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8 [소꿉친구/일상] 오늘의 코토리가와 일상록 - 03 (222)
작성자:◆UlMmYj730W
작성일:2026-03-26 (목) 14:25:23
갱신일:2026-03-31 (화) 19:30:40
#0◆UlMmYj730W(3a8578be)2026-03-26 (목) 14:25:23
산과 강, 바다가 예쁜 코토리가와 마을의 평화로운 이야기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조율 어장 및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148
오늘도 이 마을은 평화롭고 조용히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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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이치카주(e204df16)2026-03-31 (화) 17:22:00
>>213 (치아키에게 아이템들을 돌려주는 이치카)
(모니터 너머로 몹시야단맞은 리트리버 표정을 하고 있는 게 캐릭터에게 묻어나오는 것 같음)
>>214 (그리고 폭사한 이치카, 스폰포인트도 설정을 안 해놔서 집터로 돌아오는 길도 잃어버리고 마는데...)
(예전같으면 뿌애앵 상태가 됐겠지만 지금은 어휴 하는 수 없지 해버리고 무식하게 맨땅부터 재시작한다는 차이점이 잇슴.)
(매우TMI: 이 녀석이 크고 나서 생긴 악습인데 다른 사람한테 뭔가 도와달라고 말하는 빈도가 극단적으로 줄어들었다. 그렇다 소우히주 히쨩은 지금 일상에서 이치카의 철벽 하나를 뚫은것이다...)
(모니터 너머로 몹시야단맞은 리트리버 표정을 하고 있는 게 캐릭터에게 묻어나오는 것 같음)
>>214 (그리고 폭사한 이치카, 스폰포인트도 설정을 안 해놔서 집터로 돌아오는 길도 잃어버리고 마는데...)
(예전같으면 뿌애앵 상태가 됐겠지만 지금은 어휴 하는 수 없지 해버리고 무식하게 맨땅부터 재시작한다는 차이점이 잇슴.)
(매우TMI: 이 녀석이 크고 나서 생긴 악습인데 다른 사람한테 뭔가 도와달라고 말하는 빈도가 극단적으로 줄어들었다. 그렇다 소우히주 히쨩은 지금 일상에서 이치카의 철벽 하나를 뚫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