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6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61번째 이야기 (453)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7-21 (화) 15:40:24
갱신일:2026-07-21 (화) 23:19:34
#0◆a48X4Ks48G(d55ab557)2026-07-21 (화) 15:40:25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칠석제용 웹박수 - https://forms.gle/kc9tQn2bQQSsCzcM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오오나미루카 대회 - situplay>13230>840
칠석제 선공지 - situplay>13410>389
>>칠석제 웹박수 신청<<
situplay>13410>416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칠석제용 웹박수 - https://forms.gle/kc9tQn2bQQSsCzcM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오오나미루카 대회 - situplay>13230>840
칠석제 선공지 - situplay>13410>389
>>칠석제 웹박수 신청<<
situplay>13410>416
#404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9:10:26
이런 어투로 말하는 여캐시트 내는것도 괜찮았을 것 같기도 하고
#405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9:10:34
>>403
완전 나쁜사람
완전 나쁜사람
#406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9:12:30
>>404 어라 이거 토와쨩 아닌가
#407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9:12:38
>>405 하 하 하
이정도 나쁨은 있어야 살아남는다구
이정도 나쁨은 있어야 살아남는다구
#408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9:12:45
>>406
아차.
아차.
#409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9:14:46
>>407
나쁜 요하쿠주 이제 잘 시간이라구요?
나쁜 요하쿠주 이제 잘 시간이라구요?
#410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9:20:00
>>409 응 아니야 데구렌주나 자!
#411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9:20:44
>>410
흑흑 매몰차게 쫓아내시는군요
흑흑 매몰차게 쫓아내시는군요
#412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9:23:07
>>411 으르르르르르릉
#413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9:23:26
>>412
안녕히주무세요.
안녕히주무세요.
#414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9:27:14
>>413 그래 잘 자 데구렌주
#415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9:29:05
잘자 데구-렌주
#416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9:39:41
이 얼마만의 정적인 새벽
#417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9:40:09
그렇다면 나는 나올수밖에 없어..!
#418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9:42: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9:44:12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나오는데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0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9:45:14
재미가 있으니까요!
#421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9:45:40
아냐 지금 노잼타임이야 들어가도 돼
#422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9:48:11
나츠미주도 안자는데 왜 저한테만.
#423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9:49:56
나츠미주는 일하자나
#424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9:50:18
일 하기 싫어
#425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9:50:36
안녕히 계세요.
#426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9:50:41
ㅋㅋㅋㅋㅋㅋ진짜 잘자
#427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9:51:19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잘 자야 한다~?
#428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20:04:40
...진짜 자겠지...?
#429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20:06:19
그런 거 같은걸
나도 자고 싶어
나도 자고 싶어
#430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20:09:11
어장도 조용해졌겠다 집중해서 얼렁 해치우자~
#431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20:09:56
그래야지… 목표는 30분에서 1시간…
#432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21:07:35
좋은아침......
#433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21:10:17
소우주 안녕~
#434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21:11:08
소우주 안녕
거의 다 끝났다… 마지막 체크만 하면 되겠어
거의 다 끝났다… 마지막 체크만 하면 되겠어
#435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21:19:01
일 끝…
나츠미주는 자러 갈게
나중에 봐
나츠미주는 자러 갈게
나중에 봐
#436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21:19:18
앗 다 끝났구나! 고생했어~ 나츠미주 잘 자~
#437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21:21:49
나츠미주 고생했어 잘자~
요하쿠주도 안녕~
요하쿠주도 안녕~
#438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21:22:32
오야~ 썰은 위에 이어놨다~
#439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21:23:09
응응 봤어 ㅋㅋ 근데 나 썰풀이 진자 뒤지게못하는듯... 요하쿠주처럼 맛있게 못풀겠어
#440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21:23:48
ㅋㅋㅋ 걍 님 하고싶은대로 하믄되지 선관때는 잘만 잇드만~
#441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21:24:13
ㅇㅋ 뭔느낌인지 알았다 일상한다 생각하고 상황 그리니까 또 이게 되네
나 할일 좀 하고 이어둘게~
나 할일 좀 하고 이어둘게~
#442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21:24:33
그래 그러면 된다구~ 알겠음~
#443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21:24:44
아니 ㅋㅋ선관처럼 일상이랑 별개로 생각하니까 뭔가 동떨어지게 느껴졌었어
#444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21:25:59
일상 돌리는 대신 썰로 간략하게 하는건데 왜 별개로 생각해 ㅋㅋㅋ
#445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21:30:47
새벽엔 졸림 + 도파민때문에 덜 와닿았는데
니르시 소우 진짜 많이 아껴주는구나
나데나데해주는건 역시 일상에서 보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그냥 앞에 나눴던 얘기가 길지 않으니까 그것까지 해서 일상에서 풀어버릴래??
서로 레스 하나씩만 쓰면 지금 이야기 나누는 강가까지 바로 갈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선레는 내가 시작해서 끌고가지려는 상황까지 - 다음은 요하쿠가 소우 데리고 강가 가는 상황
이러면 어떨까 싶은데~ 데려가는 상황에서 캐조종은 편하게 해줘도 되니까~
니르시 소우 진짜 많이 아껴주는구나
나데나데해주는건 역시 일상에서 보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그냥 앞에 나눴던 얘기가 길지 않으니까 그것까지 해서 일상에서 풀어버릴래??
서로 레스 하나씩만 쓰면 지금 이야기 나누는 강가까지 바로 갈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선레는 내가 시작해서 끌고가지려는 상황까지 - 다음은 요하쿠가 소우 데리고 강가 가는 상황
이러면 어떨까 싶은데~ 데려가는 상황에서 캐조종은 편하게 해줘도 되니까~
#446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21:31:17
>>444 일상은 직접 행동했다는 느낌이 있는데, 그게 없어서 그런가봐
#447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21:33:12
>>445 소우주가 일상 괜찮다면 나도 좋음~ 선레 써주셈~
썰로만 풀 때는 아무래도 연상하기가 어렵긴 해~ 묘사를 쓰면서 그리다보니~
썰로만 풀 때는 아무래도 연상하기가 어렵긴 해~ 묘사를 쓰면서 그리다보니~
#448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21:34:21
좋아~ 삐끗하면 이 어장에서 못굴리는 시리로 갈 수 있는걸 요하쿠가 막아주는 거니까 굉장한 중역이라고~
선레는 할일 하고 좀 느긋하게 가져올게
선레는 할일 하고 좀 느긋하게 가져올게
#449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21:35:29
ㅋㅋㅋㅋ 그래 요하쿠가 나데나데 머신이 될게~! 선레 천천히 써도돼 아침이니까~
#450소우 - 요하쿠(9dd43925)2026-07-21 (화) 22:50:42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라는 것이 언제부터 이토록 탁하게 고여 속을 게워내고 싶게 만들었던가. 기껏 억눌러둔 감정의 웅덩이가 기어이 썩어 들어가는 감각에 며칠을 어둠 속에 짓눌려 지냈다. 흐르지 못하고 매여 있는 정체된 삶. 온 신경을 갉아먹는 유한한 이들의 얽히고설킨 서사는 이미 오래전에 한계를 넘어서 있었다.
평소라면 혀끝에 대지도 않았을 알싸한 쓰라림을 목구멍 너머로 무작정 털어 넣었다. 달콤한 간식도, 미지근한 맹물도 지친 식도를 달래주지 못했기에 선택한 일종의 자학적인 일탈이었다. 타들어 가는 도수 높은 알코올이 빈속을 차갑게 긁어내리자, 그렇지 않아도 위태롭던 이성이 서서히 마모되어 갔다.
발길 닿는 대로 정처 없이 거닐다 도달한 곳은 가미우미의 잔잔한 물소리마저 닿지 않는 어느 외지의 번화가다. 어둠을 모조리 몰아내려는 듯 유치하게 번득이는 네온사인과, 머리를 지끈거리게 만드는 차가운 매연, 그리고 유흥가의 시끄러운 소음이 귓가를 어지럽게 뒤흔든다.
쿵쿵대는 베이스 음향과 진한 인공 향수 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히는 어느 걸즈 바의 입구 앞. 어지러운 안개 속에 갇힌 듯 멍하니 걸음을 멈춰 선 순간이다.
"어라, 잘생긴 오빠? 혼자 왔어? 밖에서 이러고 있지 말고 들어와서 같이 한잔해~"
화려한 자색 조명 아래 서 있던 호객 여성 하나가 기다렸다는 듯 불쑥 다가와 옷소매를 다짜고짜 쥐어잡는다. 사락거리며 얽혀드는 낯선 단내와 뻔히 보이는 호의의 탈을 쓴 상술.
원래라면 습관처럼 건조한 미소를 걸어두며 부드럽게 거리를 벌리거나, 침묵으로 자리를 피했을 터다. 하지만 지금은 타인과의 감정 소모나 마찰을 빚어낼 최소한의 에너지조차 남아있지 않다.
구부정하게 웅크려진 채, 제 팔목을 잡아끄는 낯선 손길을 그저 초점 없는 눈으로 멍하니 바라볼 뿐이다. 거절할 기력도, 응할 의지도 없이. 수면 위를 표류하는 부유물처럼 텅 비어버린 껍데기만이 번화가의 소란 속에 무방비하게 내던져져 있다.
"자, 자, 망설이지 말고 들어가자니까!"
점점 잡혀 끌려 들어가는 발걸음. 탁하게 고인 머릿속 너머로, 이 괴로운 유흥가의 소음 대신 구원처럼 낯익은 누군가의 온안한 목소리가 문득 간절해지는 찰나다.
평소라면 혀끝에 대지도 않았을 알싸한 쓰라림을 목구멍 너머로 무작정 털어 넣었다. 달콤한 간식도, 미지근한 맹물도 지친 식도를 달래주지 못했기에 선택한 일종의 자학적인 일탈이었다. 타들어 가는 도수 높은 알코올이 빈속을 차갑게 긁어내리자, 그렇지 않아도 위태롭던 이성이 서서히 마모되어 갔다.
발길 닿는 대로 정처 없이 거닐다 도달한 곳은 가미우미의 잔잔한 물소리마저 닿지 않는 어느 외지의 번화가다. 어둠을 모조리 몰아내려는 듯 유치하게 번득이는 네온사인과, 머리를 지끈거리게 만드는 차가운 매연, 그리고 유흥가의 시끄러운 소음이 귓가를 어지럽게 뒤흔든다.
쿵쿵대는 베이스 음향과 진한 인공 향수 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히는 어느 걸즈 바의 입구 앞. 어지러운 안개 속에 갇힌 듯 멍하니 걸음을 멈춰 선 순간이다.
"어라, 잘생긴 오빠? 혼자 왔어? 밖에서 이러고 있지 말고 들어와서 같이 한잔해~"
화려한 자색 조명 아래 서 있던 호객 여성 하나가 기다렸다는 듯 불쑥 다가와 옷소매를 다짜고짜 쥐어잡는다. 사락거리며 얽혀드는 낯선 단내와 뻔히 보이는 호의의 탈을 쓴 상술.
원래라면 습관처럼 건조한 미소를 걸어두며 부드럽게 거리를 벌리거나, 침묵으로 자리를 피했을 터다. 하지만 지금은 타인과의 감정 소모나 마찰을 빚어낼 최소한의 에너지조차 남아있지 않다.
구부정하게 웅크려진 채, 제 팔목을 잡아끄는 낯선 손길을 그저 초점 없는 눈으로 멍하니 바라볼 뿐이다. 거절할 기력도, 응할 의지도 없이. 수면 위를 표류하는 부유물처럼 텅 비어버린 껍데기만이 번화가의 소란 속에 무방비하게 내던져져 있다.
"자, 자, 망설이지 말고 들어가자니까!"
점점 잡혀 끌려 들어가는 발걸음. 탁하게 고인 머릿속 너머로, 이 괴로운 유흥가의 소음 대신 구원처럼 낯익은 누군가의 온안한 목소리가 문득 간절해지는 찰나다.
#451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22:52:59
소우타 - 요하쿠
로 읽어줘🫢
로 읽어줘🫢
#452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23:15:24
오늘 되게 조용하다
#453토와주(4d7c130b)2026-07-21 (화) 23:19:34
감사할수있는 하루가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