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77 [1:1] STARTING OVER ~ My Road! - 1F (305)
작성자:◆XxgpuCGlyS
작성일:2026-06-09 (화) 17:06:23
갱신일:2026-07-20 (월) 10:07:00
#1◆XxgpuCGlyS(c778adf9)2026-06-09 (화) 17:06:50

이름 - 니지무라 아키라 ( 西村 彬)
나이 - 한국 기준으로 22살
성별 - 남성
외모 - 트레센 학교에 트레이너로 정식 부임한 뒤부터 항상 쓰고 있는 검은 모자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이다. 외출할 때나, 트레이닝을 할 때나 실내가 아닌 이상 항상 검은 모자를 쓰고 있어 밖에서도 그를 아는 이라면 쉽게 구분이 가능할 정도
모자를 벗으면 드러나는 진한 갈색 머리카락은 그 길이가 제법 길어 목 전체를 덮으며 구렛나루도 귀 아래까지 내려올 뿐만 아니라 앞머리카락 역시 삼지창 형태로 눈을 가리지 않게 내려왔다. 끝이 뾰족한 눈매엔 패기와 열정이 가득하고 입가에 묻어있는 미소는 상당히 밝아 다가가기 쉬운 인상을 보였다.
트레이너로도 체력이 필요하다 믿어 매일 꾸준히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고 있어 키도 178로 일본 남성 평균보다 크며 체격도 생각보다 괜찮은 편.
아직 20대 초반이기에 조금 엣된 느낌이 존재.
성격 - 순하고 엣된 인상처럼 보이나 성깔을 보일 땐 꽤 강하게 보인다. 이를테면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은 것은 안 좋은 인상이 생길 것을 각오하고 말을 꺼내고 보는 스타일. 원만하게 타협이 되고 상대의 말에 일리가 있으면 물러서긴 하나, 타협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찍어누르려고 하면 그 반동을 보여주겠다는 듯이 제대로 엎어버리는 성향 존재.
일단 해보자! 라는 느낌의 무대포적인 면이 있으며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단 차라리 하고 후회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포기하지 않고 정말 할만큼 하면서 자신의 몸을 불태우면서 나아가는 성향인만큼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도 굉장히 앞에 나서서 무언가를 주도하고 이끄는 타입이었다. 나쁘게 말하면 옆에 있으면 조금 피곤할 수 있는 열혈 타입
기타 - 아. 어쩌지. 나 진짜 망했나? 하고 한탄했으나 이미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었다. 트레이너로서의 실력을 쌓기 위해선 일단 실력이 좋은 트레이너의 아래로 들어가서 이것저것 배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실력이 좋은 대선배 트레이너에게 간 것은 좋았으나 이게 무슨 일일까. 이건 공장도 아니고 정말 무자비하게 우마무스메들을 굴리는 것도 모자라 실력이 좋은 이를 밀어주기 위해 일부 실력이 떨어지는 이들을 들러리로 세워 다른 이들의 주행을 적절하게 방해하거나 하는 식으로 1착을 하도록 유도하거나 팀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희생도 요구하며, 실적이 안 좋은 이들은 정말 무자비하게 굴리는 등 이게 맞는가 싶을 정도로 내부 사정이 가혹했다. 이게 말이 되는건가? 하고 따져봤으나 보조 트레이너는 보조 트레이너답게 시키는 일이나 잘하라는 말이나 듣고 결국 내부에서 제대로 엎어버리고 외부에도 사정을 알리는 등, 말 그대로 팀을 뭉개버리려고 했다.
철저하게 은폐된 내부 사정을 알려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으나 결국 그 반동은 매우 컸고 보조 트레이너에서 잘리는 것은 물론이요. 다른 곳에서도 보조 트레이너로 받으려고 하지 않았으며, 우마무스메 사이에서도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할지 모르는 위험한 트레이너라는 소문이 도는 듯 하여 스카웃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물론 엎어버린 것에 대해서 후회는 하지 않았으나 그래도 현 상황이 영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었다. 보조 트레이너로도 못 들어가고 그렇다고 담당이 있는 것도 아니니 그냥 말 그대로 하루하루 시간만 보내고 트레이닝 이론이나 다시 가다듬는 처지. 쓴 웃음소리를 내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오늘은 뭐라도 되겠지. 한탄 한번 하고 그는 다시 밖으로 나섰다. 혹시 아는가? 자신을 필요로 하는 이가 있을지.
-우마무스메를 한번 달리기로 이겨보겠다고 정말로 경주를 한 적이 있었다. 나름 자신도 달리기 잘한다고 생각해서 전력질주로 덤볐으나 현실은 우마무스메를 이기는 인간은 없다는 것만 증명되었고 일부러 상대의 적성거리가 아닌 거리로도 해봤으나 역시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그래도 언젠간 우마무스메를 한번 달리기로 이겨보는 것이 소원이라 운동을 할 때 달리기만은 절대로 빼지 않는다.
-꽤 엣되고 순해보이지만 성깔도 제법 있기에 만만하게 보는 이는 잘 없다. 물론 자신도 딱히 부조리하게 건드려지거나 부조리한 일이 눈앞에서 펼쳐지지 않는 이상 그냥 성깔 보이는 일 없이 잘 살아가는 편.
-트레이닝 방침은 꿈을 이뤄주고 같이 최강을 향해 나아가는 방향으로 잡고 있다. 물론 삼관이나 트리플 티아라 같은 업적도 좋으나 우마무스메가 그 방향을 원하지 않는다면 굳이 그 방향으로 이끌진 않을 생각이다. 물론 경우에 따라 꼭 필요하다고 하면 밀어붙이긴 하겠지만.
-첼린지 정신을 좋아한다. 이를테면 매점에 누가 봐도 괴식으로 보이는 빵이 들어왔어도 의외로 내 입에는 맞을지도 모르잖아? 하고 도전했다가 먹고 크어억! 소리 지르면서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것은 이제 일상.
-항상 쓰는 그 모자에 사연이 있냐고 누군가가 물은 적이 있으나 아키라는 크게 웃으면서 그냥 트레이너 될 때 나름 멋지게 보이고 싶어서 산 모자라고 답했다. 실제로도 그 이유다.
픽크루 출처 - https://picrew.me/share?cd=k0RxmVPqg3
나이 - 한국 기준으로 22살
성별 - 남성
외모 - 트레센 학교에 트레이너로 정식 부임한 뒤부터 항상 쓰고 있는 검은 모자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이다. 외출할 때나, 트레이닝을 할 때나 실내가 아닌 이상 항상 검은 모자를 쓰고 있어 밖에서도 그를 아는 이라면 쉽게 구분이 가능할 정도
모자를 벗으면 드러나는 진한 갈색 머리카락은 그 길이가 제법 길어 목 전체를 덮으며 구렛나루도 귀 아래까지 내려올 뿐만 아니라 앞머리카락 역시 삼지창 형태로 눈을 가리지 않게 내려왔다. 끝이 뾰족한 눈매엔 패기와 열정이 가득하고 입가에 묻어있는 미소는 상당히 밝아 다가가기 쉬운 인상을 보였다.
트레이너로도 체력이 필요하다 믿어 매일 꾸준히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고 있어 키도 178로 일본 남성 평균보다 크며 체격도 생각보다 괜찮은 편.
아직 20대 초반이기에 조금 엣된 느낌이 존재.
성격 - 순하고 엣된 인상처럼 보이나 성깔을 보일 땐 꽤 강하게 보인다. 이를테면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은 것은 안 좋은 인상이 생길 것을 각오하고 말을 꺼내고 보는 스타일. 원만하게 타협이 되고 상대의 말에 일리가 있으면 물러서긴 하나, 타협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찍어누르려고 하면 그 반동을 보여주겠다는 듯이 제대로 엎어버리는 성향 존재.
일단 해보자! 라는 느낌의 무대포적인 면이 있으며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단 차라리 하고 후회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포기하지 않고 정말 할만큼 하면서 자신의 몸을 불태우면서 나아가는 성향인만큼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도 굉장히 앞에 나서서 무언가를 주도하고 이끄는 타입이었다. 나쁘게 말하면 옆에 있으면 조금 피곤할 수 있는 열혈 타입
기타 - 아. 어쩌지. 나 진짜 망했나? 하고 한탄했으나 이미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었다. 트레이너로서의 실력을 쌓기 위해선 일단 실력이 좋은 트레이너의 아래로 들어가서 이것저것 배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실력이 좋은 대선배 트레이너에게 간 것은 좋았으나 이게 무슨 일일까. 이건 공장도 아니고 정말 무자비하게 우마무스메들을 굴리는 것도 모자라 실력이 좋은 이를 밀어주기 위해 일부 실력이 떨어지는 이들을 들러리로 세워 다른 이들의 주행을 적절하게 방해하거나 하는 식으로 1착을 하도록 유도하거나 팀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희생도 요구하며, 실적이 안 좋은 이들은 정말 무자비하게 굴리는 등 이게 맞는가 싶을 정도로 내부 사정이 가혹했다. 이게 말이 되는건가? 하고 따져봤으나 보조 트레이너는 보조 트레이너답게 시키는 일이나 잘하라는 말이나 듣고 결국 내부에서 제대로 엎어버리고 외부에도 사정을 알리는 등, 말 그대로 팀을 뭉개버리려고 했다.
철저하게 은폐된 내부 사정을 알려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으나 결국 그 반동은 매우 컸고 보조 트레이너에서 잘리는 것은 물론이요. 다른 곳에서도 보조 트레이너로 받으려고 하지 않았으며, 우마무스메 사이에서도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할지 모르는 위험한 트레이너라는 소문이 도는 듯 하여 스카웃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물론 엎어버린 것에 대해서 후회는 하지 않았으나 그래도 현 상황이 영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었다. 보조 트레이너로도 못 들어가고 그렇다고 담당이 있는 것도 아니니 그냥 말 그대로 하루하루 시간만 보내고 트레이닝 이론이나 다시 가다듬는 처지. 쓴 웃음소리를 내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오늘은 뭐라도 되겠지. 한탄 한번 하고 그는 다시 밖으로 나섰다. 혹시 아는가? 자신을 필요로 하는 이가 있을지.
-우마무스메를 한번 달리기로 이겨보겠다고 정말로 경주를 한 적이 있었다. 나름 자신도 달리기 잘한다고 생각해서 전력질주로 덤볐으나 현실은 우마무스메를 이기는 인간은 없다는 것만 증명되었고 일부러 상대의 적성거리가 아닌 거리로도 해봤으나 역시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그래도 언젠간 우마무스메를 한번 달리기로 이겨보는 것이 소원이라 운동을 할 때 달리기만은 절대로 빼지 않는다.
-꽤 엣되고 순해보이지만 성깔도 제법 있기에 만만하게 보는 이는 잘 없다. 물론 자신도 딱히 부조리하게 건드려지거나 부조리한 일이 눈앞에서 펼쳐지지 않는 이상 그냥 성깔 보이는 일 없이 잘 살아가는 편.
-트레이닝 방침은 꿈을 이뤄주고 같이 최강을 향해 나아가는 방향으로 잡고 있다. 물론 삼관이나 트리플 티아라 같은 업적도 좋으나 우마무스메가 그 방향을 원하지 않는다면 굳이 그 방향으로 이끌진 않을 생각이다. 물론 경우에 따라 꼭 필요하다고 하면 밀어붙이긴 하겠지만.
-첼린지 정신을 좋아한다. 이를테면 매점에 누가 봐도 괴식으로 보이는 빵이 들어왔어도 의외로 내 입에는 맞을지도 모르잖아? 하고 도전했다가 먹고 크어억! 소리 지르면서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것은 이제 일상.
-항상 쓰는 그 모자에 사연이 있냐고 누군가가 물은 적이 있으나 아키라는 크게 웃으면서 그냥 트레이너 될 때 나름 멋지게 보이고 싶어서 산 모자라고 답했다. 실제로도 그 이유다.
픽크루 출처 - https://picrew.me/share?cd=k0RxmVPqg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