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2번째 이야기

#11751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2번째 이야기 (830)

#0◆uDcgw25joW(dbaa0c58)2026-05-02 (토) 02:54:5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시트스레 - situplay>11391>
이전 - situplay>11404>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345토부아시(2c513efc)2026-05-17 (일) 10:23:14
"있잖아, 나 생각해본 건데 말이지. 여긴 사랑이란 걸 모르는 녀석들 뿐이지만, 천계의 가가호호하는 녀석들은 악령의 인이 다 피해가잖아?"

괜히 심술나서 광역저격한다.

"악령의 인도 라칸이 저질렀다는 가정의 이야기인데, 그렇다면 라칸은 사랑의 힘에 상성이 안 좋은 걸지도 몰라."

사랑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라며 퇴마하는 것도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상상이 피어오른다.

"그러니까 해주법! 라칸의 앞에서 진실된 사랑의 입맞춤을 한다...!!!! 그것이 나의 파이널 앤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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