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212번째 이야기

#14875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212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a48X4Ks48G(0f385917)2026-09-30 (수) 12:06:34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3776

오마케 공지 - situplay>14707>49
#658요하쿠주(a2a734b8)2026-09-30 (수) 18:50:33
>>6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구리 뺏긴데다 등짝까지 맞아서 억울한 아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큐!

>>650 생각해보니 미캉주는 여름귤이었구나 싶어
겨울 귤보다 수확량은 적고 맛도 막 달고 그런건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기억에 남고 더 특별한 맛이 있는
지난 3개월간은 여름귤 미캉주 덕분에 달콤쌉쌀한 귤디저트 많이 맛봤구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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