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문의&임시 어장

#1224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문의&임시 어장 (54)

#0◆a48X4Ks48G(b0f02d32)2026-05-24 (일) 16:18:58


에메랄드 빛 푸른 파도와 황금빛 모래사장이 찬란하게 반짝이는 가미우미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이 스레는 6월 21일에 세워질 예정인 내 옆자리의 신 님의 5번째 이야기인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어장의 설정 질문이나 시트를 짤 때 필요한 질문 등을 받기 위한 어장이에요.

*참가하고자 하는 이들끼리의 잡담은 가급적 허용하지 않으나 시트 단계에서 쌍둥이 설정등의 페어 설정을 생각하고 있을 경우, 같이 시트를 짤 파트너를 구하고 조율을 할 때는 조율로서의 잡담을 허용됩니다.
단 이 경우에는 차후 스레가 개장 되었을 때 AT 필드, 혹은 연플을 위한 침바르기 등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이 스레에서 특정 설정을 문의했다고 해서 선점이 되진 않아요.

*본 스레는 절대로 그 어떤 직간접 수위선을 넘는 묘사를 허용하지 않으며 15세 이용가에요.

*이 스레는 물론이며 차후 생길 본 스레도 모두 참치어장의 규칙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에요.

*말 그대로 본스레 세워지기 전에 흔하게 볼 수 있는 그런 정식 임시어장이에요.
#1FAQ ~이런 질문들이 자주 올라왔었어요. ◆a48X4Ks48G(b0f02d32)2026-05-24 (일) 16:21:48
1.신과 인간 사이에서 자식이 태어나면 그 아이는 신인가요? 인간인가요? 아니면 반신인가요?
-반신은 존재하지 않으며 태어날 때 천의 기운을 품고 태어나면 신이 되는 것이고 지의 기운을 품고 태어나면 인간이 된답니다.

2.신계의 환경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요!
-기본적으로는 예술 쪽으로 상당히 많이 발전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예쁘고 멋진 조각상도 많고, 예술품도 많고 예쁜 음악이나 미술 작품도 많고요. 하지만 반대로 문화적 기술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신계에서 최근 만들어진 게임은 대체로 8비트 류가 많답니다. 이 정도의 차이가 있고 방송도 그다지 재미없는 것들이 많고요. 예능이나 그런 쪽은 꿈도 못 꾼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래서 인간계에 내려간 신들이 인간계의 문화 요소를 많이 가지고 와서 즐기는 편이 많답니다. 이를테면 넷플릭스 같은 것을 들 수 있겠네요!

3.신은 꼭 혼인의식을 해야만 지의 기운을 품을 수 있나요?
-그건 아니고 인간계에 내려가서 덕을 쌓거나 수련을 하는 등으로 열심히 생활하다보면 지의 기운을 품을 수도 있어요. 다만 이렇게 할 경우 정말로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되고 한다고 해도 지의 기운을 품을 수 있을지도 알 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은 자신의 반려를 찾는 편이에요. 그리고 반려를 찾지 않고 그냥 평범하게 인간계에서 지내고 싶어서 인간계에서 지내는 신들도 있어요.

4.신들이 지켜야 할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최상위급 고위신들이 나타나서 처벌을 내리는데 심한 경우 신의 힘을 다 잃고 그야말로 잡귀만도 못한 신세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다가 소멸해버리게 된답니다. 도망친다고 하더라도 추격대가 쫓아오기 때문에 영원히 도망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요. 이 추격대들도 고위신들로 이뤄져있으니까요.

5.시트를 낼 때 허용되지 않는 신이 있을까요?
-이른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네이머 신들은 안된답니다. 아마테라스, 이자나기, 이자나미, 예수, 부처 이런 이들은 안돼요. 하지만 네이머까진 아니고, 정말 말 그대로 하나의 '객체'가 아니라 한 종류를 묶어서 부르는 요괴 같은 류는 괜찮아요. 일단 이 세계관에선 요괴도 신에 해당해요.

6.연플은 꼭 해야만 하는 필수 요소인가요?
-연플 여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고 생각해요. 어디까지나 내옆신의 메인 주제는 고위신이 되고자 인간들의 세상에 섞여살고 있는 신들, 그리고 그 마을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사랑이기 때문에 연애 태그를 달았어요.
즉, 저는 해당 어장의 수위선을 넘어서 뭔가를 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닌한 크게 터치는 할 생각이 없어요. 연플을 하는 것도, 하지 않는 것도 개인의 자유죠!
#2◆a48X4Ks48G(b0f02d32)2026-05-24 (일) 16:25:51
원래는 조금 더 느긋하게 만들까 했었는데 날짜를 확인해보니 한달도 안 남은 것 같고, 페어를 구하고 짜거나, 시트를 짤 때 문의를 하기 위해서는 슬슬 어장을 만들어야겠다는 판단이 들어서 이렇게 정식으로 임시어장을 내게 되었어요!

5기도 다시 한번 잘 부탁드려요!

자세한 것은 위키에 설정이 다 적혀있으나 이번 작이 1기~4기와 다른 차별점이 있다면 이번엔 고등학생이 아니라 '대학생'의 이야기에요! 고등학생 이야기 4번 했으니까 이번엔 일본 대학생 배경으로 할 예정이에요!

위키의 가미우미 대학교의 설명을 보면 동아리 관련 설명이 있고 규모가 가장 큰 곳 3개로 밴드부, 수영부, 댄스부가 있는데 여러분들의 캐릭터는 반드시 이 3개의 동아리 중 어느 하나에 소속되어야만 해요.

덧붙여서 수영부의 부장은 MPC 캐릭터가 맡겠지만 다른 2개. 밴드부와 댄스부의 부장은 NPC가 아니라 시트캐가 맡게 될 거예요! 시트를 낼 때 예약을 받을 예정이고요!
#3◆a48X4Ks48G(b0f02d32)2026-05-24 (일) 16:34:34
어쨌든 지금부터 페어 구하실 분들은 구하시고... 문의 넣으실 분들은 넣어주세요!
#4익명의 참치 씨(45ea73df)2026-05-24 (일) 17:00:10
설정 문의 관련으로 지금 막 웹박수 보냈어! 이런 설정 가능할까?
#5◆a48X4Ks48G(b0f02d32)2026-05-24 (일) 17:09:06
>>4 확인했어요! 천천히 읽어봤는데 내 신은 이런 계열이니까 모든 것을 다 내 맘대로 조작하고 세상 만사가 무조건 내 뜻대로만 흘러가게 된다 이런 것만 아니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네요!
#6익명의 참치 씨(43a80595)2026-05-24 (일) 17:14:01
위키의 대학교 설정은 잘 알겠지만 참가자에게 특정 동아리 중 하나를 꼭 소속하게 한 이유가 있을까?
#7익명의 참치 씨(45ea73df)2026-05-24 (일) 17:16:47
>>5 야호 감사합니다!!

그리고 질문!
동아리에 소속되어도 유령부원이라든지... 활동 열심히 안 해도 돼?
#8◆a48X4Ks48G(b0f02d32)2026-05-24 (일) 17:27:11
>>6 특별한 이유가 있다기보다는 고등학생때는 학년이 다르다고 해도 그래봐야 같은 고등학생이고 같은 학년인만큼 쉽게 만나서 관계성을 쌓을 수 있으나, 대학교는 아무래도 학과도 다르고, 학년도 다르고 같은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니면 현실적으로 같은 학과라도 말 한번 섞지 못하는 케이스도 아주 흔한만큼 '선관'이 없으면 일상 소재조차 쌓기 힘들지 않을까 싶거든요. 거기다가 다른 지역에 놀러간다고 하더라도 대학교 전체가 수학여행을 가는 것도 아닌만큼, 캐릭터들을 모두 한번에 이동시키거나 할 명분이 상당히 부족하고요.
그렇기에 동아리라는 소속된 공간을 만들어두면 여러모로 관계성을 쌓기도 좋을 것 같고 어딘가로 단체로 놀러가기도 좋을 것 같고 교류를 통해 일상 소재를 만들기도 쉽지 않을까 싶어서 동아리에 소속되게 만들어뒀답니다.
그냥 고등학생의 학급을 동아리로 바꾼 거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7 동아리는 어디까지나 맨땅에 헤딩 상황을 막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둔 설정이기에 그냥 기본적인 활동만 하거나 까놓고 부실에서 그냥 같은 부원끼리 잡담하고 놀기만 해도 괜찮아요!
딱히 동아리 활동을 하는 독백을 쓰게 하거나 할 생각은 없기도 하고요!
#9익명의 참치 씨(45ea73df)2026-05-24 (일) 17:28:15
웹박수에 질문 하나 더 보냈어!
#10◆a48X4Ks48G(b0f02d32)2026-05-24 (일) 17:29:18
>>9 확인했어요! 가능합니다!
#11익명의 참치 씨(45ea73df)2026-05-24 (일) 17:34:26
확인 고마워~

학과는 오징어메타인지학과... 같은 말도 안 되는 것만 아니고 실존하기만 한다면 자유롭게 가능해?
#12◆a48X4Ks48G(b0f02d32)2026-05-24 (일) 17:37:30
>>11 가미우미 마을은 오키나와의 바닷가 마을이기 때문에 관련학과가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ㅋㅋㅋ
제 개인적으로는 살인학과, 킬러학과, 외계인 사냥학과처럼 진짜 이건 아무리 창작요소라고 해도 너무 말도 안되는 수준 아닌가? 같은 것이 아니면 자유로 둘 생각이에요!
#13익명의 참치 씨(0e1a3d9a)2026-05-24 (일) 18:18:30
🌟페어 구인🌟
※사주명리/택일/관상/해몽/개운 다 봐주는
점술의 신과 선관할 참치 급구※

설정은 직업 점술가이면서 대학생 신분을 겸하고 있는 신. 공개적으로 활동하기보다는 아는 사람들끼리의 은밀한 소개로만 통하는, 어디서 한가락 한다는 높으신 분들도 한참 예약 밀려가며 찾는 용한 점쟁이.
성격은 좀 꼬여서 겉으로는 예의바르지만 까보면 다소 오만한 냉소주의자, ...그리고 꼰대.
성별은 남캐. 페어캐는 인간이라면 재밌겠다고 생각 중이야. 설정이 설정이다 보니 어렴풋이 이 사이비 점쟁이랑 커넥션이 있는 관계라든지? 하는 예시가 떠오르긴 하는데, 이건 정 아이디어가 없다면 참고할 수 있는 정도의 의견임!
구체적으로 원하는 관계는 딱히 없어서 자유롭게 조율 가능해! 많은 관심 부탁해~
#14◆a48X4Ks48G(b0f02d32)2026-05-25 (월) 02:07:55
다들 좋은 아침이에요!
>>13에서 페어를 구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시트 문의나 설정 질문도 받고 있어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봐주세요!
#15익명의 참치 씨(bbc182ed)2026-05-25 (월) 03:08:05
>>13 액운 달고사는 팔자 기구한 인간이지만 대가리는 꽃밭인~으로 찔러봐도 되렵니까
과거 도움받은 적이 있는 은인이거나 아니면 용하다고 해서 주기적으로 액땜 하러오는 손님 같은 관계를 생각하고 있사와요
#16◆a48X4Ks48G(b0f02d32)2026-05-25 (월) 03:34:59
날짜로 세어보니 27일 남았네요! 5기의 배경. 찬란한 바다가 함께 하는 오키나와의 마을인 가미우미에서 대학 캠퍼스 라이프 청춘 연애 일상 어장에서 같이 하실 분들은 힘껏 내옆신을 외쳐주세요!
#17익명의 참치 씨(5af92480)2026-05-25 (월) 04:12:27
내옆신!!!!!!!!!!!!!!!!!!!!!
#18◆a48X4Ks48G(b0f02d32)2026-05-25 (월) 04:22:48
목소리 좋다!!

동아리 관련으로 일단 이야기를 하자면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동아리는 어디까지나 1기~4기의 반을 대체하는 느낌이에요. 이런거라도 있어야 단체로 어디를 놀러가던가, MT를 가서 놀던가 하는 것이 가능하니까요. 제가 아는 바, 대학교 자체에서 모든 학과와 모든 학년이 다 함께 가는 수학여행 같은 것은 없으니까요.

일단 기본적인 활동만 해도 문제는 없다는 설정이고, 양다리로 다른 동아리도 할 수는 있다는 설정이니 참고해주세요!
그래도 기왕이면 배경이 저 동아리 3개인만큼 무작정 난 가입만 할 거야. 동아리 활동 내 알바 아니고 친하게 지내지도 않을거고, 맨날 아무것도 참가안하고 집에만 갈거고 그냥 시트에 한줄 쓰는 것이 전부임 이런 것은 살짝 지양해주길 바랄게요.
#19◆a48X4Ks48G(b0f02d32)2026-05-25 (월) 04:29:50
덧붙여서 내 옆자리의 신 님 시리즈는 제 개인적으로 밝은 연애 일상 청춘 어장으로 이끌려고 하고 있어요. 물론 캐릭터의 뒷배경이나 그런 것이 어두울 수는 있긴 한데 정말 밑도 끝도 없이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교류 자체를 하지 않으려고 하거나 상대의 행동을 무작정 꼽주려고 하거나, 이른바 관심 및 나데나데를 유도하려는 것처럼 전시용으로 고통스럽게 굴려서 분위기를 무작정 어둡게 만드는 등으로 불행서사만 지나치게 강조하거나, 수위선을 넘나드는 퇴폐적인 행위 등은 막고자 해요.

뭐 사실 그냥 평범하게 다른 캐릭터와 교류하고 잘 지내고 나름대로 서사를 만들어가는 것은 별 문제 없답니다! 성장 서사 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다만 성장 서사라고 하면서도 그냥 캐릭터를 고통스럽게 굴려서 관심받고자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하는지라.

결론은 그냥 연애 일상 청춘 어장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칙칙한 색으로 바꾸려고 하는 그런 것만 아니면 크게 어떻게 놀아도 터치는 하지 않을 거예요!
#20익명의 참치 씨(b08984c5)2026-05-25 (월) 04:55:38
>>15 찌름 감사합니다 모시겠습니다 손님!!
그런 설정 당연히 좋아!!!! 점술신 이쪽은 생각을 좀 그만하는 게 나을 정도로 생각이 과한 쪽이라 재밌을 것 같고!

도움받은 적이 있는 은인이라면
점쟁이가→님캐에게에게, 인 거야 님캐에게→점쟁이가인 쪽이야? 어느 쪽이든 둘 다 성립해서 좋을 것 같지만!
제시한 소재를 합쳐서 도움을 통해 알게 되었고, 그걸 계기로 ‘아무나 봐 주는 게 아닌 제가 소개도 없지만 특 별 히 점봐드리겟습니다
(진짜 이렇게 말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생각으로)’ 하고 주기적으로 보게 되는 관계라든지?
만약에 이렇게 간다면 내 캐 쪽이 도움 받은 적이 있다고 하는 게 괜찮을 것 같은데 어때? 빚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갚으려고 할 것 같거든!
본인한테 빚 져도 좋고 신이라는 특성상 님캐 본인이 아닌 선대랑 연이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아(외국 출신 신이라 이 경우 근대 쯤에야 일본에 왔다는 설정이지만...!)
#21익명의 참치 씨(b08984c5)2026-05-25 (월) 04:56:02
>>16 내옆신!!!!!!!!!!!!!!!!!
#22익명의 참치 씨(e92445e9)2026-05-25 (월) 05:06:29
>>16 내옆신!!!!!!!!
#23◆a48X4Ks48G(b0f02d32)2026-05-25 (월) 06:38:51
목소리 좋다! 좋다! 5번째 이야기도 다들 잘 부탁해요!!
그리고 외전의 스토리가 어제부로 끝났던데 외전작을 하던 캡틴은 특히나 고생 많으셨어요!!

이거 볼지는 모르겠지만?
#24◆a48X4Ks48G(b0f02d32)2026-05-25 (월) 09:22:22
그래도 임시 어장을 만들었으니 뭔가 풀 수 있는 것은 풀어보고 싶은데 뭘 풀면 좋으려나..
알고 싶은 정보 있으신가요?
#25익명의 참치 씨(64c937e8)2026-05-25 (월) 09:37:07
mpc 정보!
#26◆a48X4Ks48G(b0f02d32)2026-05-25 (월) 10:41:59
Attachment
>>25 mpc 정보라. 그걸 궁금해하시다니! 언제나 그렇듯이 참 별 거 없는 아이이지만 궁금하다고 하니!

https://picrew.me/share?cd=T5w9yMn9Vp

아오노 카이토 (青野 海音)
-사립 가미우미 대학교 수영부 소속 부장
-(일단은 스포일러 막아두기) 의 양자
-한때는 수영선수를 꿈꿨으나 (일단은 스포일러 막아두기) 그 이후로 수영선수의 꿈은 접었다
-어릴 땐 (일단은 스포일러 막아두기) 가 되는 것이 꿈이었으나 지금 와선 부끄러운 흑역사. 당시의 자신을 철없는 이로 생각하고 있다

일단 이 정도?
#27익명의 참치 씨(3d93020a)2026-05-25 (월) 15:06:26
>>20 전자쪽을 생각하긴 했지만…… 역시 공짜 점을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면 압도적으로 후자가 끌려버린다!
선조의 덕을 보고 있다는 설정도 좋아~ 조상님 아리가또☆ 그렇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신님의 정체는 알고 있는 쪽으로 가는 편이 좋겠지요…?!
그럼 가끔 점 보고나서 공양 대신 자취방에 밥 드시고 가실래염? 하는 사이는 어떨까앗
#28◆a48X4Ks48G(d7f9e8a9)2026-05-25 (월) 15:20:49
(재밌는 관계가 생길 것 같으니 관전 모드)
#29◆a48X4Ks48G(76d7b581)2026-05-26 (화) 01:23:32
👾 붙인 웹박수 내용 확인했어요!
죄송하지만 조금 힘들것 같네요. 신이 아무리 약해진다고 한들 천의 기운과 지의 기운은 상하관계가 있는게 아니라 별개의 기운이기 때문에 신이 인간이 되지는 않아요
그 때문에 문의하신 내용은 조금 힘들것 같습니다!
#30◆a48X4Ks48G(76d7b581)2026-05-26 (화) 01:24:48
덧붙여서 지금은 제가 화장실 갔다가 우연히 확인해서 빠르게 볼 수 있었는데 웹박수 보낸다고 저에게 알람이 오는건 아니니 웹박수를 보내신 분들은 보냈다고 얘기주시면 감사해요!
#31◆a48X4Ks48G(d7f9e8a9)2026-05-26 (화) 10:36:17
개인적으로 밴드부나 댄스부 부장을 맡고 싶으신 분이 있을지가 궁금해지네요. 여기서만 살짝 손 들어달라고 하면 들어주려나?
#32익명의 참치 씨(c67a70fb)2026-05-26 (화) 17:56:20
>>27 조상님한테는 어떤 신세를 졌을까 생각을 해 봤는데… 번뜩 떠오른 아이디어인데, 캐가 일본에 들어온 게 대충 1870년대 정도로 생각 중이거든. 이때 정착하는 과정에서 조상님한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하는 건 어떨까? 이것도 참고 정도의 의견이고 참치도 생각나는 게 있다면 의견 제시 환영임!!!!

성격 상 적당한 신비주의와 거리감을 고수하고 싶어해서 조상님 빚을 갚기 위해 님캐한테 찾아가게 되었을 때도… 극한의 J형 무브로 우연한 인연으로 우연히 그렇게 된 척 전부 계획할 것 같은데(본인 정체도 안 밝힐 거고), 혹시 ‘우연인 척 이렇게 전개를 이끌어 가려 했는데 도중에 어떻게 저떻게 수틀리게 돼서 들킴‘이라는 전개는 어때? 밥먹고 갈래요 관계라니 당연히 좋아!
#33익명의 참치 씨(e3a28982)2026-05-27 (수) 04:14:32
>>32 그럼 한 5~6대 쯤의 후손인가
몰락한 사무라이 가문에서 분가한, 가난해도 금슬좋은 신혼부부댁에서 객으로 지냈다던가
아니면 좀 더 은인스러운게 필요하려나?
필요하다면 조상 이야기는 신님의 과거사 파트로 자유롭게 해도 괜찮기도 해~

극한의 J형 무브ㅋㅋㅋㅋㅋ
완벽하게 자연스럽게 접근했지만 인간씨의 압도적 불행력(눈 앞에서 차에 치일뻔함 등)으로 실수로 인간이 보는 앞에서 신력을 써버렸습니다 하는 전개는 어떨까?

그리고 괜찮다면 신님한테 액막이 장신구를 받았다는 설정을 하나 넣고싶어!
#34익명의 참치 씨(ec7b843a)2026-05-27 (수) 05:09:59
부장까진 아니더라도 기타보컬? 기타담당? 정도는 생각있는데.....
#35익명의 참치 씨(ecb3d6ff)2026-05-27 (수) 06:34:27
>>33 점술가 활동은 본인 정체성이라 예전부터 쭉 신분 새로 만들어가면서 점쟁이 일 하며 지냈거든. 그래서 객으로 지냈다는 설정도 좋아! 의식주 신세도 신세고, 일본어는 하지만 외국 출신이라(중국 출신) 문화적으로는 좀 안 맞거나 모르는 부분도 많았는데 신세지는 동안 이것저것 보며 익히는 쪽으로도 도움 받았을 것 같고!
그렇게 한동안 지내다 어느날 갑자기 ‘그동안의 은덕은 필시 하늘의 보답을 받으실 겁니다.’라는 말만 남기고 홀연히 사라져버렸다는 것 정도… 어떨라나

진짜 압도적으로 운 없잖아!!!!!!! 본격적으로 뭘 어떻게 해 보기도 전에 눈앞에서 교통사고 나게 생긴 거 보고 완벽한 계획이고 뭐고 그렇게 도와버린 다음 🤦🏻←이러고 이마 짚다가 머리 쓸어넘기고 에라 모르겠다 짜증스럽게 자초지종 설명해 줄듯…
겉으로는 예의바른 척 잘하지만 원래 성격이 좀 나쁘거든. 여기저기 인성질하는 식은 아닌데 성격이 좀 꼬이고 까칠하고 양심이 없고 그럼… 원하지 않게 들키고 졸지에 시작부터 다 까고 자주 보는 사이까지 되었으니 님캐한테는 일코 모드 어느 정도는 off하고 대할 것 같네
헉 당연하죠 무지 좋아요! 아예 교통사고 당일 좀 열받은 눈치로 냅다 거울 하나 준 다음 이건 임시로 갖고 있으라 하고, 갑자기 님캐의 취향을 묻더니 하루이틀쯤 지나서 장신구 하나 만들어서 줄 것 같음.
혹시 어떤 게 좋을지 생각해 둔 거 있어? 일단 나는 주술적인 의미를 이것저것 고려해 봐서… 호안석으로 된 팔찌나 https://postimg.cc/v4f5Q6mQ 이런 식으로 달 수 있는 장신구는 어떨까 해
#36◆a48X4Ks48G(2623f0ed)2026-05-27 (수) 09:55:55
>>34 멋진 기타 보컬 시트를 기대해보도록 하죠!!
#37익명의 참치 씨(96ca5b58)2026-05-27 (수) 12:14:38
사소하게 궁금한 건데 신-신끼리의 혼인의식은 드라마틱한 효과가 없더라도 어쨌든 의식이니까 어길 시 불이익은 똑같이 적용돼?
#38◆a48X4Ks48G(2623f0ed)2026-05-27 (수) 12:27:40
>>37 신과 신끼리는 어디까지나 형식적인 의식 같은 것이기 때문에 불이익이 적용되진 않지만.. 아무리 신끼리라도 그 정도 마음으로 그런 의식을 치뤄? 그런 느낌으로 신들의 엄청난 따가운 눈빛 공격을 받게 된답니다.
#39◆a48X4Ks48G(e252ab94)2026-05-28 (목) 05:30:39
웹박수 보내주신 분의 의견 확인했어요

[동아리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전부 활동적인 동아리만 있는 건 아닌가요? 아무리 양다리가 가능하다고 해도 캐릭터의 컨셉에 제한이 걸리는 느낌인데요. 활동적이지 않거나, 인프피 계열의 캐릭터는 제약이 걸릴 수밖에 없다 생각되는데...]

해당 부분은 일단 원문을 공개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이리 올릴게요
우선 저도 대학 시절 동아리를 1학년때부터 했었는데 꼭 활동적이지 않다고 해서 동아리 활동에 제약이 걸리는진 잘 모르겠어요

진짜 소심해서 말 못하는 애가 노래 부르는거 좋아해서 밴드부 보컬로 활동하는걸 본 적도 있고 사교적이지 않지만 연극 무대에 올라가서 팀워크 제대로 보여준 사례도 여럿 봤고요

꼭 메인 무대가 아니더라도 조명이나 음향, 혹은 서포트같은 것을 맡을 수도 있고 그냥 친목 느낌으로 가볍게 즐기기 위해서 올 수도 있고 대회 목적이 아니라 가볍게 운동만 즐길 목적으로 올수도 있을테고 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문의가 들어와서 드리는 제 생각일 뿐이고 다른 동아리를 하나 추가할 필요가 있다면 동아리 4개 체제로 해서 조금 정적인 것을 만들수는 있긴 하니 웹박수를 보내주신 분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관련 의견 남겨주실 분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0익명의 참치 씨(a274948e)2026-05-28 (목) 06:06:47
별로 나서고 싶지 않은 성격이라면 활동 말고 운영/보조 계열로 해도 된다고 보고 개인적으로는 시트 내는 쪽도 장르나 스레가 제시한 설정에 어느 정도 타협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비교적 비활동적인 성격의 동아리 추가에는 찬성이야
#41익명의 참치 씨(83c96c6c)2026-05-28 (목) 07:36:45
활동적인 동아리?라기엔 진짜 내성적이면 동아리 자체를 안들어가지 않나? 싶기도 한데 배경설정은 어장 세운 캡틴 재량이라고 생각해요.
#42익명의 참치 씨(83c96c6c)2026-05-28 (목) 07:39:32
다른 컨셉을 원하는 참치가 있다면 캡틴 재량따라 반영해주는 쪽으로 해도 좋을거 같아요. 찬성이에요
#43익명의 참치 씨(fb7d97f9)2026-05-28 (목) 07:43:59
3개보다 좋은 것은 4개! 찬성이에요!
#44◆a48X4Ks48G(a75887a8)2026-05-28 (목) 10:03:16
퇴근! 여러분들의 의견은 모두 확인하고 있어요! 의견 내주신 분들은 감사합니다!
일단 내일까지는 의견을 받아볼테니까 자유롭게 얘기해주세요! 사실 상대적으로 정적인 것을 만든다고 한다면... 어쨌든 동아리 활동으로 모일만한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진부 쪽이 좋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아직은 고민 중이에요!
#45익명의 참치 씨(d8a5d95e)2026-05-29 (금) 04:26:30
인간 쌍둥이 페어 구해보려고 해~~~ 내 캐릭터는 소원의 신으로, 운이 닿아 스친 곳에 누군가의 염원이 있다면 원치 않던 방식으로라도 들어주는 신이야~

어린 시절 사고/병마로 목숨을 잃기 직전, 네 캐의 쌍둥이가 "살고 싶다"는 소원에 답해, 죽어가던 육신을 차지해 제 기능을 못 하는 오장육부를 신의 권능으로 돌아가게 해 >정말 살아는 있게끔< 해줬다는 설정으로 돌리고 싶어~
#46익명의 참치 씨(234235ef)2026-05-29 (금) 09:01:01
신인간 구분없이 페어 구함.
내 캐릭터는 신.
필명을 들으면 아아..! 알아! 하는 수준의 현직 소설가.
꽤나 변덕스러운 타입.
자기를 섬기는 집안 있음(조정 가능)
#47◆a48X4Ks48G(148d1cfc)2026-05-29 (금) 10:03:18
5월의 마지막 금요일을 마치며!
갱신! 이제 6월이 코앞인만큼 내옆신 러브 써머도 코앞이네요!
#48◆a48X4Ks48G(148d1cfc)2026-05-29 (금) 12:29:11
>>45 >>46에서 페어를 찾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얼마든지 찔러주세요!
#49◆a48X4Ks48G(72fd3cb9)2026-05-31 (일) 13:15:39
5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D-21일! 3주 남았습니다!
#50◆a48X4Ks48G(c66d827b)2026-06-01 (월) 10:55:52
6월 1일!
동아리 문제는 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사진부를 추가하는 것으로 했어요! 이 정도면 그래도 좀 덜 활동적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정말로 소극적이고 남들 앞에도 나서지 못하는 캐릭터에 대해서는... 저도 어느 정도 양보를 했으니 여러분들도 그 부분은 어느 정도 양보를 좀 해주셨으면 해요! 내옆신의 매력은 역시 다양한 캐릭터가 다양하게 엮이고 얽히면서 생기는 러브코미디 같은 무언가라고 생각하거든요!

설정 검토, 페어 찾는 분, 혹은 이 어장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 등 모든 분들에게 문의 받습니다!

아. AI 이미지는 크게 터치할 생각은 없어요. 다만 AI 이미지라는 것을 명확하게 작성해주세요!

그 외에는 그냥 평범한 일상 계열의 이벤트 4개, 페어 이벤트 2개를 준비해뒀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이벤트가 빠질 수는 있어요! 그리고 기간은 딱 3달 잡아서, 6월 21일부터 9월 20일일까지 예정이에요!
#51◆a48X4Ks48G(bbc5fa7f)2026-06-02 (화) 10:45:10
갱신!
이번 기수에서도 내옆신의 전통이라면 전통인 앓이와 선물 주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52◆a48X4Ks48G(bbc5fa7f)2026-06-02 (화) 12:56:57
8시 경에 보낸 웹박수 내용 확인했습니다.
일단... 잡담 어장에서 무슨 이야기가 나왔는진 알고 있습니다. 일하다가 잠깐씩 쉴 때 상판을 볼 때가 있는데 유난히 잡담어장이 많이 올라오길래 뭔가 싶어서 눌렀고 대충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지 실시간까진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봤어요!

해당 부분... 그러니까 무통잠이라고 하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좀 고민하는 것이 많아요. 기준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해야 스레가 가라앉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을까? 4기 수준은 아니더라도 그냥 평탄하게라도 갈 수 있을까? 하는 등등의 고민이요.

일단 페어 이벤트의 경우에는 저는 나름대로 기준을 빡세게 잡고 있어요. 이벤트에서 잠수를 타는 즉시 시트를 내리게 했고, 제 기억으로는 3일 연속으로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아무런 말없이 접속을 하지 않거나 하면 바로 페어를 해제하고 새로운 이와 매칭을 하려고 했었고요. 물론 어장을 낼 때마다 조금씩 분위기나 상황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 대체로 그때의 분위기를 보고 결정하는 편이 많았고 이번에도 그럴 생각이에요.

일단 시트 정리를 하기 위한 기간은 우선은 첫째 주를 보고 정할까 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시고 활발하면 조금 널널하게 갈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조금 빡세게 잡을 수도 있겠죠. 사실 제가 느낀바 무통잠을 하는 분들은 기간을 어떻게 잡아도 결국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간이 크게 문제가 있나 싶고... 페어 이벤트 기간 때 좀 빡세게 잡으면 되지 않을까 싶은 것이 제 생각입니다. 사실 이것도 무통잠보다는 남아있는 분들을 빨리 매칭해서 놀게 해야겠다가 조금 더 크긴 해요!

시트 어장에 책임감을 가져야한다는 권고 내용을 작성하는 것은 어떻겠냐고 건의한 것도 확인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생각을 좀 해볼게요.
사실 뭐 쓴다고 해도 그냥 늘상 말 나오는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정도의 내용이 고작일 것 같긴 하지만요!

일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제가 요 상반기 동안에 좀 이런저런 일로 많이 바쁘게 보냈어요. 회사 프로젝트도 있고,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것도 있고, 개인 공부도 있고 기타 등등으로 인해서 여러모로 좀 많이 바빠서 솔직히 상판을 많이 볼 수 있던 것은 아니었거든요. 하지만 내옆신 5기가 세워지는 시기부터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기 때문에 좀 더 많이 볼 수 있고... 무엇보다 내옆신은 의도하진 않았지만 어쩌다보니 상판의 간판 같은 느낌이 된 것도 있기도 해서... 적어도 제가 이 어장 대충 귀찮으니 버리겠다라는 일은 없다는 점은 분명히 약속드릴게요. 이건 웹박수를 보낸 분에게가 아니라 여기에 시트를 내려고 준비하는 분이나, 관전하는 분들 포함이에요.

그러니까 가급적 여러분들도 내옆신을 믿고 마지막까지 재밌게 즐기면서 3개월 재밌게 노는 추억 하나 만들고 가는 것을 권장드러요!

일단 걱정에 보내주신 웹박수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분도 무탈한 현생 보내길 바라겠습니다!
#53◆a48X4Ks48G(bbc5fa7f)2026-06-02 (화) 13:01:05
길이만 긴 이야기 여기까지 하고 저도 수영부 부부장 캐릭터와 페어 맺고 싶네요.
흑흑. 하지만 난 페어를 못 맺어.. 페어 맺기도 되게 애매한 거야. 수영부 캐릭터 들어오면 적절히 설정 보고 선관 꼬셔야지..
#54◆a48X4Ks48G(c2da4d98)2026-06-03 (수) 03:30:38
오늘자 갱신! 매일 갱신하는 것은 아니어도 가급적 뭐라도 하는구나 이미지는 주고 싶으니 띄울게요!
이번 배경은 오키나와 섬이긴 한데 정작 저는 일본은 몇 번 가봤지만 오키나와 섬은 가본 적이 없어서 정확히 어떤 배경이고 어떤 분위기인진 모르겠으니 일단 대충 여름 휴양지 섬 느낌으로 잡고 있어요!

추가로 >>19의 기준에 대해서 좀 더 명확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웹박수로 들어왔는데...

음. 그냥 깔끔하게 저는 언제나 다른 캐릭터와 잘 어울리고, 교류를 할 수 있냐 + 수위선을 어기지 않느냐 를 보고 있기 때문에..

-성적으로 문란하고 자꾸 그런 분위기로 유도하고 시도하는 캐릭터
-상대가 무슨 말을 해도 응 나는 마음 닫을거야 혹은 얘는 원래 이런 애에요 하면서 일체의 교류 자체를 거부하는 캐릭터
-선을 넘을 정도로 남을 괴롭히고 못살게 구는 것을 재밌어하고 그런 사고방식으로만 살아가는 인성에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캐릭터

이 세 부류는 받지 않는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저런 캐릭터들 또한 잘 굴리면 매력이 있다고 보지만 제가 생각하는 내옆신과는 그다지 맞지 않는 애라고 보기 때문에..

그냥 타인과 교류 잘하고 친구 잘 만들 수 있는 그런 캐릭터라면 어지간하면 다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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