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52번째 이야기

#13391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52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a48X4Ks48G(59852ef9)2026-07-19 (일) 07:24:38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오오나미루카 대회 - situplay>13230>840
#496류세이 - 나츠미(afa633b1)2026-07-19 (일) 11:20:14
situplay>13391>459

-예쁜 규칙을 어겼니?
"힉!"
그림자가 길어진다. 집안을 짓누르는 듯한 음울함이 한 명을 짓누르는 듯하다가 미련 없이 사라지고는 응접실의 창 너머에서 그녀가 손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창이 없다는 듯 방 안으로 들어와....

"나츠미가 올 줄은 몰랐단다... 고여 있는 웅덩이라서 조금 미안하구나"
차는.. 깔끔한 백차 종류라도 괜찮겠니? 라고 말하며 흠칫하며 뒷걸음질치며 이런 거친 차를 올리면 곤란하지 않나요...(맛없는 차를 줄테니 제발 가주면...)라고 웅얼거리는 사용인이자 칸나기 일원에게 속삭입니다.

-그 겸손함..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이라면 분명 훌륭한 솜씨로 거침을 다스릴 줄 아실 거랍니다? 그런 걸 마시지 못한다면 두고두고 후회하실 것 같답니다..?
안내와? 라고 요약되는 교토 화법을 한 다음에 응접실에서 류세이는 어쩐 일로 찾아왔니? 라고 묻는 것처럼 나츠미를 바라봅니다.

지금의 류세이는 순백의 기모노를 입고 있습니다. 시로무쿠랑 비슷한 형식이겠지만. 츠노카쿠시나 와타보우시는 없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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