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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이스/앵커/무협】어비스의 부름:만인살萬人殺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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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0【AA/다이스/앵커/무협】어비스의 부름:만인살萬人殺 -106-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10-11 (일) 15:01:49갱신일 2026-11-01 (일) 12: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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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r  /             /  /ニy゙   \二\二二/ニニ/       /ニ\                     ~10000명 죽일 때까지 이면에서 벗어날 수 없는 건에 대하여~
           {/ / / /  ノ¨´ /           /  /ニ/      }\二二二二ニ/      |二二\
              {/ / / 〈¨´ /               _/ _/ニ/      八ニ\ニニニニ/ >、    |ニニ{⌒\                .━━━━━━━━━━━━━━━━━━━━━━━━━━━━━
                ゙'ー-'゙   `¨¨               /ニニニ/      /  \二二二ニ/\  \   |ニニ{   \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연재하는 어장입니다.
  2.1000으로 할 수 있는 건 약한 소원권, 리롤권 구매 . dice 2 4 / 10어장마다 강화 1000 증정 / 50어장마다 특수 1000 증정
  3.그 이외는 딱히 없다.

  ◎ 【룰의 설명】
  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878/551/
  2.실제로 하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이건 거짓말 아님)(진짜 아니었음)

  ◎ 【주인공 및 동료 시트】
  1.잦은 변경으로 인한 시트판 대체 / 시트도 만듦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7051024/recent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bQJFNnOIsroYzQJ06aECUYhHWo4NXP0BLKs7J5-VU8/edit?usp=sharing

  2.참치 편의용 데이터
    └ 서울 지도: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7051024/54/

  ◎ 【이전 연재】
  제 0~50 어장:anchor>99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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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5 어장:anchor>14998>0
   제 106 어장:>>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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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재미 있었어요!
1. 인다라망 개전을 통한 광연의 압축

광연이란 모두를 구함이 나를 구함과 같다는 깨달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곧 모든 개인은 모든 서로와 이어져 있다는 뜻.
따라서 나와 타자는 다르지 않고, 나의 인연을 드러냄이 모두의 인연을 드러냄과 같으며, 그 형태를 인다라망이라고 한다.

모든 것이 인연으로 만들어진 법이라면 인다라망이란 곧 세상 전부. 동시에 광연검은 세상과 자신 사이의 연을 검으로 정련하는 것.
자신의 인연이 모두의 인연과 같다면, 광연검의 정련을 벗겨내어 드러나는 인연은 세상 전부를 담아내고 있을 터.

그러한 세상을 개전하기 위해서 자아란 불필요하고, 애초에 검이나 빛의 형상을 하고 있지도 않겠지만

마음의 관점만은 남는다. 그 관점이 인다라망을 광검의 형상으로 빚어내는 순간. 광연의 압축이 이뤄지며 모든 인연은 광검에 집약된다.

인연이란 연결이고, 연결은 인력을 가지며, 인력은 모든 경로에서 서로를 끌어당긴다.
단지 최단 경로를 제외한 모든 경로에서 인력이 상쇄될 뿐.

광검이란 우주의 한계 속도. 칠본상조차 그 속도를 능가할 수는 없다.
그런 상황에서 칠본상의 모든 최종 목표가 광검으로 집약되는 순간, 칠본상의 무한한 검로는 가장 빠른 검로 하나로 획일화된다

동등한 속도에서 최단 경로의 인력을 따라간다 함은 무한히 가속하는 검이 언제나 최선수만을 선택한다는 폭론.
그리함으로서 이뤄지는 것은 한 번의 출수로서 모든 것에 대응하는 검.


다시 말해 그 검리는 모든 인연을 일검에 관통하는 검이다.



완성본 1
anctalk>15069>4237

완성본 ver.2
일요일?
anctalk>15069>4795

완성본 ver.3
그리고 금요일로 미뤄진
광원추의 원뿔이란 정확히는 4차원 시공간에서의 형태

3차원 공간의 연속체로써 시간을 표현한다고 한다면,

과거 광원추는 원점으로 수렴하는 구의 연속체이고,

미래 광원추는 원점에서 발산하는 구의 연속체
>>387 광연검으로 담아낼 수 없는 가능성은 칠본상도 담을 수 없다. 광검은 우주 최대한계고 칠본상조차 그 속도를 능가할 수는 없기에.
X

=>
칠본상은 광연검이 담아낼 수 없는 무한한 갈래를 담아낼 수 있으나,
광연검이 빛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으로 뻗어나가는 순간,
그건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광연검에 맞서기 위한 조건은 곧 광속 이상이며, 광속은 곧 우주의 한계 속도.
때문에 광원추로 발산하는 광연검과 충돌하는 순간,
칠본상의 경로 중 광속에 이르지 못 한 경로는 모조리 탈락하고,
그리고 광연검의 광원추 바깥, 곧 인과도달불가능점에는,
칠본상조차 간섭할 수 없으므로.

남는 것은 그저 정면승부. 누구의 검이 강한가 뿐.
1. 성야시천제星夜始天際

개요는 인다라망 개전을 통한 광연의 압축

광연이란 모두를 구함이 나를 구함과 같다는 깨달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곧 모든 개인은 모든 서로와 이어져 있다는 뜻.
따라서 나와 타자는 다르지 않고, 나는 단수가 아니며, 나의 인연은 모두와 이어져 있으며, 그 형태를 인다라망이라고 한다.

모든 것이 인연으로 만들어진 법法이라면 인다라망이란 곧 세상 전부와 같다.
모든 것이 인연에 의해 변화하는 공空이라면 현재란 과거의 모든 인연과 인과가 모여 나타난 원뿔의 형상과 같다.

동시에 광연검이란 세상과 자신 사이의 연을 검으로 정련하는 것.

세상 전부는 곧 인다라망이고, 현재란 역사의 총예라면.
광연검이 정련하는 연은 이미 지금까지 있어왔던 모든 것를 담아내고 있다. 단지 나라는 자아가 그것을 분리하고 있을 뿐.
그 전부를 개전하기 위해서 자아는 불필요.

그러므로 선검을 뽑는다. 선검이란 곧 자기 자신. 스스로를 뽑아 손에 쥘 적에 나라고 하는 자아는 사라진다.
자아가 사라지니 타자와의 구분도 사라지고, 자타가 다르지 않기에 내외의 구분 역시 사라진다.

남아서 드러나는 것은 오직 자아의 색 뿐.
그 색이 곧 빛이고 빛이 곧 마음의 관점이다.

자아를 녹여냈기에 광연검은 애초에 검도 아니고 빛도 아닐 터다. 그렇다 해도 마음의 관점만은 남고, 그 관점이 광연검을 유지시킨다.
광연검이란 인연을 칼날과도 같은 광채로 정련한다. 내외의 구분이 사라져 인다라망이 내 안에 담긴다 해도 광연검의 관점은 인다라망을 광검으로 정련한다.

그 순간 광연의 압축이 이뤄지며 모든 인연은 광검에 집약된다.
그리하여 광검은 우주를 담는다. 이는 즉 빛으로 이루어진 우주이자 혼돈만이 남은 우주이며, 여기에는 질량이 무의미하다.

이는 곧 말법의 우주. 동시에 시원의 우주와 같다.
말세이자 시원에 돌입하는 순간 무한대의 패력과 함께 다시금 우주가 시작되므로, 이 찰나의 광검이 지닌 힘은 우주 최대

또한 광검은 빛. 빛은 곧 관측.
빛이기에 모든 경로를 경유하여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역원뿔의 형상을 가지지만, 빛이기에 현실에서 관측되는 경로는 오직 하나
그 모든 경로에서 벡터가 상쇄되며 두드러지는 것은 최단 시간 경로 뿐기에, 그 검은 언제나 최선수를 택한다는 현실만을 관측하여 고정한다.

칠본상은 광연검이 담아낼 수 없는 무한한 갈래를 담아낼 수 있으나,
광연검이 빛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으로 뻗어나가는 순간,
그건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광연검에 맞서기 위한 조건은 곧 광속 이상이며, 광속은 곧 우주의 한계 속도.
때문에 광원추로 발산하는 광연검과 충돌하는 순간,
칠본상의 경로 중 광속에 이르지 못 한 경로는 모조리 탈락하고,
그리고 광연검의 광원추 바깥, 곧 인과도달불가능점에는,
칠본상조차 간섭할 수 없으므로.

남는 것은 그저 정면승부. 누구의 검이 강한가 뿐.

광검이 최단 시간의 경로를 따라간다 함은 무한히 가속하여 언제나 최선수만을 선택하는 검이 무한대의 패력마저 담아낸다는 폭론.
그리함으로서 이뤄지는 것은 찰나 단위로 거대해지는 구의 형상을 한 검권을 바탕으로 한 번의 출수로서 모든 것에 대응하는 검.

다시 말해 그 검리는 모든 인연을 일검에 관통하는 검이며.
그 형상은 광천검군좌와 천외검제총이 현재라는 지점에서 만나는 모래시계를 닮았을 것이다



완성본 ver.3.5
1. 성야시천제星夜始天際

개요는 인다라망 개전을 통한 광연의 압축

광연이란 모두를 구함이 나를 구함과 같다는 깨달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곧 모든 개인은 모든 서로와 이어져 있다는 뜻.
따라서 나와 타자는 다르지 않고, 나는 단수가 아니며, 나의 인연은 모두와 이어져 있으며, 그 형태를 인다라망이라고 한다.

모든 것이 인연으로 만들어진 법法이라면 인다라망이란 곧 세상 전부와 같다.
모든 것이 인연에 의해 변화하는 공空이라면 현재란 과거의 모든 인연과 인과가 모여 나타난 원뿔의 형상과 같다.

동시에 광연검이란 세상과 자신 사이의 연을 검으로 정련하는 것.

세상 전부는 곧 인다라망이고, 현재란 역사의 총예라면.
광연검이 정련하는 연은 이미 지금까지 있어왔던 모든 것를 담아내고 있다. 단지 나라는 자아가 그것을 분리하고 있을 뿐.
그 전부를 개전하기 위해서 자아는 불필요.

그러므로 선검을 뽑는다. 선검이란 곧 자기 자신. 스스로를 뽑아 손에 쥘 적에 나라고 하는 자아는 사라진다.
자아가 사라지니 타자와의 구분도 사라지고, 자타가 다르지 않기에 내외의 구분 역시 사라진다.

남아서 드러나는 것은 오직 자아의 색 뿐.
그 색이 곧 빛이고 빛이 곧 마음의 관점이다.

자아를 녹여냈기에 광연검은 애초에 검도 아니고 빛도 아닐 터다. 그렇다 해도 마음의 관점만은 남고, 그 관점이 광연검을 유지시킨다.
광연검이란 인연을 칼날과도 같은 광채로 정련한다. 내외의 구분이 사라져 인다라망이 내 안에 담긴다 해도 광연검의 관점은 인다라망을 광검으로 정련한다.

그 순간 광연의 압축이 이뤄지며 모든 인연은 광검에 집약된다.
그리하여 광검은 우주를 담는다. 이는 즉 빛으로 이루어진 우주이자 혼돈만이 남은 우주이며, 여기에는 질량이 무의미하다.

이는 곧 말법의 우주. 동시에 시원의 우주와 같다.
말세이자 시원에 돌입하는 순간 무한대의 패력과 함께 다시금 우주가 시작되므로, 이 찰나의 광검이 지닌 힘은 우주 최대

또한 광검은 빛. 빛은 곧 관측.
빛이기에 모든 경로를 경유하여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역원뿔의 형상을 가지지만, 빛이기에 현실에서 관측되는 경로는 오직 하나
그 모든 경로에서 벡터가 상쇄되며 두드러지는 것은 최단 시간 경로 뿐기에, 그 검은 언제나 최선수를 택한다는 현실만을 관측하여 고정한다.

칠본상은 광연검이 담아낼 수 없는 무한한 갈래를 담아낼 수 있으나,
광연검이 빛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으로 뻗어나가는 순간,
그건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광연검에 맞서기 위한 조건은 곧 광속 이상이며, 광속은 곧 우주의 한계 속도.
때문에 광원추로 발산하는 광연검과 충돌하는 순간,
칠본상의 경로 중 광속에 이르지 못 한 경로는 모조리 탈락하고,
그리고 광연검의 광원추 바깥, 곧 인과도달불가능점에는,
칠본상조차 간섭할 수 없으므로.

때문에 광검이 최단 시간의 경로를 따라간다 함은 무한히 가속하여 언제나 최선수만을 선택하는 검이 무한대의 패력마저 담아낸다는 폭론이며.

최선수, 가장 완벽한 경로란 이 검이 발산할 광원추의 경로 중 가장 극소화된 경로다.
이는 목적지에 가는 중 발생할 수 있을 여러 방해를 우회하거나 때로는 깨부숴 상쇄하면서 이루어지는 것

모든 가능성 중 광속에 이르지 못 하는 가능성은
광속에 이르른 광연검과 미처 부딪히는 것이 불가능하다
고로 칠본상의 경로 중 유의미해지는 것은 오직 광속에 이르른 가능성
그리고 그 시점에서 칠본상이 그 무리로써 낼 수 있는 힘은 광연삼검과 대등하다

그러므로 남는 것은 두 무인의 정면승부. 누구의 검이 강한가 뿐.

그리함으로서 이뤄지는 것은 찰나 단위로 거대해지는 구의 형상을 한 검권을 바탕으로 한 번의 출수로서 모든 것에 대응하는 검.

다시 말해 그 검리는 모든 인연을 일검에 관통하는 검이며.
광천검군좌와 천외검제총이 현재라는 지점에서 만나는 모래시계를 닮았을 검의 형상이 천살역인과 맞부딪힐 때

상대가 모든 가능성을 죽음으로 닫는다고 해도 현실에 실현되는 결과는 단 하나
빛은 그 지점 중 가장 [완벽한] 궤도를 스스로 선택해 뻗어진다
그리하여 천살역인의 필연적 죽음과 광연삼검이 밀어붙이는 결정론으로서의 빛의 힘은 상쇄될 터

승패는 두 무인의 기량에 의해 결판이 날 것이다.


완성본 ver.3.7
수요일로 미뤄짐
anctalk>15221>2204

완성본 ver. 4
40분 ㅊㅋ 6
ㅊㅋㅊㅋ
ㅊㅋ
일단 두울
ㅊㅋ
셋
ㅊㅋ
ㅊㅋ
다아섯
하나만 더 오면 시작할텐데 으음....
뭐 금요일에 시작하면 될 터
금요일 스타트인가.
불금의 힘
불금...
근데 그러다가 일요일로 미뤄질수도 있다
자세한 건 말할 수 없는 모종의 사유가 존재
일요일도 나쁘지 않을 터.
흠...
편한대로 하거랏
일요일로!
일요일 화긴화긴
슈고슈
생각해봤는데 금요일로 하면 아마 내가 죽는다
즉사할 터
천마 다이이이이인!!!
(?)
수고하셨습니다
앗....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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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는 터져서 없어져따
연재는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