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1번째 이야기

#108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6:15:35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557시니카주(/i7ZYcWLpS)2025-01-13 (월) 16:39:19
>>532 >>>>>>물.<<<<<<
반박할 수 없어.
그리고 첫번째 지문은... 이거 그거네. "사스케 이야기가 안 끝난다"

>>533
어?
이게?
진짜로?
드라이브메이트가?
아, 갑자기 썩 행복해졌어. 귀한 따님 조심히 모시고 안전운전할게요. 시니카, 헬멧 2개씩 갖고 다니겠네. (진짜 매니악하게 가면) 한적한 폐건물에서 음악감상회 겸 그래피티 겸 폐건물 캠핑이라던가. 아니면 밤중에 가미유키 시내로 오토바이 몰고 나가서 만화카페나 웹카페에서 시간보내기라던가.
아, 잠깐. 이거, 친구라는 건가?
갑자기 말이 많아져서 미안해...ㅎㅎ...!

>>534 오.
토모야, 의외로 시니카와 관점이 꽤 비슷할지도.
철두철미하면서도 한 군데씩 인간미가 있는 게 매력적이네.

>>535 그러게. 지금 온 몸으로 느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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