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60 [1:1] 비밀의 화원 ✿.*・.*・ (151)
작성자:•̩̩͙*˚ ❀
작성일:2026-06-24 (수) 15:31:41
갱신일:2026-07-18 (토) 07:27:56
#57현우주(0f982146)2026-06-27 (토) 12:51:56
아이고 우리 사랑둥이 애기대럼쥐..... 잘 먹는 거 좋은데 생각해보니 나중에 이상한 거 막 받아먹고 다니면 안 될 텐데...🥹 아ㅠㅠㅋㅋㅋㅋㅋㅋ근데 계속 먹이다가 밥 안 먹을래. 👈 이러면 또 말이 달라지죠... 이 말 나오는 날엔 뭔가 잘못됐음을 깨닫고(??) 밥 먹기 전에는 몇 개 이상 안 줘야지 할 것 같음요...ㅋㅋ.... 아니 쓰다보니 약간 강아지 식단조절하는것마냥... ㅠ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대럼쥐,,,~~!
훌렁훌렁 벗는 거냐고~~!!!😧 홍비가 이러는 걸 본 게 처음이 아니었다면은.. 어릴 때부터도 아무데서나 그렇게 옷 벗지 말라니까. ㅍ"ㅍ) 이러고 백퍼 잔소리하는 타입이었을 것 같고요.. 근데 이제 최근 들어서 좀 더 질?색? 호들갑? 떠는 기미가 강해졌을 것 같죠. 안에 받쳐입은 건 알지만 어쩐지 반사적으로 시선 돌리게 되고... 너 또... 하면서 미간 팍 구겼다가 한숨 파아악.. 쉬면서 그러지 말라니까. 하고 중얼거리면서 자기 머리나 괜히 벅벅 헝클어뜨릴까...... 다 큰 여자애가. 👈 눈도 못 마주치면서 이런 구닥다리 꼰대 대사 칠 지도 몰릅니다. 그저 옷 달라고 손만 내밀고 있을 듯...
행동파..........???????? 최근 들은 단어 중에 제일 설레는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아기죽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순과 다람쥐.... 👈뭔가 안 어울릴 것 같다가도 오히려 조합 신선하고 재밋어서 좋을지도..
턱턱 잡아다가 허리에 손 얹으면은 남가놈 거의 질겁할거같은데...ㅠㅋㅋㅋ 잠깐, 야, 잠깐, 이러고 지 혼자 당황해서 허둥지둥하다가 스텝 꼬여서 와당탕 넘어질지도 몰르겟어요......
그럼 이제 차가운 체육관 바닥에 엎어진 채 홍비 모브친구한테 야유(아 남현우 장난하냐고~;;; 진짜 개못한다 제대로 하라고~;;;) 실컷 얻어쳐먹음...
어엉? 남자 쪽이 지켜지는 쪽이어도 괜찮나요????????? 덩치차 생각해보면 이거 홍비한테만 너무 하드코어한 난이도 되는 거 아닌가요?????? ??? ????? 😧??? 애기대럼쥐에게 이런 시련을 줘도 될까?..
애기현우... 홍비가 치렁치렁 단 것 때문에 불편해서 기분 나쁜 것 같으면 슥 와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지 않앗을지.... 글고 뚱~한 얼굴로 투덜투덜하면은 다들 홍비가 조아서 그래. 괜차나. 이뻐. 👈 이런 말 햇을라나.... 와....................손꼭잡은 낮잠사진.......... 이거 넘 사기? 치트키? 이런거아닌가요? 상상만해도 행복하다 승천~~~~~~~~~~~~~~~~
홍비의 순수성에 말라붙은 영혼마저 치유당하는 기분이 들고 그럽니다....... 글케 물어보면은 어이없다는 얼굴로 ? 당연하지. 너만큼 여기저기 쏘다니는 애가 또 어디 있어? 오백미터 밖에서도 잧을 수 있어. ㅍㅍ); 이랬을 거 같고요...
훌렁훌렁 벗는 거냐고~~!!!😧 홍비가 이러는 걸 본 게 처음이 아니었다면은.. 어릴 때부터도 아무데서나 그렇게 옷 벗지 말라니까. ㅍ"ㅍ) 이러고 백퍼 잔소리하는 타입이었을 것 같고요.. 근데 이제 최근 들어서 좀 더 질?색? 호들갑? 떠는 기미가 강해졌을 것 같죠. 안에 받쳐입은 건 알지만 어쩐지 반사적으로 시선 돌리게 되고... 너 또... 하면서 미간 팍 구겼다가 한숨 파아악.. 쉬면서 그러지 말라니까. 하고 중얼거리면서 자기 머리나 괜히 벅벅 헝클어뜨릴까...... 다 큰 여자애가. 👈 눈도 못 마주치면서 이런 구닥다리 꼰대 대사 칠 지도 몰릅니다. 그저 옷 달라고 손만 내밀고 있을 듯...
행동파..........???????? 최근 들은 단어 중에 제일 설레는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아기죽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순과 다람쥐.... 👈뭔가 안 어울릴 것 같다가도 오히려 조합 신선하고 재밋어서 좋을지도..
턱턱 잡아다가 허리에 손 얹으면은 남가놈 거의 질겁할거같은데...ㅠㅋㅋㅋ 잠깐, 야, 잠깐, 이러고 지 혼자 당황해서 허둥지둥하다가 스텝 꼬여서 와당탕 넘어질지도 몰르겟어요......
그럼 이제 차가운 체육관 바닥에 엎어진 채 홍비 모브친구한테 야유(아 남현우 장난하냐고~;;; 진짜 개못한다 제대로 하라고~;;;) 실컷 얻어쳐먹음...
어엉? 남자 쪽이 지켜지는 쪽이어도 괜찮나요????????? 덩치차 생각해보면 이거 홍비한테만 너무 하드코어한 난이도 되는 거 아닌가요?????? ??? ????? 😧??? 애기대럼쥐에게 이런 시련을 줘도 될까?..
애기현우... 홍비가 치렁치렁 단 것 때문에 불편해서 기분 나쁜 것 같으면 슥 와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지 않앗을지.... 글고 뚱~한 얼굴로 투덜투덜하면은 다들 홍비가 조아서 그래. 괜차나. 이뻐. 👈 이런 말 햇을라나.... 와....................손꼭잡은 낮잠사진.......... 이거 넘 사기? 치트키? 이런거아닌가요? 상상만해도 행복하다 승천~~~~~~~~~~~~~~~~
홍비의 순수성에 말라붙은 영혼마저 치유당하는 기분이 들고 그럽니다....... 글케 물어보면은 어이없다는 얼굴로 ? 당연하지. 너만큼 여기저기 쏘다니는 애가 또 어디 있어? 오백미터 밖에서도 잧을 수 있어. ㅍㅍ); 이랬을 거 같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