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비밀의 화원 ✿.*・.*・

#12860 [1:1] 비밀의 화원 ✿.*・.*・ (151)

#0•̩̩͙*˚ ❀(0c101c37)2026-06-24 (수) 15: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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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you tend a rose, my lad, a thistle cannot grow.”
— Frances Hodgson Burnett, The Secret Garden
아가, 네가 장미를 가꾸는 곳에 엉겅퀴는 자랄 수가 없단다.

⚘ ⋆。°₊ ⊹ ⋆˙⟡₊ ⊹˚

>>1 남현우
>>2 연홍비
#107현우주(89a36e32)2026-07-02 (목) 16:10:20
>>103
언젠가 과자 향이 나는 향수가 있다.. 라는 이야기를 들엇던 것 같은데... 🤔 서치해보면 무슨 초코소라빵 향수(??) 👈 이런 것만... 근데 이런 걸 진짜로 사람이 뿌리고 다녀도 되나? 벌 꼬일 것 같은데? 이러고요..
그거랑 별개로 바닐라 향 나는 건 또 찰떡이라구 생각해요ㅎ 응응.. 암만 생각해도 퍼컬부터가 이미 바닐라 찰떡일거라고 온몸으로 외치고잇는걸... 안 어울릴 수가 없으시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냅다 쿠키 먹으라고 작은 봉투도 아니고 한 봉다리 꺼내줌 👈 진짜... 남가놈 품어주는 데 그치지 않고 쿠키마저 넉넉하게 만들어서 뿌려버리는 넓은 아량의 소유자... 진심... 사랑아가. 사랑애기햇살쿠키대럼쥐.
😧...!!!! 향 캐해 찰떡이라 입을 떡 벌림... 글만 읽엇는데 향이 난 것 같애요. (??) 전.. 전 그냥 대충 수퍼타이.... 이런 가루세제 향... 👈이거랑 비슷할거라고만 막연하게 생각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인스타 스토리에 박제까지??? 남현우 최후의 날.(아닙니다.) 홍비가 애교부리면 어쩔 수 없이 지게 되어있는거죠... ^_^* 울며 겨자먹는 맘으로 허락하는데 일주일 정도는 혼자 공부하다가 또 훅 떠올라서 혼자서 머리 벅벅 헤집고 이럴 것 같고요....ㅋㅋ 영원히 고통받는 남가놈.

글게요. 술... 마시라고 하면 맛 없는데 왜 마시지? ㅍㅍ)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아마 대학 올라가서 OT나 개강총회같은 데 나갔다가 주량 생각도 못 하고... 여기저기서 자꾸 짠하자고, 마셔야된다고 몰아?가니까 한잔두잔 마시다가 만취해서 돌아올지도...........
만취남가놈. 사실 생각해둔 게 많은데요...................... 님 진짜 개키모 👈 소리 들을까봐 좀 참겟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이런 도파민MAX썰도 좀 아껴놔야 좋은 법이니까는... ^_^* 이럽니다.

데이트.. 크게 다른 데 들르고 이러지 않아도 간만에 집까지 데려다주기.. 👈 이런 사소한것도 좋단말이죠... 뭔가 집 방향이 다르니까 정류장에서 내리고 얼마 안 되어서 헤어지곤 햇을 거 같아가지고. 집까지 같이 걸어가면서 도란도란 옛날엔 이랫엇는데~,, 이런 추억얘기도 좀 하고 자주 놀던 놀이터 근처 지나가다가 어!! 오랜만에 그네 함 타보자!!! 뭐 이런 해프닝도 좋고.....☺️ 아우 귀여워.

오마이갓........초미소녀소꿉친구가 무릎베개를해준다니 갑자기 제 배가 너무 아프네요...😩 남가놈... 개부럽다.
남가놈.. 잠결에 얼굴 건드리거나 하면 미간에 미세하게 주름지긴 하겟지만... 막상 홍비 손길 편안하고 어딘가 그리운 느낌도 들어서 금방 숙면할 것 같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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