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2번째 이야기

#11751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2번째 이야기 (830)

#0◆uDcgw25joW(dbaa0c58)2026-05-02 (토) 02:54:5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시트스레 - situplay>11391>
이전 - situplay>11404>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72사사네주(1706743c)2026-05-07 (목) 14:18:40
288 소중한_사람이_갑자기_연락이_안_되기_시작했다면_자캐는
🍶 (바쁜가? 아픈가? 어디 여행이나 갔나?)
이런저런 걱정만 하면 걱정만 되니까. 자리 박차고 나가서 찾으러 간다네요!

185 자캐는_손재주가_좋은가
🤔... 확실히 좋은 편. 바느질도 잘할 거 같고, 이것저것 전부 평균 이상이겠네요.

328 자캐는_고여있는_물_vs_나아가는_파도_vs_가라앉은_심해
삶이란 어딘가로 계속 흘러가는 것이니, 사사네는 나아가는 파도에 가까워요!

>>71 낋여왔습니다! 거대 지네... 🤔 밤산책 하다가 그런 토베 멀리서 보면 사사네 놀라서 바로 뒤돌아 빠른걸음으로 도망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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