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7 [ALL/주술회전 기반/대립] 국립주술고등전문학교 - 시트스레 (36)
작성자:◆zuSvM3TkCO
작성일:2026-03-28 (토) 11:11:54
갱신일:2026-03-31 (화) 20:34:30
#0◆zuSvM3TkCO(8bb94ef2)2026-03-28 (토) 11:11:54
'주술'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과 그로부터 일어나는 주술, 저주에서 태어나는 주령 등을 총칭하는 말.
따라서 학교나 병원같이 부정적인 기억이 생기기 쉬운 장소에는 저주도 쌓이기 쉽다.
'주술사'
주술사는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태어나는 주령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하는 이들
행정부 산하 '국가특수재난관리청'이라는 상위 기관의 통제를 받으며, 실력에 따라 4급부터 특급까지 등급이 매겨진다.
"주술은 비술사(일반인)를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는 가치관을 기본으로 한다.
'주저사'
주저사는 자신의 이익이나 욕망을 위해 주술을 사용하여 살인, 파괴 등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
단순하게 주술을 이용한 범죄자를 통틀어 '주저사'라 칭한다.
이들은 주술계의 규칙을 무시하며, 자신의 목적을 위해 주령과 손을 잡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과 그로부터 일어나는 주술, 저주에서 태어나는 주령 등을 총칭하는 말.
따라서 학교나 병원같이 부정적인 기억이 생기기 쉬운 장소에는 저주도 쌓이기 쉽다.
'주술사'
주술사는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태어나는 주령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하는 이들
행정부 산하 '국가특수재난관리청'이라는 상위 기관의 통제를 받으며, 실력에 따라 4급부터 특급까지 등급이 매겨진다.
"주술은 비술사(일반인)를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는 가치관을 기본으로 한다.
'주저사'
주저사는 자신의 이익이나 욕망을 위해 주술을 사용하여 살인, 파괴 등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
단순하게 주술을 이용한 범죄자를 통틀어 '주저사'라 칭한다.
이들은 주술계의 규칙을 무시하며, 자신의 목적을 위해 주령과 손을 잡는 경우도 종종 있다.
#1◆zuSvM3TkCO(8bb94ef2)2026-03-28 (토) 11:12:09
연산군 재위 시절, 조선왕조실록에 반복하여 등장하는 이름이 있다.
홍길동
전국을 무대로 민가와 관아를 털고, 수령을 우롱하던 도적 떼의 우두머리.
자신을 숨겨준 가족을 죽이거나 얼굴 가죽을 벗겨서 매달아 놓고 특히 충청도 지방에는 홍길동 때문에 세금이 걷히지 않는다 하소연할 정도인 악명 높은 도적이다.
조정은 여러 차례 토포령을 내렸지만 번번이 허탕이었고, 그 사이 홍길동 무리는 십여 명에서 수백 명까지 불어나며 버젓이 활동했다. 실록에 그의 이름이 되풀이된다는 사실만 봐도, 그의 악행을 잘 알 수 있었다.
그는 평범한 도적이 아니었다.
홍길동 일당이 휩쓸고 간 경기와 충청 일대 현장은 단순한 약탈의 흔적만 남지 않았다. 마치 신선이 현현한 듯 기괴한 일들이 벌어진 흔적들이 있었다.
나라에서는 대외적으로 이를 독이나 이상한 병으로 기록했지만, 비밀리에 주술사들에게 명령하여 홍길동의 토벌 지시를 내렸다.
조선 주술계와 관군이 총력을 다해 포위망을 좁히자, 홍길동은 평생 처음, 도망칠 길 없는 막다른 상황에 몰렸다. 실록에 남은 기록대로 그는 체포되었고, 처형도 집행됐다. 하지만 바로 그 직전에,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홍길동은 포위망이 완전히 닫히기 전, 자신의 살점을 스스로 도려내 충복들에게 쥐여주고, 각자 다른 방향으로 도망치게 했다. 처형 된 것은 결국 껍데기에 불과했다. 그의 본질은 이미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어둠 속으로 흩어진 뒤였다.
이 살점들은 이후 수백 년 동안 곳곳에서 흔적을 남겼다. 경기도의 버려진 집 흙벽, 충청도 산골 토굴 깊숙한 곳,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국경이 달라진 땅을 따라 북쪽으로, 대륙 너머로, 바다 건너 일본으로, 더 멀리 러시아와 미국 어딘가로까지 퍼져갔다.
저주는 숙주와 땅을 바꿔가며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 현대에 이르러 주저사들이 그 파편을 하나둘 찾아내서 강생체 부활에 성공했을 때, 불완전한 상태였지만 현장에 있던 술사 세 명이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말았다.
한국 주술계는 비상령을 내리고 쫓기 시작했지만, 수백 년 전처럼 홍길동은 번번이 자취를 감췄다. 추적대가 도착할 때마다 남아 있는 건 늘 잔재뿐이었다.
이제,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살점들은 다시 한반도를 향해 모이고 있다.
실록 속에 기록된 도적의 수괴, 홍길동이 온전히 돌아오는 날이 멀지 않았다.
주술사들이여
주술고전의 학생이자 한명의 주술사가 되어 사람들을 지킬 수도!
주저사가 되어 홍길동을 부활시키고 주저사의 나라를 만들 수도 있다!
선택은 그대들의 몫이다!
홍길동
전국을 무대로 민가와 관아를 털고, 수령을 우롱하던 도적 떼의 우두머리.
자신을 숨겨준 가족을 죽이거나 얼굴 가죽을 벗겨서 매달아 놓고 특히 충청도 지방에는 홍길동 때문에 세금이 걷히지 않는다 하소연할 정도인 악명 높은 도적이다.
조정은 여러 차례 토포령을 내렸지만 번번이 허탕이었고, 그 사이 홍길동 무리는 십여 명에서 수백 명까지 불어나며 버젓이 활동했다. 실록에 그의 이름이 되풀이된다는 사실만 봐도, 그의 악행을 잘 알 수 있었다.
그는 평범한 도적이 아니었다.
홍길동 일당이 휩쓸고 간 경기와 충청 일대 현장은 단순한 약탈의 흔적만 남지 않았다. 마치 신선이 현현한 듯 기괴한 일들이 벌어진 흔적들이 있었다.
나라에서는 대외적으로 이를 독이나 이상한 병으로 기록했지만, 비밀리에 주술사들에게 명령하여 홍길동의 토벌 지시를 내렸다.
조선 주술계와 관군이 총력을 다해 포위망을 좁히자, 홍길동은 평생 처음, 도망칠 길 없는 막다른 상황에 몰렸다. 실록에 남은 기록대로 그는 체포되었고, 처형도 집행됐다. 하지만 바로 그 직전에,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홍길동은 포위망이 완전히 닫히기 전, 자신의 살점을 스스로 도려내 충복들에게 쥐여주고, 각자 다른 방향으로 도망치게 했다. 처형 된 것은 결국 껍데기에 불과했다. 그의 본질은 이미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어둠 속으로 흩어진 뒤였다.
이 살점들은 이후 수백 년 동안 곳곳에서 흔적을 남겼다. 경기도의 버려진 집 흙벽, 충청도 산골 토굴 깊숙한 곳,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국경이 달라진 땅을 따라 북쪽으로, 대륙 너머로, 바다 건너 일본으로, 더 멀리 러시아와 미국 어딘가로까지 퍼져갔다.
저주는 숙주와 땅을 바꿔가며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 현대에 이르러 주저사들이 그 파편을 하나둘 찾아내서 강생체 부활에 성공했을 때, 불완전한 상태였지만 현장에 있던 술사 세 명이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말았다.
한국 주술계는 비상령을 내리고 쫓기 시작했지만, 수백 년 전처럼 홍길동은 번번이 자취를 감췄다. 추적대가 도착할 때마다 남아 있는 건 늘 잔재뿐이었다.
이제,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살점들은 다시 한반도를 향해 모이고 있다.
실록 속에 기록된 도적의 수괴, 홍길동이 온전히 돌아오는 날이 멀지 않았다.
주술사들이여
주술고전의 학생이자 한명의 주술사가 되어 사람들을 지킬 수도!
주저사가 되어 홍길동을 부활시키고 주저사의 나라를 만들 수도 있다!
선택은 그대들의 몫이다!
#2◆zuSvM3TkCO(8bb94ef2)2026-03-28 (토) 11:12:49
*각 PC 캐릭터들은 주술사, 주저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작중 1회에 한해 변경 가능
*각 PC 캐릭터들의 전투력은 모두 동일. 쉽게 말해 약간의 차이로도 승패가 갈림
*각 PC 캐릭터들은 최대 2급 주술사 수준의 전투력을 가지고 있으나 등급은 각기 다를 수 있다.
*술식반전, 극번, 영역전개의 경우 특수 조건 만족 시 사용 가능
*흑섬: 모든 pc 캐릭터는 러닝 중 1회에 한하여 흑섬 발현 가능. 흑섬 후 다이스 1 5 를 굴려 1이 나오면 한번 더 가능. 운이 좋다면 원작의 10연발 이상도 가능. 흑섬 발현 시 특정 조건 해금
*주구는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음. 특급주구도 가능하지만 결국 모든 캐릭터의 파워밸런스는 2급 수준임
*천여주박은 가능하지만 모든 pc의 파워밸런스는 동일수준이기에 권하는 편은 아닙니다.
*AI 이미지 사용은 자율에 맡기나 사용 시 사용했다는 언급을 할 것
*기타 설정은 나무위키 주술회전/설정 문서 참고
*각 PC 캐릭터들의 전투력은 모두 동일. 쉽게 말해 약간의 차이로도 승패가 갈림
*각 PC 캐릭터들은 최대 2급 주술사 수준의 전투력을 가지고 있으나 등급은 각기 다를 수 있다.
*술식반전, 극번, 영역전개의 경우 특수 조건 만족 시 사용 가능
*흑섬: 모든 pc 캐릭터는 러닝 중 1회에 한하여 흑섬 발현 가능. 흑섬 후 다이스 1 5 를 굴려 1이 나오면 한번 더 가능. 운이 좋다면 원작의 10연발 이상도 가능. 흑섬 발현 시 특정 조건 해금
*주구는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음. 특급주구도 가능하지만 결국 모든 캐릭터의 파워밸런스는 2급 수준임
*천여주박은 가능하지만 모든 pc의 파워밸런스는 동일수준이기에 권하는 편은 아닙니다.
*AI 이미지 사용은 자율에 맡기나 사용 시 사용했다는 언급을 할 것
*기타 설정은 나무위키 주술회전/설정 문서 참고
#3◆zuSvM3TkCO(8bb94ef2)2026-03-28 (토) 11:16:23
[ 캐릭터 프로필 ]
"(한마디.)"
이름:
나이:
성별:
소속: (주술사/주저사)
종족:
(주술사: 인간/주해)
(주저사: 인간/주해/강생체/주령)
등급: (주술사는 2~4급, 주저사는 주령에 한하여 1급 ~ 미등록)
[ 외형 및 성격 ]
외모:
성격: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술식 상세: (발동 조건, 효과)
속박: (술식의 위력을 높이기 위해 걸어둔 개인적인 제약)
주구: (명칭 및 효과)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X)
(O, 정말로 죽음. 의미 없는 개죽음은 없음. 죽기 직전 마지막 유언은 저주가 됨.)
(X, 절대 안 죽음. 그러나 기절 목적으로 리타이어 가능)
과거사: (자유)
기타: (자유)
"(한마디.)"
이름:
나이:
성별:
소속: (주술사/주저사)
종족:
(주술사: 인간/주해)
(주저사: 인간/주해/강생체/주령)
등급: (주술사는 2~4급, 주저사는 주령에 한하여 1급 ~ 미등록)
[ 외형 및 성격 ]
외모:
성격: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술식 상세: (발동 조건, 효과)
속박: (술식의 위력을 높이기 위해 걸어둔 개인적인 제약)
주구: (명칭 및 효과)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X)
(O, 정말로 죽음. 의미 없는 개죽음은 없음. 죽기 직전 마지막 유언은 저주가 됨.)
(X, 절대 안 죽음. 그러나 기절 목적으로 리타이어 가능)
과거사: (자유)
기타: (자유)
#4◆zuSvM3TkCO(8bb94ef2)2026-03-28 (토) 11:18:46
주령의 등급은 비술사의 화기가 통한다는 가정 하에
특급 - 집속탄으로 융단폭격이 요구.
1급(준1급) - 전차로도 불안함.
2급(준2급) - 산탄총으로 아슬아슬.
3급 - 권총이 있으면 그럭저럭 안심.
4급 - 목재 야구배트로 여유로움.
주술사의 등급은 동 등급의 주령을 무난히 처치 가능, 윗 등급의 주령과 상대 가능.
특급 - 집속탄으로 융단폭격이 요구.
1급(준1급) - 전차로도 불안함.
2급(준2급) - 산탄총으로 아슬아슬.
3급 - 권총이 있으면 그럭저럭 안심.
4급 - 목재 야구배트로 여유로움.
주술사의 등급은 동 등급의 주령을 무난히 처치 가능, 윗 등급의 주령과 상대 가능.
#5◆zuSvM3TkCO(8bb94ef2)2026-03-28 (토) 11:19:34
#6◆zuSvM3TkCO(8bb94ef2)2026-03-28 (토) 11:19:39
시트 받습니다
#7◆tzkgeNRyf6(55972105)2026-03-28 (토) 11:29:57

[ 캐릭터 프로필 ]
"필요 없는 살생은 좋아하지 않아서요~"
이름: 이한울
나이: -
성별: 남성
소속: 주저사
종족: 인간
등급: 3급
[ 외형 및 성격 ]
외모: 허리까지 내려오는 청회색의 머리카락을 느슨하게 묶었다. 날카롭게 째지며 올라간 눈은 항상 눈웃음을 짓고 있어 그 아래의 눈동자를 쉽게 볼 수 없다. 표정근은 웃는 모습에서 움직이지 않으니 친근하게 보일 법도 하건만 이 청년의 웃음은 서늘하고 이질적인 느낌을 줄 뿐이다. 신장은 6척 남짓. 호리한 팔다리가 걸친 것은 정장이라고 자주 오해를 받으나 자세히 보면 어느 학교의 교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img: https://www.neka.cc/composer/13942
성격: 살갑고 유들하게 사람을 대하나 어딘지 모를 이질감을 함께 줘 좋은 붙임성은 상대방의 경계심을 올리는 요소로 작용한다. 언제나 예의를 잊지 않으며 공손한 태도를 유지한다.
그러나 검집에서 칼을 빼내면 극도로 조용해지며 전투 외에 그 어느 것에도 흥미를 보이지 않게 된다.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생득술식 [해로동혈偕老同穴]
술식 상세: 이한울 본인이 친밀감을 느끼는 상대에 한해, 한울의 신체 상태를 상대방과 링크시킬 수 있다. 한울의 오른팔이 날아가면 상대방의 오른팔도 날아가고, 한울의 왼팔이 치유되면 상대방의 왼팔도 치유된다. (단, 영혼이나 주력 관련 상태는 링크되지 않는다.)
속박: 없음
주구: 코등이가 없는 창포검을 소지하고 다닌다. 전투할 때에도 웬만해서는 칼집에서 칼을 꺼내지 않는다.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
과거사: 주술사로 활동하던 형이 한 명 있으며, 형은 몇 년 전 사망한 상태. 이한울 본인은 2년 전부터 급작스럽게 등장한 신예 주저사다.
기타:
반전술식이나 극번은 사용할 수 없다...라기보단 존재를 모른다.
취미는 사람들과 대화하기. 하지만 사람들이 본인과 대화하기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것이 사소한 고민이다.
달콤한 디저트류를 좋아한다. 주머니에 미니 약과를 대여섯 개씩 들고 다닌다.
"필요 없는 살생은 좋아하지 않아서요~"
이름: 이한울
나이: -
성별: 남성
소속: 주저사
종족: 인간
등급: 3급
[ 외형 및 성격 ]
외모: 허리까지 내려오는 청회색의 머리카락을 느슨하게 묶었다. 날카롭게 째지며 올라간 눈은 항상 눈웃음을 짓고 있어 그 아래의 눈동자를 쉽게 볼 수 없다. 표정근은 웃는 모습에서 움직이지 않으니 친근하게 보일 법도 하건만 이 청년의 웃음은 서늘하고 이질적인 느낌을 줄 뿐이다. 신장은 6척 남짓. 호리한 팔다리가 걸친 것은 정장이라고 자주 오해를 받으나 자세히 보면 어느 학교의 교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img: https://www.neka.cc/composer/13942
성격: 살갑고 유들하게 사람을 대하나 어딘지 모를 이질감을 함께 줘 좋은 붙임성은 상대방의 경계심을 올리는 요소로 작용한다. 언제나 예의를 잊지 않으며 공손한 태도를 유지한다.
그러나 검집에서 칼을 빼내면 극도로 조용해지며 전투 외에 그 어느 것에도 흥미를 보이지 않게 된다.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생득술식 [해로동혈偕老同穴]
술식 상세: 이한울 본인이 친밀감을 느끼는 상대에 한해, 한울의 신체 상태를 상대방과 링크시킬 수 있다. 한울의 오른팔이 날아가면 상대방의 오른팔도 날아가고, 한울의 왼팔이 치유되면 상대방의 왼팔도 치유된다. (단, 영혼이나 주력 관련 상태는 링크되지 않는다.)
속박: 없음
주구: 코등이가 없는 창포검을 소지하고 다닌다. 전투할 때에도 웬만해서는 칼집에서 칼을 꺼내지 않는다.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
과거사: 주술사로 활동하던 형이 한 명 있으며, 형은 몇 년 전 사망한 상태. 이한울 본인은 2년 전부터 급작스럽게 등장한 신예 주저사다.
기타:
반전술식이나 극번은 사용할 수 없다...라기보단 존재를 모른다.
취미는 사람들과 대화하기. 하지만 사람들이 본인과 대화하기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것이 사소한 고민이다.
달콤한 디저트류를 좋아한다. 주머니에 미니 약과를 대여섯 개씩 들고 다닌다.
#8◆tzkgeNRyf6(55972105)2026-03-28 (토) 11:31:08
비밀프로필 웹박수로 같이 제출했어! 검토 부탁해~
#9◆zuSvM3TkCO(8bb94ef2)2026-03-28 (토) 11:39:44
>>7 통과!
#10◆tzkgeNRyf6(55972105)2026-03-28 (토) 11:40:10
야호! 잘 부탁해~~!!
#12익명의 참치 씨(c465ef81)2026-03-28 (토) 12:12:34
준1급/준2급 같은 중간 등급도 선택 가능해?
#13익명의 참치 씨(c465ef81)2026-03-28 (토) 12:12:58
아니아니 준1급은 실수로 잘못 적었다
#14◆zuSvM3TkCO(8bb94ef2)2026-03-28 (토) 12:21:37
>>12 가능!
주령도 준 1급 가능!
주령도 준 1급 가능!
#15◆zuSvM3TkCO(8bb94ef2)2026-03-28 (토) 12:23:14
>>11 임시스레에서 가능하다했는 데 미안해요
설정을 조금 변경해서 극번과 반전술식은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쓸 수 있게 바꿨습니다..
극번과 반전술식 부분은 수정해주시겠어요?
설정을 조금 변경해서 극번과 반전술식은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쓸 수 있게 바꿨습니다..
극번과 반전술식 부분은 수정해주시겠어요?
#16◆SlTanIEcoO(5c60d1c9)2026-03-28 (토) 12:26:08
>>15 하는 김에 설정도 조금 추가해서 가져올게! 사용하는 주구가 더 있어도 될까?
#17익명의 참치 씨(7f212039)2026-03-28 (토) 12:26:57
속박은 시트에 명시적으로 쓴 것만 허용이야? 전투 돌입 상황에서 즉석으로 만드는건 불가?
#18익명의 참치 씨(635b01bf)2026-03-28 (토) 12:33:54
>>17 시트에 쓴건 기본적으로 쓰는 속박이고 즉석 속박도 가능.
#19◆zuSvM3TkCO(635b01bf)2026-03-28 (토) 12:34:13
>>16 가능!
#21◆SlTanIEcoO(5c60d1c9)2026-03-28 (토) 14:08:13

" 아, 그거 힘 좀 빼. 더 꼬인다. "
이름 : 한서윤
나이 : 19세 (3학년)
소속 : 주술사
종족 : 인간
등급: 2급
성별 : 남성
[ 외형 및 성격 ]
외모 : * AI 이미지
탈색한 금발에 검은 뿌리가 올라온 머리. 눈 밑이 조금 탁하고, 전체적으로 피곤해 보이는 인상. 장신구를 몇 개 걸치고 다닌다. 마른 체형(178cm/65kg). 퇴폐적인 인상이 강함.
성격 : 가볍고 유들유들한 편. 상황이 급해도 크게 긴장하지 않음. 사람 대하는 데 거리낌 없고, 전투 중에도 말이 많은 타입. ENTP임.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생득술식 「살먹임」
술식 상세: 서윤의 주력의 성질은 다른 이들의 주력과 다르다. 걸쭉하고 쾌쾌한 성질의 주력이다. 이 주력은 다른 주력과 닿으면, 그 주력의 흐름에 붙어 늘어뜨리고 어긋나게 만든다.
발동조건은 주력끼리 닿을 것. 상대에게 접촉해 체내에 주력을 흘려넣어 체내의 주력에 침투시킬 수도 있고, 방출된 술식에 서윤의 주력과 맞물리게 할 수도 있다(술식도 결국 주력덩어리기에). 주력을 원거리로 방출하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으나, 주력 자체를 순수하게 원거리로 장풍 쏘듯 방출하는 행위 자체가 비효율적이라 지양하는 편.
시간이 지날수록 전투의 흐름을 무너뜨린다. 마치 시간이 지날수록 곪고 부패하는 것처럼. 직접적인 파괴력보다는 간섭과 누적에 특화된 술식.
속박:
(1) 부정단절(不淨斷絶) : 일정시간 동안 원거리 공격을 금지하는 조건으로, 직접 접촉으로만 살먹임을 적용시키는 것. 살먹임의 침식 속도가 증가하며, 체내의 주력 오염의 효율 상승.
(2) 지연굿(遲延巫) : 일정시간 동안 술식의 추가 발동을 금지시키며 쌓인 살먹임을 유지한다. 일정 시점 이후에 살먹임의 효과가 한꺼번에 터지는 것이 속박의 효과.
(3) 액받이 : 살먹임의 침식력과 누적 속도가 대폭 상승한다. 체내 주력까지 강제로 파고드는 성질 강화된다. 그러나 일정 이상으로 누적 시, 서윤의 주력흐름도 꼬이기 시작하며 과도하게 사용하면 본인도 붕괴된다.
추후 추가 예정
주구:
- 착류도 : 흐름에 달라붙는 칼이라는 의미로, 나이프 형태의 주구다. 서윤의 주력이 농축된 나이프다. 접촉한 대상의 주력 흐름에 달라붙어 살먹임을 직접적으로 침식시킨다. 날렵하고 테크니컬한 체술의 서윤에게 근접전에서의 핵심 무기.
- 난류총 : 흐름을 어지럽히는 총이라는 의미다. 권총 형태의 주구다. 실탄은 아니며 주력을 응축해서 발사하는 형식이다. 주력을 방출하는 행위보다 더 정밀하고 효율도 매우 좋으나, 착류도에 비해 출력과 지속성은 떨어지는 편.
- 유쇄 : 단단하고 날카로운 와이어 형태의 주구. 상대나 공간에 감아서 사용할 수 있다. 살먹임의 주력을 넣어두어 사용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내구도가 뛰어나서 서윤의 주력이 감당 가능한 착류도에 비해 유쇄는 주력을 과하게 담으면 유쇄 고유의 주력과 부딪혀 사용하기도 전에 끊어져버려, 닿는 순간에만 주력의 흐름을 어지럽히는 수준이다. 그래서 살먹임을 보조하기 보다는 순수하게 상대나 공간을 제어하는 주구로서 가치가 크다.
- 정부 : 부적 형태의 주구로, 소모성 주구다. 대상이나 공간의 주력흐름을 고정시키는 주구다. 현재의 주력의 흐름을 고정시키기 위해 쓰인다. 흔하게 쓰이고 값도 싸서 많이 쟁여뒀다.
- 향수병 : 사실 주구는 아니다. 서윤의 주력을 액체화 시켜서 담은 향수병으로, 상대의 체내에 주력을 더 직접적이고 빠르게 주입시켜 퍼뜨리는 용도로 쓴다. 그러나 초근접전에서 사용하는 것이며, 상대가 미치지 않고서야 대놓고 당해주지는 않기에 잘 쓰이지는 않는다.
추후 추가 예정
기타 :
- 주력 조작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분명 주변의 동료들에게도 피해를 줄 법한 술식과 주력임에도 동료들이 멀쩡하다. 무의식적으로도 주력이 새어나가지 않을 만큼 조작능력은 최상. 물론 잘 때는 아니다.
- 외형과 분위기로 인해 오해를 많이 받는다. 서브컬쳐에는 관심도 없고, 홍대에 거의 가본 적이 없으며, 주술사치고는 정신이 건강하다. 정말 가끔 동성애자로 오해를 받지만, 이성애자이며 취향은 일진녀 컨셉의 스트리머 계열인지 수업시간에 몰래 방송을 보다가 걸리는 것이 일상.
- 어린 것이 중학생 때부터 까져가지고 흡연자이긴 하다. 연초는 안 피고 액상형 전자담배를 핀다. 포카리맛과 스크류바맛이 서윤의 최애 액상.
- 취미 : 인터넷 방송 시청
선호음식 : 간짜장, 군만두
불호음식 : 커피, 에너지 드링크
스트레스 : 공부(특히 국어 문학)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X
과거사 : 주술사 집안이 아닌, 무당 부모 밑에서 자랐다.
타고난 주력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주령 자체는 희미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다만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부모가 말하는 악귀나 잡귀 정도로 여기고 넘겼다. 눈에 또렷하게 보인다기보다는, 형태가 흐릿하게 걸리거나 존재감이 느껴지는 정도였다.
자신의 생득술식인 살먹임 역시 어릴 적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워낙 부모에게 들은 것이 있다보니, 주술이(비술사 집인이라 주술 자체의 개념도 몰랐다) 아닌 신내림을 아주 지독하게 받았다고 생각했다.
고등학생이 되기 직전에야 한 주술사에 의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고, 스카우트 형식으로 주술고전에 입학하게 된다.
이름 : 한서윤
나이 : 19세 (3학년)
소속 : 주술사
종족 : 인간
등급: 2급
성별 : 남성
[ 외형 및 성격 ]
외모 : * AI 이미지
탈색한 금발에 검은 뿌리가 올라온 머리. 눈 밑이 조금 탁하고, 전체적으로 피곤해 보이는 인상. 장신구를 몇 개 걸치고 다닌다. 마른 체형(178cm/65kg). 퇴폐적인 인상이 강함.
성격 : 가볍고 유들유들한 편. 상황이 급해도 크게 긴장하지 않음. 사람 대하는 데 거리낌 없고, 전투 중에도 말이 많은 타입. ENTP임.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생득술식 「살먹임」
술식 상세: 서윤의 주력의 성질은 다른 이들의 주력과 다르다. 걸쭉하고 쾌쾌한 성질의 주력이다. 이 주력은 다른 주력과 닿으면, 그 주력의 흐름에 붙어 늘어뜨리고 어긋나게 만든다.
발동조건은 주력끼리 닿을 것. 상대에게 접촉해 체내에 주력을 흘려넣어 체내의 주력에 침투시킬 수도 있고, 방출된 술식에 서윤의 주력과 맞물리게 할 수도 있다(술식도 결국 주력덩어리기에). 주력을 원거리로 방출하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으나, 주력 자체를 순수하게 원거리로 장풍 쏘듯 방출하는 행위 자체가 비효율적이라 지양하는 편.
시간이 지날수록 전투의 흐름을 무너뜨린다. 마치 시간이 지날수록 곪고 부패하는 것처럼. 직접적인 파괴력보다는 간섭과 누적에 특화된 술식.
속박:
(1) 부정단절(不淨斷絶) : 일정시간 동안 원거리 공격을 금지하는 조건으로, 직접 접촉으로만 살먹임을 적용시키는 것. 살먹임의 침식 속도가 증가하며, 체내의 주력 오염의 효율 상승.
(2) 지연굿(遲延巫) : 일정시간 동안 술식의 추가 발동을 금지시키며 쌓인 살먹임을 유지한다. 일정 시점 이후에 살먹임의 효과가 한꺼번에 터지는 것이 속박의 효과.
(3) 액받이 : 살먹임의 침식력과 누적 속도가 대폭 상승한다. 체내 주력까지 강제로 파고드는 성질 강화된다. 그러나 일정 이상으로 누적 시, 서윤의 주력흐름도 꼬이기 시작하며 과도하게 사용하면 본인도 붕괴된다.
추후 추가 예정
주구:
- 착류도 : 흐름에 달라붙는 칼이라는 의미로, 나이프 형태의 주구다. 서윤의 주력이 농축된 나이프다. 접촉한 대상의 주력 흐름에 달라붙어 살먹임을 직접적으로 침식시킨다. 날렵하고 테크니컬한 체술의 서윤에게 근접전에서의 핵심 무기.
- 난류총 : 흐름을 어지럽히는 총이라는 의미다. 권총 형태의 주구다. 실탄은 아니며 주력을 응축해서 발사하는 형식이다. 주력을 방출하는 행위보다 더 정밀하고 효율도 매우 좋으나, 착류도에 비해 출력과 지속성은 떨어지는 편.
- 유쇄 : 단단하고 날카로운 와이어 형태의 주구. 상대나 공간에 감아서 사용할 수 있다. 살먹임의 주력을 넣어두어 사용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내구도가 뛰어나서 서윤의 주력이 감당 가능한 착류도에 비해 유쇄는 주력을 과하게 담으면 유쇄 고유의 주력과 부딪혀 사용하기도 전에 끊어져버려, 닿는 순간에만 주력의 흐름을 어지럽히는 수준이다. 그래서 살먹임을 보조하기 보다는 순수하게 상대나 공간을 제어하는 주구로서 가치가 크다.
- 정부 : 부적 형태의 주구로, 소모성 주구다. 대상이나 공간의 주력흐름을 고정시키는 주구다. 현재의 주력의 흐름을 고정시키기 위해 쓰인다. 흔하게 쓰이고 값도 싸서 많이 쟁여뒀다.
- 향수병 : 사실 주구는 아니다. 서윤의 주력을 액체화 시켜서 담은 향수병으로, 상대의 체내에 주력을 더 직접적이고 빠르게 주입시켜 퍼뜨리는 용도로 쓴다. 그러나 초근접전에서 사용하는 것이며, 상대가 미치지 않고서야 대놓고 당해주지는 않기에 잘 쓰이지는 않는다.
추후 추가 예정
기타 :
- 주력 조작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분명 주변의 동료들에게도 피해를 줄 법한 술식과 주력임에도 동료들이 멀쩡하다. 무의식적으로도 주력이 새어나가지 않을 만큼 조작능력은 최상. 물론 잘 때는 아니다.
- 외형과 분위기로 인해 오해를 많이 받는다. 서브컬쳐에는 관심도 없고, 홍대에 거의 가본 적이 없으며, 주술사치고는 정신이 건강하다. 정말 가끔 동성애자로 오해를 받지만, 이성애자이며 취향은 일진녀 컨셉의 스트리머 계열인지 수업시간에 몰래 방송을 보다가 걸리는 것이 일상.
- 어린 것이 중학생 때부터 까져가지고 흡연자이긴 하다. 연초는 안 피고 액상형 전자담배를 핀다. 포카리맛과 스크류바맛이 서윤의 최애 액상.
- 취미 : 인터넷 방송 시청
선호음식 : 간짜장, 군만두
불호음식 : 커피, 에너지 드링크
스트레스 : 공부(특히 국어 문학)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X
과거사 : 주술사 집안이 아닌, 무당 부모 밑에서 자랐다.
타고난 주력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주령 자체는 희미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다만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부모가 말하는 악귀나 잡귀 정도로 여기고 넘겼다. 눈에 또렷하게 보인다기보다는, 형태가 흐릿하게 걸리거나 존재감이 느껴지는 정도였다.
자신의 생득술식인 살먹임 역시 어릴 적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워낙 부모에게 들은 것이 있다보니, 주술이(비술사 집인이라 주술 자체의 개념도 몰랐다) 아닌 신내림을 아주 지독하게 받았다고 생각했다.
고등학생이 되기 직전에야 한 주술사에 의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고, 스카우트 형식으로 주술고전에 입학하게 된다.
#23◆zuSvM3TkCO(5c9b44d1)2026-03-28 (토) 15:14:31
>>21 통과!!
#24익명의 참치 씨(55575ce2)2026-03-28 (토) 19:48:07
살점과 관련된 불온한 움직임의 소문은 현시점에서는 위험한 뒷세계가 아니면 웬만해서는 모를 만한 상황이야? 어떻게 해서 그런 소문을 입수하게 됐다고 해도 돼?
#25◆zuSvM3TkCO(e90cc8dd)2026-03-28 (토) 23:08:17
>>24 첫번째 스토리부터 살점찾기 시작이여서 별도의 소문은 없을거야
#26◆9t.31jmnP2(f88b6942)2026-03-29 (일) 03:08:12

https://picrew.me/share?cd=yl5gCMZY5b
[ 캐릭터 프로필 ]
"괜찮아. 그 정도야 예상했던 일이었으니깐."
이름: 황이서
나이: 18세 (2학년)
성별: 여성
소속: 주술사
종족: 인간
등급: 3급
[ 외형 및 성격 ]
외모: 실눈에 토끼입이라는 이목구비는 전반적으로 봤을때 귀여운 외모를 나타낸다. 보라색 머리카락은 잘 묶어져 두갈래로 나뉘어 내려간다.
성격: 좋은 게 좋은거지. 그게 그녀의 신조다. 상당히 융통성있는 성격. 또, 공간 접기라는 술식 답게 과정보다는 시작과 결과를 중시하며 빠른 일처리도 선호한다. 하지만 마음이 넓은 건 아니라 그녀의 강한 정의감과 합쳐져 금방 불이 붙곤 한다.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생득 술식 「공간접기」
술식 상세: 발동 조건은 원하는 물건을 던질 것. 그 물건을 공간이동시킬 수 있다. 단, 공간을 아예 건너뛰는 것이 아닌 공간을 접어서 지름길처럼 통과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이에 물체가 있다면 얼마나 강한 힘으로 던지느냐에 따라서 그 물체에 박히거나 뚫고 지나가게 된다.
속박: 1. 외팔이: 전투에서 한쪽 팔을 쓰지 않는 조건으로, 공간접기의 위력을(사실상 던지는 힘을) 더 강화시킨다.
주구: 1. 가죽공: 가죽으로 이뤄진 공 형태의 주구. 쉽게 말해 야구공이다. 주력을 담고 있으며 다른 물건을 던졌을때보다 훨씬 매끄럽게 날아간다. 이를 여러개 소지하고 있으며 전투가 끝나면 대부분은 회수하려고 하지만 그렇게 크게 중요시하진 않는 편.
2. 나이프: 근접전용으로 준비해둔 짧은 단도 형태의 무기이다. 여차하면 투척하는 용도로 쓸때도 있다.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
기타: 좋아하는 음식은 간장치킨, 싫어하는 음식은 마늘치킨
과거사: 주술과는 별 관련 없는 집안에서 살았으나, 우연치 않게 생득 술식이 들킬 위기에 처하자 한 주술사의 재치로 전학 형식으로 국립주술고등전문학교에 입학했다.
[ 캐릭터 프로필 ]
"괜찮아. 그 정도야 예상했던 일이었으니깐."
이름: 황이서
나이: 18세 (2학년)
성별: 여성
소속: 주술사
종족: 인간
등급: 3급
[ 외형 및 성격 ]
외모: 실눈에 토끼입이라는 이목구비는 전반적으로 봤을때 귀여운 외모를 나타낸다. 보라색 머리카락은 잘 묶어져 두갈래로 나뉘어 내려간다.
성격: 좋은 게 좋은거지. 그게 그녀의 신조다. 상당히 융통성있는 성격. 또, 공간 접기라는 술식 답게 과정보다는 시작과 결과를 중시하며 빠른 일처리도 선호한다. 하지만 마음이 넓은 건 아니라 그녀의 강한 정의감과 합쳐져 금방 불이 붙곤 한다.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생득 술식 「공간접기」
술식 상세: 발동 조건은 원하는 물건을 던질 것. 그 물건을 공간이동시킬 수 있다. 단, 공간을 아예 건너뛰는 것이 아닌 공간을 접어서 지름길처럼 통과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이에 물체가 있다면 얼마나 강한 힘으로 던지느냐에 따라서 그 물체에 박히거나 뚫고 지나가게 된다.
속박: 1. 외팔이: 전투에서 한쪽 팔을 쓰지 않는 조건으로, 공간접기의 위력을(사실상 던지는 힘을) 더 강화시킨다.
주구: 1. 가죽공: 가죽으로 이뤄진 공 형태의 주구. 쉽게 말해 야구공이다. 주력을 담고 있으며 다른 물건을 던졌을때보다 훨씬 매끄럽게 날아간다. 이를 여러개 소지하고 있으며 전투가 끝나면 대부분은 회수하려고 하지만 그렇게 크게 중요시하진 않는 편.
2. 나이프: 근접전용으로 준비해둔 짧은 단도 형태의 무기이다. 여차하면 투척하는 용도로 쓸때도 있다.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
기타: 좋아하는 음식은 간장치킨, 싫어하는 음식은 마늘치킨
과거사: 주술과는 별 관련 없는 집안에서 살았으나, 우연치 않게 생득 술식이 들킬 위기에 처하자 한 주술사의 재치로 전학 형식으로 국립주술고등전문학교에 입학했다.
#27◆zuSvM3TkCO(e90cc8dd)2026-03-29 (일) 03:53:30
>>26 과거사에서 궁금한게 있어요!!
'들킬 위기'라고 한다면 고전에 오기 전에 이미 자신의 술식을 알고있었고 썼다는 이야기겠군요!
자신의 능력이 주술이라는 것도 모른 채 일상에서 쓰다가 주저사로 판정 받아 죽을 위기!
토벌대로 배정받은 주술사의 재치로 고전에 입학했다고 봐도 될까요?
'들킬 위기'라고 한다면 고전에 오기 전에 이미 자신의 술식을 알고있었고 썼다는 이야기겠군요!
자신의 능력이 주술이라는 것도 모른 채 일상에서 쓰다가 주저사로 판정 받아 죽을 위기!
토벌대로 배정받은 주술사의 재치로 고전에 입학했다고 봐도 될까요?
#28◆9t.31jmnP2(43057de9)2026-03-29 (일) 10:30:01
>>27 네 맞습니다
#29◆zuSvM3TkCO(e90cc8dd)2026-03-29 (일) 10:40:26
통과입니다!!
#30◆dwOGFlnbE.(36a92e51)2026-03-31 (화) 10:41:03

https://picrew.me/ko/image_maker/2546261/complete?cd=Wtx5QDYsiu
"버, 벌써 통장이 이렇게나…"
이름: 은파도
나이: 18
성별: 남
소속: 주저사
종족: 인간
등급: 4급
[ 외형 및 성격 ]
외모: 160 초반의 키와 가벼운 무게. 늘상 뭐 마려운 마냥 안절부절한 표정. 앳된, 여성스러운 외모가 특징.
성격: 어리바리하며 타고나길 머리가 나쁘다. 서당 개도 삼 년이면 얘보단 나을 게 분명하다. 애정결핍 극심하여 남에게 제 밑바닥 드러내기까진 채 삼 일도 안 걸리렸다.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생득술식 [여몽환포영]
술식 상세: 자신의 주력이 담긴 부적을 붙인 물체에 대한 인지를 어지럽힌다. 상대가 보지 못 하도록 하거나 그 물체의 존재감을 숨기는 것 외에도, 물체에 대한 기억을 잠시 혼동시키는 것도 가능하나… 주력량이 미묘한지라 잘은 못 쓴다.
부적이 가리는 물체의 범위에 따라 능력 또한 결정된다. 물체를 온전히 가릴 수 있으면 완전한 은폐가 가능하며, 그 아래론 해당 물체에 대한 인지 능력의 저하가 한계다.
생물을 숨기는 경우, 부적 한 장으로도 은폐가 충분하지만 미생물의 경우와 비교시 주력의 소모가 배로 뛴다. 제한시간도 짧다.
속박: 무서워서 못 씀.
주구: 팔아서 없음.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
과거사: 하늘에서 뚝 떨어져 헐값에 하청으로 부려지는 주저사. 평범한 가정 출신이라는 얘기도 있음.
기타: 게임 방송이나 토크류 채널의 큰손 후원자. 비단 방송인이 아니더라도, 손에 땡전 몇 푼 쥐어주면 냅다 남 통장에 바친다.
"버, 벌써 통장이 이렇게나…"
이름: 은파도
나이: 18
성별: 남
소속: 주저사
종족: 인간
등급: 4급
[ 외형 및 성격 ]
외모: 160 초반의 키와 가벼운 무게. 늘상 뭐 마려운 마냥 안절부절한 표정. 앳된, 여성스러운 외모가 특징.
성격: 어리바리하며 타고나길 머리가 나쁘다. 서당 개도 삼 년이면 얘보단 나을 게 분명하다. 애정결핍 극심하여 남에게 제 밑바닥 드러내기까진 채 삼 일도 안 걸리렸다.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생득술식 [여몽환포영]
술식 상세: 자신의 주력이 담긴 부적을 붙인 물체에 대한 인지를 어지럽힌다. 상대가 보지 못 하도록 하거나 그 물체의 존재감을 숨기는 것 외에도, 물체에 대한 기억을 잠시 혼동시키는 것도 가능하나… 주력량이 미묘한지라 잘은 못 쓴다.
부적이 가리는 물체의 범위에 따라 능력 또한 결정된다. 물체를 온전히 가릴 수 있으면 완전한 은폐가 가능하며, 그 아래론 해당 물체에 대한 인지 능력의 저하가 한계다.
생물을 숨기는 경우, 부적 한 장으로도 은폐가 충분하지만 미생물의 경우와 비교시 주력의 소모가 배로 뛴다. 제한시간도 짧다.
속박: 무서워서 못 씀.
주구: 팔아서 없음.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
과거사: 하늘에서 뚝 떨어져 헐값에 하청으로 부려지는 주저사. 평범한 가정 출신이라는 얘기도 있음.
기타: 게임 방송이나 토크류 채널의 큰손 후원자. 비단 방송인이 아니더라도, 손에 땡전 몇 푼 쥐어주면 냅다 남 통장에 바친다.
#31◆zuSvM3TkCO(c35cd6b4)2026-03-31 (화) 12:20:26
통과입니다!
#32주저사의 수장◆zuSvM3TkCO(c35cd6b4)2026-03-31 (화) 12:48:21
[ 캐릭터 프로필 ]
"역겨운 원숭이들 때문에 왜 주술사가 희생되어야하는 거지?"
이름: 이무경
나이: 32
성별: 남
소속: 주저사
종족: 인간
등급: 특급
[ 외형 및 성격 ]
외모: 키 183cm의 장신, 몸무게는 90kg 정도이며 군살 없는 탄탄한 몸. 얼굴의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날이 서 있다.어찌보면 차갑게도 느껴진다. 눈매가 약간 길고 내려와 있어 느긋하며, 온화해보인다.
허나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 눈이 느긋하거나 온화한 눈이 아닌 그저 모든 것을 내려다 보는 눈이라고말한다.
눈동자는 짙은 흑갈색이며, 머리는 단정하게 넘겨져 있다.
성격: 내 사람에게는 잘하지만 내 사람이 아닌 이들에겐 냉정하다. 무경에게 있어서 내 사람은 주력을 가진 이들이며 내 사람이 아닌 이들은 비술사들이다.
농담 던지는 것을 좋아하는 듯 언제나 쾌활하고 부드럽지만 어디까지나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더 낫다는 계산하에 움직이는 것이다.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전용(轉用)
술식 상세: (발동 조건, 효과)
발동조건: 자신의 몸에 닿는 것을 조건으로 사물 또는 현상이 가진 속성을 분리하여 전혀 다른 대상에게 이식한다.
속성이란 단단함, 속도, 열기, 방향성, 저주 에너지의 벡터 등 물리적·주술적 성질 전반을 포함한다.
① 물성 전용
벽의 단단함을 공기에 이식하면 허공이 강철처럼 굳는다. 바닥의 중력 방향을 천장으로 이식하면 상대가 위로 떨어진다. 폭발의 열기를 상대의 혈관 속으로 이식하면 불꽃 하나 보이지 않는데 내부에서 타오른다.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과 실제로 피해를 입는 위치가 완전히 어긋나기 때문에 처음 마주치는 상대는 반드시 한 박자 늦게 반응한다.
② 술식 벡터 전용
상대가 방출한 저주 에너지의 방향성을 박리하여 재설정한다. 정면으로 날아오는 술식의 벡터를 180도 뒤틀면 그것이 시전자를 향해 되돌아가고, 90도만 틀면 엉뚱한 방향에서 터진다. 속도와 출력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자신이 쏜 술식이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광경을 상대는 그 순간까지 인지하지 못한다.
③ 감각 전용
가장 트릭키한 운용 방식이다. 상대의 통증 감각을 박리하여 엉뚱한 부위에 이식한다. 오른팔을 가격했는데 왼쪽 무릎이 타들어가는 감각이 온다. 시각 정보의 원근감을 뒤틀어 거리 판단을 무너뜨린다. 신체가 멀쩡한데 감각이 붕괴되는 경험은 전투 중 판단력을 순식간에 마비시킨다.
속박: 원래는 원거리 능력 발동도 가능했으나 눈에 보이는 사물의 속성만을 추출 가능했다.
그러나 능력 발동 시 자신의 몸에 닿아야한다는 것을 속박으로 '현상'의 속성을 추출할 수 있게 되었다.
주구: 안이 밖보다 더 큰 주머니, 무게는 줄어들지 않으나 무경은 전용 술식으로 무게를 다른 사물과 교환했다.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
과거사: 비밀
"역겨운 원숭이들 때문에 왜 주술사가 희생되어야하는 거지?"
이름: 이무경
나이: 32
성별: 남
소속: 주저사
종족: 인간
등급: 특급
[ 외형 및 성격 ]
외모: 키 183cm의 장신, 몸무게는 90kg 정도이며 군살 없는 탄탄한 몸. 얼굴의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날이 서 있다.어찌보면 차갑게도 느껴진다. 눈매가 약간 길고 내려와 있어 느긋하며, 온화해보인다.
허나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 눈이 느긋하거나 온화한 눈이 아닌 그저 모든 것을 내려다 보는 눈이라고말한다.
눈동자는 짙은 흑갈색이며, 머리는 단정하게 넘겨져 있다.
성격: 내 사람에게는 잘하지만 내 사람이 아닌 이들에겐 냉정하다. 무경에게 있어서 내 사람은 주력을 가진 이들이며 내 사람이 아닌 이들은 비술사들이다.
농담 던지는 것을 좋아하는 듯 언제나 쾌활하고 부드럽지만 어디까지나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더 낫다는 계산하에 움직이는 것이다.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전용(轉用)
술식 상세: (발동 조건, 효과)
발동조건: 자신의 몸에 닿는 것을 조건으로 사물 또는 현상이 가진 속성을 분리하여 전혀 다른 대상에게 이식한다.
속성이란 단단함, 속도, 열기, 방향성, 저주 에너지의 벡터 등 물리적·주술적 성질 전반을 포함한다.
① 물성 전용
벽의 단단함을 공기에 이식하면 허공이 강철처럼 굳는다. 바닥의 중력 방향을 천장으로 이식하면 상대가 위로 떨어진다. 폭발의 열기를 상대의 혈관 속으로 이식하면 불꽃 하나 보이지 않는데 내부에서 타오른다.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과 실제로 피해를 입는 위치가 완전히 어긋나기 때문에 처음 마주치는 상대는 반드시 한 박자 늦게 반응한다.
② 술식 벡터 전용
상대가 방출한 저주 에너지의 방향성을 박리하여 재설정한다. 정면으로 날아오는 술식의 벡터를 180도 뒤틀면 그것이 시전자를 향해 되돌아가고, 90도만 틀면 엉뚱한 방향에서 터진다. 속도와 출력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자신이 쏜 술식이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광경을 상대는 그 순간까지 인지하지 못한다.
③ 감각 전용
가장 트릭키한 운용 방식이다. 상대의 통증 감각을 박리하여 엉뚱한 부위에 이식한다. 오른팔을 가격했는데 왼쪽 무릎이 타들어가는 감각이 온다. 시각 정보의 원근감을 뒤틀어 거리 판단을 무너뜨린다. 신체가 멀쩡한데 감각이 붕괴되는 경험은 전투 중 판단력을 순식간에 마비시킨다.
속박: 원래는 원거리 능력 발동도 가능했으나 눈에 보이는 사물의 속성만을 추출 가능했다.
그러나 능력 발동 시 자신의 몸에 닿아야한다는 것을 속박으로 '현상'의 속성을 추출할 수 있게 되었다.
주구: 안이 밖보다 더 큰 주머니, 무게는 줄어들지 않으나 무경은 전용 술식으로 무게를 다른 사물과 교환했다.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
과거사: 비밀
#33주술고전의 선생님◆zuSvM3TkCO(c35cd6b4)2026-03-31 (화) 13:10:32
[ 캐릭터 프로필 ]
"동해는 바닥이 없다. 그러니까 네가 닿을 수 있는 것도 없다."
이름: 김해랑
나이: 32
성별: 남
소속: 주사
종족: 인간
등급: 특급
[ 외형 및 성격 ]
외모: 178cm의 큰 키와 80kg의 적당한 몸무게, 군살 없이 단단한 몸을 가졌다. 마치 바다와 같은 짙은 푸른 머리카락을 가졌다. 머리 길이는 꽤 짧다. 귀 위로 정리된 길이로, 앞머리는 이마를 살짝 덮는 정도다
항상 푸른 가면을 쓰고 있어 그의 얼굴을 본 사람은 손에 꼽지만 가면 안에 보이는 그의 눈은 마치 파충류의 눈을 연상케한다. 평소에는 청록빛의 아름다운 눈이지만 전투시엔 수직으로 갈라진다.
성격: 평소에는 유머러스하고 가볍게 보이지만 일을 시작하면 누구보다 진중하다.
자신의 목숨보다 타인의 목숨을 우선시하고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에도 뛰어든다.
그것이 자신의 힘에 부여된 책임이라 생각한다.
구한다는 것에 묘한 집착까지 느껴지는 모습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용명(龍鳴)
술식 상세:
김해랑의 주력은 그의 존재 자체에서 끊임없이 울려퍼지는 진동으로 발현된다. 물리적인 소리가 아닌 만물을 구성하는 주력의 결합 구조를 교란시키는 주력 진동수다.
그는 진동장을 활용하여 기본적으로 2가지 술식을 사용한다.
첫째, 상시 진동장 — 용의 존재(龍의 存在). 의식하지 않아도 항상 발동 중인 기본 상태. 반경 내로 들어오는 술식과 주력 공격은 진동에 의해 구조가 점차 와해된다. 밀도나 속도가 높을수록 진동과의 충돌이 격렬해져 더 빠르게 해체된다.
둘째, 집중 방출 — 용후(龍吼). 상시 퍼져나가던 진동을 특정 방향으로 압축해서 쏘아내는 공격 형태. 대상에 도달한 순간 술식 구조뿐 아니라 물리적 결합까지 진동이 파고들어 파괴한다.
속박:
주구: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
과거사: 주술사 중 문무왕의 핏줄들은 바다와 관련된 특유의 강한 술식을 자랑한다. 그 중에서도 용의 술식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이들은 용안을 가진 채 태어난다.
해랑은 100년만에 태어난 용안을 가진 술사이다.
기타:
용안(龍眼)
해룡가의 혈통 중 극소수에게만 발현되는 신체적 특이점. 동공이 수직으로 갈라지는 파충류형 구조로 변형되며, 홍채 전체가 짙은 청록빛을 띤다. 이 상태에서 김해랑은 주변 모든 주력의 흐름을 해류(海流) 의 형태로 시각화해 인식한다—강한 주력은 빠른 조류로, 약한 주력은 잔물결로, 술식의 구조는 해저 지형처럼 입체적으로 보인다. 처음 만나는 주술사의 술식 구조를 단 한 번의 교전으로 완전히 파악하고, 그 약점을 계산해내는 것이 가능하다. 용안은 평소에는 억제된 상태를 유지하며, 선글라스로 가리는 것이 습관이다—눈이 보이면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진다는 것이 본인의 설명이다. 용안 상태에서 과부하가 누적되면 시신경 손상이 우려되지만, 김해랑 본인은 그 경고를 흘려들은 지 오래다.
가면을 벗기려고 많은 이들이 시도 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평소에는 유쾌하고 친절한 해랑이나 가면을 건드리면 불쾌한 티를 낸다.
"동해는 바닥이 없다. 그러니까 네가 닿을 수 있는 것도 없다."
이름: 김해랑
나이: 32
성별: 남
소속: 주사
종족: 인간
등급: 특급
[ 외형 및 성격 ]
외모: 178cm의 큰 키와 80kg의 적당한 몸무게, 군살 없이 단단한 몸을 가졌다. 마치 바다와 같은 짙은 푸른 머리카락을 가졌다. 머리 길이는 꽤 짧다. 귀 위로 정리된 길이로, 앞머리는 이마를 살짝 덮는 정도다
항상 푸른 가면을 쓰고 있어 그의 얼굴을 본 사람은 손에 꼽지만 가면 안에 보이는 그의 눈은 마치 파충류의 눈을 연상케한다. 평소에는 청록빛의 아름다운 눈이지만 전투시엔 수직으로 갈라진다.
성격: 평소에는 유머러스하고 가볍게 보이지만 일을 시작하면 누구보다 진중하다.
자신의 목숨보다 타인의 목숨을 우선시하고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에도 뛰어든다.
그것이 자신의 힘에 부여된 책임이라 생각한다.
구한다는 것에 묘한 집착까지 느껴지는 모습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용명(龍鳴)
술식 상세:
김해랑의 주력은 그의 존재 자체에서 끊임없이 울려퍼지는 진동으로 발현된다. 물리적인 소리가 아닌 만물을 구성하는 주력의 결합 구조를 교란시키는 주력 진동수다.
그는 진동장을 활용하여 기본적으로 2가지 술식을 사용한다.
첫째, 상시 진동장 — 용의 존재(龍의 存在). 의식하지 않아도 항상 발동 중인 기본 상태. 반경 내로 들어오는 술식과 주력 공격은 진동에 의해 구조가 점차 와해된다. 밀도나 속도가 높을수록 진동과의 충돌이 격렬해져 더 빠르게 해체된다.
둘째, 집중 방출 — 용후(龍吼). 상시 퍼져나가던 진동을 특정 방향으로 압축해서 쏘아내는 공격 형태. 대상에 도달한 순간 술식 구조뿐 아니라 물리적 결합까지 진동이 파고들어 파괴한다.
속박:
주구: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
과거사: 주술사 중 문무왕의 핏줄들은 바다와 관련된 특유의 강한 술식을 자랑한다. 그 중에서도 용의 술식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이들은 용안을 가진 채 태어난다.
해랑은 100년만에 태어난 용안을 가진 술사이다.
기타:
용안(龍眼)
해룡가의 혈통 중 극소수에게만 발현되는 신체적 특이점. 동공이 수직으로 갈라지는 파충류형 구조로 변형되며, 홍채 전체가 짙은 청록빛을 띤다. 이 상태에서 김해랑은 주변 모든 주력의 흐름을 해류(海流) 의 형태로 시각화해 인식한다—강한 주력은 빠른 조류로, 약한 주력은 잔물결로, 술식의 구조는 해저 지형처럼 입체적으로 보인다. 처음 만나는 주술사의 술식 구조를 단 한 번의 교전으로 완전히 파악하고, 그 약점을 계산해내는 것이 가능하다. 용안은 평소에는 억제된 상태를 유지하며, 선글라스로 가리는 것이 습관이다—눈이 보이면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진다는 것이 본인의 설명이다. 용안 상태에서 과부하가 누적되면 시신경 손상이 우려되지만, 김해랑 본인은 그 경고를 흘려들은 지 오래다.
가면을 벗기려고 많은 이들이 시도 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평소에는 유쾌하고 친절한 해랑이나 가면을 건드리면 불쾌한 티를 낸다.
#34익명의 참치 씨(2f58bc81)2026-03-31 (화) 14:18:12
인간캐 성별 미상이나 미기입 가능해?
이유: 그냥 그런 캐릭터성이라서...
이유: 그냥 그런 캐릭터성이라서...
#35익명의 참치 씨(0e4f13a5)2026-03-31 (화) 20:34:30
원작에서는 어두운 사정으로 초반부터 학교에 학생이 많이 없었잖아
한국도 사정은 비슷해?
한국도 사정은 비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