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16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43번째 이야기 (1001)
종료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7-16 (목) 10:20:16
갱신일:2026-07-16 (목) 17:12:07
#0◆a48X4Ks48G(8168180f)2026-07-16 (목) 10:20:16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오오나미루카 대회 - situplay>13230>840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오오나미루카 대회 - situplay>13230>840
#292류세이주(456ca615)2026-07-16 (목) 13:24:51
다들 하이이~
존댓말 아오바주를... 맛있게 즐겨주마(?)
아 그래. 코하루와의 선관 아이디어 다시 생각났다(?)
칸나기 본가 와장창된 이후(이후 방계가 칸나기야마나 칸나기가와 같은 이름 쓰다가 오키나와에서 류세이 리-모시기 하게 되고)에 료시가 줍줍... 그 이후 시점(늦게는 1900년대쯤...?)에서 교토 예능인같이 코하루를 섬길 법한 이의 양자 내지는 첩(?)(아무튼 소개는 그렇게 했을거같고)(?)으로 들어가서 속삭이며 예능인이 결국에는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가는 흐름을 타게 인도한 다음 추락해버리게 되는.. 그런 것.....을 생각했구나.
존댓말 아오바주를... 맛있게 즐겨주마(?)
아 그래. 코하루와의 선관 아이디어 다시 생각났다(?)
칸나기 본가 와장창된 이후(이후 방계가 칸나기야마나 칸나기가와 같은 이름 쓰다가 오키나와에서 류세이 리-모시기 하게 되고)에 료시가 줍줍... 그 이후 시점(늦게는 1900년대쯤...?)에서 교토 예능인같이 코하루를 섬길 법한 이의 양자 내지는 첩(?)(아무튼 소개는 그렇게 했을거같고)(?)으로 들어가서 속삭이며 예능인이 결국에는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가는 흐름을 타게 인도한 다음 추락해버리게 되는.. 그런 것.....을 생각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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