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시트 어장

#12771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시트 어장 (159)

#0◆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0:42


이 세상엔 신이 존재한대요.
에메랄드 빛 푸른 파도와 황금빛 모래사장이 찬란하게 반짝이는 가미우미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1시놉시스 ◆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1:17
천(天)의 기운을 지니고 있는 신. 지(地)의 기운을 지니고 있는 인간.
신이 더욱 높은 경지에 오르고, 더욱 강한 힘을 지닌 신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지의 기운을 품어야만 했다.
신이 지의 기운을 품기 위해선 인간들이 살고 있는 지상에서 오랫동안 수련을 하며 지의 기운을 품거나 지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인간과 영원을 약속하는 혼인 의식을 하여 그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지의 기운을 공유받는 방법만이 존재했다.
지금의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높은 경지에 오르려는 신들은 인간들이 살고 있는 세계로 찾아갔다. 수련, 혹은 혼인. 둘 중 한 방법을 택하여 지의 기운을 품기 위해서.
허나 인간들은 그 일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신은 자신의 존재를 인간들에게 알리지 않았기에.
#2가미우미 마을 ◆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1:41
오키나와 중부 지역 해안가에 있는 마을이다. 시골이라고 하기엔 크고, 도시라고 하기엔 조금 작다. 오키나와 지역이 대부분 그렇듯이 이곳 역시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다. 또한 오키나와 섬에서 지의 기운이 특히나 강한 곳이기에 옛부터 수많은 신들이 지의 기운을 품기 위해서 찾아오고 있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바로 서핑을 즐기기 좋은 바닷가가 있다는 점이다. 에메랄드 빛 푸른 바다는 잔잔한 곳이 대부분이었으나 남쪽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근처에 있는 해변가는 옛부터 바람이 많이 불어 파도가 꽤 높고 이곳에서 서핑을 즐기는 이들이 많은 편이다. 서핑을 즐기는 건 마을 사람들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외부 사람들이 서핑을 즐기기 위해 이곳으로 많이 오는 편이다.
해변가에 있는 마을인만큼 여름의 집이 굉장히 많으며, 마을 서쪽으로 가면 아주 큰 놀이동산이 있어 이 놀이동산을 즐기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다. 그 외에도 관광지에서 볼 수 있을 법한 놀거리가 상당히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가미우미 마을은 엔터테이먼트 계열의 문화가 상당히 발전했고 놀거리와 식문화를 신나게 즐길 수 있다. 그에 따라 어업을 하는 이들이 있긴 하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광업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이 마을에선 푸른 돌고래 신이 마을과 바다를 지키고 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마을의 상징 역시 푸른 돌고래이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남쪽 해변가와는 달리 동쪽 해변가는 상당히 잔잔한데, 해변가에 있는 해안절벽 쪽에 커다란 동굴이 있는 곳을 볼 수 있다. 그 동굴에 들어가면 푸른색 낡은 신사를 볼 수 있는데 이곳이 바로 푸른 돌고래 신인 '아오노우미루카'를 모시는 신사이다. 물론 실제 사람이 사는 것은 아니고 문화재로 가미우미 마을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다. 또한 아오노우미루카 신앙은 실시간으로 가미우미에 살아있기 때문에 이 신사에 찾아와서 참배를 하는 이도 제법 있는 편.
아오노우미루카는 해일과 폭풍을 막아주며 넓은 바다와 마을의 액을 정화하고, 사악한 기운이 다가올 때, 온 몸이 푸른 빛으로 빛나는 돌고래의 모습으로 나타나 사악한 기운을 잡아먹는다는 전승이 있으며, 신이 살아가는 바다라 하여 마을 이름이 가미우미(神海)가 되었다는 전승이 있으나 이 전승을 정말로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이는 적으며 오랫동안 마을에서 살아온 어르신이나 신의 전승 등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 이야기를 하는 정도이다.
#3사립 가미우미 대학교 ◆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2:06
가미우미 마을의 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커다란 대학교이다. 30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해안가에 있는 마을에 있는 대학 치고는 꽤 크고 시설이 괜찮다. 인문대, 상경대, 사회대, 공대 등등 많은 학과가 있으며, 체육 활동을 언제나 할 수 있도록 커다란 체육관이 있으며 도서관, 식당, 강당 등 다양한 시설이 최신 설비로 자리 잡고 있다.
일류 대학교 수준으로 이름을 날리진 않으나 오키나와에선 나름 알아주는 대학교. 입학하려면 고등학교 때 나름 상위권 성적이어야 들어올 수 있는 곳이다. 그런 만큼 입학하는 학생들의 학업 성적은 대체로 높은 편.
또한 동아리 시설이 정말로 잘 되어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 중 가장 규모가 큰 곳을 네 개 꼽자면 밴드부, 수영부, 댄스부, 사진부. 규모가 큰 만큼 부실도 굉장히 크며 여러 지원이 들어오는 곳이다.
멀리서 온 이들을 위해서 기숙사도 지원하고 있으며 1인 1실, 2인 1실로 구성되어 있다. 덧붙여서 대학 이사장은 6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성의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 아오노우미루카. 물론 자신의 정체는 인간과 신 포함해서 모두 숨기고 있으며 신계에서 이곳으로 넘어온 신들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알게 모르게 서포트하고 있다. 물론 신은 천의 기운을 느낄 수 있기에 이사장이 신이라는 것은 알 수 있으나, 정체까진 알 방법이 없기에 그냥 고위신 중 하나구나 정도로만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4혼인 의식 ◆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2:30
해안절벽에 있는 커다란 동굴에 위치한 아오노우미루카의 신사의 본당 건물의 바로 뒤에 있는 동굴 벽을 천의 기운을 품고 있는 자가 짚으면 벽이 반투명해지며 그 너머로 넘어갈 수 있다. 그 안에는 정말로 신비롭게 빛나는 푸른색 토리가 있는데, 이 토리가 신계와 가미우미 마을을 연결하는 통로이며 그 근방에서 천의 기운과 지의 기운이 모이고 있다.
이렇게 천의 기운과 지의 기운이 모이는 장소에서 서로 사랑을 약속한 신과 인간이 영원을 맹세하며 입맞춤을 하게 되면 서로의 눈에만 보이는 특정한 고유의 문양이 각자의 손등에 세겨진다. 이때 서로의 기운을 공유하게 되기에 신은 지의 기운을 품을 수 있으며 인간 역시 천의 기운을 품을 수 있다. 신은 더욱 높은 경지인 고위신이 될 수 있으나 인간은 당장 신이 되는 것은 아니며 언젠가 수명이 다하게 될 때 그 영혼이 저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신으로서 다시 깨어나기에 영원을 맹세한 신과 함께 영원에 가까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어디까지나 신과 인간 사이에서만 유효한 의식이나 신과 신이 서로 사랑하게 되었을 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기 위해서 의식을 치루기도 한다. 단 이 경우는 지의 기운을 품을 수 없기 때문에 고위신이 되진 않는다.
이 의식은 절대로 가벼운 것이 아니며 영원을 약속하는 정말로 무거운 의식이기 때문에 절대 가벼운 마음으로 치뤄서는 안되며 배신하게 될 경우, 처절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신의 경우는 더 이상 신으로 존재할 수 없는, 그야말로 잡귀와 다를 바 없을 정도로 힘을 잃고 추악한 존재가 되어버리며 인간의 경우는 천벌을 받아 비참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렇기에 신들에게 있어서 이 의식은 정말로 중요하고 무거운 의식이며 절대로 가볍게 해서는 안된다고 교육 받고 있다.
#5신의 규칙 ◆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3:00
1. 신은 절대로 자신의 정체를 인간들 다수에게 알려서 인간들의 세상을 혼란에 빠뜨려선 안 된다. 단 비밀을 지켜준다는 가정 하에 2~3명에게는 알려줄 수 있다.

2. 신은 절대로 자신의 힘을 인간들에게 표출해선 안된다. 인간들 몰래 힘을 사용할 순 있으나 누가 봐도 신기한 힘을 사용한다고 인식될 정도로 대놓고 힘을 사용해선 안된다.

3. 신은 인간 세상에선 인간의 모습으로 다녀야만 한다. 자신의 정체를 아는 이에게는 원래 모습을 보여줘도 상관없으나 그렇지 않은 이에게 원래 모습을 보여선 안된다.

4. 지의 기운을 공유받기 위해선 신과 인간이 서로를 사랑해야만 한다. 지의 기운을 공유받았다는 이유로 인간을 버리게 될 시에는 그 즉시 신의 자격을 박탈당하며 잡귀가 되어 두 번 다시 의식을 행할 수 없다. 단, 인간에게 먼저 배신받아 버려졌거나 서로의 합의 하에 관계가 끝이 날 경우, 지의 기운이 사라지는 것으로 끝이 난다. 또한 신을 배신한 인간의 경우, 그리 좋지 못한 운명이 주어지게 되니 서로를 위해서라도 혼인 의식은 반드시 신중하게 행해야만 한다.

5. 신은 인간에게 자신을 사랑할 것을 강요할 수 없으며 인간의 마음을 강제로 조종하여 자신을 사랑하게 할 순 없다. 만약 하게 될 시, 그 즉시 신의 자격을 박탈당한다.
#6MPC ◆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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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오노 카이토 (青野 海音)

성별: 남성

나이: 22세 / 대학교 3학년

학과 및 동아리: 경영학과 / 수영부 (부장)

외형: 밝은 갈색빛 반곱슬 머리가 마치 고슴도치처럼 까끌까끌하다. 골고루 보기 좋게 앞머리로 이마를 전체 다 덮을 정도로 내리고 뒷머리는 목을 타고 내려와 어깨에 살포시 닿을 정도로 머리가 약간 긴 편이다. 구렛나루는 기르지 않았으나 옆머리카락이 길다보니 구렛나루처럼 보일 때도 있다. 부드러운 검은색 두 눈동자엔 잔잔함과 장난끼가 가득 녹아있고 입가의 미소는 밝고 가벼운 인상을 주었다.
눈썹이 다른 이들에 비해 연한 편. 턱 부분은 둥그렇고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고 있다. 날카로운 조각 미남이라기보단 그냥 부드럽고 장난끼가 보이는 잔잔한 외모.
다만 어깨가 다른 이들에 비해 잘 벌어져 있고 몸의 근육도 굉장히 잘 잡혀있다. 군살이 그다지 보이지 않고 팔도 굉장히 단단한 편. 옷을 입어도 체격이 조금 있는게 보일 정도로 단련이 잘 된 체형이다.
신장은 178cm. 체중은 표준보다 4~5kg 정도 더 나간다.
좀 더 구체적인 이미지 부분은 픽크루 이미지 참조.
# 픽크루 - https://picrew.me/share?cd=gq4FYOsAIl

성격: 장난끼가 제법 있는 굉장히 가벼운 성격이다. 진지함보단 즐겁고 가볍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모토. 다른 이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하고 심심할 땐 아무나 불러서 약속 잡아서 놀러나가기도 한다. 혼자 있으면 묘하게 외로움을 타는 편인지라 누군가와 같이 있을 때가 많다. 일정한 수준의 규율은 필요하다고 느끼나 필요 이상으로 억압적이고 강압적인 분위기는 굉장히 싫어하고 자신에게 적용하려고 하면 강하게 반발한다.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유명한 놀거리가 생겼다 하면 반드시 얘가 있을 정도. 그만큼 즐거운 것을 좋아하는 즐거움 매니아다.

기타:
# 중고등학생 시절, 가미우미에서 상당히 이름을 날린 수영선수 출신. 허나 고등학교 3학년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수영 선수의 길은 더 이상 가지 않고 있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파벌 싸움을 하는 것이 굉장히 한심하고 거기에 끼이고 싶지 않다는 모양이다. 대학생 이후 수영은 취미 정도로 즐기고 있으나 어쨌든 이름값이 있어서 현재는 부장으로 활동 중이다. 평소 장난을 치길 좋아하고 즐겁게 노는 것을 좋아하긴 하나 수영을 할 땐 눈빛부터 바뀌고 부원들을 지도할 땐 분위기가 굉장히 진지하게 바뀐다. 그만큼 수영에 대해서는 진심. 허나 강압적인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프리하게 이끌고 있다. 취미로 즐길 이들은 취미로만 즐기게, 진지하게 대회를 꿈꾸고 선수의 길을 나아가려는 이들에겐 어느 정도 엄격하게 봐주는 편. 아직 수영 실력이 죽지 않았기에 동아리 내에서도 수영 실력은 상위급

# 사립 가미우미 대학교의 이사장의 양아들. 즉, 아오노우미루카의 양아들이다. 양자인만큼 당연히 피는 이어지지 않았다. 어린 시절, 동굴 속 자신의 신사에 보자기에 쌓여있는 어린 갓난아기인 카이토를 아오노우미루카가 발견했고 그 이후부터 자신의 시종인 고양이신과 함께 쭉 키웠다. 아오노우미루카는 아내가 없기 때문에 카이토는 아버지의 사랑은 가득 느꼈으나 어머니의 사랑을 느껴본 적은 없다. 허나 그에 대해서 섭섭하게 생각한 적은 없고, 딱히 자신의 친부모에 대해서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없다. 어차피 자신을 버린 존재를 찾아서 뭐하겠냐는 것이 그의 생각.

# 당연히 신의 존재를 아주 잘 알고 있으며 어린 시절에는 자신도 신이 되고 싶어서 이런저런 다양한 수행을 했다. 대표적으로 역시 수행하면 폭포수지! 그런데 폭포가 주변에 없는데?! 좋아! 그럼 비로 대신하자! 라는 마음으로 비가 주룩주룩 내릴 때 바닥에 앉아 눈을 감고 비를 맞은 것이 대표적인 사례. 물론 너무 힘들어서 결국 포기했다. 신이 되겠다고 수행을 하던 기억은 지금의 그에게 있어선 상당히 흑역사이기 때문에 듣는 순간 크아아악! 소리를 내며 얼굴을 붉히며 괴로워한다.

# 달콤한 것을 진짜 좋아한다. 파르페라던가, 크레이프라던가, 치즈케이크라던가 기타 등등. 디저트를 진짜 좋아하지만 먹은 만큼 수영으로 운동을 하고 있기에 살이 찌지 않는다.

# 수영 말고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 조깅을 하거나 트레이닝을 하는 등 굉장히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더 이상 수영 선수의 길은 걷지 않지만 이제는 습관이 되었기에 운동은 어지간하면 빼먹지 않고 있다.

# 양아버지의 비서로 일하고 있는 고양이신 네코마타인 '시아와네코' , 자신의 양아버지인 돌고래신 '아오노우미루카' 와 가족으로 지내고 있다.

# 쑥스러워서 표현은 잘 하지 않고 있지만 자신을 지금까지 키워준 양아버지와 그 시종에겐 상당히 감사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아오노우미루카 신자로서 아오노우미루카 전승을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졸업 후에도 전승이 잊혀지지 않게 여러 방향으로 알리려고 생각 중이다. 경영학과에 들어간 것도 일단 경영학을 배우면 마케팅을 배울 수 있고 아오노우미루카 전승을 알리는데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 않겠냐라는 것이 그의 계산.

성적 성향: HL 지향
#7신 시트 양식 ◆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5:08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신으로서의 본명, 그리고 인간들과 함께 지내면서 사용할 가명을 적어주세요.)

모티브 신:(여러분의 캐릭터가 무슨 신인지 써주시면 됩니다. 단, 제우스, 부처, 예수, 이자나미처럼 네이머 신은 안됩니다. 단, 도깨비, 삼족오처럼 한 종류를 통째로 묶어서 부르는 부류는 괜찮아요. 애매하면 질문해주세요.)

성별:(여러분들의 캐릭터의 성별을 적어주세요. 신의 경우 그 특성상 중성도 가능합니다. 단 대학에서 남성으로 다니는지, 여성으로 다니는지는 작성해주세요.)

학년 : (신의 경우 나이는 큰 의미가 없기에 굳이 작성하지 않습니다만 학년에 대해선 1~4학년 중 몇 학년인지 작성해주세요.)

학과 및 동아리: (학과 및 4대 동아리인 밴드부, 수영부, 댄스부, 사진부 4개중 하나를 선택해주세요. 학과는 실제로 있을법한 학과면 뭐든 자유롭게 됩니다.)

외형:(인간으로서의 외형을 작성해주세요. 딱히 제약은 없습니다. 만약 원한다면 신으로서의 모습 역시 따로 서술이 가능합니다. 길이는 상관없으나 적어도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도록 서술 부탁드려요.)

성격: (다른 사람과 조금도 소통하려 하지 않거나 조금도 말을 섞으려고 하지 않고, 교류 자체를 안하려고 하거나 인격이 심각하게 파탄되었거나 성적으로 문란한 캐릭터 등은 절대로 받지 않습니다.)

기타:(여러분들의 캐릭터의 기타 정보를 작성해주세요.)

성적 성향: (연애물적 요소가 있는만큼 캐릭터의 성적 성향이 어떻게 되는지 기술해주세요. HL(NL),BL,GL,ALL,SL이 있어요. SL의 경우, 나는 연플을 하지 않고 오로지 청춘물로서만 즐기겠다는 표시입니다.)
#8인간 시트 양식 ◆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5:46
이름: (그냥 이름을 쓰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스레 배경은 일본입니다. 단, 유학 등을 왔다는 설정으로 다른 나라 이름도 가능합니다.)

성별: (여러분들의 캐릭터의 성별을 써주세요. 인간의 경우 제 3의 성은 불허합니다.)

나이 및 학년 : (편의상 한국 나이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20살~24살 사이로 설정하고 1~4학년 중 몇 학년인지 작성해주세요.)

학과 및 동아리: (학과 및 4대 동아리인 밴드부, 수영부, 댄스부, 사진부 4개중 하나를 선택해주세요. 학과는 실제로 있을법한 학과면 뭐든 자유롭게 됩니다.)

외형: (캐릭터의 외형을 작성해주세요. 딱히 큰 제약은 없으며 길이는 상관없으나 적어도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도록 작성 부탁드려요.)

성격: (다른 사람과 조금도 소통하려 하지 않거나 조금도 말을 섞으려고 하지 않고, 교류 자체를 안하려고 하거나 인격이 심각하게 파탄되었거나 성적으로 문란한 캐릭터 등은 절대로 받지 않습니다.)

기타: (여러분들의 캐릭터의 기타 정보를 작성해주세요.)

성적 성향: (연애물적 요소가 있는만큼 캐릭터의 성적 성향이 어떻게 되는지 기술해주세요. HL(NL),BL,GL,ALL,SL이 있어요. SL의 경우, 나는 연플을 하지 않고 오로지 청춘물로서만 즐기겠다는 표시입니다.)
#9지금부터 시트 받습니다! ◆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7:19
내 옆자리의 신 님. 정식 시리즈 그 5번째.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입니다!
이번에는 여름 배경으로 다시 돌아온만큼 여름 분위기 제대로 3개월 즐기다가 가자고요!

동아리의 경우, 수영부를 제외한 밴드부, 댄스부, 사진부의 부장은 선착순 예약으로 받습니다!

또한 임시 어장에서 저에게 검사를 받은 설정들이나 페어를 짤 때 나온 설정들이 선점되는 것은 아니며, 예약이 최우선으로 처리됩니다. 또한 예약을 하고서 48시간 내에 시트를 내지 않는 경우 해당 예약은 자동 취소되니 참고해주세요.

그럼 지금부터 시트 받습니다!
#10◆ZTTuBiUNwW(a7603d62)2026-06-20 (토) 15:07:24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통칭) 오츠키노카미 / 하후리베 츠카사

모티브 신: 종(從)

성별: 남성체

학년 : 3학년

학과 및 동아리: 민속학과 / 수영부

외형: 언뜻 푸른기가 감돌 만큼 새까만 머리, 난처럼 쏟아지도록 묶은 단정한 꽁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체격, 남자답지도 여자답지도 않은 몸선, 그리고 백도자기 같은 산뜻한 정가로움으로 이루어진 자. 순한 눈매 아래의 눈동자는 늘 당신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일에 익숙해져 있다.

성격: 종으로서는 엄중하니 충직하며, 대학생으로서는 늘 무거울 수만은 없으니 적당한 가벼움과 원만함을 얹었다.
남의 뒷바라지가 익숙하기에 늘 손이 쉬지 못한다. 술자리가 파하면 한 사람 한 사람 살뜰히 챙겨 귀가시키며, 조별과제에서 기꺼이 조장을 짬처리 당할 타입. 그냥 호구인가…

기타: 신을 섬겨 모시는 종(從), 그 직분 자체를 신격으로 맡은 신. 팔백만신 중 가장 말석에 자리해 그보다 낮은 신은 존재치 않으며 존재할 수도 없다. 아득히 오랜 세월 신께서 내리시는 말씀이라면 무엇이든 받들어온 신실한 충복으로, 일반적으로 여겨지는 종과 달리 어느 한 신을 절대적으로 모시지 않고 경계에 임해 모든 신을 모신다. 술을 따르라면 따르고, 좌를 마련하라면 마련하며, 입은 무겁고 손은 빠르며, 들은 것은 잊은 양 굴고 본 것은 보지 않은 양 낮게 엎드리는, 신들 입장에서는 실로 편리한 존재.

성적 성향: ALL
#11◆G9rGJEI0Aq(2b5c0102)2026-06-20 (토) 15:07:28
Attachment
https://www.neka.cc/composer/13216
https://www.neka.cc/composer/14563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Ny-r-ketius-abt″ / 소토스라 요하쿠 そとすら よはく

모티브 신: 푸른 상공으로부터 그 너머 창대한 외우주에 이르기까지― ′여공간′을 드넓게 아우르는 신적 존재.
지상의 기준으로 하늘로서 관측되므로 약칭
″하늘의 신″ 으로 통한다.

성별: 여성

학년 : 4학년

학과 및 동아리: 민속학과 / 밴드부

외형: 순백의 광채 위로 밝아오는 새벽의 푸름을 얇게 펼쳐 얹은, 은청빛 머리카락 아래 새하얀 피부로 덮인 뭇 여성의 육신이 자리했다.
잔잔히 흔들리는 윤곽의 머리카락은 가볍게 눈가를 스치는 앞머리에서 차츰 늘어져 무릎에 끝이 닿는 긴 기장으로 유지된다.
총체적인 육신의 스펙은 신장 약 170cm, 체중은 ¿⁒!#/Kg이나 실감은 신장 대비 몹시 가볍다.
체중에 비해 매우 육감적이며 늘씬함을 겸비한 ′정상적인′ 체형이다.
안면― 얼굴의 생김은 묘한 신비로움이 깃든, 태생불명인 미인의 상을 갖추었다.
눈꼬리는 위로 틔었으나 시원히 그려진 눈썹과 눈매 자체는 그다지 매섭지 않다.
진하면서도 탁하지 않은 청옥색 눈동자가 촘촘한 속눈썹 아래에서 여실히 빛을 발한다.
반듯한 콧등 아래 뭇 과실처럼 도톰하며 홍옥빛 촉촉함 머금은 입술은 눈매와 더불어 부드러운 호선의 표정을 상시 띄운다.
얼굴을 비롯한 피부 전면은 흠집 하나 없이 말끔하고 희며 매끈한 탄력이 유지되어, 약간 앳됨을 겸한 20대 초반으로 보인다.
본 육신을 커버하는 의복과 치장품은 시대에 맞추어 다양하게 섭렵한다.
장신구 중 검지 두 마디 정도 크기의 푸른 옥석 팬던트만은 시대불문 항시 착용 및 소지한다.

...′하늘′이라 불리우는 공간, 개념을 포괄한 외우주계의 신좌...
일반적인 시야로는 관측할 수 없는... 거대한 신체神體가 ′하늘′의 영역 전체를 덮고 있다...
그것은 물질이되 비물질이며... 정형되었으나 비정형적 형태이다...
본디 ′하늘′에 색 또한 없으므로... 그것은 단지... 투영한다...
투과의 정도에 따라... 가시화와 비가시화를 자유로이 오간다...
전체를 볼 수 있는 이는 극히 드물고... 동격 혹은 이상의 신이라 하여도 쉽지 않다...
분명한 것은, 이 신체가 곧 ′하늘′이기에―... 공간과 개념에 관하여 간섭력과... 필히 갖추었다는 사실이다...


성격: ″적당히 가볍고, 적당히 편하고, 적당히 무신경하다.
냉정하진 않고 주변의 분위기에 쉬이 편승하며 잘 섞여든다.
감정의 변화가 유동적이면서 극단적이지는 않다.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감을 재어 판단하는 것에 능하여 이에 대한 대응 또한 능통하다.″

...들여다본들...것은...할지니...

기타: ″...아버지가 일본인이며 어머니는 영국인인 혼혈 태생이다.
나고 자란 나라는 영국이고 일본에는 아버지의 추천으로 고등과정 졸업 후 유학을 왔다.
현재 학교에서 조금 거리가 있는 곳에 지어진 10층 맨션의 10층에 입학 초부터 거주 중이다.
어머니는 일찍이 작고하였으며 아버지는 연중 해외 출장으로 계시지 않는다.
별개의 가족은 없고 밝은 회색 털의 보더콜리와 함께 살고 있다.
거주 중인 건물 외에, 연식이 약간 있는 흰색 세단 승용차 한 대를 소유하였다...″

...의 끝자락에서... 어버이의 ′손′에 의해... 자아를 성취하여 이윽고... ...로서 존립하여진다...
존재의의를 따라 고착된 위상은 없으나... 어버이에 의해 ′하늘′의 개념과 위상을 취득... 이후 공간으로서 적용하였다...


″...학교 생활은 다분히 평범하게 보내었다.
전공은 개인적 흥미에 의한 것이며 현장조사보다는 문헌의 조사와 자료 탐구를 주로 한다.
준수한 성적으로 장학금 리스트에도 종종 이름이 올랐다.
전공 리포트를 특이한 관점에서 쓰는 학생으로 교수들 사이에 정평이 나 있다.
동아리 활동에 관해서는 1학년에는 수영부, 2학년에는 댄스부, 3학년부터는 밴드부에 소속되어 왔다.
수영부는 지역의 분위기를 파악할 겸 단순 취미의 영역으로 즐겼다.
댄스부와 밴드부는 각각 춤과 노래에 소질이 있기도 하며 각 분야의 무대 연출 등등에 일찍이 관심이 있었다.
이론보다는 체험이 적합하다 싶어 번갈아 직접 활동을 함으로서 현장감을 익혀보았다고 한다.
때문에 직접 무대에 선 적은 그다지 없고 백스테이지에서 주로 활동했다.
4학년에도 밴드부에 남은 사유는 노래하는 쪽을 조금 더 즐기기에 밴드의 공연적 요소가 취향에 맞아서다.
예정대로라면 졸업 이후 일본을 ′완전히′ 떠난다...″

...그 아래... 모든 것이 하나의 덩어리와 다름 없던 시절... 셀 수 없는 충돌이 있었고...
그칠 줄 모르는 호우의 나날로 이어져... 담금을 거친 후에야...
무수한 생명체가 구상되고 스러지었으며... 모든 생명은 다시 태어나는 흐름을... ′하늘′로서 관망하여왔다...


″...교내 외 활동은 잘 보이지 않는다.
휴일에 시내에서 떨어진 잡거빌딩의 파칭코 가게에 자주 나타난다.
커피를 비롯한 차음료를 자주 즐기고 단과자도 함께인 경우가 잦다.
술 또한 몹시 잘 마시는 주당으로 술에 잘 혹하고 술자리는 거의 빠지지 않는다...″

...이윽고 하계에 지성이 자라... 인간이라는 종이 그 위에 자립하여... 문명이 솟고...
이는 그것의 ′눈′에... ...하여 형태를 갖추고... 지상을 유영한 세월... 매우 아득하였다...


″...독특한 연초를 피우는데, 싸하고 단 향이 나며 자색과 청색이 섞인 기묘한 연기가 나온다.
전자담배의 액상처럼 독특한 향신료를 섞은 물건으로 위법한 물건은 아니다.
필터가 없는 타입으로 전용 케이스와 라이터, 물부리를 소지한다.
댄스부에 소속되어 있을 시절 밝힌 바로는 발레와 왈츠가 특기라고 한다.
밴드부에 소속되며 밝히길 가장 잘 다루는 악기는 피아노라고 한다...″

...이래로... 수많은 장소와 시간에 존재했으며... 수많은 생명에 접했으나... 현재에 무엇...지 않았다...

″일본에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어째서인지 마주친 누구나 기시감, 혹은 낯익음을 느낀다...나?″

...″―″은... 언제나... 어디까지나... 요원히...

성적 성향: HL(NL)
#12◆pTdHzXSXue(c9e2d9ed)2026-06-20 (토) 15:07:38
점술의 신 예약!
※제출된 시트에서는 점사(占祀)의 신이라 표기할 예정
#13◆25OX7L/vqW(8819db3c)2026-06-20 (토) 15:08:41
수영부 인간 여자아이를 예약할게요!
#14◆Q1eivOFkse(531e1744)2026-06-20 (토) 15: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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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rewの「とりあえず青年を作る」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2GpE30NfhW #Picrew #とりあえず青年を作る
Picrewの「とりあえず青年を作る」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UO5u4r3J7b #Picrew #とりあえず青年を作る


이름 : 소우마 세이 相馬 誠

성별 : 남

나이 및 학년 : 21세 / 2학년

학과 및 동아리 : 수학과 / 수영부

외형 :
회색빛 머리카락은 남자 치곤 조금 길다시피 길러져 있었고 양 옆으로 뻗쳐있었다. 머리카락이 억세어 관리가 되지 않는지 아니면 그 머리카락을 관리할 생각조차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짙은 눈썹과 게스름하게 뜬 눈매에 속눈썹은 꽤나 길었다. 연회색의 눈동자는 그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다. 밤을 새는 일이 많은 것처럼, 아니면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것처럼 눈 아래엔 다크서클이 옅게 있었다.
안경과 마스크는 그와 한 몸인 것처럼 붙어있었는데, 시력이 나쁘지는 않다. 단지 외부의 빛과 먼지에 눈을 보호하려는 의미인 듯. 마스크도 비슷한 의미이다. 일회용 마스크를 매일 갈아쓰며 가방에도 여분 마스크를 챙겨다닌다. 그래도 누군가와 대화할 때는 마스크를 내려 턱 아래에 걸쳐놓는다. 안경과 마스크가 없을 땐 집이거나 수영할 때 뿐인 듯.
키는 183cm 덩치도 꽤 있는 편이다. 셔츠나 후드티를 곧잘 입는데, 더운 여름엔 반팔 티셔츠 차림인 경우도 허다하다.

성격 :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다. 귀차니즘이 심하나 시키는 것은 곧잘 하는 편. 결벽스러운 부분이 있어 남들을 조금 귀찮게 하는 편이기도 하다. 예민하지만 까칠하지는 않다. 주변에 그렇게 지인이 많지는 않지만 한 번 친해지면 정을 많이 준다. 겉으론 고요해 보이나 속에는 불 같은 성깔이 있다. ISTJ

기타 :
수학을 좋아한다. 정답과 오답이 있는 세계. 그 자체로 완전한 아름다움. 결벽적인 그의 성격에 딱 맞는 과목이기도 했으나…… 어릴 때는 그냥 수학 성적이 제일 잘 나와서 좋아했었다. 수학 문제를 푸는데 많은 시간을 쏟다보니 수학이 좋아진 것에 더 가까울지도.

가미우미 토박이이다. 아버지는 어선의 선장이시고 어머니는 유치원 선생님. 형제는 없다. 집에서 대학까지 등하교 가능한 거리이나 독립하고 싶다는 명목으로 자취방을 구했다. 살림을 못하는 것은 아니나 요리에는 소질이 없어 보통 밥은 밖에서 먹고 주말에는 집에 내려가 지낸다.

양아치스러운 소꿉친구가 한 명 있다.

어릴 적 자연스럽게 수영을 배웠다. 소질은 있었으나 흥미는 없어 그 쪽 방면으로 진로는 잡지 않았다. 어릴 적 탈퇴할 당시 유소년부 코치가 제발 수영 선수를 시켜달라 부모에게 매달렸던 적이 있었다.

덩치가 큰 것은 아버지의 영향. 어머니는 작고 소녀스러운 느낌이다. 얼굴은 어머니를 닮았다.

의외로 귀여운 것을 좋아한다. 그저 귀여운 것들을 보면 눈이 더 가는 편일 뿐이지만.

수학 과외로 용돈 벌이를 하고 있다. 나름 잘 가르쳐서 평이 좋다.

겨울생. 1월의 끝자락에 태어났다. 1월 31일.

면허는 있지만 차는 없다.

흡연은 할 리가 없고, 음주는 피하는 편. (금방 취해버리기 때문에)

성적 성향 : ALL
#17◆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10:11
>>10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11 일단 여쭙는건데 기타 1번째 혼혈 태생이라는 것은 그런 설정으로 인간으로서 생활하고 있다는 건가요? 아니면 실제로 그런 설정인건가요?
#18◆xPzvGF6C7q(15221590)2026-06-20 (토) 15:10:30
침잠하는 신으로 예약할게!
(유감스러운 수영부원)
#19◆G9rGJEI0Aq(2b5c0102)2026-06-20 (토) 15:12:07
>>17 그런 설정의 인간으로서 생활하고 있다는 거!
#20◆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12:32
>>12 예약 받았습니다!

>>13 예약 받았습니다!

>>14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15 괄호 부분 제외하고 다시 작성해주세요!!

>>16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21◆UE/ClAdqKC(7c66728e)2026-06-20 (토) 15:12:48
밴드부 부장으로 예약할게!
#22◆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13:14
>>18 예약 받았습니다!

>>19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23◆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13:26
>>21 예약 받았습니다!
#24◆ZkzANdFHiu(42026cf2)2026-06-20 (토) 15:18:55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지금 소속된 호적의 인물들은 그것을 常世移流神토코요노우츠로이카미라 부른다/칸나기 류세이

모티브 신: 흐름의 신. 변화, 흥망성쇠나 생사나 순환 같은 것들이 흐름 안에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성별: 중성/학교에서는 여성으로 다닙니다.
학년 : 4학년
학과 및 동아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사진부

외형: 하나의 외양을 유지하는 것은 그에게 있어서는 화장과도 비슷하다고 비유할 수도 있겠다. 녹색과 청색이 섞인 듯한 오묘한 색의 눈, 적갈색에 가까워 보이는 머리카락. 키는 꽤 작게 유지하는데 150cm가량. 몸의 선은 가는 편이다. 묘하게 인상이 기억이 잘 안되는 타입.

성격: 변덕스러운 편..으로 요약이 가능하다! 이랬다저랬다.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타자가 하고자 하는 것을 그다지 거부하지 않기도 하기도 하며, 동시에 그 자신을 붙잡으려는 이들에게 순순히 붙잡히기도 하는.. 모순적이지만 그게 흐름이지 않나?

기타: 비교적 최근(4~5년 사이)에 몇 소설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유망한 소설가로, 필명으로 다닌다. 만난 이들이 전부 외모증언이 달라서 미스터리한 인물로 여겨진다. 필명은 아마츠나 쇼.
지금 들어있는 호적의 이들은 그의 일부를 숭앙하는
신흥 종교사이비인듯아닌듯를 만들고 싶은 듯하다...
아주 오래된 신에 속할지도..?

성적 성향: ALL

//괄호를 굳이.. 없애야 하는건가. 싶지만.. 일단은... 그 앞서 올라온 건 하이드해주면 좋겠어..!
#25시트 일람 ◆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19:29
>>6 ◆a48X4Ks48G 아오노 카이토 (수영부 부장)

>>10 ◆ZTTuBiUNwW 하후리베 츠카사 (종의 신)

>>11 ◆G9rGJEI0Aq 소토스라 요하쿠 (하늘의 신)

>>12 ◆pTdHzXSXue 점술의 신 예약

>>13 ◆25OX7L/vqW 수영부 여학생 예약

>>14 ◆Q1eivOFkse 소우마 세이

>>15 ◆ZkzANdFHiu 흐름의 신

>>16 ◆G.xB3.xquC 와타나베 소타 (강여울의 신)

>>18 ◆xPzvGF6C7q 침잠하는 신 예약

>>21 ◆UE/ClAdqKC 밴드부 부장 예약
#26◆xPzvGF6C7q(15221590)2026-06-20 (토) 15:19:34
Attachment
https://picrew.me/share?cd=g1tYgxubZw

같이 들으면 좋은 것: れをる - 極彩色
[ https://www.youtube.com/watch?v=5vebKoO__8A&t=21 ]


<신 시트>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타카나가후치노카미 / 코이부치 시즈미

모티브 신:
"또 흘러왔군요. 누군가의 조각이 가라앉아 잊혀졌네요..."
침잠하는 신. 지역에 따라 늪의 신, 찌꺼기의 신등 여러가지로 불리었음.

[가라앉은 모든 것들을 축복하는 신이 있었다.
그것이 귀중한 것이던, 별볼일 없는 것이던, 그 신에게는 중요하지 않았다.
가라앉은 것이 선물이자 양식, 깊은 곳에서 함께 썩어가는 것들.
신은 때때로 누군가의 넋두리까지 받아들였다.
신은 많은 것을 알고 있으나, 동시에 어떤 것도 제대로 알지 못했다.
내어놓을 줄도 모르고, 놓아줄 줄도 모른채 그저 품고만 있었다.
신은 무릇 그러한 존재였다.
엉겨붙고, 옭아매며, 잊힌 존재들을 축복해주었다.]


성별: 여성

학년 : 4학년

학과 및 동아리: 수해양산업교육과 / 수영부

외형:
"이 터무니없이 작고 나약한 몸으로는, 무엇하나 제대로 할 수 없네요..."
인간 - 특유의 꽉 막힌 성향 탓인지, 단순히 정형화된 몸이 버거웠는지, 성장이 더뎠기에 살면서 줄곧 많은 오해를 받아왔다.
햇빛을 받는 일이 많지 않은지 홍조가 금방 드러날 정도의 창백한 피부와 대학생보다는 초등학생이나 갓 중학생이 되었으려나 싶은 작은 덩치에 빈약한 가슴. 하지만 하체는 생각보다 튼실했다. 실루엣만으로도 골반과 허벅지의 굴곡이 확연히 드러나는, 속칭 웨이브 체형.
미처 지워지지 못한 얼룩처럼 몸에 드문드문 점이 나있기도 하고, 살결을 자세히 살피면 이젠 거의 희미해진 흉터들이 조금씩 보인다.
새까만 머리카락은 매우 길어서 땅에 질질 끌린다. 본인 말로는 태어날 때부터 시야에 방해되지 않도록 정돈한 앞머리 외에는 한번도 머리카락을 잘라본 적이 없다고 한다.
표정의 변화가 거의 없는 인상과 자수정색의 흐릿한 시선이 먼곳을 바라보고 있다.
대부분의 옷가지들이 무채색 계열이며, 항상 통기성이 있는 얇은 재질의 오버사이즈 후드를 걸치고 다닌다. 햇빛을 받는 것도, 더위를 타는 것도 싫어했기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것이다.
안에 받쳐입는 것도 얊은 캐미솔 정도에 아래엔 돌핀팬츠가 전부. 양말은 언제나 발목을 완전히 덮는걸 선호한다. 그 와중에 애용하는 듯한 더플백이나 자주 신고 다니는 운동화는 쓸데없이 크다.

"본래 머물고 있던 곳은 가장 깊고 끈적한 곳... 이게 우리에게 어울리는 꼴이죠."
신 - 부정형의 거대한 액체덩어리. 좋게 말하면 새까만 슬라임, 나쁘게 말하면 엉겨붙은 타르나 먹물을 뭉쳐놓은 것 같은 외관이며, 이따금씩 누군가가 잃어버린 것이 찌꺼기들 사이에서 튀어나와 있다.
어떤 만화의 오물신을 연상시키지만, 신으로서의 위압감은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 그저 차분하게 가라앉은 아우라를 풍기는 것으로 보아 외모와 달리 부정을 담은 신은 아닌듯 하다.

성격:
"...도움은 필요 없어요. 동정하지 말아주세요."
타인과 언제나 일정한 선이 있었다.
그것이 스스로에겐 익숙했기에 언제나 그 선 안에서의 소통과 교류만이 있을 뿐, 늪의 경계 위로 손을 뻗어도 금방 다시 가라앉으며 입을 닫곤 했다.
언제나 중요한 말은 빠져있었고, 누구에게도 진심을 털어놓지 않았다.
마치 체념한 아이의 목소리처럼 가녀리면서도 낮은 음색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무난하고 조용한 삶을 영위했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는 행색이었다.
단지 타인을 향한 선행에 생색내지 않고 먼저 대화에 나서지 않을 뿐, 확실히 대화는 오갔으며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기도 했다.

기타:
"큰게 좋아요. 바닷속은 뭐든지 크거든요. ...우리도 그랬고요."
* 가미우미까지 흘러들어오기 전에는
이즈(Iz)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다는 것으로 보아 기원은 다른 지역인듯 하다.
* 수영부인데도 수영을 못한다. 정말 더럽게 못한다. 본능적으로 물을 좋아하지만 어째선지 조금만 헤엄쳐도 금방 가라앉으며, 오히려 잠수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잠영을 잘하는 건 또 아니다. 그저 가라앉을 뿐이다.
* 자신의 엄청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며 종종 그걸로 실뜨기를 하고 놀다가 엉키기도 하지만, 자고 일어나면 다시 전부 풀려있다.
* 분명 수영을 할 때마다 수영모를 착용할 텐데 그 긴 머리카락이 어디로 다 숨어버리는 건지 알 수 없다.
* 적당히 단것을 좋아한다. 홍삼캔디도 좋아한다. 버터스카치 파이도 좋아한다. 국밥도 잘 먹는다.
* 술은 못마신다. 애초에 잘 마셨으면 물 위에 둥둥 떴을 거라는 농담까지 할 정도의 알쓰다.
행여나 술을 사려고 해도 외모 때문에 계속 카드 (마이넘버카드) 제시를 요구하는 통에 언제부턴가 기분이 상해서 술을 입에 대지 않게 되었다.
* 담배를 매우매우매우매우 싫어한다. 코를 틀어쥐고 부리나케 도망갈 정도다.
* 어린애 정도의 덩치지만 생각보다 무겁다. 원인은 아래쪽으로 쏠린 체형 때문인듯 하다.
* 언제나 존댓말을 사용한다. 아무래도 이런 입버릇 때문에 어려보이는 외형에 대한 오해를 주는듯 하다.
* 이따금씩 스스로를 지칭할 때
우리라고 한다.

성적 성향: ALL⊃SL
#27◆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21:58
>>24 별 건 없고 괄호가 있으면 가독성이 떨어지다보니! 앞의 것은 하이드 처리했습니다! 어쨌든 통과입니다! 잘 부탁할게요!

>>25 시트 통과입니다! 잘 부탁할게요!
#28◆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22:11
25가 아니라 26!! >>26 통과에요!
#29◆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25:48
>>6 ◆a48X4Ks48G 아오노 카이토 (수영부 부장)
>>10 ◆ZTTuBiUNwW 하후리베 츠카사 (종의 신)
>>11 ◆G9rGJEI0Aq 소토스라 요하쿠 (하늘의 신)
>>12 ◆pTdHzXSXue 점술의 신 예약
>>13 ◆25OX7L/vqW 수영부 여학생 예약
>>14 ◆Q1eivOFkse 소우마 세이
>>16 ◆G.xB3.xquC 와타나베 소타 (강여울의 신)
>>21 ◆UE/ClAdqKC 밴드부 부장 예약
>>24 ◆ZkzANdFHiu 칸나기 류세이 (흐름의 신)
>>26 ◆xPzvGF6C7q 코이부치 시즈미 (늪의 신)
#31◆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46:37
>>30 통과입니다! 잘 부탁해요!
#33시트 일람 ◆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6:16:30
[인간 시트]
>>6 ◆a48X4Ks48G 아오노 카이토 (수영부 부장)
>>14 ◆Q1eivOFkse 소우마 세이
>>30 ◆UE/ClAdqKC 니시메 리츠 (밴드부 부장)

[신 시트]
>>10 ◆ZTTuBiUNwW 하후리베 츠카사 (종의 신)
>>11 ◆G9rGJEI0Aq 소토스라 요하쿠 (하늘의 신)
>>16 ◆G.xB3.xquC 와타나베 소타 (강여울의 신)
>>24 ◆ZkzANdFHiu 칸나기 류세이 (흐름의 신)
>>26 ◆xPzvGF6C7q 코이부치 시즈미 (늪의 신)

[예약]
>>12 ◆pTdHzXSXue 점술의 신 예약
>>13 ◆25OX7L/vqW 수영부 여학생 예약
#34◆q/QpTUlM.m(13d00a0f)2026-06-20 (토) 16: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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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ka.cc/composer/13574


이름: 토요우 쇼타로 桃夭 翔太郞

성별: 남

나이 및 학년 : 21 (2학년)

학과 및 동아리:경영학부 / 댄스부

외형: 깔끔하게 잘 생기셨어요··· 언젠가 등 떠밀려 강제로 나간 단체 미팅에서 누군가 말했던가. 온갖 미사여구 가져다 붙일 만큼 절세미인은 아니어도 어디 가서 지지 않을 정도로 수려한 얼굴은 된다. 섬세한 이목구비에 더해 처진 눈꼬리와 긴 속눈썹, 뺨에 찍힌 점이 인상적인 미남. 복숭아색 머리, 깔끔하게 멋 내고. 패션, 웬만하면 단정하고 심플한 것 위주로. 몸에 지닌 장신구는 안경과 손목시계 정도가 전부. 제 몸에 뭘 치렁치렁 달고 다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 마지막으로 쟀던 키는 170 후반 언저리, 마른 몸은 아니지만 크게 다부진 것도 아니다. 몸 키우는 운동은 취미가 아니라서.

성격: 일찍부터 모범생에 착하고 성실하단 말만 지겹도록 들으며 살아왔다. 공부며 운동이며 잘 하는 건 말하기도 입 아프고, 못 하는 것도 기본은 가뿐히 하는. 남 잘 도와주고, 궂은 일도 도맡아 하고, 인간관계마저 좋은ㅡ 무리의 중심에서 언제나 웃고 있는 착하고 상냥한 쇼타로.

그래, 당연하지. 오히려 이렇게 안 되면 이상한 거야. 내가
이런 내가 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알아?

성격 좋고 반반한 겉모습 아래엔 어딘가 꼬인 속내가 한껏 꿈틀댄다. 싫어하는 사람 앞에선 딱히 상관없을 것 같으면 평소같은 듯, 냉한 듯, 알게 모르게 태도가 바뀌는 음침하고 음흉한 구석이 있다. 유년시절의 작은 결핍에서 비롯된 가면놀이는 이제 단순한 놀이가 아니게 되었으니.

기타:

쌍둥이 형제가 있다. 게다가 한 학교에 재학 중이기까지. 어릴 적부터 성질머리 받아내느라 골머리 앓으며 살았는데, 몇 년 전 큰 사고 이후로 아예 사람이 달라진 것마냥 성질이 꺾여버린 게 아닌가? 사고 낸 장본인은 간신히 목숨 건졌고, 가족들은 숨 돌릴 만큼 편해졌으니 다행인가 싶지만. 가끔 가만히 보고 있으면 역시 뭔가가ㅡ

댄스부지만 춤은 못 춘다. 그래, 사실은 몸치다. 그럼에도 댄스부에 붙어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영상 촬영, 조명, 연출 등 무대 기획을 프로듀스하며 돕고 있기 때문. 많이 급할 땐 간단한 의상 수선이나 음원을 이어붙이는 작업도 엉성하게나마 한다.

공연예술에 꽤 흥미가 있는 것… 같다. 종종 혼자서 연극이며 뮤지컬을 보러 다닌다.


성적 성향: ALL
#35◆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6:34:57
>>34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할게요!
#36◆pTdHzXSXue(c9e2d9ed)2026-06-20 (토) 16:44:18
Attachment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만동진군(萬瞳眞君) / 마츠우라베 료시(祀占部瞭司)

모티브 신:
점사占祀의 신

성별: 남성체

학년 : 2학년

학과 및 동아리: 민속학과 / 사진부

외형: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피부와 머릿결은 혈기가 빠진 듯 창백한 백색. 허리를 넘도록 긴 장발을 높이 올려 묶곤 한다. 온통 생채 없이 희끗한 외양은 첫눈에 성별을 분간하기 어렵도록 모호한 구석이 있다. 길게 빼어진 눈꼬리 끝에는 붉은 화장이 얹혔다. 촘촘히 드리운 첩모 아래 비치는 것은 서늘하도록 형형한 금안, 그 속의 눈동자 역시도 선명한 적빛을 띤다.
신장은 173cm. 평상복은 목 끝까지 잠근 스탠드업 칼라 스타일의 셔츠와 단정한 바지, 팔을 가리는 포멀한 겉옷과 구두의 형식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일상복이라기엔 묘하게 개성 없으면서도 단정한 복색을 고수한다는 것이 특이하다면 특이한 점. 오키나와의 한여름에 입기엔 답답해 보이는 옷차림을 하고서도 이상하리만치 산뜻해 보인다는 점 역시도 무척 수상한데⋯⋯.

성격:
타인과 적당히 거리감을 두고 적당히 보통은 가는 정도의, 예의바르고 사근사근한 성격의 청년. 그렇다 해 마냥 무던하게 묻어가기만 한다기엔 제법 산뜻하고 유쾌한 면도 있다.
평소 드러내지 않곤 하지만 본성은 냉소적이고 무심한 기질에, 예민하고 오만한 완벽주의자. 거기에 무엇이든 자신이 뜻하는대로 이끌기를 좋아하며 자신의 계획이나 예상을 벗어나는 상황을 극도로 싫어하는 통제적인 성향까지 있지만, 이런 좋지 않은 면모를 들키는 것이야말로 자존심이 상한다는 이유로 철저히 숨기는 중. 그러면서도 내키지 않을 때에는 즉흥적으로 변덕을 부리기도 하는 등, 모순적으로 구는 때도 잦다.

기타:
▪️
[萬象洞觀看照玄真星羅天目萬瞳眞君]
- 만 개의 눈을 지닌 자, 天眼이자 千眼으로 만상을 꿰뜷어보는 진군眞君.
점술과 복술, 징조의 해석, 명리, 도참, 천문, 역술 등 초월적 질서를 해석하는 작법을 통해 천기를 읽는 모든 행위와 기술을 관장하는 신. 운명과 삶, 길흉과 화복을 예지하고 지나간 과거를 파헤치며, 천지와 만물에 잠든 무수한 비사를 읽어낸다.
-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학문, 기술, 상업의 영역으로 점차 축소되어 갔다고 하나 한때 점술이 국운을 좌우하는 중대한 제의이자 국사로 기능하던 시대가 있었다. 신격에 제사(祀)의 자가 붙은 것은 이렇듯 점술과 제사가 엄격하게 구분되지 않았던 시절의 신이기 때문. 그러나 점술이 곧 제사이자 국가의 핵심 운영 절차로 기능하던 시대는 이제 머나먼 고래의 일이 되었으므로, 현재 대외적으로는 점(占)의 신으로만 흔히 통하곤 한다. 인세에서는 ‘만동진군’이라 하면 제사에 관한 일로는 알려진 바가 전혀 없으며, 그와 비슷하도록 오래된 연배가 아닌 한 신들 사이에서도 아는 이가 드물다고 한다.
- 탄생한 시대상의 내력으로 인한 제사의 역은 지금도 겸하고 있다. 보다 정확하게는 제사의 원초적 영역만을 도맡고 있는데, 신령-인간 간의 영적 소통과 샤머니즘, 신에게 윤리와 인본주의가 개입되지 않았던 고대 제사의 면모에 특히 가깝다.
- 꽃점, 조점(鳥占), 장복(臟卜)과 같은 원초적인 점술부터 고도로 학술화된 점법까지, ‘점치는 일’의 모든 것을 주관하는 신이므로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점술과 그에 관련된 철학에 능통하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익숙하며 또 선호하는 방식은 동아시아식. 점술에는 세계를 바라보고 정의하는 시선이 담기기 마련인데, 이 동네 방식이 가장 운치가 있다나 뭐라나. 이러니저러니 해도 결국 출신 문화권이 좋은 모양이다.
- 점술은 오랫동안 세상의 이치를 이해하고 규명하기 위한 학문이자 철학으로 여겨지기도 했으므로 학문의 영역에도 연이 깊다. 동일한 맥락으로 판정, 병법, 행정, 법률, 의학, 기록학과 등의 분야와도 연결된 면이 많은데, 엄연하게는 점술의 신이기에 해당 권역에 관해 실질적인 권한을 갖지는 않는다고 한다.

▪️ 본업은 직업 점술가. 현재도 대학생 생활과 본업을 겸하고 있다.
동서와 고금을 막론하고 권력가는 점쟁이와 친해 왔다. 어느 은밀한 세계와도 영향을 미치는 막후의 명사로, 업계에서는 진메이(真明) 선생이라 알려져 있다.

▪️ 인간의 신분 상으로는 일본인이지만 신격으로서의 기원은 중국에 있다. 오래 전부터 정체를 숨긴 채 강호를 떠돌며 여러 이름과 신분으로 불리곤 했던 신으로, 뭇 전란의 역사와 왕조의 흥망사, 오래된 설화 등에는 이 신의 행적이 심심찮게 얽혀 있다고 한다. 가미우미에서의 생활 또한 이제까지의 것과 다를 바 없는 외유의 연장⋯⋯ 이라고는 하는데.

▪️ 옷자락 안쪽의 피부는 눈을 형상화한 형태의 검은 문신으로 빼곡히 덮여 있다. 이 ‘문신’은 신체부위의 반영으로, 본래 지닌 수없이 많은 눈을 문양의 형태로 형상화하여 바꾼 것이라고 한다. 비유하자면 눈을 감은 것과도 비슷한 상태라고 할 수도 있겠다. 이 ‘눈’은 얼굴과 손 등 겉으로 드러나는 부위를 제외한 전신에 걸쳐 있으며, 원할 시 위치의 이동이나 밀집 정도의 조절이 가능하나 완전히 감추는 것은 심적으로 불편한 기분이 들어 좋아하지 않는다.
여름에도 늘 목이 높은 옷과 긴 겉옷을 걸쳐 입는 이유는 문양을 가리기 위함. 단, 주변으로부터 이상하단 눈길을 받지 않기 위해 짧은 소매 옷에 토시를 낀 가벼운 차림으로 다니는 때도 종종 있다.

▪️ 마츠우라베 이전에 본래 쓰던 성씨는 칸나기(関巫). 호적 상 먼 친척 관계로 묶인 흐름의 신과의 연을 들키고 싶지 않아 입학을 준비하며 급히 바꾸었다고 한다.

▪️ 고전문헌학을 부전공으로 하고 있다.

성적 성향: ALL
#37◆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6:47:45
>>36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38◆ejfKPEfJRK(fb54edd5)2026-06-20 (토) 17:28:18
소원의 신 예약할게!
#39◆a48X4Ks48G(d988c8e7)2026-06-21 (일) 00:44:25
>>38 아이고. 확인이 늦었네요! 예약 받았어요!
#41시트 일람 ◆a48X4Ks48G(d988c8e7)2026-06-21 (일) 01:54:56
[인간 시트]
>>6 ◆a48X4Ks48G 아오노 카이토 (수영부 부장)
>>14 ◆Q1eivOFkse 소우마 세이
>>30 ◆UE/ClAdqKC 니시메 리츠 (밴드부 부장)
>>34 ◆q/QpTUlM.m 툐요우 쇼타로

[신 시트]
>>10 ◆ZTTuBiUNwW 하후리베 츠카사 (종의 신)
>>11 ◆G9rGJEI0Aq 소토스라 요하쿠 (하늘의 신)
>>16 ◆G.xB3.xquC 와타나베 소타 (강여울의 신)
>>24 ◆ZkzANdFHiu 칸나기 류세이 (흐름의 신)
>>26 ◆xPzvGF6C7q 코이부치 시즈미 (늪의 신)
>>36 ◆pTdHzXSXue 마츠우라베 료시 (점사의 신)

[예약]
>>13 ◆25OX7L/vqW 수영부 여학생 예약
>>38 ◆ejfKPEfJRK 소원의 신 예약

신 : 인간 비율 - 6:4
남캐 : 여캐 비율 - 7:3
밴드부 : 수영부 : 댄스부 : 사진부 비율 - 2 : 5: 1 : 2

비율은 너무 특정 부분으로 치우치지 않으면 막을 생각은 없으나 일단 필요하신 분이 있을 수도 있기에 기재했습니다.
예약 시트는 비율에 넣지 않았어요!
#42◆SiO.ntpiVG(bf5edb3b)2026-06-21 (일) 02:00:51
Attachment
이름: 아오바青羽 유키네雪音

성별: 여성

나이 및 학년 : 21세 / 2학년

학과 및 동아리: 관광학과 / 사진부

외형:
(AI 이미지)
160cm이라는 키와 가볍고 단정한 실루엣. 움직임이 조용해서 조금 전까지 앞에서 웃고 있다가도 어느새 한 걸음 뒤로 빠져 있는 일이 잦다. 여행 가이드 같은 부드럽고 살짝 잡히지 않는 분위기도 이에 더해져 유키네의 외모를 상세히 기억하는 이들은 드물다.

검은색에 가까운 남청색 긴 머리. 실내에서는 차분한 검은 머리처럼 보이지만, 햇빛 아래에 서면 빛이 투과되는 부분은 선명하게 푸른빛이 돈다. 평소에는 머리카락 일부를 느슨하게 땋아서 낮게 묶어 포인트를 준다.

눈은 밝은 회청색. 웃을 때는 눈매가 잘 휘어 부드러운 인상을 주지만, 카메라를 들고 있을 때만은 먼 곳을 보고 있는 듯한 기색이 섞인다.

흰 셔츠나 블라우스, 걷기 편한 스커트나 와이드 팬츠를 즐겨 입는다. 관광학과답게 예쁜 신발보다 오래 걸어도 발이 편한 신발을 고르는 편. 늘 작은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스트랩에는 파란 깃털 모양 키링이 달려 있다.

성격: 금방 웃으며 말을 거는 타입.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낯을 오래 가리지 않고, 장난스러운 말투로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힌다. 관광학과 학생답게 장소를 안내하거나 길을 잡아 주는 일에 익숙하고, 사진부 활동 중에는 의외로 지시가 또렷하다.

사람이 즐거워지는 순간을 빨리 알아차린다. 누군가 좋아할 만한 골목, 쉬어 가기 좋은 벤치, 해 질 무렵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길을 기억해 두었다가 슬쩍 데려간다. 유명한 관광지보다 지나치기 쉬운 작은 장소를 더 좋아한다. 유키네에게 좋은 장소란 대단한 곳이 아니라, 같이 간 사람이 나중에 문득 떠올리며 웃을 수 있는 곳이다.

다만 자기 차례가 오면 말을 한 박자 늦춘다. 자신이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 찍히고 싶은 사진을 묻는 질문에는 그건 아직 비공개 코스라며 웃어넘기는 일이 많다. 누군가 웃으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말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것은 아닌 듯 하다.

의외로 갈등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일에는 약하다. 분위기가 날카로워지면 바로 결론을 내기보다 공기를 바꾸고, 자리를 옮기고, 마실 것을 사 오는 쪽으로 먼저 움직인다. 상대를 무시해서가 아니라, 즐거웠던 시간이 불편한 기억으로 남는 것을 견디기 어려워해서다.

기타:
가족: 아버지 아오바 타카시(50대 초중반) - 본토(간사이) 출신, 젊은 시절 가미우미에 여행을 왔다가 유키네의 어머니에게 첫 눈에 반해 정착하였다. 따뜻하고 말이 많으며 손님 응대가 특기. 유키네의 사교성은 아버지를 닮아있다.
어머니 아오바 메이(50대 초) - 가미우미 토박이, 가업 민박의 2대째 주인. 조용하고 손이 야무지며 아오노우미루카 신앙을 자연스럽게 지키고 있는 마을 어르신 중 한 명이다. 유키네 특유의 한 박자 늦추는 신중함은 어머니 쪽을 닮았다.
남동생 아오바 하루토(16세 / 고1) - 햇볕에 그을린 서핑부원, 거침없고 솔직하며 원하는 걸 망설임 없이 요구하는 스타일. 누나를 좋아하지만 누나의 보살핌을 당연하게 여기는데, 바로 그 점이 유키네가 챙기는 역할으로 단단히 자리 잡은 이유이다.
외할머니 故사가키 시즈에 - 유키네가 중2 때 75세의 나이로 돌아가셨다. 손님과 유키네에게 아오노우미루카 전설을 들려주던 분.

아오바소:青羽荘 유키네의 외할머니 대부터 이어져 온 60년 된 작은 료칸. 동쪽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다. 객실은 다다미 5실, 양실 1실로 총 6실 규모. 본채는 짙은 남색 기와에 흰 회벽, 마당에는 작은 정원과 풍경이 걸린 툇마루가 있다. 2층 객실에서는 신사가 위치한 동굴이 살짝 비치기도. 단골 손님 위주로 돌아가는데, 매년 같은 시기에 오는 사진작가, 조용히 글을 쓰러 오는 작가 같은 분들이 자주 묵는다. 조식은 메이가 직접 차리는 정갈한 일식이다.

장래: 장녀로서 언젠가 료칸을 이어받을지도 모른다는 무언의 기대 속에서 자라왔다.(직접적인 강요는 없었으나, 자연스럽게 그렇게 가정되어 있었다) 그래서인지 아오바소에서 SNS 운영, 홍보용 사진 담당, 손님 응대, 아침 차 시중, 동선·사진 명소 추천 등 사실상 보조 매니저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성적 성향: HL
#43◆a48X4Ks48G(d988c8e7)2026-06-21 (일) 02:07:59
>>42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할게요!
#44◆cyrP3a0Y.W(c68293f9)2026-06-21 (일) 08:24:34
밴드부 인간 남캐로 예약하겠습니다
#45◆a48X4Ks48G(d988c8e7)2026-06-21 (일) 08:29:18
>>44 예약 받았습니다!
#46◆TVWfB2CN6G(0a2216ca)2026-06-21 (일) 08:49:43
밴드부로 예약할게요요요
#47◆a48X4Ks48G(d988c8e7)2026-06-21 (일) 08:54:26
>>46 사실 동아리 예약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일단 예약을 하신다면 잘 받겠습니다!
#49◆a48X4Ks48G(d988c8e7)2026-06-21 (일) 12:33:33
>>48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
#50시트 일람 ◆a48X4Ks48G(d988c8e7)2026-06-21 (일) 13:38:05
[인간 시트]
>>6 ◆a48X4Ks48G 아오노 카이토 (수영부 부장)
>>14 ◆Q1eivOFkse 소우마 세이
>>30 ◆UE/ClAdqKC 니시메 리츠 (밴드부 부장)
>>34 ◆q/QpTUlM.m 툐요우 쇼타로
>>42 ◆SiO.ntpiVG 아오바 유키네
>>48 ◆25OX7L/vqW 오시로 코무기

[신 시트]
>>10 ◆ZTTuBiUNwW 하후리베 츠카사 (종의 신)
>>11 ◆G9rGJEI0Aq 소토스라 요하쿠 (하늘의 신)
>>16 ◆G.xB3.xquC 와타나베 소타 (강여울의 신)
>>24 ◆ZkzANdFHiu 칸나기 류세이 (흐름의 신)
>>26 ◆xPzvGF6C7q 코이부치 시즈미 (늪의 신)
>>36 ◆pTdHzXSXue 마츠우라베 료시 (점사의 신)

[예약]
>>38 ◆ejfKPEfJRK 소원의 신 예약
>>44 ◆cyrP3a0Y.W 밴드부 인간 남캐
>>46 ◆TVWfB2CN6G 밴드부

신 : 인간 비율 - 6:6
남캐 : 여캐 비율 - 7:5
밴드부 : 수영부 : 댄스부 : 사진부 비율 - 2 : 6: 1 : 3
#52◆a48X4Ks48G(d988c8e7)2026-06-21 (일) 13:45:37
>>51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53◆a48X4Ks48G(7d1f0bc5)2026-06-22 (월) 04:17:01
시트 예약기간은 48시간이에요!
시간이 넘으면 자동 취소가 되니 참고해주세요!
#54◆ejfKPEfJRK(0d1c867e)2026-06-22 (월) 05:18:35
Attachment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없음 / 토요우 소우타로 桃夭 蒼太郞

모티브 신: 소원의 신

성별: 남성

학년 : 2

학과 및 동아리: 심리학과, 사진부

외형: https://www.neka.cc/composer/13574
제 쌍과의 차이라곤 머리카락의 길이와 귓구멍에 걸린 은덩이뿐.

성격: 조용함과 잔잔함은 동의어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걸까?

기타:
-인간과 신의 염원은 모조리 그 신의 연회에 헌상된다. 그러나 신은 악명 높은 편식가였다. 천금을 들인 진미를 밀어내고 이름 없는 찌꺼기를 탐하기도 하며, 세상을 뒤흔들 기원을 외면한 채 하찮은 소망 하나를 남김없이 비워 내기도 한다. 그러니 소원이 이루어지는 이유에 의미를 찾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다.

-현재 소원의 신은 죽었어야 할 이의 몸을 차지한 채 인세와 어울리고 있다.

-토요우 소우타로는 과거 꽤나 질 나쁜 놀음을 즐기며 여럿에게 상처를 주고 다녔다는 류의 말이 많다. 그런 식으로 구설수에 오르는 이야기들은 대개 사실이다.

성적 성향: ALL
#55◆xHDnh7jwoe(4b27ff6d)2026-06-22 (월) 05:37:28
밴드부 한자리 예약할게요~
#56◆a48X4Ks48G(18272e03)2026-06-22 (월) 05:47:04
>>54 조율을 보긴 했는데 우선 시트가 나왔으니 물어볼게요!

1.그 원래 몸 주인은 지금 죽은 상태인가요? 아니면 안에 살아있어서 한 몸에 동시에 존재하는건가요? 만약 후자라면 원래의 인간도 동의한 상태인가요?

2.과거 꽤나 질 나쁜 놀음을 즐겼고 상처를 주고 다녔고 그게 사실이다라는 것은 알겠는데 현 시점의 성격은 어떤가요? 일단 이부분은 제가 성격란에 걸어둔 것과도 어느정도 맞닿는 부분이 있는듯 하여 질문드릴게요!

>>55 예약 받았습니다!
#57◆ejfKPEfJRK(f96de1b7)2026-06-22 (월) 05:57:14
>>56
1. 전자야! 몸 주인은 이미 죽은 상태구 😔

2. 현재는 조용하지만 내키는 대로 굴어버리는, 약간 짖궂은 장난꾸러기야~
#58◆a48X4Ks48G(923851e2)2026-06-22 (월) 06:08:52
>>57 확인했습니다! 몸 주인이 죽은 상태라면 그냥 빈 몸에 들어가서 사용하는 것이니 천의 기운만이 흐르는 신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할게요!
#59◆.7AFA3Q8Gi(38654881)2026-06-22 (월) 07:21:30
이름 : 데구치 렌
성별 : 남성
나이 및 학년 : 23세/3학년
학과 및 동아리 : 철학과 / 댄스부

외모 :
ai로 제작된 일러스트입니다.
게슴츠레 한 눈으로 상대방을 째려보는 듯 한 느낌으로 무표정하게 상대방을 바라보는 초연한 남자. 힘을 쓰거나 운동은 전혀 하지 않는 것인지 팔뚝같은 몸에는 근육이 잘 보이지 않으며 체중또한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키는 167cm로 평소에 키높이 높이 구두를 신고 있기에 170cm 정도로 보이는 편. 밖에서 안경은 쓰지 않지만 살짝 원시가 있기에 상대방을 바라볼때 살짝 얼굴을 찡그리는 경우가 보인다. 외소한 체격은, 가끔 처음 보는 사람들이 사춘기를 겨우 벗어난 고등학생으로 볼 때도 있다.

성격 : 사람을 가리는 편이고 붙임성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모르는 사람에게 살갑게 대하지는 않는 편이며 많이 차가운 편이다. 게다가 상황에 따라 조금 상대방을 다른 모습으로 대하는 경우가 있어 많이 그를 만나지 않은 사람이면 이중인격자라고 생각 할 정도로 어느정도 공과 사를 구분하는 성격. 가까운 사이인 사람에게는 시덥지 않은 농담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나름의 애정 표현이다.

기타 :
1. 현재 칵테일바 'tail' 이라는 가게에서 바텐더로 일하고 있으며 1년 전에 일본바텐더협회에서 자격증을 따 내어 나름 바텐더로써 일을 하고 있다.

2. 그가 대학교 철학과에 들어가게 된 이유는 고등학교의 친하지 않은 동급생이 '넌 반드시 철학과에 가야만 해.' 라고 말을 한 것이 계기. 그때 그는 '그래?' 라고 대답했다.

3. 탭댄스만 엄청나게 잘 춘다. 애초에 댄스부 연습 중 내내 탭댄스만 연마한다.(탭댄스의 발구두 소리는 그를 정말이지 전율하게 만든다.)

4. 바텐더지만 술은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다. 손님이 권한다면 거절은 하지 않지만.

5. 칵테일바에서 근무 중에 단골 손님에게 가끔 특별한 술안주를 주고는 한다. 종류는 랜덤. 이것 또한 시덥지 않은 농담이다.

성적 성향 : HL
#60◆.7AFA3Q8Gi(38654881)2026-06-22 (월) 07:23:00
Attachment
이름 : 데구치 렌
성별 : 남성
나이 및 학년 : 23세/3학년
학과 및 동아리 : 철학과 / 댄스부

외모 :
ai로 제작된 일러스트입니다.
게슴츠레 한 눈으로 상대방을 째려보는 듯 한 느낌으로 무표정하게 상대방을 바라보는 초연한 남자. 힘을 쓰거나 운동은 전혀 하지 않는 것인지 팔뚝같은 몸에는 근육이 잘 보이지 않으며 체중또한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키는 167cm로 평소에 키높이 높이 구두를 신고 있기에 170cm 정도로 보이는 편. 밖에서 안경은 쓰지 않지만 살짝 원시가 있기에 상대방을 바라볼때 살짝 얼굴을 찡그리는 경우가 보인다. 외소한 체격은, 가끔 처음 보는 사람들이 사춘기를 겨우 벗어난 고등학생으로 볼 때도 있다.

성격 : 사람을 가리는 편이고 붙임성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모르는 사람에게 살갑게 대하지는 않는 편이며 많이 차가운 편이다. 게다가 상황에 따라 조금 상대방을 다른 모습으로 대하는 경우가 있어 많이 그를 만나지 않은 사람이면 이중인격자라고 생각 할 정도로 어느정도 공과 사를 구분하는 성격. 가까운 사이인 사람에게는 시덥지 않은 농담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나름의 애정 표현이다.

기타 :
1. 현재 칵테일바 'tail' 이라는 가게에서 바텐더로 일하고 있으며 1년 전에 일본바텐더협회에서 자격증을 따 내어 나름 바텐더로써 일을 하고 있다.

2. 그가 대학교 철학과에 들어가게 된 이유는 고등학교의 친하지 않은 동급생이 '넌 반드시 철학과에 가야만 해.' 라고 말을 한 것이 계기. 그때 그는 '그래?' 라고 대답했다.

3. 탭댄스만 엄청나게 잘 춘다. 애초에 댄스부 연습 중 내내 탭댄스만 연마한다.(탭댄스의 발구두 소리는 그를 정말이지 전율하게 만든다.)

4. 바텐더지만 술은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다. 손님이 권한다면 거절은 하지 않지만.

5. 칵테일바에서 근무 중에 단골 손님에게 가끔 특별한 술안주를 주고는 한다. 종류는 랜덤. 이것 또한 시덥지 않은 농담이다.

성적 성향 : HL
#61◆.7AFA3Q8Gi(38654881)2026-06-22 (월) 07:23:14
이미지를 안넣었... 수정입니다!
#62◆TVWfB2CN6G(1c91e983)2026-06-22 (월) 07:50:42
Attachment
(ai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름: 시모츠키 토와 (霜月永久)

성별: 여성
나이 및 학년 : 20세 / 1학년
학과 및 동아리: 범죄심리학과 / 밴드부(기타&보컬)

외형: ―자신을 신이라며 속삭이는 여자.
그 모습은 「걷는 창백」이라고 불려도 좋을 정도로 시린 색채다. 낭창거리는 머리털도, 만년설 닮은 피부도, 두터운 눈썹도 전부 순백.
가라앉은 회색의 눈동자 위로는 짙고 기다란 속눈썹이 서리와 같이 길게 내려앉았다. 반쯤 닫혀 느슨하게 풀어진 눈과 헤벌쭉 벌어져 웃는 입. 입가에 머금은 그 상냥한 미소는 오히려 진위를 가늠하게 할 만큼 고약하다.
게다가, 작다. 신장은 145cm를 겨우 웃도는 수준이며 드러난 어깨의 선은 가녀리고 또 왜소하다. 팔다리는 앙상의 범주를 가까스로 피한 정도로만 살이 붙었다. 이미 사지에서 그 정도라, 몸이 어느 정도로 빈약한지는 충분히 그려볼 수 있을 정도. 평소 확인할 순 없지만 등에 꽤나 본격적으로 기다란 흉터가 있다.
쌀가마 절반 정도보다 약간 가벼워 쉽게 들어올려진다. 그중에서도 적지는 않은 비중이 머리칼의 무게이다. 그만큼 숱이 많고 빠르게 자라는 편이다. 너무 방치하면 간혹 안테나처럼 솟아오를 때가 있다.
주로, 팔을 드러낸 민소매 블라우스와 발목 조금 위로 오는 롱스커트 아래에 로퍼와 같은 구두를 신었다. 이것은 시모츠키의 사이즈에 맞도록 맞춤 제작된 의복이다. 귀한 집 영애처럼도 보이지만 본인에게 있어서는 기모노쪽이 훨씬 익숙한 모양이다. 선호했다기보다는 달리 선택지가 없었던것 같다.
오키나와의 볕은 시모츠키에게는 때로 너무나 호전적이어서, 이따금씩 햇빛을 피하는 챙이 넓은 모자를 쓰기도 한다. 그러나 우선은 양산을 들어줄 인간을 찾고 싶다.

성격: 타인에게 있어서 「여겨지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없어 보인다. 특유의 늘어지게 웃는 얼굴로, 자신만의 세상을 투영하여, 자신만의 언어를 구사한다. 그것이 상대에게 어떻게 와닿을지는 별개의 이야기다. 허황된 궤변을 늘어놓으며 뻔뻔하기도 하지만, 원하지 않는 타이밍에 현실감을 불쑥 들이밀기도 한다. 당신의 그런 얼굴을 보는 것이, 즐겁다― 종잡을 수 없다. 그 탓인지 전형적인 하라구로라는 평을 듣기도 한다.
특기사항으로는 말을 늘이는 경우가 종종있고 기분에 따른 제스처가 기묘할 정도로 크다는 것. 기분이 좋아지면, 표정보다도 몸짓으로 먼저 기분을 읽는 것이 가능할 정도. 반면 심기가 곤란하면 꿍한게 의외로 얼굴에 금방 드러난다.

기타:

자신을 신이라며 대놓고 거들먹거린다. 그것을 마치 당신에게만 하는 것처럼 시모츠키는 그 비밀을 전한다. 그것의 어디까지가 진심일지, 그런 걸 알아내는 것은 할 수 없다. 실은 당신이 믿어도 믿지 않아도 상관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신이란 자는 본래 그런 것―" 이라고 신의 허울을 뒤집어쓴 여자는 말하니까.

무엇이든 금방금방 익혀버려서 추월한다. 어릴 적엔 월반하여 14살에 이미 고교 졸업장을 따냈다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실제 등교는 손으로 샐 수 있을 정도의 횟수에, 교육은 대체로 집에서만 받았다고. 이것은 떠도는 소문일 뿐이며 딱히 본인은 이 사실을 직접 논하진 않는다. 보는 눈이 달라지면 진상을 눈도 흐려진다. 신이라고 떠들어 대는 것보다도 그런 것이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대학 밴드부의 기타 보컬로서, 밴드의 목소리와 반주 기타, 그리고 얼굴(?)을 맡고 있다고… 본인은 말한다. 일렉기타에 대해서는 밴드부에 들며 새로이 시작한 것. 이제 막 몇 주 정도 되었을 뿐인 것이다. 실력은 노래와 단순한 코드 반주를 함께 할 수 있을 정도이며, 후술되는 시모츠키의 내구성 이슈와 겹쳐져 지속성 있는 연주같은 것은 힘들다. 이론을 앞서 익힌 것을 기반으로 시뮬레이션을 거친 뒤에 최대한 적은 실전으로 연주를 이행하는, 완전히 게으른 천재같은 방식.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나름대로 힘내는 중.
사용하는 기타는 모모세 공방의「MT2-FUYUZAKURA-SP18」 부티크 텔레캐스터. 이것은 중고품으로, 전 주인의 개조를 통해 원형의 스펙에서… 벗어나있다. 본래의 넥보다 다소 짧은 24.75mm의 스케일, 9.5-12 가변 곡률의 로스티드 플레임 넥으로 교체되었고, 바디에 세미할로우 가공을 통해 없던 F홀을 새로이 뚫었다. 더해서, 프론트 픽업도 따로 라우팅을 거쳐 알니코 V 미니 험버커를 달고 있는, 사람에 따라서는 하자에 가까운 매물. 그럭저럭 싼값에 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어찌저찌 시모츠키의 손에 떨어지는 것도 당연한 운명일까.
톤과 이펙트는 50x20 사이즈의 비교적 작은 보드에「HOTONE Ampero 2 Stomp」를 주축으로 하여 드라이브와 튜너, EQ 등의 페달을 증설한 것에 모든 걸 맡기고 있다. 다양한 성능이나 사적인 욕심보다는 조작 편의성과 중량 상한을 넘기지 않는 것만을 최대한 의식한 컴팩트한 보드.

굉장한 길치이다. 어느 정도냐면, 같은 길을 지난다고 한다면 초행을 제외하고 세 번 중에 한 번은 무조건 길을 잘 못 들 정도일까. "후후. 이것이야 말로 신의 인도겠지요?" 라며, 그녀는 태평하게 소리내고 있긴 하지만… 이미 신이라면 자신이라고 떠들지 않았나? 보행, 대중교통, 운전 전부 가리지 않는 천부적인 재능이다.

굉장한 유리 몸이다. 어느 정도냐면, 평소 운동량을 조금이라도 벗어난 격한 움직임이 있는 날에는 미열을 앓아 드러누울 정도. 그러나, 하룻밤 정도 자고 일어나면 정상적으로 활동 가능할 정도로 회복만큼은 기이하게 빠르다. ―영구적인 손상이 아니라면야. 이것과 관련하여, 태생적으로 기관지가 약해 큰 소리를 내지 못해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를 갖게 되었다. 이런 사실과는 별개로 가창 자체는 일찍이 전부터 어느 정도 훈련되어 있던 모양이다.
악기들의 선율과 함께 묻어가는 듯이, 그러면서도 따돌리듯이, 고유한 음역대에서 존재감을 확고히 하는 톤. 얼터너티브 락에서는 대비감이 도드라지며 의외로 고딕 혹은 슈게이징이나 하드코어 이모같은 격정적인 곡에도 잘 묻는 질감의 목소리다.

오키나와의 출신은 아니다. 어딘가의 추운 지방에서 자라, 최근에 가미우미에 입학하게 되었다. 여행이나 거주를 옮기는 일 없이 내내 그곳에서만 지냈다는 모양이다. 즉, 어딘가 다른 곳으로 향한 것은 이번이 처음.

성적 성향: all
#63◆a48X4Ks48G(0d693d52)2026-06-22 (월) 08:15:43
>>60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62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그리고 이건 그냥 제 개인 궁금증인데 제가 웹박수로 문의를 받은 것이 있어서 묻는건데 혹시 추운 지방이 가미유키 지방인가요? 설정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제 개인 호기심이에요!
#64◆TVWfB2CN6G(1c91e983)2026-06-22 (월) 09:44:42
>>63 아뇨뇽..... 생각하고 있는 것은 별개의 지방입니다! 산이 엄청 높은 곳 이써요
#65시트 일람 ◆a48X4Ks48G(ecd270f6)2026-06-22 (월) 09:56:07
[인간 시트]
>>6 ◆a48X4Ks48G 아오노 카이토 (수영부 부장)
>>14 ◆Q1eivOFkse 소우마 세이
>>30 ◆UE/ClAdqKC 니시메 리츠 (밴드부 부장)
>>34 ◆q/QpTUlM.m 툐요우 쇼타로
>>42 ◆SiO.ntpiVG 아오바 유키네
>>48 ◆25OX7L/vqW 오시로 코무기
>>51 ◆EYFSXXh4kK 이토 미야기
>>60 ◆.7AFA3Q8Gi 데구치 렌
>>62 ◆TVWfB2CN6G 시모츠키 토와

[신 시트]
>>10 ◆ZTTuBiUNwW 하후리베 츠카사 (종의 신)
>>11 ◆G9rGJEI0Aq 소토스라 요하쿠 (하늘의 신)
>>16 ◆G.xB3.xquC 와타나베 소타 (강여울의 신)
>>24 ◆ZkzANdFHiu 칸나기 류세이 (흐름의 신)
>>26 ◆xPzvGF6C7q 코이부치 시즈미 (늪의 신)
>>36 ◆pTdHzXSXue 마츠우라베 료시 (점사의 신)
>>54 ◆ejfKPEfJRK 토요우 소우타로 (소원의 신)

[예약]
>>44 ◆cyrP3a0Y.W 밴드부 인간 남캐
>>55 ◆xHDnh7jwoe 밴드부

신 : 인간 비율 - 7:9
남캐 : 여캐 비율 - 9:7
밴드부 : 수영부 : 댄스부 : 사진부 비율 - 3 : 6: 2 : 5
#66◆a48X4Ks48G(ecd270f6)2026-06-22 (월) 09:56:19
>>64 그렇군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7◆xHDnh7jwoe(4b27ff6d)2026-06-22 (월) 11:53:25
이름: 사쿠라이 렌 桜井漣

성별: 여성

나이 및 학년 : 20세/1학년

학과 및 동아리: 음향디자인과 / 밴드부(드럼&베이스)

외형: 혼자만 성장기를 겪지 못한 것 마냥 또래들보다 반뼘 내지는 한뼘이나 신장 차이가 도드라졌다. 155cm를 턱걸이로 겨우 넘기는 신장과 마찬가지로 손도, 발도 작고 아담하다. 찌깐한 게 타인의 시선을 피해 구석탱이에 처박혀 한참을 사부작거리고 있으면 목이 훤히 드러날 만큼 똑 떨어지는 단정한 검은 단발, 답답하게 눈가를 덮는 긴 앞머리가 눈길을 끈다. 어떻게든 사람들 사이에 섞여서 존재감을 지우고 싶은 노력의 산물. 전체적으로 온순하다못해 유순하며 무해한 인상. 눈색은 평균보다 밝고 연한 갈색이지만 제대로 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다.

손도 작고 발도 작은데, 체격까지 얇고 작고 가늘다. 생활하는데 필요한 최소의 근육만 들어찬 느낌이 들 정도로.
패션에 무관심한 탓에 트레이닝복 세트나 져지에 와이드 팬츠 차림이 대다수. 가끔 후드집업의 후드를 뒤집어쓰고 챙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도 자주 목격된다.

성격: 조용하며 친절하다. 유순하고 무해한 인상에서 유추할 수 있는 성격을 거의 대부분 가지고 있다. 흠이 있다면 전형적인 내향인이라는 점.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게 어렵다보니 차라리 스스로의 존재감을 숨기는 쪽을 택했다. 사람이 어려운 건 아니다보니 누군가 말을 걸어오면 긴장하더라도 성심껏 대화를 이어가려고 나름대로 무던히 노력을 거듭하는 중이다.
그마저도 오래 이어가지 못해서 대부분의 대화에서 경청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버리고, 뒤에 가서 머리를 쥐어뜯는다.

내향적이기는 하나 하고자 하는 것에는 절대 물러나지 않고 고집을 부리는 경우도 있다.

기타:동아리는 사진부와 밴드부에서 고민을 많이 했지만 밴드부를 선택한 건 내향적인 성격을 바꿔보고자했기 때문이다. 절대로 못하고 있지만.

자기 키만한 베이스를 메고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는 걸 보고 있으면 고만한 키와 체격으로 용케 빨리도 움직인다 싶다. 눈치채보면 이미 저 멀리 걸어가고 있기 마련이라 걸음이 꽤 빠른 걸 알 수 있다.

입이 짧다보니 식욕이 거의 없다. 식사 대용으로 나온 쉐이크나 단백질 바, 혹은 인간사료(시리얼)로 대강대강 속만 채우는 쪽. 가끔 밥대신 포키나 초코바를 오물거리는 걸 자주 볼 수 있다.

RAAIN 이라는 아이디로 유튜브와 인스타, 틱톡에 연습영상이나 리메이크 혹은 연주하는 걸 고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올리고 있다. 인지도는 몰라도 나름 마이너 계열에서는 알음알음 아는 사람이 있는 정도. 덕분에 용돈 정도는 영상 수익으로 대체하고 있다. 작업은 시내에 있는 오래된 연습실을 사용하는 중이며 임대료는 부모님이 고등학생 때부터 계속 부모님이 지원해주고 계신다.

자신의 이름에 불만은 없지만 자주 오해가 생기는 건 인지한다. 부모님과 떨어져서 외조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무남독녀 외동에 늦둥이다. 부모님과 외조부모의 사랑을 잔뜩 받으면서 생활하는 중.

성적 성향: ALL
#68◆a48X4Ks48G(ecd270f6)2026-06-22 (월) 11:55:36
>>67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69◆a48X4Ks48G(ecd270f6)2026-06-22 (월) 12:24:05
우리 어장 시트는 40명 채워지기 전까진 계속 받습니다! 자유롭게 내고 싶으신 분들은 내주세요!
#75◆a48X4Ks48G(3b75af40)2026-06-23 (화) 11:21:02
예약하고서 48시간이 지났기에 ◆cyrP3a0Y.W 참치분의 예약은 자동 취소되었습니다.
#76시트 일람 ◆a48X4Ks48G(3b75af40)2026-06-23 (화) 11:23:32
[인간 시트]
>>6 ◆a48X4Ks48G 아오노 카이토 (수영부 부장)
>>14 ◆Q1eivOFkse 소우마 세이
>>30 ◆UE/ClAdqKC 니시메 리츠 (밴드부 부장)
>>34 ◆q/QpTUlM.m 툐요우 쇼타로
>>42 ◆SiO.ntpiVG 아오바 유키네
>>48 ◆25OX7L/vqW 오시로 코무기
>>51 ◆EYFSXXh4kK 이토 미야기
>>60 ◆.7AFA3Q8Gi 데구치 렌
>>62 ◆TVWfB2CN6G 시모츠키 토와
>>67 ◆xHDnh7jwoe 사쿠라이 렌

[신 시트]
>>10 ◆ZTTuBiUNwW 하후리베 츠카사 (종의 신)
>>11 ◆G9rGJEI0Aq 소토스라 요하쿠 (하늘의 신)
>>16 ◆G.xB3.xquC 와타나베 소타 (강여울의 신)
>>24 ◆ZkzANdFHiu 칸나기 류세이 (흐름의 신)
>>26 ◆xPzvGF6C7q 코이부치 시즈미 (늪의 신)
>>36 ◆pTdHzXSXue 마츠우라베 료시 (점사의 신)
>>54 ◆ejfKPEfJRK 토요우 소우타로 (소원의 신)
>>70 ◆gZ4zfBFL1S 하나모리 밋치 (악의 신)

신 : 인간 비율 - 8:10
남캐 : 여캐 비율 - 9:9
밴드부 : 수영부 : 댄스부 : 사진부 비율 - 5 : 6 : 2 : 5
#77◆pB9eoEZUuK(8734a678)2026-06-23 (화) 12: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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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제작된 일러스트입니다)

이름: 하야미 타카히로

성별: 남성

나이 및 학년 : 22세, 2학년

학과 및 동아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사진부

외형:
전반적인 분위기는 포근하고 귀여운 느낌의 소년이다. 머리카락은 짙은 갈색과 회색빛이 섞인 톤의 숏컷 헤어스타일, 깃털처럼 가볍고 헝클어진 듯 부드러운 질감의 곱슬기가 있으며, 앞머리는 눈썹 라인 부근까지 내려와 있다.

눈은 커다란 눈동자가 밤하늘이나 보석처럼 빛난다. 푸른색(블루)을 띠고 있으며 그 안에 은하수나 반짝이는 별빛처럼 오팔색, 보라색, 하얀색의 다채로운 하이라이트가 촘촘하게 박혀 있어 몽환적이고 영롱한 느낌을 준다.

성격:
제법 밝다. 기자가 꿈이기 때문에 기자에 맞는 붙임성을 가지고 있다. 후배에겐 잘 대해주고, 선배에겐 붙임성이 좋다.

호기심이 많다.

기타:
생일은 8월 7일.

학창 시절에는 방송부였다. 사진부를 다니면서 학교 기사를 쓰는 등 기자가 되기 위한 단계를 착실히 밟아가고 있다. 자칫하면 다음 기사의 소잿거리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성적 성향: ALL
#78◆a48X4Ks48G(3b75af40)2026-06-23 (화) 12:19:03
>>77 통과입니다! 잘 부탁할게요!
#79익명의 참치 씨(d730a485)2026-06-23 (화) 18: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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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미지 입니다)

이름: 하가네 린카

성별: 여성.

나이 및 학년 : 20세 / 1학년

학과 및 동아리: 조리과학과 / 수영부

외형: 운동으로 만들어진 건강하고 다부진 체격과, 복근과 잔근육을 가진 185cm 키의 장신의 여성.
구릿빛 피부와 숏컷 갈색 머리카락 까지 합치면 딱 장신근육톰보이 되시겠다. 탱크톱과 자켓을 즐겨 입는다.

성격: 쾌활하고 활기찬, 보이쉬한 누님 속성. 기본적으로 시원시원하게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밝히고 그애
따라 브레이크 없이 행동하는 기분파 그 자체. Carpe diem!을 입에 달고 살며, 한번 시동이 걸리면
Carpe diem!을 외치며 기행을 벌인다. 심지어 능글맞느게 농담 따먹는 것도 즐긴다. 모든 벌이는 일들이
"하고 싶어서"로 설명이 가능한 기인. 그래도 만약 린카라는 사람에게 힘든일을 털어 넣으면, 친구든 아니든
바로 도와주로 달려올 정도로 다정하고 정이 많다.

기타:

-신체 능력이 엄청나다. 평소에도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 복싱등을 즐기기에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몸.
다만 운동은 어디 까지나 취미일 뿐이다.

-요리를 굉장히 잘한다. 그런데 또 요리 업계 쪽에는 싫단다. 그냥 "하고 싶어서" 조리과학과를
선택했다 한다.

-막노동이나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로 돈을 충당하는 중이다. 아직 뭘 하고 싶은 것이 없다.

성적 성향: ALL
#80◆a48X4Ks48G(43da93df)2026-06-23 (화) 22:15:18
>>79 당신이 새벽에 찾아왔다는 요즘 시대에 보기 어렵다는 그 귀한 진짜 신입인가요? 이런 귀한 분이 어쩌다 여기를!
일단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81◆gHosMPBZCm(1b613a92)2026-06-24 (수) 00: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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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치즈미 미캉
성별: 여
나이 및 학년 : 20세, 1학년
학과 및 동아리: 국어국문학과, 밴드부 매니저

외형: 무릇 남학생의 첫사랑이었을 법한 소녀.
말갛고 고운 피부에 얹혀진 맑고 푸른 눈동자가 인상적이다. 양갈래로 묶은 머리칼은 갈색을 띠기보다 물을 탄 듯한 연한 검정.
158센치 정도 되는 키와 마르고 자그마한 체구, 그리고 앳된 티를 전혀 벗지 못한 짧은 하관과 풋풋한 이목구비가 성인이라기엔 누가 보아도 아직 학생 같아 보인다. 하지만 첫인상이라 한다면 귀하게 자란 모양새로 좀처럼 웃지 않고 새침한 표정이 날카롭고 차가운 이미지다.
잘 다려진 셔츠에 여름에도 얇은 남색 가디건을 걸치고 밑으로는 어두운 색의 미디스커트, 검은 양말과 로퍼 차림. 격식을 차린 단정한 복장이 기본. 머릿결을 따라 하늘하늘 휘날리는 검은 리본이 기억을 선명히 남긴다.

성격: 대문자 T. 분명 말 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은 사교성이 나쁘진 않다. 조용한 성격이라기엔 학창 시절 반장이나 학생회장을 주욱 도맡아서 하는 성실한 성정이 더 강하다. 모범생으로써 따분할 것 같다는 오해를 받지만 호기심과 모험심이 굉장하여 예상치 못한 변수를 자주 만들어낸다. 다만 어른스러운 성격과는 어쩐지 거리가 멀다. 손이 많이 간 달까.....

기타:
a. 본가는 후쿠오카입니다. 지금은 안 계신 할머니께서 오키나와에 쭉 계셨어서 어릴 때부터 방학 때 오키나와에 자주 놀러 왔었어요. 양갈래는 할머니가 좋아하셨어요.
부모님 두 분은 모두 교수이시고 저는 외동이에요. 엄하신 부모님이었지만 그 또한 사랑이기에 귀하게 큰 온실 속 화초란 말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b. 할 줄 아는 건 공부밖에 없어 예체능 쪽으로 재능이 전무합니다. 물놀이는 좋아하지만 튜브가 없으면 안 돼요. 달리기를 하면 넘어지고 피구에선 제일 먼저 탈락, 어린애 같은 그림 솜씨에 몸치와 박치 둘 다 겸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엔 자신 있어서 과탑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부모님의 뜻을 따라 선생님이 될 것 같습니다.

c. 밴드부에 들어오게 된 건 제 인생 두 번째 일탈이에요-첫 번째는 오키나와에 있는 대학을 고집부려 온 것입니다-. 학생 때 밴드부를 동경했고 부모님이 가장 싫어했으며 성인이 됐으니 저도 용기 내어 무대 위에 올라서보고 싶어 대뜸 머리 숙여 뭐라도 열심히 배우겠다고 기세 좋게 들어왔지만 아무리 연습을 해도 소질이 전혀, 없어서.... 현재는 매니저의 역할로 스케줄과 악기 관리, 연습 도망친 부원 잡아오기, 간식 체크나 멘탈 케어 역할을 맡고 있어요. 밴드부의 연습을 옆에서 직관하며 일원이 된 것만으로도 과분한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d. 별과 꽃을 정말 좋아해요. 동물은 조금 무서워요. 술은 어려운데.. 자꾸 헤실거린대요. 겨우 설득 끝에 기숙사에서 지내는데 커다란 애착 토끼 인형이 없으면 혼자 잠을 잘 못 자요. 못해 본 게 정말 많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여가시간엔 바다나 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요. 디저트는 클로티드 크림을 바른 스콘을 좋아해요. 아, 푸딩도...

성적 성향: HL
https://picrew.me/share?cd=uDZns0cTZH
#82◆a48X4Ks48G(3fba3370)2026-06-24 (수) 00:39:14
>>81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83◆cyrP3a0Y.W(44633f2d)2026-06-24 (수) 03:49:59
Attachment
https://picrew.me/ko/image_maker/2170973

이름: 쿠가와 쥰
성별: 남성
나이 및 학년 : 21세 / 1학년
학과 및 동아리: 토목공학과 / 밴드부

외형:
- 키 182cm. 날렵한 체형. 골격이 커 비율이 좋다. 손가락이 길고 섬세함.
- 흑발. 멀릿헤어. 멋들여 기른 뒷머리에 한쪽 눈을 가리고 내려온 앞머리.
- 차분하게 사나운 눈매. 백색의 눈동자.
- 밝은 피부와 손등의 타투. 입술과 귀의 다수의 피어싱. 반항적인 분위기.
- 찢어진 청바지, 올드스쿨 그래픽이 들어간티셔츠에 라이더 자켓, 체인, 워커 등의 락시크 패션

성격:
- 어딘가 삐딱한 태도에 불량스러운 말투. 퉁명스럽고 직설적이다.
- 생각이 단순하고 호전적인 성격. 쿨하게 보이는 것을 추구하고 있지만, 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도발에 쉽게 넘어간다.
-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성격.

기타:
- 가미우미에서 나고 자랐다.
-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수해 아슬아슬한 성적으로 입학했다. 흔히 말하는 불량아, 전 양키 출신으로 해볼 만한 것은 대부분 해봤다.
- 좋아하는 것은 바이크, 담배, 술, 음악.
- 우등생에 건실한 소꿉친구가 있다, 인생 전반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밴드부에서 주 포지션은 건반. 신디사이저를 주력으로 키타와 스테이지 피아노 연주가 가능하다. 취미는 작곡.

성적 성향: ALL
#84◆a48X4Ks48G(78e0a1c8)2026-06-24 (수) 03:58:53
>>83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85시트 일람 ◆a48X4Ks48G(00917f34)2026-06-24 (수) 16:44:25
[인간 시트]
>>6 ◆a48X4Ks48G 아오노 카이토 (수영부 부장)
>>14 ◆Q1eivOFkse 소우마 세이
>>30 ◆UE/ClAdqKC 니시메 리츠 (밴드부 부장)
>>34 ◆q/QpTUlM.m 툐요우 쇼타로
>>42 ◆SiO.ntpiVG 아오바 유키네
>>48 ◆25OX7L/vqW 오시로 코무기
>>51 ◆EYFSXXh4kK 이토 미야기
>>60 ◆.7AFA3Q8Gi 데구치 렌
>>62 ◆TVWfB2CN6G 시모츠키 토와
>>67 ◆xHDnh7jwoe 사쿠라이 렌
>>77 ◆pB9eoEZUuK 하야미 타카히로
>>79 ◆9rP9QQ2/8K 하가네 린카
>>81 ◆gHosMPBZCm 이치즈미 미캉
>>83 ◆cyrP3a0Y.W 쿠가와 쥰

[신 시트]
>>10 ◆ZTTuBiUNwW 하후리베 츠카사 (종의 신)
>>11 ◆G9rGJEI0Aq 소토스라 요하쿠 (하늘의 신)
>>16 ◆G.xB3.xquC 와타나베 소타 (강여울의 신)
>>24 ◆ZkzANdFHiu 칸나기 류세이 (흐름의 신)
>>26 ◆xPzvGF6C7q 코이부치 시즈미 (늪의 신)
>>36 ◆pTdHzXSXue 마츠우라베 료시 (점사의 신)
>>54 ◆ejfKPEfJRK 토요우 소우타로 (소원의 신)
>>70 ◆gZ4zfBFL1S 하나모리 밋치 (악의 신)

신 : 인간 비율 - 8:14
남캐 : 여캐 비율 - 11:11
밴드부 : 수영부 : 댄스부 : 사진부 비율 - 7 : 7 : 2 : 6
#86◆/HyxXtxAuq(8bd5877e)2026-06-25 (목) 04:43:17
Attachment
*ai

이름: 마노 히메코 / 真野 姫子

성별: 女

나이 및 학년 : 21 / 2

학과 및 동아리: 미용학과 / 사진부

외형: 소녀를 이루는 건 브라운 슈거, 캐러멜, 스트로베리 밀크. 우윳빛 살결 위 실크와 레이스도 걸쳐주고— 마지막으로 레더 백까지 얹어주면 완성.
159cm, 42kg.

성격: 꼭두새벽부터 분주히 분칠하고, 옷도 대여섯 벌은 입어봐야 외출이 가능한 세미 갸루. 허송세월 보내는 듯해도 어쩌면 누구보다 부지런할지도 모른다. 생애 낙은 꾸밈. 오직 그것만으로 돈 벌 이유가 충분했다.
친근하고 애교 있지만, 독하다.

기타:
가족관계—부모님, 남동생(15).
교우관계—사교성이 좋아 두루두루 친함, 친구 폭이 넓음, 갸루계에선 파가 나뉨(소녀들이라면 험담 네 시간 정돈해 줘야지), 교수들과도 적당함.
출신—시부야. 열아홉 끝자락에 이사. 사유는 부모님이고 본인이고 동생이고, 가족 전원 휴양을 원함.
생일—10월 10일.
평판—네일·화장 잘 해주는 세미 갸루, 호기심 덩어리, 적대관계 갸루들과는 살벌.
성적—낙제 겨우 면하는 수준.
신앙—없지만 귀신은 무서워.
사진부—갸루 경력으로 실력이 좋음. 다만 모든 작업물에 갸루 터치가 들어가는 걸 피할 수 없음.
말버릇—“엄청 귀여워!”, “야호.”
아르바이트—소품숍, 편집숍. 평일을 나눠 각 세 시간씩.
LIKE—쇼핑, 디저트, 메이크업, 네일, 사진 촬영, 소셜 미디어, 순정, 인형, 동물, 히메쨩·히메코쨩(호칭).
HATE—공부, 운동, 호러.

성적 성향: HL
#87◆a48X4Ks48G(0401131a)2026-06-25 (목) 04:55:09
>>86 일단 큰 문제는 없긴 한데 해당 부분 확인이 필요해서 물을게요!

입학하려면 고등학교 때 나름 상위권 성적이어야 들어올 수 있는 곳이다. 그런 만큼 입학하는 학생들의 학업 성적은 대체로 높은 편.

이게 사립 가미우미 대학의 기본설정인데 낙제 겨우 면하는 수준이라는 말이 있어서 일단 공부는 잘했는데 그 상위권 학생들이 다니는 대학에서 낙제 수준인 설정인게 맞을까요?
#88◆/HyxXtxAuq(8bd5877e)2026-06-25 (목) 04:56:13
>>87 네 맞아요! 다니고 있는 대학 기준입니다.
#89◆a48X4Ks48G(0401131a)2026-06-25 (목) 05:02:35
>>88 그럼 문제 없습니다! 통과에요! 앞으로 잘 부탁할게요!
#90◆cACPKpUloi(2ebc14bf)2026-06-25 (목) 11:23:06
수영부 안전요원… 같은 것도 가능한가요?!
#91◆a48X4Ks48G(00917f34)2026-06-25 (목) 11:27:57
>>90 그게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는건지가 궁금한데... 안전사고 예방하고 위험할때 구조하는 레스큐 구조요원 같은거 말하는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보통 그런 것은 시설 관리자나 만약을 위한 위급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따로 비치되는 인원들이지, 대학 동아리의 일원은 아닌 것으로 알거든요. 다만 서포트 느낌으로 매니저 비슷한 일을 하는 것이라면 될 것 같네요!
#92◆cACPKpUloi(2ebc14bf)2026-06-25 (목) 11:34:32
>>91 구급구명학과 쪽의 캐릭터를 구상하고 있기도 하고 컨디션이나 안전 체크 정도의 역할을 생각했어요~
그렇다면 매니저 쪽으로 예약할게요!
#93◆a48X4Ks48G(00917f34)2026-06-25 (목) 11:36:03
>>92 예약 받았습니다!
#94◆cACPKpUloi(0cbb8543)2026-06-25 (목) 12:46:41
Attachment
(ai로 제작된 이미지 입니다.)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모우자하코비(亡者運び) / 카리야 토무라기(刈屋 弔木)

모티브 신 : 삼도천의 뱃사공
아득한 세월 동안, 셀 수 없이 많은 망자를 피안으로 실어 나른 삼도천의 사공. 오랜 세월 염라의 신임을 받아, 과로로 실수한 것을 계기로 지상에 유급휴가를 받은 지 3년 차. 다시 이승과 저승의 경계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졌다.

성별 : 남성체

학년 : 3학년

학과 및 동아리 : 구급구명학과 / 수영부(매니저)

외형 : 병백색에 가까울 만큼 창백한 얼굴, 금발은 끝으로 갈수록 햇볕에 바랜 듯 어두워지고 미묘하게 길어 이마와 귀를 살짝 덮는다. 원형의 안경 뒤로는 둥그런 눈동자가 미색이 섞인 파란색을 띠고, 웃을 때 날카롭게 드러나는 송곳니가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 성년을 넘긴 남성스러운 분위기는 가지지 못했다.
168cm의 작은 체구에 의외로 잘게 다져진 근육으로 탄탄한 몸. 자유분방한 성격을 대변하듯 구겨진 옷, 기분이 좋으면 타이다이 티셔츠나 화려한 꽃무늬의 남방을 걸치기도 한다. 꾸미는 데엔 센스가 없다는 듯하다.

성격 : 거리감 없이 살가운 성격.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다이나믹하다. 가끔씩은 종잡을 수 없이 엉뚱하지만, 진지해야 할 땐 제대로 하는 편

기타 : 이승에 오기 전에는 제대로 된 육체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묘사하자면, 마치 진흙으로 조형된 인간 같은 형태. 눈도 코도 입도 없다. 귀도 형태만이 갖추어져 있을 뿐 구멍은 뚫려있지 못하고 그저 묵묵히 노를 저을 뿐이었다.

현재는 중증의 이승 중독. 인간들의 음식, 의복, 공연 예술과 스포츠 그 모든 것을 사랑한다. 길거리 음식 탐방을 하는 취미도 있지만 그냥 인간을 구경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모양이다. 물론 동물도 좋아한다.

수영부의 매니저로 부원들의 훈련을 돕고 있다. 사소하게는 시간기록 체크를 해주는 것부터 음료나 물을 챙겨주고, 비상시 응급 처치와 리커버리를 지원하고 있다. 그 밖에도 비품 준비와 관리라던가. 멘탈 케어도 요청 시 비전문가 수준에서 노력해 볼 것…!

성적 성향 : SL
#95◆a48X4Ks48G(00917f34)2026-06-25 (목) 12:54:10
>>94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96◆Pq17w0y0p6(ee8a3843)2026-06-25 (목) 16:39:59
무상(無常) 이나 망각? 잊힘의 신도 가능할지요? 가능하다면 무상의 신쪽으로... 예약을...
#97◆a48X4Ks48G(5bf83994)2026-06-25 (목) 16:46:47
>>96 실제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을 보면 망각의 신도 존재하긴 하니까요! 가능합니다.
다만 그 능력을 이용해서 막 악의적으로 상대의 기억을 가지고 논다거나 없앤다거나 그런 방향만 피해주면 될 것 같아요!

일단 예약 받았습니다!
#98◆Pq17w0y0p6(ee8a3843)2026-06-25 (목) 17:17:25
정확히는 제행무상에 가까운 신님일 거 같긴 한데.... 일단 그 방향은 당연히 피하도록 할테니까요.
#99◆a48X4Ks48G(fb854567)2026-06-25 (목) 23:56:11
>>98 situplay>12873>414
일단 재행무상의 방향은 자신의 컨셉과 겹친다는 분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일단 저도 망각쪽으로 알아들은 것이 있기도 하고요!
#100익명의 참치 씨(3fe33932)2026-06-26 (금) 04:48:32
전기수 시트 냈다가 개인 사정으로 러닝 못했던 캐릭인데 성별 바꿔서 낼 수 있어?
#101◆a48X4Ks48G(5bf83994)2026-06-26 (금) 04:56:08
>>100 무통잠으로 내려간 캐릭터가 아니며 전기수 때 이 캐릭터는 이랬어요! 식의 말을 하면서 뛰는 것이 아니라면야 그대로 내셔도 무방합니다. 성별 바꿔서 내는 것도 상관없고요!
#102◆EYFSXXh4kK(19d80fe6)2026-06-26 (금) 11:26:34
미안!!! 이토주야!!! 시트내고 제대로 굴려본 적도 없어서 좀 그렇긴 한데 아무래도 갑자기 좀 많이 바빠져서 제대로 오지도 못했네...
이대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것도 좀 그러니까 시트를 내릴까 해. 엔딩까지 계속 지켜보면서 응원할테니까!!! 파이팅이야!!!
#103◆a48X4Ks48G(5bf83994)2026-06-26 (금) 11:28:34
>>102 알겠습니다. 이토주. 바쁜 상황이면 어쩔 수 없는 거니까요! 부디 안녕히 가세요! 또 어딘가에서 뵙길 바랄게요!
#104◆Pq17w0y0p6(403f8544)2026-06-26 (금) 18:58:39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우타카타 (泡沫) / 유나기 소라 (夕凪 空)

모티브 신 : 망각의 신

생(生)이란 봄이 오면 피어났다가 겨울이 오면 스러지는 사계(四季)와 같거늘, 세상 모든 것들은 끊임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잊힐 것이라.
그 속에서 망각을 관장하는 신님의 본질은 제행무상의 섭리를 따르는 것이니, 망각이란 인간에게 건네는 가장 다정한 위로. 기억이 있다면 그 반대도 있는 것이라.

성별 : 남성체

학년 : 20 / 1학년

학과 및 동아리: 사학과 / 사진부

외형 : 여름의 햇살 아래 그가 서 있다. 164의 아담하고 왜소한 체구와 아직 앳된 인상을 가진 채로. 어깨까지 내려와 바람에 흩날리는 회색빛 머리카락이 가늘다. 얇은 끈으로 단정히 묶지만, 미처 묶지 못한 머리카락이 뺨 위로 흘러내린다.
얇은 몸을 가리려는 듯 넉넉한 품의 오버핏 셔츠. 무채색 계열의 옷차림. 손에 들려있는 카메라. 풍경 속에 스며들 듯 한없이 흐릿한 인상이다. 문득 시선이 얽힌다. 청명한 눈색과 달리 아득한 깊이를 가진 듯한 눈. 둥글고 순한 이목구비 위로 다정한 미소가 번져있다.

성격 : 만인의 평가를 빌리자면 곁에 두는 것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라는 평가다. 사람의 말에 눈 맞추며 조용히 귀를 기울여주는, 항상 느긋하고 다정한 이. 누구도 그가 화를 내거나 언성을 높이는 것을 본 적이 없었다.

기타 : 필름 카메라와 즉석카메라. 인화된 사진을 모아둔 사진첩을 자랑하는 것을 좋아하고, 상대를 찍어 선물하는 것을 즐겼다.
존재감이 옅고 키가 작아 가끔 사람들이 그가 곁에 다가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할 때가 있었다.

성적 성향: ALL
#105◆a48X4Ks48G(98fda522)2026-06-27 (토) 00:54:33
>>104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할게요!
#106◆xDGKM/yyVC(1cd6e6e0)2026-06-27 (토) 01:40:23
힘과 폭력의 신 예약할게. 그리고 고위신에 의해 불멸성을 일부 상실했다는 설정도 가능해?(EX: 어느 부위에 뭐가 닿으면 소멸한다)
#107◆a48X4Ks48G(98fda522)2026-06-27 (토) 01:44:31
>>106 예약 받았습니다! 절대로 참치분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 요소가 악용되는 일이 없는 방향으로 부탁드릴게요!! 일단은 시트 내기 전에 이런 이런 부분은 조심해주세요! 같은 안내문 개념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멸성이라는 것이 어떤 개념인지 모르겠는데 단순히 뭐가 닿으면 소멸한다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상처가 났을 때 천의 기운으로 원래는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제한이 되어서 사용할 수 없어서 상처 회복이 더디다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요!
#108◆xDGKM/yyVC(1cd6e6e0)2026-06-27 (토) 01:52:40
>>107 예스. 그런 걱정은 마시라~그리고 예약 고마워.
불행서사는 아니구 금쪽이짓 하다가 벌 받은 대가로, 아킬레스건 같은 개념이거든? 사실 [뱀 피 묻은 화살이 옆구리에 꽂히면 소멸한다] 를 구상 중이었는데 캡틴이 알려준 방향대로 수정해서 짜볼게. 고마워!
#109◆xDGKM/yyVC(585f4eb6)2026-06-28 (일) 06:29:14
Attachment
*ai제작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아라미타 이쿠즈치 荒魂 戦槌 / 미카즈키 이쿠토 三日月 郁斗

모티브 신: 힘과 폭력

성별: 남성

학년 : 2학년

학과 및 동아리: 국어국문학과 / 사진부

외형: 흑발. 창백한 바탕. 샛노란 눈. 188cm. 마른 근육 슬렌더.

성격:

무신 가계 금쪽이.
안하무인. 오만방자.

누가 바다로 투신해도 담배나 꼬나 물 작자. 불씨가 필터를 짓물 즘에야 건져올린다. 물먹어 뻐끔이는 입술에 저 피우던 것 물리는 꼴이 더 밉상이다.

어제오늘훗날도 입매는 여느 때처럼 빈정 맞다. 자각할 틈 없이 상대 허리에 팔 두르고 십 분이 더 지났다.
여자 품에 안긴 삽시에만 얌전하다. 혹여나 벗어나면, 지나가던 놈 눈초리나 어조를 들먹이며 주먹이 꿈쩍인다.

자기가 팬 놈 제하고 남자 이름은 반 년이 지나도 못 외우면서, 여자 향내는 단번에 기억한다.


기타:

복양위음 (伏陽僞陰) : 사내로 태어나 계집으로 죽어 살다.

ㅡㅡㅡㅡ무신(武神)이자 고위신 타케하야비메(建速緋女)가 인간 남성과 정을 통했다. 아이를 배는 족족 사산하던 끝에, 구태(九胎)에 이르러서야 만삭까지 배가 불렀다. 다섯 해가 지나도 자궁에 머물던 것이 단옷날 정오에 어미 배를 불쑥 찢고 나왔다. 귀하게 얻었기에 점괘도 가장 용한 점쟁이 입을 통했다.

'양기가 창해와 같으니 발 디딜 때마다 화를 부를 팔자.'

'마루 오비를 매고 만수사화로 긴 머리를 엮어 십 년을 살아야 잠잠히 오래간다.'

다리를 다소곳이 모으고 시즈카(静)라는 애칭으로 견뎠다. 십 년째를 목전에 둔 끝날, 동네 아이와 다툼에서 만수사화가 해졌다. 줍지 않고 그대로 뒀다. 허리춤이었던 머리칼도 곧 목 위로 잘랐다.


재배배친 (再拜背親) : 두 번째 부모 무릎 아래서 절을 배우고, 그 등 뒤로 도망치다.

ㅡㅡㅡㅡ이쿠즈치(戦槌)는 흙탕 속 잉어처럼 패악을 뿌렸다. 약한 신은 하천에 처박고, 강한 신에게 새총을 쏘았다. 종국에 타케하야비메는 이쿠즈치를 데리고 하늘로 올랐다.

'아마모치雨持는 비구름을 품어 다스리는 신이니, 그와 반려를 부모이자 스승으로 모시며 양기를 통제하고 가르침을 얻어라.'

이쿠즈치는 아마모치 휘하에서 무예와 병법. 신언과 천문. 다수의 도술을 통달했다. 성년이 지나고선 예와 도를 허물로 걸쳤으나 스승의 눈이 닿지 않는 곳에선 변함없이 구렁이 혀가 돌아갔다. 손을 쉽게도 올렸기에 사형제(師兄弟) 모두가 언젠가는 뺨이 부어 울었다. 날을 덧댈수록 방약무인 또한 부풀었다. 아마모치가 보물로 여기는 두 가지가 있었으니, 하나는 옥반지이며 나머지는 아마테라스께서 하사한 보검이다. 이를 훔쳐 달아났다. 이유는 없었다. 아홉 해도 못 채웠다.

아마모치가 크게 노했다. 그때에도 이쿠즈치는 양 팔에 여인을 끼고 놀음판이나 전전했다. 돈을 따자 훔친 보물을 개평인 양 던져주었으니, 아마모치는 당장 은화살에 뱀독을 발라 쏘았다. 촉은 이쿠즈치의 명치를 꿰뚫고 발뒤꿈치를 하나로 이었다. 그날로 명치에 번진 상처는 쉬이 아물지 않았다. 뒤꿈치에 생채기라도 패는 날이면 석 달간 앉은뱅이 신세였다. 명치와 뒤꿈치가 함께 긁히는 적엔 다섯 달을 내리 잤다.


음정양복(陰靜陽伏) : 치마폭에 숨어 낮고 길게 살다.

ㅡㅡㅡㅡ한 계절이 지났다. 다시 눈을 뜬 날부터 싸움판과 전쟁통을 헤집었다. 판이 심심한 날엔 아마모치의 자식을 찾았으며 무릎이라도 꿇려야 한수 물렸다. 두 어미와 두 아비를 가졌으나 몸 편히 뉠 마루 하나 전무한 삶. 천계로 귀향하기에 존장(尊長)이 무서웠고, 인간을 군주로 받들 바에야 명치와 양 뒤꿈치를 스스로 뚫고 말았다.

끝내 유곽을 새 고향 삼았다. 그중 가장 으리으리한 곳의 게이샤 수십에게 끼니를 빌붙었다. 잡배를 내쫓고 진상을 두들겨 팼다. 말 섞고 발 딛는 바닥일랑 전부 음기뿐, 그제야 잠잠히 오래갔다.


양극재봉(陽極再封) : 생을 쥐었던 한낮 한시에 눈 감다.

ㅡㅡㅡㅡ시즈카(静)가 살지 못했던 십 년을 이쿠즈치로도 못 버텼다. 유곽에 들어 아홉 해가 지난 단옷날. 교제하는 게이샤의 입술 주름마저 거슬리던 그날, 문득 제 어미를 뵈었다.

'타케하야비메여. 내 어미시여. 이대로는 못 살겠소. 아마모치 내외에게 화를 내려 개울가 수선화로 둔갑시켜 주시오. 내 그들을 꺾어 짓밟겠소. 자식의 유일한 청이오. 이루어 주시면 귀신굴에 박혀 남은 일생 도나 닦으며 살리다.'

타케햐야비메는 이쿠즈치의 멱살을 잡아 하계로 끌어냈다. 자신을 받드는 사당에 도달하면 중앙에 솟은 거대한 녹나무로 그를 밀쳤다. 벚나무로 깎은 창이 명치를 뚫고 나무 속살에 박혔다. 그리고 아들의 이마를 지긋이 누르자 곧 감긴 눈으로 숨소리만 색색 내었다. 그와 동시에 정오를 의미하는 범종이 울렸다.

호랑가시나무 가지를 길게 엮어 사선으로 이쿠즈치의 몸통을 감쌌다. 자작나무 가지 여덟을 둘러 탑을 세웠다. 끝으로 귀신들이 놀다 가게끔 버드나무를 깎아 만든 잔을 발아래 두었다.

ㅡㅡㅡㅡ

이후 - 현재로 5년 전 동짓날. 어떤 인간이 창을 빼주어 자유 찾음. 10년 버티기 다시 시작.
호 - 여자 분내. 동짓날. 귀신. 복어회. 뱀술.
불호 - 남자 땀내. 팥. 화살촉
평판 - 양아치 같은데 이따금 서글서글해서 대화는 통함.
숙소 - 호텔이나 여관에서 장기 투숙.

성적 성향: HL
#110◆a48X4Ks48G(d76610df)2026-06-28 (일) 06:50:20
>>109 유난히 시트에 문란한 부분이 있다라는 부분이 기술되어있긴 한데 일단 과거사 부분이고 분위기에 잘 맞게 놀아주시리라 믿겠습니다. 통과에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111익명의 참치 씨(d0d91c93)2026-06-29 (월) 03:19:31
아직 자리 있을까? 인간으로 시트를 내고 싶은데
#112◆a48X4Ks48G(a4f707d0)2026-06-29 (월) 03:22:55
>>111 많이 있습니다! 우리 시트 40개 될때까진 쭉 받아요!
#113◆73f0oxHoQy(d0d91c93)2026-06-29 (월) 03:33:10
Attachment
* AI 이미지

이름: 야나기사와 나츠미(柳澤 夏海)

성별: 여성

나이 및 학년: 20세 / 대학교 1학년

학과 및 동아리: 영어영문학과 / 댄스부

외형: 가장 먼저 눈에 드는 건 냉막하게 내려앉는 한 쌍의 붉은 눈이다. 감정을 알기 어려운 붉은 눈동자는 물끄러미 사람을 보며, 다소 창백하게도 느껴지는 흰 피부를 장식하고 있다. 언뜻 차가운 인상과는 다르게 눈을 마주치면 은은한 미소로 손을 흔드는 통에 오묘한 인상이다. 검은 머리칼은 타고난 곱슬거림으로 어깨에 얌전히 드리워 있다. 175cm라는 꽤 큰 키에 마른 체구를 지닌 눈에 띄는 사람이다. 대체로 무표정하다. 주로 가디건이나 스웨터 같은 걸 입어 단정하다. 의도된 것일지도.

성격: 타고 나길 솔직하며 계층과 성별, 연령을 막론하고 누구와도 친하게 지낸다. 먼저 말을 꺼내기보단 맞장구 치는 편이 잦으나 말도 곧잘 잘하며, 다분히 엉뚱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장난기도 있는 편이다. 농담의 타율은 낮으나 시도하는데 의의를 두는 편. 생긴 것과 다르게 활달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이다.

기타: 한때 성실한 학생은 아니었다. 비행기 사고로 사랑하고 또 평생 함께일 줄 알았던 가족이 모두 사라진 뒤에야 정신을 차리고 학업에 열중했다. 영혼이나 귀신, 신을 믿는 게 아님에도 ‘이대로라면 걱정되어서 편히 눈 감지 못하겠지.’하며 대학에 붙는 걸 목표로 제 한계를 넘었고, 대학에 붙은 뒤에 성취감과 동시에 다소의 허탈함을 느끼고 있다. 어릴 적부터 몸을 움직이길 즐겨, 자연스럽게 댄스부에 들었다. SNS는 안 하지만 타인의 SNS에 곧잘 나오는 편. 체력이 무척 좋고, 특히나 정신력이 자신 있다. 특별히 즐기는 취미는 없지만 얇고 넓게 이것저것 발을 담그고 있다.

성적 성향: ALL
#114◆a48X4Ks48G(83e69c02)2026-06-29 (월) 03:39:08
>>113 통과입니다! 잘 부탁해요!
#115◆gZ4zfBFL1S(8c8a482d)2026-06-29 (월) 09:09:19
바쁜 사정이 도저히 나아질기미가 안보여서 시트를 내려야할거같아..ㅠㅠ >>70-74까지 하이드 부탁하고 엔딩까지 무탈하길 바랄게 다들 즐거운 내옆신 러닝하길
#116◆a48X4Ks48G(b0a0c18f)2026-06-29 (월) 09:20:47
>>115 확인했습니다! 부디 현생 잘 해결되길 바라고 또 어딘가에서 만나길 바랄게요!
#117시트 일람 ◆a48X4Ks48G(b0a0c18f)2026-06-29 (월) 09:31:18
[인간 시트]
>>6 ◆a48X4Ks48G 아오노 카이토 (수영부 부장)
>>14 ◆Q1eivOFkse 소우마 세이
>>30 ◆UE/ClAdqKC 니시메 리츠 (밴드부 부장)
>>34 ◆q/QpTUlM.m 툐요우 쇼타로
>>42 ◆SiO.ntpiVG 아오바 유키네
>>48 ◆25OX7L/vqW 오시로 코무기
>>60 ◆.7AFA3Q8Gi 데구치 렌
>>62 ◆TVWfB2CN6G 시모츠키 토와
>>67 ◆xHDnh7jwoe 사쿠라이 렌
>>77 ◆pB9eoEZUuK 하야미 타카히로
>>79 ◆9rP9QQ2/8K 하가네 린카
>>81 ◆gHosMPBZCm 이치즈미 미캉
>>83 ◆cyrP3a0Y.W 쿠가와 쥰
>>86 ◆/HyxXtxAuq 마노 히메코
>>113 ◆73f0oxHoQy 야나기사와 나츠미

[신 시트]
>>10 ◆ZTTuBiUNwW 하후리베 츠카사 (종의 신)
>>11 ◆G9rGJEI0Aq 소토스라 요하쿠 (하늘의 신)
>>16 ◆G.xB3.xquC 와타나베 소타 (강여울의 신)
>>24 ◆ZkzANdFHiu 칸나기 류세이 (흐름의 신)
>>26 ◆xPzvGF6C7q 코이부치 시즈미 (늪의 신)
>>36 ◆pTdHzXSXue 마츠우라베 료시 (점사의 신)
>>54 ◆ejfKPEfJRK 토요우 소우타로 (소원의 신)
>>94 ◆cACPKpUloi 카리야 토무라기 (삼도천의 뱃사공)
>>104 ◆Pq17w0y0p6 유나기 소라 (망각의 신)
>>109 ◆xDGKM/yyVC 미카즈키 이쿠토 (힘과 폭력의 신)

신 : 인간 비율 - 10:15
남캐 : 여캐 비율 - 14:11
밴드부 : 수영부 : 댄스부 : 사진부 비율 - 6 : 8 : 3 : 8
#118◆a48X4Ks48G(b0a0c18f)2026-06-29 (월) 10:41:40
한동안 지켜봤는데 댄스부 쪽 사람이 좀 많이 적다고 판단되어 한동안은 댄스부 시트만 열어두겠습니다!
#119◆4cPhpYLLFi(637a3b8a)2026-06-30 (화) 19:16:01
혼돈의 신 예약 가능할까?
#120◆a48X4Ks48G(af84e577)2026-06-30 (화) 22:15:22
>>119 가능합니다! 다만 혼돈을 악용하는 일은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122◆a48X4Ks48G(bc3002bb)2026-06-30 (화) 23:18:53
>>121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123◆73f0oxHoQy(de0e97a7)2026-07-04 (토) 11:28:47
Attachment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 / 야나기사와 나츠미(柳澤 夏海)

모티브 신: 부패, 쇠퇴, 가을, 노을과 같은 ‘저무는 것’을 상징하는 신격. 자신이 얼마나 오래된 존재인지, 자신이 무엇인지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신격. 매 일정 주기마다 저물고, 어디선가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한다. 덧없으나 그 퇴적이란 자연의 일부다. 그저 막연하게, 언젠가 첫 가을을 본 인간의 눈물로 제 이름을 알았다. 지금은 발음조차 할 수 없는 언어다. 생도 사도 상징하지 않으니, 그녀는 과정 그 자체다.

성별: 여성

학년: 대학교 1학년

학과 및 동아리: 영어영문학과 / 댄스부

외형: 가장 먼저 눈에 드는 건 냉막하게 내려앉는 한 쌍의 붉은 눈이다. 감정을 알기 어려운 붉은 눈동자는 물끄러미 사람을 보며, 다소 창백하게도 느껴지는 흰 피부를 장식하고 있다. 언뜻 차가운 인상과는 다르게 눈을 마주치면 은은한 미소로 손을 흔드는 통에 오묘한 인상이다. 검은 머리칼은 타고난 곱슬거림으로 어깨에 얌전히 드리워 있다. 175cm라는 꽤 큰 키에 마른 체구를 지닌 눈에 띄는 사람이다. 대체로 무표정한 듯 은은히 웃고 있다. 주로 가디건이나 스웨터 같은 걸 입어 단정하다. 의도된 것일지도. 신의 모습이 달리 존재하지 않는다. 뜨고 저무는 과정 자체가 신체(神體)다.

성격: 타고 나길 솔직하며 계층과 성별, 연령을 막론하고 누구와도 친하게 지낸다. 먼저 말을 꺼내기보단 맞장구 치는 편이 잦으나 말도 곧잘 잘하며, 다분히 엉뚱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장난기도 있는 편이다. 농담의 타율은 낮으나 시도하는데 의의를 두는 편. 생긴 것과 다르게 활달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차분하고, 어쩐지 초연한 인상을 준다. 어른스러운 듯 아이답고, 아이다운 듯 어른스럽다. 사람을 접하고 대하는 데 어떤 거리낌도 없었다.

기타: 그녀와 성과 이름은 본래 자신의 것이 아니었다. 그저 저물 때가 되어 다시 태어난 그녀를 한 가정이 거두어 양녀로 들였다. 인연은 영원하지 않은 것이라, 어느새 그녀가 정신을 차렸을 때는 그녀와 가족이 탄 비행기가 떨어졌다. 그녀의 부모를 자칭하는 인간은 저물었으나 ‘야나기사와 나츠미’는 남았다. 그렇기에 그녀가 마땅히 저물어야 할 때까지 그녀는 나츠미로 살아갈 것이다. 가을을 상징하는 그녀가 여름의 이름을 띤 것을 아이러니로 여기며 즐거워한다. 소중한 선물이다.

성적 성향: ALL
#124시트 일람 ◆a48X4Ks48G(a4fbc75d)2026-07-04 (토) 16:03:26
현 시점, 접속이 너무나도 저조하거나 보이지 않는 분들을 시트 정리하겠습니다.
◆cyrP3a0Y.W 쿠가와 쥰
◆ejfKPEfJRK 토요우 소우타로
◆q/QpTUlM.m 툐요우 쇼타로

해당 참치분들은 접속이 너무 저조하여 시트 정리 처리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인간 시트]
>>6 ◆a48X4Ks48G 아오노 카이토 (수영부 부장)
>>14 ◆Q1eivOFkse 소우마 세이
>>30 ◆UE/ClAdqKC 니시메 리츠 (밴드부 부장)
>>42 ◆SiO.ntpiVG 아오바 유키네
>>48 ◆25OX7L/vqW 오시로 코무기
>>60 ◆.7AFA3Q8Gi 데구치 렌 (댄스부 부장)
>>62 ◆TVWfB2CN6G 시모츠키 토와
>>67 ◆xHDnh7jwoe 사쿠라이 렌
>>77 ◆pB9eoEZUuK 하야미 타카히로
>>79 ◆9rP9QQ2/8K 하가네 린카
>>81 ◆gHosMPBZCm 이치즈미 미캉
>>86 ◆/HyxXtxAuq 마노 히메코

[신 시트]
>>10 ◆ZTTuBiUNwW 하후리베 츠카사 (종의 신)
>>11 ◆G9rGJEI0Aq 소토스라 요하쿠 (하늘의 신)
>>16 ◆G.xB3.xquC 와타나베 소타 (강여울의 신)
>>24 ◆ZkzANdFHiu 칸나기 류세이 (흐름의 신)
>>26 ◆xPzvGF6C7q 코이부치 시즈미 (늪의 신)
>>36 ◆pTdHzXSXue 마츠우라베 료시 (점사의 신)
>>94 ◆cACPKpUloi 카리야 토무라기 (삼도천의 뱃사공)
>>104 ◆Pq17w0y0p6 유나기 소라 (망각의 신)
>>109 ◆xDGKM/yyVC 미카즈키 이쿠토 (힘과 폭력의 신)
>>121 ◆4cPhpYLLFi 키류진 (혼돈의 신)
>>123 ◆73f0oxHoQy 야나기사와 나츠미 (저뭄의 신)

신 : 인간 비율 - 11:12
남캐 : 여캐 비율 - 12:11
밴드부 : 수영부 : 댄스부 : 사진부 비율 - 5 : 8 : 3 : 7

현 시간부로 동아리 제한을 다시 풀겠습니다!
#125◆4cPhpYLLFi(b14491c4)2026-07-05 (일) 14:25:51
키류 진 시트 내려요. 마음에 드는 어장인 것은 맞고 계속 러닝하고 싶은데...ㅜㅜ 안 그래도 바쁜 현생에 연애까지 시작하게 돼서 어장을 볼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일상 돌리고 있었던 아오바주에게 미안하고, 선관 짜고 있었던 류세이주에게도 미안해. 다들 행복한 일상 보내세용
#126◆a48X4Ks48G(a4fbc75d)2026-07-05 (일) 14:33:36
>>125 알겠습니다. 현생이 어쩌면 어쩔 수 없는 거니까요. 또 어딘가에서 뵙길 바라겠습니다!
#127◆cre.1IwRNa(15a816de)2026-07-06 (월) 02:37:13
Attachment
*Ai로 제작한 그림입니다.

이름: 시노즈카 유우가 (篠塚 悠雅)
성별: 남자
나이 및 학년: 22 / 1학년

학과 및 동아리 :
실용음악과 / 밴드부 (남자 보컬 & 세컨 기타 담당)

외형:
키는 185cm. 붉은 기가 도는 짙은 적갈색 머리카락이 늘 부스스하게 뻗쳐 있고 기장은 살짝 긴 편이다. 손질을 안 한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태가 나는 스타일. 눈매는 처져 있고 반쯤 감긴 듯 나른해서 첫인상은 살짝 불량스럽거나 피곤해 보이는데, 웃으면 순한 강아지상으로 확 뒤바뀌는 갭이 있다. 한쪽 볼에는 반창고를 붙이고 다니는데(밴드 활동 중 다치거나 사고 친 흔적, 혹은 그냥 습관처럼 붙이고 다니는 것이다.), 그게 오히려 반항적인 매력을 더해준다. 옷차림은 어두운 톤의 재킷에 넥타이를 살짝 풀어헤친 스타일을 고집한다. 항상 단정함과 흐트러짐 사이 그 어딘가. 목이 길고 피부가 창백한 편이라 밤 조명 아래서 더 인상적으로 보임. 전체적으로 "위험해 보이는데 가까이서 보면 순한 애" 느낌.

성격:
첫인상은 가볍고 사교적인 "인싸" 느낌. 아무나한테 스스럼없이 말 걸고, 장난기 많고, 리액션도 크다. 근데 이게 진짜 가벼운 게 아니라, 사람들과 깊게 얽히는 게 무서워서 방어적으로 쓰는 가벼움에 가깝다. 실제로는 정이 많고 사람 하나하나를 되게 세심하게 챙기는 타입. 밥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같은 사소한 걸 꼭 물어보고, 상대가 힘들어 보이면 옆에 붙어서 실없는 소리로 분위기 풀어주려 한다. 강아지처럼 잘 따르고 리액션도 좋지만, 정작 본인 힘든 얘기는 절대 먼저 안 꺼낸다. 자기 얘기 나오면 슬쩍 화제 돌리거나 농담으로 넘기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혼자 있을 때의 얼굴과 사람들 앞에서의 얼굴이 미묘하게 다르다.그 갭을 알아채는 사람 앞에서는 유독 약해진다.

기타
- 밴드 내에서는 텐션 메이커, 분위기 담당. 실력은 좋다. (겉보기와 달리 연습량이 어마어마함).
- 볼에 붙인 반창고는 사소한 사고나 다툼의 흔적일 때가 많다. 본인은 별거 아니라며 웃어넘긴다.
- 어릴 때 가정 사정으로 방치되어 사랑받는 법을 잘 모르고 자랐다. 그래서 사람들한테 과하게 다정한 게 습관처럼 남았다.
- 사람 챙기는 거에 비해 정작 자기가 위로받는 법은 잘 모름. 위로받으면 오히려 어색해하거나 웃음으로 무마하려 한다.
- 동물, 특히 개를 유난히 좋아한다.
- 밤에 혼자 있을 때 감성적으로 변한다. 기타 치며 혼잣말처럼 노래 흥얼거리는 버릇.
#128◆a48X4Ks48G(e4f9b380)2026-07-06 (월) 03:06:04
>>127 성적 성향 추가 부탁드립니다!
#129◆cre.1IwRNa(8deb0557)2026-07-06 (월) 03:10:15
Attachment
*Ai로 제작한 그림입니다.

이름: 시노즈카 유우가 (篠塚 悠雅)
성별: 남자
나이 및 학년: 22 / 1학년

학과 및 동아리 :
실용음악과 / 밴드부 (남자 보컬 & 세컨 기타 담당)

외형:
키는 185cm. 붉은 기가 도는 짙은 적갈색 머리카락이 늘 부스스하게 뻗쳐 있고 기장은 살짝 긴 편이다. 손질을 안 한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태가 나는 스타일. 눈매는 처져 있고 반쯤 감긴 듯 나른해서 첫인상은 살짝 불량스럽거나 피곤해 보이는데, 웃으면 순한 강아지상으로 확 뒤바뀌는 갭이 있다. 한쪽 볼에는 반창고를 붙이고 다니는데(밴드 활동 중 다치거나 사고 친 흔적, 혹은 그냥 습관처럼 붙이고 다니는 것이다.), 그게 오히려 반항적인 매력을 더해준다. 옷차림은 어두운 톤의 재킷에 넥타이를 살짝 풀어헤친 스타일을 고집한다. 항상 단정함과 흐트러짐 사이 그 어딘가. 목이 길고 피부가 창백한 편이라 밤 조명 아래서 더 인상적으로 보임. 전체적으로 "위험해 보이는데 가까이서 보면 순한 애" 느낌.

성격:
첫인상은 가볍고 사교적인 "인싸" 느낌. 아무나한테 스스럼없이 말 걸고, 장난기 많고, 리액션도 크다. 근데 이게 진짜 가벼운 게 아니라, 사람들과 깊게 얽히는 게 무서워서 방어적으로 쓰는 가벼움에 가깝다. 실제로는 정이 많고 사람 하나하나를 되게 세심하게 챙기는 타입. 밥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같은 사소한 걸 꼭 물어보고, 상대가 힘들어 보이면 옆에 붙어서 실없는 소리로 분위기 풀어주려 한다. 강아지처럼 잘 따르고 리액션도 좋지만, 정작 본인 힘든 얘기는 절대 먼저 안 꺼낸다. 자기 얘기 나오면 슬쩍 화제 돌리거나 농담으로 넘기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혼자 있을 때의 얼굴과 사람들 앞에서의 얼굴이 미묘하게 다르다.그 갭을 알아채는 사람 앞에서는 유독 약해진다.

기타
- 밴드 내에서는 텐션 메이커, 분위기 담당. 실력은 좋다. (겉보기와 달리 연습량이 어마어마함).
- 볼에 붙인 반창고는 사소한 사고나 다툼의 흔적일 때가 많다. 본인은 별거 아니라며 웃어넘긴다.
- 어릴 때 가정 사정으로 방치되어 사랑받는 법을 잘 모르고 자랐다. 그래서 사람들한테 과하게 다정한 게 습관처럼 남았다.
- 사람 챙기는 거에 비해 정작 자기가 위로받는 법은 잘 모름. 위로받으면 오히려 어색해하거나 웃음으로 무마하려 한다.
- 동물, 특히 개를 유난히 좋아한다.
- 밤에 혼자 있을 때 감성적으로 변한다. 기타 치며 혼잣말처럼 노래 흥얼거리는 버릇.

성적 성향 : HL
#130◆a48X4Ks48G(e4f9b380)2026-07-06 (월) 03:13:34
>>129 통과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131◆9EGFfQa0l6(41207efe)2026-07-07 (화) 10:39:02
Attachment
*AI 생성 이미지*

이름: 미나세 토오루 水瀬 透

성별: 여성

나이 및 학년 : 23세 / 4학년

학과 및 동아리: 수의학과 / 댄스부

외형: 관리한 티가 나는 체형에 느슨한 옷차림, 묶거나 풀거나 구불구불 날개쭉지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 갈색 눈, 올라간 눈꼬리, 거의 불퉁한 표정으로 좀처럼 웃는 일이 없다.
최근의 고민은 섬유유연제로도 담배 냄새가 가려지지 않는 것.

성격: 무심하고 나른하며, 세상 모든 일에 흥미가 없어 보여도 가끔 기분이 좋으면 의욕적이게 된다. 종잡기 어려운 성격. 솔직하지 못하다.

기타: 9월 10일 생. 느즈막한 여름에 태어났다.

고양이는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강경한 강아지파.
태어났을 때부터 집에 강아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수의학과를 선택한 이유도 같다.

공부 머리는 좋지만 생활력이 엉망진창이다. 간단한 청소나 요리도 할 줄 모르고 노력할 생각도 없다. 여러모로 기둥서방 체질.

좋아하는 것은 잠자기, 한식, 신나는 노래.
싫어하는 것은 지루한 것, 틀에 박힌 일, 열린 결말의 영화.

성적 성향: ALL
#132◆a48X4Ks48G(23be05fe)2026-07-07 (화) 10:48:37
>>131 통과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134◆a48X4Ks48G(23be05fe)2026-07-07 (화) 13:54:32
>>133 통과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135◆UE/ClAdqKC(47f45bee)2026-07-08 (수) 00:09:58
안녕하세요 리츠주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시트를 내리고자 합니다.

어장분들도 갖고 계신 고충이겠지만,
현생의 무게감으로 어장을 돌릴 여력이 되지 못해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또한 사랑해주시는 내옆신 어장은 즐거운 자리임이 분명하지만
언젠가부터 상황극판이라는 취미 자체에 이입이 안되어서 그런지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이나 표현도 자주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타주께는 여러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충분히 불쾌하셨을 상황을 만든 점과 더불어 일상조차 마무리 짓지 못한채 책임감 없이 떠나게 되어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어장 초기부터 흔쾌히 선관까지 요청해주셨는데 소타주께 여러 실수가 될 일들을 많이 저질러서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함께 설정을 공유해주신 참치분들께 감사드리고 항상 즐거운 볼거리 만들어주신 참치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내옆신 다섯번째 어장도 엔딩까지 무사히 순항하길 기원합니다.
#136◆O3jqA4lIgC(17ac4c60)2026-07-08 (수) 11:51:07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荒獅子(아라지시) / 新垣 潮(아라가키 우시오)
'거친 사자'라는 뜻의 본명. 시사는 원래 입 벌린 「阿(아)」와 입 다문 「吽(운)」 한 쌍인데, 얘는 액운에 이빨을 드러내는 「阿」 쪽.

모티브 신: 시사(シーサー, 石獅子)
오키나와 지붕이나 문 위에 앉아 마을과 집을 지키는 사자개 수호수. 고유명 신이 아니라 '시사'라는 부류 전체를 가리키는 종류다.

성별: 남성

학년: 3학년

학과 및 동아리: 건축학과 / 수영부
시사가 원래 건물을 지키는 수호신이라 건축학과를 골랐다는 설정. 겉은 무심한데 도면 볼 땐 꼼꼼하다. 수영부는 오키나와 바다 때문. 물 싫어하는 고양이면서 정작 물속에선 조용하고 빠른 게 갭이다.

외형:
183cm 정도에 다부진 체격. 엄청 큰 키는 아니지만 수영으로 붙은 어깨랑 팔이 눈에 띈다. 볕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에 머리는 바닷물에 바랜 듯한 애쉬 그레이(잿빛 은발). 뿌리는 짙고 끝으로 갈수록 색이 빠진다. 짧게 친 투블럭에 앞머리만 흘러내린다.

눈은 옅은 청록색. 볕 아래선 초록빛, 그늘에선 잿빛으로 보인다. 눈매가 살짝 처진 반달형이라 날카롭다기보단 졸려 보이는 인상이고, 웃으면 눈이 얇게 접힌다. 콧대랑 목선이 길고 턱은 둥근 편. 왼쪽 눈썹에 옅은 흉터가 있고(신으로 있을 때 생긴 균열 자국), 왼 귀 안쪽에 검은 스터드 피어스 하나.

셔츠 소매는 늘 반쯤 걷어붙이고, 낡은 알로하를 자주 입는다. 목엔 산호 조각 꿴 가죽끈. 손 마디가 굵고 손바닥엔 굳은살이 있다. 맨발이나 샌들을 좋아하고, 걸을 때 발소리가 잘 안 난다. 앉을 땐 꼭 난간이나 옥상 턱, 책상 위처럼 높은 데를 찾는다.

신으로서의 모습: 현현하면 집채만 한 석사자. 바랜 흰 모래 같은 몸에 파도 무늬가 새겨져 있고 산호랑 청록 이끼 빛이 돈다. 벌린 입 안쪽만 잔불처럼 붉고, 눈은 인간일 때보다 더 선명한 청록. 낮게 그르렁대면 공기가 눌리고, 한번 포효하면 액이랑 화가 문턱을 못 넘는다.

성격:
무뚝뚝하고 말수 적고 직설적. 시끄러운 무리를 질색하고, 자기 자리나 자기 사람에 대한 텃세가 있다. 처음엔 쌀쌀맞아도 말을 아예 안 섞진 않는다. 툭툭 던지듯 대꾸하고 필요할 땐 제대로 말한다. 정 붙는 데 오래 걸리는 고양이형이라, 겨우 곁 좀 줬다가도 다음 날 아무 일 없던 척한다.

이래도 본질은 지키는 신이라 누가 위험하면 그냥 몸이 먼저 나간다. 앞을 막아서거나 흔들리는 사람한테 묵직한 한마디를 던진다. 말보다 행동으로 챙겨서 다정한 게 늘 뒤늦게 들킨다. 작은 짐승이랑 아이한테 약하고, 한 약속은 꼭 지킨다.

기타:
- 원래 한 쌍: 입 다문 「吽(운)」 짝—손위 남매 격의 또 다른 시사가 있다는 설정(NPC로도, 다른 자캐로도 엮을 수 있음).
- 수호 대상: 오키나와 옛 마을의 돌문이랑 그 주변. 섬 전체를 은근히 자기 책임처럼 여긴다.
- 능력: 액막이랑 재앙 감지(악의를 냄새처럼 맡음), 단단한 방어, 짐승 같은 완력.
- 약점: 기분 좋으면 목에서 저도 모르게 골골 소리가 난다(사람 앞에선 필사적으로 숨김). 귀 뒤 긁으면 굳어버린다. 높은 데 못 참아서 옥상에서 자주 발견됨. 오봉이나 불꽃놀이 큰 소리 싫어함.
- 말투: 오키나와 사투리 억양이 가끔 섞이는 짧고 낮은 말투. 존댓말은 거의 안 쓴다.
- 좋아하는 것: 밤바다, 볕 드는 데서 낮잠, 산핀차(재스민차), 높은 곳. 신이라 아와모리 정도는 끄떡없다.

성적 성향: HL(NL)
#137◆a48X4Ks48G(5ea6e84a)2026-07-08 (수) 11:59:14
>>135 알고는 있긴 했으나... 막상 이렇게 보니까 괜히 씁쓸하네요. 리츠주가 우려하던 일은 전혀 없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릴게요. 부디 또 어딘가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랄게요!

>>136 통과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138◆UlPTr4T6LO(e7924eb7)2026-07-09 (목) 15:59:27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후타코토누시/ 다이바 유우

모티브 신: 배신의 신
배신, 농락, 속임수, 장난… 그리고 번개.

성별: 여성

학년 : 3학년 / 22세

학과 및 동아리: 수의학과 / 밴드부 - 키보드

외형 : 젖은 듯한 검은 머리, 그리고 녹색 눈. 신명을 연상할 틈을 주지 않을 정도로 다정해보이는 눈매.

성격: 상냥하고, 눈치 빠르고, 아주 가끔 짓궂다. 그러나 정말로 짓궂은 것인지는 알 수 없다…. 긴장을 풀어주려 한 것이 당연하다. 선인의 과육만 모아둔 것 같은 사람이니까.

기타: 몸이 바다처럼 차갑다.

성적 성향: ALL
#139◆UlPTr4T6LO(e7924eb7)2026-07-09 (목) 16:22:21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후타코토누시/ 다이바 유우

모티브 신: 배신의 신
배신, 농락, 속임수, 장난… 그리고 번개.

성별: 남성

학년 : 4학년 / 인간으로선 24세라는 컨셉.

학과 및 동아리: 수의학과 / 밴드부 - 키보드

외형 : 젖은 듯한 검은 머리, 그리고 녹색 눈. 신명을 연상할 틈을 주지 않을 정도로 다정해보이는 눈매…지만, 크지는 않은 키 때문에 딱히 인기는 없는 편. 본인은 나름의 수요를 주장하고 있다.

성격: 제 멋에 취해 사는 편.
"흐흥~♪"이라거나, "니힛" 같은 추임새를 곧잘 사용하는 것까지. 요즘 흔히 말하는 어쩌구가키와 같은 느낌이지만… 실상은 쿠소가키려나.

장난치고, 게으름피고, 그 덕분에 졸업 위기.

기타: 몸이 바다처럼 차갑다.
장래희망은 목장주에게 장가가기. 우마무스메 트레이너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함.

성적 성향: ALL

//멘고멘고
급하게 수정해왔어요!
#140◆a48X4Ks48G(52a7cd2e)2026-07-09 (목) 21:11:34
>>139 통과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141◆CZ4SOMB7x6(ab30b2f7)2026-07-12 (일) 14:44:47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稲影明神 이나카게묘진 / 사쿠로코지 코하루

모티브 신: 기예와 번창의 신, 특히 예능 쪽에서 인지도가 있다. (이나리 신의 파생)

본디 이나리 신이란 곡식, 농사, 풍요, 성공을 관장하는 신으로 교토 지역에서 숭상되는 격 높은 존재다. 다만, 이나카게묘진은 하나마치 일대에서 정통 예능인들ㅡ이를테면 게이코나 가부키 업계ㅡ로부터 주로 숭상받고 있다.

따라서 그 능력도 기왕 따지자면 곡식과 농사 계열보다는 풍요와 성공, 그리고 예능에 힘을 더 쓸 수 있다고.

본래 모습은 여우의 모습을 하고 있어, 조금이라도 일본 문화에 빠삭한 사람이라면, 이나카게묘진의 시작은 이나리신 자체보다는 이나리신의 사자(使者)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교토에 있는 이나리 신, 우카노미타마노오카미(宇迦之御魂大神)의 하위격이다.

성별: 신격으로서는 성별이 모호한 구석이 있으나, 인간의 모습으로는 여성으로 다닌다.

학년 : 2학년

학과 및 동아리: 민속학과 / 댄스부

외형:
- 150대 초중반정도로 추정되는 작고 아담한 체구.
- 동글동글하고 온화한 얼굴과 분위기. 웃는 상이다.
- 흑발에 흑안, 단정한 오대오 가르마를 한 히메컷 머리스타일.
- 축처진 눈매, 짧고 짙은 눈썹.
- 머리카락은 엉덩이를 덮을 정도로 길다.
- 신의 모습으로는 여우의 모습을 하고 있다.

성격:
- 자칫 모욕적인 상황에서도 웃는 사람. 자기 잘못이 아닌 일이라도, 폐를 끼쳤다면 굳이 사과하는 성격. 이것은 숭배받아온 환경의 영향이 크다.
- 명랑한 성격으로 부정적인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
- 달변가. 남 듣기 좋은 말을 기분 좋게 잘할 뿐만 아니라, 그런 말을 함에 있어서 가식이 없다.
- 온유해보이는 성격과 달리 은근 강단이 있다. 책임감이 있다거나, 남을 챙기려한다거나 하는 모습에서 명실상부 서방계라 주장해보겠다.

기타:
- 유부를 좋아한다. 남들 앞에서는 체면을 위해 소식하는 척하지만, 굉장한 대식가다.
- 위에서 적었다시피 교토 출신. 1학년때보다야 많이 고쳐졌지만 여전히 억양도 있고 자부심도 있어보인다.
- 그러니, 말하자면 '전형적이 교토인'. 본인이 의도하지 않아도 교토화법을 구사한다.
- 걷는 보폭이 좁다.
- 댄스부에서 주로 자신있어하는 분야는 당연히 일본 무용. 와(和)풍 퍼포먼스에 강하지만... 이곳은 오키나와. 남들처럼 현대 댄스에 부던히 애를 쓰고 있다.
- 학생들 사이에서는 전통있는 집안의 아가씨일 것이라는 소문이 돈다.

성적 성향: ALL = SL
#142◆a48X4Ks48G(dc94b357)2026-07-12 (일) 14:49:02
>>141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근데 ALL=SL이라는 것 말인데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제가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서 묻는건데 그냥 연애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나도 몰라~ 이런 느낌인가요? 이런 표시는 제가 처음 보는 것 같아서 그냥 호기심에 물어요!
#143익명의 참치 씨(e5720d5f)2026-07-12 (일) 14:51:33
>>142 잘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조금 쓰인 걸 본 것 같은데 저는 서사따라 사귀어도 ok! 안 사귀어도 ok! 크나큰 지향이 없다는 뜻입니다!
#144◆a48X4Ks48G(dc94b357)2026-07-12 (일) 14:53:06
>>143 아. 그런 의미로군요! 오케이! 알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145◆1uLMBFqlOW(3cd60bb7)2026-07-14 (화) 14: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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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 인장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투누칸(籐ぬ神・トゥーヌカン) / 라라후지 라탄
ふじ らたん

모티브 신 : 등나무 가구의 여신
동남아시아 오지의 토속 신앙에서 분화되어 나와 오키나와에서 태어난 초짜 신. 등나무 가구를 소중히 여기고 사용하며 수선하는 이들에게 가내평안과 무병식재의 축복을 내린다. 지역에서 신앙을 얻은 지는 몇백 년 되지 않았다.

성별 : 여성

학년 : 1학년

학과 및 동아리 : 고고학과 / 댄스부

외형 : 맨들맨들한 구리색 피부와 탁한 금발. 정수리의 바보털이 종려나무 잎처럼 뻗쳐 있고, 싸리비처럼 마구잡이로 뻗은 양갈래 내림머리가 특징. 146cm라는 작은 키에 애 같은 체형이 컴플렉스.
목에 학생증이 들어간 카드 홀더를 걸고 있는데, 도서관에 출입할 일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견학 온 초등학생으로 오해받는 일이 여러 번 일어나서이기도 하다. 손목이 허전해서 플라스틱 팔찌와 미산가 여러 개, 그리고 스마트워치를 끼고 있다.
테크웨어 민소매 재킷이나 숏팬츠 등의
남초딩 같은 복장을 즐겨 착용한다. 신의 모습일 때는 등나무 장신구로 꾸민 쑤타이 차림을 입는다.

성격 : 애석하게도 성격도 꼬맹이다. 떠들썩하고 (불쾌하지 않은 방향으로) 건방진 타입이라, 오키나와어 1인칭인 와(わー) 외에도 와가하이(吾輩) 심지어는 오레(俺) 같은 1인칭을 쓸 때도 있다.
다만 초짜 신으로서 앞으로 더욱 위대해지고 싶다는 갈망이나 인간 사회에 잘 녹아들어야 한다는 걱정을 품고 있기도 해서, 내면은 꽤 여린 것 같다.

기타 : 몸집이 작은 이유는 개념이 생겨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신이기 때문... 이라고 자기는 믿고 있지만 금방금방 벌채하는 라탄 등나무의 특성상 아마도 더 이상 자라지는 않을 것 같다. 본토의 등나무 신은 얘보다 조금 더 대단하다고 한다.
몸이 매우 유연하다. 주량은 맥주 한 방울로, 취하면 능글맞은 성격이 된다. 크림이 들어간 사타안다기를 제일 좋아한다.

성적 성향 : ALL
#146◆a48X4Ks48G(d4ba7994)2026-07-14 (화) 15:00:53
>>145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147◆7fVKENFmdG(31a0c24f)2026-07-15 (수) 10:49:14
이름: 이가이 마코토(為我井 誠)

성별: 남성

나이: 22세 / 대학교 3학년

학과 및 동아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사진부 (부장)

외형: 마치 탈색된 것 같은 흰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눈동자는 주황색이다. 키는 딱 평균인 172cm.

귀염귀염한 상에 곱슬머리가 눈에 띈다.

성격: 말랑말랑하고, 몽글몽글하다. 친한 사람들에겐 자주 안기는 걸 좋아하며 3학년인데도 마치 동생처럼 느껴지는 듯 하다.

입에 뭔가를 물고 떠도는 걸 좋아하는, 나그네 스타일도 좀 있다.

하지만 부장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진지할땐 진지해진다. 물론, 진지해지는 일은 그리 많진 않다만.

기타:
생일은 10월 17일.

술은 생긴것과 달리 제법 잘 마시고, 좋아한다. 후배와 바에서 꼬박 밤을 샜다는 경험담이 있다. 돈이 무지하게 나오긴 했다만.

가미우미 마을 토박이.

사진부 부실을 지킬때가 많지만 뽈뽈뽈 주변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을때도 많다.

사진부 부장을 맡은 이유는 불명.
/일단은 임시로 시트!
#148◆a48X4Ks48G(d4ba7994)2026-07-15 (수) 10:52:02
>>147 오케이.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149◆yKtJiI6Wgm(0fd610ab)2026-07-15 (수) 14:16:35
공허의 신 예약할게요~
#150◆a48X4Ks48G(d4ba7994)2026-07-15 (수) 14:19:36
>>149 꽤 추상적인 느낌이네요. 혹시 어떤 개념인지 물어도 될까요? 말 그대로 그냥 공허하다. 허무 같은 느낌인가요?
#151◆yKtJiI6Wgm(c7a0b70a)2026-07-15 (수) 15:03:33
>>150 빈 공간에 가까운 공허입니다!
유한계와 존재계를 잇는 현현계의 신이라고 할지.. 유(有)와 무(無)의 경계라고 할지..
현재 존재하지 않거나, 지각되지 않고 있는 등 간단하게 말하면 백룸이나 리미널 스페이스의 역할을 하고 있는 신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152◆a48X4Ks48G(8168180f)2026-07-15 (수) 15:12:00
>>151 그렇군요! 음. 일단 신캐 중 한 분의 비설이 살짝 그쪽 계열과 연결이 되어있는 느낌이기 때문에 일단 해당 캐주분에게 묻고 괜찮다고 하면 예약을 받도록 할게요!
비설 관련으로 해서 조금 애매한 느낌이 살짝 겹쳐진 그런 상황이거든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153◆yKtJiI6Wgm(6359c6e5)2026-07-15 (수) 15:14:05
>>152 확인했습니다!
아직 구상 중인 단계로 대폭 수정 가능하니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154◆a48X4Ks48G(8168180f)2026-07-15 (수) 15:19:48
>>153 오래 기다리셨어요! 일단 해당 비설 관련 캐주 말로는 아무래도 자기캐 비설과 좀 충돌이 많이 될 것 같다면서 조금 곤란할 것 같다는 답변을 주셨어요!
정말 정말 죄송하지만 혹시 다른 설정으로 예약 가능할까요?
#155익명의 참치 씨(6359c6e5)2026-07-15 (수) 15:22:07
>>154 아쉽군요~ 다시 구상해서 아이디어가 있다면 예약해보도록 할게요~
#156◆a48X4Ks48G(8168180f)2026-07-15 (수) 15:22:55
>>155 네. 감사합니다! 또 만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157◆25OX7L/vqW(b16d8fe2)2026-07-17 (금) 13: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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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오시로 코무기(大城 小麦)

성별: 여성

나이 및 학년 : 2학년, 21세

학과 및 동아리: 스포츠과학과, 수영부

외형: (이미지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나츠미주 고마워요.)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지 검은색 머리카락을 칼단발로 잘랐다. 지금껏 펌이나 염색은 물론 헤어스타일의 변화가 전혀 없던 것을 생각하면 코무기에게는 일생일대의 변화이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껏 쭈욱 또래 여성들 중에서 큰 키를 유지했다. '멋있는 언니', '쿨한 선배'로 보일 만큼. 현재 키는 169cm.
얼굴은 적당한 미인상이나 별로 티나지 않는 편. 의식하지 않으면 사람과 눈을 잘 마주치지 않고 대부분 자신감 없는 표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고양이상으로 맵시있게 치켜올라간 눈매에 쌍꺼풀이 고루 펴져있는 예쁜 눈. 조그만 콧볼과 얇은 입술, 얄쌍한 턱선, 남성보다는 여성들에게 '워너비'나 '미녀'로 보일 상.
몸매가 과도하게 좋은 편이다. 어릴 적, 그러니까 초, 중등부 때에는 슬렌더했고 수영의 기록도 잘 나왔으나 2차 성징을 거치며 굴곡이 크게 변했다. 어딜 가나 시선을 한 눈에 받는 글래머러스한 몸매, 덕분에 움츠러들기도 다수. 누군가는 부러워하겠지만 본인에게는 콤플렉스. 체형을 감추고 싶어 오버사이즈 후드티나 헐렁한 맨투맨을 고집했지만 오히려 부해보이는 핏이 된다. 옷이 얇아지는 여름이 싫다.
평소 화장은 하지 않으나 피부나 입술 관리는 즐거워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요즈음에는 스타일 전환을 꾀하며 새로운 옷이나 화장 등 낯선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는 듯하다.
잦은 락스물(수영장) 접촉으로 인해 검은 머리칼 끝이 살짝 바래 있고, 특유의 은은한 세정제 향이 난다. 여름에는 선수용 수영복 모양으로 탄 자국의 경계가 나뉘어 있다.

성격: 어렸을 때 또래 여자아이들에게 쿨한 수영부 선배로서 동경받았던 기억이 남아있어 또래나 후배 여성들 앞에서는 강해지려는 편. 좀 더 어른스럽고 쿨하게 보이려고 노력한다. 눈을 똑바로 마주치며 '괜찮아?' 하고 든든하게 말하는 언니지만, 역으로 남성들 앞이나 본인이 약해지는 순간 시선이 발끝이나 엄지손가락으로 향하며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편. 
사실은 귀여운 것도 좋아하고 생각보다 잘 울기도 한다. 2차 성징이 지나고, 수영 기록과 함께 자신감이 떨어지고 나서부턴 농담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재미없는 성격이라는 말도 종종 들었다, 자기확신이 없으며 진로도 아직 혼란 속에 있는 편. 

기타: 외모나 피지컬에 대한 칭찬을 들으면 부끄러워하거나 숨고싶어하지만 '코무기 선배, 역시 믿음직스러워요!' 같은 칭찬을 들으면 무리해서라도 어깨를 펴고서 뿌듯해한다.

심플하고 스포티한 백팩을 가지고 다니는데 가방 지퍼 안쪽에 조그만 수달 키링이 달려있다. 야나기사와 나츠미와 서로 교환한 수달 키링도 쌍둥이처럼 함께 달려있다. 어린 시절에 강에서 놀다가 만난 야생 수달('쿠우쨩')을 비밀 친구처럼 여겼는데, 그 뒤로 수달을 좋아하게 되어 수달 굿즈를 보면 마음이 어쩔 수 없이 몽글몽글. 

수영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이제는 기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취미에 가깝다. 어릴 때부터 운동만 해왔기에 흘러들어오듯 스포츠과학과에 진학했지만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슬럼프 사이에서 사실은 혼란 투성이.

작년 수영부의 와타나베 소타와 교제하다가 흐지부지 헤어졌다. 여름에 풋풋한 연애를 시작했으나 겨울방학 중순 즈음 이별했다. 건축과의 과제가 많아서 만남이 뜸해지는 것을 이해해보려 했으나,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다니 그거 헤어진 거야!"
친구에게 듣고 뒤늦게 깨닫고 슬퍼했던 것이다. 지금은 소원한 관계로, 코무기는 이별의 원인을 모르나 자신이 부족했다고 막연히 생각 중.

어렸을 때에, 주종목은 접영이었으며 2차 성징 이후 기록이 확연히 나빠졌다. 그래서 평영이나 배영으로 종목 변경을 시도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가미우미에서 나고 자랐으며 기숙사가 아닌 집에서 통학하고 있다. 어린 동생과 부모님이 함께 살고 있다.

항상 다이어트 중이다. 몸매의 굴곡을 '살쪘기 때문에 기록이 떨어졌다' 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기록을 재지 않게 된 지금도 강박처럼 다이어트 습관을 유지 중.

현재는 소우마 세이와 1개월 제한의 계약 연애 중이다. (7.17 기준)

성적 성향: ALL

// 시트 갱신할게요. 기존 시트는 하이드 부탁드려요.
#158◆G.xB3.xquC(7954bbca)2026-07-20 (월) 07:27:39
Attachment
* AI 이미지

신으로서의 이름 : 소우淙
인간으로서의 이름 : 와타나베 소우타渡辺 蒼汰

모티브 신 : 강여울의 신

성별 : 남성

학년 : 2학년

학과 및 동아리 : 건축학과 / 수영부

외형 :
다정했던 금눈에는 피로한 기운이 짙게 내려앉았다. 유순함을 띠던 눈썹은 예민하게 굳어 있으며, 나른했던 표정은 벼랑 끝에 몰린 듯한 위태로움으로 변모했다. 마주치는 이들에겐 습관처럼 웃음을 건네려 애쓰지만, 입가에 걸린 미소는 당장이라도 바스러질 듯 건조하고 지쳐 보인다.

깊은 물빛을 머금은 흑발은 오랫동안 관리를 손에서 놓은 듯 시야를 가릴 정도로 덥수룩하게 자라 제멋대로 뻗쳐 있다. 그 헝클어진 머리칼은 짙게 내려앉은 다크서클과 어우러져 그늘지고 어두운 인상을 가중시킬 뿐이다.

175cm 신장의 단단한 체격은 여전하나, 구부정하게 웅크린 자세 탓에 묘하게 야위고 위축된 느낌을 준다. 품이 넓은 셔츠나 후드티를 뒤집어쓰고 다니는 습관은 외부와의 단절을 바라는 것처럼 무기력하며, 편안함이 사라진 자리엔 건조한 긴장감만 남았다.

본래는 고정된 형상이 없는 물과 같은 정령이나, 물가를 표류할 때면 수달이나 재규어처럼 물과 친연성이 짙은 짐승의 모습을 빌려 쓴다.

성격 :
유연하고 막힘없던 성정은 이제 무겁고 탁하게 고여 흐르지 못하고 있다. 타인을 향해 기꺼이 내어주던 다정함은, 감정적 마찰을 피하기 위해 억지로 쥐어짜 낸 방어기제로 변질되었다. 겉으로는 어떻게든 예전처럼 온화한 태도를 유지하려 애쓰지만, 그 이면에는 짙은 무기력과 체념이 깔려 있다.

기타 :
여전히 카페인은 피하지만, 예전처럼 달콤한 간식을 찾을 여력마저 잃어 그저 얼음이 녹은 미지근한 맹물만 기계적으로 들이켠다. 볕이 드는 곳에서 나른하게 즐기던 낮잠은 이제 한계에 다다른 몸이 도피하듯 기절해 버리는 얕고 불규칙한 수면으로 바뀌었다. 버거움을 삼키듯 머리칼을 거칠게 쓸어넘기며 초점 없는 눈으로 허공을 응시하는 일이 잦아졌다.

탁하게 고인 밀폐된 공간이나 타인과의 감정 소모를 견디지 못하던 성향은 극도의 예민함으로 악화되었다. 갈등이 닥쳤을 때 부드럽게 웃으며 자리를 피하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서늘하게 굳은 표정으로 귀를 닫은 채 철저한 침묵으로 일관해버린다.

지난 학기 언저리, 수영부 내의 누군가와 가볍게 만났다가 자연스레 멀어졌던 옅은 소문이 있다. 한때는 마주치면 머쓱한 시선이라도 나누던 사이였으나, 스스로를 지독하게 고립시키고 있는 지금에 와서는 그마저도 아무런 감흥이 일지 않는 무의미한 옛일로 방치해두고 있다.

성적 성향 : ALL
#159◆G.xB3.xquC(7954bbca)2026-07-20 (월) 07:28:09
시트 갱신합니다. 기존 시트는 하이드 부탁드려요.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