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 아방가르드 외전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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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아방가르드 외전판 2

Author:안토니아
Responses:1001
Created:2024-01-13 (토) 15:27
Updated:2024-01-15 (월) 15:09
#1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29
[1000은 ㄳ의 것 (?)]
#2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29
카부토 카린 네이년 나의 1000을…!(?)
#3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29
아무튼 anchor>1597032455>997 을 좀 더 자세히 묘사해야겠다
#4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5:30
"..."

@나름대로, 어울리는 반주를 찍어낸다. 실시간으로.
#5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30
@식사에 집중중
#6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31

        ヽ-:、 _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ハ:. : : : : : : :'、 、
           ' : : : / : : : ;': . : :,r: : :ィ: :/: :/|l1: : : : 1:. .:i  ヽ、
    _,.  -ー '7: : : /: : : .:7: :.;ィ': :/゙:r'/.:/ j:j l: :i; : : :}: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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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ヽヾ:ヽ、:;{ ,l: : : : ト:! `'' ^        /9:;:リ >'j:/:. : .:j     -- '"      `ヽ、
    /     ヽ'N  ヽj: : : .:Iヽ           {'_;jジ _rY: : : : :! ー-              ヽ
.   /        い!  {l1:. : .:l   ,.、    '    r'{'{!:.: : : :リ^ヽ、               \
  /        l k! /゙i!1 : : :i、 ( `丶、     ノ 〉1:.: :/:ハ ヽ \                 ヽ、
 /        1.lV  い : :Nヽ、`'ー ‐'゚ _,...-ー'゙ /,r'):.:/j:j:^!     ヽ、_;..-ー              \
r7/        l l:}  1ヾ: :ト'、 `7‐-r '"      ,..r'7: / リ  ヽ丶.,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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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ヾ::ヽ   |.N:!   V、,>'゚ ,/'´ヽ、    \レ':/ ,/:イ  1ー----ー--ー '^´   .\-、.,_,..-‐'^
     1::1i、 j'^_i:k__,.ノ'´,.r=´'゚_,..r:シ-ヘ.     ヾ^'ぐ.j'    '、\             ヽ、
      ヾ::'k ノ       ̄~´         ヽ     `!'〈    ヽ     .._,..-ー         ヽ、
_...-:==ェ、i V::}   ー--‐   '^´ ̄     ヽ、    | 1ヾT::、 ヽ  .:               \
-'´    ヾ:,.V               _,..-‐ '  .l^ヽ、   |  ヽヽ':::iヘ 1                   \

@ 대신 무방비한 카린을.

#7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31
https://youtu.be/VGeoyrXNDkg

@분명히 이별한 적 없는 녀석이면서

@어떻게 이렇게 애절한 이별곡을 부를 수 있을까.

@아아,그건 분명히 마음속으로 이별한 수많은 것들에 대한

@이별이겠지.
#8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31
>>3-4 "…무대 같네."
#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32
"...🎵"

@지글거리는 소리와,
@토치 소리를 절묘하게 섞어 배경으로 깔기
#10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33
"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

@노래를 끝마치고,

@다른 일행들에게 어땠냐고 물어보듯이 쳐다본다.

@다시 말해서 도야가오

@한국어 다들 알아듣냐고?

@시적 허용이야(?)
#11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5:34
@조용히 박수
#12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34
>>10 @ 짝짝-

"…좋았어!"

"안토니아는… 이런 노래들 잘 부르는구나."
#1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35
"와아! 잘부르네! 음악적 재능 뿜뿜이야!"

@손 허공에 휘적휘적
#14다즐링(NRYILWOW/.)2024-01-13 (토) 15:35
[TS IF 외전인가
혼종인가]
#15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35
[혼종이다]
#16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5:35
[암타 캠핑 외전(?)]
#17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35
" 흐흥,좀 더 칭찬해도 좋아."

" 나도 잘 부르는 거 아니까."(?)
#1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36
[썸타는 3명과 캠핑 리더 1명, 그냥 밥먹으러온 사람 1명]
#19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36
[ 참고로 저거 본편에서 코우지가 안토니아 버리면 마후유 옆에서 부르는 노래입니다(뭐라고?) ]
#2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36
[TS 조금 한www]
#21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37
[>>19 아니, 아니, 안 버리니까...! (착란)]
#22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5:37
[역귀시축...(?)]
#2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37
>>17
"장해장해-"

"선물로 닭꼬치구이 2개!"

"츠키쨩이 주는 칭찬의 선물이야!"

@데리야끼 꼬치 주기
#24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37
>>17 "응, 응…."

@ 도담담.

"…목소리가 줄어들면, 어쩐지 고요하구나 여기."
#25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38
>>23 " 그렇지! 이게 선물이지!"

@바로 먹는다

@맛이 좋다!

@먹고 또 먹고…(?)
#26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38
[>>22 아니 버리지도 않았고 버릴 생각도 없는데...! (착란)]
#2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38
"어디보자, 마실게..."

"사이다면 되려나?"

@갸웃
#2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39
>>24
"그렇게 말하는 카린 양!"

@갑자기 입 안에 닭꼬치를 가져다대며

"이 고요함을 자우기 위한 노래는 준비되셨나요!"

@?
#2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40
>>28 "어, 어, 응?"

"자, 잠깐, 뭐 할지 조금 생각할 테니까…!"
#3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41
>>29
"유감! 벌칙으로 닭꼬치릋 2개 더 드리겠습니다!"

"후후, 느끼함에 몸을 부들부들 떨며 먹도록 해라!"
#31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41
"…크, 크흠."

"그, 잘 못 불어도 놀리진 말아줘…?"
#33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42
>>30 "아, 으응…?"

@ 얼떨결에 3개 받음….
#34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42
>>32 "아, 노래가…."
#35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43
>>32 @다시 몸을 기댄다
#36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44
"...생명에에 미움받고 있어"

@그 노래의 제목을 무의식적으로 중얼어리녀
@머엉하니 노래를 듣는다
#37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44
"...이노래는"
#38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5:45
@조금은, 기계적이고, 어색하지만.

@... 무표정으로, 감정을 적어내려가는.

@... 그 목소리는, 4명의 목소리는.
#3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46
"노래의 E.G.O…."

@ 듣습니다.
#40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5:46
@입을 열지 않고, 표정도 바뀌지 않은채. 움직이는 손은.

@무엇을 보고 있던걸까.
#41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47
@ …어떤 게 담겨, 이런 형태로 나왔을까.
#42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5:47
@... 어느새, 노래는 끝나 있었다.
#43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48
"…좋은 노래였어, 마후유."

@ 꼬치를 하나 들려주려고 합니다.
#44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48
>>42 @노래가 끝나고 여운에 잠겨 있던 와중

@…어느새,한 쪽 손에는 안토니아의 손이 잡혀 있었다.
#45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48
"..........."

"아, 자잠깐! 고기 탄다!"

@그후 생긴 정적을 깨뜨리며
@비교적 당황한 듯한 츠키가 마구 움직인다
#46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49
>>45 "풋."

@마후유의 손을 잡고 가볍게 웃는다

@제법 웃긴 모습이었으니까!
#47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5:49
>>45 "...?"
#48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50
>>45 "아, 내, 냉동빔을 써야하나…?!"

@ 허둥지둥
#49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50
>>48 " 보존해서 집에 들고 갈 셈이냐구ㅋㅋ"
#5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51
>>49 "으그긋… 쓸 수 있는 무장이 없어…!"

@ 절망!
#51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51
@그리고 일부는 어쩌면, 정말 어쩌면
@그 정적을 깨뜨리기 전, 츠키의 본래 표정을 보았을지도

@하지만 그걸 지적하는 사람이 없는한...

"으, 으잉...타버렸어.."

"끄응...아름다운 노래였으니까 그 비용이라녕 함당하지만..."

"마후유 몫은 금방 구워줄게..."

@소녀는 우는 소리를 내며 다시 불을 조절한다
#52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52
"이 바보들아 고기 빼고 물뿌리면 되는거지" @말대로 행동한다
#53다즐링(NRYILWOW/.)2024-01-13 (토) 15:52
[다메오토코 제조기 츠키]
#54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52
@탄고기를 먹으며
#55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52
>>52 "자, 잠깐 멈춰!"

@ 세우기!
#56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52
>>54 "맛있어?"
#57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52
>>54 "탄 건 먹으면 안돼! 몸에도 안 좋고…."
#58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53
>>56 "먹을만해 옛날에 먹었던 먹다 남은 음식들보다 맛있어" @라이트링은 험하게 자랐다
#5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53
"아, 잠깐...아아아아아?!"

"바보?! 바보!! 불 이러면 조절하기 힘들어!!"

"토치도 다시 가져와야하잖아!"

@빼액!
#6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53
>>58 "아니 그때…."

"…하지만 이젠 그렇게 안 먹어도 되니까."
#61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53
>>57 "죽지않잖아"

"먹어도 상관없지"
#62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5:53
>>51 "...미안."
#63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54
>>59 "그, 미니 브레스트 파이어 쏴볼까…?"
#64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54
>>59 @파이어스틸로 다시 불붙히는중
#65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54
>>62 "쟤들 보면 즐겁지?"

@우당탕탕 좌충우돌 카린 & 라이트닝 & 츠키를 가리키며
#66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54
>>62
"마후유 쨩이 사과할거 아냐...내가 바보였어..."

"끄응...노래에 홀려서 꺼내는걸 까먹다니..."

@추우욱
#67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55
>>66 "바보레요" @놀려먹기
#68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55
[솔직히 미쿠판으로 듣는건 처음인데 좋네요]
#6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56
"그냥 앉아서 입 벌리고 있어!"

"고기 먹여줄거니까, 가만히 있는게 도움되니까!"

"응? 앉아서 고기먹자. 응?"

@사정사정하며 앉히기 (?)
#70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5:56
"...그 노래, 역시 안 좋았으려나."

@마후유의 눈치는, 나쁘지는 않다.
#71다즐링(NRYILWOW/.)2024-01-13 (토) 15:56
[미쿠판이라니
미쿠가 원곡인데...]
#72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56
"아, 알겠어, 앉을 테니까…."

@ 조용히 앉기
#73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56
>>70 "좋았어! 그리고 너도 힘들었다는거 아냐?"

"나도 험하게 살았지만 너도 너 나름데로 힘들었다는 거고"
#7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56
>>67
"히이잉..."

"윽...용서할 수 없다..."

"라이트닝한테는 내 특제 츠키핏-짜..안줄거야...!"
#75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5:56
[미쿠판이랄까 프로세카 니고판이지만서도]
#76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57
>>70 " … "

@머리 마구잡이로 쓰담는다

" 으이그… "

" 으이그―! "

" 그런 말 하지 말기! "

" 약속! "
#77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57
[항상 우타이테나 스트리머 버전으로 듣었거든요]
#7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57
[미쿠 원곡이 프로세카에 수록되서 니고판이 된거시지]
#79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57
>>74 "훔쳐먹으면 된다고"
#81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58
>>70 "응?"

"나는 좋았는데…."

"…그런 마음이 담긴 곡이니만큼."
#82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5:59
"......"

@시선을, 그저 아래로 내린다. 생각을 하는것처럼.
#8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6:00
>>79
"떼끼 이놈! 훔쳐먹는건 나쁜거야!"


"응, 아무튼 노래는 좋았어"

"예전에...아주 예전에 들어본듯한 느낌어어서"

"뭔가 추억 속에 비내리는 장소를 걷는듯한...응! 그 느낌!"
#84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6:00
>>82 " … "

@말 없이 기다려준다.
#85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6:01
"아, 츠키."

"조금 타려는 것 같은데…?"
#86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6:02
"...다시, 만나고 싶어."

"...사과하고 싶어."
#8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6:02
>>85
"아, 괜찮아"

"그 뭐냐...살짝 태운게 맛있어!"

@폭론 (
#88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6:02
>>86 "……."

@ 목소리를 줄인다.
#89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6:02
>>86 "…"

@걔들 얘기인가.
#90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6:02
>>87 "고기탄다고 난리부르스를 치지 않았나?"
#91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6:03
>>83 "나한테는 소용없는말이라네~"
#92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6:03
"구원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 살수 있게, 해준..."
#93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6:04
"... 미안. 조금만... 혼자 있게, 해줘."
#94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6:05
>>92-93 "…응, 쉬고 있어."
#95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6:05
>>92-93 "…"

@놔준다
#96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6:06
>>90
"그건 완전 타버린거니까-"


>>93
"응, 푹쉬어"

"하지만, 날아가버리면 안돼?"
#97마후유[2울형](PaHeIQrBss)2024-01-13 (토) 16:08
"...응... 미안."

@조용히, 숲속에 들어가... 서있는다. 하염없이.
#9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6:09
@그리고 그것에 눈을 떼고

@철판을 돌려 고기를 접시로 옮기고

@디저트를 만들 준비를 할뿐, 큰 반응은 없다
#10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6:11
@대충 달달한 피자-같은것을 만들고

@조각을 여러 개로 나눠서....


"안모니아, 카린"

"나중에 가져다줘. 사람은 약해졌을때가"

"제일 마음이 흔들리는 때라고 하니까?"

@라고 말하며 옅게 웃는다
#101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6:11
>>100 "알았어."
#102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6:12
>>100 "…응, 알겠어."

"조금 더 기운을 낼 때… 맛있게 먹어줘야 기쁘니까!"
#10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6:13

"...그 어리숙함만이 구원이야"

"너만은 어른이 되지 말아줘..."

@흥얼흥얼

@텐션 좋다
#106다즐링(NRYILWOW/.)2024-01-13 (토) 16:17
[선곡이 딥해...!]
#107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6:18
>>103에서의 내 사람이 누굴까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웃음)
#10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6:32
[선곡 어째서]
#10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6:35
[으어]

[밤도 늦었는데 일단 이쯤까지?]
#110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6:38
[ 밤도 늦었는데

코우지 이리로 왓(?) ]
#111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6:40
[무, 무슨 >>110 (끌려감)]
#112다즐링(NRYILWOW/.)2024-01-13 (토) 16:42
[아마자라시 스타라이트 들어야지]
#11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6:42
[믕]

[흐냐 힘내요]
#114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2:34
[안착, 일단 둘이서?]
#11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2:34
[아, 이왜카]
#116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2:34
[중반에 참여될까요?]
#117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2:35
[ 나도 나중에 난입할래 ]
#118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2:35
[저도 천천히]

[지금은 하는게 있어서]
#11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2:36
[그럼 중반에 난입인가-]

[구라가 와야 확답할 수 있겠지만]
#120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2:36
[뭐 나중 난입 되는걸로 한다던가(?)]
#12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2:38
[ㅇㅋㅋ]

[일단 RP 해주시면 반응하겠슴다]
#122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2:38
[여튼 여기가 선 해도 ㄱㅊ?]
#123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2:38
[아 ㅇㅋ]
#124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2:38
[기웃]
#125단마 바쿠(Px7iTit.j.)2024-01-14 (일) 12:38
[학생들이 벌써부터 술을...(절레절레)]
#126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FBBXr5wO.2)2024-01-14 (일) 12:38
[구-경 모드(?)]
#12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2:39
[살인도 했어 (?)]
#128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2:39
[ㅊㅋ]
#129다즐링(NRYILWOW/.)2024-01-14 (일) 12:40
[소주는 까고
설정상 어느시점인거지]
#130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2:40
[ 나는 지금 러시아로 독일과 전쟁하느라 바빠서 나중에(?) ]
#13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2:42
[>>129 살인 때문이니까]

[본편에서 동아리 쉬던 날 도중?]
#132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2:43
@피를 부르는 구출 작전은 끝났고,

@동아리는 일주일동안 활동중지가 되었다.

@모두에게 주어진 동등한 휴식시간.

@.....그리고, 동아리 활동을 하지 않으면서 느끼게 되는 헛헛하고 텅빈 마음.

@공허라 불리우는 고통. 이제서야, 자각하게 되는.....

".........."

@좁다랗고 낡은 방. 구라는 천천히, 몸을 돌돌만채로 구석에 쭈그려 앉아있다가.




『코우지, 소주나 한병 깔 생각 있나?』

@자신의 집 근처 공원의 위치정보와 함께, 자신과 비슷한 표정을 짓던 친구에게 문자를 날려보냈다.

#

[대충 시간은 밤이 가까운걸로(?)]
#133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2:46
[ 코우지 오토바이 타고 가나 ]

[ 탄다면 나중에 그 소리 듣고 따라와봤다고 할 건데 ]
#13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2:49
@ 어둡게 다가오는 밤.

@ 시로는 자고 있고, 자신은 홀로 적막하게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 그리고 그런 적막을 깨는 건 문자 알림, 그럴 듣고 확인해보면.

『코우지, 소주나 한병 깔 생각 있나?』

@ 과 주소.

@ …뭐? 소주? 그런 걸 마신다고?

@ 라는 생각을 들기도 하지만 자신이 했던 걸 생각하면 그런 생각 또한 절로 들어간다.

@ 해서, 잠깐 시로의 방문 앞에 있다가… 뒤돌아 나간다.

@ …자고 있으니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

@ 친구와 함께… 약간의 일탈을 해보는 건 어떨까란 호기심으로.

@ 바이크에 시동을 걸고선, 공원으로 향해──.

@ +
#13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2:49
[오토바이 타고 감-]
#136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5cicc8Obi2)2024-01-14 (일) 12:50
[나에기 참치 왔는데... 소재가 끼어들 수 있는 소재가 아니다 꺼이꺼이]
#13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2:51
@ ──도착했다.

@ 언제나 매번, 와봤던 공원.

@ 허나 이번엔 산책과 운동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닌, 친구와의 우애.

@ …그리고 털어놓고 싶은 마음, 그런 것들.

@ 미묘한 일탈감이 마음을 누르지만 무시하고 걸어 구라를 찾는다.

"야, 있냐?"

"불렀으면… 마중 정돈 나와달라고, 친구."

@ #
#138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2:53
[미성년자 음주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콘(?)]
#13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2:54
@ 일탈감 -> 배덕감

[술을 마신다는 배덕... 참을 수 없어! (?)]
#140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2:55
"코우지! 이쪽이데이!"

@공원 내 정자에 잠시 앉아 있었더니, 누르스름한 가로등 빛 아래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친구가 보인다.

@이쪽도 그에 맞춰, 자리에서 일어서, 목 높여 이름을 부르며 이리로 오라고 손짓한다.

"이런 야밤에 오는건 처음이제?"

"내는 밤마다 여기에 오는기라. 그리고 새벽을 아침같이 밤공기를 마시는기 평소 일과고."

@그러면서, 검은 비닐봉지에 넣어둔 작은 술잔과 함께 초록색 소주병을 1개 꺼낸다.

#
#141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2:55
@카페구출 작전후 동아리는 1주일간의 활동중지를 했다

@어두운방

@너저분하게 널린 옷과 수건들이 있고 침대가 있는 방

@소년은 잠에 들지 못하고 있었다

@꿈에서는 자신이 배었던 자들이 나타났다

@그꿈에서 소년은 거대한 피투성이의 늑대와 그 옆에는 원장이 있었다 그 늑대는 원장을 물어뜯었다

@그리고 자신을 보고 조금씩조금씩 다가왔다 그리고 사람처럼 변했다

@익숙한 모습이 었다 마치...나였다 그리고 EGO를 꺼내서 나를 향해 돌격했다

@소년은 그때마다 일어났다
#142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2:57
@…이게 뭔 소리지?

@코우지인가?

@여느 때와 같이 거실 소파에서 커터칼을 들고 있던 안토니아는,

@갑자기 들려온 시끄러운 소리에 의구심을 품는다.
#143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2:57
"씨X 그꿈이냐 순간적으로 또 잤는데 그꿈이라니"

"...바람이나 쐐고올까" @체육복을 입고 오토바이키를 챙기고 핼멧을 챙겨서 나간다
#144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2:59
>>142 "... 또, 커터칼."

@어느새 뺏은 칼이 두자리수를 넘기고 있다.
#145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00
@오토바이가 있는곳으로 가고 시동걸기

@헬멧쓰고 기분전환으로 천천히 동네 한바퀴 돌예정이다
#146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00
>>144 " … "

" 그냥 들고 있는 거라니까… "

@입술이 삐죽,튀어나왔다.
#147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01
@ 카렌은 교회 밖에서 기도했다.

@ 습격에서 바로 돌아와 사제에게 고해했지만, 제대로 회개하지 않았다는 꾸지람과 중징계를 받았다. 교회 안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되었고...

@ 제대로 회개하려면 후회는 물론이고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들에게 욕먹고 탄압받아도 당당히 나설 용기가. 그런 용기가 있는 사람은...

"???"

@ 밖에 내가 아는, 어떤 용기 있는 사람이 지나가는 것 같은데
#148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02
@심야 도로에는 아무도 없다 천천히 1바퀴 돌려고 했던 계획이 어긋나기 시작했고 조금씩 속도를 붙고 있다

"좀 밟아 볼까..."
#14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02
>>140 @ 그러면, 정자를 향해 걸어갑니다.

"야밤에 온 건 처음이지만… 이거, 준비 제대로 해놓고 왔구만."

"쬐그마한 녀석이 어떻게 다 샀냐?"

@ 그렇게 정자에 다가가선 다리 한쪽을 올리고 다른 한쪽은 그대로 두고선 앉습니다.

"어디…."

@ 뜨드득, 적막한 공원에서 소주 뚜겅을 따는 소리가 울린다, 그래도 작지만.

"잔은 2개고."

@ 꼴꼴꼴… 잔 2개에 소주를 따라냅니다.

"…아, 쬐금 훌렸다."

"뭐, 암튼… 이렇게 하는 거 맞냐? 한번 해봤는데…."

@ #
#150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03
>>146 "그래도, 안돼."

@부으

"손에는, 안돼. 주머니까지는, 허용."
#151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04
"...벌써 다돌았나..."

"기분전환은 별로 안됐는데 공원이나 걷다 들어갈까.." @오토바이를 공원세우고 천천히 들어간다
#152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05
>>150 " 이이… "

@잠깐 허전해진 손으로 손목을 살짝 긁다가,

@문득 생각난 듯 말합니다.

" …마후유,밖에 산책이라도 할까? "
#153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06
>>152 "...원한다면"

@조용히, 손목에 붕대를 감아주고는, 그리 말한다.
#154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06
@그런 코우지의 말에, 봉지 안에서 칼과 과일.

@그리고 일회용 그릇까지 꺼내는 구라.

"깡으로 술 들이키뿌면 속 배린데이."

"뭐라도 좀 묵으야 쪼매 낫다."

@그러면서 과도로 사각사각- 하고 사과를 조각내 한조각 내민다.

@껍질은 벗겨지지 않은 상태였지만.
#155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07
>>153 " 에에,갑자기 붕대를… "

" 뭐,옷 좀 갈아입자!"

@안토니아는 집 안에서는 잠옷만 입는다.

@실제 PL도 그러하다.(?)
#156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08
[막줄 무엇ㅋㅋㅋㅋㅋㅋ]
#157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08
"...." @아무생각없이 걷는..

@머리속은 복잡하다 억지로 침착할려고했다가 토했던건 그렇다 쳐도

@카페를 구하기위해 구할려고 사람들을 썰고 다닌거 그리고 그떄 카페가 변했던 모습

@그리고...지금의 엮인 일들 머리가 아프다

"젠장할"
#158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FBBXr5wO.2)2024-01-14 (일) 13:08
[나도 스리슬쩍 참여해볼까(?)]
#159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09
>>155 "응, 기다릴게."

@아직 교복차림인 마후유.

@신발을 신고 밖에 먼저 나가있는다.
#16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9PXM/VY8I)2024-01-14 (일) 13:10
[구경중]
#161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10
@거기에 원장 본도르드

@해결사에 특이점에 장막 조약 머리 환상체

@다양하게 생각할수록 머리 아프고 복잡하다

"일상이 박살나기 시작한게 아니라 지옥으로 들어가는 초입으로 온거 같군"
#162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10
>>159 @어딘가에서 롱코트를 꺼내입고 나온 안토니아

@손목에 감긴 붕대 때문에 어딘가 마피아 보스 같은 분위기가 난다.

" 마후유,밖에 밤이라 추운데 그걸로 괜찮겠어?"
#16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11
>>154 @ 받아듭니다.

"…어째 익숙한 거 같다?"

"말하는 거 보면 한두번 마셔본 게 아닌 거 같은데."

"너 언제부터…."

@ 라고 말하려던 도중, 멈춥니다.

"…아니다. 사정 청취하러 나온 것도 아니고."

@ 그리곤.

"그럼, 짠…부터 하면 되나?"

@ 잔을 듭니다.
#164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11
>>162 "응, 괜찮아."

"봄이기도 하고."
#165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12
@ 지나간 저거 클라우드의 오토바이 같은데... 그냥 드라이브 나왔나?

@ ...혼자서 기도해도 답이 없으면, 조금은 용기를 내서 따라가볼까.
#166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12
>>164 " 그래,알았어."

" 공원이나 갈까? "

@자연스레,좀 가까운 곳이었기에 제안을 해 본다.

@아까 들린 오토바이 소리가 신경쓰이기도 하고.
#167아스카(hYXFmotzLs)2024-01-14 (일) 13:12
[지금 단체로 술파티중?(?)]
#168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13
"엮이는데 슬슬 어두운곳까지 엮었어"

"슬럼에서 죽는 사람은많이 봤어도 직접 죽이는 쪽으로 변하니"

"힘드네 이거.." @손이 떨린다

"....잠시만 저거 구라와 카부토 아냐?" @정자쪽에서 두명이 앉아있는걸 봅니다

"...가볼까"
#16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13
[술파티까진 아님]

[술도 잔도 부족해서 (?)]
#170사카마타 클로에(LoVr75wGq2)2024-01-14 (일) 13:13
[뭐여 술파티여? PC로서는 개입각이 안 나오는군(?)
#171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14
"......뭐, 그 전에 건배사 함 해야하지 않긋나?"

@사실은, 술 마셔본건 한잔씩 정도 뿐이고. 본격적으로 마셔보는건 지금부터지만.....

"이번 잔은.... 카페의 안정을 위하여."

"쨘?"

@하면서 코우지가 든 잔 가까이에 구라도 술잔을 가져간다.
#172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14
>>166 "...응, 원한다면."

@할 답은, 정해져있었다.
#173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14
"야 니들 뭐하냐?" @불쑥 술마시는 중에 왔다
#174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15
>>172 " 그럼 가자,좀 움직여야 열이 올라서 안 춥지."

@자연스레 팔짱 끼고 공원으로 직행한다.
#175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15
[음해를- 하려고- 바다로 갈까나-(?)]
#176사카마타 클로에(LoVr75wGq2)2024-01-14 (일) 13:16
[지금 술 까고 있는 인원 싹다 집으로 납치해서 코스요리 대접하고 싶네(?)]
#17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16
>>171 @ 그리고 그에 화답하듯이.

"…카페의 안정을 위하여."

"짠."

@ 약하게 튕깁니다.

@ 그리곤 쭈욱- 들이키네요.

"……맛이 좀 신기한데, 묘하게 알딸딸한 것도 같고."

@ 붉어지는 기색은 없지만, 그런 듯한 감각이 듭니다.
#178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16
>>173 "클라우드가."

"니는 뭔 일이고?"

"우리야 뭐.... 이거제."

@라며 술잔 흔들흔들
#179필립(UhNUlPc3bA)2024-01-14 (일) 13:16
[두려움!]
#180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16
>>174 @끄덕. 팔짱에는 반응이 없다. 그저 안토니아에게 이끌려 갈 뿐.
#181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FBBXr5wO.2)2024-01-14 (일) 13:16
[아, 난입하고프다(?) 근데 그림이 좋은데(??)]
#182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17
>>178 "이틀동안 악몽이나 꿔서 오토바이 타고 들어가 잘려고 했지"

"술마시냐? 소주?" @병을 잡으며

"..좀 마셔도 괜찮냐?"
#18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17
>>173 "엉? 뭐냐."

"그러니까…."

@ …술잔을 든 손이 있습니다.

@ 숨겨야 하나? 아니 이미 늦은 거 같은데, 하지만….

"…뭐, 꿀꿀해서 술 좀 빨았다. 됐냐?"

@ 그냥, 당당하게 말합니다.
#18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18
>>182 "거, 얼마 있지도 않은데…."

"…구라, 혹시 더 있냐?"
#185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18
[여자를 옆에 끼고 공공장소에서 술마시는 장면을 목격한 전 여친의 반응을 서술하시오(?)]
#186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19
>>180 " …음,마후유."

" 마후유는 운동…같은 거 안 하지? "

@가다가 입이 심심해서 잡담 시작
#187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19
>>183 "됐다 그리고 안말해 나도 기분 꿀꿀하니까" @정자에 앉으며
#188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19
>>177 @여기도 화답하듯, 쭈우욱- 하고 들이킨다.

@가슴 안쪽에서 불이 이는것만 같다.

@뜨겁게 타오르는 감각이 마음을 불태운다.

@마치 이 응어리진 감정을 대변하듯이.

".......크으-"

"이거구마. 그렇제. 이기 술이제!"

@그런 감각에 살짝 기분이 좋아진 구라가 말한다.

@가슴 속의 감정을 술에 녹이듯. 다시 한번 더 잔에 소주를 따른다.

@물론 코우지의 잔에도 강제로(?)
#189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19
>>186 "... 궁도부, 한적은... 있어."
#19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19
[이제 3인조니까 ㄱㅊ음 ㅅㄱ (?)]
#191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20
@ 쫄쫄쫄 클라우드 족적을 따라서 가고...

@ ...잘 아는 사람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술 마시는 듯한 모습이 보이는 듯한데 이거 말이 되나? 어디 숨어서도 아니고 밖에서?

@ 뻘쭘하게 멀리서 관음중
#192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20
>>189 " 궁도부인가… "

" 음,활은 잘 모르겠네.사격은 해봤는데."

@과녁 = 인간(?)
#193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20
[남자든 여자든 꼬실수 있으면 꼬시는 코우지가 말하니 설득력이 없군]
#194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20
>>184 @그러자 봉지에서 2병은 더 나옴(?)

"뭐, 이 이상은 읎다."
#195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21
>>192 "... 재능, 있었다고 했던가. 기억, 안나."

@까먹었다.
#196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21
>>194 @병1개를 가져가며

"입 안대고 마시면되니까 이것좀 쓴다" @뚜껑을 깐다
#197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22
>>196 "이노마는 병나발을 불라카나?"






"패기가 늠치는구마."

@?(?)
#198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22
>>194
>>196

@ ?? 수, 술병이 계속해서 나온다다앗?!

@ 관음중
#19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23
>>187 "그르냐."

>>188 @ …그렇게 맛있나?

@ 킁킁, 하고 맡아봐도 알콜 느낌일 뿐인데….

@ …하지만 알딸딸하게 달아오르는 감각은, 나쁘지 않다.

@ 다시 한번 꼴깍, 꼴깍, 꼴깍.

"…캬아-."

"-말로 하니까, 좀 더 나은 거 같은데."

@ 참지 않고, 조금은 끓어오르는 느낌을 꺼낸다.

@ …감정 깊은 곳에 있는 걸 뒤로 미뤄두고 당장은.

@ 이 감각을 즐겼다.
#200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23
>>197 "병나발은 무슨..아니 맞을려나" @그리고 병나발이지만 마시기 시작한다

@독하고 진한 소독약 같은것이 왜 마시냐고 드는 생각이 들때 단맛이 느껴졌다

"쿨럭 처음 마시는데 ..나쁘지는 않네" @처음인지라 기침은 조금 나왔지만
#201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23
>>199 @찰칵

"...헤에."

#202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24
>>195 " 아하하,잘 하진 않았어."

" 못할까봐 무서워서 큰 과녁에만 쐈거든."

@큰 과녁 = 인간(?)

" 음,이제 슬슬 도ㅊ- "

" …이 오토바이,코우지 건가? "

@익숙한 오토바이 발견
#20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24
>>196-197 "이걸 병나발이라 부르는 건가…."

"…해볼까? 이게 뭐 강한지도 모르겠는데."

@ 사내 특유의 자존심.

@ 처음으로 마셔보는 술이지만 질 생각은 없다!
#204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24
>>201 "....카메라 소리?" @찰칵소리를 듣고 주변을 살피는중
#205필립(UhNUlPc3bA)2024-01-14 (일) 13:24
@길 건너편

>>198 "...?"
'뭐하시는거지?'
#206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25
"있지, 있지, 안토니아."

"지금 귀축씨가 공공장소에서 이상한 짓을 하는걸 본거 같은데."

@클라우드 업로드
#207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25
>>203 "야 천천히 마셔" @조금 알딸딸한 기분이 든다
#20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25
>>201-202 "…엉?"

@ 찰칵 소리와 목소리에 뒤돌아봄.
#209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25
"니 뭘 좀 아네."

"그런, 그.... 시츄에이션? 이 없으믄."

"마실 맛이 안나지."

@참고로 리액션임(?)

@그러면서 천천히 사과를 깎아, 일회용 용기 위에 하나씩 올린다.
#210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26
>>206 " … "

" …… "

>>208 " …코우지,여기서 뭐 해? "
#211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26
>>209 "하나만 그리고 잠시만"

"누가 사진을 찍은거 같은데" @사과를 먹으며 정자에서 일어난다
#212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26
"앗앗앗앗"

>>208 @ 카부토가 뒤돌아보니까, 도둑이 제발저려서 뽈뽈뽈 기어나옴

"미, 미안합니다! 코우지, 구라, 클라우드! 어쩌다보니 기어오게 되었습니다!"
#213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26
>>210 "...여 안토니아"
#214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27
@무표정으로 공원서 술판 벌이는 학생분들을 보는중
#215필립(UhNUlPc3bA)2024-01-14 (일) 13:27
>>208-212

"?"
@가본다
#216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FBBXr5wO.2)2024-01-14 (일) 13:28
@이렇게 모두가 공원 속 메이드 인 코리아 SO-JU의 병다발이 휘날릴 무렵

@사사키 하이세는 오늘도 동네 단골 프랜차이즈 카페를 들러 커피를 테이크 아웃 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커피를 마십니다

@호로록하고... 무언가 걸리고 남아있는 무엇이 흘러 넘어가길 바라며
#217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28
"........"

"이건 행운인기가, 불운인기가."

"동아리 아들이 대부분이고."

@야 이건 ㄹㅇ 신기하네(?)
#21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28
>>210 "…어, 아, 응?"

@ 자, 잠깐 내가 뭘하고 있었더라?

@ 아, 그래 술, 술잔을 들고 들이켰는데….

@ …아니 음, 술은 상관이 없나? 안토니아도 술 마시던 거 같고, 어, 음.

"그, 그게…."

"…그, 소주, 마시긴 했는, 데…."
#219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28
"...니들이냐 니들도 뭐 악몽이나 꾼거냐?" @다시 앉아서 병나발 소주를 조금씩 마신다
#220필립(UhNUlPc3bA)2024-01-14 (일) 13:29
"학생이... 술판을...?"
@슬슬 소주병이 보일 정도 거리에 다다름
#221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29
>>218 "이곳은, 어디야?"

@무표정으로 질문

"이곳에서, 학생이, 이런거하면, 될까?"
#222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29
"...카메라 찍은 녀석 누구냐"

"지워"
#22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29
>>212 "뭐, 뭐야!"

>>217 "아니 뭔, 갑자기 여길 다 오냐…?"
#224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29
>>217
>>218

"에, 그러게 말이에요... 그런데... 술... 음..."

@ 마음속으로 뭔가 다짐하고

"저, 저도 한 잔 주세요!"

@ 빙 구 행 동
#225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FBBXr5wO.2)2024-01-14 (일) 13:30
"..."

@호로록, 다시 마시며 걷습니다

@일상이죠, 그리고 그 일상이 오늘 더욱이 비일상같이

@호로록... 입안에 그저 커피의 쓴 맛과 특유의 향으로 뒤덮이길 바라듯이
#226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0
"내가, 왜?"

"잘못한건, 누군데?"
#227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30
>>214 >>218

" …흐-응."

@슥- 둘러본다.

" 그렇구나."

" 힘든 일이 있었지?"

" …이해해."

" …이해해."

@말로는 이해한다면서,대놓고 서운한 듯이 말투가 바뀐다.
#22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30
>>221 "그, 공원인데…."

"…안되긴 하지만, 거, 뭐냐."

"기분이… 꿀꿀해서."

@ 식은땀
#229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0
"힘들다고, 이게 용서될거라 생각해?"
#230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31
>>221 "그냥 만나서 마셨는데"

"마실수도 있지"
#231아스카(hYXFmotzLs)2024-01-14 (일) 13:31
@끼이이익!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어디선가 고급진 차가 나타남(?)

@그 차 문을 벌컥! 열고 나타나는 것은....!


"술파티 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너무해...! 이런거 할거면 좀 더 빨리 연락하지 왤캐 늦게 연락함...!"
@뒷북치러온 아스카쟝(?)
#232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31
>>228
>>230

"그, 그럼 저도 한 잔 주시는 건가요?"

@ 빙 구

#233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1
>>228 "기분이 꿀꿀하면, 공공장소에서 학생이 술을 마셔도 되는구나. 처음 알았어."

@무표정
#234필립(UhNUlPc3bA)2024-01-14 (일) 13:32
@도착

"다들 모여계셨"

>>224

@당당하게 알콜을 요구하는 수녀(아님)를 목격해버린 괼립...!
#235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2
>>230 "클라우드, 성인?"
#23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32
>>227 "아, 안토니아…?"

@ 정자에 반쯤 걸치던 수준이 되었던 상태에서 완전히 일어납니다.

"…그게, 그."

"말하자면 좀 그렇긴 한데…."

"친구끼리 술판이라도 한번 벌여보자, 그런 게 되어버려서…."
#237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FBBXr5wO.2)2024-01-14 (일) 13:33
@그리고 그렇게 커피향에 홀리며 정신을 흘러내린체 길을 걷다 눈에 띈 것은

"..."

@공원에서 술 파티를 벌이는 부원들이었습니다

@... 여기 오키타 쌤 집이랑 가깝지 않아?
#238아스카(hYXFmotzLs)2024-01-14 (일) 13:33
"파티 할거면 부르라고...!"
@늦게 왔지만 그래도 늦게 왔기에 이것저것 준비한게 많은걸까.

@뭔가 비싸보이는 양주, 럼주, 보드카, 와인...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들고 온듯 한데...(?)

@맥주와 소주요? 취급 안합니다...(?)
#239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33
"뭐, 잘못했다 생각하믄."

"신고하건 말건 알아서 하그라."

@그러면서 한잔 더 쭈욱- 하고 들이키는 구라.

"해산 하던말던 낸 마실란다."
#240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33
>>235 "아닌데"

"그게 어때서"
#241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3
"...일단, 자리 옮기는게?"

@사람이 많이 모인다? 시선이 많이 모인다.

@와, 축하해!
#242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33
>>236 " 우리 코우지,그렇게 큰 고민이 있었구나."

" 난 정말 몰랐네."

@수상할 정도로 '몰랐네'를 강조한다.
#243필립(UhNUlPc3bA)2024-01-14 (일) 13:33
"이거 신고당하지는 않겠죠...?"
#244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34
>>243 "...뭐 아직은 크게 안일어나서 괜찮을지도"
#245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4
>>243 "이미 보던 사람중 몇명은 신고했을걸?"
#246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FBBXr5wO.2)2024-01-14 (일) 13:34
"..."

@그저 이 상황을 멀리서 지켜봅니다

@커피 쪼옵쪼옵
#247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34
>>238 "....뭐 그리 바리바리 싸왔노."

"너무 많다. 우리가 다 묵을 끼라꼬 사온기가?"
#248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5
"공공장소에서 먹으니까, 이러는거 아닐까."
#249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35
" …일단 우리 집으로 갈래? "

" 사람이 너무 많네."

@이런 상황에서 어지러워할 것 같은 마후유를

@살짝 품 속으로 끌어온다
#25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35
>>233 @ 긁적….

"…그, 미안하다."

>>241 "그래, 자리부터 옮기는 게 좋을 거 같고…."

>>242 "…."

@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는 얼굴로 굳음!

"…다, 다 말할게, 응."
#251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5
"아스카, 적당히 갈만한곳, 있어?"
#252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36
"...술 맛 보고 싶었는데."

@ 술 마셔도 괜찮다는 사람들 중에, 아무도 카렌에게 술을 허락하지 않아서 뻘쭘-
#253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6
>>249 "... 안토니아 집으로, 끌고가고 싶지 않은데."
#254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36
@조금 귀찮은 표정
#255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36
>>251 " …그러면 다른 곳?"

@아스카에게 시선 지이이--
#25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37
@ 야밤이라 사람은 딱히 없었다.

@ 신고도 딱히 없었고, 그렇게 정했다. (?)
#257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7
[한마디로 pl은 공공장소 말고 이런 외전 할거면 자리 옮겨서 해 라는거(?)]
#258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38
@다시 병나발 조금 마시는중
#259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8
[공원에 cctv가 얼마나 많은데 몬가 들고 와서 딸꾹딸꾹하면서 오토바이로 음주운전까지 할려고 코우지 대다내(?)]
#26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38
[비난하지 말아줫...]
#261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39
[ 장소 협찬 : 아스카(?) ]
#262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FBBXr5wO.2)2024-01-14 (일) 13:39
"..."

@그저 멀리서 커피를 마시며 멀리서 그들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 사사키 하이세라면 이들에게 다가가겠지만

@어째선지 그들에게 다가가지 말라고 제 신체가 얘기하는 기분입니다
#263아스카(hYXFmotzLs)2024-01-14 (일) 13:39
>>247 "아빠꺼 조금 훔쳐왔지."
@당당(?)

@아마 이중에는 수천이나 억짜리 술도 이쓸지 모름...(?)

@집에 가면 오지게 혼날 예정...(?)
#264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9
"거기다, 한명은 오토바이까지 타고 왔지? 마시고, 타고 가려고?"

"와, 정말 대단해."

@목소리에 고저가 없다.
#265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39
[ 생각해보니 내 집에 가면 커터칼 들킬 것 같다 ]

[ 그냥 딴데 가자(?) ]
#266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39
>>265 [그지?(?)]
#267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40
>>264 "그냥 깔꺼면 까라"

"그래 타고왔다 그래서 뭐 이것저건 미주알 고주알 말할려고 하는거면 맞는말이지 뭐"
#268아스카(hYXFmotzLs)2024-01-14 (일) 13:40
"헉...! 공원 말고 다른 곳 갈거야?"

"좋아, 가자. 이 근처에 내 건물도 있거든?"

"거기서 쉬면 되겠다...!" @박진
#26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40
>>264 "…마신 건 처음이라."

"돌아갈 땐 아마 끌고 갔을 거야."
#270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40
>>267 "아, 클라우드도 타고 왔어? 사고나면 고아원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다."
#271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40
>>268 " 그럼 거기로 가자."

@마후유 옆에서

@코우지를 불만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며.
#272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41
>>263

"오오 아스카님... 우리를 구원해주세요... 어디 조용히 우리끼리 고래고래 주정뱅이식 고함을 쳐도 되는 곳으로 안내해주소서... 오토바이 문제도 해결해주시면 좋고요..."

@ 부유한 세속의 아가씨 앞에 가짜수녀, 비굴해졌다!
#273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41
"... 자기들만 힘든줄 알아."

@작게, 중얼거린다.
#274아스카(hYXFmotzLs)2024-01-14 (일) 13:41
"일단 택시부터 불러야 하나?"

"차는 가져왔지만 사람이 너무 많은데."
@리무진이라고 해도 탑승 인원 8인 / 9인 정도라고(?)
#27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41
>>268 "근처 건물, 인가…."

>>271 @ 지이이- 같은 소리가 날 거 같은 시선 받음.
#276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41
>>270 "고아원은 말하지마라"

"나도 술취하면 끌고 들어갈 생각이다" @으득+노려보기
#277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42
>>273 @쓰담쓰담

@해줄 수 있는 게,이것밖에 없네.
#278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42
[대략 코우지가 속마음 털어놓는걸 보고싶었던 외전이]

[어쩌다 이렇게 진행 되었는가에 대한 생각이 슬쩍(?)]
#279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42
>>273 "다들려"
#280아스카(hYXFmotzLs)2024-01-14 (일) 13:42
@일단 택시부터 부른다.

@술 취한 몇몇은 내쪽 차에 태우고 아직 안마신 사람은 택시에 태워도 되겠지...(?)

@그런 고로 이동?(?)

#28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42
[아니, 음...]
#282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42
>>276 "그럼 이게 아이들에게 자랑못할 거라는건, 아나보네."

"그러면서 이렇게 당당하게 공공장소에서 먹으려 하고 있었어?"
#28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43
[저 실례지만 하나 말해도 괜찮을까요...?]
#284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43
[ 말해봐용 ]
#285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43
[코우지는 어떤 말을 하고 싶으신?]
#286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43
>>280

"정말 황공하옵니다 아스카님..."

@ 가진 자의 기부행동 앞에 너무나 비굴한 가짜수녀

#287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5cicc8Obi2)2024-01-14 (일) 13:43
[엣 뭐야 잠깐 다른 일 하고 있었는데 분위기 왜 이렇죠]
#288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43
[어제 밤에 아버지가 이 핑계로 술 쳐드시고 오셨으니까 네 얘기해보시길]
#289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44
>>282 "그냥 잘려고 마셨다 썩을!"

"내가 나를 죽이는 악몽꿔서 말이다!"
#290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5cicc8Obi2)2024-01-14 (일) 13:44
[오우]
#29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44
[외전 처음부터... 정확히는 구라와 마지막으로 서로끼리만 대화한 시점부터 될까요?]

[1대1로.]

[아무래도 RP도 힘들어져서... 지금도 다른 역극이랑 함께 하고 있었고.]
#292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44
[먹기만 하면 말을 말아 경찰 전화와서 길가에서 자고 있다 이야기 들었을때는 진짜...]
#293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45
[ 처음부터 된다니 무엇 ]

[ 처음부터 다시 시작으로? ]
#294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45
[ >>288 그런 현실 PL사정을 RP에 연계시키면 좀... 뭐랄까, 어쩌면 좋은데요 우리가. ]
#295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45
[공공장소 말고 딴데로 옮기라는거잖아요 그래서]
#296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45
[ >>288 >>294 당신들의 RP를 메타 차원에서 용납할 수 없다, 라는 말이잖아요...]
#29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46
[>>293 예, 그런 느낌]

[원래 외전 목적도 >>278이셨던 것 같고]
#298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46
[음]
#299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46
[같이 털어놓을려고 했었는데]
#300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46
[ 흠 ]

[ 주객전도는 좀 그러니 나는 상관없는데 ]
#301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FBBXr5wO.2)2024-01-14 (일) 13:46
[>>288 그 마후유 PL, 저... 술 관련 얘기 싫어하는건 알겠는데...]

[그... 굳이 그리 얘기할 필요는 없던거 같은데...]
#30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47
[지금 RP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워서...]
#30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47
[실례되지만 말 꺼냈습니다...]
#304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47
[일부러 망가지고 못나고 박살나고 불명예스럽고, 그런 RP를 하는데, 메타 PL 선에서 분노하고 화난다고 하면... 난감합니다.]
#305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48
[그냥 술 먹는거 없이 고민 이야기하거나 하는건 안되겠습니까.]

[원래 그 말 하고 싶었는데 너무 당연하게 하는것처럼 보여서]
#30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49
[RP은 즐기면서 하는 건데]

[지금, 못 즐기고 있어서요]
#307가우르 구라 (2학년/분노/죄인)(NfyOWeAyW6)2024-01-14 (일) 13:49
[감정 소모하긴 싫으니까 그냥 여기까지 할게요 전]

[코우지 씨에겐 정말 미안한 이야기인데,]

[리얼에서 잔뜩 시달리고 왔더니 즐기기 힘드네요.]
#308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FBBXr5wO.2)2024-01-14 (일) 13:49
[>>305 그거... 여기 외전판이 아닌 잡담판에서 따로 할 말 있다고 불러서 얘기하면 되지 않나요...?]
#309아스카(hYXFmotzLs)2024-01-14 (일) 13:49
[>>307 으음, 힘힘.... @토닥토닥]
#31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4 (일) 13:49
[>>307 알겠습니다, 푹 쉬시길]

[저도 이어가진 힘들었을지도 모르니까요...]
#311클라우드(2z0FHx1HcM)2024-01-14 (일) 13:49
>>307 @힘힘... 토닥토닥
#312안토니아(mVLJjedUTw)2024-01-14 (일) 13:49
[ 습 ]

[ 다들 좀 다운됐으니 ]

[ 그만하는 거는 어떨지 ]
#314마후유(PaHeIQrBss)2024-01-14 (일) 13:50
[그래서 할거면 차라리 아스카 빌딩쪽이나 그렇게 하는게 좋겠다는 식으로 길 잡은거고]
#315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FBBXr5wO.2)2024-01-14 (일) 13:50
[>>307 힘힘(토닥토닥)]
#316카렌(2학년/색욕/신앙)(43.stY1BnY)2024-01-14 (일) 13:50
[그만하죠. 애초에 구라PL과 코우지PL이 서로 RP하자는 것에 다른 사람들이 끼어들었는데 두 분이 안되면 안되는 겁니다.]
#317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04
[...으먀...]
#31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04
[보자, 암울한 과거 레스를 밀어버리고]
#319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05
[ 진짜 밀어버릴까? ]
#32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05
[상황은... 아 그래 다수가 보여야 하니]
#321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06
[조금, 밀어도 될까요...?]
#322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07
ㅇㅊ
#32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07
[어차피 하다보면 밀릴텐데요 뭐 ㅋㅋㅋㅋㅋ]
#324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07
ㅇㅋ
#325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07
[키에엑]
#326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07
[끼에엑]
#327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07
[크어억]
#328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07
[끄오옷]
#329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07
[ 천안문해도 되는데(?) ]
#330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07
[10레스도 안했지만 귀찮아졌으므로 여기까지(?)]
#331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08
[으차찻]
#332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08
[이정도면 충분해요, 고마워요...]
#333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09
[어떤 상황이 좋으시려나요? rp 시점은?]
#33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10
아 그리하면 되겠다
#335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11
[므냐?]
#33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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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_____,|  | ̄li ̄|  | ||ノY\|//=∋ V/ノ:/:::|:::{    {_{_:L  }::::ト:::{ |:||::::|_|: :|レィニニミ===ィ=
 : : ::|:|:::::::::::|  |zz||ェェイ | || ノ   ̄ゞ | ノ´斗┬‐ソ        {::::| 圦‐┼─|: :// ,.ィ㌻},.ィ升ミ
──‐ |:|:::::::::::|  |'⌒'ミx  |`¨´     `¨´   .|:::|〉/         Y_{ 辷l     ̄{l ゝ' ノ//            [학교 끝난뒤 시간]
¨¨¨¨¨ |:|:::::::::::|  |(__) ノリ ̄            |:::|/                   ゞ==彡'{l{ (_)










                      __
                    _ -=ニニ∨
                  /ニニ`、 /    [그 카페테리아에서 무츠 츠쿠모는 자신의 몸에 박힌 총알 탄두를 꺼내 보여주며]
                    {ニニニ/
            _ -==ミ`ー''"
            _ -=ニニニニ;
         f⌒ヽニニニ/            [장막너머의 뭐시기의 설명을 간단히 더 듣기 시작하는데...]
            人ニニハニ.イ
          ″`''ー ´
          '’

#337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12
[ 그런 걸 왜 보여줘ㅋㅋㅋ ]

[ 그건 별개로 내 집에도 탄피는 있다만 ]
#33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12
"해서 총알이 관통된 부위는 구멍으로 그 건너편 볼 수 있나 거울로 내 상처 봤는데 그러진 않더라"

".....근데 내가 어디까지 들었어?"
#339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13
"....그걸 왜 여기서 보이시는겁니까"

"아주 훌륭하게 장막정책을 어기시려 하는군요"
#340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13
>>339 " 에이,뭐.너무 그러지 마―"
#341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14
[쥬네스!?]

"...미안, 상황이 이해가 안돼."
#342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14
"아니 제가 열심히 치유한 상처를 그렇게 후벼판 거에요...?"

@ 머엉
#343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15
>>342 " 뭐 그럴 수도 있지!"

@적당히 손목 긁는 중

@이유는 가려워서다
#34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15
"어 상처에서 뺐지"

"근데 그래서.... 장막정책이란게 뭐라고?"

@하며 총알 끄트머리를 이쑤시게처럼 자기 이를 쑤시는데 씁니다
#345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15
>>342 "... 총알 박힌 상태로, 치유한거야?"

@갸웃
#346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16
>>344 " 나도 정확히 잘 모르지만은… "

" 보통 앞세계 사람이 모르는 걸 알면 처리하는 거? "

@자기도 전해들어서 잘 몰?루
#34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16
"상황은 내가 말한대로야"


"그 토끼와 내가 유우카를 발견해서 미행했는데 뭔 요상한 땅에 왔고"

"안면이 철로된거같은 이상한 총쟁이가 유우카 쏘려고 해서 기습했는데 실패해서 총맞아 죽을뻔했고"

"토끼가 뭘로 했는지 모르겠는데 총 폭발시켜서 살았어"
#348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17
"... 들으니까 더, 의미를 모르겠어."
#349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17
>>345

"어떤 총알은 빼고, 어떤 총알은 제 선에서는 위험해서 놔두고요..."

"그런데 그걸 제대로 된 병원에서 처리하길 바랬지 설마 저런.... 으윽."
#350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18
>>348 " 아하하… 나도 모르겠는걸~ "

@마른세수 시전
#35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18
"아빠가 말해줬는데"

"아주 만약에 총알을 맞게되고 그거 뺀다고 병원가면 귀찮아지니까"

"집에서 빼라고 가르쳐 줬었거든"
#352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19
"어쨌든, 장막 정책이란..."

"간단히 보면 소문내지마라, 자세히 보면 알려고 드는 불청객 놈들은 죽여라, 일까요."

"...아아, 저도 이런거 마음에 안들어요."
#353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19
거 참. 세줄 말고 길게 설명하면 병납니까.
#354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19
" 아버지가 무슨 관련 일이라도 하셔? "

@의문
#355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20
>>352 "뭐야 그거, 이상해."
#35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20
"아버지는 싸우는게 일이야"

@?
#357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20
>>351

"그거야 의사들이 경찰서에 다 보고하고 신고하고 그런 게 있어서 귀찮아지는게 당연하긴 한데에!"

"우리는 뭐랄까, 속된 말로 빽이 두둑한 조직에 속한 몸이라서, 오키타 선생님에게 물어서 추천받은 병원에 가면 괜찮을 겁니다."
#358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20
>>353 " 아니 뭐… "

" 알아야 설명을 하겠지이―"

@모르는데 어쩌라고!!(?)
#35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21
"그리고 그런게 장막정책 이구나"


"그럼 그 총쟁이는 그 세계의 규칙을 잘 따른거잖아?"

"그 총쟁이가 문제될건 아니였구나"
#360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21
" 싸우는 게 일이야? PMC? "

@합리적 추론
#361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21
>>357 "... 괜찮은거 맞지?"

@아니 나도 이거 처음 들어보는데여
#36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22
"팬씨?"


"강해지고 싶은 사람이 우리집에 찾아오면"

"아빠가 그 사람에게 강해지는 법 알려준다고 바닥에 매치는법이나 때리는법 알려주고 돈 받아"

"이걸... 어... 어.... 아.... 그 사람들 아버지보고 사부님이라 말했어"
#363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23
>>355

"이상하죠? 근데 우린 전부 비유적으로 마약조직 마피아에 속한 거나 마찬가지고."

"더 파보면 이 세계 전체는 마피아가 국가와 재벌들도 그림자 뒤에서 조종하고 있었더라."

"그러니까 경찰에 신고해봤자 소용없는 건 물론이고 불쌍한 경찰이 다음날 사라질 거야... 뭐 그렇다던데요."
#36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23
"아버지는 사부님이야"

@완결
#365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23
" 아,무슨 도장 같은 거 하시나보네."

" 돈은 많이 버시나?"

@음료 쫍-
#36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24
@그럼 안토니아를 빤히 봅니다
#367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24
>>363 @듣자마자 얼음이 되었다.

" … "

@설마 들켰나?

@잠깐 생각하다

@…아니구나.

" 후- "

@기습 한숨(?)
#36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25
"어머니가 돈은 많이 얻냐는 말을 나에게 하는 사람은"

"한방 먹이고 그 자리에서 벗어나라고 가르쳐줬어"
#369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25
>>366 " 왜? "

@방금 전까지 >>367 이었기에

@좀 뒤늦게 눈치챔
#370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25
>>363 "... 의미를 모르겠어."

@뭐야그거 무셔
#371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25
>>359

"그...필수는 아니고, 인정을 베푼다면 기억 소거도 있지요. 유우카 씨에게 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고."

"...그 총잡이, 케이드라는 자가 규칙적으로 잘 따랐다는 해석, 그건... 아 진짜 이 바닥은 마피아였던 걸까."

@ 끙끙 거림
#372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25
뭐 츠쿠모씨 말이 틀린건 아닙니다.

평범한 병원 갔다가 문제생기면 병원 관계자와, 최소 당사자는 쓱, 되겠죠.

@목을 손으로 긋는다
#37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26
"명치나 인중을"

@하며 조용히 손을 들어 올리더니.......
#37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26
@숟가락을 제대로 안잡고 역수로 잡아 들고는 주문한 리조또를 퍼먹습니다
#375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28
>>373
>>374

"???"

@ 이해못함
#37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28
"아흐으으어어우아아아어애이아어"

"어해이으하해의으이으야이이어이히허흐허어해"

@씹으며 말한다
#377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28
>>368 >>373 >>374

" 신기하신 분이시네."

" 지금은 어머니 말 들을 거야?"

@음료수 또 쪽- 하다가

>>376

" 다 먹고 말해 인마."

@웃음
#378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29
"..."

@멍
#37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29
@꿀걱

"아무튼 그렇다면 총쟁이는 사회의 규칙을 잘 지킨거니"

"결국 사회에서 나쁜건 나 였고 신경쓸건 없겠네"
#380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30
" 뭐 그렇겠지? "
#381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31
"... 그걸로 좋은건가."

@진짜 모르겠어
#382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31
>>376

"그러고보니까 무츠 씨는 배운 게 다 가족 가문 탓이라고 한 것 같았는데.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되어가고 있고... 후우."

@ 총알 뭐시기 보고 다시 한숨쉬다가

"어..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

@ 빙 구 행 동
#383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31
>>387 " 마피아 얘기는 아니었겠지―"

@사심 행동(?)
#38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32
@그럼 먹다가 마후유의 말을 듣곤

"그걸로 좋은게 아니야?"
#386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33
>>379

"아 그래, 그 이야기를 하다가 말았군요."

"하지만 저는 신념이 있기에, 그 총잡이가 기억소거 같은 방법을 꺼내지 않고 바로 살생으로 악인이라고 보고."

"코유키를 업고 유우카를 구하려고 한 무츠 씨가... 잘했다고 하겠어요. 코유키가 더 잘했고."
#38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34
"그렇구나"

"나라면 그 총쟁이가 나에게 기억을 없애겠다고 실제 손을 대버리고 한다면"

"그녀석의 척추를 부러뜨려서 걷지 못하게 한다음 나에게 무슨짓을 하지 못하게 했을걸"

@덤덤하게 말합니다
#388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35
>>384 "나도 잘, 모르겠어. 이걸로 좋은건지."

@고개를 갸웃이다

"... 딱히, 상관없나. 안 좋아도,바꿀 방법... 없고."
#38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35
"근데 실패했으니까"

"그냥 내가 더 총든 녀석보다 약했으니 죽을뻔한거고"

"내가 더 강했으면 총쟁이는 장애인이 되었을거야"


"그런거 뿐이라고 생각해"
#390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36
" 뭐어― 그게 보통 반응이겠지? "

" 기억 지우겠다는 걸 보통 사람은 안 받아들이겠고."

@담담
#391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37
>>387

"...유우카를 위해 행동했다면, 그녀가 인질로 잡히거나 했다면 그러지 못하잖아요?"

@ 이해중
#392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38
"... 총 들고 있는거, 당연한 거였던가."

@아딘씨를 너무 많이 봐서 상식이 무너지고 있다
#393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38
>>392 " 글쎄,저쪽에선 당연한 일이겠지? "

@그리고 나한테도 말이야,라는 말은 담아둔다.
#39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38
"......내가 유우카를 위해서 한건가?"
#395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39
>>394

"그럼... 뭘 위해 유우카를 쫓고, 유우카가 다치니까 총잡이에게 달려든 거에요?"

@ 이해 노력중
#396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39
"... 그런가."

"... 그런거 아냐?"
#39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40
"총든 녀석을 이기면 더 강해질 수 있을거 같았거든"

@냠냠
#398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40
>>394 >>396 "몰라?"

@둘 다에게 하는 효율 좋은 대답(?)
#39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40
"근데 총을 폭파시킨 토끼가 나보다 더 강하더라"

@결론
#400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41
뭐야 3번 아니잖아
#401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41
"지면?"
#402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41
에잇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하네
#403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41
[아 오폭]
#404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41
[ 하이드해드려? ]
#405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42
[ㄱㅊ]
#406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42
[ㅇㅋ]
#40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43
"지면 크게 다치거나"

"죽었겠지"
#408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43
>>397

"???"

@ 이해의 범주에서 벗어나려다가...

"!"

@ 겨우 겨우 이해함

"저런 말이 이해되는 내가 싫어... 중학교 때에 성인 성녀를 닮겠다고 이불도 없이 맨바닥에 자려던 내가... 으윽..."

@ 시키지도 않은 말을 하는 빙구행동
#40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43
"이불도 없이 맨바닥에서 자면 자기 몸을 버리는거니까 안하는게 좋아"

@제 딴에는 배려란걸 시도한다
#410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44
>>408 " 청빈은 좋은 거지만 일부러 그럴 필요는 없다고?"

" 우리 몸은 성전(Temple)이니까 잘 가꿔야지."

@악의 없음
#411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44
>>409 " 오."

@의외로 맞는다? 라는 눈빛
#412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45
>>407 .....

공포란 감정이 결여됐군요. 뇌수술이라도 받았습니까?
#413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46
>>409 >>410

"...그 당시엔 고통을 통해서 얻어지는게 있다고 여겼다구요. 무츠 씨가 강해진다고 방금 말한 것처럼. 지금 생각하면 아 진짜."

@ 골이 띵

"물론 지금은 안합니다. 그런데... 다른 의미로 고난은 또 다가올 것 같네요."
#414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46
"그래도, 강해지고 싶었던거야?"
#41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47
"공포란건 나도 느껴"

"근데 공포라는건 육신의 신호, 직감이라 그걸 이용하라고 배웠거든.. 그리고"

>>414

"강해지지 않으면 난 쓸모가 없으니까"
#416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48
>>413 " 그래,반성하면 돼는 거지.그리고 고난은 죽을 때까지 온다구? "

" 그래도 주님과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어― "

@쓰담쓰담

"아멘―"
#417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48
>>415 " 쓸모있어지고 싶어? 누구에게? "

@음료수 쪽
#41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48
"무력과 힘에 무슨 가치가 있다곤 생각하지 않는데"

"그거 말고는 할줄 아는것도 없거든"
#41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49
>>417

"........글쎄?"
#420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49
>>419 " 누구에게 쓸모있는지도 모르는 거면 "

" 그냥 쓸모있는 것 아냐? "

@갸웃
#421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51
>>420 [ 있는X 없는 ]
#422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51
강해지고 싶으시다면야

일단 그 객기부터 집어치우셔야 할텐데요.
#423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51
[ 이런 찐빠를 내다니 ]

[ 따흐앙!]
#424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51
"..."

@비틀려있는건가, 눈앞의 이 남자도.

@...에고각성을 하려면 비틀려야하는건가?
#425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51
죽으면 더 강해질수 있나요?

제가 말해놓고 웃기긴 합니다만 보통은 죽으면 끝이고.
#42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52
"그럼 쓸모없는걸로하자 나는"

"그리고 그 객기때문에 죽으면 강해지지 못한다는 말을 하는거지 유령이는?"
#427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53
" 음,쓸모없네."

@쪽-

>>424 " 마후유,어디 힘들어? 말이 없네? "

" 또 머리 아파? "
#42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53
"그럼 죽는거고 이 짓거리도 끝나는 거겠지"

"우리집에서 싸우다 죽는 사람이면 애당초 그정도로 끝나는 사람이고"

"무츠원명류를 이을 자격이 없는걸테니까"
#429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53
"... 내가 아는 게 아니라서, 조언하기가 어렵네."
#430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54
>>427 "그냥...생각할거, 있어서."
#431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54
>>418

"무슨 무슨 선수들은 잘 싸우면 대전료를 어마어마하게 받던데요... 하긴 그건 무력의 힘이 아니라 광고와 기획의 힘이겠지만."

"...그러고보니 이상하네? 왜 가족과 가문이 무츠를 그런 스포츠 방향으로 안가고 무슨... 목숨걸고 강해지라는 방향으로 이끄는 거에요?"

"남의 가족사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좀 그렇지만 이건 중요해요."

#432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54
>>428 " 죽으면 끝난다니,그러다 지옥 가도 보험처리 안 된다고―?"

@조-크올시다! 하하하!(?)
#433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5:55
그 부분은 서로의 철학이 다른거겠죠.

저는 이길 싸움만 하자는 주의기 때문에.

지금 상황이 질 싸움을 어거지로 이겨야하기에 그렇지
#434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55
>>430 " 알았어."

" 어디 아프면 말해야 돼?"
#435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56
>433 "... 우린, 뭘 하러 이 정체도 모를것과 싸우는걸까."
#43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56
"언제 누구와도 싸워도 이기는 무술을 갖춰나가야 한다고 들었어"

"그래서 지금까지는 칼을 든 사람이나 총을 든 사람도 이겨야 한다 생각했는데"
#437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5:57
>>435 " 글쎄,…모르겠네."

@해줄 수 있는 말이 없어서 한숨-
#43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57
"그때 일로 난 하나의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의 다른 이치를 보았고"

"그 다른 이치의 세계의 사람들을 이기는 방향으로 정진 해야만다고 생각하고 있어"

@갑자기 쓰는 어휘가 달라진다
#439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58
>>438 "이길수, 있다고 봐?"
#440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5:58
>>435 "...그런 점에선 하세가와 타이조 말대로, 그냥 집에 보내달라하고 안 싸우는 것도 옳다 생각해요."

"저도, 그리고 타이조 군도 실제로는 집에 가지 않고 싸우고 있지만."
#44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58
"그리고"

@마후유를 보며

"조언하기가 어렵다면 네가 바라는 것 이라도 말해봐"

"경청할게"
#442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5:59
>>440 "... 약속했는걸, 믿음 받았는걸."

"이제 와서, 돌아가기엔...너무 일러."
#44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5:59
>>439

"어쩌면"
#444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6:00
무적이란 존재할수 없으니 이길 순 있겠죠.

그 확률이 0에 수렴하냐, 아니면 목숨을 걸고 도전할 가치가 있느냐의 차이지.
#445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00
>>441 "바라는거... 무츠씨랑, 다를 바 없을지도."

"강해지고 싶어. 소중한 사람들, 지킬수 있을 정도로."

"지켜지기만, 하고 싶지는 않아서."
#446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00
>>445 " …나도 지키고 싶어?"
#447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02
>>446 "... 응."
#44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02
"그렇구나"






"그럼 근육 트레이닝부터 하자"

@?
#449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03
>>447 " …고맙네."

@어째선지 입만 웃는다.
#450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03
>>436

"...아무래도 이상하다구요. 검이나 총 상대로는 검이나 총을 쓰는게 말이 되지 주먹과 무술이 말이 안되는데. 당신네 집안 뭔가 있어요."

>>439 >>443

"...마리오 부장님도, 다른 부원들도 다들 강한 힘을 갈구하고 있으니 무츠 군이 우리 중에서 완전히 이상하지는 않다는게 더 뼈아프네요."

@ 안타깝다
#451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03
"... 그런데, 점점 터무니 없는거랑 싸우는거 같아서."

"그 꽃도, 어떻게 이길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상황이 커져서."

"...엄마, 이런거랑 싸우고 있던걸까, 싶어서."
#452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03
>>448 "...그럴까. 어디로 가면 돼?"
#453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04
>>448 " …맞는 말이네! "

" 운동,중요하지!"

@왜 이 녀석 죽이 맞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맞말이니까 맞장구
#45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04
"산으로"
#455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04
>>449 "...친구, 니까."
#456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04
>>454 "지금 가면 돼?"

@일어난다
#457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05
>>452 >>454 " 나도 가도 돼? "

" 운동이라면 나도 좋아하는데- "
#45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05
"준비를 좀 해야할지도?"

@같이 일어나며

"여기서 몇십리정도 떨어진 자연보호구역이 있고 우리가족이 마련해둔 오두막이 있어"

"운이 좋으면 곰과 만나서 싸워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459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06
>>454 >>456 >>457

"...부디 정진하시길. 전 이만 돌아가겠습니다. 그런 고행은 이젠 그만하기로 생각하기에."

@ 튀?어야
#460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06
>>459 " 핫하,카렌.예수님은 목수여서 건장하셨다고?"

@붙잡기
#46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07
[브레이크를 카렌이나 에어가 잡지 않으면 폭주하게 된다, 붙잡아라...]
#462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07
>>458 "준비... 뭘하면 되려나."

@생각
#46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07
[진짜 오지까지 가서 이상한 차력쇼 하고 싶지 않으면 개소리 말라고 박아야 한다...]

[에어.. 부탁한다]
#464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07
[ 나는 엑셀이야(아무말) ]
#465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08
[브레이크가 없으면 애들이 산으로감(물리)]
#466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6:08
[아니ㅋㅋㅋㅋㅋㅋ]
#467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08
[ 엔진(츠쿠모) 엑셀(안토니아) 계기판(마후유) ](?)
#468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09
>>458 >>459

"잠, 뭐, 무슨."

"지금이 방학도 아닌데 무슨 스케쥴을 짜려고요!? 안돼! 내일 학교가야하는데!"
#469다즐링(1mh3wk2NQ6)2024-01-14 (일) 16:09
[이번 외전은 무슨 내용?]
#470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6:09
...일단 학생이란건 기억하시죠?

방학이나 되고 생각해보시길

@당연
#471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09
[애들이 산으로 감(?)]
#47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09
[>>469 신입 무츠에게 장막너머? 의 대해 알려주려다가 이야기가 좀 산으로 간 내용]
#473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6:09
부원이 된 이상 매일 부실에 모여야하는것도 기억하시고.
#474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09
[ 산악회 생김(?) ]
#475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10
"...? 하룻밤만에 못하는거야?"

@이 아이, 부원들과 함께하다 보니 상식이 사라졌다
#47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10
"아 일단 학생이구나 그렇네, 고마워 빨간유령이"

"그럼 부실에 간단한 기구들을 두면 되겠네"
#477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11
>>476 " 부실에 기구인가… "

" 뭐 놓게?"
#47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11
"그리고 당연히 하룻밤만에 못해"

"진짜 유의미한 힘을 느끼려면 3달 정돈 꾸준히 해야하거든"
#479다즐링(1mh3wk2NQ6)2024-01-14 (일) 16:11
[다즐링 멘붕시점인가...
참가가 안되겠구만 그럼]
#480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11
>>475

"하룻밤만에 곰을 잡은 여자, 라는 칭호라도 달고 싶은 거에요!?"
#481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12
"아, 그런가."

@납득
#48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12
>>477

"바벨과"

"스미스머신 웨이트머신 메디슨 볼"
#483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12
>>480 " 달고 싶기는 해?"
#484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6:12
그냥 헬스장을 가세요

뭔 기구를 들여놓습니까
#485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12
>>482 " 돈 좀 더 부으면 괜찮은 걸로 들여놓을 수 있어? "

@투자 제안
#48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12
"근데"

"무언가 지키고 싶다고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이미 어느정도 넌 강해진게 맞을거야"
#487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13
>>484 " 뭐 바쁜 현대사회인데.가까울수록 할 여유가 마음에 생기잖아?"

@의외로 정론
#48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13
"보통 트레이닝 하라고 하면 어째선지 다들 이유가 있어서 못한다고 하더라고"

"근데 넌 바로 한다고 말했잖아"



"나보다 더 강해질 수 있을거야 넌"
#489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14
"... 강해진 기분은 들지 않는데."

"엄마정도까지는, 강해져아 하니까."

@그 엄마가 사자후로(ry
#490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15
>>488 " 너는 이유가 있어서 못한다고 했던 쪽? "

" 말하는 뉘앙스가 그런 것 같은데."

>>489 " 목표가 크면 클수록 좋지~ "

[ 목표지 높잖아 어이ㅋㅋ ]
#491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15
"아니잇 그런 기구들을 들여놓으면 운동하고, 운동하면 땀냄새가 나고, 환기에 탈취는 그렇다쳐도 샤워장이 필요하고..."

@ 빙구적 태클
#492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15
>>491 " 샤워장 지어달라고 하면 지어주지 않을까?"

@?
#49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15
"아 하긴 나도 엄마 정도까지만 강해져도 좋을거 같네...."





"맞다 중요한 이야기 기억났다"
#494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15
>>488 "...뭐라도, 해야 한다는건 아니까."

"무엇이든, 저절로 들어오진, 않아. 공부도, 힘도."
#495다즐링(1mh3wk2NQ6)2024-01-14 (일) 16:16
"동아리실에 비품을 가져다둘거면
그 전에 서류부터 작성해주세요~ 세요~"
@하는 환청이 들린다
#496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16
>>495 " 핫,뭔가 서류에 찌든 고교 2학년생의 비명 같은 게?!"

@괴전파 수신
#49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17
"나는 부실에 새로 들어온 사람이고 너희는 오키타 사부의 사형 사저들이지?"
#49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17
"즉 나는 너희의 사제고"
#499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18
>>497 " 그런데? "

" 뭔가 도장에서 쓸 법한 용어로 우릴 부를 생각? "
#500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18
"... 그렇게 되나?"
#501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19
>>497 >>498

"아니요, 가입 순서로 위아래가 나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 설마?
#50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19
"그렇다면"



"너희가 '너머' 에 있어선 더 능하고 나보다 더 높은 사람들이니"

"말과 지시대로 움직일게 특히 마후유의 지시와 말대로"
#503다즐링(1mh3wk2NQ6)2024-01-14 (일) 16:19
@평소 PC들이 사건을 벌일수록
상응하는 양의 서류들이 사건을 끝내고 돌아간 다즐링 책상에 쌓인다고한다
믿거나말거나
#50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20
@학교에선 3학년이 사형 사저이지만

@부실내에선 1학년이든 2학년이든 모두 자신의 사형 사저인 취급
#505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20
>>502 " 특히 마후유? "

" 반하기라도 했어? "
#506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6:22
그럼 뭐, 사형의 말은 듣기라도 할겁니까?
#50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22
"그런건가?"

"그냥 더 예뻐보여서 눈에 띄었거든"
#508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22
"...어째서 나?"

@갸웃
#509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23
>>507 " 뭐- 마후유가 예쁘긴 해― "

@그 말 하면서 마후유에게 슬쩍 다가서지 마라 사심 보인다(?)
#51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23
"그리고 배분으로는 사형도 사저의 말도 들어야지"

"특히 마후유의 말은 오키타 사부외에는 어떤 말 보다 우선될거야"

"배분이 그러니까"
#511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23
"...의미를 모르겠어."
#512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24
>>510 "배분에 내가 모르는 뜻도 있어?"

@이탈리안 모먼트

>>511 "나도 잘 모르겠는걸."
#513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24
"전 앞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불살을 우선 생각할 것이라서... 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다행이군요."

"오늘, 덕분에 깨닫기는 했습니다. 저는 저대로 목숨을 걸고 남들이 보이게 미쳐보이는 신념을 밀 것이기에, 무츠 씨를 상대로 뭔가 독설할 자격 같은 건 없다는 걸."
#51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25
@카렌을.... 어째서 인지 스스로도 모를 동정섞인 눈으로 본다
#51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26
"중요한건 나는 너희의 말과 지시대로 따를거고"

"그중에서 마후유의 부탁이나 말이 우선시 된다는 것만 알면 되는거야"
#516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27
"... 그럼, 잘 부탁할게?"

@이유없는 호의인걸까, 이게.
#517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27
>>515 " 알았어,이해했어 시뇨레."

@대충 내 말 듣는다는데 그럼 좋지 뭐(?)
#51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28
"어 그런데 먹으면서 안건데"


"나 지갑없어 잃어버렸나봐"
#519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29
>>518 "내가 내지 뭐."

@쿨-하게 내주지(?)
#520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29
>>515

"남의 말대로 할 때도, 자신이 져야할 만큼의 책임감을 잊지 않는다면야."

"좋습니다."
#521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30
"...아."

@통장 꺼내려다가 이미 늦음
#52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30
"그렇구나 그럼 은이네"


"안토니아라 했나, 널 위해서 목숨을 걸고 한가지는 뭐든지 해줄게"
#52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30
@하며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납니다
#524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30
>>522 " 알았어.기억해두지."

@익숙하다는 듯이 받는다

@무슨 마피아 보스도 아니고…(?)
#525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30
>>518
>>519

"저런? 돈도 돈이지만 그럼 신분증이라던가 다 잊어버렸어요? 누가 나쁜데 쓰면 안되는데."
#526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31
>>521 [카드도 지갑도 현금도 아닌 통장을 꺼내는건가]
#527다즐링(1mh3wk2NQ6)2024-01-14 (일) 16:31
"동아리 멤버 다같이 먹으러가는거면
유우카에게 잘 말해둘테니까 회비로 처리하세요-세요-"
@하는 환청이 들린다
#528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32
>>526 [그야 엄마한테 받은게(?)]
#529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32
>>527 "음,뭔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

" 뭐,상관없나."

@하지만 부르주아지 특 ) 관료의 말 무시함(?)
#530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32
@ 사실 카렌은 용돈이 별로 읍다... 더치페이로 자기 몫 사는 것도 이번달은 이게 끝이다...
#53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33
"이제 난 움직일건데 말야"


"그 타지리라는 애 어디있는지 알아?"
#532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33
"... 다들 먹는거, 빨라."
#53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33
[좋아 슬슬 던지고 마무리 지을까]
#534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33
>>528 [ 일본은 통장으로 결제도 되는 거였나…(?) ]
#53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33
"알"

>>532

@라고 마후유가 말하자 마자 즉각 제자리에 앉습니다
#536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6:34
아마 학교에 있겠죠.
#537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34
>>532 " 운동 하니까?"
#538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34
>>532

"그야 전 작은 걸 시켜서."

@ 돈이 부족한 카렌의 더치페이 메뉴 선택... 싸고 작은 것이었다
#539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35
>>535 [예의범절 무엇ㅋㅋㅋ]
#540다즐링(1mh3wk2NQ6)2024-01-14 (일) 16:35
>>538
"경비로 처리하는 겁니다 카렌..."
@들릴리 없는 환청
#54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36
"아니 아직 다 먹지 않았어"

"더 주문할거거든"

@하며 마후유의 먹는 속도를 맞추기 위해 둘러댄다
#542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36
>>541 " 그것도 내가 사줘야 해?"

@사달라고 하면 사준다
#543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37
"... 미안. 빨리, 먹을게."

@남기는 것이 싫어, 중 크기의 음식을 조금 억지로 먹고 있다
#54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37
"아니 천천히 먹어도 괜찮아"

@이미 배부르지만 마후유 속도 맞추려고 더 음식을 시킨다
#54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38
[의문의 답답함 시너지 발동중 wwww]
#546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38
>>543 " 과하게 먹으면 탈나? "

" 그게 더 걱정시키는 거니까."
#547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39
@ 어쩌면 공공비용으로... 경비... 어떻게 처리하더라..?

@ 아! 일단 사고 나서 영수증을 가져가면 후불로 주겠구나!

@ 그러려면 여기선 내 돈을 써야해... 별로 없네.

"그, 그럼 저도 이걸 조금 더 시켜볼께요."

@ 빙!구는 이런 사고를 거쳐서 박박 긁어서 더 사먹어본다... 비슷하게 작고 싼 것이다..
#548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39
>>546 "... 음식은, 많은 사람의 수고로 만들어진 것. 함부로 하면, 안돼. 착한 아이는, 그러면 안돼."
#549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6:40
@이런 씨

적당히 빨리 먹고 갑시다.
#550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40
>>546 " 그 사람들이 자기가 만든 거 먹고 탈 나는 걸 바랬을까? "

" 과연 뭐가 더 착한 아이일까,마후유."
#551다즐링(1mh3wk2NQ6)2024-01-14 (일) 16:40
>>549
[앗, 그 발언 지뢰]
#55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40
[그럼 슬슬 마무리 짓는게 낫겠는데...]


[에어의 위장이 죽겠군요, 없지만]
#553마후유(X2iJxiSlug)2024-01-14 (일) 16:41
[>>없지만<<]

[수고하셨어요- 진짜 에어가 유일한 브레이크인거 실환가www]
#554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6:41
[wwwwww]
#555산고 에어(18세)(cR4Ej/fOxw)2024-01-14 (일) 16:41
[ㅅㄱㅅㄱ
#556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41
"아니, 그... 남을 것 같으면 점원에게 말해서 포장시켜서, 가져가도 되지 않을까요."

@ 마냥 빙구는 아니었지만
#557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4 (일) 16:42
[올ㅋ 수고하셨어요~]
#558안토니아(aJdu/cRtEs)2024-01-14 (일) 16:42
[ 끄아앙

눈 초점이(ry 다들 수고 ]
#559다즐링(1mh3wk2NQ6)2024-01-14 (일) 16:42
[무츠의 전적
무츠- 여깄는거 먹어도 되나?
다즐링 - (과자말하나보다) 드시라고 놔둔거에요
무츠 - 찻잎 먹방]
#56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FSlSpgBors)2024-01-14 (일) 16:43
[참고로 이거 끝난뒤 다즐링 문제있는거 같아 찾아가서]

[확인 겸 찻잎 먹으러감]
#561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5:41
[ 코우지 나와랏 ]
#56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5:42
[아방-가르드]
#563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05:42
[애들은 가라 팻말 걸어놓고 나가기]
#56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5:43
[레스 순서는 누구부터?]
#565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5:44
[ 나부터 하지 뭐 ]

[ 일단 자고있어야하니까 ]
#56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5:45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던 중간에 할 게 있어서 빠지는 시간이 있을 텐데...]

[그 점 미리 말해둡니다]
#567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5:45
[ 오케이 ]

[ 어차피 마후유랑 미즈키가 놀고있겠지 (?) ]
#568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5:46
@어쩐 일인지 안토니아가 부실 소파에 누워 고요히 자고 있다.

@항상 활기가 넘치던 얼굴은 왠지 기운없어 보이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외모는 빛을 잃지 않았다.어딘가 가련한 매력까지 보인달까.


( 사심 MAX(?) )
#569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05:48
[저거봐 저거봐 안토니아 pl이 자기 pc가 가련한 매력이 있다 직접 이야기하고 있어(?)]
#570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5:49
[ 맞아.](?)
#571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05:50
[저 당당한 점 역시 대단해, 동경하게 돼]
#572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5:51
[ 하지만 언제나 당당하고 실실 웃으면서 넘어갈 것 같은 ]

[ 강한 여자 캐릭터가 가련한 모습 보이는 게 좋다고.(확고한 취향) ]
#573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sbdzqnx7cs)2024-01-15 (월) 05:53
[호호 드디어 본인의 업무가 끝났구려(?)]
#574다즐링(nKwrGbRG7s)2024-01-15 (월) 05:53
[부실 열쇠는
오키타, 마리오, 카키네, 다즐링(학생회실에 예비키있음)
은 확실히 가지고있고
또 누구누구 들고있을까"
#57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3orPht.tl6)2024-01-15 (월) 05:53
[좋긴 하죠]

[그리고 잠깐 늦었네요, 지금부터 작성을]
#57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Sitsdw1NRs)2024-01-15 (월) 05:55
@ 그리고 카부토 코우지.

@ 오늘은 비어있을 동아리실에.

@ 청소 담당으로 들어왔습니다.

@ +
#577사기사와 후미카(2학년)(M2J31nJ4T2)2024-01-15 (월) 05:56
[소리가 샌다는 걸 이용해 '후일담'으로 한다면 어떨까나]

[지금은 둘만의 핑크빛으로 남기고(?)]
#578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sbdzqnx7cs)2024-01-15 (월) 05:57
[자고 있는 안토니아를 보며 (삐이이-)를 느끼는 코우지...(?)]
#57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3orPht.tl6)2024-01-15 (월) 05:58
"벌써 내 차례였던가."

"시간이 뭐 이리 빠른지..."

"...?"

@ 그리고 들어와서 바로 보이는 건 안토니아.

@ 고요히, 어찌보면 가련하게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어떻게 해야할까, 깨워야할까도 잠깐 생각하지만.

@ +
#58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3orPht.tl6)2024-01-15 (월) 06:00
@ ...곤히 자는 걸 깨우기도 그렇고.

@ 그저 그렇게 자는 모습을 보곤 다가간다.

@ 부실 의자 하나도 빼가곤, 적당히 자리를 잡아서.

@ +
#58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3orPht.tl6)2024-01-15 (월) 06:01
@ ...언제까지 자려나, 잠깐 바라본다.

@ 얼마 안가서 깰 거라면 그것대로 좋겠지.

@ 그러며 조금씩, 시간이 흐른다.

@ #
#58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3orPht.tl6)2024-01-15 (월) 06:03
@ +

@ 앗차, 하곤 담요를 좀 덮어준다.
#58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3orPht.tl6)2024-01-15 (월) 06:03
[진짜 #]
#584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6:04
@뒤척-

" 흠냐- "

@담요를 덮어주는 손길에 살짝 깨는가 싶더니.

@이내 귀여운 소리를 내며 도로 깊게 잠듭니다.

@아-주 깊게 잠든 듯이.

@키스하지 않으면 일어나지 못하는 공주님을 연상케 합니다.
#585다즐링(nKwrGbRG7s)2024-01-15 (월) 06:04
@챠임 소리

"라쿤고등학교 학생회에서 안내드립니다. 오후5시가 되었습니다. 석간교내시설이용신청을 하지 않은 학생과 교사분께서는 하교시 문단속에 주의해주시기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학교에 사람도 없앤다!]
#58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Sitsdw1NRs)2024-01-15 (월) 06:05
@ 팔짱을 낍니다.

"왠만해선 안 깰 것 같은데."

@ 라고 말하며, 실제로도 그런 상태.

@ 그렇다고 여기서 잠 다 재울 수도 없고.

@ 결국에는 깨우게 되겠죠, 하지만.

@ +
#58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Sitsdw1NRs)2024-01-15 (월) 06:08
@ >>585

"아, 벌써 5시인가."

@ 잠깐은 더, 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 이런 모습은 흔치 않기도 하고.

@ 조금 흘러내린 담요를 올려주며.

@ ...입을 엽니다.

@ +
#58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3orPht.tl6)2024-01-15 (월) 06:12
"정말이지 칠칠맞긴..."

@ 그리 말하곤, 다시 입을 엽니다.

"...못듣겠지, 이런 상태로는."

"그러면 잠깐, 말동무로나 삼아볼까."

@ #
#589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6:15
@…으아…

@왜 여기서 자고 있지…

@살짝 실눈을 뜨니 보이는 것은,

@…코우지?!

@네가 왜 여기 있어…

@…말동무?

@…들어나 볼까.
#59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6:24
>>589 "자는 모습은… 활기가 없네."

@ 그리곤 담요 밖으로 삐죽 나온 손을 살짝 건드리면서.

"손은 이렇게나, 굳은살이 박힐 정도로… 힘냈는데."

"…여전히 예쁘기야 하지만."

@ 두서없이, 안토니아를 바라보며 떠오르는 것들을 말합니다.

"왜… 나한테 다가와줬던 걸까."

"처음은 인사였다곤 하지만, 지금에 와서도 그럴리 없고."

"…이제와서 거리를 두는 이유는 뭘까."

"뭐, 들을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

@ #
#591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6:30
>>590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거구나.

@…나 때문일까.

@내가,그…선배 때문이라지만 멋대로 그런 짓,해버려서…일까.

@…여기서 일어나야 할까,

@너한테,사과하고 싶은데,

@…그럴 용기가 안 나.

@…안토니아는 그렇게 계속 자는 척을 합니다.
#59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6:36
>>591

"그래도, 어쩔 수 없나."

@ 긁적.

"…딱히 싫은 것도 아니고, 아니, 오히려 좋기도 하고."

"강하고, 귀엽고, 예쁘고, 이런 녀석을 싫어할 사람은 별로 없기도 하겠지만…."

"뭣보다, 반한 쪽이 잘못이니까."

@ 한숨 푸욱….

"…일어나 있었더라면 못했겠지만, 연습 삼아서 말해볼까."

@ +
#59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6:42
"사랑해."

"좋아한다는 걸 안 건…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사랑하고 있어."

"어떻게 전해야 할지는 난감하지만…."

@ 긁적.

"…언제 때가 있겠지, 아니면 만들기라도 하고."

@ 그렇게 슬슬, 일어섭니다.

@ 자신은 청소를 하러 왔던 거지, 푸념을 하러 왔던 게 아니니까요.

"하다보면 알아서 일어나겠지, 끝나갈 때도 안 일어나면 그때가서 깨우면 되겠고."

@ #
#594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6:47
>>592-593

@아,그랬던 거구나.

@너는 이미―

@아,나는 얼마나 큰 죄를 지은 거야.

@나는 널…

@내가 받은 사랑만큼 너에게 돌려줄 수 있을 리가,

@없을 텐데…

@…

@안토니아가 천천히 눈을 뜹니다.

@마치 방금 막 일어난 것 같은 흉내를 내듯이.
#595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6:49
@+

" 코우지이-? "

" 네가 왜 여깄어-? "

@…흉내내봅니다.

@아직 너에게 말할 수 없는 게 산더미만큼 있기에.
#59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6:50
>>594

@ 그렇게 먼지를 쓸던 중──.

@ ──막 일어난 것 같은 안토니아와 눈이 마주칩니다.

"…어, 야. 깼냐?"

@ 먼지를 쓰느라 낮췄던 허리를 엉거주춤 세우고.

@ 대화가 끝난지 얼마 안된 지금 깬 것에 조금 떱니다.

@ …혹시라도, 잠결에 들은 게 있을지도 모르니까.
#59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6:50
@ +
#59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6:54
>>595 "그…야, 내가 오늘 청소 당번이니까 그렇지."

"그러는 넌 동아리도 쉬는 날에 왜 와 있냐?"

@ 모르는 걸까? 모르는 거겠지.

@ 그렇다면 다행인데….

@ …언젠가 직접 전하고 싶은 것도 많고.

"시간도 늦었는데…."

@ 얼른 가라, 라고 말하려던 입을 조금 닫고.

"…같이 갈까? 누구한테 당할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어두어져 가니까."

@ #
#599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6:55
>>598 " …왜 여깄는지 몰라."

" …그냥 왔겠지."

" …같이 가자."

@아냐,이러면 안 돼는데…

@더 이상 너에게 이런 짓을 하면 안 돼는데…

@이러면,이러면,언젠가 널 상처입힐 수밖에 없어,

@지금 사과하고,다 말하고,끝내야 하는데…

@그럴 수가 없어…
#60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7:00
>>599 "좋-아."

"청소는… 얼마 안 가서 끝날 테니까 잠깐 기다려 주고…."

@ 그 말을 증명하듯이, 1분 정도로 끝냅니다.

"…좋아, 갈까?"

@ 당연하다는 것처럼 손을 잡으려는듯이, 왼쪽 손을 내밉니다.

@ #
#601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7:03
>>600

" … "

@안 돼.

" … "

@손 내밀면 안 돼.

@잡지 마.

" … "

@네게 그럴 자격이 없다는 것 정도는 알잖아.

" … "

@스윽-

@아냐,멈춰,멈-

@손을,

@안 됀다고.

@모두가 슬플 뿐이야…

@뻗어서,

@잡지 말라고!

@코우지가 내민 손을.

@잡는다.

" …가자."
#602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7:05
[ 음 ]

[ 달아 ]
#603다즐링(nKwrGbRG7s)2024-01-15 (월) 07:09
"그럼 저도 이제 하교를...
열쇠가 하나 비네요, 어디어디...
저희 동아리...군요. 하아."
@학생회실 문을 닫는다.
"못본걸로 하죠!"
[그시각 다즐링]
#604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M.FIshn2Wk)2024-01-15 (월) 07:13
[달다(달다) 나도 마후유랑 이런거 하고 싶었어]
#60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7:14
>>601 @ 손을 맞잡습니다.

@ 이제와서는 오히려 익숙한 그 감각을 느끼곤,

@ 슬쩍 안토니아의 걸음걸이를 신경쓰면서 걷습니다.

@ 그렇게 점차 간격이 좁혀지고, 이득고는 서로의 걸음걸이가 완전히 같아질 때까지.

@ 하여, 걸어가다보면 닿는 곳은 자신이 오토바이를 놔둔 자리.

@ 언제나처럼 앉고, 뒷자리를 양보하면서 말합니다.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좀 더 붙어줄 수 있냐?"

"좀 흔들려서─."

@ 같은 건, 아닙니다.

@ 그냥, 좀 더 가까이서… 온기를 느끼고 싶을 따름.

@ 하지만 그런 생각을 애써 감추며, 스스로도 이게 흔들려서가 이유다─.

@ ─라고 생각하려고 되뇌이며, 말합니다.

@ #
#606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7:16
>>605 " …알았어."

@…어느새 익숙해진 오토바이 뒷자리에 여느 때처럼 앉고,

@그리고 이번엔 조금 더 부자연스럽게,

@조금 더 가까이,코우지의 등에 몸을 밀착하고―
#60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7:22
>>606 @ 시동을 걸고 달립니다.

@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게.

@ 나름 운전엔 재주가 있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E.G.O를 각성한 이후엔 몸처럼 다룰 수 있어지기도 했고.

@ …허나, 신경이 쓰이는 건 그녀 그 자체.

@ 밀착해 붙은 지금, 코우지의 소년심은 위험한 상태입니다.

@ 중학생 정도라고 해야할까, 이건 사랑이야! 라고 생각해도 침범하려는 소년심이 위험하네요.

@ 그리고 그렇게 줄다리기를 하면서─.

@ #
#608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7:26
>>607

@으응,좀 더 붙고 싶어.

@응.

@좀 더 붙자.

@이제 나도 모르겠네.
#609다즐링(nKwrGbRG7s)2024-01-15 (월) 07:29
@문자예약. 내일 오전 6시 30분.

<코우지 군? 시말서 쓰라고는 안할테니 1교시 전까지 열쇠 가져오세요.>
#61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7:32
>>608 @ …괜히 붙으라고 한 건가?

@ 하지만 역시, 이런 순간들은 행복했다.

@ 그리고 그런 순간도… 끝나갈 때가 있는 법.

@ 익숙한 거리가 보이면 오토바이의 속도를 점차 줄여갑니다.

"…슬슬 도착했네."

@ 그리고 눈 앞에 들어오는 건 안토니아의 자택.

"내일 보자, 안토니아."

@ 어쩐지 피어오르는 아쉬움을 삼키면서, 그리 말합니다.

@ #
#611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7:32
>>610 " …내일 보자."
#612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M.FIshn2Wk)2024-01-15 (월) 07:33
[어째서 러○호텔로 가지 않아!!!(?)]
#613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7:35
[ 무슨 소리 하는 거야 ]

[ 엣찌한 건 결혼 뒤라고(종교적 신념) ]
#614다즐링(nKwrGbRG7s)2024-01-15 (월) 07:35
>>612
[하리센]
#61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7:35
[더 진도를 나가면]

[본편에 반영하지 못해]
#61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7:38
>>611 "…."

@ 아쉬움을 삼킵니다.

"…내일은, ()시까지 여기 올 테니까."

"같이 가자."

@ #
#617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7:39
>>616 " 그래… "

@어딘가 흔들흔들하는 걸음걸이로,집으로 들어갑니다.

@빨개진 얼굴을 숨기며…
#618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bsKsmoJEzQ)2024-01-15 (월) 07:41
[따흐흑(?)]
#61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7:42
@ 그러면,

@ 잠들었던 어느날 END.

[라고 하면 될까요?]
#620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07:46
[ END.]
#62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07:46
[수고하셨습니다-]
#622가우르 구라(DR5etE7Msk)2024-01-15 (월) 10:58
쏴아- 하는 물결 소리가 퍼지고,

멀리서 갈매기 우는 소리가 들려온다.


출렁이는 바닥, 살랑살랑 불어오는 짠내 가득한 바람.

그리고 따갑게 피부에 닿는 눈부시는 태양.

괜시리, 내리쬐는 그 빛이 너무 강해서.


구라는 양팔로 눈 앞을 가리고, 살며시 눈을 떴다.
#623가우르 구라(DR5etE7Msk)2024-01-15 (월) 11:11
".....어?"

뭐 하고 있었더라. 기억나지 않는다.

무척이나 익숙한 바다의 감각. 그것을 눈치챈 순간 몸을 바로 일으켜 세운다.


내가 왜 여기에?

왜? 황급히 주위를 둘러보며, 어딘지 확인하려던 그 순간.

눈에 닿은것은.


".....아부지."

어느새 시야가 낮아진다. 그게 자연스럽다는 듯이.

10살, 9살? 그 정도로 어려진 몸과 정신.

발을 떼어, 천천히 나아간다.

한걸음 다가갈 때마다 왜 여기에 있는지 떠오른다.
#624가우르 구라(DR5etE7Msk)2024-01-15 (월) 11:22
한걸음,

모래알처럼 산산히 흩어진 기억들이 하나씩 모여들어간다.

한걸음,

그래. 아버지는 일이 없는 날이면 자신을 데리고 바다를 향했다.


점차, 점차.

발을 내딛는 속도는 빨라지고,

기억의 흐름을 헤쳐나가,

이젠 달릴듯이 움직이는 발놀림은,

멈출 수 없어서.


구라는 그 앞의 사람에게 와락 달려들어 안겼다.
#625가우르 구라(DR5etE7Msk)2024-01-15 (월) 11:37
"■, ■■■■? ■ ■■ ■■?"

그 사람은 잠시 당황한듯 행동을 머뭇거렸다.

그래. 그 사람은 언제나 그랬다.

무뚝뚝 하지만, 언제나 자기 딸에게는 물러지는 남자였으니까.


그 남자는 조심스레, 자신의 다리에 달라붙은 구라를 아래에서 부터 받쳐 천천히 들어올렸다.

"■■■■■ ■■■■."

"■■■, ■■ ■. ■ ■■ ■■."

자신을 걱정해주는 그 말이, 그렇게나 따뜻할 수가 없어서.

통나무 같은 팔뚝도, 그 넓은 등도, 전부.... 전부....

잊을 수 없어서.

가슴이 사무치게 그리워져서. 힘들어서.


눈물이 한방울 흘렀다. 눈 앞의 아버지를 강하게 끌어안았다.
#626가우르 구라(DR5etE7Msk)2024-01-15 (월) 11:57
그런 구라를, 아버지는 잠시 곤란한듯 미소를 짓더니 천천히 등으로 옮겨 업었다.

구라는 어느새 매미처럼 매달려 있었다. 양 다리로는 허리를 휘감고, 양 팔은 목에 걸어 빼꼼 내밀어보는 자세로.

그와 거의 동시에 아버지의 손에 쥐여지는 작살.

화려한 기술 하나 없는 수수한 찌르기.


해가 뉘엿뉘엿 져가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투명한 물결을 은빛 섬광이 후려친다.

한순간의 충격에 생긴 떨림이 멎자, 은빛 끝에 꿰인. 아직 살아있는 물고기가 팔딱거린다.

"와......."

어느새, 눈물 흘리던건 잊었는지 터져나오는 자그마한 구라의 감탄.

아버지는 무척이나 익숙한지, 자연스레 작살로부터 물고기를 뽑아내 칼을 아가미로 집어넣었다.
#62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12:43
[안착]

[구라상은 쉬신다 하셨다]
#62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3:46
(새벽 3시, 어느 깜깜한 부실 안에서. 책상과 의자는 한쪽으로 치워져, 널찍한 바닥에서.)

(조용히 촛불이 타오르는 가운데, 몇몇이 둘러앉아있었다.)
#629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3:47
[ㅇㅊ]
#630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3:47
[ㅇㅊ]
#631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47
[ 이곳의 괴담의 부실입니까? 꼭 와보고 싶었습니다(?) ]
#63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13:48
@ 불 보는 중.
#633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3:48
[ㅇㅊ]
#634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7Vp/fe68so)2024-01-15 (월) 13:48
[ㅇㅊ]
#63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3:48
"......졸리네요."

@반쯤 감긴 눈으로 나지막히.
#636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3:48
[애들과 여자는 가라]

[(그리고 아무도 남지 않았다)(?)]
#637필립(H3F.gvKXx2)2024-01-15 (월) 13:48
[안착]
#638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3:49
"...................."
@가만히 보고있는
#639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3:49
"그럼, 자면 되지 않을까."
#64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brZOdcFn0A)2024-01-15 (월) 13:49
@ 괜히 눈 깜박히는 거 신경쓰이는 중.

@ 침 삼키는 것도 신경쓰임.

@ 손가락을 어떻게 움직였더라 싶기도 함.
#641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49
@적당히 마휴우 옆쯤에 있음

@코우지가 신경쓰여서 일부러 코우지 반대편에 앉은 마후유 옆임
#642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3:49
"... 그래서 왜 왔더라?"

@커피 텀블러가 유독 크고, 그걸 마시는 중
#643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3:49
"....아따 잘탄다"

@안착
#644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3:50
>>641 [(어떻게 알았지)(?)]
#64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3:50
"......하지만..."

@시계를 흘끗, 약속시간이 지났다.
#646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3:50
".....무서운 이야기, 하자고 해서..."
#647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50
>>644 [ 마후유가 그럼 그렇지(?) ]
#648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3:50
>>646 "아, 그랬었지?"
#649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이자 서무이자 서무이자 서무인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3:50
"후훗, 교칙위반 중이니까. 수위아저씨에게 걸리면 안된답니다?"
#650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7Vp/fe68so)2024-01-15 (월) 13:51
[젠장 본편에서 한 번도 대화를 안 했다보니 rp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651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3:51
"순서는 어찌 정하는것이 좋겠소."
#652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51
>>649 [ 서무가 몇 개냐고 ]
#653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3:51
"... 왜, 새벽 3시에?"

@갸웃
#65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3:51
>>648 "...이런거, 분위기 있으니까요..."

"......저희가 보지 못하는 유령이, 있을 수도 있고."
#65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dAOd1/MVnc)2024-01-15 (월) 13:51
>>653 "그야, 분위기 있으니까-?"
#656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3:51
>>649 "수위, 아저씨는.... 몇 시간 정도, 안 오실테니까....."

"요즘, 피곤해보이셔서... 잠이 좀 많으셨거든....."
#657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51
>>653 " 그러게,마후유는 안 피곤해? "

@필사적으로 마후유에게 집중하면서 코우지 쪽은 안 쳐다보는 중
#658필립(H3F.gvKXx2)2024-01-15 (월) 13:51
>>651 "그건... 이걸로 정하는게 어떨까요?"
@100면 주사위를 하나 꺼낸다
#659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3:52
"여기 있는 이 20면 주사위를 굴려 정하겠나?"@메타적 다이스?
#660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3:52
@ 어느 사이에 끼어들어있다 카렌이다
#66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3:52
>>658 "...공?" @흘끗 바라본다
#662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3:52
>>653 "새벽 3-4 시에.... 귀신이 제일 많이 나오니까......"
#663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3:52
>>654 "그런거, 은근 모험심 생기게하지?"

"고스트 헌터, 였던가"
#664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52
>>662 " … "

@신앙적으로 귀신 같은 건 없다고 말하고 싶지만 분위기를 파악해버렸다
#665필립(H3F.gvKXx2)2024-01-15 (월) 13:52
>>659 >>661 "아, 100면은 과하고 20면이 적당하겠네요."
#666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3:52
>>658
"어머, 준비성이 철저하네요..."
#667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3:53
>>654 "에어 있다면 한소리를 했을지도 모르지" @피식
#668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3:53
>>662

"에헤헤 카페도 농담도 참, 세상에 귀신이 있을리가."

@ 빙 구 행 동
#66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dAOd1/MVnc)2024-01-15 (월) 13:53
[안토니아는 에어를 뭐라고 생각하는거야(아무말)]
#670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3:53
>>655 "... 분위기?"

@평상시랑 다름없는, 아니, 살짝 졸린듯 보이는 인원을 보며

>>657 "... 난, 그닥."
#671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3:53
>>658"그것또한 나쁘지 않겠네."
#672코우지 아님(brZOdcFn0A)2024-01-15 (월) 13:53
"그럼 20면으로…?"
#673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53
>>669 [ 모종의 사고에 직격타를 맞은 인간 ]

[ 귀신은 없어 ]
#674코우지 아님(brZOdcFn0A)2024-01-15 (월) 13:53
.dice 1 20. = 19
#675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3:54
"필립 군이 좋다면. 이것으로 굴리겠네. 일단 나부터."@주사위를 굴립니다.dice 1 20. = 16
#676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54
>>670 " 응,그렇구나."

" 그럼 다행이네난또마후유가피곤하면어쩌나 "

@자꾸 코우지 쪽으로 가려는 시선 억제 중
#677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3:54
>>668 "글쎄.... 모르는 일, 아닐까......?"

"유일신께서, 카렌 씨를 비호해주시는 것처럼....."

"누군가도, 뒤에 들러붙어 저주할지도 모르지."

@뱀이, 뺨을 햝았다.
#678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3:54
[괴담....(곰곰)]
#679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3:54
.dice 1 20. = 7
#680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54
.dice 1 20. = 5
#68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3:54
.dice 1 20. = 12
#682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3:54
.dice 1 20. = 12
#683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54
[ 크윽 나의 쟈코 다이스 ]
#684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3:54
"그런데 괴담이라고 해도… 준비해둔 거 없는데 괜찮나."
#685필립(H3F.gvKXx2)2024-01-15 (월) 13:54
>>666 "잡지에서 ■띠해에 태어난 ■자리의 행운 아이템이 주사위라고 하더라고요."
#686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3:55
"그런데, 높은사람부터 하는건가요?"
.dice 1 20. = 20
#687필립(H3F.gvKXx2)2024-01-15 (월) 13:55
.dice 1 20. = 6
#688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55
>>686 [ 여기서 20을 ]
#689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3:55
>>684
"후훗, 하나정도는 생각해보면 있지 않을까요?"
#690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3:55
.dice 1 20. = 8
#691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3:55
>>689 "그러려나…."
#692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3:55
>>677

"음...?" @ 몰루

.dice 1 20. = 1
#693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3:55
"순번은, 최고치를 뽑은 사람이..... 정하는 게 어때...?"

"높은순부터 하는지, 낮은 순부터 하는지....."
#694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3:56
>>662 "... 귀신, 이미 있지 않아?"

@갸웃

@그리고 안 굴린다 메타적으로 난 괴담을 몰루라서(?)
#695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56
>>694 " …귀신 같은 거 없어,마후유."@소근

@크윽 도저히 이건 참을 수 없다 내 신앙심아 이걸로 만족해다오(?)
#696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3:56
>>692 "눈에 보이지 않는걸로 치면..... 신도, 귀신도...."

"분명, 다 똑같을 테니까."
#697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3:56
>>693 "그것또한 괜찮겠소"@끄덕
#69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3:56
"...뭐, 순번은 어찌되든 좋으니..."
#699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3:56
"그렇네요~ 카렌 양이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다면 카렌 양 부터 하면 좋겠지만...
어떠신가요? 아니면, 저부터 하도록 할게요!"
#700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57
>>696 " 카페… "

@부르려다 만다

[ 지금 이거 안토니아랑 싸우고 싶다는 거지?(농담) ]
#701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3:57
"귀신은 무섭지 않으니까…."
#702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3:57
[이 외전에서는 에어 없는걸로 치는겨?]
#703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3:57
>>694 "....제일 많이 나오는 시간대니까........."

"..........지금도, 있어....?"

@구랄까 진짤까?(?)
#704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3:57
"어... 그럼 사기사와 양이랑 나처럼 동수의 경우는?"
#705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3:57
[에어가 참가 안한다고 했던 거 같은데]
#706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3:58
>>702 [부원으로는 있지만 여기 없으니 이 자리에는 미참여로]
#707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3:58
>>696 "하지만 눈에 안 보인다쳐도 차이가 훠얼씬 많겠지만요... 으음."

@ 부정은 하지 않는 편
#708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3:58
>>703
"그렇네요... 괴담 한번마다 촛불을 하나씩 끄면, 영이 모여든다고 하니까요..."
#709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3:58
>>700 "........아."
"부부,부부불쾌했다면 사과할게, 안토니아 씨.....! 미, 미안해......!!"
#710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3:58
>>704 "동수인 사람들끼리는 다시?"
#71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3:58
>>704 "... 어느쪽이 더 높은지, 다시 굴리죠."
#712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3:58
>>704
"레이디 퍼스트? 하지만, 이런건 남자가 모범을 보여야하는 것 같기도... 어렵네요."
#713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3:58
"이러면 처음부터 2번 굴릴 걸 그랬나."
#714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3:59
>>709 " 괜찮아."

" 그냥 조심하면 돼."

" 알겠지? "

@말투는 상냥하지만 눈은 그렇지 않는뎁쇼 안토니아 씨
#715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3:59
>>703 "있겠지, 응."

@당연한 사실을 말한다는듯

"귀신이 있으면, 신도 있는거고. 그런거 아닐까."
#716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3:59
.dice 1 20. = 15
#717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3:59
[괴담 백물어인것이다 이거슨(?)]
#718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3:59
"재다이스인가...!"

.dice 1 20. = 18
#719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3:59
>>714 @격렬한 끄덕거림
@넘지말자, 선......!!

>>715 "그런거니까, 응........"
#72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3:59
[다즐링 20
코우지 19
아딘 16
하이세 12 - 18
후미카 12 - 15
클라우드 8
맨해튼 7
필립 6
안토니아 5
카렌 1
마후유 -]
#721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00
>>715 " … "

@마후유 옆에서 대놓고 입술 툭 튀어나옴

[ 괴담 풀기에서 이러는 건 눈새같지만 ]

[ 신앙을 잃는 것은 곧(ry ]
#72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00
"......그럼, 높은 쪽부터일까, 낮은 쪽부터일까..."
#723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00
>>721 @나데나데

[사실 우리가 겪은 사건들이 귀신보다 더한데(?)]
#72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dAOd1/MVnc)2024-01-15 (월) 14:00
"음음- 무슨 이야기가 나오려나-"

@그리고 이쪽도 패-스
#725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4:01
"우리의 서무씨의 결정은?"
#726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01
>>722 "이것도 20면으로 정하자."

"높은 10가지 수면 위부터, 낮은 10가지 수면 아래부터."
#727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01
>>723 " 프으… "

@별 수 없나,하는 표정.
#728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4:01
"에엣"

@ 제일 낮게 나왔어
#729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01
@주전부리할 간식을 조금 먹는다
#730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01
"카렌 양, 어떤가요?
없으면 저부터 하겠습니다만..."
#731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02
"난, 잘 몰라서. 듣기만 할게."
#732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02
@커피를 홀짝
@이런것도 다 에고 각성해서 가능해진 카훼
@멘탈은 안정적
#73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02
"으음... 물 한모금."
#734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02
>>732 @살짝, 손을 내밀어본다. 잡아달라는듯.
#735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02
>>733 "아, 여기."

@ 건냄
#736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03
>>731
"마후유 양의 이야기, 듣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737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03
@말로 하는 것은 긴장해서.

"...어라, 뭔가 말실수가..."
#738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03
>>734 [ 이러는 걸 보면 마후유 옆에 안토니아랑 카페인가 ]

[ 양손의 ㄲ-(ry ]
#739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03
>>736 "이야기할 정도로, 알고 있는 건 없어서... 미안해?"
#740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03
>>737
"어머, 무슨 문제라도?"
#741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03
>>734 @말없이 꼬옥 잡는다.

@적어도, 온기만큼은 제대로 전해지도록
#74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03
>>735 "아, 감사합니다." @입대고 세모금정도 마신다. 아 목이 타네요(?)
#743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03
>>739
"아뇨, 아뇨. 미안할 것은 없답니다. 그러면..."
#744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4:03
>>730

"에... 갑자기 정리하려니까 어려워서, 조금만 미뤄주시고 부탁해요!"

@ 머리가 조금 생각이 안남
#745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03
>>738 [ㅇㅇ(?)]
#74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dAOd1/MVnc)2024-01-15 (월) 14:04
>>734 >>741 @흐뭇한 표정으로 지켜본다
#747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04
@어디서 꺼낸건지도 모르겠지만, 쥘부채를 탁, 접는 소리를 낸다.
"그렇다면 여러분, 여기서는 일좌. 다즐링의 이야기를."
#748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04
>>742 "뭘, 물 정도로."
#749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04
[소재 걱정은 없다. 아마.]
[뭣하면 내 어장에서 소재를 끌어오면 되ㄴ(읍읍읍읍)]
#750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04
>>748 " … "

@지이이이
#751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04
>>747 "오오........."
#752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05
>>747 @ 일좌…?
#75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dAOd1/MVnc)2024-01-15 (월) 14:05
"오오...분위기 있네, 다즐링 후배-"
#754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05
>>741 @온기가 느껴진다. 용기가 느껴진다.

@... 응, 멋지게 자라났구나, 카페는.

@역시, 닮았어.

@... 손을 잡은 채, 이야기를 듣는다.
#75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05
>>748 "...그럼..." @물병을 건내고는.

"들어볼까요." @허리를 세우고 집중해서 들어봅니다.
#756필립(H3F.gvKXx2)2024-01-15 (월) 14:05
"과연..."
#757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05
"전좌 정도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겠습니다만... 여기선, 제가 직접 겪은 이야기를 하나."
@어흠, 하고 목을 가다듬는다.
#758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4:06
@팝콘과 커피가 소매 속에서(?)
#759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06
>>750

@ 탁, 시작되는 이야기에 긴장하며 손을 잡으려고 합니다.
#760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06
[2분만 시간을 줘. 이야기 생각할게!]
#76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06
>>760 [느긋하게]
#762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06
[2분만에 쩌러]
#763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06
>>759 [ 어이어 >>641인데 고무고무 열매를 언제 ]
#764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06
>>755 @ 아, 받아둔다.
#765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07
[>>763 @ 그럼 취소로, 잘못 봐서 옆자리라고 생각했다]
#766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07
[와 고무고무 열매 코우지! 양초위에 팔꿈치 올라가서 앗뜨뜨(?)]
#767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07
>>750 @ …?

@ 왜 그렇게 바라보는 거지.
#768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08
@참고로 멀리 앉고 싶어서 반대편에 앉았지만

@오히려 그것 때문에 코우지가 자꾸 눈에 들어와 힘들다
#769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08
"저희 라쿤 고등학교. 도내의 진학교로 이름이 높고, 그 역사 또한 길답니다. 부지가 예전에는 지진으로 죽은 사람들을 매장한 구덩이였다거나, 공동묘지 였다거나...
그것이 아니더라도, 고등학생이란 소문을 좋아하는 법. 라쿤교 또한 그런 이야기가 있지요.
하지만, 이번에 이야기 할 것은, 학생들 사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학생회들 사이에서 내려오는 이야기랍니다."
#770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08
@ 일단 이야기의 운을 땐 다즐링을 봅니다.
#771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08
>>757@끄덕. 집중합니다
#772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09
"학생회…에서의 이야기."
#77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09
>>769 "..." @살짝 맹한 눈에 생기가 잠시 돌아온다
#774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4:09
>>769

@ 두근두근
#775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09
>>769 "헤에..."

@듣기
#77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dAOd1/MVnc)2024-01-15 (월) 14:09
@벌써 살짝 무서움

@하필 다즐링 옆이라 그런 감도 있음
#777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09
"비밀,스럽게 전해지는 거네........"
#778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09
>>769"......"@학생회 사이에서.... 집중집중
#779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09
>>769 @일단 듣자

@듣다 보면 시야에 안 들어오겠지.
#780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4:09
@커피 쪼옵쪼옵
#781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10
@ 아, 다른데 다음이 나인가.
#782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10
@ 다른데 -> 그런데
#783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10
[>>779 여기 제 옆에 설탕인지 소금인지 모를 것이 쏟아지는데여(?)]
#784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10
"제가 1학년 학생회에 들어갔을 때, 3학년이었던 선배가 알려주신 이야기입니다만.
학생회소속의 학생들은, 저녁때까지 밀린 서류를 처리할 때가 종종 있고, 그러다 피곤할 때는, 접대실에 있는 소파에 잠시 누워 잠을 청하고는 했답니다."
#785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10
[벌써 다르대 얼마나 무서운 이야기를 할 거면 코우지는(?)]
#786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11
[ >>783 하얀 가루라고? 역시 마후유도 '그 전개'를…(ry ]
#787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11
>>784 "응, 응."
#788필립(H3F.gvKXx2)2024-01-15 (월) 14:11
"접대실..."
#789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11
@ 소파…라.

@ …안토니아도 그랬지.
#79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11
[깨가 쏟아지는구만...]
#791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11
[>>786 나무삼(깡)]
#792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11
@홀짝, 독한 커피를 마신다

@제 어깨에 올라탄 작은 뱀은, 흥미로운 눈으로 듣고 있다
#793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11
>>784 " 소파에서 잠… "

@갑자기 부끄러운 기억이 난 듯 고개를 붕붕 젓는다
#794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11
@주전부리 팝콘먹듯이 먹으며
#795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12
>>792 @... 저게 그렇게 맛있나...(갸웃)
#796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12
"하지만 응접실에 사람이 있을때면, 어쩔 수 없이 창고에 있는 낡은 소파에나마 누워 눈을 붙이고는 합니다만...
저 또한, 몇번 그래야할 일이 있었답니다.
삐그덕소리가 나고, 눕는 감촉도 썩 좋지 않은데다가 얼룩도 여기저기 묻어있는 소파였습니다.
저는 그 얼룩은 누군가 음료수라도 먹다가 흘린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는 했었죠."
#797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12
>>794 @ …야야, 먹는 소리 난다. 라며 조용히 말하곤 툭 칩니다.
#79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dAOd1/MVnc)2024-01-15 (월) 14:12
@...피곤이랑 소파 대목에서 얼굴 빨개졌어 이 선배

@거기에 배시시 웃고 있어!
#799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13
"얼룩..." @뭔가 중요해보이는 단어?
#80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dAOd1/MVnc)2024-01-15 (월) 14:13
>>796 @에 다시 원상복구
#801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13
"오래, 되었나......."
#802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13
[하지만 그 얼룩은 {검열됨}]
#803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13
"이상한 쇼파…."
#804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13
"그렇게 제가 학생회에 들어가고 한 달이 지난 5월. 지금은 졸업하신 아마미야 선배가 말씀해주셨습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날, 그 소파에 누워 자던 사람들은 한명도 빠짐없이 가위에 눌렸다구요."
#805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14
>>795 ".......맛, 궁금해...?"
#806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14
" 가위에 눌린다?"
#807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14
[역시 맹렬한 가위[삐이이이]]
#808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14
>>805 "...응."
#809필립(H3F.gvKXx2)2024-01-15 (월) 14:14
"소나기가 내리는 날...?"
#81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dAOd1/MVnc)2024-01-15 (월) 14:14
"가위...소파...처녀귀신이..."
@다시 얼굴이 빨(ry
#811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14
>>807 [ 마후유는 머릿속에 든게 그것밖에 없는거냐고 ]
#812마후유(jEh6u.nrjk)2024-01-15 (월) 14:14
[아 진짜 괴담 백물어 하고 싶어졌어(?)]
#813코우지임(brZOdcFn0A)2024-01-15 (월) 14:15
>>810 @ 툭툭.
#814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15
>>808 "그, 조금.... 익숙하지 않으면, 많이 쓴데.... 괜찮겠어...?"
#815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15
"무서웠지만 조금은 흥미가 생겼던 저 다즐링은. 그 소문을 기억해둔 채로 한 달을 더 보냈답니다.
그러고 6월이 되어 날은 조금씩 더워지고, 매미소리가 들려오는 계절. 저는 그 말을 조금씩 잊어가고있었습니다."
#816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4:15
"비 오면 피곤해서... 앗 앗 아닙니다."

@ 빙구 행동 드리프트 회피
#817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15
>>810 @무시하고 듣는중

"그 모두가 가위에 눌렸다?"
#81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15
>>810 "...괴담이, 아니지 않나요..."
#819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16
[하지만 소파, 얼룩, 가위...(?)]
#820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16
>>814 " …에스프레소만큼 쎄? "
#821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4:16
@초집중 중
#822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16
>>814 "... 맛, 못 느끼니까..."
#823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17
>>820 "응......."
@잠을 억지로 이겨내려는 카페인중독자를 위한 고농축 커피이ㅣㅣ
#824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17
>>823 "이쪽도 커피 부탁해" @손들면서
#825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17
>>818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괴담...?"

@중얼
#826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17
"그리고 마침 소나기가 내린 날, 저는 서류 작업을 끝내고 피곤에 빠져 잠시 쉬었다 하교하기로 생각했답니다. 마침 응접실에는 학생회장님께서 교감선생님과 대화를 나누시고 계셨지요.
저는 항상 하던대로, 조금은 더럽고 불편한 소파에 누워. 잠시 눈을 붙이려 했습니다."
#827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18
>>823 " 그럼 딱 좋네.나도 한 잔- "

>>822 " 아.그렇지.마후유는 못 느끼지."
#828마징 코우지 (모바일)(brZOdcFn0A)2024-01-15 (월) 14:18
[ㅇㅊ]
#829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18
>>826 @집중해서 귀 쫑긋
#830마징 코우지 (모바일)(brZOdcFn0A)2024-01-15 (월) 14:19
"호오..."
#831필립(H3F.gvKXx2)2024-01-15 (월) 14:19
"그 소파에서요?"
#832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19
>>826 @집중중
#833츠키무라 스즈카(Tuw55Oskmg)2024-01-15 (월) 14:19
>>813 >>818 @배시시
#834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19
"그렇게 제가 눈을 감고 몇 십분 정도 지났을까요. 발 밑에 서늘한 기운이 들어 혹시 빗물이 새는건 아닌가 확인하려 일어나려고 했답니다.
하지만 어쩐지 몸이 도저히 움직이지 않는거에요. 그때야 저는 아마미야 선배가 했던 말이 기억이 났습니다."
#835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20
"... 가위..."
#836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4:20
@팝그작팝그작
#837마징 코우지 (모바일)(brZOdcFn0A)2024-01-15 (월) 14:20
"여기서..."
#838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20
>>822 "아......."
"그, 그러면 아마.... 그냥, 따뜻한 물 정도일텐데..... 괜찮겠어.....?"

>>824>>827 @나누어주기
#839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21
".......온, 거구나..'
#840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21
"그 말에 문득 겁이 난 저는, 책에서 본 대로 손가락부터 천천히... 움직이려 해보았답니다. 하지만, 손가락 하나도 꿈쩍을 하지 않지 뭐에요.
눈을 떠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해야한다... 그렇게 생각했지만, 정말로 겁이 나서 눈을 뜨기가 싫었답니다.
...저도 무서운 것 정도는 느낀다구요?"
#841마징 코우지 (모바일)(brZOdcFn0A)2024-01-15 (월) 14:21
"그건... 그렇지."
#842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21
>>838 @원샷

>>840 " 응응.무서울 수 있지."
#84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21
"......있었나요?"
#844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22
"................"
@조용히 듣는
#845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22
>>838 "..."
@끄덕.

"같이...경험하고 싶어."
#846츠키무라 스즈카(Ghb.HifXkI)2024-01-15 (월) 14:22
"음음, 확실히...책이랑 실제는 다르니까...."
#847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22
"그 때 마침 저는, 그해 첫 하츠모우데를 가서 신주님께 들은 말을 떠올렸습니다. 올 한해 살이 붙어있어 귀신을 볼 지도 모른다고.
그 때를위한 주문을 알려주겠다고 하셨지요. 그 말을 굳게 믿고. 저는 눈을 떴답니다. 그리고 그 앞에는..."
#848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22
>>840 "...그래서?" @>>838 에서 나눠받은 커피 마시기

"...생각보다 많이 쓰네" @이정도로 진한 커피는 처음이다 뿜지는 않았다
#849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23
"그, 앞에는..." @침 꿀꺽
#850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23
[이때 에어가 뽬하고(?)]
#851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23
>>945 "응, 그러면........"
@나누어주는
@후각마저 맛 가지 않았다면, 씁쓸하면서 진한 커피의 향이 느껴집니다
#852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23
" …하츠모우데가 뭐야? " @마후유에게 소근
#853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24
>>848 "써야지, 제대로 약빨이 들었으니까........."
#854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25
>>852 "신년에, 한해의 운을 점치고 신에게 기도드리는 거."
#855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25
"라쿤 고등학교의 여름 교복을 단정히 차려입은 여학생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어쩐지 이상했어요. 눈은 떴지만 다시 감을 수 없고, 등에서는 비오듯 땀이 났지요.
습도가 높은 날이었지만, 그것때문이 아니다. 그렇게 단정할 수 있었답니다. 그도 그럴게 그녀의 목에는...
새파란 멍이, 쓸린 자국이 가득했고 눈을 번뜩 뜬 채로 저를 내려다보고 있었으니까요.
더욱이 얼굴은 너무도 가깝게 느껴지고, 눈동자를 바라볼 수록 머리까지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856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4:25
"주문...?"

@ 마법같은 걸까?
#857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25
>>851 "..."

@호로록
#858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25
>>854 " 아하… "
#859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25
"......................"

@자살한 귀신이었을까. 실제 두려운 영들이 가득하니까.
#860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26
[ 그리고 혹시 모르니 다음판 >1597032601> ]
#861필립(H3F.gvKXx2)2024-01-15 (월) 14:26
"목..."
#862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26
>>853 "평소에 마신다면 1샷이나 2샷이거든"

>>855 "...." @침삼키는 소리
#86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26
"목매단..." @조용히
#864츠키무라 스즈카(Ghb.HifXkI)2024-01-15 (월) 14:26
"으으...설명만으로도 소름이 살짝 돋을지도..."
@조금씩 떨기
#865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26
" 목… "

@자기 목도 매만진다.
#866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4:27
@그저 듣고 있습니다

@다만 커피를 마시다 말았군요
#867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27
"저는 떨리는 입으로 들었던 주문을 중얼거렸답니다.
옴 마카시리에이 지리베이 소와카, 옴 마카시리에이 지리베이 소와카...
하지만 주문을 되뇌이고 되뇌여도... 그 여학생은 사라지지 않았어요. 점점 얼굴은 가까이 다가오고. 그녀의 창백한 이마가 보이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점점 얼굴이 가까워져 이마가 이마가 금방이라도 닿을 것 같을때. 그 여학생은 이렇게 말한 것 같았어요.
같았다고 말하는 건... 그 말이
그녀의 입이 아니라, 제 머릿속에서 들려왔기 때문이었답니다.

'너도, 여기서 쉬고싶은거야?'"
#868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28
"......................"
@꿀꺽
#869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28
>>867 "....세상에나"
#870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28
" …쉬고싶다-라."

@뭔가 수상한 표정 짓는 중.
#871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29
"...꺄아-?"

@이상황에서 하는거지?
#872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29
"그 말과 동시에 저는 입에서 비명을 지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비명은 나오지 않았어요. 목에서 뭐가 막힌 것 마냥...
더이상 주문을 말하는 것도 멈췄답니다. 그럴 정신조차 남아있지를 않았거든요.
그 순간, 그녀의 새 하얀 손이, 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동시에 시끄럽게 들리던 소나기 소리가. 순식간에 그쳤답니다."
#873츠키무라 스즈카(Ghb.HifXkI)2024-01-15 (월) 14:29
@오들오들...
#874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29
@묘하게 힘빠지는 소리를 내는 마후유
#875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29
>>874 " … "

@토닥토닥
#876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30
>>872 "몸은 괜찮았어?"
#877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4:30
"그누누누..."

@ 진짜일까?
#878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30
"그 순간, 온 몸의 긴장이 눈 녹듯이 사라졌고. 저는 제 팔과 다리를 움직 일 수 있었답니다.
...오히려, 일하기 전 보다 편한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나중에 아마미야 선배에게 물어봤답니다. 저도 그 소파에 누웠더니 가위에 눌렸다구요.
아마미야 선배는 조심스럽게 저에게 말했답니다."
#879필립(H3F.gvKXx2)2024-01-15 (월) 14:30
@바들바들
#88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30
>>872 @살짝 덜덜덜덜
#881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31
>>876
"네, 말씀드린 대로, 오히려 자기 전보다... 훨씬 편안했어요."
#882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31
"................."
@홀짝, 홀짝
#883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31
" …쉬고 싶냐는 말,그대로 쉬게 해준 걸까? "
#884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32
"... 귀신은, 한이 있는 쪽이 많더라."
#885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33
@흥미롭다는듯이 끄덕입니다.
#886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33
"14년 전, 여름 기말고사가 다가올 때. 당시의 학생회장이었던 여선배님이. 그 소파 위에서 목을 매달았다고 저한테 말씀해주셨어요.
당시의 교사진들도, 경찰도 모두 그 소파를... 피가 잔뜩 묻은 소파를 불태워 제령하자고 말했지만, 당시의 학생회 선배님들이 극구 반대했다고도요.
그 당시의 라쿤 고등학교는 지금 이상으로 진학에 열을 내던 고등학교였고... 학생회장에게도 성적을 유지하라는, 압박이 가득 주어졌다고 말했답니다."
#887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33
>>884 "..........아니야..."
"한이 아니라, 원념이야......"
"분노와, 증오와,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섞인게, 많으니까......"

@실제 여긴 일본이고
#888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34
>>886 "어휴...그놈의 학구열이 뭔지"
#889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34
"학업, 스트레스는 무섭지....... 응... 엄청나게...."
#890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34
"... 소파 위에서."

@줄을 매달곳이 있었으려나.
#89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34
>>886 "학생회장, 에게도..."

"......그럼, 쉬고 싶다는 건..."
#892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35
" 습… "

" 하아… "

@어딘가 불안정해져버린 호흡

@안돼겠어 마후유 손이라도 잡아야겠어(?)
#893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35
"그 여선배님이 정말로 그 이유로 자살한건지, 애초에 이 소문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그랬고, 소나기가 오는 날, 그 소파에서 자려고 했을 때 가위에 눌리는 건. 사람마다 단 한번 뿐... 이라고 하더군요. 비슷하게 소나기가 오던 날, 저도 그 소문을 시험해보려 다시 누웠지만,
가위에는 눌리지 않았답니다.
정말 그 소파에는 유령이 있던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피곤했던 저의 착각이었을까요..."

@촛불 하나를 후, 불어서 끈다.

"이야기는, 여기까지랍니다."
#894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35
>>887 "...미안, 나도 인터넷으로 조금 본거, 뿐이라, 잘 몰라서."
#895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35
@조용히 박수

"무서운, 이야기였어.... 다즐링 씨..."
#896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35
[괴담치곤 뭔가 마음이 따듯한 이야기가 되어버렸지만
해피엔딩주의자라서 어쩔 수 없다는걸로]
#897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35
>>893 "지금은 성불한건지 모르겠네"

"다음은 누구야?" @주전부리를 다즐링에게 넘기며
#898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4:36
"...에에에 자살이라니잇."

@ 무서웠다
#899츠키무라 스즈카(Ghb.HifXkI)2024-01-15 (월) 14:36
"음음, 무섭고도 조금은 슬픈 이야기였을지도-"
#90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36
>>893 "굉장한, 괴담이었네요..." @아직 덜덜덜덜
#901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36
"..."

@나도 죽으면, 저렇게 기억되려나.

@... 그냥, 사라지고 싶은데. 아무에게도, 기억되지 않은채.
#902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36
>>894 "아, 아니야.... 원래, 이런건..... 모르는게, 좋은 거니까..."
"알면 알수록, 무서워지거든..."
#903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36
" …그렇게 무섭지는 않네."

@혼잣말
#904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4:36
"이야, 좋은 괴담이었어"

@박수 짝짝짝
#905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36
"그렇네요, 주사위 순서대로라면... 코우지 군이네요."
#906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36
>>884"그것은 조선의 이야기요. 일본엔 원을 가지고 있지 않은 귀신들이 많지."
#907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37
.dice 1 20. = 5
#908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37
"좋은 괴담이였소."@조용히 박수
#909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37
>>907 [ 나랑 같은 값 아닌가 ]

[ 이것은 운명의 데스티니(?) ]
#91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37
[마후유 참전? 참전한다면 안토니아와 동수가 된다]
#911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37
>>897
"성불... 일까요. 소문이 사실이라면, 부디 성불해주셨으면 좋겠지만...
저도, 이번 학생회 후배분들께, 같은 사실을 전해줄 예정이랍니다. 어느새, 학생회의 전통이 되어있으니까요."
#912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37
"...이 주사위에도, 괴담이 있을지도."

@갑자기 주사위를 굴리고는, 뜬금없는 말을 합니다.
#913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4:38
"...앞으로 학생회실, 가기가 조금 무서울지도. 에헷."

@ 농담처럼 말해본다
#914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38
[급하게 생각해낸 괴담치곤 나름 괜찮았다...]
#915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38
[참가한다는건 아니양]
#916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38
>>912
"츠쿠모가미... 라던가요?"
#917필립(H3F.gvKXx2)2024-01-15 (월) 14:39
"아딘씨가 가져온 주사위 아니였나요...?"
#918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39
>>913
"아뇨! 그런 소문이 있는 건 학생회 실 옆의 창고 뿐이니까요...
응접실에 언제나 다과가 준비되어있답니다. 어떤 상담이라도 환영이에요?"
#919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39
[ 좋아,내 차례는 한참 뒤지만 소재 생각해왔어.]
#920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39
>>916 "응, 운명이라는 것도, 의외로 이런... 간단한 것에 결정되는걸지도."
#92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39
>>912 "주사위 말인가요..."

>>914 [즉석이었다고...?!]
#922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39
>>918 " 그 창고 열쇠는 누구한테 있어?"

@대놓고 투명해보이는 목적
#923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40
[있는 이야기 끼워맞춘줄 알았는데 역시 다즐링pl이야]
#924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40
>>922
"학생회장님도 가지고 계시고... 교무실에도 있을거에요.
그것 말고는 그 날 당직인 학생회 학생이 가지고 있네요."
@목 에 건 열쇠고리를 살짝 꺼내보인다.
"참고로, 오늘 당직은 저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몰래 들어온 거구요. 후훗?"
#92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41
[오, 개연성까지, 굉장해]
#926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41
>>912 그것은 인조 벽조목(벼락맞은 대추나무. 인조는 전기를 흘려보내 문양을 만든다)으로 만든 주사위요. 내가 직접 깍았지."@괴담에 관련된건 아닙니다.
#927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41
>>923
[성적비관으로 자살이라는 소재는 많으니 찾아보면 비슷한거 있을지도?]
#928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41
>>924 " 그렇구나… "

@묘한 표정 지으면서 곰곰히 생각 중
#929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42
"코우지 군은... 아직 생각중인 걸까요? 그럼 다음사람으로 넘어갈까요...?"
#93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42
"...어쩌면 자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다음 사람으로 넘어가두죠."
#931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42
"순서는 코우지 군, 아딘 군, 하이세 군의 순서였죠 분명?"
#93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42
>>931 "네, 분명."
#933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43
>>926 "인조 벽조목이라... 나무가 전기에 고통받으면서 새겨진 문양, 그에는 기묘한 힘이 깃드니..."

"... 랄까, 난 잘 모르지만."

@저말을 무표정으로 고저없는 말투로 한다.
#934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44
"................"
@홀짝
#935필립(H3F.gvKXx2)2024-01-15 (월) 14:44
"사사키 선배인가요"
#936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45
>>933 " 마후유 그런 것도 알아? "
#937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45
"그러면... 대신 다음 괴담을 부탁드릴게요." @아딘 쪽을 바라보며.
#938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4:45
>>935 "내 앞에 아딘 있다"

@커피 쪼옵쪼옵
#939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45
"역시 전문가는, 카페 아닐까."

"그런거 비슷한거에, 힘들어 했었고."

@잡은 손을 조금 꾹, 누르며 이야기한다.
#940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45
"일단은 다음 사람의 이야기를 듣어볼까"
#941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46
>>936 "몰라. 그냥, 있어보이게 말한거. 미즈키가 잘해."
#942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46
>>941 " 그렇구나… "

@나도 손 잡아줘라는 듯이 손 자연스레 슥

@하지만 난 모른다는 듯한 얼굴

@자연스러운 이중 행동
#943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46
"그럼.... 내 차례인가..."@아 아직 덜만들었는데 일단 시작함
#944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46
>>938
"그러고보니..."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체크한다.
"역시 이 시간이면 졸립네요..."
@뭔가 지기 싫다는 듯이 하이세를 바라보다가...
"저도, 커피 한 팩만. 큿!"
@뭔가 패배감을 느끼듯이 말한다.
#945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46
>939 "아, 나는...... 이론, 같은건 잘 모르니까....."

"알아볼 시간보다, 눈을 마주치는 때가, 더 많아서......"
#946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47
"이것은....."

"본인이 정보를 찾을때 쓰는 다크웹에서 우연히.... 아주 우연히 발견한 이야기요."@시작
#947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47
"............인터넷의, 심연..."
#948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47
>>946 "다크웹.."
#949사사키 하이세(2학년)(0vS7GGyXCs)2024-01-15 (월) 14:48
>>944 "여기"

@씨익 웃으며 줍니다

@1승 낭낭히 챙깁니다(?)
#950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48
>>946
@잠시 촛불의 촛농이 바닥에 떨어지는 건 없는지 체크하고 아딘을 본다.
"다크웹... 뭔가 위험해보이네요...!"
#951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48
" 다-크 웹."

@고개 끄덕
#95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48
>>946 "다크웹은 꽤나 무서운 곳이라고..."
#953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48
>>942 @손을 잡아온다

>>945 "...그래도, 겪은걸로는, 아는걸로는, 우리 모두보다 많지 않을까."

@힘들었다는 말은, 진실일터,라고 생각해왔고...실제로, 그렇기에 그런 선택을 했겠지.
#954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48
>>949
"크읏...!
홍차에도 카페인이.... 하지만, 마시면 어쩐지 수면에 도움이 되는걸요...
잠을 깨려면... 도리가 없네요."
@다즐링이 커피를 먹는 귀중한 순간
#955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49
>>953 @표정이 한층 밝아졌다

>>954 @몰래 도촬 시도(?)
#956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4:49
"그... 이상해진 학생처럼 그런 이야기...?"

@ 키리토를 말함
#957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49
>>953 "..........어쨌거나, 지금은 다 지나간 이야기니까."

@살포시 웃는. 암 옼에이!
#958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50
>>956 "...카즈토씨인가..."
#959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50
"부디 끝까지 집중한채 들어주세나."

"때는 중간고사가 끝난 뒤의 주말이였소."
#960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50
[❗기습 링크 >1597032601>❗]
#96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50
"..." @입닫고 집중해서 듣기
#962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50
@커피 홀짝. 집중
#963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51
@듣는중
#964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51
>>957 "... 강하네, 카페는."

@지나간 일이라 말하며, 나아가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을 겪었을까.

@단지, 꺾이지 않으면 좋겠다.
#965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52
"본인은 언제나처럼 컴퓨터 책상에 앉아 딥웹과 다크웹을 뒤지며 이것저것을 조사하고 있었지. 음악과 음료를 즐기며 말일세."

"그러다.. 한 사이트에 들어가 최신 글들을 정독하게 되었소."
#966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53
"헤에..."
#967안토니아(aJdu/cRtEs)2024-01-15 (월) 14:54
" 음악과 음료… "

@인상보다는 좀 더 인간적인 녀석이구나(?)라고 생각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96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54
"글...?"
#969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55
>>965 @음악과 음료를 즐기는건 그렇다 쳐도 왜 다크웹과 딥웹쪽으로 찾았는지는 묻지는 않는다
#970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56
"그곳은 평소엔 음모론과 각종 괴담에 대한 정보가 올라오는 게시판이라 본인이 애용하는 사이트였지."

"원래 나무는 숲에 숨기는 법이라 하지 않나. 혹시 아나. 음모론이란 이름으로. 은폐되고 숨겨진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그렇기 때문에 본인은 그곳을 정기적으로 데이터가 리셋되는 주말이 오기 전에 정주행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네."
#971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56
"흠흠..........."
#972카렌(2학년/색욕/신앙)(eMm.ZNSPNg)2024-01-15 (월) 14:56
"...언제나처럼? 아... 네에."

@ 언제나 딥웹과 다크웹에 들어간다는 거야?
#973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1mh3wk2NQ6)2024-01-15 (월) 14:57
>>970
"음모론... 인가요? 랩틸리언 같은거랑은, 좀 다르겠죠."
#974마후유(X2iJxiSlug)2024-01-15 (월) 14:57
"..."

@쟤 어케 살아있는거지(?)
#975클라우드(SFtuDw6O1I)2024-01-15 (월) 14:57
>>970 "하긴 예전에 음모론이 진짜라고 해서 난리난것들이 좀 있었지 않나?"
#976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CwvIyfjjFQ)2024-01-15 (월) 14:58
"음모론... 나도 종종 재미로 보곤 했지"

"아딘 정도 수준은 아니었지만"

@?
#977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58
"물론 대부분은 말도 안되는 글들일세. 미국 대통령이 외신이라던가. 이 세계의 역사는 수정되었다거나 하는 3류 이야기 말일세."@이게 말이 되면 그건 그것대로 끔찍하긴 합니다
#97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DAGxYKWc)2024-01-15 (월) 14:58
"으음..." @집중해서 이후에 나올 말을 기대
#979맨해튼 카페(LQvJN779U6)2024-01-15 (월) 14:59
"...........글쎄, 혹시 모르지...?"

"농담이지만."
#980필립(H3F.gvKXx2)2024-01-15 (월) 14:59
"그런 걸 믿는 사람들도 있는건가요..."
@이것이 진정한 괴담 아닐까
#981아딘(lyIGkRYJKo)2024-01-15 (월) 14:59
"그건 그렇고. 나는 계속해서 정독을 이어나가고 있었네."

"그러다...."@뜸을 들입니다.
#98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13mlmddpI)2024-01-15 (월) 15:00
>>981 "......그러다?" @따라 말합니다
#983클라우드(z0SvCWMsjs)2024-01-15 (월) 15:00
>>981 "그러다가?"
#984마후유(pc6L6wv3E6)2024-01-15 (월) 15:00
@... 근데 진짜 아딘씨, 장막규약 어떻게 회피한걸까 여태껏.
#985아딘(e.dVUT2Z52)2024-01-15 (월) 15:03
"한 이야기를 발견하게 되었네. 다른 이야기도 많았지만."

"그 이야기는 특이하게도 일본에 대한 이야기였기에 그냥 지나칠수 없었소."
#986클라우드(z0SvCWMsjs)2024-01-15 (월) 15:03
@...그런데 딥웹이나 다크넷쪽에 해결사관한 광고도 있을거 같은데
#987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13mlmddpI)2024-01-15 (월) 15:03
"일본의 이야기..."
#988필립(vcxwM88cMY)2024-01-15 (월) 15:04
"라쿤시는 아니죠...?"
#990안토니아(OQqt8.soiI)2024-01-15 (월) 15:08
[ 메꾸까? ]
#99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13mlmddpI)2024-01-15 (월) 15:08
[메꾸죠]
#99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13mlmddpI)2024-01-15 (월) 15:08
[잠겨라]
#993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jHtsaiURs2)2024-01-15 (월) 15:08
[아딘 쓰고있을지도 몰라]
#994필립(vcxwM88cMY)2024-01-15 (월) 15:08
[1000이면 기분 좋아짐]
#995아딘(e.dVUT2Z52)2024-01-15 (월) 15:09
[ㅇㅇ]
#996아딘(e.dVUT2Z52)2024-01-15 (월) 15:09
[ㄳ하셈]
#997맨해튼 카페(Shx689MJME)2024-01-15 (월) 15:09
[ㄱㅅ]
#998맨해튼 카페(Shx689MJME)2024-01-15 (월) 15:09
[ㄱㅅ]
#999라쿤고등학교 학생회 서무 다즐링(jHtsaiURs2)2024-01-15 (월) 15:09
[메이드 인 헤븐!]
#100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13mlmddpI)2024-01-15 (월) 15:09
[ㄱㅅ]
#1001사사키 하이세(2학년/분노/반전)(GWauAvXXPs)2024-01-15 (월) 15:09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