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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hormist◆zs.cJBcLk6의 잡담판입니다.
∥ 나메는 인증이 필요한 특수 상황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 참치어장 규칙 준수, 심한 싸움은 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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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무졸 등장 캐릭터, AA 리스트 >1596842082>1
∥ 호무졸 위키 주소 >159684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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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무졸 1장.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마법사의 열차
∥ - 단축주소 리스트 >1596842082>3
∥ - 에피소드 가이드 >159684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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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무졸 2장. 라이네스 엘멜로이와 비밀의 호수
∥ - 단축주소 리스트 >1596868097>1
∥ - 에피소드 가이드 >15968680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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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무졸 3장.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운명의 죄수
∥ - 단축주소 리스트 >15970030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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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59-
【4장.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독의 잔】
〔단축 주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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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1596974093>
[10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3088
⑴ 여름방학 일정 개요 (96)
⑵ 라이츄 배역 결정 (129)
⑶ 프레시아 커뮤 : 운명의 죄수 사건 감상 (172)
⑷ 슬러그 클럽 : 동문회 - 장소 결정 (227)
서론, 참가 인원 확인 (257)
웨이버 벨벳 - 모든 것을 여는 풀, 보바통 (289)
사토루 포터 - 마나카와의 관계, 탐험 분야 (384)
미카 세이어 - 설정, AA 결정 (484)
다섯 로드의 자격과 의의 (670)
⑸ 잡담 : 더크 크레스웰의 소실 (895)
⑹ 블랙 가 방문 : 아크투루스 블랙 AA 결정, 과거의 인연 (903)
※ 1000으로 피브스, 뫼비우스 커뮤
[10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5071
⑴ 블랙 가 방문 : 아크투루스와의 만남, 일정 결정 (38)
시리우스, 레귤러스 - 방학 일정, 퀴디치 월드컵 (97)
세이어의 이야기, 로드 고찰 (256)
자유 일정 - 창고의 장난감, 형제의 어린 시절 (426)
아크투루스 블랙 - 호그와트 이야기, 시리우스 (698)
후기 - 블랙의 마법, 위즌가모트 대비 (860)
⑵ 잡담 : 시리우스라는 이름 (844)
⑶ 피브스, 뫼비우스 커뮤 : 폴터가이스트 대처법, 존재의 의의 (923)
※ 1000으로 리트뱌크 사이드
[10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6075
⑴ 피브스, 뫼비우스 커뮤 : 우로보로스와 유령 (43)
⑵ 몰루건 커뮤 : 아발론의 마법, 완벽한 마법사의 실패와 의의 (82)
아발론의 애니마구스 - 사전 준비 (257)
애니마구스와 함께 변신하는 지팡이 (346)
⑶ 리트뱌크 사이드 : 취미생활 근황 (408)
⑷ 잡담 : 덤블도어의 위즌가모트 의장 여부 (484)
⑸ 위즌가모트 : 서론, 퍼지 AA 결정, 커뮤 (494)
청소년 마법사 대표 버사 (601)
전반부 - 베르니의 타협안 (644)
뫼비우스, 아크투루스 커뮤 (746)
후반부 - 총리실의 죽먹자, 강경파 완승 (888)
※ 1000으로 갬프, 해그리드 커뮤
[10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7103
⑴ 잡담 : 라이네스의 개구리 초콜릿 카드? (57)
⑵ 위즌가모트 : 후기 - 크라우치의 폭주, 젱킨스의 대비 (64)
⑶ 잡담 : 마법 사법부 조직도 (237)
⑷ 여름방학 남은 일정 결정 (263)
⑸ 갬프, 해그리드 커뮤 : 마법 전투술 하계 특강 (315)
⑹ 성내 커뮤 1 : 리츠카, 히소카 - 라비안과의 만남, 라이벌의 의미 (428)
⑺ 플리몬트 성 탐사 : 시간의 방 - 방의 기원, 빚문서 더미 (611)
⑻ 잡담 : 퍼지의 기숙사, 나이
⑼ 성내 커뮤 2 : 시리우스, 레귤러스 - 벨라트릭스와 약슬리 (855)
. 블랙 록 - 로드의 마법과 대마법사 (903)
※ 1000으로 히이라기 요시야 앵커
[10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0072
⑴ 플리모트 성 탐사 : 인근의 강 - 라이네스의 종족 (141)
⑵ 히이라기 요시야 배역 결정 (333)
⑶ 성내 커뮤 3 : 요이치, 메어리 - 창고 감상, 유어 리틀 몬스터즈™ (362)
⑷ 잡담 : 지중해 문명의 유입 시기 오류 (556)
⑸ 우로보로스의 영지 : 상세 설정, 출발 (563)
항해 - 바다 낚시, 바다 수영 (613)
도착 (750)
초상화 - 아스타로트 설정, AA 결정 (770)
아스타로트의 충고 (908)
앨리스의 현황, 장래희망 (959)
⑹ 잡담 : 릴리의 항변 (951)
※ 1000으로 타냐 데그레챠프 앵커
[10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2071
⑴ 우로보로스의 영지 : 수강 및 시험 예상, 서재 탐방 - 찍기의 정석 (17)
뫼비우스와의 정치 이야기 (174)
아이샤 커뮤 - 로드의 상식은 이상해 (246)
귀환 (304)
⑵ 타냐 데그레챠프 배역 결정, 강경파가 뇌사에 이른 경위 (318)
⑶ 잡담 : AA와 캐릭터의 갭 (793)
⑷ 성내 커뮤 4 : 메리 맥도널드, 어새신 - 룬 인장 만들기, 선조의 평가 (804)
※ 1000으로 에드가 사이드
[10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3069
⑴ 젱킨스 총리의 초대 : 오러 본부 개편안 (28)
⑵ 에드가 사이드 : 펜리르 체포 이후, 페이비언과의 대담 (340)
⑶ 잡담 : 해리 포터 - 깨어난 마법에 관한 사담 (475)
⑷ 덤블도어 사이드 : 예언의 해석, 그린델왈드의 이감 조치 (488)
⑸ 성내 커뮤 5 : 바티 - 지팡이 제작 이벤트와 연동으로 변경 (663)
⑹ 몰루건 커뮤 : 아발론의 애니마구스 - 형태 결정 (736)
마법 지팡이 - 지중해 문명과 로드 (817)
⑺ 지팡이 제작 : 올리밴더 AA 결정 (941)
※ 1000으로 야마모토 사이드
[11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4109
⑴ 지팡이 제작 : 방문 - 지팡이 교체 권고, 의뢰 수락 (22)
바티 커뮤 - 독서와 취미, 퀴디치에 관하여 (216)
후기 - 라이네스가 구입한 책 (384)
⑵ 잡담 : 지팡이의 물성 오역, 게릭 올리밴더의 방식 변경 (203)
⑶ 성내 커뮤 6 : 블랙 록 - 생전의 플리몬트 성, 위즐리 (430)
⑷ 야마모토 사이드 : 부고, 라이네스의 감상 (498)
볼드모트의 감상 (563)
마법 정부의 현황, 거인 포섭 계획 (655)
⑸ 퀴디치 월드컵 : 고산지대 퀴디치의 막장 운영과 응보 (796)
뒷풀이 - 제임스의 고백 계획 (902)
※ 1000으로 해그리드, 케틀번 커뮤
[11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6085
⑴ 퀴디치 월드컵 : 뒷풀이 - 하루의 연애 사정 (36)
⑵ 잡담 : 트롤 혼혈 (67)
⑶ 해그리드, 케틀번 커뮤 : 룬스푸어 야생 성장 연구 (91)
⑷ 성내 커뮤 7 : 피터 - 프레시아와의 만남, 간식과 성장기 (244)
⑸ 시리우스 커뮤 : 중간점검, 계속 나아가야 할 이유 (405)
⑹ 잡담 : 올리밴더의 나이
⑺ 지팡이 수령 (694)
⑻ 성내 커뮤 8 : 리머스 - 시리우스 자중시키기 (772)
※ 1000으로 빈다 로지어 사이드
[11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8085
⑴ 빈다 AA 결정 (13)
⑵ 성내 커뮤 8 : 리머스 - 라이네스의 새 지팡이 (211)
⑶ 빈다 사이드 : 과거사, 호크룩스, 새로운 마왕에 관하여 (280)
⑷ 나노하 타카마치 설정, AA 결정 (559)
⑸ 잡담 : 호크룩스 사용자의 사후, 볼드모트의 임시 육체 (664)
⑹ 다이애건 앨리 : 각자의 방학 (690)
마법약 대회 - 호그와트 대표, 참가 학교 (724)
그린고츠 - 아서 플래토와의 만남 (792)
말린과 금고 이야기 (846)
시빌, 아비게일 - 트릴로니 부부의 출국 예정 (911)
※ 1000으로 비나 앵커
[11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9070
⑴ 다이애건 앨리 : 서점 - 마법 법학에 관하여 (20)
에스 - 나르시사의 의혹 (81)
⑵ 요시야 커뮤 : 벚나무 지팡이, 명예를 바라보는 관점 (265)
=====================여름방학 끝=====================
⑶ 잡담 : 마호토코로의 교복에 걸린 마법 (520)
⑷ 개학 열차 1 : 나츠 - 즐거운 방학과 걱정스러운 미래 (533)
⑸ 개학 열차 2 : 출발 전 전경 - 카르카로프 등장, 반장 이야기 (644)
⑹ 개학 열차 3 : 판도라 무디 설정, AA 결정
※ 1000으로 앨리스 커뮤
[11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0097
⑴ 개학 열차 3 : 판도라 - 라이네스의 영험한 머리카락 (114)
⑵ 비나 칼리온 배역 결정 (379)
⑶ 잡담 : 카르카로프의 나이, 직위 (443)
⑷ 개학 열차 4 : 플리트윅 - 덤블도어의 호출 (451)
⑸ 개학 열차 5 : 세토 - 열차 내부에서의 다툼 (586)
⑹ 호그와트 연회장 1 : 신입생 기숙사 배정 (695)
⑺ 호그와트 연회장 2 : 슬레타 - 거리감이 줄어든 이유 (773)
⑻ 덤블도어의 호출 : 신청하지 않은 위즌가모트 청소년 대표 (875)
※ 1000으로 피카츄 앵커
[11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1078
⑴ 덤블도어의 호출 : 의제 - 국제 퀴디치 위원회장 선거 보조 (103)
라이네스가 리머스의 정체를 깨닫다 (200)
덤블도어의 소회 (305)
⑵ 잡담 : 설정 정정 - 스큅, 그린그래스의 저주, 메어리의 상태 (494)
⑶ 피카츄 배역 결정 (566)
⑷ 잡담 : 월든 맥네어의 기숙사, 나이 (597)
⑸ 입학식 이후 : 시빌의 점술 (614)
⑹ 위즌가모트 소식의 여파 : 메어리의 응원(?) (724)
⑺ 호그와트 학생 회의 : 올해의 학생회장 확인 (871)
※ 1000으로 마릴 앵커
[11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3077
⑴ 호그와트 학생 회의 : 2학년 현황 (227)
에번의 여동생 성향 (347)
⑵ 마릴 배역 결정 : 이카무스메 설정, AA 결정 (465)
⑶ 잡담 : 와가두와 마호토코로, 국제 미공인 마법학교들 (674)
⑷ 피카츄, 라이츄 커뮤 : 천문탑 이동용 조명 사용 허가 (703)
뫼비우스 - 사랑의 묘약 (744)
⑸ 신학기 튜토리얼 1 : 머글학 - 괴짜 리트뱌크 (857)
※ 1000으로 미드라시 앵커
[11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4077
⑴ 신학기 튜토리얼 1 : 특촬의 역사 (59)
시리우스 - 모터바이크 (215)
⑵ 미드라시 배역 결정 (310)
⑶ 잡담 : 트라이위저드 시합의 설정 오류 (409)
⑷ 이카무스메 커뮤 : 도전 → 가입 (430)
⑸ 미드라시 커뮤 : 알렉토와의 싸움, 알렉토 AA 결정, 반장 이야기 (654)
⑹ 신학기 튜토리얼 2 : 어둠의 마법 방어법 - 개관, 로빈의 교육 방침 (977)
※ 1000으로 호로 사이드
[11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5077
⑴ 신학기 튜토리얼 2 : 마법 생물이 지닌 마법적인 힘 (137)
아비게일 - 머로더즈에게의 콜라 발주 (180)
⑵ 잡담 : 마법 생물 애니마구스는 위험해 (360)
⑶ 신학기 튜토리얼 3 : 마법 이론 - 수강 인원 확인 (370)
마법의 동력 (477)
릴리 - 뫼비우스의 수강 목적 (522)
⑷ 호로 사이드 : 좌절한 입학 시도, 녹턴 앨리의 세력도 변화 (677)
⑸ 동기 커뮤(9) : 메리 맥도널드 - 숙제 의존은 위험해, 재능의 벽 (779)
⑹ 잡담 : 유페미아 포터, 유노 애벗의 기숙사 (901)
⑺ 학생 커뮤(9) : 토시조 - 초상화 클럽 가입 권유, 초상화의 차별 (916)
※ 1000으로 마나카 커뮤
[11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7082
⑴ 잡담 : 나머지 국제 공인 3개교의 추정 위치 (53)
⑵ 마나카 커뮤 : 마법약 대회 챔피언의 활동 (74)
이카무스메와 세베루스의 협력 (96)
아스킨 나크 르 바르 설정, AA 결정 (258)
⑶ 앨리스 커뮤 : OWL 준비, 미래의 각오 (428)
⑷ 자유 이벤트(9) : 신지와 미드라시의 대담 (500)
머로더즈 탐색 실패 (604)
⑸ 잡담 : 도둑 지도의 미스테리 (784)
⑹ 학교의 소문(9) : 이카무스메 - 변질자의 실패, 고대 종족 (901)
※ 1000으로 말린, 렌 커뮤
[12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9070
⑴ 학교의 소문(9) : 덤블도어와의 상담 (89)
⑵ 말린, 렌 커뮤 : 선택 과목 (181)
⑶ 죽먹자 사이드 : 현황 정리, 파이라이츠 설정 (261)
⑷ 월별 이벤트(10) : 키요히메 구슬리기, 로즈메르타의 경우 (387)
⑸ 잡담 : 미드라시 부모님의 직업 및 관계 (590)
⑹ 동기 커뮤(10) : SSS의 활동 현황 (903)
※ 1000으로 머글학 동기 평가
[12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0084
⑴ 동기 커뮤(10) : SSS 홍보 활동의 난점 (190)
⑵ 머글학 동기 평가 : 호그와트 최악의 교수로 꼽히는 이유 (285)
⑶ 잡담 : 마법사의 안전 의식은 위험해 (412)
⑷ 잡담 : 마법사는 머글을 이해하기 어려워해 (582)
⑸ 학생 커뮤(10) : 아리스 - 사랑 싸움 (588)
⑹ 자유 이벤트(10) : 호그스미드 - 예비 지팡이 제작 의뢰 (741)
리츠카 - 결단 (827)
※ 1000으로 레귤러스, 에스 커뮤
[12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2073
⑴ 학교의 소문(10) : 버사 - 판도라의 연애 진전, 시빌의 연애상담(60)
⑵ 레귤러스, 에스 커뮤 : 편을 선택하라는 권고 (171)
⑶ 잡담 : 블랙과 통혼한 가문들 (469)
⑷ 마법 정부 사이드 : 타냐의 폭주, 마법 정부의 현황 (478)
⑸ 할로윈 : 네라우오 카울 설정, AA 결정 (682)
네라우오 커뮤 - 위험한 접근
※ 1000으로 미드라시, 머로더즈 커뮤
[12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3085
⑴ 할로윈 : 네라우오 커뮤 - 뫼비우스와의 충돌 (232)
뫼비우스 커뮤 - 뫼비우스가 바라보는 것 (496)
⑵ 마법약 챔피언 : 기본 설정, AA 결정 (632)
쿄타로 스가 설정 (660)
릿카 타카라다 설정 (708)
AA 결정 (733)
⑶ 잡담 : 지팡이를 사용하지 않는 주문 (784)
⑷ 미드라시, 머로더즈 커뮤 : 머로더즈 측의 접촉, 투명화 지적 (792)
※ 1000으로 알렉토, 뫼비우스 커뮤
[12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4069
⑴ 미드라시, 머로더즈 커뮤 : 머로더즈의 반성회 (79)
시리우스가 들켰다는 것을 깨닫다 (115)
⑵ 알렉토, 뫼비우스 커뮤 : 사사 시도 실패, 앨리스와의 접촉 시도 (222)
⑶ 리머스의 정체 : 휴식의 방에서의 대담 (484)
상황 확인, 2학년 여름의 일 (715)
※ 1000으로 샤르티아 커뮤
[12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4082
⑴ 리머스의 정체 : 메어리 난입, 오해와 깨뜨릴 수 없는 맹세 (31)
후기 (460)
⑵ 잡담 : 정사의 마법약 대회 (537)
⑶ 샤르티아 커뮤 : 평소의 일, 마법약 분석, 호그와트 잠입 (549)
⑷ 월별 이벤트(11) : 머로더즈의 발각 - 제임스와 시리우스의 회의 (755)
알리바이 만들기 - 피터의 제안 (862)
※ 1000으로 맥스, 마리크 커뮤 / 피터의 다이어트
[12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5077
⑴ 수업(11) : 일반 마법 - 아씨오 (234)
세토 - 아씨오의 실전적인 응용법 (350)
⑵ 잡담 : 누락 대사 보충, 이종 혼혈과 폴리주스 (423)
⑶ 맥스, 마리크 커뮤 : 서로 할 말만 하는 듀오 (436)
⑷ 피터의 다이어트 : 모브코의 고백 (616)
※ 1000으로 로빈, 사감 커뮤
[12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6072
⑴ 피터의 다이어트 : 피터의 결의, 머로더즈의 응원 (283)
피터의 신규 AA 결정 (386)
⑵ 수업(11) : 점술 - 각자에게 맞는 점술 방식 (483)
하루 - 아서의 학교 생활 (675)
⑶ 학생 커뮤(11) : 시로 에미야 - 설정, AA 결정 (761)
나노하와의 다툼 (831)
※ 1000으로 캐로 종친회
[12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8083
⑴ 학생 커뮤(11) : 라이네스에게 격침 후 반성 (33)
⑵ 로빈, 빈스 커뮤 : 트라이위저드 시합 (294)
⑶ 캐로 종친회 : 아미쿠스의 혼란과 아비게일의 발작 (397)
⑷ 잡담 : 유령이 될 수 없는 머글 (555)
⑸ 학교의 소문(11) : 버사 - 뫼비우스의 즐거움, 애니마구스 지원 (559)
⑹ 자유 이벤트(11) : DBs의 장난 준비 (802)
※ 1000으로 엑셀 라우터브루넨 사이드
[12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9086
⑴ 호그와트 사이드 : 카르카로프의 소득 없는 수작 (174)
⑵ 잡담 : 카르카로프의 호그와트 방문 경험 (310)
⑶ 마법약 대회 1 : 대회 상세 결정 (330)
이동 도중의 잡담 (387)
황금세대의 개막식 (499)
대회 시작 (949)
※ 1000으로 음악 + 릴리 사이드
[13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0073
⑴ 마법약 대회 1 : 라이네스의 감상 (33)
베르느이유 - 배스셰다 배블링 소개 (124)
과제 결과 - 우수자 쿄타로 (274)
쿄타로의 무도회 요청 (352)
후기 - 시리우스의 해설 (497)
네라우오와 시리우스 (668)
※ 1000으로 로즈메르타, 모브코 사이드
[13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1081
⑴ 마법약 대회 1 : 후기 - 리머스의 결심 (36)
⑵ 엑셀 라우터브루넨 사이드 : 에이버리 스캔들 (166)
⑶ 잡담 : 엑셀 라우터브루넨의 나이 (361)
⑷ 릴리 사이드 : 가든 부장의 고충 (381)
보탄과의 공명 (490)
⑸ 로즈메르타, 모브코 사이드 : 모브코의 자폭, 그 1 (730)
※ 1000으로 발부르가 커뮤
[13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2085
⑴ 무도회 참가 : 머로더즈의 설득, 라이네스의 춤 실력 (114)
⑵ 잡담 : 대리 AA (359)
⑶ 월별 이벤트(12) : 마법약 챔피언 연속 커뮤 (369)
요시야 - 파트너 신청, 고향의 약혼녀 (395)
뫼비우스의 파트너? (683)
아스킨 - 파트너 신청, 스토커의 존재 (738)
※ 1000으로 나츠, 링링 커뮤
[13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2101
⑴ 월별 이벤트(12) : 아스킨 - 로빈 교수의 해결책 (212)
이카무스메 - 애니마구스 등록제의 허점 (338)
⑵ 잡담 : 영국 퀴디치 리그의 역사와 우승 횟수 (562)
⑶ 발부르가 커뮤 : 귀찮은 언론 (577)
⑷ 월별 이벤트(12) : 네라우오 - 전임자의 실상, 고대 종족 정보 (732)
※ 1000으로 메어리 커뮤
[13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3070
⑴ 월별 이벤트(12) : 네라우오 - 경고, 라이네스의 해설 (111)
깨뜨릴 수 없는 맹세 (299)
⑵ 잡담 : 시리우스족의 저주받은 주둥이 (642)
⑶ 나츠, 링링 커뮤 : 링링의 처지, 나아질 가능성에 관하여 (657)
⑷ 메어리 커뮤 : 시리우스와의 관계, 특별함의 방향 (903)
※ 1000으로 세베루스 사이드
[13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4072
⑴ 월별 이벤트(12) : 쿄타로 - 사전 설정 (430)
일버르모니, 미국 마법 사회의 문제 (493)
⑵ 잡담 : 호그와트의 방학 체계 (666)
⑶ 세베루스 사이드 : 에이버리 스캔들에의 우려, 무도회 대비 (674)
⑷ 월별 이벤트(12) : 릿카 - 사전 설정 (911)
가든 가입 (936)
※ 1000으로 발부르가, 프레시아, 유페미아 커뮤
[13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5076
⑴ 월별 이벤트(12) : 릿카 - 라이네스와의 친분, 영국에만 있는 로드 (72)
⑵ 수업(12) : 약초학 - 깡총거리는 구근 (177)
요이치 - 위즌가모트 참석에 관한 조언, 비나 칼리온 (304)
⑶ 잡담 : 동기 가든의 성적 (404)
⑷ 발부르가, 프레시아, 유페미아 커뮤 : 라이네스의 사진, 원예 취미 (421)
릴리의 감상, 라이네스의 선 (727)
⑸ 수업(12) : 고대 룬 문자 연구 - 고대 마법의 재현 (868)
말린 - 부친을 향한 우려 (975)
※ 1000으로 레귤러스 사이드
[13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6082
⑴ 잡담 : 동기 이외 가든의 성적 (95)
⑵ 레귤러스 사이드 : 남자 학생회장의 스토킹, 레귤러스의 한탄 (118)
⑶ 무도회 준비 : 파트너 결정 - 경연대회 (407)
⑷ 학생 커뮤(12) : 레귤러스 - 머리카락 담론 (658)
⑸ 잡담 : 트라이위저드 무도회에서 챔피언의 역할 (935)
⑹ 학교의 소문(12) : 버사 - 이카무스메와 네라우오의 다툼 (947)
※ 1000으로 DBs커뮤
[13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8067
⑴ 자유 이벤트(12) : 모르포 AA 결정, 설정, 호위 업무 (128)
⑵ DBs 커뮤 : 에번의 고단한 연애 문제 (368)
⑶ 잡담 : 다자강 바지나 (816)
⑷ 죽먹자 사이드 : 보긴과 버크의 아비케브론, 에크리즈디스의 초대 (864)
※ 1000으로 세토 사이드
[13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9073
⑴ 크리스마스 1 : 일정 결정 (101)
⑵ 카이바 사이드 : 데그레챠프의 인기, 머글 태생으로서의 대응 (140)
⑶ 크리스마스 2 : 사전 커뮤 - 앨리스의 낙과 모브코의 자폭, 그 2 (492)
⑷ 잡담 : 비중이 낮은 인물들 (839)
⑸ 크리스마스 3 : 무도회 시작, 드레스 결정 (852)
각 챔피언 파트너 확인 (911)
※ 1000으로 말린, 매키넌 커뮤
[14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1079
⑴ 크리스마스 3 : 요시야 커뮤 - 인간관계, 요이치와의 친분 (130)
무도회 세부 일정 결정 (248)
제임스의 고백, 커플 성사 (265)
시리우스 커뮤 - 결혼까지의 과정 (387)
⑵ 잡담 : 말린, 매키넌 커뮤 시점 결정 (537)
⑶ 크리스마스 3 : 사랑의 묘약 사용 시도, 대비책 논의 (551)
⑷ 크리스마스 4 : 피터의 고백 준비 (759)
페이트 난입 (902)
※ 1000으로 릿카, 덤블도어 커뮤
[14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2077
⑴ 크리스마스 4 : 가면라이더 난입 (18)
수습 이후 - 피터의 고백 (263)
라이네스의 대답 (419)
⑵ 잡담 : 컨디션 이슈, 거울 뒤의 방 (583)
⑶ 크리스마스 5 : 메어리 커뮤 - 제로 윌크스 설정, AA 결정 (598)
제로가 만든 마법약들 (882)
※ 1000으로 켄타우로스, 라비안 커뮤
[14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4077
⑴ 크리스마스 6 : 가든 친목회 - 참석 여부, 파트너 결정 (33)
티오와 솔의 교제 (161)
소이치로 매키넌 AA 결정, NEWT 과정 계획 (439)
시빌 - 무도회 감상, 점술 살롱(676)
아카네 - 건강 관리, 애니마구스 운동 (753)
키요히메 - 뫼비우스를 무서워하는 이유 (801)
무도회 종료 (853)
⑵ 릿카, 덤블도어 커뮤 : 애버포스 덤블도어, 호그스헤드 정찰 (901)
※ 1000으로 캐라독 커뮤
[14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5070
⑴ 릿카, 덤블도어 커뮤 : 캐라독과의 조우, 외상꾼 신사 (35)
⑵ 잡담 : 라이네스의 재능 (122)
⑶ 켄타우로스, 라비안 커뮤 : 켄타우로스와 골든 스니젯 (149)
⑷ 크리스마스 7 : 노래 연습 - 아이샤 회복, 실력 자각 (299)
가든의 노래 실력 (670)
⑸ 크리스마스 8 : 호그스미드 일정, 볼드모트의 행방 결정 (746)
올리밴더스 - 예비 지팡이 수령 (799)
친구 커뮤 - 피터, 다이어트의 괴로움 (853)
말린, 나노하와의 친분 (911)
메리 어새신, 무도회 감상 (969)
※ 1000으로 로빈, 사야 커뮤
[14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5071
⑴ 크리스마스 8 : 외부 커뮤 - 혼와사비, 경고 (76)
⑵ 잡담 : 레드 캡의 미적 감각 (331)
⑶ 볼드모트의 크리스마스 : 가문 포섭, 호크룩스 분배 예고 (346)
블랙의 여인들, 라이네스 (534)
⑷ 월별 이벤트(1) : 플리몬트 포터의 제임스, 릴리, 세베루스 호출 (743)
※ 1000으로 혼와사비 커뮤
[14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8086
⑴ 잡담 : 원작 스네이프의 감수성 (93)
⑵ 월별 이벤트(1) : 라이네스에게의 구원 요청, 작전 논의 (105)
폭발 엔딩 (214)
⑶ 바지나, 로빈 커뮤 : 추적 방지 도구 공동 연구 (327)
⑷ 수업(1) : 어둠의 마법 방어법 - 보가트 (491)
. 라이네스의 보가트 (646)
. 다른 친구들의 보가트 (880)
※ 1000으로 울비다 앵커
[14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1089
⑴ 수업(1) : 에스 - 마야 블레이즈의 취직처 (145)
⑵ 혼와사비 커뮤 : 혼와사비의 처분 (236)
영국에 도착한 과정 (251)
레드캡식 점술, 배신의 경고 (305)
⑶ 잡담 : 가든 멤버의 보가트 (493)
⑷ 울비다 배역 결정 (517)
⑸ 수업(1) : 숫자점 - 수포자에 관한 한탄 (618)
. 제임스 - 피터의 고백 거절, 이후와 이유 (714)
⑹ 학생 커뮤(1) : 슬레타 - 성적과 강함, 마법 제한의 불편함 (871)
※ 1000으로 발부르가 사이드
[14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2083
⑴ 학교의 소문(1) : 링링 - 캐로 남매와 어둠의 마법 (150)
⑵ 잡담 : 플리몬트 성의 위치 (279)
⑶ 자유 이벤트(1) : 마법약 대회 과제 준비실, 빌리위그 (290)
⑷ 발부르가 사이드 : 빈다 로지어 설득 (491)
⑸ 잡담 : 마법사들이 선호하는 거주지 (787)
⑹ 위즌가모트 회의 : 주변 반응, 각종 뉴스 (797)
칼리온 커뮤 - 강경파의 현황 (914)
※ 1000으로 피카츄 커뮤
[14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6076
⑴ 위즌가모트 회의 : 회의 결과 - 대표 루도빅 배그먼 (34)
라뷰린스 커뮤 - 라우터브루넨 실종 (64)
⑵ 잡담 : 새로운 AA들 (200)
⑶ 에크리즈디스 사이드 : 볼드모트와의 대담 (208)
⑷ 피카츄 커뮤 : 친구들의 감상, 라이츄-피카츄의 기원 (383)
⑸ 월별 이벤트(2) : 검은 호수의 인어 (502)
머쿠스 AA 결정 (566)
고대 종족, 노르니르와 황금 (655)
※ 1000으로 버사 커뮤
[14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76
⑴ 수업(2) : 천문학 - 지구 밖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77)
. 에스 - 체스 취미 (195)
⑵ 발렌타인 : 챔피언들의 발렌타인 (283)
발렌타인 특강 - 아모르텐시아 (343)
⑶ 잡담 : 동기 래번클로, 슬리데린의 보가트 (375)
⑷ 버사 커뮤 : 혼와사비와 악쓰는 오두막 (396)
⑸ 울비다 커뮤 : 머글학 학습법 (453)
⑹ 수업(2) : 마법 이론 - 직업으로서의 마법 이론가 (594)
. 릴리 - 덤블도어의 특별함 (700)
⑺ 잡담 : 동기 그리핀도르, 후플푸프의 보가트 (796)
⑻ 학생 커뮤(2) : 엘 크래프트 설정, AA 결정 (822)
※ 1000으로 이카무스메, 혼와사비 커뮤
[15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076
⑴ 학생 커뮤(2) : 엘 - 주요 과목 감상 (137)
⑵ 천문탑, 가든과 소망의 거울 (401)
⑶ 잡담 : 세베루스가 보가트 대처에 실패한 경위 (674)
⑷ 이카무스메, 혼와사비 커뮤 : 두 명의 악연, 강함과 승률 (692)
⑸ 학교의 소문(2) : 버사 - 미드라시와 알렉토 (782)
⑹ 자유 이벤트(2) : 아카네의 NEWT 수험 (933)
※ 1000으로 미드라시 커뮤
[15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110
⑴ 불기단 사이드 : 주요 죽먹자 혐의자 목록, 멀린의 유물 (226)
샤르티아의 마법약 대회 조사 결과 (382)
⑵ 마법약 대회 2 : 이동 - 파이라이츠, 코번의 악평 (511)
대회장 현황 (636)
대회 시작 (684)
진행 결과 - 우수자 릿카 (739)
행운 커뮤 1 - 로빈, 음모에 대비하는 법 (801)
행운 커뮤 2 - 리츠카, 사랑 자체의 행복 (949)
※ 1000으로 챔피언들의 슬러그혼 강의 평가, 알렉토 캐로 커뮤
[15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3078
⑴ 마법약 대회 2 : 행운 커뮤 3 - 판도라, 보안 용품 (102)
행운 커뮤 4 - 디고리, 강력한 마법 도구 (186)
⑵ 잡담 : 챔피언들의 슬러그혼 강의 평가 (301)
⑶ 미드라시 커뮤 : 시키부의 알선 요청, 갬프 교수의 제자 육성 (342)
⑷ 알렉토 커뮤 : 릿카의 알선 요청, 릿카의 제자 육성 (521)
⑸ 월별 이벤트(3) : 슬러그 클럽 - 신규 멤버 결정 (791)
후배 이야기 - 기숙사 퀴디치 컵, 응원하는 팀(872)
※ 1000으로 엘, 에번의 여동생 커뮤
[15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4085
⑴ 잡담 : 영국-아일랜드 퀴디치 리그 팀의 연고지 (163)
⑵ 수업(3) : 마법약 - 수축 물약 시음 (173)
. 시리우스 - 과거의 감상 (339)
⑶ 엘, 프레이아 커뮤 : 프레이아 AA 결정, 관계 설정 (530)
울비다에 관하여, 머글학 이야기 (599)
⑷ 잡담 : 아라민타 멜리플루어 블랙 (780)
⑸ 수업(3) : 마법 생명체 돌보기 - 니즐 (796)
※ 1000으로 솔, 티오 커뮤
[15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6076
⑴ 수업(3) : 에번 - 연애 문제 해결 근황 (30)
⑵ 솔, 티오 커뮤 : 교제의 계기 (144)
⑶ 잡담 : 필요의 방 제작자에 관한 루머 (346)
⑷ 학생 커뮤(3) : 제이콥 - 네라우오의 제?자, 트레저 헌터 지망 (359)
⑸ 자유 이벤트(3) : 스터지스의 이별 (713)
⑹ 학교의 소문(3) : 버사 - 릿카&알렉토, 네라우오&제이콥 사제 (868)
※ 1000으로 샤르티아, 마법약 챔피언 중 한 명 사이드
[15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8104
⑴ 잡담 : 호그와트 미스테리, 본즈 남매의 연령 (40)
⑵ 샤르티아, 요시야 사이드 : 챔피언 평가, 요시야에게의 조언 (69)
⑶ 폭풍 : 애니마구스 후보 짐작 (171)
울프스베인 마법약 (285)
리머스의 고백, 두 번에 걸친 (322)
⑷ 잡담 : 라이얼 루핀의 직업, 마법 정부와 죽먹자의 대립사 (700)
⑸ 마법 정부 사이드 : 유노 애벗이 본 약슬리 장관 (713)
⑹ 월별 이벤트(4) : 베스셰다 배블링과 사토루 포터 (836)
배블링 설정, AA 결정 (891)
※ 1000으로 호로 사이드
[15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111
⑴ 월별 이벤트(4) : 배블링과의 만남, 베르느이유와의 관계 (66)
오래된 비밀, 플리몬트와 다른 로드 (132)
사토루가 발굴한 유물 (331)
⑵ 잡담 : 캐릭터들의 신장 (391)
⑶ 수업(4) : 변환 마법 - 신체의 일부만 변화하는 법 (402)
. 에스 - 가면라이더 무니, 리머스 (484)
⑷ 수업(4) : 머글학 - 베트남 전쟁, 근대 세계사 (571)
. 요이치 - 이사회, 메어리와 제로의 결별 (842)
※ 1000으로 레귤러스, 마나카 커뮤
[15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0091
⑴ 잡담 : 라뷰린스 가족 관계 정정 (52)
⑵ 호로 사이드 : 울프스베인 마법약의 영향 (65)
⑶ 학생 커뮤(4) : 링링 - 아미쿠스의 외면, 프레이아와의 친분 (185)
⑷ 레귤러스, 마나카 커뮤 : 기숙사 퀴디치 컵, 응원하는 팀 (397)
⑸ 잡담 : 어떤 모브 캐릭터의 처우 (606)
⑹ 자유 이벤트(4) : 회색 숙녀 AA 결정, 유령을 위한 책 (613)
⑺ 학교의 소문(4) : 버사 - 요시야vs네라우오, 제이콥의 학습 (742)
⑻ 볼드모트 사이드 : 파이라이츠 - 에크리즈디스와의 전언 (966)
※ 1000으로 나츠, 아리스 커뮤
[15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3091
⑴ 볼드모트 사이드 : 합류한 가문, 로드 마법 평가 (125)
⑵ 잡담 : 라이네스의 영어 철자 (301)
⑶ 부활절 1 : 일정 결정 (308)
⑷ 부활절 2 : 열차 커뮤 - 토시조, 머글학 불평 (333)
⑸ 부활절 3 : 프레시아 커뮤 - 원예 클럽 현황 (403)
⑹ 부활절 4 : 회합 - 타냐 데그레챠프, 임차지 논의 (497)
⑺ 부활절 5 : 플리몬트 성 - 메를랭, 모친에 관하여 (825)
천문대 - 서론 (956)
※ 1000으로 샤아 사이드
[15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4097
⑴ 부활절 5 : 천문대 - 속삭임, 협력자 결정 (28)
블랙 록 - 황금의 힘, 죽음의 거울 (129)
⑵ 잡담 : 로드 RTA, 과거의 거인 (120)
⑶ 부활절 6 : 다이애건 앨리 - 애완동물 탐색 경위 (384)
후보 설정, 올빼미 구입 (519)
⑷ 잡담 : 스낼리개스터에 관하여 (678)
⑸ 바지나 커뮤 : 조력 요청 (691)
⑹ 샤아 사이드 : 어떤 스큅 소녀의 죽음 (798)
⑺ 나츠, 아리스 커뮤 : 라이네스의 노래 감상 (946)
※ 1000으로 네기, 슈베게린 커뮤
[16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7076
⑴ 수업(5) : 마법의 역사 - 마법사들의 의회 (106)
. 아비게일 - 시빌과 네기 (220)
⑵ 잡담 : 위저딩 월드의 영국 우대 (204)
⑶ 네기, 슈베게린 커뮤 : 가든의 부활절 리뷰 (322)
네기의 연애 고민 (363)
⑷ 월별 이벤트(5) : 사회와 가문, 그리고 전쟁 (527)
라마 - 모친의 실직 (558)
요이치 - 호의의 의미, 호크룩스 (657)
⑸ 잡담 : 엘멜로이라는 이름의 의미 (847)
⑹ 동기 커뮤(5) : 요시야, 슬러그혼 - 친분, 공동 연구 (852)
※ 1000으로 릿카, 알렉토 커뮤
[16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107
⑴ 학생 커뮤(5) : 스터지스 - 아이샤의 두 번째 실연, 좋은 사랑 (62)
⑵ 자유 이벤트(5) : 그리핀도르 사감 변경, 마법 도구 수강 계획 (209)
⑶ 학교의 소문(5) : 덜로리스 - 마법 정부의 폭풍 전야 (356)
⑷ 잡담 : 래번클로 5인방의 신장 (456)
⑸ 타냐 사이드 : 결전 준비까지의 과정, 불기단 평가 (496)
⑹ 릿카, 알렉토 커뮤 : 미드라시와 알렉토의 결투 (654)
⑺ 월별 이벤트(6) : 로드 조사회 - 경고, 레귤러스의 선택 (877)
라이네스 - 노르니르과 황금, 예언 (984)
※ 1000으로 엔젤, 시키부 커뮤
[16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9089
⑴ 잡담 : 건물 AA (211)
⑵ 월별 이벤트(6) : 시리우스 - 기아스, 를르슈, 로드 교체 (225)
블랙 형제 - 나르시사 (509)
⑶ 동기 커뮤(6) : 파사리나 세븐 설정, AA 결정 (663)
파사리나와의 조우 (906)
⑷ 잡담 : 파사리나 추가 설정 (886)
※ 1000으로 세베루스, 호그와트 마법약 챔피언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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⑴ 동기 커뮤(6) : 파사리나 커뮤 - 신변잡기, 관광 평가 (19)
⑵ 엔젤, 시키부 커뮤 : 실드 위즐리 발견, 자매의 미래 (134)
⑶ 동기 커뮤(6) : 이카무스메 - 제이콥의 도덕 교육, 임페리우스 (319)
⑷ 잡담 : 위저딩 월드의 한국 (592)
⑸ 세베루스, 챔피언 커뮤 : 유키카제 설정, AA 결정 (613)
외톨이의 수난 (671)
래번클로 친구들의 감상 (767)
⑹ 시험 기간 : 일반 마법 시험 - 전투에의 거부감 (818)
⑺ 자유 이벤트(6) : 사텐과의 해후 (942)
※ 1000으로 파사리나, 유키카제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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⑴ 자유 이벤트(6) : 라이네스의 연애 - 이성간의 우정? (102)
⑵ 잡담 : 동기의 패트로누스 (531)
⑶ 뫼비우스, 로드의 마법 조사 협력 (543)
⑷ 파사리나, 유키카제 커뮤 : 일방적인 우정과 응원 약속 (680)
⑸ 학교의 소문(6) : 에이라 - 지난 이야기 : 불기단 & 첩보과 (867)
※ 1000으로 올빼미의 자매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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⑴ 학교의 소문(6) : 호그와트 내부 상해 교사 경고 (126)
⑵ 코번 사이드 : 에크리즈디스의 접촉, 방향 전환 (244)
⑶ 마법약 대회 3 : 대회장 현황, 코스 확인 (443)
대회 시작, 성과 확인 (494)
우승자 - 릿카의 돌파 과정 (550)
⑷ 독의 잔 - 저주 폭풍, 덤블도어의 방호 (740)
크라우치 암살 시도, 사안 (780)
아즈카반의 심연, 레거시의 진압 (892)
※ 1000으로 유키카제, 머로더즈 커뮤
[16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6071
⑴ 독의 잔 - 헤브리디스 제도 결전 (37)
볼드모트의 돌파, 그린델왈드의 불꽃 (88)
마법 정부 의무실, 배신 (308)
에크리즈디스, 내막 (506)
다섯 쌍의 시선 (836)
결전 (950)
※ 1000으로 야고코로 에이린 앵커
[16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7083
⑴ 독의 잔 - 죽음 앞의 한낱 인간 (57)
복귀, 바지나의 고해 (373)
돌아가야 할 곳 (417)
보고, 베르느이유에게 (483)
보고, 롤랜다에게 (687)
⑵ 잡담 : 레거시 교수는 맥스와 다르다 (471)
⑶ 후일담 : 예언자 일보, 세 가지 대사건 (782)
※ 1000으로 버사 조킨스 커뮤
[16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7
⑴ 후일담 : 리츠카 - 페이트, 물키베르 가문 (117)
요이치 - 그린그래스이기에 가능한 관점 (409)
머로더즈 - 변신술 준비 (572)
릴리 - 릴리네스의 하루, 해내고 싶은 일 (834)
⑵ 유키카제, 머로더즈 사이드 : 폭탄 목격 (729)
※ 1000으로 보탄, 보탄의 후배 커뮤
[16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0087
⑴ 잡담 : AA 업데이트 (60)
⑵ 후일담 : 볼드모트 - 돌아온 것, 예언의 존재 (73)
⑶ 에이린 배역 결정 (309)
⑷ 병문안 : 갬프 - 새로운 흑역사와 다짐 (354)
릿카 - 카르카로프의 발악, 릿카의 상태 (485)
요시야 - 에이린 커뮤, 보조 기구 문의 (544)
가든 - 경과 보고 (659)
⑸ 잡담 : 부활의 돌, 죽음과 현세를 잇는 것 (643)
⑹ 챔피언 진로 확인 : 이카무스메 - 가든 와가두 지부 (703)
아스킨 - 방종의 대가 (777)
쿄타로 - 호그스미드 정착 (866)
⑺ 학기말 : 그리핀도르 기숙사 점수 우승 (911)
※ 1000으로 메어리, 앨리스 커뮤
[17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3073
⑴ 학기말 : 부실 점검, 올빼미의 거취 (96)
⑵ 졸업생 진로 확인 : 서론 - 버사의 고별사 (144)
로즈메르타 - 스리 브룸스틱스 (192)
버사 - 마법 교통부 (201)
뫼비우스 - 레이디 우로보로스 (218)
에이라 - 여행? (266)
스터지스 - 나이트 버스 운전사 (291)
⑶ 보탄, 후배 커뮤 : 리나 플린트 설정, AA 결정, 첫 인사 (335)
보탄의 진로 - 치유사 (473)
후배를 위한 당부 (495)
⑷ 귀가 열차 : 판도라, 유키카제 - 기묘한 추격전, 현상금 (562)
가든 - 방학 계획 (720)
요시야 - 독과 약 (805)
======================독의 잔 종료======================
※ 1000으로 알렉토 사이드
[17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4093
⑴ 독의 잔 후기 : 히든 다이스 선택지 공개 (38)
RTA의 진실 (67)
에크리즈디스의 최후, 릿카 타카라다 (148)
⑵ 잡담 : QnA 답변 (208)
⑶ 여름방학 일정 결정 (259)
⑷ 프레시아 커뮤 : 플리몬트 성은 안(쪽도) 위험해 (314)
⑸ 올빼미의 자매 커뮤 : 성공적인 자기 어필, 자매 해후 (429)
⑹ 시빌, 아비게일 : 플리몬트 성 체류, 첫 번째 예언 (564)
몰루건의 손님 자격 부여 (679)
⑺ 잡담 : 리나 플린트의 성적 (871)
⑻ 메어리, 앨리스 커뮤 : 앨리스의 특훈 (893)
※ 1000으로 시리우스, 레귤러스, 뫼비우스 커뮤
당장 이번 학년 리타이어각을 재야하는 아비쨩에겐 너무 먼 얘기임(...)
그럼 6,7학년용으로 이미 빌드업 열심히 준비중인 얘들에겐 대체 뭔 일이 생기는 거임?
어차피 신화 시대 일이라서 알려고 해도 알 수 없기도 하고요
6학년 벌써부터 준비하는 걸보면 대체 뭔 일이? 싶은 감이 있어요
살인안하겠다는 물키베르는 어떤 식으로 대했을지 참
클라이막스... 부활절까지 감안하면 2월 초쯤에 도달하겠지...()
6부부터는 하나둘 성년이 될 때기도 하고...
마나카 - 정확히는 불명이지만 1월~6월 사이
돼지 - 정확히는 불명이지만 2월~8월 사이
세베루스 - 1/9
릴리 - 1/30
라이네스 - 2/3
시빌 - 3/9
리머스 - 3/10
제임스 - 3/27
일단 라이네스와 원작 인물 중 생일이 확정된 인물은 이정도인가 ㅇㅅㅇ
그렇기에 더욱 돋보이는 미모
6월이면 지금 시나리오가 잘못하면 아비쨩빌드업 터지는 시기가 정확히 생일이 될 가능성 있어보이는데 (떨림)
결과만 메모해두고 정확히 어딘지는 에피소드 가이드로도 찾을 방법이 없지만요
타이밍 참 공교롭다. 호그스미드 외출 금지만 아니었음 누가 또 데이트 신청했을 타이밍인데
기껏 새 꽃이 피는 봄이 찾아왔는데 정작 라이네스의 데이트는 저거 두 개로 지금까지 중 가장 얼어붙는 시기가 와버렸네 (...)
호그스미드 외출 금지-숲 속의 왕자님-OWL 시험 공부
무슨 삼위일체냐고 (폭언)
어쩌다 최초이자 5학년 최후의 데이트의 영광을 요이치가 가져가게 된 거지
사실 진정한 승자는 어짜피 라이네스랑 데이트할일이 없는 시리우스가 아닐까(아무말)
아니 가속이 붙을 거라 기대한 앨리스랑 정반대로 오히려 꽁꽁 얼어버렸다니까
음 사실 시리우스는 라이네스가 데이트를 다른 연애후보들이랑 하는게 맘에 안든게 아닐까 그래서 막아버린거지(아무말)
라이니: 교장쌤이 가지 말래요.
앨리스: 아쉽니?
라이니: 파인애플 설탕절임은 많이 받으니 괜찮은데요. 거기다가 올해 owl 준비도(이하생략)
앨리스: (이마탁)
프레시아가 알파드랑 연애를 하게 되며, 엄마의 연애와 어쩌면 새아빠가 될지도 모르는 알파드에 모든 라이네스의 관심이 집중되어 라이네스의 연애는 연기되고 마는데 (아무말)
블랙이 플리몬트를 독점하고 우로보로스가 한입충이 되는건가(초아무말)
루시우스가 2인자로서 죽먹자 나름으로 정보를 집중 관리하기 위해 죽먹자 개개인의 인맥을 끌어모아 관리하고 정보를 집중적으로 모을 조직을 만든다면... 비슷한 효과는 나올 수 있긴 한데 (갸웃)
음... 안심감이 다르네?요
(...)
현재까지 빌드업상 6부에서 주축은 키요히메, 레귤러스, 아셰니아
여기에 미오리네 등이 들어갈 테고, 불기단은 여전히 그대로일 테고
근데 죽먹자 주축이 루시우스..........
음....... (외면)
볼드모트 : 아비가 쓸만해서 로드 관련 정보도 풀고 해줌
벨라 : 그렇게 원망하는데도 아비에게 완전히 뒷전이라 한직행 당함
죽먹자 : 대결전 시전했다 무승부 떠서 좀 빌빌대긴 하지만, 아비캐브론의 운용력 덕분에 완전히 무너진 건 아님
적폐 가문들 : 아비캐브론 권위 못 넘음 + 볼드모트가 무서움이 겹쳐서 억제된 찐빠가 이정도(...)
루시우스 체제일 때
볼드모트 : 신경 써주시긴 할까(...)
벨라 : 통제됨?
죽먹자 : 통제됨?
적폐 가문들 : 그래도 여긴 가문 빨로 비벼볼 수 있음. 음... 억제된 찐빠가 펑하고 터졌을 때 그걸 수습하는 게 된다면(...)
아무리 생각해도 달려라 루시우스 준비해야하지 않을 까요??(...)
그러니까 리츠카는 어.....물키베르가문의 충성경쟁 2차전에 휘말릴 가능성이 조금은 있으려나?
아비아비와 다르게 1어장만에 마무리될 것 같은 느낌?(폭언)
니가 진짜 2인자면 니 알아서 서열정리 해놔라 뭐 볼디는 이런마인드니까
사실 지금쯤이면 뒤늦은 고백박아도 펌블나서 차일 가능성도 낮지는 않은데ㅋㅋㅋㅋㅋ
그리고 불러오는 배를 안고 말포이 저택에 홀로 남은 나르시사
(아무말)
난감해하는 아브락사스
무적권 새언니 편인 키요
(아무말)
뫄 4부 시점은 역시 늦었겠지만...
딸로 인정하고 부정을 쏟는다까지 조건에 추가하면 그냥 불가능이지만요
다이스로 사기치는 시리우스 vs 다이스를 매수한 발부르가
이야 웅장하다 웅장해
"하나뿐인 여동생 눈에서 피눈물 나게 만든 천박한 년, 죽여버리겠어"
(대충 즐겁다 콘)
루시우스 블랙이었으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하나, 샤르티아에 미쳐서 이미 사랑의 도피 안드로메다랑 쌍으로 했을듯
발부르가 본인의 다이스력 자체는 상당히 좋거나 맛좋은 선택지를 고르는 정도지만, 자신의 편에게 무한 버프를 뿌리는 토템이란 점에서 (...)
중간보스 킨 상태로 죽먹자 측에 발부르가 토템 버프 켰다?
라이네스가 아니라 어장이 매일마다 생존 판정 돌아갔지 않을 까요?(......,....)
anchor>1596904082>165
시리우스랑 관련될 때에 한해선 자각 넘치는 것 같은데... 다른 애들한테 역으로 자각이 없는 거 아닌가? 앨리스한테도 시리우스 알려줄 때 비밀로 해달라고 했고. 레귤러스 동생, 요이치 아빠 같다는 소리하는 것 보면... 리츠카한테는 자각 없이 농담하다 급발진 맞고 경계들어가긴 했지만.
집단 폐사했네(확신)
신이 라이네스를 창조할 때 : 이건 빼기만 하는 걸론 균형이 안 맞겠네. 차라리 페널티로 저주받은 보물까지 더해버리자.
외모 적당히 예뻐야지 과하면 디메리트가 될 확률이 올라가는 것처럼
지금 라이네스의 설정대로면. 의심암귀의 최적화될 수밖에 없는 폴리몬트, 의심암귀를 부르는 황금, 그리고 의심암귀를 강요하는 노르니르의 특성과 외모, 의심암귀 부르는 어린 시절 성장환경
사실 설정대로면 오히려 방구석 외톨이 되어 주변에 가시 두르고 자라기 좋지. 음... 가든이 여러모로 큰 일 했다
톰 기준에 자기랑 격이 맞는 왕비는 타협에 타협을 거듭해도 라이네스가 한계일 테고
햇살같은 릴리, 초인싸 제임스. 음. 유년기 정서발달에 여기까지 뛰어났을 줄은.
뮬키베르가 슬리데린 관련으로 열심히 커버치고 반성의 프로를 해준 덕에 라이네스가 그나마... 슬리데린에 편견이 적은 상태잖아 (아예 없는 건 아님)
DBS도 청소년기 자아 발달쪽으로 옮겨갔다... 쪽이 맞을 거야
특히 릴리가 부동의 1위를 놓지 않...지 않을까? 아마?
0위인 프레시아를 제외한다면야 뭐...
씁. 영향은 쌍방으로 분명 아주 크게 미친 것이 확실할 텐데 그게 대체 어디로 향한 거지? 안 받았을 것 같진 않은데....(고민)
라이니의 호그와트 동기일 뿐인 톰은 전혀 다르지 않을까 하고 ㅇㅅㅇ
아무래도 친하다고 영향을 막 받는 건 아니다. 라서려나? 시리우스가 영향 받고 다니기엔 좀 봄바르다 심각한 아픈(...) 아이기도 하고
라이네스는 그날의 경험으로 시리우스를 포함한 소중한 사람들이 위험해지지 않도록 주체성을 갖게 되었다는 느낌
릴리를 약간 비틀고 호무졸 발부르가를 섞으면 꽤 재밌어질 것 같아요 ㅇㅅㅇ
어느날 원작 스네이프 이상으로 라이니가 자신에게 중요한 사람이라는걸 깨다른 톰
이라던가 ㅇㅅㅇ
라이니가 플리몬트가 되는게 무적권 발부르가가 라이니를 알게 된 이후일테니
알파드와 톰 사이에서의 라이네스의 연애사가 아주 재밌겠네요.
우와아아아아
그리고 그 사이에서의 라이네스
이건 먹힌다
개선의 가능성은 있는 상태로 스타트
...그럼 시리우스보단 빠르겠군?(?)
라던가
진짜 그러면 평행세계를 넘은 찐사랑 인정 아니에요?ㅋㅋㅋㅋ
발부르가: 시그너스 할아버지, 동생이 미쳤어요
라이네스: 뭐??????
톰: 알파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파드: 톰 사실 고백할게 있어. 나 사랑하는 여자 생겼어
톰: 라이네스는......아니지?
알파드: 라이네스....엄마야
톰: ???????
아마 서사상 분면 그의 유년기의 구원자일 친구 어머니를 사랑한다는 친?구에게 옥상...아니 퀴디치 경기장으로 따라나오라고 해야할지 고민하는 톰리들(...)
톰: 친구가 장인어른이 되었습니다
발부르가: 친한 후배가 조카가 되었습니다
알파드: 친구가 딸이 되었습니다
이건 재미없을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f에서의 알파드: 14살 꼬맹이가 20대 후반의 친구 엄마한테 반해서 결혼까지 생각한다고????
라이니네 집에서 없는 살림이지만 그래도 라이니네 부모와도 안면을 트고 지내다가- 아버지가 비명횡사하고
그리고 프레시아가 라이니가 있는 집안에서 몸을 팔며 목구멍에 풀칠이라도 하던 나날, 그나마 두 모녀에게 위안이 되는게 밖에서 라이니를 보살펴줄 수 있는 톰인거지.
톰은 톰대로 친구 어머니가 그런 꼴을 당하면서까지 딸을 위하는걸 보고 생경하게 여기는거고
그리고 호그와트 입학에 대해 설명하러 온 덤블도어가 엘멜로이가에서 둘을 같이 만나고
라이네스가 플리몬트임이 알려지면서 발부르가는 시그너스 2세와 짜고 그녀를 알파드, 최소한 다른 순수혈통과 맺어지도록 플리몬트 가문과 수싸움을 시작
그녀의 수작에 의해 라이네스와 같이하는 시간이 줄어들게 된 톰…
이제 한창 수싸움을 부리다가 블랙 남매가 라이네스마망이랑 인사까지 하는 단계에 왔는데 알파드가 프레시아한테 반해버린 거임...!
아니 생각해보면 그보다 앞서서, 심하면 선행조사 단계에서 이미 반해버렸을수도 있음(아무말)
루시우스도 아니고(폭언)
알아도 가문을 위한 선택을 했을까
아니 본인이 그냥 집 뛰쳐나갈 용기도 필요없이 가족이랑 대화만 했어도 샤르랑 백년해로라는게 참
대화할 용기도 없었냐고 루시우스 이놈아
샤르가 결국 아들을 참 - 억까 1스택
샤르가 울프스베인 연구로 명성을 얻음 - 억하심정으로 늑대인간 입학 방해
(자신의 업보로)우로보로스가 움직임 - 억까 2스택
그 결과 블랙이 움직임 - 억까 3스택
거기에 플리몬트까지 움직임 - 억까 4스택
그리고 딸내미를 플리몬트의 측근인 가든이라는 년들에게 NTR 당함 - 억까 5스택
그대는 오늘 시대의 눈물을 본다
근데 이제 로드 블랙 할아버지인(...)
네... 유감이지만 주사위 굴릴 필요도 없이 이게 진실이랍니다...
뎃
I BEG YOUR PARDON?
그, 일단. 그. 그...
루시우스야 이게 맞냐????????
루시우스가 스네이프 마이너 체인지라고요?
루시우스는 그러지 못한 것…
그렇다고 끝까지 안 밝혀지면 저대로 부부관계는 겉으로는 충실한데 루시우스 내면은 곪을지도... 어케될지 모름....
이야... 이야아....
결국 연정을 마무리 짓지 못했다아…
아니 그럼 이자식 이렇게까지 가문 신경써놓고 볼디 망한거같으니 '일기장 처분' 시도했다가 볼디한테 찍히고 밀려난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행해질 '지도 모르는' 것 때문에 확정적으로 조금씩 불행해지기를 택한 시점에서 변명거리도 아니지만요
아니 무슨 남자 보는 눈이. 세상 남자 많은데 하필 루시우스였어야 하나...(한심)
루시우스? 확실하게 서로 마음이 있는것도 알고, 가문의 반대없이 지지를 받으면서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그냥 그대로 하면되는데
안한거잖아. 이건 비교하기가 스네이프에게 너무 미안하다
음, 이러면 좀 참작의 여지가 있...나?
괜히 샤르의 자아 실현을 응원한다고 사랑의 성취를 포기하려 다른 여자와 결혼했지만 결국 연정을 포기하지 못한ㅋㅋㅋㅋ
라이니는 필사적으로 마망을 붙들어서 그런 미래 회피한 듯한 느낌.
아니 근데 진짜 사랑하는 이어지기 위해 한 발짝을 내딛지 않았을 경우 세계선이라니. 뭐가 뭔지.
몰랐으면 진짜 대환장이고...알았으면 아마 '지금은 끊어내고' 가정에 충실하다곺여기고 있을텐데...하아아...
알면 개판나지 않음?
루시샤르: 서로에게 연애감정 명백하면서도 이악물고 친구인 척 함
적어도 리츠카는 가문에서 정해준 약혼자랑 결혼하진 않을테?니
볼디보다 빠르게 도달했구만 어이?
그러고도 미련 줄줄 흘려서 이거 뭐하는 놈이야가 되어버린 루시우스으....
그리고 사랑하는 딸 키요는 그 적폐의 차세대인 라이네스의 친구(라고 쓰고 시녀라고 읽는다)들과 친하게 어울리고 말이죠…
(라이니를 본다) 아...
그냥 단순히 무례에 분노하는 것도, 그럴리 없다 부정하는 것도, 그럴줄 알았다 체념하는 것도 아니라 그런 행동을 '부끄러워' 했으니까
상대를 위한답시고 너무 사양만 하면 어떻게 되는지
이럼 아브락사스는 리츠카를 지금 진짜로 키요의 반려감으로 생각하겠네요(.......)
정작 리츠카는 지금 라이니랑 이어지지 못한대도 딱히 키요랑 잘되고싶은 생각은 없는거같은데...
뭐 사실 시리랑 발부르가의 인간카스트(...) 내에서 최고위를 차지하는 진기록 세운 황금인형이라 그 정도는 있을 수 있는?듯
그런데 블랙이 난입해 나르시샤와 결혼했다, 오노레 블랙!!
아브락사스는 리츠카를 키요히메의 신랑감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플리몬트가 난입해 키요를 뺏아갔다, 오노레 플리몬트!!
그저 로드한테 치이고 다니는 말포이
시리가 인정하는 사람에 대한 발부르가 여사의 평가: 그 포터 같은 망나니 아니냐! 갈!!!
이게 정상인데... 라이니...
샤르티아 존나 큰 한숨
(뒷목)
뭐 이 정도는 되야 비비겠네...
(하남자라고 붙일수도 없는 지경을 보며)
키요: 그래도 귀여움+성장하는 중
루시우스: 너는...아니다...
열렬까지 받아가며 하찮미를 어필한 덕에 호무졸에서도 볼디 몰락 이후 생존할 당위성을 확보했잖아요?(...)
사실 거기서 쌍열렬 떴으면 (어장주의 묘사는 알 길이 없지만) 경우에 따라 진짜 말포이 가문 나락빌드업이었을수도 있어서... 가문내력 하찮음과 루시우스의 루시우스함(...)을 제물로 회피기동한 감이 없잖()
아미쿠스 - 경멸 하남자(*자기동생에게 경멸당함)
월크스 - 크리 하남자(*자기 크리아님)
루시우스 - '루시우스'
블랙과 우로보로스가 임시동맹 '놀이'만 해도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알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설마 오만해서 아무것도 안해놓으니 조금만 뭘하려고 하면 블랙이 움직였다!!! 하며 동네방네 다 터질 수준일 줄 몰랐는데(...)
흑흑 무도회에서 라이니 손 한 번 못 잡아보고 뫼비에게 휘둘린 레그가 불쌍해.
블랙과 '우로보로스 패거리'가 같이 움직였다는게 중요한거겠죠.
거기에 플리몬트의 지원사격까지
자식바보+로드억까+루시우스 필사의 탱킹(...)까지 겹쳐서 운좋게 소인배 수준에서 그?쳤네ㅋㅋㅋㅋㅋㅋㅋ
키요 세대쯤이면 몰라도 아브락사스는 죽을때까지 뺑이치겠는걸
얘들 따라서 움직이는 여타 중소 가문들까지 합하면…
이것이 3천년 적폐...?
발부르가가 첫 등장할 때 라이네스와 친한 상태라 발부르가의 반대편 측으로 시작. 얻은 정보 100면 다이스 중 2 나오고 결혼할 시기 0년 후 걸리면서
오토로 루시우스랑 그 해 결혼당함. 원래 예상으로는 가문 안주인이니 가문 일만 할 거라 생각했는데 죽먹자 상태가 영 안 좋아서, 고용된 것도 아닌데
남편 따라 영업해야 했음. 영업하다 발부르가 만났는데 정보 2 얻은 기억 때문에 발부르가에게 다시 대항하자 발부르가가 해볼려면 해보란 식으로 넘어갔고,
결과는 로드 RTA 이후 뫼비우스 만나서 속 긁히고, 시리우스랑 말싸움하다 제풀에 지친 다음 루시우스도 그냥 쉬라고 해서 정보수집으로만 돌아갔음.
여기까지는 그렇다쳐도 남편인 루시우스가 계속 하남자 일직선 타다, 이젠 다른 하남자들이랑 비교하기도 힘든 레벨이 됐음.
분명 발부르가랑 엮이기 전엔 블랙답게 다이스 다 괜찮았던 것 같은데, 역시 발부르가랑 반대편에 있으니 디버프 중첩 계속되는 건가?(아무말 맞나?)
발부르가가 중간보스였던 세계선이면 지금 4부 오기 전에 어장 터졌어요 (농담 아님)
근데 생각해 보니 이미 미스터리 부서는 마법부가 아니라 로드 쪽으로 절하고 있는 거 같기도 이게 왜 진짜??
로드 둘이 임시동맹 '놀이'만 해도 이정도인데,
풀컨 로드 다섯이 전부 다 있으면 솔까 위즌가모트 회의 자체가 요식행위가 되어버리잖아
정 안되면 만장일치로 다른 가문들 개무시하고 안건 통과시켜버릴 수도 있으니
근데 현대에 최소 셋에 어쩌면 넷까지 어셈블 해버릴줄은
실질적으로 그 조항이 적용될 일은 없었으니
우로보로스도, 폴리몬트도, 심지어 이후 찾아올 미오리네도 전부 레이디잖아.
오히려 덕분에 서로 싸울 이유가 없지
지금 블랙 인재풀만 봐도 오만한 줄 알았고 정말로 오만하지만, 정말로 움직일 필요가 없으니 움직이지 않고 라이네스에게 시리우스를 부탁한 아크투루스.
다들 익히 아는 시리우스 블랙. 시리우스급은 아니지만 일단 수재인 레귤러스.
대마법사 아니면 사실상 최고 능력을 들고 나온 알파드.
이젠 어장주가 대체 뭐지하다가 편리캐릭터 역으로 쓰기로 한 시그너스.
그리고 발부르가...
전성기 블랙은 뭐였던 걸까...
6월 도달이 2월 초가 아니라 2월 말일 수 있겠는데
가든은 우리 라이니랑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호그와트 마망(희망사항) 릴리부터가 딸?에게 모범을 보이진 못할망정...
"샤르를 위한" 루시우스라든지(소곤)
아니면 그냥 무자각인걸까
신성 뭐시기에다가 블랙과 위즐리를 묶은 행위를 뭐라 해야할지 ㅋㅋㅋㅋㅋ
아니 호무졸 기준으로 어떻게 롱보텀이나 본즈, 브라운이 순수혈통 28가문에 없을 수 있지 (....)
일단 순수가문에 노트 가문 이름 꼽사리 껴놓고 싶어서라는 이유가 포함되어있을거라는 건 반쯤 확정...(아무말)
등으로 문제가 끊임없이 줄지어 있구나(,..)
순수혈통주의라 하기엔 이미 원작에서도 1/3은 반순혈 반볼디편에 서서 죽어나가던데.
단지 첫 단추를 잘못 끼웠지만 (소곤)
진로 자체는 레이디 폴리몬트로 굉장히 이른 시기부터 고정되어있지만, 꿈이 무엇이었냐는 질문 자체가 청소년기에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란 걸 감안하면... 저번 릴리 이벤트랑 함께 라이네스의 자아정체감을 완성할 시기가 왔네요
일단 걱정스러울 정도로 라이니가 잘 먹으니 그런 면에선 기쁘시겠지만 자기 입엔 맞으련지
투하 전 잡담 소재가 풍족해진 건 오래간만인듯?도
정 안되면 사랑의 도피 한 다음에 몇년 있다 와도 아브락사스는 받아준다는 이야기였으니까
루시우스는 그걸 알고 있으면서 저런거
관용적이지만 시야가 좁은 루시우스...
문제는 이쪽이라고 현 시점에서 상황이 호락호락하냐면 첩첩산중 그 자체라 마냥 반면교사라고 하기만 할 수 있냐면 또 아니지.
하는 일이 예정되어있다면 지금 라이시리 관련으로 눈을 붉히는 참치들이 눈치 못챌 리가 없을 테고 (......)
살라자르 슬리데린 당신은 대체...
모르건도 몰루건도 근본적으로 굉장히 선량하다
로드는 적폐였다
(아무말)
다음 스나이핑은 뭘로 할까...
카미조 토우마할지
고민이군 고민이야
블랙에겐 목적지를 정할 뜻 = 기어스를 통해 목적지 이외로 갈 것을 차단하는 결의
플리몬트에겐 나아갈 힘 = 황금의 치트 파워
페버럴이 길을 다져주기 = 필요한 정보,도구 뽑아내기
슬리데린이 말을 내어주기 = ???
우로보로스가 방향을 속삭이기 = 날카로운 본능으로 판별
정도 되나?
블랙이 목표점 찍고, 플리몬트 황금 파워로 날아가면
그야 패버럴 지도, 우로보로스 레이더 없어도
어떻게든 된다
생각해보니 발렌타인. 그대로 언급도 없이 지나갔는데 참치들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았구나........(먼산)
발렌타인 스킵은 다행인 일은 맞는데.... 맞긴 한데...(심숭생숭)
호무졸 한표 차이로 2등 이네(뜬금)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a&no=13970&page=1
마치 다갓이 성적 끌림에 기반한 이성애를 기대하면 그 대가로 잃는 게 많을 것이다 하고 말하는 것 같다
이번엔 생일 이야기가 좀 나왔으니 발렌타인 쪽은 대상외였죠
라이네스에게 중요한문제는 플리몬트의 황금과 관련된 문제라
플리몬트의 황금만 없었어도 그래도 데이트라도 몇번 해볼텐데 말이지
요이치같은 경우 이건 눈속임이고 우린 버지나 교수를 만날거야가 되버렸으니...
고등학교때는 입시준비한다고 연애안하고
대학교때는 취업준비한다고 연애안하고
뭐 이런걸 보는 느낌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되면 라이네스 스스로 연애를 안한다가 아니라, 내가 붙잡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를 고민하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라이니 본인의 천성이랑
호그와트 생활에서 환경이 급변한 것이랑
현재 정착하게된 상황에서 이거저거 책임질 일, 할 일들이 쌓이는 거랑
이것저것 겹쳐서 생긴 문제랄까
천천히 걸어가는 것 같은 느낌
에릭슨은 자아정체감을 얼마나 큰 위기를 겪었고, 거기에 노력을 개입 시켰느냐로 주목했다는데, 릴리의 시기랑 결부짓는다면 페투니아와의 갈등은, 릴리의 자아를 온전히 성숙하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고, 가든이라는 사회적 책임하고 결부지어 릴리 또한 완성 단계에 다다랐다. 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요이치는 이 단계를 거칠 필요가 없고(이미 성인으로서 전생했기 때문에, 성인식 혼란까지 매우 빠르게 끝나서), 리츠카는 반성의 프로답게 이미 성취단계에 들어섰고, 피터는 4학년에 자아가 완성되었고, 히소카는... 운좋게도 이번에 스타트를 잘 끊었다
에번은 에번으로 좋아요(...)
40분 할게요~
환경이 딱히 바뀐 건 아냐. 정신이 강건한 거랑 별개로 건강해졌냐면 그건 또 아니고. 책임? 의무?
음. 뭐 기다리면 풀어주겠지. 어차피 시리우스는 시리우스대로 성인 된다고 자아 완성 단계에 다다를 수 있을 상황이 아니기도 하고.
일단 진지하게 혼처로 생각해보기 시작했다던가?
블랙의 핏줄은 진짜 그 자체로 고귀했단 말야?!?!?!
99-0-열렬이라니
진짜 에스 로드 다이스 뭐냐고
어른이었던 아이에게 끌린다는 시츄에이션?
아이가 되어야 했던 어른, 요이치 (전생자)로 볼 수도 있고
에스가 요이치를 낚아 올릴수도있을 각 떴냐고1!!!!
엘리스도 기척하나 느끼지 못할 무언가 일려나
그래서 서사적으로 동기생이지만, 위즐리랑 비슷했달까
근데 별안간 에스가 로드 다이스를 각성하더니(...)
홀로 남은 어밀리아라던가, 보고 싶다.
라이니는 언제 이런 기미가
(거기에 마법 재능과 외모랑 플리몬트의 황금을 왕창 끼얹은 치트키에 가려지지만)
시리우스도 리츠카랑 커뮤할시에 열렬(내용 확정)걸려버리고 난 이후인거에 이어서 ㅋㅋㅋㅋㅋㅋㅋ
희망사항 - 며느리
가능성 있는 미래 - 조카
대외적으로 알파드-프레시아 결혼식 할 수 있는 거 아니잖아
중요한건 발부르가가 라이니에게 권유할 수 있는 핑계가 생기는거지
이쪽은 이쪽대로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달렸네요.
음. 잘됐음 좋겠긴 한데 또 무조건 잘 되라고 하자니 뭔가 염치 없어보이고(...)
과연 해리포터 2차창작계에 존재했을까
아니 폴리몬트 같은 황금도 없는 얘들이 이 다이스면 특별한 거 맞지(...)
방심하면 코베어가는 칼바람의 우로보로스의 다이스
뜬금없이 터져서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플리몬트의 다이스
(아무말)
플리몬트 : 황금의 힘(이젠 저주도 없음)
우로보로스 : 머글좋아
페버럴 : 자식을 늑대인간으로 만들어서라도
곤트 : 볼드모트와 물키베르가를 탄생시킴
밑으로갈수록 꼬라지가
...근데 라이니 첫인상 다이스력이 선조들에게서 내려왔으?니 플리몬트에게 블랙이 홀려서인 거 같기도(?)
라이니에 대한 비호욕구의 연장선인지 헷갈려(...)
근데 에스가 이렇게 난입해버리면, 조금은 상황이 달라지기는 하네요
구원이 없으니까...
요이치 에스로 서로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행복한 순애 꽁냥꽁냥을 했으면 좋겠다는 사심이야
요이치는 가문과 사랑 사이 선택해야할 시점에서 별안간 에스라는 협조자가 나타난 거고, 에스는 지금껏 나르시사에게 정체되어있던 시간이 갑자기 돌아가기 시작했고
anchor>1596774075>917-918 이었거든
요이치 속알맹이를 생각하면 애초에 이 시점에서 "일생의 반려"라기보다는 마음에 드는 "아이"에 더 가깝지 않았을까 하고
전에 누가 적은 가설인데, 요이치에게 있어서 라이니는 맺어지길 원하는 이성이 아니라 행복해지길 바라는 조카, 동생 정도의 위치?
그리고 이 상황에서 에스가 난입해버린거고
크리 펑펑 에스
연애 또한 다자강이 이긴다
라이네스가 플리몬트가 되기 전에는 그린그래스의 차기 가주로서 혼혈 라이네스 엘멜로이를 자신의 아래로 거두는게 가장 확실했으니까.
역사적 사건에 크게 관계되는 머로더즈나 슬리데린 패거리와 어울리지 않도록 거리를 두도록 시도하기도 했지.
그런데 라이네스가 플리몬트라면 전혀 다른방향으로 접근하는게 라이네스를 위하는 길이고.
어장주가 요이치에게 슬슬 사랑과 가문 사이를 고를 시기가 오려는 타이밍에
정확히 요이치의 문제(가문에 대한 요이치의 시간을 벌던가, 아님 명분이 필요함)를 해결할 수 있는 에스가 와주다니(.....)
"우리 가족도 안전하고 라이네스가 행복해지려면 우리 대에서 볼드모트를 쓰러트려야 한다."
어머니는 블랙 가문 출신, 아버지는 머글 법조인
어머니가 블랙이니 플마제로로 세이프인가,
(만약에 요이치 에스 이어진다면) 요이치 커버로 세이프인가
아니면 아웃인가
1학년 때야 전생자로서 진짜로 이성적으로 사랑했음 좀 많이 위험했지만(...)
지금은 슬슬 클만큼 컸잖아. 양쪽 다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 한다
거참... 이런 식으로? 다갓 진짜 무섭네요(...)
그린그래스는 나쁜 반응이 없을 것 같다.
황금이 있다고 은이 필요없단 건 아니야!
요이치-에스가 더 맛있긴 한 것 같아요 (소신발언)
비공식이지만 모계가 블랙인 혼혈이니 루시우스-나르시사의 후원을 받으면 될 것 같긴 함.
그 부부로서도 그린그래스에 깊은 촉수 하나 박아둔다는 의미는 있고
솔직히 에스 그 어린 나이에 뭘 안다고 하며 나르시사의 행동에 내심 비호감 심했었는데
그린델: 호오?
순혈주의 동지이자 말포이 가문의 후계자이며 손주며느리의 후원자라면
그 어린 나이에 동경하여 연심을 품을 수 있단 것이 그렇게 경멸 받아야만 했나? 하며 그때의 나르시사에 상당히 비호감 심했었는데. 이렇게 에스도 독립해나가 어른이 되어갈 준비를 한다면 참치는 진짜로 환영하고 싶어요. 단순히 요이치-에스를 지지한다를 넘어서
조졌네 이거
(아무말)
애초에 나르시사에게 에스는 혈연이 있는 불쌍한 아이, 정도였으니까 그래도 혈연이니 돌봐준다는 느낌이었는데,
거기서 곧 결혼을 앞둔 자신에게 그런 고백을 하는건 명백히 에스가 선을 넘은 짓이긴 함
6부 미래에 어장주가 살짝 깔아뒀던 복선 겸 기믹이 이렇게 꿈틀도 하기 전에 해제 당했네.(감탄)
다이스 효율 개쩌는데
아마
반장까지 되었는데도 포커스 잘 안 간다 싶었는데
최근 들어서 멋지게 만회하는 느낌
원작에서 시리우스에게 몹쓸짓한 바티 크라우치 시니어의 끝없는 하남자행, 죽먹자도 어차피 다이스 다 박살내도 어장주가 밸런스 패치할 게 뻔하니 볼디랑 아비아비만 풀어준
다음 나머지 다 폭망하는 현실.
로드에 우호적인 젱킨스의 본인은 딱히 원하지 않은 끝없는 평판 상승, 발부르가랑 직접적인 반대편에서 벗어나니 블랙의 피를 각성한 에스 블레이즈.
그외에도 수많은 예시들...
우리는 발부르가 여사님과 직접적으로 반대편에 서면 안 된다는 걸 너무 잘 알게 되었습니다.
진짜 꽉 잡아야게씯ㆍ
그것도 고려했어야 하긴 했군요 과연...
아비쨩과 시빌은 이번이 진짜 큰 시련이겠지만, 가든 친구들이 다 함께 있으니 분명 버틸만할 테고.....
....동기 중 유일하게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걸 넘어 실시간으로 음수로 내려가는 건, 이제 시리우스 뿐인가(덜덜)
(대충 히후미 짤)
그 동기의 적절성: 호무졸(라이니의 결혼 관련 소문 잠재우기)>>>원작(꼴뵈기 싫은 스니벨루스 죽이려)
아니 잠깐 블랙 특공에다가 매료 보정 자체로 가진 라이니로 7할 밖에 안 된다 해야 하나...
"나도 너처럼...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훌륭해지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너에 비하면 쉽지 않았거든. 시작지점의 차이라거나,여러 의미로."
아무리 이 말이 라이네스가 시리우스 옛날에는 개차반이었다고 돌려까는 말이기도 하더라도
또한 시리우스가 정신적 성장을 계속 이뤄나가니까 할 수 있는 말이죠.
설정상 도전에서 밀려나면 다시는 왕좌를 노릴 자격이 없어진다고 했던가
"구성원 전부"가 이렇게 다이스로 증명하는 경운 없는데(......)
"블랙"이 특별하게 여기니까 폴리몬트는 특별한 거다고 이해할 정도면 말 다한 듯.
로드가 로드했다(O)
로드 도전자들은 옜날엔 자기들의 고유마법을 가지고 있었다는 건가.
근데 로드라서 강하다 (이건 역사적으로 증명된 격)
하지만 그걸 넘어 로드의 일족이기만 해도 다갓이 특별 취급해줄 줄 몰랐징 (.....)
로드 블랙의 핏줄을 얻으니 강한 자손이 태어났다 -> 로드 블랙은 대대로 순혈 마법사다 -> 순혈주의야말로 뛰어난 마법사를 증명한다!
이런 논리적 귀납 오류속에서 탄생한 게 틀림없어(.....)
이게다 수상하도록 다이스가 잘나오는 시리우스랑 발부르가 때문에 생긴일이야 분명
5학년째 일관성은 두렵다고...
더 나아가려다 가문이 통째로 화로의 장작으로 불타버렸지만 단순히 아쉬워하기보단 그들의 선택을 긍정하고 아무도 발자취를 따라잡지 못했다는 것에 기뻐하는 것도 신선해
미오리네 만나면 아직도 이어졌다고 기뻐할까 처지를 보고 안타까워할까
미오리네: 에 하지만 공부하기 귀찮고...
캐해석대로라면 '해야 하는 것을 하겠다. 설령 그것이 하고 싶지 않은 것이라도' 이렇게 정의내릴 수 있게쓰ㅏ.
아비쨩하고는 부모에 대한 사랑이 공감 포인트
레귤러스하고는 서로 떠넘겨진 책임이 공감 포인트... 이려나?
실시간 정보 공유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모르간과 몰루간 사이에 정보 공유가 안 된다면
다른 인격들은 별개 취급?
초상화를 그린 시점이나 완성도에 따라서도 별개 취급?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97/recent
농담이라고한거랑 교사가 안걸려서 안되려나..? 하지만 반만 농담이라고도 해서 흠..
역사, 천문학, 비극, 희극, 서사시, 서정시, 연가, 음악 등이거든요
…대부분 라이니가 좋아하거나 잘하는 것들이네요
뮤즈 그 자체
성인으로 발돋움할 준비는 다 끝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