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11008 [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222)

#0◆UlMmYj730W(3a8578be)2026-03-26 (목) 14:25:23
산과 강, 바다가 예쁜 코토리가와 마을의 평화로운 이야기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조율 어장 및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148
#213치아키주(9a33f34a)2026-03-31 (화) 16:56:08
>>210
가끔 다른 사람이 집 짓고 있으면 몰래 이상한 블럭 설치하고 그런대. 아무도 모르는 지하실에 TNT라던가... 😌
진짜.. 이제진짜씻을게 진짜로..... 이러시구

>>211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중에서야 텅 빈 상자 발견하고
ㅍㅍ) : ......
ㅍㅍ) : 🗡️

꾸쥬워마이걸........ 하는 엔딩 상상

진짜씻고올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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