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4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19번째 이야기 (1001)
종료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7-04 (토) 16:40:57
갱신일:2026-07-05 (일) 10:56:52
#0◆a48X4Ks48G(a4fbc75d)2026-07-04 (토) 16:40:57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종강 축제 이벤트 - situplay>12931>271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종강 축제 이벤트 - situplay>12931>271
#340이쿠토주(ee858cf7)2026-07-05 (일) 02:24:38
집갱 어우 밖에 개습하넹
>>289
선관란이랑 싹 훑고 와부려쓰ㅋㅋ
내가 진지하게 생각을 좀 해봤거든? 동생 졸라 좋아하긴 해도, 딱 가족이란 울타리 안에서지 시스콤마냥 그 이상의 간섭은 크게 없을 거 같단 말야? 개그성이나 둘이 엮는 게 아니라, 빡캐입으로 봐도 '마음이 있으면 잘 구슬려서 데려가라고' 할 거 같음.
소타가 지의 기운에 가까운 신이라 해도 일단 신인만큼 정체야 알아챘을 테고,
얘는 사실 아오바를 인간 아오바가 아닌 전생의 자기 동생으로만 보고 있기에,
상대가 누구라도 좋으니 혼인의식 치루고 후딱 인간 신분 벗어나길 바랄듯?
>>289
선관란이랑 싹 훑고 와부려쓰ㅋㅋ
내가 진지하게 생각을 좀 해봤거든? 동생 졸라 좋아하긴 해도, 딱 가족이란 울타리 안에서지 시스콤마냥 그 이상의 간섭은 크게 없을 거 같단 말야? 개그성이나 둘이 엮는 게 아니라, 빡캐입으로 봐도 '마음이 있으면 잘 구슬려서 데려가라고' 할 거 같음.
소타가 지의 기운에 가까운 신이라 해도 일단 신인만큼 정체야 알아챘을 테고,
얘는 사실 아오바를 인간 아오바가 아닌 전생의 자기 동생으로만 보고 있기에,
상대가 누구라도 좋으니 혼인의식 치루고 후딱 인간 신분 벗어나길 바랄듯?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