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2번째 이야기

#11751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2번째 이야기 (830)

#0◆uDcgw25joW(dbaa0c58)2026-05-02 (토) 02:54:5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시트스레 - situplay>11391>
이전 - situplay>11404>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826나오비주(edb7e0d8)2026-06-01 (월) 15:30:04
이거다!!!!하고 목떡을 정해놓은 건 없지만 대충 맨하탄 카페 같은 톤이랑 어조로 말할 것 같다고 전부터 생각을 해왓었음...

여기에서 좀 더 중성적인 느낌+기운 없음+느릿해서 살짝 더 음침한 느낌으로?

모두의 목떡도 잘 들었어!!!
사사네 건 나른한 듯하면서도 담담한 발성이 꽤 느낌이 좋은데 말이야 무엇보다도 이른 새벽~아침을 같은 분위기의 푸른 톤이 연상돼서 짱이라고 생각해,,,
오모리쿤은 일단 내가 좋아하는 노래라서 일단 듣기도 전에 내적 친밀감이 200%엿고, 오모리의 방황기... 시절의 정서처럼 허무감 넘쳐서 좋네요...
토베는, .......말해뭐해라는 말만으로 요약이 가능함(?)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