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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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59-

Author:Anchormist◆zs.cJBcLk6
Responses:1001
Created:2024-01-15 (월) 16:23
Updated:2024-01-26 (금) 15:56
#0Anchormist◆zs.cJBcLk6(tksUHLlh2w)2024-01-15 (월)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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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hormist◆zs.cJBcLk6의 잡담판입니다.
∥ 나메는 인증이 필요한 특수 상황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 참치어장 규칙 준수, 심한 싸움은 하지 않기를!

∥ 호무졸 등장 캐릭터, AA 리스트 >1596842082>1
∥ 호무졸 위키 주소 >1596842082>2

∥ 호무졸 1장.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마법사의 열차
∥ - 단축주소 리스트 >1596842082>3
∥ - 에피소드 가이드 >1596842082>4

∥ 호무졸 2장.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비밀의 호수
∥ - 단축주소 리스트 >1596868097>1
∥ - 에피소드 가이드 >1596868097>2

∥ 호무졸 3장.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운명의 죄수
∥ - 단축주소 리스트 >1597003077>1
∥ - 에피소드 가이드 >15970030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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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nchormist◆zs.cJBcLk6(tksUHLlh2w)2024-01-15 (월) 16:25

【4장.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독의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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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nchormist◆zs.cJBcLk6(tksUHLlh2w)2024-01-15 (월) 16:31

  [10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3088
   ⑴ 여름방학 일정 개요 (96)
   ⑵ 라이츄 배역 결정 (129)
   ⑶ 프레시아 커뮤 : 운명의 죄수 사건 감상 (172)
   ⑷ 슬러그 클럽 : 동문회 - 장소 결정 (227)
                서론, 참가 인원 확인 (257)
                웨이버 벨벳 - 모든 것을 여는 풀, 보바통 (289)
                사토루 포터 - 마나카와의 관계, 탐험 분야 (384)
                미카 세이어 - 설정, AA 결정 (484)
                           다섯 로드의 자격과 의의 (670)
   ⑸ 잡담 : 더크 크레스웰의 소실 (895)
   ⑹ 블랙 가 방문 : 아크투루스 블랙 AA 결정, 과거의 인연 (903)
   ※ 1000으로 피브스, 뫼비우스 커뮤

  [10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5071
   ⑴ 블랙 가 방문 : 아크투루스와의 만남, 일정 결정 (38)
                 시리우스, 레귤러스 - 방학 일정, 퀴디치 월드컵 (97)
                               세이어의 이야기, 로드 고찰 (256)
                 자유 일정 - 창고의 장난감, 형제의 어린 시절 (426)
                 아크투루스 블랙 - 호그와트 이야기, 시리우스 (698)
                 후기 - 블랙의 마법, 위즌가모트 대비 (860)
   ⑵ 잡담 : 시리우스라는 이름 (844)
   ⑶ 피브스, 뫼비우스 커뮤 : 폴터가이스트 대처법, 존재의 의의 (923)
   ※ 1000으로 리트뱌크 사이드

  [10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6075
   ⑴ 피브스, 뫼비우스 커뮤 : 우로보로스와 유령 (43)
   ⑵ 몰루건 커뮤 : 아발론의 마법, 완벽한 마법사의 실패와 의의 (82)
                아발론의 애니마구스 - 사전 준비 (257)
                애니마구스와 함께 변신하는 지팡이 (346)
   ⑶ 리트뱌크 사이드 : 취미생활 근황 (408)
   ⑷ 잡담 : 덤블도어의 위즌가모트 의장 여부 (484)
   ⑸ 위즌가모트 : 서론, 퍼지 AA 결정, 커뮤 (494)
               청소년 마법사 대표 버사 (601)
               전반부 - 베르니의 타협안 (644)
               뫼비우스, 아크투루스 커뮤 (746)
               후반부 - 총리실의 죽먹자, 강경파 완승 (888)
   ※ 1000으로 갬프, 해그리드 커뮤

  [10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7103
   ⑴ 잡담 : 라이네스의 개구리 초콜릿 카드? (57)
   ⑵ 위즌가모트 : 후기 - 크라우치의 폭주, 젱킨스의 대비 (64)
   ⑶ 잡담 : 마법 사법부 조직도 (237)
   ⑷ 여름방학 남은 일정 결정 (263)
   ⑸ 갬프, 해그리드 커뮤 : 마법 전투술 하계 특강 (315)
   ⑹ 성내 커뮤 1 : 리츠카, 히소카 - 라비안과의 만남, 라이벌의 의미 (428)
   ⑺ 플리몬트 성 탐사 : 시간의 방 - 방의 기원, 빚문서 더미 (611)
   ⑻ 잡담 : 퍼지의 기숙사, 나이
   ⑼ 성내 커뮤 2 : 시리우스, 레귤러스 - 벨라트릭스와 약슬리 (855)
.                블랙 록 - 로드의 마법과 대마법사 (903)
   ※ 1000으로 히이라기 요시야 앵커

  [10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0072
   ⑴ 플리모트 성 탐사 : 인근의 강 - 라이네스의 종족 (141)
   ⑵ 히이라기 요시야 배역 결정 (333)
   ⑶ 성내 커뮤 3 : 요이치, 메어리 - 창고 감상, 유어 리틀 몬스터즈™ (362)
   ⑷ 잡담 : 지중해 문명의 유입 시기 오류 (556)
   ⑸ 우로보로스의 영지 : 상세 설정, 출발 (563)
                      항해 - 바다 낚시, 바다 수영 (613)
                      도착 (750)
                      초상화 - 아스타로트 설정, AA 결정 (770)
                            아스타로트의 충고 (908)
                      앨리스의 현황, 장래희망 (959)
   ⑹ 잡담 : 릴리의 항변 (951)
   ※ 1000으로 타냐 데그레챠프 앵커

  [10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2071
   ⑴ 우로보로스의 영지 : 수강 및 시험 예상, 서재 탐방 - 찍기의 정석 (17)
                      뫼비우스와의 정치 이야기 (174)
                      아이샤 커뮤 - 로드의 상식은 이상해 (246)
                      귀환 (304)
   ⑵ 타냐 데그레챠프 배역 결정, 강경파가 뇌사에 이른 경위 (318)
   ⑶ 잡담 : AA와 캐릭터의 갭 (793)
   ⑷ 성내 커뮤 4 : 메리 맥도널드, 어새신 - 룬 인장 만들기, 선조의 평가 (804)
   ※ 1000으로 에드가 사이드

  [10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3069
   ⑴ 젱킨스 총리의 초대 : 오러 본부 개편안 (28)
   ⑵ 에드가 사이드 : 펜리르 체포 이후, 페이비언과의 대담 (340)
   ⑶ 잡담 : 해리 포터 - 깨어난 마법에 관한 사담 (475)
   ⑷ 덤블도어 사이드 : 예언의 해석, 그린델왈드의 이감 조치 (488)
   ⑸ 성내 커뮤 5 : 바티 - 지팡이 제작 이벤트와 연동으로 변경 (663)
   ⑹ 몰루건 커뮤 : 아발론의 애니마구스 - 형태 결정 (736)
                마법 지팡이 - 지중해 문명과 로드 (817)
   ⑺ 지팡이 제작 : 올리밴더 AA 결정 (941)
   ※ 1000으로 야마모토 사이드

  [11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4109
   ⑴ 지팡이 제작 : 방문 - 지팡이 교체 권고, 의뢰 수락 (22)
                바티 커뮤 - 독서와 취미, 퀴디치에 관하여 (216)
                후기 - 라이네스가 구입한 책 (384)
   ⑵ 잡담 : 지팡이의 물성 오역, 게릭 올리밴더의 방식 변경 (203)
   ⑶ 성내 커뮤 6 : 블랙 록 - 생전의 플리몬트 성, 위즐리 (430)
   ⑷ 야마모토 사이드 : 부고, 라이네스의 감상 (498)
                    볼드모트의 감상 (563)
                    마법 정부의 현황, 거인 포섭 계획 (655)
   ⑸ 퀴디치 월드컵 : 고산지대 퀴디치의 막장 운영과 응보 (796)
                  뒷풀이 - 제임스의 고백 계획 (902)
   ※ 1000으로 해그리드, 케틀번 커뮤

  [11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6085
   ⑴ 퀴디치 월드컵 : 뒷풀이 - 하루의 연애 사정 (36)
   ⑵ 잡담 : 트롤 혼혈 (67)
   ⑶ 해그리드, 케틀번 커뮤 : 룬스푸어 야생 성장 연구 (91)
   ⑷ 성내 커뮤 7 : 피터 - 프레시아와의 만남, 간식과 성장기 (244)
   ⑸ 시리우스 커뮤 : 중간점검, 계속 나아가야 할 이유 (405)
   ⑹ 잡담 : 올리밴더의 나이
   ⑺ 지팡이 수령 (694)
   ⑻ 성내 커뮤 8 : 리머스 - 시리우스 자중시키기 (772)
   ※ 1000으로 빈다 로지어 사이드

  [11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8085
   ⑴ 빈다 AA 결정 (13)
   ⑵ 성내 커뮤 8 : 리머스 - 라이네스의 새 지팡이 (211)
   ⑶ 빈다 사이드 : 과거사, 호크룩스, 새로운 마왕에 관하여 (280)
   ⑷ 나노하 타카마치 설정, AA 결정 (559)
   ⑸ 잡담 : 호크룩스 사용자의 사후, 볼드모트의 임시 육체 (664)
   ⑹ 다이애건 앨리 : 각자의 방학 (690)
                  마법약 대회 - 호그와트 대표, 참가 학교 (724)
                  그린고츠 - 아서 플래토와의 만남 (792)
                          말린과 금고 이야기 (846)
                  시빌, 아비게일 - 트릴로니 부부의 출국 예정 (911)
   ※ 1000으로 비나 앵커

  [11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9070
   ⑴ 다이애건 앨리 : 서점 - 마법 법학에 관하여 (20)
                  에스 - 나르시사의 의혹 (81)
   ⑵ 요시야 커뮤 : 벚나무 지팡이, 명예를 바라보는 관점 (265)
   =====================여름방학 끝=====================
   ⑶ 잡담 : 마호토코로의 교복에 걸린 마법 (520)
   ⑷ 개학 열차 1 : 나츠 - 즐거운 방학과 걱정스러운 미래 (533)
   ⑸ 개학 열차 2 : 출발 전 전경 - 카르카로프 등장, 반장 이야기 (644)
   ⑹ 개학 열차 3 : 판도라 무디 설정, AA 결정
   ※ 1000으로 앨리스 커뮤

  [11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0097
   ⑴ 개학 열차 3 : 판도라 - 라이네스의 영험한 머리카락 (114)
   ⑵ 비나 칼리온 배역 결정 (379)
   ⑶ 잡담 : 카르카로프의 나이, 직위 (443)
   ⑷ 개학 열차 4 : 플리트윅 - 덤블도어의 호출 (451)
   ⑸ 개학 열차 5 : 세토 - 열차 내부에서의 다툼 (586)
   ⑹ 호그와트 연회장 1 : 신입생 기숙사 배정 (695)
   ⑺ 호그와트 연회장 2 : 슬레타 - 거리감이 줄어든 이유 (773)
   ⑻ 덤블도어의 호출 : 신청하지 않은 위즌가모트 청소년 대표 (875)
   ※ 1000으로 피카츄 앵커

  [11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1078
   ⑴ 덤블도어의 호출 : 의제 - 국제 퀴디치 위원회장 선거 보조 (103)
                    라이네스가 리머스의 정체를 깨닫다 (200)
                    덤블도어의 소회 (305)
   ⑵ 잡담 : 설정 정정 - 스큅, 그린그래스의 저주, 메어리의 상태 (494)
   ⑶ 피카츄 배역 결정 (566)
   ⑷ 잡담 : 월든 맥네어의 기숙사, 나이 (597)
   ⑸ 입학식 이후 : 시빌의 점술 (614)
   ⑹ 위즌가모트 소식의 여파 : 메어리의 응원(?) (724)
   ⑺ 호그와트 학생 회의 : 올해의 학생회장 확인 (871)
   ※ 1000으로 마릴 앵커

  [11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3077
   ⑴ 호그와트 학생 회의 : 2학년 현황 (227)
                       에번의 여동생 성향 (347)
   ⑵ 마릴 배역 결정 : 이카무스메 설정, AA 결정 (465)
   ⑶ 잡담 : 와가두와 마호토코로, 국제 미공인 마법학교들 (674)
   ⑷ 피카츄, 라이츄 커뮤 : 천문탑 이동용 조명 사용 허가 (703)
                    뫼비우스 - 사랑의 묘약 (744)
   ⑸ 신학기 튜토리얼 1 : 머글학 - 괴짜 리트뱌크 (857)
   ※ 1000으로 미드라시 앵커

  [11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4077
   ⑴ 신학기 튜토리얼 1 : 특촬의 역사 (59)
                   시리우스 - 모터바이크 (215)
   ⑵ 미드라시 배역 결정 (310)
   ⑶ 잡담 : 트라이위저드 시합의 설정 오류 (409)
   ⑷ 이카무스메 커뮤 : 도전 → 가입 (430)
   ⑸ 미드라시 커뮤 : 알렉토와의 싸움, 알렉토 AA 결정, 반장 이야기 (654)
   ⑹ 신학기 튜토리얼 2 : 어둠의 마법 방어법 - 개관, 로빈의 교육 방침 (977)
   ※ 1000으로 호로 사이드

  [11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5077
   ⑴ 신학기 튜토리얼 2 : 마법 생물이 지닌 마법적인 힘 (137)
                   아비게일 - 머로더즈에게의 콜라 발주 (180)
   ⑵ 잡담 : 마법 생물 애니마구스는 위험해 (360)
   ⑶ 신학기 튜토리얼 3 : 마법 이론 - 수강 인원 확인 (370)
                   마법의 동력 (477)
                   릴리 - 뫼비우스의 수강 목적 (522)
   ⑷ 호로 사이드 : 좌절한 입학 시도, 녹턴 앨리의 세력도 변화 (677)
   ⑸ 동기 커뮤(9) : 메리 맥도널드 - 숙제 의존은 위험해, 재능의 벽 (779)
   ⑹ 잡담 : 유페미아 포터, 유노 애벗의 기숙사 (901)
   ⑺ 학생 커뮤(9) : 토시조 - 초상화 클럽 가입 권유, 초상화의 차별 (916)
   ※ 1000으로 마나카 커뮤

  [11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7082
   ⑴ 잡담 : 나머지 국제 공인 3개교의 추정 위치 (53)
   ⑵ 마나카 커뮤 : 마법약 대회 챔피언의 활동 (74)
                이카무스메와 세베루스의 협력 (96)
                아스킨 나크 르 바르 설정, AA 결정 (258)
   ⑶ 앨리스 커뮤 : OWL 준비, 미래의 각오 (428)
   ⑷ 자유 이벤트(9) : 신지와 미드라시의 대담 (500)
                머로더즈 탐색 실패 (604)
   ⑸ 잡담 : 도둑 지도의 미스테리 (784)
   ⑹ 학교의 소문(9) : 이카무스메 - 변질자의 실패, 고대 종족 (901)
   ※ 1000으로 말린, 렌 커뮤

  [12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9070
   ⑴ 학교의 소문(9) : 덤블도어와의 상담 (89)
   ⑵ 말린, 렌 커뮤 : 선택 과목 (181)
   ⑶ 죽먹자 사이드 : 현황 정리, 파이라이츠 설정 (261)
   ⑷ 월별 이벤트(10) : 키요히메 구슬리기, 로즈메르타의 경우 (387)
   ⑸ 잡담 : 미드라시 부모님의 직업 및 관계 (590)
   ⑹ 동기 커뮤(10) : SSS의 활동 현황 (903)
   ※ 1000으로 머글학 동기 평가

  [12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0084
   ⑴ 동기 커뮤(10) : SSS 홍보 활동의 난점 (190)
   ⑵ 머글학 동기 평가 : 호그와트 최악의 교수로 꼽히는 이유 (285)
   ⑶ 잡담 : 마법사의 안전 의식은 위험해 (412)
   ⑷ 잡담 : 마법사는 머글을 이해하기 어려워해 (582)
   ⑸ 학생 커뮤(10) : 아리스 - 사랑 싸움 (588)
   ⑹ 자유 이벤트(10) : 호그스미드 - 예비 지팡이 제작 의뢰 (741)
                    리츠카 - 결단 (827)
   ※ 1000으로 레귤러스, 에스 커뮤

  [12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2073
   ⑴ 학교의 소문(10) : 버사 - 판도라의 연애 진전, 시빌의 연애상담(60)
   ⑵ 레귤러스, 에스 커뮤 : 편을 선택하라는 권고 (171)
   ⑶ 잡담 : 블랙과 통혼한 가문들 (469)
   ⑷ 마법 정부 사이드 : 타냐의 폭주, 마법 정부의 현황 (478)
   ⑸ 할로윈 : 네라우오 카울 설정, AA 결정 (682)
           네라우오 커뮤 - 위험한 접근
   ※ 1000으로 미드라시, 머로더즈 커뮤

  [12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3085
   ⑴ 할로윈 : 네라우오 커뮤 - 뫼비우스와의 충돌 (232)
           뫼비우스 커뮤 - 뫼비우스가 바라보는 것 (496)
   ⑵ 마법약 챔피언 : 기본 설정, AA 결정 (632)
                  쿄타로 스가 설정 (660)
                  릿카 타카라다 설정 (708)
                  AA 결정 (733)
   ⑶ 잡담 : 지팡이를 사용하지 않는 주문 (784)
   ⑷ 미드라시, 머로더즈 커뮤 : 머로더즈 측의 접촉, 투명화 지적 (792)
   ※ 1000으로 알렉토, 뫼비우스 커뮤

  [12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4069
   ⑴ 미드라시, 머로더즈 커뮤 : 머로더즈의 반성회 (79)
                        시리우스가 들켰다는 것을 깨닫다 (115)
   ⑵ 알렉토, 뫼비우스 커뮤 : 사사 시도 실패, 앨리스와의 접촉 시도 (222)
   ⑶ 리머스의 정체 : 휴식의 방에서의 대담 (484)
                  상황 확인, 2학년 여름의 일 (715)
   ※ 1000으로 샤르티아 커뮤

  [12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4082
   ⑴ 리머스의 정체 : 메어리 난입, 오해와 깨뜨릴 수 없는 맹세 (31)
                  후기 (460)
   ⑵ 잡담 : 정사의 마법약 대회 (537)
   ⑶ 샤르티아 커뮤 : 평소의 일, 마법약 분석, 호그와트 잠입 (549)
   ⑷ 월별 이벤트(11) : 머로더즈의 발각 - 제임스와 시리우스의 회의 (755)
                    알리바이 만들기 - 피터의 제안 (862)
   ※ 1000으로 맥스, 마리크 커뮤 / 피터의 다이어트

  [12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5077
   ⑴ 수업(11) : 일반 마법 - 아씨오 (234)
             세토 - 아씨오의 실전적인 응용법 (350)
   ⑵ 잡담 : 누락 대사 보충, 이종 혼혈과 폴리주스 (423)
   ⑶ 맥스, 마리크 커뮤 : 서로 할 말만 하는 듀오 (436)
   ⑷ 피터의 다이어트 : 모브코의 고백 (616)
   ※ 1000으로 로빈, 사감 커뮤

  [12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6072
   ⑴ 피터의 다이어트 : 피터의 결의, 머로더즈의 응원 (283)
                    피터의 신규 AA 결정 (386)
   ⑵ 수업(11) : 점술 - 각자에게 맞는 점술 방식 (483)
             하루 - 아서의 학교 생활 (675)
   ⑶ 학생 커뮤(11) : 시로 에미야 - 설정, AA 결정 (761)
                  나노하와의 다툼 (831)
   ※ 1000으로 캐로 종친회

  [12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8083
   ⑴ 학생 커뮤(11) : 라이네스에게 격침 후 반성 (33)
   ⑵ 로빈, 빈스 커뮤 : 트라이위저드 시합 (294)
   ⑶ 캐로 종친회 : 아미쿠스의 혼란과 아비게일의 발작 (397)
   ⑷ 잡담 : 유령이 될 수 없는 머글 (555)
   ⑸ 학교의 소문(11) : 버사 - 뫼비우스의 즐거움, 애니마구스 지원 (559)
   ⑹ 자유 이벤트(11) : DBs의 장난 준비 (802)
   ※ 1000으로 엑셀 라우터브루넨 사이드

  [12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9086
   ⑴ 호그와트 사이드 : 카르카로프의 소득 없는 수작 (174)
   ⑵ 잡담 : 카르카로프의 호그와트 방문 경험 (310)
   ⑶ 마법약 대회 1 : 대회 상세 결정 (330)
               이동 도중의 잡담 (387)
               황금세대의 개막식 (499)
               대회 시작 (949)
   ※ 1000으로 음악 + 릴리 사이드

  [13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0073
   ⑴ 마법약 대회 1 : 라이네스의 감상 (33)
               베르느이유 - 배스셰다 배블링 소개 (124)
               과제 결과 - 우수자 쿄타로 (274)
               쿄타로의 무도회 요청 (352)
               후기 - 시리우스의 해설 (497)
                         네라우오와 시리우스 (668)
   ※ 1000으로 로즈메르타, 모브코 사이드

  [13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1081
   ⑴ 마법약 대회 1 : 후기 - 리머스의 결심 (36)
   ⑵ 엑셀 라우터브루넨 사이드 : 에이버리 스캔들 (166)
   ⑶ 잡담 : 엑셀 라우터브루넨의 나이 (361)
   ⑷ 릴리 사이드 : 가든 부장의 고충 (381)
                보탄과의 공명 (490)
   ⑸ 로즈메르타, 모브코 사이드 : 모브코의 자폭, 그 1 (730)
   ※ 1000으로 발부르가 커뮤

  [13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2085
   ⑴ 무도회 참가 : 머로더즈의 설득, 라이네스의 춤 실력 (114)
   ⑵ 잡담 : 대리 AA (359)
   ⑶ 월별 이벤트(12) : 마법약 챔피언 연속 커뮤 (369)
                    요시야 - 파트너 신청, 고향의 약혼녀 (395)
                          뫼비우스의 파트너? (683)
                    아스킨 - 파트너 신청, 스토커의 존재 (738)
   ※ 1000으로 나츠, 링링 커뮤

  [13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2101
   ⑴ 월별 이벤트(12) : 아스킨 - 로빈 교수의 해결책 (212)
                    이카무스메 - 애니마구스 등록제의 허점 (338)
   ⑵ 잡담 : 영국 퀴디치 리그의 역사와 우승 횟수 (562)
   ⑶ 발부르가 커뮤 : 귀찮은 언론 (577)
   ⑷ 월별 이벤트(12) : 네라우오 - 전임자의 실상, 고대 종족 정보 (732)
   ※ 1000으로 메어리 커뮤

  [13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3070
   ⑴ 월별 이벤트(12) : 네라우오 - 경고, 라이네스의 해설 (111)
                            깨뜨릴 수 없는 맹세 (299)
   ⑵ 잡담 : 시리우스족의 저주받은 주둥이 (642)
   ⑶ 나츠, 링링 커뮤 : 링링의 처지, 나아질 가능성에 관하여 (657)
   ⑷ 메어리 커뮤 : 시리우스와의 관계, 특별함의 방향 (903)
   ※ 1000으로 세베루스 사이드

  [13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4072
   ⑴ 월별 이벤트(12) : 쿄타로 - 사전 설정 (430)
                          일버르모니, 미국 마법 사회의 문제 (493)
   ⑵ 잡담 : 호그와트의 방학 체계 (666)
   ⑶ 세베루스 사이드 : 에이버리 스캔들에의 우려, 무도회 대비 (674)
   ⑷ 월별 이벤트(12) : 릿카 - 사전 설정 (911)
                        가든 가입 (936)
   ※ 1000으로 발부르가, 프레시아, 유페미아 커뮤

  [13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5076
   ⑴ 월별 이벤트(12) : 릿카 - 라이네스와의 친분, 영국에만 있는 로드 (72)
   ⑵ 수업(12) : 약초학 - 깡총거리는 구근 (177)
             요이치 - 위즌가모트 참석에 관한 조언, 비나 칼리온 (304)
   ⑶ 잡담 : 동기 가든의 성적 (404)
   ⑷ 발부르가, 프레시아, 유페미아 커뮤 : 라이네스의 사진, 원예 취미 (421)
                              릴리의 감상, 라이네스의 선 (727)
   ⑸ 수업(12) : 고대 룬 문자 연구 - 고대 마법의 재현 (868)
             말린 - 부친을 향한 우려 (975)
   ※ 1000으로 레귤러스 사이드

  [13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6082
   ⑴ 잡담 : 동기 이외 가든의 성적 (95)
   ⑵ 레귤러스 사이드 : 남자 학생회장의 스토킹, 레귤러스의 한탄 (118)
   ⑶ 무도회 준비 : 파트너 결정 - 경연대회 (407)
   ⑷ 학생 커뮤(12) : 레귤러스 - 머리카락 담론 (658)
   ⑸ 잡담 : 트라이위저드 무도회에서 챔피언의 역할 (935)
   ⑹ 학교의 소문(12) : 버사 - 이카무스메와 네라우오의 다툼 (947)
   ※ 1000으로 DBs커뮤

  [13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8067
   ⑴ 자유 이벤트(12) : 모르포 AA 결정, 설정, 호위 업무 (128)
   ⑵ DBs 커뮤 : 에번의 고단한 연애 문제 (368)
   ⑶ 잡담 : 다자강 바지나 (816)
   ⑷ 죽먹자 사이드 : 보긴과 버크의 아비케브론, 에크리즈디스의 초대 (864)
   ※ 1000으로 세토 사이드

#3Anchormist◆zs.cJBcLk6(tksUHLlh2w)2024-01-15 (월) 16:36

  [13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9073
   ⑴ 크리스마스 1 : 일정 결정 (101)
   ⑵ 카이바 사이드 : 데그레챠프의 인기, 머글 태생으로서의 대응 (140)
   ⑶ 크리스마스 2 : 사전 커뮤 - 앨리스의 낙과 모브코의 자폭, 그 2 (492)
   ⑷ 잡담 : 비중이 낮은 인물들 (839)
   ⑸ 크리스마스 3 : 무도회 시작, 드레스 결정 (852)
                    각 챔피언 파트너 확인 (911)
   ※ 1000으로 말린, 매키넌 커뮤

  [14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1079
   ⑴ 크리스마스 3 : 요시야 커뮤 - 인간관계, 요이치와의 친분 (130)
                    무도회 세부 일정 결정 (248)               
                    제임스의 고백, 커플 성사 (265)
                    시리우스 커뮤 - 결혼까지의 과정 (387)
   ⑵ 잡담 : 말린, 매키넌 커뮤 시점 결정 (537)
   ⑶ 크리스마스 3 : 사랑의 묘약 사용 시도, 대비책 논의 (551)
   ⑷ 크리스마스 4 : 피터의 고백 준비 (759)
                    페이트 난입 (902)
   ※ 1000으로 릿카, 덤블도어 커뮤

  [14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2077
   ⑴ 크리스마스 4 : 가면라이더 난입 (18)
                    수습 이후 - 피터의 고백 (263)
                    라이네스의 대답 (419)
   ⑵ 잡담 : 컨디션 이슈, 거울 뒤의 방 (583)
   ⑶ 크리스마스 5 : 메어리 커뮤 - 제로 윌크스 설정, AA 결정 (598)
                         제로가 만든 마법약들 (882)
   ※ 1000으로 켄타우로스, 라비안 커뮤

  [14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4077
   ⑴ 크리스마스 6 : 가든 친목회 - 참석 여부, 파트너 결정 (33)
                    티오와 솔의 교제 (161)
                    소이치로 매키넌 AA 결정, NEWT 과정 계획 (439)
                    시빌 - 무도회 감상, 점술 살롱(676)
                    아카네 - 건강 관리, 애니마구스 운동 (753)
                    키요히메 - 뫼비우스를 무서워하는 이유 (801)
                    무도회 종료 (853)
   ⑵ 릿카, 덤블도어 커뮤 : 애버포스 덤블도어, 호그스헤드 정찰 (901)
   ※ 1000으로 캐라독 커뮤

  [14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5070
   ⑴ 릿카, 덤블도어 커뮤 : 캐라독과의 조우, 외상꾼 신사 (35)
   ⑵ 잡담 : 라이네스의 재능 (122)
   ⑶ 켄타우로스, 라비안 커뮤 : 켄타우로스와 골든 스니젯 (149)
   ⑷ 크리스마스 7 : 노래 연습 - 아이샤 회복, 실력 자각 (299)
                    가든의 노래 실력 (670)
   ⑸ 크리스마스 8 : 호그스미드 일정, 볼드모트의 행방 결정 (746)
                    올리밴더스 - 예비 지팡이 수령 (799)
                    친구 커뮤 - 피터, 다이어트의 괴로움 (853)
                       말린, 나노하와의 친분 (911)
                       메리 어새신, 무도회 감상 (969)
   ※ 1000으로 로빈, 사야 커뮤

  [14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5071
   ⑴ 크리스마스 8 : 외부 커뮤 - 혼와사비, 경고 (76)
   ⑵ 잡담 : 레드 캡의 미적 감각 (331)
   ⑶ 볼드모트의 크리스마스 : 가문 포섭, 호크룩스 분배 예고 (346)
                          블랙의 여인들, 라이네스 (534)
   ⑷ 월별 이벤트(1) : 플리몬트 포터의 제임스, 릴리, 세베루스 호출 (743)
   ※ 1000으로 혼와사비 커뮤

  [14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8086
   ⑴ 잡담 : 원작 스네이프의 감수성 (93)
   ⑵ 월별 이벤트(1) : 라이네스에게의 구원 요청, 작전 논의 (105)
                폭발 엔딩 (214)
   ⑶ 바지나, 로빈 커뮤 : 추적 방지 도구 공동 연구 (327)
   ⑷ 수업(1) : 어둠의 마법 방어법 - 보가트 (491)
.            라이네스의 보가트 (646)
.            다른 친구들의 보가트 (880)
   ※ 1000으로 울비다 앵커

  [14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1089
   ⑴ 수업(1) : 에스 - 마야 블레이즈의 취직처 (145)
   ⑵ 혼와사비 커뮤 : 혼와사비의 처분 (236)
                  영국에 도착한 과정 (251)
                  레드캡식 점술, 배신의 경고 (305)
   ⑶ 잡담 : 가든 멤버의 보가트 (493)
   ⑷ 울비다 배역 결정 (517)
   ⑸ 수업(1) : 숫자점 - 수포자에 관한 한탄 (618)
.            제임스 - 피터의 고백 거절, 이후와 이유 (714)
   ⑹ 학생 커뮤(1) : 슬레타 - 성적과 강함, 마법 제한의 불편함 (871)
   ※ 1000으로 발부르가 사이드

  [14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2083
   ⑴ 학교의 소문(1) : 링링 - 캐로 남매와 어둠의 마법 (150)
   ⑵ 잡담 : 플리몬트 성의 위치 (279)
   ⑶ 자유 이벤트(1) : 마법약 대회 과제 준비실, 빌리위그 (290)
   ⑷ 발부르가 사이드 : 빈다 로지어 설득 (491)
   ⑸ 잡담 : 마법사들이 선호하는 거주지 (787)
   ⑹ 위즌가모트 회의 : 주변 반응, 각종 뉴스 (797)
                    칼리온 커뮤 - 강경파의 현황 (914)
   ※ 1000으로 피카츄 커뮤

  [14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6076
   ⑴ 위즌가모트 회의 : 회의 결과 - 대표 루도빅 배그먼 (34)
                    라뷰린스 커뮤 - 라우터브루넨 실종 (64)
   ⑵ 잡담 : 새로운 AA들 (200)
   ⑶ 에크리즈디스 사이드 : 볼드모트와의 대담 (208)
   ⑷ 피카츄 커뮤 : 친구들의 감상, 라이츄-피카츄의 기원 (383)
   ⑸ 월별 이벤트(2) : 검은 호수의 인어 (502)
                머쿠스 AA 결정 (566)
                고대 종족, 노르니르와 황금 (655)
   ※ 1000으로 버사 커뮤

  [14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76
   ⑴ 수업(2) : 천문학 - 지구 밖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77)
.            에스 - 체스 취미 (195)
   ⑵ 발렌타인 : 챔피언들의 발렌타인 (283)
             발렌타인 특강 - 아모르텐시아 (343)
   ⑶ 잡담 : 동기 래번클로, 슬리데린의 보가트 (375)
   ⑷ 버사 커뮤 : 혼와사비와 악쓰는 오두막 (396)
   ⑸ 울비다 커뮤 : 머글학 학습법 (453)
   ⑹ 수업(2) : 마법 이론 - 직업으로서의 마법 이론가 (594)
.            릴리 - 덤블도어의 특별함 (700)
   ⑺ 잡담 : 동기 그리핀도르, 후플푸프의 보가트 (796)
   ⑻ 학생 커뮤(2) : 엘 크래프트 설정, AA 결정 (822)
   ※ 1000으로 이카무스메, 혼와사비 커뮤

  [15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076
   ⑴ 학생 커뮤(2) : 엘 - 주요 과목 감상 (137)
   ⑵ 천문탑, 가든과 소망의 거울 (401)
   ⑶ 잡담 : 세베루스가 보가트 대처에 실패한 경위 (674)
   ⑷ 이카무스메, 혼와사비 커뮤 : 두 명의 악연, 강함과 승률 (692)
   ⑸ 학교의 소문(2) : 버사 - 미드라시와 알렉토 (782)
   ⑹ 자유 이벤트(2) : 아카네의 NEWT 수험 (933)
   ※ 1000으로 미드라시 커뮤

  [15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110
   ⑴ 불기단 사이드 : 주요 죽먹자 혐의자 목록, 멀린의 유물 (226)
                  샤르티아의 마법약 대회 조사 결과 (382)
   ⑵ 마법약 대회 2 : 이동 - 파이라이츠, 코번의 악평 (511)
               대회장 현황 (636)
               대회 시작 (684)
               진행 결과 - 우수자 릿카 (739)
               행운 커뮤 1 - 로빈, 음모에 대비하는 법 (801)
               행운 커뮤 2 - 리츠카, 사랑 자체의 행복 (949)
   ※ 1000으로 챔피언들의 슬러그혼 강의 평가, 알렉토 캐로 커뮤

  [15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3078
   ⑴ 마법약 대회 2 : 행운 커뮤 3 - 판도라, 보안 용품 (102)
               행운 커뮤 4 - 디고리, 강력한 마법 도구 (186)
   ⑵ 잡담 : 챔피언들의 슬러그혼 강의 평가 (301)
   ⑶ 미드라시 커뮤 : 시키부의 알선 요청, 갬프 교수의 제자 육성 (342)
   ⑷ 알렉토 커뮤 : 릿카의 알선 요청, 릿카의 제자 육성 (521)
   ⑸ 월별 이벤트(3) : 슬러그 클럽 - 신규 멤버 결정 (791)
                후배 이야기 - 기숙사 퀴디치 컵, 응원하는 팀(872)
   ※ 1000으로 엘, 에번의 여동생 커뮤

  [15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4085
   ⑴ 잡담 : 영국-아일랜드 퀴디치 리그 팀의 연고지 (163)
   ⑵ 수업(3) : 마법약 - 수축 물약 시음 (173)
.            시리우스 - 과거의 감상 (339)
   ⑶ 엘, 프레이아 커뮤 : 프레이아 AA 결정, 관계 설정 (530)
                  울비다에 관하여, 머글학 이야기 (599)
   ⑷ 잡담 : 아라민타 멜리플루어 블랙 (780)
   ⑸ 수업(3) : 마법 생명체 돌보기 - 니즐 (796)
   ※ 1000으로 솔, 티오 커뮤

  [15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6076
   ⑴ 수업(3) : 에번 - 연애 문제 해결 근황 (30)
   ⑵ 솔, 티오 커뮤 : 교제의 계기 (144)
   ⑶ 잡담 : 필요의 방 제작자에 관한 루머 (346)
   ⑷ 학생 커뮤(3) : 제이콥 - 네라우오의 제?자, 트레저 헌터 지망 (359)
   ⑸ 자유 이벤트(3) : 스터지스의 이별 (713)
   ⑹ 학교의 소문(3) : 버사 - 릿카&알렉토, 네라우오&제이콥 사제 (868)
   ※ 1000으로 샤르티아, 마법약 챔피언 중 한 명 사이드

  [15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8104
   ⑴ 잡담 : 호그와트 미스테리, 본즈 남매의 연령 (40)
   ⑵ 샤르티아, 요시야 사이드 : 챔피언 평가, 요시야에게의 조언 (69)
   ⑶ 폭풍 : 애니마구스 후보 짐작 (171)
         울프스베인 마법약 (285)
         리머스의 고백, 두 번에 걸친 (322)
   ⑷ 잡담 : 라이얼 루핀의 직업, 마법 정부와 죽먹자의 대립사 (700)
   ⑸ 마법 정부 사이드 : 유노 애벗이 본 약슬리 장관 (713)
   ⑹ 월별 이벤트(4) : 베스셰다 배블링과 사토루 포터 (836)
                배블링 설정, AA 결정 (891)
   ※ 1000으로 호로 사이드

  [15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111
   ⑴ 월별 이벤트(4) : 배블링과의 만남, 베르느이유와의 관계 (66)
                오래된 비밀, 플리몬트와 다른 로드 (132)
                사토루가 발굴한 유물 (331)
   ⑵ 잡담 : 캐릭터들의 신장 (391)
   ⑶ 수업(4) : 변환 마법 - 신체의 일부만 변화하는 법 (402)
.            에스 - 가면라이더 무니, 리머스 (484)
   ⑷ 수업(4) : 머글학 - 베트남 전쟁, 근대 세계사 (571)
.            요이치 - 이사회, 메어리와 제로의 결별 (842)
   ※ 1000으로 레귤러스, 마나카 커뮤

  [15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0091
   ⑴ 잡담 : 라뷰린스 가족 관계 정정 (52)
   ⑵ 호로 사이드 : 울프스베인 마법약의 영향 (65)
   ⑶ 학생 커뮤(4) : 링링 - 아미쿠스의 외면, 프레이아와의 친분 (185)
   ⑷ 레귤러스, 마나카 커뮤 : 기숙사 퀴디치 컵, 응원하는 팀 (397)
   ⑸ 잡담 : 어떤 모브 캐릭터의 처우 (606)
   ⑹ 자유 이벤트(4) : 회색 숙녀 AA 결정, 유령을 위한 책 (613)
   ⑺ 학교의 소문(4) : 버사 - 요시야vs네라우오, 제이콥의 학습 (742)
   ⑻ 볼드모트 사이드 : 파이라이츠 - 에크리즈디스와의 전언 (966)
   ※ 1000으로 나츠, 아리스 커뮤

  [15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3091
   ⑴ 볼드모트 사이드 : 합류한 가문, 로드 마법 평가 (125)
   ⑵ 잡담 : 라이네스의 영어 철자 (301)
   ⑶ 부활절 1 : 일정 결정 (308)
   ⑷ 부활절 2 : 열차 커뮤 - 토시조, 머글학 불평 (333)
   ⑸ 부활절 3 : 프레시아 커뮤 - 원예 클럽 현황 (403)
   ⑹ 부활절 4 : 회합 - 타냐 데그레챠프, 임차지 논의 (497)
   ⑺ 부활절 5 : 플리몬트 성 - 메를랭, 모친에 관하여 (825)
                천문대 - 서론 (956)
   ※ 1000으로 샤아 사이드

  [15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4097
   ⑴ 부활절 5 : 천문대 - 속삭임, 협력자 결정 (28)
                블랙 록 - 황금의 힘, 죽음의 거울 (129)
   ⑵ 잡담 : 로드 RTA, 과거의 거인 (120)
   ⑶ 부활절 6 : 다이애건 앨리 - 애완동물 탐색 경위 (384)
                       후보 설정, 올빼미 구입 (519)
   ⑷ 잡담 : 스낼리개스터에 관하여 (678)
   ⑸ 바지나 커뮤 : 조력 요청 (691)
   ⑹ 샤아 사이드 : 어떤 스큅 소녀의 죽음 (798)
   ⑺ 나츠, 아리스 커뮤 : 라이네스의 노래 감상 (946)
   ※ 1000으로 네기, 슈베게린 커뮤

  [16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7076
   ⑴ 수업(5) : 마법의 역사 - 마법사들의 의회 (106)
.            아비게일 - 시빌과 네기 (220)
   ⑵ 잡담 : 위저딩 월드의 영국 우대 (204)
   ⑶ 네기, 슈베게린 커뮤 : 가든의 부활절 리뷰 (322)
                    네기의 연애 고민 (363)
   ⑷ 월별 이벤트(5) : 사회와 가문, 그리고 전쟁 (527)
                라마 - 모친의 실직 (558)
                요이치 - 호의의 의미, 호크룩스 (657)
   ⑸ 잡담 : 엘멜로이라는 이름의 의미 (847)
   ⑹ 동기 커뮤(5) : 요시야, 슬러그혼 - 친분, 공동 연구 (852)
   ※ 1000으로 릿카, 알렉토 커뮤

  [16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107
   ⑴ 학생 커뮤(5) : 스터지스 - 아이샤의 두 번째 실연, 좋은 사랑 (62)
   ⑵ 자유 이벤트(5) : 그리핀도르 사감 변경, 마법 도구 수강 계획 (209)
   ⑶ 학교의 소문(5) : 덜로리스 - 마법 정부의 폭풍 전야 (356)
   ⑷ 잡담 : 래번클로 5인방의 신장 (456)
   ⑸ 타냐 사이드 : 결전 준비까지의 과정, 불기단 평가 (496)
   ⑹ 릿카, 알렉토 커뮤 : 미드라시와 알렉토의 결투 (654)
   ⑺ 월별 이벤트(6) : 로드 조사회 - 경고, 레귤러스의 선택 (877)
                라이네스 - 노르니르과 황금, 예언 (984)
   ※ 1000으로 엔젤, 시키부 커뮤

  [16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9089
   ⑴ 잡담 : 건물 AA (211)
   ⑵ 월별 이벤트(6) : 시리우스 - 기아스, 를르슈, 로드 교체 (225)
                블랙 형제 - 나르시사 (509)
   ⑶ 동기 커뮤(6) : 파사리나 세븐 설정, AA 결정 (663)
              파사리나와의 조우 (906)
   ⑷ 잡담 : 파사리나 추가 설정 (886)
   ※ 1000으로 세베루스, 호그와트 마법약 챔피언 커뮤

  [16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2074
   ⑴ 동기 커뮤(6) : 파사리나 커뮤 - 신변잡기, 관광 평가 (19)
   ⑵ 엔젤, 시키부 커뮤 : 실드 위즐리 발견, 자매의 미래 (134)
   ⑶ 동기 커뮤(6) : 이카무스메 - 제이콥의 도덕 교육, 임페리우스 (319)
   ⑷ 잡담 : 위저딩 월드의 한국 (592)
   ⑸ 세베루스, 챔피언 커뮤 : 유키카제 설정, AA 결정 (613)
                      외톨이의 수난 (671)
                      래번클로 친구들의 감상 (767)
   ⑹ 시험 기간 : 일반 마법 시험 - 전투에의 거부감 (818)
   ⑺ 자유 이벤트(6) : 사텐과의 해후 (942)
   ※ 1000으로 파사리나, 유키카제 커뮤

  [16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3071
   ⑴ 자유 이벤트(6) : 라이네스의 연애 - 이성간의 우정? (102)
   ⑵ 잡담 : 동기의 패트로누스 (531)
   ⑶ 뫼비우스, 로드의 마법 조사 협력 (543)
   ⑷ 파사리나, 유키카제 커뮤 : 일방적인 우정과 응원 약속 (680)
   ⑸ 학교의 소문(6) : 에이라 - 지난 이야기 : 불기단 & 첩보과 (867)
   ※ 1000으로 올빼미의 자매 커뮤

  [16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87
   ⑴ 학교의 소문(6) : 호그와트 내부 상해 교사 경고 (126)
   ⑵ 코번 사이드 : 에크리즈디스의 접촉, 방향 전환 (244)
   ⑶ 마법약 대회 3 : 대회장 현황, 코스 확인 (443)
               대회 시작, 성과 확인 (494)
               우승자 - 릿카의 돌파 과정 (550)
   ⑷ 독의 잔 - 저주 폭풍, 덤블도어의 방호 (740)
             크라우치 암살 시도, 사안 (780)
             아즈카반의 심연, 레거시의 진압 (892)
   ※ 1000으로 유키카제, 머로더즈 커뮤

  [16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6071
   ⑴ 독의 잔 - 헤브리디스 제도 결전 (37)
             볼드모트의 돌파, 그린델왈드의 불꽃 (88)
             마법 정부 의무실, 배신 (308)
             에크리즈디스, 내막 (506)
             다섯 쌍의 시선 (836)
             결전 (950)
   ※ 1000으로 야고코로 에이린 앵커

  [16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7083
   ⑴ 독의 잔 - 죽음 앞의 한낱 인간 (57)
             복귀, 바지나의 고해 (373)
             돌아가야 할 곳 (417)
             보고, 베르느이유에게 (483)
             보고, 롤랜다에게 (687)
   ⑵ 잡담 : 레거시 교수는 맥스와 다르다 (471)
   ⑶ 후일담 : 예언자 일보, 세 가지 대사건 (782)
   ※ 1000으로 버사 조킨스 커뮤

  [16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7
   ⑴ 후일담 : 리츠카 - 페이트, 물키베르 가문 (117)
           요이치 - 그린그래스이기에 가능한 관점 (409)
           머로더즈 - 변신술 준비 (572)
           릴리 - 릴리네스의 하루, 해내고 싶은 일 (834)
   ⑵ 유키카제, 머로더즈 사이드 : 폭탄 목격 (729)
   ※ 1000으로 보탄, 보탄의 후배 커뮤

  [16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0087
   ⑴ 잡담 : AA 업데이트 (60)
   ⑵ 후일담 : 볼드모트 - 돌아온 것, 예언의 존재 (73)
   ⑶ 에이린 배역 결정 (309)
   ⑷ 병문안 : 갬프 - 새로운 흑역사와 다짐 (354)
           릿카 - 카르카로프의 발악, 릿카의 상태 (485)
           요시야 - 에이린 커뮤, 보조 기구 문의 (544)
           가든 - 경과 보고 (659)
   ⑸ 잡담 : 부활의 돌, 죽음과 현세를 잇는 것 (643)
   ⑹ 챔피언 진로 확인 : 이카무스메 - 가든 와가두 지부 (703)
                     아스킨 - 방종의 대가 (777)
                     쿄타로 - 호그스미드 정착 (866)
   ⑺ 학기말 : 그리핀도르 기숙사 점수 우승 (911)
   ※ 1000으로 메어리, 앨리스 커뮤

  [17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3073
   ⑴ 학기말 : 부실 점검, 올빼미의 거취 (96)
   ⑵ 졸업생 진로 확인 : 서론 - 버사의 고별사 (144)
                     로즈메르타 - 스리 브룸스틱스 (192)
                     버사 - 마법 교통부 (201)
                     뫼비우스 - 레이디 우로보로스 (218)
                     에이라 - 여행? (266)
                     스터지스 - 나이트 버스 운전사 (291)
   ⑶ 보탄, 후배 커뮤 : 리나 플린트 설정, AA 결정, 첫 인사 (335)
                보탄의 진로 - 치유사 (473)
                후배를 위한 당부 (495)
   ⑷ 귀가 열차 : 판도라, 유키카제 - 기묘한 추격전, 현상금 (562)
              가든 - 방학 계획 (720)
              요시야 - 독과 약 (805)
   ======================독의 잔 종료======================
   ※ 1000으로 알렉토 사이드

  [17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4093
   ⑴ 독의 잔 후기 : 히든 다이스 선택지 공개 (38)
                 RTA의 진실 (67)
                 에크리즈디스의 최후, 릿카 타카라다 (148)
   ⑵ 잡담 : QnA 답변 (208)
   ⑶ 여름방학 일정 결정 (259)
   ⑷ 프레시아 커뮤 : 플리몬트 성은 안(쪽도) 위험해 (314)
   ⑸ 올빼미의 자매 커뮤 : 성공적인 자기 어필, 자매 해후 (429)
   ⑹ 시빌, 아비게일 : 플리몬트 성 체류, 첫 번째 예언 (564)
                     몰루건의 손님 자격 부여 (679)
   ⑺ 잡담 : 리나 플린트의 성적 (871)
   ⑻ 메어리, 앨리스 커뮤 : 앨리스의 특훈 (893)
   ※ 1000으로 시리우스, 레귤러스, 뫼비우스 커뮤

#4이름 없음(dzXk/XXAlI)2024-01-21 (일) 09:26
그리고 35분 확인-
#5이름 없음(.2Sb1xUxZo)2024-01-21 (일) 15:10
일단 메타적으로 미오리네는 왠만하면 입학하겠지만 과연
#6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10
재미있었습니다-
#7이름 없음(8ABLQiKNkI)2024-01-21 (일) 15:11
아비쟝... 총리... 가능할까...
#8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12
꿈은 크게 가져야?죠
#9이름 없음(8ABLQiKNkI)2024-01-21 (일) 15:12
하긴 라이니는 꿈이 소박한 범?부고
#10이름 없음(TlHKxsBpA6)2024-01-21 (일) 15:13
뭐 아비 인맥만 따지면 진짜 손꼽히는 자원을 가지고 정치에 도전할 수 있긴한데...
#11이름 없음(8ABLQiKNkI)2024-01-21 (일) 15:14
근데 마법부 총리는 사실상 인기투표인지?라
#12이름 없음(.2Sb1xUxZo)2024-01-21 (일) 15:15
뭐 한다고 해도 원작 이후 시간대일 가능성이 높지만
#13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18
어차피 한다고해도 졸업하고도 한참은 나중에 현세대는 커녕 현 세대의 미래세대에서나 가능성 있는 일인데

당장 이번 학년 리타이어각을 재야하는 아비쨩에겐 너무 먼 얘기임(...)
#14이름 없음(TlHKxsBpA6)2024-01-21 (일) 15:18
뭐 총리는 빨라도 킹슬리가 한 시기는 되야 가능하겠지
#15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19
근데 지금 5학년 아비쨩 단 한 사람에게 몰아치는 빌드업이 이정도 수준이라고?


그럼 6,7학년용으로 이미 빌드업 열심히 준비중인 얘들에겐 대체 뭔 일이 생기는 거임?
#16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20
그때까지도 젱킨스 총리가 역임하는 괴담이 성립할 가능?성
#17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20
아비쟝은... 아비아비와의 시너지가 워낙 강하니까....
#18이름 없음(NLffrKi6xA)2024-01-21 (일) 15:20
>>15 아비쟝 빌드업은 1학년 크리스마스 때부터 차근차근 이뤄졌으니?깐
#19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22
>>18 지금 아비쨩은 아비아비부터 차근차근 준비한 빌드업이긴 해도 다른 얘들도 주역들은 다 1학년부터 준비중이고 개중엔 아예 학교 시작도 전에 수천년 단위 빌드업 준비중인 얘 있지 않나(...)
#20이름 없음(TlHKxsBpA6)2024-01-21 (일) 15:23
에이 블랙은 굳이 빌드업따질거면 시그너스로 따져야지 그것도 수십년이긴하지만
#21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24
세상에 그런 무시무시한 빌드업이 어떻게 있겠어요 누가 들으면 깊은 생각 없이 굴린 다이스가 101분의 1 꿰뚫어서 대체역사 설정이라도 생긴 줄 알겠...겠... 웃... 우웃......
#22이름 없음(M3VVfUA47A)2024-01-21 (일) 15:26
라이니의 페로몬과 연애 트라우마 빌드업은 1어장 시작 순간부터(이하생략)
#23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28
어장주 스스로도 터뜨리고 싶다고 안달복달 내면서도 아직도 못 터뜨리고 있는 것이 1000년 전 폴리몬트의 시작 스토리인데 대체 3000년 전, 이 모든 것의 시작이자 기원 빌드업은......
#24이름 없음(.2Sb1xUxZo)2024-01-21 (일) 15:28
본격 어장주는 물론이고 다이스가 초장기 빌드업 치는 어장
#25이름 없음(QA4RZ8qeAI)2024-01-21 (일) 15:28
뫄 블랙의 기원 관련은 작중에서 밝혀질 일 없을테?고
#26이름 없음(TlHKxsBpA6)2024-01-21 (일) 15:30
라이네스의 페르몬+연애 프로테고에 자기집안문제로 라이네스가 신뢰하지만 정작 고백은 못 하는 리츠카...
#27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1 (일) 15:31
리츠카는 집안문제가 좀 많이 크리티컬하네, 그래도 요이치처럼 그냥 순혈주의가 쎈정도면 그래도 원찬스는 있는데 머글사냥하는 집안이라
#28이름 없음(TlHKxsBpA6)2024-01-21 (일) 15:31
뫄 어장주가 플리몬트 이주 당시 로드와 레이디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뭔가 터질수도?
#29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32
뫄 3천년 전은 아마 블랙 록 플리몬트 프로토타입이라고 해야 할 누군가가 아치문 만들어서 건너가 버린 게 시작이었겠?죠
어차피 신화 시대 일이라서 알려고 해도 알 수 없기도 하고요
#30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33
본편에서 해당 스토리는 풀릴 일은 없다 (메모)
#31이름 없음(Ruy4Mkv2J.)2024-01-21 (일) 15:36
라이니 부계쪽 과거사는 그린델이 그린델했다 정도로 다 풀린 거 같고...
#32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37
근데 진짜 5학년에 다른 사람들에게 갈 액재료까지 아비쨩-아비아비 특수성으로 역시너지 심하게 나버린? 감이 있다지만

6학년 벌써부터 준비하는 걸보면 대체 뭔 일이? 싶은 감이 있어요
#33이름 없음(TlHKxsBpA6)2024-01-21 (일) 15:39
물키베르가는 뒤틀린 가족애라 해야하나 스큅? 머글출신? 머글살인만하면 다 우리가족이야 이러고 있어서 머글사냥보다 가족애가 무거운게 여러모로...

살인안하겠다는 물키베르는 어떤 식으로 대했을지 참
#34이름 없음(is7.5Bu21U)2024-01-21 (일) 15:41
(물키베르 가풍만 따르면) 정말로 친절한 가족...
#35이름 없음(TlHKxsBpA6)2024-01-21 (일) 15:42
그러고보니 리츠카 나이가 물키베르가가 살인경험쌓게 하는 나이인데 리츠카는 어쩌지 여긴 렌과 페이트관련 문제도 있지만 집안관련해서 언제 어디서 터질수도 있네...
#36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1 (일) 15:42
>>35 런해야지 어쩌겠어. 원작에서는 시리우스였다면 호무졸에서는 리츠카가 되는거려나
#37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42
아니 근데 이번 학년에 진짜 뭐가 나오는 거지

클라이막스... 부활절까지 감안하면 2월 초쯤에 도달하겠지...()
#38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43
다음 투하 전에는 동기들 생일부터 정해둬야겠네요.
6부부터는 하나둘 성년이 될 때기도 하고...
#39이름 없음(is7.5Bu21U)2024-01-21 (일) 15:44
5(5)
#40이름 없음(.2Sb1xUxZo)2024-01-21 (일) 15:44
메오메오
#41이름 없음(3WlciWmUCY)2024-01-21 (일) 15:44
시리는 생일이 11월, 릴리는 1월 30일이었던가?
#42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45
아. 동기들 성년 생일 파티도 묘사 각?
#43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46
>>42 그건 분량이 늘다 못해 터져서 무?리
#44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47
>>43 분량이 쭉쭉 늘어나고 있단 자각이 있었군요...
#45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47
시리우스 11.3. / 피터 1.7. / 세베루스 1960.1.9. / 릴리 1.30. / 라이네스 2.3. / 시빌 3.9. / 리머스 3.10. / 제임스 3.27.
마나카 - 정확히는 불명이지만 1월~6월 사이
돼지 - 정확히는 불명이지만 2월~8월 사이
#46이름 없음(.2Sb1xUxZo)2024-01-21 (일) 15:48
시리우스 - 11/3
세베루스 - 1/9
릴리 - 1/30
라이네스 - 2/3
시빌 - 3/9
리머스 - 3/10
제임스 - 3/27
일단 라이네스와 원작 인물 중 생일이 확정된 인물은 이정도인가 ㅇㅅㅇ
#47이름 없음(CJYtLfeFIU)2024-01-21 (일) 15:48
라이니 17살 생일 때 마나카가 우리 릴리양은 이제 성년이 되셨으니 제이미랑 어쩌고 하면서 놀리는 정도의 묘?사
#48이름 없음(.2Sb1xUxZo)2024-01-21 (일) 15:48
피터까지 확정인가 ㅇㅅㅇ
#49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48
이렇게 보니 라이네스랑 릴리는 생일도 서로 가깝네
#50이름 없음(CJYtLfeFIU)2024-01-21 (일) 15:50
아슬아슬하게 마망 포지션을 지킨 릴리였다고 한다. 자기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난 애한테 모성애를 느끼긴 조금 ㅎㅎ
#51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50
릴리가 며칠 차이로 위?엄을 지켰었죠
#52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51
>>48 피터는 아마 머로더즈중에 혼자만 오피셜 생일이 없어서 다이스로 정했었을 거예요
#53이름 없음(CJYtLfeFIU)2024-01-21 (일) 15:51
릴리: 그치만... 빼빼 마르고 작은데 귀여운 애가 자기가 당한 괴롭힘 털어놓는데 마망이 안 될 수가 없잖아...!
#54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53
의외로 아비게일이 가든 중에 제일 생일이 빠르거나 하면 재미있을 것 같기도
#55이름 없음(4qnrQnN.bY)2024-01-21 (일) 15:53
근데 마나카와 돼지의 생일반경이 좁혀진 근거가 있었나...?
#56이름 없음(.2Sb1xUxZo)2024-01-21 (일) 15:54
다른 동기들과 비교했을 때 두세살쯤은 어려보이지만
그렇기에 더욱 돋보이는 미모
#57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54
...근데 아비쨩 혹시 생일마저 6월은 아니죠?(떨림)
#58이름 없음(4qnrQnN.bY)2024-01-21 (일) 15:54
생일 빠른데 키가 가장 작은 것보다는 생일이 좀 많이 늦는 게...
#59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5:55
그 갑자기 떠오른 시나리오인데

6월이면 지금 시나리오가 잘못하면 아비쨩빌드업 터지는 시기가 정확히 생일이 될 가능성 있어보이는데 (떨림)
#60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55
>>55 나이 판정했을 때 해당 시점에서 몇 살이었다~ 같은 적이 있었을 거예요.
결과만 메모해두고 정확히 어딘지는 에피소드 가이드로도 찾을 방법이 없지만요
#61이름 없음(.2Sb1xUxZo)2024-01-21 (일) 15:55
그리고 지금은… 같은 여자가 봤을때도 정신 안차리면 빠져들 것 같은
#62이름 없음(386rz16Mi2)2024-01-21 (일) 15:55
>>55 마나카는 기억안나는데 돼지는 14/15살 다이스 한번 굴렸던 적이 있었음 라이네스가 누구랑 대화하다 맥스는 @@살이니깐이었던가
#63이름 없음(4qnrQnN.bY)2024-01-21 (일) 15:56
어떻게 돼지랑 라이니가 동갑인데 정신연령은... 음...
#64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5:57
아 맞다 말린도 1월 이후네요. 4학년 크리스마스 연휴 당시에 14살이었고.
#65이름 없음(4qnrQnN.bY)2024-01-21 (일) 15:57
>>61 (정줄 놓고 대유쾌 마운틴 올라가서 우리 아이가 모드인 릴리를 본다)
#66이름 없음(386rz16Mi2)2024-01-21 (일) 16:00
릴리의 강한 염원으로 호무졸의 해리는 여자일 가능성(웃음)
#67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6:01
글고보니 작중 시간도 3월...

타이밍 참 공교롭다. 호그스미드 외출 금지만 아니었음 누가 또 데이트 신청했을 타이밍인데
#68이름 없음(n18WG84H8E)2024-01-21 (일) 16:03
근데 슬슬 레그 빼고 동기들은 owl에 미쳐갈 타이밍이라...
#69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6:04
지금은 호그스미드 외출 금지-숲속의 왕자님 폭발

기껏 새 꽃이 피는 봄이 찾아왔는데 정작 라이네스의 데이트는 저거 두 개로 지금까지 중 가장 얼어붙는 시기가 와버렸네 (...)
#70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6:04
아 그래그래

호그스미드 외출 금지-숲 속의 왕자님-OWL 시험 공부



무슨 삼위일체냐고 (폭언)
#71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6:06
거참... 기껏 봄이 찾아왔는데 역시너지가 무슨....
어쩌다 최초이자 5학년 최후의 데이트의 영광을 요이치가 가져가게 된 거지
#72이름 없음(n18WG84H8E)2024-01-21 (일) 16:06
레그... 내년에는 owl 준비해야 하는데 라이니에게 도서관 데이트 신청이라도?
#73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6:07
레그... 진짜 숲속의 왕자님으로 조마조마하고 있지 않을지 걱정도 드는데
#74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1 (일) 16:08
데이트가 봉인되서 5학년 처음이자 마지막 데이트는 요이치가 챙겨갔지만

사실 진정한 승자는 어짜피 라이네스랑 데이트할일이 없는 시리우스가 아닐까(아무말)
#75이름 없음(ylEM9tZYWs)2024-01-21 (일) 16:09
진정한 승자는 언제나 발부르가 여사님 아니었던가요?(아무말?)
#76이름 없음(n18WG84H8E)2024-01-21 (일) 16:09
...일단 해리 5학년 데이트보단 나은?듯.
#77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6:10
혹시 앨리스가 대환장할 일 이거였나 싶을 정도로 너무한 시너지야
아니 가속이 붙을 거라 기대한 앨리스랑 정반대로 오히려 꽁꽁 얼어버렸다니까
#78이름 없음(.2Sb1xUxZo)2024-01-21 (일) 16:11
답은 교내 데이트다
#79이름 없음(ruzwmUKky6)2024-01-21 (일) 16:11
요이치도 뒤에 버지나가 나와서 라이네스한테는 데이?트가 되버렸고...
#80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6:11
아니 진짜 대환장이 이거였나? 확실히 우리도 지금 대환장 상태긴 한데 (살짝은 농담 아닐 수도)
#81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1 (일) 16:12
라이네스의 호그스미드 봉인과 숲속왕자의 소문의 원인은 머로더즈다. 그렇다. 머로더즈는 훌륭하게 라이네스 연애를 방해한 것이다
#82이름 없음(/rpgWOgoG2)2024-01-21 (일) 16:12
라이니도 newt 12다리를 걸치려면 owl에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83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1 (일) 16:12
>>80 호호호
#84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1 (일) 16:13
그리고 사실 데이트를 죽어도 안할 사람이 시리우스라는 걸 고려해보면,

음 사실 시리우스는 라이네스가 데이트를 다른 연애후보들이랑 하는게 맘에 안든게 아닐까 그래서 막아버린거지(아무말)
#85이름 없음(/rpgWOgoG2)2024-01-21 (일) 16:13
라이니가 한 번 사귀면 쭉 가는 순애의 정석을 보여줄 거 같긴 한데... 그 한 번 사귀는 걸 못 보고 졸업할 거 같은 앨리스 센빠이...
#86이름 없음(/pb9vcLuyg)2024-01-21 (일) 16:14
>>84 차라리 그거였음 좋겠다아아(헛웃음)
#87이름 없음(sTk44KzVJU)2024-01-21 (일) 16:16
앨리스: 라이네스, 요새 호그스미드 데이트라든지는...?
라이니: 교장쌤이 가지 말래요.
앨리스: 아쉽니?
라이니: 파인애플 설탕절임은 많이 받으니 괜찮은데요. 거기다가 올해 owl 준비도(이하생략)
앨리스: (이마탁)
#88이름 없음(sTk44KzVJU)2024-01-21 (일) 16:18
거기에 라이니 주변에 초조함과 상사병으로 죽어가는 남자애들을 보면 앨리스 센빠이 대환장은 두 배로!
#89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1 (일) 16:20
드디어 라이네스가 연애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은시점.

프레시아가 알파드랑 연애를 하게 되며, 엄마의 연애와 어쩌면 새아빠가 될지도 모르는 알파드에 모든 라이네스의 관심이 집중되어 라이네스의 연애는 연기되고 마는데 (아무말)
#90이름 없음(EXsspK.prI)2024-01-21 (일) 16:21
프레시아의 라이니 연애 캐묻기가 필요하다...!
#91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1 (일) 16:22
>>90 하지만 라이니의 프레시아 연애 캐묻기가 프레시아의 라이니 연애 캐묻기보다 빠를수 있을것도 같다는게 함정
#92이름 없음(.2Sb1xUxZo)2024-01-21 (일) 16:24
뫄 개인적으로는 알파드x프레시아 꽤나 기대하고 있고 ㅇㅅㅇ
#93이름 없음(.2Sb1xUxZo)2024-01-21 (일) 16:27
이러다가 알파드x프레시아 + 라이네스x시리우스/레귤러스 가 되면
블랙이 플리몬트를 독점하고 우로보로스가 한입충이 되는건가(초아무말)
#94이름 없음(zloDiO.Iqo)2024-01-21 (일) 16:28
>>91 하긴 라이니 연애눈치 좋고.
#95이름 없음(ruzwmUKky6)2024-01-21 (일) 16:30
사실 메타시점으로 알파드가 얼마나 낮은 확률인지 참치들이 아는거지 프레시아한테 알파드는 통성명도 한적없는데 20대의 자신에게 반한 16살연상의 전 직장 상?사일뿐이지만...
#96이름 없음(.y1KlNYR7I)2024-01-21 (일) 16:33
프레시아 마망의 팜파탈력 희생자 줄이기 위해 라이니가 감금순애하면서 지신만 바라보도록 공략?했으니(음해)
#97이름 없음(s.bRKnKBgg)2024-01-22 (월) 01:10
그나저나 죽먹자 측도 루시우스 중심으로 전용 정보조직 창설... 가능할까?(깊은 의문)
#98이름 없음(4mAiCoxsY6)2024-01-22 (월) 01:30
....그 인력풀로?
#99이름 없음(4mAiCoxsY6)2024-01-22 (월) 01:30
볼디가 직접 정보캐는게 더 효과 있어보이던데
#100이름 없음(fCI6wDrIL6)2024-01-22 (월) 03:05
5부쯤에 아비캐브론이 아웃(가능성이 있다일 뿐 높다는 아직 아니지만)될 경우 6부부터 죽먹자 2인자는... 벨라보단 높은 확률로 루시우스가 될 테니까...

루시우스가 2인자로서 죽먹자 나름으로 정보를 집중 관리하기 위해 죽먹자 개개인의 인맥을 끌어모아 관리하고 정보를 집중적으로 모을 조직을 만든다면... 비슷한 효과는 나올 수 있긴 한데 (갸웃)
#101Anchormist◆zs.cJBcLk6(/5SZtLf1/M)2024-01-22 (월) 03:07
2인자가 아비케브론 vs 2인자가 루시우스

음... 안심감이 다르네?요
#102이름 없음(fCI6wDrIL6)2024-01-22 (월) 03:08
>>101 아. 이 드립 칠 줄 알았어요다
(...)
#103이름 없음(fCI6wDrIL6)2024-01-22 (월) 03:09
그치만... 진짜 아비캐브론 아웃될 경우, 죽먹자 2인자로 발부르가 시킬 거 아니면 진짜 루시우스뿐..... ( )
#104이름 없음(fCI6wDrIL6)2024-01-22 (월) 03:17
만약 루시우스가 6부부터 2인자로 가는데 성공하면

현재까지 빌드업상 6부에서 주축은 키요히메, 레귤러스, 아셰니아
여기에 미오리네 등이 들어갈 테고, 불기단은 여전히 그대로일 테고

근데 죽먹자 주축이 루시우스..........

음....... (외면)
#105이름 없음(rvNMhU6sNo)2024-01-22 (월) 03:20
2인자가 그나마 학교같이 다닌 아비캐브론이었는데도 3대가문으로 행동이 더욱 활발해졌는데 이젠 2인자도 졸업한지 얼만안된 핏덩이가 하면 물키베르 시니어는 어디까지 하려나
#106이름 없음(fCI6wDrIL6)2024-01-22 (월) 03:30
아비캐브론 체제일 때

볼드모트 : 아비가 쓸만해서 로드 관련 정보도 풀고 해줌
벨라 : 그렇게 원망하는데도 아비에게 완전히 뒷전이라 한직행 당함
죽먹자 : 대결전 시전했다 무승부 떠서 좀 빌빌대긴 하지만, 아비캐브론의 운용력 덕분에 완전히 무너진 건 아님
적폐 가문들 : 아비캐브론 권위 못 넘음 + 볼드모트가 무서움이 겹쳐서 억제된 찐빠가 이정도(...)


루시우스 체제일 때

볼드모트 : 신경 써주시긴 할까(...)
벨라 : 통제됨?
죽먹자 : 통제됨?
적폐 가문들 : 그래도 여긴 가문 빨로 비벼볼 수 있음. 음... 억제된 찐빠가 펑하고 터졌을 때 그걸 수습하는 게 된다면(...)





아무리 생각해도 달려라 루시우스 준비해야하지 않을 까요??(...)
#107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03:44
겨우 아비케브론이 서열정리 했는데, 아비캐브론 리타이어하면 다시 2인자 충성경쟁 2차전의 서막이 오르는거죠 뭐

그러니까 리츠카는 어.....물키베르가문의 충성경쟁 2차전에 휘말릴 가능성이 조금은 있으려나?
#108이름 없음(3yuYbgyHbA)2024-01-22 (월) 03:44
[AA/다이스/호무졸2차] (죽먹자 2인자로) 살아남아라 루시우스!!

아비아비와 다르게 1어장만에 마무리될 것 같은 느낌?(폭언)
#109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03:46
그렇다고 뭐 볼디가 깔끔하게 서열정리해줄 그런 스타일은 아니고

니가 진짜 2인자면 니 알아서 서열정리 해놔라 뭐 볼디는 이런마인드니까
#110Anchormist◆zs.cJBcLk6(0xFYEU8kQ2)2024-01-22 (월) 03:47
>>108 다이스가 아니라 앵커로 갔으면 50레스만에 샤르티아한테 고백박고 사랑의도피 엔딩 볼 가능성이
#111이름 없음(3yuYbgyHbA)2024-01-22 (월) 03:49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이름 없음(FB8Gce7PF6)2024-01-22 (월) 03:49
씨시가 불쌍해... 이번 아브락사스 첫인상이 좋게 나온다면 아 아들 결혼 안 시키고 좀더 지켜봤어야 했나는 생각 할지도...
#113이름 없음(I/pPmaHs3g)2024-01-22 (월) 04:13
>>110
사실 지금쯤이면 뒤늦은 고백박아도 펌블나서 차일 가능성도 낮지는 않은데ㅋㅋㅋㅋㅋ
#114이름 없음(wvLKrIzDE2)2024-01-22 (월) 04:39
그리고 원작과 달리 나르시사가 벌써 임신을 하게 되는데
#115이름 없음(wvLKrIzDE2)2024-01-22 (월) 04:47
4부 내지는 5부 시점에서 샤르와 사랑의 도피를 한 루시우스
그리고 불러오는 배를 안고 말포이 저택에 홀로 남은 나르시사
(아무말)
#116이름 없음(aGS8kdIuoE)2024-01-22 (월) 04:48
이야 진짜 하남자 루시우스...
#117이름 없음(wvLKrIzDE2)2024-01-22 (월) 04:49
진노한 블랙 가문
난감해하는 아브락사스
무적권 새언니 편인 키요
(아무말)
#118Anchormist◆zs.cJBcLk6(E.6aiJ6RJo)2024-01-22 (월) 04:57
샤르티아는 어지간한 설득으로는 흔들리지 않지만 루시우스가 같이 도망치자(=나도 죽먹자로서의 위치를 버리겠다)고 하면 9할로 들어줬을 테니까?요
뫄 4부 시점은 역시 늦었겠지만...
#119이름 없음(5BibG1kfxw)2024-01-22 (월) 05:00
루시우스가 말포이로써의 자신을 부정할 가능성이 없으니...
#120이름 없음(5BibG1kfxw)2024-01-22 (월) 05:04
1학년 끝나고 열차 하2열렬 걸렸으면 빛뾰이가 됐을 텐데... 그저 하남자...
#121이름 없음(6TXCvfzGZQ)2024-01-22 (월) 05:07
그러면 3부에 허니문 베이비를 남기고 사라지 루시우스군요
#122이름 없음(6TXCvfzGZQ)2024-01-22 (월) 05:07
우와 더 쓰레기같아(?)
#123이름 없음(Mhany4Y7H2)2024-01-22 (월) 05:09
아무리 늦어도 씨시랑 결혼 이전에 사랑의 도피를 했어야 했던 느낌...
#124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05:14
그냥 안드로메다랑 둘이서 쌍으로 사랑의 도피 찍었으면 됐는데, 하남자스럽게 굴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이름 없음(PpWLWRErFs)2024-01-22 (월) 05:14
그러고보니 발부르가가 중간보스로 나오는 루트였으면 애초에 클리어가 가능하긴 한가 의문이 드는데. 캐릭설정되기 전이면 모를까, 지금 설정에 다이스력 그대로 2학년 때부터 중간보스로 나왔으면 그냥 게임오버 아냐?
#126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05:20
>>125 발부르가가 지금 다이스 가지고 중간보스였으면, 죽먹자 2인자가 아비캐브론이 아니라 발부르가여야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7이름 없음(PpWLWRErFs)2024-01-22 (월) 05:27
벨라가 발부르가처럼 다이스가 나왔으면 이미 델피니가 있었을지도(아무말?)
#128Anchormist◆zs.cJBcLk6(E.6aiJ6RJo)2024-01-22 (월) 05:28
>>125 크, 클리어 목표가 뭐냐에 따라서...
#129이름 없음(TGu1azVJzk)2024-01-22 (월) 05:30
레그 의문의 1승 엔딩이었을지도 모르?고.
#130Anchormist◆zs.cJBcLk6(E.6aiJ6RJo)2024-01-22 (월) 05:34
여기 볼드모트는 패배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으니 델피니 탄생은 의~~~외로 그렇게까지 저확률은 아니었을 거예요
딸로 인정하고 부정을 쏟는다까지 조건에 추가하면 그냥 불가능이지만요
#131이름 없음(FrG94ia/ww)2024-01-22 (월) 05:35
하지만 지금 벨라 위상으로는... 여러모로 부족하지.
#132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05:36
근데 발부르가가 중간보스였으면 긴장감 하나는 엄청나기는 했겠네

다이스로 사기치는 시리우스 vs 다이스를 매수한 발부르가

이야 웅장하다 웅장해
#133이름 없음(KN/66zO8Cg)2024-01-22 (월) 05:45
라이니도 다이스력은 웅장하긴 하?고
#134Anchormist◆zs.cJBcLk6(3wdEjUr5g2)2024-01-22 (월) 05:49
뫄 호무졸 벨라는 아즈카반 쳐박히기 전이라 소?녀심이 살아있으니까요
#135이름 없음(MOoAV2v8d6)2024-01-22 (월) 05:50
라이니 보고 저런 딸 가지고 싶다 생각하기도 했?고
#136이름 없음(mNron0eezg)2024-01-22 (월) 06:07
어장주 방금 발부르가가 중간 보스인 루트에서 다이스 매수한 그대로였으면 살짝 난감했을 것 같다란 생각 들지 않았나요?(...)
#137이름 없음(6TXCvfzGZQ)2024-01-22 (월) 06:27
그리고 결혼 후에 루시우스가 도피를 하게 되면 벨라에게 좀더 명확한 원한이 생기죠
"하나뿐인 여동생 눈에서 피눈물 나게 만든 천박한 년, 죽여버리겠어"
(대충 즐겁다 콘)
#138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06:30
이게 다 루시우스가 블랙이 아니라 말포이어서 그럼.

루시우스 블랙이었으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하나, 샤르티아에 미쳐서 이미 사랑의 도피 안드로메다랑 쌍으로 했을듯
#139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06:32
>>136 남주 중 누군가와 보바통이나 일버르모니로 도피해서 전개하는 4부 이후 전개는 그것대로 맛있지 않았을까?요
#140이름 없음(PpWLWRErFs)2024-01-22 (월) 06:34
>>139 어장 제목이 바뀌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
#141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06:36
>>140 다, 다른 부분이 바뀌는 것보단 학교 이름만 바뀌는 편이 낫고...
#142이름 없음(rdw27yoigE)2024-01-22 (월) 07:33
해외에도 라이니의 희생자가... 남주의 마음고생이 더해지겠네요...
#143이름 없음(KW6cmwRT4o)2024-01-22 (월) 08:05
사랑의 도피냐고 (......)
#144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08:07
사랑의 도피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서바이벌에 가까운 느낌일지도 몰?루죠
#145이름 없음(lxuaSQ.d7I)2024-01-22 (월) 08:09
하긴 라이니는 시리랑 오해받을 짓을 해도 그거에 대한 큰 자각이 없는 아이고(...)
#146이름 없음(KW6cmwRT4o)2024-01-22 (월) 08:13
근데 진짜 발부르가가 저 다이스 달고 중간보스 모드 켰으면 다른 학교로 바로 이민도피 갔어야 했겠는디요

발부르가 본인의 다이스력 자체는 상당히 좋거나 맛좋은 선택지를 고르는 정도지만, 자신의 편에게 무한 버프를 뿌리는 토템이란 점에서 (...)
#147이름 없음(KW6cmwRT4o)2024-01-22 (월) 08:15
지금이야 반 죽먹자에 발을 걸치고 있으니 다행이지

중간보스 킨 상태로 죽먹자 측에 발부르가 토템 버프 켰다?
라이네스가 아니라 어장이 매일마다 생존 판정 돌아갔지 않을 까요?(......,....)
#148이름 없음(40g3uNS8QM)2024-01-22 (월) 08:16
>>145
anchor>1596904082>165
시리우스랑 관련될 때에 한해선 자각 넘치는 것 같은데... 다른 애들한테 역으로 자각이 없는 거 아닌가? 앨리스한테도 시리우스 알려줄 때 비밀로 해달라고 했고. 레귤러스 동생, 요이치 아빠 같다는 소리하는 것 보면... 리츠카한테는 자각 없이 농담하다 급발진 맞고 경계들어가긴 했지만.
#149이름 없음(40g3uNS8QM)2024-01-22 (월) 08:18
>>146 그냥 남의 다이스도 조작하는 거 아니고?
#150이름 없음(KW6cmwRT4o)2024-01-22 (월) 08:18
아무리 잘 나가는 어장이라도 6연 펌블맞고 훅갈 뻔 했는데, 라이네스랑 가든이랑 얘들이 뭘하든 다 상황이 악화되는 선택지만 귀신같이 저격하고, 불기단은 계속 죽을 쑤고, 죽먹자는 나올 때마다 크리. 를 일관적으로 계속 나왔다






집단 폐사했네(확신)
#151이름 없음(scncKxKkR2)2024-01-22 (월) 08:19
>>148 저건 라이니의 성지식(...) 덕분에 메어리 포엠을 잘 해석한 거라.
#152이름 없음(40g3uNS8QM)2024-01-22 (월) 08:21
>>151 라이네스 그날 때도 시리우스랑 둘이 돌아다닐 때 주변경계 엄청 하지 않았어?
#153이름 없음(KW6cmwRT4o)2024-01-22 (월) 08:21
>>148 저건 자각이 아니라 성지식쪽 계열이잖아
#154이름 없음(pxpL.YJz2w)2024-01-22 (월) 08:23
그건 초상화의 방이 비밀이라 거기로 가는게 들키면 안돼서 경계했던거지 시리우스랑 단둘이 있는걸 들키면 안돼서 경계하던건 아니지않나
#155이름 없음(KW6cmwRT4o)2024-01-22 (월) 08:24
시리우스랑 단 둘이 있는 걸 남이 보는 걸 경계한다. 라면 어장주가 저번에 평소에도 둘이 어울려다니긴 했을 거라 안했지
#156이름 없음(40g3uNS8QM)2024-01-22 (월) 08:24
그러기엔 중간에 마굿간에 가고 있어서 말이지.
#157이름 없음(40g3uNS8QM)2024-01-22 (월) 08:25
둘이 어울리는 것과 단 둘은 좀 다른 것 같지만.
#158이름 없음(pxpL.YJz2w)2024-01-22 (월) 08:26
ㅇㅇ 휴식의 방에서 만난 것도 릴리한테 이유가 거짓말이었지 시리우스랑 만난다고는 말했던걸로 기억해서 무대 위에 안나올뿐 로드퀘 등으로 평소에도 만나기는할걸
#159이름 없음(KW6cmwRT4o)2024-01-22 (월) 08:28
참치가 그렇게 해석하는 거야 상관없지만... 다른 참치들이 그 주장에 공감하기엔 좀 힘들 것 같아.
#160이름 없음(40g3uNS8QM)2024-01-22 (월) 08:32
어장주가 릴리관련 이야기할 때도 발부르가 쇼크 이후 이야기한 쪽에 릴리가 있어서, 블랙 가 사정 때문에 시리우스랑 만난다고 가든이 생각할 거라고 했던 기억이 있어서, 하긴 다이스 어장이니 확정 전엔 결국 개인의견이려나.
#161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09:36
신이 릴리를 창조할 때 : 이거 이거 다 주고 대신 연애 눈치만 빼자고? 좀 심하게 많이 빠질 텐데 괜찮겠어? ㅇㅋㅇㅋ
신이 라이네스를 창조할 때 : 이건 빼기만 하는 걸론 균형이 안 맞겠네. 차라리 페널티로 저주받은 보물까지 더해버리자.
#162이름 없음(TlHKxsBpA6)2024-01-22 (월) 09:42
언젠가 어쩌다 세베루스의 마음을 릴리가 알게 되면 무슨 반응이 나올지 걱정되는 연애눈치...
#163이름 없음(Wo/iQbTgaM)2024-01-22 (월) 09:44
그래도 페널티로 막장 인성을 받은 톰보단 낫...나?
#164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09:46
근데 정작 본인에게 저주 면역을 추가한 건 무슨 의도래요?(...)
#165이름 없음(yty14ENePU)2024-01-22 (월) 09:46
그리고 저주받은 유머센스만으로는 부족했구나... 그렇구나...
#166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09:47
>>164 그렇기에 더 위험해진다는 게 포인트?죠
외모 적당히 예뻐야지 과하면 디메리트가 될 확률이 올라가는 것처럼
#167이름 없음(Px6Q0aQP96)2024-01-22 (월) 09:49
황금인형 상태에서도 라이니야 또ry)가 나오는데 팜 파탈 특성 가지면...
#168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09:53
즉, 델피니 어머니가 벨라가 아니라 라이네스 된단 소리 아니신지(.....)
#169이름 없음(TlHKxsBpA6)2024-01-22 (월) 09:53
지금 노래가 주변 반응이나 걱정보면 남자한정으로 팜 파탈처럼 작동해도 이상없을 것 같기도
#170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09:54
볼드모트는 사람의 외면이 아니라 내면을 보는 현자()니까 안?심
#171이름 없음(I.HousqT9Q)2024-01-22 (월) 09:54
볼디가 아비아비에게 포상으로 라이니 넘겨주면 라이니가 아비쟝 새엄마...?
#172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09:55
아니었음 하마터면 저번 신랑 모집 컷 발표 때 볼드모트가 남주 청혼서 넣는 줄 오해할 뻔~(?)
#173이름 없음(Ol4.RFf8aU)2024-01-22 (월) 09:57
아마 라이니를 범부로 칭할 가능성이 가장 높았던 볼디... 황금인형 내성인 히소카도, 아미쿠스도 라이니를 범부로 생각하진 않을 텐데...
#174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09:58
가인박명-
#175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09:59
근데 볼디가 청혼서라도 넣음 ㄹㅇ 곤란하겠으요(어떻게 거절할 방법을 알 수 없단 의미로...)()
#176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0:07
톰 리들 시절이면 모를까 어둠의 마왕으로 나선 후에 그런 식으로 활동하진 않겠?죠
#177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0:08
톰이었음 햇군요 (공포
#178이름 없음(JFe0RNv.e.)2024-01-22 (월) 10:10
플리몬트가 정말로 쩔어주는 가문이 아니었으면 라이니에게의 중압감도 좀 줄어들어 프로테고도 약해졌을 텐데...
#179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0:15
근데 사실 프로테고가 약해진... 단 게 이상한 상황이긴 해
지금 라이네스의 설정대로면. 의심암귀의 최적화될 수밖에 없는 폴리몬트, 의심암귀를 부르는 황금, 그리고 의심암귀를 강요하는 노르니르의 특성과 외모, 의심암귀 부르는 어린 시절 성장환경

사실 설정대로면 오히려 방구석 외톨이 되어 주변에 가시 두르고 자라기 좋지. 음... 가든이 여러모로 큰 일 했다
#180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0:19
라이네스와 동년배인 평행세계에서 적당히 가깝게 자랐다면 톰은 5000%로 로드 체제로의 위대한 귀환을 통한 마법 세계 왕 자리를 노릴 텐데... 뫄 왕비도 필요하겠?죠
톰 기준에 자기랑 격이 맞는 왕비는 타협에 타협을 거듭해도 라이네스가 한계일 테고
#181이름 없음(XBg66VG0Zg)2024-01-22 (월) 10:19
최초로 방문한 친구 집이 자기에게 이성적 관심이 없는 게 분명한 제임스네였던 것도 한몫했고...
#182이름 없음(XBg66VG0Zg)2024-01-22 (월) 10:20
하긴 라이니는 톰 자신보단 못해도 "특별"하니깐.
#183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0:21
초창기는 아무래도 가든과 제임스가... 컸다 봐야지.
햇살같은 릴리, 초인싸 제임스. 음. 유년기 정서발달에 여기까지 뛰어났을 줄은.
#184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0:22
릴리와 제임스와 물키베르 주니어의 삼위일체
#185이름 없음(TlHKxsBpA6)2024-01-22 (월) 10:23
뫄 리츠카도 컸지... 사과하니 라이네스가 왜 자신을 잘 모르면서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거지?가 나와버리면서
#186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0:24
뮬키베르는... 정서 발달보단 환경 쪽이려나?
뮬키베르가 슬리데린 관련으로 열심히 커버치고 반성의 프로를 해준 덕에 라이네스가 그나마... 슬리데린에 편견이 적은 상태잖아 (아예 없는 건 아님)
#187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0:25
소꿉친구인 톰과 라이니면… 어릴 적에 우연히 밖에 나다니던 라이니가 납치당하려던걸 톰이 도운 인연으로 같이 엘멜로이가에 붙어살아 사실상 남매 같은 관계라거나
#188이름 없음(n8s9RdXCR6)2024-01-22 (월) 10:26
DB's는 플리몬트로써의 성장에 관계되어 있고, 머로더즈랑 가든은 라이네스로써의 성장에 관계된 느낌...?
#189이름 없음(n8s9RdXCR6)2024-01-22 (월) 10:26
>>187 사실 엘멜로이 가에 톰과 라이니가 함께 살았더라면 톰이 봄바르다까진 안 갔...을 지도
#190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0:27
>>188 ㅇㅇ. 3부까진 맞았음.

음. 그러니까 블랙가가 갑툭튀 대두되기 전까진(...)
#191이름 없음(n8s9RdXCR6)2024-01-22 (월) 10:28
뭐 어쨌든 3부 이후론 라이니랑 플리몬트는 불가분의 관계가 되어 버렸으니...
#192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0:28
>>189 ㅇㅇ 호그와트에서 처음 만난게 아니라 그 이전부터 알고지내던 사이면 톰이 사랑을 알지 않았을까 해서 ㅇㅅㅇ
#193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0:28
현 시점에선 폴리몬트로서 성장은 블랙과 로드퀘쪽으로 옮겨갔고
DBS도 청소년기 자아 발달쪽으로 옮겨갔다... 쪽이 맞을 거야
#194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0:30
다만, 영향력이란 측면에서 보면... 가든

특히 릴리가 부동의 1위를 놓지 않...지 않을까? 아마?
#195이름 없음(n8s9RdXCR6)2024-01-22 (월) 10:31
릴리는 라이니의 호그와트 마망이니깐.
0위인 프레시아를 제외한다면야 뭐...
#196이름 없음(n8s9RdXCR6)2024-01-22 (월) 10:32
릴리: 라이니를 세 번이나 껴안아 본 애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197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0:32
시리우스는... 음....

씁. 영향은 쌍방으로 분명 아주 크게 미친 것이 확실할 텐데 그게 대체 어디로 향한 거지? 안 받았을 것 같진 않은데....(고민)
#198이름 없음(ZafWHhEXwg)2024-01-22 (월) 10:35
제 발로 안 가도 될 때 블랙가에 돌아오고 그 후 로드 블랙 할 뻔한 게 큰 영향은 맞는데...
#199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0:35
라이니의 소꿉친구이자 호그와트 동창인 톰과
라이니의 호그와트 동기일 뿐인 톰은 전혀 다르지 않을까 하고 ㅇㅅㅇ
#200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0:36
확실한 건 라이네스가 아직 예언의 여파가 한참 남은 4부부터 이미 조금조금씩이라도 공유하자고 마음 먹거나, 진짜 위험하단 전제라도 황금을 아무 망설임없이 품에서 때놓을 수 있던 건 시리우스가 들춰내줘서다. 이건 확실하다고 봐. 달리 영향을 받았다고 볼만한 사건이 있던 것도 아니고.
#201이름 없음(TlHKxsBpA6)2024-01-22 (월) 10:38
로드 블랙은 우정때문에 급발진한 것 같지만 저때는 로드에 관해서 잘 모르던 때이니
#202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0:39
근데.... 그 이외는 하나도 모르겠다.
아무래도 친하다고 영향을 막 받는 건 아니다. 라서려나? 시리우스가 영향 받고 다니기엔 좀 봄바르다 심각한 아픈(...) 아이기도 하고
#203이름 없음(xVxLN6HmJg)2024-01-22 (월) 10:39
진지한 상황일 때 입조심하는 건 라이니에게서 영향을 받긴 한?듯
#204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0:43
>>203 그건 순수하게 다이스가 강해서 아님 (?)
#205이름 없음(TlHKxsBpA6)2024-01-22 (월) 10:46
어떤 영향을 라이네스에게 줬는지 안나왔지만 루실덕에 쓸 수 있던 타임터너나 시리우스가 루핀때문이지만 준비한 비밀통로 뫼비우스의 도움 등으로 예언노출 막을 수 있었던거보면 비밀공유는 남들의 도움으로 비밀을 지킬 수 있던 경험인 이게 시작점같기도?
#206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0:48
시리우스는 라이네스를 블랙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블랙 가문과 마주보면서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을 살피게 되었고
라이네스는 그날의 경험으로 시리우스를 포함한 소중한 사람들이 위험해지지 않도록 주체성을 갖게 되었다는 느낌
#207이름 없음(PpWLWRErFs)2024-01-22 (월) 10:48
>>205 무도회 때 피터의 2차고백 때 라이네스 심정 보면 딱히?...
#208이름 없음(LGmbPvUjsg)2024-01-22 (월) 10:58
뫄 사실 라이니와 성격 상성으론 릴리가 시리보다 더 좋은지라 여전히 릴리와 주고받는 영향이 더 크다 생각하지만...
#209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1:48
>>199 뫄 톰이 골든타임이 기형적으로 짧긴 해도 태생부터 글러먹은 건 아니니까?요
#210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1:50
그러니 1920~30년대의 빈민가를 함께 헤쳐나온 라이니와 톰 이라던가 ㅇㅅㅇ
#211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1:53
그러다가 라이니가 소공녀가 되고 발부르가에 의해 홀로 남겨진 톰은 그녀를 따라가기 위해 비튼 끝에 곤트에 도달한다- 던가
#212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1:54
다만 창작자의 입장으로서는 처음부터 갱생해서 미스터 퍼펙트가 되어버리면 서사가 재미가 없고 아예 늦어서 미니 볼드모트 상태면 장르가 사이코스릴러 원툴이니 적당~히 아슬아슬해서 얘가 저리로 갈까 이리로 갈까 아슬아슬한 정도가 최적 아닐까 하?고
#213이름 없음(ZnyeC6eL56)2024-01-22 (월) 11:56
라이니와 톰 사이 두근두근 밀당(?)
#214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1:57
톰이 곤트에 도달하는건 라이니보다 과정이 좀 복잡하고 마침 발부르가가 톰의 2년 선배죠 - 발부르가는 25년생, 톰은 26년 12/31생
릴리를 약간 비틀고 호무졸 발부르가를 섞으면 꽤 재밌어질 것 같아요 ㅇㅅㅇ
#215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1:58
절망편이 폭풍의 언덕 정도면 나?름
#216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2:01
>>212 그거 딱 지금 호무졸이 그런 느낌 아닌지...!
#217이름 없음(esCvVjLzO.)2024-01-22 (월) 12:02
볼디 동기면 발부르가보다 시그너스 2세가 진짜 조커 아닌가 싶은데, 이 사람은 진짜 뭘 해도 이상할 게 없어서.
#218이름 없음(71xG2Yb8lg)2024-01-22 (월) 12:03
>>215 유령으로나마 톰과 라이니가 함께한다라... 배드엔딩인 것이....
#219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2:05
>>216 요즘 호무졸은 워낙 주사위가 잘 뽑힌 덕에 친한 동기가 갑자기 어둠의 표식 내보이며 스뚜뺴빠이 무료나눔할 걱정은 없잖아?요
#220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2:06
>>215 그러니까 절망편이, 라이네스랑 톰이 유령이 되서 맺어지는 엔딩이라고요?
#221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06
절망편이라면... 로드의 시대를 완전히 닫은건 발부르가의 욕심이었다, 라던가(아무말)
#222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2:06
>>219 그쪽은 그렇긴 하죠

근데 그럴 가능성 있었던 거군요 ㅗㅜ...
#223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07
플리몬트 쇼크가 없었다면 그런 방향이었을거라고 ㅇㅅㅇ
#224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2:09
유령이 되어서 구천을 떠도는 엔딩보다는 거기까지 이르는 총천연색 환장난장에 무게를 둔 표현이네?요
#225이름 없음(ZafWHhEXwg)2024-01-22 (월) 12:10
환장난장(블랙 가문 등 여러 명가가 톰에게 작살남)
#226이름 없음(ZafWHhEXwg)2024-01-22 (월) 12:10
발부르가랑 톰 사이 치정싸움... 라이니 이 무서운 아이!
#227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2:11
라이네스는 톰을 사랑하지만 톰을 사랑하기에 블랙과 결혼하게되고, 그것을 본 톰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블랙을 박살내기로 결의하는데 (아무말)
#228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13
로드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톰에게 적당한 감투나 던져주고 라이니와 염문이 나지 않게 떨어트리려는 발부르가
어느날 원작 스네이프 이상으로 라이니가 자신에게 중요한 사람이라는걸 깨다른 톰
이라던가 ㅇㅅㅇ
#229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2:18
역시 막드를 좋아하는 건 인류의 본능...!
#230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18
그리고 레귤러스 포지션에 알파드라던가
#231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19
아 알파드가 시리우스와 레귤러스의ㅡ하이브리드적인 위치겠구나
#232이름 없음(rdw27yoigE)2024-01-22 (월) 12:19
사실 알파드는 볼디랑, 이 경우엔 라이니랑도 동기라서 본편의 라이니 동생(?) 레그랑은 또 다를 거 같긴 하지만
#233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22
그리고 발부르가의 포지션이 호무졸과는 완전히 다를테니까요
라이니가 플리몬트가 되는게 무적권 발부르가가 라이니를 알게 된 이후일테니
#234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2:22
알파드가 라이네스 엄마인 프레시아에게 사랑에 빠져서 상사병에 걸린걸 보면, 톰 동기if라이네스를 사랑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니

알파드와 톰 사이에서의 라이네스의 연애사가 아주 재밌겠네요.
#235이름 없음(CEuV0ihQII)2024-01-22 (월) 12:23
하이고 하필이면 사랑(혹은 집착이) 무거울 둘 사이에 끼인 라이니...
#236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23
알파드가 제임스 롤인가?
#237이름 없음(I/pPmaHs3g)2024-01-22 (월) 12:23
호무졸 톰리들세대? IF 면 곤트가 돌아왔소 톰리들vs천년로드 블랙가문 구도인걸까...
#238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24
아 그러면 라이니가 릴리고 알파드가 제임스, 톰이 스네이프 초 강화판(아무말)
#239이름 없음(esCvVjLzO.)2024-01-22 (월) 12:24
그리고 시그너스 2세가 어떤 말을 꺼내면서 모든 상황이 뒤엎어지고?
#240이름 없음(I/pPmaHs3g)2024-01-22 (월) 12:24
>>234
우와아아아아
#241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2:25
제임스 초강화판 알파드 블랙 vs 세베루스 초 강화판 톰 마블로 리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의 라이네스

이건 먹힌다
#242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2:26
톰 리들 갱생버전 아니면 톰이 다 죽여버리는 거 아님?
#243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2:26
>>242 어느정도 갱생된 버전이 아니면 톰이랑 연애사가 성립할수가 없으니 어느정도는 갱생된걸로하죠
#244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26
그리고 곤트는 이미 톰이 입학했을 시절엔 ㄹㅇ 의석 말고는 아무것도 안남았을 시기고
#245이름 없음(zT7tQl9Drk)2024-01-22 (월) 12:26
호무졸 본편에서는 라이니 연애사가 막장이 되진 않았으?니. 이게 다 제임스와의 만남은 기막히게 피해간 통학 다이스 덕분(?)
#246이름 없음(esCvVjLzO.)2024-01-22 (월) 12:27
>>242 호그와트 졸업 때 정도까진 시그너스가 살아있어서 어찌 될 지 몰라.
#247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27
>>242 일단 "톰과 라이니가 소꿉친구라면" 이라는 가정이니까요
개선의 가능성은 있는 상태로 스타트
#248이름 없음(I/pPmaHs3g)2024-01-22 (월) 12:28
일단 곤트 실마리만 잡는다면 톰은 얼마든지 이용하지 않으련지...
#249이름 없음(/pb9vcLuyg)2024-01-22 (월) 12:30
톰 갱생 가능성 찬스가 있는 소꿉친구 상태로라고?

...그럼 시리우스보단 빠르겠군?(?)
#250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32
물론 마법세계의 현실에 가로막혀 타락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251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2:33
저 세계선에서도 알파드가 (이번엔 반대로 자기보다 띠동갑 이상 연상인) 프레시아에게 반하면 그것대로 재미있게 꼬이겠네요
#252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34
"라이네스가 내 곁에 있을 수 없는 세계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라던가
#253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2:35
>>251 이거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4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35
올ㅋ
#255이름 없음(uuQULPP8zM)2024-01-22 (월) 12:35
>>251 아이고 알파드... 20대 후반 딸뻘에게 반하거나 엄마뻘에게 반하는 거 외엔 없는 거니...
#256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36
그러면 알파드가 톰과 태그를 맺겠군욬ㅋㅋㅋㅋ
#257이름 없음(I/pPmaHs3g)2024-01-22 (월) 12:36
>>251
진짜 그러면 평행세계를 넘은 찐사랑 인정 아니에요?ㅋㅋㅋㅋ
#258이름 없음(uuQULPP8zM)2024-01-22 (월) 12:37
찐사랑의 기준: 라이니에게 한눈 안 판다(아무말)
#259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2:38
알파드: 친구 엄마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무엇보다도 진심으로 그녀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을만큼

발부르가: 시그너스 할아버지, 동생이 미쳤어요

라이네스: 뭐??????

톰: 알파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38
나는 어미를 취할테니 그대는 그 딸을 취하라(아무말)
#261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2:39
근데 개꿀맛이기는 한데, 라이네스는 그러니까 친구를 아빠로 불러야 하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39
음 그때 라다곤이 살아있나?
#263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2:40
이런 이야기 나올 때마다 소환당하는 불란서 대통령니임...
#264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40
그리고 저 설정이면 프레시아는 사실상 톰한테도 어머니나 마찬가짘ㅋㅋㅋㅋ
#265이름 없음(2vFh/gSPd2)2024-01-22 (월) 12:41
근데 솔직히 톰에게 프레시아 같은 양육자 없었으면 갱생 가능성도 크게 낮아질 테고...
#266이름 없음(2vFh/gSPd2)2024-01-22 (월) 12:44
근데 프레시아, 자식 혼낼 줄 모르던 거 같던데 너무 오냐오냐 키우다가 톰을 망쳤을 수도 있?고
#267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2:44
여러모로 알파드가 참 200어장이 넘어서 나온 인물치고 임팩트가 쎄긴 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8이름 없음(EF9fNmVwMI)2024-01-22 (월) 12:44
1/10000은 말이지
#269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2:45
프레시아가 그 환경에서 라이네스 교육만큼은 최선을 다한걸 생각하면 혼낼줄 모르는 쪽은 아닐걸
#270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2:46
아 근데 진짜 재밌기는 하겠다

알파드: 톰 사실 고백할게 있어. 나 사랑하는 여자 생겼어

톰: 라이네스는......아니지?

알파드: 라이네스....엄마야

톰: ???????
#271이름 없음(DUM65sEZq2)2024-01-22 (월) 12:46
라이니가 3학년 끝난 후 프레시아 커뮤 때 혼나본 기억이 없다고 언급했으니깐...
#272이름 없음(I/pPmaHs3g)2024-01-22 (월) 12:46
톰은 '사랑을 모르는' 인간으로 서술되다보니 유년기에 지나치게 오냐오냐 자란 쪽이 차라리 나았을수도 있음...
#273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2:47
>>271 뫄 과자 편식 같은 건 막으니까?요
#274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2:47
(단지 입학 이전까지는 편식을 할 여력도 없었을 뿐)
#275이름 없음(DUM65sEZq2)2024-01-22 (월) 12:48
>>273 라이니라이니야...
#276이름 없음(I/pPmaHs3g)2024-01-22 (월) 12:49
>>270
아마 서사상 분면 그의 유년기의 구원자일 친구 어머니를 사랑한다는 친?구에게 옥상...아니 퀴디치 경기장으로 따라나오라고 해야할지 고민하는 톰리들(...)
#277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2:51
아 근데 그럼 프레시아는 갑자기 자기 딸 친구가 자기보고 사랑한다는 말을 듣게 되는거야?? 이것도 어지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이름 없음(Xsp6fARGLI)2024-01-22 (월) 12:53
본편에서 호무졸에서 이 정도로 어지러운 건 역시 친척동생(여자)에게 고백받은 씨시...?
#279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2:54
에스으으으....
#280이름 없음(NN/ScgYdAg)2024-01-22 (월) 12:55
동성취향 가진 여자는 라이니가 마음 결코 받아줄 수 없어서 더욱 안타까운데 그 중에서도 무거운 축인 에스는 씨시에게 반했으니 라이니에게 그런 감정 안 품는 게 다?행
#281이름 없음(NN/ScgYdAg)2024-01-22 (월) 12:58
물론 씨시 입장에서야 억까 중 하나겠지만 도구로 분류하고 매정하게 쳐낼 수 있었으니 심적 타격은 덜하리라 믿?어
#282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3:01
근데 생각보다 라이네스가 톰이랑 동기일때 if 가 재밌네요. 이게다 알파드가 엔트리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3이름 없음(NN/ScgYdAg)2024-01-22 (월) 13:02
집착남주는 언제나 맛있ry)
#284이름 없음(MyjmtKzi52)2024-01-22 (월) 13:04
근데 로즈메르타 첫등장 때 그동안의 관계 백면열렬 후 1나와서 백합여자 걸렸으면... 음... 로즈메르타도 덤비가 매력적이라고 평할 정도인데 분쇄골절이...
#285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3:05
라이네스: 친구가 아빠가되었습니다
톰: 친구가 장인어른이 되었습니다
발부르가: 친한 후배가 조카가 되었습니다
알파드: 친구가 딸이 되었습니다

이건 재미없을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6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3:06
…좋은데?
#287이름 없음(KjpCksYeV2)2024-01-22 (월) 13:07
호무졸 원작에서의 알파드: 40대 중반이 20대 후반에게 음 반할 수도 있지...
If에서의 알파드: 14살 꼬맹이가 20대 후반의 친구 엄마한테 반해서 결혼까지 생각한다고????
#288이름 없음(V1Zbl3cUb6)2024-01-22 (월) 13:08
근데 이럼 무조건 라이네스는 슬리데린으로 가야겠네, 톰-라이네스-알파드 셋이서 묶어버리고, 거기에 슬리데린 선배로 발부르가까지 넣으면 완벽하잖아?
#289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3:13
일단 라이니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1년쯤 전에 근처 고아원의 톰과 친해지는거야
라이니네 집에서 없는 살림이지만 그래도 라이니네 부모와도 안면을 트고 지내다가- 아버지가 비명횡사하고
그리고 프레시아가 라이니가 있는 집안에서 몸을 팔며 목구멍에 풀칠이라도 하던 나날, 그나마 두 모녀에게 위안이 되는게 밖에서 라이니를 보살펴줄 수 있는 톰인거지.
톰은 톰대로 친구 어머니가 그런 꼴을 당하면서까지 딸을 위하는걸 보고 생경하게 여기는거고

그리고 호그와트 입학에 대해 설명하러 온 덤블도어가 엘멜로이가에서 둘을 같이 만나고
#290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3:21
입학열차에서 만난 알파드와 어울리며 나름 학창생활을 즐기던 둘, 알파드나 톰을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라이네스에게는 어쩐지 마음에 들어하는 발부르가
라이네스가 플리몬트임이 알려지면서 발부르가는 시그너스 2세와 짜고 그녀를 알파드, 최소한 다른 순수혈통과 맺어지도록 플리몬트 가문과 수싸움을 시작
그녀의 수작에 의해 라이네스와 같이하는 시간이 줄어들게 된 톰…
#291Anchormist◆zs.cJBcLk6(UU3LPbacMM)2024-01-22 (월) 13:29
히스클리프 각이 날카로운 와중에 문제 해결의 열쇠가 알파드의 몬가몬가한 연정이라는 진?미
#292이름 없음(WtT.QHItAU)2024-01-22 (월) 13:31
알파드가 마망 취향이라 다?행
#293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3:33
(대충 미식이네요- 콘)
#294이름 없음(AW.JTi2/Q6)2024-01-22 (월) 13:34
레그는 과연 숲속의 왕자님 소문의 근원이 자기 형놈이란 걸 눈치챘을?지
#295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3:35
그리고 알파드와 라이니가 위장결혼을 하고 서로 프레시아/톰과 사실혼 관계가 되는(초아무말)
#296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3:38
아 이건 좀 너무 나갔네(끄덕)
#297이름 없음(I/pPmaHs3g)2024-01-22 (월) 13:42
>>290
이제 한창 수싸움을 부리다가 블랙 남매가 라이네스마망이랑 인사까지 하는 단계에 왔는데 알파드가 프레시아한테 반해버린 거임...!
아니 생각해보면 그보다 앞서서, 심하면 선행조사 단계에서 이미 반해버렸을수도 있음(아무말)
#298이름 없음(.2Sb1xUxZo)2024-01-22 (월) 13:43
알파드라면 방학때 플리몬트 성 놀러가는 것 정도는 일도 아닐테니까 ㅇㅅㅇ
#299Anchormist◆zs.cJBcLk6(Xq5vevQpls)2024-01-23 (화) 07:31
>>295 톰이 로맨스 가능 캐릭터가 된다면 그런 어설픈 소유 따위를 원할 리 없?죠
루시우스도 아니고(폭언)
#300Anchormist◆zs.cJBcLk6(Xq5vevQpls)2024-01-23 (화) 07:32
오늘은 일이 있어서 8시쯤? 조금 늦을지도 몰라요~
#301이름 없음(I2FsdTm8Gs)2024-01-23 (화) 08:06
네-. 그리고 루시우스야... 넌 대체...
#302이름 없음(MVO8QkHrnU)2024-01-23 (화) 08:08
하긴 고아원에서 자란 톰이 라이니랑 붙어다니며 사랑을 알게 됐다면 감정이 보통 무거운 게 아니겠지...
#303이름 없음(4pVDbD3EFs)2024-01-23 (화) 09:31
더이상 완벽할 수 없는 히스클리프 각이다(아?무말)
#304Anchormist◆zs.cJBcLk6(Xq5vevQpls)2024-01-23 (화) 10:38
투하 시간 여덟시 반으로 확정할게?요!
#305이름 없음(52e7fWYuJ2)2024-01-23 (화) 10:47
네넹
#306이름 없음(Wfa5Gl11XI)2024-01-23 (화) 14:52
참치 확실히 알았어, 지금 뫼비우스 호흡곤란으로 아치문 건널 위기야
#307이름 없음(YlJXxhLZcg)2024-01-23 (화) 14:52
아브락사스 말포이 캐릭터가 잘 잡?혔?네 ㅋㅋㅋㅋㅋ
#308이름 없음(cL6/BPud52)2024-01-23 (화) 14:52
하찮은 말포이... 역시 성씨에 마법적 능력 있나?(철학)
#309이름 없음(avQWkBq0dU)2024-01-23 (화) 14:53
anchor>1596846087>208
거석이 무너지지 않는 것에는 세 기둥으로도 충분해!

발부르가는 언제나 승리한다!
#310이름 없음(8HUGnvVKSk)2024-01-23 (화) 14:53
루시우스는 부친의 속내를 알았을까
알아도 가문을 위한 선택을 했을까
#311이름 없음(52e7fWYuJ2)2024-01-23 (화) 14:53
미친ㅋㅋㅋㅋ
#312이름 없음(umEu2IBtt.)2024-01-23 (화) 14:53
대충 아브락사스가 라이니에게 가진 감정은 릴리네스에게 플러팅하는 뫼비를 바라보는 릴리가 가진 감정(아무말)
#313이름 없음(CDMyDofxeY)2024-01-23 (화) 14:53
이제 루시우스는 하남자라는 말로 표현이 안되는 경지에 이르렀는데

아니 본인이 그냥 집 뛰쳐나갈 용기도 필요없이 가족이랑 대화만 했어도 샤르랑 백년해로라는게 참

대화할 용기도 없었냐고 루시우스 이놈아
#314이름 없음(/cbRUSBNZM)2024-01-23 (화) 14:53
아브락사스 말포이가 하남자대열에 들었다고 생각했더니 진상은 생각보다 합?당한 쪼잔함이었고(그래도 소인배지만) 루시우스의 하남자력이 내핵을 향해가게 되었다고...
#315이름 없음(4mgbwUeOo.)2024-01-23 (화) 14:53
뫼비우스으으으으! 웃다가 호흡곤란으로 아치문 넘어가기 전에 자식이라도!(막말)
#316이름 없음(CDMyDofxeY)2024-01-23 (화) 14:54
자기가 하남자의 원조이며 불변할 하남자 1인자라고 각인시키는 루시우스........도대체 왜 더 떨어질 곳이 존재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7이름 없음(oSV/BxH1GY)2024-01-23 (화) 14:55
갑자기 다음 크라우치 등장이 무서워짐 또 하남자력을 보여줄거 같다 ㅋㅎㅋㅎㅎㅋㅎㅋ
#318이름 없음(4mgbwUeOo.)2024-01-23 (화) 14:55
진짜 금태양 라이니에게 아XX오 가든피스 하는 키요히 팬시브라도 보내지는건 아닌가몰라.
#319이름 없음(Wfa5Gl11XI)2024-01-23 (화) 14:55
루시우스는 이쯤 되면 하남자가 아니고 이런 조건들 다 들고서도 샤르 포기하고 가문 선택한 리버스 상남자가 되어가는 중일지도
#320이름 없음(umEu2IBtt.)2024-01-23 (화) 14:55
루시우스는 아직 씨시에게 들켜서 멘탈 데미지 안 주고 있는데 실시간으로 자식 망가뜨리는 호국경(웃음)보단 나은?게
#322이름 없음(CDMyDofxeY)2024-01-23 (화) 14:55
근데 아크투루스가 의외로 진심으로 도움을 줬구나, 그냥 찬성표만 던질줄 알았는데 로비까지 할줄은 몰랐네
#323이름 없음(4mgbwUeOo.)2024-01-23 (화) 14:55
본인은 등장도안하는데 언급될때마다 밑바닥에는 더 밑바닥이 있다는걸 보여주는 루시우스...
#324이름 없음(52e7fWYuJ2)2024-01-23 (화) 14:56
아들이 혼혈을 사랑함 - 아들이 진심으로 사랑하기도 하고, 안그러면 블랙이 며느리를 "내려준다"니 차라리 샤르를 응원함
샤르가 결국 아들을 참 - 억까 1스택
샤르가 울프스베인 연구로 명성을 얻음 - 억하심정으로 늑대인간 입학 방해
(자신의 업보로)우로보로스가 움직임 - 억까 2스택
그 결과 블랙이 움직임 - 억까 3스택
거기에 플리몬트까지 움직임 - 억까 4스택
그리고 딸내미를 플리몬트의 측근인 가든이라는 년들에게 NTR 당함 - 억까 5스택

그대는 오늘 시대의 눈물을 본다
#325이름 없음(Wfa5Gl11XI)2024-01-23 (화) 14:56
지구 한바퀴하고 한발짝 덜 후퇴하면 지리적으로 한발짝 더 전진이네!
#326이름 없음(52e7fWYuJ2)2024-01-23 (화) 14:57
진짜 아브락사스 주관으로는 억까에 억까가 겹쳐진 거대한 악의갘ㅋㅋㅋㅋ
#327이름 없음(YlJXxhLZcg)2024-01-23 (화) 14:57
>>324

이야...
#328이름 없음(RVzCU7/NOg)2024-01-23 (화) 14:57
키요가 그냥 슬데 내 자기 그룹?을 이끄는? 역할이었으면 아브락사스 질투를 덜 샀을 텐데 가든 내에서 귀여움 받는 게 역린을 건드린...
#329이름 없음(sZybdwUvww)2024-01-23 (화) 14:57
뭔가 리츠카 걸렸으면 키요히메가 좋아한다니 정말 결혼시킬 생각이었는데 하필 로드인 플리몬트에 반해서 키요히메를 배?신했다고 생각해 라이네스한테 틱틱거렸을 것 같은 오늘의 다이스...
#330이름 없음(Wfa5Gl11XI)2024-01-23 (화) 14:58
아크투루스는 로드주의 확고해서 그렇지 롤랜다 때도 그렇고 사실 사람 좋은 할아버지가 본질이 아닐까

근데 이제 로드 블랙 할아버지인(...)
#331이름 없음(RVzCU7/NOg)2024-01-23 (화) 14:58
사실 아크투루스 로드주의는 자기 며느리보다도 약하고...
#332Anchormist◆zs.cJBcLk6(Xq5vevQpls)2024-01-23 (화) 14:59
>>322 취미 감각으로 하긴 했을 텐데 그 블랙이... 라는 위광 덕에 실제 돈을 많이 안 풀어도 효율이 세서...
#333이름 없음(hphNOHpUIM)2024-01-23 (화) 14:59
하긴 블랙도 순혈 좀 많이 따지고.
#334이름 없음(avQWkBq0dU)2024-01-23 (화) 14:59
아크투루스는 관심사가 로드가 우선이지만, 사실 대부분의 사람도 자기 가족이나 친구가 우선이니 딱히 이상해 보이진 않지.
#335이름 없음(O7Y8vtFIRg)2024-01-23 (화) 15:00
말포이(효율이 졸부수준) vs 블랙(효율이 로드급)
#336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00
솔직히 루시우스는 평이 더 떨어지는 것보다 이 하남자내력이 들켜도 문제고 안들켜도 문제라는 진퇴양난이라는게...
#337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00
취미 감각 - 제시)아직 미성년인 라이니가 회계 자료 제출 없이 쓸 수 있는 돈은?
#338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00
아 그리고 루시우스는 아버지한테 상담하면 냉큼 허락할 걸 알아서 상담을 안 했에요
네... 유감이지만 주사위 굴릴 필요도 없이 이게 진실이랍니다...
#339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00
돈으로 멀린 1급 훈장 살 수 있는 3천년 로드 적폐가문은 급이 달랐다...
#340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00
????
#341이름 없음(rv36AGFjqU)2024-01-23 (화) 15:01


#342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01
진짜로 리버스 상남자였냐고 루시루시우스야
#343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01
>>338
I BEG YOUR PARDON?
#344이름 없음(rv36AGFjqU)2024-01-23 (화) 15:01
어장주가 쇄기를 박았다
#345이름 없음(O7Y8vtFIRg)2024-01-23 (화) 15:01
네???(뇌파괴)
#346이름 없음(JpnL./s3zI)2024-01-23 (화) 15:01
리버스 상남자라기엔 미련이 너무 넘쳐흘려서 말이지...
#347이름 없음(xBZbbZqyUo)2024-01-23 (화) 15:02
...

그, 일단. 그. 그...
#348이름 없음(uWu.stX8pI)2024-01-23 (화) 15:02
>>338 ?????????? 네? 뭐요??????
#349이름 없음(Nw.wJKcfZU)2024-01-23 (화) 15:02
그게 뭔소리요 어장주?
#350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02
루시우스를 하남자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하남자가 루시우스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그릇일 뿐이다(이게 왜 진짜)
#351이름 없음(uWu.stX8pI)2024-01-23 (화) 15:02
아니 뭔 미친소리를 제가 들은거죠???????
#352이름 없음(rv36AGFjqU)2024-01-23 (화) 15:02
확인사살에 참치들도 어안이 벙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3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02
새삼 놀랄일도 아니지 관련묘사 보면 만약 뭔 얘기라도 했으면 사태가 이지경으로 꼬이지가 않았고ㅋㅋㅋㅋ
#354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03
샤르티아가 자기 성향에도 안 맞는 말포이 가문 며느리 생활하고 이쪽은 이쪽대로 블랙이랑 불편해지느니 차라리 보내주는 편이... 라고 생각했지만 사람 마음이 자기 뜻대로 되면 마음이 아니라는 사실을 망각해버린 루시우스....
#355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03
아브락시스 사망원인 드래곤 수두가 아니고 이거때문 아니야???
#356이름 없음(rv36AGFjqU)2024-01-23 (화) 15:03
화-병
#357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03
하아이고오…
#358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03
아니 루시우스야. 그게 무슨 소리니
#359이름 없음(.a.6iSE3YE)2024-01-23 (화) 15:04
네????????
#360이름 없음(uWu.stX8pI)2024-01-23 (화) 15:04
아니 이게 뭔 소리야, 그러니까 샤르티아랑 이어질 방법을, 그것도 가문의 지지를 받으면서 까지 할 방법을 알고도 안했다고???????

루시우스야 이게 맞냐????????
#361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04
그, 그러니까
루시우스가 스네이프 마이너 체인지라고요?
#362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04
마이너 체인지가 아니라 그냥 열화판이네
#363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04
하남자행동 7개 모으고 어둠의 연애마왕이 되고 만거니
#364이름 없음(Nw.wJKcfZU)2024-01-23 (화) 15:05
?!?!?!?!참치들은 혼란에 빠졌다
#365이름 없음(uWu.stX8pI)2024-01-23 (화) 15:05
오늘부터 루시우스가 하남자가 아니라 하남자가 루시우스인걸로 하겠습니다. 하남자라는 단어는 루시우스라는 존재를 담기에 너무나도 작은 단어네요
#366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05
아니... ㅎ. 돌겠네 진짜
#367이름 없음(O7Y8vtFIRg)2024-01-23 (화) 15:05
루시우스가 원작 스네이프 느낌이라고요?(혼란)
#368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05
호무졸 스네이프는 릴리의 행복을 위해 평생토록 자신의 연정을 입밖에 내지 않고 친애로 남기로 결심했고 그러고 있지만
루시우스는 그러지 못한 것…
#369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06
진상 밝혀지면 아버지 뒷목잡고 나시사랑 파탄나고 가정내에서 안끝나고 이래저래 난리날 게 거의 확정...
그렇다고 끝까지 안 밝혀지면 저대로 부부관계는 겉으로는 충실한데 루시우스 내면은 곪을지도... 어케될지 모름....
이야... 이야아....
#370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06
루시우스는 샤르의 행복을 위해 사랑의 성취를 포기하고 그녀의 자아 실현을 기원했지만
결국 연정을 마무리 짓지 못했다아…
#371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06
릴리는 스네이프를 향한 연애감정은 없었지만 샤르티아는 자기 패트로누스가 변할 만큼은 루시우스를 마음에 두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스네삐랑 비교하는 것도 무리가 있죠
#372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07
그러니까 호무졸 스네이프 열화파아아아아안
#373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07
나는 어장을 들추고 과거사를 엿보았지만 그곳엔 오직 루시우스 뿐이었어

아니 그럼 이자식 이렇게까지 가문 신경써놓고 볼디 망한거같으니 '일기장 처분' 시도했다가 볼디한테 찍히고 밀려난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4이름 없음(rv36AGFjqU)2024-01-23 (화) 15:07
키요의 가든 사랑은 애교로 보일 지경인 루시우스의.....
#375이름 없음(AQAuEIP3Gs)2024-01-23 (화) 15:07
릴리가 스네이프랑 이어졌다해도 유사모자 관계였을수?도.
#376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08
아마 루시우스가 진짜 염두에 둔 건 가문이 아니라 '샤르티아 말포이가 불행해질 가능성' 쪽일 거예요
불행해질 '지도 모르는' 것 때문에 확정적으로 조금씩 불행해지기를 택한 시점에서 변명거리도 아니지만요
#377이름 없음(AQAuEIP3Gs)2024-01-23 (화) 15:08
아이고 리츠카도 아직 라이니 따라 패트로누스가 변하지는 않았는데 샤르 어쩌냐...
#378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09
이쯤되면 미안한 얘기긴 한데, 샤르도 잘못이에요

아니 무슨 남자 보는 눈이. 세상 남자 많은데 하필 루시우스였어야 하나...(한심)
#379이름 없음(uWu.stX8pI)2024-01-23 (화) 15:09
솔직히 스네이프가 릴리랑 확실하게 이어질 방법이 있었다 그랬으면 그대로 했지. 스네이프는 몰랐잖아

루시우스? 확실하게 서로 마음이 있는것도 알고, 가문의 반대없이 지지를 받으면서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그냥 그대로 하면되는데

안한거잖아. 이건 비교하기가 스네이프에게 너무 미안하다
#380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09
>>376
음, 이러면 좀 참작의 여지가 있...나?
#381이름 없음(Jk.yJcTqC.)2024-01-23 (화) 15:09
루시우스 그는 대체
#382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09
서로 상사상애하고 있다는 것도 말로 확인까지는 안했더라도 확신은 하는 관계였을텐데
괜히 샤르의 자아 실현을 응원한다고 사랑의 성취를 포기하려 다른 여자와 결혼했지만 결국 연정을 포기하지 못한ㅋㅋㅋㅋ
#383이름 없음(AQAuEIP3Gs)2024-01-23 (화) 15:09
>>376 왠지 라이니가 자기 때문에 불행해질 가능성이 커지자 자살을 택해 딸래미를 망친 프레시아 같기도...
#384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10
"모두가 불행한 세계의 완성이다."
#385이름 없음(uWu.stX8pI)2024-01-23 (화) 15:10
불행해질 가능성 대신에 확실하게 불행할 선택지를 고르는게 무슨 말이니 루시우스??????
#386이름 없음(Jk.yJcTqC.)2024-01-23 (화) 15:10
역시 약혼녀와 찐사랑과 아내가 전부 다른 남자 루시우스
#387이름 없음(AQAuEIP3Gs)2024-01-23 (화) 15:11
샤르는 루시우스를 붙들지 않아 서로 속이 곪아갔고
라이니는 필사적으로 마망을 붙들어서 그런 미래 회피한 듯한 느낌.
#388이름 없음(Nw.wJKcfZU)2024-01-23 (화) 15:12
마일드 마토 카리야인가?
#389이름 없음(O7Y8vtFIRg)2024-01-23 (화) 15:12
앨리스는 저 루시우스와 샤르티아, 나르시샤 관계를 보면 라이시리보다 더 복장터져 무사히 사망할 가능성 높을듯(아무말아님)
#390이름 없음(uWu.stX8pI)2024-01-23 (화) 15:12
이쯤되면 샤르티아가 잘못했다. 그냥 샤르티아가 루시우스를 납치해야했는데
#391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12
뫄 그렇다고 할지 루시샤르가 학창시절 시작할 즈음에 이미 말포이 가는 볼드모트에 베팅하는 게 확정되어 있었을 테?고
#392이름 없음(rv36AGFjqU)2024-01-23 (화) 15:13
라이시리가 그냥 커피라면 루시우스 샤르티아는 T.O.P지
#393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13
뭐... 라이네스도 사랑 프로세서 꼬인 건 맞는데 최소한 마지막의 마지막가서 루시우스 하지 않길 빌어주도록 해야겠네요...

아니 근데 진짜 사랑하는 이어지기 위해 한 발짝을 내딛지 않았을 경우 세계선이라니. 뭐가 뭔지.
#394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13
아, 어차피 볼드모트에 붙을 말포이 가문이니까 샤르티아를 이쪽으로 끌어들일 수는 없다고
#395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13
전 어장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나시사가 루시샤르 관계를 잘 알고 있었던가...
몰랐으면 진짜 대환장이고...알았으면 아마 '지금은 끊어내고' 가정에 충실하다곺여기고 있을텐데...하아아...
#396이름 없음(Nw.wJKcfZU)2024-01-23 (화) 15:13
문제는 나르시사가 저걸 파악하고 있냐인데?
알면 개판나지 않음?
#397이름 없음(AQAuEIP3Gs)2024-01-23 (화) 15:13
라이시리: 서로에게 연애감정 있는지도 불확실
루시샤르: 서로에게 연애감정 명백하면서도 이악물고 친구인 척 함
#398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14
앨리스는 오늘 등장했으면 선 채로 죽었다(확신)
#399이름 없음(AQAuEIP3Gs)2024-01-23 (화) 15:14
아마 확실히 모른다 공언 나왔음.
#400이름 없음(uWu.stX8pI)2024-01-23 (화) 15:14
앨리스를 암살하는 방법: 루시우스와 샤르티아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준다
#401이름 없음(Nw.wJKcfZU)2024-01-23 (화) 15:14
나중에 1000으로 루시샤르 루트 해볼까
#402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15
루시우스가 차라리 "볼드모트 따르는 게 왜 문제? 샤르티아도 깨달으면 행복해지겠지?"라고 막무가내로 생각했으면 일이 간단했을 텐데 "샤르티아는 볼드모트의 방침에 찬성할 리 없다"까지 이해하고 배려()할 만큼 섬세해서...
#403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16
>>399
진짜 앨리스가 세번 죽었다 일어날 만큼 대환장...
심지어 시아버지도 아는 남편의 전 찐사랑(결혼했는데도 미련 못끊음)도 까맣게 모른채...
#404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16
그렇다고 본인이 이중첩자 역할을 하기엔 본질적으로 순혈주의자였고 말이죠…
#405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16
>>391 루시우스는 그걸로 변명하겠지만

그래서 그게 옳은 선택이었음 이렇게 되지도 않았겠죠 (...)
#406이름 없음(Nw.wJKcfZU)2024-01-23 (화) 15:16
말포이가 타임터너로 과거개변할 가능성!(8권)
#407이름 없음(rilyi4looo)2024-01-23 (화) 15:17
차라리 리츠카처럼 가출하겠어 해버렸으면 성사되었다고...
#408이름 없음(MWvDTXyE8U)2024-01-23 (화) 15:17
물키베르 꼬라지 때문에 리츠카가 라이니에게 적극적 대쉬 못하는 거랑 비슷...하다 보기도 뭐하겠네.
적어도 리츠카는 가문에서 정해준 약혼자랑 결혼하진 않을테?니
#409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17
뫄 사연을 아무리 겹쳐봐야 결국 용기가 부족했다 이외의 결론은 안 나오니까요
#410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17
진짜 다 버리고 사랑의 도피를 한다고 해도 아브락사스가 머리 박고 돈 좀 바치면 볼드모트가 대충 봐 줄 공산도 높았고
#411이름 없음(uWu.stX8pI)2024-01-23 (화) 15:17
크라우치, 아미쿠스, 너네가 졌어. 너네는 아무리 노력해도 천부적인 하남자력을 지닌 루시우스를 따라잡을 수 없다고!!!
#412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17
그건 그렇네요오…
#413이름 없음(O7Y8vtFIRg)2024-01-23 (화) 15:18
호무졸이 원작인 세계선에선 분명 루시샤르잇는 팬픽나온다(확신)
#414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18
그렇지만 아브락사스도 아무리 정략에 도피한 약혼자 대신 다른 여성이랑 결혼했다 쳐도 끔찍하게 아끼는 아들놈이 이미 결혼했는데도 전 사랑에게의 미련 구질구질하게 못 끊은 것까진 모르겠지...
#415이름 없음(MWvDTXyE8U)2024-01-23 (화) 15:18
루시우스 트롤질로도 아버지빨로 볼디가 관?대하게 처분하긴 했고...
#416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18
나중에 드레이코 데리고 어디 다이애건 앨리라도 갔다가 샤르티아 마주치라도 하면 앨리스는 그날부로 원격 실신할 예정
#417이름 없음(rilyi4looo)2024-01-23 (화) 15:19
>>410 진짜 >>407 이게 답이었다고... 루시우스야 이 하남자야...
#418이름 없음(MWvDTXyE8U)2024-01-23 (화) 15:20
리츠카는 농담삼아 치킨이라고 불릴 지언정 네 혈통이 뭐든 간에 함께하겠다고 3학년에 벌써 프러포?즈 했다고...
#419이름 없음(JpnL./s3zI)2024-01-23 (화) 15:20
근데 오늘도 오토이벤트 반 하고 끝났는데, 2025년이 오기 전에 에필로그는커녕 라이니 졸업하는 거 볼 수 있을까...
#420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20
어차피 아브락사스의 아들바보력을 생각하면 전쟁 끝날 때까지만 사랑의 도피했어도 전쟁 끝나고 잘 살았겠다.
#421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21
>>420 ㄹㅇ(ㄹㅇ)
#422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21
전쟁 끝나기도 전에 유력한 불기단원 후보를 임신공격으로 무력화한 공?로로 은근슬쩍 돌아왔을 수도 있?고
#423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22
바실리스크(하남자) 중의 바실리스크(루시우스)

볼디보다 빠르게 도달했구만 어이?
#424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22
그냥 용기없어서 떠나보낸 정도면 이정도로 하남자 취급 안 받았는데
그러고도 미련 줄줄 흘려서 이거 뭐하는 놈이야가 되어버린 루시우스으....
#425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22
>>422 심지어 죽먹자한테도 이?득이었냐고 정말 모두가 불행한 세계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6이름 없음(Jk.yJcTqC.)2024-01-23 (화) 15:22
해리포터 2차 역사상 가장 입체적인 루시우스다 ㄹㅇ
#427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23
>>426 왜 그 입체가 양각이 아니라 음각 일직선인지가 미스테리네요...
#428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23
ㄴㅇㄱ

그리고 사랑하는 딸 키요는 그 적폐의 차세대인 라이네스의 친구(라고 쓰고 시녀라고 읽는다)들과 친하게 어울리고 말이죠…
#429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23
대충 샤르가 루시우스를 뭘 어떻게 홀렸?길래..
(라이니를 본다) 아...
#430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23
거 차라리 라이네스 앞에서였음 대놓고 반면교사 취급했는데
#431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24
아브락사스… 아들은 설거지 당하고(아님) 딸은 NTR 당한 시대의 눈물이여…
#432이름 없음(O7Y8vtFIRg)2024-01-23 (화) 15:25
라이니 앞에서 저런 광경을 보여줬다면 반면교사로 더없이 적합해서 적어도 연애정도는 하지않았을까...?
#433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25
너무 입체적이라 가까이서 봐도 멀리서 봐도 잘 보일 정도로 비극이야...
#434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25
키요 다이스에서 아버지를 부끄러워한다 나온게 잘 나왔다고 생각함
그냥 단순히 무례에 분노하는 것도, 그럴리 없다 부정하는 것도, 그럴줄 알았다 체념하는 것도 아니라 그런 행동을 '부끄러워' 했으니까
#435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25
아무튼 라이니에게 반면교사로 더없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상대를 위한답시고 너무 사양만 하면 어떻게 되는지
#436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26
그래도 마나카가 릴리에게 저질렀던 거처럼 딸래미(?) 인형놀이한 사진을 받아보진 않을 거고.
#437이름 없음(O7Y8vtFIRg)2024-01-23 (화) 15:26
발부르가: 말포이네 키요? 라이니의 시녀중 하나 아닌가? 시녀장은 릴리고
#438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26
>>435 라이니는 프레시아를 감금순애하고 있으니 안?심
#439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27
그나저나.......





이럼 아브락사스는 리츠카를 지금 진짜로 키요의 반려감으로 생각하겠네요(.......)
#440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27
>>439 그만둬… 그만둬…
#441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27
모 야메룽다…
#442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27
하지만 그 때 황금인형이 난입했다...
#443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27
>>439
정작 리츠카는 지금 라이니랑 이어지지 못한대도 딱히 키요랑 잘되고싶은 생각은 없는거같은데...
#444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28
발부르가는 슬슬 시빌이 현관에서 백덤블링 하면서 룬 문자를 그려내도 라이니의 광대가 그럴수도 있지! 로 넘어갈 수 있는 대유쾌 마운틴에 도달하신거 같고
#445이름 없음(JpnL./s3zI)2024-01-23 (화) 15:28
샤르티아를 며느릿감으로 판단했으니 오히려 그렇게 생각안하는 거 아냐?
#446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28
아직 키요가 리츠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건 아니니 세이프...!
#447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29
>>439 루시우스 마음을 알아챈 것에서도 드러나지만 그쪽 레이더는 무의미하게 고성능이라 키요가 아직 진심이 아니라는 것까지는 알고 있어요
#448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29
>>445 이번엔 안 믿을거야라고 말은 하지만 내심 기대는 하는게 또 다시 실망할때 맛이 있어
#449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29
자식들 연애사 관련 눈치는 뛰어나신...
#450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29
아니, 오히려 우리 딸내미한테 과분해도 괜찮은 사윗감 붙여놨더니... 웬 황금인형한테 홀랑 홀려버려서...(주어가 이중) 라고 생각할수도 있어...
#451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30
>>447 참 너무 쓸데없이 고성능(...)
#452이름 없음(rilyi4looo)2024-01-23 (화) 15:30
아직 진심이 아닌거구나 그냥 어린 날의 치기로 넘어갔다고 생각했는데
#453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30
>>450 (주어가 이중)
뭐 사실 시리랑 발부르가의 인간카스트(...) 내에서 최고위를 차지하는 진기록 세운 황금인형이라 그 정도는 있을 수 있는?듯
#454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30
진짜 라이니와는 다른 의미로 쓸데없는 걱정 사서 하시는 분이었다…
#455이름 없음(O7Y8vtFIRg)2024-01-23 (화) 15:31
아브락사스는 샤르티아를 루시우스의 신부감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블랙이 난입해 나르시샤와 결혼했다, 오노레 블랙!!

아브락사스는 리츠카를 키요히메의 신랑감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플리몬트가 난입해 키요를 뺏아갔다, 오노레 플리몬트!!

그저 로드한테 치이고 다니는 말포이
#456이름 없음(JpnL./s3zI)2024-01-23 (화) 15:31
현재로서는 아브락사스 눈에는 키요히메를 라이네스가 뺏어간 게 맞는듯ㅋㅋㅋㅋㅋㅋ
#457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32
하여간 루시우스군은 이제 반면교사로 좋아요
#458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32
발부르가 여사가 인정하는 사람에 대한 시리의 평가: 거 순혈 좋아하는 고리타분한 분 아니셔. 엿이나 드셔.
시리가 인정하는 사람에 대한 발부르가 여사의 평가: 그 포터 같은 망나니 아니냐! 갈!!!
이게 정상인데... 라이니...
#459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32
금태양녀에게 금지옥엽을 NTR당한 아브락사스으으으으
#460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33
솔찌 키요가 약혼자인 리츠카가 아닌 찐사랑 생겼다 하면 딸이 귀중해서라도 샤르 때의 트라우마(...)때문에라도 적극적으로 사이 밀어줘야할듯...
#461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33
사실 리츠카가 키요 정식 약혼자도 아니고-
#462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34
본인들은 대유쾌마운틴에 올랐는데 옆자리가 지저땅굴을 새로 개척하는 중이라 상대적 정상화도 아니고 상대적 상위권 가정이 되어가는 블랙가
#463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34
하여간 안드로메다가 도주했을 때가 호무졸 작중에서 아브락사스 말포이가 제일 쾌재를 부르던 시점이었겠네?요
#464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34
물키베르 내의 리츠카 입지가 좁아지고 있으니 아마 키요 상대로 리츠카를 제시하진 않을 듯?도.
#465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35
>>463 하지만 안드로메다가 도주함과 거의 동시에 샤르는 루시우스를 찼?고...
#466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36
안드로메다 튀고, 기차역 볼디 주가 상승에, 로드 잠잠하고, 자식도 죽먹자 제대로 기여 시작했으니까 딱 그때까지 엄청 행복했으려나
#467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36
>>463 하지만 그것은 추락 직전의 비상…
#468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36
뮬키베르 내의 입지 자체가 줄어든단 감도 있어(...)
#469이름 없음(rilyi4looo)2024-01-23 (화) 15:37
리츠카 졸업때까지 그 집안에서 버틸 수 있으려나...
#470이름 없음(Nw.wJKcfZU)2024-01-23 (화) 15:37
루시우스 "샤르 너를 위해 나를 차라!"
샤르티아 존나 큰 한숨
#471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37
하필 6개월 쯤 후에 자기 가문에게 "말포이, 아발론과 같은 시기에 있었을 뿐인 범부여. 로드의 의석은 아발론을 차지한 이 플리몬트가 받아가겠다!"를 시전한 "불합리한" 플리몬트가 어디서 튀어나왔고...
#472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38
>>471 그리고 3년 후…

이 건 너 무 해
#473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39
여기서 석나감 추가 한스푼 : 원작 루시우스가 아들바보임에도 불구하고 드레이코와 싸우면서까지 순혈주의 포기 안 하고 결혼 반대한 게 자기 젊은 시절에 대한 보상심리라고 해석하면 퍼즐이 완벽하게 맞아버림
#474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39
>>473 어이고야.
#475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39
>>473 그쯤까지 가면 하남자도 그냥 하남자가 아니네요…
#476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40
아들 연애까지 말아먹을뻔 한 이녀석 이제 웃음도 잘 안나와
#477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40
루시우스는 어장주가 가장 너무하다고 할 법한 해석이네요?
#478이름 없음(Nw.wJKcfZU)2024-01-23 (화) 15:40
호오 그럼 샤르티아가 사돈댁이면 어떨까?
#479이름 없음(uWu.stX8pI)2024-01-23 (화) 15:40
>>473 루시우스.....너가 이겼단다.........
#480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40
7부까지 볼디가 그 성격에 루시우스 살려둔 이유가 사실 옆에 두면 절로 웃음이 나와서가 아닐까???
#481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40
>>473
(뒷목)
#482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41
호무졸 크라우치가 이후 원작 크라우치적 행적대로 자기가 그리 떵떵 소리쳤음에도 아들래미를 살려서 (임페리오 걸고) 조종함->대환장 연쇄작용으로 볼디몰디가 큰 이득 얻음
뭐 이 정도는 되야 비비겠네...
#483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43
솔직히 지금 호무졸월드에서 드레이코 태어난다고 하면 어딘가 측은해지는데 >>473 해석까지 덧붙여지면... 루시우스를 더는 하남자라 부를 수 있을까... 상중하의 하 자를 붙이는게 실례인 수준 아닌지
#484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43
열렬까지 써가면서 가문내력 : 하찮미를 어필하는 아브락사스도 대단하네?요
#485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43
키요도 하찮미는 있고. 눈살 찌뿌려지는 정도는 아니라 다행이지.
#486이름 없음(rv36AGFjqU)2024-01-23 (화) 15:44
그럼 루시우스는 이제 그냥 돌고 돌아서 루시우스라고 하면 되나

(하남자라고 붙일수도 없는 지경을 보며)
#487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44
아브락사스: 소인배긴 하지만 내력을 보면 나름 억?까임
키요: 그래도 귀여움+성장하는 중
루시우스: 너는...아니다...
#488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44
반대로 타이밍 잘 받은 편 아니에요?

열렬까지 받아가며 하찮미를 어필한 덕에 호무졸에서도 볼디 몰락 이후 생존할 당위성을 확보했잖아요?(...)
#489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45
사실 그렇게 대단해 보이는 릴리나 라이니도 (연애 방면에서) 하찮미는 있?고
#490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45
>>473 대로라면 루시우스랑 드레이코 죽을 때까지 서먹했다는 것도 루시우스가 드레이코 부부 볼 때마다 샤르티아 보여서... 루끼야아아악
#491이름 없음(uWu.stX8pI)2024-01-23 (화) 15:46
이제 그냥 루시우스는 루시우스야.......응 발부르가를 발부르가 이외의 단어로 표현할 수 없는것과 마찬가지인거지........
#492이름 없음(rv36AGFjqU)2024-01-23 (화) 15: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3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46
또한 말포이는 키요정도 빼면 뫼비우스한테 단단히 찍혀서 미래도 밝진 않을 전망이라는 모양
#494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47
>>488
사실 거기서 쌍열렬 떴으면 (어장주의 묘사는 알 길이 없지만) 경우에 따라 진짜 말포이 가문 나락빌드업이었을수도 있어서... 가문내력 하찮음과 루시우스의 루시우스함(...)을 제물로 회피기동한 감이 없잖()
#495이름 없음(O7Y8vtFIRg)2024-01-23 (화) 15:47
크라우치 - 가정폭력 하남자(*자기업보임)

아미쿠스 - 경멸 하남자(*자기동생에게 경멸당함)

월크스 - 크리 하남자(*자기 크리아님)

루시우스 - '루시우스'
#496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47
뫼비가 씨시에게 광활한 밤하늘이 말포이란 이름에 묶여서ry)를 하면서 긁기는 했고.
#497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48
덕분에 캐릭터성 진해졌으니 한잔하?죠
#498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49
그나저나 크리까지 써가면서 제대로 빌드업해준 덕에, 지금 로드 삼인방이 서로 공조만 하면 정치판에서 어디까지 깽판칠 수 있는지 잘 보여줌+풀컨 우로보로스의 인맥 정치의 공포를 잘 보여줬네요
#499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49
한잔해 캐릭터성 하나만큼은 독보적이잖아
#500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49
그래 뭐 자기 딸 과보호하는 건 릴리랑 비슷한 아브락사스니 좀 친근해진?듯도.
#501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49
다갓의 뒤틀린 원작 사랑이 또
#502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50
풀?컨

블랙과 우로보로스가 임시동맹 '놀이'만 해도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알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503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51
블랙? 이야 그 블랙이 몸을 움직였다고?!의 상징성이 너무나도 커가지고 알아서 몸을 숙였다. 에 가까운 뉘앙스인 듯 하고

...설마 오만해서 아무것도 안해놓으니 조금만 뭘하려고 하면 블랙이 움직였다!!! 하며 동네방네 다 터질 수준일 줄 몰랐는데(...)
#504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52
사실 뫼비는 블랙 어른들에게도 -꼰-이라고 어느 정도 야유는 하니깐(?)
흑흑 무도회에서 라이니 손 한 번 못 잡아보고 뫼비에게 휘둘린 레그가 불쌍해.
#505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52
블랙 혼자가 아니라
블랙과 '우로보로스 패거리'가 같이 움직였다는게 중요한거겠죠.

거기에 플리몬트의 지원사격까지
#506이름 없음(/cfJmAr62M)2024-01-23 (화) 15:52
아브락사스가 그냥 쪼잔했으면 하남자 리스트에 들어갔을텐데
자식바보+로드억까+루시우스 필사의 탱킹(...)까지 겹쳐서 운좋게 소인배 수준에서 그?쳤네ㅋㅋㅋㅋㅋㅋㅋ
#507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52
다이스 어장에서 '별일 없으면' 같은 소리 부질없긴 하지만 별일 없으면 아크투루스도 블랙치곤 장수에 발부르가라고 딱히 말포이 우호적이지도 않지?

키요 세대쯤이면 몰라도 아브락사스는 죽을때까지 뺑이치겠는걸
#508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53
상사는 볼디...고
#509이름 없음(O7Y8vtFIRg)2024-01-23 (화) 15:53
중심의 블랙, 인맥의 우로보로스, 자금의 플리몬트
#510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53
어지간하면 볼디가 아브락사스 죽이거나 크루시오 갈기진 않을 테니 절대다수 죽먹자에 비하면 나은?게
#511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53
우로보로스계 특)프루잇, 본즈, 브라운, 매키넌이 주축임
얘들 따라서 움직이는 여타 중소 가문들까지 합하면…
#512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5:54
뫄 발부르가가 제일 감정 있는 집안은 노트지만요
#513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54
>>512 잔당(잔당)
#514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54
>>509 자금의 블랙, 정치의 우로보로스, 매료의 플리몬트(음해)
#515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54
신성한ㅋㅋㅋㅋㅋ28가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6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55
많은 자금(블랙)보다 더 좋은건 더 많은 자금(플리몬트)
#517이름 없음(Nw.wJKcfZU)2024-01-23 (화) 15:55
노트는 지금까지 안나왔지?
#518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5:55
블/우/플이 돈만 움직여도 영국 마법부가 경제부서를 따로 하나 더 창설해야 할 지도 모른다

이것이 3천년 적폐...?
#519이름 없음(O7Y8vtFIRg)2024-01-23 (화) 15:55
(블랙)돈이 모자르다면 더 많은 (플리몬트)돈이 필요한지 다시 생각해봅시다!(해맑)
#520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55
ㅇㅇ 노트는 언급만 한두번 되었고 모브로도 출연은 없었던걸로 ㅇㅅㅇ
#521이름 없음(Nw.wJKcfZU)2024-01-23 (화) 15:56
땡큐 참치
#522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5:57
여기에 기술의 페버럴이 합쳐지는 순간 진짜 뭐가 탄생하는 거래?
#523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58
발부르가: 호그와트 교장이니 마법 의회 의장이니를 최소 십여 번 한 우리 로드 가문들하고 저런 거지 위즐리하고 동급인 28가문이라고???
#524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58
지금의 블랙하고 우로보로스만으로 위즌가모트의 최소한 2할은 확실히 좌지우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525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58
>>522 기술의 페버럴(역작은 인생 단 한 번만 제작 가능)
#526이름 없음(JpnL./s3zI)2024-01-23 (화) 15:59
오늘도 억까당하는 나르시사.
발부르가가 첫 등장할 때 라이네스와 친한 상태라 발부르가의 반대편 측으로 시작. 얻은 정보 100면 다이스 중 2 나오고 결혼할 시기 0년 후 걸리면서
오토로 루시우스랑 그 해 결혼당함. 원래 예상으로는 가문 안주인이니 가문 일만 할 거라 생각했는데 죽먹자 상태가 영 안 좋아서, 고용된 것도 아닌데
남편 따라 영업해야 했음. 영업하다 발부르가 만났는데 정보 2 얻은 기억 때문에 발부르가에게 다시 대항하자 발부르가가 해볼려면 해보란 식으로 넘어갔고,
결과는 로드 RTA 이후 뫼비우스 만나서 속 긁히고, 시리우스랑 말싸움하다 제풀에 지친 다음 루시우스도 그냥 쉬라고 해서 정보수집으로만 돌아갔음.
여기까지는 그렇다쳐도 남편인 루시우스가 계속 하남자 일직선 타다, 이젠 다른 하남자들이랑 비교하기도 힘든 레벨이 됐음.

분명 발부르가랑 엮이기 전엔 블랙답게 다이스 다 괜찮았던 것 같은데, 역시 발부르가랑 반대편에 있으니 디버프 중첩 계속되는 건가?(아무말 맞나?)
#527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5:59
>>523 발부르가는 앞의 그런 경력은 안쓰지 싶은데 ㅇㅅㅇ
#528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5:59
아 하긴. 로드의 비밀을 아니깐. 경력의 경우엔 다른 블랙 어른들이 들겠지.
#529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6:00
발부르가랑 적이 아니라 다행이지




발부르가가 중간보스였던 세계선이면 지금 4부 오기 전에 어장 터졌어요 (농담 아님)
#530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6:00
정치만 따져서도 2할인데 작정하고 황금동굴 블랙전재산 우로보로스부동산 퍼부으면 마법부가 제발 한수 물려달라고 절하겠는걸

근데 생각해 보니 이미 미스터리 부서는 마법부가 아니라 로드 쪽으로 절하고 있는 거 같기도 이게 왜 진짜??
#531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6:00
>>526 정보 2가 시작에 불과할 줄은 참치의 눈으로도(ry
#532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6:01
흑흑 씨시에겐 그래도 같은 로드 가문에서 난 친구?라고 가벼운 잽으로 넘어가는 뫼비랑 귀여운 황금인형 밖에 없어(?)
#533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6:01
음 로드 다섯이 전부 존재하는게 지금의 위즌가모트를 완전히 붕괴시켜도 이상하지 않네

로드 둘이 임시동맹 '놀이'만 해도 이정도인데,
풀컨 로드 다섯이 전부 다 있으면 솔까 위즌가모트 회의 자체가 요식행위가 되어버리잖아
#534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6:02
그냥 다섯의 합의만으로 위즌가모트의 표결이 사실상 정해질거고,
정 안되면 만장일치로 다른 가문들 개무시하고 안건 통과시켜버릴 수도 있으니
#535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6:02
대신 로드 다섯이 다 있으면 무조건 자기들끼리 싸우죠
#536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6:03
>>535 하긴 슬리데린이랑 우로보로스 간 합의가 음...
#537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6:03
하지만 왠만한 일은 그들의 싸움을 거치지 않으면 처리되지 않을테니까요.
#538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6:03
대신 풀컨 로드 다섯이 전부 모일 기회가 없으니까 밸런스가 맞았던 거 같기도? 곤트-우로보로스가 힘을 합칠 정도면 위즌가모트도 만장일치 하겠지라는 생각 있어

근데 현대에 최소 셋에 어쩌면 넷까지 어셈블 해버릴줄은
#539이름 없음(JpnL./s3zI)2024-01-23 (화) 16:03
그러고보니 리타 스키터가 발부르가 입에서 부정적으로 언급되니 그 많은 등장기회 중 단 한 번도 안 걸리네요...
#540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3 (화) 16:04
지금은 블랙만 그나마 건재하고 우로보로스랑 플리몬트는 큰 하자가 있는 특수상태라...
#541이름 없음(uWu.stX8pI)2024-01-23 (화) 16:04
사실 우로보로스가 이렇게나 행동하는것도 이레적인 일이니까
#542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6:04
우로보로스도 원랜 3번밖에 안 나왔댔나 지금 뫼비가 힘 엄청 쓰고 있는 편이고
#543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6:04
그렇지. 위즌가모트 자체가 페버럴이 꺼진 이후 마법 의회를 계승해서 생긴거니까 다섯의 만장일치는 그냥 옛법을 그대로 계승한 셈일테고
실질적으로 그 조항이 적용될 일은 없었으니
#544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6:05
>>539 HOXY 발부르가 여사님 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545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6:05
사실 지금 풀컨 로드는 블랙을 제외한 나머지 넷이 진짜 닫히기 일보 직전이라 그런 거 아냐?

우로보로스도, 폴리몬트도, 심지어 이후 찾아올 미오리네도 전부 레이디잖아.

오히려 덕분에 서로 싸울 이유가 없지
#546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6:05
일단 인원 수만 좀 많고 볼디만 없었으면 플리몬트가가 눈치 안 보고 떵떵거렸을 거고, 라이니도 한 달에 남자 한 번 씩 갈아치우는 삶을... 아 이건 아닌 듯.
#547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6:06
지금이야말로 진짜 이전까지 있었던 로드의 역사 중 가장 로드들이 사이좋던 시기일 듯
#548이름 없음(JrmvUtwP7U)2024-01-23 (화) 16:07
>>546 대신 한 달에 한 번씩 갈아치우는게 아니라 치우는(...) 레이디 플리몬트 루트를 드리겠습니다
#549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6:07
뭐 우로보로스계 가문이라고 언제나 우로보로스에 동의하는건 아닐테니까요 ㅇㅅㅇ
#550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6:08
>>548 그쪽이건 메어리 업그레이드판 라이니건 주변 시선 따위 "알빠냐" 모드는 그대로니깐(?)
#551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6:08
이제 라이네스가 남편만 찾으면 되네요 (해맑)
#552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6:09
모르는 사람이 보면 할아버지(아크투루스)가 손녀딸들(뫼비, 라이니) 재롱에 허허 거리는 걸로 보일수도(아무말)
#553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6:11
>>551 하지만 로드와 가든의 연애 디버프가 중첩되며...(아무말)
#554이름 없음(JpnL./s3zI)2024-01-23 (화) 16:14
그러고보니 어장주피셜 블랙은 전성기에 비하면 먼지 수준이었지?....
지금 블랙 인재풀만 봐도 오만한 줄 알았고 정말로 오만하지만, 정말로 움직일 필요가 없으니 움직이지 않고 라이네스에게 시리우스를 부탁한 아크투루스.
다들 익히 아는 시리우스 블랙. 시리우스급은 아니지만 일단 수재인 레귤러스.
대마법사 아니면 사실상 최고 능력을 들고 나온 알파드.
이젠 어장주가 대체 뭐지하다가 편리캐릭터 역으로 쓰기로 한 시그너스.
그리고 발부르가...

전성기 블랙은 뭐였던 걸까...
#555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6:15
근데 지금 속도면 이번 주에 4월 못 끝낼 수 있어보인다.
6월 도달이 2월 초가 아니라 2월 말일 수 있겠는데
#556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6:15
로드는 하나 같이 뭔가 사정이 무겁거나 가정교육이 망해서 제대로 연애 못하는 사람이 한가득이고
가든은 우리 라이니랑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호그와트 마망(희망사항) 릴리부터가 딸?에게 모범을 보이진 못할망정...
#557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16:16
...이러다 나중가면 작중 한 달 진행 = 현실 한 달 연재라는 신기록에 도전하게 되는 거 아니죠?
#558이름 없음(vmp1jZ6O0g)2024-01-23 (화) 16:21
오히려 좋아(?)
#559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6:21
일단 블랙은 라이니 관해서 발부르가 여사가 뭔가 삐끗하면 내분의 가능성도 있으니?깐.
#560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16:31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이하생략)의 가능성은 항상 경계해야 하는 것.
"샤르를 위한" 루시우스라든지(소곤)
#561이름 없음(rv36AGFjqU)2024-01-23 (화) 16:39
이쯤되면 노트는 간이 배밖을 넘어서 은하 너머로 튀어나온걸까
아니면 그냥 무자각인걸까

신성 뭐시기에다가 블랙과 위즐리를 묶은 행위를 뭐라 해야할지 ㅋㅋㅋㅋㅋ
#562이름 없음(.a.6iSE3YE)2024-01-23 (화) 22:03
위즐리: 원작에서 최종승리자는 우리였으니 아무런 문제없다(아무말)
#563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22:08
언젠가 노토 만나서 신성 28가문의 선정 이유라던가 얘기나 들어보고 싶다.



아니 호무졸 기준으로 어떻게 롱보텀이나 본즈, 브라운이 순수혈통 28가문에 없을 수 있지 (....)
#564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22:09
아. 진짜 제대로 선정하면 진짜 뼈대있는 가문들이자 선정된 가문들 반 이상이 반순혈주의가 되어버리는 참사가 터지니까 그렇구나 (농담이 아닐 수 있음)
#565이름 없음(rJRRyAjr6s)2024-01-23 (화) 22:09
>>563
일단 순수가문에 노트 가문 이름 꼽사리 껴놓고 싶어서라는 이유가 포함되어있을거라는 건 반쯤 확정...(아무말)
#566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22:12
원작에서도 선정된 가문 중 1/3 이상이 반순혈주의거나, 반죽먹자 하고 있는데, 호무졸 기준으로 "진짜 제대로" 선정하는 순간, 우로보로스 계통 때문에 역으로 반순혈주의가문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게 생겼으니
#567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3 (화) 22:15
어차피 호무졸에서는 원작하고 다르게 그리 선정(티배깅)하려고 할 정도로 로드의 권위가 매우 약해졌고 블랙의 힘이 크게 무너지고 있었어요. 라는 설정 정도로나마 남아가는 추세라 아이러니(...)
#568이름 없음(M7bE02aMqY)2024-01-23 (화) 23:00
라이시리가 저 꼴... 날지 안 날지 따지기엔 1. 그래서 시리우스도 감정이 있는 거 맞음? 2. 그래서 감정이 있더라도 두 사람 서로 고백할 의지가 있긴 함? 3. 설령 고백할 정도로 강한 감정이 있다손쳐도 로드라던가 폴리몬트의 황금과 예언 등 여러 장애물이 심각한데 그로 인해 불행해질 가능성도 감수할 수 있음?

등으로 문제가 끊임없이 줄지어 있구나(,..)
#569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23:34
라이니가 시리에게 연심이 있는지조차 불명이니...
#570이름 없음(ZFcFRY/892)2024-01-23 (화) 23:58
라이니는 한달에 한번 남자를 갈아치우는게 아니라 한달에 한번 책장 책을 다읽고 갈아치울듯도.
#571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3 (화) 23:58
성에 책장 몇 개고 넣을 수 있는데 왜 갈아치워요(적당)
#572이름 없음(ZFcFRY/892)2024-01-24 (수) 00:00
솔직히 원작 기준 28가문의 선정 기준이 대체 뭔지도 모르겠...

순수혈통주의라 하기엔 이미 원작에서도 1/3은 반순혈 반볼디편에 서서 죽어나가던데.
#573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4 (수) 00:01
금수저 모임이라고 하기엔 위즐리도 있고(...)
#574이름 없음(.a.6iSE3YE)2024-01-24 (수) 00:19
위즐리 말고도 버크가 녹턴앨리에서 뒷골목 장사하는 거보면 얘네도 썩 좋아보이지 않고 말니지
#575이름 없음(YphDnO54RA)2024-01-24 (수) 01:04
호무졸에선 위즐리도 금수저 맞지. 얘네도 혈통만 수천 년 어치의 대가문이란 설정이고




단지 첫 단추를 잘못 끼웠지만 (소곤)
#576이름 없음(h5mSSRdtNs)2024-01-24 (수) 01:06
금수저라는 게 재산이 많다는 의미인지라. 혈통수저는 맞을지?도
#577Anchormist◆zs.cJBcLk6(tkbBfIIgdk)2024-01-24 (수) 02:01
어떤 학생 이야기랑 미스터리부 이야기... 잡담 소재... 메모...
#578이름 없음(x6zleBVYKQ)2024-01-24 (수) 02:16
미스터리부에서 로드 집결 하는거야?
#579Anchormist◆zs.cJBcLk6(I2SW028ayM)2024-01-24 (수) 02:17
로드 집결... 볼드모트와 1:1면?담
#580Anchormist◆zs.cJBcLk6(I2SW028ayM)2024-01-24 (수) 02:31
>>563 롱보텀은 28가문 맞아용
#581이름 없음(Ab8/HVSJTQ)2024-01-24 (수) 03:02
오. 그거 굉장히 있을 법해서 무서웠어요...
#582이름 없음(Ab8/HVSJTQ)2024-01-24 (수) 03:08
4월 정규 이벤트하고, 이번에 진로상담인가
진로 자체는 레이디 폴리몬트로 굉장히 이른 시기부터 고정되어있지만, 꿈이 무엇이었냐는 질문 자체가 청소년기에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란 걸 감안하면... 저번 릴리 이벤트랑 함께 라이네스의 자아정체감을 완성할 시기가 왔네요
#583이름 없음(Ab8/HVSJTQ)2024-01-24 (수) 03:16
아마 6학년 이후부터... 성인으로서 라이네스는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가 주요 쟁점이 될 테니까, 청소년기 라이네스의 나를 알아보자의 마지막 시기인가. 진짜 얼마 안 남았네.
#584이름 없음(Qoz/y9CIBo)2024-01-24 (수) 03:41
라이니의 꿈은 마망과 파인애플 설탕절임을 독점하는 것(음해)
#585이름 없음(/cfJmAr62M)2024-01-24 (수) 03:52
프레시아도 파인애플 설탕절임을 좋아하려나...?
일단 걱정스러울 정도로 라이니가 잘 먹으니 그런 면에선 기쁘시겠지만 자기 입엔 맞으련지
#586Anchormist◆zs.cJBcLk6(wOgQ/BP8sk)2024-01-24 (수) 04:03
아 그러고 보니 동기 생일도 안 정했었네요
투하 전 잡담 소재가 풍족해진 건 오래간만인듯?도
#587이름 없음(seIeFsyHIA)2024-01-24 (수) 04:16
그러고 보니 라이니 생일이 2월달인데 탄생화가 제비꽃이었지...
#588이름 없음(ySLpp6c3ew)2024-01-24 (수) 04:19
#589이름 없음(lld3.0BLTM)2024-01-24 (수) 04:20
뫄 설정상 제이미 생일보다 늦은 4-8월달은 불가능하긴 했지?만
#590이름 없음(eTsccwQUis)2024-01-24 (수) 08:55
이번 판정이 루시우스가 욕먹을 게 있어...? 죽먹자 합류가 확정인 상황에서 샤르티아와 맺어지는 건 가문과 샤르티아 모두에게 불행이라고 보는데 말이지
#591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4 (수) 09:01
>>590 그 죽먹자 합류를 포기했으면, 샤르랑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어서.
#592이름 없음(z.DWrZu19w)2024-01-24 (수) 09:05
판정보다는 어장주 해설이 치명적
정 안되면 사랑의 도피 한 다음에 몇년 있다 와도 아브락사스는 받아준다는 이야기였으니까
#593이름 없음(z.DWrZu19w)2024-01-24 (수) 09:06
아브락사스는 그렇게라도 루시우스가 자신의 행복을 찾길 바랬고
루시우스는 그걸 알고 있으면서 저런거
#594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4 (수) 09:06
거기다 그 이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그 미련을 샤르에게 드러내버려서 샤르까지 피폐스파이럴에 끌어들어버린 것이 다시 하나
#595이름 없음(JpnL./s3zI)2024-01-24 (수) 09:06
>>592 그것말고도 어장주가 루시우스가 아브락사스에게 말만 했어도 다 될 거란 걸 이미 알고 있었다고 이야기한 게 엄청 크지...
#596이름 없음(z.DWrZu19w)2024-01-24 (수) 09:08
소인배지만 자식사랑만큼은 진짜인 아브락사스
관용적이지만 시야가 좁은 루시우스...
#597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4 (수) 09:08
그리고 말포이면서도 블랙을 향한 미련이 뚝뚝 묻어나는 씨시 추가
#598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4 (수) 09:09
하여간. 진짜 환장하겠다... ㅎ
#599이름 없음(JpnL./s3zI)2024-01-24 (수) 09:14
유희왕 만죠메라도 1000해서 밑바닥에도 바닥이란 게 있다고 외치게 하고 싶어진다ㅋㅋㅋㅋㅋㅋ
#600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4 (수) 09:17
여섯시 반 할게요~
#601이름 없음(eTsccwQUis)2024-01-24 (수) 09:18
기혼인데도 미련철철은 욕먹는 게 맞지만, 아브락사스에게 말하고 결혼해봤자 죽먹자 합류를 피할 수 없다면 배드엔딩?이라고 생각해서 납득이 어렵네
#602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4 (수) 09:18
진짜 한 발자국을 내딛지 못했단 점에서 라이시리 반면교사.
문제는 이쪽이라고 현 시점에서 상황이 호락호락하냐면 첩첩산중 그 자체라 마냥 반면교사라고 하기만 할 수 있냐면 또 아니지.
#603이름 없음(rilyi4looo)2024-01-24 (수) 09:19
라이시리 라이시리하지만 둘 중 하나라도 그런 마음이 분명하냐면 어...
#604이름 없음(JpnL./s3zI)2024-01-24 (수) 09:19
>>601 그냥 사랑의 도피 후 전쟁 다 끝나고 와도 받아주는 거다보니...
#605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4 (수) 09:19
>>601 응? 위에 얘기했잖아. 루시우스가 포기하기만 했다면 죽먹자 합류도 충분히 포기할 수 있었다고.
#606이름 없음(eTsccwQUis)2024-01-24 (수) 09:22
>>605 그런거야? 죽먹자 합류는 피할 수 없는게 아니었다고...?
#607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4 (수) 09:22
>>603 둘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7부 내내 몸을 굴리고 다닐 일이지. 현재 진도라면 (.....)
#608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4 (수) 09:23
>>606 ㅇㅇ. 아브락사스 설정이 저리 나온 이후 어장주가 해당 뉘앙스로 말함
#609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4 (수) 09:24
>>606 유의미하게 편을 드는 건 두 명 성향상 불가능하지만 대충 어디 외국이나 오지 틀어박혀서 몇년 지내다 오는 정도로는 1도 문제 안 되었을 거예?요
#610이름 없음(eTsccwQUis)2024-01-24 (수) 09:25
>>608 그게 맞다면 사랑을 넘어선 신?념? 이네...
#611이름 없음(eTsccwQUis)2024-01-24 (수) 09:26
>>609 진짜구나... 사랑 < 가문+신념 인데 미련철철이라니 기묘하다
#612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4 (수) 09:27
그나마 벨라가 좀 틱틱거리기야 하겠지만 아직 소녀심이 남아 있던 시절 + 샤르티아 원래 성향도 아는 입장이다보니 "말로는 잘난 듯 굴더니만 순수혈통 남자 골라놓기는ㅋ"이라고 싫은 소리 하는 정도로 넘어갈 확률이 9할 가량이고
#613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4 (수) 09:28
어장주 쓰는 스타일상, 7부도 아닌데 뭔가 둘 사이 관계가 굉장히 급진전하는 규모의 일이 터진다! 참치들 대동요!

하는 일이 예정되어있다면 지금 라이시리 관련으로 눈을 붉히는 참치들이 눈치 못챌 리가 없을 테고 (......)
#614이름 없음(rilyi4looo)2024-01-24 (수) 09:29
지금은 없겠지 벨라의 소녀심...
#615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4 (수) 09:29
>>612 1할은 뭐였나요? 볼디가 죽여라 시전해버리는 쪽?
#616Anchormist◆zs.cJBcLk6(VKVXLbL6/6)2024-01-24 (수) 09:31
>>615 아뇨 안드로메다가 도망친 게 루시우스가 딴 마음 품어서 아니냐고 화살을 루시우스에게 돌리는 쪽이요
#617이름 없음(a49sjEiHcw)2024-01-24 (수) 09:31
아. 그쪽?
#618이름 없음(7L.UHhqSLQ)2024-01-24 (수) 15:10
재밌었어요-
#619Anchormist◆zs.cJBcLk6(eyVNO9.ZHE)2024-01-24 (수) 15:10
역시 로드의 치세는 끝나야 했네요
살라자르 슬리데린 당신은 대체...
#620이름 없음(ab4UriNlgk)2024-01-24 (수) 15:11
모르건도 "신을 모사한 자"였다
모르건도 몰루건도 근본적으로 굉장히 선량하다
로드는 적폐였다
(아무말)
#621이름 없음(Z2OKu9wlF2)2024-01-24 (수) 15:11
라이니... 헤아림 무서워,,,
#622이름 없음(7L.UHhqSLQ)2024-01-24 (수) 15:11
엘리트 교?육이었을 뿐이야요(?)
#623이름 없음(ab4UriNlgk)2024-01-24 (수) 15:11
하지만 후손 농사를 가장 망친건 페버럴 다음으로 슬리데린이었다는걸로
#624Anchormist◆zs.cJBcLk6(eyVNO9.ZHE)2024-01-24 (수) 15:14
뫄 망쳤다기엔 기껏 호그와트 세워두고 바실리스크 따위나 숨겨뒀으니 걍 볼드모트가 너무 변한 시대에 적응을 안 한 슬리데린 그 자체였단 걸?로
#625이름 없음(Z2OKu9wlF2)2024-01-24 (수) 15:15
바실리스크 수탉에 털리잖아 ㅋㅋ
#626이름 없음(ab4UriNlgk)2024-01-24 (수) 15:15
아무튼 적절한 시기에 환기를 한게 호그와트였고, 그 이후로는 로드도 그럭저럭 적응을 했다는 느낌적 느낌?
#627Anchormist◆zs.cJBcLk6(eyVNO9.ZHE)2024-01-24 (수) 15:19
뭐 라이덴 블랙 같은 경우에는 아예 로드의 가정교육을 다른 마법사 나부랭이에게도 "베풀어 준다"라고 여겼고...
#628이름 없음(ab4UriNlgk)2024-01-24 (수) 15:23
호그와트의 수준을 (나름대로)끌어올렸다는 인식이라던가
#629이름 없음(gSWuw0rOP2)2024-01-24 (수) 15:29
노른이 인간 감정에 예민해서 라이니의 인간관찰 다이스가 저리 잘 나오는 건가...?
#630Anchormist◆zs.cJBcLk6(eyVNO9.ZHE)2024-01-24 (수) 15:33
종특인지 안 그런 노른은 그중에서도 먼저 다 죽었는지 모를?일이네요
#631이름 없음(RE.0skfbDw)2024-01-24 (수) 15:34
표본이 부조캅니다(진실)
#632이름 없음(7L.UHhqSLQ)2024-01-24 (수) 15:41
점점 더 궁금해지는, 사랑에 빠진 노른은 무엇일까
#633이름 없음(cBeYgUYFCM)2024-01-24 (수) 15:48
애캐인 슈비로 1000 스나이핑에 성공했으니

다음 스나이핑은 뭘로 할까...
#634이름 없음(cBeYgUYFCM)2024-01-24 (수) 15:48
카미조 토우코할지
카미조 토우마할지

고민이군 고민이야
#635이름 없음(eMeVm2mHEQ)2024-01-24 (수) 15:55
유희왕 만죠메해서 하남자들에게 밑바닥 밑에는 밑바닥이 있다를 외치게 하는 건?(아무말)
#636이름 없음(dROtx.PUhg)2024-01-24 (수) 16:14
리츠카... 거의 만 12살에 9살 애처럼 키 작은 라이니에게 반했구나...
#637이름 없음(Mdz.6G4BcM)2024-01-24 (수) 17:03
토우코는 예쁘지.
#638이름 없음(doPD9JppTw)2024-01-24 (수) 19:01
anchor>1596860075>298을 현재 정보로 재분석하면

블랙에겐 목적지를 정할 뜻 = 기어스를 통해 목적지 이외로 갈 것을 차단하는 결의
플리몬트에겐 나아갈 힘 = 황금의 치트 파워

페버럴이 길을 다져주기 = 필요한 정보,도구 뽑아내기
슬리데린이 말을 내어주기 = ???
우로보로스가 방향을 속삭이기 = 날카로운 본능으로 판별

정도 되나?

블랙이 목표점 찍고, 플리몬트 황금 파워로 날아가면
그야 패버럴 지도, 우로보로스 레이더 없어도
어떻게든 된다
#639이름 없음(doPD9JppTw)2024-01-24 (수) 20:01
anchor>1596931089>500
가족 설정 잡힌 지금 다시 보면
아리스의 보가트는 모친이나 언니 관련으로 바뀔 것 같다
#640이름 없음(Jn3490mVZA)2024-01-24 (수) 23:43
>>636 리츠카: 아 얼굴 바실리스크라면 그럴 수도 있지!
#641이름 없음(.U.gA4InWs)2024-01-25 (목) 01:11
>>638 이렇게 보니까 페버럴의 지도나 우로보로스의 레이더나 슬리데린의 무언가를 이미 가지고 있는, 바실리스크니까 둘만 있음 된단 거였네
#642이름 없음(Mdz.6G4BcM)2024-01-25 (목) 01:45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요즘 릴리 다이스가 잘 나오기 시작한 것도 발부르가가 환영한 이후부터였던 것 같은데...
#643이름 없음(Mdz.6G4BcM)2024-01-25 (목) 01:48
빈다도 일정에서 백면크리 먹으면서까지 발부르가가 평한대로의 존재가 되어 라이네스랑 만났고...
#644Anchormist◆zs.cJBcLk6(XylCig6jac)2024-01-25 (목) 01:57
>>639 그쪽 이슈는 두려움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서 안 바뀔 거예요
#645이름 없음(lnWDsOCLro)2024-01-25 (목) 03:05
근데 이제 깨달은 게 있어요
생각해보니 발렌타인. 그대로 언급도 없이 지나갔는데 참치들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았구나........(먼산)
#646이름 없음(eU503Q.bB2)2024-01-25 (목) 03:10
>>645 하지만 발렌타인 대신 2월에 알파드쇼크랑 칼-스카디 썸타는걸 대신 터트렸으니까 발렌타인따위 상관없지 않을까요
#647이름 없음(lnWDsOCLro)2024-01-25 (목) 03:10
아니 뭐, 그때가 알파드 터지고, 윌크스의 기묘한 크리 5연타 터지고, 해그 터지면서 참치들은 발렌타인 같은 거 챙길 타이밍 아니고, 라이네스는 라이네스대로 강제 칩거 모드 켜진데다 숲속의 왕자님으로 발렌타인 챙길 때가 아니었고, 반대로 기묘한 크리 5연타 없이 발렌타인 데이트 걸려서 호그스미드 갔다 해그 걸렸음 오히려 참치들 여론이 나락갔을 걸 감안하면...



발렌타인 스킵은 다행인 일은 맞는데.... 맞긴 한데...(심숭생숭)
#649이름 없음(Z2OKu9wlF2)2024-01-25 (목) 03:13
팩트) 5학년 2월달에 발렌타인데이 데이트 터뜨린 해리보단 낫다
#650이름 없음(lnWDsOCLro)2024-01-25 (목) 03:15
진짜 위자딩 월드에서 이성애는 저주받은 뭔가인가(......)
마치 다갓이 성적 끌림에 기반한 이성애를 기대하면 그 대가로 잃는 게 많을 것이다 하고 말하는 것 같다
#651이름 없음(eU503Q.bB2)2024-01-25 (목) 03:19
발렌타인이라 해봤자. 누가 고백할 사람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제와서 다른 모브들 라이네스에게 고백하는거 볼것도 아니고, 라이네스가 딱히 선물같은거 줄것도 아니고 사실 할 필요 없지 않을까요
#652이름 없음(Z2OKu9wlF2)2024-01-25 (목) 03:20
라이니가 릴리에게 초콜릿 줘서 릴리가 심쿵!(아무말)
#653이름 없음(1I.woGQf8M)2024-01-25 (목) 03:21
차라리 피터모브 발렌타인때 묘사 다루는거나 보는게 더 개이득인거 같(>>651을 보며)
#654Anchormist◆zs.cJBcLk6(jgb7Abbvxo)2024-01-25 (목) 03:49
발렌타인 & 생일 이벤트는 월별 이벤트로 한 번 처리한 후로는 별 일 없으면 대강 스킵하기로 했었으니까?요
이번엔 생일 이야기가 좀 나왔으니 발렌타인 쪽은 대상외였죠
#655이름 없음(Z2OKu9wlF2)2024-01-25 (목) 04:06
라이니 생일잔치 때 남주 후보들이 한 자리에 모여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이벤트라든지(?)
#656이름 없음(Cx0VK2Nfb6)2024-01-25 (목) 04:44
라이니가 가장 원치 않을 광경이군요 ㅇㅅㅇ
#657이름 없음(tMJz0qHrLc)2024-01-25 (목) 04:58
릴리의 단일루트 하렘...은 본받으면 안 돼고.
#658Anchormist◆zs.cJBcLk6(iHUA2anBJc)2024-01-25 (목) 06:21
라이네스에겐 그럴 재능이 없으니 안?심
#659이름 없음(XCNfn.8EeQ)2024-01-25 (목) 06:54
재능(저주받은 연애눈치)
#660이름 없음(Cx0VK2Nfb6)2024-01-25 (목) 07:01
라이네스는 무의식적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거지 연애 방면 감각이 없는게 아니니까...
#661이름 없음(mgRzR0Jh2A)2024-01-25 (목) 08:36
호그와트 치정극을 막아낸 라이니 빈민가-
#662이름 없음(eU503Q.bB2)2024-01-25 (목) 08:46
라이네스가 연애를 할려면, 일단 연애문제를 우선적으로 중요하게 해결해야할 문제로 여겨야 하는데,

라이네스에게 중요한문제는 플리몬트의 황금과 관련된 문제라

플리몬트의 황금만 없었어도 그래도 데이트라도 몇번 해볼텐데 말이지
#663이름 없음(EAPw/qnzCI)2024-01-25 (목) 08:49
라이네스 데이?트 경험이 피터와의 더블데이트와 요이치와의 데이트가 다인데 둘다 데이?트가 되버렸던가
요이치같은 경우 이건 눈속임이고 우린 버지나 교수를 만날거야가 되버렸으니...
#664이름 없음(eU503Q.bB2)2024-01-25 (목) 08:50
개인적으로 보는 라이네스 연애 현상황을 보면

고등학교때는 입시준비한다고 연애안하고

대학교때는 취업준비한다고 연애안하고

뭐 이런걸 보는 느낌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5이름 없음(qNQXRmiprQ)2024-01-25 (목) 08:55
사실 결혼이 라이니 일의 일부지만 연애 안 해도 결혼이 가능하긴 한 스펙이고...
#666이름 없음(PPfyAbx7yI)2024-01-25 (목) 09:02
라이네스 스스로 이 사람만은 놓치고 싶지 않다. 이 사람만은 나랑 함께 가도록 하고 싶다. 이걸 느껴야 연애하겠지. 그리고 지금은 그런 사람이 없나보고.
#667이름 없음(PPfyAbx7yI)2024-01-25 (목) 09:05
아니 그것보다... 아직 라이네스가 자아 정체감, 그러니까 나는 누구고 무엇인가를 완성하지 못했단 쪽이 맞나?
#668이름 없음(I5KZBaWDpc)2024-01-25 (목) 09:10
거의 다 오긴 했는데 중요한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적 느낌
#669이름 없음(PPfyAbx7yI)2024-01-25 (목) 09:10
라이네스가 서서히 자신의 문제를 넘어 타인의 문제, 타인의 이해에 관심을 가져나가기 시작했단 점에서, 중간 단계에 왔다고 이해하는데. 여기서 나는 어느정도 능력이 있고, 취향은 무엇이고 이러한 것을 완전히 이해해나가는 걸 끝내면 자아의 형성이 완성되는 시기가 오겠지. 그리고 그건 조금 정도가 아니라 진짜 거의 다 온 상태고.
#670이름 없음(PPfyAbx7yI)2024-01-25 (목) 09:13
자아가 완성된 이후의 사람과, 완성되기 이전은 모든 것이 다른 법이지. 라이네스는 못해도 이번 학년 안에 거의 완성될 테고.
그때가 되면 라이네스 스스로 연애를 안한다가 아니라, 내가 붙잡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를 고민하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671이름 없음(doPD9JppTw)2024-01-25 (목) 09:13
가치관 성립이 본래 어린시절에 되어야했는데 슬럼가라서 안 된 것이랑
라이니 본인의 천성이랑
호그와트 생활에서 환경이 급변한 것이랑
현재 정착하게된 상황에서 이거저거 책임질 일, 할 일들이 쌓이는 거랑

이것저것 겹쳐서 생긴 문제랄까
천천히 걸어가는 것 같은 느낌
#672이름 없음(PPfyAbx7yI)2024-01-25 (목) 09:15
물론 그게 연애한단 소린 아니고.(중요)
#673이름 없음(PPfyAbx7yI)2024-01-25 (목) 09:18
저번에 릴리가 메타적으로 갈등의 시기가 의미있다 했었지?
에릭슨은 자아정체감을 얼마나 큰 위기를 겪었고, 거기에 노력을 개입 시켰느냐로 주목했다는데, 릴리의 시기랑 결부짓는다면 페투니아와의 갈등은, 릴리의 자아를 온전히 성숙하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고, 가든이라는 사회적 책임하고 결부지어 릴리 또한 완성 단계에 다다랐다. 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674이름 없음(PPfyAbx7yI)2024-01-25 (목) 09:22
아비게일은 외면하던 자신의 아버지의 문제를 마주보면서 강제로 길에 올라섰고, 시빌은 아마 이번? 에 올라설 계기가 되는 사건을 마주하게 될 수 있다고 봐.

요이치는 이 단계를 거칠 필요가 없고(이미 성인으로서 전생했기 때문에, 성인식 혼란까지 매우 빠르게 끝나서), 리츠카는 반성의 프로답게 이미 성취단계에 들어섰고, 피터는 4학년에 자아가 완성되었고, 히소카는... 운좋게도 이번에 스타트를 잘 끊었다


에번은 에번으로 좋아요(...)
#675Anchormist◆zs.cJBcLk6(eyVNO9.ZHE)2024-01-25 (목) 09:24
에, 에번도 에번만의 고민이 있으니까...

40분 할게요~
#676이름 없음(PPfyAbx7yI)2024-01-25 (목) 09:27
반대로 리무스는... 현재로서는 어렵다. 그래도 원작보다는 환경이 나아서 조금은 더 나은 지점에 도달할 것 같은데. 스네이프는 너무 어린 시절에 머리가 굳어버린 타입이고. 시리우스는... 캐해석이 갑자기 바뀐 걸 보니 뭔가 변심할만한 일이 있긴 한 것 같거든? 근데 그걸 우리가 모르니 해석 자체가 불가능하다. 여기까지 잘 오긴 했지만, 정체감 형성 단계에 들어설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 이쪽은 진짜 뭘 어케 해석해야하냐.......(먼뉴)
#677이름 없음(PPfyAbx7yI)2024-01-25 (목) 09:29
네-
#678이름 없음(PPfyAbx7yI)2024-01-25 (목) 09:32
근데 뭐가 변곡점이지(갸웃)
환경이 딱히 바뀐 건 아냐. 정신이 강건한 거랑 별개로 건강해졌냐면 그건 또 아니고. 책임? 의무?

음. 뭐 기다리면 풀어주겠지. 어차피 시리우스는 시리우스대로 성인 된다고 자아 완성 단계에 다다를 수 있을 상황이 아니기도 하고.
#679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06
엘리스 환호 안건 떳냐!!!!!!!
#680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06
재미있었... 아니 에스가 거기서 로드 다이스 각성을?!?!
#681이름 없음(l4/Bw/GFoI)2024-01-25 (목) 15:06
(주인공 빼고) 이성애가 넘쳐나는 호그와트-
#682이름 없음(yS.ZVlPYhM)2024-01-25 (목) 15:06
발부르가랑 직접적으로 반대편이 아니게 되니 블랙의 피가 각성해버린 에스.
#683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06
뭔가 뭔가 일어났다
#684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06
이 기세로 어밀리아도 원작 파괴 가즈아!!!(아무말)
#685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06
에스는 아직 반했다, 기엔 좀 미묘하고
일단 진지하게 혼처로 생각해보기 시작했다던가?
#686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07
>>6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7이름 없음(6.c0Xp.K4I)2024-01-25 (목) 15:07
오토메겜 전문가 그린그래스군양 자신도 모르게 히든 루트 개방조건을 달성했다...
#688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07
>>682 이왜진
#689이름 없음(uNxhP4MPMI)2024-01-25 (목) 15:07
발부르가 여사님이 피를 억누르고 있었던 건가
#690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07
에스!!!! 너도 블랙이었다고?!?!
블랙의 핏줄은 진짜 그 자체로 고귀했단 말야?!?!?!
#691이름 없음(SMstW8S1XY)2024-01-25 (목) 15:07
간만?에 어장주의 눈이 어질어질해지는 전개
#692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07
>>687 역시 전문가. 의식없이 숨쉬듯이 열어버렸어
#693이름 없음(uNxhP4MPMI)2024-01-25 (목) 15:08
아니 근데 요이치 커뮤에 끼어들어서 자연스레 자기 커뮤로 바꾸더니 급기야 요이치-에스 루트가 열렸는데 이건 로드 다이스가 맞지 않나?
#694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08
졸업하기 전에 어밀리아 제외 전원 꽁냥꽁냥하면 웃기겠다
#695이름 없음(l4/Bw/GFoI)2024-01-25 (목) 15:08
>>687 오토메겜 전문가도 고개를 내젓는 공략 난이도의 그 황금인형...(성공시 보상은 어마어마함)
#696이름 없음(yS.ZVlPYhM)2024-01-25 (목) 15:08
나르시사는 다이스 잘 나오다 발부르가랑 반대편으로 가니 세상 전체에게 억까당하기 시작했는데ㅋㅋㅋㅋㅋㅋ
#697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08
말포이라는 이름의 주박
#698Anchormist◆zs.cJBcLk6(8SxWgLWJTo)2024-01-25 (목) 15:08
6부 서브퀘스트 하나가 터질 위기에 처한 느낌이 드는...데...
#699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09
ㅋㅋㅋㅋㅋㅋㅋ
#700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09
>>698

우 와 아 아
#701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09
와. 이번 에스 다이스 진짜 시리우스 급이었는데

99-0-열렬이라니

진짜 에스 로드 다이스 뭐냐고
#702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09
역시 로드 다이스였다
#703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4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09
>>6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5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09
다이스는 타이밍
#706이름 없음(uNxhP4MPMI)2024-01-25 (목) 15:09
이야...
#707이름 없음(l4/Bw/GFoI)2024-01-25 (목) 15:09
해아림이 많이 높았다면 에스가 부모님에게서 애정을 제대로 못 받아봤는데 (라이니 본인이 보기에도) 아버지 같은 요이치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통찰?
#708이름 없음(l4/Bw/GFoI)2024-01-25 (목) 15:10
6부 서브퀘스트는 뭘지. 약혼 관련?
#709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10
어른스러워져야만 했던 아이가
어른이었던 아이에게 끌린다는 시츄에이션?
#710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10
오늘도 로드 다이스에 당한 어장주...
#711Anchormist◆zs.cJBcLk6(8SxWgLWJTo)2024-01-25 (목) 15:11
으지럽네요....
#712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3이름 없음(l4/Bw/GFoI)2024-01-25 (목) 15:11
>>709 요이치-라이니는 관계방향성이 정반대네!
#714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5이름 없음(yS.ZVlPYhM)2024-01-25 (목) 15:11
호무졸에서 다이스 굴러가는 거 보면 블랙만큼은 진짜로 고귀한 존재가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716이름 없음(lESg79viQk)2024-01-25 (목) 15:12
로드 다이스는 크리'만' 잘뜨는게 아닌 타이밍'도' 잘잡는것(확신)
#717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12
어른이 되어야 했던 아이, 에스
아이가 되어야 했던 어른, 요이치 (전생자)로 볼 수도 있고
#718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12
모브코가 피터를 낚아 올렸듯이

에스가 요이치를 낚아 올릴수도있을 각 떴냐고1!!!!
#719이름 없음(SMstW8S1XY)2024-01-25 (목) 15:12
요이치는 과연 무엇을 자극해버린 것인가
#720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13
이정도면 엘리스가 모를리가 없을텐데

엘리스도 기척하나 느끼지 못할 무언가 일려나
#721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13
에스 스토리는 뭐랄까... 좀 라이네스랑 거리가 멀었달까
그래서 서사적으로 동기생이지만, 위즐리랑 비슷했달까






근데 별안간 에스가 로드 다이스를 각성하더니(...)
#722이름 없음(l4/Bw/GFoI)2024-01-25 (목) 15:13
요이치도 6학년 9월달에 바로 성인이 되는데 약혼 관련 얘기도 올라올 거고...
#723이름 없음(SMstW8S1XY)2024-01-25 (목) 15:14
한번 나왔지만 앨리스라고 연애관련으로 모든걸 아는 것도 정확히 아는 것도 아니지라
#724Anchormist◆zs.cJBcLk6(8SxWgLWJTo)2024-01-25 (목) 15:14
앨리스는 자력발굴 결과물은 틀릴 때가 더 많아서...
#725이름 없음(wXggXRaLG6)2024-01-25 (목) 15:14
이 어장은 진짜 시꺼먼놈들이 다해먹는 동네구나(감상)
#726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15
앨리스는 연애를 잘아는게 아니라 좋아하는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7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15
갑자기 서사가 개떡상해버린 에스... 떡상을 넘어 이건 고점 리미터가 하늘을 향해 솟아올랐어요...
#728이름 없음(l4/Bw/GFoI)2024-01-25 (목) 15:15
>>723 앨리스는 라이니가 결투클럽에 흥미를 느끼자 세토에게 반했냐고 오해한 적도 있고... 뭐 라이니가 반하긴 했지. 결투에(...)
#729이름 없음(wXggXRaLG6)2024-01-25 (목) 15:15
오랫만에 왔더니만 그린그래스씨..모떼끼?
#730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16
황금세대 여캐들이 다 연애하게 되서
홀로 남은 어밀리아라던가, 보고 싶다.

라이니는 언제 이런 기미가
#731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16
아니 근데 요이치 약혼 관련 퀘스트 터질 타이밍이었는데 에스가 왜 갑자기 대두해요?(진짜 모름)
#732이름 없음(yS.ZVlPYhM)2024-01-25 (목) 15:16
이 어장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거. 발부르가랑 반대편이 되면 망한다.
#733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16
>>732 운명의 사랑을 받는 발부르가 여사님 ㄷㄷㄷㄷㄷㄷㄷ
#734이름 없음(UEpo0CuQqQ)2024-01-25 (목) 15:17
>>729 요이치도 침착한 성정에다 부유한 좋은 가문 후계자니 인기가 제법 있겠지.
(거기에 마법 재능과 외모랑 플리몬트의 황금을 왕창 끼얹은 치트키에 가려지지만)
#735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17
요이치는... 딱히 발부르가랑 반대편도 아닌데 어쩌다 에스에게 물려갈 위기를...??
#736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18
오늘 잠자기 글렀나 ㅋㅋㅋㅋ
#737이름 없음(wXggXRaLG6)2024-01-25 (목) 15:18
에스양 언젠가 한번 빅 포커스 받을날이 올거같긴했는데 참 이런쪽으로 ㅋㅋㅋㅋ
#738이름 없음(yS.ZVlPYhM)2024-01-25 (목) 15:18
>>735 이 어장에서는 진짜로 블랙 혈통이 고귀해서?(발부르가와 반대편이 아닌 한)
#739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18
>>735 발부르가가 라이네스 며느리가 되었으면하고 바라고 있으니까 요이치는 발부르가에게 연애적인 의미에서 반대편 맞지 않을까요(아무말)
#740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19
뭐랄까;;

시리우스도 리츠카랑 커뮤할시에 열렬(내용 확정)걸려버리고 난 이후인거에 이어서 ㅋㅋㅋㅋㅋㅋㅋ
#741이름 없음(SMstW8S1XY)2024-01-25 (목) 15:19
며느리가 아니라 딸 아니었낰ㅋㅋㅋㅋㅋㅋㅋ
#742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19
>>741 사실 지금 현상황에서 가장 가능성 높은건 조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3이름 없음(UEpo0CuQqQ)2024-01-25 (목) 15:20
>>741 거꾸로 생각해라. 둘다면 더 좋다고.
#744이름 없음(UEpo0CuQqQ)2024-01-25 (목) 15:20
>>742 근데 프레시아의 공략 난이도도 왠지 라이니에게 달려있을 듯한 느낌...
#745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21
그런면이 없다곤 말 못하지
#746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21
지금 - 기분만은 (수양)딸
희망사항 - 며느리
가능성 있는 미래 - 조카
#747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22
그리고 조카가 되면 라이니에게 그리몰드 가에서 묵었다 가라고 좀더 강하게 권유할 수 있다(아무말)
#748Anchormist◆zs.cJBcLk6(8SxWgLWJTo)2024-01-25 (목) 15:22
프레시아를 공략하지 못하면 라이네스와 맺어질 수 없고 라이네스를 공략하지 못하면 프레시아와 맺어질 수 없는 순환방어체계네요!
#749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22
거참. 이 어장 블랙은 진짜 몇 번이나 느끼는 거지만, 혈통 레벨로 뭔가 다른 얘들이 맞는 것 같은데...
#750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22
장수를 잡으려면 먼저 말을 (ry
#751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23
>>748 즉 이미 프레시아를 공략한 발부르가에게 달렸다고요?
#752이름 없음(UEpo0CuQqQ)2024-01-25 (목) 15:23
>1596842076>922-951
저렇게 귀신같이 마망에게 들러붙는 라이니를 봐라...
저 여우?의 마음을 얻어야 마망을 얻을 수 있다!
#753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24
근데 어차피 실제 결혼에 다다른다 하더라도 그거 공표할 수 있나?
대외적으로 알파드-프레시아 결혼식 할 수 있는 거 아니잖아
#754Anchormist◆zs.cJBcLk6(8SxWgLWJTo)2024-01-25 (목) 15:24
>>751 당사자가 아니면 영향이 매우 적어서...
#755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24
>>748 그래서 블랙이 역할분담을 하는건가,

프레시아 공략담당(알파드, 발부르가), 라이네스 공략담당(시리우스, 레귤러스, 발부르가)

발부르가는 왜 둘다냐고요? 그야 발부르가니까
#756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24
>>753 두사람만 상관 없으면 굳이 공표할 필요가 없지?
#757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25
>>756 ㅇㅇ. 그럼 어차피 조카가 되는 것도 공표 못하잖아
#758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25
아는 사람은 적을 수록 좋긴 하지
#759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25
>>753 근데 공표할수는 있기는 할껄? 뭐 라이네스 엄마 스큅인거 다들 모르니까 그냥 라이네스 엄마 재혼했다 정도로만 받아들이겠죠 뭐
#760이름 없음(SMstW8S1XY)2024-01-25 (목) 15:25
무대 위에서 프레시아를 만난건 피터만이었던가? 시리우스는 만나기는 했을텐데 그게 무대위에 나오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해서
#761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26
반대로, 알파드가 결혼을 했는데 병원에 출근하는 알파드가 결혼한걸 주변에 숨기는게 가능하지도 않을꺼고
#762Anchormist◆zs.cJBcLk6(8SxWgLWJTo)2024-01-25 (목) 15:26
모든 로드들은 자신만의 다이스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 중심에는 3천년간 다이스만 닦아온 블랙이 있었다...
#763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26
>>757 공식적인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잖아
중요한건 발부르가가 라이니에게 권유할 수 있는 핑계가 생기는거지
#764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26
>>763 ㄹㅇ 고모가 조카 보고 싶다는데 며칠정도는 못있어주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5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26
하여튼 에스랑 요이치 서사도 갑자기 무대 위로 올랐고
이쪽은 이쪽대로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달렸네요.

음. 잘됐음 좋겠긴 한데 또 무조건 잘 되라고 하자니 뭔가 염치 없어보이고(...)
#766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26
>>762라고 말하게 만들지경이긴 하지 블랙 다이스 행보가 ㅋㅋㅋ
#767이름 없음(UEpo0CuQqQ)2024-01-25 (목) 15:26
>>760 착탄 땐 열심히 위험구역 돌아다녔고, 다음 해 방문 땐 아마 인사는 나눴을 텐데 깊게 얘기는 안 나눠본 거 같기도.
#768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27
아니 왜 다이스가 일관성을 가지냐고
#769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27
이 어장만큼 경외 받는 블랙 가문이
과연 해리포터 2차창작계에 존재했을까
#770이름 없음(SMstW8S1XY)2024-01-25 (목) 15:27
뭐 일단 발부르가와의 친분과 알파드와 어떻게 되냐는 상관이 없다니깐 알파드는 어찌되려나
#771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28
>>762 어장주가 기어코 이렇게 말해버린 경이로운 블랙 다이스...
#772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28
>>769 이게다 발부르가가 대호감 캐릭터가 되면서부터 그만
#773이름 없음(UEpo0CuQqQ)2024-01-25 (목) 15:28
플롯을 죽이는 블랙과 플리몬트의 다이스...
#774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29
진짜 보다보면 참치들도 블랙은 특별한 거 맞는 것 같아요.



아니 폴리몬트 같은 황금도 없는 얘들이 이 다이스면 특별한 거 맞지(...)
#775이름 없음(UEpo0CuQqQ)2024-01-25 (목) 15:29
모르건 완벽통찰이 과연 메를랭 과거사 스토리를 라이니가 접할 때 보너스로 작용할까나...?
#776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29
3000년의 무게로 짓누르는 묵직한 블랙의 다이스
방심하면 코베어가는 칼바람의 우로보로스의 다이스
뜬금없이 터져서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플리몬트의 다이스
(아무말)
#777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30
폴리몬트 같은 대놓고 황금 치트도 없는데 여기까지 했다면 블랙은 특별한 게 맞죠 (.......)
#778이름 없음(WJRwwNolYk)2024-01-25 (목) 15:31
문제해결능력은 특별한 마법과 무관할 수도 있는 힘인지라. 라이니도 황금과 무관하게 rta한 거고.
#779이름 없음(WJRwwNolYk)2024-01-25 (목) 15:34
과연 에스는 황금인형을 넘어서 요이치를 낚을 것인가? 라이니 다음 인기도인 에스라면 불가능한 건 아냐...!
#780이름 없음(SMstW8S1XY)2024-01-25 (목) 15:34
블랙 : 이게 바로 3천년의 저력
플리몬트 : 황금의 힘(이젠 저주도 없음)
우로보로스 : 머글좋아
페버럴 : 자식을 늑대인간으로 만들어서라도
곤트 : 볼드모트와 물키베르가를 탄생시킴

밑으로갈수록 꼬라지가
#781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35
에스 요이치... 잘됐음 하긴 하는데, 또 막상 뒤돌아보니 요이치 고백도 아직 안했는데 에스-요이치를 지지해도 되나 싶고(...)
#782이름 없음(VF5Z2yPBNA)2024-01-25 (목) 15:36
블랙: 왜 괜히 플리몬트를 로드 중에서도 우리가 특별히 여겼겠나?
...근데 라이니 첫인상 다이스력이 선조들에게서 내려왔으?니 플리몬트에게 블랙이 홀려서인 거 같기도(?)
#783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37
사실 요이치는 이성으로서 반한 것인지
라이니에 대한 비호욕구의 연장선인지 헷갈려(...)
#784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5 (목) 15:37
글치;;
#785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37
사실 요이치가 잡담판에서 말 계속 나왔지만, 가문과 사랑중에서 선택해야하는 상황이죠.

근데 에스가 이렇게 난입해버리면, 조금은 상황이 달라지기는 하네요
#786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37
>>783 야 너두?
#787이름 없음(VF5Z2yPBNA)2024-01-25 (목) 15:38
얼굴 예쁜 게 반한 이유에 들어갔으니 이성적 호감이 섞여 있긴 할텐데, 리츠카나 레그보다는 그 비중이 좀 낮은 느낌?
#788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39
에스가 나르시사를 향한 사랑도 고귀한 것은 맞지만
구원이 없으니까...

요이치 에스로 서로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행복한 순애 꽁냥꽁냥을 했으면 좋겠다는 사심이야
#789이름 없음(VF5Z2yPBNA)2024-01-25 (목) 15:40
>>788 씨시는 에스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도구로만 여기고 있으니...
#790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41
진짜 에스랑 요이치는, 서로가 서로에게 진짜 궁합이 의외로 딱 떨어져서 좀 무서운 부분 있는 듯

요이치는 가문과 사랑 사이 선택해야할 시점에서 별안간 에스라는 협조자가 나타난 거고, 에스는 지금껏 나르시사에게 정체되어있던 시간이 갑자기 돌아가기 시작했고
#791이름 없음(VF5Z2yPBNA)2024-01-25 (목) 15:42
라이니랑 성격적 궁합은 요이치가 상당히 좋겠다만 두 사람의 위치ry)
#792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42
문제는... 아니 그 진짜 별안간 완성되었는데, 또 별안간 궁합이 딱 맞아떨어졌어;;(...)
#793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42
1학년 요이치 설정때 라이네스를 사랑하게 된 이유 판정이
anchor>1596774075>917-918 이었거든

요이치 속알맹이를 생각하면 애초에 이 시점에서 "일생의 반려"라기보다는 마음에 드는 "아이"에 더 가깝지 않았을까 하고
전에 누가 적은 가설인데, 요이치에게 있어서 라이니는 맺어지길 원하는 이성이 아니라 행복해지길 바라는 조카, 동생 정도의 위치?
#794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43
진짜 다갓 감독의 속섬은 알다가도 모르겠단 말야...
#795이름 없음(wXggXRaLG6)2024-01-25 (목) 15:43
뭐 피터랑은 케이스가 다르니 차후를 더 바라봐야긴한데
#796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44
결국 요이치가 성인이 되었을때 결정해야하는게 그것이겠지. 라이네스를 어떻게 바라볼지. 사실 애매하게 걸쳐있느 상황이었으니

그리고 이 상황에서 에스가 난입해버린거고
#797이름 없음(wXggXRaLG6)2024-01-25 (목) 15:44
그놈은 지가 빵빵 터뜨린다음에 알아서 퇴장한거고 이놈은 남이 빵빵 터뜨리는중이고(?)
#798이름 없음(18iTFHY7yQ)2024-01-25 (목) 15:44
사실 20대에 전생트럭이건 뭐건 타고 해포세계에 와서 만 12살이 거의 된 시점에 9살 정도 같이 쬐끄만한 라이니에게 이성적으로 반하면 좀(읍읍)
#799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45
크리 펑펑 모브코
크리 펑펑 에스

연애 또한 다자강이 이긴다
#800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45
처음에 라이네스에게 어필했던거?
라이네스가 플리몬트가 되기 전에는 그린그래스의 차기 가주로서 혼혈 라이네스 엘멜로이를 자신의 아래로 거두는게 가장 확실했으니까.
역사적 사건에 크게 관계되는 머로더즈나 슬리데린 패거리와 어울리지 않도록 거리를 두도록 시도하기도 했지.

그런데 라이네스가 플리몬트라면 전혀 다른방향으로 접근하는게 라이네스를 위하는 길이고.
#801이름 없음(18iTFHY7yQ)2024-01-25 (목) 15:46
레이디 플리몬트를 그만두도록 라이니를 설득할 가능성은 없고...
#802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5:46
>>799 제임스: ㄹㅇㅋㅋ
#803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46
진짜 다갓 빌드업 무서워

어장주가 요이치에게 슬슬 사랑과 가문 사이를 고를 시기가 오려는 타이밍에

정확히 요이치의 문제(가문에 대한 요이치의 시간을 벌던가, 아님 명분이 필요함)를 해결할 수 있는 에스가 와주다니(.....)
#804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47
>>798 그건 솔직히 맞(읍읍)
#805이름 없음(18iTFHY7yQ)2024-01-25 (목) 15:47
연애에 있어선 다이스력이 날아가는 로드...
#806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47
애초에 거기서 라이네스가 플리몬트를 계승하기로 공표한 시점에서 그건 불가능하지.
"우리 가족도 안전하고 라이네스가 행복해지려면 우리 대에서 볼드모트를 쓰러트려야 한다."
#807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47
에스가 혼혈이었던가?
#808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47
>>807 ㅇㅇ
어머니는 블랙 가문 출신, 아버지는 머글 법조인
#809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48
그리고 어머니는 결국 아일린 프린스만도 못한 신세가 된 모양
#810이름 없음(18iTFHY7yQ)2024-01-25 (목) 15:48
>>808 제명당해서 에버그레이스? 어림도 없다!긴 한데.
#811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48
그린그래스 가문에서는 혼혈 며느리라는 가능성 어떻게 반응하려나...

어머니가 블랙이니 플마제로로 세이프인가,

(만약에 요이치 에스 이어진다면) 요이치 커버로 세이프인가

아니면 아웃인가
#812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49
근데 다만, 요이치가 진짜 라이네스를 이성적으로 사랑한 게 아니었을까? 는 섣부르다고 봐.

1학년 때야 전생자로서 진짜로 이성적으로 사랑했음 좀 많이 위험했지만(...)
지금은 슬슬 클만큼 컸잖아. 양쪽 다
#813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49
>>812 뫄 그건 글치
#814이름 없음(EqzfBPTbHY)2024-01-25 (목) 15:50
방계 출신에다가 이미 파였으니 블랙 이름값은 없겠지만... 요이치가 어떻게 입 잘 털든지하면? 머글태생은 아니니깐...
#815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50
모브코 때 처럼 지금 바로 뭐라 할 것은 아니고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 한다
#816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51
결국 현 시점에선 에스랑 요이치 사이 다이스를 좀 더 봐야겠,지만

거참... 이런 식으로? 다갓 진짜 무섭네요(...)
#817이름 없음(64ZtCxobgs)2024-01-25 (목) 15:52
거기다 가주로 요이치 외의 대안도 없고, 요이치가 (시리도 아니고) 모범적인 아들로 살아왔으니 문제가 아주 커지진 않을 거 같은데...
#818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52
요이치 정도면 레귤러스 이상의 효자고
#819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52
아니 하필 99-0-열렬이라 참치들이 무조건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게 만들었잖아. 어쩔 거야 다갓. 지금 참치들이 남주인 요이치-라이네스보다 정작 요이치-에스에 더 흥분해버렸다고(......)
#820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5:52
에스라면 진짜 아슬아슬한 범위라는 느낌적 느낌
#821이름 없음(yS.ZVlPYhM)2024-01-25 (목) 15:52
나르시사가 저거 보고 에스 요이치를 전력으로 지원해주면 어떻게 될 것 같기도 하고.
#822이름 없음(64ZtCxobgs)2024-01-25 (목) 15:53
>>819 아아 몰루는 건가. 로드는 연애를 댓가로 인과를 비트는 막강한 다이스력을 얻어낸 것을. 모든 것에는 댓가가 따르기 마련이지
#823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5 (목) 15:54
>>819 99 - 0은 주목할 가치가 있으니까...!

그리고
어른이 되야했던 아이
아이가 되야했던 어른 조합 맛있어
#824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54
나르시사는... 반응 굴려봐야 알겠는데
그린그래스는 나쁜 반응이 없을 것 같다.
#825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55
>>823 아니 진짜로 지금 조합까지 깔맞춤 해버려서 요이치-에스쪽에 더 광분하기 시작했다고. 어쩔 거야 다갓. 나도 거기에 이목이 싹 집중되네(...)
#826이름 없음(3ldGjNt6Cc)2024-01-25 (목) 15:56
에스가 그린그래스 본가를 홀려버리면 더 쉬워질 거고. 기품있는 몸짓과 미녀와 좋은 성적 콤보로 에스도 이성으로써 매력은 있으니깐...!
황금이 있다고 은이 필요없단 건 아니야!
#827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5:56
......근데 솔직히






요이치-에스가 더 맛있긴 한 것 같아요 (소신발언)
#828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00
일단 혈통면에서 에스면 아슬아슬하게 가능한 범위까지는 될 것 같기도
비공식이지만 모계가 블랙인 혼혈이니 루시우스-나르시사의 후원을 받으면 될 것 같긴 함.
그 부부로서도 그린그래스에 깊은 촉수 하나 박아둔다는 의미는 있고
#829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00
뭐랄까... 에스가 이런 식으로, 갑자기 서사를 챙겨가며 나르시사로부터 비로소 독립할 준비를 하며 어른이 되기 위한 계단을 밟아갈 준비를 할 줄은.

솔직히 에스 그 어린 나이에 뭘 안다고 하며 나르시사의 행동에 내심 비호감 심했었는데
#830이름 없음(3ldGjNt6Cc)2024-01-25 (목) 16:00
사실 라이니 마망 파파는 넘쳐나?서.
그린델: 호오?
#831이름 없음(yS.ZVlPYhM)2024-01-25 (목) 16:01
그러고보니 루시우스가 미스테리부 관련으로 요이치 조부랑 선을 만드려고 했었지? 이게 복선?
#832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01
다만 에스x요이치 루트로 갈 경우 블레이즈 자비니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될 것(아무말)
#833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02
>>831 그러니까 말이죠…
순혈주의 동지이자 말포이 가문의 후계자이며 손주며느리의 후원자라면
#834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03
그치만 글찮아요. 당시 에스는 호그와트 1-2학년


그 어린 나이에 동경하여 연심을 품을 수 있단 것이 그렇게 경멸 받아야만 했나? 하며 그때의 나르시사에 상당히 비호감 심했었는데. 이렇게 에스도 독립해나가 어른이 되어갈 준비를 한다면 참치는 진짜로 환영하고 싶어요. 단순히 요이치-에스를 지지한다를 넘어서
#835이름 없음(3ldGjNt6Cc)2024-01-25 (목) 16:03
>>829 로드 가문 레이디는 찰 때 가차없거든요...(사텐을 찬? 뫼비랑, 은인과의 정서적 교류 나눈 다음에 피터 차고 로드 플리몬트 면접 운운한 라이니를 본다)
#836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03
동성애를 받아들이는건 사람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으니까
#837이름 없음(3ldGjNt6Cc)2024-01-25 (목) 16:04
씨시는 그 시점에 이미 말포이랑 결혼해야만 했으니깐.
#838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04
사실 나르시사와 에스가 이성이었으면 더 심각했을 수도 있는 관계라서 저거
#839Anchormist◆zs.cJBcLk6(4SHxw8xtvY)2024-01-25 (목) 16:05
요즘 다이스가 "어장주가 설치한 기믹 최대한 기상천외하게 해체하기 챌린지"를 즐기는 중 아닌가 하는 의심이 참 강하게 드네요...
#840이름 없음(3ldGjNt6Cc)2024-01-25 (목) 16:05
그리고 선 딱 긋는 게 한 남자를 평생 붙들고 다른 남자랑 사귀는 거보다야(읍읍)
#841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05
어장주가 깊은 고민 끝에 내린 결론

조졌네 이거
(아무말)
#842이름 없음(3ldGjNt6Cc)2024-01-25 (목) 16:06
뭐 에스가 씨시에게서 독립을 해낸다면 씨시의 정보망 중 하나의 효과가 작아지는 거니깐.
#843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06
>>839 고심끝에 기믹 해체 선고를 내리셨군요(......)
#844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07
확정까진 아니고 해체 가능성이 대폭 상승했다던가 ㅇㅅㅇ


애초에 나르시사에게 에스는 혈연이 있는 불쌍한 아이, 정도였으니까 그래도 혈연이니 돌봐준다는 느낌이었는데,
거기서 곧 결혼을 앞둔 자신에게 그런 고백을 하는건 명백히 에스가 선을 넘은 짓이긴 함
#845이름 없음(3ldGjNt6Cc)2024-01-25 (목) 16:07
요이치의 약혼자가 누가 될지, 혹은 에스가 원작 루트 탈지 말지 분기를 대략 6학년에 설치하셨섰나...?
#846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08
이야. 에스의 99-0-열렬 진짜 강했다

6부 미래에 어장주가 살짝 깔아뒀던 복선 겸 기믹이 이렇게 꿈틀도 하기 전에 해제 당했네.(감탄)
#847Anchormist◆zs.cJBcLk6(4SHxw8xtvY)2024-01-25 (목) 16:08
그야... 저 정도로 정신적으로 건강해진 에스가 (연애 성사 여부와는 별개로) 성인 되자마자 부친을 독살하려는 유혹을 느낄 리 없고...
#848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09
히익
#849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09
>>844 겨우 2학년인데...? 으음. 내가 공감을 못하는 건가?(갸웃)
#850이름 없음(3ldGjNt6Cc)2024-01-25 (목) 16:09
>>847 가정환경 호무졸의 저주를 이겨냈어...!
역시 사랑은 좋은 거구나...
라이니? 라이니도 감금순애로 흑화루트 봉인됐으니(?)
#851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10
>>847 우왓.
#852이름 없음(3ldGjNt6Cc)2024-01-25 (목) 16:10
>>849 에스의 고백 당시 어조를 보면 가벼운 두근거림과는 거리가 매우x50 멀었으니...
#853이름 없음(p5h6Vg0fRU)2024-01-25 (목) 16:11
청춘은 중요하다
#854이름 없음(3ldGjNt6Cc)2024-01-25 (목) 16:11
근데 흑화 라이니 루트에서 롤랜다는 어찌 되었으려나...
#855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11
>>849 그, 좀 과격하게 말하자면
"기르던 애완동물이 갑자기 자기한테 구애행위를 하는 거"
수준이라
#856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12
에스 그렇게 빨리 정신적으로 건강해졌다고요?

다이스 효율 개쩌는데
#857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12
>>855 아니 뭔 말을 그리 해요(질색)
#858Anchormist◆zs.cJBcLk6(4SHxw8xtvY)2024-01-25 (목) 16:12
그렇다고 할지 사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5부에 다룰까 하다가 (원래 고려하던 상담 상대인 에번이 정화되기도 해서) 미룬 서브퀘 중 하나기도 했는데 메리 레드한테 비교적 사심 없이 친절하게 대한 걸로 1스택 쌓더니 이번 걸로 걍 캐해 영역에서 막아버렸네요
#859이름 없음(3ldGjNt6Cc)2024-01-25 (목) 16:12
>>856 뫄 라이니랑의 상담?도 있었으니.
#860이름 없음(p5h6Vg0fRU)2024-01-25 (목) 16:12
일단 지금까지 학창생활로 조금씩 조금씩 건강하게 되어갔을 것
아마
#861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12
>>858 로드 다이스였다-
#862이름 없음(p5h6Vg0fRU)2024-01-25 (목) 16:14
하루라던가, 에스라던가
반장까지 되었는데도 포커스 잘 안 간다 싶었는데
최근 들어서 멋지게 만회하는 느낌
#863이름 없음(0dUAPp7PUE)2024-01-25 (목) 16:14
흑흑 학교에서 만나는 주변 사람이 좋아야 해. 잘못 만났으면 라이니도 화염방사기녀 되거나 봇치카제처럼 됐을 거고...
#864이름 없음(yS.ZVlPYhM)2024-01-25 (목) 16:15
발부르가랑 반대편이니 블랙 출신인데도 맨날 대우가 박한 벨라트릭스, 발부르가 첫등장 때 자동으로 반대편으로 나오니 잘 터지던 다이스가 인생 억까로 몰아버린 나르시사.
원작에서 시리우스에게 몹쓸짓한 바티 크라우치 시니어의 끝없는 하남자행, 죽먹자도 어차피 다이스 다 박살내도 어장주가 밸런스 패치할 게 뻔하니 볼디랑 아비아비만 풀어준
다음 나머지 다 폭망하는 현실.

로드에 우호적인 젱킨스의 본인은 딱히 원하지 않은 끝없는 평판 상승, 발부르가랑 직접적인 반대편에서 벗어나니 블랙의 피를 각성한 에스 블레이즈.

그외에도 수많은 예시들...

우리는 발부르가 여사님과 직접적으로 반대편에 서면 안 된다는 걸 너무 잘 알게 되었습니다.
#865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15
아. 그게 저번에 미뤘다던 그거였나요?
#866Anchormist◆zs.cJBcLk6(4SHxw8xtvY)2024-01-25 (목) 16:16
그리고 나르시사는 블랙의 피가 흐르는 자들의 "사랑"이 어떤지 아주 똑똑히 봐 왔고 당장 언니가 터뜨릴 스택을 차곡차곡 쌓은 상태에서 호의로 돌봐준 에스가 고백을 터뜨린 거라 배신감을 넘어서 가벼운 절망까지 느꼈을 거예요
#867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16
에스에게서 씨시를 없애버리고 마법재능과 사회적 지위를 왕창 끼얹어주면 흑화 라이니가 된다는 언급도 있어서 좀 위험했는데 잘 풀려가는 느낌-
#868Anchormist◆zs.cJBcLk6(4SHxw8xtvY)2024-01-25 (목) 16:16
>>865 가정의 부 스페셜 이벤트 중에 하나였?죠
#869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17
블랙의 사랑: 슬데 출신이 대다수라 그런지 굉장히 무거움. ...레그? 괜찮아?
#870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18
그럼 에스쪽이 미뤄진 만큼 아비쨩 가정의 달 스폐셜에 스폐셜X50한 농도가 더 진했졌겠군요(....)
#871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19
앗차-
#872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19
그리고 가정의 달이라고 가정파탄 이벤트 준비했던 호무졸 어장주...
#873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20
아비쨩, 그리고 시빌
진짜 꽉 잡아야게씯ㆍ
#874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20
>>866 흐음. 과연.
그것도 고려했어야 하긴 했군요 과연...
#875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20
"자신은 이 아이의 인생을 망쳐버릴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다"라는 절망인가
#876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21
아비쟝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를 자기 손으로 죽이거나, 아비쟝에게 아비아비가 어떻든 간에 그가 그녀의 아버지란 걸 부정하지 말라고 충고했던 라이니가 아비아비를 죽이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877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22
자신의 호의가, 이 가여운 아이를 지옥으로 밀어넣었다는 절망
#878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23
인간관계 및 연애 눈치 있는 씨시... 릴리는 좀 본받아라...
#879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23
그걸 넘어 아비아비가 아비쨩이 어머니처럼 생각하던 파츄리 살해, 아비쨩이 죄책감을 느끼던 위즐리 자매 살해, 아비쨩이 학교에서 있어오던 장소인 가든에 대한 공격을 모두 아비를 지키기 위해 행하는 것부터 먼저 걱정해야할 것 같(읍읍)
#880Anchormist◆zs.cJBcLk6(8SxWgLWJTo)2024-01-25 (목) 16:26
가정의 학년에 부친 살해 모의도 좀 할 수 있고 그런 거 아닐까?요
#881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26
호흡처럼 무참한...
#882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28
하여튼 이걸로 동기 중 정신적으로 위험 범위였던 에스도 어른으로
아비쨩과 시빌은 이번이 진짜 큰 시련이겠지만, 가든 친구들이 다 함께 있으니 분명 버틸만할 테고.....


....동기 중 유일하게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걸 넘어 실시간으로 음수로 내려가는 건, 이제 시리우스 뿐인가(덜덜)
#883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28
>>882 친구에게 등찔리고 아즈카반 10년 숙성된 원작 시리보단 나으니 세이?프
#884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28
>>882 싱크로율 400%까지 앞으로(아무말)
#885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6:29
그러니까 호무졸이 호흡처럼 무참한 일이 졸졸졸 흐른다는 소리를 듣는다는 거라구요
(대충 히후미 짤)
#886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32
근데 어쨌건 시리도 친구로 여기는 범위가 늘어났고, "아직은" 발부르가가 라이니 가지고 헛짓도 안 하니깐 정신적으로 아주 심각한 문제는 없는 듯도?
#887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33
앤 진짜 어쩔 생각인 걸까...? 몸이 다 크기 전에 하다못해 자아의 형성 단계로 가야 하는데 왜 역으로 음수로 내려간 거지...? 대체 뭐가 문제였던 거지?(진짜 모르겠음)
#888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35
이번 부 클라이맥스에 어떻게든 엮이면 시리 심리 묘사라도 좀 나올까...?
#889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6:36
>>887 딱히 음수로 내려간다는 말은 없어서 그렇게 단정지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사실 시리우스야 말로 정신적으로 가장 성장한 케이스고
#890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6:37
뭐 다른 사람들이 0에서 10,20,30....점점 올라간다면 시리우스는 -100, -80, -60....으로 올라가는 경향성이 있기는 한데 성장폭이 엄청 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1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38
숲 속 왕자 소문 퍼뜨린 거에 기분 안 좋았던 건 어쨌든 자기 손으로 라이니가 이상한 소문에 휘말리도록 한 거니깐 기분 안 좋을 만 하고. 리머스를 살인자로 만들려 한 거에 문제의식을 별로 못 느낀 원작보단(읍읍)
#892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42
>>889-890 이것 땜에 내가 착각하는 건가...?

원체 음수값이 컸으니까, 음수에서 제로로 올라가기 위한 준비 단계를 보고 오판했다...?
#893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42
자기 손으로 친구를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한 정도: 호무졸(늘상 떠돌아다니는 라이니 연애 소문)<<<원작(살안자라는 꼬리표)
그 동기의 적절성: 호무졸(라이니의 결혼 관련 소문 잠재우기)>>>원작(꼴뵈기 싫은 스니벨루스 죽이려)
#894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6:44
>>892 일반적인 경우에서는 친구조언을 듣고 행동하는게 평범한것일수도 있지만, 시리우스에게는 큰 발걸음인것처럼 시리우스는 변화자체에 초점을 두는게 맞음
#895이름 없음(eFWAQE8/G2)2024-01-25 (목) 16:45
>>894 흠...
#896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46
시리특) 라이니 관련 일 알아보려고 블랙가에 제발로 돌아오고 그곳에서도 얌전히(...) 지내자 씨시도 벨라도 어장주도 놀랐음.
#897이름 없음(p5h6Vg0fRU)2024-01-25 (목) 16:49
>>896 (블랙가 어른들의 라이니 타케팅이 시리가 라이니 때문에 사람노릇하는 것 같아 보여서라는 레귤러스 이야기
#898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6:50
>>897 라이니 매력이 전체의 7할 정도고 나머지 3할이 그 이유였으니...
아니 잠깐 블랙 특공에다가 매료 보정 자체로 가진 라이니로 7할 밖에 안 된다 해야 하나...
#899이름 없음(hzgd/ATOPo)2024-01-25 (목) 16:56
anchor>1596944085>414 그냥 이부분은 라이네스 피셜로 보면 제일 정확함

"나도 너처럼...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훌륭해지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너에 비하면 쉽지 않았거든. 시작지점의 차이라거나,여러 의미로."

아무리 이 말이 라이네스가 시리우스 옛날에는 개차반이었다고 돌려까는 말이기도 하더라도

또한 시리우스가 정신적 성장을 계속 이뤄나가니까 할 수 있는 말이죠.
#900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7:03
1학년 라이니는 잠재적으로야 흑화의 가능성이 있고 많이 소심하긴 했어도 문제아라고 볼 순 없었으니.
#901이름 없음(fTzFR7XD2g)2024-01-25 (목) 17:04
anchor>1597032932>833

슈비가 말한 전대는 누구였을까...

자격은 흐려졌고, 가산도 뜯겼다.
....그린그래스가 딱 이 케이스긴 한데(...)
#902이름 없음(x39DqkuTtU)2024-01-25 (목) 17:06
그린그래스는 로드와의 결합을 통해 권위를 어느 정도 인정받았으니 아닌듯...?
#903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17:15
그린그래스는 슬리데린에 도전했던 쪽이고,
설정상 도전에서 밀려나면 다시는 왕좌를 노릴 자격이 없어진다고 했던가
#904이름 없음(WpTk2M7hk.)2024-01-25 (목) 22:13
위즐리면 웃기겠다 ㅋㅌㅋㅋㅋㅋㅋㅋ 대충 인맥의 우로보로스 전대니까 가문원 많은 위즐리 생각나서 ㅋㅋㅋㅋㅋ
#905이름 없음(WpTk2M7hk.)2024-01-25 (목) 22:15
위즐리가 워낙많으니 다른 전대가문들처럼 교체시기에 죽어나갔다해도 어딘가에서 뿅하고 위즐리가 솟아오를거라는 믿?음
#906이름 없음(D7cxlq/sfU)2024-01-25 (목) 22:39
호무졸 블랙은 진짜 혈통에 뭐 있는 거 아냐? 순혈주의 고수도 실제로 혈통에 뭐 있어서 널리 안 퍼지게 하려고 그러는 것 같고. 다이스가 적당히 일관적이어야지. 이건 혈통에 뭐 있다고 하면 믿을 수밖에 없는 수준인데.
#907이름 없음(0ear5C8upw)2024-01-25 (목) 22:45
>>906 진짜 혈통에 기아스 있어요!(이왜진)
#908이름 없음(0ear5C8upw)2024-01-25 (목) 22:46
혈통 자체가 기아스라는 왕관의 자격증명서이자 셀프 기아스 사용설명서... 였긴 하지만 아니 여기까지 피 자체가 왕관이라고 인증할 필요 없었는데 (아연)
#909이름 없음(0ear5C8upw)2024-01-25 (목) 22:59
아니 설정상 혈통이 곧 왕관이란 설정이 붙는다해도

"구성원 전부"가 이렇게 다이스로 증명하는 경운 없는데(......)
#910이름 없음(64z031.jOE)2024-01-25 (목) 23:07
플롯 고로시(?)
#911이름 없음(dRKYJ9Men2)2024-01-26 (금) 01:02
폴리몬트도, 노패널티 황금이라거나, 두 대마법사의 결합이라거나, 노르니르라는 개쩌는 설정 다 달고 있는데
"블랙"이 특별하게 여기니까 폴리몬트는 특별한 거다고 이해할 정도면 말 다한 듯.
#912이름 없음(D7cxlq/sfU)2024-01-26 (금) 01:21
호무졸 블랙 피는 이쯤오면 진짜 함부로 뿌릴 게 아니다보니 로드 위주로 보내다, 로드가 쇠퇴하니 그나마 명문가들에게 보내다보니 자연스레 순혈주의가 된 것 같은데.
#913이름 없음(MDNVOKmmEw)2024-01-26 (금) 02:01
블랙 정통론(아무말)
#914이름 없음(usOb2KomyA)2024-01-26 (금) 02:03
그린그래스가 그런 저주를 받은 게 로드 교체전애서 좀 처참하게 패배해서라고 하면 말은 된다.
#915이름 없음(usOb2KomyA)2024-01-26 (금) 02:15
무난하게 결투로 끝내고 이걸로 끝! 했을수도 있지만 온갖 수단방법을 다 써서 진흙탕싸움같은게 됐으면 다시는 도전 못하게 너네 가문에 이런 저주를 박아버릴거다! 했을수도 있잖아?...
#916이름 없음(lESg79viQk)2024-01-26 (금) 02:16
순혈이 뭔가 마법적으로 더 강하다던지 그런건 볼디라는 예시보면 헛소리에 불가할텐데...여긴 블랙이라던지 우로보로스라던지 플리몬트라던지...
#917이름 없음(usOb2KomyA)2024-01-26 (금) 02:18
우로보로스 플리몬트 모두 순혈하곤 거리가 멀다. 로드 가문 중에서 순혈에 신경쓴건 블랙과 곤트인데 블랙은 머리 곤트짓까진 안했고.
#918이름 없음(usOb2KomyA)2024-01-26 (금) 02:19
순혈 판별법 같은건 미스터리부서가 그거 헛소리 낙인을 찍어놨고, 결국 순혈이라서 강하다 인 건 없음. 로드라서 강하다, 는 로드의 고유마법때문에 가능은 한데.
#919이름 없음(D7cxlq/sfU)2024-01-26 (금) 02:30
블랙 다이스 굴러가는 거 보면 얘들이 주변에 신경을 많이 쓰는 타입이었으면 진작 세계정복 끝냈을 것 같기도 하고. 오히려 오만하기에 필요하지 않으면 자신과 그 주변에만 관심을 쏟기 때문에 세계정복을 안 한 것 같은데.
#920이름 없음(D7cxlq/sfU)2024-01-26 (금) 02:32
나르시사도 원래는 가문 안주인으로 가문 내부일만 신경 쓰려다 죽먹자 상태가 그 꼴이라 영업 뛴 거니까.
#921이름 없음(Jxga4Ejqio)2024-01-26 (금) 02:36
순혈이라서 강하다 하기엔 바실리스크 보면 아닌거 알수있지 ㅋㅋㅋㅋ 덤비(혼혈) 볼디(혼혈) 에크리(머글태생)
#922이름 없음(lESg79viQk)2024-01-26 (금) 02:41
순혈이라서 강하다(X)

로드가 로드했다(O)
#923이름 없음(usOb2KomyA)2024-01-26 (금) 02:46
그냥 로드가 지들 고유마법으로 쎈것.

로드 도전자들은 옜날엔 자기들의 고유마법을 가지고 있었다는 건가.
#924이름 없음(PPx52hFoxQ)2024-01-26 (금) 03:06
순혈이라서 강하다 (X)

근데 로드라서 강하다 (이건 역사적으로 증명된 격)






하지만 그걸 넘어 로드의 일족이기만 해도 다갓이 특별 취급해줄 줄 몰랐징 (.....)
#925이름 없음(lESg79viQk)2024-01-26 (금) 03:10
불쌍한 나르시사...
#926이름 없음(PPx52hFoxQ)2024-01-26 (금) 03:12
암만 생각해도 순혈주의는

로드 블랙의 핏줄을 얻으니 강한 자손이 태어났다 -> 로드 블랙은 대대로 순혈 마법사다 -> 순혈주의야말로 뛰어난 마법사를 증명한다!

이런 논리적 귀납 오류속에서 탄생한 게 틀림없어(.....)
#927이름 없음(D7cxlq/sfU)2024-01-26 (금) 03:16
사실 블랙 록도 블랙 피 받아온 거고...
#928이름 없음(ZLqqo.7KvA)2024-01-26 (금) 03:17
씨시는 블랙답지 않게 황금인형에 덜 홀려서(아무말)
#929이름 없음(D7cxlq/sfU)2024-01-26 (금) 03:20
나르시사는 발부르가 첫등장 때 어장주가 이벤트를 위해 발부르가 반대측으로 밀어넣었더니, 바로 정보 2랑 결혼 시기 0년 후 걸리면서 루시우스랑 오토로 결혼해버려서 인생 자체가 억까당한 것 같은데...
#930이름 없음(PPx52hFoxQ)2024-01-26 (금) 03:20
작중에서 블랙 가에 정치적 위상이 딱히 낮은 편은 아닌데... 오히려 블랙 가문이 좀 심하게 저평가 받는 편 아니냐는 생각이 들고 있는 걸 보니 내 머릿속에 지금 발부르가가 들어찬 게 틀림 없다
#931이름 없음(PPx52hFoxQ)2024-01-26 (금) 03:24
아니 근데 진짜 이랬음 블랙의 핏줄 자체가 고이고이 모셔야하는 금싸라기로 취급받았겠는데. 이게 말이 되나? 어떻게 현재까지 들어난 건 혈통 하나밖에 없는 블랙이 혈통에 황금에 온갖 설정이 다 붙은 폴리몬트보다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거지? 진짜 내 머릿속 발부르가가 현혹하고 있는 건가??(...)
#932이름 없음(D7cxlq/sfU)2024-01-26 (금) 03:29
몰루건: 지금 가문에 여자애 한 명 남았다고? 그런데 블랙의 적장자가 왔다고? 일단 맺어놓으면 다음 대는 무조건 당첨패에다 대대로 서로 특별했던 블랙에서도 적장자라고? 일단 불러보자. 어라, 애들 늘 보던대로 사이도 좋고 그리고 뭔가 감이 오는데? 일단 종부터 치자!
#933이름 없음(lESg79viQk)2024-01-26 (금) 03:31
몰루건은 그 로드시대라면 당연히 해야한걸 한게 아닐까...?
#934이름 없음(PPx52hFoxQ)2024-01-26 (금) 03:32
몰루건의 마음이... 지금 매우X500(오타아님) 이해되고 있어요...
#935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6 (금) 03:33
몰루건 행동에 의미부여하는건 이해가 가지 않는건 아닌데

>>933이라고 본다.
#936이름 없음(CkVYRx.Mvk)2024-01-26 (금) 03:33
하지만 몰루건은 그 행동의 댯가로 라이니 호감도를 크게 깎아먹은...
#937이름 없음(PPx52hFoxQ)2024-01-26 (금) 03:34
블랙 록 폴리몬트를 통해 기아스뿐만 아니라 "블랙의 다이스"를 눈앞에서 봐왔다고? 그럼 시리우스 이름 듣자마자, 그리고 라이네스와 시리우스의 관계를 보자마자 이걸 통찰했다면 눈이 돌아갈 수밖에 없다 (.........)
#938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6 (금) 03: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9이름 없음(PPx52hFoxQ)2024-01-26 (금) 03:36
블랙의 다이스 : 슬슬 어장주가 이거 관련으로 설정을 준비해놨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음. 블랙의 다이스 효능감을 직접 맛본 몰루건이면 진짜 순간 눈이 돌아갔어도 어쩔 수 없다.........
#940이름 없음(hzgd/ATOPo)2024-01-26 (금) 03:42
분명 독립시행이 맞는데 말이지

이게다 수상하도록 다이스가 잘나오는 시리우스랑 발부르가 때문에 생긴일이야 분명
#941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6 (금) 03:44
다이스 값도 값인데 하필 적재적소하게 나와버린것도 있어서 그만
#942이름 없음(MDNVOKmmEw)2024-01-26 (금) 04:03
독립시행이란 뭘까 쿠도
#943이름 없음(1a9rNMP89I)2024-01-26 (금) 04:38
독립시행: 로드만 독립된 다이스로 시행하다(진실이 되어가는 중)
5학년째 일관성은 두렵다고...
#944Anchormist◆zs.cJBcLk6(fRdM4/JsgA)2024-01-26 (금) 04:40
아~ >>932>>933은 둘 다 절대 아니예요
몰루건이 과몰입 이외의 이유로 그렇게 굴 리 없거든요
#945이름 없음(Om1pjcJTXo)2024-01-26 (금) 04:41
몰루건... 예쁜 아이 보고 싶은 마음이 그리 컸구나. 라이니만으론 부족했던 거야?
#946Anchormist◆zs.cJBcLk6(fRdM4/JsgA)2024-01-26 (금) 04:45
계산이나 의무를 우선할 사람이었으면 자기 대에서 혼자 틀러박히지는 않았을 거고 그걸 번복한 메를랭과의 결혼은 더더욱 하지 않았을 테니까요
#947이름 없음(fIQLUWn/qg)2024-01-26 (금) 04:47
하긴 모르건이 최후의 아발론이었으니 로드의 의무라면 틀어박히지 말고 결혼하는 거였겠지.
#948이름 없음(uiMxAoDXOQ)2024-01-26 (금) 04:50
계산이나 의무 꽤나 중시하는 라이니랑 코드가 안 맞는 이유가 있었구나!(아무말)
#949이름 없음(1a9rNMP89I)2024-01-26 (금) 04:52
어제 에스가 로드 다이스 해버려서 그렇지 슈비도 캐릭터성 좋았어

더 나아가려다 가문이 통째로 화로의 장작으로 불타버렸지만 단순히 아쉬워하기보단 그들의 선택을 긍정하고 아무도 발자취를 따라잡지 못했다는 것에 기뻐하는 것도 신선해
미오리네 만나면 아직도 이어졌다고 기뻐할까 처지를 보고 안타까워할까
#950이름 없음(rTbERAp.ww)2024-01-26 (금) 04:54
과연 미오리네가 마법 도구 제작을 수강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951이름 없음(UWolYpjhus)2024-01-26 (금) 04:57
라이니! 미오리네를 홀려서 래번 영업해봐!
미오리네: 에 하지만 공부하기 귀찮고...
#952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6 (금) 04:58
공부 싫어도 특기생으로 들어온 경우 있고(아냐를 보며)
#953이름 없음(MDNVOKmmEw)2024-01-26 (금) 04:58
어차피 미오는 같이 가든에 있지는 못함
#954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6 (금) 04:58
근데 미오리네가 가든 가입하면 그건 그것대로 파급력은 적지 않긴 하겠다 싶기도 하고
#955이름 없음(UWolYpjhus)2024-01-26 (금) 04:59
페버럴이 래번 쪽이 많아서 미오리네 본인 희망만 있으면 라이니가 쾌활한 래번 후배 얻을 수도 있지?
#956이름 없음(h99j4kk8Jk)2024-01-26 (금) 04:59
라이네스가 엄청난 사고를 쳐서 퇴학이하 유급 이상을 받아서 학년 꿇치 않는 이상(아무말)
#957Anchormist◆zs.cJBcLk6(fRdM4/JsgA)2024-01-26 (금) 05:26
호무졸 8부 :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저주받은 ○○...?
#958이름 없음(Y8Wcs8HxpY)2024-01-26 (금) 05:51
저주받은 연애?(아무말)
#959Anchormist◆zs.cJBcLk6(fRdM4/JsgA)2024-01-26 (금) 05:57
오...
#960이름 없음(Wuwe2qSXnc)2024-01-26 (금) 06:03
>>958 너무... 뼈아프네요...
#961이름 없음(Wuwe2qSXnc)2024-01-26 (금) 06:09
근데 그 몰루건이 진짜 한순간 이성을 잃어버릴 정도로 과몰입 씨게 오다니. 몰루건 입장에서 메를랭과의 만남과 사랑이 그정도로 로맨틱했던 걸까요? 초상화가 순간 이성을 잃을 정도로
#962Anchormist◆zs.cJBcLk6(Z7SYY5KaW2)2024-01-26 (금) 06:40
몰루건은 아발론의 마법 특성상 지혜로운 것과는 별개로 감정적일 때는 씨게 감정적이?고
#963이름 없음(qaO3Bap3Xc)2024-01-26 (금) 06:51
아발론은 정신적 뒤틀림을 극대화해서 마법능력을 이끌어냈으니...
#964이름 없음(yS.ZVlPYhM)2024-01-26 (금) 07:43
라이네스 연애는 볼 때마다 그냥 희망고문이라, 에스 요이치 응원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965이름 없음(eIe3eux8RY)2024-01-26 (금) 08:07
흠. 믈루건은 계산은 몰라도 의무에 대해선 거이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고 봐도 되겠지? 공부도 그렇고, 연애에 대해서 그렇게 거부감 강렬하면서도 결혼해서 폴리몬트를 이어줄 아이를 원하는 것도 그렇고

캐해석대로라면 '해야 하는 것을 하겠다. 설령 그것이 하고 싶지 않은 것이라도' 이렇게 정의내릴 수 있게쓰ㅏ.
#966이름 없음(WJRwwNolYk)2024-01-26 (금) 08:10
>>965 라이니 아니야?
#967이름 없음(eIe3eux8RY)2024-01-26 (금) 08:11
>>965 몰루건이란다. 라이네스
#968이름 없음(eIe3eux8RY)2024-01-26 (금) 08:12
>>966 ㅇㅇ. 오타쳤음
#969이름 없음(eIe3eux8RY)2024-01-26 (금) 08:16
수업 시간 때, 그토록 싫어하던 민달팽이도 수업용이라면 멀쩡했던가? 민달팽이 맞던가? 그랬으니 이 해석이... 맞겠지 아마
#970이름 없음(/puuxH9Bx6)2024-01-26 (금) 08:36
털 부숭부숭한 애벌레를 잘랐지.
#971이름 없음(eIe3eux8RY)2024-01-26 (금) 08:47
>>970 아. 에벌레였구나
#972이름 없음(27RUbmFxW.)2024-01-26 (금) 08:55
뭐 라이니가 마법약 수업시간에 민달팽이 안 건드릴 리는 없을 거고-
#973이름 없음(lESg79viQk)2024-01-26 (금) 09:00
캐해석이 다양하게 나눠질만큼 재미있긴한듯ㅋㅋㅋㅋㅋㅋ
#974이름 없음(eFWAQE8/G2)2024-01-26 (금) 09:02
릴리하고는 성격부터 상당수를 미싱 링크 중이고
아비쨩하고는 부모에 대한 사랑이 공감 포인트
레귤러스하고는 서로 떠넘겨진 책임이 공감 포인트... 이려나?
#975이름 없음(lh9yDm0rJM)2024-01-26 (금) 09:06
그러고보니 참치 기억이 맞다면, 동일한 인물은 각각의 초상화에서
실시간 정보 공유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모르간과 몰루간 사이에 정보 공유가 안 된다면
다른 인격들은 별개 취급?
초상화를 그린 시점이나 완성도에 따라서도 별개 취급?
#976Anchormist◆zs.cJBcLk6(8SxWgLWJTo)2024-01-26 (금) 09:27
>>975 정확히는 실시간 정보 공유가 아니라 동일 인물의 다른 초상화에 찾아갈 수 있는 건데 호무졸에서는 일종의 사전 처리를 해 둬야 연결되는 설정으로 되어 있어요
#977Anchormist◆zs.cJBcLk6(8SxWgLWJTo)2024-01-26 (금) 09:27
40분 투하할게요~
#978이름 없음(eFWAQE8/G2)2024-01-26 (금) 09:28
네-
#979이름 없음(eFWAQE8/G2)2024-01-26 (금) 09:29
>>976 아 그런 설정이었나요?

어쩐지 초상화 방 중요성은 이해했는데 블랙의 성이 아니라 왜 굳이 저기다 두지 하고 있었는데
#980이름 없음(YsYvA7kBrM)2024-01-26 (금) 15:50
바이올렛 aa 제안한 참치로써 뿌듯하다...
#981이름 없음(rAH7iJGu72)2024-01-26 (금) 15:50
라이니는 뮤즈 그 자체…
#982이름 없음(epV7U8/XCg)2024-01-26 (금) 15:51
재미있었어요-
#983이름 없음(Mo.LcTyuq2)2024-01-26 (금) 15:52
내안의 성인 버젼은 달공주님 라이니!
#984Anchormist◆zs.cJBcLk6(vZNCmerGgg)2024-01-26 (금) 15:52
1이었으면 앨리스가 대마법 "독자전원빙의"를 터득했겠죠...
#985이름 없음(GgooLMRUeA)2024-01-26 (금) 15:52
록허트하고 파사리나하고 만날 수 있었길래 리츠카한번 만나게 해벌까싶어 노렸는데 마지막에 데이트 못 해서 슬퍼가 나올줄이야(웃음)
#986이름 없음(rAH7iJGu72)2024-01-26 (금) 15:52
>>984 ㅋㅋㅋㅋㅋㅋ
#987이름 없음(RVkGgvg2d.)2024-01-26 (금) 15:52
허름
#988이름 없음(VY7dD93wLo)2024-01-26 (금) 15:52
>>983 아마 라이니가 바실리스크였다면 가능했겠지만-
#989이름 없음(GgooLMRUeA)2024-01-26 (금) 15:52
>>98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1이름 없음(VY7dD93wLo)2024-01-26 (금) 15:53
결과만 달랑 있고 과정이 텅 빈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992이름 없음(A71Xn23qx6)2024-01-26 (금) 15:54
순간 빈스가 조교수 할래? 에서 오 혹시 해리세대 마법사 교수의 가능성이? 했지만
농담이라고한거랑 교사가 안걸려서 안되려나..? 하지만 반만 농담이라고도 해서 흠..
#993이름 없음(5h/2CZTWsA)2024-01-26 (금) 15:54
어쩌다보니 리츠카 연애의 방해물이 되버린 머로더즈. 뭐 1-3학년때도 그랬기는 한데 이제는 관련없는 지금도 어쩌다보니 방해를 하는 이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4이름 없음(GgooLMRUeA)2024-01-26 (금) 15:54
뭐 본업이 아무래도 레이디 플리몬트니
#995이름 없음(rAH7iJGu72)2024-01-26 (금) 15:54
뮤즈가 관장하는 영역이,
역사, 천문학, 비극, 희극, 서사시, 서정시, 연가, 음악 등이거든요
…대부분 라이니가 좋아하거나 잘하는 것들이네요

뮤즈 그 자체
#996이름 없음(Mo.LcTyuq2)2024-01-26 (금) 15:54
룬문자 교수가 가능성있지 않을까?
#997이름 없음(epV7U8/XCg)2024-01-26 (금) 15:55
이걸로 장래 희망까지 구체화가 끝났고

성인으로 발돋움할 준비는 다 끝났나?
#998이름 없음(rAH7iJGu72)2024-01-26 (금) 15:55
>>996 적어도 상임의원 자리를 자식에게 물려주기 전까지는 호그와트 교수는 무리쟝
#999이름 없음(GgooLMRUeA)2024-01-26 (금) 15:55
>>993 피터의 사랑의 라이벌 방해하겠어를 고백해도 차이겠지만이었던 4학년까지 나름 유지했던게 머로더즈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0이름 없음(RVkGgvg2d.)2024-01-26 (금) 15:56
우로보로스 같이 쌩까면 되지 뭐(무책임)
#1001이름 없음(rAH7iJGu72)2024-01-26 (금) 15:56
교수를 하겠다면 솔직히 어떤 과목을 못할지가 더 궁금하고
참치 인터넷 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