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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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87
지그마도 진지하게
카오스랑 싸워서 그렇게 된거 마즘...
맨날 까이긴 하지만
카오스 없었으면 ㄱㅊ았을거임...
스톰카의 전쟁영웅이 결국 카오스랑 싸우다가
SIGMAR 울부짖고 코른타락했자너
불타는 하늘전투 전문보면
망치 던지고 지그마 미쳤다고 나옴
>>9 그건 사회를 방치해서잖아요...
그땐 암것도 안해서 문제였던거니까
초인사회 만들어진건
지그마는 딱히 보탠게 앖긴해요.
진짜 암것도 안해서 문제였지만
그들이 Middenheim을 지원하기 위해 이동할 때까지 수도원. 그날 밤, Rolf는 유적을 탐험하고, 그 금고 위에 올라왔는데, 놀랍게도, 그것은 보물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의 눈은 먼지투성이의 성배에게 떨어졌습니다.
그는 그 물건을 손에 넣었고, 대모닉의 본질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그를 광란의 광기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는 피의 신의 노여움에 사로잡혀 성전의 장에서 기어나와, 그 사람에게 자신의 부대를 살육하였습니다.
그는 피의 기운이 지나가자, 자기가 그 안에 있는 마지막 생존자라고 억지로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성배를 메고, 미드덴하임에서 군대에 합류하여, 유능한 전사이자 용기 있는 지도자임을 증명했습니다. 자신을 포함해서 코른의 음험한 어둠이 그의 전투 열정을 부채질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ㅋㅋㅋㅋ
하지만 그가 돌아온 후, 그는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에 대한 끔찍한 환상과 북쪽으로 가서 싸움을 카오스 폐기물로 끌고 가고 싶은 충동에 시달렸습니다.
그가 깨닫지 못한 것은 그 꿈이 데몬의 본질에서 나오는 속삭임이었고, 이미 카오스의 폭풍에서 그의 광란적인 싸움에서 성체에 의해 타락한 그는 컵에 있는 악마의 미친 영향에 더욱 더 취약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광기에서 어두운 음모가 이어졌습니다.
흔한 코른 억까타락, 전쟁영웅인데 자신이 지그마 신도라고 믿는
여기서도 디더릭은 패배...
뫄...암튼 카오스랑 싸우다보면 서로 닮아가요
에드랑 젠취처럼 극단적으론 아녀도
초반에 카오스랑 스케이븐이 주적이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 알라리엘 벤치마킨
슬사장도 알라리엘 보고 배운거임..?
에이든게이랑 못드레드 족된듯
암튼 메인빌런이 눌른 비밀경찰 조직을 이끄는 프리츠 장관의 후계자인데
코줄 사용할 수 있음
그럼 슬줄 써야죠 이쪽은 ㅋㅋ
코줄vs슬줄 가슴이 옹졸해진다
ㅠㅠ
깜방가는 엔딩이지 않으려나 ㅋㅋ
'작은 악마야, 보물로 뭘 하려고, 그걸 먹으려고?' 마에사가 물었다. '이 모든 화려함에는 관심이 없어. 내가 원하는 보물은 단 하나뿐이야.'
'죽음이 네게 관심이 있어?' 섀터캡이 말했다. '여긴 위험해. 우린 떠나야 해, 주인님. 숲이 그리워. 제발 집에 데려다 줘.'
마에사는 색이 모두 회색과 검은색으로 변해버렸지만 화가의 재능을 엿볼 수 있는 그림 앞에서 잠시 멈칫했다. '그래서 필멸자의 아이들을 훔치고 무고한 나그네의 뼈를 갉아먹으려고?'
'어쩔 수 없었어! 착하게 살겠다고 약속할게.'
'나를 섬기며 죄를 속죄하면 사랑하는 숲으로 돌아가도 좋아.' 마에사가 말했다. '네가 잘못을 고치면 알라리엘이 너를 친절하게 심판할 거야. 그게 우리의 거래 조건이다.'
마에사 패밀리어인 섀터캡이 필멸자 잡아먹던 사악한 정령이라 그 속죄로 알라리엘에게 용서받기 위해 마에사랑 여행하면서 선성을 배우는 중인데
친절한 알라리엘 ㅋㅋㅋ
친 절 ㅋㅋㅋㅋㅋㅋ
친절 ㅋㅋㅋ
아이고... 알라리엘의 장난감이 또 늘었구나
영혼 뽀찌 더 얻으려고
마에사 도와주라 시킨거 아닌가 저거...
ㅋㅋㅋ
진짜 진짜 미친뇬인데...
나가쉬보다도 더한 뇬인데..
참나 ㅋㅋㅋ
아 근데 섀터캡이 착하게 안살았다고 벌주는거보면
마에사도 싸패행동한다고 벌주고 있는걸지도요?
이젠 여미새 됐는지 친절이 어쩌고 사랑을 가르쳐주니 뭐니 알라리엘 띄워주고 있고
강자이기에 고독
당신에게 사랑을 알려주는것은 ㅋㅋㅋ
아 그런가...
그건 그런듯여...
ㅋㅋㅋㅋㅋ
아 근데 왜 하필 에드가 고독드립치고
3일뒤에 고죠가 그꼴났지 ㅋㅋ
이게 우연의 힘인가 ㅋㅋㅋ
에드도 고죠꼴 나는건가...
ㄷㄷ
싸장님 거기선 결혼함..?
ㄷㄷ....
뭐읾...대체
왜 하필 싸장님 윽...
ㅋㅋㅋㅋ 여기 싸장님은 밥빼곤 다 잘하는데
ㄷㄷ...
ㅋㅋㅋㅋㅋ
싸장님은 쉬로인이라구..
ㅋㅋㅋㅋㅋ
이거랑 네 명이 붙어서 이기는게 어이없지만...
>>89 신들의 화신이여
그 아래는 없는듯여
스라카 어장봐서, 밈들 다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궁금함 ㅋㅋㅋ
Gm분은 본거 같은데 아르카넛의 맹세하고
앗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최초인가요? 하긴 에오지는 없나...
최초가 아니라 최고...아앗..
너무 금칠인데요.
정원이 한명인 반에서 1등한 기분 ㅋㅋㅋ
최고의 에오지 창작물 (1개밖에 없음)
ㄹㅇㅋㅋ
ㄹㅇㅋㅋ
시오지 뭐든지 베는 감도 널스톤 검이고
널스톤 사기얏
안되겠다 널줄! 널스톤 총알로 파리스톤 광탈했지
ㅋㅋㅋㅋㅋ
근데 카이로스한테 카라드론 널스톤 기뢰 폭파당함..
비전에너지 저입당해서
주입당해서
한도가 있어서 막 무적은 아니고
한방 먹일 수 있다 정도
ㅋㅋㅋ
A: 빅-블루 치킨의 카오스렐름 위노윙 투척사건 이후 혼돈 세력의 공세가 약해지자마자 빌어먹을 배신자-왕이 약간 아지르 문을 열고 병력을 보내 진즉부터 노리고 있던 우리 파티원을 '자진입대' 시키고 바스티온을 프리시티로 만들어버리려고 해서
ㄷㄷ
눌른 공대에서 스탱 GTA해서 스케이븐이랑 전투하고 있음
왜 이렇게 된거지
싸장님 거기서도 약쟁이네...
>>120 ㅋㅋㅋ
뎃...
그런걸 해도 되는건가요...
ㄷㄷ..
ㅋㅋㅋㅋㅋㅋ
에이든 호로새기 이거 제국 멸망시킬 생각인가봐
ㅇㅎ...
ㅋㅋㅋㅋ 뭐하는거야
(참고: 여기 뿔난쥐도 오더로 탈주각을 보고 있다)
근데 그거 테러행위 아닒............? 그 과정에 죽는 무고한 듀아딘들은 ㅋㅋㅋㅋㅋㅋㅋ
알라리엘이 자군여포하며 너글 줘패는 중이고, 젠취는 챠몬 욕심내다가 '빅 블루 치킨' '위노윙' 당했고, 슬라네쉬는 우리 파티 활약으로 더 봉인 철저하게 박혀서 똥도 못 뿌리는데 테클리스는 오카다나라 무기를 가지고 레콩키스타 준비중이고, 코른은 아지르 꼴박하며 힘 절찬리에 깎고 있고...
뿔난쥐: 이건 런 각이 아닌지?
ㄷㄷ...
스케이븐이랑 임시-동맹하고 있는거지
이 새끼 싹수가 노랗네 ㅋㅋㅋㅋㅋㅋㅋ
조땠네..
벌써 스탱 1기 폭파시킴... 제국의 멸망....
지금 젠취는 ISIS랑 전쟁하는 이라크야! ㅋㅋㅋㅋㅋㅋ
뎃 ㅋㅋㅋ
후자는 드라이고 맞는거 같은게 달고나온 룰이랑 스팩이 드라이고랑 똑같았다
아크로미아 잔당 vs 카잘리드 잔당이 지상이 터졌는데도 치고박고 젠취 악마들조차 이 광기에 질린 지옥도
거대한 녹색 섬광은 챠몬을 멸망으로부터 보호했으나, 엔지니어들은 불길 속에 삼켜지고 말았다. 이 마지막 헌신으로 수백만이 완전한 파괴에서 구원받는 동안, 최후의 스케이븐 엔지니어는 그에게 서서히 다가오는 화염의 파도에 삼켜지면서도, 그저 담담히 앞을 내라볼 뿐이었다.
챠몬은 구원받았다. 설령 그것이 찰나의 순간일지라도
'우리 같은 듀아딘을 찾기엔 이상한 곳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듀아딘은 돌처럼 굳건하기 때문에 울구의 불안정함에도 영향을 받지 않아. 안개는 바위를 괴롭히지 않아. 바위는 환영에 영향을 받지 않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종족은 비밀스러운 종족으로 여겨지고 그림자의 렐름에서는 그 수가 적어.'
듀아딘은 울구의 환영에 내성 있다네
카라드론은 환영 통하던데
ㅋㅋㅋㅋㅋ
울구에서 엘프들이랑 같이 살다가 에오카 닥치고 아지르로 대피
엘프들은 남아서 에오카 동안 동굴 깊은 곳에서 숨어살며 더 음침하고 폐쇄적으로 변해서 그레이 엘프라고 불리게 됨
듀아딘들은 에오지 시작되고 아지르의 문이 다시 열리자마자 울구로 돌아와서 그레이 엘프들과 도시 통합한 항구에서 같이 사는데 이 항구의 이름이 바락-곤
ㅇㅎ
감상은 총은 진짜 무쓸모란 거?
총 쓰레기 마즘...
총이 아니라 대포도 쓸모없음...
총알이 물의 보호막 지나더니 느릿느릿해져서 걍 바닥으로 떨어지고 영혼만 털림
ㅋㅋㅋㅋㅋ
총 대포 병신읾..........
이 얘기 해준 듀아딘은 지인한테 이거 전해들은 후론 총 안 쓰고 대신 룬 박은 도끼만 믿게 됐다고
널스톤 쓰레기임... 카이로스한테 과부화 걸려서 함대 터짐
풀파워 카이로스 강함..
카라드론 함대로 폭죽놀이함
개개인이 함대 상대로 폭죽놀이 가능한 네 명 파티...
활약하는 상대가 조빱임...
워프 핵폭탄도 퇴물임 수거
알라리엘 화신체도 워프 핵폭탄에 노딜임...
그런거에 당하는 애들이 조빱임 수거...
여사님은 그래도 신역에 도달해서 그럭저럭 싸우니까
워프 핵폭탄도 퇴물이면 왜 씀...?
스케이븐은 구시대의 패배자니까...
버민로드가 겨우 대악마수준인...
데스브링거가 멈칫했다. '이 꼬맹아, 그 어리석은 총으로 날 이길 수 있을 것 같나?' 그가 경멸하듯 말했다.
'나는 아하지안 켈이다. 나는 톨란 대포의 불길과 쿠르스크의 천둥 마차도 견뎌냈지. 총 한 자루, 아니 두 자루가 내게 무슨 짓을 할 수 있겠냐?'
'방아쇠를 누르는 손가락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지.' 볼커가 최대한 침착하게 말했다.
아하지안은 웃었다.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널 죽이기 위해 가까이 갈 필요는 없어.' 그는 창을 들어 자나를 내려다보았다. '자나가 널 뭐라고 불렀지 - 볼커? 그래.'
그는 떨리는 검은 칼날에 속삭였다. 볼커는 무언가 찢겨나가는 것처럼 가슴 깊은 곳에서 뒤틀리는 감각을 느꼈다. 궁의 넓은 칼날에 새겨진 엘드리치 룬이 차가운 불빛으로 빛났다.
시간이 느려지는 듯했다. 볼커는 권총을 수평을 맞추고 방아쇠를 손가락으로 조였다. 아하지안 켈이 창을 휘둘렀다. 창은 쉭하는 소리와 함께 그의 손아귀를 떠났다.
그 앞에서 공기가 갈라지며 증오의 칼날로부터 벗겨져 나갔다.
모든 것이 멈췄다. 볼커는 매우 가까이 있으면서도 매우 멀리 있는 창을 응시했다. 시간 속에서 얼어붙은 그의 죽음. 천 년 동안 먹이를 먹지 못한 궁은 식사를 즐기고 싶었다.
궁에게 시간과 공간은 무의미했고, 누더기 수의처럼 접혀 있었다. 그것은 키 큰 풀 사이로 슬금슬금 기어가는 기리온처럼 순간들을 훔쳐가며 그에게 다가왔다.
그의 팔다리는 아직 살아 있지 않은 세월로 인해 무겁게 느껴졌다. 방아쇠를 당기는 것만이 그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천둥이 울렸다. 권총의 총열에서 불이 터져 창에 달라붙은 그림자를 순식간에 지워버렸다.
궁은 거대한 검은 뱀처럼 그를 향해 미끄러지듯 다가왔다. 시간이 촉박했다. 볼커는 권총 공이 창을 지나 천천히 회전하며 궤적을 따라가는 것을 지켜보았다.
그는 한 걸음 뒤로 물러섰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마치 진흙탕 속을 헤엄치는 것 같았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창이 가까워졌다. 더 가까이. 마침내 그는 창날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극한까지 늘어난 시간이 다시 되돌아왔다. 단 한 번의 기회.
정지세계 속에서 총 쏘기
오
따끼온도 영혼포식 업보만 없었어도
노페널티로 저랬을텐데
시간정지 강자면 다 하는데 왜 고트렉만...
>>204 그치만 그건
총이 아니라 시간정지가 쎈거라 생각해요...
더월드도 못하면 왜 강자임?(진짜 모름)
ㅋㅋㅋㅋ
마법은 정지 안해도 쎄요..
시간정지 못하면 요즘에는 강자라고 명함도 못내밈...
'그럼 데몬이군.'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는 혹시나 맥주가 그의 주의를 끌지 못했는지 냄비를 들여다보았다.
'데몬이 아닙니다.' 마에사가 듀아딘의 자극적인 시도를 거부하며 말했다. '장난을 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혼돈의 존재는 아닙니다. 그들은 원소의 존재입니다.
자유 의지가 없다면 내가 어떻게 여기 있는 섀터캡에게 착한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칠 수 있을까요?'
섀터캡은 트림을 하며 귀를 쫑긋 세우고 웃었다.
마에사는 작은 악의의 등을 쓰다듬으며 나뭇잎을 바스락거렸다.
'변화하려면 자기-결정의 힘이 있어야 합니다. 데몬은 괴물 같은 주인의 산물이기 때문에 주인의 본질적 성격에서 벗어나는 선택을 할 수 없죠. 악의는 숲과 나무에서 태어납니다.
그들은 이끼의 의지입니다. 나뭇가지의 꿈입니다. 양치류의 생각이며 풀의 사색입니다.'
오 디먼은 원소 정령과 달리 4대신에게서 비롯된 존재라 본질에 반하는 행동을 할 수가 없다고 하네여
ㅇㅎ
페이트베인이 그래서 과잉을 버린순간
각성한거구나
본래라면 불가능한 일인데
4크리 띄워서 탈각
그러니 비록 그가 악마는 아니지만, 이덴코르 스톤브락, 그가 위험한 건 당신 주장대로예요.'
그렇지만 정령을 포함해 자유 의지가 있는 모든 존재는 얼마든지 스스로 노예도 악도 될 수 있다는
ㅎㄷㄷ하는 젠게이는 뭐읾? (아무말)
카오스 태극권 진짜 초월이 맞구나
>>232 젠게이는 딱히 과잉을 벗어난건 아니지 않음?
렐름로드 소설이 엄청 하이파워 소설이긴 하나보네요.
뭔 악마가 해탈해서 세상의 법칙에서 벗어나지 ㅋㅋㅋ
스스로 결정하는 힘이 있어야 변화할 수 있다고 하니 젠취의 종들은 어떻게 보면 본질이 변화면서도 진정으로 변화하고 있지 못한
ㅋㅋㅋㅋㅋ
진정한 힘이고 변화 그 자체일 듯
에죠 사토루
이렇게 된 이상 2주 휴재애애앳!(아무말)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변화다.
ㄹㅇ루
불이 그의 왼쪽을 집어삼켰습니다. 나무껍질 껍질이 벗겨져 속살이 드러났고, 병으로 창백해진 나무는 악취가 나는 수액을 흘렸다.
그의 얼굴도 마찬가지로 검게 변했고 한쪽 눈은 타버렸으며 나뭇가지와 잎사귀는 타버렸다. 그는 상처에 기대어 비뚤어진 자세로 앉았다. 그의 입에서는 고통이 느껴졌다.
옥빛 마법의 순수한 빛으로 빛나야 할 그의 피부가 성난 듯 붉게 달아올랐다. 절망에 빠진 그는 끔찍한 치료법을 찾았다. 그의 왕좌 주변에는 수백 마리의 생물의 유골이 쌓여 있었다.
오르크와 인간의 뼈와 단순한 짐승의 뼈가 뒤섞여 있는 게 보였어요. 모두 생명력을 완전히 잃은 채 죽음의 백색을 띠고 있었고, 단 한 번의 손길로 산산조각 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무 군주의 발은 뼈 더미 깊숙한 곳에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 그는 죽음에서 새 생명을 끌어냈다. 그는 양털 씨앗 목걸이를 걸었는데, 이 장식을 보면 그가 이성을 잃고 광기에 빠졌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끔찍한 운명이 아이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아휴 트리-로드도 미친놈이네 인간 응애한테 뿌리 박아서 피흡하겠다고 죠랄하네
ㅋㅋㅋㅋㅋ
스케이븐이 학살당하는거 보고 (쟤네들도 생명인데......)
하고 맴이 아파함
'기꺼이 아이와 함께 가겠습니다.' 내가 말했다.
나무 군주가 웃었다. '이제야 왔군. 야만인의 부름을 받은 엘프. 고귀하군. 그건 불가능해. 난 치유해야 해. 숲은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 아이의 영혼은 생명의 잠재력으로 무르익었어.
그걸 먹음으로써 나는 강해질 것이고, 어둠의 신들의 노예들은 다시 내 분노를 느끼게 될 것이다!' 그의 외침은 고통스럽고 찢어지는 듯한 기침으로 바뀌었다. 그는 상처를 꽉 움켜쥐었다.
수액이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렸다. '네가 가져가게 두지 않겠다.' 그가 고통으로 흐릿해진 목소리로 말했다. '나는 그 정수가 필요하다.'
'드라이아드는 어디 있나?' 내가 물었다. '그들과 얘기해 보겠습니다. 아마도 우리는 당신을 건강하게 되돌릴 수 있는 다른 준비를 할 수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죽어가고 있습니다. 내가 도울 수 있어요.'
그는 다시 한 번 웃었다. '반역자들! 드라이아드는 죽었다. 내가 피의 신의 노예들에게 부상을 당하자, 그들은 이곳을 떠나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생명의 샘으로 가자고 간청했어.
여정은 너무 멀고 과정은 너무 길다. 나는 수년 동안 그곳에 뿌리를 내렸을 것이고, 내 숲은 위험에 처했을 것이다. 그들은 내 대안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는 상처의 아픔을 말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악당들은 잠든 아이를 해변으로 데려가 나무 군주의 발밑에 있는 뼈 더미로 옮기고 있었습니다.
'불로 나는 상처를 입었고, 불로 그들은 죽었다. 내 손으로!' 나무 군주가 포효했다. '그들은 나를 반대했기에 죽었고, 내 고통을 알게 되었다.' 그의 목소리에 힘이 조금 빠졌다. 그는 몸을 구부렸다.
'당신은 그들의 소울팟을 착용하고 있군요.' 내가 말했다.
'그들은 불충실했다. 그들은 벌을 받았다.' 그는 이것이 그의 잔학 행위를 정당화한다는 듯이 말했다.
'당신은 당신의 동맹인 사람들을 사냥합니다.'
'팡모 경이 연금술의 불길로 나를 태울 때 그들은 어디 있었지? 그들의 오두막에 숨어 있었지! 너무 오랫동안 그들은 내 왕국을 침범했어.' 스바르켈버드가 주장했다. '그들은 그들의 운명을 맞이했다.'
'그들의 도시는 당신들의 나무에 삼켜졌으니, 당신들이 그들의 도시를 침범한 셈이죠.' 내가 말했다. '당신은 생명의 여신의 가르침을 거스르는군요. 내가 도와줄게. 이 광기를 끝내라.'
'알라리엘이 사라졌어! 쫓겨났다고. 내가 그녀에게 무슨 충성을 바쳐야 하지? 이 왕국의 왕은 나야!'
병신...
알라리엘 지금 나가쉬랑 같이 관음중인데
싸패검에 썰리려고...
>>260 뫄 숲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신경 안쓰려나요
>>256 에이든 왤케 차캄
>>264 지금 싸패검으로 무슨 소리하고 있는지
다 듣고 있을텐데 ㅋㅋㅋ
알라리엘이 사라졌어! 쫓겨났다고.
내가 그녀에게 무슨 충성을 바쳐야 하지?
이 왕국의 왕은 나야
아 ㅋㅋㅋ
>>267 ㅇㅎ ㅋㅋㅋ
>>271 참여했는데 너무 맘약한거 보고 놀라긴 했음...
스케이븐도 너무 착함
나 진짜 삼면 다이스 왜 자꾸 3만 나오는 버그가 걸렸나......?
슬픔에 짓눌린 저는 특히 다른 엘프들과 함께 하는 것을 피했습니다. 나는 우리 민족의 비밀스러운 길을 외면하고 여느 필멸자처럼 렐름들을 걸으며 여전히 남아 있는 인류의 무리 사이를 지나갔다.
때로는 어둠의 신들이 만든 황무지나 태고의 심오한 마법으로 보호받는 야생을 가로지르기도 했습니다. 몸이 걷는 동안 내 영혼은 끝없이 차가운 슬픔의 공허를 가로지르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흐른 후, 나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든 사람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방황했습니다.
수년 동안 나는 인간, 엘프 또는 듀아딘의 언어로 한 마디도 말하지 않았으며 먼 사막과 깊은 녹색 장소의 침묵의 말에 빠져 들었습니다.
목마름이나 노출, 실연으로 인해 죽음이 나를 죽이려고 여러 번 시도했습니다.
저는 죽음을 환영하고 용기를 냈지만, 죽음이 다가올 때마다 제 안의 무언가가 깨어나 저를 삶으로 밀어붙여 맥박이 약해지면 술을 마시게 하고, 맥박이 약해지면 음식을 먹게 하고, 위협을 받으면 싸우게 했습니다.
그 세월이 너무 오래 지속되어서 모든 기억도, 내가 갔던 모든 장소도, 죽음을 부르다가 회피한 횟수도 다 기억나지 않습니다.
국가도, 별도, 심지어 슬픔도 그 어떤 것도 지속되지 않습니다. 결국 나의 고립은 끝났지만, 날이 밝아도 나는 그 의미를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나는 내가 다시 내가 태어난 영역으로 돌아왔다는 사실을 거의 인식하지 못한 채 기란으로 돌아왔습니다.
ㅋㅋㅋㅋ
그거 알라리엘이 살린건데...
그저 장난감...
그거 뒤에 내용이 나올걸여... 알라리엘이 살린거
ㄹㅇㅋㅋ
지그마는 대의를 위해서라는 이해참작할 부분이라도 있지
알라리엘은 뭔 영혼 뽀찌 먹겠다고
마에사 괴롭히면 나가쉬가 영혼 준댔으니까 계속 살려야지...
이게 오더냐고...
아니면 자유를 얻을까
ㄷㄷ
ㅋㅋㅋㅋㅋ
마에사 괴롭히는걸 원해서 받긴 했다는데 ㅋㅋ
그건 맞아요 ㅋㅋㅋ
최근 고위급 협상에서 제 사업 파트너가 모탈 렐름 모든 죽은 자의 영혼에 대한 제 정당한 소유권을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그 영혼들을 가져가서 정예 번개 전사 군대를 만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건 계약 위반이 아닌가요?
-샤이쉬(Shyish)의 영혼없는 자
안타깝게도 이전 계약자는 자신의 권리를 충분히 행사할 수 있습니다. 제104조 부칙 1항 '사망한 재산의 소유권'은 각주 FB에 정의된 바와 같이, 죽음의 렐름과 그 밖의 렐름 사이에서 이동 중인 영혼 또는 영혼과 유사한 물질은 재화를 수령할 때까지 '사망한' 것으로 분류되지 않는다고 명확히 명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물품을 가로챌 경우 약탈, 구조, 부유물 및/또는 부유물 조항, 특히 3항 '더 큰 청구권'의 적용을 받습니다.
의외로 법률자문도 받는 나가쉬님이시다...
ㅋㅋㅋㅋ
나는 몇 마디를 중얼거리며 수면 위로 뛰어올랐고, 가라앉지 않고 질주하며 화살을 쏘아대며 건너갔다.
어 마에사 수상보행 하네
오 수상비 ㅋㅋ
예전에 저는 회사 내 주요 직책으로 승진했지만, 사소한 사무실 드라마 끝에 어깨에 칩이 달린 눈빛만 반짝이는 인간에게 밀려 강등당했습니다. 저는 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정식으로 퇴사했지만, 경업 금지 조항이 있어 에버초즌(Everchosen)으로서 제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구제책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약오른 그림자의 대공
고용 분쟁의 경우, 저는 "오래된 신뢰"에 호소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경우에는 제1원칙: 거버넌스 규칙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제1항은 "지도자는 능력을 검증하여 선출한다. 카라드론 오버로드는 어떠한 귀족적 칭호도 부여할 수 없다. 칭호와 계급은 메흐렛(mehret)에 의해 획득된다." 당신은 터무니없는 연고주의에 시달렸고, 따라서 법정을 통해 구제를 받을 근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이렇게 느슨한 기준을 가진 회사로 돌아가고 싶으신가요? 당신처럼 야심차고 재능 있는 인재라면 훨씬 더 높은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 곧 인턴십 자리가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현재는 무급이지만 이 기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경험을 생각해보세요!
노동투쟁하려고 법률자문 받는 벨붕이 ㅠㅠ 아니 카라드론에게 동정받고 응원에 취업알선까지 받는거 뭔데 ㅋㅋㅋㅋ
벨붕이 ㅋㅋㅋㅋ
저는 할로우드 나이트 스톰호스트의(Hallowed Knights Stormhost) 빈딕터(Vindictor)입니다. 몇 년 전, 저는 바락-나르(Barak-Nar)에 있는 아크라이트 생명보험(Arkwright’s Life Insurance)에 가입했습니다. 그 이후로 구르(Ghur)에서 카오스(Chaos)의 세력과 싸우다 여덟 번이나 죽었죠. 매번 보험금을 청구했지만 그들은 보험금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그들은 "리포징(Reforging)은 실제로 죽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하지만, 저는 그들이 저에게 여덟 평생에 해당하는 에테르 골드를 빚졌다 주장합니다. 도와주실 수 있나요?
-할로우하트(Hallowheart)의 열받은 사람
N. 페눌티마의 대 아지르 재련위원회(N. Penultima v. Azyr Board of Reforging) 판결의 선례에 따르면, 죽음의 렐름에서 최소 이십사(24) 아지르 시간을 보낸 스톰캐스트 이터널(Stormcast Eternals)만이 버려진 물건으로 분류되어 '죽은'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결정했습니다. 명망 있고 존경받는 회사로서 아크라이트는 이 기간 동안 영혼에 대한 모든 기억이 완료되었다고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다음 보험에 서명할 때 유능한 법률 고문을 고용하는 것이 어떨까요? 제 요금은 가장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사기치는... 고지능 스톰캐
이제 당당하게 1 페렌디르의 재능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으려나
완결 이제 언제 낢,,,?
>>310 ㅋㅋㅋㅋ
저지른 선구자 스톰캐놈이 있었으니 규정생겼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들이네 ㅋㅋㅋ
역시 사기는 아지르
ㅋㅋㅋㅋㅋ
스톰캐는 사기꾼이라구...다들
싸패짓하면 업보로 돌아오니까 노동투쟁하는 벨붕이.
아지르를 믿어서는 안되는 이유의 스톰캐ㅋㅋㅋㅋㅋ
최근 고위급 협상에서 제 사업 파트너가 모탈 렐름 모든 죽은 자의 영혼에 대한 제 정당한 소유권을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그 영혼들을 가져가서 정예 번개 전사 군대를 만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건 계약 위반이 아닌가요?
-샤이쉬(Shyish)의 영혼없는 자
싯팔 이게 어떻게 나가쉬 대사야 ㅋㅋㅋㅋㅋㅋ 이 코드라이트 죽어서 샤이쉬 가면 즉시 오시아크 법률관 취업이다 ㅋㅋㅋㅋㅋ
올해 제 계좌를 살펴보니 최근 십일조를 초과 납부한 것 같습니다. 십일조 납부자는 환급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한 손으로 쓰인 글
흥미로운 점은 뼈의 십일조는 사실상 오시아크 제국(Ossiarch Empire)의 범위 내에서만 구속력 있는 계약을 구성한다는 것입니다. 우즈쿨릭(uzkulrik) 법률 시스템에 대한 저의 지식은 제한적이지만 계약에는 인대 또는 뼈 자체에 가까운 기타 문제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신 자신이 조용한 유령이나 송곳니가 달린 장구자즈(zanguzaz)가 아니라고 가정하면 당신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제거 과정에서 골수를 채취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그에 따른 보상을 청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이자를 지불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지역 모르티잔(Mortisan) 길드에 자신의 팔을 돌려달라는 강력한 내용의 편지와 함께 최소 대퇴골 한 개를 추가로 지급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외로 십일조 오류나면 법률에 따라 엄중히 환급해주고 그 과정에서 찐빠나면 보상해주는 오시아크들...
생각해보니까
언더월드 힌트 저거 마에사한테서 얻은거 아닌가...의심이 드네요
아 카토프레인 저주 마에사가 부쉈으니까 아닌가?
우리 마그마홀드(magmahold)는 파이어슬레이어(Fyreslayers)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오랫동안 열심히 싸워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슬레이어'라고 자칭하며 렐름을 돌아다니는 놈이 있습니다. 심지어 새빨간 모히칸까지 달고 있죠! 그림니르(Grimnir)와 모든 위대한 롯지(lodge)에 대한 모욕이 분명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명예로운 일기토에서 그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를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아크쉬(Aqshy)의 불타는 자
제가 드리기 힘든 무료 조언을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지 마세요. 본인은 듀아딘(duardin)이 아니라 '난쟁이'라고 주장할지 모르지만, 만약 고트렉 거니슨(Gotrek Gurnisson)이 그의 진짜 이름이라면 카라드론의 법에 따라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안타깝게도 이 훌리건의 위반 행위에 대해 올바르고 적절한 법적 제재를 가하려는 이전 시도는 욕설과 잡다한 호전성, 막대한 미납 수리비 청구서만 양산했을 뿐입니다. 규율이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아쉽게도 지금은 그런 경우가 아닙니다.
그리고 자연재해를 맞은 친구들...
고트렉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화살처럼 빠르게 돌을 파고 들어가더니 호수에서 물보라를 일으키며 분출했다. 철처럼 단단한 나무 끝이 위로 솟구쳤지만 나는 사라지고 없었다. 바람처럼 빠른 나도 실바네스에게는 너무 빨랐다.
오 실바네스 트리로드 땅에 박은 뿌리가 막 호수에서 튀어나와서 촉수처럼 공격하네
진찌 디지몬의 쥬레이몬처럼 싸우잖아요 걔네 ㅋㅋ
ㅇㅎ
어 진짜 샤휘감은 카레스말곤 없었을걸요
무한한 수명의 축복을 받은 죽음에서 먼 존재라
샤이쉬 바람 두른건 봤어도
카레스처럼 청록색으로 간 애는 모타크중에도 없을건데
일단 오시아크 로드중에는 없어요.
모타크는 확실하진 않는데
마에사는 슬픈 미소를 지었다. '악의는 마법 같은 것이지. 성 안의 사람들은 스바켈부드에게 매혹되었어요.
하지만 섀터캡은 살인 앞에서 망설였죠. 그의 마음속에는 선의 씨앗이 있었고, 나는 그것을 조심스럽게 키우고 있었습니다.'
마에사 왕자는 의자에 다시 앉았다. 섀터캡은 개구리, 미끌미끌한 물건, 아이들의 손가락을 잡기 위해 이빨을 뾰족하게 내밀고 갈고리를 꽂은 끔찍한 미소를 지었다.
'그에게서 선한 면을 볼 수 없다면 나 자신에게 무슨 기회가 있겠습니까? 나도 끔찍한 짓을 많이 했으니까요.'
섀터캡은 저 트리로드 부하 중 하나였는데 아기 죽이는 거 망설이는 거 보고 마에사가 유일하게 살려준 정령
ㄷㄷ
저런애한테 싸패검주고 그짓했네 알라리엘...
광역 주문이 복제되면 같은 위치에 다시 한 번 해당 주문이 사용되며, 지역 내 모든 대상이 한 번 더 피해를 입는다.
주기적 피해를 입히는 주문은 매 주기마다 복제될 수 있으며, 이 경우엔 '천상룡의 분노'로 동일한 양의 모탈운드 데미지를 대상에게 즉시 입힌다.
대혼종 에오카 소울바운드 trgp, 우리끼리 부르는 이름은 '신조차 버린 대지'에서 본인 캐릭터가 들고다니는 스태프 룰 일부 ㅋㅋㅋㅋ
ㅋㅋㅋ
나중에 우리는 그가 엘라마를 복원하기 위한 의식의 일환으로 영혼을 수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앗...마에사도 싸패였나
그런가..
이는 다음 이야기에서 마에사가 어린 소년의 영혼을 훔쳐 가시굴로 변한 소년의 영혼을
자신의 검인 가시의 노래에 가두는 장면을 예고하는 장면입니다
얘도 딱히 좋은 애는 아녔다..
>>359 오...
또 저걸로 업보터진다는데
워해머에선 뭔가 아이러니를 너무 좋아해서 클리셰인거 같아요.
무장이 해제된 망령 중 하나가 왕자에게 달려들었다. 마에사는 가볍게 탁자 위로 뛰어올라 다른 놈들이 날아오는 잽을 피하면서,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손길을 뻗는 주적을 주시했다.
가시의 노래가 재빠르게 찌르자 그 영혼이 검의 감옥으로 빨려 들어갔다.
다른 이들은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이 렐름들에는 나가쉬보다 더 끔찍한 것들이 있다,' 마에사가 그들에게 말했다. '내가 들고 있는 이 무기는 생명의 여신이 주신 선물이다. 너희 종족에게는 치명적이다. 내게 덤벼 진정한 끝을 알라.'
알라리엘의 선물 <- 나가쉬보다 더 끔찍한 것
ㅋㅋㅋㅋㅋ
페이트위버의 입을 빌려 말하자면: 우리조차 신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땅
싸패검<-영혼 뽀찌 먹겠다고 만든 무기
동기도 더 악질 맞아요..
헤헤 나가쉬 사악하다! 강하다!(올드월드) -> 어.... 이건 아닌데...(온갖 신들의 혐성질을 보며)
ㅋㅋㅋ
구역질나는 사악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였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무덤에서 수백 야드씩 멀어졌고, 바위가 쌓이는 속도처럼 점점 빨라져 바람처럼 땅 위를 날아다녔다.
폭풍이 주위를 휘몰아치고 천둥소리가 신의 발자국 소리와 뒤섞여 땅이 하늘과 타격을 주고받는 것 같았다. 비는 수평 막대 모양으로 마에사를 향해 날아들었다.
글레이브 레이스는 신이 지나간 자리가 남긴 혼탁한 공기 속에서 비명을 질렀다.
지금 마에사랑 다른 애들이 얘기하고 여관이 샤이쉬 대지 아래 잠든 거신의 손바닥 위에 위치했었는데 깨어나니까 대지가 갈라지고 나가쉬와 그 인간 마법사에게 분노한 나가쉬의 폭풍우랑 충돌하면서 죠랄남
ㅇㅎ
데뎃...
싯팔 GM놈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다들 괴물로 만들고 있던거냐...
ㅋㅋㅋㅋㅋ
나쁜놈들이에요...다들
책 주제가 오만으로 인한 파멸이라는데
목적을 위해서 남을 이용하는
그들은 존재의 파편일 뿐이야. 네가 내 영혼을 가져간다면 나가쉬의 관심은 너에게 집중될 거야.'
'이미 그래.' 마에사가 말했다. '하지만 아직은 나의 때가 아니야.'
'그래,' 퀘스크가 말했다. '나는 당신이 가방에 무엇을 숨기는지 알고 있습니다. 샤이쉬의 무덤 모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이 보석만큼이나 그의 것이지. 당신도 나 같은 도둑놈이군요.
내 사냥꾼들이 당신들 사냥꾼들보다 얼마나 뒤처져 있는지 궁금하군요.'
'그건, 당신은 절대 알 수 없을 겁니다.' 마에사가 말했다.
'넌 이미 졌어.' 퀘스크가 말했다. '내 마법으로 소년의 영혼이 몸에서 풀려났어. 이제 마지막 일격을 가하고 그에게 표식을 남기면 나는 한동안 자유로워질 것이다. 어쨌든 내 맹세를 이행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오래.'
그는 단검을 들어 공격했다. 망령들이 울부짖었다.
기울어진 기둥 뒤에서 작은 형체가 튀어나왔다. 이빨을 드러낸 섀터캡이 마법사의 팔에 달려들며 세게 물었다. 콰스크가 울부짖었다.
마에사가 돌진하며 마법사의 마법 보호막을 뚫고 칼날을 휘둘렀고, 그 끝으로 콰스크의 손에서 단검을 빼앗았다. 콰스크가 뛰어올랐다.
바나부스는 넘어지면서 기울어진 플랫폼의 가장자리에 있는 낙하산 쪽으로 미끄러졌고, 그곳에서 부러진 기둥에 걸렸다. 콰스크는 섀터캡이 떨어질 때까지 팔을 흔들었다.
샤터캡은 부두 가장자리에서 울부짖다가 폭풍우에 휩쓸려 사라졌다.
마에사는 그가 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거야.'
유령의 빛이 비를 뚫고 빛났다. 멀리서 사냥개들의 짖는 소리가 바람을 타고 들려왔다.
'살려주세요!' 콰스크가 애원했다.
'네 스스로의 행동이 너를 저주한 거야.' 마에사가 말했다. 그는 칼을 챙겼다. '나가쉬의 심판을 준비해라.'
'제발!'
다섯 명의 스토커가 부두를 향해 떠내려왔다. 그들은 뼈만 앙상한 주둥이를 위아래로 씰룩거리며 마에사 옆을 지나갔다. 마에사는 손을 들었다.
'당신이 원하는 건 내가 아니라 저기 있는 표적이야. 히쉬의 마법사.'
유령 사냥꾼들은 하나같이 검은 눈동자를 플루두 콰스크에게 고정하고 돌아섰다. 그들의 칼날이 그를 겨누었다. 그들은 영혼을 찌르는 비명을 지르며 앞으로 돌진했고, 비명을 지르는 콰스크에게 녹슨 무기를 휘둘렀다.
콰스크의 죽음은 순식간이 아니었고, 그는 죽는 순간까지 비명을 질렀다.
그치만 바로 업보로 사망
ㅇㅎ
책의 인물들 모두가 업보쌓고 그거 터지는 내용이라던데
ㅇㅎ
역시 업보는 평등해
마에사도 업보터진거라는게 알라리엘 나가쉬 거래의 전말이고
뫄 그런 내용이라는데 맞나 보네요
>>393 ㅠㅠ
업보가 무서운게 내가 아니라 주변인도 피해보니까
나쁜짓하는 애하고 어울리면 같이 파멸하게 됨...
>>401 업보쌓인애들은 뭐랄까 핵 폐기물같은거라...
그냥 어울리기만해도 피폭돼요
>>399 죽은 사람 살리려 든게 오만이라네요
마에사가 파멸하게 된
뫄 오만의 기준이 좀 빡세긴 한듯여
영혼이 가는 사후세계도 다르고
그러게요 ㅋㅋㅋ
소설 보니까 마지막에 반전 있던데
아 큰건 아니고 업보
업보인가?" 좀 애매한게 있더라고요 지금 보는데
보시면 알걸요?
뭔지 말하면 스포니까
'아이를 놔줘, 콰스크.' 마에사가 말했다. '아버지에게 보내줘.'
'안 돼!' 콰스크가 말했다. 그는 하늘에서 유령들을 찾았다. '그들이 돌아오면, 나는 그를 그들에게 넘겨줄 거야. 그러면 그들은 나를 내버려 둘 거야. 미안해요. 그 방법밖에 없어. 눈을 돌려줘야 해요!'
마에사는 활을 가방에서 꺼내 활시위에 화살을 꽂았다. '저들이 당신을 원해요, 마법사님. 그 소년의 피를 흘려도 달라질 건 없어.' 그는 콰스크의 머리를 확실히 조준하며 활을 당겼다.
'저 아이는 그저 안정된 아이일 뿐이야! 나는 히쉬의 마법사다! 나는 아엘레멘토르의 눈을 가지고 있다! 누가 죽어야 할지는 뻔해!'
'넌 그냥 인간일 뿐이야, 모든 것을 감안해도.' 마에사가 말했다.
콰스크는 크게 웃었다. '난 나를 안전하게 지켜줄 주문을 알고 있어!' 그는 몸을 굳혔다. 마에사는 눈꼬리에서 퀘스크가 본 것을 살짝 보았다.
유령 같은 증기의 흔적을 따라 하늘을 내려오는 글레이브 레이스들이었다. 그들은 겁에 질린 마법사를 향해 날아들었다.
'칼을 버려, 콰스크. 내가 널 지켜줄게.'
'안 돼!' 콰스크가 비명을 질렀다. '당신은 내가 뭘 잃었는지 몰라. 그들이 날 데려가게 두지 않을 거야. 미안하다, 꼬마야.' 그가 울부짖었다. '나는 지금까지 이 상황을 피했어. 내가 될 수 없으니 네가 되어야 해.'
'나는 저주받은 삶을 살아오면서 선한 생명체와 악한 생명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생명체를 죽여왔다,' 왕자가 말했다.
'하지만 이 소년의 영혼이 사라지는 걸 보고만 있지는 않겠어. 당신의 잘못으로 이런 곤경에 처하게 되었으니까요. 그는 결백합니다. 내가 당신을 돕지 않겠다면 그를 놔주고 당신의 벌을 받아.'
'안 돼.' 콰스크가 흐느꼈다.
'그럼 선택의 여지가 없군요.' 마에사가 말했다.
어린애한테 자기 업보 떠넘기기 시전...
마에사는 아내를 살리기 위해 많은 업보를 쌓았지만 적어도 그 대가는 전부 자기가 감당할 생각이던데
따흐흑 그래서 죽으니까요.
문제는 마에사도 저거에 동조하던데...
담 장면에서 저 소년 영혼 훔쳐서 싸패검에 가둬버리니까
오더 젠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아내 살리는 재료로 쓰겠다고
ㄹㅇ루 언젠가 갓스베인 처먹어야함
마에사가 구해줘서 같이 집 가고... 모지? 이러고 죽인다고..?
ㄷㄷ...
아 여관 양아들이 아니구나
마에사가 챙긴 영혼
어 아닌데 맞는데?
알라리엘은 렐름게이트 워즈 끝나고 한숨 돌렸을 때고
근데 이 시기에 나가쉬랑 그러고 있었다고..?
>>430 알라리엘 대체 뭐임...ㄷㄷ
진짜 무서운데
he imprisoned the soul of the boy turned mourngul(뭔지 모르겠음) in his sword, the Song of Thorns
얘 여관 양아들 맞지 않나?
zzzzzzz
사랑(싸패행동)...
ㄹㅇㅋㅋ....
펠릭스도 진짜 현대기준으로 싸패네.......
그래서 가정이 조땜... 고트렉 따라간다고
--> 그대로 하수구로 자택을 무단침입한다
--> 잠깐 설전을 벌이고 목을 따버린다
--> 증거를 지우기 위해서 저택에 불을 지른다
--> 탈출한다
ㅋㅋㅋㅋㅋㅋㅋ
무단침입, 강도, 방화, 살인........
그것도 눌른의 2인자 상대로.......
심증으로 그런건 ㅋㅋㅋㅋ
무단침입, 강도, 살인, 방화...................
ㅋㅋㅋㅋㅋㅋ
그때 읽을때는 존나 영웅같았는데, 이제보면 그냥 심증으로 살인강도방화한 미친놈이잖아........
맞췃으니까 ㄱㅊ다구
일단 임신한 아내두고 전여친이랑 여행가는것부터가 문제였음
그렇게 따지자면
찍기 실패하고 무고한 한스 살방약하면 흔한 쓰레기1이 되는 거고
ㅋㅋㅋㅋ
유사 4크리 중간값 나와서 1페렌디르가 됬는데
언제 젠게이 효도하려나 (?)
마에사가 모운굴로 변한 꼬맹이 영혼
아내 살리는 재료로 쓸려고 검에 가둬버린다는데 어디서 나오는건지 못찾겠다...
>>463 불타는 효도 ㅋㅋㅋ
이제 완결 언제낢...?
7일 천마 탄생인데
6짤에, 아부지가 그렇게 샤이쉬 갈아줘서 느그쉬급 재능 가지고
언제 젠게이 따라잡나 했지만, 그냥 젠게이 줘팰듯........ 슼햄처럼 정신병 치료
바로 줘패서 정신차리게 해줘야할듯
에이 페렌디르면 대련하다가 신역 들어가야하는거 아닒..?
그럼 너무 약한데 페렌디르 재능치곤...
무숙 80대로 끝났지만 강제 OUT 되면서 ㅋㅋ
찐 4크리가 아니라, 유사 4크리라서 ㅠㅠ
에이 뭐야....
마에사가 어린 소년의 영혼을 훔쳐 모운굴로 변한 소년의 영혼을 자신의 검인 가시의 노래에 가두는 장면을 예고하는 장면입니다.
나중에 우리는 그가 엘라마를 복원하기 위한 의식의 일환으로 영혼을 수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게 어디서 나오는건지 모르겠네
애매한 유사 4크리 중간값이라서 ㅠㅠ
ㄷㄷ
>>477 하긴 중간에 저다이스로 끊겼던가
"난 거의 안 춥지." 마에사가 말했다.
'전형적이군.' 스톤브락이 말했다. 그는 실망스럽게 파이프 그릇을 들여다보았다.
한 승무원이 다가와 상인 바로 앞에 멈춰 섰다. 스톤브락은 그를 쳐다보았다. 잠시 동안 두 사람은 싸움을 앞둔 황소 황소처럼 서로를 노려보며 고글을 수정 렌즈에 꽂았고,
카라드론이 작은 토치를 들어 올리자 버튼 하나만 누르면 불이 붙었다. 부드럽고 포효하는 푸른 불꽃이 꾸준히 타오르고 있었다. 스톤브락은 파이프를 다시 입에 넣었다.
다른 듀아딘이 그를 위해 불을 붙이고는 아무 말 없이 사라졌다.
오 카라드론은 라이터 쓰네
사실 쌍크리긴 하던데
>>480 전자레인지도 있어요
와 알라리엘 대화씬 찾았는데 개싸패네
근데 알라리엘은 대체
알라리엘은 한숨을 쉬었다. '잔인한 세상이군, 섀터캡. 질서의 세력은 죽음과 혼돈의 세력에 맞서기 위해 반드시 용사가 필요해.
행복한 영웅은 없지. 비극은 동전의 뒷면과 같죠. 한쪽은 영광이고 다른 한쪽은 비극이죠.
그를 풀어주고 싶지만 난 그가 필요해. 그는 내 최고의 챔피언 중 한 명입니다.
그가가는 곳에는 선이 따라옵니다. 그는 한때 엘프와 나 사이의 유대를 상기시켜주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하지만, 그는 마법의 검이 없어요! 친구도 없잖아!'
'그렇지 않아, 꼬마야. 그의 이야기는 순환적이야. 가시의 노래는 영원하고, 다시 자라날 것이고,
그는 다시 가시를 품게 될 거야. 아엘피스도 그의 곁으로 돌아올 거야. 내가 그렇게 할 거야.
식물이 계절에 따라 시들고 죽고 다시 태어나는 것이 마에사의 본성이야.
그의 저주는 봄, 여름, 겨울의 선선하고 추운 날을 즐기지 않고 계절 중 가장 우울한 가을에 영원히 붙잡혀있는 것입니다. 그는 가을의 왕자, 나의 챔피언, 나의 영웅입니다.'
영혼 앵벌이 해오는 최고의 영웅이라캄
하 와...
40K에서 슬라네쉬 만든 놈들다워
'때때로 그는 슬픔으로 여기서 죽습니다. 지난번처럼 성공에 가까워지기도 한단다. '
성공은 두 사람 모두에게 유일한 석방의 기회입니다. 절 탓하실지 모르지만
나가쉬가 제 요청에 동의한 유일한 이유는 그가 잔인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제안해놓고 나가쉬가 잔인한 탓이라고 남탓까지 ㅋㅋㅋ
나가쉬가 제 요청에 동의한
미친년아 니가 제안한거잖아!!
ㅋㅋㅋㅋㅋㅋ
젠게이는 그냥 마에사 같은거잖아...
슬라네쉬(알라리엘) 장난감...
>>507 사실 나가쉬랑 같이 키우는거라 데스에 맞설 챔피언도 아녜요
와...
짭 페렌디르의 재능을 가진 슼햄 에이든게이가
줘패주길 기대해야만....
알라리엘은 마에사 피규어 아직도 안고쳐줘서
슬사장보다 못함(폭언)
>>510 아 그게요 ㅋㅋㅋ
'기억이란 덧없는 것, 물 위에 반사되는 것뿐입니다.
과거의 그림은 형체는 없지만 항상 우리를 유혹하고 얻을 수없는 불규칙성으로 우리를 놀리고 있습니다.
알라리엘은 한 인격체의 주체가 기억은 될 수 없다고 생각해서라네요
아들 정품도장 찍어줘, 집까지 마련해줘, 진명까지 줘
에드랑은 반대로 해석했어요.
영혼만 같으면 무조건 같은 존재라고
그때의 기억이 없는 지금의 우정, 그것이 더 나은 선택이야. 생동감 넘치는 순간, 영원한 봄, 외로움도 없고,
공허한 과거도 없고, 살아갈 미래, 슬픔을 함께 나누는 세월에 물든 감정을 버리거라!'
얘 그래서 티리온이랑 대면대면한거였네요.
안좋은 기억은 죄다 지워버렸음 알라리엘
그래서 슬사장이 낄낄 웃는것 말고 억까한적 있슮....?
안좋은건 죄다 잊어버리고
바보짓을 평생 반복하는게 순환...
어휴 저러니까 평생 성장을 못하지
싫은 기억은 죄다 삭제해서 피해버리는데
어케 성장함...
싫은 기억들 지워버리는거
솔직히 그냥 현실 도피하는거 아님..?
어떻게 저렇게까지 정반대로 해석해서 저러지...
저러니까 싸패행동하고 아무렇지도 않지...
어차피 좀 있으면 잊어먹을텐데
아 근데 다른 소설 보는데 재미있는거 찾았어요.
나는 필멸자가 아니기에 어떤 이야기도 없다. 나의 유일한 위안은 조물주인 아버지의 만족과 내 목적의 성취뿐이다.
스톰캐는 승천 막혔데요.
이야기를 쌓는게 불가능해져서
이 웃기지도 않는 현실도피보다 더 추한게 있을줄은 상상도 못함
>>537 아니 나가쉬한테 먼저 제안해놓고
나가쉬가 잔인해서 내 제안을 받아들였느니 어쩌구저쩌구...양심이 없음 그냥
아 근데 아지르에선 지그마를 창조주라고 가르치네요?
얘가 모탈렐름 만든것처럼 알던데
아북공정 대체 뭐임..?
진짜 지그마 유일신으로 가르치는데요?
My only solace is my maker-father’s(지그마) satisfaction
지그마를 창조주라고 불러요.
마치 기독교에서 하나님을 창조주라고 부르듯이
>>552 하여간 신들이란...
티테형제는 그렇지는 않던데
왜 히쉬가 선녀인거지
사실 오더 세력에선 자길 유일신으로 높이는건
지그마말곤 없긴한데... 알라리엘도 지그마 신앙이랑 연동돼 있어서
대놓고 테클 까는 엘프들도 많고
>>561 그런쪽으론 좀 덜해요 ㅋㅋ
>>563 없다기보다는 뭐랄까 사탄느낌
지그마한테 패배한 그런걸로 알려져 있어요.
다른 렐름이 그렇게 된건 타락한 탓에 지그마의 구원을 받을 자격이 없어서로 배우고
에버쵸즌 아카온은 지그마한테 불타는 하늘전투에서 패배하여 도망친걸로 알려졌고
>>567 ㄹㅇㅋㅋ....무친룐임
검은 태양교단애들이 다음 권에서 좀 힘내줘야함...
갓스베인 다음 시리즈에서 오더 좀 엿먹였으면...
알라리엘이랑 비교가 모욕읾.....
ㅋㅋㅋㅋㅋㅋ
아니 네크로퀘이크 터진 시기에 나가쉬랑 거래하는건 진짜 뭐임..? ㅋㅋ
뼈가 약해지고 힘줄이 약해지면서 그는 몸을 움츠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제 고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살아있었고, 살이 먼지로 변하고 피부가 분해되어 누런 갈비뼈가 드러나는 와중에도 여전히 비명을 질렀습니다.
육신은 사라지고 영혼만 남았는데, 아무리 몸부림쳐도 빠져나올 수 없는 다섯 개의 칼날에 찔린 채 고통스럽게 울부짖고 있었다.
콰스크의 마지막 필멸자 육신은 떨어져 나갔다. 망령들이 비명을 지르던 그의 영혼을 안고 일어났다.
그들은 폭풍 속으로 떠올랐다. 고스트 중 하나가 글레이브를 꺼내 들고 왕자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는 뼈만 남은 손가락을 펴서 가리켰다.
눈구멍에서 마법이 번쩍이고 거인의 발자국 소리와 천둥소리 위로 사냥개들의 짖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다섯 망령과 그 유령의 먹잇감이 사라지고 짖는 소리도 점점 작아졌다.
나가쉬가 이렇게 업보 심판하고 마에사한테 다음은 너라고 경고하는 건 다 납득되는데 알라리엘 이뇬이 마에사 까면 그건 ㄹㅇ 양심뿐 아니라 감정이 없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새집살림까지 마련해줘... 템까지 줘.... 존중까지 해줘.... 싫다고 하면 안해줘....
ㄹㅇ 천사인데 억까한적 있음 젠게이 (?)
>>583 어 까던데요?
그의 어리석음 어쩌구저쩌구...
>>587 ㅋㅋㅋㅋㅋㅋ
마에사가 그꼴난건 자기 욕심때문이라고 그게 그의 벌이라면서 까던데
>>585 이건 솔직히 젠게이가 잘못했다.
왜 만족할줄을 모름..? 슬사장이 알라리엘처럼 군것도 아니고
피규어에 도장좀 찍었다고 왤케 화냄
젠게이 슬라네쉬 마망한테 사과해야할듯...
뭘 잘못했다고
확 알라리엘 맛좀 보여줘?
에이든 게이보다 못함.... 에이게이는 스케이븐 죽는걸로 ㅎㄷㄷ 할정도로 마음이 여린데
ㄹㅇ 견부호자인듦.....
고작 그런걸로 안락사를 해서 구원하니 뭐니...왤케 JOAT임...
>>604 ㅋㅋㅋㅋ
>>602 아 엄마! 내 물건 건들지 말랬잖아!! 이런거읾...?
젠게이 불타는 효자였네.
이상할정도로 다이스 운이 좋아서....
유사 4크리 중간값으로 짭 페렌디르의 재능을 가지고
애드는 알라리엘하고 해석이 반대라서 뭐...
기억이 오히려 주체라고 보는쪽이니까
마즘.... 정품도장 찍은거 몰입 깨진다고 피규어 놀이
집 돌아온다고 하니까 바로 눈물 흘리면서 기뻐하는 슬머니...
우리 젠키치 하고 싶은거 다 해, 했었지
기억이 수면위에 비친 그림자라는 표현 원래 그쪽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이에요.
그 자아 관련한 수업 들으면
>>617 마망 왤케 착함... 젠취나 너글이었으면 알라리엘 맛좀 보여줬다.
>>615 에드는 알라리엘같은 싸패가 아닒...
인간은 기억을 창작해내기도 하니까요.
ㅋㅋㅋㅋㅋ 와 그건 진짜 소름돋네
나가쉬도 생명의 노래 듣고선 얘가 왜 이러나 싶었겠어요
아...그러고보니까 싸패검이 알라리엘의 의식을 위해서 영혼 연료로 쓰려고 만든거라는데
그 의식이 생명의 노래였나.....
시기도 그렇고 딱 그거였네요
나가쉬는 400년간 준비한 대의식을
그 짧은 시간만에 어떻게 카운터쳤나 했더니만
알라리엘도 마에사도 싸패검으로 영혼 빼돌리고 있었어서
>>636 카오스 너무 착함 ㅠㅠ
얘네 왤케 순진한지
왜 영혼 안씀...?
나가쉬도 왜 영혼 갈갈 안하고 그레이브 샌드로 네크로퀘이크 준비함..?
왜 과잉에너지 안쓺....?
>>644 나가쉬 이 순진한 바보 ㅠㅠ
나가쉬 왤케 바보같음...?
그냥 알라리엘처럼 영혼 갈갈하면 네크로퀘이크 그까이꺼 금방하는데
범부 나가쉬 햄 ㅠㅠ
사기계약은 나황 ㅠㅠ
잘만 꼬시면 보증도 서줄듯
'전혀 아니야.' 그가 말했다. '나는 네가 그들에게 자연스럽고 살아있는 모든 것에 대한 사랑을 베풀고 그 힘과 비옥에 감사하기를 바란다.
그들이 삶의 경이로운 패턴의 리듬을 따르는 법을 배운다면, 삶의 종말을 두려워하는 유혹에 빠지는 사람은 더 줄어들 테니까.
감정을 느끼지 못하거나 탐욕이 공감을 능가하는 사람들은 항상 존재할 거야,' 그는 말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너로 인해 구원받을 수 있어.'
'난 이 일을 할 수 없어,' 그녀가 말했다. '무슨 소용이 있겠어? 이미 카오스가 지배하고 있잖아.'
'할 수 없는 건가, 아니면 안 할 건가?' 시그마가 말했다. '넌 한때 기란 전역과 그 너머에서 숭배를 받았었지, 아가씨. 다시 그렇게 될 수 있어.
넌 전쟁의 시기에 대응하기 위해 호전적이 되었지만, 내면에 도달해 예전의 온화한 존재를 찾아야 해. 우리는 이 전쟁의 끝 너머를 바라보고 평화를 준비해야 해.
우리가 그러지 않으면 또 다른 황금기가 찾아오겠지만, 곧 혼돈이 돌아와 렐름들을 새롭게 파괴할 거야.'
'승리와 패배는 고유의 순환을 갖고 있어,' 그녀가 말했다. '그것이 만물의 이치야.'
'어쩌면 전쟁과 카오스만이 현실의 유일한 상수일지도 모르겠군,' 그가 말했다. '하지만 나는 이를 받아들일 필요가 없고, 해야 한다면 영원히 싸울 거다. 렐름들이 본래 이렇게 되어 있었다니 믿을 수 없어.
가장 현명한 여성과 가장 용감한 남성과 대화할 수 있도록 네 영혼들을 보내라. 카오스는 우리에게 맞서 오랫동안 그런 선교사들을 이용해왔지.
우리도 똑같이 할 것이며, 카오스는 거짓말을 하기에 우리가 이점을 갖고 있어.'
쥐그마 알라리엘 이년놈들이 이런 얘기하고 있으니 진짜 와... 딱 나가쉬 등쳐먹은 조합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쉬 뒷목잡고 사망...
>>654 사람들의 영혼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못해<-연료로 쓰면서
기억 싹 지웠으니까 ㅋㅋㅋ
아 그것도 싫은 기억이라고 지운건가
레게노.... 알라리엘과 마에사땜에 젠게이는 슬마망에게 징징거리는 놈 됨...
사실 그리 나쁜건 아니지 않을까(착란)
가끔 업보 좀 받으면 되는거지
ㄹㅇㅋㅋ
>>667 ㅋㅋㅋㅋㅋ
실패하는 그런 바보같은 엔딩이어도 노말엔딩은 되는거 같은데
저기에 비하면...
ㅋㅋㅋ
>>672 오열도 못한다구
슼햄 각성해야 한다....
마에사 너무 불쌍함... 업보쌓는게 누구때문인데
오만함 때문에 계속 파멸하는거다 어쩌구...
마치 루디좌와 디더릭..
ㅋㅋㅋㅋ
진짜가 아닌 연극이라고 불만?
쥐라리엘 보고도 그 소리가 나오냐고 후레자식이(아무말아님)
>>686 오더맛좀 보여줘야지 울면서 엄머한테 잘하지...
>>687 그저 불효자 ㅠㅠ
사실은 절대 이뤄질 일 없이 이미 무한의 굴레에서 도는 중...
ㅋㅋㅋㅋㅋ
기가 차드 루디좌와 징징거리는 새끼 디더릭이야.
>>692 ㄹㅇㅋㅋ....
>>694 아녀 섀터캡은 아니라는데요
오히려 새터캡땜에 구원 가능성 생겼다네요 마에사
좋다고요?' 섀터캡이 말했다. '하지만 선해지는 법을 배워야 해요.
착한 왕자는 내게 선함을 가르쳐 주었어. 하지만 그는 실패했어! 실패했어! 내가 모든 걸 망쳤어.'
'실패한 게 아니야. 넌 착해, 섀터캡. 모래를 훔친 건 네 마지막 이기적인 행동이었어.
아투라티 사원의 리세움 광채에서 네가 원하는 걸 가질 기회를 포기하고 마에사가 온전해질 수 있게 해준 걸 기억하지?
그 희생과 지금 느끼는 후회로 넌 다시 태어났고, 새롭게 태어났다. 넌 더 이상 배울 게 없다'
섀터캡은 손가락을 가슴에 대고 온몸으로 느꼈다.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요." 그가 말했다.
알라리엘이 웃었다. '이리 와, 내가 네 새 친구들에게 데려다줄게'. 그녀는 몸을 돌리기 시작했다.
'잠깐만요!' 섀터캡이 마에사의 눈에 띄지 않게 그녀의 손을 휘저으며 말했다. '왕자가 아파, 여기.' 섀터캡은 그의 심장을 두드렸다.
'그래. 그게 그의 벌이야.
알라리엘 그거 설명하면서도 싸패짓함..
마에서 루프로 괴롭히는거 슬프다고 우는데
니 기억 지우고 새 친구들한테 보내준다고 캄....
마에사가 저렇게 된건 그의 벌이라고 하고...
몰루...
ㅋㅋㅋㅋㅋㅋ
알라리엘의 표정이 슬퍼졌다. '확실해? 당신이 곁에 있으면 그가 승리할 확률이 높아지겠지만, 그와 함께 가려면 너 역시도 이것에 대해 잊어야 해.
'확실해요.' 섀터캡이 말했다. '그렇지만 기억이 지워지고도 내가 여전히 잘할 수 있을까?'
'물론이지! 당신은 핵심이 바뀌었지만 핵심은 남을 거예요. 그 외의 모든 것, 함께한 시간, 이전의 모험, 모든 것이 모두 지워질 것입니다.
>>714 오만함에 대한 어쩌구...
결국 마에사랑 같이 있겠다고 떼쓰니까
그럼 니 기억도 지워서 루프에 넣어준다고 함...
순애임 마에사-섀터캡...
영원한 굴레속으로 친구 구한다고 제발로 들어갔는데
섀터캡은 턱을 괴었습니다. '나는 그를 떠날 수 없어.'
'그건 네 저주가 아니야.'
결심은 더욱 굳어졌다. '난 그를 떠나지 않을 거야.
이게 순애지...
근데 자기도 마에사한테 건게 저주라고 인정은 했어요
엄한이도 뭘까 이 ㅂㅅ은 할 수준이다
괴담들 못 저지를 심성이었음 카오스한테 금방 밀리는게 아닐까?(혼란)
엄한이 맴이 여린 착한친구인데 왜 그럼....
ㄹㅇㅋㅋ 카오스도 기겁할 인성들이라
싸움이 가능한 건지도 ㅋㅋ
ㅋㅋㅋㅋㅋㅋ
알라리엘이 아무것도 모르는 둘 데리고 무한의 수레바퀴 돌리는 거 아닌가...
>>742 일단은 될때까지 돌리는거죠... 언제 될진 모르겠지만
미친년한테 엮여서 그렇게나 원하던 네크로퀘이크도 조져지고ㅋㅋㅋㅋ
>>746 걍 호구임... 진짜 잘만 꼬득이면 보증도 서줄듯..?
뇌절의 과잉 히쉬깐프.
깐프라는건 지옥이구나!
에드의 파트너로 나가쉬가 선정된거
잘한걸수도...
ㅋㅋㅋㅋㅋㅋ
나가쉬 왜 이렇게 된건지 몰루겠어요
진짜들 앞에서 가짜광기 됐는데...
별의별놈 비슷한거 조금이라도 있으면 바로 ㅇㅇ젠게이 ㅇㅈㄹ했는데
다른 놈들 억까 당한거랑 이새끼 억까당한게 비교가 안 됨...
카오스도 기겁하던 인성의 나가쉬 대체 어디갔음...?
막 아기 쥬스 만들고 그러던 시절의
에이게이나 보라구....
ㅋㅋㅋㅋㅋㅋ
>>762 그냥 나잇값 못하는 아줌마읾...
ㅋㅋㅋㅋㅋㅋ
알라리엘 이건 와... 말이 안 나오는 레벨
정신적충격으로 훼까닥 돌아버린거 아닐까?
바로 SIGMAR 외쳐서 대가리 깸....
>>776 그냥 지가 불리한 기억은 뇌에 안남김...
기억 전부 지워서 그냥 생각이 없나...?
>>780 그냥 비웃고 기억 지웠을듯여
그놈도 루프쟁이지만 전체 다 돌아가는 루프에 적어도 루프 진행중에는 불리한 기억을 지우지는 않으니까.
>>784 ㄹㅇㅋㅋ...
>>785 방생해서 세상에 저런 재앙이 풀려남..
왜 방생한거야 티리온....
에오지에서 알라리엘 재혼했다는데
재혼한 남편 불쌍하네...
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디-먼한테 찍혀서
현실보지 않고, 자기만 바라보고 살라고 젠키치없이는 살아갈 수 없게
>>802 ㅠㅠ....
둘이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인데
그룽가....
영멸되는 수단으로 자살할 수 밖에 없었으니깐...
>>810 업보 언제 터트리냐구...
>>815 ㄹㅇ 테클을 조질게 아니라 알라리엘을 조졌어야 함
쥐라리엘 한해서는 젠게이 1승해도 되지않나?
테클은 페인 죽었을 때도 엄청 씁쓸해하는 인간성이 있는데
젠게이 1승 ㅋㅋㅋ
마에사보단 행복한게 마즘...
>>824 신들을 죽인다는 오만함이 저주가 돼서 파멸했고 어쩌구저쩌구...
>>825 그래도 젠게이가 알라리엘보단 덜 비겁하니까 뫄...
ㅋㅋㅋㅋㅋㅋ
방구석 싸패
하지만 니트인건 같은걸...
왜 등신같이 소모전하는지.
기억을 다 날리니까 계속 소모전만 하는거였잖엌ㅋㅋㅋㅋㅋㅋ
너글햄 ㅠㅠ
어쩐지 다른 사람이 말리고
전황이 서서히 밀리는데도 똑같은 전술 계속 쓰더라...
패배한 기억 지웠구만 이거...
ㅋㅋㅋㅋ
질병이니 생태계니...
ㅋㅋㅋㅋㅋ
이게 카오스야, 맴이 어린 집단이야
ㅋㅋㅋㅋㅋ
ㄹㅇㅋㅋ 1000년간 대체 뭐했음
알라리엘이 요구하는 인내심이란 게...
'바일라는 인간들 사이에서 드문 존재였어. 그는 지혜를 배웠지. 그는 자신의 재능으로 올라가 신들의 대열에 합류할 수도 있었지만, 결국 돌아섰어.
그는 불멸을 갈망해서는 안 되며, 삶의 끝은 짧은 수명에 위대한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을 이해했어.'
'모든 필멸자의 축복,' 알라리엘이 말했다. '그들은 영원한 삶의 짐에서 자유로워. 여기에는 놀라움도 없고 새로운 지혜도 없어.'
'그들이 그것을 배울 때마다 그것은 새로운 것이지,' 시그마가 주장했다. '그들 중 처음부터 그것을 깨닫는 이는 드물어. 그들의 삶은 너무 짧아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자신들이 가진 재능을 인식하지 못해.'
알라리엘은 모든 게 새로운 필멸자와 달리 불멸자는 영원하기에 놀라움도 새로움도 없다는데 그래서 자꾸 더 기억 지워대는 건가
성전군 정착지를 지키는 카라드론 제독 이야기 나왔네요
하필 자기가 지키는 정착지에 다른것도 아니고 가간트무리가 쳐들어와서 개털리기 시작
아이언클래드 있는 자기 함대 이끌고 최선을 다해 싸웠고 가간트들도 꽤 많이 죽였지만
가간트들의 투척질에 비행선들이 두들겨맞고, 가간트 우두머리의 뛰어난 투척능력으로
아이언클래드마저 추락함
대부분의 승무원들도 죽어버렸는데
정착지에서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고통소리사이에 가간트들의 웃음소리가 들리자
절망은 차가운 분노와 죄책감으로 바뀌고
남은 해병들과 부하들을 모아 이 절망의 싸움터에서 최대한 많은 움기를 구하기위해
배도 뭣도 없는데 움직이려고함
뭘 하느냐가 중요한거지 이 소설에선 ㅋㅋㅋㅋ
아이언클래드는 충격의 끔찍한 힘으로 쪼그려 앉은 건물 한 줄을 통째로 부숴버렸습니다.
함선의 앞부분이 찢어지면서 위로 솟아오르고 뒤집힌 다음 엄청난 힘으로 내리꽂혔습니다.
바라크-질핀 조선소의 자랑스러운 기함이 그렇게 사라졌고, 로키 크루핀의 꿈과 희망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그림바르가 죽자 거대 거인들은 다시 거점 자체로 시선을 돌렸습니다.
크루핀은 거인들이 마을을 짓밟고 건물을 부수고 마을 사람들을 발아래 깔아뭉개며 도망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죽어가는 사람들의 비명을 들으며 크루핀의 절망은 차가운 분노로 바뀌었습니다.
죄책감도 들었습니다. 그는 마을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돈을 받았으니까요.
그는 스칼프해머의 엉덩이를 내려쳤다.
'보펠손'
그가 외치자 포병 하사가 앞으로 나섰습니다.
'해병들을 모아라. 가능한 한 많은 움기를 죽음의 덫에서 구해내야 한다.'
보펠슨은 망설였다.
'선생님, 당신을 살려두는 것아 우리의 계약입니다. 다른 것은 없습니다.'
'알아, 내가 쓴 거야. 하지만 난 거기에 들어갈 테니까 돈을 받고 싶으면 날카로운 말을 따르는 게 좋을 거야.'
'이 사람들이 날 고용해서 그들을 지키기로 했고, 난 약속을 어기기 전에는 땅바닥을 기어다닐 불수염이 될 거야.'
츤츤거리면서 사람돕는거 보면 뭔가뭔가 싶음
정작 싸울때가 되거나 하면 그런거 ㅈ도 신경 안씀 ㅋㅋㅋㅋㅋㅋ
비취 마법은 봄의 기쁨, 여름의 힘, 겨울의 인내를 담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연의 힘이 발현되는 것입니다.
죽음에서 돌아오다
계절의 순환이 시작될 때, 한때 쇠약해져 존재하지 않았던 생명체가 새로운 생명력을 뿜어냅니다.
쓰러진 전사들은 다시금 힘차게 일어서고, 얼마 전까지 죽임을 당했던 끔찍한 상처의 흔적은 온데간데없고 팔다리가 튼튼해집니다.
부활
새로운 생명이 뿌리를 내린 곳은 이제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대지 자체는 활력을 되찾고 에너지를 보충하는 에너지로 가득합니다.
전투 중 끔찍한 부상을 입었음에도 고집스럽게 쓰러지기를 거부하던 부상당한 전사들은 상처가 갑자기 봉합되고 부서진 뼈가 다시 붙는 것을 발견합니다.
새로운 활력이 혈관을 타고 흐르고, 그들은 새로운 힘과 새로운 목적을 가지고 무기를 잡습니다.
와 기란 마법 설정 찾아보니까 기란의 주신 알라리엘이 마에사한테 죽은 자의 부활은 오만이 어쩌고 하면서 루프 돌리는 건 어이없네
기란의 상징은 순환과 환생, 생사의 순환을 통한 기란의 부활 마법들, 본인의 창조 종족인 실바네스 역시 죽어도 씨앗을 통해 되살아나는 불멸자들...
아르카냣들 츤데레라 뭐 ㅋㅋ
카오스말고도 신이란 타이틀 붙은 애들은 다하네
>>874 ㄹㅇㅋㅋ 왜 마에사한테만 가혹하게 구는지.
알라리엘이 한 말들 솔직히 다 헛소리고
그냥 영혼 뽀찌 먹겠다고 굴리는거 같아요...
'그래. 그게 그의 벌이야.
벌이 아니라 그냥 앵벌이 시키랴고 한거겠지....
카오스는 선역 아닐까?(폭언)
ㅋㅋㅋ
나가쉬 평판 어차피 바닥이라고 다 떠넘기는 거 같음...
ㄹㅇㅋㅋ....
나가쉬는 영혼 도둑놈 벌주는거니까요.
명분도 있고 원래는 그렇게까지 할 생각도 아녔으니까...
나가쉬가 욕먹을 만한 짓은 딱히 없는듯해요.
영혼 뽀찌도 알라리엘한테 지불중이고
무한 루프 돌리자는 발상은 그 나가쉬조차 하지 못한 ㅋㅋㅋ
ㄹㅇㅋㅋ
그러게요. 그러니까 안풀어주고
저렇게 계속 굴리면서 나의 왕자이자 챔피언거리는거겠죠.
사람 죽인 사형수한테 더 많이 죽이면 석방하겠다 이러는 거 아닌감 알라리엘 말대로면
몰루...
이거 형벌부대 아닌가.....
죄인이라니까 마자요...
신을 죽이는 것은 베헤마트(Behemat)도 달성할 수 없는 위업이었기 때문에, 크라그노스를 죽일 수 있는 이라면 누구나 다음 세계-거인(World Titan)이 될 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러한 믿음은 수백 명의 가간트 무리가 자신이 최고임을 증명하려는 억제할 수 없는 열망과 함께 최후의 드로구르크 추적을 촉발시켰지요.
한번에 하나씩, 지진의 신은 비교적 쉽게 이 도전자들을 물리치지만, 그와 잘 싸웠던 도전자들의 경우 골라내어져 제국의 종말의 편에서 약탈하도록 허락받을수도 있지요.
그러나, 전투에 굶주린 가간트들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언젠가, 크라그노스는 특히 야만적인 메가-가간트에게 패배할지도 모릅니다 - 하지만 만약 켄타우로스 신의 귀에 들리는 범위에서 이를 언급했다간 잔혹한 죽음을 자초할테지요.
가간트들도 크라그노스한테 도전 중
뭔가 신들중에선 그나마 만만한 상대라 ㅋㅋ
고카모카는 지그마의 도시들을 위협하는 굇수들을 처리하는 임무를 맡았는데, 카오스 신들은 고카모카에게 "네 놈은 그저 지그마의 6노예일 뿐이지"를 서서히 주입함.
- 한 편 베헤멧은 아무 걱정 없이 먹고 자고 하며 신선놀음을 하고 있었음. 자기는 다른놈의 명령에 따라 죽어라 일하는데 부하놈은 쳐놀고 있는걸 인지한 고카모카는 빡쳤고,
자기자신을 둘로 쪼갬. 모크 쪽이 좀더 교활한 해답을 내놓을 수 있기 때문이었음(고크 쪽은 그냥 베헤멧을 때려죽이고자 했다).
- 다시 몸을 합친 고카모카는 베헤맷에게 자신의 힘센 위업중 하나를 모방해내거나, 아니면 그거 하다가 뒤지거나를 선택하는 도전장을 내밈.
고카모카 지맘대로 자기 몸 땠다 붙였다 할 수 있었네
개념신이니까요
고드락보면 여전히 그럴걸요?
고드락한테 훈수두는거보면 엄청 똑똑해요
피부는 연약했지만 엄청나게 길쭉한 손가락의 뼈는 쇠처럼 단단해서 듀아딘은 제대로 된 타격을 가할 수 없었다. 스톤브락의 도끼는 룬의 힘으로 빛났다.
카라드론의 칼날은 신비한 과학으로 흥얼거렸지만, 테러가이스트가 밀어붙여 일행 중 한 명을 죽이고 다른 한 명에게 중상을 입혔다.
스톤브락은 으르렁거리는 야수와 정면으로 마주했다. 괴물의 도끼가 털을 깊숙이 찔러 괴사액이 흘러나왔다. 괴물은 앞다리로 스톤브락을 내리치면서 그를 뒤로 세게 밀쳐 장비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렇게는 안 되겠군, 내 작은 친구야.' 스톤브락이 다시 일어서서 싸울 준비를 했다. 그는 괴물의 약해진 모습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회색과 녹색의 흐릿한 물체가 그의 앞을 지나갔다. 마에사는 괴물 주위를 춤추며 괴물이 송곳니로 그를 공격하도록 자극했다.
짐승이 물어뜯는 순간, 마치 계단을 오르듯 쉽게 뛰어올라 짐승의 목을 밟고 목검을 내리쳤다.
괴물의 두개골 뒤쪽에서 눈부신 녹색 마법이 빛났다. 괴물의 몸집이 두 배로 커지면서 육신의 형체에서 유령이 솟아올랐다.
필멸의 육신이 두 번째로 죽자, 결박된 영혼은 삶과 죽음 사이에서 미친 듯이 펄럭이다가 스톤브락이 평생 잊지 못할 비명을 지르며 가시의 노래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다른 녀석들은 겁에 질려 미친 듯이 날아갔고, 듀아딘의 마지막 총성이 그들을 쫓아 둥지로 돌아갔다. 마에사는 괴물의 뒤에서 물러났다. 지금 이 순간에도 괴물은 말라붙어 몸을 웅크리고 있었다.
검처럼 긴 송곳니에 회색 입술이 움츠러들었다. 눈은 검은 구덩이로 쪼그라들었다. 귀는 말라서 부서졌다. 힘줄이 마르고 근육이 시들어 작고 초라한 모습으로 쭈글쭈글해졌다.
'저건 도대체 무슨 검이지?' 스톤브락이 말했다. '여관에서 유령의 영혼을 빨아들이는 건 봤지만 이건...' 그는 말라버린 큰 박쥐의 시체를 발끝으로 밟았다.
살살 만져도 피부가 찢어져 바람에 날리는 먼지가 되어 무너져 내렸다.
'다시는 내게 묻지 마십시오.' 마에사가 가시의 노래를 감싸며 말했다. 칼날이 칼집에서 나무 딱딱 소리를 냈다.
'그래, 다신 묻지 마.' 섀터캡이 말했다.
'하지만 왜?' 스톤브락이 말했다. '뭘 숨기고 있나, 마에사?'
엘프가 그를 지나쳤다. 섀터캡은 왕자의 어깨에 올라타더니 혀를 내밀었다.
렐름 간 항공편 운영하는 카라드론 여객선인데 언데드 박쥐 테러가이스트 무리에 선원들 막 죽으면서 몰리네 샤이쉬의 하늘은 위험하다고 에테르 무기도 잔뜩 달고 있었는데
결국 마에사가 또 가시의 노래 뽑아서 보스몹 처리하고 모랄빵 터뜨려서 해결
오직 고카모카만이 할 수 있는 현명함이라구
ㅋㅋㅋㅋ
카라드론은 이쯤되면 약한게 컨셉...
ㅋㅋㅋㅋ
팔 잘려야지 겨우 신역진입하고, 대련하면서 각성하면되는걸
딱 고죠급 범부
고죠 ㅋㅋㅋ
이제 주변인들 식물로 보는거읾..?
나중에 부모님한테 식물드립 치는건가
ㅋㅋㅋㅋㅋ
"훌륭했다, 에이든 사토루."
>>931 불타는 효자 엔딩 ㅋㅋ
>>933 어디까지 추락하는 거읾...
눈깔은 신역진입해서 젠게이가 얼마나 괴물호로새기인걸 인식할거라 (수만의 찢겨지는 저주받은 영혼들)
끝났어요 부자관계는 이제
앗....
하긴 에이든은 스케이븐 하나 못죽이는 맘 약한 친구긴 했으니까...
근데 쥐그마 자기가 본인을 창조주라고 자칭하던데
오냐오냐 절대로 수련 안시키고 키운건데.... 뫄
이놈 진짜 필멸자가 대등하게 올라오길 바라는 놈 맞나..?
아북공정이 아니라....?
ㅇㅇ 스톰캐가 리포징할때 지그마의 목소리를 듣는데
그때 그렇게 자칭함
신들의 필멸자가 올라와야한다 어쩌구저쩌구는 그냥 개소리로 봐야할듯.
티테형제랑 그룽니 제외하곤 전부
2. 지그마는 이렇게 밟으면서 필멸자가 올라와야 한다고 믿는 돌아이다
고르시오 ㅋ
zzzz
뭐 진지하게 말하면
뼈대는 지땁에서 관리하기에 작가진들끼리 공유하지만
그런 세세한 대화같은건 안봐서 모순되는 내용 나오고 그런거겠죠.
신역 (개나소나 하는거) 각성한 에이든이 젠게이 호로새기 본질 깨닫고 가출때리기
라이네스 멘붕
젠게이: 자는 또 낳을 수 있는 데스웅
라이네스: 나가 뒤지셈
젠게이 멘붕
ㅋㅋㅋㅋㅋㅋ
설마...
자는 또 낳으면 되는데스웅은 라이네스도 손절칠듯
살인가지고 ㅎㄷㄷ하는 여린친구 아닐까 (?)
펠릭스도 선빵 맞으면 눈깜빡안하고 사람 담구고 방화하는데
크펌뜨면 그러는 거읾..?
설마 ㅋㅋ...... 설마
>>961 ㄹㅇㅋㅋ
펌블뜨면 아아아아아아아주 빙 돌려서 그렇게 말한다, 크펌이면 노빠꾸로 말한다
한 5명 뽑아내면 무난하게 카오스 줘패고 카오스 렐름 정복할듯...
2. 젠게이가 아들의 팩폭에 침묵하다 그냥 보내준다
3. 젠게이가 아들의 팩폭에 자기합리화하며 유치한 싸움을 한다
자 어느 JOAT가 진짜 JOAT임?
>>965 ㄷㄷ...
1페렌디르급은 될것임.....
그나마 2번은 양심이 있네
>>970 바람 8개 보기는 혈통개량하면 패시브읾...
왜 일주일 개념신 못함...?
샤이쉬 한무과잉 귀뚜라미 보일러는 "특별"하니까 (?)
정말 그냥 고죠임 고죠
어차피 레줄 킨 젠게이로 충분한데 웃음벨은
>>976 거기가면 정신력 싸움이라 뫄 할만함 다이스 잘뜨면
데스리엘도 케시락시스 줘팰수 있는게 거기임
안될거야.... 아마
ㅋㅋㅋㅋ
그냥 자살할듯..
ㄷㄷ....
신역 각성했으니까 뫄... 이제 진실 볼거라 조땠음 젠게이 연극놀이
이제 에이든 납치감금 시도하나
ㅋㅋㅋㅋㅋ
코줄 킨 비밀경찰 장관도
암약하는 코른데프도 아니고
레줄 킨 젠게이려나.....
왜 프롤로그부터 보스 난이도가 왜 그럼...?
젠게이 너무 봐줘서 JOAT이 되버렸는데
아부지 업보는 아들이 받아야지
ㄷㄷ...
근데 페렌디르급 재능이라 뭔가 걱정이 안됨
페렌디르 (고죠) 급 재능 ㄷㄷ
대련하면서 각성해서
전세대 전설들을 3대1로 줘패는데
알아서 이겨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