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2번째 이야기

#169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2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0:30:01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351시니카주(Dd6pp6kk7.)2025-01-14 (화) 16:47:33
>>314 이렇게 예쁜 아이인데... 어째서 자기 자신을 이렇게나 놓아버리고 있는 걸까... 별들은 그저 코코로를 조금 도와줬으루뿐이고, 그 용기와 용기를 통해 무언가를 바라고자 하는 마음은 코코로 자신의 것이었음을 아는 순간이 찾아오기를.

>>327 "별나네, 너. 제법 날카롭게 읽는구나." (쓰담쓰담) "고마워. -하지만 저번에 들려준 별자리 이야기도 괜찮았는데." (기습 적폐캐해... 점성술에 빠삭하면 별자리 이야기도 빠삭할 것 같다는 편견 있습니다)

>>338 『약간 아주 조금 그러니까 진짜 살짝』말랑
오케이. 볼따구 쪼물쪼물 결정. (??)

>>339 일단, 시니카는 바로 직전 2학기의 기말고사철이 지나간 직후에 전학+귀향했어. 그러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미츠루를 만났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시니카와 더 옛날부터 알고 지냈는데 재회했다고 이야기를 덧붙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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