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76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문의&임시 어장 02 (270)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8-05 (수) 22:20:10
갱신일:2026-09-30 (수) 13:10:03
#0◆a48X4Ks48G(0623a8be)2026-08-05 (수) 22:20:10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의 임시 어장입니다!
선관, 조금 길어지는 썰풀이, 그외 기타 등등의 요소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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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03:39
아무래도 시각이 좀 다르니까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
나츠미주는 나츠미를 철저하게 창조물, 캐릭터로 보니까
오너관도 지금까지 꽤 오래 역극이나 이것저것하면서 난 적 없고…
situplay>12243>1000 사과 금지라고!!!!
나츠미주는 나츠미를 철저하게 창조물, 캐릭터로 보니까
오너관도 지금까지 꽤 오래 역극이나 이것저것하면서 난 적 없고…
situplay>12243>1000 사과 금지라고!!!!
#2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05:53
토와주도 객관화라면 되어 있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못한 것 같아요... 부끄러워요
그렇지도 못한 것 같아요... 부끄러워요
#3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06:35
그런데 나츠미주는… 아 모르겠다
쵸로이 포인트, 그러니까 나츠미 공략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을 과연 까도 되는 건가 싶었거든.
왜 이걸 진짜 힌트도 안 주고 두루뭉술하게 서술하냐면… 알고 나면 너무 쉽거든.
아까도 많이 말했어 사실상.
나츠미한테 관심 가지는 사람이 더 없으면 그냥 까면 그만인데, 더 있으니까 그냥 토와가 골인하게 답을 알려주는 건 조금… 형평성이 그렇기도 하고.
그래서 답을 알려준다면, 토와에 한해서는 난이도를 좀 올리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그게 괜찮다면 답을 알려줄게. 어차피 답을 알리고 나면 숨길 수도 없고.
쵸로이 포인트, 그러니까 나츠미 공략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을 과연 까도 되는 건가 싶었거든.
왜 이걸 진짜 힌트도 안 주고 두루뭉술하게 서술하냐면… 알고 나면 너무 쉽거든.
아까도 많이 말했어 사실상.
나츠미한테 관심 가지는 사람이 더 없으면 그냥 까면 그만인데, 더 있으니까 그냥 토와가 골인하게 답을 알려주는 건 조금… 형평성이 그렇기도 하고.
그래서 답을 알려준다면, 토와에 한해서는 난이도를 좀 올리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그게 괜찮다면 답을 알려줄게. 어차피 답을 알리고 나면 숨길 수도 없고.
#4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07:47
여기서 더 오르면 토와주는 분명 죽어요
#5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08:04
그러니까 듣지 않는 걸로 할게요...
#6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08:54
올린다고 해봤자 전에는 관심도 안 가져놓고 왜? 라는 느낌이긴 한데… 알겠어
그럼 그냥 못한 부분만 자세히 말해주면 돼?
그럼 그냥 못한 부분만 자세히 말해주면 돼?
#7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09:16
더 있는 것도 아니까...
그래서 아무 말 없이 있던 거예요
그래서 아무 말 없이 있던 거예요
#8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10:12
그걸로 들을게요
#9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12:30
하지만... 아마 전부 알고 있는 거겠죠
#10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14:07
나츠미주는 누군지 알다 보니까 그냥 최대한 눈새인 척 하고 있긴 한데……… 이건 별개고
그럼 못한 부분은… 어디까지나 나츠미의 주관이지 나츠미주의 주관이 아니란 것 알아두고
우선 토와는 밝힌 게 거의 없어.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도 말하지도 않았고, 자기 감정을 토로하지도 않아.
나츠미는 나츠미주의 눈치에서 50% 정도만 가져가서 토와가 칠석제에서 고백할 거라는 거 알고 있었지만 조금쯤은 말리고 있었고
그리고 전혀 도움을 구하지도 않아. 이건 경우에 따라서는 나쁘지 않겠지만, 그럴 거면 왜 나를 휘말리게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을 나츠미는 하고 있어.
칠석제 때 그랬던 것도 그래서야. 제멋대로 정답을 내리고 멋대로 끝낼 거라면 왜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가 거둔 걸까? 싶은 거지.
세 번쨰로 토와는 나츠미에게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묻지 않아.
관심을 전혀 안 갖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지.
그래서 나츠미는 토와를 여느 고백했다가 차인 사람처럼 대하고 있는 거고.
마지막으로… 아가페야.
아가페가 그냥 허울 좋은 거나 어떤 굴레나 안 좋은 상태인 것도 아니야.
이걸 자주 오해 받는데, 나츠미의 아가페는 완성된 아가페거든.
지난 번에 그걸 포기라고 부른 것에서 나츠미는 자신의 사랑은 무시당하지만 제 사랑을 밀어붙이는 토와에게 더 실망했었지.
나츠미는 자타가 같지 않은 사람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으니까.
지금 떠오르는 건 이렇게 네 개야.
그럼 못한 부분은… 어디까지나 나츠미의 주관이지 나츠미주의 주관이 아니란 것 알아두고
우선 토와는 밝힌 게 거의 없어.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도 말하지도 않았고, 자기 감정을 토로하지도 않아.
나츠미는 나츠미주의 눈치에서 50% 정도만 가져가서 토와가 칠석제에서 고백할 거라는 거 알고 있었지만 조금쯤은 말리고 있었고
그리고 전혀 도움을 구하지도 않아. 이건 경우에 따라서는 나쁘지 않겠지만, 그럴 거면 왜 나를 휘말리게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을 나츠미는 하고 있어.
칠석제 때 그랬던 것도 그래서야. 제멋대로 정답을 내리고 멋대로 끝낼 거라면 왜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가 거둔 걸까? 싶은 거지.
세 번쨰로 토와는 나츠미에게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묻지 않아.
관심을 전혀 안 갖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지.
그래서 나츠미는 토와를 여느 고백했다가 차인 사람처럼 대하고 있는 거고.
마지막으로… 아가페야.
아가페가 그냥 허울 좋은 거나 어떤 굴레나 안 좋은 상태인 것도 아니야.
이걸 자주 오해 받는데, 나츠미의 아가페는 완성된 아가페거든.
지난 번에 그걸 포기라고 부른 것에서 나츠미는 자신의 사랑은 무시당하지만 제 사랑을 밀어붙이는 토와에게 더 실망했었지.
나츠미는 자타가 같지 않은 사람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으니까.
지금 떠오르는 건 이렇게 네 개야.
#11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14:15
아마 모르는 것도 있을걸
#12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15:29
그렇네요
마음이 아파요...
마음이 아파요...
#13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16:02
뭐어… 캐릭터간 상호작용이니까 이것도
나츠미주는 재밌어 했어(?)
나츠미주는 재밌어 했어(?)
#14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16:28
토와주는 죽을 것 같았어요...
#15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16:48
불나방처럼 행동하는 토와를 전혀 말릴 수 없어요
#16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17:10
그런 거 같긴 했어!
스티븐 킹도 캐릭터의 행동을 말리지 못해서 종종 왜 이런 전개를 하지 진짜 미국으로 가서(생략)하고 싶게 만드니까
스티븐 킹도 캐릭터의 행동을 말리지 못해서 종종 왜 이런 전개를 하지 진짜 미국으로 가서(생략)하고 싶게 만드니까
#17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17:34
그런데 그럴 수록 엇갈려버려요...
#18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17:52
혼자서만 나락으로 가면 상관 없을텐데...
#19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18:53
토와를 어떻게 행동하게 할지는 토와주에게 달린 거라 나츠미주가 뭐라고 말할 거리는 없는걸
그래서 일상은 어쩌고 싶은 거야?
그래서 일상은 어쩌고 싶은 거야?
#20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19:23
모르겠어요
#21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19:41
좋은 쪽으로 가게 하고 싶은 마음만 있지만...
#22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20:05
나츠미주는 지금 이 상태로 가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단념은 나츠미주가 주관적으로 오판한 거였으니까
그냥 계속하면 되는 거 아니야?
나츠미는 나츠미대로 실망하긴 했지만…
단념은 나츠미주가 주관적으로 오판한 거였으니까
그냥 계속하면 되는 거 아니야?
나츠미는 나츠미대로 실망하긴 했지만…
#23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20:46
그러면
죽어요....
죽어요....
#24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21:01
그럼 그림적으로 토와가 죽을 수도 있는 일이니까 뭔가 물어본다― 같은 건 안 되려나?
캐릭터상 안 된다면 그것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이 부분에서 나츠미주가 더 맞춰줄 수 있는 것도 없고
딱히 안 봐주고 있는 것도 아니고
안 열려 있는 것도 아니고…
캐릭터상 안 된다면 그것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이 부분에서 나츠미주가 더 맞춰줄 수 있는 것도 없고
딱히 안 봐주고 있는 것도 아니고
안 열려 있는 것도 아니고…
#25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24:51
나츠미주에겐 실례만 드리는 것 같아요
#26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25:17
그러니... 토와쪽에서 뭔가 하게 할게요
그럴 때도 됐으니까
그럴 때도 됐으니까
#27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25:59
사과하려는 건가 싶어서 바로 돌도끼 꺼내려고 했어
안 했으니 참갯어(?)
아 맞아
주의
키스 뺏기 이런 거 하면 안 돼
황자님 취급 받을 수 있어
안 했으니 참갯어(?)
아 맞아
주의
키스 뺏기 이런 거 하면 안 돼
황자님 취급 받을 수 있어
#28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26:13
토와를 키스 광인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29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26:32
딱히 집착하고 있는 것도 아닌걸요
#30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26:58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주의 줄 만한 게 그 정도라…?
그리고 밀당?
요리한 거 의도적으로 엎지르기?
또 뭐 있지
그리고 밀당?
요리한 거 의도적으로 엎지르기?
또 뭐 있지
#31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27:18
밀당은...
하지 말라는 이야기 일까요?
하지 말라는 이야기 일까요?
#33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28:02
당기는 건 괜찮은데 밀면 그대로 밀려서 떠나는 쪽이니까
#34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28:22
연플도 아니고 그냥 인간관계 상태일 때도 밀면 그냥 가는 애라서
#35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28:46
>>32 그건 그런 단순한 감정이 아니에요...
#36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29:23
그렇다면... 알겠어요
어차피 밀당 같은거 못하니까 안 할게요
어차피 밀당 같은거 못하니까 안 할게요
#38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32:42
알겠어요...
#39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33:30
답답한 오너라서 매번
#40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34:56
사과 금지라니까 사과 직전에 끊네……… 어이업어 정말
아무튼 즐기려고 하는 역할극이니까
되도록 즐기자구
한 달쯤 남았잖아
아무튼 즐기려고 하는 역할극이니까
되도록 즐기자구
한 달쯤 남았잖아
#41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35:59
한달...
솔직히 모르겠어요
아직도 무서워요
솔직히 모르겠어요
아직도 무서워요
#43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36:16
그래도 노력할게요...
#47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40:14
>>46 ((여기 임시 어장이야))
#48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40:27
그래요...
#49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41:12
>>48 그래서 편지도 토와가 나츠미 없이도 관계가 남길 바란다고 사심 조금 담아서 쓴 거고
#50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41:24
괜한 생각이겠지만
>>3 이쪽에서 일부러 신경써주셨는데
거절 해서 미...안하지 않아요
>>3 이쪽에서 일부러 신경써주셨는데
거절 해서 미...안하지 않아요
#51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41:45
하지만 받아들일 용기가 없었어요...
#52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42:04
>>50-51 머 토와주 선택이니까 뭐라고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어
선택은 선택이지
나츠미주는 선택을 존중해
선택은 선택이지
나츠미주는 선택을 존중해
#53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42:32
편지에 대해선 알고 있어요
위해주시는 것도 알아요
그것이 옳은 것도...
그래서 한달이 더욱 짧게 느껴져요
위해주시는 것도 알아요
그것이 옳은 것도...
그래서 한달이 더욱 짧게 느껴져요
#54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43:03
이런 저라도 신경써주시는 분들에겐
매번 미안하고 감사해요
매번 미안하고 감사해요
#55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43:56
말이 길었어요...
몇 가지만 여쭤보게 해주세요
몇 가지만 여쭤보게 해주세요
#56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44:08
얼마든지
어차피 오늘 쉬는 날이니까
오늘 나츠미주 쉬는 날임에 감사하도록!!!
어차피 오늘 쉬는 날이니까
오늘 나츠미주 쉬는 날임에 감사하도록!!!
#57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44:33
토와에 대해 어떤 생각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어요
#58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44:48
나츠미주의 생각? 나츠미의 생각?
#59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45:28
둘 다...
라고 하면 욕심일까요
분명 나츠미는 별 생각 없겠지만...
라고 하면 욕심일까요
분명 나츠미는 별 생각 없겠지만...
#60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47:28
나츠미주의 생각은… 같은 복슬단? 쪼그만 여캐? 나츠미한테 고백한 여캐?
좀 드라이하게 들린다는 거 아는데 나츠미주가 귀여워하는 감정을 빼놓고 생각만 서술하며 좀 드라이해 일단 T고
나츠미는… 음
신비주의, 소심하고 수동적인 아이, 영원의 카게무샤, 나한테 고백한 애, 그럼에도 여전히 나한테 관심을 안 가지는 무수한 사람들 중 하나… 일까
좀 드라이하게 들린다는 거 아는데 나츠미주가 귀여워하는 감정을 빼놓고 생각만 서술하며 좀 드라이해 일단 T고
나츠미는… 음
신비주의, 소심하고 수동적인 아이, 영원의 카게무샤, 나한테 고백한 애, 그럼에도 여전히 나한테 관심을 안 가지는 무수한 사람들 중 하나… 일까
#61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49:30
각오해서 상처가 덜해요...
#62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50:07
그리고... 나츠미는 불경하다고도 말했는데
토와에 대해서 말하는 불경함이란 무엇일까요
토와에 대해서 말하는 불경함이란 무엇일까요
#63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53:20
머 근데 인과니까 이게
실제로 나츠미 입장에서는 관심 안 가진 게 팩트기도 하고……
지금까지 나온 거 서사적으로 쭉 봐도 그래
고백도 뜬금 없었고
이후로도 연락 없고
없다가 대뜸 불러서 주고 나 죽으러 갈 건데 아무것도 안 물어볼게!!!! 상태니까
>>62 그때 정확히 어떻게 묘사했더라 토와가…… 짓밟고 싶다고 했던가
그런 사적 욕망이라는 건 아니까
불경하다는 거지
실제로 나츠미 입장에서는 관심 안 가진 게 팩트기도 하고……
지금까지 나온 거 서사적으로 쭉 봐도 그래
고백도 뜬금 없었고
이후로도 연락 없고
없다가 대뜸 불러서 주고 나 죽으러 갈 건데 아무것도 안 물어볼게!!!! 상태니까
>>62 그때 정확히 어떻게 묘사했더라 토와가…… 짓밟고 싶다고 했던가
그런 사적 욕망이라는 건 아니까
불경하다는 거지
#64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55:22
🫠
저는 한심해요
저는 한심해요
#65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56:27
자책도 금지할까
#66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0:56:49
하나만 알아주세요...
임시스레에 오기까지는 정말 용기냈어요
임시스레에 오기까지는 정말 용기냈어요
#67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0:58:21
그런 거 같아 소심쭈글거북토와주
#68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00:07
어디까지 기대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혼자서 다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강하지도 않아요
혼자서 다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강하지도 않아요
#69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00:25
이야기 하면 편해지려나 싶겠지만
그럴수록 추악해지는 것 같아요...
그럴수록 추악해지는 것 같아요...
#70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1:01:17
기댄다기보단 서로 협조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니 근데 다뱌주랑은 잘 하던데 왜 나츠미주한테만 그래!!!!!!!!!!
아니 근데 다뱌주랑은 잘 하던데 왜 나츠미주한테만 그래!!!!!!!!!!
#71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01:48
다이바주는 다이바주니까...
#72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02:34
결국 나츠미랑 나츠미주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73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1:03:22
머 나츠미는 사실 어떤 루트로 가든 대체로 행복할 거라고 생각해
나츠미주는 해피엔딩을 좋아하거든
나츠미주는 해피엔딩을 좋아하거든
#74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03:28
나츠미주는 사실 토와주에게 어려워요...
#75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1:03:44
그래????
되게 솔직 담백 숨기는 거 1도 없지 않나
되게 솔직 담백 숨기는 거 1도 없지 않나
#76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1:04:00
아니 근데 이쯤 되면 임시 말고 본스레에서 해도 되는 거 아냐…? 본스레로 옮기자
#77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04:11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78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1:04:29
그래 편하게!
#79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04:44
편지는... 긍정적이었나요?
#80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06:32
그리고... 수고스럽지 않다면 부탁도 드리고 싶어요
#81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1:06:47
편지는…… 부정적이었지
편지의 첫마디부터 토와가 나쁜 점이라고 짚는 걸 토와가 그대로 하고 있기도 하고
편지의 첫마디부터 토와가 나쁜 점이라고 짚는 걸 토와가 그대로 하고 있기도 하고
#82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07:03
역시 어울리지 않는게...
#83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1:07:27
헤집는 건 빼고, 지레짐작하고 있다는 부분이 특히 크리티컬했지
결국 물어보지도 않았다는 점은 여전하고
무슨 부탁?
결국 물어보지도 않았다는 점은 여전하고
무슨 부탁?
#84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08:56
망설이고 있는게 보이면
한번만 밀어주세요...
한번만 밀어주세요...
#85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1:09:50
보이면 말이야……
근데 나츠미주의 눈치가 좋다고 해도 그때 못 볼 수도 있어
눈치는 결국 눈치니까
근데 나츠미주의 눈치가 좋다고 해도 그때 못 볼 수도 있어
눈치는 결국 눈치니까
#86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10:13
그럼 그걸로 좋아요...
#87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10:55
짜증나면 혼내도 좋아요
#88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1:11:19
대등한 관계에 혼내는 게 어딨어……
머 근데 좀 심하다 싶으면 주의를 주긴 하겠지!!!
머 근데 좀 심하다 싶으면 주의를 주긴 하겠지!!!
#89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12:52
나눈 이야기 하이드는 안되겠죠...
#90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1:13:41
애초에 나츠미주 여기 패스워드 몰라
하이드는 그리고 너무 광역이면 의심스럽고
그냥 놔둬…… 잡담은 본스레에서 할 것!!!!
하이드는 그리고 너무 광역이면 의심스럽고
그냥 놔둬…… 잡담은 본스레에서 할 것!!!!
#91토와주(a1481e15)2026-08-26 (수) 21:14:27
네에
이야기는 여기까지 할게요...
이틀이나 걸쳐 실례했습니다
이야기는 여기까지 할게요...
이틀이나 걸쳐 실례했습니다
#92나츠미주(eb5702a1)2026-08-26 (수) 21:15:05
그랭!!!
#93요하쿠주(81544d8c)2026-08-26 (수) 23:59:49
situplay>12243>931 @세이주
세이는 역시 참하구나....솔직히 그런 생각 정도는 했으면 순간이래도 혹할텐데... 요하쿠는 그래도 한 번은 물어보겠지만.
편지도 음, 안 서운할 수는 없겠지. 그래도 요하쿠는 숨기는 것보다는 일찍 말해주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던지라. 신인 자신이 불안을 직접 드러냈다는 것 자체만이라도 이해받는다면 고맙겠다고 생각했대.
이미 틈날때마다 보는데 굳이 데이트를 ㅋㅋㅋㅋㅋ (사실 상상이 잘 안됨 이슈...) 오히려 요하쿠는 모처럼 홋카이도까지 동아리별로 왔으니 세이가 주변애들하고 좀더 접할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긴 해. 친구까진 아니어도 지인이 늘었으면 한달까. 당장은 요하쿠가 세이에게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았으면 한대. 세이에게 지금은 지금 뿐이니까. 둘의 시간은 앞으로도 채울 수 있을테니까.
그런 맥락에서 보면 4-5일차 같이 보내자는 건 승낙할거같네. "이틀 통이라고 해고 어차피 밤에는 따로 잘 거지? 얄밉긴."하고 짖궂은 소리도 하면서. 어딜 가든 그 중에 꼭 한번은 여우들판에 데려가야지. 놀아달라고 오는 여우들 사이에 굳은 세이 한번쯤은 직접 보고 싶으니까.
ㅋㅋㅋㅋㅋ남는시간동안 술마실 겁니다만? 누가 세이에게 쓴댔죠? 😏 안보일 땐 철저히 안 보일거라구~
풀만한게 없다니 이미 세이가 행동하는 것만 한트럭 나오게 생겼는데! 더 귀엽고 건방져지면 오너가 못 참아! (이런말)
유튜브는....당시엔 그런 경험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서 해보면 어떻냐고 권했겠네. 그렇게 스스로 질투의 무덤을 파고...
굳이 다른 색으로 만들어준 것도 약간 이유가 있지만 이건 나중의 즐거움으로~
일족의 배신으로인해 인간에게 비호감적인 태도가 생겼지만, 그럼에도 처음엔 인간을 아꼈고 애정했고 인간에게 신앙받았던 시간이 있다보니 완전히 미워할 수가 없어서래. 첫 반려가 됐을지 모를 신관 역시 진심으로 사랑했었고. 일족을 공허로 날린 후에도 일말의 후회는 했었어. 적어도 아이들은 무고하였을텐데, 모두가 한뜻은 아니었을텐데...하고. 그래서 스스로에게 아이들을 돌보는 업을 씌웠었지.
나 아픈거야 병원 다녀오고 약 먹고 하면 나아지는데... 세이주 현생이 하드한게 걱정이면서 좀 불만이기는 하네. 임시어장에서 썰 푸는 거 좋지만 동접으로 실시간 썰풀기가 어장에도 설정 풀고 템포 맞추기는 더 좋은 편이라. 몰입이나 상상적인 측면으로도... 뭐 기다려서 괜찮아진다면 기다리겠지만.
일단은 가족여행 잘 다녀오고 주말도 무사히 일 잘 보길 바라.
세이는 역시 참하구나....솔직히 그런 생각 정도는 했으면 순간이래도 혹할텐데... 요하쿠는 그래도 한 번은 물어보겠지만.
편지도 음, 안 서운할 수는 없겠지. 그래도 요하쿠는 숨기는 것보다는 일찍 말해주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던지라. 신인 자신이 불안을 직접 드러냈다는 것 자체만이라도 이해받는다면 고맙겠다고 생각했대.
이미 틈날때마다 보는데 굳이 데이트를 ㅋㅋㅋㅋㅋ (사실 상상이 잘 안됨 이슈...) 오히려 요하쿠는 모처럼 홋카이도까지 동아리별로 왔으니 세이가 주변애들하고 좀더 접할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긴 해. 친구까진 아니어도 지인이 늘었으면 한달까. 당장은 요하쿠가 세이에게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았으면 한대. 세이에게 지금은 지금 뿐이니까. 둘의 시간은 앞으로도 채울 수 있을테니까.
그런 맥락에서 보면 4-5일차 같이 보내자는 건 승낙할거같네. "이틀 통이라고 해고 어차피 밤에는 따로 잘 거지? 얄밉긴."하고 짖궂은 소리도 하면서. 어딜 가든 그 중에 꼭 한번은 여우들판에 데려가야지. 놀아달라고 오는 여우들 사이에 굳은 세이 한번쯤은 직접 보고 싶으니까.
ㅋㅋㅋㅋㅋ남는시간동안 술마실 겁니다만? 누가 세이에게 쓴댔죠? 😏 안보일 땐 철저히 안 보일거라구~
풀만한게 없다니 이미 세이가 행동하는 것만 한트럭 나오게 생겼는데! 더 귀엽고 건방져지면 오너가 못 참아! (이런말)
유튜브는....당시엔 그런 경험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서 해보면 어떻냐고 권했겠네. 그렇게 스스로 질투의 무덤을 파고...
굳이 다른 색으로 만들어준 것도 약간 이유가 있지만 이건 나중의 즐거움으로~
일족의 배신으로인해 인간에게 비호감적인 태도가 생겼지만, 그럼에도 처음엔 인간을 아꼈고 애정했고 인간에게 신앙받았던 시간이 있다보니 완전히 미워할 수가 없어서래. 첫 반려가 됐을지 모를 신관 역시 진심으로 사랑했었고. 일족을 공허로 날린 후에도 일말의 후회는 했었어. 적어도 아이들은 무고하였을텐데, 모두가 한뜻은 아니었을텐데...하고. 그래서 스스로에게 아이들을 돌보는 업을 씌웠었지.
나 아픈거야 병원 다녀오고 약 먹고 하면 나아지는데... 세이주 현생이 하드한게 걱정이면서 좀 불만이기는 하네. 임시어장에서 썰 푸는 거 좋지만 동접으로 실시간 썰풀기가 어장에도 설정 풀고 템포 맞추기는 더 좋은 편이라. 몰입이나 상상적인 측면으로도... 뭐 기다려서 괜찮아진다면 기다리겠지만.
일단은 가족여행 잘 다녀오고 주말도 무사히 일 잘 보길 바라.
#94세이주(6675e281)2026-08-31 (월) 15:03:28
>>93 @요하쿠주
그래도 한 번은 물어보는 요하쿠 궁금해지네요. 언젠간 나오려나?
은근히 요하쿠 숨기는 거 안 좋아하는 느낌도 있어요. 다른 인간들에게도 이상하게 보여진다는 거 알면서도 일부러 안다는 사실을 흘리기도 하고. 너무 적폐인가? 싶기도 하지만요 ㅋㅋㅋㅋ 어쨌든 요하쿠는 세이에게는 숨기지 않고 많이 이야기해주는 편이라는 거 맛있어요. 세이가 너무 솔직한 탓인가?
으엑 상상이 안되나요?? 꽁냥 데이트 잘 말아올 자신 있는데 역시 일상을 돌려야만. 요하쿠에게는 세이가 너무나 어려보이니까(실상 21살 밖에 안되기도 했고) 뭔가 이것저것 많은 경험을 시켜주고 싶다는 느낌이 강하긴 하네요. 세이는 아무래도 깊고 좁은 인간관계라… ㅋㅋㅋㅋ 물론 지인이 느는 건 좋은 것이긴 한데, 그것보다 세이는 지금을 요하쿠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도 강하니까. 요하쿠가 자꾸 피해다닌다는 거 느끼곤 뚱해할지도 모르겠네요.
“같이 자고 싶어요? 선배는 밤에 잠도 안 자면서.”하고 말대꾸 하겠지만요 ㅋㅋㅋㅋ 세이가 털짐승에 약한거 알고는 여우들판 데려가는 거냐구요~ 굳어있고 뻣뻣해진 세이보다는 귀여운 여우사이에 있을 요하쿠가 더 예쁠 것 같지만요.
ㅋㅋㅋㅋ 스스로 질투의 무덤을 파는 요하쿠. 하지만 인기가 있을지 없을지는 다이스를 굴려볼 거라서. 쇼핑몰 폭망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인터넷 쇼핑몰의 세계는 가혹했다 <<라는 결말
흑흑… 완전히 미워하지 못하는 하늘님 너무 하늘이네요… 아이들을 돌보는 것도 그런 것에서 출발했군요. 이렇게 이어지는게 너무 맛있단 말이죠… 역시 요하쿠주야…
걱정해주는 거 맞죠?? ㅋㅋㅋㅋ 임시스레 잇는 것보다는 틈틈히 동접할 수 있도록 애써볼게요~
그래도 한 번은 물어보는 요하쿠 궁금해지네요. 언젠간 나오려나?
은근히 요하쿠 숨기는 거 안 좋아하는 느낌도 있어요. 다른 인간들에게도 이상하게 보여진다는 거 알면서도 일부러 안다는 사실을 흘리기도 하고. 너무 적폐인가? 싶기도 하지만요 ㅋㅋㅋㅋ 어쨌든 요하쿠는 세이에게는 숨기지 않고 많이 이야기해주는 편이라는 거 맛있어요. 세이가 너무 솔직한 탓인가?
으엑 상상이 안되나요?? 꽁냥 데이트 잘 말아올 자신 있는데 역시 일상을 돌려야만. 요하쿠에게는 세이가 너무나 어려보이니까(실상 21살 밖에 안되기도 했고) 뭔가 이것저것 많은 경험을 시켜주고 싶다는 느낌이 강하긴 하네요. 세이는 아무래도 깊고 좁은 인간관계라… ㅋㅋㅋㅋ 물론 지인이 느는 건 좋은 것이긴 한데, 그것보다 세이는 지금을 요하쿠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도 강하니까. 요하쿠가 자꾸 피해다닌다는 거 느끼곤 뚱해할지도 모르겠네요.
“같이 자고 싶어요? 선배는 밤에 잠도 안 자면서.”하고 말대꾸 하겠지만요 ㅋㅋㅋㅋ 세이가 털짐승에 약한거 알고는 여우들판 데려가는 거냐구요~ 굳어있고 뻣뻣해진 세이보다는 귀여운 여우사이에 있을 요하쿠가 더 예쁠 것 같지만요.
ㅋㅋㅋㅋ 스스로 질투의 무덤을 파는 요하쿠. 하지만 인기가 있을지 없을지는 다이스를 굴려볼 거라서. 쇼핑몰 폭망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인터넷 쇼핑몰의 세계는 가혹했다 <<라는 결말
흑흑… 완전히 미워하지 못하는 하늘님 너무 하늘이네요… 아이들을 돌보는 것도 그런 것에서 출발했군요. 이렇게 이어지는게 너무 맛있단 말이죠… 역시 요하쿠주야…
걱정해주는 거 맞죠?? ㅋㅋㅋㅋ 임시스레 잇는 것보다는 틈틈히 동접할 수 있도록 애써볼게요~
#95요하쿠주(961ac045)2026-09-01 (화) 00:06:17
>>94 @세이주
아마 이다음에 일상하면 타이밍 봐서 물어볼거같은데. 세이가 혼인의식에 대해 알았으니 그것도 알아야 하는게 맞다고 판단해서.
비교적 어린 나잇대의 사회에 있을 때는 다소 이상하게 보이더라도 오지랖을 좀 전개하는 편이라 그래. 요하쿠는 어린 인간을 돌봐주면서 한편으로는 성장의 계기를 주는 것도 하거든. 그래서 '내가 너에 대해 이만큼 아니까 내 말을 좀 들어보면 어때?' 라는 설득 내지는 꼬드김용으로 비상한 모습을 보여주는 거기도 해.
세이에게는 연인이라는 점이 제일 큰데 세이가 솔직한 점도 꽤 큰 비중이야. 감정이든 뭐든 주는만큼 받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니까. 100%는 어려워도 만족할만큼 받는다고 느꼈으면 하니까.
아무래도 아무래도 썰만으로는 꽁냥을 가늠하기가 어렵다는 것이지 아무래도 음음~ 요하쿠한테 세이는 연인이면서 이끌어주고픈 어린 인간이기도 하다보니까 그렇긴 해. 그리고 요하쿠는 상시로 보고있다보니 떨어져있다는 느낌이 세이보다 덜한 것도 이유긴 하겠다.
ㅋㅋㅋ 세이가 또 건방진 연하 무빙을 친다! "아하~ 밤에 안 자는 나랑은 앞으로 한 침대 안 쓰고 싶다는 얘기지? 알겠어~" 하고 반격해야지.
여우들판 가면 세이 굳어있다가 여우랑 노는 요하쿠 보고 두려움이고 뭐고 싹 날아가는거 아냐? ㅋㅋㅋㅋㅋ 기껏 왔더니 여우랑만 논다고 빼가는거 아닌가 몰라 ㅋㅋ
아 쇼핑몰 흥망성쇠가 다갓에 달려있었구나! 근데 다갓이 은근 세이한테 후한 느낌이라 대성공 주는 거 아닌가 몰라... 솔직히 말해봐요 세이주 그랬으면 좋겠지 어! 그래야 질투하는 요하쿠가 나오니까!
원래 설정을 큰 퍼즐처럼 만들어서 하나하나 맞아들어가게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보니~ 그러고보니 곧 있을 반전썰도 꽤 재밌게 풀기도 했고 아직 덜 푼 것도 있긴 하네~
걱정 반 불만 반입니다 앤오님^^ 애써주는 건 알지만 그래도 당장에 아쉬움이 없지는 않아서. 그래도 바쁜거 끝이 있다고 하니 잘 기다려볼게~
아마 이다음에 일상하면 타이밍 봐서 물어볼거같은데. 세이가 혼인의식에 대해 알았으니 그것도 알아야 하는게 맞다고 판단해서.
비교적 어린 나잇대의 사회에 있을 때는 다소 이상하게 보이더라도 오지랖을 좀 전개하는 편이라 그래. 요하쿠는 어린 인간을 돌봐주면서 한편으로는 성장의 계기를 주는 것도 하거든. 그래서 '내가 너에 대해 이만큼 아니까 내 말을 좀 들어보면 어때?' 라는 설득 내지는 꼬드김용으로 비상한 모습을 보여주는 거기도 해.
세이에게는 연인이라는 점이 제일 큰데 세이가 솔직한 점도 꽤 큰 비중이야. 감정이든 뭐든 주는만큼 받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니까. 100%는 어려워도 만족할만큼 받는다고 느꼈으면 하니까.
아무래도 아무래도 썰만으로는 꽁냥을 가늠하기가 어렵다는 것이지 아무래도 음음~ 요하쿠한테 세이는 연인이면서 이끌어주고픈 어린 인간이기도 하다보니까 그렇긴 해. 그리고 요하쿠는 상시로 보고있다보니 떨어져있다는 느낌이 세이보다 덜한 것도 이유긴 하겠다.
ㅋㅋㅋ 세이가 또 건방진 연하 무빙을 친다! "아하~ 밤에 안 자는 나랑은 앞으로 한 침대 안 쓰고 싶다는 얘기지? 알겠어~" 하고 반격해야지.
여우들판 가면 세이 굳어있다가 여우랑 노는 요하쿠 보고 두려움이고 뭐고 싹 날아가는거 아냐? ㅋㅋㅋㅋㅋ 기껏 왔더니 여우랑만 논다고 빼가는거 아닌가 몰라 ㅋㅋ
아 쇼핑몰 흥망성쇠가 다갓에 달려있었구나! 근데 다갓이 은근 세이한테 후한 느낌이라 대성공 주는 거 아닌가 몰라... 솔직히 말해봐요 세이주 그랬으면 좋겠지 어! 그래야 질투하는 요하쿠가 나오니까!
원래 설정을 큰 퍼즐처럼 만들어서 하나하나 맞아들어가게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보니~ 그러고보니 곧 있을 반전썰도 꽤 재밌게 풀기도 했고 아직 덜 푼 것도 있긴 하네~
걱정 반 불만 반입니다 앤오님^^ 애써주는 건 알지만 그래도 당장에 아쉬움이 없지는 않아서. 그래도 바쁜거 끝이 있다고 하니 잘 기다려볼게~
#96세이주(6675e281)2026-09-01 (화) 11:16:11
>>95 @요하쿠주
하지만 굳이 세이 입장에서는 요하쿠가 자신의 신격을 버리고 인간이 된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죠~ 조만간이라고 하니 그때를 위해서 아껴둬야겠다 (끄덕)
후후 어린 인간들을 돌보는 하늘님이라니. 정말 너무 ‘하늘’스러워서 좋달까요.
세이가 얼른 으른(?)이 되어야 하는 거죠? ㅋㅋㅋㅋ 아직 한참 멀었다 싶긴 하지만요. 요하쿠는 상시 보고 있지만 세이는 요하쿠가 엠티 3일 동안 잠깐잠깐 봐주는 거 빼고는 시간 많이 안내주니 은근 보고싶고 애닳고 할지도요. 물론 4-5일차 통으로 같이 있어준다곤 했지만.
“왜 말이 그렇게 돼요. 오늘 같은 날은 밤 늦도록 같이 있어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요.”하고 솔직 무빙으로 턴을 마치겠습니다 (끄덕)
두렵다기보다는 낯설음이라니까요 ㅋㅋㅋㅋ 요하쿠가 여우들하고 재미있게 놀고 있으면 세이도 긴장 풀리겠죠. 요하쿠 빼가기보다는 좀더 다가가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싶네요. 여우가 촉촉한 코로 쿡 찌르면 다시 한발짝 뒤로 물러날 것 같긴 한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질투하는 요하쿠 보고싶긴 한데 막 그런 건 아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모든 것은 다갓의 뜻대로 ㅋㅋㅋㅋ
요쨩 썰 읽어봤는데 너무 귀엽던데요!! 저도 반전 세이 생각중인데 너무 반전이라 진짜 세이 뒤집어놓은 것 같은… 완전 다른 캐디라서 요하쿠주가 어떻게 생각할지 전혀 가늠이 안되는… ㅋㅋㅋㅋ
으이이잉… 항상 죄송한 마음이에요. 하지만 저도 요하쿠랑 요하쿠주 많이 좋아하니까요. 낮 시간동안 일 파바박 끝내는 유능한 세이주가 되도록 노력해야만~ 저도 너무 서운하지 않도록 힘낼게요 (쓰담)
하지만 굳이 세이 입장에서는 요하쿠가 자신의 신격을 버리고 인간이 된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죠~ 조만간이라고 하니 그때를 위해서 아껴둬야겠다 (끄덕)
후후 어린 인간들을 돌보는 하늘님이라니. 정말 너무 ‘하늘’스러워서 좋달까요.
세이가 얼른 으른(?)이 되어야 하는 거죠? ㅋㅋㅋㅋ 아직 한참 멀었다 싶긴 하지만요. 요하쿠는 상시 보고 있지만 세이는 요하쿠가 엠티 3일 동안 잠깐잠깐 봐주는 거 빼고는 시간 많이 안내주니 은근 보고싶고 애닳고 할지도요. 물론 4-5일차 통으로 같이 있어준다곤 했지만.
“왜 말이 그렇게 돼요. 오늘 같은 날은 밤 늦도록 같이 있어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요.”하고 솔직 무빙으로 턴을 마치겠습니다 (끄덕)
두렵다기보다는 낯설음이라니까요 ㅋㅋㅋㅋ 요하쿠가 여우들하고 재미있게 놀고 있으면 세이도 긴장 풀리겠죠. 요하쿠 빼가기보다는 좀더 다가가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싶네요. 여우가 촉촉한 코로 쿡 찌르면 다시 한발짝 뒤로 물러날 것 같긴 한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질투하는 요하쿠 보고싶긴 한데 막 그런 건 아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모든 것은 다갓의 뜻대로 ㅋㅋㅋㅋ
요쨩 썰 읽어봤는데 너무 귀엽던데요!! 저도 반전 세이 생각중인데 너무 반전이라 진짜 세이 뒤집어놓은 것 같은… 완전 다른 캐디라서 요하쿠주가 어떻게 생각할지 전혀 가늠이 안되는… ㅋㅋㅋㅋ
으이이잉… 항상 죄송한 마음이에요. 하지만 저도 요하쿠랑 요하쿠주 많이 좋아하니까요. 낮 시간동안 일 파바박 끝내는 유능한 세이주가 되도록 노력해야만~ 저도 너무 서운하지 않도록 힘낼게요 (쓰담)
#97요하쿠주(a3ea00af)2026-09-01 (화) 23:12:32
>>96 @세이주
이렇게 나중을 위해 아껴둔 것만 어느새 태산 같이 쌓이고 마는데~ (플래?그) ㅋㅋㅋㅋㅋ
잠깐이지만 하늘 기준으로 어른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봤는데...이 생각대로라면 세이는 영영 어린애인 것이 아닌지...? 하는 딜레마에 빠져버리므로 컷했어 ㅎㅎㅎ
그 그랬다간 애랑 어떻게 혼인하냐고 요하쿠가 도망갈지도 몰라...
어라 세이 애닳아해? 좋았어 계획대로 (이런발언) 노리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다! 연애에 적당한 긴장선은 필수인 법! (라는게 망연애만 해온 하늘님의 지론)
뭐어때! 세이의 솔직 무빙까지 나왔으니 좋았어! 밤에 안재울테다!
아니 세이 그 피지컬에 여우 낯설어하는거 너무 갭모에야~~ 귀여워죽겠네 증말~ 정 못 오면 요하쿠가 여우들 물러서 거리두게 한 다음에 옆에 앉혀놓고 한 마리씩 접근하게 해줘야겠다 ㅋㅋ 세이를 위해 여우무리 지휘하는 간식술사 요하쿠가 되어주겠다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성가신 요하쿠 굴리고 싶은데 또 막 꺼내고 싶진 않고 이중적인 심정이야... ㄹㅇ 모든 것은 다갓의 뜻대로... ㅋㅋㅋㅋㅋㅋ
세이 반전은 무말장키+불안형이라고 살짝 풀어줬었지 아마? 세이의 찐반전 버전이라... 일단 한대접 퍼먹고 생각해볼게 조만간 때되면 썰 풀어줘~ (츄릅)
요쨩 설정도 좀더 맛있게 붙여둬야지 으흐흐(?)
유능해지는 건 좋지만 건강까지 갈아가면서 그러면 안돼 알지...? 직장에서 시키는 거는 쩔수없지만 틈틈이 월루도 하고 비타민 같은거도 챙겨먹고!
어장에 오는 것도 오는거지만 현생기력 먼저 챙기지 않는다면 내가 세이주를 주기겠다(??)
이렇게 나중을 위해 아껴둔 것만 어느새 태산 같이 쌓이고 마는데~ (플래?그) ㅋㅋㅋㅋㅋ
잠깐이지만 하늘 기준으로 어른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봤는데...이 생각대로라면 세이는 영영 어린애인 것이 아닌지...? 하는 딜레마에 빠져버리므로 컷했어 ㅎㅎㅎ
그 그랬다간 애랑 어떻게 혼인하냐고 요하쿠가 도망갈지도 몰라...
어라 세이 애닳아해? 좋았어 계획대로 (이런발언) 노리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다! 연애에 적당한 긴장선은 필수인 법! (라는게 망연애만 해온 하늘님의 지론)
뭐어때! 세이의 솔직 무빙까지 나왔으니 좋았어! 밤에 안재울테다!
아니 세이 그 피지컬에 여우 낯설어하는거 너무 갭모에야~~ 귀여워죽겠네 증말~ 정 못 오면 요하쿠가 여우들 물러서 거리두게 한 다음에 옆에 앉혀놓고 한 마리씩 접근하게 해줘야겠다 ㅋㅋ 세이를 위해 여우무리 지휘하는 간식술사 요하쿠가 되어주겠다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성가신 요하쿠 굴리고 싶은데 또 막 꺼내고 싶진 않고 이중적인 심정이야... ㄹㅇ 모든 것은 다갓의 뜻대로... ㅋㅋㅋㅋㅋㅋ
세이 반전은 무말장키+불안형이라고 살짝 풀어줬었지 아마? 세이의 찐반전 버전이라... 일단 한대접 퍼먹고 생각해볼게 조만간 때되면 썰 풀어줘~ (츄릅)
요쨩 설정도 좀더 맛있게 붙여둬야지 으흐흐(?)
유능해지는 건 좋지만 건강까지 갈아가면서 그러면 안돼 알지...? 직장에서 시키는 거는 쩔수없지만 틈틈이 월루도 하고 비타민 같은거도 챙겨먹고!
어장에 오는 것도 오는거지만 현생기력 먼저 챙기지 않는다면 내가 세이주를 주기겠다(??)
#98세이주(5a697d5b)2026-09-02 (수) 11:17:48
>>97 @요하쿠주
ㅋㅋㅋㅋㅋ 천천히 해치우다보면 괜찮지 않을까요? 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는 건 좋은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하늘 기준으로 어른 너무 높은 거 아니냐고요~ 요하쿠에게 절대 어른이라는 말을 꺼내지 말아야만… ㅋㅋㅋㅋ
연애의 긴장감 높이는 게 하늘님 연애 지론이냐고요 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웃기고 귀여움
둘이 날 새면서 뭐할 건데요 ㅋㅋㅋ 체스라도 두나요?
여우무리 지휘하는 간식술사 요하쿠 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그정도면 세이도 조금씩 여우들과 익숙해 질수도 있겠네요~ 쓰다듬 같은 것도 해보고. 낯선 경험해보는 것도 좋죠.
조만간 다갓 굴려봐야지 후후후
마자요. 세이 반전은 무말장키 불안형 여캐이고 신캐일 것 같아요. 대략적인 구상은 끝났는데. 중점을 둔 부분은 잿빛 소년의 반전은 역시 장미빛 소녀이지 않을까 하고~
건강 갈지 않게 노력중이니까요. ㅋㅋㅋㅋ… 근데 진짜 낮에 열일하고 있는데 왜 일이 안 줄어드는 느낌인지 막막하달까. 월루는 어렵겠지만 비타민은 챙겨먹을게요. 뭣 저를 죽이시겠다고요 ㅋㅋㅋㅋㅋ 좋은 생이여따….(?)
ㅋㅋㅋㅋㅋ 천천히 해치우다보면 괜찮지 않을까요? 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는 건 좋은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하늘 기준으로 어른 너무 높은 거 아니냐고요~ 요하쿠에게 절대 어른이라는 말을 꺼내지 말아야만… ㅋㅋㅋㅋ
연애의 긴장감 높이는 게 하늘님 연애 지론이냐고요 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웃기고 귀여움
둘이 날 새면서 뭐할 건데요 ㅋㅋㅋ 체스라도 두나요?
여우무리 지휘하는 간식술사 요하쿠 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그정도면 세이도 조금씩 여우들과 익숙해 질수도 있겠네요~ 쓰다듬 같은 것도 해보고. 낯선 경험해보는 것도 좋죠.
조만간 다갓 굴려봐야지 후후후
마자요. 세이 반전은 무말장키 불안형 여캐이고 신캐일 것 같아요. 대략적인 구상은 끝났는데. 중점을 둔 부분은 잿빛 소년의 반전은 역시 장미빛 소녀이지 않을까 하고~
건강 갈지 않게 노력중이니까요. ㅋㅋㅋㅋ… 근데 진짜 낮에 열일하고 있는데 왜 일이 안 줄어드는 느낌인지 막막하달까. 월루는 어렵겠지만 비타민은 챙겨먹을게요. 뭣 저를 죽이시겠다고요 ㅋㅋㅋㅋㅋ 좋은 생이여따….(?)
#99요하쿠주(e7970f0d)2026-09-02 (수) 22:21:47
>>98 @세이주
ㅋㅋㅋ 그치~ 시간만 충분하다면 다 해볼 수 있지~ 음 뭐랄까 아직 열면 안 되는 선물상자가 너무 많아서 조바심 나는 그런 기분이랄까 ㅋㅋ
하늘님 이전의 나이?도 있다보니 아무래도 그으 기준이 좀 많이 넘사벽이야......... 그런 의미로 머리 잘 잡아야 하는 타입이라서~ ㅋㅋㅋㅋ
물론 제 기준이 이상하다는 걸 아니까 세이에게 들이대진 않을거고 세이가 빨리 어른이 되기를 바라지 않기도 해. 아직 기준이나 틀이 없어서 시야가 두서없이 트여있을 때만 보이는 풍경이나 경험도 있으니까. 찰나와 다름없는 시간이 충실하게 채워졌으면 한대. 요하쿠 본인은 가급적 영향을 주고 싶지 않지만 세이가 계속 끌어당긴다면 어쩔 수 없이 함께하겠지. 내심 기뻐하면서 말야.
뭐~ 연하?를 만나본게 처음은 아니니 나름대로 지식 발휘는 해본달까! 무조건적은 아니고 참고 정도지만~ 그리고 요하쿠도 긴장감 안 가지면 그 언제 급발진 할지 몰라서 위험해 ㅋㅋㅋㅋ 원초적 내면 뭐시기가 거시기해브러서잉~ 아 이걸 아직은 못풀어주네 아이고 손가락 간지러워라 ㅋㅋ
그니까 밤에는 방에서 얌전히 보드게임이나 하라 그래~ 체스도 하고 우노도 하고 신경쇠약도 하고 트위스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세이 반전은 신 속성도 포함이구나! 오오...무슨 신일지 벌써 궁금하네~ 무말장키불안형에 장미빛 소녀라는 점도 정말 흥미로워~ 뭔가 데레가 붙는 타입 중에 있을거 같달까~ 후후후 궁금하고 기대된다~ 요쨩으로 치대.....ㄹ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접근은 해봐야지!
아
어 그리고 슬그머니 살짝 흘린게 있었는데 아마도 세이주 눈치 못 챈거 같으니~ 이것도 일상에서 기회를 잡아보면 좋을듯~ 뭔지는 나와보면 알 거야~
부서 이동하고 초반엔 원래 적응기가 빡센 법이긴 해... 잘은 모르지만 세이주라면 일도 차근히 잘 해치우고 적응도 잘 할거라고 생각해~ ㅋㅋㅋ 내가 세이주를 죽이지 않게 화이팅 하라구~
ㅋㅋㅋ 그치~ 시간만 충분하다면 다 해볼 수 있지~ 음 뭐랄까 아직 열면 안 되는 선물상자가 너무 많아서 조바심 나는 그런 기분이랄까 ㅋㅋ
하늘님 이전의 나이?도 있다보니 아무래도 그으 기준이 좀 많이 넘사벽이야......... 그런 의미로 머리 잘 잡아야 하는 타입이라서~ ㅋㅋㅋㅋ
물론 제 기준이 이상하다는 걸 아니까 세이에게 들이대진 않을거고 세이가 빨리 어른이 되기를 바라지 않기도 해. 아직 기준이나 틀이 없어서 시야가 두서없이 트여있을 때만 보이는 풍경이나 경험도 있으니까. 찰나와 다름없는 시간이 충실하게 채워졌으면 한대. 요하쿠 본인은 가급적 영향을 주고 싶지 않지만 세이가 계속 끌어당긴다면 어쩔 수 없이 함께하겠지. 내심 기뻐하면서 말야.
뭐~ 연하?를 만나본게 처음은 아니니 나름대로 지식 발휘는 해본달까! 무조건적은 아니고 참고 정도지만~ 그리고 요하쿠도 긴장감 안 가지면 그 언제 급발진 할지 몰라서 위험해 ㅋㅋㅋㅋ 원초적 내면 뭐시기가 거시기해브러서잉~ 아 이걸 아직은 못풀어주네 아이고 손가락 간지러워라 ㅋㅋ
그니까 밤에는 방에서 얌전히 보드게임이나 하라 그래~ 체스도 하고 우노도 하고 신경쇠약도 하고 트위스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세이 반전은 신 속성도 포함이구나! 오오...무슨 신일지 벌써 궁금하네~ 무말장키불안형에 장미빛 소녀라는 점도 정말 흥미로워~ 뭔가 데레가 붙는 타입 중에 있을거 같달까~ 후후후 궁금하고 기대된다~ 요쨩으로 치대.....ㄹ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접근은 해봐야지!
아
어 그리고 슬그머니 살짝 흘린게 있었는데 아마도 세이주 눈치 못 챈거 같으니~ 이것도 일상에서 기회를 잡아보면 좋을듯~ 뭔지는 나와보면 알 거야~
부서 이동하고 초반엔 원래 적응기가 빡센 법이긴 해... 잘은 모르지만 세이주라면 일도 차근히 잘 해치우고 적응도 잘 할거라고 생각해~ ㅋㅋㅋ 내가 세이주를 죽이지 않게 화이팅 하라구~
#100세이주(69275c47)2026-09-03 (목) 10:42:42
>>99 @요하쿠주
아직 열면 안 되는 선물상자…! 궁금하네요. 기대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하늘님 기준 높을 수밖에 없긴 하죠. 일단 살아온 세월(?)이 있기도 하고~ 나중에 혼인 의식하고 100년 200년 같이 살아도 애기로 보는거 아니냐며~
세이가 빨리 어른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군요? 하긴 어린 나이일 때만 느낄 수 있는 감정 같은 게 있긴 하죠. 세이는 아직 진로도 확정되지 않은 어린애기도 하고. 한창 풋풋할때라 귀엽죠. 그런 나이에 첫사랑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은 것도 당연하지 않나 하고~ 내심 기뻐하는 요하쿠 머에요 너무 귀여워……………..
하늘님 입장에서는 누구든 연하 아니냐며~~ 물론 인간 설정 나이보다 위인 연상을 만난 적도 있었겠죠? 요하쿠의 급발진??? 원초적 내면 머시기가 거시기한게 뭔데요 ㅋㅋㅋㅋㅋ 아니 사람 궁금하게 하기 있기 없기??
보드게임 하면 세이 되게 집중해서 열심히 할 것 같죠. 근데 요하쿠 한 번을 못이기는 거 아니냐고요. 일단 카드 게임 같은 건 요하쿠 다 패 볼수 있으니까 지는 게 당연할거고. 요하쿠 살아온 세월 동안 게임같은 거 많이 했을 것 같고~ 계속 져도 세이는 계속 트라이할 것 같죠. 이기고 지는 게 중요하진 않은 애라서. 그러다 자정 넘으면 꾸벅꾸벅 졸지도 몰라요. 세이는 아무래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편이죠.
반전 세이는~ 다음에 본스레에서 얘기나오면 열심히 풀어볼게요~ 마자요. 데레 붙은 타입이에요. 요쨩이 치대는 게 아니라 세이가 잔뜩 치댈 것 같다는 게 오너 예상입니다… 요쨩이 세이 성가셔할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엣 먼데요 먼데요 뭘 흘린거지?? 반전썰에서 말인가요? 아니면 본 세이? 머야 요하쿠주 뭘 꾸미고 있는 거에요 (박박박)
크윽… 원래 1년은 돌아봐야 일 알게 된다고 하잖아요. 차근차근 잘 해쳐나가도록 노력할게요. 응원 감사합니다~
아직 열면 안 되는 선물상자…! 궁금하네요. 기대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하늘님 기준 높을 수밖에 없긴 하죠. 일단 살아온 세월(?)이 있기도 하고~ 나중에 혼인 의식하고 100년 200년 같이 살아도 애기로 보는거 아니냐며~
세이가 빨리 어른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군요? 하긴 어린 나이일 때만 느낄 수 있는 감정 같은 게 있긴 하죠. 세이는 아직 진로도 확정되지 않은 어린애기도 하고. 한창 풋풋할때라 귀엽죠. 그런 나이에 첫사랑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은 것도 당연하지 않나 하고~ 내심 기뻐하는 요하쿠 머에요 너무 귀여워……………..
하늘님 입장에서는 누구든 연하 아니냐며~~ 물론 인간 설정 나이보다 위인 연상을 만난 적도 있었겠죠? 요하쿠의 급발진??? 원초적 내면 머시기가 거시기한게 뭔데요 ㅋㅋㅋㅋㅋ 아니 사람 궁금하게 하기 있기 없기??
보드게임 하면 세이 되게 집중해서 열심히 할 것 같죠. 근데 요하쿠 한 번을 못이기는 거 아니냐고요. 일단 카드 게임 같은 건 요하쿠 다 패 볼수 있으니까 지는 게 당연할거고. 요하쿠 살아온 세월 동안 게임같은 거 많이 했을 것 같고~ 계속 져도 세이는 계속 트라이할 것 같죠. 이기고 지는 게 중요하진 않은 애라서. 그러다 자정 넘으면 꾸벅꾸벅 졸지도 몰라요. 세이는 아무래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편이죠.
반전 세이는~ 다음에 본스레에서 얘기나오면 열심히 풀어볼게요~ 마자요. 데레 붙은 타입이에요. 요쨩이 치대는 게 아니라 세이가 잔뜩 치댈 것 같다는 게 오너 예상입니다… 요쨩이 세이 성가셔할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엣 먼데요 먼데요 뭘 흘린거지?? 반전썰에서 말인가요? 아니면 본 세이? 머야 요하쿠주 뭘 꾸미고 있는 거에요 (박박박)
크윽… 원래 1년은 돌아봐야 일 알게 된다고 하잖아요. 차근차근 잘 해쳐나가도록 노력할게요. 응원 감사합니다~
#101요하쿠주(341fa1f5)2026-09-04 (금) 00:26:21
>>100 @세이주
어제부로 덜 개봉된 상자가 추가됐어... 마왕사제AU... 맛보기가 너무 맛있었어...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세기단위로 같이 살면 그때는 어.......른으로 봐..주겠지...? ㅋㅋㅋ 농담이고 그쯤되면 어른아이를 떠나서 동등한 존재로 봐줄거래. 가끔 애정표현으로 아이 대하듯 하는 정도? ㅋㅋ
진짜 딱 이때뿐인 풋풋함 귀하게 모셔줘야만~ 그치만 그치만 요하쿠도 온종일 같이 있고싶고 직접 보고 싶은걸 참는 중이라구 세이의 그......순수함을 지켜주기 위해 참는데 막 글케 끌어당기면 어! 크아악 ㅋㅋㅋㅋㅋ
🤔 비율로 보자면 (인간 나이 기준)연상을 만난 횟수가 더 많기는 하네... 생각해보니 은근 오지콤도 있어가지고 응
아직은 요하쿠의 신적 정체에 대한 건 편린 수준으로밖에 안 나왔으니까~ 언젠가 풀어서 설명할 때가 오겠지 호호호~ 아무튼 그런게 있어서 요하쿠를 너무 자극하면 큰일난다는 얘기~
음~ 한번씩 이기고 그럴 수 있어 카드게임이라면~ 들고 있는 패를 본대도 다음 순간에 뭘 낼지 뭘 뽑을지를 아는 건 아니니까. 승률이 높긴 하지만 100퍼는 아니라서 세이도 이기고 그랬을거야~ 포커를 친다면 요하쿠 백전백승이겠지만....ㅋㅋㅋ 자정 넘어서 졸기 시작하면 자리 정돈하고 재워야지~ 분명 잘때는 각자 곱게 누워서 잠들었는데 아침에 깨보니까 세이 품에 요하쿠 안겨있으면 어떤 반응일까... 우후후🤭
뭣 반전 세이가 치대는 쪽이라고! 얼마나 치댈 예정이길래! 요쨩 반응은 아직 모르겠고 난 기대할게! 끼얏후!
아니 꾸미는게 아니라 으아악 바짓단 다 뜯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본 세이 쪽! 사소하게 흘린거라 풀리면 이게 이렇다고? 하지 않을까나~
ㅎ...흥! 딱히 세이주 일이 잘 풀려야 어장에 올 시간 늘어나니까 그런 건 아니거든! 착각하지 마! (항상 잘 지켜보고있고 응원하겠다는 뜻)
어제부로 덜 개봉된 상자가 추가됐어... 마왕사제AU... 맛보기가 너무 맛있었어...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세기단위로 같이 살면 그때는 어.......른으로 봐..주겠지...? ㅋㅋㅋ 농담이고 그쯤되면 어른아이를 떠나서 동등한 존재로 봐줄거래. 가끔 애정표현으로 아이 대하듯 하는 정도? ㅋㅋ
진짜 딱 이때뿐인 풋풋함 귀하게 모셔줘야만~ 그치만 그치만 요하쿠도 온종일 같이 있고싶고 직접 보고 싶은걸 참는 중이라구 세이의 그......순수함을 지켜주기 위해 참는데 막 글케 끌어당기면 어! 크아악 ㅋㅋㅋㅋㅋ
🤔 비율로 보자면 (인간 나이 기준)연상을 만난 횟수가 더 많기는 하네... 생각해보니 은근 오지콤도 있어가지고 응
아직은 요하쿠의 신적 정체에 대한 건 편린 수준으로밖에 안 나왔으니까~ 언젠가 풀어서 설명할 때가 오겠지 호호호~ 아무튼 그런게 있어서 요하쿠를 너무 자극하면 큰일난다는 얘기~
음~ 한번씩 이기고 그럴 수 있어 카드게임이라면~ 들고 있는 패를 본대도 다음 순간에 뭘 낼지 뭘 뽑을지를 아는 건 아니니까. 승률이 높긴 하지만 100퍼는 아니라서 세이도 이기고 그랬을거야~ 포커를 친다면 요하쿠 백전백승이겠지만....ㅋㅋㅋ 자정 넘어서 졸기 시작하면 자리 정돈하고 재워야지~ 분명 잘때는 각자 곱게 누워서 잠들었는데 아침에 깨보니까 세이 품에 요하쿠 안겨있으면 어떤 반응일까... 우후후🤭
뭣 반전 세이가 치대는 쪽이라고! 얼마나 치댈 예정이길래! 요쨩 반응은 아직 모르겠고 난 기대할게! 끼얏후!
아니 꾸미는게 아니라 으아악 바짓단 다 뜯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본 세이 쪽! 사소하게 흘린거라 풀리면 이게 이렇다고? 하지 않을까나~
ㅎ...흥! 딱히 세이주 일이 잘 풀려야 어장에 올 시간 늘어나니까 그런 건 아니거든! 착각하지 마! (항상 잘 지켜보고있고 응원하겠다는 뜻)
#102세이주(5185c496)2026-09-04 (금) 13:31:46
>>101 @요하쿠주
ㅋㅋㅋㅋㅋ 맛보기가 너무 맛있었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갑자기 생각난 설정에 파바박 쓰다가 잠에 못들었던… ㅋㅋㅋㅋ 좀더 추가해보자면, 마왕 요하쿠가 전멸한 파티에서 혼자 남은 거의 다 죽어가는 사제 세이를 사로잡았을 때, 세이는 처음부터 넘어가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요하쿠가 세이를 묶어놓고 가둬둔다음 설득 혹은 세뇌하는 과정이 있으면 맛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요하쿠는 아무래도 메타캐인 것 같으니까. 세이에게 세계의 진실을 알려주고, 또 보여줘도 좋을 것 같네요. 이 세계는 게임 속이며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인해 시간이 돌아가고 또 있었던 일이 없어지기도 하며 이유없이 누군가가 죽고 또 살아난다고. 그 사실에 충격받은 세이는 이전의 단호하게 버티던 사람이 아닌거마냥 쉽게 넘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사실 그냥 요하쿠에게 만신창이로 잡혀있는 세이가 보고싶었어요….(이런말)
요하쿠가 애정으로 아이돌보듯 하는 거 맛있어요… 세이는 좀 불만인 것 같긴 하지만요 ㅋㅋㅋㅋ
앗 요하쿠가 세이의 감정에 맞춰가기 위해서 열심히 참고 있는 거라고요? 아 맛있다… 역시 세이도 요하쿠를 많이많이 좋아하고 있음을 열심히 표현해야만.
아니 그나저나 요하쿠 오지콤 있는 거냐구요! 어떻게 세이가 요하쿠를 꼬셨지?? 물론 세이도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아저씨가 될테니 상관 없나? (?)
근데 요하쿠 아직도 설정이 남은 거냐구요! ㅋㅋㅋㅋㅋ 세이는 더 털 설정도 없는데! 하지만 세이가 요하쿠를 너무 자극할 만한 일이 있으려나?!
도둑잡기 같은 걸 한다고 했을 때 요하쿠가 뽑기 전에 카드를 섞고 테이블에 펼친다음 고르게 하면 요하쿠도 뭘 뽑는지 알수 없나요? (궁금) 세이도 상대가 패를 다 안다는 가정하에 이길 수 있는 게임을 고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잘 때 옆자리에서 손 잡고 자나요? 손만 잡고 잘게 뭐 이런 느낌으로 ㅋㅋㅋㅋ 아침에 세이 깼는데 품에 요하쿠 안겨있으면 세이 오히려 요하쿠 꼭 끌어안고는 “잠 안 자는 거 아는데… 조금만 더 이러고 있어요, 우리.”라고 말할 것 같죠. 아침부터 보는 요하쿠 너무 좋을 것 같고…….
간단히만 말하다면 신세이… 금사빠라서 요쨩한테 반해서 쫓아다닐 것 같아요. 이래도 괜찮은 것인가…() 생각해보면 요하쿠도 세이한테 반해서…(이하생략) 신세이와 본세이의 공통점이라면 순수함, 순진함, 솔직함 같은 것은 남아있을 것 같죠. 대체로 다 반전이긴 하지만서도~
앗 사소하게 흘린거면 일상에서? 아님 썰이나 지나가듯이 잡담에서? 으으읏 궁금해
ㅋㅋㅋㅋㅋㅋㅋ 아 요하쿠주 귀여워요 (복복복)
ㅋㅋㅋㅋㅋ 맛보기가 너무 맛있었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갑자기 생각난 설정에 파바박 쓰다가 잠에 못들었던… ㅋㅋㅋㅋ 좀더 추가해보자면, 마왕 요하쿠가 전멸한 파티에서 혼자 남은 거의 다 죽어가는 사제 세이를 사로잡았을 때, 세이는 처음부터 넘어가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요하쿠가 세이를 묶어놓고 가둬둔다음 설득 혹은 세뇌하는 과정이 있으면 맛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요하쿠는 아무래도 메타캐인 것 같으니까. 세이에게 세계의 진실을 알려주고, 또 보여줘도 좋을 것 같네요. 이 세계는 게임 속이며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인해 시간이 돌아가고 또 있었던 일이 없어지기도 하며 이유없이 누군가가 죽고 또 살아난다고. 그 사실에 충격받은 세이는 이전의 단호하게 버티던 사람이 아닌거마냥 쉽게 넘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사실 그냥 요하쿠에게 만신창이로 잡혀있는 세이가 보고싶었어요….(이런말)
요하쿠가 애정으로 아이돌보듯 하는 거 맛있어요… 세이는 좀 불만인 것 같긴 하지만요 ㅋㅋㅋㅋ
앗 요하쿠가 세이의 감정에 맞춰가기 위해서 열심히 참고 있는 거라고요? 아 맛있다… 역시 세이도 요하쿠를 많이많이 좋아하고 있음을 열심히 표현해야만.
아니 그나저나 요하쿠 오지콤 있는 거냐구요! 어떻게 세이가 요하쿠를 꼬셨지?? 물론 세이도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아저씨가 될테니 상관 없나? (?)
근데 요하쿠 아직도 설정이 남은 거냐구요! ㅋㅋㅋㅋㅋ 세이는 더 털 설정도 없는데! 하지만 세이가 요하쿠를 너무 자극할 만한 일이 있으려나?!
도둑잡기 같은 걸 한다고 했을 때 요하쿠가 뽑기 전에 카드를 섞고 테이블에 펼친다음 고르게 하면 요하쿠도 뭘 뽑는지 알수 없나요? (궁금) 세이도 상대가 패를 다 안다는 가정하에 이길 수 있는 게임을 고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잘 때 옆자리에서 손 잡고 자나요? 손만 잡고 잘게 뭐 이런 느낌으로 ㅋㅋㅋㅋ 아침에 세이 깼는데 품에 요하쿠 안겨있으면 세이 오히려 요하쿠 꼭 끌어안고는 “잠 안 자는 거 아는데… 조금만 더 이러고 있어요, 우리.”라고 말할 것 같죠. 아침부터 보는 요하쿠 너무 좋을 것 같고…….
간단히만 말하다면 신세이… 금사빠라서 요쨩한테 반해서 쫓아다닐 것 같아요. 이래도 괜찮은 것인가…() 생각해보면 요하쿠도 세이한테 반해서…(이하생략) 신세이와 본세이의 공통점이라면 순수함, 순진함, 솔직함 같은 것은 남아있을 것 같죠. 대체로 다 반전이긴 하지만서도~
앗 사소하게 흘린거면 일상에서? 아님 썰이나 지나가듯이 잡담에서? 으으읏 궁금해
ㅋㅋㅋㅋㅋㅋㅋ 아 요하쿠주 귀여워요 (복복복)
#103요하쿠주(cdad2a2e)2026-09-04 (금) 23:24:40
>>102 @세이주
아니 선생님 벌써부터 상상력고자극군침싹도는썰 풀지 마시라구요ㅡㅡ... 지금부터 이런거 풀어주면 어! 마왕 요하쿠가 히든보스전 이전에는 스타트 마을에서부터 만날수있는 마을처녀1이고 마을에서 소소하게 호감작하면 든든한 수제 간식이나 저렙용 부적 악세서리 주는 npc지만 어째선지 플블 파티가 위험에 처하면 나타나서 역전의 기회를 만들어주고 회복도 시켜주고 사라지는 비밀스러운 조력자인 척 한다는 썰을 풀 수 밖에 없잖아으헉 (벅찬숨)
아! 나도 만신창이로 지하감옥에 갇혀서 경멸하는 사제 세이 보고 싶다! 최대한 버티고 버티게 하다가 와르르 무너뜨리고 싶다!!! (더한말)
아직 애로 봐줄때 얌전히 있으렴 세이야... 때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끌고갈거니까...(???)
아무래도 아무래도 서로 >좋아함<의 크기나 속도나 무게가 다를 테니까 말이지~ 요하쿠 쪽이 여러모로 웃돌테니까 그 음 엄 ㅋㅋㅋ조심해야만...!
세이도 시간 지나면 아저씨 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것도 그렇긴 한데~ 그치만 세이가 세이라서 좋은거니까~ 나이 먹어도 변함없는 시선으로 봐줄거야~ 요하쿠 기준으로는 100살도 애기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세이 자극 잘 하던데... 🤔 세이의 건방짐이 상당하더군요 앤오님... 저러다 조만간 매운맛(P) 한 번 볼거 같기도 하고...(?)
음~ 그렇게 해도 알 수 있어! 원하는 걸 골라서 뽑을 수도 있지~ 그 뒤에 랜덤성이 붙는 요소를 알 수 없는 거야. 도둑잡기라면 세이가 요하쿠 패에서 뭘 뽑아갈지라던가, 우노라면 세이가 가진 패 중에서 무슨 색이나 어떤 효과 카드를 낼지라던가. 요하쿠는 현재를 보고 그 앞을 유추할 수는 있어도 완벽한 미래를 보거나 원하는 전개를 확정하는 건 아직 할 수 없거든.
잠자리에 세이만 누우라고 하면 뭔가 따로 노는거 같아 서운하지 않을까 해서 옆자리 이불에 같이 누워서 손 잡아줄거래~ 물론 잠은 안 자지만 ㅋㅋ 세이 잠들기 전까지 쓰담도 해주고 소소한 얘기 하다가 잠들면 가만히 지켜볼건데~ 왠지 세이가 잡은 손 당길거 같단 말이지? 세이 자다가 닿는거 끌어안는 타입이기도 하니까? 손 잡고 자면 그럴려나 하고 가만히 있어본건데 진짜 그렇게 되서 요하쿠 웃참 좀 했을거 같아 ㅋㅋㅋ 그리고 세이 깰 때까지 눈만 감고 있다가 깨면 그때서야 킥킥 웃고 토닥토닥 쓰담쓰담 해줄거래~ 잠 막 깬 세이 귀엽겠다 보송말랑따끈하겠지 으흐흐
뭐라고 금 사 빠 !!! 미친 짱귀엽겠다.......성가신 무말장키불안형의 금사빠........ 와중에 세이 근본은 남아있다니 와......... 반전기간 언제오냐 나 숨넘어간ㄷ엌(딩~)
아니 그래도 요하쿠는 세이 쫓아다니진 않았어! 그냥 보이는것만 봤어! (그게 그것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정상 아니라고 할 수도 없는 이.....뭐라말할수없는기분...... 이이익 일상에서 혼내줄테다
흘린게 뭔지도 나올때까지 절대 힌트도 안줄거다!!! 키이잇 난 귀......여운게 맞으니까 더 복복을 해!!!!!!!!!! (표-독)
아니 선생님 벌써부터 상상력고자극군침싹도는썰 풀지 마시라구요ㅡㅡ... 지금부터 이런거 풀어주면 어! 마왕 요하쿠가 히든보스전 이전에는 스타트 마을에서부터 만날수있는 마을처녀1이고 마을에서 소소하게 호감작하면 든든한 수제 간식이나 저렙용 부적 악세서리 주는 npc지만 어째선지 플블 파티가 위험에 처하면 나타나서 역전의 기회를 만들어주고 회복도 시켜주고 사라지는 비밀스러운 조력자인 척 한다는 썰을 풀 수 밖에 없잖아으헉 (벅찬숨)
아! 나도 만신창이로 지하감옥에 갇혀서 경멸하는 사제 세이 보고 싶다! 최대한 버티고 버티게 하다가 와르르 무너뜨리고 싶다!!! (더한말)
아직 애로 봐줄때 얌전히 있으렴 세이야... 때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끌고갈거니까...(???)
아무래도 아무래도 서로 >좋아함<의 크기나 속도나 무게가 다를 테니까 말이지~ 요하쿠 쪽이 여러모로 웃돌테니까 그 음 엄 ㅋㅋㅋ조심해야만...!
세이도 시간 지나면 아저씨 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것도 그렇긴 한데~ 그치만 세이가 세이라서 좋은거니까~ 나이 먹어도 변함없는 시선으로 봐줄거야~ 요하쿠 기준으로는 100살도 애기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세이 자극 잘 하던데... 🤔 세이의 건방짐이 상당하더군요 앤오님... 저러다 조만간 매운맛(P) 한 번 볼거 같기도 하고...(?)
음~ 그렇게 해도 알 수 있어! 원하는 걸 골라서 뽑을 수도 있지~ 그 뒤에 랜덤성이 붙는 요소를 알 수 없는 거야. 도둑잡기라면 세이가 요하쿠 패에서 뭘 뽑아갈지라던가, 우노라면 세이가 가진 패 중에서 무슨 색이나 어떤 효과 카드를 낼지라던가. 요하쿠는 현재를 보고 그 앞을 유추할 수는 있어도 완벽한 미래를 보거나 원하는 전개를 확정하는 건 아직 할 수 없거든.
잠자리에 세이만 누우라고 하면 뭔가 따로 노는거 같아 서운하지 않을까 해서 옆자리 이불에 같이 누워서 손 잡아줄거래~ 물론 잠은 안 자지만 ㅋㅋ 세이 잠들기 전까지 쓰담도 해주고 소소한 얘기 하다가 잠들면 가만히 지켜볼건데~ 왠지 세이가 잡은 손 당길거 같단 말이지? 세이 자다가 닿는거 끌어안는 타입이기도 하니까? 손 잡고 자면 그럴려나 하고 가만히 있어본건데 진짜 그렇게 되서 요하쿠 웃참 좀 했을거 같아 ㅋㅋㅋ 그리고 세이 깰 때까지 눈만 감고 있다가 깨면 그때서야 킥킥 웃고 토닥토닥 쓰담쓰담 해줄거래~ 잠 막 깬 세이 귀엽겠다 보송말랑따끈하겠지 으흐흐
뭐라고 금 사 빠 !!! 미친 짱귀엽겠다.......성가신 무말장키불안형의 금사빠........ 와중에 세이 근본은 남아있다니 와......... 반전기간 언제오냐 나 숨넘어간ㄷ엌(딩~)
아니 그래도 요하쿠는 세이 쫓아다니진 않았어! 그냥 보이는것만 봤어! (그게 그것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정상 아니라고 할 수도 없는 이.....뭐라말할수없는기분...... 이이익 일상에서 혼내줄테다
흘린게 뭔지도 나올때까지 절대 힌트도 안줄거다!!! 키이잇 난 귀......여운게 맞으니까 더 복복을 해!!!!!!!!!! (표-독)
#104세이주(f8320c25)2026-09-05 (토) 03:51:25
>>103 @요하쿠주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마왕 요하쿠 이중생활이냐고요?! 그럼 마왕 토벌로 만나기 전에는 플레이블 캐릭터가 평상시에도 자주 만났던 인물인 건가요? 그러다 반전으로 마왕으로 마주하게 되는 그런 기믹?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하쿠 완전 박력 넘치는데요
하긴 요하쿠는 일년 전부터 좋아했으니 일단 좋아해온 기간부터 차이가 나겠네요. 그리고 신의 사랑이란 얼마나 또 무거울까 생각하면 더…
아저씨가 된 세이를 더 좋아해주는 게 아니라요? ㅋㅋㅋㅋㅋ 중년 세이는 또 중년의 맛이 있지 않을까 하고 (이런말)
엑 세이가 건방지다뇨. 얼마나 순종적인 아이인데 (?) ㅋㅋㅋㅋㅋ
요하쿠 모든 것을 알고 있군요. 사람이 선택하는 랜덤성은 알 수 없는 거구나. 오케이 잘 기억해둬야지.
마자요 혼자 누우면 섭섭하니까요. 옆자리 누워주는 요하쿠 너무 좋구. ㅋㅋㅋㅋㅋ 세이가 당기는 거냐구요! 당연히 그렇겠죠! 세이가 요하쿠 끌어안고 새근새근 자는 거 상상하니까 너무 귀엽고 분위기 포근포근할 것 같은 느낌… 요하쿠는 자는 세이 요하쿠로 옆에 있는 건 처음일텐데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그냥 귀엽기만 했으려나?
토닥토닥 쓰담쓰담해주는 요하쿠 좋아… 세이는 복받았다….
ㅋㅋㅋㅋㅋㅋ 일상에서 혼내주세요~
앗 힌트는 주세요! ㅋㅋㅋㅋㅋ! 후후 귀여운 요하쿠주 (쓰담쓰담쓰담)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마왕 요하쿠 이중생활이냐고요?! 그럼 마왕 토벌로 만나기 전에는 플레이블 캐릭터가 평상시에도 자주 만났던 인물인 건가요? 그러다 반전으로 마왕으로 마주하게 되는 그런 기믹?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하쿠 완전 박력 넘치는데요
하긴 요하쿠는 일년 전부터 좋아했으니 일단 좋아해온 기간부터 차이가 나겠네요. 그리고 신의 사랑이란 얼마나 또 무거울까 생각하면 더…
아저씨가 된 세이를 더 좋아해주는 게 아니라요? ㅋㅋㅋㅋㅋ 중년 세이는 또 중년의 맛이 있지 않을까 하고 (이런말)
엑 세이가 건방지다뇨. 얼마나 순종적인 아이인데 (?) ㅋㅋㅋㅋㅋ
요하쿠 모든 것을 알고 있군요. 사람이 선택하는 랜덤성은 알 수 없는 거구나. 오케이 잘 기억해둬야지.
마자요 혼자 누우면 섭섭하니까요. 옆자리 누워주는 요하쿠 너무 좋구. ㅋㅋㅋㅋㅋ 세이가 당기는 거냐구요! 당연히 그렇겠죠! 세이가 요하쿠 끌어안고 새근새근 자는 거 상상하니까 너무 귀엽고 분위기 포근포근할 것 같은 느낌… 요하쿠는 자는 세이 요하쿠로 옆에 있는 건 처음일텐데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그냥 귀엽기만 했으려나?
토닥토닥 쓰담쓰담해주는 요하쿠 좋아… 세이는 복받았다….
ㅋㅋㅋㅋㅋㅋ 일상에서 혼내주세요~
앗 힌트는 주세요! ㅋㅋㅋㅋㅋ! 후후 귀여운 요하쿠주 (쓰담쓰담쓰담)
#105요하쿠주(2d0dc09e)2026-09-05 (토) 23:53:30
>>104 @세이주
요하쿠는 원래 이중적인 캐니까! 자주 만났을지 어땠을지는 플레이어마다 달랐겠지만 어느 마을을 가던 항상 있는 npc 중에 한 명인거야. 좀 이쁜 npc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체 밝힐 때 전신이 하얀 화염으로 싹 덮이면서 바뀌고 이름도 ~공허의 마왕~ 이라고 바뀌는거지 후후...
실상 지금 세이를 대하는 요하쿠는 요하쿠 반 하늘님 반이라 그래 ㅋㅋㅋ 음 그치만 세이는 원래 알던 깨방정 요하쿠 쪽이 더 좋으려나? 아니면 차츰 하늘님 쪽으로 기우는게 더 좋으려나?
신의 사랑(망한횟수를셀수없음) ㅋㅋㅋㅋㅋ....그렇게 무거울까...싶었는데 혼인의식하고 영원히 함께해줘!를 생각하니 더럽게 무겁네... 세이 화이팅~
중년이 된 세이.........상상이 잘 안 되는데....그때 가서 봅시다(저런말)
ㅋㅋㅋㅋ세이의 건방짐은 약간 그런 느낌이야 그~ 중대형쯤 되는 댕댕이가 꼬리나 주둥이로 툭 치고서 돌아보면 히히 나 봐달라고 부른거야 하고 이쁜눈 하는? 그게 빤히 보여서 귀여운 그런 느낌 ㅋㅋㅋ 나중 되면 요게 세이의 박력으로 바뀌려나~
어허...그걸 잘 기억해둬서 뭘 하려는 것이지? 요하쿠가 예측 못 할 서프라이즈라도 하려는 것인가? 나 기대해버려?
진짜 얌전히 손만 잡고 있었는데 세이 이녀석이 어어? 끌어당기네? 어라? 하고 폭 안겨주는 요하쿠도 요하쿠겠지만 ㅋㅋㅋㅋㅋ 안기기 전에 보고만 있을 때는 다른 공간 다른 환경이니까 이런 분위기도 좋네~ 했는데 세이한테 안겼을 때는 좀 설렜대... 나와야 할거 같은데 그럼 세이가 깰거 같고 그치만 포근해서 나가기 싫기도 하고~ 자꾸 꼼지락거릴거같아서 그냥 눈 딱 감고 바깥만 보면서 해뜨는거 기다렸지 뭐~ 😏
힌....트..........는 뭘 줘도 눈치채기 쉬운거라...최근 잡담에서 많이 나온 키워드라는 거? 반전썰도 포함해서!
후후 복복 좋...아 그리고 이번주 앓이에 푸른 리본 < 들어간거 세이주가 보냈어? 혹시 선물에 여우 둔갑 나뭇잎도?
요하쿠는 원래 이중적인 캐니까! 자주 만났을지 어땠을지는 플레이어마다 달랐겠지만 어느 마을을 가던 항상 있는 npc 중에 한 명인거야. 좀 이쁜 npc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체 밝힐 때 전신이 하얀 화염으로 싹 덮이면서 바뀌고 이름도 ~공허의 마왕~ 이라고 바뀌는거지 후후...
실상 지금 세이를 대하는 요하쿠는 요하쿠 반 하늘님 반이라 그래 ㅋㅋㅋ 음 그치만 세이는 원래 알던 깨방정 요하쿠 쪽이 더 좋으려나? 아니면 차츰 하늘님 쪽으로 기우는게 더 좋으려나?
신의 사랑(망한횟수를셀수없음) ㅋㅋㅋㅋㅋ....그렇게 무거울까...싶었는데 혼인의식하고 영원히 함께해줘!를 생각하니 더럽게 무겁네... 세이 화이팅~
중년이 된 세이.........상상이 잘 안 되는데....그때 가서 봅시다(저런말)
ㅋㅋㅋㅋ세이의 건방짐은 약간 그런 느낌이야 그~ 중대형쯤 되는 댕댕이가 꼬리나 주둥이로 툭 치고서 돌아보면 히히 나 봐달라고 부른거야 하고 이쁜눈 하는? 그게 빤히 보여서 귀여운 그런 느낌 ㅋㅋㅋ 나중 되면 요게 세이의 박력으로 바뀌려나~
어허...그걸 잘 기억해둬서 뭘 하려는 것이지? 요하쿠가 예측 못 할 서프라이즈라도 하려는 것인가? 나 기대해버려?
진짜 얌전히 손만 잡고 있었는데 세이 이녀석이 어어? 끌어당기네? 어라? 하고 폭 안겨주는 요하쿠도 요하쿠겠지만 ㅋㅋㅋㅋㅋ 안기기 전에 보고만 있을 때는 다른 공간 다른 환경이니까 이런 분위기도 좋네~ 했는데 세이한테 안겼을 때는 좀 설렜대... 나와야 할거 같은데 그럼 세이가 깰거 같고 그치만 포근해서 나가기 싫기도 하고~ 자꾸 꼼지락거릴거같아서 그냥 눈 딱 감고 바깥만 보면서 해뜨는거 기다렸지 뭐~ 😏
힌....트..........는 뭘 줘도 눈치채기 쉬운거라...최근 잡담에서 많이 나온 키워드라는 거? 반전썰도 포함해서!
후후 복복 좋...아 그리고 이번주 앓이에 푸른 리본 < 들어간거 세이주가 보냈어? 혹시 선물에 여우 둔갑 나뭇잎도?
#106세이주(201ad0fb)2026-09-06 (일) 07:46:24
>>105 @요하쿠주
크... 요하쿠주 배우신 분. 정체 밝힐 때 카타르시스 쩔겠다...
요하쿠 반 하늘님 반 좋아요. 세이 입장에서는 평소같은 요하쿠도 좋고 자신에게만 보여주는 하늘님 면모도 좋아해서 그냥 요하쿠 편한 대로 대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늘님 모습이 연기하지 않는 본모습이라면 그것도 좋지만, 또 요하쿠라는 이번 인격도 하늘님의 일부인 거라면 그것도 좋고.
ㅋㅋㅋㅋ 세이의 건방짐은 아주아주 귀여운 느낌이군요. 다행이다. 자주 건방져져야겠어요(?)
그리고 점차 세이의 박력으로 바꿔가야지. 히히
ㅋㅋㅋㅋ 요하쿠가 예측 못할 서프라이즈 할 수 있으려나? 세이는 생각을 입밖으로 잘 안 내뱉는 성격이니까 요하쿠 입장에서는 행동만 보고 얘가 무슨 생각하나 궁금해할 것 같다는 적폐가 있어요 ㅋㅋㅋㅋ
설레하는 요하쿠 귀여워..... 세이 깨고 나면 그렇게 더 끌어안고 사심채우다가 헛기침하면서 풀어줄 것 같네요. 부스스 말랑 따끈한 아침 세이 직관하기 쉽지 않다고요.
뭐지 머지... 언젠가 풀어줄테니까 얌전히 착석하고 기다려야겠다.
히히 마자요. 제가 보냈어요. 흰여우 요하쿠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잔뜩 끌어안고 부비부비 복복 하고 싶다. 하지만 세이는 엄청 낯설고 어색해 하겠죠. 후후
크... 요하쿠주 배우신 분. 정체 밝힐 때 카타르시스 쩔겠다...
요하쿠 반 하늘님 반 좋아요. 세이 입장에서는 평소같은 요하쿠도 좋고 자신에게만 보여주는 하늘님 면모도 좋아해서 그냥 요하쿠 편한 대로 대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늘님 모습이 연기하지 않는 본모습이라면 그것도 좋지만, 또 요하쿠라는 이번 인격도 하늘님의 일부인 거라면 그것도 좋고.
ㅋㅋㅋㅋ 세이의 건방짐은 아주아주 귀여운 느낌이군요. 다행이다. 자주 건방져져야겠어요(?)
그리고 점차 세이의 박력으로 바꿔가야지. 히히
ㅋㅋㅋㅋ 요하쿠가 예측 못할 서프라이즈 할 수 있으려나? 세이는 생각을 입밖으로 잘 안 내뱉는 성격이니까 요하쿠 입장에서는 행동만 보고 얘가 무슨 생각하나 궁금해할 것 같다는 적폐가 있어요 ㅋㅋㅋㅋ
설레하는 요하쿠 귀여워..... 세이 깨고 나면 그렇게 더 끌어안고 사심채우다가 헛기침하면서 풀어줄 것 같네요. 부스스 말랑 따끈한 아침 세이 직관하기 쉽지 않다고요.
뭐지 머지... 언젠가 풀어줄테니까 얌전히 착석하고 기다려야겠다.
히히 마자요. 제가 보냈어요. 흰여우 요하쿠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잔뜩 끌어안고 부비부비 복복 하고 싶다. 하지만 세이는 엄청 낯설고 어색해 하겠죠. 후후
#107요하쿠주(393e3f00)2026-09-06 (일) 23:36:44
>>106 @세이주
갭모에도 그렇고 내가 그런 반전미를 좀 좋아하나봐 ㅋㅋㅋ 새삼 깨달았어~ 근데 이런 반전미가 잘 살게 된데에 세이 영향도 제법 있다? 뭐랄까~ 한쪽을 부정하거나 편중적으로 치우치지 않는다는 걸 알았으니까. 요하쿠 반 하늘님 반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경우도 세이가 거의 처음이거든.
근데 역시 하나보단 두가지맛 있는게 덜 질리고 맛있긴 해(이런발언) ㅋㅋㅋㅋㅋㅋㅋ
세이주의 세이 잠재적 박력 선언! 효과는...... 아직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근두근 기대할게~
아 ㅋㅋ 맞아맞아 그 적폐 ㅋㅋㅋ 그래서 더 지켜보게 된 것도 있을거야~ 얘는 말로 표현하는것보다 행동으로 표현하는게 많다는 건 알았을테니까~ 이전에는 알 수 있을 때까지 지켜보고 있었다면 이제는 차츰 물어보게 될 거래~ 지금 무슨 생각 하고 있어? 하구.
그러니까 서프라이즈도...잘만 하면 할 수 있을지도? 서프라이즈를 하려는 건 알겠지만 뭘 하려는지는 숨길 수 있을 법도 하니까? 목걸이 서프라이즈도 나름 성공이었다구~
>부스스말랑따끈세이<
하........납감마렵네.......(이런발언22) 잘생기고 젠틀한데 무심하다가도 귀엽기까지 하고 진짜 못하는게 뭐냐 김세이.......
여기에 반전 신세이까지 말아먹으면 와...... 그거 알아 세이주? 세이도 세이인데 신세이도 진짜 장난 아니야...... 핑크장미말랑세이....... 머릿속이 두가지맛 세이로 꽉 차서 자꾸 오버클럭 난다니까 이거 농담아님 ㄹㅇ.........
맞다 세이주가 정답에 근접했으니까 이건 말해줘야지. 흘려놓은 것의 힌트는 이름이었습니다~ 요하쿠 이름은 히라가나 표기가 맞지만 화살촉 편지에 여백으로 보냈지용? 왜인지는 다음 일상쯤에~ 호호~^^
ㅋㅋㅋㅋㅋ 세이주도 -털- 조와해~? 지금도 둔갑 못 할 건 없지만~ 세이가 낯설어하는 건 아쉬우니까 나중에 귀랑 꼬리만 뿅!해서 보여줘야겠다~ ㅋㅋㅋ
갭모에도 그렇고 내가 그런 반전미를 좀 좋아하나봐 ㅋㅋㅋ 새삼 깨달았어~ 근데 이런 반전미가 잘 살게 된데에 세이 영향도 제법 있다? 뭐랄까~ 한쪽을 부정하거나 편중적으로 치우치지 않는다는 걸 알았으니까. 요하쿠 반 하늘님 반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경우도 세이가 거의 처음이거든.
근데 역시 하나보단 두가지맛 있는게 덜 질리고 맛있긴 해(이런발언) ㅋㅋㅋㅋㅋㅋㅋ
세이주의 세이 잠재적 박력 선언! 효과는...... 아직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근두근 기대할게~
아 ㅋㅋ 맞아맞아 그 적폐 ㅋㅋㅋ 그래서 더 지켜보게 된 것도 있을거야~ 얘는 말로 표현하는것보다 행동으로 표현하는게 많다는 건 알았을테니까~ 이전에는 알 수 있을 때까지 지켜보고 있었다면 이제는 차츰 물어보게 될 거래~ 지금 무슨 생각 하고 있어? 하구.
그러니까 서프라이즈도...잘만 하면 할 수 있을지도? 서프라이즈를 하려는 건 알겠지만 뭘 하려는지는 숨길 수 있을 법도 하니까? 목걸이 서프라이즈도 나름 성공이었다구~
>부스스말랑따끈세이<
하........납감마렵네.......(이런발언22) 잘생기고 젠틀한데 무심하다가도 귀엽기까지 하고 진짜 못하는게 뭐냐 김세이.......
여기에 반전 신세이까지 말아먹으면 와...... 그거 알아 세이주? 세이도 세이인데 신세이도 진짜 장난 아니야...... 핑크장미말랑세이....... 머릿속이 두가지맛 세이로 꽉 차서 자꾸 오버클럭 난다니까 이거 농담아님 ㄹㅇ.........
맞다 세이주가 정답에 근접했으니까 이건 말해줘야지. 흘려놓은 것의 힌트는 이름이었습니다~ 요하쿠 이름은 히라가나 표기가 맞지만 화살촉 편지에 여백으로 보냈지용? 왜인지는 다음 일상쯤에~ 호호~^^
ㅋㅋㅋㅋㅋ 세이주도 -털- 조와해~? 지금도 둔갑 못 할 건 없지만~ 세이가 낯설어하는 건 아쉬우니까 나중에 귀랑 꼬리만 뿅!해서 보여줘야겠다~ ㅋㅋㅋ
#108세이주(3f39b38b)2026-09-07 (월) 11:30:33
>>107 @요하쿠주
앗 세이 영향도 있다니! 그거 영광인데요! 어떻게 요하쿠 반 하늘님 반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거죠? 두 가지 맛이 있는게 당연히 좋잖아요 (이런말)
하지만 요하쿠 앞에서는 이런저런 말 많이 하는 게 귀엽지 않나요? 아마 물어보기 시작하면 대답도 잘 할거에요. 목걸이 ㅋㅋㅋㅋ 서프라이즈라고 하기엔 어설프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성공이었다니 다행이에요. 다 알지만 일부러 속아주는 서프라이즈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요하쿠야말로 하늘님 너무 포스 쩔고 너무 다정하고 예쁜 말도 많이 해주고 이래저래 만능이신데 어떻게 감히 세이가 명함을 내밀겠어요~
츠키요도 장난 아닌데요. 진짜로 단편적으로 몇마디만 나누고 썰만 조금 맛봤는데도 와… 맛있는데? 하고 있다고요 ㅋㅋㅋㅋ 그리고 또 요하쿠주는 뭔가를 숨기고 있죠. 우우 뭘 또 숨기고 있나요 (박박박)
셋쨋날 요하쿠 방에 가서 둘이 다음날 계획 세웠을 것 같은데, 왠지 그날은 내일 아침에 보자고 하고 나왔을 것 같죠. 넷쨋날 밤에 같이 잠든 건 왠지 세이방이었을 것 같은 그런 느낌
이름! 왠지 갑자기 이름이 궁금해지더라니! 크아아악 다음 일상까지 어떻게 기다려! ㅋㅋㅋㅋㅋ
-털- 좋아하죠 ㅋㅋㅋㅋ 막 수상한 수준까진 아니지만요. 그런 모습도 귀엽지 않나 하고. 요하쿠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 싶다는 저의 욕망 같은?
앗 세이 영향도 있다니! 그거 영광인데요! 어떻게 요하쿠 반 하늘님 반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거죠? 두 가지 맛이 있는게 당연히 좋잖아요 (이런말)
하지만 요하쿠 앞에서는 이런저런 말 많이 하는 게 귀엽지 않나요? 아마 물어보기 시작하면 대답도 잘 할거에요. 목걸이 ㅋㅋㅋㅋ 서프라이즈라고 하기엔 어설프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성공이었다니 다행이에요. 다 알지만 일부러 속아주는 서프라이즈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요하쿠야말로 하늘님 너무 포스 쩔고 너무 다정하고 예쁜 말도 많이 해주고 이래저래 만능이신데 어떻게 감히 세이가 명함을 내밀겠어요~
츠키요도 장난 아닌데요. 진짜로 단편적으로 몇마디만 나누고 썰만 조금 맛봤는데도 와… 맛있는데? 하고 있다고요 ㅋㅋㅋㅋ 그리고 또 요하쿠주는 뭔가를 숨기고 있죠. 우우 뭘 또 숨기고 있나요 (박박박)
셋쨋날 요하쿠 방에 가서 둘이 다음날 계획 세웠을 것 같은데, 왠지 그날은 내일 아침에 보자고 하고 나왔을 것 같죠. 넷쨋날 밤에 같이 잠든 건 왠지 세이방이었을 것 같은 그런 느낌
이름! 왠지 갑자기 이름이 궁금해지더라니! 크아아악 다음 일상까지 어떻게 기다려! ㅋㅋㅋㅋㅋ
-털- 좋아하죠 ㅋㅋㅋㅋ 막 수상한 수준까진 아니지만요. 그런 모습도 귀엽지 않나 하고. 요하쿠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 싶다는 저의 욕망 같은?
#109요하쿠주(79e0bbb6)2026-09-08 (화) 21:23:07
>>108 @세이주
그동안은 아무래도 신밍을 하면 아 내가 알던 사람과 다르구나 하고 보는 시선이 강해져서 두 모습의 병립이 불가능했대~ 그동안 나를 속인거냐며 헤어지자는 케이스도 제법 있었고.
요하쿠 앞에서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말 잘 하던걸~ 차이점을 꼽아보자면 감정의 종류와 유무? 러닝해야 하니까 살짝 사교성 버프한 느낌도 없잖아 들긴 해.
ㅋㅋ 나름 서프라이즈라고 준비하는 거 알면 일부러 속아주기도 해야지~ 세이가 말 안 하고 잘 감추면 의외의 부분에서 놀랄 수도 있고~
에이 풋풋한 세이에 비하면 요하쿠는 구닥다리지 뭐~ 솔직히 요하쿠 표현 열개보다 세이의 말 한 마디가 더 가치있고 의미 있을 때 종종 있어~
(박박 긁혀서 너덜해짐) ㅋㅋㅋ아이고... 츠키요 관련은 일단 독백으로 푼 거랑 썰로 푼게 전부야. 딱히 더 숨긴 건 없고 생각나면 풀만한 건 더 나올거 같기도 하달까.
아니 이걸 그냥 가네...(?) 일정 대강 생각해둔거 있어? 요하쿠는 넷째날은 활동적이고 다섯째날은 쉬엄쉬엄인 쪽으로 얘기했을거 같은데.
넷째날 여우들판이랑 낮의 얼음동굴도 가보자고 하고 가미유키의 바닷가도 가보자고 할 거래. 여긴 겨울에 오면 유빙이 정말 멋있다던가 얘기해주고 방파제가 보이면 둘째날 저기서 낚시하고 있었다고도 얘기해서 살짝 놀릴거 같고 ㅋㅋ 저녁에 탕 한번 들어갔다 나와서 탁구도 칠까? ㅋㅋㅋ 다섯째날은 족욕탕도 들어가보고 사우나도 같이 들어갈 수 있으면 들어가보고? 료칸 근처의 관광지나 기념품점 돌면서 간단한 체험류 즐기거나 세이가 사갈 선물 같은거 봐주고 그럴거 같네.
ㅋㅋㅋ 벌써부터 다 알려줘버리면 그건 그거대로 아쉬우니까~ 차근히 즐기자 차근히~ -털- 외의 다양한 모습도 물론 있으니까 홋호
그동안은 아무래도 신밍을 하면 아 내가 알던 사람과 다르구나 하고 보는 시선이 강해져서 두 모습의 병립이 불가능했대~ 그동안 나를 속인거냐며 헤어지자는 케이스도 제법 있었고.
요하쿠 앞에서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말 잘 하던걸~ 차이점을 꼽아보자면 감정의 종류와 유무? 러닝해야 하니까 살짝 사교성 버프한 느낌도 없잖아 들긴 해.
ㅋㅋ 나름 서프라이즈라고 준비하는 거 알면 일부러 속아주기도 해야지~ 세이가 말 안 하고 잘 감추면 의외의 부분에서 놀랄 수도 있고~
에이 풋풋한 세이에 비하면 요하쿠는 구닥다리지 뭐~ 솔직히 요하쿠 표현 열개보다 세이의 말 한 마디가 더 가치있고 의미 있을 때 종종 있어~
(박박 긁혀서 너덜해짐) ㅋㅋㅋ아이고... 츠키요 관련은 일단 독백으로 푼 거랑 썰로 푼게 전부야. 딱히 더 숨긴 건 없고 생각나면 풀만한 건 더 나올거 같기도 하달까.
아니 이걸 그냥 가네...(?) 일정 대강 생각해둔거 있어? 요하쿠는 넷째날은 활동적이고 다섯째날은 쉬엄쉬엄인 쪽으로 얘기했을거 같은데.
넷째날 여우들판이랑 낮의 얼음동굴도 가보자고 하고 가미유키의 바닷가도 가보자고 할 거래. 여긴 겨울에 오면 유빙이 정말 멋있다던가 얘기해주고 방파제가 보이면 둘째날 저기서 낚시하고 있었다고도 얘기해서 살짝 놀릴거 같고 ㅋㅋ 저녁에 탕 한번 들어갔다 나와서 탁구도 칠까? ㅋㅋㅋ 다섯째날은 족욕탕도 들어가보고 사우나도 같이 들어갈 수 있으면 들어가보고? 료칸 근처의 관광지나 기념품점 돌면서 간단한 체험류 즐기거나 세이가 사갈 선물 같은거 봐주고 그럴거 같네.
ㅋㅋㅋ 벌써부터 다 알려줘버리면 그건 그거대로 아쉬우니까~ 차근히 즐기자 차근히~ -털- 외의 다양한 모습도 물론 있으니까 홋호
#110세이주(9ca3917f)2026-09-10 (목) 09:21:16
>>109 @요하쿠주
그럴수도 있겠네요. 세이는 진짜 개방성이 너무 높은 편이라 그런 걸지도… 편견을 갖지 않으려 노력하는 편이기도하고.
후후 사교성 버프 들어가긴 했죠. 너무 무뚝뚝하면 교류 안되기도 하고. 시트캐들은 생판 남은 아니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원래 정이 많기도 하고. 일부러 속아주는 요하쿠도 귀여워…
구닥다리라뇨 요하쿠에게 사과하세요 (?) 그래도 요하쿠주에게 세이가 잘 어필되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더 숨긴 거 없는 거 맞죠? (으심되 짤)
진짜 가미유키 계획 너무 완벽한데요… 저 망상으로 가미유키 한바퀴 다 돌았어요 ㅋㅋㅋㅋ 여우들판 이야기는 전에 했었고… 근데 진짜 여름의 얼음 동굴 정말 아름다울 것 같죠. 너무 신비로워서 얼음상 멍하니 보고 있으면 요하쿠 질투하나요? (이런말)
가미유키 바닷가에서 그런 얘기 들으면 다음엔 겨울에 꼭 와보고싶다고 할 것 같아요. 둘이서 꼭 같이 오자고요. 그리고 놀리면 여기 숨어있었던 거냐구요 하고 투덜거릴 것 같네요 ㅋㅋㅋㅋ
세이라면 탁구 치고 온천 가자고 할 것 같아요~ 요하쿠 탁구 잘 치겠죠. 누가 이긴다기보다는 그냥 같이 무언갈 하는 게 즐거울지도. 온천가면 엄청 신경쓰여 할 것 같은데요. 다른 탕이지만…… 물론 요하쿠가 이미 다 봤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려고 하지만 이미 의식해버린 느낌이랄까…(숨쉬기 침삼키기 의식하는 것처럼) 그래서 씻는둥 마는둥 일찍 나와버려서 요하쿠 웃는 소리 여탕에서부터 들릴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둘이 족욕탕에서 서로 나란히 앉아 발 담그고 있는 거 상상하면 너무 귀엽거든요…… 진짜 너무 폭닥폭닥한 느낌이지 않나요? 세이가 요하쿠 머리카락 귀 뒤로 넘겨주면서 서로 키득이며 웃을 것 같은 그런 느낌… 여름이었다… 사우나도 좋죠. 세이는 땀 흘리면서 턱 아래 손등으로 닦는데 요하쿠 막 뽀송뽀송한 거 아니겠죠? ㅋㅋㅋㅋ 세이 가족들한테 가져갈 선물같은 거 사겠죠~ 수학과 친한 친구 몇명 거랑… 과외하는 애한테 줄 것도. 눈에 들어오는 거 있으면 요하쿠에게도 대볼 것 같죠. 장신구 같은 거. 옷이나 모자 같은 것도 좋고요.
차근차근히 좋죠. 궁금한 것도 많고 보고싶은 모습도 많고 그렇네요. 에유 썰도 너무 재밌음…….
그럴수도 있겠네요. 세이는 진짜 개방성이 너무 높은 편이라 그런 걸지도… 편견을 갖지 않으려 노력하는 편이기도하고.
후후 사교성 버프 들어가긴 했죠. 너무 무뚝뚝하면 교류 안되기도 하고. 시트캐들은 생판 남은 아니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원래 정이 많기도 하고. 일부러 속아주는 요하쿠도 귀여워…
구닥다리라뇨 요하쿠에게 사과하세요 (?) 그래도 요하쿠주에게 세이가 잘 어필되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더 숨긴 거 없는 거 맞죠? (으심되 짤)
진짜 가미유키 계획 너무 완벽한데요… 저 망상으로 가미유키 한바퀴 다 돌았어요 ㅋㅋㅋㅋ 여우들판 이야기는 전에 했었고… 근데 진짜 여름의 얼음 동굴 정말 아름다울 것 같죠. 너무 신비로워서 얼음상 멍하니 보고 있으면 요하쿠 질투하나요? (이런말)
가미유키 바닷가에서 그런 얘기 들으면 다음엔 겨울에 꼭 와보고싶다고 할 것 같아요. 둘이서 꼭 같이 오자고요. 그리고 놀리면 여기 숨어있었던 거냐구요 하고 투덜거릴 것 같네요 ㅋㅋㅋㅋ
세이라면 탁구 치고 온천 가자고 할 것 같아요~ 요하쿠 탁구 잘 치겠죠. 누가 이긴다기보다는 그냥 같이 무언갈 하는 게 즐거울지도. 온천가면 엄청 신경쓰여 할 것 같은데요. 다른 탕이지만…… 물론 요하쿠가 이미 다 봤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려고 하지만 이미 의식해버린 느낌이랄까…(숨쉬기 침삼키기 의식하는 것처럼) 그래서 씻는둥 마는둥 일찍 나와버려서 요하쿠 웃는 소리 여탕에서부터 들릴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둘이 족욕탕에서 서로 나란히 앉아 발 담그고 있는 거 상상하면 너무 귀엽거든요…… 진짜 너무 폭닥폭닥한 느낌이지 않나요? 세이가 요하쿠 머리카락 귀 뒤로 넘겨주면서 서로 키득이며 웃을 것 같은 그런 느낌… 여름이었다… 사우나도 좋죠. 세이는 땀 흘리면서 턱 아래 손등으로 닦는데 요하쿠 막 뽀송뽀송한 거 아니겠죠? ㅋㅋㅋㅋ 세이 가족들한테 가져갈 선물같은 거 사겠죠~ 수학과 친한 친구 몇명 거랑… 과외하는 애한테 줄 것도. 눈에 들어오는 거 있으면 요하쿠에게도 대볼 것 같죠. 장신구 같은 거. 옷이나 모자 같은 것도 좋고요.
차근차근히 좋죠. 궁금한 것도 많고 보고싶은 모습도 많고 그렇네요. 에유 썰도 너무 재밌음…….
#111요하쿠주(c002a177)2026-09-10 (목) 23:26:37
>>110 @세이주
세이주가 풀어주는 요소 하나하나가 하늘님한테 치이는데 이거 어캄? 역시 잘생김 뒤에 진국미 있었다니까~ 크~
ㅋㅋㅋㅋㅋ 요하쿠도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언제나 채-신 마인드 가지려고 하지만 고루함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못 해서 은근 신경쓴대
아이고 진짜 없어! ㅋㅋㅋ! 숨긴건 없고 썰 나오면 오? 하고 새로운게 생각날 뿐이야 ㅋㅋ
나도 뭐가 있는지 잘 모르니까 대충 찾아보고 넣은거긴해~
얼음동굴 가서 얼음상 보면... 요하쿠는 세이 몰래 시로유키히메랑 전음으로 투닥대느라 바쁠거 같은데 ㅋㅋㅋㅋ 어젯밤엔 왜 그냥 갔냐 분위기 좋던데 더 있다가지 하는 시로유키히메랑 자꾸 놀릴래?! 진짜 하늘 무너뜨려버려!? 여기만!? 하는 요하쿠일거 같아서 ㅋㅋㅋ 별개로 얼음상이 아름다운 건 사실이니까 한참 보고 있어도 질투는 안한대~ 같은 신의 모습이 경외받으니 기분 좋고 어차피 세이한테 제일 예쁜건 요하쿠일거잖아? ㅋㅋㅋ
유빙 보여주겠다고 가미우미 앞바다를 얼릴 수는 없으니까() 겨울 되면 꼭 >둘이서< 오자고 할거래~ ㅋㅋ 투덜대면 딱히 숨었던 건 아니라고 뻔뻔해져야지
아하 탁구 먼저~ 것두 좋지~ 막 진심승부보다 가볍게 대화하면서 핑퐁하다가~ 마지막엔 이겨버리고서 온천 후 음료수는 세이가 사기! 할거같네 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다 봤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야 신경 쓰이냐고~~ 그 사실이 더 귀여워서 요하쿠 웃참 실패했다 아~~ㅋㅋㅋㅋㅋㅋ 나와서도 히죽대다가 실패 2트 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요하쿠한테는 족욕탕이래도 온천에 발 담근거랑 별 차이는 없지만 세이가 좋아하니 그럼 좋은거지~ 한대~ 그치만 폭닥한 분위기만 내진 않겠다! 세이가 머리카락 넘겨줄때 요하쿠는 제 발로 세이 발 하나 당겨놓고 간질거리면서 장난쳐야지 여기 족욕탕 물도 온천이랑 같은거래 같은 말도 하고~ 사우나에서는 아무래도 혼자 뽀송하면 이상하니까 적당히 신진대사 돌려서 홍조도 일으키고 땀도 내고 하지~ 세이가 돌아보면~
발그레한 얼굴에 열로 멍한 표정에 앞머리랑 잔머리 땀에 젖어서 들러붙어있고 턱이랑 목이랑 땀 또륵또륵 흘리고 있는 요하쿠 있대 (소곤)
눈 마주치면 살짝 웃고 세이 어깨에 기대서 "덥지만 기분은 좋네... 세이는 어때...?" 하고 약간 마른 목소리로 물어볼거래 (소곤소곤)
선물을 가족이랑 친구는 그런데 과외하는 애까지 챙겨~? 걔 여자애야 남자애야(?) ㅋㅋㅋ 여자애면 한마디 할걸 세이는 너무 두루두루 잘 챙겨준다니까- 하구
요하쿠도 랑데부 포인트의 스탭들한테 줄 간식이랑 허쉬한테 줄 장난감이나 목걸이 같은거 볼거 같네~ 그리고 공예품 중에서 술잔 하나를 꽤 신중하게 고를 거야. 누구한테 줄 건지 물어보면 '아버지'한테 줄 거라고 별거 아닌 듯이 대답해줄거구.
돌아오는 날엔 또 각자 소속된 부로 나뉘겠지만 오키나와로 돌아온 후엔 귀가길 같이 가자고 할거래. 아버지한테 미리 공항에 차 갔다놔달라 부탁해둬서 공항에서 가미우미로 돌아오는 길은 둘이서만 오붓한 드라이브 타임 하는거지~ 요하쿠는 안 피곤하니까 느긋하게 운전해서 세이 쪽잠도 자게 해줄거구~
반전도 그렇고 심심하면 온갖 AU가 다 나와서 나 맨날 머리 오버클럭 난다니까 ㅋㅋㅋ 와중에 막 다른 AU도 상상하게 되고...으악 멈춰
아아무튼 MT썰까지만 마무리하고 이후 잡담은 본어장에서 하는 걸로 하자~ 아쉬운거야 나중에 일댈에서 풀면 되구 ㅎㅎ
세이주가 풀어주는 요소 하나하나가 하늘님한테 치이는데 이거 어캄? 역시 잘생김 뒤에 진국미 있었다니까~ 크~
ㅋㅋㅋㅋㅋ 요하쿠도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언제나 채-신 마인드 가지려고 하지만 고루함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못 해서 은근 신경쓴대
아이고 진짜 없어! ㅋㅋㅋ! 숨긴건 없고 썰 나오면 오? 하고 새로운게 생각날 뿐이야 ㅋㅋ
나도 뭐가 있는지 잘 모르니까 대충 찾아보고 넣은거긴해~
얼음동굴 가서 얼음상 보면... 요하쿠는 세이 몰래 시로유키히메랑 전음으로 투닥대느라 바쁠거 같은데 ㅋㅋㅋㅋ 어젯밤엔 왜 그냥 갔냐 분위기 좋던데 더 있다가지 하는 시로유키히메랑 자꾸 놀릴래?! 진짜 하늘 무너뜨려버려!? 여기만!? 하는 요하쿠일거 같아서 ㅋㅋㅋ 별개로 얼음상이 아름다운 건 사실이니까 한참 보고 있어도 질투는 안한대~ 같은 신의 모습이 경외받으니 기분 좋고 어차피 세이한테 제일 예쁜건 요하쿠일거잖아? ㅋㅋㅋ
유빙 보여주겠다고 가미우미 앞바다를 얼릴 수는 없으니까() 겨울 되면 꼭 >둘이서< 오자고 할거래~ ㅋㅋ 투덜대면 딱히 숨었던 건 아니라고 뻔뻔해져야지
아하 탁구 먼저~ 것두 좋지~ 막 진심승부보다 가볍게 대화하면서 핑퐁하다가~ 마지막엔 이겨버리고서 온천 후 음료수는 세이가 사기! 할거같네 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다 봤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야 신경 쓰이냐고~~ 그 사실이 더 귀여워서 요하쿠 웃참 실패했다 아~~ㅋㅋㅋㅋㅋㅋ 나와서도 히죽대다가 실패 2트 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요하쿠한테는 족욕탕이래도 온천에 발 담근거랑 별 차이는 없지만 세이가 좋아하니 그럼 좋은거지~ 한대~ 그치만 폭닥한 분위기만 내진 않겠다! 세이가 머리카락 넘겨줄때 요하쿠는 제 발로 세이 발 하나 당겨놓고 간질거리면서 장난쳐야지 여기 족욕탕 물도 온천이랑 같은거래 같은 말도 하고~ 사우나에서는 아무래도 혼자 뽀송하면 이상하니까 적당히 신진대사 돌려서 홍조도 일으키고 땀도 내고 하지~ 세이가 돌아보면~
발그레한 얼굴에 열로 멍한 표정에 앞머리랑 잔머리 땀에 젖어서 들러붙어있고 턱이랑 목이랑 땀 또륵또륵 흘리고 있는 요하쿠 있대 (소곤)
눈 마주치면 살짝 웃고 세이 어깨에 기대서 "덥지만 기분은 좋네... 세이는 어때...?" 하고 약간 마른 목소리로 물어볼거래 (소곤소곤)
선물을 가족이랑 친구는 그런데 과외하는 애까지 챙겨~? 걔 여자애야 남자애야(?) ㅋㅋㅋ 여자애면 한마디 할걸 세이는 너무 두루두루 잘 챙겨준다니까- 하구
요하쿠도 랑데부 포인트의 스탭들한테 줄 간식이랑 허쉬한테 줄 장난감이나 목걸이 같은거 볼거 같네~ 그리고 공예품 중에서 술잔 하나를 꽤 신중하게 고를 거야. 누구한테 줄 건지 물어보면 '아버지'한테 줄 거라고 별거 아닌 듯이 대답해줄거구.
돌아오는 날엔 또 각자 소속된 부로 나뉘겠지만 오키나와로 돌아온 후엔 귀가길 같이 가자고 할거래. 아버지한테 미리 공항에 차 갔다놔달라 부탁해둬서 공항에서 가미우미로 돌아오는 길은 둘이서만 오붓한 드라이브 타임 하는거지~ 요하쿠는 안 피곤하니까 느긋하게 운전해서 세이 쪽잠도 자게 해줄거구~
반전도 그렇고 심심하면 온갖 AU가 다 나와서 나 맨날 머리 오버클럭 난다니까 ㅋㅋㅋ 와중에 막 다른 AU도 상상하게 되고...으악 멈춰
아아무튼 MT썰까지만 마무리하고 이후 잡담은 본어장에서 하는 걸로 하자~ 아쉬운거야 나중에 일댈에서 풀면 되구 ㅎㅎ
#112세이주(c865c081)2026-09-11 (금) 16:22:54
>>111 @요하쿠주
ㅋㅋㅋㅋㅋㅋㅋㅋ 요하쿠 세이 몰래 시로유키히메랑 전음으로 투닥거리는 거냐구요 귀여워… 일상에서도 유키히메 때문에 자리 피한거 너무 귀여웠었는데. 마자요 세이한테 제일 예쁜 건 요하쿠니까. 속으로 나중에 자신이 요하쿠로 영원을 완성시키게 되면, 다른 사람의 기억에 잊히지 않게 되면, 요하쿠에게 이런 신상도 생기게 될까 같은 생각 할 것 같고요.
이제야 신경쓰이는 건아니고 ㅋㅋㅋㅋㅋ 이전에도 그런 생각 정도는 가지고 있었는데… 같이 료칸 입장하고 탈의실 앞에서 헤어지고. 또 옆 탕에서 씻고 있는 거 생각하면 뭐랄까 너무 거리감 가까우니까… 좀 더 의식하게 되었다…라는 느낌이죠 ㅋㅋㅋㅋ 나와서도 웃참 실패하는 요하쿠 ㅋㅋㅋㅋㅋ 세이가 음료 사주면서 살짝 흘길 것 같네요 ㅋㅋㅋㅋ
하지만 온천물을 같이 즐길 수 있다는 것에 좋은 거죠. 가족탕 같은 게 아니면 같이 들어갈 수 없을테고? 크악 요하쿠 틈날때마다 자꾸 세이 유혹하는거죠. 세이 부끄러움에 헛기침하면서 공공장소에서 그러면 안된다고 잔소리한대요(?) 하… 진짜 사우나에서도… 요하쿠 유죄. 이미 다 꼬셔놓고는 유몸하기 있냐고요. 세이 진짜 더워서 때문인지 요하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얼굴 붉힌 채로 “좋은 것 같기도 하고….”하면서 시선 피한대요.
ㅋㅋㅋㅋㅋㅋ 과외하는 애는 남자애들이에요. 한 명은 중학생, 한 명은 고등학생이요. 여자애도 과외했던 적은 있었지만 지금은 그 둘 뿐이에요. 아버지 줄 술잔 고르는구나. 세이 머릿속으로 아버지는 누구일까 굉장히 궁금해할 것 같죠. 하늘의 아버지라니. 상상하기 어려울 것 같고. 자신이 요하쿠와 사귀는 거 알고 있겠지. 3년 뒤에 결혼하게 된다면 뵙게되려나 << 같은 생각. 아직은 물어도 되나 싶어서 언급은 안하지만 어떤 느낌을 찾고 있냐고 묻고 선물 고르는 건 옆에서 같이 고민할거래요.
오붓한 드라이브 타임 좋다… 세이는 살짝 졸았으려나요. 아니면 계속 옆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으려나요. 알려줘요 다갓 1 1 졸았음 2안졸았음
마자요. 임시스레 너무 오래 썻죠………. 다 제탓입니다 흑흑. 요하쿠주 항상 썰 잘 받아줘서 고마워요. 항상 모니터 보면서 혼자 웃는 사람 되버려요 (이런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요하쿠 세이 몰래 시로유키히메랑 전음으로 투닥거리는 거냐구요 귀여워… 일상에서도 유키히메 때문에 자리 피한거 너무 귀여웠었는데. 마자요 세이한테 제일 예쁜 건 요하쿠니까. 속으로 나중에 자신이 요하쿠로 영원을 완성시키게 되면, 다른 사람의 기억에 잊히지 않게 되면, 요하쿠에게 이런 신상도 생기게 될까 같은 생각 할 것 같고요.
이제야 신경쓰이는 건아니고 ㅋㅋㅋㅋㅋ 이전에도 그런 생각 정도는 가지고 있었는데… 같이 료칸 입장하고 탈의실 앞에서 헤어지고. 또 옆 탕에서 씻고 있는 거 생각하면 뭐랄까 너무 거리감 가까우니까… 좀 더 의식하게 되었다…라는 느낌이죠 ㅋㅋㅋㅋ 나와서도 웃참 실패하는 요하쿠 ㅋㅋㅋㅋㅋ 세이가 음료 사주면서 살짝 흘길 것 같네요 ㅋㅋㅋㅋ
하지만 온천물을 같이 즐길 수 있다는 것에 좋은 거죠. 가족탕 같은 게 아니면 같이 들어갈 수 없을테고? 크악 요하쿠 틈날때마다 자꾸 세이 유혹하는거죠. 세이 부끄러움에 헛기침하면서 공공장소에서 그러면 안된다고 잔소리한대요(?) 하… 진짜 사우나에서도… 요하쿠 유죄. 이미 다 꼬셔놓고는 유몸하기 있냐고요. 세이 진짜 더워서 때문인지 요하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얼굴 붉힌 채로 “좋은 것 같기도 하고….”하면서 시선 피한대요.
ㅋㅋㅋㅋㅋㅋ 과외하는 애는 남자애들이에요. 한 명은 중학생, 한 명은 고등학생이요. 여자애도 과외했던 적은 있었지만 지금은 그 둘 뿐이에요. 아버지 줄 술잔 고르는구나. 세이 머릿속으로 아버지는 누구일까 굉장히 궁금해할 것 같죠. 하늘의 아버지라니. 상상하기 어려울 것 같고. 자신이 요하쿠와 사귀는 거 알고 있겠지. 3년 뒤에 결혼하게 된다면 뵙게되려나 << 같은 생각. 아직은 물어도 되나 싶어서 언급은 안하지만 어떤 느낌을 찾고 있냐고 묻고 선물 고르는 건 옆에서 같이 고민할거래요.
오붓한 드라이브 타임 좋다… 세이는 살짝 졸았으려나요. 아니면 계속 옆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으려나요. 알려줘요 다갓 1 1 졸았음 2안졸았음
마자요. 임시스레 너무 오래 썻죠………. 다 제탓입니다 흑흑. 요하쿠주 항상 썰 잘 받아줘서 고마워요. 항상 모니터 보면서 혼자 웃는 사람 되버려요 (이런말)
#113요하쿠주(cf2d8eda)2026-09-11 (금) 23:03:26
>>112 @세이주
감상 중인 세이 옆에서 몰래 신의 기운으로 >나루토와 사스케의 싸움< 하고있는 요하쿠랑 시로유키히메 상상되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미치겠네
뭐~ 일단 요하쿠, 하늘의 신앙은 없거나 희박해졌거나 다른 신앙이 대체해서 받아가고 있으니 신상 생길 일은 없긴 해~ 본인이 모셔질 생각 같은거 없기도 하고~
ㅋㅋㅋㅋ 새삼 거리감 생각하는 세이 귀엽네~ 족욕탕에 사우나까지 사악 홀려줬으니 돌아가고도 한동안 생각 살살 나겠지? 이거 쐐기박기를 하나 더 해둬야지 후후
과외한 애들이 남자애들이었다니 요하쿠 한마디는 없었던~ 아니다 그래도 하긴 했을듯? 너무 두루두루 챙기는 건 맞으니까? 나 말고 주변 너무 보면 삐진다? 이런 의미로~
참고로 요하쿠 아버지는 진즉부터 주시 중이시랍니다~ 이번엔 성공할지 실패할지도 꽤나 즐기고 있대~ 꼭 3년 뒤가 아니어도 세이가 관심 보이거나 만나고 싶다고 하면 만날 수 있어~ 요하쿠의 소개로 만날지 갑작스러운 만남이 될지는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갓이 돌아가는 길에 세이 졸았다고 했으니 얌전히 요하쿠 허밍 들으면서 잔 걸로~ 그리고 자취하는 빌라 앞에 도착하고서야 볼에 뽀뽀해서 세이 깨워줘야지 ㅎㅎ 피곤할텐데 짐만 정리하고 푹 쉬라고 하면서~ 몰래 산 선물 줄거야~ 바로바로 둘이 (따로) 들어갔던 온천의 배쓰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얄밉게 히죽히죽 웃다가 이따 전화할게~ 하고 도망가야지~
와~ 온천에 관광에 선물사고 집에 오기까지~ 썰이지만 MT 알차게 즐겼다 ㅎㅎㅎ 세이주도 이어주느라 고생했어~ 나도 폰이랑 모니터 보면서 웃참 많이 했어 ㅋㅋㅋ 남은 기간은 본어장에서 빡세게 놀아보자~ 재밌었어~
감상 중인 세이 옆에서 몰래 신의 기운으로 >나루토와 사스케의 싸움< 하고있는 요하쿠랑 시로유키히메 상상되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미치겠네
뭐~ 일단 요하쿠, 하늘의 신앙은 없거나 희박해졌거나 다른 신앙이 대체해서 받아가고 있으니 신상 생길 일은 없긴 해~ 본인이 모셔질 생각 같은거 없기도 하고~
ㅋㅋㅋㅋ 새삼 거리감 생각하는 세이 귀엽네~ 족욕탕에 사우나까지 사악 홀려줬으니 돌아가고도 한동안 생각 살살 나겠지? 이거 쐐기박기를 하나 더 해둬야지 후후
과외한 애들이 남자애들이었다니 요하쿠 한마디는 없었던~ 아니다 그래도 하긴 했을듯? 너무 두루두루 챙기는 건 맞으니까? 나 말고 주변 너무 보면 삐진다? 이런 의미로~
참고로 요하쿠 아버지는 진즉부터 주시 중이시랍니다~ 이번엔 성공할지 실패할지도 꽤나 즐기고 있대~ 꼭 3년 뒤가 아니어도 세이가 관심 보이거나 만나고 싶다고 하면 만날 수 있어~ 요하쿠의 소개로 만날지 갑작스러운 만남이 될지는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갓이 돌아가는 길에 세이 졸았다고 했으니 얌전히 요하쿠 허밍 들으면서 잔 걸로~ 그리고 자취하는 빌라 앞에 도착하고서야 볼에 뽀뽀해서 세이 깨워줘야지 ㅎㅎ 피곤할텐데 짐만 정리하고 푹 쉬라고 하면서~ 몰래 산 선물 줄거야~ 바로바로 둘이 (따로) 들어갔던 온천의 배쓰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얄밉게 히죽히죽 웃다가 이따 전화할게~ 하고 도망가야지~
와~ 온천에 관광에 선물사고 집에 오기까지~ 썰이지만 MT 알차게 즐겼다 ㅎㅎㅎ 세이주도 이어주느라 고생했어~ 나도 폰이랑 모니터 보면서 웃참 많이 했어 ㅋㅋㅋ 남은 기간은 본어장에서 빡세게 놀아보자~ 재밌었어~
#114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18:42
네...죽여주세요
#115아오바주(c62630ac)2026-09-21 (월) 15:19:26
나는 이미 죽어있어..
#116아오바주(c62630ac)2026-09-21 (월) 15:20:11
뭐야 다이바주가 noup 썼는데 내가 눈치없이 갱신을..
#117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21:17
그건 그냥 새치기 하고 싶어서예요
#118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21:50
(시체 밖에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잠시 이야기 나누고 싶은 것이 몇가지 있어서... 불렀어요
우선은... 이 셋의 걸즈밴드...
어떤 느낌으로 구현을 생각하고 계신지 듣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잠시 이야기 나누고 싶은 것이 몇가지 있어서... 불렀어요
우선은... 이 셋의 걸즈밴드...
어떤 느낌으로 구현을 생각하고 계신지 듣고 싶어요
#119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22:22
🤔 아오바주… 발언해줘…
나는 아무고토 몰라
나는 아무고토 몰라
#120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22:46
생각해둔 바 없다면 없다구 해주셔도... 괜찮아요
#121아오바주(c62630ac)2026-09-21 (월) 15:24:10
일단 다이바주에게 주먹 날릴게 👊
구현이라는건 밴드의 활동 방향성을 이야기하는걸까 아니면.. 그.. 모이는 과정 자체를 이야기하는걸까
나 에너지가 없어서 이해가 느린 상태라.. 거의 지능 -100상태로 지내고 있어 요즘..
구현이라는건 밴드의 활동 방향성을 이야기하는걸까 아니면.. 그.. 모이는 과정 자체를 이야기하는걸까
나 에너지가 없어서 이해가 느린 상태라.. 거의 지능 -100상태로 지내고 있어 요즘..
#122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25:42
어장에서 어떻게 모이고 어떻게 결성해서 활동하게 되는지라면…
저는 사실 다대일도 조금 생각하고 있었어요
저는 사실 다대일도 조금 생각하고 있었어요
#123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26:16
🫠
그럼 조금 용기내서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할게요
토와주가 앞서간다고 생각하지만...
생각 있으시다면... 1:1:1 어떠실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럼 조금 용기내서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할게요
토와주가 앞서간다고 생각하지만...
생각 있으시다면... 1:1:1 어떠실까 생각하고 있어요
#124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27:49
그래서... 그것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어요
단지 무리라면 무리일 것 같다... 라고 말씀해주세요
단지 무리라면 무리일 것 같다... 라고 말씀해주세요
#125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28:52
전 쪼아용!!!
#126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32:04
(쪼아용인가요...)
#127아오바주(c62630ac)2026-09-21 (월) 15:32:14
사실 나도.. 1:1:1은 생각하고 있었어서 오예인걸..
다만 걱정인건 내 일정이 어떻게 되느냐인데.. 😞 그래도 요즘은 한참 피크일때보단 여유로워져서 하루에 2~3번은 어장 들러서 출석 도장 찍을 수 있거든.. 토와주도 다이바주도 내가 연말까지 이 정도 접속률이여도 괜찮다면..
다만 걱정인건 내 일정이 어떻게 되느냐인데.. 😞 그래도 요즘은 한참 피크일때보단 여유로워져서 하루에 2~3번은 어장 들러서 출석 도장 찍을 수 있거든.. 토와주도 다이바주도 내가 연말까지 이 정도 접속률이여도 괜찮다면..
#128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32:17
쪼아요~ 조아요~ 다대일이 조아요~
#129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32:54
엣
그런건가요...
그런건가요...
#130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33:07
>>127 저도… 🫠 아직 좀 미정이긴 한데
10월까지는 바쁠 수 있어요 (그 이후는 퇴사할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접률 괜찮으시다면야
10월까지는 바쁠 수 있어요 (그 이후는 퇴사할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접률 괜찮으시다면야
#131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36:32
그렇다면...
실은 셋 모두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라는 것으로 되는 걸까요
접속률에 대해서는 괜찮아요 🫠
그다지 빠듯하지 않아도...
실은 셋 모두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라는 것으로 되는 걸까요
접속률에 대해서는 괜찮아요 🫠
그다지 빠듯하지 않아도...
#132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37:30
그런 느낌이죠 🙂↕️
엔딩 이후에 조율해도 좋을 거 같구요 다대일에 대해서는…
엔딩 이후에 조율해도 좋을 거 같구요 다대일에 대해서는…
#133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37:45
실은 토와주도 언제든지 바빠져도 이상하지 않아서...
#134아오바주(c62630ac)2026-09-21 (월) 15:38:28
응.. 뭐라고 해야할까.. 셋 중 하나는 이 이야기 꺼낼거라고도 생각하고 있었어 느낌이..
#135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39:43
🫠 (그렇군요)
그렇다면 좋아요
그저... 의견 듣고 싶었어요
우선은 알아둘게요
그렇다면 좋아요
그저... 의견 듣고 싶었어요
우선은 알아둘게요
#136아오바주(c62630ac)2026-09-21 (월) 15:40:34
>>135 🫳🫳🫳🫳🫳🫳🫳 먼저 말해줘서 고마우이..
#137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40:51
조금 억지같기도 했지만... 일부러 시간 내주셔서 고마워요
#138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42:24
ㅁㅈㅁㅈ 토와주 먼저 말해줘서 고마워요
그러면 기운내서 가봅시다 하나둘셋 걸즈밴드 파이팅!! 👊👊
그러면 기운내서 가봅시다 하나둘셋 걸즈밴드 파이팅!! 👊👊
#139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43:06
(조용...)
#140아오바주(c62630ac)2026-09-21 (월) 15:44:58
하나 둘 셋 걸즈밴드 화이팅 👊👊
시간 내는건 맞지만 일부러.. 라기보단 토와주랑 다이바주랑 노는게 재미있으니까.. 나도 그런 시간 쯤은 있어야지 숨통 좀 트이겠다 싶어서 오케이 하는거니까 🙂↕️ 편하게 생각해줘
토와주 성격상 편하게.. 생각 어렵겠지만.. 그래도!!!!
시간 내는건 맞지만 일부러.. 라기보단 토와주랑 다이바주랑 노는게 재미있으니까.. 나도 그런 시간 쯤은 있어야지 숨통 좀 트이겠다 싶어서 오케이 하는거니까 🙂↕️ 편하게 생각해줘
토와주 성격상 편하게.. 생각 어렵겠지만.. 그래도!!!!
#141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45:39
맞아요 그리고 베이스 연습하라고 채찍질도 부탁해요
#142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46:38
🫠 (훌쩍)
>>141 (다이바쪽인가요 다이바주쪽인가요)
>>141 (다이바쪽인가요 다이바주쪽인가요)
#143아오바주(c62630ac)2026-09-21 (월) 15:46:50
(토와주가 채찍질 하느라 바빠지겠는걸..)
#144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46:55
>>142 당연히 저죠 저는 사리사욕에 충실하니까
#145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49:16
(오너쪽인가요...)
좋아요... 그렇다면
뭔가 물어보실 것이라든가 없다면...
우선은 이것으로 해산이에요
좋아요... 그렇다면
뭔가 물어보실 것이라든가 없다면...
우선은 이것으로 해산이에요
#146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49:58
해산~
#147아오바주(c62630ac)2026-09-21 (월) 15:51:37
하잇 해산~
#148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52:14
아니!!!!!!!나 질문있어요
일댈의 목표… 토와 수명늘리기인건어떨까요
일댈의 목표… 토와 수명늘리기인건어떨까요
#149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52:33
>>148 + 아오바 집안탈출 돕기…
이건 전부터 생각하고 잇엇어요
다이바 : 걱정마세요
이건 전부터 생각하고 잇엇어요
다이바 : 걱정마세요
#150아오바주(c62630ac)2026-09-21 (월) 15:56:50
다이바 : 걱정마세요 <- 우 와 정 말 걱 정 이 안 들 고 든 든 하 다
나는 어느방향이던 오케이니까.. (사실 어지간한건 다 오케이인 사람이라)
나는 어느방향이던 오케이니까.. (사실 어지간한건 다 오케이인 사람이라)
#151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5:57:15
>>148 🫠 (수명인가요...)
그것도 멋지겠네요...
목표의식이 있다는 것은 좋아요
그것도 멋지겠네요...
목표의식이 있다는 것은 좋아요
#152다이바주(63d7c2fc)2026-09-21 (월) 15:57:48
음악으로 수명극복!! 이라는 것도 좋죠
다들 괜찮아해주셔서 고마워…
우리 순수 앨범수익만으로 아오바 집안탈출시켜보자 (1집 수익 : 100엔)
다들 괜찮아해주셔서 고마워…
우리 순수 앨범수익만으로 아오바 집안탈출시켜보자 (1집 수익 : 100엔)
#153아오바주(c62630ac)2026-09-21 (월) 15:58:49
밴드 첫 공연때 관객 10명도 안 오고 말이지 다 안다구.. (??)
#154토와주(97cbc439)2026-09-21 (월) 16:10:59
(음악으로 가능한 레벨인가요 그것)
#155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16:56
자진 납세 했습니다...
#156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18:18
🫠 (기다리고 계시는 쪽이셨어요...)
반가워요
다른 건 아니구... 일대일에 대해서 얘기해 보고 싶었어요
반가워요
다른 건 아니구... 일대일에 대해서 얘기해 보고 싶었어요
#157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18:46
좋아 생각해 둔 거 잇어???
#158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19:38
실은... 고민인 것은...
서사에 관해서이지만...
서사에 관해서이지만...
#159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20:17
서사??
그 0년차부터 쌓아서 슬로우페이스로 하고 싶다거나?
그 0년차부터 쌓아서 슬로우페이스로 하고 싶다거나?
#160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22:50
🫠 기분 나빠하지 않고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것은 스스로 해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같이 하게 되어서 여쭤보고 싶어요
토와주가 만약 나츠미주와의 1:1 그리고 걸즈밴드의 다대일을 하게 된다면... 토와의 타임라인이 둘로 나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둘을 어떻게 통합해야할지... 고민중에 있었어요
이것은 스스로 해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같이 하게 되어서 여쭤보고 싶어요
토와주가 만약 나츠미주와의 1:1 그리고 걸즈밴드의 다대일을 하게 된다면... 토와의 타임라인이 둘로 나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둘을 어떻게 통합해야할지... 고민중에 있었어요
#161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24:17
>>160 기분 나쁠 요소는 아니고 나츠미주도 사실 여기서 다대일 얘기 나왔다는 거 듣고 ((이거 어쩐다)) 생각하긴 해서 오히려 해야 하는 고민이라고 생각해
물론 타임라인 나뉘어도 무관하다! 그냥 간다! 하면 또 그것도 그거대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축이긴 한데(창작자의 의지를 존중하는 편이고)
통합… 걸즈밴드 상의는 아직 덜 된 거였지? 몇 년차에서 몇 년차까지 한다 얘기도 없던 거 같은데
떠오르는 안이 몇 개 있긴 해
물론 타임라인 나뉘어도 무관하다! 그냥 간다! 하면 또 그것도 그거대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축이긴 한데(창작자의 의지를 존중하는 편이고)
통합… 걸즈밴드 상의는 아직 덜 된 거였지? 몇 년차에서 몇 년차까지 한다 얘기도 없던 거 같은데
떠오르는 안이 몇 개 있긴 해
#162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25:58
물론 토와주가 생각한 게 있다면 그것부터 듣는 게 좋아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야 (얌전)
#163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29:33
네에 하지만... 그다지 먼 시간대를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 (라고 멋대로 생각해요)
그리고... 정말 조심스러운 것이지만
>>148-149 이런 이야기도 있었기 때문에
물론 토와주만의 과한 생각일 수 있겠지만 만약 할 수 있다면... 토와의 앞으로에 있어서 둘(나츠미와 걸즈밴드쪽)의 희망을 하나로 이어볼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
힘들다면 평행 세계로 해야 할까...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정말 조심스러운 것이지만
>>148-149 이런 이야기도 있었기 때문에
물론 토와주만의 과한 생각일 수 있겠지만 만약 할 수 있다면... 토와의 앞으로에 있어서 둘(나츠미와 걸즈밴드쪽)의 희망을 하나로 이어볼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
힘들다면 평행 세계로 해야 할까...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어요
#164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30:08
다만 이쪽은 마지막의 일로 생각하고 싶어요... (가장 속편한 일이겠지만요)
#165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32:04
그래서... 나츠미주의 생각을 우선 듣고싶다고 생각해요
#166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34:07
>>163 굳이 평행세계로 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
본 어장에서 얘기 잠깐 나왔던 거 보면 걸즈밴드도 타플랫폼 가려는 거 같은데… 카메오 같은 느낌으로 나츠미가 언급되거나 해도 괜찮지 않을까 해
사실 수명 늘리기도 나츠미의 손을 거쳐서 수명을 늘려줄 만한 아이템, 늘려줄 만한 소모품 같은 걸 쓰면 단번에 해결되긴 하는데 그건 재미가 없으니까(중요)
임시방편 보험 같은 느낌으로 혼인 의식을 맺어두고 걸즈 밴드는 걸즈 밴드대로 진행하면서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리면 희망 사항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니면 본 어장 오마케에서도 아직 수명 늘린 인간 상태로 있어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토와주는 일단 이거부터 고민해 봐야 할 거 같은걸
나츠미주가 떠올린 안은, 이게 걸즈밴드가 꽤 크게 작용하는 서사이긴 해도 일상 모든 것을 점거하는 수준은 아닐 거잖아? 나츠미주랑 일대일을 할 때 어제는 9월 23일 일상을 했으니 오늘은 9월 24일 배경으로 돌려요 하진 않을 테고?
그래서 중요한 지점지점으로 돌리면 그리 겹치지 않는 부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
걸즈밴드 부분에서 이렇게 진행이 되어서 이런 게 생기고 이런 게 사라졌고 이런 일정이 있고… 가 일종의 특수 조건 이벤트 같은 느낌이 될 거라 나는 오히려 RP가 더 풍부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서
마음껏 해도 될 거 같다고 생각해. 걸즈밴드.
나츠미주랑 돌리면서 생긴 변화도 걸즈밴드 측에 전할 수 있을 테고, 공존할 수 있다고 봐
밴드도 사실 매일 모여서 9월 23일 밴드 일상 했으니 9월 24일 밴드 일상 합시다 하진 않을 테고… 다이바주도 바빠지거나 하면 아오바주 같은 경우에는 워낙 바쁜 참치다 보니까 그리 빈번하지 않기도 할 테고
어느 정도 구멍은 메울 수 있지 않을까 해
본 어장에서 얘기 잠깐 나왔던 거 보면 걸즈밴드도 타플랫폼 가려는 거 같은데… 카메오 같은 느낌으로 나츠미가 언급되거나 해도 괜찮지 않을까 해
사실 수명 늘리기도 나츠미의 손을 거쳐서 수명을 늘려줄 만한 아이템, 늘려줄 만한 소모품 같은 걸 쓰면 단번에 해결되긴 하는데 그건 재미가 없으니까(중요)
임시방편 보험 같은 느낌으로 혼인 의식을 맺어두고 걸즈 밴드는 걸즈 밴드대로 진행하면서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리면 희망 사항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니면 본 어장 오마케에서도 아직 수명 늘린 인간 상태로 있어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토와주는 일단 이거부터 고민해 봐야 할 거 같은걸
나츠미주가 떠올린 안은, 이게 걸즈밴드가 꽤 크게 작용하는 서사이긴 해도 일상 모든 것을 점거하는 수준은 아닐 거잖아? 나츠미주랑 일대일을 할 때 어제는 9월 23일 일상을 했으니 오늘은 9월 24일 배경으로 돌려요 하진 않을 테고?
그래서 중요한 지점지점으로 돌리면 그리 겹치지 않는 부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
걸즈밴드 부분에서 이렇게 진행이 되어서 이런 게 생기고 이런 게 사라졌고 이런 일정이 있고… 가 일종의 특수 조건 이벤트 같은 느낌이 될 거라 나는 오히려 RP가 더 풍부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서
마음껏 해도 될 거 같다고 생각해. 걸즈밴드.
나츠미주랑 돌리면서 생긴 변화도 걸즈밴드 측에 전할 수 있을 테고, 공존할 수 있다고 봐
밴드도 사실 매일 모여서 9월 23일 밴드 일상 했으니 9월 24일 밴드 일상 합시다 하진 않을 테고… 다이바주도 바빠지거나 하면 아오바주 같은 경우에는 워낙 바쁜 참치다 보니까 그리 빈번하지 않기도 할 테고
어느 정도 구멍은 메울 수 있지 않을까 해
#167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35:59
그래서 굳이 말하자면……
나츠미와의 일대일이 토와의 토와로서의 삶
걸즈밴드가 밴드로서의 삶을 다루는 측면이 되지 않을까 해
미디어믹스에서 자주 있는 그런 거 말이야, 일상편과 본편, 외전편 같은 거
나츠미와의 일대일이 토와의 토와로서의 삶
걸즈밴드가 밴드로서의 삶을 다루는 측면이 되지 않을까 해
미디어믹스에서 자주 있는 그런 거 말이야, 일상편과 본편, 외전편 같은 거
#168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44:11
(곰곰...)
그렇다면... 우선은 토와를 사망시키지 않는게 좋을까...
혼인의식은 치뤄두었으나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존해보려는 느낌으로...
그렇게 가는 것이 이상적일까요
그렇다면... 우선은 토와를 사망시키지 않는게 좋을까...
혼인의식은 치뤄두었으나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존해보려는 느낌으로...
그렇게 가는 것이 이상적일까요
#169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45:09
서로 유기적으로 주고받는 흐름은 좋다고 생각해요...
자칫 경직되기 쉬울수도 있으니 사건에 다이나믹이 생긴다는 것은 좋은 것이니까...
자칫 경직되기 쉬울수도 있으니 사건에 다이나믹이 생긴다는 것은 좋은 것이니까...
#170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45:21
이게
으으음 나츠미 의존성이 너무 커지는 부분이라 좀 조심스럽긴 한데
나츠미는 일단 후유미 없으니까 삶과 죽음 양측이란 말이지
과정으로서의 삶을 중시하고 결과가 아닌 과정을 결과보다 더 크다고 보기 때문에… 토와가 영생의 열쇠를 쥐었다고 해서 포기하면 실망할 거라고 직접 말도 하고 그런 태도도 내비칠 거라고 생각해
그게 토와에게 충분한 동기가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으으음 나츠미 의존성이 너무 커지는 부분이라 좀 조심스럽긴 한데
나츠미는 일단 후유미 없으니까 삶과 죽음 양측이란 말이지
과정으로서의 삶을 중시하고 결과가 아닌 과정을 결과보다 더 크다고 보기 때문에… 토와가 영생의 열쇠를 쥐었다고 해서 포기하면 실망할 거라고 직접 말도 하고 그런 태도도 내비칠 거라고 생각해
그게 토와에게 충분한 동기가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171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48:28
앗 앗
토와는 딱히 삶을 쉽게 저버리거나 하려는 것은 아니에요 🫠
오히려 소중히 하고 싶어서 이야기 나누고 있다고 생각해요...
단지...
토와는 딱히 삶을 쉽게 저버리거나 하려는 것은 아니에요 🫠
오히려 소중히 하고 싶어서 이야기 나누고 있다고 생각해요...
단지...
#172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49:02
아니 쉽게 저버리지 않는다는 건 알지만 내심 그런 생각도 있어
이미 영생을 손에 넣었는데 더 애쓸 필요가 있을까? 란 생각이 인간적이라는 생각
이미 영생을 손에 넣었는데 더 애쓸 필요가 있을까? 란 생각이 인간적이라는 생각
#173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49:38
토와가 임종하는 일상이라든가 하는 소재가 조금 멀어질 수 있어서 나츠미주는 괜찮으실까... 생각했어요 🫠
#174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50:27
아
언젠가는 임종할 텐데 괜찮지 않겠어?
나츠미주는 사실 재미만 있으면 어느 상황에서 뭘 하든 괜찮아!!!
언젠가는 임종할 텐데 괜찮지 않겠어?
나츠미주는 사실 재미만 있으면 어느 상황에서 뭘 하든 괜찮아!!!
#175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53:10
그리고 내심… 걸즈밴드에 신인 다이바가 있긴 하지만
수명을 늘리는 게 획기적으로 늘리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있어
토와의 수명이 짧은 건 결국 신체적인 조건이 약하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신병에 가까운 거잖아
그래서 어어엄청 길어지진 않지 않을까 하기도 해
수명을 늘리는 게 획기적으로 늘리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있어
토와의 수명이 짧은 건 결국 신체적인 조건이 약하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신병에 가까운 거잖아
그래서 어어엄청 길어지진 않지 않을까 하기도 해
#176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54:29
>>172그것에 대해서는...
다르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홀로 있었다면 때에 따라서는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이런 불완전하고 부서지기 쉬운 자신이라도 좋아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걸 확인했으니까
내일 죽더라도 살고싶다고 생각할거라고... 생각해요 🫠
게다가... 토와는 영원이라든가 영생에 대해서
가까이 두고 있었기 때문에(어머니의 존재) 꺼려하고 있었으니까요...
다르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홀로 있었다면 때에 따라서는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이런 불완전하고 부서지기 쉬운 자신이라도 좋아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걸 확인했으니까
내일 죽더라도 살고싶다고 생각할거라고... 생각해요 🫠
게다가... 토와는 영원이라든가 영생에 대해서
가까이 두고 있었기 때문에(어머니의 존재) 꺼려하고 있었으니까요...
#177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55:48
나츠미가 좋아하는 계열의 태도야… 나츠미가 먼저 그런 제안을 건넬 수 있었던 건 그래서기도 하다고 생각해
#178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56:46
그래서... (곰곰)
오히려 죽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는 그다지 생각하고 있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렇기에 처음부터 그 산에 머물지 않고
오히려 오키나와에 오는 것을 선택했으니까... (그곳에서 죽게된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죽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는 그다지 생각하고 있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렇기에 처음부터 그 산에 머물지 않고
오히려 오키나와에 오는 것을 선택했으니까... (그곳에서 죽게된다고 하더라도)
#179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7:56:59
쪄죽어도 이상하지 않지 오키나와(?)
#180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7:59:38
>>175 또 이쪽에 대해서는...
토와주도 실은 그렇다고 생각해요 🫠 (다이바나 아오바에게 있어선 슬픈 일이겠지만요)
그래서 무엇으로 어떻게 어떻게 늘린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그쪽이 임시방편이 되어버린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내일 신이 되버릴지도 모르는 아이가 멤버로 있는 밴드라는 그림이 되는 것 같아요 (?)
토와주도 실은 그렇다고 생각해요 🫠 (다이바나 아오바에게 있어선 슬픈 일이겠지만요)
그래서 무엇으로 어떻게 어떻게 늘린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그쪽이 임시방편이 되어버린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내일 신이 되버릴지도 모르는 아이가 멤버로 있는 밴드라는 그림이 되는 것 같아요 (?)
#181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01:46
(끄덕끄덕) 맞아요
특히 토와에겐 정말 살인적인 더위겠죠... 🫠
다만 걸즈밴드의 목표를 결국에는 허무한 것 이라는 걸로 만들고 싶지는 않아서...
이 부분에서는 다른 두 분이 어떻게 받아들여주실지 모르겠네요...
특히 토와에겐 정말 살인적인 더위겠죠... 🫠
다만 걸즈밴드의 목표를 결국에는 허무한 것 이라는 걸로 만들고 싶지는 않아서...
이 부분에서는 다른 두 분이 어떻게 받아들여주실지 모르겠네요...
#182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02:12
>>180
그치
나츠미주도 내내 그렇게 생각해서 여기서 수명 늘린다는 얘기 봐도 별로 아무렇지 않았어… 필연(?)을 피할 수는 없고
마치 공포와 허기의 신 이겨도 엔딩은 결국 죽는 것처럼…
아마 실전에 가면 나츠미가 일상 중에 내일 밴드에서 같이 나눠먹으라고 구워준 타르트를 밴드 일상 중에 등장시킨다거나 하는 정도의 소소한 언급이 되지 않을까 해
밴드 합주 예정에 오늘은 데이트 하기로 해서 못 간다거나
>>181 그것도 하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
그렇게 늘린 잠깐의 시간 동안
밴드가 즐겁고
무대에 오르고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면… 무의미하진 않겠지
그치
나츠미주도 내내 그렇게 생각해서 여기서 수명 늘린다는 얘기 봐도 별로 아무렇지 않았어… 필연(?)을 피할 수는 없고
마치 공포와 허기의 신 이겨도 엔딩은 결국 죽는 것처럼…
아마 실전에 가면 나츠미가 일상 중에 내일 밴드에서 같이 나눠먹으라고 구워준 타르트를 밴드 일상 중에 등장시킨다거나 하는 정도의 소소한 언급이 되지 않을까 해
밴드 합주 예정에 오늘은 데이트 하기로 해서 못 간다거나
>>181 그것도 하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
그렇게 늘린 잠깐의 시간 동안
밴드가 즐겁고
무대에 오르고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면… 무의미하진 않겠지
#183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04:23
맞아요...
그리고... 아예 죽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
인간이었던 토와가 영원해지는 것 뿐이니까요
그리고... 아예 죽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
인간이었던 토와가 영원해지는 것 뿐이니까요
#184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05:05
존재의 신이 되는 거니까……
오히려 그렇게 벌어들인 시간에서 뭔가 더 이뤄내거나
아예 밴드 내적으로 목표를 정하는 것도 좋은 그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오히려 그렇게 벌어들인 시간에서 뭔가 더 이뤄내거나
아예 밴드 내적으로 목표를 정하는 것도 좋은 그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185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07:16
네에
무언가 다른 목표가 와중에 생긴다면... 그것도 멋진일일테니까요
죽는다는 것은 역시 인간에게 있어 조금 충격이 있는 일이겠지만...
그렇다면...
나츠미주는 서로의 서사가 섞이거나 영향이 생기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신 걸까요 (갸웃)
무언가 다른 목표가 와중에 생긴다면... 그것도 멋진일일테니까요
죽는다는 것은 역시 인간에게 있어 조금 충격이 있는 일이겠지만...
그렇다면...
나츠미주는 서로의 서사가 섞이거나 영향이 생기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신 걸까요 (갸웃)
#186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08:21
응!!!
오히려 그렇기에 서사 아닐까 싶은걸 인물이 서사를 끄는 법이고
정작 나츠미가 영향을 받은 게 토와 빼면 없다시피하고, 영향을 준 쪽이 더 많긴 하지만…
50만년은 고목과 같아서 쉽게 꺾이거나 물이 들진 않는 법이니까
그래서 섞이거나 영향 줘도 좋아
오히려 그 부분을 권장해
오히려 그렇기에 서사 아닐까 싶은걸 인물이 서사를 끄는 법이고
정작 나츠미가 영향을 받은 게 토와 빼면 없다시피하고, 영향을 준 쪽이 더 많긴 하지만…
50만년은 고목과 같아서 쉽게 꺾이거나 물이 들진 않는 법이니까
그래서 섞이거나 영향 줘도 좋아
오히려 그 부분을 권장해
#187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09:30
네에...
(훌쩍) 진지하게 듣고 생각해주셔서 고마워요
(훌쩍) 진지하게 듣고 생각해주셔서 고마워요
#188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10:01
별말씀을!!!!
그리고 플랫폼은 어쩌고 싶어???
그리고 플랫폼은 어쩌고 싶어???
#189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10:19
그렇다면... 남은 것은 두 분의 의견이겠지만...
#190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11:11
🫠 (맞아 플랫폼...)
플랫폼에 대해서는...
혹시... 나츠미주는 더 편하다고 생각하시는 쪽 있으신가요
플랫폼에 대해서는...
혹시... 나츠미주는 더 편하다고 생각하시는 쪽 있으신가요
#191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11:31
이쪽으로 해보고 싶다든가...
#193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17:46
토와주는... (곰곰)
참치도 괜찮아서 실은 크게 불편한 것은 없지만...
다른 플랫폼에 대해서도 특별히 거부감은 없는 편이에요...
단지 문제는... 딱히 다른 자캐 커뮤니티 같은 것을 해본적이 없어서 어디로 가야 좋은지 모르고 있어요 🫠
비슷하게 글을 쓸 수 있거나 (돌리는 것에 있어 지장이 없거나)
편하게 소통 나눌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고만... 생각해요
참치도 괜찮아서 실은 크게 불편한 것은 없지만...
다른 플랫폼에 대해서도 특별히 거부감은 없는 편이에요...
단지 문제는... 딱히 다른 자캐 커뮤니티 같은 것을 해본적이 없어서 어디로 가야 좋은지 모르고 있어요 🫠
비슷하게 글을 쓸 수 있거나 (돌리는 것에 있어 지장이 없거나)
편하게 소통 나눌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고만... 생각해요
#194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18:29
>>193 으으으음
토와주 아무래도 디스코드는 익숙할 거 같은데 디스코드는 어때?
엔딩때쯤에 토와주 혹은 나츠미주가 구글독스 폼 열고 거기로 디스코드 초대 링크를 보낸다거나?
토와주 아무래도 디스코드는 익숙할 거 같은데 디스코드는 어때?
엔딩때쯤에 토와주 혹은 나츠미주가 구글독스 폼 열고 거기로 디스코드 초대 링크를 보낸다거나?
#195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20:41
앗 디스코드
디스코드라면... 좋다고 생각해요
상황극을 위해서 써본 적은 없지만...
디스코드라면... 좋다고 생각해요
상황극을 위해서 써본 적은 없지만...
#196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21:59
>>195 나츠미주도 상황극을 위해서 써본 적은 없긴 한데… 서버 파고, 포럼형 채널 파서 거기다가 돌렸던 RP마다 날짜나 제목 정해서 분류하고 그러면 나중에 다시 들여다 보거나 하기도 편하다고 생각해
잡담이나 설정을 정리하기도 나름대로 편할 테고
잡담이나 설정을 정리하기도 나름대로 편할 테고
#197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23:46
(끄덕끄덕)
그것에 대해서는... 나츠미주만 믿을게요 (?)
하나하나씩 쌓이거나 정리 될 수 있다면... 돌아봤을때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그것에 대해서는... 나츠미주만 믿을게요 (?)
하나하나씩 쌓이거나 정리 될 수 있다면... 돌아봤을때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198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24:53
맞아… 예전에 AI용 프롬프트 정리하고 그림 프롬프트랑 기타 정보랑 그림 정리하는 단독 채널 만들어서 아카이브 삼아 써봤었는데 나쁘지 않았어
이미지 너무 많으면 렉걸리긴 하지만… 그것도 한 번에 이미지가 너무 많으면 이고
검색도 전체에 적용되니까… 확실히 이게 나을지도
이미지 너무 많으면 렉걸리긴 하지만… 그것도 한 번에 이미지가 너무 많으면 이고
검색도 전체에 적용되니까… 확실히 이게 나을지도
#199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26:47
(웃음)
기타 정보라고 하셔서 기타 공부 열심히 하신다고 생각했어요
기타 정보라고 하셔서 기타 공부 열심히 하신다고 생각했어요
#200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27:27
>>1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 1년 전이라 기타에 관심 안 두던 때라 주로 API키랑 메모랑 그런 거였어…
심지어 디스코드는 PC 모바일 호환도 좋으니까…
좋아 이거면 된 거 같은데 상의할 게 더 있을까???
약 1년 전이라 기타에 관심 안 두던 때라 주로 API키랑 메모랑 그런 거였어…
심지어 디스코드는 PC 모바일 호환도 좋으니까…
좋아 이거면 된 거 같은데 상의할 게 더 있을까???
#201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28:42
그리고... (곰곰)
이건 정말 그저 묻는 것이지만... 나츠미주께 먼저 물어두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아주 만약인 것이지만...
1:1:1:1이라는 형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갸웃)
이건 정말 그저 묻는 것이지만... 나츠미주께 먼저 물어두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아주 만약인 것이지만...
1:1:1:1이라는 형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갸웃)
#202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29:37
>>201 나츠미주가 거기 끼어들 그게 없을 거 같아서 조금 애매하지 않을까…???
#203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33:16
그렇다고는 생각해요...
다만 토와주가 떠올린 것 중에 가장 현실성 없는 것이어서... 여쭤보고 싶었답니다
다만 토와주가 떠올린 것 중에 가장 현실성 없는 것이어서... 여쭤보고 싶었답니다
#204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33:51
하려면 할 수는 있긴 한데
이게 문제가
나츠미주가 밴드셋이 일상할 때 낙동강 오리알 될 수 있어…
이게 문제가
나츠미주가 밴드셋이 일상할 때 낙동강 오리알 될 수 있어…
#205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37:01
🫠 (맞아요 그 부분을 계속 생각하고 있었어요...)
게다가 나츠미주는 악기나 음악에 대해... 특별한 지식 (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스스로는 잘 쓰시지 못하시는 것 같으니까요) 은 없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니까요
게다가 나츠미주는 악기나 음악에 대해... 특별한 지식 (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스스로는 잘 쓰시지 못하시는 것 같으니까요) 은 없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니까요
#206아오바주(8025fb3d)2026-09-23 (수) 18:37:37
그거의 해결법은 나츠미도 걸즈밴드 하면 돼.. 샷건맨.. (농담)
나 있으니까 나츠미주랑 의논 끝나고.. 호출해야 하면 불러줘..
나 있으니까 나츠미주랑 의논 끝나고.. 호출해야 하면 불러줘..
#207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38:22
>>205 악기랑 음악을 제외하더라도 그렇긴 해… 나츠미가 밴드에 들어간다?!는 안 될 건 없긴 하지만 느닷없기도 하고 관련으로 서사를 쌓은 것도 없어서 어색한 부분이 느껴질 거란 말이지…
나츠미가 걸즈밴드의 일원으로 다대일에 끼는 게 맞는가? 하면 그렇지는 않다고 봐
그리고 밴드 내에서 연애하면 보통 끝이 안 좋지 않아?
사펑에선 그랬는데(?)
나츠미가 걸즈밴드의 일원으로 다대일에 끼는 게 맞는가? 하면 그렇지는 않다고 봐
그리고 밴드 내에서 연애하면 보통 끝이 안 좋지 않아?
사펑에선 그랬는데(?)
#208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38:28
(끄덕끄덕) 네에
고마워요 아오바주 ✨️
고마워요 아오바주 ✨️
#209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41:00
🫠 맞아요
실은 밴드 멤버끼리의 연애감정 같은것은 잘 안 어울리니까요... (그걸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요)
다만... 나츠미가 갑작스럽게 밴드 합류하는 것은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적어도 서사적으로는)
실은 밴드 멤버끼리의 연애감정 같은것은 잘 안 어울리니까요... (그걸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요)
다만... 나츠미가 갑작스럽게 밴드 합류하는 것은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적어도 서사적으로는)
#210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41:36
>>209 나츠미가 다룰 수 있는 악기는 적의 고통스러운 비명
그리고 오르간 뿐이야(?)
그리고 오르간 뿐이야(?)
#211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42:05
으음 근데 어차피 토와주가 중간 다리(?)로 존재하니까 나중에 보고 그렇게 합류하는 방향으로 갈 수도 있다고는 생각해
그 부분은 천천히 보면 되겠지!
그 부분은 천천히 보면 되겠지!
#212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43:29
바이올린 같은 것은 안되나요 (갸웃)
노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샷건도... 있구)
어색하지 않다고 한 것은...
기본 록밴드여서 갑자기 합류한 것까지도 Rock이기 때문이에요 (?)
노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샷건도... 있구)
어색하지 않다고 한 것은...
기본 록밴드여서 갑자기 합류한 것까지도 Rock이기 때문이에요 (?)
#213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44:12
네에 맞아요
천천히 이야기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조급하지 않아도...
단지 이야기 정도... 꺼내보고 싶었어요
천천히 이야기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조급하지 않아도...
단지 이야기 정도... 꺼내보고 싶었어요
#215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47:12
나츠미는 클래식 악기 특유의 둥글둥글함과... F홀이 잘 어울리니까요
네에 그렇다면 우선...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해요
조금 방향이 명료해진것 같아요...
이야기 나눠줘서 고마워요 나츠미주
네에 그렇다면 우선...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해요
조금 방향이 명료해진것 같아요...
이야기 나눠줘서 고마워요 나츠미주
#216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47:23
별말씀을!!!!
이제 걸즈밴드랑 조율 잘하라구
이제 걸즈밴드랑 조율 잘하라구
#217나츠미주(3ba46ae6)2026-09-23 (수) 18:47:30
…한다면!
#218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8:48:04
(웃음) 네에
고마워요 좋아해요
고마워요 좋아해요
#219다이바주의 고민(df276aac)2026-09-23 (수) 18:59:48
[1:1:1:1에 관해]
제가 오너 궁합 본다는 것은 오래 말해왔었죠… 제가 다대일에 흔쾌할 수 있었던 건 아오바주와 토와주가 저와 맞는 타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였어요 😌 하지만 나츠미주는… 나츠미주께는 죄송하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쪽의 다대일은 이상적이기야 하지만 제가 피곤해질 것 같아요.
[나츠미 일댈 따로, 밴드 다댈 따로]
여기서는 밴드 다대일의 목적의식 하나가 없어졌단 문제가 있어요. 아오바의 탈출 그것도 좋지만, 그건 '밴드가 돈을 많이벌었어요' 하면 거의 해결되는 느낌도 있구요. 다이바의 경우는 엔딩으로 많은 문제가 해결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두 분이 토와의 수명 문제를 밴드에서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도 납득이 갔어요🙂↕️
➡️ 결국 밴드 다대일에서 할 수 있는 건 노는 것과 노가리까기…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이런 사소한 것도 사람이 잘 맞으면 즐거운 건 맞지만, 롱런의 여지가 좀 우려되는 게 있구요…
[결론]
현재 감기몸살과 열로 인해서 썩 좋은 판단을 내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로 결정내리는 순간 토와 일상을 끌어가던 의욕이 영향받을 거 같아 말하고 싶진 않았는데요…
🤔 밴드 다대일에 조금 회의적이 된 건 맞아요. 나츠미주 때문은 아니고, 제 성격과 기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세분께는 많이 죄송하네요.🙏
제가 오너 궁합 본다는 것은 오래 말해왔었죠… 제가 다대일에 흔쾌할 수 있었던 건 아오바주와 토와주가 저와 맞는 타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였어요 😌 하지만 나츠미주는… 나츠미주께는 죄송하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쪽의 다대일은 이상적이기야 하지만 제가 피곤해질 것 같아요.
[나츠미 일댈 따로, 밴드 다댈 따로]
여기서는 밴드 다대일의 목적의식 하나가 없어졌단 문제가 있어요. 아오바의 탈출 그것도 좋지만, 그건 '밴드가 돈을 많이벌었어요' 하면 거의 해결되는 느낌도 있구요. 다이바의 경우는 엔딩으로 많은 문제가 해결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두 분이 토와의 수명 문제를 밴드에서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도 납득이 갔어요🙂↕️
➡️ 결국 밴드 다대일에서 할 수 있는 건 노는 것과 노가리까기…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이런 사소한 것도 사람이 잘 맞으면 즐거운 건 맞지만, 롱런의 여지가 좀 우려되는 게 있구요…
[결론]
현재 감기몸살과 열로 인해서 썩 좋은 판단을 내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로 결정내리는 순간 토와 일상을 끌어가던 의욕이 영향받을 거 같아 말하고 싶진 않았는데요…
🤔 밴드 다대일에 조금 회의적이 된 건 맞아요. 나츠미주 때문은 아니고, 제 성격과 기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세분께는 많이 죄송하네요.🙏
#220아오바주(8025fb3d)2026-09-23 (수) 19:05:05
>>219 ⭕️ 다이바주는 롱런 추구 경향 강하니까.. 확실히 고민될만도 하겠는걸..
일단 푹 쉬고 오라구.. 명절에는 병원 안 여니까 무리하면 안 돼..
일단 푹 쉬고 오라구.. 명절에는 병원 안 여니까 무리하면 안 돼..
#221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9:14:25
이해되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걱정스러웠던 것도 있었지만...
하지만 토와주는 셋이서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닐까...
그래서 걱정스러웠던 것도 있었지만...
하지만 토와주는 셋이서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닐까...
#222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9:15:18
토와주가 걸즈밴드에 대해 제안할 수 있었던 것은
아오바주께서 선뜻 먼저 말씀해주시고
다이바주께서... 이 셋 아니면 안된다고 말씀해주셨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토와주도 거기서 용기낼 수 있던 것이지만...
아오바주께서 선뜻 먼저 말씀해주시고
다이바주께서... 이 셋 아니면 안된다고 말씀해주셨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토와주도 거기서 용기낼 수 있던 것이지만...
#223토와주(27faf788)2026-09-23 (수) 19:17:49
🫠 쉬고 와주세요
더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더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224다이바주(dd471083)2026-09-24 (목) 14:36:42
🤔 역시 고민해봤는데요
1:1:1:1은 제가 사회성을 단체어장만큼 발휘하다가 금방 지칠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어요.
아시다시피 저의 근무 사정이 그리 좋지는 못한 편이라… 이따금 실례할지도 모른다고 저도 생각했구요.
저도 토와주와 아오바주가 매우 좋고 함께 오랫동안 놀고 싶은 만큼 1:1과 다대일을 따로 유지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생각하고는 있으나…
그렇게 된다면 밴드쪽에서 진지하게 스토리 진행을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전달하는 측의 피로도도 있을 것이며, 각자의 세계선에서 일어난 사건밖에 모르는 만큼 머릿속으로 그려온 청사진도 있을텐데, 그게 매번 어그러질 테니까요. 그렇다고 연플캐와의 일대일에서 스토리 진행을 하지 말라고 강요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런 커뮤니티 특성상 로맨스 기류가 있는 관계를 더욱 우선하게 되고, 또 그러도록 배려해줘야 하지 않나요.
그러니 이렇게 된다면 정말로 실없이 노는 관계… AI 그림 올리거나, SNS에서 본 것을 가져오며 "와 이거 진짜 아오바네요" 하는 식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해요. 이런 경우는 캐입을 자주 하지 않게 되니까 호불호는 갈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오바주와 토와주가 내키지 않으신다면 과감하게 다대일을 파기하는 방향도 염두에는 두고 있어요. 아쉽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제 기호 따위로 토와주의 염원했던 일대일을 훼방 놓고 싶지도 않고, 오랫동안 단체어장급의 사회성을 발휘하는 것도 현재 컨디션은 좀 어려운 상태라서 그렇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1:1:1:1은 제가 사회성을 단체어장만큼 발휘하다가 금방 지칠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어요.
아시다시피 저의 근무 사정이 그리 좋지는 못한 편이라… 이따금 실례할지도 모른다고 저도 생각했구요.
저도 토와주와 아오바주가 매우 좋고 함께 오랫동안 놀고 싶은 만큼 1:1과 다대일을 따로 유지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생각하고는 있으나…
그렇게 된다면 밴드쪽에서 진지하게 스토리 진행을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전달하는 측의 피로도도 있을 것이며, 각자의 세계선에서 일어난 사건밖에 모르는 만큼 머릿속으로 그려온 청사진도 있을텐데, 그게 매번 어그러질 테니까요. 그렇다고 연플캐와의 일대일에서 스토리 진행을 하지 말라고 강요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런 커뮤니티 특성상 로맨스 기류가 있는 관계를 더욱 우선하게 되고, 또 그러도록 배려해줘야 하지 않나요.
그러니 이렇게 된다면 정말로 실없이 노는 관계… AI 그림 올리거나, SNS에서 본 것을 가져오며 "와 이거 진짜 아오바네요" 하는 식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해요. 이런 경우는 캐입을 자주 하지 않게 되니까 호불호는 갈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오바주와 토와주가 내키지 않으신다면 과감하게 다대일을 파기하는 방향도 염두에는 두고 있어요. 아쉽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제 기호 따위로 토와주의 염원했던 일대일을 훼방 놓고 싶지도 않고, 오랫동안 단체어장급의 사회성을 발휘하는 것도 현재 컨디션은 좀 어려운 상태라서 그렇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225아오바주(a06b6502)2026-09-24 (목) 15:05:11
일단 토와주 - 나츠미주 1:1은 외부 (디스코드)로 이주.. 그리고 걸즈밴드 1:1:1이 개설된다면 같은 세계선으로 진행한다.. 가 두 사람 논의 내용 맞았지?
다이바주의 걱정과는 다른 방면이긴 한데.. 나도 우려되는 부분이 있었으니까.. 이 참에 말해보자면..
토와주가 나츠미와의 서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나랑 다이바주에게 전달한다면.. 그게 상판 밖으로 이주했는데도 불구하고 외부의 일을 도로 상판 안으로 끌고 들어온다.. 라는 느낌이 되서 유하게는 관전자의 지적.. 최악은 분쟁어장까지.. 갈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보거든.. (나는 늘 최악을 상상하는 사람이지만)
그러니까 평행세계 가죠? 라고 쉽게 말하긴 또 애매한게 토와주의 속도도 알고 있고.. 앤관이라는건.. 다이바주 말대로 애정도, 우선도가 있기 마련이라.. 멀티가 토와주에게 과부하 가지 않을까도 걱정이기도 해.. 🤔
졸려서 말이 이상한데 아무튼.. 나는 이런 걱정을 가지고 있고, 오래 같이 놀려면 지금 이 타이밍에 기세에 맡기고 결정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이것저것 고려해봐야 하기도 하니까.. 지금 조율 해보고.. 조율 안 될 것 같으면 아쉬워도 파기하는게 맞다고 봐..
다이바주의 걱정과는 다른 방면이긴 한데.. 나도 우려되는 부분이 있었으니까.. 이 참에 말해보자면..
토와주가 나츠미와의 서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나랑 다이바주에게 전달한다면.. 그게 상판 밖으로 이주했는데도 불구하고 외부의 일을 도로 상판 안으로 끌고 들어온다.. 라는 느낌이 되서 유하게는 관전자의 지적.. 최악은 분쟁어장까지.. 갈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보거든.. (나는 늘 최악을 상상하는 사람이지만)
그러니까 평행세계 가죠? 라고 쉽게 말하긴 또 애매한게 토와주의 속도도 알고 있고.. 앤관이라는건.. 다이바주 말대로 애정도, 우선도가 있기 마련이라.. 멀티가 토와주에게 과부하 가지 않을까도 걱정이기도 해.. 🤔
졸려서 말이 이상한데 아무튼.. 나는 이런 걱정을 가지고 있고, 오래 같이 놀려면 지금 이 타이밍에 기세에 맡기고 결정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이것저것 고려해봐야 하기도 하니까.. 지금 조율 해보고.. 조율 안 될 것 같으면 아쉬워도 파기하는게 맞다고 봐..
#226다이바주(727413fc)2026-09-24 (목) 15:08:39
🤔 아 첨언하자면 저는... 다대일도 플랫폼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너무 바쁘다보니까 잘보이는 데에 있길 바라는 것도 있고 + 그림이나 기타등등 올릴 때는 그쪽이 편하기도 하구요
이것도 호불호 갈리는 편이라고는 생각합니다
너무 바쁘다보니까 잘보이는 데에 있길 바라는 것도 있고 + 그림이나 기타등등 올릴 때는 그쪽이 편하기도 하구요
이것도 호불호 갈리는 편이라고는 생각합니다
#227아오바주(a06b6502)2026-09-24 (목) 15:10:54
아?! 처음으로 다이바주 생각을 못 읽었군.. 🫠
#228다이바주(727413fc)2026-09-24 (목) 15:11:47
바쁘셔서 이야기가 넘어가버린 걸지도요
이야기는 한번 꺼냇는데.. 본어장 화력이 요즘 세니까요
이야기는 한번 꺼냇는데.. 본어장 화력이 요즘 세니까요
#229다이바주(727413fc)2026-09-24 (목) 15:12:34
근데 이렇게 이주를 하게 된다면 아오바주 쪽이 호불호 갈릴 거라고… 약간 생각했어요
어떠신가요 이주는..
어떠신가요 이주는..
#230아오바주(a06b6502)2026-09-24 (목) 15:14:06
의외로.. 상관없어.. 왜냐하면 토와주나 다이바주가 갑자기 우리 트위터 본계 맞팔해요~ 라고 할 사람은 아니니까 (당당)
#231다이바주(727413fc)2026-09-24 (목) 15:14:33
마작정도는 요청할 수 있어요
#232아오바주(a06b6502)2026-09-24 (목) 15:15:47
나 일섭해서 (사유: 콜라보 계정 있는 리세계가 싸서..) 매칭이 잡히려나..
#233다이바주(727413fc)2026-09-24 (목) 15:16:36
분하다.
#234아오바주(a06b6502)2026-09-24 (목) 15:18:51
금탁이상이랑 친선전은 서버 상관없다고 하니까.. 우리 같이 실력을 올리거나 친선전을..
#235사쿠라이주(faa99390)2026-09-26 (토) 07:36:41
@아키주 @아키주 @ 아키주
일단 일대일 방향성부터 잡아보자.
우정관으로 관계를 쌓을 건지 아니면 다른 방향성이 있는지
일단 일대일 방향성부터 잡아보자.
우정관으로 관계를 쌓을 건지 아니면 다른 방향성이 있는지
#236아키주(fb39ca64)2026-09-26 (토) 07:48:12
>>235 저 왔습니당
관계에 대한 건 사쿠주와 사쿠라이의 생각이 제일 중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그야 아키는 흑심 좀 품은 상태다...라는 걸 이미 드러낸 상황이기도 하구요.
연애 요소를 강요하는 건 아니에요! 절대로! 애초에 호감도 같은거 그리 안높지 않나? 생각하고 있었구요 🤔
관계에 대한 건 사쿠주와 사쿠라이의 생각이 제일 중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그야 아키는 흑심 좀 품은 상태다...라는 걸 이미 드러낸 상황이기도 하구요.
연애 요소를 강요하는 건 아니에요! 절대로! 애초에 호감도 같은거 그리 안높지 않나? 생각하고 있었구요 🤔
#237사쿠라이주(cc399802)2026-09-26 (토) 08:00:34
>>236 흑심이 진짜로 흑심이었냐고요
어이없네 ㅋㅋㅋㅋㅋ아키주는 사쿠라이가 김진위씨와 관계가 깊어져서 흔인의식까지 가는 상황이여도 오케이라는 뜻?
아니면 거기까지는 가지 않고 언젠가는 아키에게 관심을 주면 좋겠다 쪽?
이걸 제시해주면 내가 .... 서사를 좀 뜯어보던가.
🤔 맞아 호감도는 기본정도라서 사실 아키가 흑심있다는 거 알고 진짜로?? 했거든.
어이없네 ㅋㅋㅋㅋㅋ아키주는 사쿠라이가 김진위씨와 관계가 깊어져서 흔인의식까지 가는 상황이여도 오케이라는 뜻?
아니면 거기까지는 가지 않고 언젠가는 아키에게 관심을 주면 좋겠다 쪽?
이걸 제시해주면 내가 .... 서사를 좀 뜯어보던가.
🤔 맞아 호감도는 기본정도라서 사실 아키가 흑심있다는 거 알고 진짜로?? 했거든.
#238아키주(6a8c4377)2026-09-26 (토) 08:19:18
>>237 끄응... 글쎄요... 그런 선택지가 나오면 선택하기 곤란한걸요...
첫번째는 음... 일단 지금까지 제가 알고있는 스토리는 사쿠가 가스라이팅 당했다, 일단 아키가 구하러 들이닥쳤다. 라는 경위였는데 혼인의식 얘기가 나오니 상상이 잘 안가는 느낌이에요...
두번째는, 물론 그러면 감사하겠지만... 그렇다고 그걸 선택하면 괜스레 설레발 치고 기다려질 것 같고 해서 몰입이 깨지거나 급발진하거나...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심하면 현타 올지도 모르는 일이고..
그래서 음... 일단 사쿠주의 스토리 진행 방향을 러프하게나마 알아두고 얘기해야하지 않을까...생각이 드네요. 동창회 이후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아니면 일어날 예정이었는지 저는 전혀 모르는 상태니까...
호감도라는 게 항상 쌍방으로 올라가는 법은 아니니까요. 😌 아키에겐 생명의 은인이라는 점+이후 사건들 이것저것 이 합쳐지면서 발전했던것 뿐이니까요.
아키주야 애초부터 호감도 높은 상태기도 했고 🤔
첫번째는 음... 일단 지금까지 제가 알고있는 스토리는 사쿠가 가스라이팅 당했다, 일단 아키가 구하러 들이닥쳤다. 라는 경위였는데 혼인의식 얘기가 나오니 상상이 잘 안가는 느낌이에요...
두번째는, 물론 그러면 감사하겠지만... 그렇다고 그걸 선택하면 괜스레 설레발 치고 기다려질 것 같고 해서 몰입이 깨지거나 급발진하거나...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심하면 현타 올지도 모르는 일이고..
그래서 음... 일단 사쿠주의 스토리 진행 방향을 러프하게나마 알아두고 얘기해야하지 않을까...생각이 드네요. 동창회 이후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아니면 일어날 예정이었는지 저는 전혀 모르는 상태니까...
호감도라는 게 항상 쌍방으로 올라가는 법은 아니니까요. 😌 아키에겐 생명의 은인이라는 점+이후 사건들 이것저것 이 합쳐지면서 발전했던것 뿐이니까요.
아키주야 애초부터 호감도 높은 상태기도 했고 🤔
#239사쿠라이주(1dc6e24d)2026-09-26 (토) 08:26:37
>>238 러프하게 알려주자면
조모상->본토 도피성 이사-> 데뷔-> 현재 이 흐름인데 여기서 본토 도피성과 데뷔 사이에 진위씨가 파고들었어(이때 가스리이팅 같은 게 잇던쪽).
여기까지가 동창회 이전이고
현재는 순애적으로 접근하고 그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살고 싶은지 모르는 사쿠라이로. 보면 돼.
(여기에는 이미 무녀에 가까워져서 비일상을 살고 있기 때문도 있고) 혼인의식을 해서 비일상을 살지 않게 해줄게 < 도 있는데 이건 러프한거라.
이후는 차차 설정해나가면 될거 같네. 아마 우정관을 기준으로 삼아서 서사진행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는 쪽이 될거 같아 🤔
어이업어 외노자 청년ㅋㅋㅋㅋㅋ
조모상->본토 도피성 이사-> 데뷔-> 현재 이 흐름인데 여기서 본토 도피성과 데뷔 사이에 진위씨가 파고들었어(이때 가스리이팅 같은 게 잇던쪽).
여기까지가 동창회 이전이고
현재는 순애적으로 접근하고 그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살고 싶은지 모르는 사쿠라이로. 보면 돼.
(여기에는 이미 무녀에 가까워져서 비일상을 살고 있기 때문도 있고) 혼인의식을 해서 비일상을 살지 않게 해줄게 < 도 있는데 이건 러프한거라.
이후는 차차 설정해나가면 될거 같네. 아마 우정관을 기준으로 삼아서 서사진행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는 쪽이 될거 같아 🤔
어이업어 외노자 청년ㅋㅋㅋㅋㅋ
#240아키주(6a8c4377)2026-09-26 (토) 08:50:44
>>239 으으음 그럼 김진위씨를 거의 완전히 악역으로 보고계신걸까? 🤔
사쿠라이가 아키에게 얼마나 알려줄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글쎄요... 전말을 알게되면 아키는 둘의 찐사에 방해되는 방해꾼 역할 쯤 되지 않을까? 이러니저러니 해도 김진위씨랑은 친해지기 힘들겠다 싶은 느낌...
음음 그렇게 시작하면 될 것 같아요. 제가 찔러서 시작된 일이긴 하지만... 사쿠주가 원하는 이야기를 좋은 방향으로 잘 풀어갔음 해요. 이왕 일댈 하게 된 김에 아키 이야기도 점점 더 추가될 예정이고... 모쪼록 아키를 마구마구 잘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어이없다뇨 매력캐를 맛있게 내주신 사쿠주 탓이다 (?)
아키도 좋은 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땡큐 ☺️
사쿠라이가 아키에게 얼마나 알려줄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글쎄요... 전말을 알게되면 아키는 둘의 찐사에 방해되는 방해꾼 역할 쯤 되지 않을까? 이러니저러니 해도 김진위씨랑은 친해지기 힘들겠다 싶은 느낌...
음음 그렇게 시작하면 될 것 같아요. 제가 찔러서 시작된 일이긴 하지만... 사쿠주가 원하는 이야기를 좋은 방향으로 잘 풀어갔음 해요. 이왕 일댈 하게 된 김에 아키 이야기도 점점 더 추가될 예정이고... 모쪼록 아키를 마구마구 잘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어이없다뇨 매력캐를 맛있게 내주신 사쿠주 탓이다 (?)
아키도 좋은 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땡큐 ☺️
#241사쿠라이주(735520fc)2026-09-26 (토) 09:05:59
>>240 아까 시끌시끌하게 떠든 걸 기반으로 서사 뜯어고칠 방향을 잡았어 악역보다는 상호의존관계? 비슷? 김진위씨는 사쿠라이가 필요하니 사쿠라이가 거기에 응해준 느낌.
조모상, 김진위씨와의 관계(두루뭉술하게) 현재 자신의 상황 정도는 두루뭉술하게 전달해줄거 같네. 아마 이쪽부터 일댈에서 진행하게 될거 같고🤔
아키도 연애해(??)
그럼 이제 어디에 만들거냐의 이야기인가
아키주는 어디가 편해?? 참치? 타플랫폼?
조모상, 김진위씨와의 관계(두루뭉술하게) 현재 자신의 상황 정도는 두루뭉술하게 전달해줄거 같네. 아마 이쪽부터 일댈에서 진행하게 될거 같고🤔
아키도 연애해(??)
그럼 이제 어디에 만들거냐의 이야기인가
아키주는 어디가 편해?? 참치? 타플랫폼?
#242아키주(6a8c4377)2026-09-26 (토) 09:16:47
>>241 일단 지금까지 있었던 일 생각하면 아키는 대충 김진위씨 신인거 눈치 챘을 것 같고... 김진위씨 보고 느낀 안좋은 감이라던가 아키한테 보인 태도라던가 보면 적대감 꽤 드러낼 것 같지만...
연애는 못해요 제가 모브캐를 못굴리거든요ㅋㅋㅋㅋ 등장시켜도 금방 공기될듯...
저는 사실 타플랫폼에 대해 잘 몰라요🤔 참치처럼 익명 사이트 말고는 경험해본 적이 없는지라... 타플랫폼을 원하신다면 다른 참치분들께 조언을 좀 구해야 할지도요.
저는 어느쪽에도 큰 유감이 없으니... 사쿠주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여기까지만 남기고 진짜 자러가볼게요.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푹 쉬면서 재충전 하시길 바래요.
이따봐요!
연애는 못해요 제가 모브캐를 못굴리거든요ㅋㅋㅋㅋ 등장시켜도 금방 공기될듯...
저는 사실 타플랫폼에 대해 잘 몰라요🤔 참치처럼 익명 사이트 말고는 경험해본 적이 없는지라... 타플랫폼을 원하신다면 다른 참치분들께 조언을 좀 구해야 할지도요.
저는 어느쪽에도 큰 유감이 없으니... 사쿠주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여기까지만 남기고 진짜 자러가볼게요.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푹 쉬면서 재충전 하시길 바래요.
이따봐요!
#243사쿠라이주(735520fc)2026-09-26 (토) 10:02:03
>>242 사실 신인거 알아도 상관없다는 태도로 그런거라서 적대적이여도 되고 신인걸 알아도 돼
김진위씨도 아키 썩 좋아하지는 않을거라ㅋㅋㅋㅋㅋ뭐 어떻게 어떻게 낑낑 굴려보자구.
사실 나도 타플랫폼을 잘 몰라...
좀 만져보면 알수도 있을 거 같은데🤔
역시 다른 참치들에게 의견을 구해봐야겠네 이쪽은.
그럼 타플랫폼 쪽으로 생각해보자.(?) 천천히 이어줘
김진위씨도 아키 썩 좋아하지는 않을거라ㅋㅋㅋㅋㅋ뭐 어떻게 어떻게 낑낑 굴려보자구.
사실 나도 타플랫폼을 잘 몰라...
좀 만져보면 알수도 있을 거 같은데🤔
역시 다른 참치들에게 의견을 구해봐야겠네 이쪽은.
그럼 타플랫폼 쪽으로 생각해보자.(?) 천천히 이어줘
#244아키주(7c15deb3)2026-09-26 (토) 15:03:23
>>243 ㅋㅋㅋㅋㅋㅋㅋ김진위씨... 아키의 엿가락 맛을 봐라 (?)
문득 궁금해졌는데, 만약 일상 굴리거나 하면 시점은 어떻게 될까요? 둘 다 해외로 열심히 돌아다니는 애들이라... 아키가 활동 끝나면 사쿠 찾아가는 쪽으로 하는게 자연스러우려나 🤔
타플랫폼 좋아요~ 처음이라 두근두근 하네요.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으니 어렵지 않게 넘어갈 수 있겠죠.
아 혹시 요청사항이라던가 질문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저도 혹시 있다면 말씀드릴테니!
문득 궁금해졌는데, 만약 일상 굴리거나 하면 시점은 어떻게 될까요? 둘 다 해외로 열심히 돌아다니는 애들이라... 아키가 활동 끝나면 사쿠 찾아가는 쪽으로 하는게 자연스러우려나 🤔
타플랫폼 좋아요~ 처음이라 두근두근 하네요.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으니 어렵지 않게 넘어갈 수 있겠죠.
아 혹시 요청사항이라던가 질문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저도 혹시 있다면 말씀드릴테니!
#245사쿠라이주(f8f6aae5)2026-09-26 (토) 16:53:49
>>244 아오바주가 아모토돈? 뭐시깽이 이야기했는데 네이버 밴드랑 비슷한 느낌인가봐🤔
디코쪽은 아카이빙이 안좋다고 하고..
본편에서는 우정관이라도 역할 바꾸기에서 앤관해도 되고 🙄 방식은 많을 것 같네.
아 그거... 아마 그런 방향이 될거 같지?? 아키가 활동 끝나면 오는쪽!!! 사쿠라이는 아마 쭉 돌아다닐것 같으니까🤔 자세히는 안정했는데 사쿠라이 밴드 인원 중 한명~두명정도는 신이라는 것도 살짝
이쪽은 거의 등장 안헤!!!
응 그럴게 아키주도 이야기해줘! 플랫폼 찾아보자구
디코쪽은 아카이빙이 안좋다고 하고..
본편에서는 우정관이라도 역할 바꾸기에서 앤관해도 되고 🙄 방식은 많을 것 같네.
아 그거... 아마 그런 방향이 될거 같지?? 아키가 활동 끝나면 오는쪽!!! 사쿠라이는 아마 쭉 돌아다닐것 같으니까🤔 자세히는 안정했는데 사쿠라이 밴드 인원 중 한명~두명정도는 신이라는 것도 살짝
이쪽은 거의 등장 안헤!!!
응 그럴게 아키주도 이야기해줘! 플랫폼 찾아보자구
#246아키주(02e5a8f3)2026-09-26 (토) 18:14:19
>>245 마스토돈 이었던가.. 넘어가는 방식이라던가도 물어봐야겠네요 🤔 밴드도 마스토돈도 안써봐서...
음음 사쿠는 열심히 활동만 해 아키가 헬기 타고 찾아갈게!!
마스토돈은... 일단 뭔지 구경이나 해봐야겠네요 코끼리가 마스코트인가봐
잘 자요. 제가 한 번 탐방 해보고 있을게요. 좋운 꿈 꾸시고!!
음음 사쿠는 열심히 활동만 해 아키가 헬기 타고 찾아갈게!!
마스토돈은... 일단 뭔지 구경이나 해봐야겠네요 코끼리가 마스코트인가봐
잘 자요. 제가 한 번 탐방 해보고 있을게요. 좋운 꿈 꾸시고!!
#247사쿠라이주(19ae03a3)2026-09-26 (토) 22:22:38
>>246 오 코끼리 메인.....🤔
일단 아키주가 밴드랑 마스토돈을 구경하구 잇어 나는 웹박을 만들어보께 (?)
아키한테 괜찮은 신을 소개시켜줄까(안됨)
어쨌든 난 출근이라 이따보자
일단 아키주가 밴드랑 마스토돈을 구경하구 잇어 나는 웹박을 만들어보께 (?)
아키한테 괜찮은 신을 소개시켜줄까(안됨)
어쨌든 난 출근이라 이따보자
#248아키주(a5f4b315)2026-09-27 (일) 00:09:22
>>247 어라 사쿠주가 웹박 만드시려구요?? 저는 상관 없긴 한데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 제가 만드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우.. 사쿠의 마음은 얻지 못해 (?)
뭐 때가 되면 연애 하겠죠! 일댈 하면서 정해지던가 할거야!
출근 수고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우.. 사쿠의 마음은 얻지 못해 (?)
뭐 때가 되면 연애 하겠죠! 일댈 하면서 정해지던가 할거야!
출근 수고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요!!
#250사쿠라이주(e8e0925b)2026-09-27 (일) 15:35:30
>>248 잇는게 늦어서 미안!
아 그러네 그걸 생각 못했네. 일단 밴드나 마스토돈 둘중 하나 생각해볼까. 접근성은 밴드쪽이 좋기는 한데 🤔 남은 기간동안 고민해보자
일댈하면 정해지겠지!!
아 그러네 그걸 생각 못했네. 일단 밴드나 마스토돈 둘중 하나 생각해볼까. 접근성은 밴드쪽이 좋기는 한데 🤔 남은 기간동안 고민해보자
일댈하면 정해지겠지!!
#251아키주(ba24f1a1)2026-09-28 (월) 02:58:11
>>250 괜찮아요~~ 역시 웹박은 제가 만드는걸루ㅎㅎ
마스토돈 살펴봤는데 밴드처럼 그룹 같은거 만드는 기능은 없는 것 같고... 게시글 만으로 뭔가 해야 하는것 같은데 500자가 최대더라구요? 🤔 조금 애매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마스토돈 살펴봤는데 밴드처럼 그룹 같은거 만드는 기능은 없는 것 같고... 게시글 만으로 뭔가 해야 하는것 같은데 500자가 최대더라구요? 🤔 조금 애매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252사쿠라이주(f030fed1)2026-09-28 (월) 03:05:04
>>251 500자 라는게 좀 애매하기는 하지? 근데 일상 돌려도 500자가 넘어? 나는 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아키주도 있었나
그럼 밴드가 가장 접근성이 좋으니까 그쪽으로 해야겠다. 혹시 vpn으로 들어가봤어?
응 웹박은 아키주가 만드는 게 좋을거 같아.
그럼 밴드가 가장 접근성이 좋으니까 그쪽으로 해야겠다. 혹시 vpn으로 들어가봤어?
응 웹박은 아키주가 만드는 게 좋을거 같아.
#253아키주(ba24f1a1)2026-09-28 (월) 03:27:40
>>252 저 사실 일상 돌릴 때 최소를 500으로 잡아요...(공백 포함)
옆신 돌리면서 500자 이하로 쓴 적 단 한번도 없어요. 사쿠주도 일상 돌리는거 보면 거의 500자 넘기시지 않나? 🤔🤔
아 밴드 설치하고 가입도 했어요. 다행히 vpn 필요 없더라구! 생각보다 훨씬 간편했어요~
옆신 돌리면서 500자 이하로 쓴 적 단 한번도 없어요. 사쿠주도 일상 돌리는거 보면 거의 500자 넘기시지 않나? 🤔🤔
아 밴드 설치하고 가입도 했어요. 다행히 vpn 필요 없더라구! 생각보다 훨씬 간편했어요~
#254사쿠라이주(209097c0)2026-09-28 (월) 03:45:37
>>253 힘빼고 돌리면 500자 아래가 되기는 하는데 기본 600? 은 되는 느낌. 안세어봤는데🤔
다행이네!! 그럼 내가 밴드만들면 되겠다!
열심히 만들어볼게🙄
다행이네!! 그럼 내가 밴드만들면 되겠다!
열심히 만들어볼게🙄
#255아키주(451cc58d)2026-09-28 (월) 15:11:17
>>254 예이 좋아요~~ 그럼 마지막날에 만들고... 넘어가서 조율 할거라던가 얘기하고 시작하면 돠겠네요ㅎㅎ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ㅎㅎ
#256사쿠라이주(697b545e)2026-09-28 (월) 22:06:25
>>255 응 그럼 될거 같아
그냥 기본만 달랑 만들어서 들고 올게ㅋㅋㅋㅋ나야말로 이야기해줘서 고맙구 잘부탁해!
그냥 기본만 달랑 만들어서 들고 올게ㅋㅋㅋㅋ나야말로 이야기해줘서 고맙구 잘부탁해!
#257사쿠라이주(d041e904)2026-09-30 (수) 05:34:45
아키주야 일댈 제목 생각해보자... 떠오르는 거 있으면 이야기해줘
#258아키주(916f7cc6)2026-09-30 (수) 05:50:49
>>257 음음 제목을 정해야 할 때가 왔나....
제목이라는거 보자마자 떠오른 건
[真偽X鼓動X生命]
일단 이 한자들..? 각각 진위, 고동, 생명 인데... 진위는 김진위씨고, 고동은 드럼치는 사쿠라이의 모습을 나타낸거고, 생명은 인명구조원인 아키를 나타낸 느낌...
한자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저것들 써도 좋을 것 같고, 영어나 순우리말 같은거 좋아하신다면 찾아볼 수 있어요!
제목이라는거 보자마자 떠오른 건
[真偽X鼓動X生命]
일단 이 한자들..? 각각 진위, 고동, 생명 인데... 진위는 김진위씨고, 고동은 드럼치는 사쿠라이의 모습을 나타낸거고, 생명은 인명구조원인 아키를 나타낸 느낌...
한자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저것들 써도 좋을 것 같고, 영어나 순우리말 같은거 좋아하신다면 찾아볼 수 있어요!
#259사쿠라이주(fc376e3f)2026-09-30 (수) 05:59:49
>>258 ((비일상과 일상의 중간지점 같은 거 생각한 나 반성해라))
한자만 주르륵 있으니까 갑자기 엄청 고급스러워.
한 두어개 더 올려보고 내가 마음에 드는 걸로 하나 만들게!! (?)(아키주:왜 물어본거에요)
한자만 주르륵 있으니까 갑자기 엄청 고급스러워.
한 두어개 더 올려보고 내가 마음에 드는 걸로 하나 만들게!! (?)(아키주:왜 물어본거에요)
#260아키주(916f7cc6)2026-09-30 (수) 07:02:31
>>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좋은데요! 후보에 넣어도 충분히 좋을 것 같은데!
음음 그럼 더 올릴만한게...
[Encore, My Life] - 오래 살면서 신분도 바꾸고 하게 되는 것에 대한 의미도 있고... 죽고나서 신이 된다면 그 또한 앙코르기도 하고, 무대라는 것에도 어울리고...
[살아있는 것들의 박자] - 드럼에도 어울리고, 심장박동이라는 것에도 어울리고... 사쿠와 아키가 녹아든 느낌??
확실히 한자가 강렬하게 느껴지긴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음음 그럼 더 올릴만한게...
[Encore, My Life] - 오래 살면서 신분도 바꾸고 하게 되는 것에 대한 의미도 있고... 죽고나서 신이 된다면 그 또한 앙코르기도 하고, 무대라는 것에도 어울리고...
[살아있는 것들의 박자] - 드럼에도 어울리고, 심장박동이라는 것에도 어울리고... 사쿠와 아키가 녹아든 느낌??
확실히 한자가 강렬하게 느껴지긴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261사쿠라이주(fc376e3f)2026-09-30 (수) 07:11:35
>>260 한자 너무 강렬해
살아있는 것들의 박자 << 진위씨 어디갔어 (?)
음.. 으음.. 그럼 네개 중에서 고르면 되겠구나. 몰래 다이스 한번 돌려보고 정할게!
살아있는 것들의 박자 << 진위씨 어디갔어 (?)
음.. 으음.. 그럼 네개 중에서 고르면 되겠구나. 몰래 다이스 한번 돌려보고 정할게!
#262아키주(916f7cc6)2026-09-30 (수) 07:16:26
>>261 진위씨 살아있잖아 (?)
아 꼭 다이스 안하셔도 원하시는 게 있다면 그걸로 정해도 되니까요!! (복복복)
아 꼭 다이스 안하셔도 원하시는 게 있다면 그걸로 정해도 되니까요!! (복복복)
#263사쿠라이주(fc376e3f)2026-09-30 (수) 07:23:01
>>262 제목에 흔적이 없잖아 (?)
한자가 강렬하기는 한데 기왕 하는 김에 한글로 할까 생각중이라서 (바뀔가능성 높음!)
한자가 강렬하기는 한데 기왕 하는 김에 한글로 할까 생각중이라서 (바뀔가능성 높음!)
#264아키주(916f7cc6)2026-09-30 (수) 07:41:32
>>263 살아있는 것 '들' (진위씨:🤨)
아하! 그렇다면 사쿠주 의견에 따르겠습니다ㅎㅎ
과연 어떤 제목이 되려나...
아하! 그렇다면 사쿠주 의견에 따르겠습니다ㅎㅎ
과연 어떤 제목이 되려나...
#265◆a48X4Ks48G(0f385917)2026-09-30 (수) 13:10:03
본 어장에서도 말을 했고, 이전부터 말을 꺼낸 사안이긴 한데.. 5기가 끝난 후.. 아마도 11월 말에서 1월 말까지 5.5기. 즉 내옆신 1기에서 5기 캐릭터들이 모이는 크로스오버를 하나 열까 합니다.
당연히 크로스오버이기에 1기 2기 3기 4기 5기 캐릭터들만 참여할 수 있으며, 무통잠으로 시트 정리가 된 캐릭터들은 참여할 수 없어요. 다만 스스로 시트를 내리거나 한 분들은 참여 가능합니다.
관전자 분들 중에서 미리 보셨을 분들이 계셨을 수도 있고, 저 역시 대충 비율이 어느 정도 될지 파악하기 위해서 (여는 것에 영향이 있을 수 있음) 설문지를 만들어뒀습니다.
혹여나 같이 하고자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체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굳이 안해도 괜찮아요!
https://forms.gle/be294P9cVeaDqjpv7
당연히 크로스오버이기에 1기 2기 3기 4기 5기 캐릭터들만 참여할 수 있으며, 무통잠으로 시트 정리가 된 캐릭터들은 참여할 수 없어요. 다만 스스로 시트를 내리거나 한 분들은 참여 가능합니다.
관전자 분들 중에서 미리 보셨을 분들이 계셨을 수도 있고, 저 역시 대충 비율이 어느 정도 될지 파악하기 위해서 (여는 것에 영향이 있을 수 있음) 설문지를 만들어뒀습니다.
혹여나 같이 하고자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체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굳이 안해도 괜찮아요!
https://forms.gle/be294P9cVeaDqjpv7
#266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5:52:16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다이바주 아오바주
계속해서 가장 좋은 답을 생각해보려 했지만... 토와주 그렇게 머리가 좋지 않았어요 (이야기를 조리있게 풀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결국 생각해낼 수 있는 것은 정답은 딱히 없다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아오바주와 다이바주와 걸즈밴드 다대일을 하고싶다는 것이... 토와주의 마음이에요
훼방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따져보자면 토와주의 욕심이 더 강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니 동시에... 어떤 방식으로, 스토리를 진지하게 해달라 라고 강요하고 싶지는 않아요
1:1과 걸즈밴드의 다대일의 흐름을 주고받으며 유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그건 정말 멋진 것이겠지만
그만큼 신경써야 하는 것도 늘어나는 것이니까...
그런 스트레스가 쌓여서 결국 좋지 않게 된다...라는 것도 생각해요
로맨스적인 관계가 있다고해서 배려를 바라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가능하다면 평행으로 진행해보는 것도 좋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토와주가 하고 싶은 말은...
조금 느슨하게 되더라도 그러는 편이 오히려 더 괜찮을까... 라고 생각하는 것이에요
배려를 하는 것도 배려를 받는 것도 서로에겐 신경쓰이는 일일테니까
그런 것 너무 신경쓰지 않고 놀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만...
혹은... 수일 정도 이리저리 해보면서 좋은 것은 취하고 아닌 것은 버리고 한다면... 어떨까요 🫠
계속해서 가장 좋은 답을 생각해보려 했지만... 토와주 그렇게 머리가 좋지 않았어요 (이야기를 조리있게 풀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결국 생각해낼 수 있는 것은 정답은 딱히 없다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아오바주와 다이바주와 걸즈밴드 다대일을 하고싶다는 것이... 토와주의 마음이에요
훼방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따져보자면 토와주의 욕심이 더 강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니 동시에... 어떤 방식으로, 스토리를 진지하게 해달라 라고 강요하고 싶지는 않아요
1:1과 걸즈밴드의 다대일의 흐름을 주고받으며 유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그건 정말 멋진 것이겠지만
그만큼 신경써야 하는 것도 늘어나는 것이니까...
그런 스트레스가 쌓여서 결국 좋지 않게 된다...라는 것도 생각해요
로맨스적인 관계가 있다고해서 배려를 바라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가능하다면 평행으로 진행해보는 것도 좋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토와주가 하고 싶은 말은...
조금 느슨하게 되더라도 그러는 편이 오히려 더 괜찮을까... 라고 생각하는 것이에요
배려를 하는 것도 배려를 받는 것도 서로에겐 신경쓰이는 일일테니까
그런 것 너무 신경쓰지 않고 놀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만...
혹은... 수일 정도 이리저리 해보면서 좋은 것은 취하고 아닌 것은 버리고 한다면... 어떨까요 🫠
#267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5:53:34
오랜시간 두었지만 결국 횡설수설해서 미안해요
또... 이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미 1:1에선 그러기로 했지만...)
그러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또 뭔가 여러가지 하고 싶은 이야기 있었지만...
🫠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다이바 아오바와 걸즈밴드... 해보고 싶다는 것이네요
뭔가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제대로 설명 안되었거나 한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셔요
다시 생각해볼게요
또... 이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미 1:1에선 그러기로 했지만...)
그러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또 뭔가 여러가지 하고 싶은 이야기 있었지만...
🫠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다이바 아오바와 걸즈밴드... 해보고 싶다는 것이네요
뭔가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제대로 설명 안되었거나 한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셔요
다시 생각해볼게요
#268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02:13
뭐 널럴한 것에 불호를 가지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까 거절도 열어뒀을 뿐이에요 🙂↕️ 오히려 널럴하게 놀아도 된다니 좋아요
저는 굿입니당!! 이제 무자비하게 무지성 모에화하고 놀게요
저는 굿입니당!! 이제 무자비하게 무지성 모에화하고 놀게요
#269아오바주(5f7c2f4c)2026-10-01 (목) 16:32:56
오케이 이해했어 (..아마!) 그러면 일단 재미있게 놀자!!! 그래도 내가 너무 뇌를 빼고 논다면 정신차리라고 한 대 때려주도록 해 ✌️
#270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20:08:55
🫠 이해해주신다니 다행이에요
그렇다면 엔딩까지 남은 기간... 즐겁게 놀구나서
또 뵙도록 할게요
그렇다면 엔딩까지 남은 기간... 즐겁게 놀구나서
또 뵙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