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13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8-17 (월) 01:08:01
갱신일:2026-08-17 (월) 15:08:29
#0◆a48X4Ks48G(3b9c2836)2026-08-17 (월) 01:08:01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478야지리토바시 ◆a48X4Ks48G(3b9c2836)2026-08-17 (월) 11:35:00
어느덧 7월 말이 다가왔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가미우미의 여러 가게에는 평소와는 다르게 '화살촉'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야지리토바시(矢尻飛ばし) 행사가 있기 때문이다.
야지리토바시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가미우미에 있었던 전통행사이다. 아주 먼 옛날에는 사람들이 화살에 편지를 달아서 편지를 읽어줬으면 하는 이의 집의 문이나 벽에 화살을 쏴서 걸어뒀다고 한다. 이는 편지를 직접 보내는 것을 보이고 싶지 않기에 마을 차원에서 하는 일종의 비밀 편지 보내기였다.
허나 시간이 지나 안전성 문제 등으로 인해 화살을 더 쏘는 이는 없어졌다. 대신 특수 세공해서 화살로 쓸 수 없고, 무기로도 쓸 수 없는 화살촉만 판매하고 편지를 편지봉투에 집어넣은 후, 편지 봉투에 화살촉을 붙여서 편지를 받을 이가 볼 수 있는 곳에 걸어두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다. 완전 옛날 전통 방식은 아니긴 하나, 몰래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낸다는 공통점은 분명하게 존재했다.
화살촉에는 붉은색 화살촉과 푸른색 화살촉이 있다.
붉은색 화살촉은 사랑, 애정 등이 담겨있는 편지에 붙이고 푸른색 화살촉은 우정, 경애, 존경 등이 담겨있는 편지에 붙인다. 따라서 편지를 보냈을 때 이 편지가 어떤 마음이 담겨서 온 것인지 화살촉을 보면 구분할 수 있었다.
올해도 역시 화살촉을 사려고 하는 이들이 많았다.
그리고 어쩌면 가미우미 4대 동아리에 소속된 이들도 몰래 화살촉을 사고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마음을 몰래, 혹은 강하게 드러내는 편지를 작성하고 그 편지를 상대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7월 18일 0시부터 7월 23일 23시 59분까지 야지리토바시 이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웹박수 이벤트니까 참고해주세요!
말 그대로 웹박수로 화살촉과 함께 편지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캐입 편지라는 것을 반드시 명심해주세요!
양식은 [야지리토바시] - 화살촉의 색깔 을 단 후에 캐입 편지를 작성하면 됩니다! 붉은색 화살촉은 개인당 1개씩만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가족간의 사랑 같은 것은 파란색 화살촉으로 보내면 됩니다! 붉은색 화살촉은 하나, 파란색 화살촉은 무제한이에요!
덧붙여서 반드시 받는 캐릭터의 이름을 써야 하고, 보내는 캐릭터의 이름은 써도 되고 안 써도 됩니다.
붉은색 화살촉 역시 마찬가지에요. 사귀는 이가 아니어도 보내는 캐릭터의 이름을 써도 괜찮아요. 즉... 내 관캐님에게 내 존재를 의식시킬 수 있는 공식적인 기회다 이 이야기에요! 이후에 MT 이벤트와 연결되면 참 좋지 않겠어요?
본 웹박수가 아니라 https://forms.gle/S8XxMoGyj6ohiN427 웹박수로 보내줘야 한다는 점을 꼭 명심해주세요! 본 웹박수로 보내면 적용되지 않아요!
덧붙여서 매일 밤 자정에 편지를 제가 직접 배달해서 올릴테니까 참고해주세요! 양식을 지키지 않으면 편지를 보내도 올라가지 않으니 꼭 양식을 제대로 작성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