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2번째 이야기

#169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2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0:30:01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245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5:46:13
>>237 상냥하고 어른스러운 미소녀에 약하다구.. 반칙반칙.. (백기펄럭)
그렇지 아무래도! 가미유키로 막 돌아온 코코로는 한창 심리치료도 하던 중이었고 점성술이라는 방어기제도 만들어가던 중이었고 어찌됐든 생존의지로 도망쳐온 굉장히 불안정한 상태였으니까..(쭈구리) 코코쨩 우물거리면서 봉투 받아들고 '고맙습니다...' 하고 말하고 별다른 말 없이 돌아가지 않았을까나. 그리고 이전 도쿄에서의 기억과는 또 다르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준 기억을 계속 가지고 '또 만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매일 밤마다 똑같은 놀이터로 가고 오들오들 떨면서 음료수 주면서 '벼, 별 얘기.. 지,진짜 궁금해..?' 하고 온갖 이야기를 쏟아내지 않을까 싶다..! 지금의 코코쨩은 『옷쓰-! 키사라기 코코로임다!』할 만큼 회복했지만 거기까지 오는 과정을 밋쨩은 전부 지켜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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