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60 [1:1] 비밀의 화원 ✿.*・.*・ (151)
작성자:•̩̩͙*˚ ❀
작성일:2026-06-24 (수) 15:31:41
갱신일:2026-07-18 (토) 07:27:56
#124홍비주(95490793)2026-07-06 (월) 04:39:04
>>122
맛있냐고 종알 종알 물어봤는데 곧 죽어도 맛있다는 말만 안 해주면 놀기신청(ㅋㅋ)으로 이해하고 홍비는 장난쳐요... 짓궂은 장난을 친다면야 나도 그러겠다, 라는 느낌일까요. 앞자리 앉은 모브 친구한테 야아, ㅇㅇ아. 이거 먹어봐. 하고 쿠키 쏙 먹여주고 내가 만든건데 맛있지! 하고 물어보고 맛있단 말 들어내겠지요. 그리고 현우한테 내놔, 맛있다는 ㅇㅇ이한테 다 줄 거야. 하고 줬다 뺏기 하려고 할 것 같아요... 모브친구는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기.
홍비의 향 취향...... 현우랑 오래 지내서 현우 향(깨끗한 향)을 무의식 중에 편하게 느끼지 않을까요? 언젠가 크고나서 향수 향 나면, 손목이나 목덜미 같은 쪽 향 맡아보다가 너 향수 뿌렸지! 할 거 같아요. 싫은 건 아닌데, 잘 어울리는데, 그래도~ 하고 뭔가 석연찮아하기.
그래도 홍비가 더 잘 보이는 사진을 올렸을 거에요. 어차피 둘 키 차이로는 현우 얼굴 안 나오게 찍기도 쉬우니까... 현우 목선 정도까지 보이는 구도 셀카면 괜찮지 않으려나요. 근데 실명제. 누구네 메이드가 이렇게 커다랗담 @(현우 아이디) 같은 멘트 달아놨을 것 같고요. 현우 인스타는 계정만 있을 것 같다... 그마저도 홍비가 닦달해서 만들었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간만에 현우 인스타 디엠창 시끄러워지는 날...
앗 🫶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
홍비 가족들한테 현우... 전체적으로 막내 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추가적으로 가족별로 생각하는 바가 따로 있지요.
아버지 : 둘이 잘 지내서 참 좋지만 현우야. 딴맘 먹으면 안 된다.
어머니 : 현우같은 사윗감 너무 좋지~^^ 비야 잘 해봐~! (잼컨)
첫째(언니) : 남서방~ㅎ (잼컨)
둘째(오빠) : 아진짜엄마누나뭐라는거야우리비아직아기라고절대안돼누가와도안돼뭐든안돼
셋째(오빠) : 비를 안 좋아하면 문제 있는 거지.
여름이니 아이스크림... 쌍쌍바 나눠먹는 것도 생각나요. 아니면 쭈쭈바 서로 다른 맛 사서 꼭지 바꿔먹기. 애기 때부터 그러던 습관이면 좋겠다...
소나기 좋지요 ☺️ 근데 현우는 안경에 빗방울 ㅋㅋㅋㅠㅠ 재앙 아닌가요... 세상이 물방울 무늬겠어요...... 소나기하면 생각나는 로코 클리셰는 속옷 비치는건데, 이것 또한 현우한테는 재앙 아닌가 싶고 ㅋㅋㅋㅋㅠㅠ
앗~! 근데 한번쯤은 보고 싶습니다. 홍비한테 개예민까칠해버린 현우...... 🤗 홍비가 워낙 아무렇지 않아하니까 짜증부리기 쉬워지진 않으려나요 🤔 제 입장에서는 그러다 사실 아예 싸움까지 나도 괜찮은데, 그랬다가는 현우가 너무 힘들어할 것 같아서 고민되기는 합니다...
맛있냐고 종알 종알 물어봤는데 곧 죽어도 맛있다는 말만 안 해주면 놀기신청(ㅋㅋ)으로 이해하고 홍비는 장난쳐요... 짓궂은 장난을 친다면야 나도 그러겠다, 라는 느낌일까요. 앞자리 앉은 모브 친구한테 야아, ㅇㅇ아. 이거 먹어봐. 하고 쿠키 쏙 먹여주고 내가 만든건데 맛있지! 하고 물어보고 맛있단 말 들어내겠지요. 그리고 현우한테 내놔, 맛있다는 ㅇㅇ이한테 다 줄 거야. 하고 줬다 뺏기 하려고 할 것 같아요... 모브친구는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기.
홍비의 향 취향...... 현우랑 오래 지내서 현우 향(깨끗한 향)을 무의식 중에 편하게 느끼지 않을까요? 언젠가 크고나서 향수 향 나면, 손목이나 목덜미 같은 쪽 향 맡아보다가 너 향수 뿌렸지! 할 거 같아요. 싫은 건 아닌데, 잘 어울리는데, 그래도~ 하고 뭔가 석연찮아하기.
그래도 홍비가 더 잘 보이는 사진을 올렸을 거에요. 어차피 둘 키 차이로는 현우 얼굴 안 나오게 찍기도 쉬우니까... 현우 목선 정도까지 보이는 구도 셀카면 괜찮지 않으려나요. 근데 실명제. 누구네 메이드가 이렇게 커다랗담 @(현우 아이디) 같은 멘트 달아놨을 것 같고요. 현우 인스타는 계정만 있을 것 같다... 그마저도 홍비가 닦달해서 만들었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간만에 현우 인스타 디엠창 시끄러워지는 날...
앗 🫶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
홍비 가족들한테 현우... 전체적으로 막내 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추가적으로 가족별로 생각하는 바가 따로 있지요.
아버지 : 둘이 잘 지내서 참 좋지만 현우야. 딴맘 먹으면 안 된다.
어머니 : 현우같은 사윗감 너무 좋지~^^ 비야 잘 해봐~! (잼컨)
첫째(언니) : 남서방~ㅎ (잼컨)
둘째(오빠) : 아진짜엄마누나뭐라는거야우리비아직아기라고절대안돼누가와도안돼뭐든안돼
셋째(오빠) : 비를 안 좋아하면 문제 있는 거지.
여름이니 아이스크림... 쌍쌍바 나눠먹는 것도 생각나요. 아니면 쭈쭈바 서로 다른 맛 사서 꼭지 바꿔먹기. 애기 때부터 그러던 습관이면 좋겠다...
소나기 좋지요 ☺️ 근데 현우는 안경에 빗방울 ㅋㅋㅋㅠㅠ 재앙 아닌가요... 세상이 물방울 무늬겠어요...... 소나기하면 생각나는 로코 클리셰는 속옷 비치는건데, 이것 또한 현우한테는 재앙 아닌가 싶고 ㅋㅋㅋㅋㅠㅠ
앗~! 근데 한번쯤은 보고 싶습니다. 홍비한테 개예민까칠해버린 현우...... 🤗 홍비가 워낙 아무렇지 않아하니까 짜증부리기 쉬워지진 않으려나요 🤔 제 입장에서는 그러다 사실 아예 싸움까지 나도 괜찮은데, 그랬다가는 현우가 너무 힘들어할 것 같아서 고민되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