 그리고 리무르는 그것을 경험으로, 혹은 모종의 수단으로 알고있다...
사람은 변하는거 어렵구나 싶더라고요
그냥 여기 어장 참가는 포기할까 생각중.
3연벙 당하면 운명이지 뭐
유다는 저 녀석이려나
애가 참 개성있네 충신배라니
게임적 측면에서 로그라이크식 맵을 채용했다는 것도 물론 있지만 이번 미션은 지금까지의 미션과는 품고있는 테마부터 달랐다.
단순히 위에서 명령이 내려와서, 누군가를 죽이거나, 토벌하거나, 또는 수거하거나 하는 식의,
나쁘게 말하자면 영주와 교회의 사병, 더욱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도구와 같은 입장에서 벗어나서
진정으로 누군가를 지키는 수호자이자, 세상의 악을 걷어내려 애쓰며 헌신하는 이들로서 한 걸음을 내딛었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의의라 할 수 있다
겁화전에서의 로즈몬티스 중장이나 지금까지 합류한 협력자 등, 이 마녀부대들을 비호하거나 협력해주는 자가 없던 건 아니었다.
하지만 이번 미션에서는 무려, 대지의 의지 그 자체인 신령이 그 땅에 살아가는 전사들과 자신의 권속들을 이끌고
마녀부대와 함께 공투해가며 서로에게 등을 맡기고 의지하며 서로에게 감사를 표하는 훈훈한 광경까지 연출되었다.
작금까지의 미션에 이런 전개가 나왔던 적이 있던가? 하다못해 확실한 아군이라 어필을 하며 상단 호위 임무를 진행했을 때에도
상단주는 마녀부대들을 내심 경계하며 어디까지나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로 대해왔다. 박해받는 마녀들을 목줄채인 괴물, 사냥개 정도로 대했던 셈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이번 미션은 단순히 그저 흔하디 흔한 평소의 임무 중 하나가 아니라, 마녀들에 대한 인식을 바꿔나가고
마녀들 스스로도 목줄채인 비루한 사냥개가 아니라 기적을 구가하며 그를 누릴 자격이 있는 소녀들로 향하는 큼직한 도약이라 평할 수 있다.
"큰 전능"인 절대자는 "그 또한 가능한 것 중 하나"이기에 "이유"를 느끼지 못한다... 호오호오...
>>625 테에엥
마녀가 좀 우월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 ㅋㅋ(?)
뭘 해라, 뭘 죽여라
고정된 목표를 달성하면 고정된 보상이 있고, 그것에 자유성이 없는 구조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사프미의 수호신의 입을 빌려 "선택지"를 제시했습니다
그것은 메타적으로 "보상을 위해 리스크를 짊어지느냐" "위험도 보상도 포기하느냐"의 선택지였지만,
작품 내부적으로 보자면 그것은 "지금까지 주어진 일만 제대로 처리하면 되던 마녀들이"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것 이외의, '임무 자체를 설정한다는 의미'에서"
"선택"을 한겁니다
>>633 오옹
"전 절대 다른 놈들이랑 달리 당신이 쓸모도 없고 밥이나 축내는 약골식충이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신의 그 뛰어난 지성이야말로 이 팀의 빛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소리 지껄이는 놈으로 해볼까(?)
하지만 이번에는,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편안함을 위해 수호신의 말대로 이번엔 넘어가느냐', 혹은 '더 나은 것을 위해 무슨 위협일지도 모를 것을 향해 머리를 들이미느냐'의 선택을 했죠.
이러한 관점에서 >>628을 다시 보면 또 느껴지는게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호에에에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서 파생된 맵의 적용과 로그라이크풍의 일회용 유물들과 특수한 장비, 기믹들.
냉정하게 평가해서, 이전의 대서사시 임무들은 길이가 길긴 하지만 썩 좋은 구성이라 평하기는 어려웠다.
분명 속으로는 '그냥 대서사시 뛰느니 적당한 임무 2개 뛰는 게 훨씬 나을 거 같은데.'라고 생각한 이들도 적잖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프미에서의 여정은 사르디나에서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더욱 진보된 시스템으로 탈바꿈해 돌아와 PL들을 놀라게 했다.
대서사시 임무가 단순히 임무 두세개 분량을 이어붙힌, 플레이 타임만 긴, 전투와 정비의 반복인 형태에서
진정으로 '서사시'라는 이름에 걸맞는, 대서사시 임무이기에, 대서사시 임무로만 즐길 수 있는 컨텐츠와 스토리, 재미들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GM의 수고와 노력, 궁리는 헛되지 않았음이 이번 임무에서 증명되었다.
기존의 임무들을 찬찬히 뜯어보면, 대부분 중간에 차를 타고 갈까, 버스를 타고 갈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목적지는 모두 정해져있고 가는 길의 거리풍경도 대동소이하며, 그나마도 사실상 GM이 일변도로 제공한 레일로드에 가까웠다.
하지만 이번에 슬더슬 형식의 맵이 새로 추가되면서 동선을 짜야 하는 거시적 시야, 룬과 유물 등을 통해 창출되는 전략의 폭과 변수
랜덤 인카운터와 엔딩에까지 영향을 주는 이벤트 선택지 등등 PL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선택할 수 있는 존재들로 한걸음 올라선 것이다.
이러한 구조가 앞으로의 임무들에도 적용될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이번 대서사시의 기믹들은 매우 새롭게 다가오면서도
PL들이 지속적으로 대화와 교류를 나누면서 참여를 유도하게 할만한 흥미를 유발했다는 점에서 매우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다.
>>642 호엑호엑
전능에 필멸자보단 한없이 가까운 존재이며, 그 지성과 능력을 헤아릴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 많은 것을 느낄 것이며, 더 많은 것을 사고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세피라 부대를 막았습니다." "자신조차 이기지 못한다면, 그들은 개죽음을 할 것이기에."
이것은 결과적으로 악수였습니다. 세피라부대가 마력을 온존한채로 악마들을 맞이해서 사프미의 수호신과 공투했으면, 악마와의 싸움에서 더 확실하게, 더 철저하게 이길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의문이 듭니다. 왜 그러하지 않았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있었을 것이다"이기 때문입니다. "있다"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모든 가능성을 알기에, 어떤 가능성도 직접적으로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는다"라고.
사프미의 수호신도 똑같습니다. "조금이라도 패배할 가능성이 있다면, 그것은 성공할 수도, 패배할 수도 있는 가능성입니다."
사프미의 수호신 쪽에 대입해서 생각해보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겠지요. "여기서 보내주더라도, 아니더라도, 악마는 우리를 파멸시킬수도 아닐수도 있다."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적게 죽는 쪽으로 하는게 맞다"라고.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기에 그것을 '부조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필멸자의 선택의 기회는 유한하기 때문입니다.
세피라 부대의 모두에게 주어진 선택의 기회는 단 한 번이었습니다. 사프미의 수호신에게는 아니었습니다.
그 단순한 차이가 사프미의 수호신이 세피라 부대를 '시험'하게 만들었고, 그것이 세피라 부대의 마녀의 PL들에게 "부조리한 시험이다"라는 감상을 품게 만든겁니다.
조금이라도 가능성을 크게 하느냐, 조금이라도 손해를 적게 하느냐... 어느 쪽이든 옳기에 결론을 내릴수는 없습니다만, 적어도 양 쪽 모두 근거가 있고, 어느 한 쪽에 릴리아=상이 확실하게 몰입하도록 한 것은 확실합니다.
(관심늄 수집중)
그 이상은 이해못했다
대서사시 임무는 각자 특이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있어 독특하고 특이한 경험을 할수 있었는데.
비경탐사대의 공성전. 리치저택의 텍스트 공포게임 느낌의 맵 이동과 분위기, 사르데나 군도의 삼파전의 특이한 주목도 시스템과 독특한 몹들. 그리고 이번 대서사시의 던전 로그라이크 감성.
하나도 안빠지고 참여한 입장에선 하나하나가 특이하고 유니크한 경험이였음. 하지만 단점도 있었는데. 리얼시간을 기준으로 많은 시간이 들다보니 조금 긴 서사시는 피로감이 느껴진다는거임.
이번 임무는 길이에 비해 엄청 빠르게 끝난것 같았음. 수집판정도 수집판정이거니와 특수한 상황 비중이 꽤나 커져서 레스와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전투가 적어서 그런것도 있는듯.
전투는 정예 전투와 일반 전투. 보스전을 나눠서 플레이어가 선택할수 있는 로크라이크 게임(예:거울던전) 느낌이라 전략적 플레이가 사르데나에 비해 더 강조되는게 느껴졌음.
정예전투는 네임드 적이나 강한 군집을. 일반 전투도 결코 무시못할 소수의 정예 적이나 다수의 군집 적으로 만들어져서 조금이라도 소모를 하게 한건 밸런스를 정말 잘 만든다고 생각함.
앞으로 더 개선해야지
솔찌 이거 사프미 전용 시스템이긴 했는데ㅋㅋㅋㅋ
스토리 측면에서 보자면 이번 임무에서 마녀부대는 먼저 나서서 사프미와 그 주민들에게 손을 내밀고,
함께 맞잡은 손으로 세상을 좀먹는 악에 대항하면서 진정으로 다른 이들과의 순수한 협력과 유대를 경험했다.
상술하기도 했지만, 이는 단순히 임무 하나의 굿 엔딩이 아니라 극 전체의 관점에서 봐도 박해받는 자에서 수호자로의 터닝 포인트라 평할만한 것이다.
게임성 측면에서는 전략에 더불어 스토리 분기에 있어서도 PL들의 재량권이 훨씬 강화되면서
플레이하는 보람과 여운또한 깊게 남는, 쏟아부은 시간과 열의 이상의 리턴값이 확실히 있는 임무였다.
GM의 유도가 어느정도 있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PL들이 능동적으로 엔딩 분기를 정할 수 있었던 건 최소한 내가 참여해왔던 임무들 중에선 이게 최초다.
다시 정리하자면, 이번 임무의 가장 큰 키워드는 이 두가지다. '수호'와 '선택'.
마녀부대는 각자 연유가 어찌 됐건, 전우들을 위해서건 대의를 따라서건 세상의 희망을 위해서건
임무는 끝났다 선언하고서는 물러나고 외면할 수 있었음에도 사프미를 '수호'하기로 '선택'했다.
사프미의 의지와 그 원주민들은 그런 마녀부대들을 이전 임무에서의 여러 인간군상들과 달리
자신과 함께 어깨를 맞대는 전우이자 은인으로 인정하며 그 '수호'의 전선에 함께 설 것을 '선택'했다.
윗 문단들에서도 여러번 언급했지만 이는 실로 큰 변화이다. 의도된 사항인지 그저 우연의 일치인지는 알 수 없으나,
스토리에 더해 게임성 또한 '선택'의 폭을 훨씬 넓혔다는 점이 겹쳐지게 되면서 길을 따랐기에 그에 따른 보상이 따라오는 것이 아닌,
PL들 스스로 길을 개척하면서 그에 걸맞는 과실을 쟁취해냈다는 구도가 되면서 여러모로 여운이 남는 임무가 되었다.
앞으로 또 어떤 형식의 임무와 스토리가 전개될지, 이번 터닝포인트를 계기로 마녀부대의 총의가 조금은 더 꿈과 대의쪽으로 기울 수 있을지,
하나둘씩 풀리기 시작하는 진실과 한걸음씩 클라이막스를 향해 고조되는 대국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되는 바이다.
Never gonna give you up, Never gonna let you down
Never gonna run around and desert you
Never gonna make you cry, Never gonna say goodbye
Never gonna tell a lie and hurt you
어흑흑 고맙다
상품이 그레텔 채권이니 그레텔에게 줄건 추후 성유물 가챠때 주사위 +15(1d100 다이스므로)권을 주겠다
제 관심늄에서 헛다리는 얼마나 있었는지 코멘트를(ry
아무튼 무시무시한 감상문이었다 (?)
아
수호신은 딱히 전능한 시선을 가지고 있지 않음
그때 님들을 막아섰던거도 선뜻 자신들이 위험을 감수하겠다고 나선 PC들이 개죽음 당하지 않았으면 해서 그런거임
저번과 비교하여 더 낫다는 사람도 있고 특별히 비교 안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뭐어, 저번의 누적치 관리하는 아슬아슬함도 매우 즐겁게 하였고.
이번 붕괴치도 비슷하면서도 다른... 코스트 관리하는 그런 맛이 좋았다고 생각해.
어느 한쪽의 우열은 가릴 수 없어서 무조건 이번 기믹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대서사시에 저번 같은 것이 나와도 즐겁게 할거 같다라고 할 수 있겠네.
아, 물론 이번 시나리오도 즐거우니 번갈아가면서를 희망한다면 희망한달까(?)
2. 여튼 비교는 되었고 이번 기믹 자체에 대해서만 평하자면 로그라이크 느낌이 나서 좋았다고 봄.
뭐, 이런 종류는 로틀닥 기준으로는 로그라이트라고 하기는 하지만 중요한 건 이게 아니지.
이런 게임에 가장 중대한 요소가 뭐냐면 리스크 관리거든.
지금 내 피통은 괜찮은가? 아이템은 어떻게 되고 있나? 내가 저 몹을 잡을 수 있냐?
여러 선택지가 있고 더 안전한 길로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파밍과 추후 더 많은 이득을 위해.
구태어 어렵고 힘든 길을 선택하게 만드는 로그라이크(트) 갬성을 잘 살려냈어.
실제로도 그냥 수색판정 조지면 될텐데 정예전투를 고르는 사람들도 많았었고.
이른바 선택의 중요성을 잘 살렸다고 볼 수 있겠네.
3. 상점 시스템과 에고기프트(?) 시스템은 꽤 재밌었다.
앞으로도 이런 대서사시 짤 때 머리 빠게질 릴리아가 염려 되긴 한데.
그것과 별개로 플레이어들은 잘 즐겼으니 이건 사소한 희생.
미카엘식으로 부차적인 문제라 접어두고.(쓰레기)(?)
더 많은 보상! 더 많은 이득! 그리고 특장! 등 PL이 탐욕의 화신이 되어 PC를 구렁텅이에 몰라넣는게 꿀맛이였(?)
_+
마력 회복시켜줄 수 있었으면 시켜줬겠지
근데 그건 자기 권능 바깥의 일이라서 불가능했고.
>>668 3번 ㄹㅇ인게 아이템 짜기 ㄹㅇ 개힘듬
축복 겁나 많이 남았을텐데 환전은(ry
남은 축복 전부로 300명의 전사와 사프미 수호신 본인 고용한 셈 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
뭔가....적들도 상황판정하게 하는게 꽤나 재밌었다는걸 깨닳았다.
앞으로 어떤 적들은 상황판정으로 불리한 상황(디버프나 약점)을 극복하게 하면 재밌고 흥미로울것 같음
>>674 생각좀
처리 귀찮을거같긴 한데 나중에 적 기믹으로 프로토타입 실험해보겠음
>>675 이것도 그러고
>>675는 좀 많이 귀찮아서
그럼 밤도 늦었으니 난 이만 자러감. ㅂㅂ 수고했음.
마력 5 소모. 대상 하나를 1라운드동안 <실명> 상태로 한다. 1라운드에 1번 사용 가능.
*<실명> : 대상이 공격할때, 모든 공격 다이스에 추가로 1d2를 굴려, 2가 나올 시 무조건 공격에 실패한다.
스킬 개발 생각중... 호루스 특장과의 차이점은 이건 군집에는 못 건다.
어장의 자동화.....모든 어장주의 해방..(?)
좀 끄적일까
PL이 컨셉을 그 쪽으로 갈 생각은 없는데 웬디가 악몽 괴물을 보는 증상은 그대로 있어서 해결하고 싶어하면
리무르가 도움을 줬을까하는게 궁금해졌음
아, 일단 이건 감상평과 별개인 건의 사항으로 추후 등장할 여지가 많은 상태이상은 시트쪽 룰 항목에 추가 해주면 좋겠다 싶음. ☆☆☆☆☆
여튼 기존에 보던 악마들도 있지만 이 사프미 특유의 몬스터도 나는 재밌었다고 보니까.
몇몇 PC가 여기 있었으면 좀 더 날먹 가능했는데! 하며 ㅂㄷㅂㄷ거린 아쉬움도 있지만.
사실 아쉬움이나 미련이 남는 다는 것은 그만큼 몰입을 했다는거거든? 관심이 없으면 뭐가 어떻게 돌아가도 알빠노? 지.
5. 붉은 꽃 같은 진엔딩 분기점 같은 묘사는 재밌었다.
그거 때문에 스텔라의 비중이랄지 RP가 붕 뜬 감이 있지만 이건 사실 GM의 문제보단 우울함이나 멘붕의 RP를 잠수의 형식으로 밖에 구현 못하는 PL의 문제가 크고.
흑흑, 그래도 처음 주웠던 자로서 사프미가 뭔가 좀 더 눈여겨 보거나 하는건 있었으면 했다만....(?)
뭐뭐, 잡담은 되었고 시스템적으로 말하자면 몹시 흥미로운 주제였음.
저번 섬에서는 없었던 거기도 하고. 분기점이라고 하면 전투기 할지 순간이동 할지인데. 중요한 느낌의 체감이 다르다고 해야하나.
솔직히 다른 선택지 분기점은 지휘관 말고는 아무런 개입 못하는게 심심함을 느끼긴 했지만 이번에는 지휘관이 아니더라도 선택을 할 수 있어서 좋았음.
RP적인 패널티를 받고 주변으로 부터 열렬한 시선을 받기야 했어도 뭐어 이것도 선택의 재미니까.
=
>>683 힘힘...
>>684 걔는 순수 흥미 위주라 어찌행동할지 나도 모름
고대의 존재 중 일부인 그림자 괴물들이 갑자기 프란 영지에 창궐하는데 다른 곳이 아니라 세피라 부대 숙소 근처만 얼쩡거리고
숙소 근처도 웬디 근처만 얼쩡거리고 웬디만 린치하고 웬디도 거기에 반응하는 상황은 리무르 입장에서 충분히 흥미로운 상황임?
당장 자기에는 개인적으로 조금 싫기도 한데 무력한게 별로라서 지금부터 쓸 것은 전반적인 지적점인것은 양해를 바랍니다.
>>690 ㅇㅋ
해도 됨
아무래도 붕괴치 오르는게 쫄려서 진엔딩 못 보는건 자업자득이라고 해도 길 루트상 못 가서 진엔딩 같은 중요 분기점을 못 보는건.
게이머로서 조금 꼬운게 있긴 하거든. 뭐, 이런건 간단한 건의사항 같은거긴 해.
기믹 중에 앞으로 어딜 갈지 모르게 하는 기믹도 있던 모양인데.
안개가 많은 숲이나 섬 같은 대서사시를 하면 바로 앞칸 말고는 뒷쪽 길을 못 보게 하는 기믹도 있으면 재밌을거 같다는 감각도 있었고.
여튼 시스템만 말하자면 이게 끝.
요약하면 이것저것 흥미로운 시스템이 많고 발전하고 개선할 여지도 많아보임.
몇몇가지 복잡해진 것도 있긴한데 나중에 릴리아가 쳐낼건 쳐내고 살릴건 살리면서 몇번 더 테스트를 거친 후 최적화 되겠지 싶고.
이제 스토리에 대해서 쓸건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사프미의 의지가 데이터 측면에서 보자면 좀 개억까 가불기라서. 특히 피통 절반 아래일 때
어느 분께서 특장 N수치만큼 화가 난다 라는게 꽤나 들렸던건 아마도 시스템의 첫 도입이니 어쩔수 없는 요인이 주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래도 대서사시였던만큼 실제로도 싸우는것도 다들 많이 연마되었으니까라지만 그래도 다음에는 괜찮아질 수 있겠지 싶은 느낌.
원래 뭔가 새로 하려면 좀 깨져봐야 대입이 되니까요
그냥 컷해야지. 역시 이런 상태라던가 애초에 더 잘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평가는 무슨...
흠흠
아니 괜찮으니 걍 해봐ㅋㅋㅋ
몇몇가지 복잡해진 것도 있긴한데 나중에 릴리아가 쳐낼건 쳐내고 살릴건 살리면서 몇번 더 테스트를 거친 후 최적화 되겠지 싶고.
가 사실 >>696 과 아마 그레텔이나 파리엘이 말한 내용이긴 해(?)
복잡해서 참치랑 릴리아 둘 다 버벅 거린게 있었거든.
뭐어 이건 첫판이니 경험 부족이 크고.
몇번 하다보면 좋아질거라고 생각혀.
사프미의 의지가 도와주러 안왔으면 저거를 무난하게 못뚫는 스펙이면 결국 못이기는게 맞긴 했다는게 참wwwwwwww
엥? 다들 잘 진행했고 뭐 그렇다고 하지 않았음?? 이라고 묻는다면 솔직히 맞긴하지만 굳이 집어들어서 말하는 것이 맞습니다(야)
사실 이것도 결국 어장주가 뭐 반영하고 뭐 세팅하고 하다보면 어쩔 수 없는 쪽이라서 쓰는게 맞나 싶지만 그럼에도 굳이 쓰자면...
뭐, 전투 할때는 나름대로 최대 5분정도 간격을 두고 보는게 어떨?까 싶은 느낌이랄까.. 원래 참조했었던 룰 대로 말이죠
실제로 이번 대서사시가 유난히 더 고행으로 느껴지는건 아무래도 참치 이슈가 주되긴 하였죠.
그때문에 갈려나갈뻔하기도 했던 것을 꾸역꾸역 버텨서기도 했고 어장주도 머리 잘 돌리시기도 했고.
결국 참치는 일개 참가자일뿐이지만 사프미가 얼마나 절실하면 펌블 제외 깡 필중맨이였나싶었다(?)
뭐 이거도 에너미 디자인이 그러하였다 라면 그렇다고 할지.
흑목은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등장과 퇴장이 너무 광속이였어. 최정예 전사를 악마들이 꾀내어서 만든 역작이라지만 다굴의 힘에는 장사가 없었다.
적어도 죽창 1번으로 마녀들이 부앜 당하면서 충공깽을 주고 싶었다면 확률의 킹능성에 대한 브레이크 하나정도는 마련해보았으면 어땠을까 싶었음.
흠흠
그런 과정을 거치고 판정 성공해서 정작 빙결 풀어봤자 다시 바람 2번 맞고 얼어버리고 방어 판정도 침식 때문에 역보정 받는 상황이라
이게 객관적으로 보면 그냥 가불기 구간에 걸려서 다른 게임이었으면 진작 패치되거나 해당 패턴 발동하면 빠른 전멸 후 리트해야 하는 수준인데
GM은 "저녁먹으러 간 딜러들이 돌아와서 딜하면 됨 ㅇㅇ"라는 걸 해결책으로 제시했거든.
이게 달리 말하자면 정상적으로 트라이해서는 깰 수가 없고 '꼼수'가 동원되어야 겨우 깰 수 있다는 뜻이거든?
뭐 갑자기 "니들 괜히 나내다 뒤지는 꼴 못 보겠으니까 먼저 시험 좀 해봄 ㅇㅋ?"하는 거 까지는 RP적으로만 까칠할 뿐 어차피 보스 노드기도 해서
킹럴수도 있지-하고 그렇게 감응이 없었는데 데이터 보자마자 아 이건 좀... 하면서 꼬움 수치가 좀 많이 올라갔음.
그래도 모종의 기믹이 있거나 어느정도 피 깎으면 "대충 파악했다. 너희들의 수준" 하면서 끝날 줄 알았는데 고것도 아니었고
혹시나 했던 최악의 가정이 몇몇 딜러들 돌아오기 직전까지 현실화되면서 꼬움 게이지가 고점을 찍었었음.
그래서 흑암요새나 증원까지야 당연히 데이터에서부터 낌새가 보였으니 그렇다 쳤는데 총 HP 200짜리 벽 군집이 튀어나오면서
앞선 의지전에서의 후반 페이즈가 떠오르면서 지금 GM이 진짜 마녀부대 조져버리려고 하는 건가? 짱구 아무리 굴려도 이거 뚫을 각이 전혀 각이 안 보이는데.
하면서 평소같으면 모종의 기믹이나 구원이 따로 준비돼있을 거라고 넘겼을텐데도 나도 모르게 anchor>1596905074>425 같은 멘트가 자동으로 튀어나오더라고.
뭐 적들 늘어놓는 거야 이후 지원군 합류에 따른 희망과 절망의 상전이를 노린 거니까 지금 와서 보면 내가 당시 좀 흔들린 것도 있고 충분히 납득이 가는데
사프미의 의지는 지금 와서 냉정하게 뜯어봐도 나오면 안 되는 타입의 데이터였다고 생각함
뭐 그래도 여기도 중후반부정도이니까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감을 잡으셨을테니 싶었고.
그런 의미에서 사프미전을 풀어보자면 결국 참치 리얼 이슈 때문이였지 실제로 딜러들이라던가 준수히 있었다면 꽤 빨리 갈아버리지 않았을까? 아님 말고
글쿤글쿤
사프미전은 근데 그게 있음
이쪽이 원래 의도했던 공략법은 체력이 50% 이하가 되어서 공횟 1 증가하기 직전에 폭딜 넣어서 쓸어버리는거
재등장한다면 데모고르곤한테 달아놨던 것처럼 라운드당 최대 운드 제한 같은 거 달아두면 금방 해결될 문제인 듯.
5분동안 DPM을 넣어서 일정하게 딜을 넣는 게임이 아니라 다이스로 들어가나? 아닌가? 하는 역극인데다
거기에 더해 공격 명중 여부를 보고 딜컷을 해도 사프미가 회피를 해버리면 피가 애매하게 남아버려서 공격을 안하기에도 애매해지는 상황인게 컸음
사프미의 상태이상 무효화가 라운드 1회가 아니라 전투에서 7번 제한인것도 그거였음
1. 참치 리얼 이슈 + 부캐 운용에 의한 딜러난 (실제로, 참치는 아직도 리빌딩 지금 해버릴까 고민중임.)
2. 오만과 욕심을 반영하는 고정치 12
가 인상적이지 않았을까 (옆눈)
초반에는 간보면서 체력을 50% 직전까지만 깎고, 상태이상 무효화도 치워둬서
정해진 타이밍이 되면 폭딜 넣어서 해치우는
ㅋㅋㅋㅋㅋㅋㅋㅋ
긍가
왜냐하면 역극은 "당장 행동하지 않으면 공격권이 사라지고" "공략을 파악해도 그에 맞춰서 역할을 분배하다보면 당장 행동할 수 없으니까"
화장실 가거나 물 떠올 때만 해도 다녀온다고 얘기하고 갔다오는 레벨이니까 일정 체력까지 XX해서 YY를 합시다! 라고 딱 하기 어렵단 말이야.
심지어 이거 플로트가 실시간 반영도 아니라 새 레스 올라오는 거 확인하려면 일일이 새로고침하거나 레스 작성 해야 하는데
보스 데이터를 공개하고 30분정도 회의시간을 가져애해서 역극 흐름 자체가 루즈해지거나
아니면 그림 자체가 안그려지거나
둘 중 하나라고 봐서
근데 회피 짱 높은 애한테 딜집중 기믹 넣은건 억까긴 했고.
한번 새로운 컨텐츠를 활성하면 관심이 돋아지지만, 그 이후로는 또 이걸 어떻게 하지 않으면 진부해질 수 있음. 이건 아리스씨도 말하셨었던것 같기도 하지만...
앞으로 이런 로그라이크 식의 루트 플레이를 더욱 첨가한다고 한다면 그런 임무의 상황에 따른 개별적인 효능과 상태라던가도 잘 가다듬으셔야 할 것입니다.
뭐, 이건 그래도 로그라이크 게임들 참조하면 의외로 쉬울지도 어려울지도
그러면 스텔라가 아스트랄 힐링 써서 스톨링 하겠다 해가지고 정예 전투 진입했었는데 정작 전투 시작되니까 코토리는 잠수타버리고
스텔라도 마력 주유해줄 사람이 없으니까 마력 0 상태로 깡통이 돼버려서 기초전략부터 붕괴 직전까지 몰렸던 적이 있잖아.
비슷한 양상이 의지전에서도 터져버린 거임
아하
?
[코토리는 나한테 9+2마력을 준다고 PL적으로 약속 되었으니-]
>>729 ㅋㅋㅋㅋㅋㅋ
일단 마지막에 상점은 있는건 필수긴 해.
돈이 쌓여 있으면 꼬우니
(도주)
처음에 약간 나폴리탄식으로 설명하던거 재밌었어.
딱히 의도한건 아니겠지만- 좀 더 나폴리탄식인 설명이 있으면 재밌을거 같다는 소감이 있다.
뭐, 이건 개인적 취향요소에 가까운거니 남들 다수가 선호하는게 아니면 구태어? 다 싶긴 하고.
휴식 장소도 점점 깊어질 수록 없다는 설정은 마음에 들었음.
현실적이기도 하고 고증적으로 말이지. 내 역극쪽에서도 그러고 있고.
다만 마왕성 앞에서 버젓히 장사중인 수수께끼의 상인처럼 사프미가 마력힐은 능력의 부족으로 못해준다고 쳐도.
악마가 침범 못하게 하는 성역 정도는 깔아줄 수 있었을텐데. 이런 휴식 장소 안준건 그레텔의 말대로 아쉬움은 남는다.
뭐어 다음 대서사시 때는 이런 세세한 부분이 패치 되겠지 싶으니 상관 없지만
음음 감사감사
뽀찌는 스텔라에게 주게따
웬디에게는 적당히.... 장비 가챠때 +2권 하나 주고
그 스킬 최대 5를 최대 6으로 상향시켜주는 식으로 하게따
처음엔 정보가 졸라 한정 되어서 뭐가 뭔지 몰랐음.
현지인이 나쁜가? 왜 이상하게 변했지? 역병인가? 악마가 무엇을 한건가?
이 단서가 부족한 상황에서 괴상하게 변한 현지인들을 죽어야 하는 찝찝함은 있었으나.
뭐뭐, PC들 성향이 성향인지라 가볍게 쳐죽이긴 했었다(?)
스토리적으로 인상이 크게 깊었던건 나는 갑자기 우리를 지나치는 현지인들이였음.
알고보면 죽을 자리를 찾으러 떠난 전사들의 숭고한... 뭐 그런거였는데.
묘하게 슬펐다고 해야하나.... 그 상황에서 뭐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없을까 고민했지만
PL 성향상 어쩔 수 없는건 어쩔 수 없는거다 하며 정신승리하고 꾹 닫고 잘라두는 성향이 있는지라.
한번 결심하고 난 후에는 괜찮았지만 그런 결심하기 전에는 꽤나 뭉클하고 슬픈 장면이였다.
그, 축복 사용하는 선택지 골랐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싶은건 있지만 고작 이 정도로 걔네 상태가 풀리지는 않았겠고.
좀 더 편안한 안식이 되었을려나... 싶은 아쉬움은 이래저래 남고.
사프미의 의도는 무엇일까? 같은 생각은 이래저래 궁금해지더라.
붉은 꽃의 의지는 사프미와 동일한거 같고 결국 우리에게 헬프콜 치는건데.
단순히 도와달라는 것이 아니라 물어보는 질문이 많긴 하더라고.
그러면서 시험하면서 전력을 소모 시키다니 오노레(?)
뭐뭐, 이 부분은 아직 풀리지 않은 부분이고 에필로그에서 이야기를 함 들어봤으면 하는 기대감이 있으요.
무슨 의미지
>>743 이거!
볼드모트가 존나 영험하고 신성해보이는 순은 십자가 휘두르면서 아바다 케다브라 하는 모습을
하지만
특장 슬롯과 분리되면 먹고싶긴 하죠?(?)
아하
성유물이라고 다 신성해보이는건 아니긴 함ㅋㅋㅋ
이번에 영원의 매듭도 성유물이고
굳이 신성할 필요도, 무언가 신성시될 이유도 없긴 하다는 코멘트인가
응? 아님
애초에 공식 설정 상 성유물기준이 겁나 들쭉날쭉함
체인브레이커처럼 악마고로시라는 진짜 성유물스런 것도 있고
그냥 아무 기능 없는 옛 성인이 쓰던 물품도 일단은 성유물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야겠다 으겍
릴리, 보카디, 바이올렛 3명에게 둘러 쌓인 하렘꿈 꿔.
스쿨데이즈 찍지는 말고(?)
이런거나
"보섹 컴파운드 보우 : 산탄형 촉을 발사하는 특수한 컴파운드 보우. 단일 개체보단 다수에게 효과적이다
- [피해 2, 관통 1, 공격횟수 1]
*<데드 아이 가속기> - 공격에서 크리티컬이 발생할 시, 1회 추가 공격 가능. 한 라운드에 한번 발동
*<산탄형 촉> - 군집형 적을 공격할 때, 1d4만큼 추가 데미지"
같은거보면 어떤 방향성이 떠오르는데?
86 그거 하나 제작하고.
유우카 또 스택 쌓기엔 시간이 따흐흑이군
릴리 스턴건처럼 명중보정이 있어야겠지만
저녁 특?근 예상중
돈에는 이길 수 없엉 히히
1.5배 벌어야지 히히
인후염 후두염 ㅈ같다
감기인듯
키온씨도 힘내오오오
아무튼 오늘은 7시에 연재할듯
모든 지식을 찍은 PL들은 당장 연구에 착수해(헛소리)
(절레절레)
.dice 1 13. = 9+3
.dice 1 13. = 8+3
.dice 1 13. = 4+3
.dice 1 13. = 9+3
.dice 1 13. = 10+3
전투 2회 있는 것 같았는데 늘어질 것 같아서 통합한 것?
>>808 음? ㄴㄴ
원래부터 정예 전투 1회, 최종장 1회로 하려 했었음
으로 전투 1회만 했쟝
그거 정예랑 최종장 합체진화 한 버전 아니었냐는 이야기
아아 ㄴㄴ
별개였음
그럼 우리 최종장 추가로 해야함?
집에 가면 8시 갰다앗
설산이랑 차원문 사이에 정예 전투 있던 기억이 있어서 그거 스킵된건가 물어본 것
정예 전투는 폭풍의 눈을 써서 휴식 노드로 대체됨
폭풍의 눈이 단순하게 휴식을 가지는게 아니라 오른쪽 노드를 휴식 노드로 바꾸는거라
내가 그걸 놓친거였구나
룬은 다 체크했다고 생각했는데
그 정비가 시작점이 아니라 폭풍의 눈으로 변경된 정예 전투 노드였군.
연재하고싶당
이따 5시쯤에 스케쥴이 있어서
지금은 뭐하지
키토칼이 살아있고 비스테드가 무금제인 세계에
마그나무트 무제였던 그 시절이란(죽은눈)
흠
외전이나 갈길까
요나 이야기만 봐도 결국 선지자조차 사람이라는게 너무 잘 드러나서
뭐 사실 이건 밈이고 신학적 해석은 또 다르지만
피곤하다
너무 슬픈(ry
는 갑자기 졸음이 몰려와서 이따 하겠다
완벽하게 무고!(당당)
어ㅡㅇ
@손
해둬야지 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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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 차원절단 [고정 피해 20, 공격횟수 1] <근거리> <절대 관통> <필중>
*이 공격은 불가침, 무적, 피해 면역, 대상 지정 불가 등의 상태를 무시하고 공격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능력
*차원절단 : 3 라운드마다 차원절단을 반드시 사용한다.
해당 무기를 사용할 때, 선언후 그 아래의 모든 레스를 삭제한다.
삭제하는 레스 안에 플레이어의 선언이 있다면, 그 대상을 전부 공격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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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전투 전용 특수 무기
- 소세계의 검 [피해 0, 공격횟수 1] <필중>
*이 무기를 사용하는 라운드에 다른 무기/스킬을 사용할 수 없다
【차원절단】과 충돌했을 때 그 효과를 무효화 후 자신의 최대체력이 2 감소한다.
갑자기 떠올라서 만들어봤다.
릴리아가 공언한 관통효과 없는 절대방어의 법칙인데...!
흑흑
후냥 소세계의 검 써라아
광역 절대관통 20딜을 때려서
후냐 의미가 없긴 하니까
적한테 20딜때리고
아군 전멸이 보ㅗㄱ싶은거시냐
어차피 내가 반사 오지게 때려도 거인 킬각은 절대 안나오는데
한 20딜 한방기로 출시 했으면 좋았겠다 싶은 아쉬움은 있었다.
엔딩이나 플레이 자체에는 지장이 안가면서도 플레이어에게 뽕맛을 먹일 수 있는 장면이자너(?0
보통 개인으로 있는 네임드급은 체력 많아야 20이하기도 하고?
초거대 특성 같은 대형 몹이 아닌 이상.
원래 돌아가면서 최대체력 2 깍고
버티면서 싸우라는건데
- 차원절단 [고정 피해 20, 공격횟수 1] <근거리> <절대 관통> <필중>
*이 공격은 불가침, 무적, 피해 면역, 대상 지정 불가 등의 상태를 무시하고 공격한다.
그나저나 이게 광역 공격횟수 1회면.
주사위 1번만 굴린다는 건데 하노이 가능함.
그니까 여러명에게 여러번 공격하는게 아니라 단 하나의 공격으로 여러명 치는거면 하노이 쓸 수 있어
"삭제하는 레스 안에 플레이어의 선언이 있다면, 그 대상을 전부 공격한다."
라는 효과로 모든 플레이어에게 한번씩 공격할뿐 (적당)
평범하게 공격 대상 하나는 찍기 때문에
그 꼼수가 통하더라도 한명은 내줘야하는...
기존 공격 대상 + 1명을 공격함?
그 기믹으로 깨라는 의미에요
다른 방법을 찾지 마시라고용 (?)
해당 전투 전용 특수 무기
- 소세계의 검 [피해 0, 공격횟수 1] <필중>
*이 무기를 사용하는 라운드에 다른 무기/스킬을 사용할 수 없다
【차원절단】과 충돌했을 때 그 효과를 무효화 후 자신의 최대체력이 2 감소한다.
뭐 까짓꺼 사용하면 되긴 하네.
이건 누가 쓰고 다른 사람에게 도중에 넘겨주는거 불가능?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써야하나
으어어
수고 많았어 (쓰담쓰담)(무릎베개)
"그럼 난 무효에 무효에 무효를 무효"
(?????)
솔직히 불가침은 그냥 필중의 저위력기로 지워버리는거면 몰라도
무효화는 안낼거임
무효로 하는 우라라의 효과를 지명자로 무효로 하고
무효로 하는 지명자의 효과를 와라시로 무효로 하고
무효로 하는 와라시의 효과를 말명자로 무효로 한다.
무효의 무효의 무효의 무효란 이렇게 어지러운것이다...(?)
심리전에서 이기면 이론상 모든 패트랩을 상대로 1 대 1 교환이 성립하는
이차원의 지명자 쓰실? (약팔이 ON)
한번쯤은 제대로 10딜 무효오옷 하는 뽕맛을 느껴보고 싶어(?)
제발 딴 생각하지 말고 소세계 검 쓰라는 의미니까 (적당)
제발 기믹을 기믹으로 뚫어주세용...(쭈굴)
그러고보면 릴리아는 이제 프문 다시 파나?
아예 정 떨어진 데스?
잘 했으니 다시 깔아주긴 했음
일단 원작에서는
"최소 1톤"
여기는 어떨지 모름
일단 캐트시캐트시
시로에 - 별 생각 없음. 복수심을 품고 증오를 품어서 벼락의 마녀를 고로시하려 하는것도 아 그래? 하고 싶으면 해. 대신 그걸로 나한테 지랄하지 마라 라는 뜻이고.
바이올렛 - 딱히 용서하라 할 생각은 없지만, 벼락의 마녀를 죽이러 가기 전에 캐트시에게 딱 하나만 물어볼거임. 벼락의 마녀를 죽이면 후련해지고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냐고.
라벤더 - 쫄린다. 물론 힘은 라벤더가 우위지만 언제 눈돌아가서 천사 코로스베시 외치며 자기에게 달려들수 있을거라 은근 쫄아함
무기를 제대로 휘두르는것도 조준하는것도 못한다
자동 조준 모듈이 있어서 맞출 수 있다
곧 연재할거야!
아무튼 그레텔 님이 원한 외전은 한번 써줬음
요구한거 썼는데 자러가다니(ry)
사람의 손가락 관절을 물어서 끊는 감촉은 생오이나 생당근을 씹는 감촉과 유사하대요(헛소리)
육식주의자도 채식주의자도 되지 못하는 저주를 걸었다(아무말)
흑흑 한나전때 전열로 나가서 원호방어 해버려야지(트롤링 선언
모두들 자기 PC가 대신 맞거나 터지는 걸 바라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ㅊ
슈텔이 자는 사이에 특장 가챠 20개가 지나갔어(아님)
ㅇ독려족려...
드디어 개인스킬을 해금한 구라
아 맞다
개인스킬은 아예 스킬 시트에 추가되니 알아두시오
그리고 웬디씨는 적당히 악몽 왕관을 공용 스킬로 컨버젼한 이름만 내줘(?)
특장 가챠는 언제함(?)
그리고 나도 슬슬 개인스킬
인데 대서사시 1번만 해도 100은 되는 느낌이고
그래서 허가한거라
마법사 테크는 죄다 따로 놀고 있고
ㅖㅏ
그 스킬이 공용으로 풀려지게 되는 것?
트리니티 - 딱히 무기를 입에 물고 쓰진 않는다. (플텍)
정도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네루님
네루 쓰면 #코드는 쿠키로 자동으로 뜨지 않음?
외전? ㅇㅋ
상시 MP를 0으로 만드는대신 추가 피해를 늘려주는 건가여?
ㅖㅏ
근데 릴리씨는 왜 안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