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45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10번째 이야기 (1001)
종료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6-28 (일) 09:17:26
갱신일:2026-06-28 (일) 16:56:00
#0◆a48X4Ks48G(d76610df)2026-06-28 (일) 09:17:26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종강 축제 이벤트 - situplay>12931>271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종강 축제 이벤트 - situplay>12931>271
#849츠카사주(059c5ad6)2026-06-28 (일) 15:57:28
tmi:
1. 오츠키노카미는 정말 간편하게 말하면 "신을 섬겨 모시는 곳에 깃드는 신"임!
그래서 뭇신이 부르면 그 아랫자리에 그 어떤 지체도 없이 짠, 하고 닿을 수 있는 것이고, 그뿐만 아니라 실제 하계의 제의 자체에도 광범위하게 닿아 있어.
but 정식으로 모셔지는 신은 아니라 자기 신사는 단 하나도 없음! 하다못해 섭말사의 형태로라도 없음! 아주 작은 길가의 사당조차 완-벽하게 없음!
대신 독백에서 묘사된 듯 금기/민간/직능신앙의 형태로는 은근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독백에서는 본진인 신토 쪽만 가져왔지만서도 해외의 제의에도 "이 제사 망!한다!!"(...의 기준이 좀 팍팍하심) 싶으면 특히 손을 대고 있기 때문에 곳곳에 일종의 현지화된 신앙이 존재하고 있대~ 물론 이쪽도 정식 사당은 없고!
2. 문서에서 주로 나타나는 표기는 御付神.
일본어로 시중드는 자를 뜻하는 御付가 맞아~ 와 정말 직관적인 이름!
그밖에도 독백에서 다양한 이칭이 소개되었지만 츸주가 아직까지 일부러 감추고 있는 이름이 하나 있어~ 일단 여기까지만 밝힘🤗
Q. 그럼 츸은 원시고대 신토 제례에서 태어난 신인가요?
A. 그건 아님~ 기원 자체는 그보다 훨씬 오래된 곳에 닿아 있어
어디까지나면... 그... 인간이 있기도 전... 보다도 훨씬 오래전...(?
다들 독백 재밌게 읽었다면 고마운데
그런고로 갑분tmi 살포할게‼️‼️‼️ 독백과 함께 보면 더 좋은 tmi라구~
1. 오츠키노카미는 정말 간편하게 말하면 "신을 섬겨 모시는 곳에 깃드는 신"임!
그래서 뭇신이 부르면 그 아랫자리에 그 어떤 지체도 없이 짠, 하고 닿을 수 있는 것이고, 그뿐만 아니라 실제 하계의 제의 자체에도 광범위하게 닿아 있어.
but 정식으로 모셔지는 신은 아니라 자기 신사는 단 하나도 없음! 하다못해 섭말사의 형태로라도 없음! 아주 작은 길가의 사당조차 완-벽하게 없음!
대신 독백에서 묘사된 듯 금기/민간/직능신앙의 형태로는 은근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독백에서는 본진인 신토 쪽만 가져왔지만서도 해외의 제의에도 "이 제사 망!한다!!"(...의 기준이 좀 팍팍하심) 싶으면 특히 손을 대고 있기 때문에 곳곳에 일종의 현지화된 신앙이 존재하고 있대~ 물론 이쪽도 정식 사당은 없고!
2. 문서에서 주로 나타나는 표기는 御付神.
일본어로 시중드는 자를 뜻하는 御付가 맞아~ 와 정말 직관적인 이름!
그밖에도 독백에서 다양한 이칭이 소개되었지만 츸주가 아직까지 일부러 감추고 있는 이름이 하나 있어~ 일단 여기까지만 밝힘🤗
Q. 그럼 츸은 원시고대 신토 제례에서 태어난 신인가요?
A. 그건 아님~ 기원 자체는 그보다 훨씬 오래된 곳에 닿아 있어
어디까지나면... 그... 인간이 있기도 전... 보다도 훨씬 오래전...(?
다들 독백 재밌게 읽었다면 고마운데
그런고로 갑분tmi 살포할게‼️‼️‼️ 독백과 함께 보면 더 좋은 tmi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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