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60 [1:1] 비밀의 화원 ✿.*・.*・ (151)
작성자:•̩̩͙*˚ ❀
작성일:2026-06-24 (수) 15:31:41
갱신일:2026-07-18 (토) 07:27:56
#97홍비주(4aa7fbe9)2026-07-01 (수) 01:35:08
>>93
사실 전 홍비 향... 구운 빵. 쿠키. 이런 냄새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홍비는 사람이니까... ☺️ 페미닌한 향은 거진 다 어느 정도 어울리는 듯 해요. 여름에는 프루츠 계열 쓰고, 겨울에는 머스크 계열일까...... 과일은 또 무슨 과일일런지. 살구... 가 우선 생각나기는 하는데 어렵네요............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현우가 메이드복 입은 거 보면 홍비는 너무 행복할 거 같네요... 눈물날 때까지 웃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머리에 리본 달면 안 되냐고 부탁하고. 🤭 제발 사진 찍자고 매달려서 사진도 찍을 것 같고요.
현우 앞에서는 덜렁대니까 괜찮아요 ☺️ 평생 현우 앞에서 흘리고 부딪히고 잃어버리고 넘어지고 깜빡하고 살어라~~
문득 든 생각인데... 현우... 살짝 귀여워서 사진 찍으려고 하면 순식간에 눈치채서 자세 바꾸는 고양이미가 좀 있어요. 녀석... 몰래하지 말고 만천하 앞에서 하거라............
사실 전 홍비 향... 구운 빵. 쿠키. 이런 냄새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홍비는 사람이니까... ☺️ 페미닌한 향은 거진 다 어느 정도 어울리는 듯 해요. 여름에는 프루츠 계열 쓰고, 겨울에는 머스크 계열일까...... 과일은 또 무슨 과일일런지. 살구... 가 우선 생각나기는 하는데 어렵네요............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현우가 메이드복 입은 거 보면 홍비는 너무 행복할 거 같네요... 눈물날 때까지 웃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머리에 리본 달면 안 되냐고 부탁하고. 🤭 제발 사진 찍자고 매달려서 사진도 찍을 것 같고요.
현우 앞에서는 덜렁대니까 괜찮아요 ☺️ 평생 현우 앞에서 흘리고 부딪히고 잃어버리고 넘어지고 깜빡하고 살어라~~
문득 든 생각인데... 현우... 살짝 귀여워서 사진 찍으려고 하면 순식간에 눈치채서 자세 바꾸는 고양이미가 좀 있어요. 녀석... 몰래하지 말고 만천하 앞에서 하거라............
#98홍비주(4aa7fbe9)2026-07-01 (수) 01:44:04
>>94
알아요 압니다 잘 알지요 ☺️ 홍비라면 분명 몇번 졸다가 깨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현우 어깨에 그냥 기대버릴 거 같아요. 남현우, 나 어깨... 하고 웅얼거리며 기대고서는 잠 청하기.
앗... 홍비가 현우한테 무릎베개 해줬으면 좋겠어요 🤗 잠든 현우 볼 찔러보고 싶습니다. 까무룩 잠들 때 안경 벗겨주고 싶습니다.
알아요 압니다 잘 알지요 ☺️ 홍비라면 분명 몇번 졸다가 깨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현우 어깨에 그냥 기대버릴 거 같아요. 남현우, 나 어깨... 하고 웅얼거리며 기대고서는 잠 청하기.
앗... 홍비가 현우한테 무릎베개 해줬으면 좋겠어요 🤗 잠든 현우 볼 찔러보고 싶습니다. 까무룩 잠들 때 안경 벗겨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