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60 [1:1] 비밀의 화원 ✿.*・.*・ (169)
작성자:•̩̩͙*˚ ❀
작성일:2026-06-24 (수) 15:31:41
갱신일:2026-08-21 (금) 17:12:05
#160현우주(a24c2a04)2026-08-06 (목) 18:48:06
>>156
비리비리하잖아 절대 안 사귀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남가놈이 들었으면 무슨 생각을 햇을라나... 선 긋는 거 자체엔 별 생각 없엇겟지만(그땐 자기도 선 그었을거니까) 문득 혼자 있을 때 ㅍㅍ)... 비리비리?... 이러고 묘하게 곱씹었을 거 같긴 하죠...😊 공부만 하던 샌님이라 비리비리(ㅋㅋ)햇을 팔뚝 괜히 슥 보면서... 신경쓰여서 혼자 방에서 달밤의 체조 몇 번 해봣을라나요...
2 1. 해봤음 2. 안해봤음
평소에 잘 알아도 한번 눈에 필터가 끼기 시작하면 계속 그렇게 보이는 것 아니겟습니까?..😇 그리고 만약 그게 화이트데이 썰에서 홍비한테 사탕 전해달라고햇던 반친구모브 1이엇다면????????
.......와이거 갑자기 생각나서 걍 뱉엇는데 막상 뱉고나니까 넘 재밌을거같은데.....😧 클남. 망상회로대화재. 재난문자 보내야됨.
웁시...... 대박.... 홍비 안정형일 것 같아요...(???)🥹 정정당당하게 나도 좋아해서 못 해준다고 말하는 게 뭔가 엄청나게 올곧고............ 멋짐.... 남가놈은 끽해야 받아서 안 주고 빼돌리기 이런거나 할 줄 아는데...(??) 남가놈 패배 1스택 적립합니다. 그 와중에 자기 초콜릿을 더 좋아해줫으면 하는 홍비가 귀여워서 못 견디겠고요... 티엠아이 하나 풀면은 사실 남가놈은 홍비 초콜릿 말고는 포장도 안 깟을 거 같어요. 😉
생일은.. 사실 저 나름대로 이것저것 짜내보긴 했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123 312 👈 요게 제일 기억하기도 쉽고 날짜 상 봄겨울 시기가 확실해서 저는 젤 맘에 드는 것... 같습니다...😊 헤헤헤.
근데 아시죠.... 뭔지 아시죠... 원래 평소에 건강하던 사람이 한번씩 개크게 아파버리는거...😭 왠지 홍비도 그런 타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 남가놈 평소엔 뭔가 홍비 상태 좀 삐리~ 한 것 같으면 너 아프지. 보건실(병원) 가. 이러고 재깍재깍 잡아내줬을? 것 같기도 한데..🤔 착각인가? 하고 그냥 넘어간 날엔 유독 피곤했거나.. 아니면 집중해야 하는 다른 큰 일이 있었을라나요.. 아픈 홍비 보건실에 누워서 자고 있기라도 하면은 소리도 안 내고 조용히 와서 아까 억지로라도 보건실 보낼걸 👈 이런 생각 하고잇겟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릴 때 다른 친구(특 : 사실 남가놈은 아니고 홍비 친구엿을 거 같음.) 집 놀러갔다가 우연히 간식으로 복숭아를 내어주셧거나... 그런 경우같은 게 있었을 것도 같고요...😭 주변 친구들 다 와 복숭아 디게달다! 이러면서 와삭와삭 먹는데 홍비만 남가놈한테 디펜스당해가지고. 옆에서 자기만 못 먹는다고 슬퍼햇으까나...😭 남가놈 홍비 눈치 슬~.. 보다가 혹시 가까이 있는 것만으로도 뭔 일 날까봐 대충 핑계대고 데리고 나왓으면... 하는 상상을 해보고요.... 손 잡고 슈퍼 데려가서 과자 사줘야됨....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뽀뽀미수사건...... 👈 걍 여기까지만 써도 벌써부터 레 전 드 맛도리
와중에 몇 번 미수에 그치다가 갑자기 칼직진으로 물어본다는 게 넘 웃기고 귀여워요ㅠㅋㅋㅋㅋ남가놈 뇌에 로딩오류걸려가지고 해? 뭘? ?? ???? 하고 잇다가 곧 얼굴 터질라하겟죠... 이걸 하자고? 할 수도? 없고 밀어내기도 이상하고(??) 굉장히... 아무튼 굉장히 고장나잇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마 자리에 떡 굳어잇을 거니까 시도 성공률은 수직상승하겟네요.....(?????)
와근데 개커엽다..................
둘 다 얼굴 넘어서 목 뒤까지 시~뻘개질 정도로 부끄러워햇으면 좋겟네요... 아주그냥..... 앙큼한자식들....... 이럽니다.
비리비리하잖아 절대 안 사귀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남가놈이 들었으면 무슨 생각을 햇을라나... 선 긋는 거 자체엔 별 생각 없엇겟지만(그땐 자기도 선 그었을거니까) 문득 혼자 있을 때 ㅍㅍ)... 비리비리?... 이러고 묘하게 곱씹었을 거 같긴 하죠...😊 공부만 하던 샌님이라 비리비리(ㅋㅋ)햇을 팔뚝 괜히 슥 보면서... 신경쓰여서 혼자 방에서 달밤의 체조 몇 번 해봣을라나요...
2 1. 해봤음 2. 안해봤음
평소에 잘 알아도 한번 눈에 필터가 끼기 시작하면 계속 그렇게 보이는 것 아니겟습니까?..😇 그리고 만약 그게 화이트데이 썰에서 홍비한테 사탕 전해달라고햇던 반친구모브 1이엇다면????????
.......와이거 갑자기 생각나서 걍 뱉엇는데 막상 뱉고나니까 넘 재밌을거같은데.....😧 클남. 망상회로대화재. 재난문자 보내야됨.
웁시...... 대박.... 홍비 안정형일 것 같아요...(???)🥹 정정당당하게 나도 좋아해서 못 해준다고 말하는 게 뭔가 엄청나게 올곧고............ 멋짐.... 남가놈은 끽해야 받아서 안 주고 빼돌리기 이런거나 할 줄 아는데...(??) 남가놈 패배 1스택 적립합니다. 그 와중에 자기 초콜릿을 더 좋아해줫으면 하는 홍비가 귀여워서 못 견디겠고요... 티엠아이 하나 풀면은 사실 남가놈은 홍비 초콜릿 말고는 포장도 안 깟을 거 같어요. 😉
생일은.. 사실 저 나름대로 이것저것 짜내보긴 했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123 312 👈 요게 제일 기억하기도 쉽고 날짜 상 봄겨울 시기가 확실해서 저는 젤 맘에 드는 것... 같습니다...😊 헤헤헤.
근데 아시죠.... 뭔지 아시죠... 원래 평소에 건강하던 사람이 한번씩 개크게 아파버리는거...😭 왠지 홍비도 그런 타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 남가놈 평소엔 뭔가 홍비 상태 좀 삐리~ 한 것 같으면 너 아프지. 보건실(병원) 가. 이러고 재깍재깍 잡아내줬을? 것 같기도 한데..🤔 착각인가? 하고 그냥 넘어간 날엔 유독 피곤했거나.. 아니면 집중해야 하는 다른 큰 일이 있었을라나요.. 아픈 홍비 보건실에 누워서 자고 있기라도 하면은 소리도 안 내고 조용히 와서 아까 억지로라도 보건실 보낼걸 👈 이런 생각 하고잇겟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릴 때 다른 친구(특 : 사실 남가놈은 아니고 홍비 친구엿을 거 같음.) 집 놀러갔다가 우연히 간식으로 복숭아를 내어주셧거나... 그런 경우같은 게 있었을 것도 같고요...😭 주변 친구들 다 와 복숭아 디게달다! 이러면서 와삭와삭 먹는데 홍비만 남가놈한테 디펜스당해가지고. 옆에서 자기만 못 먹는다고 슬퍼햇으까나...😭 남가놈 홍비 눈치 슬~.. 보다가 혹시 가까이 있는 것만으로도 뭔 일 날까봐 대충 핑계대고 데리고 나왓으면... 하는 상상을 해보고요.... 손 잡고 슈퍼 데려가서 과자 사줘야됨....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뽀뽀미수사건...... 👈 걍 여기까지만 써도 벌써부터 레 전 드 맛도리
와중에 몇 번 미수에 그치다가 갑자기 칼직진으로 물어본다는 게 넘 웃기고 귀여워요ㅠㅋㅋㅋㅋ남가놈 뇌에 로딩오류걸려가지고 해? 뭘? ?? ???? 하고 잇다가 곧 얼굴 터질라하겟죠... 이걸 하자고? 할 수도? 없고 밀어내기도 이상하고(??) 굉장히... 아무튼 굉장히 고장나잇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마 자리에 떡 굳어잇을 거니까 시도 성공률은 수직상승하겟네요.....(?????)
와근데 개커엽다..................
둘 다 얼굴 넘어서 목 뒤까지 시~뻘개질 정도로 부끄러워햇으면 좋겟네요... 아주그냥..... 앙큼한자식들....... 이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