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60 [1:1] 비밀의 화원 ✿.*・.*・ (151)
작성자:•̩̩͙*˚ ❀
작성일:2026-06-24 (수) 15:31:41
갱신일:2026-07-18 (토) 07:27:56
#140현우주(cd8874ec)2026-07-14 (화) 17:14:51
>>138-139
맘에 드셧다면 다행입니다... 머리는... 제가 만두머리 보고싶어서 멋대로 만두머리 해버렷어요..🥺 위로 묶는 당고머리쪽을 상상햇지만 아래로 묶는것두 귀엽고 좋으네요.. 앗.. 말하다보니 갑자기 자두머리 홍비도 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결혼선?언? 썰... 현우가 홍비네 집에 갈 때마다 심심찮게 들엇으면 좋겠네요... 밥 먹다가 갑자기 아니 너희 어릴 때 있잖아~ 현우가 홍비한테 뽀뽀해줬다면서 홍비가 현우랑 결혼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더니 (^^* )~👈 뭐 이런... 쓰다 보니 뭔가 주로 어머님이실 것 같다.. 남가놈 쏠리는 시선에 밥상머리에서 개큰사레 들림.
!!!헐!!!!! 화이트데이...🥺 저도 완전히 깜빡 잊고잇엇슴요... 왕눈깔사탕 굴려먹는 홍비 볼따구 대각선 뒤에서 바라보는 상상 함.(??) 고딩이면 아직 젖살도 낭낭할 때고 완전.. 애기같겟지...... 애기대럼쥐.
현우 생일도 아직 정해진 바가 없어가지고요. ☺️ 원하신다면 서로 맞춰서 정해도 될 것 같습니다... 생일마저 맞춰짐 👈 완전.. 뭐랄지.. 운명의 짝 같아서 좋다....ㅎ
ㅋㅋㅋㅋㅋㅋ사실 1번은 떠올라서 쓰긴 햇는데... 수업시간 필담 👈 일상으로 돌리기엔 너무 짧고 간결한 소재인가.. 그냥 썰풀이하고 넘기는 게 나을까... 라고 뒤늦게 생각햇습니다...🤔 2번은 사실 썰대로라면 현?우여야 맞겠지만 둘 중에 어느 한 쪽이 정말로 아파버리는 것도 제법 맛도리일 거라구 생각하며.... 3번 간식과급여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안 먹겟다고 하는 홍비 끌고?가서 밥 먹이게 되는걸까..ㅎ 현우는.. 좋아하지 않는 음식은 있겠지만 편식은 안 할 것 같네요.. 밥상머리가 엄격햇을 거 같단 생각이 들거든요🤔 홍비는 편식하나요...?!(모브친구야미안해.)
+ 급식먹여주기썰도 여기다 씁니다, 근데홍비너지금.... 이거맛잇다먹어봐, 라고하면서 자기 반찬을 준거니???....?? 어쩜 이렇게 천사같은 일을????(??) 이거는 남가놈 반찬 모조리 뺏어서 홍비줘야됩니다, 이... 이게아니면 보은이 안됨..... 아 근데 뭔가 맛있는 걸 당장 같이 나누고 싶음!!!! 👈 이 마음이 참 예쁘고 상대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고 아랑스럽고 이하생략... 해가지고 넘 귀엽네요.. 이건 사랑 맞지.. 신혼부부취급받아도 할말없지...(??)
뿌린 향수 향이 옮앗음 👈 왜옮앗을까?
왜옮앗을까?????????????????? ㅋ. ㅋ. 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키모오타쿠.)
서로의 향이 옮는다는 표현 참.. 좋으네요..... 근데 홍비는 자칫 잘못해서 옮아가면 또 오빠들 극대노해서 어떤자식이야!!!! 이러는 거 아니냐며. 🤔
볼 꼬집고 딱밤..... 근데 남가놈은 진짜 못 할 것 같은데요......🤔 끽해야 볼 찌부시키기정도일까... 머리 끝까지 화가 나도 거칠게 손 댈 생각은 절대 못 하겟고요,.. 아니 근데 홍비 친구들이 홍비사진 올리고 현우 태그해줌 👈 이거 그냥 교내에서는 이미 남친취급하고잇는거 아니에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우리 사실 사귀어... 라고 하면 니네 사귀는거 아니엇어??!?!?!?!? 이러고 펄쩍 뛰는 친구 백퍼 잇겟다...
헐.... 아기다람쥐가 아기밤송이를 줏음 👈 이럴수가.... .그렇게 생각하면 또 둘은 아주 찰떡인거죠...😇 평생 홍비만을위한 밤송이가 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연씨가문 그냥 모조리 귀여운거엿네...😭 김칫국파워샷이지만은 나중에 둘이 결혼이라도 한다고 손잡고 쭐래쭐래 오면은 연씨남성들 다같이 대성통곡해버리는 거 아닌지 걱정입니다...(??) 아... 근데 또 언니분이 아닌 척 은근히 서운해서 전기고문한다는 부분이 또 특히 귀엽고 좋은데요....🥺 물론 사랑막내홍비라면 금방 맘 풀 것 같긴 하지만..... 남가놈이라면 과연 어떨까?(??) ㅎ.
키아악!!!!!!!!!!!!!!!!!!
😇 승천 😇
우물쭈물 옆으로 와서 우짤건데~~ 우짤건데~~~~!!! 귀여워서 피로가 그냥날라갑니다.
안 보라면 안 보기야 하겟지만 그러면 또 사람은 다른 감각이 활성화되기 마련이라.... 다가오는 소리 들리면은 괜히 또 귓전에서 심장뛰는 것 같고 몇 센치 옆에서 축축한 온기 느껴지는 것 같고 그렇겟죠..... 야.... 현우야 우짜냐? 니 큰일낫다. ㅋㅋ. 번개가 또 한 번 치거나 하는 모종의 이유로 의도치 않게 찰싹 달라붙게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같은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사과하실 필요는 전 혀 없어요..... 왜냐면 저도 그걸 보고싶은 맘이거등요. 😊 옛부터 또 비가 와야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지 않겟습니까...ㅎ. 사실 개인적으로 현우의 고3은 성공담보다 많은 좌절과 깨짐을 겪는 시기엿으면 좋겠다 싶은 맘도 있어가지구.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또 홍비에 대한 마음과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머 그런... 그런 거...()
아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맘이 이해되면서도 넘 귀여워가지고... 홍비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저엿어도 좀 놀렸을듯요....🥹ㅎ 아니.... 진심 개커엽네... 어릴 때 현우가 안아서 달래주곤 했던 기억의 연장선상... 머 그?런건가요... 제멋대로 이야기 이어보고요, 눅눅홍비가 그렇게 말하면 남가놈. ...넌 나이가 열 아홉인데 아직도, 이럴라다가 눈이라도 마주치면 말도 못 꺼내고 미간 구기면서 한숨 푹 쉰 뒤에.. 이리 와. 이러고 그래도 순순히 안아주지 않을랑가요... 🤭 와중에 일단 못 이겨서 마지못해 안아주긴 했는데 너무 오랜만에 안아서 달래주는 거기도 하고 지난 버스생각도 나서 뭔가 슬슬 머쓱해지기 시작함... 시간이 지나면서 뭔가 안고 있는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걸 홍비도 느끼진 않을지...., 아~! 불순하다 이놈~(??)
맘에 드셧다면 다행입니다... 머리는... 제가 만두머리 보고싶어서 멋대로 만두머리 해버렷어요..🥺 위로 묶는 당고머리쪽을 상상햇지만 아래로 묶는것두 귀엽고 좋으네요.. 앗.. 말하다보니 갑자기 자두머리 홍비도 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결혼선?언? 썰... 현우가 홍비네 집에 갈 때마다 심심찮게 들엇으면 좋겠네요... 밥 먹다가 갑자기 아니 너희 어릴 때 있잖아~ 현우가 홍비한테 뽀뽀해줬다면서 홍비가 현우랑 결혼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더니 (^^* )~👈 뭐 이런... 쓰다 보니 뭔가 주로 어머님이실 것 같다.. 남가놈 쏠리는 시선에 밥상머리에서 개큰사레 들림.
!!!헐!!!!! 화이트데이...🥺 저도 완전히 깜빡 잊고잇엇슴요... 왕눈깔사탕 굴려먹는 홍비 볼따구 대각선 뒤에서 바라보는 상상 함.(??) 고딩이면 아직 젖살도 낭낭할 때고 완전.. 애기같겟지...... 애기대럼쥐.
현우 생일도 아직 정해진 바가 없어가지고요. ☺️ 원하신다면 서로 맞춰서 정해도 될 것 같습니다... 생일마저 맞춰짐 👈 완전.. 뭐랄지.. 운명의 짝 같아서 좋다....ㅎ
ㅋㅋㅋㅋㅋㅋ사실 1번은 떠올라서 쓰긴 햇는데... 수업시간 필담 👈 일상으로 돌리기엔 너무 짧고 간결한 소재인가.. 그냥 썰풀이하고 넘기는 게 나을까... 라고 뒤늦게 생각햇습니다...🤔 2번은 사실 썰대로라면 현?우여야 맞겠지만 둘 중에 어느 한 쪽이 정말로 아파버리는 것도 제법 맛도리일 거라구 생각하며.... 3번 간식과급여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안 먹겟다고 하는 홍비 끌고?가서 밥 먹이게 되는걸까..ㅎ 현우는.. 좋아하지 않는 음식은 있겠지만 편식은 안 할 것 같네요.. 밥상머리가 엄격햇을 거 같단 생각이 들거든요🤔 홍비는 편식하나요...?!(모브친구야미안해.)
+ 급식먹여주기썰도 여기다 씁니다, 근데홍비너지금.... 이거맛잇다먹어봐, 라고하면서 자기 반찬을 준거니???....?? 어쩜 이렇게 천사같은 일을????(??) 이거는 남가놈 반찬 모조리 뺏어서 홍비줘야됩니다, 이... 이게아니면 보은이 안됨..... 아 근데 뭔가 맛있는 걸 당장 같이 나누고 싶음!!!! 👈 이 마음이 참 예쁘고 상대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고 아랑스럽고 이하생략... 해가지고 넘 귀엽네요.. 이건 사랑 맞지.. 신혼부부취급받아도 할말없지...(??)
뿌린 향수 향이 옮앗음 👈 왜옮앗을까?
왜옮앗을까?????????????????? ㅋ. ㅋ. 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키모오타쿠.)
서로의 향이 옮는다는 표현 참.. 좋으네요..... 근데 홍비는 자칫 잘못해서 옮아가면 또 오빠들 극대노해서 어떤자식이야!!!! 이러는 거 아니냐며. 🤔
볼 꼬집고 딱밤..... 근데 남가놈은 진짜 못 할 것 같은데요......🤔 끽해야 볼 찌부시키기정도일까... 머리 끝까지 화가 나도 거칠게 손 댈 생각은 절대 못 하겟고요,.. 아니 근데 홍비 친구들이 홍비사진 올리고 현우 태그해줌 👈 이거 그냥 교내에서는 이미 남친취급하고잇는거 아니에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우리 사실 사귀어... 라고 하면 니네 사귀는거 아니엇어??!?!?!?!? 이러고 펄쩍 뛰는 친구 백퍼 잇겟다...
헐.... 아기다람쥐가 아기밤송이를 줏음 👈 이럴수가.... .그렇게 생각하면 또 둘은 아주 찰떡인거죠...😇 평생 홍비만을위한 밤송이가 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연씨가문 그냥 모조리 귀여운거엿네...😭 김칫국파워샷이지만은 나중에 둘이 결혼이라도 한다고 손잡고 쭐래쭐래 오면은 연씨남성들 다같이 대성통곡해버리는 거 아닌지 걱정입니다...(??) 아... 근데 또 언니분이 아닌 척 은근히 서운해서 전기고문한다는 부분이 또 특히 귀엽고 좋은데요....🥺 물론 사랑막내홍비라면 금방 맘 풀 것 같긴 하지만..... 남가놈이라면 과연 어떨까?(??) ㅎ.
키아악!!!!!!!!!!!!!!!!!!
😇 승천 😇
우물쭈물 옆으로 와서 우짤건데~~ 우짤건데~~~~!!! 귀여워서 피로가 그냥날라갑니다.
안 보라면 안 보기야 하겟지만 그러면 또 사람은 다른 감각이 활성화되기 마련이라.... 다가오는 소리 들리면은 괜히 또 귓전에서 심장뛰는 것 같고 몇 센치 옆에서 축축한 온기 느껴지는 것 같고 그렇겟죠..... 야.... 현우야 우짜냐? 니 큰일낫다. ㅋㅋ. 번개가 또 한 번 치거나 하는 모종의 이유로 의도치 않게 찰싹 달라붙게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같은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사과하실 필요는 전 혀 없어요..... 왜냐면 저도 그걸 보고싶은 맘이거등요. 😊 옛부터 또 비가 와야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지 않겟습니까...ㅎ. 사실 개인적으로 현우의 고3은 성공담보다 많은 좌절과 깨짐을 겪는 시기엿으면 좋겠다 싶은 맘도 있어가지구.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또 홍비에 대한 마음과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머 그런... 그런 거...()
아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맘이 이해되면서도 넘 귀여워가지고... 홍비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저엿어도 좀 놀렸을듯요....🥹ㅎ 아니.... 진심 개커엽네... 어릴 때 현우가 안아서 달래주곤 했던 기억의 연장선상... 머 그?런건가요... 제멋대로 이야기 이어보고요, 눅눅홍비가 그렇게 말하면 남가놈. ...넌 나이가 열 아홉인데 아직도, 이럴라다가 눈이라도 마주치면 말도 못 꺼내고 미간 구기면서 한숨 푹 쉰 뒤에.. 이리 와. 이러고 그래도 순순히 안아주지 않을랑가요... 🤭 와중에 일단 못 이겨서 마지못해 안아주긴 했는데 너무 오랜만에 안아서 달래주는 거기도 하고 지난 버스생각도 나서 뭔가 슬슬 머쓱해지기 시작함... 시간이 지나면서 뭔가 안고 있는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걸 홍비도 느끼진 않을지...., 아~! 불순하다 이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