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2번째 이야기

#11751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2번째 이야기 (830)

#0◆uDcgw25joW(dbaa0c58)2026-05-02 (토) 02:54:5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시트스레 - situplay>11391>
이전 - situplay>11404>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67나오비주(95128407)2026-05-07 (목) 10:38:33
333 자캐의_걸음걸이_묘사
위화감을 자아낼 정도는 아닌데 자세히 보면 묘하게 스르륵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이랄까... 분명 평범하게 움직이기는 하는데 상체는 거의 안 흔들림. 무게중심이 흔들리지 않고 아래에 붙어서 일정한 느낌? 특히 신계에서처럼 긴 옷을 입어서 발을 가리고 있으면 한 덩어리로 미끄러지면서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
아무래도 본체가
사사사삭이다 보니...

595 꾸중_들은_어린_자캐의_반응
죄송해요 앞으로는 같은 실수 안 하게 조심할게요 ← 이런 식으로 바로 꾸벅 사과하고 재미없게 굴지 않을라나... 그나마 약간 더한다면 자기 행동의 어떤 점이 잘못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죄하면 좋을지 이해하기 위해 묻는 정도?

그래도 혼낸 게 아빠라면 겉으로는 의젓.하게 대답하는데 자기가 압바 속상하게 했다고 한동안 시무룩할듯

411 자캐의_눈매_묘사
위로 치켜올라가서 확연하게 날카로운 편. 그렇지만 눈이 큼지막하고 검은자위 크기도 크다 보니 째진 인상은 아님. 속눈썹도 길고 섬세하게 빠져서 눈이 예쁘장하긴 한데, 뭔가를 응시할 때 고개나 몸을 움직이기보다는 눈만 느릿하게 굴려서 보곤 해서 시선이 좀 기분나쁘다는 인상이지... 특히 위를 볼 때는 부릅뜨고 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서 어르신들한테 버르장머리 없다고 혼난 적 있어

나오비 ,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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