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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이스/앵커/무협】어비스의 부름:만인살萬人殺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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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0【AA/다이스/앵커/무협】어비스의 부름:만인살萬人殺 -106-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10-11 (일) 15:01:49갱신일 2026-11-01 (일) 12:13:44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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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 _rヘ ̄ ∨/ ̄ \ニニニニ> < / /ニニニ\
             └─==ニ[ニニ\   ∨{     〉 >-ヘニ| / ̄〉 /-=ニニ\ニ-_
                     ̄',   vL{ :| :| :|Y┌ヘノ=- _Yv∨ニニニニ∨∧
                      、 _-ニニノ(○ ̄ ̄/┐__   ̄ ─==ニニニ/∧
                       {ニニ/ _、 _ ‐=ニ:i:i:i:i:i:''^~ ̄i:i:i:i:i:i:i:_,,.. -‐ '' ”⌒.ニ                          \i:i:i:\
                        ∨└  / ̄:i:i:i:/i:i:i:i:i:i:i_   -=ニ⌒_,,.. -‐..''..”⌒   ̄ニ=- _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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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i:i:i/|ニニ/]\''"~~"''    、\~"''-:|-|ニlニニ:|ニニニニ/ニニニ=|i:i:i:i:i:i:i:i:i\/ニニニ]-[ニニ:]//  .  ̄-/:i//:ノ
          _  -==7/:/L厂] ].:|ニ/:/へ :]ニニニ/ハ:i:i:i:i:Vハ/- |-|ニlニ八ニニニ:|ニニニニ|i:i:i:i:i:i:i:i:i:i:/ニ/[_]-[ニニニニ|      /:i/__彡. \
        =ニ⌒==/\_/ /¨¨´ .|ニ./:√ ̄ニ=-.. _ニ/,i:i:i:i:v/lニニ:| ̄_.:|../ニ∧ニ:V/-ニニニi|i:i_ -=ニ⌒ニ/ニニ/ニ/ニニ|   ./:i/.. ̄ ̄...-ニ 〉
        宀冖宀冖    ̄      Vニ√ニニニニニニ\ニ|i:i:i:i|-|ニ:八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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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叭ニV/ニニニニニ刄厂/ニ.:/ニニニ/ \ ̄_:/..|/ ̄ ̄ :/..:|//  L//⌒Yニ|ニ |[   乂乂
                      /∧-V/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i|ニニニニ/  |/   /__ノ   八 |/<      ̄ ̄ ̄          .____________________f乂,,___
                           込\_/<’///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         ̄   _/-/:乂_ニ>                       \ ー─────────────────厂厂厂厂厂]))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ノ V/┌|:/                         ̄ ̄ ̄ ̄ ̄ ̄ ̄ ̄ ̄ ̄ ̄ ̄ ̄ ̄ ̄ ̄ ̄ ̄ゝ  ̄ ̄ ̄ ̄
                             \_/ゞ--__:______ニニ/ニニ/l|==-      . ̄ ̄  ⌒                                     \>〕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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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 ニニ/ .\           ト、.ニ:/.|==-   .\ニニニニニ-_                          _-=ニ ̄\≪<Call of the>≫/ ̄ニ=-_
                                / {ニ{  \\        .| |丶 .|==- 、    //                                  └<(O)><(O)> ─=<([α])>=─ <(O)><(O)>┘
                                {  {ニ{   \\ . __ ― | |r、__/|==- }、___/ /―--                                 ___     ┌   ┌       ┐  ┐    _、ヘ
                                 -…‐-ミ.,    \ }:==- | |-===|==-\V./ /     /                              rf〔   〕h、   | :|   | 「 ー‐一^」 |  | :|      ヘ \
           _                     } r==- ,   `' x.,,/ /ニ/ニ{ 乂-= |====- / /   /                                〔  〕 }} こ| :|   | 乂,,____,,、ノ:」 | :| / / ^ \ \
           =====-__          _...} {ニニニ{   {:::::`':..,ニ{ニΛ \=l=-.,// /¨¨¨'' 、                             乂,,___,,、彡′  | :|   ー──一   | :| ┬一     ー┤
              -==========--__   _- ̄\ニ.} {ニニニΛ   ∨::::::::\ニニΛ└i\/ y゙ /ィニh、 \ /::                                   ┘          └  ゝ  ''"~ ̄~"''┘
                 ̄-============-ミ、.ニニ. }_{__ニΛ   ∨:::::::::/ニニΛ_{\|/〈/::|ニニ/    /::/                             ̄ニ=- __/ ̄/ ̄/ ̄     ̄\ ̄\ ̄\__ -=ニ ̄
                    ̄-===========_,、<ニニニニニ}Λ   /´"'''7\ニニ\ ::::::::::::::::::|ニ}\.  /::/                              └  ̄ニ=-〔  ]ニ=- 《萬人殺》-=ニ[  〕-=ニ ̄ ┘
                       ̄-===,、<ニ>''´ ̄    }ニ「,Λ /  __,/ニ /ニ{ニ∨ミh、_,、イVへ /\/¨´                              ┐       ̄ ̄ ̄ ̄ ̄ ̄ ̄ ̄ ̄ ̄
                     //ニニ/.{ニニ∠         /ニ}二/二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                                    ∧ 〈 ────────────────
             /   __//ニニニ/i.└イニ{,____   /ニニ/¨´<ニニニ./ニニ{/   \`''<ニ/   ゙,                        <[厂厂厂厂[ ̄ ̄>────────────── -=ニ>  >
            乂厂 ̄ /...___ ,、 ''´{ニニ二二}/ニニ/厂{  ゙<ニ/ニ/^>{     \     ゙,                          ̄ ̄ ̄ ̄ ∨ 〈 ────────────────  -=ニ
          ]|/ニニ\ニ|..{ニニ./   └… }ニ/{ニ=-‐'゙/  \/^\ニニ{ニニ{`'' .,         ゙,                                    ┘
          / |ニニ/ニ|..{ニ/        } く      /        ゙<ニ{二二=、   `'' .,       ゙,
                 {./::>、_ ,.、<ニニ\x―…゙            〕  ̄\ニ\     `''=‐ ''"ノ                          ━━━━━━━━━━━━━━━━━━━━━━━━━━━━━
                   /::/::::::/ニニニニ>''´                 /ニニニ}ニニ\    ,.、<-‐…―-ミh、
                   {:/::::::/{ニニ>''´ }             /⌒} `''<ニニ\ニニ=-''〔´   \======彡
                //`¨¨´     }_ノ,、 ´         /   /\{ ̄\ニニニニニ/ニ\    \ ̄ ̄                              콜 오브 어비스:만인살(萬人殺)
               // / / ,、-r  /             /  /ニy゙   \二\二二/ニニ/       /ニ\                     ~10000명 죽일 때까지 이면에서 벗어날 수 없는 건에 대하여~
           {/ / / /  ノ¨´ /           /  /ニ/      }\二二二二ニ/      |二二\
              {/ / / 〈¨´ /               _/ _/ニ/      八ニ\ニニニニ/ >、    |ニニ{⌒\                .━━━━━━━━━━━━━━━━━━━━━━━━━━━━━
                ゙'ー-'゙   `¨¨               /ニニニ/      /  \二二二ニ/\  \   |ニニ{   \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연재하는 어장입니다.
  2.1000으로 할 수 있는 건 약한 소원권, 리롤권 구매 . dice 2 4 / 10어장마다 강화 1000 증정 / 50어장마다 특수 1000 증정
  3.그 이외는 딱히 없다.

  ◎ 【룰의 설명】
  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878/551/
  2.실제로 하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이건 거짓말 아님)(진짜 아니었음)

  ◎ 【주인공 및 동료 시트】
  1.잦은 변경으로 인한 시트판 대체 / 시트도 만듦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7051024/recent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bQJFNnOIsroYzQJ06aECUYhHWo4NXP0BLKs7J5-VU8/edit?usp=sharing

  2.참치 편의용 데이터
    └ 서울 지도: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7051024/54/

  ◎ 【이전 연재】
  제 0~50 어장:anchor>9958>0
  제 0~100 어장:anchor>13981>0
   제 101 어장:anchor>14107>0
   제 102 어장:anchor>14522>0
   제 103 어장:anchor>14528>0
   제 104 어장:anchor>14714>0
   제 105 어장:anchor>14998>0
   제 106 어장:>>0

ㅇㅊ
ㅇㅊ
ㅇㅊ
ㅇㅊ
쓰레기가 !
ㅇㅊ
대자대비한 천마
살았다
실패(패배)하면 죽기<<<사실 호흡과도 같은 일이라는 거임
실로 위대한구지
ㅇㅊ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일초만식을 꿰뚫을 단 하나의 검리를 가다듬어라.

영감 따위는 떠오르지도 않았지만.
그 하나의 검리를 일궈낼 수만 있다면 내딛을 수도 있을 터였다.

그 간단한 착상 하나를 갖춘 채로 ─ 나는 걸음을 내딛었다.
그게 호흡이면 안되는 거 아님?
곡소리가 나는데
일초만식을 꿰뚫을 단 하나의 검리...
히야.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영겁(永劫)과도 같은 찰나 속의 도약이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13 그래서 검빙들도 매번 호흡처럼 우는 거지...
수고하셧습니다 재밌었어요오-
수고하셨습니다ㅡ 오늘도 재밌었다
ㅋ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자비로운 마츄라서 울었다 ㅠㅠㅠ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대단히 자비로웠던 거지
흑흑. 감사....압도적 감사....
그 자비!
다음 연재는 수요일인가?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마두?
수수수
수퍼노바~(?)
ㅊㅋ 6

자신 없으면 내일로 미뤄도 ㄱㅊ
흐으으음
그래도 일단 ㅊㅋ는 해둘까

ㅊㅋ
ㅊㅋ
후우.
ㅊㅋ
ㅊㅋ
넷인가
시작하면 ㅈ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검빙은 체력이 후달려서 ㅊㅋ를 하지 않는구지
앵커 어떻게 할지 못 정했음?
방향성만 잡아둔 거지.
훔?
ㅊㅋ
허어억.
(척살)
음....으으음.


>>50
끼아아아악어째서
아직 다섯 정도다.
하나가 부족한 ㅊㅋ
ㅊㅋ
다섯인가.
1초란
ㅊㅋ는 다섯개
? 아니군
중복..그 힘이란
중복이잖어~
내일로!
슈고슈고공
내애일
앗 늦었다
내일로 미루다
?
10시슈
10분 ㅊㅋ
ㅊㅋ
ㅊㅋㅊㅋ
ㅊㅋ
일단 셋.
ㅊㅋ
ㅊㅋ
다섯!
ㅊㅋ
여섯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살려만다오!
딱히 그래보이지는 않는다
10분까지 시간이 있으니 그 사이에 어떻게든 1000을 먹어두면!
헉
(절레절레)
흑흑
어어쨌든 11분. 스타트.







                      ┌──────┐
                      │            │
                      │            │
                      │            │
                      └──────┘
                               ┌────┐
                               │        │
                               │        │
                               └────┘
                          ┌───┐
                          │      │
                          └───┘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下1~3.@빚어내야 할 검리(劍理)의 형상은?/ 하나만이라도 조건을 충족한다면
크 아 아 아 아 아 악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형상...이면 어떤 식으로 앵커하면 되는 것?
그것도 생각해내는 것이 앵커에 담겨있을 터
어떤 식으로 만들지를 정하라는건가?
원리나 그런건 나중에 쓰고?
ㅇㅎ 그러한가
@질문 : 힌트권을 잡담판에서 2개, 여기서 하나 얻어 두었다. 1000으로
그런데 칠본상 관련 힌트권을 잡담판에서 강1000 2개 어치와 일반 1000 1개 어치 얻어냈는데
이 일반1000 한 개 어치를 이번 앵커 힌트권으로 치환해도 되는 것?
>>90
과연과연
힌트권을 먹기는 했는데.
잡담판 힌트권은 이미 썼지 않나
방금.

이제 앵커를 어찌 하느냐의 문제가.
일반 1000은 트래쉬
>>96-98
뭐이라!?
크아아아악
빚어내야할 검리의 형상.....흐음
HINT) 검리의 형상이라는 건 정확히 [무엇]이 만들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쓰라는 것이다

원리는 후술
>>102
흐음흐음
원리는 나중에!
시원의 빛에 닿는 검리. 무한히 가속하는 검이 가장 완벽한 수만을 선택한다는 폭론.


흐으으으음
내가 관통한것이 제일 완벽한 수가 되는...흐음
일검으로 만식을 꿰뚫는 형상?
시원의 빛에 닿는 검리. 무한히 가속하는 검이 가장 완벽한 수만을 선택한다는 폭론.
무한한 가속과 완벽한 선택이 하나의 검리에서 내달려야 한다.

흐으으음
그 형상이란
그또한 원인가?
으음....
정확히 무엇이 만들어져야 하는지...
@시원의 빛에 닿는 검리. 무한히 가속하는 검이 가장 완벽한 수만을 선택한다는 폭론.
무한한 가속과 완벽한 선택이 하나의 검리에서 내달려야 한다. 그렇기에 그 형상은 돌고 도는 굴레, 원을 베어야 한다.
만중일로니까 원의 검로가 만들어지면 되는건?
크으으으윽.
원을 베는 형상이라는 것?
검리의 형상이라는 게 특별히 어떻게 생겨야한다, 까지 기술하지는 않아도 되는 것 아니냐.
원리는 후술한다고 했고
무엇이 만들어져야하는지가 중요하니까 그럴려나
그렇다면 그 검리라는 것은 무엇을 베기 위해 존재하는가. 그걸 앵커하면 되는 거 아닐까.
정안되면 무혼의 힘을 빌려서라도?
검이란 베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니. 검리는 무엇을 벨지에 대한 인지가 선행해야겠지. 아마도.
>>120
무혼.....그것을 빌릴 수 있으면 얼마나좋을까.
>>122 이자가 복리일거 같아(?)
무시무시....
흐으으으으음
2개의 앵커는 나올 것인가
시원의 빛에 닿는 검리.
무한히 내달리는 빛이 언제나 가장 완벽한 수를 택하며 뻗어진다는 폭론.
그렇다면 빚어내야 할 것은 무한히 뻗어나가는 빛과, 그 빛이 택하는 완벽한 수가 분리되지 않는 검리의 형상이다.
무한히 내달리는 빛의 진행 전체가 하나의 검로를 이루며, 그 검로의 어느 한 순간도 완벽한 수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
칠본상의 무한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무한이 한순간으로 귀결되는 것보다 더 뛰어난 형상을 빚어낸다.
음...흐음...
보기에 이치는 맞는가?
좀 다른 의견이 있다면 듣고픈
괜찮지 않은가?
그러니까 간단한말로 우리가 더멀리 더 빠르게 원으로 뻣어나가면 되는거긴한데
무엇이 가로막든지 그것을 뛰어넘어 추월하여 도달하는 것.
에초에 그러면 가장 완벽한수가 '아닐수도'있는거 아닌가?
이라는 요소가 들어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흐음..그러면 좀 만 더 고민해볼까
확인하고 싶은 정보가 있다면 #으로
정보 확인도 가능한가.
그렇다면....
#검리란 정확히 무엇이냐? 검사가 최절정에 도달했을 때의 합리 같은 건가?
그냥 말그대로 검술의 이치나 도리 말하는게 아닌군가?
좀 더 명확한 정의를 한 번 알아보고 싶은 거지.
#'오직' 광명승천검으로 넘어야하는건 아니죠?
#칠본상이 자신의 관점을 일원에 두는 것이라면 일원은 자신의 관점을 두든 말든 존재하는 건가요?
#칠본상의 최선의 선택? 인과율 선택? 이라는게 각각의 순간에서의 최선의 선택을 의미하는건가요?
흐음....
전체의 최선...
합리 = 관점 = 검사니까 검리
아하. 과연과연
광명승천검에는 닿지도 못했다
삼검인구지
일원은 일원이다
그것이..일원이니까
ㅋㅋㅋㅋㅋ
일원은 일원
인과율 선택이란 칠본상에 의한 『힘의 통제』의 본질을 나타내는 것이다
힘의 통제의 본질이라....
생각해보니 그런게지 가능성을 한점으로 모아서 원래없던 가능성을연다 그게 칠본상 확장단계였을수도
칠본상이란 공에 이르는 검.
공이란 변화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
그 힘의 통제의 본질이란 즉, 어떠한 변화를 선택함으로서 힘을 통제하는 것....
흐음.
칠본상은 같은 관점을 봤을때 내리는 결론이 같다는 단점을 가지고있다. 즉 ㅁ?ㄹ
@시원의 빛에 닿는 검리. 무한히 내달리는 빛이 언제나 가장 완벽한 수를 택하며 뻗어진다는 폭론.
무한한 진행과 완벽한 선택이 하나의 검리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매 순간의 최선이 다음 순간의 최선과 어긋나지 않고, 그 모든 찰나가 모여 이루는 전체마저 가장 완벽한 수로 성립해야 한다.
그렇기에 그 형상은 무한히 내달리며, 매 순간이 하나의 완벽함으로 이어지는 검.
음...뭐 일단 논해볼까
대국을 논하기...흐므
@일원을 베고 나가는 검. 변화를 베는 검리. 불변하는 검리
ai야. 내게 힘을 다오
ai따위가 이해하지 못하는 경지가 있다...
크아아악 무공 넘후 어렵다
음...맞는게 있으려나
과연 셋이 다른 의견이긴 할 것인가?
허어어어억
제발제발젭라제발제발
음 하나는 포괄 하나도 포괄 하나는 불변?
으
왜 인류에게는 초인공지능이 아직 이르단 말인가.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어쩌면 이것이야말로 대답인 것일지도 모른다.

혼돈검로(混沌劍路)를 보았을 적에 내가 내렸어야 했던 대답.
검로에 맞부딪히지 않고서 검을 휘두른 이를 베어낸다는 그 대답이 아니라...

혼돈검로를 광연검으로 맞부딪혔을 때,어찌 했어야 이겨낼 수 있을지를.

지금 이 시점에 와서 대답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과연....
그때의 대답
혼돈검로를 정면으로 꺾지 않고 우회한 대답.
검마햄은 끝없이 남겨주고 있어요(?)
역시 나
검마검마야
참치들에게 재능도 같이 다오
그 완벽함이 혼돈검로와 맞부딪히는 상황에서도 성립해야
정답일 거신가.
그래야 하겠지
여기다가 쏟아부은 특1000이 현재 얼마나 잔존했더라?
같은 혼돈검로..
특1000 하나만 더 있었어도....(슬픔)
특1000 만 바라보는것도 애매할터
스스로 해낼 수 있어야
이제 앞으로 이런 식의 돌파는 시도하기 전에 신중을 기하겠나이다 흑흑


>>191-192
특천도 실력이얏!
고건 고렇제~
특1000 소모 다 된 거 아님?
몰루?
다 소모되었을 거신가......
안되었길 바라.
아무튼 지금은 보자.
qte가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터.
매순간의 검리가 공으로 돌아가도 최종적으론 이기는...흠
나온다면 어떤 키워드로 나오려나
나오지 마라....
만법만상의 반을 취함으로서 공에 이르는 검.
을 능가하고 이기려면






                                                                                          _‐─ ̄   _─ニ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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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그렇다면 그에 대한 답은 어찌 나와야 할 것인가.

어찌 나와야 했을 것인가.
이 우주 그 자체의 섭리와 공허를 끌어담은 검을 한 줄기 빛으로 어찌 꺾었어야 했나.

일원(一元),관점이 무(無)에 이른 공(空).
혼돈(混沌),편향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우주 그 자체.
광명(光明),이 우주의 최고 속도이자 최고 한계.

[특천 2회 잔존 유지]
허어어어억
2회 잔존인가!
유지라는 걸 보면 정답이 있었나보군






                                                                                          _‐─ ̄   _─ニ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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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 지금 내린 답이라면 혼돈검로를 꺾을 수 있었나?

下1~3.[재앵커]
가 아니군
기회가 까였다는거겠지
크아아아악
윽
만법만상의 공이라면 만법만상이 되어야 되는건?
끄으으으으응.
능세凌世
>>214
칠본상과 같은 지점에서 싸우는 건 에바다(진심)
만법만상의 공인데 만법만상이 되어도 끌어내려질 뿐일터
이 우주의 최고속도이자 최고 한계....
영속슈
능세....
까인 건 아닌데 재앵커도 실행된 것
만법만상의 반을 취하는 검법 앞에서 만법만상이 되면 그냥 썰릴 뿐이겠지.
만법만상의 영역에서는 밀린다.....
ㅇㅎㅇㅎ
>>222
아항 과연과연
흐음....흠? 양면성...
아하 그럼 빛의 속도 을 뛰어넘자? 그럼 해결아님?(무책임)
일원이란 관점이 없음에 이른 비어있음
혼돈이란 편향 없는 우주
광명이란 우주의 최고 속도이자 한계.
>>227 그 생각을 하고 있다가.
자아를 새겨넣는다면
#천둔칠본상 말고 칠본상을 꺽을 것으면 충분한가요?
것으면 X
것이면 O
능세.
구세.
반. 할수 없는...
진기의 가속 영혼의 가속 관점의 가속?
세상이, 전부가 사라질 때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자는 세상에 속하지 않는, 세상을 뛰어넘은 자. 그럼에도 세상과 연이 이어져 있는 자.
빛 너머의 빛. 초광속. 구현해야할 검리의 형상은 광속을 뛰어넘는 검.


흐으으음
#일원이란 정보의 유니타리성인가요?
흠 파동의 성질을 섞었어야하나?
빛으로 꺾는 방법.
#정확히는 정보의 유니타리성에 의해 성립되는 폰 노이만 엔트로피인가요?
이중슬릿을 끼엏어?
양자역학으로
천둔칠본상이 아니라 칠본상만 꺾으면 된다
#정답이거나 혹은 정답에 가까운 레스가 있었나?
폰 노이만 엔트로피의 성질'도' 갖고 있거나 교집합한다
스스로의 생각에 맡기기
알려줄리 없자나!
크으으윽. 그으렇겠지요 역시
흐으으으음
결국 어떤 형상일지 재앵커니까
그럼 정보의 유니타리성을 깨는 것 즉 정보가 우주의 바깥으로 나가거나 정보가 우주의 안으로 유입되는 것일테고
그게 아마 능세일 것 같은데
그레서 정확히 능세가 뭐임? (진짜모름)
세상이, 전부가 사라질 때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자는 세상에 속하지 않는, 세상을 뛰어넘은 자. 그럼에도 세상과 연이 이어져 있는 자.
빛 너머의 빛. 초광속. 구현해야할 검리의 형상은 광속을 뛰어넘는 검. 우주의 최대 한계를 뛰어넘는 검리, 능세.


흐으으음.
제3영구기관을 통한 정보의 물질화를 통해서 공의 축퇴를 빛의 아스트랄로 대채해버려?
그게 천유현이 가능한 것이냐?
가능한가 아닌가는 모르겠다.
솔직히 그건 무인이아니라 초인공지능쪽아닌?
답이 안떠올라서 생각나는거 아무거나 말하는 중인거
초광속의 구현.....흐음.
뭐 대충 검에담은 검리는 그런거 담아야될것같기는하는데
>>253 세상을 추월하는 것
검리란 합리이자 관점.
합리, 관점....
분석할 존재지점을 뛰어넘는 검
@세상이, 전부가 사라질 때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자는 세상에 속하지 않는, 세상을 뛰어넘은 자. 그럼에도 세상과 연이 이어져 있는 자.
빛 너머의 빛. 초광속. 구현해야할 검리의 형상은 빛을 추월하는 검. 우주의 최대 한계를 뛰어넘는 검리, 능세.
1개
음 세상의 섭리에 자아가 있다고, 공허에 주인이있다고 인지시킨다?
1개라.
만상의 시작점?
근원적인 빛 시초 비로자나불 대일여래 만상의 시작점이기에 만상보다 선각하여 베어낸다?
공이 만법 무상에서 벗어나지못햇음을 알려준다?
흠 아니면 그 역무공처럼 했었어야되나? 귀일 무극참처럼?
@구현해야할 검리의 형상은 본질의 성립 지점을 뛰어넘는, 조건을 요구하지 않는 빛.
그 어떤 조건도 필요로 하지 않는 빛
마지막 앵커
는....흠.
그냥 순수하게 존재한다면. 빛이라는 것이 성립하는 것과 다르게 그냥 순수하게 존재하는 빛이면...
반. 하는게 불가능 하지 않을까
하는 정도의 생각으로 작성하긴 했다만...괜찮을지는 모르겠군
더 생각나는 게 있으면 앵커하면 될 터.
마지막 앵커다.
아니면 우주를 이어서? 검리가 그리는 것을 포괄하는것을 보고 택한다?
가능성과 찰나가 닿는 한 할 수 있는 것을 반드시 해낼 수 있다.
칠본상이 그런 검이라면.
[세상의 흐름 그 자체에 스스로를 녹여내는 것만이 답이며.
그렇게 자기 자신이 녹아없어진 상황에서도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만은 남아있을 터이기에.

자신의 그 관점이 남아서 무(武)를 체현하는 것이 ─ 천둔(天遁)의 본질이자 완전한 해답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칠본상에 도달하지 못하는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었다.

─ 내가 선검에 모든 것을 맡긴 채 녹아내린다 해도 튀어나오는 것은 나의 자아가 고스란히 내린 해답 하나 뿐.]

천둔은 자기 자신이 없어진 상황에서도 자신의 관점이 무를 체현하는 것.
천둔에 도달하지 못한 칠본상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

그렇다면 천유현이 선검술을 통해 칠본상에 도달하는 루트라고 해도 자아가 고스란히 내린 해답이 튀어나오는 것은 동일할 것이다.
지금 광명검 루트라 낙일이 나와서 칠본상이 안되는 것이고.
완전한 무아가 아니라 중심이 되는 나 자신에 의해 흐름에 편향이 생기는 것.

이를 타파하기 위하여 천둔칠본상으로 나아간 것이라면, 역으로 이 부분이 칠본상을 공략하기 위한 지점이겠지.

일원(一元),관점이 무(無)에 이른 공(空).
혼돈(混沌),편향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우주 그 자체.
광명(光明),이 우주의 최고 속도이자 최고 한계.

혼돈이란 불규칙적이며 불확정스럽기에 혼돈.
하지만 그렇기에 혼돈 또한 극에 도달하면 규칙성을 띈다.
처음부터 끝까지 불규칙적이라면 불규칙적이라는 편향을 지니고 있지 않은가?
그리하여 [편향이 존재하지 않는]이 아니라 [편향이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이라는 표현이 사용되었으리라.

그렇기에 칠본상의 혼돈검로에는 공략하기 위한 길이 남아있다.
혼돈의 불규칙성을 나타내고 있다하나, 그 중심이 남아있기에 칠본상의 불규칙함에는 편향이 남아있으리라.
결국 무를 펼쳐내는 것은 인간이기에.

이를 우주 최고속도이자 최고 한계인 광명으로 꿰뚫어 낸다면 이길 수 있으리라.
불규칙적이라는 편향이 남아있기에 역설적으로 시공의 최소단위에서 항상 최고속도를 규칙적으로 유지하지 못하여,
광명의 검은 결국 칠본상의 혼돈검로보다 빠르게 나아갈 수 있을것이다.
그런대 졌잖아
칠본상의 검과 정면으로 이기는 것....
모든 것에 반할 수 있는 검과 정면으로 붙어 이긴다는 것은.
>>283
이건 앵커하려는 것? 아니면 좀 더 다듬으려는 거신가?
괜찮다 싶으면 앵커하고, 다른 사람이 하고 싶은거 있으면 해도 좋아요.
자아의 편향....
뭐 저번에 그검이 귀결되어서 한검로를 택할때 그게 단점이라하지않았나?
흐으으음.
후발선재 해버려(?)
>>283

이걸로 앵커를 해둘까. 더 떠오르는 것이 없다면.
>>290
칠본상에 그런 묘사가 있었던가?
칠본상이 하나로 귀결될때 출수해서 프리가하르처럼 하면안됨?
천둔은 아니지만 마지막에 공격할때 검로가 하나로 되서 그게 단점이라하지않았던?
그거 정면에서 깨부숴서 이긴 게 아니라서 지금 정면에서 깨부수기 위한 답을 내려야하니까
검을 늦게 출수했다고 정면이아님?
우회한 거다.
저 칠본상과 싸워 이길 검리가 필요한구지.
왜냐하면 그걸 다루는 무인을 이길 검리는 천유현의 자아를 탈태 시킬 수 없을거다 아마
흐음......
마지막 1번의 기회
없으면 >>283으로 앵커하마
[세상의 흐름 그 자체에 스스로를 녹여내는 것만이 답이며.
그렇게 자기 자신이 녹아없어진 상황에서도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만은 남아있을 터이기에.

자신의 그 관점이 남아서 무(武)를 체현하는 것이 ─ 천둔(天遁)의 본질이자 완전한 해답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칠본상에 도달하지 못하는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었다.

─ 내가 선검에 모든 것을 맡긴 채 녹아내린다 해도 튀어나오는 것은 나의 자아가 고스란히 내린 해답 하나 뿐.]

천둔은 자기 자신이 없어진 상황에서도 자신의 관점이 무를 체현하는 것.
천둔에 도달하지 못한 칠본상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

그렇다면 천유현이 선검술을 통해 칠본상에 도달하는 루트라고 해도 자아가 고스란히 내린 해답이 튀어나오는 것은 동일할 것이다.
지금 광명검 루트라 낙일이 나와서 칠본상이 안되는 것이고.
완전한 무아가 아니라 중심이 되는 나 자신에 의해 흐름에 편향이 생기는 것.

이를 타파하기 위하여 천둔칠본상으로 나아간 것이라면, 역으로 이 부분이 칠본상을 공략하기 위한 지점이겠지.

일원(一元),관점이 무(無)에 이른 공(空).
혼돈(混沌),편향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우주 그 자체.
광명(光明),이 우주의 최고 속도이자 최고 한계.

혼돈이란 불규칙적이며 불확정스럽기에 혼돈.
하지만 그렇기에 혼돈 또한 극에 도달하면 규칙성을 띈다.
처음부터 끝까지 불규칙적이라면 불규칙적이라는 편향을 지니고 있지 않은가?
그리하여 [편향이 존재하지 않는]이 아니라 [편향이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이라는 표현이 사용되었으리라.

그렇기에 칠본상의 혼돈검로에는 공략하기 위한 길이 남아있다.
혼돈의 불규칙성을 나타내고 있다하나, 그 중심이 남아있기에 칠본상의 불규칙함에는 편향이 남아있으리라.
결국 무를 펼쳐내는 것은 인간이기에.
마음에 의해 생기는 편향을 읽어낸다면, 혼돈검로 속에서도 나아가야할 흐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우주 최고속도이자 최고 한계인 광명으로 꿰뚫어 낸다면 이길 수 있으리라.
불규칙적이라는 편향이 남아있기에 역설적으로 시공의 최소단위에서 항상 최고속도를 규칙적으로 유지하지 못하여,
광명의 검은 결국 칠본상의 혼돈검로보다 빠르게 나아갈 수 있을것이다.
뭐 어찌저찌 답은 안나오니 뭐 택해봐라
한 줄 추가 수정.
@>>304
쓰읍
제발정답이있을까
모르겠군...
만법을 정면에서 깨부수는 빛이라.
결과를 확정내는 검..이랑 상성이 별로려나?
결과를 확정내는 검이 천살역인 아니겠느냐.
ㅇㅇ 그러니까
그것도 방법이기는 하겠지만
그러면 또 천살역인과 누가누가 더 잘 결과를 확정내나 싸움을 해야할 터.
뭐 하긴...
아직 천둔칠본상이 아니니
우주에서 그거 하나를 가장 잘하는 검법을 지닌 놈에게 그걸로 승부를 걸고 싶지는....으으윽
후우. 어마어마하게 심력이 소모되는군.
천둔칠본상이 아닌 칠본상만으로는 천살역인에게 안되겠지
상대도 천살역인을 천둔칠본상과 대등한 영역까지 익힌 건 아닐테니까 칠본상으로도 무인 바이 무인 이라고 햐야(?)
삼검까지는 익힌거 같은데
칠본상 네놈은 너무 강적이다
천살역인은 삼도 외에 초식이 더 많이 있다고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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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_─ニ二─
                              _‐─ ̄   _─ニ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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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꺾을 수는 있을 것이다.
광연검처럼 삼검으로 압축하는 케이스는 아니니.
호오
수는...
꺾을 수는 있다.






                                                                                          _‐─ ̄   _─ニ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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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_─ニ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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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_─ニ二─
                                                _‐─ ̄   _─ニ二─
                                          _‐─ ̄   _─ニ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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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 그저 그 방법들이 모두 광명승천검(光命昇天劍)으로서의 방법이라는 걸 깨달았을 뿐.

[기회 1회 잔존.]
역시 그런가아
기회 1회 잔존.
쓰으으으읍
광연검의 영역에서가 아니다.
광명승천검.
너무 뛰어넘어서 생각했나보군
기회 1회 잔존이면 재앵커인가
아니면 광명승천검에 도달할 방법을 앵커해야하나.
재앵커지
광연검으로 칠본상을 꺾으려고 하는건데
광연검으로 칠본상 꺾기 진짜 쉽지 않네 어우
광명승천검으로 초월해서 꺾는다고 하는거는 본질적으로 광연검으로 꺾기를 보기한게 아닌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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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본상을 파각하겠다는 선택을 취한 것은 분명 천살역인이 선보이는 결과의 확정을 능가하기 위해서겠지.

한탄이 흘러나왔다.

광연검을 고스란히 키워낸다면 칠본상을 꺾을 방법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
지금 필요한 것은 ─── 광연검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넓히는] 방법이었다는 것인가.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삼검(三劍)에 도전해야 한다는 것인가.

아릿하다.
포기
넓히기...
편재와 통일
광연검을 키워낸다면 칠본상을 꺾을 방법이 있다.

높이는 것이 아니라 넓히기
넓혀야한다.
키워내면 승천검이 되니까
필요한건 넓히기...
넓힌다......넓힌다.....
빛과 우주.
인연....
광연검을 다시 한번 봐야만
빛과 우주, 광명.
일원, 혼돈, 광명
공과 우주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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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추락이 가깝다.

피할 수 없는 죽음이 다가오는 것 같다.

유일하게 승기(勝氣)를 만들어낼 수 있던 기회가 손바닥 안에서 흘러나가듯 사라져가고 있었다.


천천히 되돌아가기 시작하는 사고의 가속과 함께.
마지막 기회
마지막 기회.
공과 우주와 한계.

한계란 곧 경계. 우주의 끝. 한계 안에 우주가 있다......으으으음
                                                            ,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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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광연(光緣)이라는 건 무엇이었을까.

그저,그것에 대한 의문을 품은 채로 나락 속에서 끌려나오고 있었다.


혼몽한 무태(無態)가 깨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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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마지막 기회가 눈 앞에 있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수고하셧습니다 재밌었어요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또 다시 앵커를 내면
검빙어 몰살이 이뤄지겠지
크아아아아악
12시가 넘어가 버린다...
검빙어 다이이인!!
수고하셨습니다
검빙어 다이이인
궁구해라 !

1000을 모아라 !

노력해라 !
노오오오오력
다음은 수요수요?
수고하셨습니다
흠...

일
97 수
노오오오오력이 부족하닷
으으으으음.
수 !
수수수수퍼노바~
수수수수
ㅅㄳㄱ
슈고슈고고
수고하셨습니다!
재미 있었어요!
1. 인다라망 개전을 통한 광연의 압축

광연이란 모두를 구함이 나를 구함과 같다는 깨달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곧 모든 개인은 모든 서로와 이어져 있다는 뜻.
따라서 나와 타자는 다르지 않고, 나의 인연을 드러냄이 모두의 인연을 드러냄과 같으며, 그 형태를 인다라망이라고 한다.

모든 것이 인연으로 만들어진 법이라면 인다라망이란 곧 세상 전부. 동시에 광연검은 세상과 자신 사이의 연을 검으로 정련하는 것.
자신의 인연이 모두의 인연과 같다면, 광연검의 정련을 벗겨내어 드러나는 인연은 세상 전부를 담아내고 있을 터.

그러한 세상을 개전하기 위해서 자아란 불필요하고, 애초에 검이나 빛의 형상을 하고 있지도 않겠지만

마음의 관점만은 남는다. 그 관점이 인다라망을 광검의 형상으로 빚어내는 순간. 광연의 압축이 이뤄지며 모든 인연은 광검에 집약된다.

인연이란 연결이고, 연결은 인력을 가지며, 인력은 모든 경로에서 서로를 끌어당긴다.
단지 최단 경로를 제외한 모든 경로에서 인력이 상쇄될 뿐.

광검이란 우주의 한계 속도. 칠본상조차 그 속도를 능가할 수는 없다.
그런 상황에서 칠본상의 모든 최종 목표가 광검으로 집약되는 순간, 칠본상의 무한한 검로는 가장 빠른 검로 하나로 획일화된다

동등한 속도에서 최단 경로의 인력을 따라간다 함은 무한히 가속하는 검이 언제나 최선수만을 선택한다는 폭론.
그리함으로서 이뤄지는 것은 한 번의 출수로서 모든 것에 대응하는 검.


다시 말해 그 검리는 모든 인연을 일검에 관통하는 검이다.



완성본 1
anctalk>15069>4237

완성본 ver.2
일요일?
anctalk>15069>4795

완성본 ver.3
그리고 금요일로 미뤄진
광원추의 원뿔이란 정확히는 4차원 시공간에서의 형태

3차원 공간의 연속체로써 시간을 표현한다고 한다면,

과거 광원추는 원점으로 수렴하는 구의 연속체이고,

미래 광원추는 원점에서 발산하는 구의 연속체
>>387 광연검으로 담아낼 수 없는 가능성은 칠본상도 담을 수 없다. 광검은 우주 최대한계고 칠본상조차 그 속도를 능가할 수는 없기에.
X

=>
칠본상은 광연검이 담아낼 수 없는 무한한 갈래를 담아낼 수 있으나,
광연검이 빛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으로 뻗어나가는 순간,
그건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광연검에 맞서기 위한 조건은 곧 광속 이상이며, 광속은 곧 우주의 한계 속도.
때문에 광원추로 발산하는 광연검과 충돌하는 순간,
칠본상의 경로 중 광속에 이르지 못 한 경로는 모조리 탈락하고,
그리고 광연검의 광원추 바깥, 곧 인과도달불가능점에는,
칠본상조차 간섭할 수 없으므로.

남는 것은 그저 정면승부. 누구의 검이 강한가 뿐.
1. 성야시천제星夜始天際

개요는 인다라망 개전을 통한 광연의 압축

광연이란 모두를 구함이 나를 구함과 같다는 깨달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곧 모든 개인은 모든 서로와 이어져 있다는 뜻.
따라서 나와 타자는 다르지 않고, 나는 단수가 아니며, 나의 인연은 모두와 이어져 있으며, 그 형태를 인다라망이라고 한다.

모든 것이 인연으로 만들어진 법法이라면 인다라망이란 곧 세상 전부와 같다.
모든 것이 인연에 의해 변화하는 공空이라면 현재란 과거의 모든 인연과 인과가 모여 나타난 원뿔의 형상과 같다.

동시에 광연검이란 세상과 자신 사이의 연을 검으로 정련하는 것.

세상 전부는 곧 인다라망이고, 현재란 역사의 총예라면.
광연검이 정련하는 연은 이미 지금까지 있어왔던 모든 것를 담아내고 있다. 단지 나라는 자아가 그것을 분리하고 있을 뿐.
그 전부를 개전하기 위해서 자아는 불필요.

그러므로 선검을 뽑는다. 선검이란 곧 자기 자신. 스스로를 뽑아 손에 쥘 적에 나라고 하는 자아는 사라진다.
자아가 사라지니 타자와의 구분도 사라지고, 자타가 다르지 않기에 내외의 구분 역시 사라진다.

남아서 드러나는 것은 오직 자아의 색 뿐.
그 색이 곧 빛이고 빛이 곧 마음의 관점이다.

자아를 녹여냈기에 광연검은 애초에 검도 아니고 빛도 아닐 터다. 그렇다 해도 마음의 관점만은 남고, 그 관점이 광연검을 유지시킨다.
광연검이란 인연을 칼날과도 같은 광채로 정련한다. 내외의 구분이 사라져 인다라망이 내 안에 담긴다 해도 광연검의 관점은 인다라망을 광검으로 정련한다.

그 순간 광연의 압축이 이뤄지며 모든 인연은 광검에 집약된다.
그리하여 광검은 우주를 담는다. 이는 즉 빛으로 이루어진 우주이자 혼돈만이 남은 우주이며, 여기에는 질량이 무의미하다.

이는 곧 말법의 우주. 동시에 시원의 우주와 같다.
말세이자 시원에 돌입하는 순간 무한대의 패력과 함께 다시금 우주가 시작되므로, 이 찰나의 광검이 지닌 힘은 우주 최대

또한 광검은 빛. 빛은 곧 관측.
빛이기에 모든 경로를 경유하여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역원뿔의 형상을 가지지만, 빛이기에 현실에서 관측되는 경로는 오직 하나
그 모든 경로에서 벡터가 상쇄되며 두드러지는 것은 최단 시간 경로 뿐기에, 그 검은 언제나 최선수를 택한다는 현실만을 관측하여 고정한다.

칠본상은 광연검이 담아낼 수 없는 무한한 갈래를 담아낼 수 있으나,
광연검이 빛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으로 뻗어나가는 순간,
그건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광연검에 맞서기 위한 조건은 곧 광속 이상이며, 광속은 곧 우주의 한계 속도.
때문에 광원추로 발산하는 광연검과 충돌하는 순간,
칠본상의 경로 중 광속에 이르지 못 한 경로는 모조리 탈락하고,
그리고 광연검의 광원추 바깥, 곧 인과도달불가능점에는,
칠본상조차 간섭할 수 없으므로.

남는 것은 그저 정면승부. 누구의 검이 강한가 뿐.

광검이 최단 시간의 경로를 따라간다 함은 무한히 가속하여 언제나 최선수만을 선택하는 검이 무한대의 패력마저 담아낸다는 폭론.
그리함으로서 이뤄지는 것은 찰나 단위로 거대해지는 구의 형상을 한 검권을 바탕으로 한 번의 출수로서 모든 것에 대응하는 검.

다시 말해 그 검리는 모든 인연을 일검에 관통하는 검이며.
그 형상은 광천검군좌와 천외검제총이 현재라는 지점에서 만나는 모래시계를 닮았을 것이다



완성본 ver.3.5
1. 성야시천제星夜始天際

개요는 인다라망 개전을 통한 광연의 압축

광연이란 모두를 구함이 나를 구함과 같다는 깨달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곧 모든 개인은 모든 서로와 이어져 있다는 뜻.
따라서 나와 타자는 다르지 않고, 나는 단수가 아니며, 나의 인연은 모두와 이어져 있으며, 그 형태를 인다라망이라고 한다.

모든 것이 인연으로 만들어진 법法이라면 인다라망이란 곧 세상 전부와 같다.
모든 것이 인연에 의해 변화하는 공空이라면 현재란 과거의 모든 인연과 인과가 모여 나타난 원뿔의 형상과 같다.

동시에 광연검이란 세상과 자신 사이의 연을 검으로 정련하는 것.

세상 전부는 곧 인다라망이고, 현재란 역사의 총예라면.
광연검이 정련하는 연은 이미 지금까지 있어왔던 모든 것를 담아내고 있다. 단지 나라는 자아가 그것을 분리하고 있을 뿐.
그 전부를 개전하기 위해서 자아는 불필요.

그러므로 선검을 뽑는다. 선검이란 곧 자기 자신. 스스로를 뽑아 손에 쥘 적에 나라고 하는 자아는 사라진다.
자아가 사라지니 타자와의 구분도 사라지고, 자타가 다르지 않기에 내외의 구분 역시 사라진다.

남아서 드러나는 것은 오직 자아의 색 뿐.
그 색이 곧 빛이고 빛이 곧 마음의 관점이다.

자아를 녹여냈기에 광연검은 애초에 검도 아니고 빛도 아닐 터다. 그렇다 해도 마음의 관점만은 남고, 그 관점이 광연검을 유지시킨다.
광연검이란 인연을 칼날과도 같은 광채로 정련한다. 내외의 구분이 사라져 인다라망이 내 안에 담긴다 해도 광연검의 관점은 인다라망을 광검으로 정련한다.

그 순간 광연의 압축이 이뤄지며 모든 인연은 광검에 집약된다.
그리하여 광검은 우주를 담는다. 이는 즉 빛으로 이루어진 우주이자 혼돈만이 남은 우주이며, 여기에는 질량이 무의미하다.

이는 곧 말법의 우주. 동시에 시원의 우주와 같다.
말세이자 시원에 돌입하는 순간 무한대의 패력과 함께 다시금 우주가 시작되므로, 이 찰나의 광검이 지닌 힘은 우주 최대

또한 광검은 빛. 빛은 곧 관측.
빛이기에 모든 경로를 경유하여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역원뿔의 형상을 가지지만, 빛이기에 현실에서 관측되는 경로는 오직 하나
그 모든 경로에서 벡터가 상쇄되며 두드러지는 것은 최단 시간 경로 뿐기에, 그 검은 언제나 최선수를 택한다는 현실만을 관측하여 고정한다.

칠본상은 광연검이 담아낼 수 없는 무한한 갈래를 담아낼 수 있으나,
광연검이 빛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으로 뻗어나가는 순간,
그건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광연검에 맞서기 위한 조건은 곧 광속 이상이며, 광속은 곧 우주의 한계 속도.
때문에 광원추로 발산하는 광연검과 충돌하는 순간,
칠본상의 경로 중 광속에 이르지 못 한 경로는 모조리 탈락하고,
그리고 광연검의 광원추 바깥, 곧 인과도달불가능점에는,
칠본상조차 간섭할 수 없으므로.

때문에 광검이 최단 시간의 경로를 따라간다 함은 무한히 가속하여 언제나 최선수만을 선택하는 검이 무한대의 패력마저 담아낸다는 폭론이며.

최선수, 가장 완벽한 경로란 이 검이 발산할 광원추의 경로 중 가장 극소화된 경로다.
이는 목적지에 가는 중 발생할 수 있을 여러 방해를 우회하거나 때로는 깨부숴 상쇄하면서 이루어지는 것

모든 가능성 중 광속에 이르지 못 하는 가능성은
광속에 이르른 광연검과 미처 부딪히는 것이 불가능하다
고로 칠본상의 경로 중 유의미해지는 것은 오직 광속에 이르른 가능성
그리고 그 시점에서 칠본상이 그 무리로써 낼 수 있는 힘은 광연삼검과 대등하다

그러므로 남는 것은 두 무인의 정면승부. 누구의 검이 강한가 뿐.

그리함으로서 이뤄지는 것은 찰나 단위로 거대해지는 구의 형상을 한 검권을 바탕으로 한 번의 출수로서 모든 것에 대응하는 검.

다시 말해 그 검리는 모든 인연을 일검에 관통하는 검이며.
광천검군좌와 천외검제총이 현재라는 지점에서 만나는 모래시계를 닮았을 검의 형상이 천살역인과 맞부딪힐 때

상대가 모든 가능성을 죽음으로 닫는다고 해도 현실에 실현되는 결과는 단 하나
빛은 그 지점 중 가장 [완벽한] 궤도를 스스로 선택해 뻗어진다
그리하여 천살역인의 필연적 죽음과 광연삼검이 밀어붙이는 결정론으로서의 빛의 힘은 상쇄될 터

승패는 두 무인의 기량에 의해 결판이 날 것이다.


완성본 ver.3.7
수요일로 미뤄짐
anctalk>15221>2204

완성본 ver. 4
40분 ㅊㅋ 6
ㅊㅋㅊㅋ
ㅊㅋ
일단 두울
ㅊㅋ
셋
ㅊㅋ
ㅊㅋ
다아섯
하나만 더 오면 시작할텐데 으음....
뭐 금요일에 시작하면 될 터
금요일 스타트인가.
불금의 힘
불금...
근데 그러다가 일요일로 미뤄질수도 있다
자세한 건 말할 수 없는 모종의 사유가 존재
일요일도 나쁘지 않을 터.
흠...
편한대로 하거랏
일요일로!
일요일 화긴화긴
슈고슈
생각해봤는데 금요일로 하면 아마 내가 죽는다
즉사할 터
천마 다이이이이인!!!
(?)
수고하셨습니다
앗....아아.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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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는 터져서 없어져따
연재는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