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2번째 이야기

#11751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2번째 이야기 (830)

#0◆uDcgw25joW(dbaa0c58)2026-05-02 (토) 02:54:5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시트스레 - situplay>11391>
이전 - situplay>11404>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738나오비주(0b898e92)2026-05-25 (월) 15:36:56
아라누마는 그러니까... 아무것도 get out.에서 아무것도 몰랐던 츤데레 코양이 청년이었던 거지????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전체적인 플롯을 이렇게 보니까 약간 쯔꾸르겜 한 편 플레이한 기분이기도 하고 우웃 조루리님 힘내서 바다새의 기억 게임에 영혼을 넣어주세요...(?)
짧은 인연이나마 안면이 있었던 란이 목도리만 덜렁...은 슬프지만... 후나란이 살아가는 전개에도 미련이 생기지만... 그래도 강아지들한테 후/나/란 된 엔딩은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랄까...
에필로그 장면의 여운도 좋네... 본편 스레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이런 설정을 짜다니 캡틴은 천재가 틀림없음...

다들 수고 많았어~
최근에 컨디션 문제가 쭉 지속 중이라 도중부터는 접률 떨어지고 참가도 못했지만 마음만은 함께엿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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